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3-11 06:58
공동선 139호 먹고 싶은 것이 그림의 떡인 사람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0,825  

먹고 싶은 것이 그림의 떡인 사람들...

민들레국수집에 찾아오신 손님들에게 장난을 걸 때도 있습니다.  “달걀프라이 한 개에 오백 원, 두 개에 이백 원입니다.”  열이면 열 손님이 달걀프라이 하나만 달라고 합니다.  왜 두 개에 이백 원인데 하나만 달라고 하는지 물어보면 “다른 사람들도 먹어야지요.” 이렇게 대답을 합니다.  “그런데 돈은 있나요?”  “없어요.”  “그럼 그냥 드릴게요.”  동전 한 푼도 없는 가난한 우리 손님들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나보다 남을 걱정합니다.  다른 사람도 먹어야 한답니다.   한파가 꽃섬고개에 몰아치는 어느 날 아침이었습니다.  오전 열 시에 문을 여는 민들레국수집 건너 편 교회건물 뒤편에 몇 명의 노숙 손님들이 바람을 피해서 기다립니다.  그 손님들 중에 처음 보는 손님이 보였습니다.  들어올까 말까 어쩔 줄 모릅니다.  추운데 빨리 들어오라고 재촉했더니 들어옵니다.  앞 사람이 하는 것처럼 접시에 밥과 반찬을 담게 했습니다.밥을 허겁지겁 먹습니다.  

내가 노숙을 하게 될 줄이야.
내가 노숙을 하게 될 줄이야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답니다.  군대를 갔다 왔고, 결혼도 했었답니다.  아내와 함께 작은 국밥집을 운영했습니다.  죽어라고 일을 해도 먹고 살기가 힘들었습니다.  돈을 벌기는커녕 빚만 늘었습니다.  결국은 아내와 갈라섰습니다.  둘 사이에 자녀가 없어서 그나마 홀가분했습니다.
그래도 먹고 살아야 했습니다.  겨우 조그만 토스트 가게를 열었습니다.  삼 년을 아등바등 살았습니다.  가게 월세도 낼 수 없었고 보증금마저 날아갔습니다.  모든 것을 정리하니까 주머니에 백 몇 십만 원이 남았습니다.  어느새 나이는 마흔 넷입니다.  살던 곳을 떠나 무작정 서울로 가방 하나 들고 올라왔습니다.  십년 만에 친구를 찾아갔습니다.  차마 도와달라는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친구도 왜 왔는지 물어보지도 않습니다.  커피 한 잔 마시고 그냥 돌아섰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도와줄 사람이 없습니다.  주머니에 돈이 백만 원도 남지 않았습니다.  숙식을 하면서 일할 수 있는 곳을 찾아도 찾을 길이 없습니다.  며칠을 서울을 헤맸습니다.  여인숙에 들어가서 잘 돈도 없습니다.  가방은 지하철 물품보관소에 맡겼습니다.  수중에는 몇 만원뿐입니다.
피씨 방에서 몸을 의탁할 수 있는 곳들을 검색해봤습니다.  인천 민들레국수집이 그나마 노숙자를 잘 도와준다는 이야기가 제법 있습니다.  전에 우연히 인간극장을 봤던 것도 생각이 났습니다.  무작정 전철을 타고 동인천으로 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동네를 세 시간도 넘게 돌아다녔습니다.  거기가 거기 같고 여기가 거기 같습니다.  국수집을 찾지도 못했는데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배가 고픕니다.  라면과 김밥 하나를 먹었습니다.  수중에 딱 만 원 남았습니다.  여인숙에 들어갈 수도 없습니다.  한 시간에 500원 하는 피씨 방을 발견했습니다.  적어도 열 시간은 추위를 피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피씨 방에서 인터넷 검색을 다시 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지도를 확인하고 또 다시 확인했습니다.
뜬 눈으로 밤을 새우고 아침에 다시 동인천역 광장으로 갔습니다.  차마 민들레국수집이 어딘지 물어볼 용기가 나질 않습니다.  마침 우편배달을 하는 분이 있어서 물어봤더니 천천히 자기를 따라오라고 합니다.  그렇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갔습니다.  몇 사람이 밖에서 서성이고 있습니다.  열 시부터 밥을 먹을 수 있답니다.꼴찌부터 들어오라고 합니다.  그러다가 오늘 처음 온 분이네!  빨리 들어오라고 합니다.  앞 사람이 하는 것처럼 밥과 반찬을 담았습니다.  배가 고픕니다.  밥을 먹어도 머릿속은 근심걱정이 가득했습니다.  이젠 뭘 하지...  점심은 어떻게 먹지...  이젠 돈도 떨어졌는데... 막막합니다.밥을 먹고 국수집을 나서려는 데 붙잡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에 가면 샤워하고 빨래하고 빨래가 마르는 동안에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3천 원을 준답니다.  3천원이 발목을 잡았습니다.  센터까지 따라갔습니다.민들레희망센터에 들어갔습니다.  따뜻합니다.  간단하게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술만 먹고 오지 않는다면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빨래를 할 수 있었고 샤워를 할 수 있었습니다.  살 것 같습니다.
빨래가 마르는 동안 조그만 책을 한 권 골라서 읽었습니다.  독후감을 쓰라면서 공책을 줍니다.  독후감을 쓰려니 막막했습니다.  그런데 대강 베껴도 된다고 합니다.  짧게 쓴 글을 소리 내어 읽었습니다.  잘 읽었다면서 천 원짜리 석 장을 줍니다.  그러면서 베로니카께서 물어봅니다.  춥지는 않는지?  언제부터 노숙을 했는지?  오늘 밤 잘 곳은 있는지?  짧게 처지를 이야기 했습니다.  그랬더니 두꺼운 옷을 줍니다.  갈 곳이 없으면 찜질방에서 지내면서 밥은 국수집에서 먹으면서 일자리를 찾으면 어떤지 물어봅니다.  고맙다고 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서 이른 저녁을 먹고 봉사자 분과 함께 찜질방으로 갔습니다.  가면서 봉사자 분이 이야기를 합니다.  자기도 노숙을 했는데 한 달 전에 민들레국수집에 밥을 먹으러 왔다가 찜질방에서 자고 밥은 국수집에서 먹고 그러면서 겨울이 지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양념 치킨이 먹고 싶어요.
57세 남자 노숙인입니다.  최00님입니다.  서울 남대문 지하도에서 노숙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는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와서 밥 먹고 민들레희망센터에 들려 샤워하고 옷도 갈아입고 그럽니다.  왜 시설에는 들어가지 않는지 물어왔습니다.  간섭이 너무 심해서 마음 편히 지하도에서 지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손님은 무엇이 제일 먹고 싶어요?  양념 치킨을 먹고 싶다고 합니다.  먹고는 싶은 데 자기 형편으로는 그림의 떡이랍니다.  양념 치킨을 사 먹을 돈이면 몇 끼니를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데 그런 사치를 부릴 꿈조차 꾸지 못한답니다.  그래서 다음 주에 양념 치킨을 준비해 놓고 콜라까지 준비해 놓고 기다리겠다고 했습니다.  시간은 월요일 오후 3시로 약속했습니다.  꼭 그 시간에 맞춰서 오겠다고 몇 번을 약속했습니다.드디어 양념 치킨을 대접하기로 한 날입니다.  점심을 먹은 다음에 닭강정으로 유명한 신포시장까지 걸어서 갔습니다.  가는 길에 우리 손님들 몇 분도 만났습니다.  제일 유명한 닭강정 집에는 길게 줄서서 차례를 기다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저도 줄을 섰습니다.  매콤한 닭강정이 17,000원이고 프라이드치킨도 17,000원입니다.  두 가지를 샀습니다.오후 3시에 기다리던 우리 손님이 왔습니다.  양념치킨을 많이 먹으려고 아침도 굶고 왔다고 합니다.  두 마리를 다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합니다.  콜라 한 잔을 곁들여서 맛있게 먹습니다.  참 맛있다고 합니다.  반이나 먹었을 것입니다.  도저히 배가 불러서 못 먹겠답니다.  정말 고맙다고 인사합니다.  

저 대신 어머니에게 드리면 좋겠어요.
민들레국수집이 운영하는 민들레희망센터는 노숙하시는 분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음주상태만 아니면 무상으로 샤워하고 빨래하고 책도 보고 인터넷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커피도 마실 수 있습니다.  낮잠도 잘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매일 독후감 발표 모임도 합니다.  노숙하시는 우리 손님이 책을 읽고 간단하게 발표하면 독서 장려금으로 3,000원을 드립니다.  그리고 몸살이 났거나 노숙하게 어려운 날에는 찜질방 표도 나눠드립니다.  무료 진료도 하고 약도 나눠드리고, 민들레 옷가게에서는 무상으로 옷도 나눠 드립니다.  그리고 매달 한 번 인문학 강의가 있습니다.  20명에서 30명 정도가 참석합니다.  인문학 강의를 하는 날은 김밥과 신포 닭강정 그리고 과자와 음료수와 막걸리는 한 잔 정도 마실 수 있게 해 드립니다.  그리고 그날 밤에는 노숙을 하지 말고 찜질방에서 잘 수 있도록 찜질방 표와 찜질방에서 입는 옷값 천원까지 드립니다.지난 번 인문학 강의가 있는 날 이런 프로그램을 했습니다.  가장 먹고픈 음식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한 분 한 분이 먹고픈 음식을 이야기하고 그 음식에 대한 사연을 나누는 것입니다.  오징어 물회, 갈비탕, 갈비찜(돼지갈비찜도 좋다고 합니다), 통닭, 탕수육, 꽃게무침, 안동 식혜, 케이크, 삼겹살 등등을 먹고 싶다고 합니다.

사실 노숙하는 처지에서 먹고픈 음식은 그림의 떡입니다.  모든 손님에게 대접해드리고는 싶지만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한 주일에 한 명에게 대접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첫 번째 초대 손님으로 통닭이 드시고 싶다는 분을 뽑았습니다.첫 번째 초대 손님은 김00님입니다.  68세입니다.  자유공원 아래 마을에서 90이 넘으신 노모와 단 둘이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밥을 먹습니다.  매일 민들레희망센터에 와서 독후감을 발표하고 받는 3,000원은 노모께 드린답니다. 내일 오후 3시 반에 민들레국수집에 오시면 전기구이 통닭을 대접해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말을 합니다.  자기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항상 잘 먹고 있다고 합니다.  자기가 먹는 대신에 통닭을 어머니께 가져다드리고 싶다고 합니다.  좋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무얼 좋아하시는지 물어봤습니다.  프라이드치킨을 좋아하신답니다.  민들레국수집 근처에 있는 치킨 집에 프라이드치킨을 주문해 놓았습니다.  내일 독후감 발표 후에 오시면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고민이 생겼습니다.  안동 식혜와 오징어 물회는 어떻게 준비할 수 있을까.

장기영 18-03-27 15:1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 국수집의 소소한 그리고 가끔은 시끄러운 것이 지상천국이 아닐까요! ^^

우리의 삶이 지향해야 하는 여정이란 결국 개인으로서의 완성을 넘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라는걸 민들레 일기를 통해 배웁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다이아모 18-03-27 14:37
 
민들레 국수집에서 하느님 안에서 사는 비결을 가르쳐준 바보천사를 만났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영혼의 치유와 삶의 비전을 얻고 자신에게 '지금 행복하라' 고 외치게 됩니다^^
기도와 삶과 사랑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감동이고 존경합니다~!
박영준클레멘스 18-03-27 13:4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없는 이웃들을 끌어안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정신이 좋았습니다.
긍정과 이해,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작지만 아름다운 '나눔'에 사랑길을 저희 가족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끝까지 걷겠습니다.
사랑 18-03-27 11:47
 
항상 고개숙여 빕니다. 민들레국수집 VIP 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최은주 18-03-27 10:31
 
많은 분들이 이곳에서 얼마나 따뜻히 보내실까....
생각만해도 기분이 참 좋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늘 감동을 주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엄마와딸 18-03-27 09:24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기를 읽으며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행복 전도사 파이팅!!!
홍은아 18-03-27 08:00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재석 18-03-26 21:04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아이들을 위한 이렇게 열심히 나눔을 해주시는 모습에
저는 얼마나 깊은 감동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두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곧 다가오는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합니다.
보라빛향기 18-03-26 19:45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이니까 건강관리 잘 하시구요,
자비와 사랑이 넘치는 세상에 하나뿐인 공동체로
쑥쑥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류한나수산나 18-03-26 18:25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문지영 18-03-26 15:14
 
민들레 아저씨라 불리울 때 행복한 분,
서영남 대표님에게 VIP손님들은 고통이 아니라 기쁨입니다.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보살펴 준다면 빛나는
희망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증명해 줍니다.
대표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 감동!
탱고 18-03-26 14:41
 
민들레가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이 놀랍습니다.
모두~ 화이팅하세요. 항상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원재일루카 18-03-26 13:23
 
아름다운 민들레 공간에 감탄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간을 열심히 가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계여행 18-03-26 12:05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함께하겠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연화 18-03-26 11:03
 
아름다운 꽃씨를 뿌려 일궈나가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한 동네에서 행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차정우 18-03-26 10:20
 
민들레가 참 좋습니다.. 민들레란 말도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자유로운 쉼터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김연우젬마 18-03-26 07:12
 
어려운 이웃의 일이라면, 사랑하는 일이라면,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곧 민들레 국수집 15주년도 다가오네요.. 정말 기적같은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함께하겠습니다!
유기영 18-03-25 21:51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저도 모르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서영남 대표님께서 일깨워주셨습니다.
고독함과 외로움보다는 '더불어',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쟈키쟈키 18-03-25 19:39
 
말보다 실천이 앞선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들인데... 아무런 댓가나 조건없이 아름다운 선생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감동적인 모습은 우리사회가 꼭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1년365일 쉬지도 않으시고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분들과 함께 하시는 민들레~라는 이름의 사랑실천을 지켜보며 제 자신도 이제는 달라져야 겠다는 생각이 해봅니다. 15주년 축하드리며, 응원올리고 갑니다^^
한미애그라시아 18-03-25 18:38
 
늘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배려하고 사랑하는 서영남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어떤 이야기들보다  서영남대표님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고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쭉~~~감동을 주세요^^
전연미 18-03-25 15:22
 
힘겨운 이웃을 돌아보시고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함이
다시 또한번 느껴집니다. 생신축하합니다.
YJ 18-03-25 14:47
 
사랑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대단한 축복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5주년 축하드려요.
이재석요아킴 18-03-25 13:30
 
내일의 삶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 오늘 그냥 힘든 이들과 함께 웃고 울며 사는 단순한 삶이 가장 행복하고 평화롭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배웠습니다.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오늘 맞이하신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박경화 18-03-25 11:26
 
언제나 늘 사랑과 나눔 화이팅 하세요!  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모래시계 18-03-25 10:44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사랑 나눔은 감동입니다.
그 사랑이 세계로 쭉쭉 뻗어나가기를!
민들레 공동체 틈에서 미소를 짓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허세림 18-03-25 09:29
 
앞으로 오래 민들레 공동체가 이어나가길 간절히 바랍니다.  15년동안 이렇게 깨끗히 유지되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최주희 18-03-25 07:41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면 마치 비가온 후 개인 하늘에 무지개가 떠있는 것 같습니다... 그 햇살아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보이는 듯 하구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방우식 18-03-24 21:27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통해 진정한 사랑이 가져다 주는 행복을 만들레 타운에서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보냅니다.
감동!!
18-03-24 19:29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의 끝은 아마도 영원히 없을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두분의 헌신적인 일상의 삶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고 느끼게 되었어요. 감사드려요.
이수란안나 18-03-24 18:14
 
세상의 빛이 되는 민들레 수사님!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모두 채워주려고 15년동안이나 노력하신 수사님의 가족 같은 사랑이 있어 오늘도 더 맑게 더 크게 웃을 수 있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심어주고,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희망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임옥경 18-03-24 15:46
 
민들레 국수집이 뿌린 행복의 씨앗 하나가 싹이 틔여 꽃을 피우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라진 줄 알았던 희망이 다시 돌아오고, 잃은 줄만 알았던 사랑을 새로이 싹을 틔우며,
없어진 줄 알았던 우리 가족을 찾은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줄리아 18-03-24 14:11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요...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더욱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깨끗한 공동체이니깐요!!
자랑스럽습니다.
오성억안셀모 18-03-24 13:32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이 제 일상에 빛을 줍니다.
앞으로도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하느님의 뜻을 이루기위해 전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김경석시몬 18-03-24 12:14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허미나 18-03-24 11:30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 뿐입니다.
바쁜 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피노키오 18-03-24 10:08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나눔 정신을 저는 지지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채연화 18-03-24 08:10
 
사회를 밝고 행복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민들레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세상은 더불어 함께 사는 것입니다. 아이들도, 가난한 사람들도 다 우리 가족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널리널리 사람들에게 희망으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동참!
문영찬 18-03-23 21:09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매우 사랑하는 팬입니다.
예전부터 민들레 공동체가 끊임없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박수쳤습니다.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놀라웠습니다.
두분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늑대 18-03-23 19:14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이 있는 행복한 밥집이라고 모두 입을 모읍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백아름유스티나 18-03-23 18:05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국수집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지현 18-03-23 15:16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이제 진정 사람답게 살아 보렵니다 ^^* 민들레 수사님 힘내셔요! ^^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춘리 18-03-23 14:10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이주형다미아노 18-03-23 13:57
 
민들레 국수집... 우리나라에서 한번도 보지 못한 곳이라 참 신기합니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닐텐데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이 바로 내 안에,
우리 곁에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미카엘라 18-03-23 10:10
 
반갑습니다! 오늘은 햇님이 반짝~ 따뜻함이 가득한 날씨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잔잔하게 전해주는 우리 이웃들의 삶의 이야기와 나눔의 삶이 갈증을 느끼는 이들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작은 우물이 됩니다. 나도 힘든 이웃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15년을 훌쩍 넘어서도 한결같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사랑과 희망, 웃음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하유지 18-03-23 09:42
 
VIP 손님들을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합니다.
VIP 손님들이 배불리 마음껏 식사를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감동입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인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장유 18-03-23 08:23
 
따뜻한 홀씨를 뿌려 가난한 이웃들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응원해요~~
최보영 18-03-23 07:35
 
온 누리에 희망을 전염시키고 싶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행동 안에서 행복론을 봅니다.  민들레표 퍼주는 사랑만이 가난한 이웃들을 살릴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설영 18-03-22 21:32
 
벌써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15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그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늘감사드립니다.
탬버린 18-03-22 19:55
 
민들레공동체는 손님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소라플라비아 18-03-22 18:50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우리사회에 희망이 있고 밝아지는 것을 보며 흐뭇한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임혜진 18-03-22 15:04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닫고 느낍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려요!!
벤자민 18-03-22 14:12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꿈들!
늘 처음마음 그대로 이어가시길 기도합니다.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이명준바오로 18-03-22 13:13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vpdlsxm 18-03-22 11:08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세상의 힘든 이웃들이여~
모두 힘내세요!
최유라 18-03-22 10:3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좀 더 넓은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쉴 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의이야기 18-03-22 09:17
 
민들레 국수집에 많은 기분좋은 일들이 많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하유미 18-03-22 08:06
 
최상의 선이란 물과 같은 것이여서 물의 선함은 만물을 이롭게 해주고 물은 스스로 낮은 곳을 처신한다고 하네요. 이 글을 접하였을때, 제 머리속에 떠오르는 분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셨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참사랑을 전하시는 두 분에게 주님의 은총과 축복을 빕니다. 건강하세요...
박도현 18-03-21 21:15
 
오늘의 이런 민들레국수집을 있게 한 베베모 세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은비까비 18-03-21 19:59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저의 마음에 기쁨과 사랑으로 꽃피우게 하시어 삶으로 이어지기를 기도하며,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권윤주리디아 18-03-21 18:13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내일도 결코 굽히지 않는 희망을 품고 살고 서로 나누며 세상 곳곳에 민들레 홀씨를 퍼뜨립시다~
장희진 18-03-21 15:33
 
사랑을 어떻게 삶 구석구석에 스미게 하고, 사람 생각하고 사람 대접하는 삶터를 일구어 갈까 하는
걱정과 산처럼 쌓인 할 일들이 버겁기만 할 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힘을 얻습니다.
수채화 18-03-21 14:2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모든 식구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임준호바실리오 18-03-21 13:39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늘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강병기 18-03-21 11:33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그 세상을 응원합니다. 저도...
남정혜로사 18-03-21 10:22
 
민들레국수집을 따라가는 길이 바로 더욱 인간답게 사는 길...
가난한 이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저도 그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항상 감동적입니다.
행복한 민들레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많이 듣고 싶습니다.
최영자 18-03-21 09:34
 
따뜻함이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을 키워갑니다.  모두들 민들레 세상에 취해봅니다...
이연주젬마 18-03-21 08:09
 
고마운분들.. 작은정성들이 모여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저희 가족에게도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유호민 18-03-20 21:27
 
아무도 쉽게 할 수 있는 일을 너무 멋지게 해주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시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바치겠습니다. 제가 주님의 말씀을 삶으로 선포할 수 있는 사도로 잘 지낼 수 있도록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샤크 18-03-20 19:12
 
이 지상에 목숨 받고 태어난 생명에게
 배고픈만큼 절실한 괴로움이 어디 있어라
민들레수사님의 밥 퍼주는 손길에는 사랑과 정성이 있어 최고입니다.
권주희레아 18-03-20 18:50
 
어르신들의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 손님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사랑입니다.
박민희 18-03-20 15:08
 
민들레국수집은 오로지 사랑의 힘으로 여기까지 왔네요.
민들레국수집의 내일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성장이 아닐까 합니다.
날이 갈 수록 더욱 극진히 낮은 이웃들을 섬기는 진실된 곳에 되어 가기를...^^
별님아 18-03-20 14:16
 
공동체라는 큰 정원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여러 꽃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권재일마르코 18-03-20 13:09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더 알고 싶고 알아도 끝이 없이 없는 그런 신비한 존재입니다~^^
박동수파스칼 18-03-20 11:28
 
배고프고, 외로운 사람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차영화 18-03-20 10:10
 
아직도 떨리는 감동...
참 아름다운 사랑나눔 이야기였습니다...
함께 걷는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여러 상황과 사람들을 통해 진정한 만남이 가져다 주는 기쁨과 감동을 봅니다.
제게 참으로 유익하고 소용되는 내용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아주 특별한 사랑을 배웠습니다.
영턱스클럽 18-03-20 09:24
 
사랑의 촛불을 꺼트리지 않는다는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을 오래오래 지켜갔으면 좋겠습니다. 감동 !!
이애리 18-03-20 07:53
 
참으로 평화스러운 풍경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행복한 하루입니다. 줄서지 않고! 차별대우 받지 않고! 사람다운 대접 받는 민들레 국수집의 아침 풍경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시는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김태환 18-03-19 21:11
 
민들레국수집은 때로는 가슴아프고 때로는 가슴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로망스 18-03-19 20:33
 
한끼니의 밥이 이분들에게 힘이 되고 희망이 된다는 생각을 하면
민들레국수집이 하는 일이 참 위대해 보입니다.
안효진로사 18-03-19 18:56
 
민들레국수집의 원칙들, 그리고 줄세우기의 독특한 방식에서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 수련하고 갑니다...
정아라 18-03-19 15:04
 
민들레국수집은 사랑하는 사람들!
사랑 받는 사람들을 모두 행복하게 합니다.^^
화개장터 18-03-19 14:14
 
어려운 삶에 같이 손잡아주는 사람들이 있다면, 더욱 많은
용기와 희망이 솟아오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베베모 세분의 천사가 그런 일들을 하는 거겠지요.
존경스럽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문동준필립보 18-03-19 13:08
 
밤하늘에 뜬 별처럼 아름다운 두분
구석구석에서 어두운 세상을 비춰 주시는 두분!
끊임없이 나눔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을 드리고 싶어요! 화이팅!!!!건강하세요.
최은경 18-03-19 11:22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더욱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깨끗한 공동체이니깐요!!
자랑스럽습니다.
시나브로 18-03-19 10:16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민들레국수집 최고예욧!!
김문희 18-03-19 09:30
 
그분들을 섬기는 곳... 사람대접 하는 곳 찾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만이라도 부디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안해영 18-03-19 07:51
 
퍼주기 좋아하고, 아무 대가 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항상 열린 아름다운 밥집....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 없이 가르쳐줍니다.
언제나 가장 낮은 자세로 큰사랑으로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늘 영원히 화이팅입니다.
변경훈 18-03-18 21:43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반성해봅니다.
'나는 힘든 다른 이들을 받아들이는 마음이 있는가?' 이웃사랑 없이 진정한 행복도 없음을 실감합니다. 주님의 은총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상처를 어루만지며 오직 사랑을 나누며 걸어가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땡벌 18-03-18 19:08
 
남녀노소 차별없이 함께 가족이 되어 어울려 생활하면서 많이 웃고, 나누며 사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힘든 이웃들 곁에는 늘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힘이 납니다!! 아자 ! 아자 !
전정은로사리아 18-03-18 18:48
 
마음이 산란하거나 매사가 자꾸만
꾜여갈때,주위를 둘러보아도 손 내미는
이가 아무도 없을때...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들여다 보고 있으면 위로가 많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서지윤 18-03-18 15:37
 
봄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한번두번 나눔은 쉬울지 모르지만 한결같이 나누는 나눔은 결코 쉽지 않을것입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저도 동참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모어러브 18-03-18 14:09
 
늘... 아둥바둥, 조급해하던 제게 편안함과 따뜻함을 주었고
작은 것에 감사함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도서관, 집,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가는 제가 유일하게 쉴 수 있는 휴식시간은 민들레 일기를 읽을 때였습니다. 읽고 난 후에는 늘 마음이 따뜻하고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아무리 힘들어도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의 선물입니다.
강원철고스마 18-03-18 13:55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민들레국수집 나눔 풍경을 읽고 나면 제가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장윤자 18-03-18 11:08
 
모든 사람들의 희망을 꽃 피워주는 좋은 토양으로써의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합니다.  화이팅하세요~~~~
새옹지마 18-03-18 10:26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공기 대접하는 일이란 얼마나 아름다운가.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진심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맛있는 음식은 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홍가희 18-03-18 09:25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입니다.  희망을 다시 배워가는 날들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정애 18-03-18 07:19
 
서영남 대표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됩니다. 누구라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입니다 *^^* 늘 나누고 베풀고 사랑하는 모습에서 참 스승의 모범을 배우게 됩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해주세요.
남종오 18-03-17 22:23
 
사랑이 부족한 제 자신의 모습이 몹시 부끄럽습니다. 해가 뜨고 달이 지고 세상 모든 것이 변해도 언제나 한결같이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들에게 뜨거운 밥상을 차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제 인생의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선물입니다! 고맙습니다.
파랑고양이 18-03-17 19:53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나누는 기쁨을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 일이 소모적이지 않다는 증거를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보여주었으니
저도 그 길을 따르겠습니다.

화이팅!~!~!~!!~!
서수아미카엘라 18-03-17 18:23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
전누리 18-03-17 15:2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0^
콘스탄티노 18-03-17 14:18
 
'가난한 사람의 대표'가 되기로 작정했던 서영남 대표님^^
가난한 이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한 분이었기에 끊임없는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저도 이기심을 버리고 알에서 깨어나 병아리로 부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진태힐라로 18-03-17 13:54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다시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늘감사드립니다.
강수정 18-03-17 11:06
 
사랑이 아주 많은 세상 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
최은주 18-03-17 10:16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더욱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깨끗한 공동체이니깐요!!
자랑스럽습니다.
볼빨간사춘기 18-03-17 09:14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 덕분에 온 세상이 알록달록합니다. 생명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세정 18-03-17 07:21
 
참 좋은 분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주인 아저씨..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가난하고 어려운 분들을  위해 기도해주는 그 마음에서 참으로 따뜻함을 느낍니다.. 늘 행동하시고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송일문빈첸시오 18-03-16 21:49
 
한끼의 밥보다 더욱 소중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주인장님 베로니카 주인장님과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홧팅!!!!
맘마미아 18-03-16 19:17
 
오늘도 귀한 복음에 감사드려요.
어려운 이웃들이 몸과 마음을 뉘일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예요.
민들레 수사님의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한나에카 18-03-16 18:58
 
중심이 '나'일 경우 세상은 더 각박하게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귀기울다보면 행복을 찾게 되고 행복을 찾게 됨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찾았습니다. 감동!
이숙희 18-03-16 15:37
 
사회 곳곳에서 세상을 밝게 만들어 가는 여러 사람들을 보았지만 민들레 수사님처럼 소유로뷰터 자유롭고 자신보다 타인이 우선인 분을 찾기 어려웠어요.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을 위한 멋진 삶을 살아가시는 수사님의 행동 하나하나에서 인생의 참 의미를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SHUSHU 18-03-16 14:57
 
아무리 힘들어도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의 선물입니다.
나민환식스토 18-03-16 13:33
 
함께할수 있는 그곳, 웃음으로 가득한 세상을 실현하시고 계신
민들레 국수집.. 당신들의 삶이 진정 이시대의 참된 어버이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고맙습니다.
텔레토비 18-03-16 11:32
 
사랑의 향기가 글속에서 바로 제 코끝으로 전해져 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이사랑 18-03-16 10:08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낮아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민들레 안에서 행복하길 빕니다 ♥♥.
초록 18-03-16 09:24
 
늘 배 든든하고, 마음 풍요로워지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의 이런 풍요로움이 부디 손상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최정애 18-03-16 08:10
 
사회를 밝고 행복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민들레국수집의 무궁한 발전과 봉사하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마승철안토니오 18-03-16 07:52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김재웅 18-03-15 21:35
 
민들레국수집 일상 생각만해도 희망이 생깁니다.
가난한 이웃들 한분 한분 이름을 불러주고 사람대접해 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롤러스케이트 18-03-15 19:15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쁜 모니카님,민들레 식구분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기도드립니다.
함유정수산나 18-03-15 18:44
 
사랑은 삶의 원천입니다. 희망입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감동입니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합니다.
살아있는 전설~!
박민주 18-03-15 15:52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가슴 뭉클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행복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신 서영남 선생님.
서선생님을 만난 것은 우리 가족에게 소중한 선물입니다.
혼돈 속에 방황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가 위로를 받았습니다. 너무 따뜻합니다.
고맙습니다.
소나무 18-03-15 14:23
 
VIP 손님들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예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나눔으로 VIP 손님들이 마음의 문을 열고 희망을 이야기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진실된 사랑 나눔을 보며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를 충전하고 갈께요.
김석그레고리오 18-03-15 13:42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의 끝은 아마도 영원히 없을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두분의 헌신적인 일상의 삶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고 느끼게 되었어요. 감사드려요.
주보영 18-03-15 11:23
 
스스로 한 약속! 
가난한 사람들과의 약속을 소중히 여기시어 여기까지 변하지 않고 와 주신것에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사회에서 보면 작은 약속도 잘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인데...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부담이 될 수 있는 약속도 끝까지 품고 여기까지 왔네요. 감동입니다.
애리 18-03-15 10:31
 
민들레국수집하면 제일 먼저 따스함이 떠오릅니다. 봄에 피는 꽃 민들레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찬란한 희망을 응원합니다.
최금자 18-03-15 09:30
 
안녕하세요! 살면서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것을 배우고 또 배웁니다.  마음의 진수성찬 참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건강주시옵기를....
홍덕순 18-03-15 08:07
 
'돌아보니 발걸음마다 하느님의 은총이었네.' 지금 이순간, 순간마다 깨닫지는 못하지만, 지금껏 걸어왔던 모든 시간들이 하느님의 은총이었음을! 내가 이룬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 이루신 것이라고 말씀하신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았습니다. 매 순간, 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독고세준 18-03-15 07:18
 
날마다 기적 같은 일리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 만세!!!
이정수 18-03-14 21:08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한줄기 빛이 되어주네요.
내것을 남에게 줄때 진정한 행복이 찾아옴을 가르쳐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영웅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밥은 정말 맛있어보이네요+_+ VIP손님들은 행복하겠습니다~~
드라이브 18-03-14 19:47
 
민들레 국수집이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 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묵묵히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아름답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행복하세요!!
박현아로사리아 18-03-14 18:12
 
이시대의 꼭 있어야 할 나눔이라 생각됩니다.
내가 부자여서가 아닌 작은 나눔이라도 나눌 줄 아는 마음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웃을 위해 나의 일부분을 나누며 살아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신소미 18-03-14 15:22
 
민들레 VIP손님들이 우울해하거나, 힘들어 하는 일들보다
이렇게 웃을 일들을 많이 만들어 주는 일!
그 일이 결국 민들레 국수집이 하고자 하는 일이겠지요.
힘내세요.
블랙홀 18-03-14 14:27
 
민들레 공동체는 그렇게 가난한 이웃들을 끊임없이 북돋아주고, 믿어줍니다.
지켜봐주는 것도 힘든 이웃들에게 큰힘이 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진정 우리의 희망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시작됩니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감사합니다.
손지훈사무엘 18-03-14 13:33
 
민들레 수사님~
이제 진짜 건강 생각하셔야 합니다.
필리핀 일까지 보셔야하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쉬엄쉬엄할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건강도 돌보면서 아프면 조금씩 쉬면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김경숙스텔라 18-03-14 11:14
 
후원하면서 꼭 한번 와보고 싶었는데 친구의 도움으로 용기를 내서 들렀다 갑니다.
맛있는 밥도 먹고,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베로니카님과 봉사자분들도 만나고
민들레수사님 근황도 듣고 기분 아주 좋았습니다.
TV 로만 보던 국수집에 실제로 와보니 생각보다 작지만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맥스 18-03-14 10:29
 
민들레 공동체는 영원한 나의 행복! 희망!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활동도 가겠습니다! +_+
최지영 18-03-14 09:21
 
따뜻한 홀씨를 뿌려 가난한 이웃들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인더레인 18-03-14 07:23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 국수집의 매력에 풍덩 빠져버렸습니다. 이해하고 배려하고 보듬어주는 풍경이 보기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는 일은 우리가 멈추지 말아야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신혜정 18-03-13 21:18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희망이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 먹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살아 있는 성자이십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나르샤 18-03-13 19:26
 
가난한 이들을 꺼려하기보다 두팔벌려 기쁘게 맞이하여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국수집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어요!~
이은화마리아 18-03-13 18:47
 
별처럼 반짝이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하지윤 18-03-13 15:01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는 광장입니다.
늘 무소유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은덕입니다.
짱구 18-03-13 14:34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나눔 천사로 살아가는 두 천사분의 모습을 보며 제 삶을 반성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많아지는 그 사랑의 밀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절망인 이웃의 벗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남상현토마스 18-03-13 13:18
 
나도 민들레 대표님처럼 행복한 바보인 채로 살고 싶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안서연 18-03-13 11:30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고단한 우리의 삶을 위로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기적 같은 선물입니다. 파이팅~~
프란체스카 18-03-13 10:32
 
민들레 공동체는 거짓말 같습니다. 매일매일이 믿기 힘든 서프라이즈입니다. 사람냄새가 솔솔 풍기는 민들레공동체는 꽃보다 더 예쁩니다.
그런 민들레의 사랑의 홀씨가 전세계로 날아 갔으면 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변경환 18-03-13 09:34
 
감동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최문자 18-03-13 07:28
 
섭리는 은총입니다. 하늘이 지어주신 서영남 선생님... 저희는 당신이 함께 하시는 민들레 밥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배고픈 사람... 남기지만 않으면 먹을 수 있어...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시현 18-03-12 22:00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오롤룰루 18-03-12 19:06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오늘 또 민들레 국수집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가족의 울타리를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모니카님 수고하세요~ ^^
이은선유스티나 18-03-12 18:39
 
천사의 모습이 바로 이런 것이구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보살핌으로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모든분들의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민들레국수집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신기한 기적들이 오래오래 지속되길 기원합니다.
오나정 18-03-12 15:0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매번 감동있게 보고있습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두분이 자랑스럽습니다.
둘리 18-03-12 14:36
 
가난한 이웃들을 도우면서도 자기도 모르게 괄시하는 곳들이 많은데...
민들레국수집은 그런 분들을 모시려는 마음가짐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지금은 도움을 받는 처지 이지만,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곧 일어 서실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차수혁필립보 18-03-12 13:23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공기 대접하는 일이란 얼마나 아름다운가.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진심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맛있는 음식은 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박수경 18-03-12 12:22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  언제나 힘차게 퐈이팅 하세용!!
ekghdclak 18-03-12 11:16
 
이 세상의 따뜻한 일들은 온통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알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요즘,
오히려 더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비타민 같은 민들레국수집에서 힐링을 하고 갑니다.
최연경 18-03-12 10:14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숨쉬는 사랑 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정애수산나 18-03-12 07:18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작은 씨앗이 싹을트워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외 봉사자분들의 가슴 따뜻한 일기를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김인호 18-03-12 00:0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민들레 국수집에서 피어나는 웃음꽃...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웃음꽃을 피우도록
늘 기도꽃송이를 봉헌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 이 시대의 살아 있는 성인이십니다.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의 환한 웃음꽃을 피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문형인 18-03-11 21:56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공동체입니다.
희망을 잃으버린 마음에 희망을 찾아주고
행복이 부족한 가난한 이웃에게 행복을 채워주는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미주알고주알 18-03-11 19:52
 
감사하는 마음은 또 다른 감사할 것들을 불러냅니다.
일상의 작은 나눔들이 어느새 커다란 희망이 되어
가까이에서 활짝 웃고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봅니다.
조예원요안나 18-03-11 18:24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살아 있는 동안은 오직 사랑하는 일뿐임을, 죽을 때까지 아니 죽어서도 역시 사랑하는 일뿐임을...!!
손님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든든합니다~^^
정혜연 18-03-11 15:45
 
많은 사람들이 수사님을 닮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수사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흑장미 18-03-11 14:28
 
지친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야미 18-03-11 14:14
 
지금 이 순간에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준영 18-03-11 13:54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물오른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김지원 18-03-11 13:51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베드로님이 멋집니다.
차진우마르코 18-03-11 13:40
 
누구나 오는 분은 언제나 환영인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어느 누구도 차별을 두지 않고 반갑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조삼모사 18-03-11 11:21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나눔의 참의미를 깨닫는 일일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하미정 18-03-11 10:14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사랑 가득한 서영남 선생님의 앞날에도 이처럼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김준호 18-03-11 09:3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줍니다.
우리 삶의 자리가 더이상 고통으로 신음하는 곳이 아닌
사랑과 희망이 싹트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께 삶의 매순간마다 축복이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봉사와 섬김이 쭉~이어지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박혜정마리아 18-03-11 07:56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대한민국의 따뜻한 사랑이 있다는걸 배웁니다. 너무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인간극장을 볼때면 숙연해지고, 가슴이 찡해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식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
이렇게 홈페이지를 찾아  감사와 격려 그리고 저의 마음을 합께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