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5-03 19:00
작고 여리게. 공동선 140호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7,840  


민들레국수집 16년째도 작고 어리지만 잘 될 것입니다.

공동선 140호


한국 천주교 청년 교리서 2권의 제2과인 “예수님과 하느님 나라”에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예화로 실려 있습니다.

동인천역에 가면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무료 급식소가 있습니다.  주로 노숙자나 실업자, 이주 노동자 등이 바로 이 집의 손님들입니다.  간혹 이 집에서 일어나는 삶의 모습을 보면 하느님 나라가 저렇지 않을까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손님들이 앉을 수 있는 간이 의자가 열 개뿐입니다.  그런데 하루 일곱 시간 동안 삼백 명이 넘게 식사할 때도 있습니다.  한 시간 동안 쉰 명이 넘게 식사를 하는 셈입니다.  첫째가 꼴찌가 되고, 꼴찌가 첫째가 되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어느 날입니다.  급하게 반찬거리를 사서 돌아오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손님들이 길게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기다리는 손님에게 담배를 하나씩 나눠 드리면서 “줄을 서지 맙시다.  줄 서기에서 밀려나 밥 한 끼 마음껏 먹을 수 없는 우리인데, 여기에서마저 선착순에 따라 밥을 먹는다면 너무 마음 아픈 일입니다.  약하고 배고픈 사람이 먼저 먹어야 순서가 맞습니다.  그래도 줄을 선다면 꼴찌부터 밥을 먹어야 합니다.”  하고 이야기했습니다.  순식간에 줄이 흐트러졌습니다.
“어제 저녁도 못 드신 분?” 하자 몇 분이 손을 듭니다.  어제 저녁도 드시지 못한 분이 먼저 식사하도록 했습니다.  손님들이 모두고개를 끄덕거렸습니다.  더 배고픈 사람, 더 불편한 사람, 더 약한 사람을 조금만 배려하면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따뜻한 배려로 먼저 식사하게 된 손님들은 양보해 준 뒷사람들을 배려해 줍니다.  반찬도 다음 사람이 드시기 좋도록 남겨 드립니다.  고마운 마음에 조금 더 빨리 식사를 합니다.  어느새 밖에서 기다리는 손님이 한 분도 없습니다.
-서영남, “그래도 줄을 선다면”, [야곱의 우물], 2008년 5월 호 중에서.

민들레국수집에는 국수가 없습니다.  손님들도 국수 말고 밥을 달라고 합니다.  참 희한한 국수집입니다.   지난 15년의 세월이 은총의 세월이었습니다.  꿈을 꾼 것 같습니다.  

작고 여리게... 민들레국수집은 작고 여리게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갑니다.  가려운 등이라도 살짝 비빌 수 있는 그런 언덕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이 조금 커질 만 하면 좀더 작게 나누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일반 복지시설의 무료급식소와 비슷한 풍경이지만 다른 점도 많습니다.  우선 이곳은 정해진 식사시간이 없습니다.  문 여는 시간(오전10시~오후5시)에만 오면 언제든 마음껏 먹을 수 있습니다.  식권도 없고, 줄을 설 필요도 없고, 신분 확인도 없습니다.  그리고 문 닫을 시간이 됐다고 매정하게 문을 닫지도 않습니다. 아침에 문 여는 시간이 오전 열시입니다.  손님들이 일찍 오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식사 준비가 되면 문 여는 시간보다 일찍 드실 수도 있습니다.  그때는 손님들께 “배가 고파서 그러는데 좀 일찍 먹어도 될까요” 물어 보도록 합니다.  손님들이 다시 따라서 물어 보시면 “그럼요.  드세요.” 대답을 합니다.  음식을 남기지만 않는다면 몇 번을 드셔도 괜찮습니다.  하루에 다섯 번을 오셔도 괜찮습니다.

그토록 많은 손님들이 두세 번씩 밥을 드시고도 더 드시는 모습을 보면서 한편으로 도와주시는 은인들이 고맙고, 한편으로는 이렇게 손님들이 물밀듯 밀려오는데 우리 손님들 밥을 대접할 수 없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생겼습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손님 대접을 계속할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사람에게는 가난하게 다가가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해지기로 작정했다는 말에 어느 사회복지를 하는 성직자는 ‘개가 웃을 일이다’라고 비웃었습니다만 작고 여린 씨앗처럼 가난하게 이웃을 도우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겨우 3백만 원을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네 가지를 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하나.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일을 하는 데 정부 지원은 받지 않는다.
둘.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프로그램 공모하는 일을 하지 않는다.
셋.  후원회라든지 봉사자 모임 같은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넷.  생색내면서 주는 것은 받지 않는다.

민들레국수집은 예수살이 운동의 목표인 소유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본받으려고 합니다.  예수살이 운동을 시작하셨고 현재는 산위의 마을에 계시는 박기호 신부님이 얼마 전에 이런 글을 쓰셨습니다.  

톨스토이와 도로시
내가 공경하는 위인들의 특징은 이쪽저쪽 자우 진영에서 욕을 많이 먹었다는 겁니다.
레프 N. 톨스토이에 대해 러시아 황실은 개혁파로 배척했고 혁명주의자들은 개량주의자로 비난했고 정교회로부터는 파문당했습니다.
도로시 데이에 대해 바티칸은 공산주의자로 비난했고 미국 보수 정치인들은 좌익 선동가로 감옥에 보내질 때마다 박수를 쳤고 악의에 찬 논평을 했고 좌파들은 도덕적 보수주의자라 비난했고 대중매체는 도로시의 종교성에 대해 달가워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톨스토이와 도로시 데이의 특징은 ‘하느님 사랑’에 빠진 이들이며 그 사랑을 정직하고 용감하게 실천했다는 점입니다.
자기 이념이나 입맛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것은 제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는 말을 하고 싶은 거지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형제를 보면서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산위의 마을 박신부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민들레국수집의 첫손님을 민들레식구로 받아들였습니다.  2003년 5월 25일이었습니다.  방은 이렇게 마련했습니다.  국수집 주변의 허름한 집 방 한 칸을 보증금없이 선월세 10만원에 얻었습니다.  부엌도 없는 방이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민들레의 집은 보증금 50만, 백만원으로 하나 하나 늘였습니다.  지금은 SH공사에서 전세를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몇 명의 민들레 식구에게는 양질의 주택을 임대해서 살 수 있도록 거들고 있습니다.  

2007년 9월 어느 날이었습니다.  아무래도 터무니없는 일을 하나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겨우 열네 살 소년이 민들레국수집에 밥 먹으러 왔습니다.  식사가 끝난 다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두 살 때 엄마가 도망갔고, 아빠가 야구 방망이로 때려서 집을 돌아각 싶지 않다고 합니다.  몸에는 시퍼런 멍 자국이 여기저기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조그만 집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민들레꿈 공부방을 준비했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에 이어서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그리고 민들레 책들레로 키웠습니다.

2009년에는 꿈같은 일이 있었습니다.  노숙인을 위한 문화센터를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꿈이지만 꿈을 꿨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식탁을 하나 더 늘리는 꿈을 꿨는데 이뤄졌습니다.  또 꿈을 꿨습니다.  우리 VIP 손님들이 기다리지 않고 언제든지 식사하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꿈을 꿨는데 한꺼번에 스물 몇 분이 식사하실 수 있는 공간으로 바꿔졌습니다.  우리 VIP손님들의 소박한 꿈인 “아! 잠 좀 실컷 자고 싶다!”는 꿈도, 병원에서나 도서관에서 쉬고 싶은 꿈도, 때에 찌든 몸도 씻고, 헌옷이나마 깨끗하게 갈아입은 다음에 낮잠도 잘 수 있고, 멋진 음악을 들으면서 차 한 잔 마시면서 쉴 수도 있는 문화적인 도움도 받을 수 있는 작은 문화 공간을 마련하고픈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공사비가 턱없이 부족합니다.  공사가 끝난 후 일년 만에야 겨우 밀린 공사비를 전부 갚을 수 있었습니다.

2010년 7월 어느날에 인하대 병원 조순구 교수님께서 민들레국수집에 찾아 오셨습니다.  노숙하는 분들을 위한 무료 진료소를 열고 싶다고 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8월말부터는 매달 두번씩 토요일마다 민들레 진료소를 열기로 했습니다.  꿈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우리 손님들이 얼마나 좋아할까 신이 납니다. 

2011년 1월에 고마운 분의 도움으로 민들레국수집 근처에 “민들레가게”를 열게 되었습니다 36㎡(11평)정도의 아담한 옷가게를 만들었습니다.  지나가던 동네 분들이 옷을 사기 위해서 가게로 들어옵니다.  “죄송합니다.  이곳은 파는 곳이 아닙니다.”라고 돌려 보내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찾아오신 손님이 바지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민들레가게에 모시고 가서 바지를 고르라고 합니다.  대다수 손님들이 바지만 고르는 것이 아니라, 허리 벨트도 필요하고, 셔츠도 필요하고, 잠바도 필요하고,양말도 필요하고, 운동화도 필요하다면서 노끈으로 맨 허리를 보여줍니다.  고무줄로 동여 맨 신발을 보여 줍니다.  그러면 아주 욕심 부리는 것이 아니라면 맘껏 쇼핑 하실 수 있도록 해 드립니다.  참 행복해 합니다.  민들레가게를 이용하는 손님들도 점점 늘었습니다.  그리고 2011년 5월부터는 필리핀 빠야따스(쓰레기산)에 사는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 여름옷을 모아서 화물로 보내기 시작했고, 지금도 아이들 옷은 모아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쌀이 떨어질까 아슬아슬 했었는데 국수집 소문이 퍼지면서 여기 저기서 이름 없는 후원자들이 나타나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침이면 문도 열지 않은 식당 앞에 누가 보냈는지도 모르는 쌀 포대나 반찬, 과자 몇 봉지에 음료수가 놓여 있고, 택배로, 소포로 멀리 강원도며 전라도, 제주도에서 까지 생선이며 쇠고기며 사과며 귤이 올라옵니다.  손님들이 참 행복해 합니다.  정말 맛있게 식사를 하십니다. 

2011년부터 민들레국수집은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길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장학금을 지원하고 헌옷을 나누었습니다.  그러다가 2014년에는 현지 칼로오칸 교구의 도움을 받아서 건물을 무상임대해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었습니다.  칼로오칸과 말라본, 나보타스에서 3년을 가난한 아이들과 살았습니다.  2016년 3월에 인천교구의 모 신부의 터무니없는 방해로 민들레국수집은 물론이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심각한 타격을 받았습니다.  견디다 못해 2017년 1월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아이들에게 장학금 지원만 남기고 그곳 교구에 거금을 들여 수리해서 사용하던 건물을 돌려줬습니다.  어떻게든 우리 아이들을 도울 길을 찾았습니다.  공동묘지 우리 아이들을 위한 길은 그곳 성당의 동의를 다시 얻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더 가난한 지역인 GMA 카비테와 나보타스의 Tangos 마을에 조그만 민들레국수집을 다시 마련하고 장학금과 아이들과 엄마들을 위한 금식을 계속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아이들 공부방도 마련할 수 있다면 우리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연말정산을 위한 후원 영수증도 발급할 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고마운 분들이 도와주십니다.  그 도움으로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의집, 민들레꿈 공부방과 민들레 책들레 어린이 도서관,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민들레가게를 운영하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과 필리핀 이주 여성들 모임과 재소자 영치금 넣어 주는데도 쓰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후원회 조직도, 명단도 없어 저도 후원자가 몇분이나 되는지 모릅니다.  하느님이 아실 것 입니다.  정부나 지방 자치단체의 지원은 하나도 받지 않고 오로지 후원자들 도움으로 꾸려가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자들도 서로 알아서 봉사를 오고, 어쩌다 사람이 부족하면 밥을 먹던 손님들이 스스로 자원봉사에 나섭니다.  희한한 일입니다.  고맙습니다.  참으로 고맙습니다.  고마운 은인들과 손님들 덕분에 민들레국수집 16년째도 작고 여리지만 잘 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끝.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8-05-03 21:45:32 민들레후원현황에서 이동 됨]

이주희스텔라 18-06-19 17:43
 
하루 하루가  노숙자들 한테는 밥한끼 하는게 힘든 삶인데 
서영남원장님의 따뜻한 배려가 노숙자들 한테는  큰힘이 됩니다~~~~항상  건강 하십시요  원장님~~~~^^^^^
한복두복 18-06-05 10:20
 
한결같고 변함없는 민들레 수사님의 무한 사랑 나눔을 존경해요 - 어려운 이웃들이 쉬어갈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최고!
씨앗호떡 18-06-05 09:34
 
처음 가졌던 그 마음 그대로 잘 보내고 있는지 한번 뒤돌아봐야겠습니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이재성 18-06-05 07:00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모든 분들이 다들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최용준 18-06-04 21:20
 
민들레 이야기가 참 좋습니다.
포근함도 있고 행복함도 있습니다.
지켜보는 사람도 이런데, 그 사랑을 직접 받는 민들레 이웃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언제나 따뜻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쟈스민 18-06-04 19:0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윤미정유스티나 18-06-04 17:19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저까지 기운이 솟는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나희선 18-06-04 15:20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모두가 도란도란 모여 살며 품앗이하는 고향 시골집 풍경이 생각납니다.
따뜻합니다.
민들레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롤러코스터 18-06-04 14:02
 
민들레국수집 ...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손정호사무엘 18-06-04 12:47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일상이 험난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자신을 온전히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가슴 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해야하는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남은연휴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류승우 18-06-04 11:13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해피걸 18-06-04 09:48
 
감동! 감동! 또 감동!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인들이 사람으로서 인정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권혜령소피아 18-06-04 08:31
 
진짜 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전성훈 18-06-03 21:12
 
불현듯 나를 민들레공동체로 이끈 건 무엇이었을까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만나니 마음이 행복해지고 기쁨이 넘쳐 즐겁습니다.
브라운아이즈 18-06-03 19:32
 
서로를 존중하며 더불어 함께 산다는 것이 아름다운 세상인 것 같습니다.
자신의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고 베풀면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세상이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한 세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복음으로 오늘도 의미있는 하루를 보냅니다. 행복하세요^^
고은미요안나 18-06-03 18:29
 
하루종일 어려운 이웃들의
맛있는 밥상을 준비 하시느라고 수고하시는 모든분께 주님의 축복으로 충만하시기를 비옵니다. 샬롬~~!!
심지선 18-06-03 14:05
 
저희는 당신이 함께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밥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힘든사람, 배고픈 사람 !! 남기지만 않으면 먹을 수 있어...

바람불고 힘드시지만 그래도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멀리 멀리 날아갑니다.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무지개사탕 18-06-03 13:25
 
'민들레 국수집'에서 인생의 값진 교훈을 얻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숨 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일입니다.
많이 소유하는 것이 행복은 아니지요.
부족한 환경에서도 정직하게 감사하며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용기를 가르쳐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만남은 제 인생의 가장 큰 재산입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정욱예로니모 18-06-03 12:37
 
반성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며 생활하는 것이 지금의 나에겐 더 행복한 일이라고 스스로에게 다짐해봅니다. 서영남 선생님은 모두가 동감하는 천사이십니다. 뭐라 표현할 수 없는 사랑이 꽃피는 언제나 훈훈한 정이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가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사랑나눔 그리고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그런 모습들이 얼마나 우리사회를 밝혀주는지...
민들레 국수집이 무작정 좋아지고 있습니다 >_<
왕뚜껑 18-06-03 10:49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게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배은주힐라리아 18-06-03 08:48
 
제 마음이 울적했는데.
여기 민들레 국수집은 늘 희망과 사랑이 있습니다.
마음이 위로가 되네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이말숙카타리나 18-06-03 07:48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이 되고,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됩니다...
한국의 자랑입니다.
송진우 18-06-02 21:58
 
민들레 홀씨의 사랑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두분의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문영국 18-06-02 19:37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이아정카타리나 18-06-02 17:21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통해 진정한 사랑이 가져다 주는 행복을 만들레 타운에서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보냅니다.
감동!!
이효진 18-06-02 16:34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막대사탕 18-06-02 13:22
 
봉사도 좋지만, 몸은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이현웅마태오 18-06-02 12:50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희망 만들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윤정아 18-06-02 11:21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 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데이지 18-06-02 08:13
 
우리는 아무도 혼자가 아닙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은 누구도 따라가지도 못할 것 같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돕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진심으로 서대표님을 존경하는 팬이.......
진보람마르첼라 18-06-02 07:30
 
공유할 수 있는 삶! 그것은 나누는 삶과 동의어 겠지요.
우리 시대의 대세가 이런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그리 해주시고 계십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박대원고스마 18-06-01 20:51
 
이리 초라한 곳이 사랑하나로 참 아름다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사랑은 이처럼 위대한 것이로군요. .
전선영 18-06-01 20:01
 
있는 그대로 보이는 세상이 아닌 내가 보고 싶은대로 보려고 하고, 소외된 이웃을 편견과 고정관념 속에서 바라보려는 곳에 아름다운 세상은 없습니다. 큰사랑, 더 큰 나눔을 몸으로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나눔의 참의미를 발견합니다.
뱃고동 18-06-01 17:07
 
돈보다 더 귀하고 소중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일이 행복해지는 비결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지금 이 순간 내가 가장 행복한 사람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행복은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홍누리마리아 18-06-01 16:53
 
[행복]+[희망]이 머무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에요.진한 감동을 담아가요..
감사드려요!
백솔미 18-06-01 15:13
 
"민들레 국수집" 이름 없이 피어 있는 작은 들풀처럼 아름답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그 어려운 일을 웃음을 잃지 않고 해내시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며 자신을 돌이켜 보며 많은 생각을 해 보게도 되었습니다.
많은 말 보다는 감사합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버터링 18-06-01 14:33
 
직장과 일상에서 늘 바쁘다는 핑계로 독서는 잘 안하는 편이지만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 사람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늘 감사드려요
김현수 18-06-01 10:44
 
삶이 지치고 힘들때 하느님을 원망하기도 하고 대부분을  남의 탓으로 돌린적이
있었어요.
내 자신밖에는 모르는 이기심으로 가득찬 저를 변화시킨 것은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보살펴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힘이었고요.
민들레국수집!!
정말 감사해요.
제우스 18-06-01 08:48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가 가난한 이웃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우리 모두에게 위안과 희망을 심어 줄 수 있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앞으로도 계속 기대됩니다.
김정연펠리치타 18-06-01 07:30
 
훌륭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행복해집니다.
우리 동네에도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늘상... 더욱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최재훈 18-05-31 22:21
 
민들레 사랑 신성한 느낌마저 주는 모습입니다.
나는 그동안 얼마나 이 분들을 생각했었나 반성, 또 반성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정말 최고이네요...
서울여자 18-05-31 20:55
 
가난하고 힘든 이들의 옆에 있어주는 마음! 
그 마음을 가장 올곧게 가지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윤수미젬마 18-05-31 17:47
 
세상의 모든 힘든 이들을 가족으로 맞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가 닮고 배워야할 모범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주연 18-05-31 15:24
 
그저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아무말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명탐정 18-05-31 14:05
 
항상 정직하게 올바르게 자신의 길을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수호천사^^ 건강하세요!!
배주헌막시모 18-05-31 13:5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서 사랑의 기적을 계속해서 만들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늘 함께 해주세요~~
이상우 18-05-31 10:26
 
민들레 일기를 읽는 내내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짱구는못말려 18-05-31 08:05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가 감동입니다...서영남원장님이 사랑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모두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때 행복하다는 것을 깨우쳤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민주보나 18-05-31 07:51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 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숨은 보석입니다.
내가 어느 자리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배두완 18-05-30 21:05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David 18-05-30 20:52
 
앞으로도 계속해서 민들레 가족분들과 사랑으로 함께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화목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부럽습니다.
하성미도미니카 18-05-30 17:31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비록 큰 보탬은 되진 않지만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감사하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이렇게 한명씩 한명씩 착해지다보면 세상이 아름다워지겠죠? 믿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이승희 18-05-30 15:29
 
하느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플레인베이글 18-05-30 14:42
 
참사랑을 나누시고 사람대접 해주는 참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신 천사같은 세분과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노력하며 기도중에 함께 기억하겠습니다.
김기민베드로 18-05-30 13:38
 
조건없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과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따뜻한 세상이 올수 있음을 희망해 봅니다.
늘 응원과 기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신동훈 18-05-30 10:39
 
사랑이 시작되는 곳!
항상 주변분들을 위해서 굉장히 많이 애쓰신것 같습니다.
소외된 이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 원장님 최고!
빌리진 18-05-30 09:16
 
오늘도 서영남 대표님의 정성과 사랑으로 세상이 조금 더 밝아졌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살아계신 성령의 이끄심이기에 더 큰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무한감동!!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민은영알비나 18-05-30 08:4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주고 받는 사랑이 이렇게 아름다운지를 처음 느껴봅니다.
민들레로 인해 많은 걸 얻어갑니다.
한재근 18-05-29 21:40
 
모든 사랑을 온전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반납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에게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자기 자신을 내려 놓는 무소유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두분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숫여 존경을 표합니다.
눈사람 18-05-29 20:09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정지윤안나 18-05-29 17:44
 
미움은 싸움을 일으키지만,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어준다는 서영남 원장님의 말씀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고 싶습니다.
황미진 18-05-29 15:34
 
굶주린 이들을 먹이고 갇힌 이들을 위로하며
집 없는 이들을 맞아들이는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
민들레공동체가 대한민국의 "환대의집"입니다. 아멘
해병대 18-05-29 13:35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을 둘러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항상 그 자리에서 vip 손님들의 든든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임현수바실리오 18-05-29 12:23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팬입니다.
이렇게 행복한 글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에 다시한번 되새기고 다시한번 화이팅하게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문혜진 18-05-29 11:43
 
진심을 다해 이웃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가요^^
요술공주 18-05-29 08:38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기적과도 같은 위안이 희망을 만듭니다.
박정아스텔라 18-05-29 06:56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허춘배 18-05-28 22:36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섭지코지 18-05-28 19:57
 
민들레국수집의 미래가 너무 설레고 기대됩니다. 화이팅!!!
김재은나탈리아 18-05-28 18:30
 
처음 그대로의 자애로운 모습으로
vip 손님들을 이해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두손모아 빌겠습니다. 아멘!!
정미연 18-05-28 15:41
 
세상 사는 이치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우리 모두 성장하고 발전하려면 서로 나누면서 함께 가야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VIP손님들에게 주는 끊임없는 사랑의 관심과 격려와 대접하는 모습은
참으로 각별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홍기덕라이문도 18-05-28 14:11
 
민들레국수집은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고마운 이웃 있기에 제 영혼은 늘 기쁘고 행복합니다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유근우고스마 18-05-28 12:09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은 한결같이 무언가 부족하고 힘든 사람들입니다.
모자라는 부분을 채워갈 때, 서로의 마음을 소통할 때 사랑은 반짝이고 희망은 배가 됩니다.
조금 부족하다는 것, 채워야할 것이 있다는 것 그것은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의 시작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온 몸으로 전하는 사랑 안에서 행복한 세상을 봅니다.
신혜수 18-05-28 10:06
 
처음 그대로의 자애로운 모습으로
vip 손님들을 이해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두손모아 빌겠습니다. 아멘!!
망고댕이 18-05-28 08:41
 
사람을 잃으면 모두를 잃는것임을...
조금 못 배웠어도,  돈이 없어도  따뜻한 가족이 되어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김서연스텔라 18-05-28 07:33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이준일 18-05-27 21:22
 
진심을 다해 가난하고 설움에 힘겨운 이들을 대접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이 없으셨다면, 얼마나 삭막한 세상이였을지....
진정 감사드립니다...
여름바람 18-05-27 18:30
 
민들레 국수집은 나날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충만해져 가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지상에 뿌려지는 민들레 사랑에 감사합니다.
어렵고 힘들어도 함께하는 민들레 정신이 너무 좋습니다.
힘겨운 이웃들이 살만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강은경수산나 18-05-27 17:30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시고, 존경합니다..
민들레 손님들..힘겨운 분들 모두 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임은주 18-05-27 14:27
 
세상은 지금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놀라고
민들레가족들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에 경탄합니다.
세계 곳곳을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드림캐쳐 18-05-27 13:09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임준호파비아노 18-05-27 12:51
 
힘든 사람들에 대한 기본적인 사랑의 마음이 없다면  이렇게나 긴시간 해 낼 수 없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문지영 18-05-27 10:35
 
세상에는 할 수 있는 수많은 일이 있지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것만큼 뿌듯하고 소중한 일이 없는거 같습니다.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분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그것이 두분의 진정한 힘입니다.
멋지고 아름다우신 두분입니다.
꽃잎 18-05-27 08:36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하늘뿐만 아니라, 지상에도 천사들이 있다는 것은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리는 오늘입니다.
신정범토마스 18-05-27 07:52
 
가슴속에

상처와 고통이 가득한

이웃들의 가슴들에

희망을 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커다란 은총입니다!

살아 있음의 축복과 향기를 만끽하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 정신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미희 18-05-26 21:53
 
가난한 사람들도 나눌 수 있다는 걸 보여주시고,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은 어떤 환경에서든 나눔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쫄보 18-05-26 19:57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우리의 마음을 정화하고
되뇌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윤지이시도라 18-05-26 17:56
 
매일매일 어마어마한 양의 밥을 지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다들 존경스러운 이 시대의 빛과 소금들이십니다. 사랑합니다.
임소라 18-05-26 16:2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제 부족한 사랑이 늘 가득 충전되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너무 좋습니다. 오늘도 이런저런 게시물들을 둘러보면서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참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의 삶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강소연 18-05-26 15:4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아주 커다란 가르침을 주셨어요.
나만이 아닌 모두에게 행복의 씨앗을 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알볼로 18-05-26 13:59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김정혁알베르토 18-05-26 12:34
 
가뜩이나 정신없이 돌아가는 세상에 살다 보면 그동안 놓쳤던 나눔의 시간을 문득 느끼곤 반성합니다. 하느님께서 돌봐주신 덕분인지 민들레 국수집이 잘 운영되고 있어서 제 마음도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더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사랑을 나누는 쉼터로 자리잡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홍영진실바노 18-05-26 12:17
 
사랑의 힘으로 삶을 변화시켜 가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벅찬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찬미와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보도자료 소식에서 큰 선물을 받는 것 같아 항상 감사드립니다.
욕심많은 저도 욕심을 버리고 많이 착해졌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박수를 갈채를 보냅니다!!
허미연드보라 18-05-26 09:51
 
사랑한다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사랑은 사람의 마음 안에 기쁨과 보람, 희망과 빛을 선사합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해서 나아가는 두 천사분의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사계절 내내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선혜 18-05-26 08:48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내가 헛된 삶을 살았음을 늦게라도 알았으니 힘든 이웃을 정말 사랑하는
참다운 주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야겠습니다.
나눔에는 타이밍이 없습니다. 바로 지금! 지금입니다.
최주헌 18-05-25 22:4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탬버린 18-05-25 20:08
 
대표님 안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분이 계셔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오선미젬마 18-05-25 17:17
 
천사들이 사는 곳이 부유한 곳은 아니구나,
오히려 가난해도 행복은 더욱 커질 수 있는 것이로구나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문나래 18-05-25 14:1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주고 받는 사랑이 이렇게 아름다운지를 처음 느껴봅니다.
민들레로 인해 많은 걸 얻어갑니다.
몽키 18-05-25 13:14
 
다정하고 언제나 옆에 있는 친구처럼 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이런게 진심어린 사랑이란 것을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오성규미카엘 18-05-25 12:4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봉사해주시는 모든 천사님들 모두모두 건강한 하루하루되시길 기도합니다.
안주미 18-05-25 11:50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사랑합니다.
비틀즈 18-05-25 09:07
 
항상 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신기합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남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정말 멋집니다.
이혜은실비아 18-05-25 08:25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이 시대의 보배입니다!
조지훈 18-05-24 21:03
 
세상을 바꾸는

착한일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꼭 희망찬 세상 만들어주셔요!
노노씨 18-05-24 19:57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vip 손님들의 삶을 변화시켜 가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벅찬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존경의 마음과 감사의 기도를 바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갈채를 보냅니다!!!!!
김유선실비아 18-05-24 17:17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두분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오성미 18-05-24 15:09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며시 다가가 짝궁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토깽이 18-05-24 14:49
 
우리 마음을 즐겁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는 값진 선물이 많다. 다만 늘 곁에 있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를뿐이다. 우리 이웃들과 가족들이 소중한 선물임을 깨달을 때 비로소 인생이 얼마나 풍요로운지 알 수 있다. 화이팅!! ^^
이철중토마스 18-05-24 12:10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우리의 각박한 우리사회를 사람사는 냄새가 나도록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신선한 감동이에요.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동키 18-05-24 10:59
 
지금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퍼주는 사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팍팍한 세상 대표님이 함께 하기에 든든합니다.
김자영안젤라 18-05-24 08:21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요즘 힘을 얻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주현 18-05-24 07:57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이름을 기억하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가슴 한편에서 무언가 '찌르르'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의 일상은 고스란히 감동으로 전해졌습니다.
백윤섭 18-05-23 21:25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시크릿 18-05-23 19:10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이윤혜도미니카 18-05-23 18:36
 
민들레 수사님.
정성이란 또 다른 사랑의 다른 이름이지요.
맛있고,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고 마음 따뜻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도 건강하세요!!
심효선 18-05-23 16:18
 
서영남 대표님!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어디까지인지..
경이롭습니다.
앙꼬 18-05-23 13:07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주변에 어려운사람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어두운 길 넘어지지 말라고 다치지도 말라고
그들의 발밑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밝혀주시네요.
박주원요셉 18-05-23 12:53
 
닮고싶은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씨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가슴벅찬 사랑으로 모든것을 감싸안으시는 서대표님의 노력이
VIP손님들과 모든 사람들이 환하게 웃을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입니다. 고맙습니다.
오페라의유령 18-05-23 10:50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베로니카스승님 감사합니다.
김도현요셉 18-05-23 08:56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한 이후로 아주 행복해졌습니다.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신지은 18-05-23 07:30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하며 화이팅 !!
박영달 18-05-22 21:24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수사님의 민들레 일기는 신앙의 방향, 내 삶의 목적,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줍니다. 요즘 성경공부를 하는데 민들레 일기가 복음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사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아멘
아포카토 18-05-22 19:49
 
매순간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살면 저의 삶은 거룩해지고 희망적이 될 것입니다. 희망의 삶은 희망의 짧은 순간들로 이루어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 국수집 화이팅!!
서혜연이사벨라 18-05-22 18:51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실천하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너무나 존경스러워요...
두분의 아름다운 삶을 본받고 싶어요^^
신여진 18-05-22 15:39
 
되어서 그런 것 같아요.우리나라에서 가장 어려운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행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찬란한 보석과도 같습니다~ 항상 힘내세요 !! 응원할게요 !!
뽀빠이삼촌 18-05-22 14:53
 
사랑과 나눔은 우리가 살면서 결코
놓쳐서는 안 되는 소중한 진리입니다.
한해준가브리엘 18-05-22 13:08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박선미 18-05-22 10:33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길을 제시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존재 자체가 큰 축복입니다.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께 예쁜 응원을 보냅니다!! ^^
천사 18-05-22 08:16
 
민들레 일상 하나하나가 저의 일상을 반성하고 마음을 다잡게 합니다. 덕분에 멀어졌던 우리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신성빈 18-05-22 07:53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제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그린티크림 18-05-21 22:03
 
민들레국수집 수사님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애틋하고
따뜻한 마음이 물씬 느껴져요.
우리나라에 우리사회에 민들레국수집이 있고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기분이 좋고 자랑스러운 일인지 모르겠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테이 18-05-21 19:07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을 둘러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항상 그 자리에서 vip 손님들의 든든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박효민안젤라 18-05-21 18:06
 
언제쯤이면 우리 사회에 춥고 배고픈 사람들이 없어지게 될까요?
이런일은 진정 이상향에만 있을 수 있는 일일까요?
어쩌면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무한한 사랑이 답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윤정은 18-05-21 15:47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선생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페퍼민트 18-05-21 14:2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안계셨더라면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길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싶네요.
김지호사무엘 18-05-21 13:52
 
민들레 국수집은 작은 공간에서 참 큰 놀라움과 기적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아멘
이혜란 18-05-21 12:35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된 사랑이 좋아요.
많이 배우고 많이 느낍니다...
잘 알지 못했던 사랑을 알아가니 너무 신선한 충격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오래오래 팬이되어 함께 하고 싶네요.
윤성태 18-05-21 12:09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은 중요한 일을 하고 계시니 건강 상하지 않게 몸보신 단단히 하셔야 합니다.
따뜻한 그 미소가 그리워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남유정도미니카 18-05-21 08:56
 
날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김지원 18-05-20 22:02
 
아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부모의 마음으로 곁을 지켜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엘키 18-05-20 19:13
 
따뜻한 사랑이 국수집을 찾아오는 많은 분들에게 한 끼의 식사뿐만 아니라 꿈과 사랑까지 덤으로 가득 담아줍니다. 그저 존경스럽고 저또한 그 삶을 그대로 닮고 싶습니다.
멋지세요...!!
한시영세레나 18-05-20 18:46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사랑의 의미를 가르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이 너무도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글을 읽고나니 감동으로 실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에게 이런 좋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매번 도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고맙습니다~^^
오채림 18-05-20 15:50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함께 나누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려운 이웃 가운데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심에 또 감사드립니다.
도라에몽 18-05-20 14:38
 
물질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누리고 싶어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최고의 감동입니다.
신환섭필립보 18-05-20 13:53
 
가난하고 외로운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의 불씨를 지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밥 한그릇이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줍니다^^
그레이프 18-05-20 10:34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어려운 이웃의 입장에서 조금 더 이해하고 베푸시는 서영남 수사님이 아름답습니다.
깨우침을 가슴속에 새기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백미연 18-05-20 08:29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곽준호 18-05-20 07:56
 
희망의 길은 희망의 작은 걸음들로 이루어집니다.
희망의 삶은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 하루 순간들로 이루어집니다.
신효성 18-05-19 22:33
 
진실된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의 눈물을 흐릅니다.
바나나우유 18-05-19 20:39
 
때때로 우리가 작고 미미한 방식으로 베푼
관대함이 누군가의 인생을 영원히 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작은 마음이라도 보태며 나누면서 살고 싶어집니다.
힘겨운분 모두들 끝까지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윤미영로사 18-05-19 17:29
 
처음 시작에서 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결 같으면서 더 발전해나가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멋지다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신혜정 18-05-19 15:34
 
뚜벅 뚜벅 민들레수사님이 걸은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오늘을 사는 자세를 배웁니다. 아멘
파란하늘 18-05-19 13:55
 
전에 어떤 글에선가 손님분들을 하느님의 대체자로 생각하신다는
내용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하느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손님분들을 섬기시는데 그곳에 사랑이 넘치지 않을 수 없겠지요.
차영우도미니코 18-05-19 12:28
 
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해맑은 vip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소지현 18-05-19 10:28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려는 곳보다
순수한 마음으로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음을 잊지 마시길 바라요.
쏭이 18-05-19 09:56
 
민들레 사랑이 최고 최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박현주로사 18-05-19 07:04
 
세상 안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함께 하겠습니다.
박진혁 18-05-18 21:35
 
매일 하느님을 따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응사미 18-05-18 19:53
 
나눔 봉사를 하고픈 마음이 있습니다.
지금은 건강이 허락하지 않아 치료 중에 있으나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가지고
용기를 내어보렵니다.
저에게 그렇게 나눔의 마음을 열게 해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박현주루시아 18-05-18 18:19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귀한 인연이 하나둘씩 늘어감을 느낍니다 ^^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이제 참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날아라오리 18-05-18 16:15
 
누구도 쉽게 꿈꾸려 하지 않는 목표를 향해 첫발을 내디뎠던 대표님을 통해서 지침없고 늘 아름다운 정신과 따뜻한 나눔을 배웁니다. 앞으로도 행복을 전하는 메신저로서 사랑 많이 나눠주십시오 *^^*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의 영육간의 평화를 빕니다.
김미라스텔라 18-05-18 14:12
 
가난과 소외된
이들을 위한 민들레마을의 고결한 사랑을 봅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살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민들레대통령의 봉사정신
고결한 희생정신 속에서 우리는 가슴속에 빛나는 작은 기적을 만납니다. 사랑과 나눔 감동!!
김광우안토니오 18-05-18 12:18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은 이 세상에서 제일인 것 같습니다.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손민주마르타 18-05-18 09:28
 
역시나.
감탄이 절로~
민들레 국수집은 생각만 해도 아름다움이 뚝뚝 떨어지는 듯합니다. 메마른 현대인들에게 따뜻하고 값진 행복을 안겨주셔서 감사합니다.
Greenlight 18-05-18 08:30
 
민들레국수집에 은총과 축복이 끊임없이 샘솟을수 있도록 열심히 기도할게요..^^
김민준베다 18-05-18 07:47
 
우리나라 우리사회에서 좌절받는 분들을 위하여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늘 앞장서서 봉사해주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오현준 18-05-17 21:50
 
어떻게 하면 좀 더 나눌수 있을까,어떻게 하면 좀 더 함께할 수 있을까를
끊이없이 생각하시고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은 진정한 우리들의 스승이십니다.
두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드로메다 18-05-17 19:08
 
평소 민들레 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국수집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역시 혼자보단 여럿이 좋은 거 같아요~~
저도 꼭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고, 씩씩하게, 뜨거운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임주영스텔라 18-05-17 17:12
 
민들레 국수집이 저를 새롭게 일깨워주었습니다.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가난한 이들에게 귀를 기울이면 '청빈의 기쁨'을 느낄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길지혜 18-05-17 14:24
 
세상에 이토록 다양한 사랑이 있다는 것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깨닫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사랑으로 많은 이들에게 베풀어주시니 정말 감사드릴 뿐입니다.
두분도 늘 웃음 잃지 않으시고 밝고 건강하시길...
두꺼비 18-05-17 13:10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새삼 가족의 소중함에, 부모님이 주신 따뜻한 사랑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무조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의 제가 있기까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봉지호안드레아 18-05-17 12:20
 
민들레 국수집의 아침풍경이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이 뷔페식으로 마음껏 배 불리 식사를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무한 사랑 나눔에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안동훈 18-05-17 10:48
 
민들레 국수집이 배고픈 VIP 손님들에게 천국의 식당이에요.
처음과 끝이 같은 민들레 국수집을 큰 박수로 열렬히 응원해요. 홧팅!
오르골 18-05-17 08:05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지애마리아 18-05-17 07:51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팬입니다.
이렇게 행복한 글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에 다시한번 되새기고 다시한번 화이팅하게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홍인표로마노 18-05-17 07:39
 
비가 많이 내리니 민들레 마을이 생각납니다.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 나누는 마음입니다. 고맙습니다.
끝가지 함께 가겠습니다.  아멘!
이석용제노 18-05-16 22:58
 
훌륭하고 존경스러운 서영남 선생님을 만난게 살면서 가장 감격스럽습니다.
먹먹한 감동과 인생의 깨달음이 구슬처럼 매달려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매일 읽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비빌 언덕이 되고, 쉼터가 되어줄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승철 18-05-16 20:36
 
평범한 사람들이 하느님께 다가가는 모습에서 힘을 얻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늘 어려운 이웃들에 도움주시는 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진희카타리나 18-05-16 18:10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에게 큰 선물입니다!
엘사 18-05-16 14:08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이 시대 희망멘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해피 감동 마스코트!!
정호영요셉 18-05-16 13:50
 
하루하루 순간 순간 삶의 기적을 일구어 가는  "민들레 국수집"
이 세상에 홀씨가 되어 언제나 흩날리고 있습니다.
삶의 희망을 잃어버린 분들에게 그 등불을 받쳐들고 계신 민들레 국수집 최고~!!!
정민아미카엘라 18-05-16 10:34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어 나가는 힘은 서영남선생님의 아버지와도 같은 묵묵함과
따뜻한 가슴..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아름다운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감동이 머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아요.
호랑이가면 18-05-16 08:21
 
자기 중심적이 되기 쉬운 각박한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이 참사랑의 본질을 거듭 일깨워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고 있으면 너무 아름다워 눈물이 저절로 흐릅니다.
윤현민 18-05-16 07:48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윤아젬마 18-05-16 06:13
 
세상에 단 하나뿐입니다.
민들레 사랑를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희망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경일 18-05-15 21:42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메로나 18-05-15 19:09
 
우리가 완벽하게 닮아야 할 모델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만났네요~ ^^
아름다운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신진아세실리아 18-05-15 18:14
 
항상 주님의 희생을 이웃 사랑으로 값있게 승화하시며 생활하시는 천사 베로니카님과 민들레 수사님을 생각하면
저의 마음도 믿음의 불로 환해지곤 합니다.
신앙은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행하는 것임을 몸소 보여주시는 베베공동체는 늘 사랑이 숨쉬는 살아있는 성가정입니다.
나눔이 기쁨이신 가정에 늘 주님께서 많은 기쁨과 축복을 주소서!
임하늘 18-05-15 15:54
 
민들레 공동체만이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사랑...
남녀노소 구별 없이 모두다 함께 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잘보고 갑니다^^
옹심이 18-05-15 14:14
 
스승의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참사랑은 상대방의 서러움, 번민,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늘 약자와 함께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하시고 건강하시기를....
원성일도미니코 18-05-15 13:18
 
진리 안의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이수희 18-05-15 10:36
 
오늘도 저는 민들레 처럼 살려고 노력합니다.
항상 낮은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저 뿐만 아닌 모든 분들이 그러하시겠지요.
늘 섬기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압둘라 18-05-15 08:40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보게 되는 우리네 삶의 이모저모에 공감이 갔습니다.
나눔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깨닫고 어떻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언제 봐도 많은 것을 이야기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좋습니다.
송지수올리바 18-05-15 07:49
 
오늘은 스승의 날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엄주연유스티나 18-05-15 04:37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쉽지 않음을 깨달을 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인생의 소중함을 배웁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요..^^
오늘은 스승의날! 두분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히!^^
서화숙 18-05-14 21:19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서영남 원장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따스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박수를 보냅니다!
작약 18-05-14 19:14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사랑 나눔입니다. 나밖에 모르는 세상에 가난한 이웃들과 친구과 되어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두 천사분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정희정블란디나 18-05-14 18:45
 
사회에서 소외받고 관심조차 받지 못하는 노숙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나보람 18-05-14 14:24
 
나누고 나누어도 부족한 민들레 가족분들~
제 인생의 스승님들이십니다. 훌륭하십니다!
마술사 18-05-14 13:08
 
민들레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배우게 되니까요...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랑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남의 모범이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김태진바오로 18-05-14 12:41
 
정말 끊임없이 나눌준비를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글을 읽기만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되어야 하겠습니다.
앵두 18-05-14 11:44
 
착한 나눔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우성민 18-05-14 08:44
 
주님께서 민들레 꽃밭을 축복해 주셔서 더욱더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조지아젬마 18-05-14 07:43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김세경로사 18-05-14 04:2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수십년을 한결같이 이웃에게 퍼주시는 사랑의 에너지에 정말 놀랐습니다.
두분의 사랑이 정말 멋지십니다.
문일섭 18-05-13 22:28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이 꽃피는 것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많은 사랑의 씨앗을 뿌리고 있기 때문일 거에요.
민들레 브라보^^
너무 멋진공동체 최고예요!
맥주한잔 18-05-13 19:44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사랑해요...민들레국수집....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한지연에스더 18-05-13 17:10
 
작은 것으로도 행복해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그동안 나는 왜 이런 사람들을 돌아보지 못하고 살아왔나 자책이 듭니다.
저도 실천해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신주이 18-05-13 15:11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가득한 이야기 늘 잘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체스 18-05-13 14:33
 
우리 사회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따뜻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두분이 열정적으로 그렇게 해주시고 계십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우정일마태오 18-05-13 12:10
 
민들레에 오면은 기쁨을 감출 수 없을 만큼 좋습니다.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고맙습니다.
임수영 18-05-13 10:22
 
언제나 따뜻한 이야기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특히 복음대로 사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비타민 18-05-13 08:12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보면서
나눔의 진정한 깊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늘 손과 발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해피바이러스에 감염되어버렸네요.
건강하세요!
이윤진마리아 18-05-13 07:48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매일 보석을 하나씩 찾아갑니다.
홍신영안나 18-05-13 07:46
 
민들레 수사님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임성준 18-05-12 21:13
 
민들레는 가장 빛이 납니다.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겸둥이귀니 18-05-12 19:52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힘들 때 정말 위로가 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토닥여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율아테오도라 18-05-12 18:04
 
늘 빙그레 웃으며 손 내미는 좋은 친구처럼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나는 갈수록 좋습니다^^* 감동!
윤미령 18-05-12 15:49
 
민들레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내일의 국수집 풍경이 기대됩니다.마음 깊은 곳까지 움직여주는 따스한 일상이 좋습니다.지금처럼 서로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일러문 18-05-12 14:29
 
예수님의 삶을 닮았다는 표현이 가장 적합할 것 같은 민들레수사님!

수사님의 사랑나눔과 사회에서 소외된 분들을 위한 선행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홍은지 18-05-12 13:15
 
깊이 감사할 줄 몰랐던 지난날의 뻔뻔함을 뉘우치고 이제 더 많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꿈같은 이야기인데 현실이라서 더욱 감동입니다. 영화한편을 보는 듯 합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수사님 화이팅!!
정오철체사리오 18-05-12 11:25
 
가난이 날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 것이 아닐런지요...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새롭고 이 세상에 제가 참 행복하게 사는구나 하고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민트쿠키 18-05-12 10:36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나누고 베푸는 삶을 사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서 많은 교훈을 얻고 있어요.수사님!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이주영수산나 18-05-12 09:28
 
세상의 따뜻함을 알려주신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을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임민혁 18-05-11 21:11
 
밥한끼를 마음편하게 먹을수있는 곳, 사람이 사람답게 대접받는곳 민들레 국수집에서 주님의 나라를 봅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입니다..
카산드라 18-05-11 19:17
 
민들레국수집은 저의 스승입니다.
앞으로도 변하지만 말고 지켜가 주세요.
저도 아래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박지윤카타리나 18-05-11 18:43
 
언제나 민들레 세상안에서 웃어봅니다.
따뜻한 세상을 알아가는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임주희 18-05-11 15:09
 
서영남 원장님의 온화하고 인자한 미소와 따뜻함이.
베로니카 사모님의 명랑하고 쾌할한 상냥함이.
민들레 국수집의 두 분을 늘 존경하고 본받고 싶습니다.
건강하세요! 두분^^
안데르센 18-05-11 14:14
 
민들레국수집이 저의 힐링 1번지 입니다.
늘 같은 곳에 같은 모습으로 있어주어 감사합니다.
박상민안토니오 18-05-11 12:13
 
기적이란게 이런것이구나...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 온몸이 전율이 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엄재민 18-05-11 10:52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늘 사랑의 불이 붙고 있는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이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오늘도 화이팅!!
트라이앵글 18-05-11 09:22
 
안녕하세요..
낮은 이들을 참 마음으로 섬기는 곳이 대한민국에 몇 곳이나 될까요?
참 찾기 힘든 시절이 되었는데...그나마 민들레국수집이 있었네요.
참 감사합니다.
이현주젬마 18-05-11 08:20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이웃을 위해 너무 힘써주신 덕분입니다..
늘 감사드려요...^^
류소영루시아 18-05-11 06:58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 영원히 우리사회를 희망으로 행복하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유진 18-05-10 22:19
 
가장 가난하고 가장 힘없는 사람들을
우리는 사랑과 희망으로 모두 끌어 안고 함께
가족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말씀 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멋집니다.
박현수 18-05-10 20:04
 
민들레국수집을 든든하게 지켜주시는 서영남선생님!
민들레라는 이름들에 사랑의 힘을 불어 넣으시는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의 헌신적인 나눔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DECO 18-05-10 19:4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없는 이웃들을 끌어안는 서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정신이 좋았습니다. 긍정과 이해,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요즘 많이 힘드시죠~ 힘내세요~!!*^^*
조예진안젤라 18-05-10 17:49
 
천사 민들레 수사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감동입니다. 그 사랑이 세계로 쭉쭉 뻗어나가기를!
김지선 18-05-10 15:30
 
늘 나눔의 향기 속에서 살아가는 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나는 행복하다. 수사님의 나눔의 삶을 가슴에 새기며 오늘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고자 합니다. 고맙습니다.
달콩가족 18-05-10 14:47
 
세상을 감동의 물결로 빠져들게 만드는 곳!
그곳이 바로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가난한 이웃들을 돌보아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려요,
조치혁미카엘 18-05-10 13:23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이웃을 해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며,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살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하늘연못 18-05-10 10:3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은 살맛나는 세상이라고 생각해요.

두분의 아름다운 삶을 응원해요^^
허승준 18-05-10 09:53
 
항상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며 위안을 삼고 충전을 받습니다. 순수한 수사님의 나눔 덕분에 제 영혼도 맑아지고 선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조규진라파엘 18-05-10 07:51
 
모든것을 잃었다고 생각하는 순간에 오히려 새로운 희망은 다가온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쓰러지면 다시 일어나면 됩니다! 모두 모두 힘내십시오!
나호영 18-05-09 22:56
 
늘 민들레 국수집에서 힘을 얻곤 합니다.
세상이 부정적이여도, 민들레 국수집만은 긍정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마리이야기 18-05-09 19:2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이 생겼으며,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따뜻한 가슴이 생겼습니다.
안혜린소피아 18-05-09 16:25
 
민들레 사랑을 보면은...온통 감사할 일 투성입니다.
사랑은 서로서로 퍼트리는 게 아닐 런지요.
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날려가듯...
민들레 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설주연 18-05-09 14:35
 
외로울 때 친구가 되어주고, 힘들 때 희망이 되어주고,
피곤할 때 비타민이 되어주는 것이 더할 나위 없이 멋지고 소중한 나눔이라는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절절히 깨달았습니다.
오아시스 18-05-09 13:21
 
너무 멋지고 견고한 민들레 사랑..
15년동안이나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건강하시구요~!!
박성재루카 18-05-09 12:43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 없는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부끄러웠습니다.
새로운 희망의 싹을 틔우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을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심영섭 18-05-09 10:18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처럼 아름답고 절실하게 농축된 삶을 살고 싶은 제 마음을 날려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파프리카 18-05-09 09:25
 
민들레 공동체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정말 멋진 민들레 공동체 마을의 일상입니다~
이윤지젬마 18-05-09 08:14
 
사랑의 기적을 직접 보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앞으로도 깊은 사랑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전성은이시도라 18-05-08 21:37
 
최소한 배고픈 고통을 겪지 않게 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과 어버이은혜의 공을 돌리고 싶어요^^
임영서 18-05-08 20:07
 
삭막한 세상이라고 한탄하지만 1년 365일 희망의 빛을 볼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좋습니다. 수사님의 높고 깊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쭈-욱 이어가 주세요^^
바나나킬러 18-05-08 19:57
 
항상 이곳에서 주님의 향기를 맡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주님이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우경선그라시아 18-05-08 18:13
 
절망의 순간들, 고통 속에서 무너지지 않고 일어설 수 있는 버팀목이 되어주신 서영남 선생님, 어버이날을 빌어서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토선생 18-05-08 14:34
 
변함없이 민들레 국수집 사랑 한가운데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 아닐까요? 민들레 국수집을 우리가족 모두 정말로~~~ 응원합니다!!
박윤민라이문도 18-05-08 13:46
 
지치고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키워나가는 꿈만 생각하면 제 가슴은 벌써부터 콩닥거립니다. 영원한 나의 비타민!!
오늘도 새로워지라고 재촉하며 나눔을 권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앞에서 새마음, 첫마음을 새롭게 띄워 올립니다
김민지 18-05-08 11:56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프고 힘없는 노숙인들을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쿨해 지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같아요!_!
전태훈 18-05-08 10:11
 
감동으로 읽고  제 입가에도 행복한 미소가 피어올랐습니다. 행복은 진정 작은 데서 시작된다는 것을 여기서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행복의 씨앗'을 뿌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최고입니다!!! ㅎㅎ
밀크쟁이 18-05-08 09:46
 
민들레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저의 영원한 멘토세요~
어버이날이라 인사 드리고 가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___!
문일환 18-05-07 21:39
 
내일이면 어버이날 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오시는 분들이 가족들 생각에 가슴이 얼마나 아프실까요...
그래도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위로가 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도 여러분도 모두다 화이팅 입니다.
해변의여인 18-05-07 19:56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주은영리디아 18-05-07 18:16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릴레이는
이시대를 살아가는 저와 모든사람이 배우고 실천해야할텐데...
부족하지만 저도 이제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해요.
박미나 18-05-07 14:21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하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삭막한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세지와 교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언제나 끝까지 응원할게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아자아자 화이팅!!
밀크티 18-05-07 13:36
 
항상 늘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천사입니다.
이대혁사무엘 18-05-07 12:18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 덕분에 진실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저에겐 참 먼나라 이야기같았는데..
두분의 사랑으로 저도 힘겨운 이웃을 위해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함동준 18-05-07 11:18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려면 그들의 고통과 슬픔을 볼 줄 아는 눈이 있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있는 그대로 보는 착한 눈을 가지셨기에....
로마의휴일 18-05-07 08:07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설수 있고 재기할수 있는 발판이 되어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꿈과 희망을 가득 담아 사회에서 소외되신 분들을 향해 베푸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님~ 두분은 너무 훌륭하십니다.
황순애도미니카 18-05-07 07:37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일교차가 크니 모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고진관 18-05-06 21:53
 
우리사회가 민들레국수집처럼 차별없고, 사랑으로 가득차면 얼마나 좋을까요?
한때는 너무 순진한 생각인가? 했었는데 서영남선생님의 삶을 보면은
불가능한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떼 18-05-06 19:42
 
노숙생활을 벗어나서 평범한 우리의 이웃으로 돌아온 분들이 참 많이 늘었다는 소식에
정말 커다란 감동을 얻었어요.
모든게 감사하고 감동이에요.
송설미모데스타 18-05-06 18:54
 
나눔도 꽃처럼 향기가 있다는 걸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배우기 시작하는 요즘입니다.

민들레향기가 좋습니다^^
문유나 18-05-06 15:33
 
사람과 사람사이에 존재하는 마음 그 [마음] 그 자체로
모든 선입견과 편견조차 날려버릴수 있다는 사실을
민들레국수집이 제게 선물해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피터팬 18-05-06 14:04
 
우리는 희망합니다!
약자의 편이 되는 세상을...
이근우시몬 18-05-06 13:17
 
나는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서 들려오는 일상에 크게 놀라는 적이 있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 모습이 나의 거룩한 스승이요. 참나눔의 모습은 저래야 하는구나... 가슴 깊이 새깁니다.

진짜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졌습니다.
정병대토마스 18-05-06 10:38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서 자신을 반성하고 신앙생활에 필요한 마음의 양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수사님의 지극한 섬김과 사랑이 마음에 남습니다.
감동과 여운이 남네요!
강시연 18-05-06 09:26
 
각박한 우리사회를 사람사는 냄새가 나도록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제게 신선한 감동이에요.
손자병법 18-05-06 08:46
 
비록 사랑받는 것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들이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자신이 사랑받는존재라는 것을 깨닫고 또 그 사랑을 나누는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수사님께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류소영아녜스 18-05-06 07:43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은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파이팅!!!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류도영 18-05-05 21:28
 
오늘도 이곳으로 와 민들레 꽃 향기를 맡다 갑니다.
샛노랗게 핀 민들레 꽃망울에선 사랑의 향기가 납니다.
그 향이 저를 취하게 합니다. 그 향에 빠지지 않을 수 없네요.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페퍼민트 18-05-05 20:56
 
하느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누군가 알아주지 않아도 이렇듯 자기자리에서 꾸준히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우리사회가 빛납니다.
나도 삶의 중심을 내가족과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해질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저를 늘 깨어살 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최주연로사 18-05-05 17:13
 
항상 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신기합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남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정말 멋집니다.
문지은 18-05-05 14:52
 
사회를 밝고 행복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민들레국수집의 무궁한 발전과 봉사하시는 모든분들게 주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함께하는 기쁨을 봅니다.
나르샤 18-05-05 13:40
 
멀리 여수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왕팬 인사드립니다.
자신을 위해서는 아끼고 또 아끼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서는 펑펑 내어놓으시는 그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주님, 나눔의 신비로 하늘나라 행복을 앞당겨 사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큰 축복을 내려주시길 기도합니다.
심재호바오로 18-05-05 12:24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정해준 18-05-05 10:22
 
서로를 위하고 서로를 아끼고 서로가 함께하는 법을 민들레 사랑을 통해 배웠습니다.
나보다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어 주는 일이란 정말 신기하게도, 마음이 너무 편안해집니다.
아직은 그만큼도 못되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법을 많이 닮아가고 싶네요.
아프리카 18-05-05 09:27
 
소외계층과 진정으로 소통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뭉클합니다.
이웃 사랑을 일상생활에서 잊고 살다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새삼 깨닫게 되니 감동이네요.
안정희마리아 18-05-05 05:48
 
특별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참 좋습니다.
모두가 즐겁고 행복해 보이는...환한 미소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전유미 18-05-04 21:20
 
힘든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참으로 우리가 부러워할 만한 한 송이 아름다운 꽃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동입니다!!
꼬미꼬미 18-05-04 19:34
 
어두운 밤에 가로등처럼 민들레국수집은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불빛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에서 감동을 가득 담아가요~!!
유세진가브리엘 18-05-04 18:51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가자는 참으로 착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이 세상이 더욱 맑고 밝아질 것이라는 믿음과 산 소망이 넘칩니다.
우리는 서로를 통해서 바라보게 되는 사랑의 빛에 감사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 살아가야 합니다.
이태은 18-05-04 15:46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보면서 가끔 혼자 웃기도 하고,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수사님의 진실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항상 힘내세요!!!!
몽블랑 18-05-04 14:15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왕팬입니다. 늘 언제나 마음의 벗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을 꼼꼼하게 분석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입니다.  오랫동안 이웃 사랑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전해주세요 ^^
박유미모니카 18-05-04 13:30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이 있어 우리는 다시 웃을 수 있는 것이겠지요?
소중한 민들레 수사님께 제 마음을 담아 응원을 보냅니다!
오로라 18-05-04 11:47
 
세상에는 말못할 상처를 가슴에 안고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소외되고 인간으로서의 기본권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 그들의 말을 들어주고 그들의 편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습니다.
수사님이 있어서 작은 희망이라도 쥐어봅니다.
감동입니다.
홍영동마르코 18-05-04 09:35
 
사람이라면 자기 자신의 삶을 희생하면서까지 타인을 위한 봉사와 나눔의 삶을 살기 힘들 것입니다.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고 모든것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서 제 인생의 큰 교훈을 얻고 있어요.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유영지 18-05-04 08:02
 
어느새 눈가가 촉촉해집니다. 가슴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입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박에스더 18-05-04 06:49
 
민들레 공동체 만세!
쭌야 18-05-03 23:11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너무 따뜻한 나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소외된 사람들이 진정 살맛나는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수사님을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화이트너츠 18-05-03 23:00
 
늘 따뜻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을 징검다리삼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으로 돈독하게 살겠습니다.
많은 가르침 주신 수사님께 감사드려요~
 
민들레 국수집에는 따뜻한 온기가 있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칭송하는 이유이지요^^
최범균요셉 18-05-03 22:43
 
민들레 국수집이 빛나는 이유는 영원히 식지 않는 수사님의 뜨거운 열정 때문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화이팅!!
김정식바오로 18-05-03 22:25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우리사회에 희망이 있고 밝아지는 것을 보며 흐뭇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신수아 18-05-03 21:58
 
작은 터전에서 365일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민들레 국수집이 위대해보입니다. 보잘 것 없고 힘든 이웃들을 보살펴주고 사랑해주시는 수사님이 너무 훌륭해 보입니다. 이제 제가 그들의 천사가 될 차례입니다
^^
오윤혜이사벨라 18-05-03 21:07
 
민들레 국수집은 따스한 정, 사랑, 빛나는 희망까지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행복은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홍빛누리 18-05-03 20:59
 
멋진 글 잘 읽었습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마을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예율 18-05-03 19:41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그 어떤 준비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인생에서 가장 귀한 사랑도 우리는 마음만 먹으면 , 우리 모두가 수사님을 본받아 베풀고 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