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2-10 10:01
포스코 청암상 수상한 서영남 대표님 영상입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0,142  

포스코 청암상 수상한 서영남 대표님 영상입니다.



오수연 18-03-05 15:11
 
끝없는 민들레 나눔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서영남 대표님께 느껴봅니다.
카니발 18-03-05 14:09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감동....ㅜㅜ눈물이 날 지경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늘 이런 아름다운 마음을 갖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한성일바오로 18-03-05 13:14
 
민들레의 사랑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변화하고 있으리라 생각해 보면, 민들레 국수집은 잔잔하게 흘러가고 있지만, 결국 참 커다란 파장을 주고 있는 거네요.
모두 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미소 18-03-05 11:27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한세림 18-03-05 10:16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아자! 아자! 샬롬!!
바람불어좋은날 18-03-05 09:36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열정적인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최은숙 18-03-05 07:28
 
늘 힘이 들어도 함께.....언제나 함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권덕수 18-03-05 00:40
 
민들레 국수집 일상들이 제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게 해주네요.
미숙한 저에게 서영남대표님은 많은 도움을 줍니다.
이웃사랑을 하기는 하지만 잘 모르거든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짱!!!
오영문 18-03-04 22:27
 
민들레 이야기를 잘 읽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끔은 혼자 웃기도 하지만 때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우리들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이웃들이 점점 더 힘들어합니다.
나누는 마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점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안예진 18-03-04 15:34
 
내게 무엇도 남아있지 않다고 생각할 때, 민들레 국수집이 그 생각을 바꾸어주었습니다. 내 마음은 항상 가지려고만 했기에 내게 남아있는게 없다고 생각한 것이었습니다. 반성합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트위스트 18-03-04 14:24
 
천국을 보는 것처럼 아름답고 따뜻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밥 한그릇의 행복.
그저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저또한 그 삶을 그대로 닮고 싶을 뿐입니다.
김진후식스토 18-03-04 13:52
 
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민들레 국수집 속에 향기로워 새삼 행복합니다 ^^
나눔 뒤의 평화와 기쁨은 온전히 스스로의 체험을 통해서만 느낄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저 나눔을 읽고, 보기만 했는데 이제 저도 실천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에 앞장서겠습니다.
베로니카 18-03-04 12:06
 
앞으로 오래오래 민들레 공동체가 이어나가길 간절히 바랍니다.

15년동안 이렇게 깨끗히 유지되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최진희 18-03-04 11:14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팬으로써......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제 모습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사는 민들레마을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두분! 늘 건강하세요! ^--------^  민들레 알라뷰!! ♡
하심 18-03-04 10:3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머라고 형용할수 없는 감동이네요...  가난한 이들의 희망!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하미정 18-03-04 08:2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이지광 18-03-03 21:30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아가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자랑스러워요.^^
오색찬란 18-03-03 19:54
 
사랑만이....!
사랑만이 해답이고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고윤미카타리나 18-03-03 18:09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 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내가 어느 자리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조은숙 18-03-03 15:06
 
살아가면서 소중한 뭔가를 잊고 살았다는 생각을....
민들레 가족여러분의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그 깊은 나눔방식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항상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꼬알라 18-03-03 14:57
 
내 마음속 그곳,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청청한 희망의 새로운 에너지가 생깁니다.
살아난 기적을 민들레마을에서 봅니다.감동!
정명수필립보 18-03-03 13:28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공동체가 감동입니다.
오래도록 남을 `천국 지상 민들레마을`이란 이런것이 아닐까?
tmvhcmx 18-03-03 11:45
 
배고픈 이들이 없는 그날까지...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 곁에 있길 바랍니다.
이윤미 18-03-03 10:37
 
가난한 이웃사랑에 좀더 적극적이고 너그러운 사람이 되리라 다짐합니다.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 잘 부탁드려요 *^^*
길그리섬 18-03-03 09:38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숨쉬는 사랑 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홍지애 18-03-03 07:54
 
건강하시죠 ?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받은 '사랑'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갈께요~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도현수 18-03-02 21:14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골든볼 18-03-02 19:46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일상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백미나카타리나 18-03-02 18:34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보면, 제가 막 떨리고 설레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기대 많이 할께요!^^
허미애 18-03-02 15:06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헌신적인 사랑과 희망을 어려운 이웃에게 선물하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중에서 배고픈 사람들을 줄 세우지 않고 사람 대접 하신다는 이야기가 저는 가장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영원히 응원 하겠습니다.
치타 18-03-02 14:47
 
365일 희망을 밝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환하고 빛납니다.
마음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하느님의 끝없는 사랑이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에게도 전해지길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정형준모세 18-03-02 13:07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야기를 보니 웃음이 지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들에게 웃을 일들,
행복할 일들을 참 자주 만들어 주는 듯합니다.
다른 무엇보다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야 진정한 행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하윤자 18-03-02 11:17
 
서영남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세상 어느 곳 보다 따뜻한 밥을 지어주셔서요. 건강하세요~!
페파민트 18-03-02 10:24
 
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강예은 18-03-02 09:40
 
민들레국수집 수사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최경은 18-03-02 08:23
 
민들레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의 쉼터입니다^^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의 기적은 계속됩니다. 온 몸으로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완전 감동!!
윤동구암브로시… 18-03-02 07:59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성민 18-03-01 21:47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는 애정을 담은 격려와 관심이 필수입니다. 앞으로 귀를 열어놓고 듣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매일 보석을 하나씩 찾아갑니다.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
쿨워터 18-03-01 19:12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유은설미카엘라 18-03-01 18:20
 
조건이 없다는 것은 아무런 간섭과 제약이 따르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겠지요.
누구나..아무나...
배고픈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껏 식사를 할 수 있는 곳!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려요!
박선아 18-03-01 16:07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숭고한 사랑과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말해 주고 있습니다.
베로니카님과 서대표님의 영혼의 울림 이자, 사랑의 불꽃입니다. 샬롬
조르디 18-03-01 15:42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의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민들레 공동체'를....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두형바르나바 18-03-01 13:27
 
못하겠다고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나눔은 전혀 어려운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가슴에 늘 큰 울림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얼어붙어있는 마음을 봄눈녹듯 녹여주는 서영남 대표님이 이 시대의 영웅입니다!
최문희로사 18-03-01 11:28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박동재 18-03-01 10:52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카타리나 18-03-01 09:33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한번 친구들과 같이 봉사 가겠습니다.
하명자 18-03-01 08:21
 
저도 서영남 대표님께서 나누어 주신 희망을 받아갑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굳어버린 마음이 스르르 풀려버리네요. 내것을 빼앗길까 긴장하며 살던 지난날들이 부끄러워지고 스스로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문유경로사 18-03-01 07:18
 
사람들의 배고품과 아픈 마음을 치유하는 일만큼 멋진 일도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전정명 18-02-28 21:33
 
가장 기본적인 것을 채워주시면서 끊임없는 헌신으로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수사님과 사모님은 희망그 자체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분을 늘 응원합니다.고맙습니다.
슈슈 18-02-28 19:31
 
사랑하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고싶습니다.
이인애바울라 18-02-28 18:14
 
민들레공동체는 어두운 세상에 또 다른 빛으로 빛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조주희 18-02-28 15:07
 
세상에는 돈이 아닌, 사랑을 버는 민들레 수사님같은
분들도 많이 필요합니다. 민들레 파이팅!!
소주한잔 18-02-28 14:16
 
브라보! 언제 어디서나 읽어도 참 좋은 민들레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은 참 편안하게 다가오십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장덕기안토니오 18-02-28 13:40
 
많은 사람들이 가난하면 행복할 수 없다고 믿습니다.
그들은 알까요?돈을 쫓는 자신들이 훨씬 더 불행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정말 많이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공부 18-02-28 11:21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입니다.
차수정 18-02-28 10:44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의 일상이 기적입니다.
신기하게 다 이루어집니다.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건강하세요~
권애리아가다 18-02-28 09:36
 
밥짓는 서영남 대표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존경합니다.
이상희 18-02-28 07:21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
조정기 18-02-27 21:18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풍경! 잘보고갑니다.
수여니 18-02-27 19:50
 
이세상에 하나밖에 둘도 없는 가난한 분들을 위한 보금자리를 만들고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마음이 흐뭇해 지네요.
진심으로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려요.
백주혜루피나 18-02-27 18:37
 
지금 힘들고 어깨가 무거운 분들에게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웃음이 되고 희망이 되어 반짝이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한예지 18-02-27 15:05
 
늘 맑게 살기 위해서는 얼마나 깊이 깨어있어야 하는지! 늘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욕심을 줄이고 나누며 살아야하는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깨닫습니다
선인장 18-02-27 14:37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행복은 밖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에서 꽃처럼 피어납니다. 내가 행복해지려면 먼저 내 이웃을 행복하게 해줘야한다는 것을 이 글을 읽고 깨달았습니다.
안수환사무엘 18-02-27 13:1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모습에
제가 가지고 있는 불만, 불평들이 부끄러워집니다.
작은것도 늘 감사하며 살아겠단 마음으로 살아봐야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언제나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넘쳐 흐르길 빕니다.
홍선화 18-02-27 11:08
 
변하지 않아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그대로입니다. 15년전 간판 그대로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Myname 18-02-27 10:33
 
서영남 대표님 정성이란 또 다른 사랑의 다른 이름이지요.
맛있고,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고 마음 따뜻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정은지젬마 18-02-27 09:48
 
한사람의 작은 시작이, 지금의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귀중한 꿈을 되찾아 주는 민들레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최수진 18-02-27 07:30
 
하루의 시작과 마지막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늘 웃을 수 있습니다.
해피 에너지~~!!
수사님 건강하세요~~
임도훈 18-02-26 21:47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낮추어 기쁜 부활을 맞을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의 도우심을 청합니다. 샬롬
사비아나 18-02-26 19:03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1년 365일 사랑으로 사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최고입니다!!
이민경데레사 18-02-26 18:49
 
읽고 있는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 늘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수사님의 하느님 사랑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원희연 18-02-26 15:08
 
'이웃 사랑'의 바다에 무조건 뛰어들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 안에서 저의 이기적인 삶을 뉘우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이,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아멘
박하사탕 18-02-26 14:1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넓은 품으로 모두를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권성우파비아노 18-02-26 13:28
 
한결 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그리고 진솔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에서 희망이 가슴에 남습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국수집!
배고픈 이웃들에게 희망 한그릇이 되어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힘찬 월요일 보내세요!
차영화수산나 18-02-26 11:20
 
사랑의 촛불을 꺼트리지 않는다는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을 오래오래 지켜갔으면 좋겠습니다. 감동 !!
해리 18-02-26 10:47
 
어느 한 곳 빠짐없이 따뜻한 내용으로 가득차있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동을 받습니다. 늘 자신보다 남을 위한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는 말, 격려의 말을 많이 해주시고 따뜻한 식사대접해주시고, 사람대접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있어 삭막한 세상에도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어려움에도 의지하고 가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황순애 18-02-26 09:40
 
인천 화수동 꼭 가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향기가 잔뜩 베어있을 것 같네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할께요!
이미숙 18-02-26 07:30
 
올바른길!  참된 인생을 사는것이 성공한 인생이라는것을... 민들레 공동체의 삶을 보며 느리게 사는 즐거움!!!  주위를 둘러보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삶!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서 배웠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Sohee 18-02-25 22:21
 
멋지세요..
한결같은 실천이요...
저도 예수님의 뜻을 작게나마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빅토리아 18-02-25 20:45
 
영상을 보면서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습니다.
^^
윤은정제노베파 18-02-25 19:05
 
민들레 국수집은 존재 자체가 감동입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
장지은 18-02-25 15:58
 
햇살처럼 온화하신 그 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건강하시고 모든이를 다 안아줄 수 없음에 마음아파 하지 마십시요.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다이아가든 18-02-25 14:13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
고마운 마음에 울컥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인생의 참다운 의미를 깨닫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장우섭야고보 18-02-25 13:06
 
배고프고 힘겨운 사람들 곁에 민들레란 이름이 있는 것만으로
가족이나, 친구를 보는 듯이 큰 힘이 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이나영 18-02-25 11:40
 
아름다운 삶!
바로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삶이
바로 그런 삶이라고 생각해요.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ICEMAN 18-02-25 10:17
 
서영남 대표님이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주연 18-02-25 09:28
 
민들레 수사님의 세상을 향한 아름다운 투신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힘드실 때도 있으시겠지만 늘 힘내시길 바랍니다...
나문자 18-02-25 08:06
 
맛있는 음식, 정성과 사랑이 담긴 따스한 밥상 민들레 표 사랑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파라다이스 18-02-24 22:58
 
무조건적으로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여러분은 천사들이십니다.
현민성 18-02-24 21:02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바로 내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인데 지금 우리나라는 너무 삭막하네요..
소외되고 힘든 모든 이웃들이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밥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애프리 18-02-24 19:20
 
세상에 귀하지 않은것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안에서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세상을 보는 시야가 넓어집니다.
힘든이웃들에게 큰 에너지가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 항상 응원합니다!!
박민정카타리나 18-02-24 18:20
 
어느 곳에서나 느낄 수 없는 교훈을 얻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제 삶을 반성해볼 수 있는 좋은 본보기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희희낙락 18-02-24 14:18
 
새벽의 짧은 기도처럼 작은 희망이 담긴 동화 같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지상 천국입니다. 감동!
김유진모데스타 18-02-24 13:40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매일 민들레 가게 안에서 체험하고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일생에 몇 번 오지 않는 찬란하고 고마운 사랑의 순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그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소크라테스 18-02-24 11:42
 
예수님의 은총과 축복을 기도하는 신자가 아니라도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가슴을 먹먹하게 했습니다. 삶이 힘들고 고단하여 하늘을 원망하고 자신이 비굴해지는 세상을 한탄하곤 했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소식은 삶의 희망과 꿈과 이웃과 저-먼 하느님을 내 가슴안에 모실수 있다는 의미를 부여하게 합니다.
아무쪼록 많은 이들에게 나머지 한쪽손과 잠자던 울렁이든 가슴과 위안으로 남아있길 바래봅니다 !!
최경문 18-02-24 10:36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박소현 18-02-24 09:01
 
늘 수고하시는 천사 수사님께 고마운 마음 전하며 하느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이영자루시아 18-02-24 07:34
 
민들레는 가장 빛이 납니다.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서민택 18-02-23 21:20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희망의 빛을 밝힙니다.
빛과 소금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사랑을 배웁니다.
안일상 18-02-23 20:03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희망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만남이 아주 특별한 순간!

그들에게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씽씽이 18-02-23 19:10
 
민들레 국수집은 제 삶의 비타민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모두모두 화이팅하자구요!!^^
허인선율리아 18-02-23 18:54
 
꿈과 사랑이 가득한 천사들이 사는 나라!  "민들레공동체"입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면서 요즘... 매일, 함께, 희망, 이란 말을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김소영 18-02-23 15:44
 
가난한 이웃들에게 홀로서기가 아닌 더블어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바로 하느님이십니다.
김형민안드레아 18-02-23 13:18
 
내게는 무엇보다 '민들레 공동체'라는 큰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나의 희망이요, 그 희망 안에서 꼭 필요한 사람으로 성장해나갈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수고하셔요!
최소은수산나 18-02-23 11:17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Iloveyou 18-02-23 10:45
 
서영남 대표님의 아름다운 사랑....
이보다 더 한 사랑이 있을까 싶네요....
저에게 행복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하하! 언제나 스마일!! 기분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신여정 18-02-23 09:25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홍태연 18-02-23 08:5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생각만 해도 아름다움이 뚝뚝 떨어지는 듯 합니다. 그저 나부터, 할 수 있는 일부터, 작은 일부터 하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변해간다는 사실을 이제 비로소 알았습니다. 메마른 현대인들에게 아름다운 사랑과 빛나는 희망을 일깨워주셔서 고맙습니다.
류재석미카엘 18-02-23 07:49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오면 이렇게 좋은 영상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이야기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특히 복음대로 사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허승대 18-02-22 21:26
 
마음으로 다하여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저도 꼭 가서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누룽지 18-02-22 19:56
 
민들레국수집에 가득히 퍼지는 사람의 향기와 온기!
힘든 이웃들을 위로하고 사랑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향기롭게 살겠습니다 ^^
장유미미카엘라 18-02-22 18:18
 
민들레 밥집을 통해 늘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새로운 감동을 지니고 겸허하게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국수집 풍경을 바라보면서 점잖게 웃으면서도 마음은 희망으로 크게 부풀어올랐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이재연 18-02-22 15:3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굉장히 많이 애쓰신 것 같습니다.
절망한 이들에게 희망 사랑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대됩니다.
몽구 18-02-22 14:21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힘든이웃들에게 살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심어주는 풍경이 저에게도 큰 힘이 됩니다. 뜻깊은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김장수안토니오 18-02-22 13:15
 
나누고 나누어도 부족한 민들레 가족분들~
제 인생의 스승님들이십니다. 훌륭하십니다!
장혜진 18-02-22 11:59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늘 아낌없이 아름다운 사랑을 펼치는 민들레 사랑에도 감격합니다.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최경란 18-02-22 11:05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하는 사랑이 브라보라 외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고니 18-02-22 09:33
 
굳었던 마음이 조금씩 움직이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시선이 가기 시작합니다. 더불어 가는 삶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은희 18-02-22 08:26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보면서 참 행복한 마음으로 구석 구석까지 다 챙겨보았답니다. 가난했던 어린시절이 떠올라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면서 이웃의 소중함을 더 깊게 합니다. 직접 다녀오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이....드네요^^
독고세준 18-02-22 07:25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민길 18-02-21 21:19
 
존경합니다... 차갑던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 봉사하며
민들레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을 뵙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누는 기쁨을  배우고 싶습니다. 두 분 건강하세요 ~
오딧세이 18-02-21 19:22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공동체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민들레국수집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이미은마리아 18-02-21 18:38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봅니다.
내 인생에 희망이 되어준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의 향기로 우리들의 세상보는 눈을 밝혀 줍니다.
홍미라 18-02-21 15:38
 
가진게 없어도 민들레 국수집만 곁에 있으면 고마워하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정다운 이웃이 있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노고에 감사드려요~^^
바람의언덕 18-02-21 14:06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힘을 낼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허준우토마스 18-02-21 13:04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선물 18-02-21 12:09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을 둘러보며 행복한 마음이 듭니다....항상 그 자리에서 vip 손님들의 든든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홍영숙 18-02-21 11:11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철학이 신비롭기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아멘
IMISS 18-02-21 10:31
 
민들레 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서영남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항상 가난한 사람들을 섬기는 서영남 대표님의 그 자세가 늘 감사한 감동으로 다가 옵니다.  존경합니다.
최미자 18-02-21 07:2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오용진 18-02-20 21:45
 
우리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나누는 것 이상으로 채워지는 놀라움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경험하면서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의 힘이 무엇인지 절감하게 합니다^^ 수사님의 나눔의삶  감동 그자체입니다.
아이언맨 18-02-20 19:11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힘은
민들레수사님의 아버지와도 같은 묵묵함과 따뜻한 가슴/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아름다운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이 머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브라보~!
이수연에카 18-02-20 18:31
 
민들레 국수집을 보니..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주는 마음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보다 멋진 곳은 드물 것 같습니다.^^
양주현 18-02-20 16:36
 
동화속 풍경처럼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를 반성하게 하는 거울입니다.
내일은 조금더 가슴 따뜻한 민들레 수사님을 닮기위해 노력해보렵니다.
늘 정직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살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건강과 안전 유의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브로콜리 18-02-20 14:52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힘을 낼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김준우고스마 18-02-20 13:23
 
저렇게 많은 vip 손님들에게 지원해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십시요..
최영자 18-02-20 11:33
 
따뜻한 홀씨를 뿌려 가난한 이웃들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니까 18-02-20 10:26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선생님을 통해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선생님의 일상의 모든것이 이 세상 사람들에게 귀감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소정 18-02-20 09:47
 
서영남 대표님의 참사랑이 많은 사람들의 본보기가 되네요. 주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조경혜 18-02-20 08:12
 
세상엔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께 고마운 마음 전하며 하느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김주헌 18-02-20 00:03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리나 18-02-19 19:25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일기를 제 삶의 으뜸의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감동!
김은영마르타 18-02-19 18:25
 
서영남대표님이 풀어 놓으신 이야기 보따리에서
우리는 참인간의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사랑의 혁명 민들레마을!
황지아 18-02-19 15:27
 
너무도 가슴 아픈 이웃들...이웃분들을 보듬어주는 곳은 민들레 밖에 없네요..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뷰티인사이드 18-02-19 14:06
 
인간의 삶과 가장 소중하게 연결된 부분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바라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부드러운 눈길을 잊지 않겠습니다.
황정태다니엘 18-02-19 13:42
 
민들레의 사랑의 모토가 좋습니다. 언제나 손님들이 일등인 민들레 사랑... 감격합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FFEE 18-02-19 11:26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이 이끌어가시는 사랑....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감사드립니다.
최유미 18-02-19 10:23
 
가난한 이웃사랑에 좀더 적극적이고 너그러운 사람이 되리라 다짐합니다.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 잘 부탁드려요 *^^*
박보연로사 18-02-19 09:3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의 퍼주는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날개가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유해라 18-02-19 08:02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 인천에 갈 일이 생기면 인사드리고 싶네요^^ 정말 멋지세요~!!!
장홍민 18-02-18 21:12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을 것 같은 미래,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함께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행복합니다^^
헨젤 18-02-18 19:40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을 통해
생각보다 더 많이 빗나간 길을 걸어온 제 삶을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처음 가졌던 맑은 마음을 다시 회복하고 싶습니다.
이정희데클라 18-02-18 18:46
 
요즘처럼 힘든 세상에도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맑은 샘물이 되어 용기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
한유정 18-02-18 16:18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행복한 동행을 함께합니다.
행복한 설명절 보내셨나요..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카우 18-02-18 14:41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제가 전혀 몰랐던 그런 분들의 삶을 만날수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읽고 행복을 바라는 것만으로도 제 자신도 치유받고
착한사람이 되는거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김태영로마노 18-02-18 13:28
 
뚜벅뚜벅 민들레수사님이 걸은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자세를 배웁니다.
최나정마리아 18-02-18 11:32
 
따뜻한 봄이 오면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소리가 더욱 잘 들릴 것 같습니다.  따뜻한 바람이 부는.... 서영남 선생님 건강하시고 2018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비 18-02-18 10:29
 
진심이 묻어나는 다양한 활동들에 참 많은 감명을 받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어 오래오래 일해 주세요.
홍순덕 18-02-18 09:45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늘 화이팅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경자 18-02-18 08:19
 
서영남 대표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생활하고 봉사하는 모습은 마치 예수님의 생활을 보는 것 같아 기뻤습니다. 이제 우리 이웃들과 즐겁게 사는 날만 남았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강현욱 18-02-17 23:40
 
서영남 선생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건강하신 한해가 되시길 빌며...
스윗가이 18-02-17 19:18
 
우리들에게는 채워도 채워도 부족한 욕심이라는 구멍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민들레국수집이  제게 큰 위안이 됩니다.
그 사실을 깨닫게 해 준 복음대로 사는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문예원실비아 18-02-17 18:19
 
대부분의 시간을 밖에서 지내야만 하는 분들이 있네요.
우리사회의 어두운 그늘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
따뜻한 밥한상 든든한 힘이 될 것 같네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이지은 18-02-17 15:54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나 역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아름답습니다!
피그렛 18-02-17 14:07
 
진진한 삶의 얘기 내 눈을 맑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윤상혁가브리엘 18-02-17 13:39
 
이웃을 사랑하고 봐야한다.
남을 위해 쓸때는 조금만 가지고도 행복하지만
자기 욕심을 위해 쓸때는 모자르게 된다...라고 하신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홍덕자 18-02-17 11:32
 
안녕하세요. 설은 잘 지내셨죠..
꽁꽁 언 세상을 따뜻한 사랑으로 녹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어려운 사람들 돕고 싶은 마음만 있을뿐이지 막상 하라고 하면 정말 못할것 같습니다.
그래도 귀한 시간 내어 이 일을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은 정말 대단하십니다. 훌륭하십니다. 힘내세욥!! ^^
정대규 18-02-17 10:20
 
많은 분들이 서영남 대표님 발자국 하나 하나에 더 힘을 얻어서 스스로의 발자국을 새로 내고자 합니다. 
저도 보잘것 없는 마음이지만 서영남 대표님의 발자국 하나에
예쁜 색 하나만이라도 입혀드리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보면 늘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새해 더욱 건강하시어 많은 간난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랑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세실리아 18-02-17 09:05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베드로님이 멋집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습니다!
어서 봄이와서 따뜻한 날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네요! 모두가 웃을 수 있는!!  민들레 화이팅~!
이정애 18-02-17 08:1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욤 !!! 서영남 대표님은 제가 보고 들은 사람들 중에 가장 인간다운 사람입니다. 본받고 싶지만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대표님처럼 살기에는..... 그저 서영남 대표님이 하시는 모든일을 보고 듣고 느끼고 응원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꿈꾸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길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김대진 18-02-17 00:18
 
가난한 사람들의 서러움을 이해하고,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마음이
부디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해피설날^^
flora 18-02-16 19:42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올해도 묵묵히 응원할게요!
배수지비비아나 18-02-16 18:49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나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박희선 18-02-16 16:27
 
민들레 국수집이 재기 시키신 분들도 아마 부지기수일 겁니다.
밥 한 끼의 사랑은 그 만큼 위대한 힘을 내어 왔습니다.^^
파노라마 18-02-16 14:01
 
올해에는~~봉사도 좋지만, 몸은 챙기셨으면 좋겠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박형선야고보 18-02-16 13:39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희망 만들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마을 화이팅!!
tmvlshwk 18-02-16 10:35
 
새해에는 더욱 행복해지는 행복마을이기를 바라봅니다. 민들레 마을... 민들레수사님 화이팅!!
정하나 18-02-16 09:0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나눔과 근본정신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빛과 소금이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VIP 손님들이 잘 견뎌내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소크라테스 18-02-16 08:16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으로 함께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애란 18-02-16 07:28
 
늘 더우나 추우나 그 자리에서 이웃분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서영남대표님 화이팅하세요!
어려움 속에서도 하느님의 길을 가시는 대표님의 앞날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2018 년도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남명건 18-02-15 21:43
 
예전에 민들레 국수집에 한번 봉사갔었어요. 학생이라...시간이 잘 안나서 요즘에 못갔는데 ,
이렇게 민들레 홈피에 와서 보니 이런 훈훈한 영상도 ... ^^새해를 하루 앞둔 오늘도 민들레 사랑에 행복합니다.
최바다 18-02-15 19:12
 
늘 항상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임소진카밀라 18-02-15 18:22
 
이름만큼이나 따뜻하고 훌륭한 민들레 국수집이야기에 행복해집니다.
그리고 이렇게 민들레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행복해집니다.
저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송정희 18-02-15 15:50
 
불행이 겹쳐 찾아 온 것처럼, 행복도 몇 갑절의 행복이 찾아올 것입니다.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부디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만큼 진실된 사랑을 주는 곳을 저는 알지 못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쭈니뿌니 18-02-15 14:53
 
사랑으로 모두 합심해서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꾸준한 사랑과 봉사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두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윤승빈토마스 18-02-15 13:13
 
사람들에게 이렇게 보석보다 아름다운 시간들이 추억으로 있다는 것은
되새겨 볼수록 커다란 행복입니다.
저도 이런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착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최지우안나 18-02-15 11:20
 
2018 년 무술년에도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으로 많은 가르침을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해요.
다가오는 "설" 에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시길......
애밀리아 18-02-15 10:45
 
서영남 대표님은 항상 저를 웃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저는 좋습니다. 항상 응원하게 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욤..
김순영 18-02-15 09:3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은아 18-02-15 08:18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의 열쇠를 가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도 메말라 있던 제 가슴 속에 '사랑' 을 심어주시고 그 '사랑' 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복되고 은총이 가득한 2018 년이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박승희올리바 18-02-15 07:28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영상만으로도 풍경이 그려지고, VIP손님들의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그래서인지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복음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 사람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o(^-^)o
안성민 18-02-14 21:10
 
민들레 수사님의 인생이 아름다워요.
낮은 곳에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주님 사랑 나눔이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주님께 민들레 수사님의 건강과 행복을 빌어드려요. 민들레 수사님 홧팅!!!
파페포포 18-02-14 19:54
 
모든 분들의 마음을 달래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올해도 걱정없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정윤정안젤라 18-02-14 18:20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 이렇게 진실되고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런 세상을 만드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화영 18-02-14 17:33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눈이 시릴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도토리 18-02-14 16:11
 
민들레의 아름다운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곧 있으면 명절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명절 준비는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명절풍경 너무도 보고 싶네요^^
박준태사무엘 18-02-14 15:30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시라소니 18-02-14 11:34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나눔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영자 18-02-14 10:32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입춘 18-02-14 09:51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설 연휴 잘보내시고 올 한 해는 즐거운일 가득하길 바라며 항상 웃음 띨 수 있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한보연 18-02-14 07:29
 
자랑스럽습니다. 하루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오로지 힘든 이웃들을 위해, 힘든 이웃들 편에서 생활하시는 수사님의 모습을 보며 가슴이 찡합니다. 눈 앞에 이익만을 쫓아 살았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형규 18-02-13 22:02
 
우리 이웃을 생각하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을 알게 해주신 하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subet 18-02-13 19:51
 
서로 다른 아픔과 고통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가페적인 사랑으로 이겨내고
새로운 행복과 사랑을 찾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의 모습이 행복해 보이고 편안해 보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삶이 감동입니다.
전나연힐라리아 18-02-13 18:48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 그 안에 담긴 사랑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실현되고 있는 이 곳이 기적입니다!
김정미 18-02-13 15:41
 
매일매일을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수사님을 보며 다짐합니다!! 나도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여러 사건들을 만나 넘어지고 깨지면서 많이 배웁니다. 수사님 최고 !!
손나희 18-02-13 15:30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의 멘토이십니다.
복지는 말이 아니고 실천임을 깨달았습니다.
초코날다 18-02-13 15:24
 
올해에도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올라 환하게 밝혀주기를 기도해야겠어요.....
언제나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한태용빅토르 18-02-13 13:43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수사님의 이웃돌보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수사님께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
김성령 18-02-13 12:43
 
안녕하세요!!
왠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나이를 먹어가면서 느껴지는 것이지만 어떤 일에 있어서 자꾸 주저하고 망설여지는 일들이 점점 많아짐을 느낍니다. 반면에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열적인 나눔의 삶은 너무 멋지고 아름답고, 통쾌하기까지 하네요.
존경스럽습니다.
블랙스완 18-02-13 11:16
 
세상 안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함께 하겠습니다.  기도안에서 ~~~!!
최연지 18-02-13 10:09
 
언제나 늘 사랑과 나눔 화이팅 하세요!  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한수연 18-02-13 07:20
 
이 시대의 이 세상의 진정한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졌습니다.
원장님의 따뜻한 배려가 노숙자들 한테는 큰 힘이 됩니다~~~~ 항상 건강 하십시요. 서영남 원장님~~~~^^
남유섭 18-02-12 22:53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LITTLESTAR 18-02-12 19:22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 가시길 기원합니다.
임희애루피나 18-02-12 18:42
 
여태 아무도 밟지 않은
희망 지평을 새벽처럼 열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다가오는 명절,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랄게요~^^
허준미 18-02-12 15:54
 
저의 이기심과 미처 모르고 지나갔던 일들이 느낄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제자신을 반성해보고, 고쳐보려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소울메이트 18-02-12 14:08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희망을 키운 삶의 힘을 민들레 가족분들 삶 안에서 배웁니다.
행복하게 빛납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설 보내세요.
황진표요한 18-02-12 13:11
 
따뜻한 온기를 느낄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역시나 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드라마의 주인공처럼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최고로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천사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LOVEIS 18-02-12 11:28
 
서영남 대표님 수년의 팬으로써, 진심으로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팬이라는 것에 대한 자부심이 생겨요!! 감사합니다.
오성미 18-02-12 10:09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즐거운 설명절 되세요...
베네딕토 18-02-12 09:45
 
민들레 수사님의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또 읽고싶은 마력이 있습니다. 오래전이지만 다시 축하드립니다.
월요일 한주가 시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활기차게 시작하시길^^
최동현 18-02-12 07:37
 
오늘 아침 유투브에서 처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었습니다. 지금껏 뉴스나 신문을 보면서 참 깝깝하고 답답한 소식만 접하다가 오늘은 훈훈한 이야기를 들어서 좋은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희망을 잃지 않고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오늘은 무언가 많은걸 배워가는 기분입니다~고맙습니다^^  항상 파이팅하십시오~!!!!
한수민 18-02-11 21:03
 
축하드립니다! 항상 곁에서 많은 것을 배우며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걸어가시는 길 언제나 기적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레이나 18-02-11 19:21
 
이제서야 알았네요.. 축하드려요...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더 넉넉한 마음으로 베풀고,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홍미영이시도라 18-02-11 18:54
 
누구 하나 달갑게 생각하지 않은 이웃들을 위하여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는 삶.....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기쁘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유이영 18-02-11 15:02
 
민들레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많이 배워가요^^
이주용스테파노 18-02-11 13:47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감사합니다.
사랑하며 18-02-11 11:27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홍문주 18-02-11 10:26
 
안녕하세요!
자기 삶에 대한 열정과 철학이 참 존경스러울 정도입니다.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걷는 다는 것 쉬워 보이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니까요.
배 곪는 사람이 없는 세상!
가난한 이웃들도 존중받는 세상!  희망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이소정 18-02-11 09:30
 
서영남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세상 어느 곳 보다 따뜻한 밥을 지어주셔서요. 건강하세요~!
차영화루시아 18-02-11 08:12
 
무소유의 삶을 사시며 vip 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며 아낌없이 나누어주시고 사회로부터 상처받고 고통스러워 하는 사람들의 쉴 곳을 마련해 주시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건강하셔서 보다 많은 사람들의 구원자가 되시길 빌어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박제언 18-02-10 23:06
 
앞으로도 소박한 기쁨의 시간을 전해주세요~ 무소유로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상 타신거 축하드려요 서영남 대표님...
김호준 18-02-10 22:30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감동!!
임형기 18-02-10 21:29
 
기쁜 소식과 영상 감사합니다.  온 누리에 희망을 전염시키고 싶은 민들레수사님 행동 안에서 행복론을 봅니다.
세상이 꽁꽁 얼어 붙은 이때 민들레표 퍼주는 사랑만이
가난한 이웃들을 살릴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김영만 18-02-10 21:26
 
우리의 삶은 한 편의 아름다운 동화처럼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나니, 갑자기 세상이 따뜻해지고 환해짐을 느낍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사랑합니다.
꼬맘 18-02-10 20:40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잘 될 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 날 테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힘내세요!!
디노 18-02-10 19:53
 
나보다 앞서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며 나는 문득 다시 태어난 느낌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더불어 산다는 것이 뭔지 배워갑니다^^
장민영소피아 18-02-10 18:10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새해에도 즐거운일, 기쁜일, 행복한일만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넨네 18-02-10 16:40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많은 사람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파장이 점점 커져 지상에서 천국처럼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요즘 우리가족 모두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임미자 18-02-10 15:41
 
늘 자신보다 남을 위한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나누고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세상에서 가장 존경스럽습니다!
정혜린 18-02-10 15:14
 
내게 찾아온 빛을 이웃에게 전할때. 내 불빛과 이웃의 불빛이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빛이 기적이 일어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오늘도 하느님의 향기를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평화새 18-02-10 14:20
 
안녕하세요~~
민들레 사랑을 기적입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지켜보는 일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건강하세요.
서효정가밀라 18-02-10 14:08
 
어제 유트브에서 영상 잘 봤습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대한민국의 큰 상 포스코 청암 봉사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샬롬
김동수야고보 18-02-10 13:56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은 주변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마력을 가지신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인 것 같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진철요아킴 18-02-10 13:44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좋은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기쁜소식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신지애마리아 18-02-10 11:36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경애 18-02-10 10:24
 
감동의 동영상.....
늘 행복한 사랑을 느낍니다.
민들레에만 오면은요.
민들레국수집의 게시물들을 보는 일만큼 제 일상에 행복한 일들이 요즘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