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1-25 20:27
비움(어느 곳에서 퍼옴)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907  

비움


“너희 가운데 누구든지 나의 제자가 되려면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모두 버려야 한다.(33절)”

결국 예수님을 따를 때 가장 핵심적인 마음가짐은 ‘비움’이랄 수 있습니다. ‘미움’에 점 두개를 더하면 비움이라는 글자가 되지요. ‘가족과 자신을 미워하라’는 말씀과 연결이 되는 것 같습니다. 비움은 애착을 미워하는 것에 다름 아닙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모두 버려야 한다’는 예수님의 말씀은 모든 허망한 집착을 버리는 비움이 있어야 당신을 제대로 따를 수 있을 것이라는 뜻입니다. 그리하여야 정작 사모하고 사랑해야 할 것들을 사랑하고 갈망할 수 있을 것이고, 그때 비로소 하느님 나라 의의 길인 예수를 따를 수 있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운영하시는 서영남 대표는 오늘을 살면서 비운다는 게 어떤 것인지를 잘 보여주시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서 대표가 오랜 수도원 생활을 마치고 세상으로 나와 바로 시작한 일이었습니다. 도로시데이의 ‘환대의 집’을 벤치마킹하여 오직 하느님의 섭리에 기대어 시작한 일이지요.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이 언제든지 인간다운 식사를 할 수 있고 차도 마시며 인격적인 대접을 받는 자리입니다. 2000년에 인천에서 조그마하게 시작된 이 일은 또 하나의 오병이어 기적이 되어 놀라운 파급력을 가지고 커지게 됩니다. 큰 돈을 들인 대규모 시설은 아니지만 이제 노숙인들의 공동생활방, 아이들을 위한 꿈 도서관, 희망센터, 진료소, 다문화 가정을 위한 한글학교 등을 운영하는 데까지 이르렀습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이들을 위한 일도 하고 있지요. 그런데 이 일을 제대로 감당하려고 제도교회(천주교 인천교구)와 손을 잡다 보니 잡음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음해하고 모함하는 일까지 생겼습니다. 물론 정부 지원은 애시당초 받지 않았지만 일이 시스템화 되면서 본질적인 것보다 비본질적인 것들이 부각되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마치 마더데레사의 말년에 있었던 일을 보는듯합니다. 최근 서 대표는 기도하며 첫 마음을 생각합니다. 그리고 모든 시스템을 버립니다. 제도권과의 제휴도, 후원금의 공식적인 루트도 없애버렸습니다. 오직 하느님의 섭리에 기대기 위해 모든 것을 비워버린 것입니다. 그분의 체험적인 고백은 오늘 말씀을 우리에게 강력하게 부각시켜줍니다. 
“돈과 명예가 모이면 초심은 사라지고 자기가 잘나서 이룬 일인 줄 압니다. 그러면 결국은 자만심과 욕심에 걸려 넘어지고 맙니다. 수도원이 가난해서 망한 경우는 없습니다. 돈이 많아서 망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것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돕는 가장 좋고 쉬운 길은 가난하게 돕는 것입니다.”
“돈은 나를 중심으로 했을 때는 늘 모자랍니다. 그런데 내가 아닌 남을 위해 쓰려면 300만원만 있어도 엄청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권민혜이베타 18-02-16 19:08
 
민들레국수집 일상안에서 많이 배워서 지금은 나눔도 재미있고 복음 안에서 살아가려고 저절로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낮은곳에서 힘든 이웃들을 섬기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삼장 18-02-16 08:29
 
밥으로 낮은이를 섬기고, 밥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민들레국수집!
진실의 힘을 응원합니다. 
해피설날 되세요 !!
최윤자 18-02-15 10:37
 
늘 깨어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해피설날~~
유연희 18-02-15 08:4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과 선생님 안에 주님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을 안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이현우사무엘 18-02-14 10:51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 가는 아름다운 세상!  그 세상을 응원합니다. 저도...
입춘 18-02-14 09:53
 
민들레국수집만이 따뜻함을 볼 수 있습니다.
항상 같은자리에 계셔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주연 18-02-13 11:40
 
매일 감동으로 시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홍세림 18-02-13 07:46
 
아름답고 이쁜 마음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 베로니카님 !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움에 물드는 것 같네요! 화이팅~~잉~~
보아 18-02-12 10:54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심여진 18-02-12 07:55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저까지 기운이 솟는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현오영 18-02-11 21:06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서 더 많이 알게 해 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최규호 18-02-11 21:04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기쁨과 감동을 부릅니다.
김미화 18-02-10 09:40
 
사랑이란 그런 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조석운 18-02-09 21:08
 
메마른 곳에서 아름다운 민들레 꽃이 만발하듯이
가난한 동네에서도 민들레 국수집의 진정한 사랑 나눔이 만발하리라 생각됩니다.
축복이 충만하시길 빌겠습니다. 아멘!!
진형주 18-02-09 20:23
 
늘 사랑을 나눠주시느라 바쁘시네요. 내 소중한 것을 주는데도 저렇게 행복한 분들은 처음 봅니다. 가족이 되어 '사랑' 이라는 이름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동반자가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스럽습니다!
흑장미 18-02-09 19:28
 
모든 근심을 버리고 새로운 희망을 태어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기쁨과 희망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시간탐험대 18-02-09 14:22
 
가슴 깊이 새기고 갑니다...
항상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과 선생님 안에 주님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을 안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차영호티토 18-02-09 13:13
 
늘 감사합니다. 그리고 늘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유미란 18-02-09 11:30
 
훈훈한 사랑 계속 전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 최고~!
리움 18-02-09 09:50
 
가난하고 힘든 이들의 옆에 있어주는 마음! 
그 마음을 가장 올곧게 가지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이혜영 18-02-08 15:02
 
반갑습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사진도 좋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도 공감이 갔습니다.
지금 복지학을 공부하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랑은 실천임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꽃지민 18-02-08 14:41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을 보는것 처럼 모든 이웃들과 서로 도움도 주고 받으며 소통하고,
함께사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따뜻하고 자연스럽습니다.
화이트베어 18-02-08 14:29
 
사람냄새가 그리울때... 따스한 情이 그리울때면 늘 민들레 국수집을 찾습니다.
힘들고 지칠때 떠오르는 곳이 바로 민들레 공동체가 되어 버렸습니다.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감동의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무척이나 감사드립니다!!
도담삼봉 18-02-08 11:29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반갑게 맞아주세요.
유미영 18-02-08 08:5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주님의 사랑이 있는곳!  천사분들의 무한 사랑과 아낌없는 나눔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
황해용 18-02-07 22:32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 시키는 민들레공동체는 축복입니다.
김창민 18-02-07 21:56
 
그래도 사랑을 뛰어넘는 가치는 없겠지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최대철 18-02-07 21:22
 
이렇게 힘든 상황에서도 끝까지
이런 분들의 손을 놓지 않으시는 수사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박경호 18-02-07 21:19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가게를 운영하면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주고, 희망을 일깨워주는 것이야말로
깨어있는 희망, 사랑을 실천하는 삶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문지영 18-02-07 16:45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으시기에 민들레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이성현요셉 18-02-07 13:55
 
가난한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채우는 양식이 되어 주는 일!
세상에 이보다 더 값진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은신의아이들 18-02-07 12:49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마음을 비우고 제대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나의 마음에 희망의 새싹이 올라옵니다.
민들레 화이팅!!
살며사랑하며 18-02-07 07:47
 
민들레 수사님의 믿음만큼! 신념만큼! 그리고 바람만큼! 꿈과 희망이 커나가길 빕니다. 가난한 이웃의 가족이 되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한 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하시고자 하는 기쁜 일로 내내 행복하세요~!
우태석 18-02-06 23:01
 
오늘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임창규 18-02-06 21:17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지금  이 시대야말로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대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해야 할 시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존경합니다. 대표님!!
단풍이 18-02-06 20:24
 
무척 감동입니다.
인생이 절망에 빠져도 절대 삶을 포기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니, 정말 아름답네요..마음이 뭉클해요...
유진미 18-02-06 19:36
 
생각만해도 따뜻함이 묻어납니다.
자기중심적인 현대인들에게 가난한이들과 함께할때 행복할수 있다는것을 깨우쳐줍니다.
하나 둘 셋 이렇듯 모든 사람들이 예쁜마음을 가져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수림리디아 18-02-06 15:37
 
마음 싹이 움트는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는
기쁨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초대합니다. 제가 꿈꾸온 `천국 지상`을 봅니다. 감동!!
이지혜파비올라 18-02-06 15:23
 
사람답게 산다는 것...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홍마리 18-02-06 11:41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는 계속 진행되겠지요? 
사람들은 두고두고 따스함 넘치는 그 이야기를 나누며
삶의 고단함을 덜어 낼것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사랑하다 18-02-06 10:34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황현민 18-02-06 06:11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의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수미레아 18-02-05 18:57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권아름 18-02-05 15:03
 
참 감사한 일입니다. 생각 해볼 수록 그렇습니다.
빛이 들지 않는 인생에 빛이 되어주고 맞잡을 수 있는 따뜻한 손이 되어 줍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레이첼 18-02-05 14:15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날씨에도 건강하세요..
김정권요한 18-02-05 13:16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언제나 참 고마운 사랑입니다.
아리 18-02-05 09:55
 
따뜻하게 읽어 내려간 듯 합니다. 민들레에 올 적마다, 이렇게 아름다운 글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존경합니다.
임동민 18-02-04 21:35
 
이것이 희망의 다른 모습이네요.
참 감사합니다.^^
마마미미 18-02-04 21:00
 
진정한 사랑은 나보다 상대방이 편하고 행복해지도록 배려하는 일입니다.
받기보다 주는 사랑을 몸소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전희연 18-02-04 16:11
 
우리 사회에 팽배한 갈등의 골을 메우는데 큰 도움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순수한 열정을 높이 평가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날개 18-02-04 15:43
 
볼때마다 이유없이 숙연해 짐은 무슨이유일까요..
아마도 제자신이 많이 부끄러워 그렇지 않은가 싶네요..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시고기 18-02-04 15:38
 
지금도 누군가는 세상에 혼자라는 생각에 힘드실 것인데
그런 분들에게 이런 게시물 하나 보여주면  힘이 날것도 같네요.
우리 18-02-04 10:44
 
내 이웃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설렘이고 희망입니다!! 제일 처음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는 어두웠지만 맛있는 밥을 먹고, 사람대접을 받고 나면 국수집 손님들의 얼굴이 환하게 피어납니다^^* 바쁘실텐데 늘 귀한 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명절 보내세요.
하심 18-02-04 08:32
 
세상에서 가장 세상다운 사랑이 민들레 사랑이 아닌지… 오랜시간 민들레와 함께하다 보니, 어느새 저도 민들레다워졌습니다.  설 명절연휴에도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허춘호 18-02-03 21:42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의 지혜!
민들레의 이야기들이 주는 감동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손님들을 향한 늘 따뜻하고 환한 미소, 훈훈한 일상들, 따뜻한 선물들...
그 모두가 제 내면을 흔들어 깨웁니다. 감사합니다.
효돈 18-02-03 19:12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나눔의 참의미를 깨닫는 일일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양소빈 18-02-03 15:13
 
희망을 두 배로 불려 나누고
슬픔은 반으로 줄여 가지는
민들레국수집은 진짜마음입니다.
사과공장 18-02-03 14:21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참된 희망을 만납니다.
아무데도 기댈곳 없는 이들에게 따스한 사랑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도담삼봉 18-02-03 11:4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나문정 18-02-03 08:12
 
서영남 대표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 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나눔의 이야기들... 늘 작은 사랑에도 관심을 기울이려 노력합니다. 그리고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한주을 18-02-02 21:04
 
민들레국수집의 헌신적인 나눔이 최고로 멋집니다.
늘 감동과 깨달음을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수키 18-02-02 19:41
 
매일같이 선행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보고만 있어도 든든해집니다.
안지영카리타스 18-02-02 18:50
 
나눔이 사회를 꽃피게 하네요.^^
이미경 18-02-02 15:06
 
민들레 국수집의 사진과 글은 안정된 마음과 기쁨을 주며 하느님을 닮은 마음을 느끼고 묵상하게 합니다.
희망과 아름다움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면 힘든 제 삶에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졌습니다.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봅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intex 18-02-02 14:04
 
절망한 이웃에게 희망의 소식을 ,상처받은 이웃에게 위로의 소식을
행복을 찾는 이웃에게 기쁜 소식를 전하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되어주길...
문은성가시미로 18-02-02 13:50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 이네요.
카타리나 18-02-02 11:20
 
배 곪는 사람이 없는 세상! 가난한 이웃들도 존중받는 세상! 그래서 민들레 수사님이 밥을 차려줄 힘든 이웃들이 없어서 민들레 국수집이 문을 닫는 그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순혜 18-02-02 09:22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가슴 따뜻히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오원석비오 18-02-02 07:57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알면 알수록 더 알고 싶고
알아도 끝이 없이 없는 그런 신비한 존재입니다...  빛
이준형 18-02-01 23:00
 
어렵고 힘들어도 정당한 길을 꿋꿋히 가시는
두 분의 삶을 존경합니다.
박이한 18-02-01 22:58
 
섬기고 섬기겠습니다.
좋은말씀 깊이새겨 꽃같이 향기롭게 살고 싶습니다.
정만호 18-02-01 21:20
 
가난한 이들과 행복을 그려나가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스패로우 18-02-01 20:34
 
무슨 일이든 어떤 일이든 항상 믿음이 갑니다. 사랑이란 것이 무엇인지 언제나 확실히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허진희마리아 18-02-01 11:32
 
마음이 참 심란해서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한번 글을 읽고 나면 마음이 참 편안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신은혜 18-02-01 09:01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손님들에게 작은 불씨로 살아갈 수 있는 이 유일한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문현경세실리아 18-02-01 07:19
 
가짜들이 판을 치는 이때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들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감동입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마을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전미란 18-01-31 11:35
 
따뜻한 홀씨를 뿌려 가난한 이웃들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응원해요~~
방만호마태오 18-01-30 13:01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고통과 시련, 절망, 슬픔이 싹 씻겨나갑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구나..
다시 한번 느끼고 갑니다.
절실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꼭꼭 찾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한수정 18-01-30 11:34
 
보고만 있어도 행복한 민들레 나눔^^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 준 민들레 나눔을 응원합니다!
Qhsktpfk 18-01-30 10:32
 
그분들을 섬기는 곳!
사람대접 하는 곳 찾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만이라도 부디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은수은정 18-01-30 09:28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의 천국!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행복 찾기를 봅니다. 파이팅~
최유진 18-01-30 07:24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 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강만수 18-01-29 21:32
 
민들레 홈페이지에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말총머리신사 18-01-29 19:17
 
가난한 사람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열매를 가득 내려주는 민들레국수집!
어느 것 보다 귀하고 값진 열매인듯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 값진경험을 합니다..
베베모 가족 화이팅!!!
조은영올리바 18-01-29 18:07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국수집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이호영 18-01-29 17:53
 
항상 초심을 잃지않고 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주님께서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나은희 18-01-29 15:07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 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저는 오직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그 세상을 보고 있네요.
인디언 18-01-29 14:07
 
노숙인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모두 다 꺼려하는 분들을 세상에 편견 없이 안아주시는 두분을 깊이 존경합니다.
너무 추운날씨인데, 감기 조심하세요!
손경우모세 18-01-29 13:0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뵙고 싶어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날씨는 더더욱 추워지고 살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민들레 국수집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오늘도 VIP손님들들에게 식사대접, 사람대접해주시느라 고생하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응원 보냅니다.
힘찬 월요일도 화이팅!
조태란 18-01-29 11:34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응원합니다~~!!
프란치스코 18-01-29 10:28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저까지 기운이 솟는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최미림 18-01-29 09:40
 
처음의 마음이 제대로 된 것이라면 그것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평생의 등대가 되어 줄 것 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채영 18-01-29 07:34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팬으로써......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제 모습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사는 민들레마을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두분! 늘 건강하세요! ^--------^  민들레 알라뷰!!
김효준 18-01-28 21:16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디노 18-01-28 19:23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애로운 모습이 세상 사람들을 변하게 할 것 입니다.
이기주의에 빠져서 살아온 지난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두분의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한솔미리타 18-01-28 18:43
 
언제쯤이면 우리 사회에 춥고 배고픈 사람들이 없어지게 될까요?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넘처났으면 싶은게...저의 바램이랍니다...
엄현진 18-01-28 15:33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핑크둘리 18-01-28 14:04
 
아름다운 나무가 되기 위해서는 따스한 햇살과 촉촉한 단비가 필요하듯
우리의 영혼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는
햇살과 단비 같은 민들레 사랑이 꼭 필요합니다! ^^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 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
김진웅마티아 18-01-28 13:52
 
민들레 손님분들 행복한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들 때 함께해주는 민들레의 위로가 있어서,
오늘도 희망의 별이 떠오릅니다.
박재정 18-01-28 11:15
 
함께하는 법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두분이 이 세상을 조금은 더 아름답게 만들어주시지 않나 생각합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클라우디아 18-01-28 10:39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안녕하시고 평안하시져! 
수백~수천명의 노숙손님들이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지네요.
늘 언제나 반겨주는 민들레의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할게요..
홍자영 18-01-28 09:45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 것입니다. 화이팅!!
최미연 18-01-28 07:35
 
나눈다는 것... 아무 관계가 아닌데 사랑한다는것...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오늘도 밥짓는 냄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꼬북이 18-01-27 19:05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낮아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민들레 안에서 행복하길 빕니다♥♥.
이영지마리아 18-01-27 17:43
 
우리 모두가 꿈꾸고 있지만, 또 아무도 나서지 않는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가네요.^^
장정연 18-01-27 15:27
 
민들레 국수집을 알면 알수록 매력이 많은 공동체입니다.
세상과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 없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현경세실리아 18-01-27 14:49
 
민들레 공동체가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정신으로 계속 지금처럼만......  최고!!
월드스타 18-01-27 14:14
 
저는 참 제 자신만 알고 살아왔는데....
내가 행복해지려면 먼저 내 이웃을 행복하게 해줘야 한다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이 기억납니다.
저에게 행복을 주신 서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안현섭베네딕토 18-01-27 13:36
 
언제 읽어도 참 좋은 민들레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은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양운택안드레아 18-01-27 13:27
 
하나하나 편견을 깨어 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서 사람에 대한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됩니다.
오리 18-01-27 11:45
 
머라고 형용할수 없는 감동이네요...  가난한 이들의 희망!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유선혜 18-01-27 10:33
 
무시무시한  추운날씨네요. 수사님 건강 조심하시구요. 곧 있을 명절 행복하고 따뜻한 설날되세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이웃분들에게 주시는 사랑 가슴 따뜻한 사랑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심히 응원할께요! 파이팅 !!
아리스토텔레스 18-01-27 07:46
 
최상의 선이란 물과 같은 것이여서 물의 선함은 만물을 이롭게 해주고
물은 스스로 낮은 곳을 처신한다고 하네요.
이 글을 접하였을때, 제 머리속에 떠오르는 분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셨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참사랑을 전하시는 두 분에게 주님의 은총과 축복을 빕니다.
곽규식 18-01-27 05:03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변함이 없으시기에 민들레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박규홍 18-01-26 22:37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이래서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언제나 고생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로 감사합니다
문정훈 18-01-26 21:52
 
민들레 국수집이 추구해 온 정신은 일관되게 어둠에서 빛으로, 슬픔에서 기쁨으로, 절망에서 희망으로 나아가려는 희망의 정신입니다. 언제나 감동입니다!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풀잎 18-01-26 19:53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그리고 언제나 가슴에 따뜻한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신자안젤라 18-01-26 18:23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미란 18-01-26 16:16
 
민들레 국수집 정신을 닮읍시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세상의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미움을 깨뜨려 주기를 희망하고, 또 반드시 그렇게 되기를 믿습니다!
조향희 18-01-26 15:29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사랑의 발걸음이,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이 너무 따스해서 좋습니다.
야미 18-01-26 14:15
 
민들레국수집처럼 소신있는 단체가 타지에도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면 진정으로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최유미 18-01-26 13:45
 
민들레 국수집의 소망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혹독한 날씨에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최태우마르코 18-01-26 13:31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말로 표현하기가 힘들어요.
어떻게 나도 아닌 우리 가족도 아닌 남을 위해서 이렇게 평생을 보내실 수 있으신지..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굉장히 존경스럽습니다. 날씨가 정말 너무 춥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건강하세요.
최나영수산나 18-01-26 12:36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와!! 멋진 모습입니다.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hfkdpahd 18-01-26 11:14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 동인천에 갈 일이 생기면 인사드리고 싶네요^^ 정말 멋지세요~!!!
김유경 18-01-26 10:06
 
민들레 일기를 읽을 때면,, 제 눈이 뜨거워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추운 겨울... 저는 따뜻합니다..
이윤자안젤라 18-01-26 09:02
 
처음과 지금까지 단 한번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잠시라도 소홀하신적이 없으십니다. 그것만으로도 정말 오늘날의 기적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노선영 18-01-26 08:09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누룩이 반죽을 부풀리듯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저는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클라우디아 18-01-26 07:41
 
감동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한수일 18-01-25 22:07
 
코 끝이 찡합니다
이런 내막까지는 알지 못했었는데, 오로지 정직한 길을 걸어가기 위한 일념 하나로
과감하게 편한것도 포기할줄 아시는 분...
누구도 가지 않는 길을 굳세어라 걸어가시는 분..
수사님, 비단 저만의 욕심일지라도 세상사람들이 수사님의 선행을 알아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돕는 자들이 더 많이 생겨났으면 하는 욕심이 자꾸만 생깁니다
베로니카님, 옆에서 묵묵히 도와주시느라 고생많으십니다.
두 분은 정말 천사이십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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