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7-03 07:18
하느님의 소꿉놀이(공동선 141호)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6,095  

하느님의 소꿉놀이
공동선 141호에 기고한 글입니다.    20♡8년  07-08

저는 스물 둘에 수도원에 들어갔습니다.  하느님의 자비하심을 체험했습니다.  그러다가 가난한 이웃들과 하께 사는 것도 재미있겠다 싶어서 25년이나 살던 수도원을 가방 하나 들고 나왔습니다.  어느새 수도원을 나온지 열여덟 해가 지났습니다.  세상물정도 몰랐습니다.  가진 것도 없고 할 줄 아는 것도 없었습니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처럼 어쩔 줄 모르는 저를 찾아온 사람이 있었습니다.  청송 제2감호소에 있다가 가석방되었는데 나와서도 갈 곳조차 없었던 안드레아 형제가 출소자들의 자활을 돕던 평화의 집에서 같이 지냈었는데 제가 떠난 후에는 그곳에서도 나와서 저를 찾아 왔습니다.  그런데 혼자 온 것이 아니라 서울구치소에서 출소한 두 명을 더 데리고 찾아왔습니다.  덕분에 할 일이 생겼습니다.  

주위의 고마운 분들의 도움으로 인천 동구 송현동에 단칸방을 마련해서 갈 곳 없는 출소자들과 함께 지냈습니다.  출소한 형제들 밥 해 주면서 교도소에 있는 형제들을 찾아가는 일을 계속했습니다.  감호소에서 출소한 형제들이 열 명도 넘게 찾아와서 함께 지냈습니다.  오랫동안 교도소와 감호소에서 살다 나온 형제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막노동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조그만 집수리 가게를 열었지만 경험 부족으로 곧 그만 두게 되었고 함께 지내던 형제들은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집수리 가게를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조그만 무료식당을 열기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동인천역에서 노숙인들이 밥 한 그릇 먹기 위해 긴 시간을 기다리는 것을 봤습니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생각했습니다.  배고픈 사람에게는 밥보다 더 필요한 것이 사람대접이라는 것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밑천 3백만 원으로 시작했습니다.  중고 식탁 하나를 구했는데 너무 커서 가로로 3분의 1을 자르고서야 좁은 식당에 자리 잡을 수 있었습니다.  간이의자 여섯 개를 놓았습니다.  그리고 국수 6상자, 수저 20벌, 국수 그릇 20개, 밥그릇 10개를 준비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미국의 도로시 데이의 “환대의 집”을 흉내 내기로 했습니다.  개인의 선의에 기대기로 했습니다.  정부나 기업의 후원을 받지 않고, 프로그램 공모를 하지 않고, 후원 조직을 만들지 않고, 부자들의 생색내기 후원은 거절하기로 했습니다.국수집을 시작한 첫 날은 손님이 없어서 공쳤습니다.  다음 날 손님을 찾으러 동인천 역으로 나가서 아흐레를 굶은 대성 씨를 모시고 온 것이 민들레국수집의 시작입니다.  처음에는 손님이 몇 분 뿐 이었습니다.  그런데 입소문이 나면서 몇 달 만에 하루 백 명이 넘는 손님들이 찾아오는 식당으로 변했습니다
.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에 이렇게 썼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미국의 도로시 데이의 “환대의 집”을 흉내 내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사람이면 누구든지 오셔서 식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나이, 성별, 종교 등을 따지지 않습니다.  
대가를 바라지도 않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있는 자의 베풂이 아니라 사랑의 나눔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토, 일, 월, 화, 수요일에 문을 엽니다.  
문을 여는 오전 열 시부터 오후 다섯 시까지는 언제든지 오셔서 식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혹시 조금 일찍이거나 조금 늦더라도 제가 국수집에 있는 동안에는 시간이 지났더라도 간단한 요기는 하실 수 있게 해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밥과 국 그리고 준비된 반찬을 자유롭게 드실 수 있습니다.  
간단한 뷔페식 상차림입니다.  
몇 번을 드셔도 괜찮습니다.  
남기지만 않는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는 하루에 두 번 세 번 오셔도 괜찮습니다.

지난 15년 동안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손님들이 줄을 서지 않습니다.  무조건 제일 배고픈 사람이 먼저입니다.  노숙인이나 배고픈 사람들은 모두 세상의 줄서기 경쟁에서 밀려난 꼴찌들인데, 국수집에서마저 줄을 서서 밥을 먹어야 한다는 것은 너무 끔찍하기 때문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하면서 곧바로 바꾼 것이 있습니다.  찾아오는 손님들이 밥을 찾습니다.  곧바로 손님들께 국수 대접하는 것을 포기하고 밥을 대접하게 되었습니다.  노숙하는 분들은 국수나 죽은 아주 싫어합니다.  금세 배가 꺼지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언젠가는 우리 손님들도 국수를 좋아할 날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민들레국수집 이름은 바꾸지 않았습니다.

가난한 노숙 손님들과 함께 지내면서 느낀 것인 전문적인 도움보다는 백과사전식 도움이 더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커질 만하면 나누었습니다.  사실, 가난할수록 나누기가 쉽습니다.  처음으로 나눈 것이 있습니다.  국수집을 운영하면서 아끼고 아껴서 단칸방 하나 얻을 만큼 돈을 모으면 민들레의 집에 사는 식구를 한 명씩 초대했습니다.  노숙하는 손님들을 대접하면서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약간의 도움이라도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봤기 때문입니다.  단칸방 하나만 있어도 행복해 합니다.  밥 먹는 것보다 잠자는 것이 더 좋다고 합니다.  스스로 자립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줍니다.  삶이 너무 고달파서 그냥 쉬고 싶어 하면 용돈도 나누어 줍니다.  민들레의 집에 사는 식구들이 많을 때는 스무 명도 넘었습니다.  그렇게 느슨하게 공동체 비슷하게 함께 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2003년 4월에 처음 열었을 때는 여섯 명이 앉으면 꽉 차는 아주 조그만 식당이었습니다.  식당을 넓힐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운영시간을 오전 열 시부터 오후 다섯 시까지 일곱 시간으로 늘였습니다.  그러다가 식당을 조금 더 넓혀서 손님들이 자유롭게 반찬을 스스로 담아서 먹을 수 있는 조그만 자율 식당으로 바꾸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오년 째 되던 해에는 찾아오는 손님을 더는 감당할 수가 없어서 옆집 쌀가게를 월세로 얻었습니다.  4인용 식탁을 여섯 개나 놓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국수집은 주방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조그만 공부방을 시작했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입니다.  기존의 공부방마저 갈 수 없는 아이들을 돌보다가 아이들이 언제든지 간식도 먹을 수 있고 저녁도 먹을 수 있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곧이어 “민들레 책들레”라는 어린이 도서관을 열었습니다.

2009년에는 민들레국수집 근처에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열었습니다.  노숙하는 이들이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집입니다.  몸을 씻고, 빨래도 할 수 있고, 낮잠도 잘 수 있고, 책도 볼 수 있고 컴퓨터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3천 원씩 독서 장려금을 주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프거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찜질방 표를 지원합니다.  그러면서 “민들레진료소”를 열었습니다.  우리 손님들과 지역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무상 진료를 매월 두 차례씩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민들레 가게”를 마련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우리 손님들에게 필요한 의류와 신발, 세면도구 들을 무상으로 나눠주는 가게입니다.  그리고 2011년부터는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2013년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을 별도로 마련했습니다.  이 식당은 삼년을 운영하다가 문을 닫았습니다.  그리고 필리핀의 가난한 지역에 아이들을 위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가난해지기로 작정하면 두려운 일이 없습니다.  손해를 보기로 작정하면 다툴 일도 없습니다.  2014년에는 인천교구 사회복지 가입시설에서 탈퇴했습니다.  그리고 민들레희망지원센터 건물을 포기하고 “민들레 희망센터”로 이름을 바꾸어서 국수집 근처로 옮겼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가족에게 맡기고 저는 필리핀으로 들어가서 아이들을 위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했습니다.  칼로오칸과 말라본과 나보타스 세 곳에서 아이들과 밥을 나눴습니다.  인천에서는 필리핀 다문화 가족을 돕는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저는 필리핀에서 3년을 보냈습니다.  2017년 1월에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장학금 지원만 남기고 인천으로 돌아왔습니다.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은 다시 시작했습니다.  더욱 더 변두리로 갔습니다.  2017년 6월에 GMA 카비테 지역과 나보타스의 Tangos 지역에 조그만 민들레국수집을 마련했습니다.  작은 도서관도 함께 시작했습니다.  두 곳에서 아이들을 위한 무료급식을 시작하면서 장학생만이 아니라 엄마들과 동생들도 함께 밥을 먹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제는 현지 필리핀 봉사자들만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와 베로니카는 일 년에 네 차례 필리핀을 방문해서 장학금을 나누고 아이들 급식을 살펴봅니다.  앞으로는 아이들의 편하게 공부할 수 있는 조그만 공부방을 마련해 줄 계획입니다. 

지난 15년 동안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매일 하느님 나라의 잔치가 벌어졌습니다.  참으로 재미있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우리 손님들이 조그만 도움인데도 다시 살아나는 놀라운 광경들을 봤습니다.  선의의 이웃들이 나누는 놀라운 모습도 봤습니다.  고된 노동을 하면서도 점심을 걸러 모은 돈을 전해 주는 집배원도 있었습니다.  폐지를 모아 번 돈을 내 놓는 분, 영치금을 모아 보내는 교도소의 형제들과 착한 이웃들 덕분에 하루하루를 재미있게 살았습니다.아등바등 하지 않는다면 소꿉놀이처럼 재미있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지낼 수 있습니다.  정부의 지원이나 후원회의 도움 없이, 부자들의 생색내는 기부금 없이도 기적은 그렇게 이어졌습니다.  부드럽고 따뜻한 사람만이 지상에서 천국을 꿈꾸게 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8-07-05 06:25:51 민들레후원현황에서 이동 됨]

독고세준 18-07-18 07:19
 
민들레사랑이  모두에게 정말 기쁜 일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현 18-07-17 21:19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로로 18-07-17 20:47
 
사랑이 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매일매일 지치고 힘겨운 분들에게
힘을 주는 잔칫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전시영미카엘라 18-07-17 18:36
 
늘 빙그레 웃으며 손 내미는 좋은 친구처럼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푸르름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보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매일이 기적입니다!
최지아 18-07-17 15:26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눈사람 18-07-17 14:57
 
그 어떤 것보다 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위 삶이 또 하난의 민들레 국수집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두분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이수혁빈첸시오 18-07-17 12:47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그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받고 있습니다.
헐리 18-07-17 09:2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힘`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성진서실비아 18-07-17 08:53
 
부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오늘도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민들레 나눔을....진심으로 응원해요.
김은창 18-07-17 07:3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해피 에너지~ 짱이예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오수진안나 18-07-17 07:29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제 안이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준호 18-07-16 21:15
 
멋진 사랑의 나눔입니다..
베베모 가족은 사랑으로 품기위해 노력합니다.
그 노력이 따뜻한 온기가 되어 돌아옵니다.^^
아몬드봉봉 18-07-16 19:44
 
따뜻한 사랑 나눔의 긍정과 이해,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혼자 알고 있기엔 너무 좋은 내용들이 많아 우리 친구들 모두에게 알려주려고 합니다.
계속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고 파이팅!!!
나소은도미니카 18-07-16 17:27
 
사랑이 가득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얼었던 마음이 녹아내리고,
그 사이로 희망의 싹이 트는 것 같았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가족의 따뜻함을 기억시켜주고,
지혜롭게 사는 법을 일깨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우리나라 복지현실에 있어 필요한 것은 바로 이런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배민주 18-07-16 15:01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팬으로써도 항상 자부심이 생깁니다.
슈퍼마리오 18-07-16 13:21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식구들

모두 제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고마운 이웃 있기에 제 영혼은 늘 기쁘고 행복합니다 ^^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받은 '사랑'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갈께요..
이주영루치오 18-07-16 12:29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김윤미 18-07-16 10:02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깨달음이 너무도 따뜻하고 소중합니다.
민들레가 이제는 편한 친구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그들과 다름없이 가난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지혜를 배우고 싶습니다.^^
카사블랑카 18-07-16 08:23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한젬마 18-07-16 07:56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갑니다.
송영근도밍고 18-07-16 06:11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하며 화이팅 !!
정원희 18-07-15 22:13
 
안녕하세요...
늘 기도 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 많은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유재성 18-07-15 20:54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홍수진루시아 18-07-15 18:31
 
밥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정말 한편의 소설로도 손색 없을 것 같습니다.
꽃게랑 18-07-15 16:54
 
민들레국수집에서의 온기와 사랑은 점점 퍼져서 가난한 이웃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찬미와 영광 드리는 기쁨 꼭 누리시길 바라겠습니다.
늘 삶의 현장에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건강하시고 화이팅!!!
전은주 18-07-15 15:30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밥상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_@
장근우안드레아 18-07-15 13:37
 
민들레 수사님의 뜨거운 이웃사랑
감히 저는 흉내조차 못낼 것입니다.
진실한 사랑나눔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희선 18-07-15 09:07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나눔으로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조롱박 18-07-15 08:57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장은수 18-07-15 07:57
 
정열적인 사랑 나눔으로 수고하시는 두 천사분께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아자! 아자! 아자! 화이팅!!!
박희영올리바 18-07-15 07:49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공동체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내어놓을수록 주님은 더 채워주시기 때문이지요!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유찬 18-07-14 21:58
 
읽고 있는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 늘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수사님의 하느님 사랑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마돈나 18-07-14 19:2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모습에
제가 가지고 있는 불만, 불평들이 부끄러워집니다.
작은것도 늘 감사하며 살아겠단 마음으로 살아봐야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언제나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넘쳐 흐르길 빕니다.
류한나실비아 18-07-14 17:44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진심사랑으로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함께하며 사랑합니다. 샬롬
백하나 18-07-14 15:19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복덩이 18-07-14 14:23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그리고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내리시길 기도드립니다.
류재민안토니오 18-07-14 13:28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크리스탈 18-07-14 10:36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 것입니다. 화이팅!!
장소연도미니카 18-07-14 07:49
 
좋은 글을 읽고 있으니 참 행복하군요.
민들레 공동체에서만 볼 수 있는 일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민유리젬마 18-07-14 07:14
 
오늘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이민성 18-07-14 06:57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송진석 18-07-13 21:49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두손 모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늘 행복의 따듯한 기운을 남겨주시는 모든 민들레 대표님.
감사합니다.
전길성 18-07-13 20:31
 
늘 함께 모여 이웃들의 절망을 아픈곳을 말끔히 없애주시려 노력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세계의 자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되어 제가 너무 행복합니다.
노윤철시몬 18-07-13 19:58
 
말보다 실천이 앞선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들인데...
아무런 댓가나 조건없이 아름다운 선행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감동적인 모습은 우리가 꼭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1년365일 쉬지도 않으시고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분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실천을 지켜보며 제 자신도 이제는 달라져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나민혜실비아 18-07-13 17:12
 
소박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우신 분... 늘 볼때마다 행복해집니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양경미 18-07-13 14:45
 
요즘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소소한 감동과 희망을 얻고 삽니다.
따뜻하고 감동적인 민들레공동체와 민들레수사님을 만나고 난 후 큰 힘이 되고
신앙심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이번 휴가 때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서 봉사와 감사인사 드리겠습니다.
제리뽀 18-07-13 13:18
 
민들레국수집을 향한 많은 이들의 간절한 기도로
민들레 손님들의 희망찾기가 긍정의 결말을 맺기를 바랍니다.
장명훈알베르토 18-07-13 12:25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아요~
삶의 중심을 나에게 두느냐, 남에게 두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네요.
민들레는 제게 너무 고마운 정신적지주입니다.....
채진서 18-07-13 10:21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아낌없는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입니다.
선생님의 일상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진심으로 본받고 싶고  행복을 충전하고 행복한 마음뿐입니다.
야자나무 18-07-13 08:34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게 눈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의 상처를 보드랍게 감싸준 민들레국수집이 이 시대의 최고의 희망입니다.
멋져브러~~~^^
서효정리디아 18-07-13 07:59
 
오랜 세월이 있기에 체계적으로 잡힌
민들레 공동체 나눔이 최고라 생각듭니다.
다방면에서 으뜸인 민들레 공동체 진심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박기만고스마 18-07-13 07:42
 
물가도 오르고 경제는 점점 어려워지고 가난한 사람은 살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이런 현실에서도 민들레국수집 사는 이야기는
저 자신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라고 초대합니다.
온 몸으로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살아있는 천사!!
이정준 18-07-12 21:37
 
내일의 삶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 오늘 그냥 힘든 이들과 함께 웃고 울며 사는 단순한 삶이 가장 행복하고 평화롭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배웠습니다.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오늘 맞이하신 베로니카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아보카도 18-07-12 19:29
 
소외계층과 진정으로 소통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뭉클합니다.
이웃 사랑을 일상생활에서 잊고 살다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새삼 깨닫게 되니 감동이네요.
임보람유스티나 18-07-12 17:23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 베로니카 사모님의 영명축일도 축하드리며,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화이팅!
박정식티모테오 18-07-12 16:12
 
가장 빛나는 별 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매번 말로만 응원해서 죄송하네요~
힘내십시오!!!
앵두야 18-07-12 14:55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박성수미카엘 18-07-12 12:10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것은 역시
사람의 체온, 사랑의 기온 입니다.
문은영도미니카 18-07-12 10:10
 
서영남 대표님의 세상을 향한 아름다운 투신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힘드실 때도 있으시겠지만 늘 힘내시길 바랍니다...
사오정 18-07-12 09:16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독고세준 18-07-12 07:58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역시 아름답네요.
가난한 이웃들의 삶에 저를 비추어 봅니다.
뚜렷한 지향도 없이 살도록 내몰고 있는
이 시대를 건너가는 데 작은 위로와 힘을 줍니다.
절망 속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내공'이란
정말 놀랍고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6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강민규 18-07-12 07:17
 
아무런 대가나 바람없이 묵묵히 나눔해오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이야기를 감명깊에 읽었습니다.
여유롭지 않다는 핑계로 봉사와 거리가 먼 삶을 산 제 자신이 매우 부끄럽습니다.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정승찬 18-07-11 21:07
 
세계 어느 곳을 보아도, 노숙자를 섬기는 자세로 돕는 곳은 별로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중, 민들레 사랑이 최고라 생각되네요.
섬기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써니 18-07-11 19:57
 
민들레 국수집의 역사가 녹아있는 글이네요.
꼼꼼하게 정독했어요.
좋은 글 감사드려요.
덕분에 세세하게 다 알게되었어요. 마음이 따뜻해지니 기분까지 좋아집니다^^
박성희아델라 18-07-11 17:48
 
민들레 사랑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김신혜 18-07-11 15:2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언제나 이웃을 위해 살뜰히 챙겨주시는 덕분에
힘겨운 이웃들이 웃을 수 있습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소라 18-07-11 14:44
 
올해도 힘들고 어려운 여정이겠지만 그럴수록 더 나누고 함께해야 합니다.
감사와 기쁜 마음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겠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경오요셉 18-07-11 12:17
 
겸손함과 초심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이끌어오신 대단하신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숨은 후원인 베로니카님.
두 분을 존경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써, 진정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록시 18-07-11 09:25
 
하느님의 뜻을 따라 진실되게, 앞으로도 오래오래오래~~ 이끌어 주세요. 서영남선생님!!!^^
이진아마리아 18-07-11 08:55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수사님을 비롯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모두
앞으로의 삶에도 큰사랑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심병준 18-07-11 07:57
 
오늘을 기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고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 민들레 대표님,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라성식루치오 18-07-11 07:16
 
민들레국수집....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계셔서 참 좋습니다.
인천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오늘도 휠링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깊은 울림!
오소영 18-07-10 21:32
 
푸근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이시대의 환대의집!! 사랑합니다.
쟈스민 18-07-10 19:31
 
상대방의 마음속 깊은 마음까지 배려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아요.
수사님 사모님 정말 두분의 깊은 사랑에 감동하네요..
권은정카타리나 18-07-10 17:4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많이 힘써주셔서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멋진길을 걷고 있습니다!
심소현아델라 18-07-10 15:57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황혜진 18-07-10 14:29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정말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세상입니다.
그런 세상에 정말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그들의 편인
그런 소중한 존재가 민들레국수집이라고 생각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뮤즈 18-07-10 13:55
 
배고파 본적 있는 사람만이 배고픈 사람의 마음을 안다는 말처럼
가난도 우리에게는 참 소중한 자산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가난했어서 가난한 사람을 도울수도 있고,
지상의 평범했던 곳을 천국으로 변모시킬 수도 있습니다.
이윤호마태오 18-07-10 12:25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국수집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김지윤헬레나 18-07-10 10:11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나눔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눈이 반짝반짝~☆
주변의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기쁨과 함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시카고 18-07-10 08:10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임훈정 18-07-10 07:45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이 있는 행복한 밥집이라고 모두 입을 모읍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서효정로사 18-07-10 07:39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남성재 18-07-09 21:10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사람 향기가 나서 좋습니다. 아, 이렇게 사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맘마미아 18-07-09 19:27
 
언제나 늘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 민들레 수사님의 밝은 미소에 놀랍니다.
진정한 사랑을 베푸시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황소희율리아나 18-07-09 17:31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푸르름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보내는
민들레 수사님과 부인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매일이 기적입니다!
나라도 못하는 일을 수사님이 다하고 계시네요~ 저도 돕겠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최지희 18-07-09 14:56
 
「민들레 국수집」과 벗하며 사랑의 눈으로 세상과 주변을 돌아보며
가난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헤이유 18-07-09 13:21
 
한없는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을 감싸는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 감동해 눈물이 흐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접하면서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착하게 사는 것, 내 삶과 더불어 다른 사람의 삶도 행복해야 한다고 믿으며 실천하는 것, 내 마음을 기꺼이 힘든 이들과 나누는 것! 모두다 민들레 국수집이 가르쳐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홍이준라파엘 18-07-09 12:53
 
너무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훌륭한 메시지를 전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 듯합니다. 세상에 끌려사는 것이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요즘 서대표님이 더욱 수고가 많으십니다.
천사 서영남 대표님을 위해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장지영 18-07-09 11:42
 
민들레 국수집의 포근한 울타리 안에서 외롭고 지친사람들이 쉬어갑니다.
지친몸을 쉬러 왔는데 마음까지 쉴수 있게 만드시는 민들레 수사님.
진심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이희영카타리나 18-07-09 08:33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하상 궁리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늘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양승민 18-07-09 07:45
 
아름다운 수사님의 미소가 모든것을 다 남에게 아낌없이 나눠주었을때 나온다는 사실에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베풀때 참행복을 느끼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그리고 베로니카님!
정말로 감사드려요.
홍수현올리바 18-07-09 07:38
 
배고프고 가난한 이들의 친구처럼 부모처럼
민들레국수집이 함께 있어주어서 너무 든든합니다.
오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만세!
심재훈 18-07-08 21:22
 
오늘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꽃사슴 18-07-08 19:22
 
많은 분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세상엔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도 멋지구여..
이 세상은 아직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민들레 풍경이 너무 좋네요!
김주은도미니카 18-07-08 17:41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황지민 18-07-08 14:40
 
최상의 선이란 물과 같은 것이여서 물의 선함은 만물을 이롭게 해주고 물은 스스로 낮은 곳을 처신한다고 하네요.
이 글을 접하였을때, 제 머리속에 떠오르는 분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셨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참사랑을 전하시는 두 분에게 주님의 은총과 축복을 빕니다
은하철도 18-07-08 13:52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더불어 함께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진정으로 아름다운 모습이십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재헌안토니오 18-07-08 12:53
 
나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정성스런 사랑의 벗이 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으로 사는 수사님께 늘 새롭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김민주 18-07-08 11:36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깨동무하는 원장님의 헌신하는 삶이 멋집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레이 18-07-08 09:19
 
따뜻한 홀씨를 뿌려 가난한 이웃들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응원해요~~!!!
안세실리아 18-07-08 07:53
 
감동입니다.
외롭고 힘겨운 마음을 희망과 사랑으로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으로 앞으로도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참사랑
유나경도미니카 18-07-08 06:47
 
두분의 사랑나눔으로 인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멋지네요~
손병인 18-07-07 22:37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열심히 응원할게요. 파이팅.
마리씨 18-07-07 19:56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하고 훈훈한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이유인루시아 18-07-07 17:38
 
소외된 이웃과 함께 걸어가는 민들레수사님에게는 좋은향기가 남니다.
슬프고 힘들때 같이 아파하고, 좋을때 진심으로 축복해주는 삶은 보석처럼 빛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삶을 보는것은 감동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정미선 18-07-07 14:05
 
스스로 인간의 밥이 되어 인간을 살리고자 했던 예수의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참된 인간과 만날 수 있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거듭 생각해도 고마운 것이 너무 많고, 고마운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지켜보며 나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담비 18-07-07 13:36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장민우가브리엘 18-07-07 12:21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수사님께서 하시는 일은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돌핀s 18-07-07 09:23
 
힘든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이규희스텔라 18-07-07 08:40
 
반갑습니다^^
세상이 각박하고 어렵다고 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건 없이 봉사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희망이 있는 세상입니다.
최성철 18-07-07 07:54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 에너지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감동실화....
안동진 18-07-06 21:14
 
민들레 국수집을 위한 기도 드릴게요. 힘내세요.
대박사장 18-07-06 19:12
 
사랑은 삶의 원천입니다. 희망입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감동입니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합니다. 살아있는 전설.....
김고은카타리나 18-07-06 17:13
 
힘든 이웃들 뒤엔 항상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이 계십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잊지 않겠습니다.
백진수 18-07-06 14:10
 
그 어떤 시련도 사랑의 힘을 이길 순 없을 것입니다.^^
블랙핑크 18-07-06 13:10
 
온힘을 다해주시니 정말 감사할 뿐입니다.
요즘같은 때에 보기 드믄 사랑입니다.
문준엽루치오 18-07-06 12:47
 
브라보! 언제 어디서나 읽어도 참 좋은 민들레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은 참 편안하게 다가오십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신희라 18-07-06 11:07
 
민들레 홀씨의 사랑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두분의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종이학 18-07-06 08:25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대한민국에 이런곳이 존재 한다는 게 축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베푼다는 것의 가치를 민들레 사랑을 보며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군요.
마승철 18-07-06 07:38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권호루카 18-07-06 06:09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대표님의 일상의 모든것이 이 세상 사람들에게 귀감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디즈니랜드 18-07-05 21:28
 
묵묵히 헌신하시는 분들도..
사회에서 누구나 이름만 들으면 아는 분들도..
모두모두 사회에 어려운 분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는것..
모두 함께 풀어나가야할 숙제임에 틀림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더욱 행복한 사람들이 많이 생겨나길 바래봅니다.
고재표 18-07-05 20:46
 
그저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해 살면 반드시 쨍하고 해 뜰 날이 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주는 사랑의 보약이 있기에 마음이 든든합니다!
존경합니다.
박수영안젤라 18-07-05 18:31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
이해성 18-07-05 16:45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장유리 18-07-05 13:10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발걸음을 내딛으며 오늘을 살아가는 이웃들의 모습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갖게 됩니다. 그 희망으로 저 또한 누군가의 생명이 되어주리라 다짐해 봅니다.
김기덕토마스 18-07-05 12:56
 
나눔의 힘을 하나로 모아 모든 이웃과 함께할 때 행복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음을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배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인생의 버팀목입니다ㅎ^^ㅎ감동으로 읽고 욕심많은 제 삶을 반성하고 갑니다.
정나리 18-07-05 11:11
 
요즘처럼 메마른 세상에 눈물을 줄 수 있는 이야기란 흔지 않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풍경은 사랑으로 찰랑찰랑 넘쳐나 욕심 많은 저를 착하게 합니다.
a매미 18-07-05 10:28
 
안녕하세요. 좋은 것도 나눌 줄 아는 지혜를, 말 한마디도 따뜻하게 건넬 수 있는 여유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벅찬 기쁨으로 늘 깨어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
독고세준 18-07-05 07:52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숭고한 사랑과 헌신~
배주한 18-07-05 07:44
 
현실의 가치, 세속적 욕망에 흔들리는 제 자신을 잡아주는 고마운....

그런 얘기들...

배울 점이 많을 뿐 아니라 한결 같은 사랑에 눈물이 나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임진택 18-07-04 21:15
 
마음 싹이 움트는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는 기쁨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초대합니다.
제가 꿈꾸온 `천국 지상`을 봅니다.  감동!!
권수정에스텔 18-07-04 20:56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
스윗걸 18-07-04 19:05
 
힘이 들 때 힘이 되어주는 사랑!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우리가 바라던 사랑입니다^^
사랑은 받을때도 행복하지만 줄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보면요 ^.~
김하경보나 18-07-04 17:39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의 싹을 보았습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오진희 18-07-04 14:23
 
가난한 이웃을 진정으로 위하는 마음이 없다면
결코 정성들여 매일 나눔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여수밤바다 18-07-04 13:20
 
착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빛나는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의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이정재다니엘 18-07-04 12:07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은 참 많은 것 같아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박재일 18-07-04 10:54
 
민들레국수집의 vip손님들이 진짜 어딜가나 vip가 되실 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우리 사회 사랑의 품격을 높여 주셨네요.^^
감동과 사랑이 살아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내눈을 맑게합니다.
김연빛나라 18-07-04 07:49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재선소피아 18-07-04 06:35
 
언제나 vip손님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민들레 화이팅 !!!
정진후 18-07-03 21:41
 
세상을 참 값있게 사십니다.
민들레국수집과 그 주변의 사람들은요.^^
도레미 18-07-03 18:07
 
마음 속에 사랑을 가득 품고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계셔, 우리 사는 세상에 행복도 가득해 집니다.
은이경세실리아 18-07-03 17:26
 
민들레 나눔으로 제 자신이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따뜻한 가르침을 어디에서든 볼 수 없습니다.
낮게 그리고 따뜻하게 세상을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최수영 18-07-03 16:51
 
이웃과 함께라서 기쁨을 알게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삶이 저를 또바꾸게 합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다정한 벗이 되어주시고 기댈 수 있는 의지처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하느님께서 멈추지 않는 에너지를 공급해 주시도록 빌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김유민라이문도 18-07-03 15:09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의 아름다움을 보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헌신적인 사랑과 아낌없는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존경해요???? 홧팅!!!
맥시부펜 18-07-03 14:26
 
감동적인 나눔 일상 감사합니다. 저는 지금 참 행복합니다.
아름다운 사람이 항상 존재하는 세상. 그속에서 가장 빛나는 별 같은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매번 말로만 응원해서 죄송하네요~ 힘내십시오!!!
박에스더 18-07-03 14:06
 
아무리 힘든 여정이라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걷는 여정은
행복과 희망입니다. *^^*
김정석 18-07-03 13:58
 
정신없이 시끄러운 세상,
가끔은 민들레 국수집 같은 평화로움을 느끼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힘든 이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최미진소피아 18-07-03 11:00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기위해 저또한 열심히 살겠습니다.
많이 본받고 행복한 나눔을 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우정민 18-07-03 10:5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TingTingTings 18-07-03 08:07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제 생각에, 민들레국수집은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나눔의 소중함을 잘 알지 못하다가
대표님의 삶을 들여다보게 될때면 많이 깨우칩니다.

멋진 인생!
남궁지연 18-07-03 08:06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  `하느님의 소꿉놀이` 글을 읽고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오이 18-07-03 07:59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고,

슬픔은 나눌수록 작아진다'는 말처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행하는 사랑이 모든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
현주안젤라 18-07-03 07:49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장혁레오 18-07-03 07:31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내어놓을수록 주님은 더 채워주시기 때문이지요!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늦었지만 대표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박수애발렌티나 18-07-03 07:26
 
그늘지고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기댈수 있는 언덕,
희망의 중심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 정말 훌륭하십니다^^

그의 나눔을 보면 말이 필요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