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1-03 21:07
공동선 138호(2018. 1+2) 모퉁이의 머릿돌(서영남)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0,833  

모퉁이의 머릿돌

가진 것이 아무 것도 없으면서도 겁도 없이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꿈을 나눠주고 싶었습니다어렵사리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아이들 틈에서 자리 잡아 가고 있을 때 거친 흔들림이 있었습니다더 가난하게 다시 시작하는 것도 괜찮겠다 싶어서 가지고 있던 것은 모두 가난한 마을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고 2017 1월말에 인천으로 돌아왔습니다그런데 작은 불씨 하나 남겨 놓고 온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이 계속 눈에 밝혔습니다아이들이 너무너무 배가 고픕니다입을 것도 없습니다꿈마저 꿀 수 없는 가난한 처지를 옆에서 그저 바라만 보는 것은 괴로움이었습니다다시는 필리핀에서 가난한 사람들 틈에서 지낼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전혀 다른 곳에서 희망의 끈을 보았습니다.

2014 4월에 필리핀에 말도 할 줄 모르면서 들어가서 참으로 힘들게 민들레국수집을 열면서 이방인의 어려움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느꼈습니다인천에도 결혼 이주 필리핀 엄마들이 많은데 우리가 조금이라도 거들어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그래서 인천 동구청에서 다문화 가정들을 도와주는 부서에 연락을 해서 민들레국수집에서도 필리핀에서 온 이주 여성들과 그 자녀들을 위한 모임을 할 수 있도록 조언을 들었습니다그렇게 2014 10월에 민들레국수집에서 필리핀 결혼 이주 여성들 모임을 시작했습니다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시집와서 인천 동구에서 생활하는 필리핀 엄마들의 모임입니다첫 모임인데도 열여덟 가구의 필리핀 엄마들이 아기들을 잔뜩 데리고 왔습니다민들레국수집에서 마련한 필리핀식 점심 식사를 하면서 푸짐한 선물에 기뻐하는 필리핀 엄마들입니다앞으로 매달 한 번씩 정기 모임을 갖기로 했습니다그리고 한국말이 어려운 필리핀 엄마들을 위해서 매주 하루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에서 한국어 수업을 하고 필리핀식 점심을 나누기로 했습니다. 12월에는 필리핀식 크리스마스 파티도 열기로 했습니다어려운 가정이 많아서 매달 모임 때마다 각 가정에 20킬로 쌀 한 포씩 선물하기로 했습니다

한국말이 서툰 필리핀 엄마들은 아르바이트 일자리를 구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고 합니다필리핀에 있는 가족들을 위해 돈을 조금이나마 보내면 좋겠는데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함께 모이면서 서로 정보도 나누고 외로움도 풀었습니다일자리를 얻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민들레국수집에서 몇 분이나마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게 해 드렸습니다그렇게 만난 분 중에 로사리아란 분이 있습니다이분의 딸이 한국인과 결혼을 했습니다그리고 아이를 낳았습니다그 아이를 돌볼 수 있게 로사리아 자매가 한국에 올 수 있었습니다한국에서 지낼 수 있는 기간은5년입니다

로사리아 자매는 민들레국수집의 필리핀 결혼 이주여성 모임에 딸과 함께 빠짐없이 참석했습니다그리고 민들레국수집에서 아르바이트도 했습니다일주일에 사흘(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참 착하고 정성스럽게 설거지를 하고 손님들을 대접했습니다그러다가 체류기간 만기가 되어서 필리핀 카비테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카비테에 살고 있는 로사리아 자매의 막내딸이 초등학교 6학년입니다남편은 노동일을 하는데 그렇게 힘들게 노동을 해도 한 달에 4천 페소(90,000원 정도정도를 법니다로사리아 자매의 이웃들도 고만고만 가난하게 삽니다

2017 1월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건물을 그곳 교구로 반환하고 장학금 지원만 남겨두었습니다약간의 여유가 있어서 좀 더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나누고 싶어서 로사리아 자매가 살고 있는 카비테 마을 아이들도 민들레국수집 장학생으로 50여명을 뽑았습니다그런 다음 지난2017 6월에 우리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나눠 주기 위해서 필리핀으로 갔습니다카비테에 살고 있는 로사리아 자매가 민들레국수집 일정에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우리말도 통하고 로사리아 자매를 통해서 필리핀 말도 문제없이 소통할 수 있어서 일이 잘 되었습니다나보타스 산 로꿰 성당에서 급식 봉사를 한 벌리 자매도 겨우 만났습니다벌리 자매는 나보타스 성당 이층에서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봉사자였습니다만 그곳 신부님의 부당한 개입으로 피딩 프로그램이 중단되면서 만나질 못했습니다지난 6월에 만나서 나보타스에서도 다시 장학금 지원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로사리아 자매가 말을 잘 통역해 주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장학금을 아이들에게 6개월분씩 나눴습니다각 가정마다 쌀도 25킬로 한 포씩 나눴습니다그래도 안타까운 것이 보입니다대다수의 아이들이 배고픔에 어쩔 줄을 모릅니다장학금만 줘서는 될 일이 아니었습니다어떻게든 우리 아이들과 밥을 나누어야합니다.

로사리오 자매가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한국에서 5년을 살았지만 한국말이 너무 어렵다고 합니다그리고 영어도 조금 알아들을 뿐이라고 합니다그렇지만 필리핀 말인 타갈로그는 아주 잘 알아들을 수 있으니 필리핀 말로 소통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저와 처지가 똑같습니다저는 한국말은 잘 하지만 영어도 필리핀 말도 아예 못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마리아 자매는 필리핀에 유학온 한국 학생과 연애를 했습니다그렇게 결혼하고 필리핀에서 살다가 한국으로 들어와서 삽니다자녀가 넷입니다남편도 필리핀 말과 영어를 유창하게 합니다자녀들도 필리핀 말과 우리말을 잘 합니다마리아 자매가 통역을 맡아주기로 했습니다우리말과 영어와 필리핀 말이 서로 동시통역이 되어서 필리핀의 로사리아 자매와 카카오 톡과 페이스 북으로 연락이 되어서 이제는 로사리아 자매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이 자연스레 원활하게 소통이 되고 있습니다그래서 로사리아 자매의 집을 민들레국수집으로 리모델링하기로 했습니다.

필리핀은 1521년 마젤란에 의해 유럽인들에게 발견된 후 스페인 식민지가 되었습니다미국으로 넘어갔다가 일본에 점령당했다가 미국에 의해1946년 미국 정부를 모델로 독립했습니다만 극심한 양극화로 서민들의 삶은 점점 더 피폐해졌습니다오늘보다 더 나쁜 내일이 계속되었습니다. 1946년에 필리핀의 1페소는 미국 달러 1달러와 같았습니다지금은 1달러가 50페소가 넘습니다

로사리아 자매가 살고 있는 카비테도 마찬가지입니다나보타스는 더욱 심합니다칼로오칸과 말라본도 역시 그렇습니다수십 년 전보다 점점 더 살기 어려워진 세월이 계속되었습니다로사리아 자매가 살고 있는 집은 처음에는 좋은 집이었습니다만 지금은 수십 년 동안 집을 손 볼 길이 없어 그냥 낡아진 집입니다그래서 집을 고치고 살 수 있기를 많은 가난한 사람들은 바랍니다

로사리아 자매에게 집을 리모델링해서 그곳에서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자고 제안했을 때 뛸 듯이 기뻐했습니다그리고 곧바로 일할 사람들을 뽑았고 자그마한 소담스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으로 꾸며졌습니다급식에 필요한 주방용품과 그릇 등과 영어 동화책 그리고 민들레국수집 유니폼인 티셔츠 등 화물은 이곳에서 택배로 보내면 3주 만에 도착지에 배달이 됩니다. 30년 전에는 필리핀에 물건을 보낼 때 우체국 소포를 이용했습니다물건을 찾기 위해서는 세관에 가야하고 세금을 내고 겨우 찾을 수 있곤 했습니다그러다가 배편으로 보내면 도착지까지 배달이 되었지만 한국에서 운송회사까지 물건을 보내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그런데 이제는 전화만 하면 택배회사에서 집까지 찾아와서 물건을 싣고 갑니다그리고 3주 정도 걸려서 도착지에 배달이 됩니다.

아이들에게 밥도 나누고 작은 문고도 마련해서 책도 보게 하고 싶습니다필리핀은 아이들이 볼 수 있는 동화책이 무지무지 비쌉니다가난한 아이들은 동화책 구경을 할 수도 없습니다초등학교에도 책이 거의 없습니다아이들이 동화책을 보면 어찌나 신기해하는지 놀랍습니다책을 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입니다우리나라에서 영어 동화책을 모아서 필리핀에 보내면 가난한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인천 배다리에 있는 헌책방 아벨서점에 영어동화책을 사러 갔다가 고곳 사장님이 그냥 수백 권을 기증해 주셨습니다그리고 인천가정법원에서 영어동화책을 모아서 기증해 준 덕분에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라이브러리는 제대로 설치할 수 있었습니다

2017 11월 말에 필리핀에 일주일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마닐라 바로 남쪽에 있는 카비테에 민들레국수집을 열고 11 30일부터 아이들에게 밥을 대접했습니다우리 민들레국수집 장학생만 식사할 수 있는 거시 아닙니다아이들 엄마와 동생들도 함께 식사할 수 있게 했습니다왜 그렇게 했는가 하면 처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할 때는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가난한 가정에서 뽑힌 아이들만 밥을 먹을 수 있게 했습니다그러면 아이들과 함께 엄마가 급식소에 옵니다아이만 들어오고 엄마는 밖에서 기다립니다밥 먹는 아이들은 밥을 먹다가 맛있는 반찬은 가슴에 숨깁니다그걸 기다리는 엄마나 동생에게 나눠줍니다엄마는 자기 아이를 밤 먹게 해 줘서 고맙다고 합니다만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가 납니다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우리 아이들과 가족들 모두가 함께 밥을 먹을 있도록 했습니다엄마가 배고프지 않아야 아이들을 잘 돌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보타스에서는 작은 경당이 있는 마을 공터에서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나누고 쌀을 나눴습니다그리고 내년 3월에는 나보타스에서도 급식을 시작할 수 있도록 벌리 자매의 집을 리모델링해서 민들레국수집으로 하기로 허락을 얻었습니다벌리 자매는 평생소원이었던 집 새 단장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뛸 듯 기뻐했습니다벌리 자매가 살고 있는 집은 이층집인데 콘크리트 벽돌집인데 미장도 못했고 문짝도 창문도 달지 못했습니다.

카카오 톡으로 로사리아 자매가 사진을 몇 장 보내왔습니다그리고 어제는 아이들과 엄마들 그리고 동생들까지 130명이나 밥을 먹었다고 합니다.

 하느님은 실패 속에서도 다시 꽃을 피워 내십니다집짓는 사람들이 버린 돌을 모퉁이 머릿돌로 만드시는 분이 하느님입니다고맙습니다살라맛 뽀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8-01-16 10:06:07 민들레소식에서 이동 됨]

김서은 18-03-11 13:28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만 보면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동안 제 주변에서 느끼지 못한 사랑도 느껴보게 되고,
참 아름답게 퍼지는 이 모습이 눈이부십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강아지풀 18-01-25 19:04
 
오늘 같이 추운 날 소외되어 있을 이들이 자꾸만 걱정됩니다.
전엔 이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민들레국수집이 가르쳐준 이런 착한마음이 저는 좋습니다.
지켜가고 싶어요.
장태인로사 18-01-25 18:37
 
주변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미선 18-01-25 15:13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모두 알차고 유익해서
삶의 가뭄에서 허덕이는 제가 생수가 되어주고 있습니다.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낭만공작소 18-01-25 14:24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재봉요셉 18-01-25 13:16
 
세상이 아름답다고 느껴지게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사랑에
정말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김사랑데레사 18-01-25 11:35
 
민들레 홀씨가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 큰 곳으로 퍼져 나가네요.. 부디 그곳에서도 그 따뜻함을 깊은 뿌리를 뻗어 예쁜 꽃이 되기까지 잘 견디고 견뎌 작지만 단단한 노란 민들레가 되길 기원합니다.
함명자 18-01-25 10:21
 
필리핀에서 참 고생이 많으십니다.. 더 가난한 사람들을 찾아 고난의 길을 가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 드리고 싶습니다.
건강하시고 파이팅~~~
LOVEIS 18-01-25 09:3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보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이나현 18-01-25 08:48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은 모두 마음이 예쁜 아이들로 성장할 것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미래가 너무나도 밝아보여 너무 기쁩니다. 파이팅~~ 파이팅~~
민지석야고버 18-01-25 07:42
 
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영낙 18-01-24 21:20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누군가를 위해서 나누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꾸잉 18-01-24 19:01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모든 분들이
다들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소영마르첼라 18-01-24 18:37
 
외로운 이웃에게 항상 열려있는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의 사랑창고요.
민들레국수집이 기대는 창고는 하늘나라에 있는 세상에서 가장 큰 곳입니다.
장미연 18-01-24 15:31
 
지금처럼 햇살 같은, 꽃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시길 빕니다 ~ *^^*
가슴 따뜻한 나날 보내세요...
버건디릴리 18-01-24 14:42
 
날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배현준필립보 18-01-24 13:34
 
어두운 우리에게 빛으로 있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베베모 가족! 그 깊은 사랑 나눔에 감사의 마음이 솟구칩니다.
dnflehdsp 18-01-24 12:46
 
민들레 수사님...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아이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박경화 18-01-24 11:38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홈페이지로 날마다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아무쪼록 대표님 건강도 꼬옥~ 챙기시길 바랍니다.
공혜영안젤라 18-01-24 10:05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의 빛으로 세상을 가득 채우는 민들레국수집의 날들이 앞으로도 끊이지 않고 지속되었으면 합니다.
최유진 18-01-24 07:28
 
비록 가난으로 힘들긴 하겠지만,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외롭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그런 민들레국수집의 발자취를 이렇게 들을 수 있는 것도 참 큰 영광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전명훈 18-01-23 21:32
 
소외된 이들을 꺼려하기보다 두팔벌려 기쁘게 맞이하여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어요!~
연나짱 18-01-23 19:33
 
보기 좋습니다^^
세분의 천사가 있어 우리 사는 세상이 밝아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파이팅!!
안진희나탈리아 18-01-23 18:30
 
민들레 국수집은 아주 평화로워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고
참 행복을 느끼도록 도움을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성희 18-01-23 15:09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서면 어쩐지 공기부터 다를것 같습니다.
사랑가득한 민들레 국수집~화이팅하세요!!
하늘바람 18-01-23 14:26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무조건적인 사랑, 나눔 저도 모르게 힘을 얻어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윤지원요셉 18-01-23 13:57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고 물질적인것 보다는 감동적인 것..
마음을 울리는 것이라는걸 살면서 절감합니다.
늘 웃음이 넘치는 뜨거운 이야기들이 있는 이곳의 풍경이 눈부십니다
김준호 18-01-23 12:43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은 참 쉽고도 어려운일인것 같습니다. 저는 바로 곁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는것도 어떤때는 참 벅차기도 하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떻게 이렇게나 많은이들을 사랑할수 있는걸까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부디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유혜정 18-01-23 10:27
 
가난하고 어려움에 처한 필리핀 아이들의 아픔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
최희수 18-01-23 09:32
 
필리핀에서의 민들레 사랑이 정말 감사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이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카타리나 18-01-23 08:0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문성준 18-01-22 21:21
 
소외계층과 진정으로 소통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뭉클합니다.
이웃 사랑을 일상생활에서 잊고 살다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새삼 깨닫게 되니 감동이네요.
루키 18-01-22 20:16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이민주도미니카 18-01-22 19:01
 
적당히 간사하고 자기 실속 챙길줄 아는 사람이 복을 받는다고
늘 마음 한편으로는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그런 생각 확실히
고칠 수 있을 것 같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언제라도 아름다운 가난을 실천할 수 있는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서은주 18-01-22 15:19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서영남 원장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은 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나도 그렇게 힘든 이웃을 찾아가는 마음으로 나눔을 하면 어떨까.
서영남 원장님은 그렇게 나눔의 기본인 사랑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로이 18-01-22 14:18
 
지금 당장 아무것도 쥔게 없을 정도로 끝간데의 나락까지 떨어진 삶에 민들레 국수집의 다시 꾸는 꿈의 시작을 열어 주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존재는 하느님의 커다란 사랑이십니다.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최현일바오로 18-01-22 13:08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홍보미 18-01-22 11:22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할 것 같네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요^^ 감사해요!  올해에도 화이팅!
dkqhzkeh 18-01-22 10:1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상철 18-01-22 09:41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빈곤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
최은서젬마 18-01-22 07:32
 
민들레 홀씨가 필리핀에 날아들었습니다. 그 홀씨가 꽃을 피웠습니다. 희망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나눠주는 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민수 18-01-21 21:59
 
민들레 이야기가 참 좋습니다.
포근함도 있고 행복함도 있습니다.
지켜보는 사람도 이런데, 그 사랑을 직접 받는 민들레 이웃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언제나 따뜻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백몽이 18-01-21 19:28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노력을 진정으로 응원합니다.
신아영데레사 18-01-21 18:17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다시한번 잘 생각하게 해줍니다.
진정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를요.
이윤아 18-01-21 15:2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신 아름다운 사랑을 오래도록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호롤롤루 18-01-21 14:44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
나의 천국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박정철안드레아 18-01-21 13:51
 
^^손님분들도 잘 화합하시면 최고의 행복이 나올 것 같습니다.
김경혜 18-01-21 11:32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항상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
노을 18-01-21 10:2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열악한 환경에서의 시작이지만, 그 어느 부자보다 마음만은 큰 상태로 시작하니 그것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은 참 큰 기적을 만드니까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스텔지어 18-01-21 09:40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날씨가 추워진다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안녕한지,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리저리 글을 읽으니
왜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들러보지 못했나 너무 후회되네요.
항상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추운날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채은 18-01-21 07:57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응원할게요~~~
장영준 18-01-20 21:01
 
조건없는 나눔을 지향하며 문을 연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팅커벨 18-01-20 19:42
 
서로 잘 모르던 사람들이 공통점을 가지고 한 곳에 모여
즐겁고 유쾌한 시간을 갖는 이 시간들은, 사진만으로도 참 훈훈한 모습이지 않을수 없어요^^
황영미알비나 18-01-20 18:15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박현주 18-01-20 15:38
 
노숙인들의 정신적지주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토토로 18-01-20 14:10
 
이웃과 함께 하는것임이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을 느껴봅니다.
내일을 위해서 오늘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수사님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고맙습니다.
김영민돈보스코 18-01-20 13:19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소오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노연희 18-01-20 11:34
 
세상에서 귀한나눔 펼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박소윤 18-01-20 10:27
 
주님의 축복으로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에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필리핀 아이들의 벗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랑이 커짐이 아름답습니다.
점점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스며듭니다..
마시멜로 18-01-20 09:2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져 가는 모습이 천국이 만들어져 가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홍주아 18-01-20 07:1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참 아름답고 감동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가슴을 희망으로 띄게합니다. 존경하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아직 얼굴을 마주하지 않았는데도 마음으로 가깝게 이어지는 고운 인연이 많음을 오늘은 새삼 고마워합니다 *^^*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염덕만 18-01-20 01:57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미세먼지가 정말 심하네요!
모두들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자스민 18-01-19 20:51
 
함께 사는.. 함께 나누는것에..
그런 모습들 정말 존경합니다.. 그저 고맙습니다.
최유리율리아 18-01-19 17:04
 
이 겨울에 온기를 더해주는 민들레의 사랑!
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송하원 18-01-19 15:46
 
민들레 국수집 같이 착한일 많이 하시는 곳이
활발하게 돌아가는 사회야말로 진정한 사회일 것입니다.
우리사회도 머지않은 시일내로 그렇게 될 수 있다면 좋겠네요.^^
코코야 18-01-19 14:51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작은 씨앗이 싹을트워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김시원베네딕트 18-01-19 13:47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운니다. 
생각과 말과 행동을 일치하여서 삶을 사는 민들레수사님이 이 시대의 등불!!
최소라 18-01-19 11:13
 
아름다운 희망 나눔과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파이팅~~~!!
둥글게둥글게 18-01-19 10:43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때마다 느끼는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입니다.
오늘도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가네요! 오늘하루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석문희 18-01-19 09:46
 
가슴이 따뜻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할게요...
이복순 18-01-19 08:21
 
2018 년 무술년에는 황금개띠의 기운으로 소망하시는 모든일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의 모습이네요. 조건없고 댓가없이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주님의 아가페적인 무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한수산루카 18-01-19 07:14
 
필리핀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가 제일입니다!
온 나눔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명호 18-01-18 21:28
 
어쩌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각기 다른 결핍들을 가지고 살아간다고
생각해요. 가난도 단지 그 결핍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면...
그리고 모든 결핍에는 다른이들의 도움이 필요 한거라고, 쉽게 생각한다면
우리가 가난한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도 훨씬 자연스러워 질 것 같습니다.
비탈 18-01-18 19:37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박신애세실리아 18-01-18 18:48
 
따뜻한 마음의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는 것을
우리 희망으로 삼고, 더 힘찬 미래를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어요.^^
김미란 18-01-18 15:11
 
주변 이웃들에게 빛으로 있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베베모 가족! 그 깊은 사랑 나눔에 감사의 마음이 솟구칩니다.
해와달 18-01-18 14:46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는 역시 아름답네요.
뚜렷한 지향도 없이 살도록 내몰고 있는 이 시대를 건너가는 데 작은 위로와 힘을 줍니다.
김성철바오로 18-01-18 13:42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뮤비 18-01-18 12:37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이웃들에게 용기를 주며, 사랑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지네요.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두 분의 모습을 보며 제 삶을 반성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행복의 조건은 여기저기 무수히 놓여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이 민들레 홀씨처럼 세계 곳곳으로 날아가 지구촌 모두를 가난한 이들이 숨쉬는 공간으로 만드는데 일조하기를 소망합니다.
최노영 18-01-18 10:1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향기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김향기루시아 18-01-18 09:30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선생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심선주 18-01-18 09:01
 
이렇게 아이들을 아니, 힘겨운 사람들을 돕는다는 일이 얼마나 큰 마음에서 비롯된 것인지..... 저의 조그만 마음가지고는 엄두 조차 못내었습니다. 그런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경이롭습니다. 고맙습니다.
명기심바올리나 18-01-18 07:39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HAPPY NEW YEAR !!
허민준 18-01-17 21:54
 
진실되고 진정한 사랑이 없었더라면 오늘날의 민들레는
없었을 것입니다. 아주 브라보인 민들레 공동체를 볼때마다 새롭고 설렙니다!
마리안느 18-01-17 20:58
 
민들레 손님들의 삶에 언제나 행복이 깃들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이 사랑스러운 공동체를 쭈욱 이어가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백소영살로메 18-01-17 18:34
 
작은 시작이었지만, 정말 사랑은 기적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끝은 정말 창대 할 것 같습니다.
아니, 이 세상에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이 계시는 한 민들레국수집의 끝이 와서는 안되는 것이겠지요.^^
장미라 18-01-17 15:1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겨울은 늘 활활타오르는 열정적인 분들 품안에서
따뜻히 겨울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문화 가정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첸첸 18-01-17 14:42
 
참 부모이자, 참 스승이자,
참 이웃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은요.^^
이영택비오 18-01-17 13:55
 
착하게 사는 사람들 파이팅!!
민들레 국수집 힘내세요.^^
최윤정 18-01-17 12:08
 
안녕하세요~~ 꾸준히 사랑을 주시고도 끝은 없나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끝없는 사랑에 다시한번 감동을 하네요. 얼마나 사랑을 나눠주기 위한 절실하고 행복한 민들레 사랑론을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도 화이팅 하길 바랍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장혜진 18-01-17 11:13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착해지겠습니다.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나눌 줄 아는 여유를 갖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LOVEYOU 18-01-17 10:33
 
수사님의 세상을 향한 아름다운 투신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힘드실 때도 있으시겠지만 늘 힘내시길 바랍니다...
한세희 18-01-17 07:27
 
필리핀까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뜨거운 사랑으로 나누시는 일상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머나먼 이국땅에까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퍼져 나갑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존경합니다.
남수혁 18-01-16 21:1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계시니 걱정 안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홀씨처럼 따뜻히 이들을 지켜주시겠지요~
건강하세요~!!
누리 18-01-16 19:04
 
배고픈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찬손을 잡아주는 위로!
그걸 건네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압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윤미사비나 18-01-16 18:48
 
사랑... 관심... 행복... 희망...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서민상 18-01-16 16:07
 
이 아름다운 사람들의 세상에 제가 살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꼬마곰돌이 18-01-16 14:44
 
힘들 때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접하면 금세 얼굴이 환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에 취해버렸습니다. 화이팅!!
박태우제노 18-01-16 13:50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소식을 읽으며 이렇게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아름다운 세상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최진경 18-01-16 11:21
 
민들레 국수집이 제일 일등으로 이웃사랑을 펼쳐주시네요. 우리 국민들도 조금만 더 열린마음으로 이웃에게 받아들인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이웃들의 벗이 되시며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유정우시몬 18-01-16 10:33
 
필리핀 나눔에 신선한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늘 사랑으로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벗삼으며 저또한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부족한 신앙생활이지만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박경혜 18-01-16 08:30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민들레의 좋은 기운! 많이 얻어갑니다~~!! 날씨가 추워도 민들레사랑에 따뜻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렇게 좋은 사랑 알려주셔서 따뜻한 사랑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장희원올리바 18-01-15 20:48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따뜻한 붕어빵을 한입 베어문 것처럼 따뜻해지면서 달달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샬롬
신비 18-01-15 19:11
 
저도 지금 이 자리에서 다른 삶을 비교하거나 탐내지 않고
제게 주어진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하느님 뜻에 맞게 봉헌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모두의 고향집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이 감동입니다.
황민아세실리아 18-01-15 18:30
 
어려운 길을 행복함 마음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존경합니다. 존경~! ^^
왕눈이 18-01-15 14:23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해주고........
서영남 대표님의 뜨거운 사랑이 그들을 변화시키며 삶에 대한 의욕이 생기리라 믿습니다.
헌신하시는 서대표님의 건강을 빕니다^^
이도경필립보 18-01-15 13:38
 
신선한 충격입니다. 서영남 원장님의 살아있는 나눔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이웃사랑만이 최고의 행복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의 좁은 지평을 넓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도담삼봉 18-01-15 11:09
 
때로 그런 생각을 합니다. 몇사람 바르게 간다고 바뀌기에
우리사회는 너무 먼길을 잘못 걸어왔던 게 아닌가 하는...
하지만 그렇기에 서영남 대표님같은 분이 참 소중하네요. 우리들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분이십니다. 그러니 늘 건강하세요...
장한솔 18-01-15 09:06
 
은총 속에 생활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봅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묵상하며 지혜롭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대접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한분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을 빕니다.
윤상휘 18-01-14 23:53
 
나의 이웃을 내 가족처럼 살뜰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황정훈 18-01-14 23:39
 
소박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우신 분.
늘 볼때마다 행복해집니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주상열 18-01-14 21:45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참사랑과 희망이 가득 넘치는 공간입니다.
윈디 18-01-14 20:33
 
하루하루 기적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문가영 18-01-14 15:48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화이팅..
나폴리 18-01-14 14:59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고통과 시련, 절망, 슬픔이 싹 씻겨나갑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구나..
다시 한번 느끼고 갑니다.
절실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꼭꼭 찾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박리디아 18-01-14 10:11
 
반갑습니다. 날씨가 풀려 다행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나눔은 아직도 너무 어렵기만 합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향기로운 세상 이끌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하는 민들레 수사님 천사표 베로니카님  파이팅!!
윤신자 18-01-14 08:06
 
하루도 빠짐없이 무료급식을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저력이 느껴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진영민 18-01-13 23:04
 
이제는 듣지 않아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그려집니다.
여전히 따뜻할 그 모습...
민들레 수사님과 늘 건강 챙기시는거 잊지마세요.
삼부 18-01-13 20:38
 
필리핀가족들도 한국사회 적응 잘 하십사 응원드리고,
무엇보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장지애미카엘라 18-01-13 19:40
 
날마다 어려운 이웃들의 뒷바라지를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더 큰 발전을 기도합니다. 지금까지도 너무 잘해주셨기에...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HAPPY NEW YEAR
빅플로 18-01-13 14:2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언제나 힘차게 퐈이팅 하세요
이찬바오로 18-01-13 13:42
 
민들레 국수집이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묵묵히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아름답네요..
프란체스카 18-01-13 10:10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밥한그릇에는 무슨 힘이 담겨져 있는 걸까요.
VIP 손님들 모두 힘을 불끈불끈 냅니다.
신기해서 저도 먹어보러 가야겠습니다ㅎ  다음주 일요일 설겆이 봉사 가겠습니다^^
이금자 18-01-13 08:24
 
민들레국수집이 있는 곳에는 사람들의 웃음이 끊이질 않는군요. 그것이 말해 줍니다. 행복은 물질에 있지 않다고, 나눔과 배려 그리고 사랑속에 행복이 있다고... 어쩌면 천국은 우리 마음속에 있는지도 모릅니다. 새해 복 많이 지으시고 받으세요!!
진성태 18-01-12 20:55
 
같은 한국인으로써 진심으로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다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알게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앞으로도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도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베베향 18-01-12 19:11
 
이웃을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주시는 사랑
하느님의 사랑을 새기고 있습니다.
가슴에서 뜨거운 무언가가 솟구쳐오름을 느꼈습니다.
저도 민들레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나누며 살아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전호승안토니오 18-01-12 13:40
 
민들레 국수집은 존재자체로도 설레입니다.
그 나눔은 완벽합니다! ^^
미카엘라 18-01-12 11:05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임성은 18-01-12 09:08
 
사람의 온기라면 능히 추운겨울도 이겨낸다고 생각합니다. 제 온기도 보태겠습니다. 언제나 힘내세요.
손성수 18-01-11 21:08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람들이 부디 절망하거나, 그 생활에 안주하는 일 없이
조금은 겁이 나더라도 다시 날개 짓 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주세요.
맨발의청춘 18-01-11 19:45
 
진실된 민들레 사랑을 다시한번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너무 아름답고 훌룡한 사랑에 저는 다시한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장수정안나 18-01-11 18:55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참 고맙습니다.
화수분 18-01-11 14:01
 
세상과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없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선생님의 글을 읽을때마다 제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허창호니콜라모 18-01-11 13:55
 
매 시간을 나눔으로 하긴 힘들지만,
일상의 작은 부분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울금 18-01-11 10:10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항상 자신을 낮춰가면서.. 남을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매일매일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미자 18-01-11 09:43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2018 년 파이팅!!
시나브로 18-01-11 08:56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이 정말 걱정입니다. 이 추운날 단벌 옷으로 거리에서 견디시는 민들레 손님들....
제발 날씨가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연주 18-01-11 08:20
 
민들레 국수집의 든든한 밥 한그릇....
민들레 가게의 두툼한 패딩잠바....
시린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
동화같은 곳 민들레꿈 공동체....
새로운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함께해 줄 고마운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춥지만은 않은 우리들의 겨울일 것입니다 ^^ 감사합니다.
신명희안나 18-01-11 07:28
 
눈이 펑펑 내리는 영하의 날씨 충장로에서 인사올립니다.
1월1일부터 5일간 케비에스 라디오 한민족방송 감동으로 청취했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말씀 감사합니다.
손창현 18-01-10 23:14
 
나의 이웃을 내 가족처럼 살뜰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강민수 18-01-10 22:44
 
민들레소식을 접하고 난뒤에는 항상 마음이 평안해져요^^
늘 가난한 이웃들의 벗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드릴게요!!!!!!
노원진 18-01-10 22:32
 
다른 무엇보다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야 진정한 행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손태혁 18-01-10 20:42
 
가난과 소외, 차별이 없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친구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Delight 18-01-10 19:03
 
민들레 안에서 진실한 사랑을 배워가는 요즘
그 어느때 보다 행복합니다.
사랑으로 모든 이의 마음을 열어주시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김혜련안나 18-01-10 18:23
 
민들레 국수집은 다문화가정에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벗이며 스승이시겠지요?
베푸는 삶, 그 아름다운 열망으로 삶이 행복해진다는것을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너무 멋져요 -
박상아 18-01-10 16:48
 
가난한 이웃을 받드는 가장 따뜻한 이름
참 소중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소영 18-01-10 16:23
 
북적북적 시끌시끌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이 제 삶에 활력소가 됩니다.
참행복을 찾았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윤명연 18-01-10 15:46
 
민들레 국수집 이곳 홈피를 방문하면, 입가에 미소가 나도 모르게 번집니다.
민들레 좋습니다.
민들레 홧팅~~
정가희 18-01-10 15:40
 
글과 사진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가슴깊이 전해오는 감동을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lovefamily 18-01-10 14:48
 
작은것 하나 하나 놓치지 않고 챙겨주시는, 여기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소소한 행복이 녹아든, 그리고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같은...
너무 멋진곳입니다! ^^
베이비슈 18-01-10 14:39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가자는 참으로 착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이 계시기에
이 세상이 더욱 맑고 밝아질 것이라는 믿음과 산 소망이 넘칩니다.
선셋 18-01-10 14:21
 
작은 것들을 크게 쓰실 마음 갖춰진 곳이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작지만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같은...
너무 멋진곳입니다! 따봉따봉!!
유준영베드로 18-01-10 13:47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이수애 18-01-10 11:57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운 이유, 밝게 빛나는 이유는 영원히 식지 않는 서영남 원장님의 뜨거운 열정 때문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2018年 무술년 파이팅!!!
세계여행 18-01-10 11:12
 
2018 년 황금개띠의 기운으로 소망하시는 모든일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의 모습이네요. 조건없고 댓가없이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주님의 아가페적인 무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음악 18-01-10 10:21
 
추운 날씨에 고생하십니다!!!
마음이 짠합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에 손님이 넘쳐나지요.
너무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김태평 18-01-10 09:54
 
서영남 대표님! 날씨가 또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2018 년에도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바라며,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체칠리아 18-01-10 07:58
 
참 추운날씨네요,,
조금만 밖에 있어도 손이 꽁꽁 얼 것 같은데... 밖에서 지내시는 민들레 손님들은 얼마나 추우실지..
감히 상상도 못해봅니다..
안타깝습니다.. 이 사회의 현실이..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안심이 됩니다.
항상 이분들을 위해 고민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최진주루시아 18-01-10 07:22
 
반갑습니다^^ 좋은 곳에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마음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나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마음에 용기를 얻어 저도 필리핀 아이들을 돕겠습니다.  건강하시고 2018 년에도 파이팅 !!
성주경 18-01-09 23:17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장정석 18-01-09 22:34
 
사랑은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변화 시켜 놓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걸 증명해주고 있네요^^
이승찬 18-01-09 21:14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이웃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천사이십니다.
이렇게 가족도 아닌 남을 위해 헌신해주시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윤호 18-01-09 20:38
 
항상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과 선생님 안에 주님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을 안겨주셔서 고맙습니다.
푸른동산 18-01-09 19:20
 
사랑으로 밖에 채울 수 없는 마음의 허기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 이 분들의 허기를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감사 드립니다.
정지향율리아 18-01-09 18:44
 
민들레국수집이 힘든일없이 무탈하게  뻗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서로서로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다같이 동참해야 할 때입니다. 화이팅!
지수연 18-01-09 16:36
 
내 가족도 이렇게 못 모시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아무 상관없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이런 사랑을 베푸시니
놀랍고, 감사할 뿐입니다. 대단 하시네요.
서민주 18-01-09 15:22
 
아직 묵묵히 나누는 삶을 위하여 하느님의 본보기를 받들어 실천하시는 분들이
많아 따뜻한 세상이 될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 봅니다^^
필리핀엄마들의 표정도 행복해보이고,
너무 아름답고 따뜻한 풍경입니다.
이정애 18-01-09 15:06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실천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이웃님들에게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은 은인이시겠지요
묵묵히 고생하시는 두분께 응원드리며,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도 화이팅~
호빵이 18-01-09 14:59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사람들이어려운 환경에서 일어나 다시 희망을 꿈꾸는 모습은
평범한 제 삶에도 힘을 주고 행복을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항상 파이팅입니다.
메가폰 18-01-09 14:37
 
때로 커다란 시련이 있어또 꿋꿋히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려는 곳보다
순수한 마음으로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음을 잊지마세여 -
日新又日新 18-01-09 14:08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장현섭노엘 18-01-09 13:50
 
아무리 열악한 환경속에도 희망은 있고
빛은 있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김진후요셉 18-01-09 13:43
 
가난한 이웃들의 벗으로 사는 수사님께 늘 새롭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소식을 읽으며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채연화 18-01-09 11:22
 
새해 처음 민들레 홈페이지를 둘러봅니다.
여전히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가득하고, 행복이 넘쳐 납니다.
안타까운 일들이 생겨도 어느새 사랑의 힘으로 극복해내고,
행복의 기운을 흐트러트리지 않는 모습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울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을 잘 이끌어 가주세요.
두 분의 깊은 사랑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바람이되어 18-01-09 10:15
 
민들레 국수집 안을 들여다 보며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모든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우리 18-01-09 09:52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2018 년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명자 18-01-09 09:29
 
가난해서 서럽고, 나이 먹어 서러운 어르신들, 아이들, VIP 손님들, 필리핀 아이들의 마음에
화사한 사랑꽃 한송이 피기를 기도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는 베♡베모 가족을 위해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2018 년 파이팅! 파이팅!
세실리아 18-01-09 08:19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의 아침은 활기찹니다.
맛있게 식사하고 기분좋게 돌아갈 손님들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늘 고생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이혜정 18-01-09 07:54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날들이 늘어날수록 행복하고 희망적인 날들이 함께 늘어납니다. 물질적인 풍요보다는 나눔의 가치를 알려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굉장히 아름답고 멋진 한 해가 되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열심히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김수오 18-01-09 01:08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사람들의 편견에
눈치 보지 않고, 또 너무 절망하지 않고, 희망과 포부를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 덕분에 이기적인 제 마음을 고칠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움이 시작되는 이곳에서 저는 열심히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황이영 18-01-09 00:26
 
이제야 알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나보다 어려운 다른 이를 위한 마음을 보이는 것 이라는 걸...
서영남선생님 감사합니다. 올한해도 건강하세요...^^
김종환 18-01-08 21:50
 
하느님은 정말이지 세상 만방에 퍼져 계시네요.
그렇게 생각하니 한층 삶에 힘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보면 제가 너무 좋습니다.
HAPPY NEW YEAR...
도광재 18-01-08 20:20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우리 시대의 힘겨운 사람들이
하나하나 그 힘겨움에서 벗어나기를 바랍니다.
손님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의 취지를 이해 하시고,
두분을 힘들게 하시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중국홍 18-01-08 19:18
 
우리 사는 세상에 이런 사랑이 존재한다는 것!
생각할 때마다 힘이 되고 마음 따뜻해지는 일입니다.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우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볼 때 마다 행복해집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홍윤아비아 18-01-08 18:10
 
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가난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저 또한 관심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노력할 것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그린픽스 18-01-08 16:16
 
하느님은 정말이지 세상 만방에 퍼져 계시네요.
그렇게 생각하니 한층 삶에 힘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보면 제가 너무 좋습니다.
HAPPY NEW YEAR...
백민섭 18-01-08 16:09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우리 시대의 힘겨운 사람들이
하나하나 그 힘겨움에서 벗어나기를 바랍니다.
손님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의 취지를 이해 하시고,
두분을 힘들게 하시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미래안나 18-01-08 15:11
 
안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두분이 꾸려가시는 이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행복한 책이였습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최서연 18-01-08 14:59
 
많은 분들이 민들레 수사님 발자국 하나에 더 힘을 얻어서 스스로의 발자국을 새로 내고자 합니다. 
저도 보잘것 없는 마음이지만 민들레수사님의 발자국 하나에 예쁜 색 하나만이라도 입혀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늘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피치 18-01-08 14:56
 
사랑의 촛불을 꺼트리지 않는다는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을 오래오래 지켜갔으면 좋겠습니다. 2018 년도 올 한해도 화이팅하세요~~~
은하수 18-01-08 14:40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다운 사랑이있습니다.
어느 곳에도 구애 받지 않는 자유로운 이웃 사랑..
마음껏 퍼주는 사랑...너무 행복한 사랑입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보고 진심으로 마음이 뭉클했네요.
참 행복하게 해주는 신비의 책입니다.
김민건베네딕토 18-01-08 13:28
 
우리 사는 세상에 이런 사랑이 존재한다는 것!
생각할 때마다 힘이 되고 마음 따뜻해지는 일입니다.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우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볼 때 마다 행복해집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승준마태오 18-01-08 13:03
 
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가난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저 또한 관심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노력할 것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GoodMorning 18-01-08 11:14
 
2018 년 무술년 파이팅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진혁 18-01-08 10:25
 
안녕하세요. 기분 좋은 월요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는 늘 희망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오늘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승환 18-01-08 09:41
 
2018 년 무술년 인사드립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서영남 원장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은 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나도 그렇게 힘든 이웃을 찾아가는 마음으로 나눔을 하면 어떨까 기도합니다.
서영남 원장님은 그렇게 나눔의 기본인 사랑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십시오!
변홍란 18-01-08 09:21
 
민들레 일기를 한 자 한 자 가슴에 새기며 감동으로 읽어갑니다.
다 읽고 나면 어느새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의 벗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황유란아녜스 18-01-08 07:59
 
2018年  무술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손님들 이 힘내시길 바래요.  민들레국수집도 파이팅~~~
최지수마리아 18-01-08 07:27
 
밖에서는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땀흘리며 뛰시고  안에서는 인천의 민들레 국수집 본원을 지키며, 이렇게 물심양면 지원해주시고, 정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입니다.  2018 년 풍요롭고 건강한 한해 되시길....
오찬종 18-01-07 23:28
 
민들레국수집의 주말은 어땠는지 풍요롭게 보내셨나요?
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엔 깊은 울림이 있습니다.
행복한 사랑의 울림..
항상 늘 나누어주시는 삶을 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민우 18-01-07 22:26
 
민들레 국수집과 벗하며 사랑의 눈으로 세상과 주변을 돌아보며
가난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속의 모습들을 보며 민들레..가 참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민들레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동훈 18-01-07 21:18
 
민들레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우리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민들레 식구들을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가난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윤태호 18-01-07 21:03
 
아무리 노숙인이라도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사회의 구성원이고 이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형제, 자매로 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국수집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레아킴 18-01-07 19:49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가 있어
저희 같이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세상이 어둡지많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오래 유지가 된다는 건
그만큼 굵고 기반이 탄탄한 사랑이 이유겠지요.
멋집닌다. 민들레 국수집!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장용석니콜라모 18-01-07 17:35
 
해피뉴이어~^^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다시 한번 존재의 귀함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김시내엘리자벳 18-01-07 17:20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할때면, 편안했습니다.
담백한 사랑의 맛이었습니다.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서영남선생님 덕분에 저 또한 그 어느 누구도 남이 아닌 세상을 향해 꿈을 꾸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성유빈 18-01-07 16:26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시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 바치겠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보았습니다.
박신영 18-01-07 15:16
 
담백하고 진한 사랑입니다.
민들레만의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갑니다.
올 한해도 민들레의 나눔 기대해봅니다.
VIP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예요.
민들레의 뜨거운 나눔! 브라보!
이소리 18-01-07 15:06
 
가슴 뭉쿨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올한해두요^^
쏘가리 18-01-07 14:4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나눔이 물드나봅니다.
저도 두분의 사랑나눔을 보고 열심히 노력하여 이웃들에게 다가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멋집니다.
세상을 바꾸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날개가 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더 힘차게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모두모두 해피뉴이어^^
피카츄 18-01-07 14:42
 
민들레국수집은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라떼 18-01-07 14:35
 
민들레국수집이 생기고 나서 부터 지금까지 민들리국수집은 변함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초심을 지키시며 나눔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김성철에피마코 18-01-07 13:03
 
사람을 사랑한다는거 내품에 보둠어 안는다는것이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사랑을 배워보니, 이제는 천천히 해볼 수 있겠다 라는 마음의 문이 열어지드라구요.
언제 한번 꼭 가보고싶은데 .. 새해도 밝았으니 구정전에...꼭 찾아뵙겠습니다.
김준호파스칼 18-01-07 11:18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세상이 참 각박하고, 저도 너무 많이 각박해졌는데...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에 들어와 있으면 항상 제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이적 18-01-07 10:42
 
훌륭하고 가슴 따뜻한 풍경 너무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기대되고 설레이며 파이팅!~~~~~~
한유미 18-01-07 10:10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고 작년보단 조금 더 나은 미래가 손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에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해피뉴이얼~!!!민들레 국수집^^
유리상자 18-01-07 09:32
 
추운 날씨에 모두 고생하시네요!!!
마음이 짠합니다.
요즘도 민들레 국수집에 손님이 넘쳐나지요.
늘 너무 고맙습니다.
힘내세요!
노혜연 18-01-07 08:22
 
새해가 새마음! 사랑의 마음으로 열리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최은주마리아 18-01-07 07:5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이용석 18-01-06 22:06
 
사람의 인연이 때로 참 소중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비록 멀리에서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그 진실됨은 충분히 느끼곤 합니다. 존경합니다.
정종천 18-01-06 21:50
 
새해가 밝았습니다....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권대식 18-01-06 20:17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올한해도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너무 기대됩니다.
특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날로 커지는 것을 느낍니다.
필리핀에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도 오픈해주셨구요..
너무 감동했습니다. 아이들이 진심으로 기뻐하는 모습에 저까지.마음이 뭉클 하더군요..
보도자료에 있는 민들레 송년음악회 동영상도 잘보았습니다.
이처럼 끝없이 나누어 주시는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올한해도 더더욱 알찬사랑 기대 많이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윤혜정 18-01-06 20:09
 
사랑이 가득담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정말 가슴이 뛰었습니다.
올한해도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합니다.
2018 년도 민들레 국수집 행복가득한 공동체 되길...
연못 18-01-06 19:10
 
이런 큰 일꾼이 있음을 볼 때마다 희망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필요로하고 원하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이웃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미소가 아름다운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박지훈 18-01-06 18:01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가랑비에 옷 젖듯이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
신앙이 조금씩 조금씩 제 안에 스며드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의 일상이 참 사랑스럽네요.
2018 년 올한해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안세영가브리엘… 18-01-06 16:12
 
항상 기적을 만들어 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어려운 이들에게 헌신하시는 두 분 모습이 너무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두분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윤지윤 18-01-06 15:41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하느님 안에서 사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기도와 삶과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송지은 18-01-06 15:37
 
귀한 사랑으로 전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핍니다.
나눔은 우리를 활기차게 해준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항상 제 메마른 가슴을 적셔 줍니다.
노숙손님들을 편견없이 VIP로 대접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감동! 감동 그자체입니다.
swag 18-01-06 14:58
 
안녕하세요!
세상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소중한 가치를 깨우쳐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이 추운 겨울에도 두분 건강하세요^^
풀잎 18-01-06 14:51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가난한이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자기자신보다 남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기에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한편으론 부럽지만, 저는 그렇지 못한게 부끄럽습니다.
많은 생각이 드는 날이네요.
이시대의 진정한 스승이신 대표님! 항상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승리의여신 18-01-06 14:43
 
병든 자와 배고픈 이웃들의 벗이 되시며 방황하는
사람들의 가족이 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두분의 삶은 정말 대단하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두분....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수환실바노 18-01-06 13:34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져 더욱 좋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사랑을 나누어 주어서 고맙습니다..
2018 년 올한해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민용범토마 18-01-06 13:32
 
HAPPY NEW YEAR....^^
내 삶에 민들레 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장유유서 18-01-06 11:06
 
2018 년의 다짐이 흐트러지지 않게, 흔들리지 않게 꼭 잡아주시길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빌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선화 18-01-06 10:1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새로운 미래를 건설하는 여정을 함께 걸을 수 있는 은총을 얻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올레 18-01-06 09:44
 
지금의 세월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이 아름다운 시간을 가난한 사람들  힘든 아이들하고 보내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대단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ehekatkaqhd 18-01-06 09:16
 
민들레국수집과 따뜻한 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 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Happy New 2018 ~~
홍수애 18-01-06 07:50
 
민들레 사랑이 너무 뜨겁네요!!
누구나 행복을 가질 권리는 있습니다.
다만 어지러운 이 세상이 행복이 아닌 불행을 안겨주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이 계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참 감사드립니다.
2018 년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많은 분들이 행복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정아루시아 18-01-06 07:15
 
힘든 자와 배고픈 자의 벗이 되시며 방황하는 자의 인도자가 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2018 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 큰 희망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으로....
조재혁 18-01-05 22:32
 
내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일상들 고맙습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는 저의 멘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임창섭 18-01-05 22:05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행한 나눔은 그 어떤 꽃보다 향기롭고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엔 올한해는 더더욱 건강하세요^^
장필균 18-01-05 21:25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제 안의 좋은 길동무가 되어줍니다.
수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시기를 소원합니다.
모든이에게 행복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정민 18-01-05 20:16
 
나는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서 들려오는 일상에 크게 놀라는 적이 있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 모습이 나의 거룩한 스승이요.
참나눔의 모습은 저래야 하는구나... 가슴 깊이 새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하세요^^
유승욱 18-01-05 19:04
 
세상의 가치에 적당히 맞추어 꾸는 꿈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유쾌하고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
2018 년도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할께요^^
사과크림 18-01-05 18:16
 
처음과 지금까지 단 한번도 민들레 수사님과 아내분 베로니카님은
잠시라도 누군가를 돕는일은 소홀하신적이 없으십니다.
그것만으로도 정말 오늘날의 기적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okiPoki 18-01-05 18:02
 
내가 만난 수사님은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참 소탈하고 소박한 분이십니다.
어떻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지은아델린다 18-01-05 17:43
 
HAPPY NEW YEAR...^^
힘들고 지칠 때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민들레수사님의 살아있는
실천의 행동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웃음과 유머...
한결같은 사랑을 잃지 않았기에 멋집니다.
장은주 18-01-05 16:01
 
서로를 돕고 화합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배고프고 아픈 우리네 이웃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그야말로 천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시기에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 만들어지나 봅니다.
모두 해피뉴이어^^
이주혜 18-01-05 15:47
 
happy new year...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기나긴 인생 길 결승점에 일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같이 가는
따뜻한 삶을 살아가기를 노력하겠습니다.
김세령 18-01-05 15:31
 
두분의 사랑이 이 겨울에도 참 따뜻합니다...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두분도 언제나 행복하시길...
꽃샘 18-01-05 14:57
 
힘껏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영원히 머물러주세요..
Happy New Year...^^
TOYSTORY 18-01-05 14:52
 
올해에도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정말 멋집니다.
겉모습이 아닌, 진실 된 속마음이 얼마나 중요 한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그 정답을 알 수 있습니다.
플래져인텐스 18-01-05 14:14
 
아주 고마운 공동체.....
진실 된 마음으로 넘어진 사람들을 꽉 안아 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의 따스한 체온이 제게까지 느껴집니다.
아주 오랫만에 찾아와도 역시 한결같은 모습에 정말 맘이 다 행복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노승훈도마니코 18-01-05 13:25
 
벌써 새해가 며칠이나 지났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늘 우리 곁에 베베모 공동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즐거운 하루 행복히 보내세요!^^
김우진레오 18-01-05 13:00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예요....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하늘 18-01-05 12:01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 사랑합니다. 무술년 건강하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영구 18-01-05 11:20
 
오늘도 저를 정화시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돌리게 하고,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기뻐하고 있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최영숙 18-01-05 10:38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마음도 시린 오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행복한 소식들을 둘러보니.... 따뜻한 마음으로 잠시 녹이고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베베모 가족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HAPPY NEW YEAR!! ~~~^*^
하비에르 18-01-05 10:04
 
가만히 있어도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김유정 18-01-05 09:08
 
안녕하세요.
한국에서도 필리핀에서도 빈자의 편에 서서
그들을 위한 일들을 해나가시는 게 참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세상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열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한서연 18-01-05 08:39
 
가슴이 따뜻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 년에도, 두분! 화이팅!
박승우루카 18-01-05 07:09
 
베베모 가족 2017년 기적을
일궈내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올해도 어떤
기적이 펼쳐질지 기대가 큽니다.
해피 뉴 이어
이영훈 18-01-04 22:34
 
날씨는 추워지고 살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이 추운 겨울 마음이 참 시리지만.....
민들레 국수집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이 추운겨울에도 따뜻한 사랑을 불어넣어 주셔서 감사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민규 18-01-04 22:05
 
오늘도 역시 민들레 풍경을 보러 들어왔네요.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오늘 밤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편안합니다...^^
박성환 18-01-04 21:32
 
저분들에게 언제나 희망이 한가득 하시길 바래봅니다.
그리고 오늘도 감사합니다.
대표님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민들레 국수집에 더욱 큰발전 있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상훈 18-01-04 20:03
 
서영남 대표님!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의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의 넓고 따뜻한 사랑에,
많은 분들이 용기를 얻고 희망으로 살아가시는 것 같습니다.
대표님의 뜨뜻한 사랑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선샤인 18-01-04 19:46
 
민들레 국수집이 이 어려운 시기에도 나누는 사랑이
손님들에게는 커다란 위로요. 희망일 것입니다. 민들레 힘내세요.
시스터즈 18-01-04 19:2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제일 신경써주시는 부분은
하나를 주더라도 제대로 된 것을 아낌없이 주시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두분의 세심한 나눔에 또 한번 감사드린다는 말 남깁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민들레!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해주세요~~~
이윤영 18-01-04 18:01
 
너무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은
살아 계신 예수님을 뵙는 것 같아 절로 머리가 숙여집니다.
앞으로도 많이 찾아올께요!
이미리안나 18-01-04 17:41
 
민들레 일기와 사진이 마음에 와 닿고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귀한 시간내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참 많은 분들을 대접하시기에, 많이 힘겨우셨을텐데,
품질 좋은 것을 가득 한상 주는 두분의 마음이 놀랍습니다.
이런게 민들레의 진정한 사랑인가봅니다.
장수경 18-01-04 16:50
 
힘든 이웃들과 진정으로 소통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신앙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밥집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윤혜영 18-01-04 16:17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소중한 가르침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모르는 이웃을 만나도
모두 어디선가 한번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듭니다!
대표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건강하세요...
서진주 18-01-04 15:26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두분은 우리사회의 등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이소정 18-01-04 15:19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선생님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송골매 18-01-04 14:54
 
사람의 따스한 품이 그리워 지는 계절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천국은
언제나 착한사람들의 마음 속에 있음을 민들레 이야기를 보면 알겠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핫팩매니아 18-01-04 14:51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가득한...
이 분위기에 제가 다 취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이라는 새로운 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함께 소통하고 싶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가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저에게 기적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소행성 18-01-04 14:06
 
민들레 국수집 해피뉴이어^^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소식을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김명섭루치오 18-01-04 13:23
 
올한해도 민들레 국수집이 어떤 행복한 일이 있을까 기대합니다.
늘 어떠한 일에도 민들레 손님들의 편이 되어 생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다시한번 감동합니다.
김진빅토르 18-01-04 13:03
 
HAPPY NEW YEAR......
소외되고 힘든 이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저들의 천군만마 지원군이 되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박명화 18-01-04 12:21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두분께서 하시는 일은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미르 18-01-04 11:33
 
늘 웃을순 없지만 따뜻한 온정이 있기에 미소를 띄어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2018 올한해도 두분 덕분에 행복하고 싶습니다.
이상아 18-01-04 11:07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동상이몽 18-01-04 10:55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필리핀에 가셔서 직접 발로 뛰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오채연 18-01-04 10:10
 
Happy New Year !!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 입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최금자 18-01-04 09:34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그 커다란 감동을 작은 응원으로 보필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실 겁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파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해철다니엘 18-01-04 07:19
 
HAPPY NEW YEAR!!
필리핀 민들레 마을에 희망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감사드리며 화이팅!
송건우 18-01-03 22:18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베푸는 삶은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가르침을 주는것 같습니다.
나누는것은 내려놓는 일이기에 어쩌면 어려운것인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이 시작의 씨앗이 된다는 것을 느끼고 갑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필리핀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되어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임동수 18-01-03 21:48
 
안타까워라~...
그리고 수사님 필리핀까지 가셔서 고생많으셨어요
올해에는 아가들이 좀 더 배부르게 먹고 더 많이 웃을수있는 한 해가되면 좋겠어요
모두에게 응원드리고 가요
늦었지만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황태영 18-01-03 21:22
 
너무나도 당연하게 먹는 나의 삼시세끼중 단 한끼가
누군가에게는 이토록 감사하고 소중하고 간절한 식사라니,
갑자기 가슴한구석이 먹먹합니다.
누구도 배고프지 않는 세상이 오는 날도 있겠지요...?
먼 타국에서 고생하면서도 웃음 잃지 않는 저들이 대단스럽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위해 묵묵히 고생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