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6-05 11:13
<민들레국수집 ♬ 15주년 감사미사 동영상>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6,805  


 2003년 4월 1일 작은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습니다.

벌써 만 15년이 흘렀습니다.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첫마음을 생각합니다.


작고 여리게...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처럼 작고 여리게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섭니다.
가려운 등이라도 살짝 비빌 수 있는 그런 언덕이고 싶습니다.
민들레처럼 가난한 이웃의 동무가 되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하나.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일을 하는 데 정부 지원은 받지 않는다.
둘.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프로그램 공모하는 일을 하지 않는다.
셋.  후원회라든지 봉사자 모임 같은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넷.  생색내면서 주는 것은 받지 않는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밥 한 그릇 나눌 수 있게 도와 주신 분들 덕분에 재미있게 보낸 세월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감사미사를 조촐하게 드렸습니다.

하느님 고맙습니다.


"가톨릭교회는 중심에 자리잡고 앉아 기다리지 말고 변방에 있는 비그리스도인과 무신론자들은

비롯한 모든 이들에게 다가가야 한다." (프란치스코 교황님 말씀)을 따릅니다.  

또, 교황님은 "세상은 우리에게 약간의 누룩과 소금이 되길 바라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핑크동키 18-06-27 15:18
 
오늘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 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감동의 휴먼 드라마!! ♡♡ ♡♡ ♡♡
민들레수사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은 아름다워라~  ♡♡ ♡♡
이우형제노 18-06-27 14:32
 
힘들고 어려운 vip 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포근함을 느낍니다.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고 헌신하는 삶에 찬사를 보냅니다. ^-^
서윤혜 18-06-27 10:08
 
`씨앗` 하면 꿈, 에너지, 가능성 등의 단어가 떠오릅니다.

가꾸는 사람의 정성과 환경에 따라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지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나면 절로 힘이 나고 희망이 솟으며 새로운 꿈 하나를

가슴에 품고 싶어 합니다.

늘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햄토리 18-06-27 09:43
 
민들레 국수집의 정신,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 우리 나라 정치에 많이 반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선균마태오 18-06-27 07:58
 
가장 아픈상처도 사람이 남기고 가며, 가장 큰 기쁨도 사람으로부터 오는것 같습니다.
부디 민들레 안에서 희망 잃지 않으시길 기도하며, 민들레 안에서 큰것을 배워나갑니다.
백재민 18-06-26 22:41
 
민들레 가족분들의 꿈과 희망을 믿고 응원해주었던 베베모의 마음...
이제서야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유독 아름답게 들리는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소식 안겨주세요!
유채꽃 18-06-26 19:23
 
푸근하고 넉넉한 가슴으로 힘든 이웃들의 외로움을 덜어 드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고 행복해보입니다.
박지윤젬마 18-06-26 17:10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께서 진정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하여 밤낮없이 정성으로 헌신하시는 모습에
항상 제자신이 너무 자만하며 살지 않았나... 반성할 시간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 어느 선물보다 값진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류혜진 18-06-26 14:12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레인보우 18-06-26 13:20
 
우리가 편견으로 등돌렸던 이들에게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모든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어야합니다. 감동....
심주이도미니카 18-06-26 12:41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정말 잔잔히 아름답습니다.
애틋한 사랑인것 같습니다.
모든 것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든든하네요^^
꿀꿀이의하루 18-06-26 10:50
 
하루..이틀을 굶다시피 하신 분들은 얼마나 배고픔에 힘겨우실까..
저는 살면서 그런 생각을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만나면서 세상에 이토록 힘겨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를 겸손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김윤정보나 18-06-26 09:23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권신우 18-06-26 06:35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전주협 18-06-25 21:09
 
내 곁에 민들레 천사가 찾아왔을 때 남실 바람결에 등불 같은 희망이 캄캄한 진흙 밭에서 피어나고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절망인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 수 있고 쉴 수 있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담뿍 느낄 수 있어서 그 무엇보다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희동이 18-06-25 19:28
 
이렇게 진실된 아름다움으로 사시는 분들이 많은 세상이어서 살맛나는 것일겁니다..
모두들 어쩜 이리도 예쁘게들 사시는지요. ^^바쁘다는 스스로의 최면으로 아주 이기적인 삶을 살고 있다는 반성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안미자오틸리아 18-06-25 18:54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샬롬!
Olla 18-06-25 14:40
 
힘들고 지친 어려운 사람들이
스스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후원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존경~~!! 존경~~!! ^^
안성만예로니모 18-06-25 13:55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노진희 18-06-25 12:44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내가 비로소 존재감을 느끼는 곳입니다. 감사드립니다.
^^
박태원이냐시오 18-06-25 10:41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의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영아 18-06-25 08:34
 
평범하고 작은 일상의 이야기들이 담긴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입니다.
민들레 홀씨가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속에 날아가 따뜻하고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웁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나눔을 배울 수 있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승철안토니오 18-06-25 08:00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면, 항상 이렇게 소중한 것들을
하나씩 배워가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창립15주년 감사미사 감동입니다.
통키 18-06-25 07:38
 
가난한 이웃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을 모두 나눠주시고, 사람 사는 세상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새롭게 알려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새롭게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지금껏 살면서 알게 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박주원 18-06-24 21:03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한 삶!
사람을 꽃 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은방울 18-06-24 19:04
 
조건없는 나눔을 지향하며 문을 연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윤진아세실리아 18-06-24 17:44
 
두분의 사랑나눔으로 인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멋지네요~
엄민주 18-06-24 15:23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게 좋은 사람 되는 일이 참 쉽지 않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민들레국수집엔 좋은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지켜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 집니다.
야구의신 18-06-24 14:32
 
"서로 돕고 나누는 느슨한 공동체~" 꽉 짜여지지 않으면 일이 잘되지 않을 것 같은 불안감이나,
서로 약속해서 속한 집단이 아니면 왠지 주변인 같은 소외감을,
더러 더러 느끼고 살아가는 삶에 익숙한데 느슨하다는 단어가 마음에 와 박힙니다.
앞으로도 계속 걸어가시는 길 좀더 따뜻한 눈길로 응원하겠습니다.
박민웅요한 18-06-24 13:50
 
민들레 국수집 이 모습 이대로 다소곳이 화려함보다 청순함으로
은은한 향을 닮은 희망의 꽃을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임재우 18-06-24 10:56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선생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서커스 18-06-24 08:28
 
항상 늘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천사입니다.
윤서은로사 18-06-24 05:16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 덕분에 진실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저에겐 참 먼나라 이야기같았는데..
두분의 사랑으로 저도 힘겨운 이웃을 위해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조병선 18-06-23 22:18
 
저는 희망의 별을 보기 위해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건강하세요.
코코몽 18-06-23 19:18
 
아직 우리 사는 세상에는
힘든 사람들이 많지만,
그들과 함께 가려는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들이 있어
그들도 많이 ~~
힘이 날 거라 생각 합니다.^^
손현미예레미야 18-06-23 18:02
 
적어도 민들레 국수집이 외로워지는 일은 없도록 우리 모두 민들레를 위한 마음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처럼 쭈~~욱 부탁드릴게용^^*
아기대장 18-06-23 14:18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작고 적음에도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이현아 18-06-23 13:11
 
함께 걷는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여러 상황과 사람들을 통해 진정한 만남이 가져다 주는 기쁨과 감동을 봅니다.

두 천사분의 고귀한 사랑 나눔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ㅡ^
정윤기고스마 18-06-23 12:37
 
나눔도 꽃처럼 향기가 있다는 걸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배우기 시작하는 요즘입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샬롬!
수니수니 18-06-23 10:18
 
사회 곳곳에서
세상을 밝게 만들어 가는
여러 사람들을 보았지만
민들레 수사님처럼
소유로뷰터 자유롭고
자신보다 타인이 우선인 분을
찾기 어려웠어요.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을 위한
멋진 삶을 살아가시는
두 분의 행동 하나하나에서
인생의 참 의미를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최근철 18-06-23 08:09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힘내십시오!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조민혜루시아 18-06-23 07:55
 
우리 사는 세상에 이런 사랑이 존재한다는 것!

생각할 때마다 힘이 되고 마음 따뜻해지는 일입니다.
백민표 18-06-22 21:42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희망으로 꽉 찬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나가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수라백작 18-06-22 19:20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의 일상이 기적입니다.
신기하게 다 이루어집니다.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건강하세요~
박미은카타리나 18-06-22 17:17
 
사랑은 가장 부드러우나 가장 강합니다.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하수영 18-06-22 15:30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면 마치 비가온 후 개인 하늘에
무지개가 떠있는 것 같습니다...
그 햇살아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보이는 듯 하구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양배추 18-06-22 13:56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신동우다니엘 18-06-22 12:08
 
사랑의 정의란 이런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화이팅!
봉혜진에스더 18-06-22 10:25
 
우리시대에 함께 살아 감사한 분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알로에 18-06-22 08:32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낮아질 줄 아는 겸손함까지 지니시고
모든이를 위해 이렇게 좋은 시간까지 마련해주신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권민재 18-06-22 07:55
 
서영남 대표님은 지나는 곳들마다 천사의 아름다운 흔적들을 남기십니다.
대표님을 보며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로라공주 18-06-21 21:39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우리가 열망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긍정의 힘!! 훌륭하세요.
하늘 18-06-21 19:59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한재선마리아 18-06-21 18:43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이은영 18-06-21 14:14
 
진실로 가난한 이들을 위하는 마음에.
저 또한 가난한 이웃들을 진실로 대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려주시는 찐한 가르침 잘 받고 갑니다.
카산드라 18-06-21 13:05
 
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행복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형우라파엘 18-06-21 12:2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이라는 큰 감동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무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장명진 18-06-21 10:29
 
세상에서 지극히 훌륭하고 지극히 아름다운 것들은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다. 오직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을 뿐이다.

이웃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나누려고 아픈 손으로
그들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이 가슴을 울립니다.
오태승 18-06-21 08:12
 
힘들어도 나는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사랑의 햇빛을 골고루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믿음의 부자.
자유인(自由人)
내 인생의 멘토,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화이팅!
전미래데클라 18-06-21 07:24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며
제 삶을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노고에 감사합니다.
류민성 18-06-20 21:26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맞이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나 가슴 속이 따뜻해 지는 것을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달의아들 18-06-20 19:53
 
나보다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국수집.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방혜원실비아 18-06-20 17:08
 
믿음이 갑니다. 따듯한 마음이 갑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사랑의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김현아 18-06-20 15:23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매우 사랑하는 팬입니다.
예전부터 민들레 공동체가 끊임없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박수쳤습니다.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놀라웠습니다.
두분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유보연 18-06-20 14:57
 
삭막한 세상속에서 잊고 살았던 웃음까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되찾았습니다. 인간 세상에서 민들레 국수집만큼 아름답고 깊은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마음이 찡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은동현다니엘 18-06-20 12:54
 
민들레 홈페이지에도 또 이렇게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합니다.
최정준 18-06-20 10:57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일상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샴푸의요정 18-06-20 09:43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나순영베르다 18-06-20 07:42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승재 18-06-19 22:09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존재는 소중합니다.
모두가 사랑하는 민들레의 지독한 사람사랑 이야기 정말 감동입니다.
박정연 18-06-19 21:45
 
전혀 몰랐던 사랑의 삶을 만날 수 잇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세상에는 내가 걸어갈 수 있는 많은 길이 있지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길이 가장 행복한 길 같습니다.
드라코나 18-06-19 19:53
 
그늘지고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기댈수 있는 언덕, 희망의 중심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두 분의 나눔을 보면 말이 필요없습니다. 그냥 "최고" 입니다!!!!!
폭풍간지 18-06-19 14:11
 
정말 신기한 일이 아닐수없네요. 하늘에서 정하신 뜻대로 가는일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됩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친히 약한사람들의 손발이 되어주셔서 기적이 배가 됀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저도 무언가 도움이 돼고 싶네요..
허충선 18-06-19 13:58
 
가난하고 약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는 마치 유토피아 같습니다.
좀 더 이웃을 향해 눈을 돌리게 하고 저를 점점 더 착해지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황현욱안드레아 18-06-19 12:23
 
절망인 이웃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여준다면
희망으로 일어설 것이고 점점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삶 덕분에 깨닫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주성 18-06-19 10:07
 
사실 사랑을 나눈다는 것의 참 의미는 물질을 나누기 보다는

마음을 나누는 것이 사랑으로 불리기 합당한 행동인 것 같습니다.

갈수록 각박해진다고 말하는 현실에서, 이런 분들이 세상 속에

더욱 많아져서 돈보다는 사랑이 성공의 척도가 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산과들에 18-06-19 08:43
 
이 곳을 찾을때마다 느끼는것이지만
사랑과 희망과 평화가 깃들어 있습니다.
그것들의 원천에는 서영남대표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중심이 되구요.

항상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제가 보고 들은 사람들 중에 가장 인간다운 사람입니다.
본받고 싶지만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대표님처럼 살기에는.....

그저 서영남대표님이 하시는 모든일을 보고 듣고 느끼고 응원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화이팅!!
전현선데레사 18-06-19 07:46
 
없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희망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하는 모든 이웃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화이팅!!
정주석 18-06-18 21:13
 
늘 민들레 국수집이 놀랍습니다.
다양한 일을 하시지만, 어디에도 욕심내시는 것은 보이지 않으십니다.
늘 서영남 대표님께서 쏴주신 사랑과 행복이 범벅된 화살을 맞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분홍코끼리 18-06-18 19:39
 
민들레국수집이 생기고 나서 부터 지금까지 민들리국수집은 변함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초심을 지키시며 나눔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많은 노력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김소은스텔라 18-06-18 17:44
 
서영남 대표님의 세상을 향한 아름다운 투신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힘드실 때도 있으시겠지만 늘 힘내시길 바랍니다...
김진아 18-06-18 14:16
 
배고픈 이들이 없는 그날까지...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 곁에 있길 바랍니다.
어쩌다어른 18-06-18 13:33
 
민들레국수집은 오늘 이시대를 살아가는 신앙인들에게 귀감이 되어 믿음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큰 위로와 격려가 되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이야기는 그 자체가 복음 이라고 생각합니다.
권재석다니엘 18-06-18 12:17
 
이웃을 위해 나의 시간을 쓰는 것 만큼 뜻깊은 일은 없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보고 깨달았어요.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만날 수 있어 저도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윤호석 18-06-18 10:40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 것입니다. 화이팅!!
이주은수산나 18-06-18 08:50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이 있는 행복한 밥집이라고 모두 입을 모읍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고승진 18-06-18 07:34
 
'하느님!'하고 부르면서도 나눔을 실천하지 못한 죄인임을 깨닫고 용서를 청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직접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양파 18-06-17 21:53
 
항상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시는 존경하는 수사님께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늘 애쓰시는 수사님이 계셔서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음에 기쁩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힘내십시오.
핑크선인장 18-06-17 19:50
 
바른 길을 가도록 깨우쳐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복음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주님 사랑 나눔에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건강과 행복을 간절히 빕니다. 샬롬!!
심보연안나 18-06-17 17:26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언제나 소소한 감동을 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어찌보면
자신이 작은 일을 한다구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두분은 정말 하늘이 내려주신 천사의 모습이십니다.
열렬한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김태호 18-06-17 14:56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된지도 벌써 10년이네요~  날마다 행동으로 양식을 주시고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매화꽃 18-06-17 13:0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이 걱정됩니다.
일년내내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힘내십시요!
바쁘시더라도 몸 관리 잘 하시고 행복하시길.......... 건강~! 행복~! ^^
장은식바오로 18-06-17 12:56
 
지금껏 살면서 알게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수있는 민들레 국수집.
어찌 이리도 따뜻하고 멋있는지..
주님의 축복으로 민들레 공동체에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최세미에디타 18-06-17 10:15
 
오늘을 사는 우리도 마찬가지로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 감동받아서 소박하게라도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본받고 실천할 때 부활한 예수님과 만나는 체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모두 모두 즐 주말 보내세용!!!~~~!!!
박대완 18-06-17 09:31
 
어려운 이웃들을 깔보지 않고 하느님 대사 모시듯이 사람대접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재촉하자 않고 기다려 주시는 사랑도 인상적입니다.
오늘도 귀한 가르침을 얻고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감사합니다~~~~ ^^
이은바 18-06-17 08:40
 
늘 포근한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참 진국입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권다훈 18-06-16 21:51
 
요즘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날이 갈수록 풍부해져가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우리와 함께 해주세요^^
파인애플 18-06-16 19:18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웃으며 슬픈일도 기쁜일도 함께 하는 민들레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송은효안나 18-06-16 17:38
 
가까운 곳을 도와야 한다는 말도 맞지만,
멀리 있는 사람들이 훨씬 더 어려운 것을
부인할 수도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계기로 사회가 건강해지도록
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려는 작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희망바이러스는 급속도로 확산될 것입니다.
유혜원 18-06-16 14:05
 
도심의 인정이 많이 시들해졌다는 요즘 여전히 사랑이 빛을 내는 민들레국수집은 보석 같습니다.
슈팅스타 18-06-16 13:16
 
늘 행복하고 아름답게 이 공동체를 꾸려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문우섭파비아노 18-06-16 12:56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신현아로사 18-06-16 10:57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샹그리아 18-06-16 08:4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언제나 여러가지 방법으로 사랑나눔을 하시는군요.
늘 많이 배우고 갑니다. 두분께^^
차송이 18-06-16 07:29
 
사랑이란 그런 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핑크블라썸 18-06-15 21:11
 
민들레 국수집의 울림이 저를 다시 사람이 되게 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과 믿음을 전해주시는 천사 민들레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따지고 묻지도 않고 그저 배고픈 이웃들이면 식사를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아름다운 곳이 곳곳에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newera 18-06-15 19:49
 
사랑하는 민들레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닫게하는 민들레공동체 입니다.
박소희힐라리아 18-06-15 17:29
 
우리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나누는 것 이상으로 채워지는 놀라움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경험하면서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의 힘이 무엇인지 절감하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의삶  감동 그자체입니다.
길윤혜 18-06-15 14:03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바이올렛 18-06-15 13:52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응원할게요.
오한성사무엘 18-06-15 12:14
 
진정한 행복은 위하는 마음에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가르쳐 주십니다.^^
이 힘겹고 가여운 이웃들을 한껏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펩시매니아 18-06-15 10:21
 
삐닥한 시선보다는 응원하고 있는 사람들이 더 많을 거예요.
혹여라도 힘든 일이 생기더라도 그런 분들을 생각하시고
조금만 더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도 손님들도... 화이팅~~
김계원 18-06-15 08:15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과 동행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 사람들의 사랑이 모이면
기적도 만들어 낼 것 같습니다. 파이팅!!
이연향세레나 18-06-15 07:55
 
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일평생을 바치셨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는 너무 부지런하십니다.
힘겨운 이웃들이 내미는 손을 다 잡아주시니, 두 분의 건강도 걱정입니다. 항상 몸 건강하세요~~
대건안드레아 18-06-15 06:37
 
16년 행진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매일매일이 기적입니다!
이병찬 18-06-14 21:08
 
사랑을 나누는 일이 그 어떤 일보다 중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그 사랑 나눔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게 응원합니다~!
오뚜기 18-06-14 19:03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여전하네요.
민들레 수사님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그리스도의 은총으로 하루하루 언제나 행복하시길.......
박은빈소피아 18-06-14 17:3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보았습니다.
물질만능 시대에 무소유의 삶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벗이되어
아낌없이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내어주시는 일상이 삭막한 우리 사회에 소중한 가르침이 되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정지영 18-06-14 14:22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일상생활에 많은 활기를 얻어 갑니다.
나 하나만 알면서 살아 온 삶을 늘 반성하게 하는 민들레식구들입니다.
저도 좀 더 영혼이 건강해 지는 삶 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해피엔딩 18-06-14 13:14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수사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국수집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이루신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저의 작은 축복의 기도도 올려드립니다.
오성규요한 18-06-14 12:0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너무 감동~~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세영도미니카 18-06-14 10:16
 
애틋한 사랑인것 같습니다..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라디오스타 18-06-14 08:05
 
아름다운 사랑에 저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수십년 동안 뒤에서 이분들을 돌봐온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최홍진 18-06-14 07:52
 
제 시선도 남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사랑을 보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홧팅!
어노잉오렌지 18-06-13 21:46
 
함께라는 것을 잘 실천하고 있는, 작지만 세계를 담은 큰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최준후 18-06-13 19:52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파뿌리 18-06-13 17:49
 
힘든 세상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지치고 주저앉고 싶을때 나를 일으켜주는 힘!!
최고입니다^^
한승호 18-06-13 15:09
 
이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마치 가슴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권현미율리아 18-06-13 13:15
 
기나긴 인생 길 결승점에 일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같이 가는 따뜻한 삶을 살아가기를 노력하겠습니다.
장미래 18-06-13 12:54
 
사랑합니다. 민들레★  언제나 힘차게 퐈이팅 하세용!!
정은호베드로 18-06-13 11:3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늘 아름다운 정신과 따뜻한 나눔을 배웁니다.
앞으로도 행복과 사랑과 소망과 기쁨 민들레국수집에 물들여 주세요.
배형욱 18-06-12 21:21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드릴께요.
계속 힘내십시오~ 홧팅!
바닐라아이스크… 18-06-12 18:57
 
길을 걷다가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보면 외면하려고만 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부터 그분들을 한번 더 보게 되고 뭔가 도와야 겠다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과 희망을 무료로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오혜리실비아 18-06-12 17:32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
우리 인생에 꼭 있어야 되는 시간이 아닌가 합니다.
오늘도 생각할 거리를 안겨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사랑을 조금 더 알아 갑니다.
송현미 18-06-12 14:25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레이 18-06-12 13:04
 
오래전부터 서영남 대표님 팬이였습니다.
너무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저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마음만 늘 응원한다고 하네요, 정말 너무 존경합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오지헌도미니코 18-06-12 12:29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커지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오영수 18-06-12 10:21
 
언제나 늘 사랑과 나눔 화이팅 하세요!  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도돌이표 18-06-12 08:06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사람들 뿐만 아니라 영혼이 배고픈 이들을 위해서도 그 존재이유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황범식바오로 18-06-13 11:05
 
우리가 편견으로 등돌렸던 이들에게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모든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어야합니다. 감동....
전용해라이문도 18-06-13 10:05
 
끝없는 기쁨을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참된 지혜를 배웁니다.
대표님이 걸어가는 지금 이 길은 곧 예수님을 뒤따르는 길입니다. 샬롬!
박영지 18-06-13 09:28
 
전혀 몰랐던 사랑의 삶을 만날 수 잇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세상에는 내가 걸어갈 수 있는 많은 길이 있지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길이 가장 행복한 길 같습니다.
임현주로사 18-06-13 07:58
 
민들레 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창립15주년 감사 미사
아름답습니다.
공일오 18-06-11 14:15
 
민들레의 모든분들을 환한게 웃을 수 있게 보살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짱이세요!
언제나 해피해피한 사랑이 놀랍습니다^^
짱짱~~~♡
노은구베다 18-06-11 13:18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김미숙알비나 18-06-11 10:39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민들레 베베모 가족이 이끌어 가시는 견고하고 깊은 사랑 ..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이경식 18-06-11 08:55
 
어렵고 힘드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항상 지혜롭게 이겨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걱정이 안됩니다.
행복하세여~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학다리 18-06-11 07:34
 
나의 영원한 민들레 대표님^^
수사님의 청빈한 마음이 맑은 미소로 드러납니다. 말하지 않아도, 몸짓으로 표정으로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매일 기적을 체험하시며 생활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에게  언제나 기쁨과 희망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문재민 18-06-10 21:49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을 위하는 이런 사랑이 있다는 것은 참 고마운 일입니다.^^
민들레의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뽀빠이 18-06-10 19:42
 
서영남 대표님이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신효빈보나 18-06-10 17:42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류수미 18-06-10 15:11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돌보아주십시오.
하느님 사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도 사랑합니다.
파이팅~~!
캐스퍼 18-06-10 14:52
 
배고픈 사람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섬김이 당연스레 되어있는 민들레 국수집....
얼마나 멋진 일 인지 모릅니다...
삭막한 현실 속 민들레 국수집의  이시대의 기적의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
이재원사무엘 18-06-10 13:25
 
묵묵히 당신의 삶이라 생각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두분은 참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신 진정한 천사이십니다.
퀘사디아 18-06-10 10:15
 
민들레 국수집이 나온 기사와 영상은 다 찾아봅니다.
언제봐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배울점이 많습니다.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 모두가 그러겠지요?
문제원빈첸시오 18-06-10 09:49
 
끝없는 기쁨을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참된 지혜를 배웁니다.
대표님이 걸어가는 지금 이 길은 곧 예수님을 뒤따르는 길입니다. 샬롬!
안수나 18-06-10 08:14
 
언제 보아도 정과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의 인연으로 희망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아주 많은 세상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황주호 18-06-09 22:17
 
사람이 오로지 다른 이를 위해 자신을 낮추고 낮춰가면서 이렇게 부탁하는 것이
어떤 사람에게는 자존심 상하는 일일수도 있을텐데
이렇게 하시는 것이 참 거룩하기까지 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은하수 18-06-09 19:04
 
정직하게 그리고 진실되게 민들레국수집을 유지해 주시고
소신이 흔들리지 않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한민주도미니카 18-06-09 17:28
 
우리들의 특별한 사랑의 공간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서미란로사 18-06-09 15:30
 
모두가 한집안 식구처럼 따뜻하고 화목하게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소소하지만 살아가는 기쁨을 누립니다.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그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최고!!
양귀자아네스 18-06-09 13:08
 
돈 한푼 받지 않고 운영해도 운영된다는 것 자체가
사랑이 이루어내는 기적이네요.
이 기적이 앞으로도 계속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되기를 바랍니다.
풀잎에이슬 18-06-09 12:20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움직이고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할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오는 것이겠지요 ^^
감동입니다!!
이석민요셉 18-06-09 10:22
 
하루도 빠짐없이 민들레국수집을 이끌어 가는 민들레대표님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공동체 저력이 느껴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드거운 성원과 지지를 보내드립니다.
서원재바오로 18-06-09 08:11
 
많이 소유하는 것이 행복은 아니지요. 부족한 환경에서도 정직하게 감사하며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용기를 가르쳐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인생의 가장 큰 재산입니다.
이윤미 18-06-09 07:51
 
끝없는 따뜻한 나눔의 이야기를 전해오는 민들레 국수집이
나에게 주고 싶은 선물을 사랑인가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도
충만한 기쁨으로 마시도록 축복을 빕니다.
임동욱 18-06-08 21:09
 
모든 사람들의 희망을 꽃 피워주는 좋은 토양으로써의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합니다.
여수밤바다 18-06-08 19:10
 
민들레의 사랑은 언제나 스페셜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 인생의 멘토이며 두분의 삶은 저에게 좋은 지침서가 됩니다.
김우리도미니카 18-06-08 17:16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한 이후로 아주 행복해졌습니다.
더불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나효정 18-06-08 14:38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이제 진정 사람답게 살아 보렵니다 ^^*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
앞으로도 계속 세상의 빛이 되어주세요~
꼬꼬 18-06-08 13:11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저도 민들레와 함께하겠습니다.
도민준안드레아 18-06-08 12:42
 
세상에는 할 수 있는 수많은 일이 있지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것만큼 뿌듯하고 소중한 일이 없는거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훌륭합니다!
박해종 18-06-08 12:30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해요 *^^*
함소희디아나 18-06-08 08:30
 
「민들레 국수집」에서 들려주는 사랑의 소식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중요한 힘의 원천으로 삼으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도은미소피아 18-06-08 08:01
 
민들레 공동체 창립15주년 감사 미사
참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샬롬
돈키호테 18-06-08 07:51
 
힘든 이웃들의 미래에 밝은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무겁기만 한 삶의 무게가 덜어졌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꿈은 무엇이세요?
다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박수근안토니오 18-06-07 21:52
 
가난힌 이웃에 대한 사랑도 움트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소외된 계층을 평생 돌보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강훈혁 18-06-07 20:17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행복으로 북적거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 사랑이 널리 널리 퍼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아낌없는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김희정에카 18-06-07 18:55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까투리 18-06-07 16:13
 
세상의 모든 걸 다 알아도 사랑을 모르면 불행하다고 하고
세상의 모든 걸 다 몰라도 사랑을 알면 행복하다고 합니다.
너무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나를 많이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와 함께 하는 동안은 완벽하고 행복할 수 있으니 나 또한 나눔의 매력에 푹 빠진 것이리라.
참 매력적인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박환구바오로 18-06-07 14:52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이 더운날씨에 참 힘든 시기 같아요.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려요!
장은주미카엘라 18-06-07 12:08
 
사랑, 행복, 희망...
이 세 가지는 앞으로도 잊지 않고 살아가야 할 제 삶의 기준이 아닐까요.
항상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을 아껴주고 사랑으로 대해주셔서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저또한 매일 같이 봉사하고 반성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같으신 분이 세상에 계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장문석 18-06-07 11:09
 
나누는 것이 어려운것은 아닐텐데... 쉽게 시작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나누는 방법을 알게해주는 아침이었습니다. 전에도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이름은 얼핏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다시보기로 인간극장을 웃음과 눈물과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쌀한포대라도 나눌수 있는 기쁨을 알려주신 서영남선생님!! 너무나도 행복한 아침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설아ㅋㅋ 18-06-07 09:48
 
안녕하세요~
하루를 시작하며 민들레국수집에 노크합니다.
항상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국수집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ㅡ^
오성호비오 18-06-07 07:33
 
저는 언제쯤 서영남 대표님의 그 깊고 넓은 마음을 조금이라도 닮아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할지...
무감각해진 저의 '사랑' 신경을 일깨워주고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로움을 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최고입니다!!!!!
문지은리디아 18-06-07 07:19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 창립15주년 감사 미사
감동입니다.
기적입니다.
류승원 18-06-06 22:03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행복 찾기를 봅니다.
파이팅~
파이터 18-06-06 19:53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통해 진정한 사랑이 가져다 주는 행복을 만들레 타운에서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보냅니다.
감동!!
송준미안젤라 18-06-06 17:36
 
서영남 대표님은 늘 희망을 이야기 합니다.
성당 강의에서도 Tv 강의에서도 책에서도 사람을 만날때에도 언제나 희망을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나도 서영남 대표님의 팬입니다.
계속해서 사랑과 희망의 전달자가 되어주시기를.....변방에서.. 따뜻한 사랑, 희망 기대하겠습니다.
손은주 18-06-06 14:04
 
민들레 국수집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마을 안에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라즈베리 18-06-06 13:11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권지호바실리오 18-06-06 12:51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의 따뜻한 햇빛입니다. 
그 햇살을 가득 뿜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진호 18-06-06 10:57
 
지금도 누군가는 세상에 혼자라는 생각에 힘드실 것인데
그런 분들에게 이런 게시물 하나 보여주면  힘이 날것도 같네요.
쥬니 18-06-06 08:53
 
보는 사람 기분이 다 좋아 지네요.
민들레국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한경애도미니카 18-06-06 06:11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진실한 사랑에 감동하구요.
진정한 행복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김재범예로니모 18-06-05 23:33
 
캄캄한 밤중에 커다란 등불이 되어 우리의 앞길을 비춰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봉진 18-06-05 22:32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그런 순간에 이미 최고의 행복을 맛보는 것이라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새롭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사랑 나눔 뜨거운 감동입니다.
박장겸마태오 18-06-05 21:00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구석구석 사람의 소중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지금 제 옆에 있는 사람에게도 고맙다고 인사해야겠습니다. 저를 사람답게 만들어준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임현준 18-06-05 20:37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혼자만 잘 사는 것보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것이 훨씬 더 행복하고

은총이 크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껴봅니다.
구피 18-06-05 19:27
 
정말 보잘것 없는 나라는 존재 때문에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행복한 일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고 정말 많이 착해졌습니다. 다른 곳에서 느낄 수 없는 감동이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감동백배입니다. 고맙습니다.
정화민 18-06-05 17:10
 
내 삶의 활력소, 민들레 국수집 짱!
지금처럼 기쁜 소식만 전해주세요^^
기쁠때나 슬플때나 내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이형균 18-06-05 16:56
 
힘이들때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무엇이 필요한지 헤아려주는 그 사랑이 좋습니다.
그런 수사님을 쏙 닮은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김덕성티모테오 18-06-05 16:04
 
주님께서 모든 민들레 공동체 가정을 축복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안유미 18-06-05 15:56
 
이 마음 둘 곳 없는 세상에 사랑을 퍼뜨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을 향해 일렁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봄빛 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나는 참 좋습니다.
오래 오래 아주 오래 거기에 머물러 주셔요.
피오나 18-06-05 14:04
 
각박한 세상에서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하는 불우한이웃이 많습니다.

자신만을 위한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해서 사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나누시고 베푸시며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의 일상이 우리들을 미소짓고 웃게만듭니다.
이유진리디아 18-06-05 13:30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는 민들레 공동체는 축복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임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 준 이야기이기에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늘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정녕 훌륭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