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0-23 21:37
싸이월드 홈에 떴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650  

참 오래된 싸이월드!


다시 새단장.

첫 화면에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국수집”이라고 나왔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11월말에 GMA 카비테에서 다시 문을 열어요.  그리고 나보타스에는 12월에 리모델링을 해서 내년 3월에 문을 열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전해 지는 기쁜소식.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7-10-28 11:07:56 민들레소식에서 이동 됨]

한지영 17-11-08 07:30
 
나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정성스런 사랑의 벗이 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으로 사는 수사님께 늘 새롭게 감사드립니다. 기사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신홍민 17-11-07 21:59
 
감동! 또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그저 나부터, 할 수 있는 일부터, 작은 것부터 나누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변해간다는 사실을 이제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끼야또 17-11-07 19:20
 
저도 싸이월드 메인에 떠있는 민들레 수사님을 뵙고 얼마나 반가웠던지요.
모니터로 보는거지만, 늘 가까이에서 민들레 사랑을 배우고 있습니다.
겨울이 오기전에 꼭 찾아뵙겠습니다.
오도희수산나 17-11-07 18:54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러운 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할 것입니다.
그야말로 '희노애락'의 반복이죠.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정아 17-11-07 17:14
 
모든 걸 다 내어놓으시며 가난한 이들을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나라의 보물이십니다! 두분은^^
매직 17-11-07 16:54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방진석루치오 17-11-07 15:41
 
가난한 이웃들에게도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민들레 국수집은 꼭 필요하고 소중한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보는 일은 언제나 행복합니다. 온누리에 민들레 향기가 진동하는 날이 될 때까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타이니지 17-11-07 11:45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현경 17-11-07 10:28
 
오늘맘껏 사랑합시다.
그것은 살아있음의 증표입니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떠오른다.
철없이 흘러온 세월.. 이젠 똑같은 후회는 하지맙시다.
지금의 세월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
YOULOVE 17-11-07 09:14
 
춥고 배고픈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찬손을 잡아주는 위로... 그걸 건네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압니다. 감사합니다.
한지혜 17-11-07 07:21
 
만우절날에 문을 연 민들레국수집의 처음은 정말 거짓말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 보다 더 거짓말 같은 건 그런 민들레국수집이 처음의 마음을 잃지 않고 지금까지 변함없이 왔다는 것 입니다. 얼마나 멋진지 모릅니다.
임지훈 17-11-06 22:00
 
세상살이에 외로워 견디기 힘드신 분들..
삭막한 세상에 사람들의 냉대를 받으시는 분들....
민들레의 따뜻한 사랑을 받으시며, 아픈 몸과 마음 치유되시길 기도합니다.
레이 17-11-06 19:43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가난한 이들의 희망이 되는 모습이 아름답고 멋집니다.
저에게 치유 위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은지현도미니카 17-11-06 18:47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나 역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아름답습니다!
노민아 17-11-06 15:14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카스테라 17-11-06 14:06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이승헌마태오 17-11-06 13:52
 
험한 세상을 건너기 위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징검다리입니다.
윤인영 17-11-06 11:20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 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나눔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아름다운세상! 함께 만들어가요.
달의연인 17-11-06 10:04
 
책에서 읽은 서영남 원장님의 사랑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모두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때 행복하다는 것을 깨우쳤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홍미란 17-11-06 09:20
 
날마다 어려운 이웃들의 뒷바라지를 해주는 민들레국수집...더 큰 사랑을 기도합니다.
지금까지도 너무 잘해주셨기에...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최은영 17-11-06 07:39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몇번을 읽어도 민들레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세상 구석 구석 빛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마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김공준 17-11-05 21:16
 
민들레 국수집을 하루에 몇번씩 들여다봅니다.
가슴 한구석이 따스하고 멍함을 느낍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크고 크다는걸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제비꽃 17-11-05 19:03
 
저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누군가의 고통에 공감해 주는 삶이야 말로 인간이 지향해야 할 삶의 목표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박나래수산나 17-11-05 18:46
 
서영남 대표님같은 분이 세상에 존재 한다는 것만으로도 살아가는 큰 힘을 얻고, 위안을 얻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감사해요.
이아영 17-11-05 15:43
 
요즘 민들레 일기를 잘 읽고 있습니다.
복음서에 나오지 않는 재미잇는 이야기가 많거든요.
덕분에 성당에도 열심히 다니고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몽디 17-11-05 14:30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세요...두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이윤성필립보 17-11-05 13:41
 
내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진정한 배움은, 배움의 완성은 제대로 된 실천이 아닌가 합니다.
저도 예수님의 뜻을 작게나마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오직 민들레 안에서-
정혜영 17-11-05 11:33
 
봉사를 다녀왔었어요. 그때의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의 많은 봉사자분들을 뵈면서, 이 세상엔 정말 좋은 사람들이 많다는걸 느꼈습니다. 이렇게 행복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님에게 존경을 안할수가 없더라구요... 비록 한번 뿐이였지만, 많은걸 느낀 날이였습니다. 감사드려요.
사랑앓이 17-11-05 10:33
 
살면서 잊고 있었던 소중한 것을 찾았습니다!
내일은 오늘과는 다른 하루가 시작되기를...
삶의 지혜와 행복하게 사는 법을 일깨워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꼭 직접 감사인사 올리고 싶습니다. 다음주 설겆이 봉사 가도록 하겠습니다.
최재희 17-11-05 09:23
 
한글 한글.. 열심히 읽고 있네요.. 이렇게 제가 쓰는 글이 응원이 될진 모르겠지만 힘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나혜정 17-11-05 08:11
 
요즘 힘이 없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둘러보며 힘을 충전 해요. 어려운 이웃들이 제일 어려울 때 기대어 쉴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요. 짝~! 짝~! 짝~!
김재원 17-11-04 23:05
 
민들레수사님의 일상을 접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포근함을 느낍니다.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호빵 17-11-04 19:03
 
나를 위로해주는 소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위로에 모두들 행복해 하실 게 저도 마음 속으로 느껴지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손님들을 위한 일들을 이렇게 찾아서 해내시네요.
생각하면 감동입니다.
신소연헬레나 17-11-04 18:07
 
몸이 배고파질 때, 그 보다 두 배, 세 배로 허기가 생기는 건 아마도 마음이라고 생각됩니다.
한 끼의 밥과 함께 그 마음을 달래주는 민들레국수집....
잠시 넘어져 있지만, 금세 일어날 힘이 생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배미영 17-11-04 15:09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어디까지인지..경이롭습니다.
알맹이 17-11-04 14:17
 
민들레에서 각자의 낡은 희망 깨끗하게 세탁하셔서 햇볕에 바짝 말리면... 다시 활력 가득한 희망이 된다는 말씀!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백준오안토니오 17-11-04 13:30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민들레 사랑합니다.
고나영 17-11-04 11:04
 
감동적인 민들레 감사합니다.
늘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아저씨께 감사드립니다...
임재숙 17-11-04 10:39
 
감사합니다. 민들레의 사랑이야기에 저도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험해- 이런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지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민들레 국수집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최순자 17-11-04 09:44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숨쉬는 사랑 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마리아 17-11-04 07:32
 
하느님의 대사들을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는 희망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기분 좋은 토요일~~~ 오늘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김지원 17-11-03 21:08
 
가슴 뭉쿨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오페라 17-11-03 19:29
 
이곳에 와서 많은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걸어온 길을 다시금 바라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김영희마리아 17-11-03 18:15
 
너무 열심히 해주심에 두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깊은 울림입니다..
이지은 17-11-03 15:19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생각하는 뜨거운 나눔.
민들레 국수집에 진정으로 고맙습니다.
화이트엔젤 17-11-03 14:12
 
저희들에게 늘 새로운 마음과 겸손을 배우게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감사합니다.
은지홍필립보 17-11-03 13:21
 
모두다 함께하는 이 시간...
참 아름답네요. 서로를 위하고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온전히 다 드러나는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허윤애 17-11-03 11:16
 
예전에 민들레 국수집에 한번 봉사갔었어요. 학생이라... 시간이 잘 안나서 요즘에 못갔는데 이렇게 민들레 홈피에 와서 보니 너무 행복하네요. 민들레 사랑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박애경 17-11-03 10:25
 
여기저기서 민들레 국수집에 대한 이야기를 볼 때면,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한결 같이 그 자리에서
이웃들을 위해 땀흘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소크라테스 17-11-03 09:28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고단한 우리의 삶을 위로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기적 같은 선물입니다. 파이팅~~
최효린 17-11-03 08:16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원영식 17-11-02 22:55
 
정부의 지원을 받지 않고 순수한 후원의 힘으로 무려 14년째 유지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놀랍네요.
민들레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민들레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미 17-11-02 19:3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의 사랑을 저는 느낄 수 있는 것 만으로도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두분 덕분에 많이 착해졌습니다.
영광입니다.
신지현도미니카 17-11-02 18:24
 
많이 가지는 게 행복한 게 아니라는 것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도 많이 움켜쥐려 할 뿐 나누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이런 시대에 오로지 나누는 일로만 삶을 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기꺼이 존경스럽다 할 만하지 않습니까?
이희연 17-11-02 15:06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입니다.
박지훈요셉 17-11-02 13:47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베네딕도 17-11-02 11:18
 
봉사도 좋지만, 몸은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didghkeory 17-11-02 10:34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최태영 17-11-02 09:25
 
사랑이란 그런 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입니다.
이채영 17-11-02 08:12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싸이월드 파이팅~~
남궁지연루시아 17-11-02 07:35
 
나눔 봉사를 하고픈 마음이 있습니다.
지금은 건강이 허락하지 않아 치료 중에 있으나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가지고 용기를 내어보렵니다.
저에게 그렇게 나눔의 마음을 열게 해주신 민들레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그릇이 살아갈 힘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
한정훈 17-11-01 21:57
 
민들레 수사님 소박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우신 분 늘 볼때마다 행복해집니다.
포근한 사랑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적인 삶이 감동입니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싱글 17-11-01 19:07
 
자체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은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안소미젬마 17-11-01 18:42
 
서영남 대표님 마음 속에 가득한 민들레 홀씨를 곳곳에 흩트려 놓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기꺼이 그 홀씨 날려 줄 바람의 일부가 되겠습니다.
권지혜 17-11-01 15:16
 
아주 가끔 들어와서 민들레 일기를 읽고 댓글도 보곤 합니다.
살기가 팍팍해져 정신이 많이 건조해졌습니다만,
다시 한번 따스한 나눔 일상을 보고 오늘도 힘을 얻어갑니다.
서영남 선생님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청개구리 17-11-01 14:10
 
사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또렷히 배웁니다.
무조건적으로 주고도 더 퍼주는 사랑!
그런 무모해보이는 사랑을 응원하고 싶은 오늘이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도훈마르코 17-11-01 13:50
 
싸이월드 메인에 딱!! 너무반갑더군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 이렇게 진실되고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런 세상을 만드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유정 17-11-01 12:07
 
민들레국수집....
너무 아름다운 공간입니다. 마음이 숙연해지고 차분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소라 17-11-01 11:39
 
민들레 국수집에 밥보다 국수가 주가 되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운 순항을 하길 바랍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가슴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 일을 잊어봅니다.
우리동네 17-11-01 10:12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 너무 기쁘네요. 감사합니다.
장하나 17-11-01 07:57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야기가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손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민들레 손님들의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남재우 17-10-31 23:51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최고이십니다.
로즈 17-10-31 20:51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귀한 사랑을 만들어 갑니다.
보면 볼수록 민들레 공동체는 정겹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십시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미정소피아 17-10-31 19:13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나희선 17-10-31 15:07
 
오늘도 이곳으로 와 민들레 꽃 향기를 맡다 갑니다.
샛노랗게 핀 민들레 꽃망울에선 사랑의 향기가 납니다.
그 향이 저를 취하게 합니다. 그 향에 빠지지 않을 수 없네요.
도레미 17-10-31 14:23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사랑합니다.
김주혁루치오 17-10-31 13:22
 
항상 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신기합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남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정말 멋집니다.
박수지 17-10-31 11:17
 
감동~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다른 세상의 이야기인가요! 너무 큰 감동으로 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나눔과 사랑 감명깊게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옹지마 17-10-31 10:35
 
세월이 가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여금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김영숙 17-10-31 09:11
 
무슨 일이든 어떤 일이든 항상 믿음이 갑니다. 사랑이란 것이 무엇인지 언제나 확실히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최순자 17-10-31 07:36
 
안녕하세요. 영혼이 맑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워요. 민들레처럼 그자리에 이웃을 위해 살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처럼 저 또한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 보렵니다. 민들레 사랑은 중독성이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오진수 17-10-30 22:13
 
이렇게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날들이 참 좋습니다.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용히 피는 꽃처럼 숨어서 향기를 내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셨으면....
촛불 17-10-30 21:01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가난이 사라지는 날이 올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황미진수산나 17-10-30 20:17
 
민들레 풍경을 보다보면 점점 잊히고 멀어져 가는 것, 그리고 놓친 것을 '아하' 하면서 발견하게 됩니다. 좋은 글과 사진으로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희진 17-10-30 16:32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층 윤택해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감동의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브로콜리 17-10-30 14:13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이지요.
돈이 아닌 사랑을 받는 곳! 아니, 손님보다 주인장이 더 많은
사랑을 지불해 주는 곳!
밥을 굶고 살다시피 하는 모든 분에게 밥도 사랑도 기꺼이 내어주시고
대접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진실로 멋집니다.
류준영안드레아 17-10-30 13:20
 
나누고 싶은 마음... 사랑하고 싶은 마음... 이 생기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공감 17-10-30 11:28
 
배 곪는 사람이 없는 세상!
가난한 이웃들도 존중받는 세상!
그래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밥을 차려줄 힘든 이웃들이 없어서
민들레 국수집 문을 닫는 그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주셔서 감사드려요~
이해윤로사 17-10-30 10:26
 
민들레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점점 더 발전되며 점점 더 멋진 사랑을 펼쳐갑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최영란 17-10-30 09:32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민들레의 좋은 기운!!!! 많이 얻어갑니다~~!!
김소희 17-10-30 08:12
 
친구들이랑 봉사갔던 인하대학생입니다. 아침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지워지지 않아 감사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 사랑을 알게 된것만으로도 제겐 은총입니다. 두분의 환한 미소속에서 많이 깨우치고 빈곤속에서도 풍요를 배웠습니다. 추워진날씨 건강하시고 감사드립니다.
권태현 17-10-29 21:2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응답하라 17-10-29 20:01
 
사랑이 최고라 말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민들레 국수집 일이 희망이 되기를...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삶이 축제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박현주보나 17-10-29 18:29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신효선 17-10-29 15:40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속은 사랑으로 이루어진 넓디넓은 하늘이나 바다 같습니다.
어느 보물로 지은 집들보다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퍼즐 17-10-29 14:08
 
누군가 힘이 들때. 손을 내어줄 수 있는 사랑...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새로운 길로 인도해 주고 격려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행복한 우리들의 가족! 베베모 가족 최고입니다!
황정욱파비아노 17-10-29 13:14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손님들을 향한 최고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도 그 어느 곳보다 더 빛납니다.
유스티나 17-10-29 11:09
 
민들레 국수집의 섬김과 나눔과 사랑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안다미로 17-10-29 10:40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말로 표현하기가 힘들어요.
어떻게 나도 아닌 우리 가족도 아닌 남을 위해서 이렇게 평생을 보내실 수 있으신지..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굉장히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건강하세요.
임말숙 17-10-29 09:22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숨쉬는 사랑 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하선주 17-10-29 07:4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줍니다. 우리 삶의 자리가 더이상 고통으로 신음하는 곳이 아닌 사랑과 희망이 싹트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께 삶의 매순간마다 축복이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봉사와 섬김이 쭉~이어지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김지훈 17-10-28 21:04
 
두 천사분의 귀한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17-10-28 20:21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우리에게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행복 사랑론 응원합니다.
남효연도미니카 17-10-28 18:14
 
마음이 우울할 때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읽으면 행복 지수가 막 올라갑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 나눔을 존경합니다.^0^
이은하 17-10-28 15:20
 
들꽃같은 사람들을 아름답게 바라봐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와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초코볼 17-10-28 14:09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 곁에 있길 바랍니다.
윤은미로사 17-10-28 13:51
 
우리 이웃들과 두루두루 어울릴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이루민토마스 17-10-28 13:47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이겨내는 민들레의 힘이 좋습니다.
강한 사랑의 힘이겠지요.
민들레 사랑이 오래토록 아니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주경혜 17-10-28 10:15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밥상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dnflemtptkd 17-10-28 09:35
 
안녕하세요.
오늘도 저는 민들레 처럼 살려고 노력합니다.
항상 낮은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저 뿐만 아닌 모든 분들이 그러하시겠지요.  늘 섬기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최선자 17-10-28 08:58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그린피스 17-10-28 07:56
 
날마다 어려운 이웃들의 뒷바라지를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까지도 너무 잘해주셨기에...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한애리 17-10-28 07:17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늘 우리 곁에 베♡베모 공동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즐거운 토요일입니다. 행복히 보내세요!
윤시아 17-10-28 00:11
 
민들레 수사님이 이뤄놓으신 행복한 이 공동체 안에서 이웃들이 모두들 웃고 행복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맑은 영혼이 저를 겸손하게 하네요.
무소유의 삶으로 주님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러워요.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인생을 배우고 닮고 싶어요♡
이권수도미니코 17-10-27 23:17
 
이것저것 어지러운 세상이 사람들의 마음까지 얼리는 요즘,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늘 사랑으로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벗 삼으며 저 또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부족한 신앙생활이지만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류연호 17-10-27 22:59
 
언제나 북적북적 시끌시끌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이 제 삶에 활력소가 됩니다.
참 행복을 찾았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화이팅하세요!
초코 17-10-27 19:07
 
이 어지러운 세상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알고 있어서 행복합니다.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조영희세실리아 17-10-27 18:43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은 정말 가지고 계신 것들을 전부 나누시는 것 같네요.
사랑의 마음과, 자신의 시간들까지도....앞으로도 응원 많이 할께요.
김도훈 17-10-27 16:44
 
이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세상만들기에 저도 동참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귀한 일입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테리우스 17-10-27 16:43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이야기를 듣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깁니다.
서영남 대표님.
하시는일 모두 잘되길 바라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민들레공동체의 팬이 되겠습니다.
최진석 17-10-27 15:15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이런 아름다운 일이 있기에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게 아닐까요?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을 멋지게 하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삐에로 17-10-27 15:03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큰 사랑의 일부라도 배워보고 싶습니다.
가정에서부터 이렇게 사랑이 가득하게 사시니,
이웃사랑이 크신 건 어찌 보면 당연한 일 같습니다.
온 세상의 아름다움은 다 있는 민들레 국수집 동화 같은 곳 민들레공동체..
함께해 줄 고마운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감사드립니다.
루팡 17-10-27 14:57
 
희망의 메세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소망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한미연 17-10-27 14:47
 
저도 지금 이 자리에서 다른 삶을 비교하거나 탐내지 않고 제게 주어진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하느님 뜻에 맞게 봉헌하며 살겠습니다.
황진우요셉 17-10-27 13:52
 
날개 없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아리스토텔레스 17-10-27 11:14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 공동체를 힘하게 응원합니다.
신영란 17-10-27 10:02
 
한 그루의 나무가 홀로 비바람을 맞는 것보다 두 세 그루가 함께 비바람을 맞는 나무가 더 잘 자라고 튼튼히 뿌리 내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무엇인가가 되어 자신의 자리를 빛내는 것이지요. 서로 돕고 돕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모두가 비바람을 함께 맞아줄 나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은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입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작은 사랑이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한태희 17-10-27 09:47
 
소박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우신 분. 늘 볼때마다 행복해집니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봉화 17-10-27 09:10
 
오늘 홈페이지 첫방문에 회원가입도 했습니다.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차가웠던 마음이 녹아드는 기분이랄까...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조진웅 17-10-27 08:51
 
가난한 이웃들에게 밥한끼 따뜻하게 지어먹이고 싶어서, 무시당하는 이웃들에게 사람대접을 해주기 위해 지었던 작은 국수집이 벌써 14년입니다. 
경제가 워낙 어렵고 힘든 시기라서 항상 일상생활에서 민들레 국수집이 생각납니다! 늘 함께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위해 늘 응원합니다!!!!
이혜자 17-10-27 08:15
 
오늘은 행복합니다.  민들레 일기가 더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배고픈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 힘든 이웃들 모두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 태어납니다. 기분좋은 따뜻한 이야기에 환하게 웃어봅니다.  화이팅!!
박에스더 17-10-27 07:18
 
싸이월드 메인 화면에  민들레 공동체 기사보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힘겨운분들께 아직은 희망이 있음을 얘기해주고 싶어요.
넘어졌다고 절망하고, 포기하지는 마시길.
15년 민들레 사랑이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샬롬
차지혜헬레나 17-10-26 22:10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힘은
민들레수사님의 아버지와도 같은 묵묵함과 따뜻한 가슴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아름다운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이 머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이것저것 어지러운 세상이 사람들의 마음까지 얼리는 요즘,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채성원 17-10-26 21:19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기만 읽어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
앞으로는 성당도 열심히 다니고, 가난한 이웃들도 열심히 사랑하겠습니다.
김동휘 17-10-26 21:07
 
온종일 이거하랴, 저러하랴 하루종일 힘든 이웃들 틈에서 헌신하시고 피곤한 기색이 안 보이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과 밝은 웃음은 제게 늘 싱싱한 선물입니다.
건강하세요!
럭키 17-10-26 19:32
 
민들레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 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김지영안나 17-10-26 18:33
 
싸이월드에 이렇게 친근한 민들레 국수집이야기가 실려있으니, 너무 정감이 가고 좋네요!
저도 들어가서 한번 보겠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민들레 이야기를 보는건 참 좋은일이예요! ㅋㅋㅋ
박민호 17-10-26 15:34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항상 가난한 사람들을 섬기는 대표님의 그 자세가 늘 감사한 감동으로 다가 옵니다.
이은설 17-10-26 15:31
 
항상 우리 가족 모두를 사랑의 길로 인도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삭막한 풍요보다 정신을 풍요롭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은총입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안녕하시리라 믿고,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김수영마르첼라 17-10-26 15:14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이 좋아요.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은지훈 17-10-26 14:56
 
참으로 멋있는 나눔 입니다.
주위의 좋은 사람들을 자신의 인성으로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신 것 같습니다.
레이 17-10-26 14:11
 
민들레국수집만 오면은 왜이렇게 따뜻한지...
민들레 사랑 때문인 것 같습니다.
언제나 너무 따뜻합니다.
팍팍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깨어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김수연 17-10-26 13:55
 
안녕하세요...
사랑은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변화 시켜 놓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걸 증명해주고 있네요^^
하루도 빠짐없이 무료급식을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저력이 느껴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걸어가시는
아름다운 인생의 여정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김영민안토니오 17-10-26 13:35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내용이 좋습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 하느님을 따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서영남 원장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거짓말처럼 기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 짱~~
장미숙 17-10-26 11:52
 
민들레국수집의 내일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성장이 아닐까 합니다.
날이 갈 수록 더욱 극진히 낮은 이웃들을 섬기는 진실된 곳이 되어 가기를.....
미르 17-10-26 11:08
 
나눔이 사회를 꽃피게 하네요^^
최순옥 17-10-26 10:53
 
민들레 수사님이 만들어주시는 이 기적이 찬란하고 따뜻한 온기와 빛이되어 절망적인 분들을 희망으로 밝혀주십니다.
세상을 살면서 가장 멋진 사랑을 보았습니다.
바람불어좋은날 17-10-26 10:14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랑!!  오래도록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파이팅~~파이팅~~
홍경자 17-10-26 09:35
 
와~~우 !! 반가운 소식이네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안녕하세요?
나를 사랑으로 이끄는'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치졸한 욕심과 집착때문에 보지 못했던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모습으로 내게 다가옴을 느낍니다.
VIP손님들에 대한 사랑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신 서영남 대표님처럼
저도 이세상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며 함께하며 살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소정 17-10-26 08:42
 
늘 낮은 곳을 향한 관심과 사랑... 더 힘들고 약한 사람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제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류소영미리암 17-10-26 07:53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사랑나눔은 참 놀랍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의 편에 서서 그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그들의 상처를 어루만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만세!
신아정 17-10-25 23:01
 
하루하루 왠지 모르게 힘이 들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매일 주님의 말씀을 접하고 난 후로 즐겁고 힘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큰 감동입니다! 우리나라의 무료급식소 어느 곳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하는 곳은 없습니다.
무엇인 진정한 나눔이고 사랑인지 다시 깨닫고 반성해야 합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벤자민 17-10-25 21:17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멋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끝없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입니다! 두분의 사랑이!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매일 vip손님들을 위해 식사 준비를 하심에 늘 송구하고 죄송했습니다.
크게 도움이 되진 않겠지만 후원금을 조금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김지태 17-10-25 21:07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고... 고귀하고... 신비스러움... 같은게 느껴져 숙연해집니다.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밍키 17-10-25 19:43
 
묵묵히 매일을 한결 같이 힘든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이웃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건강하세요^^
임유미안젤라 17-10-25 18:14
 
'민들레'란 이름이 참 뜻깊고 아름답더군요...
아름다운 꽃이 좋은 조건에서만 피어나는 것은 아니고
메마르고 척박한 땅에서 피어나는 꽃이 더 향기가 좋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처럼 강인함으로 살겠습니다.
김태준 17-10-25 16:26
 
세상의 아름다운 마음들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모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한 행동이 또다른 선한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선하지 않았던 이들마저 선하게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오늘도 계속해서 만들어져 갑니다.
응원드리며 파이팅~~~
류세희 17-10-25 15:1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연성 17-10-25 14:03
 
살아가면서 나의 이웃 나의 주변을 얼마나 많이 돌아봤을까
생각해보면, 저는 그다지 그랬던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참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피아노 17-10-25 13:43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세월이 가도 시들 줄 모르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살아가고 있음이 은총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안에서 나눔의 기쁨을 잔뜩 주워갑니다.
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안지현 17-10-25 13:36
 
화창한 가을 날씨가 너무 좋네요!
날씨가 요즘만 같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가을은 짧지만은요..^^
세상에는 여러종류의 사랑이 있지만, 제가 본 사랑 중 민들레 사랑이 가장 최고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배워갑니다! 건강하세여~~
이준일마르코 17-10-25 13:14
 
싸이월드 메인 페이지에서 보았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이렇게 찾아왔네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사랑과 나눔 응원하겠습니다!!
이문종시몬 17-10-25 12:51
 
오늘도 민들레 별 하나 띄우고 "화이팅!!" 을 외쳐봅니다 ^0^
홍수아 17-10-25 12:03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세상...
레몬 17-10-25 11:25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분좋은 기적을, 행복을 항상 봅니다. 감사합니다.
홍미란 17-10-25 11:00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민들레 국수집 일이 희망이 되기를...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축제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천고마비 17-10-25 09:34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하고...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포근하고..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웃게 되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세상이 아름답다 여겨집니다. 감사드립니다.
박문일 17-10-25 08:25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하고 뜨거운 사랑이 너무나 좋습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하려 노력합니다.
이렇게 제가 쓰는 글이 응원이 될진 모르겠지만 힘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슴 속에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신정혜 17-10-25 08:02
 
퍼주고, 퍼주어도 기적처럼 채워지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민들레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하네요. 따뜻한 겨울 되시기를...
박경혜 17-10-25 07:30
 
싸이월드  보고 여기까지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저의 마음에 기쁨과 사랑으로 꽃피우게 하시어 삶으로 이어지기를 기도하며,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남혜연아가다 17-10-24 23:09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중요합니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채미영 17-10-24 22:30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김민준 17-10-24 20:01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토미 17-10-24 19:55
 
민들레 국수집에서 인생의 값진 교훈을 얻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숨 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일입니다.
많이 소유하는 것이 행복은 아니지요.
부족한 환경에서도 정직하게 감사하며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용기를 가르쳐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인생의 가장 큰 재산입니다.
이유진수산나 17-10-24 18:22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하명준 17-10-24 16:24
 
민들레 국수집이 재기 시키신 분들도 아마 부지기수일 겁니다.
밥 한 끼의 사랑은 그 만큼 위대한 힘을 내어 왔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는 참으로 사랑입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최고!!
이현아 17-10-24 16:01
 
싸이월드 참 새롭네요^^
오랜만에 들어가봐야겠네요~~
민들레 홀씨의 사랑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서영남선생님의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감사해용!!
하세연 17-10-24 15:48
 
민들레 국수집을 알면 알수록 매력이 많은 공동체입니다.
세상과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 없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깊어져가는 가을, 감기 조심하세요!^^
최태성 17-10-24 15:42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윤은미살레시아 17-10-24 14:17
 
감동입니다.
밥한끼를 나누는 일도 아주 중요하지만,
 어려운 사람들 곁에 가족으로 함께 있어주고,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를 한결같은 사랑 마음으로들어 주는 일이 정말 값진일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의 풍경입니다. 아멘
티라미수 17-10-24 14:06
 
팍팍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365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필요한 사랑을 선물하는
두 천사님께 마음 다해 고마운을 전합니다.
최소미 17-10-24 13:40
 
민들레국수집안에서 새로운 희망과 사랑을 봅니다.
어려운 우리이웃들을 위하여 온 마음을 다 내어놓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성에 존경의 마음을 표해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김정민티토 17-10-24 13:05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는 애정을 담은 격려와 관심이 필수입니다.
앞으로 귀를 열어놓고 듣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매일 보석을 하나씩 찾아갑니다.
신애리 17-10-24 11:15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dksekalfh 17-10-24 10:22
 
'꽃의 향기는 천리를 가고 사람의 향기는 만리를 간다' 고 합니다. 나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아름답고 보람있는 일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를 더욱 품고 싶습니다~ 세상을 살아 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 처럼 아낌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평화로울까요. 사랑이 넘실넘실~ 참 보기 좋네요^^
최보연 17-10-24 09:40
 
감사드립니다.
기분 좋은 가을 날씨네요.
민들레 일기가 더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배고픈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 힘든 이웃들 모두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태어납니다.
기분 좋은 일상이야기에 환하게 웃어봅니다.  화이팅!!
뿌리깊은나무 17-10-24 09:08
 
마음이 너무너무 따듯함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정연화 17-10-24 08:07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 깊이 깨어살지 못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노숙인들의 문제점을 꼼꼼하게 분석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앞으로도 변함없이 힘없는 약자들과 함께해주세요~~~
이영자 17-10-24 07:29
 
싸이월드 저도 예전에 했었는데... 민들레국수집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겨울이 올해에도 많은 기적속에 행복하고 따뜻하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왕건루카 17-10-23 23:05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황금마차 17-10-23 22:48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사랑에 관심도 많고,
저도 이런 복지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제가 가는 길에 많이 알려주시는 그리고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민형루카 17-10-23 22:36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민들레 국수집의 정신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힘내세요!!!
황미경 17-10-23 21:4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따뜻한 밥한상.
이 감동적인 사랑에 눈물짓게 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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