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2-21 20:37
서울매일 - 인천관광공사, 연말 이웃사랑 나눔 실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4,045  

인천관광공사, 연말 이웃사랑 나눔 실천

기사승인 2017.12.21  

공유

- 민들레국수집 물품 기증 및 소외계층에 생필품 전달

정순학 기자 / 인천관광공사는 연말을 맞아 10여 년간 매일 약 4~5백명 정도의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로 음식을 제공해 온 민들레국수집(대표 서영남)에 식재료 등 물품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물품기부는 어려운 이웃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것에 도움을 주고자 고춧가루, 간장, 고추장 등 음식재료를 구입해 전달했다.

<iframe name="mobon5mb" src="http://www.dreamsearch.or.kr/servlet/adbnMobileBanner?from=http%3A//www.smaeil.com/news/articleView.html%3Fidxno%3D273984u=2016071300005&us=11955&s=12682&cntad=1&cntsr=2&iwh=300_250&bntype=42" frameborder="0" scrolling="no" style="padding: 0px; border-width: 0px;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caps: inherit; font-stretch: inherit; line-height: inherit; vertical-align: baseline; max-width: 100%; height: 250px; width: 300px; margin: 0px auto !important; font-size: 1em !important;"></iframe>
민들레국수집은 어려운 이웃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것 이외에도 교정사목, 민들레진료소,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민들레 꿈 공부방,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민들레책들레 어린이도서관 등을 운영하고 있는 사회복지단체이다.
또한, 21일에는 임·직원 10여 명이 자원봉사활동으로 소외계층에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공사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모은 금액 280여만원을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윤성)에 기부하고 기부한 금액으로 생필품 꾸러미를 제작해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뜻깊은 자원봉사활동이다.
생필품 꾸러미 전달은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추천한 인천관내 계양구, 남동구 등 소외계층 140여 가구로 공사 임·직원 2인 1팀씩 총 5개 팀이 각 지역별로 기부물품을 전달했다.
인천관광공사 임·직원들은 생필품이 담긴 상자를 각자의 차에 실고 어르신 및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고, 생활하면서 불편한 점, 향후 도움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서로 대화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2018 년도 인천관광공사 임·직원 봉사활동은 소외계층 생필품 전달, 복지기관 나눔봉사, 장애인 팸투어 등을 매월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새로운 자원봉사활동처를 개발하고 인천 관광 활성화와 동시에 자원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특색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개발, 진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정순학 shilbo@naver.com


유지혁라파엘 18-01-08 13:16
 
진심으로 힘든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Moonlight 18-01-02 18:35
 
우리 이웃과  나누는 일,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는 일,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희망을 가득 충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루를 만들겠습니다 ^0^
김지은레베카 18-01-02 17:49
 
나눔의 천사들에게 경이를 표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점점 더 단단해 지는 모습을 보고 늘 감탄해요~
늘 땀흘리시며 뒤에서 묵묵히 일해주시는 두분을 감사합니다
이지희 18-01-02 15:34
 
나누면 배가 되는 행복^^
도와주시는 분들께 새삼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해피뉴이어~
박재범힐라로 18-01-02 13:54
 
기부에 도움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소외된 이웃에게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올한해도 힘내시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허영란 18-01-02 12:43
 
참 좋은 날입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라 늘 좋은것 같습니다~
어떤 손님이 올지, 무슨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집니다.
설레임에 행복해지고, 따뜻함에 눈물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두 행복한 새해 맞이하시고 올한해도 행복하세요....
공수레공수거 18-01-02 11:26
 
가난한 사람들의 기댈 곳으로 이렇게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2018 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박순애 18-01-02 10:12
 
나눈다는 것... 아무 관계가 아닌데 사랑한다는것...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오늘도 밥짓는 냄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인애 18-01-02 07:27
 
Happy new year...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일들에 사랑 가득합니다. 하느님께서 2018 새해에도 민들레국수집을 알차게 보살펴 주시기를 기도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고요~~
이준영 18-01-01 21:30
 
서영남 대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희들에게 건강한 행복을 알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Jal타이거 18-01-01 19:26
 
하나씩 하나씩 가슴 속에 공감하며 읽고 있습니다.
이제는 좀 더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세상을 밝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김희진리디아 18-01-01 18:43
 
2018 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민들레국수집 시대가 열립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윤라희 18-01-01 15:06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함께해요~ 우리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다미로 18-01-01 14:13
 
happy new year...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 분들께 웃음 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
하동석치로 18-01-01 13:34
 
기부와 나눔의 모습이 또 보도 되었군요!
동참해주시는 분들께도 감사인사 올립니다.
올해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기원하며..
민들레 국수집 해피뉴이어^^
스테파노 18-01-01 11:17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 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숨은 보석입니다.
내가 어느 자리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Happy new year...
강석호 18-01-01 10:28
 
누구라도 와서 행복하게 나누고 가고 또 누구라도 와서 부담없이 신세도 지고... 민들레국수집은 그래서 좋네요.
희망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은 세상 사람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꿈은 진심으로 멋지고 소중합니다.
두분, 건강하시고 2018 년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최영자 18-01-01 09:40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2018 년도 더더욱 퐈이팅하세요~ 사랑합니다.
나혜정미카엘라 18-01-01 08:18
 
새해가 시작이 되었어요. 2018 년 한해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수사님 그리고 베로니카님께 좋은 일들만 일어나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정욱 17-12-31 22:33
 
민들레는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해주네요.
낮은 곳에 있는 이들을 보살펴주면서 사회의 몸과 마음까지도 동시에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진정 감동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로 훌륭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생활하시는
서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서선생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레이 17-12-31 19:30
 
다가오는 새해에는...
서선생님의 말씀대로 자신을 아낌없이 태워서
가난한 이들에게 나눔의 불꽃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어떻게 해야만 하는지..
그것을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 같은 선행의 모습에서 보았어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요~~!!
유미은젬마 17-12-31 18:28
 
happy new year...
전혀 몰랐던 사랑의 삶을 만날 수 잇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세상에는 내가 걸어갈 수 있는 많은 길이 있지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길이 가장 행복한 길 같습니다.
신윤아 17-12-31 16:18
 
민들레 이야기를 잘 읽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끔은 혼자 웃기도 하지만 때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우리들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이웃들이 점점 더 힘들어합니다.
나누는 마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점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2018 년에도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선데이 17-12-31 15:20
 
happy new year...
안녕하세요..
나누는 것이 너무 편하게 일상이 되어버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참 놀라울 따름입니다.
 '무소유'의 삶을 너무 아름답게 실천하고 계신 것 같아 배울 점이 많습니다.
고맙습니다.
백재영루카 17-12-31 14:39
 
왠만해선 제가 잘 울지 않는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는 펑펑 눈물을 쏟았습니다.
참된 인간으로서의 삶을 보여준 서영남 원장님의 삶을 통해서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진정한 무소유를 봅니다.
아멘!
오지애 17-12-31 11:31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고 작년보단 조금 더 나은 미래가 손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에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해피뉴이얼~!!!  민들레 국수집~~~
손연미 17-12-31 10:18
 
2017년 정유년의 마지막....
2018 무술년 새해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최연스텔라 17-12-31 09:43
 
새해에는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삶이 의미있어 지고 윤택해졌으면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미경 17-12-31 07:58
 
2017년 잘 보냈습니다... 천사 민들레 수사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사랑 나눔은 감동입니다. 그 사랑이 세계로 쭉쭉 뻗어나가기를! 민들레 공동체 틈에서 미소를 짓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동호 17-12-30 21:24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진솔한 나눔이 좋습니다.
모두들 해피뉴이어^^
모카방울 17-12-30 19:01
 
보고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HAPPY NEW YEAR
안윤아엘리사벳 17-12-30 18:54
 
모두들 해피뉴이어!!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2018 년에도,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정세은 17-12-30 16:35
 
항상 초심을 생각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도 그 초심을 잃지 않고, 나아가다 보면
언제나
많은 사람들에게 응원 받을 수 있을 거라 확신 합니다.

온마음을 다하지 않으면 정말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너무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두 분이 자랑스럽습니다.

happy new year...
Michael 17-12-30 15:19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곳이라는 것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나누고 나누어도 또 자라나는 사랑으로,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을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최고입니다!
성진호다니엘 17-12-30 13:19
 
안녕하세요!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이 세상이 그래도 살만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 2018 년에도 화이팅!
SNS 17-12-30 11:32
 
민들레 일기를 읽을때면 아름다운 향기에 이끌려 계속 읽게 됩니다. 2018 년에도 따뜻한 사랑 듬뿍 나눠주세요~
2017년보다 새해에 더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빌며 복 많이 받으세요 *^^*
유스티나 17-12-30 10:16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사랑을 나누는 모습도 아름답습니다.
참 고마운 한해였네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복순 17-12-30 09:37
 
2017년 수고하셨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행복해지는 민들레 행복마을이기를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한경숙 17-12-30 07:24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 이야기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는 것 같아 마음이 좋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불경기와 불황의 시점에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복과 덕을 심는 법을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김해준 17-12-29 21:46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것을 해주시니깐요~^^
건강하세요^^
나비부인 17-12-29 19:27
 
현대인들은 사랑하는데 나누는데 서툰 경우가 참 많습니다.
저도 뭐..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 민들레국수집을 이렇게 알게 되었고 하나하나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Happy New Year~
이보미 17-12-29 16:10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선생님의 선행이 아름답군요.
무소유의 삶으로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이 이시대에 존경받을만 합니다.
존경합니다^^
선생님의 사랑이 위대한 힘을 발휘합니다.
인천관광공사도 고맙습니다.
Happy New Year.....
종소리 17-12-29 14:1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을 위해 저도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강영석안드레아 17-12-29 13:38
 
우리는 천국을 곁에 두고 사네요.
마치 친구처럼 언제라도 열려있는 천국을...
서영남 대표님의 변함없는 이웃 섬김이 오늘도 울컥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다가올 한해도 수고해주세요!^^
손정아 17-12-29 11:11
 
사랑만큼은 차고 넘쳐도 좋은 것 같습니다.  기부천사님들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희망 17-12-29 10:07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하며 2018 무술년도 화이팅 !!
최미영젬마 17-12-29 09:29
 
늘 배 든든하고, 마음 풍요로워지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의 이런 풍요로움이 부디 손상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유미 17-12-29 08:17
 
늘 놀라운 민들레 국수집 기부천사님들입니다.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분들은 진정한 이시대의천사가 아니신가 생각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일만 볼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8年 무술년에도 파이팅~~
박에스더 17-12-29 07:58
 
사랑과 희망이 머무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알게되고
거기서 오는 참된 기쁨을 오늘도 맛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성탄 & 새해
권정태 17-12-28 21:16
 
사랑으로 나눔으로 올한해도 수고해주신 모든 사람들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고 따스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루루 17-12-28 19:19
 
연말에 이렇게 훈훈한 소식을 보고,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엘 와야 기분이 좋아져요^^
장한나비비아나 17-12-28 18:29
 
인천관광공사 연말에 훈훈한 기부를 하네요.
정말 많은 기업들, 개인들이 가난한 이웃을 위해 행복히 기부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8 년도도요..^^
신지수 17-12-28 15:08
 
요즘처럼 힘든 세상에도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맑은 샘물이 되어 용기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
그리고 이 공동체를 이끌어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푼젤 17-12-28 14:40
 
지금처럼 풍성하고 행복넘치는 이웃 사랑 나누시고, 환한 미소의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이재정파비아노 17-12-28 13:52
 
하느님은 세상 모든 가난한 이들에게 마음 열고 계시지요.
종교인들이 그 뜻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마음 아플 때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이 바라시는 길을 걸어가시네요.
민들레 화이팅.
dksekalfh 17-12-28 12:28
 
사랑의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분들을 이렇게 기사에서나마 보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응원합니다...
김지혜 17-12-28 11:31
 
메리크리스마스 & 해피뉴이얼 !!
진정하고 참된 사랑에 으뜸이라 할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수미루시아 17-12-28 10:24
 
멋진 이야기들 .... 민들레에서 나오는 놀라운 파워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올한해도 수고많으셨습니다.
박효리 17-12-28 09:11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자신을 내세우려고 하지도 않고, 이렇게 남을 돕은 사람들이 많아 질 수록 우리사회는 더 따뜻해 지고 살기 좋아 질거라 생각합니다. 감동입니다. 모든 기부천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명기심바올리나 17-12-28 07:19
 
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저는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참 좋아요^^
기분이 진심사랑 나눔으로 아~~주 좋아집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성탄 & 새해~~!
황석호 17-12-27 20:48
 
너무 가슴 따뜻한 기사네요.
우리들의 특별한 사랑의 공간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인천관광공사 고맙습니다.
연말에 훈훈한 기사로 따뜻해지네요.
수수께끼 17-12-27 19:20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직하게 그리고 진실되게 민들레국수집을 유지해 주시고
소신이 흔들리지 않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18 년도도 화이팅!
손서영빅토리아 17-12-27 18:21
 
happy new year..
민들레 사랑이 최고 최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인천관광공사에게도 감사하네요!
이선아 17-12-27 15:06
 
민들레 ...더욱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깊은 사랑으로 열어가는 2018 년도 파이팅입니다.
호루라기 17-12-27 14:52
 
민들레의 참사랑에 저는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보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벅찹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행복한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권남일안토니오 17-12-27 13:37
 
인천관광공사 덕분에, 더욱 따뜻한 연말이 되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더욱 알찬사랑 부탁드립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최예림 17-12-27 12:10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누군가를 위해서 나누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배경희 17-12-27 11:22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무한도전 17-12-27 10:18
 
사랑이란 그런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민들레국수집 2018 년도 파이팅! 입니다.
조명순 17-12-27 07:59
 
뜨거운 나눔의 현장....진정한 천사들이 모인 곳....바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이 사회에 행복을 뿌리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멋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호석 17-12-26 21:30
 
민들레 진실한 사랑이 보입니다.
저는 이래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으시는 분들은 분명 행복할 것 입니다.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누군가가 아닌 나부터 이웃들 살리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내년에도 더 힘찬 사랑 부탁드립니다.
로즈 17-12-26 19:50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일 소중한 내용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은아도미니카 17-12-26 18:11
 
오로지 사랑하기 위해 사는 삶! 진정으로 존경심이 일어납니다.
2018 년도도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베베모 파이팅!!
안주영 17-12-26 15:15
 
늘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며...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두분 감기 조심하세요...
리스 17-12-26 14:05
 
해피크리스마스 !! 하루에 배고픔에 지쳐 민들레 국수집에 방문하시는 손님만해도,
몇백명으로 알고 있는데, 매일 이 손님들을 위해 손수 음식을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이 분주함속에 흘러가는데도, 늘 웃음을 띄어주셔서 저도 참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백민호티토 17-12-26 13:50
 
&&& Merry Christmas &&&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감미롭고 흥겨운 선율을 타고 온 세상에 퍼집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 나눔은 언제나 우리들의 가슴을 울먹이게 만듭니다.
감사합니다.
최소영 17-12-26 11:17
 
안녕하세요!!!
비록 사는 곳은 다르나, 같이 보내는 시간인데...
누군가는 이렇게 값진 일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저 같은 사람은 저를 위해서만 시간을 쓰면서도 불평불만이 많았습니다. 반성하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홍신자 17-12-26 10:36
 
서영남 대표님의 정신이 고스란히 베어있는 민들레 국수집...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무료급식소입니다.
처음처럼!
2018 년도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바른생활 17-12-26 09:44
 
따뜻함의 결정체 민들레 국수집 2018 년의 사랑도 응원합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이현정 17-12-26 07:39
 
항상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뜻을 가지기보다 행하기가 어렵운 법입니다. 종교는 다르지만 이웃과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항상 죄송하고 감사함을 가집니다. 어디에 있든 미려하지만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류영민 17-12-25 21:02
 
Merry Christmas~~!!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가슴 따뜻히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배트맨 17-12-25 19:18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새롭고 이 세상에 작은 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사랑이 가득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길...
임하나수산나 17-12-25 18:47
 
merry Christmas~!!
오늘은 성탄절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 주시는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을 향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나눔이 저를 깨어 살게 해줍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 년에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김지현 17-12-25 15:22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보면서 깜짝깜짝 놀라곤합니다.
대단한 나눔에 박수를 칩니다.
살면서 나는 이런 작은 나눔이라도 해봤나 ...반성하게 되구요.
2018 년에도 응원하겠습니다.
구름타고 17-12-25 14:10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MERRY CHRISTMAS!!
신주원티토 17-12-25 13:34
 
우리사회에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하여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해피크리스마스^^
클라우디아 17-12-25 12:45
 
임마누엘!
사랑이 시작 되는 곳  민들레국수집~~
한 해를 마무리 짓는 축복 가득한 시간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8 년에는 가난한 이웃들이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해피메리~~크리스마스!!
고준범 17-12-25 11:16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 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파이팅!!
정희숙 17-12-25 10:21
 
우리 사회에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하여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해피~메리~크리스마스^^
체칠리아 17-12-25 09:45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감사합니다. 따뜻한 성탄절 보내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하영길 17-12-24 21:04
 
해피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전히 나눔으로써 사랑을 살아간
민들레 수사님의...
어느새 기쁨과 행복이 내 마음 안에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2018 년도도 이 감동 쭉 이어집니다.
스누피 17-12-24 19:37
 
MERRY CHRISTMAS...
우리는 분명 모두 다 함께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서로를 밀어내거나, 미워하지 않아도요.^^
민들레안에서 크고 작음을 많이 배우는 한해였습니다.
민들레 손님분들께서도,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따뜻한 겨울을 맞이하셨으면...
이 춥고 외로운 나날을 모두가 더불어 행복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박민주에스더 17-12-24 18:32
 
MERRY CHRISTMAS!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의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언제나 두분의 해맑은 미소에 저도 같은 웃음을 짓게 되네요~^^
류미연 17-12-24 15:07
 
민들레국수집을 왜 하늘창고라고들 하는지 어렴풋이 알 것 같아요.
언제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라면 조건을 두지 않고
도우시려는 모습이 얼마나 보기 좋은지 모르겠어요.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merry christmas....
삐에로 17-12-24 14:16
 
이웃들의 삶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조금 더 불편함이 없어지고,
조금 더 행복을 찾는 길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모두 해피 크리스마스^^
김상준요셉 17-12-24 13:22
 
merry christmas..
힘든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은 참으로
우리가 부러워할 만한 한 송이 아름다운 꽃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민들레 풍경을 보면서 찐한 사람 향기를 느낍니다.
강만옥 17-12-24 12:16
 
해피메리크리스마스 !
우~아!  민들레 희망이 파릇파릇 ,,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복 받으실꺼예요!!
문경은스텔라 17-12-24 10:59
 
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뭉클합니다. 2018 년 무술년 파이팅 ~~~!!
신의물방울 17-12-24 10:21
 
2018 년도~또 다시 아름다운 기적을 향하여 출발!!!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허승옥 17-12-24 09:56
 
오늘도 행복가득 충전하고 갑니다 ^0^  메리크리스마스 !! 해피크리스마스 !!
최영자 17-12-24 08:14
 
기부천사님들의 헌신적인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사람대접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웃음 가득한 성탄절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백민형 17-12-23 21:56
 
아름다운 소식에 감사드립니다.
우리에게는 정다운 이웃이 있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신디 17-12-23 19:54
 
저도 꼭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고, 씩씩하게, 뜨거운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행복한 시간 보내시구요,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미숙보나 17-12-23 18:19
 
훈훈한 풍경입니다!!
인천관광공사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따뜻한 겨울이 되겠네요^^
MERRY CHRISTMAS!!
이윤주 17-12-23 15:2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길 바라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민들레공동체의 팬이 되겠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맘마미아 17-12-23 14:16
 
사는것이 힘들어 어깨가 무거워질때면 민들레 천사님들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충 윤택해 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마음깊이 감사드려요.
강선우필립보 17-12-23 13:08
 
민들레의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저에게 나직이 일러줍니다.
"사랑은 실천할때가 가장 아름답다"고 말입니다.
민들레 사랑 사랑이 너무나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순간입니다.
merry christmas!!^^
솔향 17-12-23 11:20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메리해피크리스마스~~
김대영 17-12-23 10:33
 
기부천사님들이 만들어 내는 착한 기운을 햇볕처럼 쬐고 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항상 고맙습니다.
유비무환 17-12-23 09:12
 
착한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세상이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이 사랑 영원히 응원하고 기억하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박경림 17-12-23 07:36
 
해피크리스마스~~ 따뜻하네요^^ 기부천사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한세준 17-12-22 21:03
 
다가오는 2018 년도에도 두분의 사랑의 손길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모든 힘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바라며,
민들레 국수집의 평화를 빕니다.
그리고 인천관광공사에도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은하수 17-12-22 20:01
 
사랑은 언제나 위대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점점 승화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최은주카타리나 17-12-22 18:34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
나눈다는 것... 아무 관계가 아닌데 사랑한다는것...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손미애 17-12-22 15:25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공동체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2018 년도에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망고 17-12-22 14:25
 
향긋한 민들레 향기 가득~ 맡고갑니다.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공동체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다!^^ 민들레  화이팅!
류민준파비아노 17-12-22 13:31
 
해피크리스마스~~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식구분들, 메리크리스마스~~~!!!
홍라 17-12-22 11:14
 
+ 축. 성탄! 아낌없이 민들레를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왕팬이요...
카타리나 17-12-22 10:07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에 쓰나미가 몰려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4년의 기적은 천사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아요~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 짱~~ 항상 존경합니다.
해피크리스마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미숙 17-12-22 09:40
 
해피크리스마스 !!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후원현황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감사합니다. 따뜻한 성탄절 보내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최보영 17-12-22 08:34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얼~~~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한그릇이 생각나네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문유경로사 17-12-22 07:59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러브홀릭 17-12-21 23:22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다운 나눔으로 온 세상을 따뜻하게 물드네요..
많은 이들이 따뜻한 사랑을 받으며, 이 어려움을 극복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인천관광공사도 감사합니다!
김윤희보나 17-12-21 22:19
 
이렇게 많은 단체에서 가난한 이웃을 위해 도와주는 행복한 사회가 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내년에도 더욱 더 나눔이 활발해지길...
강지성 17-12-21 22:0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정말 깊은 감동을 합니다...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아름다운 사람 두분 화이팅!
Merry Christmas~~
도레미 17-12-21 21:43
 
정말 감동입니다.
모든 사랑을 온전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반납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에게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이번에 이렇게 훈훈한 기부를 해준 인천관광공사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모두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김수희 17-12-21 21:27
 
인천관광공사의 따뜻한 기부가 훈훈하게 하네요!
이렇게 서로 돕고 도와 내년에도 더욱 따뜻한 사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merry christmas..
이재호 17-12-21 21:22
 
안녕하세요,
내가 가고 있는곳이 어딘지... 잘 살고 있는 것인지....
끊임없이 질문하고 생각해보고 반성해야 더 발전된 삶을 살 수있다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일깨워주셨습니다.
더 새롭고 행복한 2018 년의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수고를 많이 해주십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