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6-27 15:4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보타스, 카비테 공동체 방문 - 무료급식 & 장학지원 2018. 6. 17~22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4,573  


 민들레국수집 2018 여름 필리핀 나보타스, 카비테 공동체 방문


사랑은 생명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산다는 것,
배고픈 사람들과
밥 한 그릇 나눈다는 것이
작은 일처럼 보이지만
생명을 돌보는 일입니다. 
사랑으로 돌보고
기다리다 보면
작은 기적이 일어납니다.
 
2018. 여름,
필리핀 나보타스,
카비테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을 통해
희망이 꽃피는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세상에서
참으로 필요한 것은
가족과 이웃과 친척,
따뜻한 공동체의 체험입니다.
남이 나처럼 귀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될 때 새로운 삶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신수영 18-07-16 18:15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에 용기를 얻으며...
서영남 대표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심은경미카엘라 18-07-16 17:26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 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파이팅~~
배민주 18-07-16 15:03
 
지금은 비록 열악한 환경이지만,
큰 꿈을 가지고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는 이 아이들 중에
큰 인물도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요.
민들레 스콜라쉽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 파이팅!!!
파티피플 18-07-16 13:20
 
인공위성으로 지구를 보면 반짝반짝 빛나는 곳이 있을것 같습니다.
바로 대한민국, 인천, 민들레 국수집!!!! 함께하기에 너무 아름답습니다.
김진택도밍고 18-07-16 12:32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윤미 18-07-16 10:1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져 가는 모습이 천국이 만들어져 가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소개팅 18-07-16 08:06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언제나 참 고마운 사랑입니다.
한태민바오로 18-07-16 06:19
 
수사님의 푸근하고 뜨거운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앞으로도~~앞날에도~~미래에도~~ 전부 다 잘 될거예요~ ^^*
문동희 18-07-14 18:23
 
아이들의 영원한 천사아빠 민들레 수사님 천사엄마 베로니카 사모님.....
우리의 민들레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돌보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 화이팅!
류한나실비아 18-07-14 17:45
 
깊이 감사할 줄 몰랐던 지난날의 뻔뻔함을 뉘우치고 이제 더 많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꿈같은 이야기인데 현실이라서 더욱 감동입니다.
신유선 18-07-14 15:22
 
밝은 아이들의 모습이 참으로 어여쁩니다.
이 아이들에게 민들레란 참으로 특별한 사랑입니다. 존경합니다..
사냥꾼 18-07-14 14:28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흔들지지 않으시길...저희가 항상 힘이 되어 드릴게요.
김지훈도밍고 18-07-14 13:27
 
가난은 죄가 아닌데 버려진 쓰레기처럼 살고 있는 그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실천하는 천사를 보았습니다.
행동은 없고 입으로 천번을 사랑하면 무슨 감동이 있으며 배고픈 이들에게 무슨 희망을 줄 수 있을까요? 머리 숙여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송미연 18-07-13 18:01
 
늘 그리운 민들레 국수집...지금까지 참 이기적으로 살았습니다.
나만 알고 나만 찾고 나만 되면 된다는 생각이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무너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놀라운데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더 쇼킹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황소희소피아 18-07-13 17:17
 
민들레 수사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도요~
김서진 18-07-12 21:35
 
매일같이 선행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보고만 있어도 든든해집니다.
장찬영 18-07-12 20:12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언제나 참 고마운 사랑입니다.
아메리칸보이 18-07-12 19:25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송현주 18-07-12 18:02
 
민들레 꿈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행복해졌을까요.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사랑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유민영세실리아 18-07-12 17:22
 
민들레 스콜라쉽 너무 감동적인 사랑입니다..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치즈 18-07-10 19:27
 
한국에서의 민들레 국수집에서 우리의 이웃을 돌보으셔도 힘드실텐데.
타국인 필리핀까지 가셔서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두 선생님의 열정이 무척 감동이였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 많이 많이 찾아와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문수영 18-07-10 18:21
 
아이들에게 어떠한 지원도 아끼지 않으시고 무한적 지원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박미라엘리사벳 18-07-10 17:44
 
아이들의 미래가 따뜻해지고 아이들의 미래가 행복해지는 이곳...
민들레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이 18-07-10 13:59
 
아름다운 희망을 깊이 간직할 수 있는 그 따뜻한 마음을 배워갑니다.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차재민티토 18-07-10 12:25
 
예쁜 아이들입니다.
행복한 사진 많이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 얼굴에 핀 웃음꽃을 보고 이것이 내가 갈 길이구나 느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아일랜드 18-07-10 08:09
 
처음 그대로의 자애로운 모습으로
vip 손님들을 이해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두손모아 빌겠습니다. 아멘
김재원 18-07-10 07:38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송윤희 18-07-09 18:32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미혜엘리사벳 18-07-09 17:38
 
죄지은 사람에게 마음을 내어주는 사람!
가난한 사람곁에 마음을 두고 있는 사람!
아이들을 밝게 웃게 해주시는 사람!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노은지 18-07-09 11:44
 
그동안 제가 마음이 너무 작았습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어렵고 약한 아이들이 보이더군요.
아무도 관심가지지 않는 동네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마음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비비앙 18-07-08 19:19
 
바쁘게 살아가는 삶 안에서 여유를 느끼게 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 일상 이야기는 재미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항상 이런 따뜻함을 안겨 주셔서 감사해요.
신유영실비아 18-07-08 17:3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성주연 18-07-08 14:13
 
스스로의 불행에서 벗어나려 애쓰는 것 보다, 진정으로 힘들때 나를 도와주는 누군가의 손길이 무척 따뜻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걸 해주시고 계시네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슈퍼모델 18-07-08 13:56
 
감동의 공동체 이렇게 가난한 아이들이 모여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참 크고 깊은 존재의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김민준루카 18-07-08 12:49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훌룡하게 성장할 것 입니다.
이유진 18-07-08 11:32
 
앞으로 오래 민들레 공동체가 이어나가길 간절히 바랍니다.
수채화 18-07-08 09:27
 
보고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한상미아가타 18-07-08 06:24
 
힘내라,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
대한민국의 우리가 이곳에서 응원합니다. 파이팅!!
윈디 18-07-07 23:22
 
선행에 대한 기쁘고 행복한 마음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손병인 18-07-07 22:38
 
늘 함께 있고 싶은곳~ 민들레수사님입니다.
나를 중심으로 살아왔던 생활의 마침표를 찍어준! 내인생의 터닝포인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올바르게 사는것이 무엇인지를봅니다.
감사드립니다.
허쉬 18-07-07 16:08
 
한국에서나 필리핀에서나 민들레 국수집은 한결 같으신 것 같습니다.
하긴... 다를리가 없겠지만요.^^
김다영요안나 18-07-07 08:49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깨어 살아가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밥집 모두모두 동참해여!
한정익 18-07-07 07:5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친히 약한사람들의 손발이 되어주셔서
기적이 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영상 잘 보았습니다...~^^
판도라 18-07-06 19:10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행복지수가 올라갑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희망 공동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김희정 18-07-06 18:12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서면 어쩐지 공기부터 다를것 같습니다.
사랑가득한 민들레 국수집~화이팅하세요!!
이재은헬레나 18-07-06 17:11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진호 18-07-06 14:18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세상에 소금처럼 꼭 필요한 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너무 마음 풍요로워지는 날들이 많습니다.
행복을 느끼는 아이들을 상상해보니 뜨거운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 있음을 알았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푸른하늘 18-07-06 13:05
 
언제나 응원합니다..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이 드는 공동체는 민들레 공동체 뿐입니다.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김대혁바실리오 18-07-06 12:47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 것입니다. 화이팅!!
민영희 18-07-06 11:10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의 끝은 아마도 영원히 없을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두분의 헌신적인 일상의 삶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고 느끼게 되었어요. 감사드려요.
민트 18-07-06 08:35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노력을 진정으로 응원합니다.
이준열도밍고 18-07-06 06:17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 안에는 오래된 향기가 담겨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쉽고 편안하게 가난한 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년 365일 나눔의 길을 가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마음을,
세상을, 그리고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박진성시몬 18-07-05 23:16
 
사랑이 필요한 모든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봉사활동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제가 본 분들중에 가장 아름다운 분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
18-07-05 22:3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대단하십니다!
이러한 나눔의 기적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땀방울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킹콩 18-07-05 21:27
 
필리핀의 아이들에게까지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보였습니다. 꼭 동화속의 나라같이 아름답네요~ *^^*
이순기 18-07-05 20:58
 
민들레 사랑은 어렵고 힘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
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기대하겠습니다.
박수영안젤라 18-07-05 18:34
 
삶의 희망이 담긴 최고의 선물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일깨워주는 삶에는
다 그만한 사랑의 이유가 있어 더욱 빛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개원 준비에 함께하겠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Lion 18-07-05 16:54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조건 없는 사랑을 365일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겸손하게 낮은 곳에서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모든 사람들이 동참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장기섭티모테오 18-07-05 12:49
 
서영남 선생님을 참 많이 닮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필리핀민들레국수집을 언제나 열심히 돕고 응원하겠습니다!!!!
전민지 18-07-05 11:16
 
더운날씨에도 오직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에 머무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진솔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저도 아이들의 꿈에 민들레의 꿈에 열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a매미 18-07-05 10:29
 
있는대로 다 퍼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항상 감동하며 사랑법을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지치시고 오직 이웃분들을 위해
지친몸을 힘드신몸을 이끌며 도와주시는 파워에 놀랍니다!!
박민중 18-07-04 21:16
 
서영남 원장님은 지나는 곳들마다 천사의 아름다운 흔적들을 남기십니다.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화이팅 하세요...
뿡어 18-07-04 19:08
 
두분! 필리핀에서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하세요! 감사해요!
성민아도미니카 18-07-04 17:54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보면서,
저도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김유미 18-07-04 14:25
 
하느님께서는 사랑 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을 주셨네요.
그걸 생각하면 마음 든든해 집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정말 감격합니다.
종소리 18-07-04 13:21
 
아이들의 큰나무가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
필리핀 아이들이 이 나무 아래서 그늘에서도 좀 쉬었다가고 비도 피하고 햇살도 쬐이면서 멋지게 성장하길....
김재식바실리오 18-07-04 12:07
 
진실된 사랑의 큰 힘을 민들레국수집이 이 아이들의
성장하는 모습으로 보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임준현 18-07-04 11:00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홧팅!!
초코쿠키 18-07-04 08:46
 
민들레국수집의 행복의 씨앗! 잘 받들어 오래오래 간직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정성을 담은 선물 하나에도 행복할 수 있는 마음!
어쩌면 그것이 부자의 부보다 더 큰 보물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문루치아노 18-07-04 08:07
 
필리핀 이웃을 배려하는 크나큰 마음을 배웁니다.
숭고한 사랑과 헌신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오하윤에스더 18-07-04 06:36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이 시대의 보배입니다!
시몬 18-07-03 21:42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처럼 아름답고 절실하게 농축된 삶을 살고 싶은 제 마음을 날려 보냅니다~^0^
핸섬가이 18-07-03 18:08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선생님의 선행이 아름답군요.
무소유의 삶으로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이 이시대에 존경받을만 합니다.
존경합니다^^
선생님의 사랑이 위대한 힘을 발휘합니다.
김혜나수산나 18-07-03 17:29
 
안녕하세요...저는 참 어리석었습니다...그동안요..
사랑을 줄 줄 모르니 제삶에 행복도, 희망도 사라지더라구요..
내 가족과 이웃없이 오는 행복은 없는 것 같습니다.
가장 소중한 것들을 다시 찾아준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홍유라 18-07-03 16:53
 
이것저것 어지러운 세상이 사람들의 마음까지 얼리는 요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아직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개관을 생각하면 연신 미소가 지어집니다.
힘들고 싫어하는 일일지라도 모른 체하지 않으며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많이 배웁니다.
장현우니콜라오 18-07-03 15:14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의 실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을 주리라 믿습니다.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인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에 갈채를 보냅니다. 우리가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룡 18-07-03 14:30
 
우리의 나눔을 기다리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나눔으로 사랑으로 응답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궁지연 18-07-03 13:49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저 일을 과연 누가 할 수 있을까요?
저는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사랑 최고!
강제문 18-07-03 10:5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진정한 행복과 자유의 길로
우리를 이끌어 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로즈 18-07-03 08:1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접하면 접할수록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아가게되네요...
그 낮은 곳에서의
드러나지 않는 사랑에
존경을 표하며 찬사를 보냅니다.

샬롬!
신야고버 18-07-03 07:58
 
기적을 봅니다.
행복의 집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온 마음을 다한
민들레의 사랑이 너무 최고입니다.
사랑해요. 민들레 공동체~^^
이청화사라 18-07-03 07:30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어려움도 함께 인식하고 도와주려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동참하겠습니다^^
박정호 18-07-02 21:03
 
민들레스콜라쉽의 사랑이야 말로 이 아이들의
지혜의 샘이고 사랑의 샘이 아닐까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스콜라쉽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어느멋진날 18-07-02 19:09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민들레 장학회 나눔이 뭉클하게 하네요.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심보영로사리아 18-07-02 17:17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최고이십니다.
깨끗한 민들레 사랑이 예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윤지은 18-07-02 15:10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필리핀에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공부의신 18-07-02 14:44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가슴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봅니다.
필리핀 에서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 힘내세요! 민들레 수사님!
김서준안토니오 18-07-02 13:03
 
서영남 원장님이 사랑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모두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때 행복하다는 것을 깨우쳤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의의사도 18-07-02 10:44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송아헬레나 18-07-02 09:26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정말 이 아이들은 더 행복한 미래를 키울 수 있게 되어 많이 감사드립니다..
언제까지고 아이들이 민들레 품안에서 따뜻하게 자라나길 빕니다.
배진웅 18-07-02 08:20
 
아무런 대가나 바람없이 묵묵히 나눔해오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이야기를 감명깊에 읽었습니다.
여유롭지 않다는 핑계로 봉사와 거리가 먼 삶을 산 제 자신이 매우 부끄럽습니다.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사도요한 18-07-02 07:35
 
감동입니다.
하느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박선아에카 18-07-01 22:0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이규형 18-07-01 21:30
 
가족의 소중함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함께한다는것이 이렇게 큰 힘이 되고 희망이 되는지 여지껏 알지못했습니다.
기쁠때나 슬플때나 늘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부럽네요~
행복하십시오!
정유나마리아 18-07-01 18:51
 
제가 민들레수사님께 바라는 것은 민들레공동체가 언제나 같은 모습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이어지기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꼭이요~~~!!
이연실 18-07-01 16:37
 
정말 감사드립니다.. 감사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한없이 모자라고 이기적인 저에게 또 한번 깨어짐을 느낍니다.
무엇보다 대표님의  건강이 걱정되오니  신경쓰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인피니트 18-07-01 13:23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의 아픔까지도 같이 아파해 줄 수 있는 가슴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삶이 그대를 힘들게 할지라도 두 천사분의 환한 미소만 떠올리면 금새 기분좋아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서우현요아킴 18-07-01 12:48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으시군요.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석홍 18-07-01 11:18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소중한 민들레마을입니다.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민들레수사님 힘이 복음 사랑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쉼 없이 전진하십시오.
정훈기 18-07-01 08:52
 
서영남 선생님...
천사의 따스한 마음이 전해져 한참을 미소지었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멀리 필리핀까지...
요즘같이 힘들고 삭막한 세상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타인의 가난과 상처에 진정한 미소 한번,
따뜻한 말 한번 더 해주는 그런 사람이 아닐런지... 응원드리며 동참하겠습니다.
신세연로사 18-07-01 07:58
 
놀랍습니다.
장학금, 무료급식, 신발, 쌀, 문구류등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이 지금 필요한걸 해주면 미래에 어떤
어른으로 성장할줄 아무도 모르죠~
대단한 일을 하시네요.
감동입니다.
박정화안나 18-07-01 07:55
 
필리핀 빈민가 아이들이 더 큰 세상을 꿈꿀 수 있도록 이렇게 도움을 주시는 일은 정말 가치있는 일인 것 같아요.
동참할게요. 화이팅~~
최영수 18-07-01 07:4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윤병준 18-06-30 21:13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정직하게 올바르게 자신의 길을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수호천사^^ 건강하세요!!
이번에도 필리핀에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은하수별 18-06-30 20:49
 
머나먼 나라의 아이들이라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안에서 꿈꾸는 아이들....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
앞으로의 앞날이 민들레와 같이 아름답게 피어나길..
유진마리아 18-06-30 17:14
 
아이들에게 사랑보다 중요한 것은 없지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기적을 보았습니다.
민들레의 기적은 항상 놀랍습니다!
신혜진 18-06-30 15:08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그들을 천천히 변화시켜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악을 버리고 선으로 들어가는 새로움을 맛보았습니다.
은방울 18-06-30 14:32
 
어렵게 자라는 아이들을 위해 누군가 이렇게
조건 없이 주고 있다는 것은 아이들 삶에 더 없는 감동이겠습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이 옷도 입을 수 있고,
밥도 먹을 수 있고, 학교도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아주 축복가득한 필리핀 민들레 사랑도 너무 멋져요.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리며, 애쓰셨습니다.
류민성티토 18-06-30 13:40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듬뿍 주신다는 일기 읽고 감사드립니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희망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힘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해준 서영남 대표님의 믿음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심현정 18-06-30 11:26
 
언제나 항상 그 자리에서 어려운 이웃들, 아이들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나누시고
새로운 출발점의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응원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화이팅^^
블루스카이 18-06-30 09:43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이 시대의 보배입니다!
조현우야고버 18-06-30 07:26
 
사람이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살다보면 쉽지 않더군요.
그런 부분에서 한결같이 배고픈 이웃들을 위해, 아이들을 위해
가족이 되어주는 두분이 위대해보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윤수가브리엘 18-06-30 06:12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소지을 수 있는 하루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오영주루피나 18-06-29 23:53
 
영상 너무 감동이네요~
사랑해주고, 격려해주고,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저 아이들에게는 단연 최고일것입니다!!
대표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준길 18-06-29 21:55
 
정말 안절부절 너무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이들에게 꼭 많은 분들이 도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작지만 동참할께요!
꿈수니 18-06-29 20:17
 
사랑은 무엇이던지 가능하게 할수 있다는 것을 믿어요.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나누는 큰 사랑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희망을 되찾은 모든 아이들이 아름답고 밝게 행복으로 살기를 응원합니다!
박선미소피아 18-06-29 18:20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것'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이 뭉클합니다^0^
영명축일 축하드려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매일 기다리게 됩니다. 앞으로도 감동적인 나눔, 부탁드립니다.
유인경 18-06-29 14:57
 
따스한 마음이 가득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음이 녹아내리고 그 사이로 희망의 싹이 트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텐텐 18-06-29 13:42
 
안녕하세요!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나눔이 무엇인지 지혜롭게 가르쳐 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참으로 인간다운 삶의 모습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살아계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고진섭헨리코 18-06-29 12:53
 
존경하는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안미화올리바 18-06-29 09:1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책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전창식 18-06-29 08:52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나현주아델라 18-06-29 08:16
 
너무 애 쓰셨네요.
필리핀 아이들에게
하느님의 축복속에서
정말 아름다운 기적이 일어났군요.
대표님 성 베드로 본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서연 18-06-29 07:53
 
기적이란 없는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느낍니다.
기적이란 사랑이 있는 곳에는 항상 있는 거라고...^^
박수근 18-06-28 21:14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참 멋지고, 멋진 곳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노희영리디아 18-06-28 20:17
 
생각보단 몸소 실천으로 보여주시는 두분의 모습에
너무나 이기적으로 살아온 제가 부끄러울 뿐입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와서 힐링을 할수있고  생각하는 사람이 될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위대한캐츠비 18-06-28 19:04
 
민들레 수사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도요~
안승희로사리아 18-06-28 17:07
 
마음 속에 사랑을 채우면, 세상이 전부 따뜻해 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닫습니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축일도 축하드립니다~!
권은비 18-06-28 15:30
 
사랑은 정말 신비하고 놀랍습니다.
인간이 사랑하며 살아 간다는 것도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소프라노 18-06-28 14:05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에 이 힘겨운 아이들에게도 관심이 가져졌습니다.
아무도 몰랐던 이 필리핀에 민들레 둥지를 틀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영명축일도 축하드립니다.
박민준마르코 18-06-28 13:35
 
우리 이웃들과 두루두루 어울릴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밍키 18-06-28 10:31
 
우리네 삶이 갈수록 팍팍해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삽니다.  참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마을... 파이팅하세요~~~
심미소안나 18-06-28 09:12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이 시대의 보배입니다!
신태웅비오 18-06-28 07:49
 
풍성한 잔치날이 많았었네요.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권민준 18-06-28 06:31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고, 슬픔은 나눌수록 작아진다'
나눔으로 환하게 나의 마음을 물들이던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 해주시고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토마스모어 18-06-27 23:59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두 분의 그 숨은 노고를 사랑합니다^^ 샬롬
손민수 18-06-27 22:14
 
우리가 어떤 세상을 살고 있는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삭막하고 이기적이고 '나'밖에 모르는 세상을 우리가 만들고 있었습니다. 반성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요!! ^^
한찬호 18-06-27 21:06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꾸밈없고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 원장님이 좋습니다.
밋밋했던 삶이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혜진아네스 18-06-27 20:00
 
멋진글, 멋진 소식 감사합니다!!

우리에겐~희망을 나누는 행복전도사 민들레수사님이 있어 그 안에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행복은 사랑하는 가족이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느끼는 행복이라고 전합니다.

사람과의 진정한 소통을 꿈꾸는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__^
이은정미카엘라 18-06-27 19:53
 
역시!!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의 기적은 계속됩니다.
온 몸으로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완전 감동!!
정해인로사 18-06-27 18:52
 
늘 변함없이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생명을 살리는 두분 멋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조문평 18-06-27 18:41
 
행복은 밖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에서 꽃처럼 피어납니다. 서영남 선생님은 삶에 지치고 소외된 이들을 일으켜주시고 벅찬 기쁨과 희망을 주십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자만이 사랑의 승리자가 될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수혁 18-06-27 17:0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준 소중한 나눔을 저도 발휘해 보겠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안신애 18-06-27 16:15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오늘을 사는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파이팅!' 입니다 *^^*
노민정 18-06-27 16:08
 
언제나 힘든 이웃들에 대한 사랑과 섬기는 마음을 바탕으로 살아오신 서영남 선생님의 삶을 보면서

저 또한 그 모습을 본받고자 몇 번씩 다짐합니다.

그런데 제대로 실천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도 매번 묵상을 다시 하며 서영남 선생님의 가르침을 따라 열심히 살고 싶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시대의 빛!
윤동훈루가 18-06-27 16:01
 
감동입니다.
두 분 하시는 일 참 기적입니다.
모윤숙안나 18-06-27 15:58
 
우~ 와 희망을 심고 있네요.
더운 날씨 두 분 정말 수고 하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