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1-02 16:35
2017년 송년음악회 동영상입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480  

민들레국수집 2017년 송년음악회 동영상입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8-01-02 18:49:52 민들레소식에서 이동 됨]

wlrnchsdugod 18-01-16 09:21
 
맘까지 얼것 같은 추운 날들을 견디게 하는 사랑의 힘이 손님들에게 큰 위안이 되었을 거라 믿어요. 감사합니다.
최유미 18-01-16 07:38
 
민들레 국수집의 섬김과 나눔과 사랑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건강하세요...
서호빈 18-01-15 21:22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내가 헛된 삶을 살았음을 늦게라도 알았으니
힘든 이웃을 정말 사랑하는 참다운 주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야겠습니다.
늦었지만 성공적인 음악회 축하드립니다..
메뚜기원정대 18-01-15 19:15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두분께선..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심연희디아나 18-01-15 18:49
 
무일푼의 사람들이 VIP로 대접 받는 곳,
먹는 사람도 퍼주는 사람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서연 18-01-15 15:26
 
1년 365일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건강하셔서 세상에 중심이 되어주세요..
밍키 18-01-15 14:17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이도경필립보 18-01-15 13:36
 
희망과 사랑의 현장 민들레 국수집 송년음악회 풍경 잘보고 갑니다.
기분이 너무너무 좋아지네요^^ 역시 민들레 국수집이란 말이 나옵니다^^
윤여정 18-01-15 12:02
 
너무 멋진 일을 하시는 예수님 제자입니다.
제가 원하는 삶을 살고 계시네요.
너무 부럽기도 하고 또 제 자신이 부끄럽기도 합니다.
요즘 좀 게으르고 나태해지려는 시점에 민들레 국수집이 다시 흔들어 깨워줍니다.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하시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커피포트 18-01-15 11:21
 
우리들의 가난한 이웃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영원한 사랑을 빕니다.
샬롬~~~!!!
조주연 18-01-15 10:14
 
민들레 국수집은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아끼고 격려하는 것 같습니다.
참 행복하고 신뢰가 튼튼한 공동체입니다^^
보고 있으면 무한 힐링 되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최성자 18-01-15 08:35
 
행복한 풍경~ 따뜻한 풍경~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이런 풍경엔 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2018 년에도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임이든 18-01-14 21:49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집같은 평안을 얻게해줍니다. 늘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윈디 18-01-14 20:35
 
HAPPY NEW YEAR ~~~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애리빅토리아 18-01-14 19:34
 
와 민들레 가족들의 환한미소가 빛납니다.
희망이 쏟아지는 민들레마을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의 만남.....대한민국 미래의 행복을 봅니다
한유리 18-01-14 15:31
 
오늘도 좋은 가르침을 주시네요.
언제나 늘 따뜻한 소식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개똥벌레 18-01-14 14:51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힘과 에너지가 되어주시는 앞으로도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우리 삶에 행복과 희망이 가득 넘쳐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고의현노엘 18-01-14 13:56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김소희 18-01-14 11:54
 
늘 항상 참 큰 감동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 이곳은 늘 거짓말 같은 행복을 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사랑합니다.
dmsdbtldls 18-01-14 10:33
 
민들레국수집이 가슴에서 가슴으로 전하는 따스한 등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생각만 해도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번지는 편안한 이웃들의 이야기가
바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최미숙 18-01-14 09:34
 
2018 년 소망하는 모든 일들 다 이뤄지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박미경아가다 18-01-14 07:35
 
진심을 담은 민들레 국수집 작은음악회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2018 년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이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희망가를 부르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진영민 18-01-13 23:03
 
아름다운 음악이 흐르는 행복한 시간이 되셨네요.
저도 덩달아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수수깡 18-01-13 20:43
 
사랑을 할 수 있고 나눌 수 있는 그 뜨거움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이시대의 환대의 집입니다.
신은진안나 18-01-13 19:24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니,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귀한 사랑을 만들어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귀한 사랑을 알 수 있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황미희 18-01-13 15:32
 
모두가 모여 따뜻한 연말이 되신 송년음악회이네요.
크고 작은 민들레 행사를 보면은 느끼는게, 항상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눈다는 점이예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운 이유입니다^^
소나무향기 18-01-13 14:21
 
민들레만의 아름다운 사랑으로 물들어가는 요즘이 참 좋아요.
앞으로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장윤호마티아 18-01-13 13:40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 많은 이웃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정성있게 송년음악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홍유리 18-01-13 11:26
 
노숙자분들과 가난한 이웃들에겐 오아시스같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rktlsk 18-01-13 10:29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소지을 수 있는 하루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나영 18-01-13 09:41
 
우리네 삶이 갈수록 팍팍해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삽니다.  참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마을... 파이팅하세요~~~
유스티나 18-01-13 08:11
 
눈도 많이 내리고 날씨가 정말 많이 추워졌습니다. 민들레 손님들과 민들레 식구들은 이 추운날, 따뜻히 보내시고 계시는지요. 민들레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추운 몸과 마음 민들레를 통해 따뜻한 겨울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춘 18-01-12 21:1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생각하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사람냄새 물씬 나는 풍경 멋집니다.
베베향 18-01-12 19:10
 
민들레국수집의 민들레 송년음악회가 곳곳에 많은 지상의 천사들을 다 끌어 모은 듯하네요.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웃음이 나고, 힘이 솟아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송지나이사벨라 18-01-12 17:37
 
함께라서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민들레 식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정윤 18-01-12 15:19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많은 봉사원들의 열정과  따뜻한 손길이 연말의 민들레국수집이 이토록 아름다웠네요~~~
모두들 감사드리며 해피뉴이어~^^
뚜비 18-01-12 14:09
 
행복한 민들레 송년음악회 현장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호승안토니오 18-01-12 13:41
 
매번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해피뉴이어^^
박세림 18-01-12 11:08
 
민들레국수집 음악회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그 풍경 속에서 사랑과 희망 나눔 평화를 봅니다.
늘 헌신하시는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영렬히 응원합니다.
최소영 18-01-12 10:22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동상이몽 18-01-12 09:41
 
어우~ 너무 춥습니다. 바람이 매섭네요 >_<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있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이겠지요?^^ 가난한 이웃을 진정 사랑하는 수사님을 보면서 제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어떤 고통으로 살고 있는지 귀 기울이며 하루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채은 18-01-12 08:30
 
우리시대에 함께 살아 감사한 분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위문희보아 18-01-12 07:38
 
송년음악회 풍경 참 멋지네요~~~!!
고생많으셨습니다. 해피뉴이어 ^.^
1월1일- 5일 케비에스 라디오 한민족방송 5일간 감동으로 정취했습니다.
정말 놀랍습니다. 최고의 사랑!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손성수 18-01-11 21:10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에 용기를 얻으며...
서영남 대표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aiangu 18-01-11 20:20
 
내 지친 하루에게 힘을 주는 영혼의 비타민 같은 응원같은 여러분들의 미소,
그리고 평온한 위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건 축복입니다. 감사드립니다.
한은아엘리자벳 18-01-11 18:47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추억 한페이지에 저도 슬쩍 한쪽 발을 담그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소서
최경아 18-01-11 15:27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낮아질 줄 아는 겸손함까지 지니시고
모든이를 위해 이렇게 좋은 시간까지 마련해주신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실버박쥐 18-01-11 14:4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소한 행복나누기,  실천하는 삶이 작은 울림을 줍니다.
두 분의 모습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을 대접하고 사랑하며 착하게 삽니다. 감사합니다.
이진성조시모 18-01-11 13:49
 
하루하루 왠지 모르게 힘이 들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모두가 즐거운 모습을 접하고 난 뒤로 즐겁고 힘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큰 감동입니다!
허수미스텔라 18-01-11 11:50
 
안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공자 18-01-11 10:36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는 동안 가벼웠습니다. 그리고 편안했습니다.
전혀 인공의 맛이 첨가 되지 않은 담백한 사랑의 맛이었습니다.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갓 지은 하얀 밥,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저 또한 그 어느 누구도 남이 아닌 세상을 향해 꿈을 꾸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오지민 18-01-11 09:50
 
민들레 사랑에 저도 웃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사랑의 기적을 보는 일은 행복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최은정 18-01-11 08:27
 
많은 봉사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항상 감동받습니다. 따뜻한 사랑의 온기가 전해질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2018 년에도 민들레 공동체의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사랑으로 하나되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송지훈아우쿠시… 18-01-11 07:59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기쁜 소식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상 잘 보았습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입니다.
노원진 18-01-10 22:39
 
올려주신 자료 잘 보았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편집솜씨가 대단하세요
(젊은 사람들도 어려워하는데...)
민들레 수사님은 역시 멋쟁이이십니다
레몬라임 18-01-10 19:41
 
아주 특별한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 뜨거운 사랑 민들레국수집 송년음악회에서도 감동 받고 공감이 많이 됩니다.
권지영로사 18-01-10 18:40
 
민들레 마을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송년음악회를 보낸 노숙손님들은 정말 행복했겠어요.
VIP손님들도 춥지만 사람대접 받는 그런 송년의밤이 되었을듯하네요~
올해 송년음악회는 저도 함께 하고 싶어요~~~
정가희 18-01-10 15:41
 
민들레 국수집의 소망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Ilovefamily 18-01-10 14:45
 
민들레 마을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연말을 보낸 저분들은 정말 행복했겠어요.
손님들도 춥지만 따뜻한 마음 전해 받는, 그런 송년의밤이셨겠지요.
역시 민들레국수집은 멋져요~
강형석노엘 18-01-10 13:56
 
저도 참석했더라면 얼마나 행복한 시간을 보냈을지... 많이 아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영심보나 18-01-10 12:00
 
가난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저도 염두해두고 인생을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한여주 18-01-10 11:23
 
한번 찾아뵈야지 찾아뵈야지 하면서도 또 저만 생각하느라 이렇게 용기를 못냅니다.
항상 글에서만 찾아뵙고 민들레 수사님의 그 선한 마음에 감사만 드리고...
동참하고 배워야하는데....이렇게 글만 쓰는 제가 정말 부끄럽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늘하루 18-01-10 10:16
 
행복한 동영상~~ 민들레국수집의 거의 모든 날들이 마치 이 영상 속 모습처럼 따뜻함으로 가득하겠지요. 감사합니다.
이영자 18-01-10 07:33
 
세상에 이렇게 동화처럼 아름다운 곳이 있다니...! 진정한 사랑이란,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는 믿음과 그 꿈을 이루고 싶은 소망을 주는 것이구나!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최규형 18-01-09 21:07
 
모든분들의 표정이 너무나 밝아보여요.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놀숲 18-01-09 19:03
 
아주 특별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참 좋습니다.
모두가 즐겁고 행복해 보이는...환한 미소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추운겨울, 모두 건강챙기세여~~!
김아라세실리아 18-01-09 18:52
 
이웃들을 사랑하는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합니다.
밋밋했던 시간에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전서연 18-01-09 15:11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나눔의 향기가 민들레 국수집속에서 베어납니다.
이번 영상도 훈훈하고 좋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민들레 자료를 보며 행복충전합니다~
카레타 18-01-09 14:44
 
정말 멋진 민들레 국수집의 연주회입니당~^^
큰 감동과 함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함께 커다란 '행복 바이러스'를 받았습니다.
소외되고 상처받은 이들과 함께하는 두 천사분이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양종호빅토르 18-01-09 13:39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을, 영상 통해서 어떤 풍경인지 이번 기회를 통해 더욱 자세히 알게 된 느낌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프란체스카 18-01-09 11:28
 
날씨가 정말 많이 추워졌습니다.
민들레 손님들과 민들레 식구들은 이 추운날,
따뜻히 보내시고 계시는지요.
민들레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추운 몸과 마음 민들레를 통해 따뜻한 겨울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이재정 18-01-09 10:33
 
안녕하십니까!! 새해들어 처음 인사드립니다.
함께 동참해야 하는데 항상 부끄럽습니다...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최순덕 18-01-09 09:34
 
정말 이 추위에 춥게 지내실 분들이 걱정입니다... 이 겨울이 너무 깁니다..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 사람으로 대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힘을 얻습니다!
홍애경 18-01-09 08:06
 
아무리 추워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두분은 우리사회의 희망지킴이가 되어 주시는 훌륭하신 분들이에요~ 2018 년 더욱 건강하시어 많은 가난한 이들의 사랑과 희망이 되어주세요. 파이팅 파이팅~~!
구자성 18-01-08 21:52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세상의 가엽고 힘없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힘 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빅토리아 18-01-08 19:24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수경플로라 18-01-08 18:20
 
진심으로 힘든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김수린 18-01-08 15:04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식구들 모두 제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고마운 이웃 있기에 제 영혼은 늘 기쁘고 행복합니다 ^^
고슴도치 18-01-08 14:57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깨달음이 너무도 따뜻하고 소중합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는........
행복한 한해 보내길 바랍니다.
김민건베네딕토 18-01-08 14:40
 
행복이 가득 담겨있는 민들레 국수집 송년음악회 현장 잘보고 갑니다^^
올한해도 힘차게 화이팅해주세요^^
박은혜 18-01-08 11:20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연다는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편하게 다가가는 서영남 대표님이 참 멋져보였습니다.
그런데 처음이 어렵다고 2017년 연말에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활동을 다녀온 후로는
자꾸 민들레 손님들이 보고싶고 제가 먼저 찾아가고 싶어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신비한 힘입니다. 이번주말 또 봉사활동을 가려합니다^^ 보고싶습니다.
최은수 18-01-08 10:29
 
안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힘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땐그땐 18-01-08 09:37
 
나를 설레게하는 이름!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0^  화이팅!!
이소정 18-01-08 07:39
 
민들레 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謹賀新年!
장수혁 18-01-07 21:23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은총입니다.
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릴리 18-01-07 19:50
 
민들레 국수집..
항상 한결같은 사랑이 민들레가 점점 커져가는 원동력인듯 싶습니다.
두분의 헌신하시는 마음에 존경의 마음 표하고 싶습니다.
실천으로 옮기는 나눔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시연아녜스 18-01-07 17:29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 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진실한 사랑에 감동하구요.
진정한 행복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유진희 18-01-07 15:13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하며 화이팅 !!
차차 18-01-07 14:3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메마른 일상에 작은 불씨를 던져
거침없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만들어낸
서영남대표님과베로니카님은 이 시대의 영웅!
진정한 나눔에서 오는 민들레 발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참 멋진 민들레!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이종훈스테파노 18-01-07 13:07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수사님이 가꾸어 나가시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박순자 18-01-07 11:24
 
사랑으로 커가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사랑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허리케인 18-01-07 10:36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세상은 사랑입니다.
따뜻한 세상 =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보듬습니다.
최미진 18-01-07 09:36
 
서로를 위해 사랑의 마음을 내는 순간들보다 아름다운 순간들은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화이팅~~!!!
장수지 18-01-07 08:05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이하 많은 봉사원들의 열정과 많은 분들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오늘날의 민들레국수집이 이토록 아름다워졌네요. 민들레국수집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해 집니다. 2018 년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표식 18-01-06 21:59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리브 18-01-06 19:15
 
아름다운 송년음악회 너무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이연화데레사 18-01-06 16:17
 
happy new year...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고맙습니다.
에디슨 18-01-06 14:53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가 감동입니다...서영남원장님이 사랑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모두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때 행복하다는 것을 깨우쳤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용범토마 18-01-06 13:32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 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숨은 보석입니다.
내가 어느 자리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happy new year...
신정애 18-01-06 11:15
 
감동적인 음악들이 사진을 넘어 들려오는 듯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깊은 사랑은 그 자체로 훌륭한 음악입니다. 감사합니다.
황대영 18-01-06 10:22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민들레 홀씨처럼 날아가 건강한 미래의 꿈을 피우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평화와 행복을 빕니다. 건강하십시오!!
민재영바울라 18-01-06 09:36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추억 한페이지에 저도 슬쩍 한쪽 발을 담그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최현지 18-01-06 07:24
 
힘든 이웃들이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저절로 힘이 생깁니다. 늘 웃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이형동 18-01-05 21:41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입니다. 즐거운 시간을  함께나누눈 민들레 국수집이 좋아요. 올해도 힘내세요~^^
장필균 18-01-05 21:25
 
늦었지만, 송년회 축하드려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언제나 소박하고 나누는 삶이
지혜에 이르는 지름길인 것도 알게하고, 맑은 눈으로 보면
세상이 온통 축복인 것도 깨닫게 됩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박혜성 18-01-05 20:19
 
happy new year...
민들레 천사님 감사합니다.
당신의 사랑 나눔 실천에 존경을 표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저도 천사의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HokiPoki 18-01-05 18:04
 
VIP손님들을 위한 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이 곳곳에서 드러납니다.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낌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빛나는 감동!!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유진마리아 18-01-05 17:45
 
따뜻한 홀씨를 뿌려 가난한 이웃들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happy new year...
김세령 18-01-05 15:30
 
훈훈한 연말 보내셨네요^^
서영남 대표님 곁에 이리도 아름다우신 베로니카 아내분이 계셔서
늘 든든하고 행복하실 것 같네요^^
두분은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꽃샘 18-01-05 14:59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아서
자주 들어와보게 됩니다.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왜 우리가 화합하며 살아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은 행동으로 알려 주네요.
우재현라파엘 18-01-05 13:09
 
HAPPY NEW YEAR....
역시 민들레공동체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감동!!
민들레사랑에 놀랍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합께합니다. 화이팅!!
박선호 18-01-05 12:04
 
민들레 공동체  희망음악회를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송구영신 18-01-05 11:07
 
2018 무술년에는 소망하시는 모든일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의 모습이네요.
조건없고 댓가없이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주님의 아가페적인 무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경혜 18-01-05 10:1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변함없는 사랑 이웃의 따뜻한 온정이 느껴집니다.  새해 건강 하세요~~~~~^^*
허은혜 18-01-05 09:1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려운 이웃 사랑이 어디까지 인지 궁금하네요. 먹고 쉬고 입고 이제는 음악회로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하네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힘찬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민들레 2018年 파이팅 !!
임소라소피아 18-01-05 07:29
 
영상만 보아도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성탄음악회가 있어서 성탄을
쓸쓸하지 않고 기쁘게 보내는 분들이 많네요.
참 소중한 자리입니다.
Happy new Year!!
니모 18-01-04 23:16
 
따뜻하고 훈훈한 행복의 연주회 -
민들레의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겠지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고생많으셨어요~~******
신희섭 18-01-04 23:04
 
사랑하라~! 민들레 국수집처럼!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제 가슴에 물들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존경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짱!
정민규 18-01-04 22:06
 
송년음악회가 벌써 마무리 되었군요.
많은 분들에게 행복을 주는 좋은 공연이었을 거라고 상상해 봅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올해도 건강하세요~!!
박성환 18-01-04 21:34
 
세상엔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햇살과 단비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꼭 필요합니다! ^^
이렇게 아름답게 만들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
종달새 18-01-04 19:31
 
지상으로 천사 두분이 내려오신 것 같아요..
민들레의 사랑 행보를 지켜보면서..너무 감탄하고 행복해져요..
민들레 사랑...진심으로 감동합니다..
두 천사분 건강하세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소라체칠리아 18-01-04 17:56
 
항상 건강한 나눔을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이것이 사랑이다라는 신념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HAPPY NEW YEAR
이소정 18-01-04 15:18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것인지 몰랐습니다..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낌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빛나는 감동!!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비너스 18-01-04 14:13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김명섭루치오 18-01-04 13:27
 
즐거운시간보내셨군요. . .
모두가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는것은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 되시길바라며,,
최이수 18-01-04 12:32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날들이 늘어날수록 행복하고 희망적인 날들이 함께 늘어납니다. 물질적인 풍요보다는 나눔의 가치를 알려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굉장히 아름답고 멋진 한 해가 되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열심히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날마다행복 18-01-04 11:14
 
민들레 국수집의 2018 년의 사랑도
뜨겁게 이어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나눔의 매력... 2018 년에도 화이팅~~
이혜리 18-01-04 10:4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심을 담은 민들레 국수집 작은음악회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2018 년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희망가를 부르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홍미숙 18-01-04 09:53
 
민들레 홈페이지만 오면 행복합니다. 이렇게나 멋진이야기들이 너무 많으니깐요~~ 민들레에서 나오는 놀라운 파워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전해철다니엘 18-01-04 07:35
 
민들레 송년음악회 풍경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속에서 사랑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희망 행복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HAPPY NEW YEAR
문지욱 18-01-03 22:06
 
날씨가 정말 추워요.
그렇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따스함이 넘치네요.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김우현 18-01-03 21:29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도와주시니깐요~^^
건강하세요
18-01-03 19:42
 
이만큼 민들레 공동체가 되기 위해.무엇보다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숨은 노력과 아픔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입니다.
어떠한 나눔이든 쉽게하는 나눔은 없는 듯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아름베르다 18-01-03 18:08
 
현대인들은 사랑하는데 나누는데 서툰 경우가 참 많습니다.
저도 뭐..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영상을 보며 지난날의 나를 돌아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배운점이 참 많았습니다.
새삼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남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Happy New Year~
지유미 18-01-03 16:37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선생님의 선행이 아름답군요.
무소유의 삶으로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이 이시대에 존경받을만 합니다.
존경합니다^^
선생님의 사랑이 위대한 힘을 발휘합니다.
Happy New Year.....
스누피 18-01-03 15:16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감동입니다.  언제나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나현호마리오 18-01-03 14:41
 
우리는 천국을 곁에 두고 사네요.
마치 친구처럼 언제라도 열려있는 천국을...
서영남 대표님의 변함없는 이웃 섬김이 오늘도 울컥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올한해도 수고해주세요!^^
김경호마르코 18-01-03 12:43
 
민들레 국수집 2018 년의 올 한해도 열심히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최은서 18-01-03 11:29
 
세상의 그 어느 음악회보다 아름답고 아름답습니다. 2018 년에도 주님의 은총 안에서 행복하시길 두손모아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현정 18-01-03 10:37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국수집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Happy new year.....
황금개띠 18-01-03 07:1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심을 담은 민들레 국수집 작은음악회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2018 년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이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희망가를 부르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권재혁 18-01-02 21:06
 
희망 감동으로 승승장구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공동체 2018 신년에도, 기운 팍팍
김기웅 18-01-02 20:22
 
가난한 이웃들과 의사소통 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 멋있게 편집하신 영상 감사합니다.
정상현 18-01-02 20:04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마음을 활짝 열고, 올해에 대한 기대감 안고. 새해를 흥겹게 맞이하려 합니다.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좋은 교훈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윤찬우모세 18-01-02 19:08
 
기쁜 소식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식구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 송년음악회 영상 잘 보았습니다.
Moonlight 18-01-02 18:32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을 빌며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박은혜스텔라 18-01-02 18:12
 
새해인데, 사진+영상으로 뵙게 되다니^^;;
접속하니까 바로 이 영상이..ㅎㅎ
영광입니다!!
이진아안나 18-01-02 17:46
 
직접 편집까지하셔서 올려주셨네요^^ 참석 못해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영상으로 제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쁘실텐데 고생많으셨어요. 수사님~ 새해복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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