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4-12 11:07
국수 안 팔아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792  



“밥 한 그릇보다 사람대접이 훨씬 소중하다. 마음과 머리도 배부르게 해줘야 한다. 봉사는 평등하다. 베푼다는 말에는 ‘동정’의 뜻이 들어있다. 내가 쓰고 남은 것을 주는 느낌이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동정이 아니라 사랑이다.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해야 한다. 세상의 어느 엄마가 자식에게 밥 해주고 생색내는가. 건방 떨면 안 된다. 우리 식당엔 선착순이나 줄서는 게 없다. 늦게 오셨더라도 가장 배고프고 힘든 분 먼저 드시는 게 원칙이다. 그분들은 품위 있게 밥 먹을 권리가 있다. 노숙형제들은 대부분 경쟁사회에서 밀려난 분들이다. 가족이나 친구까지 모두 버렸다. 마음이 황폐해졌다. 10년 함께 노숙하면서 옆 사람 이름도 모른다. 이분들에게 이웃을 찾아주고 사랑을 알게 해줘야 한다. 반갑게 인사해주고, 이름 불러주고, 섬겨줘야 한다. 그러면 언젠가 스스로 변한다. 잔소리는 독약이다. 예수님이 어디 잔소리하는 거 봤는가.”


나현주아델라 18-05-10 07:17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으로 함께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창립1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남태진미카엘 18-05-05 07:54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지상에서 천국!
모윤숙안나 18-05-04 07:19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좋습니다.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공동체 16년 행진을 축하, 축복하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에스더 18-05-04 06:54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유림 18-05-03 08:51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평화. 이 맑은 봄날,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 까닭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 숨쉬는 수많은 기쁨이 우리를 꼬드깁니다. 그래서 저는 그 행복한 꼬임에 넘어가려구요 ㅎㅎㅎ
임주아 18-04-27 12:39
 
종종 아름다운 것들을 만나면 아주 작은 것일지라도 눈물이 납니다.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참 아름답네요...
오수진마틸다 18-04-27 06:53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만세!
체칠리아 18-04-23 09:39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열정은 온누리를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기원합니다.
최영자 18-04-23 08:16
 
오늘은  비가 쉬원하게 내립니다. 오랜만에 쉬원해서 기분도 좋고!  민들레 홈페이지에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도 많아 기분이 좋고 여러가지로 행복한 오늘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우영 18-04-22 21:18
 
민들레 수사님이 안계셨더라면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길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싶네요.
잭슨 18-04-22 19:17
 
늘 힘이 들어도 함께.....언제나 함께... 서영남 대표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이하진그라시아 18-04-22 18:41
 
절망에 낭떠리지에 있는 이들에게 희망 용기 사랑 주셔서 우리형제님도  강요에의한 것이아니고 자원해서 힘찬 발돋음을 하는 모습을 보니 감동 그자체입니다 ....언제나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남혜주 18-04-22 15:4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한없이 멋있습니다. 마음을 열고 함께 기쁨을 만들어 나가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바게트 18-04-22 14:35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끈끈한 사랑... 
저는 언제라도 응원하겠습니다.
백주훈막시모 18-04-22 13:19
 
민들레 국수집에는 오늘도 감동의 스토리 하나가 만들어 지고 있을 것만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이시아 18-04-22 11:43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야기에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이런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옹지마 18-04-22 10:24
 
감동~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다른 세상의 이야기인가요!
너무 큰 감동으로 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나눔과 사랑 감명깊게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홍태희 18-04-22 09:32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 것입니다. 화이팅!!
조주연 18-04-22 08:02
 
친구들이랑 봉사갔던 순천향 대학생입니다. 아침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지워지지 않아 감사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 사랑을 알게 된것만으로도 제겐 은총입니다. 두분의 환한 미소속에서 많이 깨우치고 빈곤속에서도 풍요를 배웠습니다. 더워진날씨 건강하시고 감사드립니다.
김기범 18-04-21 21:40
 
국수집 주인장님의 아름다운 열망으로 삶이 금방 환해지고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이끌고 나가는 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왕마마 18-04-21 19:51
 
민들레 국수집은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안혜정마리아 18-04-21 18:53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을 멋지게 하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김진희 18-04-21 15:51
 
민들레 국수집 나눔은 언제나 저에게 큰 감동을 줍니다 ㅜ.ㅜ 아무도 관심가지려 하지 않는 노숙인분들에게 늘 나누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제 자신이 참 부끄럽습니다.
유스커스 18-04-21 14:16
 
점심을 먹고 잠시 휴식을 하며 민들레소식을 읽고 있어요.
참 따뜻하고 아름다운 곳!
민들레국수집 최고에요..
박두현토마스 18-04-21 13:44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은 점점 더 빛이 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우리사회를 맑게 정화시켜 주고 있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랑의 수고를 모르는 두 천사분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바다 18-04-21 11:38
 
진실한 사랑 덕분에 가능한 일입니다.
민들레 사랑은요...
모두가 진실된 마음으로 함께하는 덕분에,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이 피어나네요.
서영남 선생님...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
강소영 18-04-21 10:30
 
세상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유비무환 18-04-21 09:08
 
가난한 이웃사랑에 좀더 적극적이고 너그러운 사람이 되리라 다짐합니다.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 잘 부탁드립니다 *^^*
유금숙 18-04-21 07:40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언제나 소소한 감동을 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어찌보면
자신이 작은 일을 한다구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두분은 정말 하늘이 내려주신 천사의 모습이십니다. 열렬한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장창식 18-04-20 21:02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수사님의 민들레 일기는 신앙의 방향, 내 삶의 목적,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줍니다. 요즘 성경공부를 하는데 민들레 일기가 복음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사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아멘
뻐꾸기 18-04-20 19:17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제가 살아온 흔적들을 되짚어봅니다. 제 삶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선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눔'으로 살아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화이팅!
황수경수산나 18-04-20 18:24
 
살맛나는 세상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역할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강조되어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더 열심히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기를 바랍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파이팅!!
박성연 18-04-20 15:11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웁니다. 너무 아름답고 눈이 부십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보며 깨우칩니다.
루이 18-04-20 14:45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은 과연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요즘
노숙자손님들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힘들고 지칠 때마다 나를 자극하는 민들레 일기는 내 친구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조영민막시모 18-04-20 13:13
 
세상을 함께 사는 모든 이웃들이 예수님의 뒤를 따라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하게,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장진주 18-04-20 11:14
 
민들레국수집 정말이지 하느님이 우리에게 선물해 준 귀한 보물같은 곳 입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이나영 18-04-20 10:19
 
가난한 제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한유정 18-04-20 09:30
 
민들레국수집 대표님 !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움에 물드는 것 같네요! 파이팅!
신라의달밤 18-04-20 07:25
 
많은분들이 이곳에서 얼마나 따뜻히 보내실까.. 생각만해도 기분이 참 좋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늘 감동을 주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채지훈 18-04-19 21:0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저뿐만이 아닌 두분을 존경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참 많기에 두분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데이트 18-04-19 19:08
 
그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땀흘리시며 수고해주시니..저희야 말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윤이나수산나 18-04-19 18:05
 
평화...민들레국수집도 이대로의 사랑이라면 큰 문제 없을 것 같네요.
다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건강이 염려 됩니다. 두분 항상 건강하세요.
박진아 18-04-19 15:16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정말 존경스럽고, 대단한 분입니다.^^
밀크티 18-04-19 14:24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 이유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려주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배민호도미니코 18-04-19 13:31
 
늘 명쾌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이수정모니카 18-04-19 10:08
 
마음을 녹여주는 진실한 사랑...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한강 18-04-19 09:14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민들레를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황태수 18-04-19 08:39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깨동무하는 원장님의 헌신하는 삶이 멋집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최미자 18-04-19 07:28
 
서영남 대표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 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나눔의 이야기들... 늘 작은 사랑에도 관심을 기울이려 노력합니다. 그리고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윤은미안나 18-04-19 06:57
 
좋은 아침입니다.
민들레 사랑이야기를 보면서, 사랑을 배우고 희망을 알면서 멋진 시간을 보내고 갑니다.
참 고맙습니다.
임대혁 18-04-18 21:14
 
늘 기도 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 많은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크리스탈 18-04-18 19:11
 
쉬운일이 아닐 것 같습니다. 이 길을 걸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샬롬!
김수아로사 18-04-18 18:51
 
늘 명쾌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신유미 18-04-18 15:15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적인 삶을 살아오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삶이
제 마음을 감동으로 가득 채워 주시네요.
파도 18-04-18 14:22
 
힘든 이웃들 가슴에 새롭게 싹을 민들레 희망을 봅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나현수파비아노 18-04-18 13:2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시는 진실한 사랑과 나눔!
저는 그 가르침을 받는 영광의 제자입니다.
서재준 18-04-18 11:38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
최미경 18-04-18 10:47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공주 18-04-18 09:10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의 천국!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행복 찾기를 봅니다. 파이팅~
이새미 18-04-18 07:11
 
민들레국수집이 늘 고맙습니다. 이 봄 햇살보다 더 따스한 사랑 나눔! 그러나 덥지 않고, 시원한 나무 그늘 같은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영원한 봄날을 사랑합니다.
박영민 18-04-17 21:03
 
바쁜 일상 속에 살다보면 우리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을 잊게 됩니다.
사랑과 나눔만이 천국의 물질이 아닐 런지요.
민들레국수집에도 이런 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민들레마을 풍경을 접하게 되면 잊고 있던 이웃사랑의 실천을 되새기게 됩니다.
비둘기 18-04-17 19:05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너무 행복해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에 저도 행복해집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이연주실비아 18-04-17 18:06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황진아 18-04-17 15:18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되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덕분에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보라돌이 18-04-17 14:16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의 기쁨을 새롭게 고마워하며 나는 다시 사랑의 좁은 길을 가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손님들 힘내세요!
김재찬바실리오 18-04-17 13:16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한분한분 이분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다독여주고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정은희 18-04-17 11:19
 
쉴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힘내세요..
살며사랑하며 18-04-17 10:32
 
후원하면서 꼭 한번 와보고 싶었는데 친구의 도움으로 용기를 내서 들렀다 갑니다.
맛있는 밥도 먹고, 환한 미소로 반겨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봉사자분들도 만나고 기분 아주 좋았습니다.
TV 로만 보던 민들레국수집에 실제로 와보니 생각보다 작지만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선애 18-04-17 09:17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수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화이팅 !!
최미정 18-04-17 07:28
 
민들레 국수집의 섬김과 나눔과 사랑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건강하시고 파이팅~~~!
백정수 18-04-16 21:10
 
안녕하세요..
민들레 베베모 가족을 보며 많이 깨우치고 삽니다...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베베모가족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카페라떼 18-04-16 19:1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이 생겼으며,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따뜻한 가슴이 생겼습니다.
문혜라소피아 18-04-16 18:14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아름답습니다.
박현미 18-04-16 15:06
 
민들레국수집은 노숙자 분들의 허기진 배고픔도 채워주지만, 저 같은 일반인의 허기진 영혼의 배고픔도 꽉 꽉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치타 18-04-16 14:08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고현성미카엘 18-04-16 13:10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하고 끊임없는 나눔을 보면 새로운 즐거움을 만납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용기를 얻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자린고비 18-04-16 11:12
 
오랜만에 민들레 소식도 접하고 행복하게 보냈네요.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 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이애란 18-04-16 10:32
 
민들레 수사님의 민들레 나눔이야기가 참 좋습니다.
포근함도 있고 행복함도 있습니다.
지켜보는 사람도 이런데, 그 사랑을 직접 받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언제나 따뜻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미르 18-04-16 09:21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은 언제나 처음처럼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달려오셨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변애리 18-04-16 07:5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홍명주요안나 18-04-15 21:08
 
밥 한 그릇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저의 무심함을 깨워줍니다. 내 시간을 내어서 봉사한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피리부는사나이 18-04-15 19:36
 
아침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묵주기도 바치고 있습니다.
아름답게 열심히 살아가는 두 천사분께 풍성한 은총을 내려주시고 지켜주심을 믿습니다.
평화를 기원합니다.
최성지루시아 18-04-15 18:44
 
힘든 이웃들에게 생명의 빛을 이끌어내는 수사님의 힘이 굉장합니다. 공동선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너무 감동입니다. 이 시대의 최고의 희망이 아닐까요..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예진 18-04-15 16:45
 
사랑이란 이런것이구나!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수사님이 제 삶의 중심에 계십니다.
민들레 공동체 생각만 해도 따뜻해집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내는 축복스런 시간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갈매기신사 18-04-15 14:32
 
행동없이 말로만 희망과 사랑을 떠드는 사람들이 많은 세상인데, 서선생님은 행동을 통하여 많은 것을 말씀해주시네요. 이제 민들레 국수집도 오픈한지 꽤 된것으로 아는데 날로 번창해지는 모습을 보니 사람들 속에 내재된 선한 마음을 끌어내는 서선생님의 능력에 감탄을 하게 됩니다. 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김성택요셉 18-04-15 13:49
 
내 마음속에 있는 사랑을 한쪽으로 치워놓아선 안됩니다. 사랑은 주기 전에는 사랑이 아니니까요
늘 사랑으로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강수연 18-04-15 11:11
 
오늘 홈페이지 첫방문에 회원가입도 했습니다..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추웠던 마음이 녹아드는 기분이랄까..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tkdlqlrywn 18-04-15 10:24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
이보다 더 한 사랑이 있을까 싶네요....
저에게 행복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하하! 언제나 스마일!! 기분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둘리 18-04-15 09:20
 
따뜻한 홀씨를 뿌려 가난한 이웃들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응원해요~~
하미연 18-04-15 07:17
 
민들레 홀씨의 사랑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서영남선생님의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감사해용!!
추재근 18-04-14 21:06
 
매순간 비우고 날마다 새롭게 시작해야 합니다. 날마다 새로 피어나는 꽃처럼 그리 살아야 행복합니다.
우리의 삶이 지향해야 하는 여정이란 결국 개인으로서의 완성을 넘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라는걸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웁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서종찬 18-04-14 20:46
 
소박한 삶의 기적을 봅니다. 모든 생명은 나누면서 살아가야 하는 것이 자연의 섭리입니다. 성장하고 발전하려면 서로 나누면서 함께가야 행복하다는 것을 수사님의 삶에서 배웁니다.
나지혜카타리나 18-04-14 18:27
 
비가 내립니다.. 저번주는 특히,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쳤었는데 신선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에너지를 충전했습니다^^
너무 반갑고 기쁘고 희망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모든이를 위해 기꺼이 모든 것이 되어주는 사랑 베푸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드립니다.
이지영 18-04-14 15:24
 
나누는 삶.  가치있는 삶.
배움의현장을 보며. 저는 스스로 반성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깨달음을 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제 삶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걸어가기를 빌어봅니다.
가랑비 18-04-14 14:47
 
아름다운 나눔은 그대로 아름다운 기도입니다.
매일 하느님의 대사를 대접하고 섬기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참 아름다우시며 감동입니다.
서정구마티아 18-04-14 13:36
 
두 분의 깊은 신뢰를 받아본 손님들은 하루를 희망차게, 몇 배의 힘으로 더욱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많은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체칠리아 18-04-14 11:13
 
나눔의 시작점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의 진한 향기가 모두에게 퍼져나가길 바라겠습니다. 파이팅~~
오대훈 18-04-14 09:47
 
민들레 국수집을 하루에 몇번씩 들여다봅니다.
가슴 한구석이 따스하고 멍함을 느낍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크고 크다는걸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한세라 18-04-14 08:56
 
사랑이 아주 많은 세상 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민들레 아자! 아자! 파이팅!!*^^*
최진주 18-04-14 07:16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잇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VIP 손님들로 만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서근호마르코 18-04-13 22:21
 
우리가 지금 바빠야 할 이유가 있다면 오로지 행복을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행복은 우리가 함께 행복할 때 참이 됩니다. 사랑은 받는게 아니라 주는 것이라는 수사님의 어록은 아직까지 제 가슴을 울립니다.
이슬 18-04-13 19:56
 
역시...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의 글에는 삶의 지혜와 사랑이 가득 담겨있어 꼭꼭 챙겨 읽습니다.
감히 돈으로는 살 수 없는 특별한 에너지를 느꼈습니다.
민들레 서영남대표님이 곁에 있어 하루하루가 축복입니다!
정미영스텔라 18-04-13 18:40
 
민들레 국수집이 빛나는 이유는 영원히 식지 않는 민들레 수사님의 뜨거운 열정 때문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수사님 같은 마음을 가지게 되기를 빕니다.
가슴이 따뜻합니다.
임미혜 18-04-13 15:28
 
매일매일을 나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수사님을 보며 다짐합니다!! 나도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여러 사건들을 만나 넘어지고 깨지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비키정 18-04-13 14:42
 
지금처럼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소식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어주세요^^
응원하겠습니다~
박은섭바오로 18-04-13 13:44
 
노숙인들을 사랑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임을 글을 읽어내려가면서 느꼈습니다.
늘 고생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dksdbfud 18-04-13 11:24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이호영 18-04-13 11:15
 
사랑이란 베푸는게 아니라 나누는 것임을 진정 알게 해주는 값진 시간입니다..!!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프란체스카 18-04-13 10:34
 
민들레국수집에서 사람냄새 가득~ 향긋한 민들레 향기 가득~ 맡고갑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합니다.
홍윤자 18-04-13 09:41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대표님의 삶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순덕 18-04-13 08:17
 
아침부터 참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은 그득한데 실천하지 못하는 저를 보면 참 게으르고 나약해 보입니다.
오늘 하루는 이러한 저를 꾸짖고 독려하는 날로 보낼까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모윤숙안나 18-04-13 07:59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솔 18-04-12 21:1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는 것은 저에게 행운입니다.
세상이 온통 민들레 공동체가 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솜사탕 18-04-12 19:11
 
민들레국수집의 존재가치와 이유는 글로 다 표현을 할수 없을 것 같아요.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감사드려요.
박미은수산나 18-04-12 18:07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국수집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15주년 축하드립니다.
박서준 18-04-12 17:29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민들레 나눔의 신비에 기쁨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풍요롭게 모든 분들께 갚아주시길 빌며, 기쁨과 평화가 민들레 국수집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황재일안토니오 18-04-12 15:32
 
나눔의 덕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서영남 대표님 같은 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 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심주연 18-04-12 15:06
 
민들레 나눔을 으뜸으로 생각합니다. 진정한 가난한 이들을 대접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훈재 18-04-12 14:25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커스 18-04-12 14:13
 
진심으로 가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된 것이 무척 영광입니다..
서혜리보나 18-04-12 13:37
 
항상 저에게 교만하지 말고 겸손해지라는 교훈을 매번 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연주 18-04-12 13:25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이라면 어떠한 조건도 두지 않으시고
하느님의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성재도밍고 18-04-12 13:16
 
참 알차고 맛있어 보이는 식단입니다.
이것을 15년동안 해오셨다니 정말 멋지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연화 18-04-12 12:03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합니다.
따뜻한 홀씨를 뿌려 가난한 이웃들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응원해요~~
클라우디아 18-04-12 11:25
 
안녕하세용~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 안에는 오래된 향기가 담겨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쉽고 편안하게 가난한 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년 365일 나눔의 길을 가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마음을, 세상을, 그리고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