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3-27 17:28
15주년 맞는 민들레국수집 한국일보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945  

15주년 맞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 "하루하루가 기적"

허재경 입력 2018.03.27. 17:04
[일터애(愛)]100% 민간지원만으로 운영..필리핀에서도 무료급식소 정착시켜

각박해진 세상이다. 마음의 여유가 없다 보니, 갈수록 인생의 무게는 버겁기만 하다. 반복된 생활과 익숙함에 취해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고단한 일상이다. 하지만 우리 주변 일터에선 새로운 희망과 꿈을 찾아 묵묵히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들기에 나선 이들의 작은 몸부림이다. 그들의 애환 속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아본다.편집자주

서영남(왼쪽) 민들레국수집 대표가 지난 26일 식당을 찾은 한 노숙자에게 직접 배식을 하고 있다.

“자반 고등어 맛 좀 보세요. 계란말이도 있습니다. 어르신, 김도 챙기셔야죠. 자~, 된장국도 많이 있어요.”

목소리에선 신이 났다. 한상 차려진 뷔페식을 무료로 제공하면서도 얼굴은 싱글벙글이다. 오히려 잔반 없이 먹어주는 이들이 고마울 뿐이다. 호주머니가 허전한 손님들은 덩달아 함박웃음이다. ‘1식10찬’의 공짜 밥을 배불리 먹을 수 있어서다. 인천 화수동 달동네 끝자락에 자리한 노숙자 무료 급식소 ‘민들레국수집’에선 벌써 15년간 익숙한 풍경이다. 지난 26일 이 곳에서 만난 서영남(65) 민들레국수집 대표가 노숙자들을 맞이하는 모습도 자연스러웠다.

“시간이 참 빠르네요. 그저 하루 하루가 기적이었어요. 언제까지 계속될 지 장담할 순 없지만 제 몸이 움직이는 한 문은 열어야죠. 도와주시는 분들도 많은데….” 다음달이면 문을 연 지 15주년을 맞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꺼내자 그의 답변에선 걱정과 기대가 엇갈렸다.

그도 그럴 것이, 지난 2003년 4월1일 문을 연 민들레국수집은 철저하게 시민들의 자발적인 지원과 자원봉사만으로 운영됐다. 외부 도움의 손길 없이는 민들레국수집 운영은 사실상 어렵단 얘기다. 하지만 희망의 끈은 이어지고 있다. 100원짜리 동전부터 쌀이나 반찬은 물론 옷과 화장지, 연탄 등 지원 받는 품목도 다양하다. “오늘도 한 수녀원에서 계란 50판을 지원해주고 갔어요. 서울 압구정동에 있는 한 중국집에선 매주 100인분의 짜장을 들고 찾아옵니다. 이런 분들 덕분에 민들레국수집이 지금까지 문을 열고 있어요.” 그는 민들레국수집의 15년 운영 비결로 주변인들의 도움을 꼽았다.

서영남(왼쪽 첫번째) 민들레국수집 대표가 지난 26일 식사 중인 한 노숙자에게 직접 김을 얹어 주고 있다.

25년 카톨릭 수사 생활 접고 세상 속으로

15년 전 서영남 대표가 종잣돈 300만원과 6인용 식탁 하나로 2평 남짓한 공간에서 문을 연 민들레국수집은 요즘엔 하루 평균 350여명이 몰려들 만큼 소문난 ‘맛집’으로 통한다. “많이들 찾아와주니까, 고맙죠. 식당에 들어올 때는 겸연쩍어 하던 사람들이 식사를 마치고 나갈 때 환하게 웃고 나가는 모습을 보면 그걸로 그만입니다.” 오른손 네 번째와 다섯 번째 손가락(척골신경마비ㆍ지체장애 4급)이 불편한 그였지만 인터뷰를 진행하는 동안에도 식당 안을 돌면서 반찬 배식과 식탁ㆍ의자 정리 등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사실 노숙자들의 보금자리로 자리매김한 민들레국수집의 탄생은 어려웠던 그의 가정 형편과도 무관치 않다. 부산 범내골에서 7남매 가운데 다섯 때 아들로 태어난 그는 8살 때, 열차 사고로 부친을 잃고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다. “생활은 좀 팍팍했지만 그래도 마음은 여유로웠어요. 가족들끼리는 잘 지냈거든요. 지금도 그 때 생각이 많이 납니다.” 그는 힘겨웠던 어릴 적 기억을 그렇게 떠올렸다. 그가 천주교 한국순교복지수도회에 입회(1976년), 25년간 지내왔던 수사의 길을 포기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가간 것도 그의 유년 시절이 동기 부여를 했다고 볼 수 있다.

서영남 민들레국수집 대표가 지난 26일 15년 전 내걸었던 빛 바랜 식당 간판을 가리키면서 지나온 세월을 회고하고 있다.

100% 민간지원만으로 운영…색안경 끼고 보는 사람도

15년이란 시간이 흘렀지만 민들레국수집은 지금도 열악하다. 예전처럼 당장 내일을 걱정해야 할 처지는 아니지만 보름 이후 상황을 장담할 순 없는 형편이다. 지금도 건물 주인과 현재 50만원인 월세 인상을 놓고 ‘밀당’ 중이지만 여의치 않다.

사실 그에겐 ‘꽃길’로 들어설 기회도 있었다. “‘제1회 국민추천포상 국민훈장 석류장’을 받았을 때였으니까, 2011년일 겁니다. 청와대에서 재단을 설립해 안정적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해보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이 왔어요. 일부에선 받아들이자는 의견도 있었지만 제가 거절했어요.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으면서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고 싶진 않았습니다.”그는 청와대 제안 거절 이유에 대해 “초심을 잃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의 선행이 알려지면서 루머도 돌았다. “어떤 분들은 제가 모아둔 재산이 꽤 많은 줄 알아요. ‘지원 받은 걸 빼돌린 게 있지 않겠느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저에겐 통장이 한 개도 없는데도 말이죠. 언론에 소개되는 것도 꺼려지더라고요.”

지난 26일 인천 화수동 희망센터를 찾은 노숙자들이 독서하고 있다.

해외에서도 민들레 사랑 뿌리 내려

그래도 부인(세례명 베로니카)과 딸(모니카)의 응원은 언제나 든든한 힘이다. 민들레국수집 인근 허름한 건물에 어린이 공부방(2008년)과 노숙자들의 사랑방인 희망센터(2009년)까지 열게 된 것도 가족 덕분이다. 특히 2015년부터 새롭게 개방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 중인 희망센터는 각종 도서와 컴퓨터(PC), 샤워실, 수면실, 세탁실 등을 갖추면서 노숙자들에겐 단연 인기다. “희망센터에 오면 남 부럽지 않아요. 우리 같은 사람들을 누가 이렇게 대해 주겠습니까. 내 집에 온 것처럼 편안하고 좋아요.” 이 곳에서 만난 박춘배(68)씨는 심리적인 안정까지 찾았다고 했다.

지난 23일 필리핀 마닐라 나보타 현지 민들레국수집을 찾은 아이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민들레국수집 제공

민들레국수집의 소외계층 사랑은 이미 해외에서도 뿌리 내리고 있다. 지난 2014년부터 필리핀 마닐라 나보타스와 카비테의 제네랄 마리아노 알바레즈 지역 허름한 빈 건물을 무상으로 지원 받아, 현지 무료 급식 사업과 장학금 지원 사업을 벌이고 있다. 서영남 대표가 2013년 ‘포스코 청암상 봉사상’을 수상하며 받은 2억원의 상금 가운데 1억원은 민들레국수집에, 나머지 1억원은 필리핀 급식 사업에 내놓았다.

서 대표는 지난 1995년부터 전국 교도소를 방문, 재소자들에게 영치금과 책을 보내주는 일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지난 4년 동안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점에 신경쓰면서 고혈압과 당뇨가 함께 찾아왔지만 서 대표는 “남은 여생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민들레국수집엔 마음에 상처를 입은 사람들이 많이 찾아 옵니다. 그들에게도 작지만 ‘비빌 언덕’이 필요해요. 제가 서 있어야 할 곳은 바로 거기입니다.” 그는 저녁 식사 준비를 위해 다시 한번 앞치마 끈을 동여맸다.

인천=글ㆍ사진 허재경 기자 ricky@hankookilbo.com


이호영 18-04-13 11:12
 
언제나 변함없이 초심을 잃지않는 서영남 대표님과 그 가족들은 이 시대의 진정한 빛과 소금입니다..!!
모윤숙안나 18-04-13 08:05
 
이 시대의 사랑의 횃불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솔비 18-04-12 10:41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너무 따뜻하고 안심이 됩니다.
어려운 분들이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슬플까요..
민들레 국수집이 이분들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줍니다...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dkvktjsjan 18-04-12 09:27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또한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파이팅~
한명자 18-04-12 08:18
 
모든 사람들에게 기쁨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15번째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앞으로의 더욱 나눌 사랑...기대하고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문유경로사 18-04-12 06:57
 
배고픈 이웃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15년 나눔의 기적은 최고의 사랑
복음입니다.
심효석 18-04-11 22:00
 
힘든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은 참으로
우리가 부러워할 만한 한 송이 아름다운 꽃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민들레 풍경을 보면서 찐한 사람 향기를 느낍니다.
크롱 18-04-11 20:48
 
인공위성으로 지구를 보면 반짝반짝 빛나는 곳이 있을것 같습니다.
바로 대한민국, 인천, 민들레 국수집!!!! 함께하기에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혜영실비아 18-04-11 18:58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하며 ...!!
박연아 18-04-11 15:06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쪼이 18-04-11 14:09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마워요.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백정호바오로 18-04-11 13:12
 
말로만 하는 사랑이 아닌 참사랑을 나누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야기 기적의 이야기를 잘보고 갑니다.
한국일보 기사 잘보았습니다.
사랑했어요 18-04-11 11:24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 것입니다. 화이팅!!
나문자 18-04-11 10:22
 
안녕하세요~
비가 그친 뒤 하늘이 맑고 깨끗합니다. 요즘 봄이 되어서 지나가는 길목마다 민들레가 마구 피었어요!
그걸 볼 때마다 민들레 국수집이 생각납니다. 그래서 오늘도 들어와봤네요^^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하시고 행복하세요!
오재희 18-04-11 09:37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wnalstpsx 18-04-11 07:24
 
오늘도 이곳으로 와 민들레 꽃 향기를 맡다 갑니다. 샛노랗게 핀 민들레 꽃망울에선 사랑의 향기가 납니다. 그 향이 저를 취하게 합니다. 그 향에 빠지지 않을 수 없네요.  민들레국수집 15주년 감사드립니다.
홍도훈 18-04-10 21:14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신기할 뿐입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좋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그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은 이 시대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호박마차 18-04-10 19:14
 
아무런 대가나 바람없이 묵묵히 나눔해오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이야기를 감명깊에 읽었습니다.
여유롭지 않다는 핑계로 봉사와 거리가 먼 삶을 산 제 자신이 매우 부끄럽습니다.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한서은세실리아 18-04-10 18:51
 
사랑이 넘실 넘실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여전히 멋지네요~~
잘 지내시죠? 바쁘다는 핑계로 발길이 뜸했네요~ 조만간 가족들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수사님의 뜨거운 사랑은 늘 감동입니다 ^^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려요^^
유보라 18-04-10 15:22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시스터즈 18-04-10 14:24
 
진정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이죠..
진정한 사랑이 있기에,  마음 넓고 사랑 가득한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정으로 멋지십니다.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권재웅필립보 18-04-10 13:4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끌어오신 15년 보석보다 더 빛나는 시간이였습니다.
앞으로도 몇십년..영원히 민들레 국수집이 빛나길 기도합니다.
한국일보 기사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채송화 18-04-10 11:11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시작을 축복합니다!!
어렵고 가난하고 힘없는 이분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이 좋은 이웃으로 있어 주십니다.
든든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소진 18-04-10 10:29
 
민들레 국수집의 새로운 15년의 시작을 축하 축하하며,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 질 민들레 사랑을 축원합니다.
모나리자 18-04-10 09:14
 
사랑의 꽃이 만발하는 민들레국수집의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4월은 민들레 공동체에 아주 특별한 달이네요~^^* 행복한  4월 되세요!!  저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덕순 18-04-10 07:07
 
민들레 15년의 사랑의 기적..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넘실 넘실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여전히 멋지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발길이 뜸했네요.  찾아뵙겠습니다.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의 뜨거운 사랑은 늘 감동입니다.
백도진 18-04-09 21:40
 
스스로의 불행에서 벗어나려 애쓰는 것 보다, 진정으로 힘들때 나를 도와주는 누군가의 손길이
무척 따뜻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걸 해주시고 계시네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비타민 18-04-09 19:04
 
15주년을 맞이한 민들레 국수집 정말 축하합니다!
대세!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민아수산나 18-04-09 18:17
 
두분의 사랑나눔으로 인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멋지네요~
박미령 18-04-09 15:38
 
어디를 둘러보아도 민들레국수집처럼 따뜻한 사랑은 보지 못하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르헨티나 18-04-09 14:3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지키고자 하시는 모든 것을 바르게 지켜나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환대의집입니다.
이영일파비아노 18-04-09 13:16
 
한국일보 기사 잘보았습니다.
너무 행복하게 읽은 기사였습니다.
요즘 이런 기사들 정말 찾기 힘든데..민들레 국수집에 고맙습니다.
덕분에 마음이 훈훈해 졌습니다.
최은경 18-04-09 11:4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합니다.
Someing 18-04-09 11:09
 
사랑만 있으면 기적은 계속해서 일어나고 또 일어나리라 믿습니다.
다른 모든 민들레 손님분들에게도 좋은 일들이 꼭 생겨날 거예요.
파이팅~~~
임성애 18-04-09 10:11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리며 늘 처음마음 그대로 이어가시길 기도합니다.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하연미 18-04-09 07:11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합니다. 오늘의 태양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활기차게 맞이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원래 나눔에 관심이 없었는데 자연스레 가난한 이웃들에게 시선도 가고 나누고싶은 열망도 생겼습니다^^*  뿌듯합니다.
김은수 18-04-08 21:28
 
저도 늘 민들레 덕분에 힐링 많이 받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밥에는 쌀보다 더 큰 생명을 살리는 사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
15주년 고맙다고 말씀드리고, 은총이 가득한 하루하루 되시길 기도올리겠습니다.
방울방울 18-04-08 19:19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소식. 감동!감동!또 감동!!
자기도 모르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모든 행동은 천사의 보이지 않는 날개가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같은 분이 계셔서 힘겨운 세상이 기적처럼 살아납니다.
오현지사라 18-04-08 18:49
 
수사님의 푸근하고 뜨거운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앞으로도~~앞날에도~~미래에도~~ 전부 다 잘 될거예요~ ^^*
15주년은 정말로 감동이지요!
김유건레미지오 18-04-08 16:42
 
이제 접한 소식이네요... 축하드립니다..
15년간을 변함없이 베풀어오신 나눔의 여정을 지켜보며. 삶을 뜻깊게 살아가는 것은 어떠한 것인지 -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그동안 무지와 부족함과 교만으로 살아왔음을 성찰하며 자신을 돌아봅니다. 매사 이웃들과 함께 나누면서 좀더 따뜻하고 의미있게 보내야겠습니다.
차지영 18-04-08 15:19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하루도 쉼이 없으신 듯합니다. 이제는 건강부터 챙기셔야 합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보며 많은 절망인 이웃들이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화이팅!!!
팅커벨 18-04-08 14:54
 
안녕하세요. 두 아이를 둔 주부에요.
어려운 경제 상황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함께 나누는
서영남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에 많은 감사를 드려요.
15주년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저에게 많은 감동주시길 빌어봅니다.
최금옥 18-04-08 11:24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나눔의 중심이 되어 주시네요.  항상 변함없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서울의달 18-04-08 10:21
 
참 예쁜 사랑의 집...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파이팅!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오성미 18-04-08 09:31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두손모아 간절히 기도드릴께요. 아멘~~!!
장해리 18-04-08 07:28
 
민들레국수집  15주년 감사미사 소식을 접하며, 저도 제 생활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 봅니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해온 일상의 작은 것들이 사실은 얼마나 소중한 것들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깨닫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미키 18-04-07 21:15
 
승승장구^^
더욱더 유명세를 떨치며... 멋지게 뻗어나가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당!
행운의여신 18-04-07 19:58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을 봅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을 같이 짊어지고 싶어하는 수사님이 계시기에
세상은 살 만한 곳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임은진바울라 18-04-07 18:21
 
대한민국의 중심에 민들레 국수집이
행복한 꽃을 피웁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들의 살아있는 영웅!!!!
송은실 18-04-07 15:27
 
아름다운 나눔을 보면 주책없이 눈물이 납니다. 지금처럼요.
노숙인들을 사랑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임을 느꼈습니다. 늘 고생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15주년 너무 아름답습니다..
햇살한줌 18-04-07 14:54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5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민들레수사님 그 사랑을 잊지 않겠습니다.
손성민베드로 18-04-07 13:27
 
15년동안 묵묵히 고생하신 날개없는 천사분들이 여기 모두 모여계셨네요.
최순자 18-04-07 11:17
 
민들레국수집.... 엄마밥이 그리울땐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봅니다. 오늘도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한 식사준비에 여념이없으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홍영화 18-04-07 10:34
 
이런 사랑급식소는 대한민국에 없을 것입니다.
유일무이한 '민들레 국수집' 짱!!!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나눌수록 커지는 사랑과 그 힘으로 자라나는 희망을 봅니다.
팍팍한 세상안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한줄기 빛입니다.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고진감래 18-04-07 09:26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이지애 18-04-07 07:25
 
세월이 정말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벌써 15주년을 맞이하였다니, 놀라울 뿐입니다. 그간 어려운 이웃들을 꾸준히 변함없이 사랑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뵙고, 두분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부부가 있을까...생각됩니다... 건강하세요!
박도원 18-04-06 21:53
 
늘 저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좋아합니다.
수사님께서 가난한 이들을 위해 매일 밥상을 차리시는 따사로운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합니다.
장원우 18-04-06 19:18
 
민들레국수집이 퍼트리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 바이러스에
저도 빠져들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꿈을 그리고 희망과 미래를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눈꽃 18-04-06 18:31
 
모든 것이 익숙해지면 편하게 지내고 싶은 것이 사람의 마음인가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모토로 삼아서 언제나 멋지게! 착하게! 아름답게! 살아야겠습니다 ^^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유민지 18-04-06 15:21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이 친숙하고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시켜 주며 행복을 보증해줍니다.
정신없이 바쁘게 쫓기면서 살아야 하는 일상 속에서, 때로는 큰 마음먹고 여가를 내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에 귀 기울여야 겠습니다. 민들레 일기 감동입니다~
로이 18-04-06 14:18
 
한국일보 기사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따뜻한 글에 제 마음까지 녹여줍니다. 이런게 사랑이란걸 깨닫네요. 감사합니다.
윤규원가브리엘 18-04-06 13:56
 
누구나 행복을 가질 권리는 있습니다. 다만 어지러운 이 세상이 행복이 아닌 불행을 안겨주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수사님 같은 분이 계셔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이웃사랑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윤명희 18-04-06 11:05
 
가난한 이들을 향한 아낌없는 마음의 품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만의 민들레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갑니다.
하비에르 18-04-06 10:35
 
안녕하세요!
어느새 4월 초순이네요.
슬슬 더워지는데 지치지 않게 몸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아낌없이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이 많은 민들레 손님들을 한분한분 정성스럽게 맞이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경지 18-04-06 09:20
 
안녕하세요~ 저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요. 민들레국수집 15년의 사랑의 기적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박선애 18-04-06 08:12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참사랑을 전하고 희망을 선물 시느라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리며 주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마승철루카 18-04-06 07:58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축하합니다.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권민우 18-04-05 22:02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헨델 18-04-05 19:13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아무때나 맛있는 밥을 배불리 먹을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한 사람들이 눈치 보지 않고 이용하는 편안한 안식처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피이팅~~!!! ^_^*
조영희안나 18-04-05 18:05
 
자기중심적인 현대인들에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때 행복할 수 있다는것을 깨우칩니다.
하나 둘 셋 이렇듯 모든 사람들이 예쁜마음을 가져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영미 18-04-05 15:32
 
지금처럼 풍성하고 행복넘치는 이웃 사랑 나누시고, 환한 미소의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카일 18-04-05 14:15
 
행복한 기사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서동윤빈첸시오 18-04-05 13:12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절망인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늘 사랑으로 사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양화대교 18-04-05 11:06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축복미사.... 더 없이 행복한 날이였습니다.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하게 느껴지는 것은 저뿐만이 아닐 것 같습니다.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우리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세요!
존경합니다.
홍여진 18-04-05 10:18
 
민들레국수집만 오면은 왜이렇게 따뜻한지...
민들레 사랑 때문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chldudwk 18-04-05 09:40
 
햇살이  따뜻한 4월...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정말 축하,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
이연주 18-04-05 08:30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복합니다!! 상처받은 이웃의 눈물을 닦아주고 힘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넓은 마음에 저도 풍덩 빠지고 싶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민영애비아 18-04-05 07:09
 
2003년 4월1일 만우절
거짓말처럼 문을 연 민들레국수집!
오직 사랑만이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꿈꾸게 합니다.
1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정수 18-04-04 21:16
 
진실한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나눔 민들레 국수집에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모두들^^
오뚜기 18-04-04 19:44
 
한국일보 기사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사랑합니다.
박주희헬레나 18-04-04 18:1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이 나누시고 베푸시는 풍경이 천사의 모습입니다.
두 천사분의 생동적이고 활기찬 활약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김경아 18-04-04 15:07
 
사랑해요...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나비야 18-04-04 14:1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김준영필립보 18-04-04 13:12
 
한국일보 기사 잘보았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마니 깨닫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 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주미영 18-04-04 11:16
 
민들레 국수집의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더욱 뜻깊은 사랑 나누시길 바랍니다.
미소천사 18-04-04 10:04
 
민들레 공동체 15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의 선물을 보내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우리 모두 하느님의 대사들을 잘 돌보고 사랑하는 마음을 지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실천하는 삶을 사는 민들레 대표님께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
이사랑 18-04-04 09:27
 
순수 사랑으로 15주년을 맞이한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영혜 18-04-04 07:36
 
모든 사람들에게 기쁨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15번째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앞으로의 더욱 나눌 사랑.... 기대하고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김승원 18-04-03 22:15
 
민들레국수집의 15주년 정말 축하드립니다.
15년이라는 세월...얼마나 감회가 새로우셨을까요.
앞으로 20 년이고 30년 이고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화이팅!!
유령 18-04-03 19:06
 
고맙고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합니다.
하지현실비아 18-04-03 18:38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가난한 자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줄 수 있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나래 18-04-03 15:16
 
행복한 기사였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처럼....나 보다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고르곤졸라 18-04-03 14:22
 
매일매일 릴레이 처럼 사랑이 펼쳐지는 민들레의 모습은 늘상 감동의 물결 이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믿고 따르시는 분들이 많다는 얘기겠지요.
한국일보 기사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심현섭다니엘 18-04-03 13:28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은 우리들의 어두운 마음을 깨끗하게 씻어주고 평화를 주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네요.
행복한 일상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려요!
최순자 18-04-03 11:13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dksskdml 18-04-03 10:32
 
행복의 공동체 모든분들이 다 고생해주셨지만 다시한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조미숙 18-04-03 09:28
 
오늘도 아름다운 꿈을 가지고 살아가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15주년 화이팅!! 민들레 화이팅!!
길구봉구 18-04-03 08:0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일기를 매일 감동으로 읽는 독자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 없는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부끄러웠습니다. 새로운 희망의 싹을 틔우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을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박정민 18-04-02 22:12
 
민들레마을 15년을 보면서 배운 참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만난 건 축복입니다.
챔피언 18-04-02 19:55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국수가락 풀리핀 우리 손님들의 모든 일들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잘 풀려나가기를 바랍니다.
한수진마리아 18-04-02 18:21
 
감동으로 읽은 기사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의 멘토이십니다.
언제나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건강하세요..
남지현 18-04-02 15:06
 
늘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사랑으로 깨우칩니다.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서...
15주년을 축하드려요^^
아이큐 18-04-02 14:09
 
한국일보 기사 너무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수고해주시는 덕분에, 오늘날 민들레 국수집도 15주년이 되었네요..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두분을 존경합니다^^
이철민루카 18-04-02 13:15
 
한국일보 기사 잘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아낌없는 사랑에 아낌없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십쇼.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화이팅!
수라 18-04-02 12:22
 
안녕하세요~
저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요. 민들레국수집 15년의 사랑의 기적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황수정 18-04-02 09:23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견마지로 18-04-02 08:15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금주 18-04-02 07:03
 
민들레 국수집....아름다운 사랑이 빛이 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이가 되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작은 일에 감사하고 용서하는 법을 민들레 일기에서 배웠습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15주년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승여니 18-04-01 19:43
 
365일 뜨거운 사랑을 주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계셨기에
오늘의 15주년이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도 많이 축하드립니다.
진은정스텔라 18-04-01 18:55
 
부활절이라서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주님 부활을 축복합니다.

저를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연우 18-04-01 16:15
 
부활일을 축하해봅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의 풍경처럼 가난한 이들과 함께 즐거운 나눔의 삶으로 살아야겠습니다. 그리고 새봄을 살아야겠습니다.
봄의 입구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
마가린 18-04-01 14:58
 
민들레 희망로드 대장정을 시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의
헌신하는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신승한안토니오 18-04-01 13:57
 
저도 앞으로는 사랑나눔에 동행하겠습니다.
15주년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화이팅!!
최은주 18-04-01 10:14
 
따뜻한 부활절 되세요!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기적과도 같은 위안이 희망을 만듭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도담삼봉 18-04-01 09:27
 
+ 오늘은 주님이 부활하신 날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그 의미를 되새깁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애자 18-04-01 08:32
 
+축 부활 !  항상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만들어 주세요. 민들레국수집 15주년 많~~~이 축하드립니다.
이경미 18-04-01 07:16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4월1일 오늘은 민들레 국수집이 탄생한 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이웃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퐈이팅!
전성무 18-03-31 21:47
 
+축 부활
소외된 이웃과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수사님께 감동의 박수를 보내고 아울러 내어놓음의 삶을 사시는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에 존경을 표합니다.
봉구 18-03-31 19:55
 
민들레 국수집 나눔은 언제나 하늘처럼 맑습니다.
나는 그런 민들레 국수집에서 파란 희망을 얻어갑니다.
15주년을 축하합니다. 고맙습니다.
성주연모니카 18-03-31 18:55
 
민들레국수집의 앞날이 행복으로 물들어 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송인희 18-03-31 15:39
 
나누는 것은 어떤 경우에도 좋은 일입니다^^ 남모르는 아픔을 안고 사는 아이들의 고통을 함께 느끼며 조금이라도 더 그들에게 다가가려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의 마음이 감동적으로 전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15년의 시작을 응원합니다!
유나이티드 18-03-31 14:39
 
「민들레 국수집」의 놀라운 사랑법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들을 사랑으로 끌어안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거룩한 정신은 아직도 활활 타오르는 불길이 되어 우리 모두를 '사랑의 길'로 부릅니다. 힘내세요! ^^ 고맙습니다. 
15주년 추카~♬ 추카~♪
남규연로무알도 18-03-31 13:43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순간 순간이 바로 희망을 이루는 것임을 깨닫고 늘 깨어 사는 나눔 천사로 살아야겠습니다.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 일상이 인상적입니다.
최유리수산나 18-03-31 11:23
 
민들레국수집 15주년 많이 많이 축하드립니다.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이처럼 좋은곳이 있기에...  어찌 기쁘지 아니하겠습니까!  아멘...
운수좋은날 18-03-31 10:11
 
세상에서 가장 멋진 사랑을 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혜숙 18-03-31 09:30
 
하느님의 사랑을 제대로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 
15년동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숨은 노고가 얼마나 대단한지요!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15주년을 맞이하신걸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미란 18-03-31 07:21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마음다해 축하드립니다. 필리핀에도 세워진 민들레국수집에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마음 닮은 예쁜 공동체...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성태경 18-03-30 21:09
 
사랑스럽게,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인천의 국수집,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 모든 가슴 뛰는 도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가 18-03-30 19:55
 
민들레 국수집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민들레 수사님의 쉼없는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아멘!
김하영카타리나 18-03-30 18:58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진정한 삶의 기운을 느꼈어요.
소중한 깨달음을 발견하고 가슴에 간직할께요.
서영남 원장님과 부인 베로니카님께 소중한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드려요.
김유진 18-03-30 15:26
 
희망 감동으로 승승장구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 폭탄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SOONEY 18-03-30 14:14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두 천사분의 둥근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전성현도미니코 18-03-30 13:25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새로운 미래를 건설하는 여정을 함께 걸을 수 있는 은총을 얻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아자! 아자! 화이팅!!
최도희 18-03-30 11:4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에 대한 무한 감동을 하는 팬입니다.
매년 민들레 국수집이 새로히 새로히 펼치는 나눔을 보며
점점 발전해나가는 모습이 참 행복하게 바라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15주년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지고지순 18-03-30 10:08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일기를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연화 18-03-30 09:32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리며, 민들레 국수집에 밥보다 국수가 주가 되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운 순항을 하길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나문자 18-03-30 08:24
 
행복이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이런게 사랑이고 이렇게 나눔이다라는 정의는 저는 민들레 국수집에 의해 생긴 것 같습니다. 세상을 향한 아름다운 사랑을 펼쳐주시고.. 무조건적인 낮은 자세로 가난한 이들을 섬겨주시는대표님의 나눔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민들레사랑을 알게되어 매우 영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희망으로 사랑으로 앞으로도 힘껏 달려나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양루카 18-03-30 07:36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허민환 18-03-29 22:09
 
여전히 깊고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아름다운 헌신을 본받아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목화송이 18-03-29 20:39
 
하느님의 제자이자 대한민국의 영웅인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 안에서 그가 하느님의 은총을 입은 사람임을 되새겼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사람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십시오.
이미혜디아나 18-03-29 19:47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요. 따스한 손길과 마음 덕분에 행복한 풍경도 보네요~
정희숙 18-03-29 15:08
 
늘 수고해 주심에 감사합니다....힘내세요!!
화이팅.
소라 18-03-29 14:06
 
평생을 사랑의 마음, 주는 마음으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이 놀랍고 존경스럽습니다.^^
정문길빈첸시오 18-03-29 13:50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합니다.
원하는 것을 얻었을 때 인생이 바뀌는 행복이 올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숨은 보석입니다^^
내가 어느 자리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최수미 18-03-29 11:42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시작을 축복합니다!!
매 시간을 나눔으로 하긴 힘들지만, 일상의 작은 부분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순리 18-03-29 10:39
 
향기가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자고 마음이 시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혜영 18-03-29 09:24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유선화 18-03-29 08:54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일기를 매일 감동으로 읽는 독자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 없는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부끄러웠습니다. 새로운 희망의 싹을 틔우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을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남동토마 18-03-29 07:29
 
15주년 두 손 모아 축하드립니다~~
베베모 가족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을
주님께서 보시며 좋다고 하실 듯^^
행복한 봄날
기쁜 부활 되세요~
김민준 18-03-28 21:45
 
한국일보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기사를 보고 찾아왔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공동체를 보고 놀라웠습니다...
이렇게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날들이 참 좋습니다.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용히 피는 꽃처럼 숨어서 향기를 내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셨으면....
제임스 18-03-28 19:06
 
너무 감동적인 기사였습니다...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대표님!
김보람헬레나 18-03-28 18:44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향기나는 삶을 본받고 싶어서
앞으로도 시간날때마다 더더욱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희망의 별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한국일보 기사 아주 감동있게 보았습니다^^
보노보노 18-03-28 15:08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또한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달님 18-03-28 14:39
 
따뜻한 사람대접을 하는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이웃들을 대접하는곳,
민들레국수집을 힘찬 박수로 응원합니다.
비록 멀리 이렇게 보지만 너무 감동적인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요.
이진석요셉 18-03-28 13:59
 
민들레 공동체 가족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뜨거운 사랑이 하느님 나라를 만드는 주축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박금숙 18-03-28 11:20
 
참 따뜻합니다.  사람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카타리나 18-03-28 10:10
 
살면서 잊고 있었던 소중한 것을 찾았습니다!
내일은 오늘과는 다른 하루가 시작되기를...
삶의 지혜와 행복하게 사는 법을 일깨워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꼭 직접 감사인사 올리고 싶습니다. 다음주 설겆이 봉사 가도록 하겠습니다.
황무영 18-03-28 09:37
 
많은 시간이 지나도 오늘의 섬김, 오늘의 정성스러움이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나문자 18-03-28 07:27
 
언제나 어디서나 보아도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준 많은 사랑이 생생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낮은 삶의 자세 저를 많이 깨우쳐 주셨습니다. 감히 제가 따라갈 수 없는 경지이지만, 늘 그 자세 기억하며 새기겠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수사님이 건강하시고 늘 이렇게 밝은 사랑 많이 가져다 주시길 기도합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차지영빅토리아 18-03-27 22:15
 
민들레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점점 더 발전되며 점점 더 멋진 사랑을 펼쳐갑니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이은영 18-03-27 21:12
 
요즘같이 메말른 인정없는 시대에...민들레국수집의 중요성이 더욱 절실해 집니다.
한끼니의 식사를 주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사람대접임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도민수 18-03-27 21:05
 
솔직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되어 눈물이 주르륵 흘렀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 매일 매일의 생활을 활기차고
내적인 평화로움을 지니시길 빕니다.
빠삐용 18-03-27 20:55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면서 가진 첫 마음이 지켜졌는지 계획이 지켜지고 있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뒤돌아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정신이 고스란히 베어있는 민들레 국수집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무료급식소입니다.
처음처럼! 15주년 축하드리며.
문동준 18-03-27 20:29
 
민들레 국수집 한국일보 기사 잘 보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눈으로 직접 보고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서영남 대표님은 하늘에서 온 천사가 맞는 것 같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존경합니다.
김영수티토 18-03-27 19:20
 
저도 기사을 읽고 반가운 마음에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얼마나 수고가 크신지 잘 알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1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맘마미아 18-03-27 19:10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쁜 가르침을 받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황재훈 18-03-27 18:56
 
오늘 한국일보에 난 기사 너무 잘 읽었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팬입니다.
오랜만에 서영남대표님께 인사드립니다. 역시 민들레 마을 풍경 참 좋네요!!!!!
건강하세요!^^
박나래헬레나 18-03-27 18:47
 
주변을 돌아보고 좀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베푸는 삶을 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저도 어디서든 실천하고 동참하는 한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