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7-18 07:25
도데체 점은 누가 친다는 것인가/ 김지영 가톨릭신문에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8,808  
앞선 칼럼에서 말했듯이 사실 자체를 꾸며낸 ‘가짜뉴스’는 식별해내기 어렵다. 이용자는 물론,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언론인이나 언론학자들도 ‘콕’ 집어내기가 쉽지 않다.

우리 교회에서는 이런 방안 제시도 있었다.

‘진리에 대한 교육,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독서를 통한 인문학적 감수성 키우기….’

지극히 타당한 말이지만 이는 원론일 뿐이다. 미디어 이용자들에게는 구체적 실용방안이 필요하다.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의 상설기구인 팩트체크 오알지(FactCheck.org)는 SNS 이용자들이 가짜뉴스를 식별해낼 수 있는 실용적 방안 8가지를 제시해놓고 있다.

“정보의 출처를 살펴본다. 기사의 제목뿐 아니라 본문 내용을 꼼꼼히 읽는다. 작성자를 확인한다. 근거정보가 맞는지 확인한다. 기사의 날짜를 확인한다. 풍자성 글인지 확인한다. 당신의 선입견은 없는지 점검한다. 전문가나 팩트체크 사이트에 물어본다.”

유효한 방안들이다. 하지만 뉴스를 접한 이용자가 당장 적용하기에는 너무 까다롭고 번거롭다. 가령 이용자가 특별히 관심을 갖고 있는 뉴스가 아니라면, 여러 뉴스들의 작은 사실 하나를 확인하기 위해 어떻게 기사 작성자와 근거정보를 일일이 확인할 수 있을까. 전문가나 팩트체킹 사이트에 물어보는 것도 유효한 방법이지만 이 역시 많은 기사에 일일이 대입하긴 어렵다.

특히 팩트체킹 사이트 이용 방법은 실상 그리 효과적이지 못하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지난 2016년의 미국 대선후 앤드류 게스(Andrew Guess)팀이 2525명을 조사한 바에 따르면, 뉴스를 접하면서 팩트체킹 사이트를 한 차례 이상 이용했다고 응답한 이는 네 명 중 한 명에 불과했다. 오히려 이용자들은 가짜뉴스의 잘못된 정보가 자신의 세계관과 맞아 떨어질 경우 무조건 이를 믿으려고 하는 심리가 강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를 사회심리학적으로는 ‘확증편향’(Confirmation bias)이라고 하는데, 이럴 경우 팩트체킹 시스템은 더욱 소용이 없게 된다.

가짜뉴스 식별에 관한 한, ‘비결’은 없으며 ‘안목’의 힘을 키우는 일이 중요하다. 그 안목의 힘을 키우는 도구가 바로 신문윤리 등 기존 보도 윤리이다.

가짜뉴스라고 하면, 좁게는 사실자체가 허위인 뉴스를 말하지만 지나치게 왜곡하거나 과장한 뉴스나 취재원을 밝히지 않은 뉴스, 비판대상자의 해명을 게재하지 않는 뉴스 등도 경우에 따라 가짜뉴스에 포함되고 있다. 저널리즘의 기본 3대 원칙은 정확성과 객관성, 공정성이며 보도윤리는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 취재·보도 행위에 대한 강령과 요강을 규정하고 있다. 즉, 이를 어긴 정도의 차이에 따라 가짜뉴스가 되기도 하고 부실한 뉴스, 못 믿을 뉴스, 표절뉴스도 되는 것이다.

보도윤리는 세계의 언론계와 언론학계가 오랫동안 구축해온 저널리즘의 틀이다. 미디어 이용자들이 이같은 틀을 이해하고 있으면 가짜뉴스에서 부실한 뉴스까지, 뉴스의 질적 수준을 어느 정도 식별할 수 있다.

보도윤리 중에서도 우선 주목해야 할 대목은 ‘취재원을 밝혀야 한다’는 규정. 보도기사가 소설이나 시, 수필과 같은 창작물이 아닌 이상, 기사에 담은 어떤 사실에 관해서는 반드시 ‘과연 누가 그렇게 말했는지’ 그 취재원을 밝혀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실상은, 취재원을 드러내지 않는 기사가 너무나 많다. 각종 미디어의 수가 늘어날수록 취재원을 밝히지 않는 기사도 더욱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물론, 이 중에는 가짜 뉴스와 부실한 뉴스가 상당히 많다.

취재원을 밝히지 않는 형태도 여러 가지다. 그중 문장에서 취재원(행동주체)을 밝히지 않고 “~~알려졌다” “~~전해졌다” “파악되고 있다”는 등 피동형 종결어미를 쓰는 경우가 가장 많다. 심지어 “~~점쳐지고 있다”는 표현도 자주 쓰인다.

▲그가 알고 있는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의 활동 내용이 어떤 것인지 등을 신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드루킹’ 김동원(49·구속)씨의 여론조작 의혹을 수사하는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드루킹 부인 최모씨를 최근 비공개 소환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폭발이 직원들 퇴근 시간대인 오후 4시30분에 발생한 것으로 미루어, 직원들을 겨냥한 테러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감사관실의 조직 흔들기도 점쳐지고 있다.

도대체 누가 알리고. 전하고, 파악했다는 말인지, 또 점을 친다는 것인지? 이들은 정확한 사실이 아니다. 확인취재가 덜 돼 기자의 추측 단계에 머물고 있는 불완전 뉴스다.


■ 외부 필진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김지영(이냐시오) 전 경향신문 편집인


황젬마 18-09-26 14:42
 
김지영선생님 옳고 옳은글 감사합니다.
가짜뉴스 식별하는 법을 가르쳐주어서 고맙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차우진비오 18-08-10 08:07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우리가 타인의 아픔에 조금씩만 더 공감한다면
세상은 한결 더 살기 좋아질 것 같습니다.
가짜뉴스 식별하는 법을 가르쳐주어서 고맙습니다. 샬롬
이태형 18-08-09 21:15
 
민들레 국수집은 참 따뜻합니다.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겨옵니다.
언제나 따뜻한 소리가 북적북적 들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에 많은 이들이 힘겨운 생활 속에서도 웃음을 지을 수가 있습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들장미캔디 18-08-09 19:33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져 더욱 좋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사랑을 나누어 주어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김혜수젬마 18-08-09 17:47
 
이 어지러운 세상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알고 있어서 행복합니다.
보기만 좋은 화사한 꽃보단 그자리에 우뚝 서 은은한향기를 날리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손보미 18-08-09 16:38
 
사랑 가득한 님들의 댓글을 보는것도 행복입니다^^ 
아직 세상은 살만 하다는것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르골 18-08-09 14:06
 
민들레 일기에는 감동이 있습니다.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순간순간 온몸으로 감동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은 희망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겠습니다.
아자!
류정우모세 18-08-09 13:14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보물을 얻는거 같아 참 기쁩니다.
현실에서 나누는 삶이 얼마나 힘든지 제 삶과 함께 돌아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적입니다.
맥시 18-08-09 09:15
 
우리 주변에 절망과 고통으로 아픈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그 동안 너무 잊고 살았나 봅니다. 작은 힘이 하나 하나 보태지면 큰 힘이 될 수 있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VIP손님들이 모두 웃을 수 있는 그 날을 위하여!!!
정지수마르첼라 18-08-09 08:09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수마 18-08-09 07:08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는 세상 그런 진짜 세상을 원합니다.
민들레가 그런 사랑을 만들어 주고 있구요.
정말 고맙습니다.
김민석 18-08-08 21:05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최민규 18-08-08 19:21
 
민들레 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송진솔다리아 18-08-08 17:31
 
행복이 특별한게 있으랴~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행복은 가까이에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책임하에 있지만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만드는건 VIP손님들의 몫입니다.
건강하게 잘 생활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오로라 18-08-08 15:50
 
저의 좁은 지평을 넓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원장님 힘내세요!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
박선미 18-08-08 14:57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사랑과 감동의 대 서사시....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할께요..
전찬수루가 18-08-08 12:33
 
세상의 아름다운 마음들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모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한 행동이 또다른 선한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선하지 않았던 이들마저 선하게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오늘도 계속해서 만들어져 갑니다.
이찬기 18-08-08 10:27
 
우연히 웹서핑을 하다 알게되어 들어왔습니다.
제가 요즘 경제적으로나 마음으로나 힘든데 많은 위로와 치유를 받습니다.
아무쪼록 선한 마음들이 잘 뭉쳐 세상살 만한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랜만에 기도하겠습니다.
뮬란 18-08-08 09:41
 
우리나라의 미래인 아이들과, 지금의 우리나라를 있게 해 준
어르신들과, 지금 이 나라의 그늘진 모습등을 모두 품는
민들레국수집에 참 감사하네요.
오세희에디타 18-08-08 07:32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꿈을 곁에서 함께 지켜가고 싶습니다.
백재민 18-08-07 21:04
 
가난한 제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Alex 18-08-07 19:33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이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가 타인의 아픔에 조금씩만 더 공감한다면
세상은 한결 더 살기 좋아질 것 같습니다.
김주연세실리아 18-08-07 17:23
 
하루..이틀을 굶다시피 하신 분들은 얼마나 배고픔에 힘겨우실까..
저는 살면서 그런 생각을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만나면서 세상에 이토록 힘겨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를 겸손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차지영 18-08-07 14:46
 
사람냄새 진하게 날 것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저는 참 좋습니다.
신을 믿지 않는 저에게 신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십니다.
사랑으로 평생을 사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레드벨벳 18-08-07 13:34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안중현루카 18-08-07 12:24
 
푸근합니다 그리고 정감이 갑니다. 마음 넉넉해 집니다.
타인을 위해 이렇게 헌신이 자연스러우신 모습들을 보니..
민들레 국수집을 위한 모두를 사랑합니다.
하와이 18-08-07 10:31
 
인천 화수동의 아름다운 민들레 꽃씨가 흩날리고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공동체 인천 화수동, 대한민국을 아름답게 물들여주어 고맙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인자한 미소가 푸근해지네요^^
이화정수산나 18-08-07 08:40
 
오랜만에 민들레 소식도 접하고 행복하게 보냈네요.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 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김정태 18-08-07 06:02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통해 진정한 사랑이 가져다 주는 행복을 만들레 타운에서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보냅니다.
감동!!
장영춘 18-08-06 21:16
 
그 어떤 일도 단순한 하나의 단면만으로 판단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많은 생각을 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좋은 일,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김성국 18-08-06 19:57
 
참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전하는 메시지는 진실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이 쭉쭉 뻗어나가길 빕니다.
김윤지제노베파 18-08-06 17:30
 
오늘도 생각할 거리를 안겨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사랑을 조금 더 알아 갑니다.
장수미 18-08-06 14:24
 
민들레타운이 흔들리지 않고, 따스함을 잃지 않으면서
계속 해서 지속 되어 가기를 바랍니다.
샤크 18-08-06 13:19
 
민들레 공동체가 이렇게 멋지게 유지될 수 있도록 애쓰시고 가꿔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근철바오로 18-08-06 12:59
 
하느님의 사랑을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 실천하고 있는 곳들중 하나가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의 보호아래 앞으로도 흔들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박대웅 18-08-06 09:15
 
내용이 참 좋습니다.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수사님에게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훌륭한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나리바실라 18-08-06 08:54
 
깨어있는 눈으로 세상을 보면
잘난사람도 못난사람도 결코 없습니다.
좋은 일들만 가득한 세상이 되기 바랄뿐입니다...~~^ ^
콩님 18-08-06 07:34
 
맑고 거룩한 영혼을 가진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께서
들려주는 가르침들이 힘든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으로 희망으로 가 닿게 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손재현 18-08-05 21:40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오면 항상 이렇게 따뜻함을 많이 느끼고 가네요.
오늘은 오전에 일이 없어서 계속 민들레 일기 밀린 것도 보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민들레 이야기가 다른 어떤 책을 읽는 것보다 더 유익하고 즐거워요. 민들레 국수집의 화이팅을 빌어요!
브람스 18-08-05 19:57
 
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신영미에스더 18-08-05 18:38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선생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정민영 18-08-05 14:08
 
무지개빛이 찬란한 민들레 사랑..^^
밝은 미래를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가난한 이웃들 곁에 함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일 쌀 조금 보내겠습니다.... 힘내세요. 파이팅!
미녀와야수 18-08-05 13:17
 
민들레 국수집은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민들레 국수집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하는 사람들의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을 거라고 확신 합니다.
민주원파비아노 18-08-05 12:26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서영남 대표님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존경합니다!
루이 18-08-05 11:07
 
오랜만에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보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못 읽었던 글도 읽으며, 더더욱 외로운 분들을
세심하게 돌아봐야겠다라는 생각도 하고...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그 몫을 다 해주시느라 정말 힘드실 것 같아요.
건강 항상 챙기시고, 이웃분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지은로사리아 18-08-05 09:39
 
한길을 걸어오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밝게 비추는 햇살처럼 두분이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유하준 18-08-05 08:23
 
아름다운 민들레 공간에 감탄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간을 열심히 가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썬샤인 18-08-05 07:59
 
우리가 타인의 아픔에 조금씩만 더 공감한다면
세상은 한결 더 살기 좋아질 것 같습니다.
가짜뉴스 식별하는 법을 가르쳐주어서 고맙습니다.
남준성 18-08-04 22:48
 
말과 행동이 너무 아름답고 멋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되찾아주는 일에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도연 18-08-04 21:56
 
언제나 함께 민들레와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이요!!
차주혁시몬 18-08-04 20:59
 
행복을 부르는 말씀입니다.
사람인 우리가 어떻게 사는 것이 과연 사람답게 사는 일인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깨우칩니다.
가짜뉴스 식별하는 법을 가르쳐주어서 고맙습니다.
남수정미카엘라 18-08-04 17:47
 
민들레 수사님,
어려운 살림을 쪼개고 쪼개어 이렇게 이웃들에게 도움되는 일들을
찾아 하시는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려요.
건강하세요~
백은혜 18-08-04 16:05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슬그머니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아울러 좋은 글 잘 읽어보고 가요..~
얼음체리콕 18-08-04 14:07
 
우리의 소중한 이웃분들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통해 아름다운 삶으로 만들어지길...^^
최유성라이문도 18-08-04 13:46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인내와 열의와 정성을 다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너무나 더워진 날씨 건강 조심하시길....
이주희비아 18-08-04 10:08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홍정미 18-08-04 09:55
 
올려 주신 글이나..민들레 사랑이야기를 보면서,
사랑을 배우고 희망을 알면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갑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만다린 18-08-04 07:30
 
고맙습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의 희망!!
김정문 18-08-03 21:29
 
아름다운 것이 따로 있겠습니까.
이렇게 자신보다 남을 위해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야말로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아름다운 분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 계시네요.
감사드립니다.
테리우스 18-08-03 19:03
 
늘 명쾌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황혜민카타리나 18-08-03 17:48
 
민들레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 속에 있는 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대단하세요.
문소은 18-08-03 14:06
 
진정한 행복은 위하는 마음에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가르쳐 주십니다.^^
민들레!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해주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부탁드립니다.
파라다이스 18-08-03 13:38
 
사랑이 넘치는 교우촌을 닮은 멋진 민들레 공동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계속 기대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민동현바오로 18-08-03 12:20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향긋한 민들레 향기를 전하느라 구슬땀을 흘리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 고맙습니다. 더운데 몸 건강 유의하세요!
오르골 18-08-03 10:33
 
제가 꿈꿔오던 남을 위해 사는.. 아름다운 세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실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수고로움에 감사드립니다.^^
심미소마리아 18-08-03 08:43
 
민들레 국수집이 뿌린 행복의 씨앗 하나가 싹이 틔여 꽃을 피우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라진 줄 알았던 희망이 다시 돌아오고, 잃은 줄만 알았던 사랑을 새로이 싹을 틔우며,
없어진 줄 알았던 우리 가족을 찾은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서광재모세 18-08-03 07:59
 
가짜뉴스 식별하는 법을 가르쳐주어서 감사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는 말씀 감사합니다.
이승재 18-08-03 06:03
 
민들레국수집이 퍼트리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 바이러스에 저도 빠져들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꿈을 그리고 희망과 미래를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최지원 18-08-02 21:02
 
매일 기도로 함께할께요 ^^
민들레 화이팅~!!
김유민 18-08-02 20:46
 
좋은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사람냄새 가득~ 향긋한 민들레 향기 가득~ 맡고갑니다 ^.~
송윤서리디아 18-08-02 17:50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공간을 열심히 가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스나이퍼 18-08-02 16:10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하며, 저도 같은 보폭의 걸음을 떼어 봅니다.^^
장은혜 18-08-02 15:53
 
좋은 글 더욱 이해하기 위해
조금 더 정독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 감사합니다
이은호베드로 18-08-02 12:45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려주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이은혜안나 18-08-02 09:58
 
배고프고, 외로운 사람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정민철 18-08-02 08:4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늘 주는 자가 복 받는다는
성경말씀이 떠오르네요.
내가 먼저 베푸는 삶을 실천해야겠습니다.
칼과창 18-08-02 07:29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유익하고 날마다 함께하는 소중한 곳입니다.
언제나 진심이 깃든 이야기를 나눠주시는 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백준태 18-08-01 21:08
 
민들레 사랑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이웃사랑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베로니카 사모님 아자! 아자!
남자는배여자는… 18-08-01 19:34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동이예요!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저도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동참하겠습니다^^
이지영카타리나 18-08-01 17:55
 
민들레국수집이 오랫동안을 사랑받은 이유가 있습니다.
깨끗한 마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여지껏 그래주셨습니다..
너무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많이 더운데, 몸 건강 잘 챙기세요!
심수희 18-08-01 15:30
 
바쁘게 살때는 보이지 않다가 잠시 멈춰서 주변을 돌아보면 소중한 것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 속에서 특별함을 찾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나를 쉬어갈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곳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트로피 18-08-01 14:24
 
인자하신 민들레 수사님! 쾌할하신 베로니카 사모님!
가난한 사람들의 지혜는 서로를 토닥이며, 힘든 일들을 같이 하는 사랑의 지혜가 아닐런지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지혜처럼요.
차재준요셉 18-08-01 13:30
 
민들레의 체계적인 사랑 너무 배울 것이 많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들꽃처럼 18-08-01 10:18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아버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통해 진정한 사랑을 배웁니다.
이혜령보나 18-08-01 08:36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보면, 제가 막 떨리고 설레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기대 많이 할께요!^^
남세실리아 18-08-01 07:51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정의가 무엇인지... 감동이 무엇인지를... 올바른 말씀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짜뉴스 식별하는 법을 가르쳐주어서 정말 고맙습니다.
박대혁 18-08-01 05:46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웁니다. 너무 아름답고 눈이 부십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보며 깨우칩니다.
배재성 18-07-31 22:48
 
사람을 사람으로 대해주시고 "비빌 언덕"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선생님의 사랑이,그들을 노숙자가 아닌 VIP손님이 되게 하셨고
가진것이 없어도 나눌수 있다는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대박나세요~^^
그림자 18-07-31 20:09
 
오눌도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복음으로 의미있는 하루를 보냅니다.

많은 깨달음을 갖고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장은영라파엘라 18-07-31 18:45
 
"가난한 이들에 대한 우선적 선택"

그 속에 또 다른 이야기들도 흥미롭게 잘 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고, 살아 가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황선화 18-07-31 15:08
 
내 가슴을 울리는 민들레 국수집.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제 하루하루에 의미를 두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파란고양이 18-07-31 14:10
 
민들레국수집의 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임훈예로니모 18-07-31 13:29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좀 더 넓은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쉴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최은성 18-07-31 09:13
 
나자신의 나약함으로 인내와 용기를 잃게 될 때마다 늘 새롭게 떠올리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되뇌이며 오늘도 사랑할 힘을 얻습니다.

무거운 짐진 자들이여~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포기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어노잉오렌지 18-07-31 08:53
 
늦었지만 저도 베풀 줄 아는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늘 가난한 이들을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주님안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감동!
박주미미카엘라 18-07-31 07:29
 
좋은 말씀을 통해서 마음의 양식을 쌓고 갑니다.  마음에 남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정명 18-07-30 21:02
 
국수집에서 모든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의 앞날의 성공과 행복을 빕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더운 하루하루들 기운내세요.
달님 18-07-30 19:24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두분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아멘
서재연로사리아 18-07-30 17:07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파이팅!
조현주 18-07-30 15:02
 
화목한 민들레 가족이 참 좋습니다.
무슨일이든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사랑을 가득 담아 가족이 되어주고 형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천사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두분을 닮아가며 배우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응원합니다!!
해피투게더 18-07-30 14:02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나눔의 중심이 되어 주시네요.  항상 변함없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오성민루카 18-07-30 12:11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늘 힘내세요...~
루이 18-07-30 10:19
 
내 마음속 그곳,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청청한 희망의 새로운 에너지가 생깁니다.
살아난 기적을 민들레마을에서 봅니다.감동!
송주영마리아 18-07-30 08:48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 짓는 냄새가 여기까지 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다시 희망을 되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은총의 날개 하나 꼭 달아 주세요~^^
김신후 18-07-30 07:41
 
세상의 빛이 되는 민들레 수사님!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모두 채워주려고 15년동안이나 노력하신 수사님의 가족 같은 사랑이 있어 오늘도 더 맑게 더 크게 웃을 수 있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심어주고,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희망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신환진 18-07-29 21:51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 주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의 "촛불'입니다.
퐁포미 18-07-29 20:36
 
모든 내용이 좋습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 하느님을 따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서영남 원장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윤정아네스 18-07-29 19:47
 
민들레수사님은 현대 사회와 복지의 주요 문제에 대해
견해를 행동으로 계속 보여 줌으로서 세상을 놀라게 하고 사람들을 깨우치면서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정말 멋져요..!~
문클라우디아 18-07-29 19:17
 
놀랍습니다.
가짜뉴스 식별하는 법을 가르쳐주어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정신이 참 멋집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기댈 언덕으로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송영아 18-07-29 16:11
 
좋은 글로 잘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으니까요~ 늘 힘내세요~~~아자! 아자!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소현소피아 18-07-29 14:51
 
희망을 나누는 아저씨..
내자신을 뒤돌아보게하는 서영남 선생님..
예나 지금이나 당신의 길을묵묵히 가시는 모습에 반성하며 살아갑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꼐하는 더불어 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레모나 18-07-29 13:50
 
가난한 사람들도 배움의 시간을 갖도록 보여주시고,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은 어떤 환경에서든올바른 사고를가져야합니다.
영심이 18-07-29 10:15
 
착한 사람들이 가득차는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김윤영안젤라 18-07-29 09:27
 
행복을 노래하는 곳~
희망을 만드는 곳~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정용관 18-07-29 07:48
 
민들레공동체는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얼`과 `정신` 을
불어넣어 주는 듯 합니다. 우리들에게 인생의 결정적인 전기를 가져 다 줄 글입니다.
허태규 18-07-28 21:05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그 꼭 필요한 희망을 서영남선생님께서 나누어 주고 계시네요.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 국수집 정말 따봉입니다^^
폭염에 열대야에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보스 18-07-28 19:30
 
너무도 더운날들이지만.. 이번 여름도 잘 이겨내시길 바랄게요!!
손혜리스텔라 18-07-28 18:30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갖게 되면 얻은 것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은 어느듯 짧은 여운으로 자리잡습니다.
또 다른 하나를 원하며 채워진 것보다 더 많이 바라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이렇듯 욕심은 끝없이 채워지지 않습니다.
갖고 있을 때는 소중한것을 모르고 잃고 나서야 비로소 그것이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는 많은걸 깨닫고 많을걸 배웁니다..  우리 주변의 힘드신 분들을 돌아보고 싶네요..
백지연 18-07-28 14:15
 
진정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이죠..
진정한 사랑이 있기에,  마음 넓고 사랑 가득한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정으로 멋지십니다.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프리티 18-07-28 13:16
 
서영남 대표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황민석안토니오 18-07-28 12:11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실천해야지만 느낄 수 있는 사랑을 ....
종종가치있는 것들을 간접경험을 통해서 얻습니다.
책이나, 영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 안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제게 가장 가치있는 간접 경험을 주십니다.
조만간 찾아가 봉사활동을 통해, 그 간접경험을 직접경험으로 바꾸고도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박하사탕 18-07-28 10:28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이소율루시아 18-07-28 09:18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뉘우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한미라 18-07-28 07:15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박창환 18-07-27 22:55
 
정말 흥미있는 글이라는 생각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가족처럼 알콩달콩 생활하는 민들레국수집 멋집니다^^
감동!감동!
스컬 18-07-27 19:20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위대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박서현아네스 18-07-27 18:46
 
거짓이 판치는 세상에 자기것을 다 들여 진실로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불량감자 18-07-27 15:1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한성준다니엘 18-07-27 14:27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장호윤니콜라오 18-07-27 12:25
 
시간이 지나면서
아마도 모든 사람들이 가짜뉴스에 현혹되지 않고  민들레국수집의 진실된 취지를 이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박수림안젤라 18-07-27 10:25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일생을 바친 서영남 대표님의 진실한 삶이 너무나 아름다워 뜨거운 눈물이 고입니다. 진한 감동과 뜨거운 눈물로 빈 가슴에 사랑을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이 좋습니다. 행복한 삶으로 안내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재은 18-07-27 09:53
 
힘겹고 외로운 봉사의 길...
착한 사람들을 위한다면,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길을 걸어야야죠. 그게 민들레국수집과도 맞다고 생각됩니다.
나쁜 뉴스가 사라지길...
제니퍼 18-07-27 08:06
 
가짜뉴스 식별하는 법을 가르쳐주어서 고맙습니다.
사람인 우리가 어떻게 사는 것이 과연 사람답게 사는 일인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깨우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승민 18-07-27 07:55
 
비 쏟아지고 거친바람 부는 날도 얼마나 많겠습니까?
항상 둥근해처럼 웃으시며 맞이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십니다. 힘들고 어려운 많은 사람들에게 힘을 주시는 분!! 감사 드립니다.
권호 18-07-26 21:21
 
민들레라서, 민들레 공동체라서 신뢰가 가고 응원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주말에 봉사갈께요!
제임스 18-07-26 19:49
 
민들레 국수집을 하루에 몇번씩 들여다봅니다.
가슴 한구석이 따스하고 멍함을 느낍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크고 크다는걸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송유나세실리아 18-07-26 17:59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을 알게 해주신 하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수정 18-07-26 14:13
 
민들레국수집 .....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의 실천 !!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을 주리라 믿습니다.
로페 18-07-26 13:14
 
두분의 사랑으로 저는 나눔이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보기만해도 행복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배울 거리들을 주시네요.
두분의 최고의 천사이십니다.
강재호안드레아 18-07-26 12:34
 
세상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찌니 18-07-26 10:29
 
가난한 제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엄지수카타리나 18-07-26 08:33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을 봅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을 같이 짊어지고 싶어하는 수사님이 계시기에
세상은 살 만한 곳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송소희에스텔 18-07-26 07:54
 
김지영선생님 옳고 옳은글 감사합니다.
가짜뉴스 식별하는 법을 가르쳐주어서 고맙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 파이팅!!
임정혁 18-07-26 06:09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김영진 18-07-25 21:45
 
정말 존경할 수 밖에 없는 .....
글 감사합니다.
항상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유진 18-07-25 19:44
 
민들레 국수집의 글은 모두 다 정독합니다.
언제봐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오늘의 글 역시나. 배울점이 많습니다.
김수미빅토리아 18-07-25 17:16
 
민들레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민들레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아정 18-07-25 14:54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미미 18-07-25 13:57
 
매일같이 활력넘치는 아침을 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보고만 있어도 든든해집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이승철제노 18-07-25 12:50
 
민들레 국수집의 신념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좋은얘기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남기준 18-07-25 09:12
 
좋은 가르침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멋쟁이이십니다^^
최민서 18-07-25 08:39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다 보면 서로를 이해하는 날이 오겠지요.

소중한 깨우침으로 행복 충전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퇴장합니다.
홍선혜디아나 18-07-25 07:55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가치의 기준은 그가 얼마나 가졌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내 기쁨의 원천, 내 영혼의 발상지!! 민들레 국수집에다 제 마음 한조각을 던져 놓고 갑니다.
좋은글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전준희이사야 18-07-25 07:45
 
가짜뉴스 식별하는 법을 가르쳐주어서 고맙습니다.
김지영선생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항상 새롭고 이 세상에 작은 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사랑이 가득해서 참 좋습니다.
김재우 18-07-24 21:22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너무도 더운날 몸 조심하세요!
레인보우 18-07-24 19:11
 
작은 희망이 담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우리의 드림!
박세라도미니카 18-07-24 17:50
 
바쁘게 살때는 보이지 않다가 잠시 멈춰서 주변을 돌아보면
소중한 것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 속에서 특별함을 찾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나를 쉬어갈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곳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공민아 18-07-24 15:17
 
감사는 은혜를 아는 자의 마음의 열매이며 섭리를 수용하는 자의 사유의 방식입니다.
감사한 만큼 삶이 여유 있고 따뜻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할줄 아는 마음으로 살수 있게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좋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바캉스 18-07-24 13:59
 
너무 가슴 따뜻한 일상입니다. 사랑이 사랑을 낳습니다. 마음속에 되새기겠습니다!
고동국사무엘 18-07-24 12:26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피카소 18-07-24 10:17
 
민들레사랑이  모두에게 정말 기쁜 일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승혜실비아 18-07-24 08:42
 
사랑과 행복을 전해주고 나눠주기 위해서라면 어디라도 달려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보면볼수록 어쩜그리 멋지신지~~
안동준 18-07-24 06:23
 
기분 좋은 웃음.....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퍼지는 웃음소리입니다.
이보다 더 감사한일이 어디 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이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이웃들은 조금 더 삶이 나아지길 바라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류은희올리바 18-07-23 23:29
 
가짜뉴스 식별하는 법을 가르쳐주어서 고맙습니다.
김지영선생님 멋진글 고맙습니다.
서영남선생님 생명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신념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기댈 곳으로 이렇게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남병기 18-07-23 21:41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곳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시대의 나아갈 길을 비춰주고 있습니다.
네온 18-07-23 19:07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화이팅!
조세영데클라 18-07-23 17:25
 
잘읽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주님의 사랑과 평화를 주시길 기도드려요.
언제나 건강하시길...
박정하 18-07-23 16:39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항상 건강부터 챙기시길 기도드리며, 많이 바쁘시고
많은 일들로 인해 행여 마음의 여유를 잃을 수 있으니
너무 지치고 힘드시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평화를 빕니다!
에코 18-07-23 14:32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하고 지지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김태경야곱 18-07-23 13:51
 
가난한 이들을 향한 아낌없는 마음의 품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만의 민들레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갑니다.
신지애 18-07-23 10:23
 
민들레 국수집의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저도 때때로 들어와 보고 하는데…오늘따라 더욱 많은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DINO 18-07-23 09:36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응원할게요.
윤현승 18-07-23 07:17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늘 영원히 머물러주세요~~^^
이형석 18-07-22 21:06
 
사랑이 변화 시키는 아름다운 세상에 제가 살아갈 수 있는 건
제 옆에서 늘 나누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입니다.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퍼즐 18-07-22 19:35
 
민들레 국수집 사는 것처럼 살아라 하고,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종종 들러 많은 것들을 배우겠습니다.
백민영헬레나 18-07-22 17:50
 
참 많이 배웠습니다.
변함없는 사랑 나눔에 놀라웠구요.
가족과의 사랑도, 연인과의 사랑도 중요하지만 우리 주변의 이웃들과의 사랑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직까지 많이 부족하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후회없고 사람 향기나는 삶을 살 수 있게 되어 감사한 마음을 가집니다.
훌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예쁜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지연 18-07-22 15:41
 
노숙인들의 정신적지주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테마기행 18-07-22 14:33
 
'민들레 국수집' 의 행복 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하루하루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임형민막시모 18-07-22 13:20
 
스스로의 불행에서 벗어나려 애쓰는 것 보다, 진정으로 힘들때 나를 도와주는 누군가의 손길이 무척 따뜻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걸 해주시고 계시네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조윤미실비아 18-07-22 10:21
 
하느님은 세상 모든 가난한 이들에게 마음 열고 계시지요.
종교인들이 그 뜻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마음 아플 때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이 바라시는 길을 걸어가시네요.
민들레 화이팅~~~
여우비 18-07-22 08:26
 
진정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이죠..
진정한 사랑이 있기에,  마음 넓고 사랑 가득한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정으로 멋지십니다.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이정열 18-07-22 06:43
 
못하겠다고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나눔은 전혀 어려운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가슴에 늘 큰 울림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얼어붙어있는 마음을 봄눈녹듯 녹여주는 서영남 대표님이 이 시대의 영웅입니다!
류재진 18-07-21 21:28
 
가장 기본적인 것을 채워주시면서 끊임없는 헌신으로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희망그 자체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분을 늘 응원합니다.
별님아 18-07-21 19:15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찾아볼 수 없는 건강한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계속 발전되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헌신을 다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 보내드립니다.
이화정안나 18-07-21 17:38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서로가 이해하고 양보하며 돕고 나눌때
소중한 행복을 발견할수 있지 않을까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덕수 18-07-21 15:15
 
아름다운 사랑 속에서 자라나는 민들레의 나눔이 최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득한 사랑이
민들레의 기적을 일으켜주십니다.
에프엑스 18-07-21 14:56
 
정말 멋진 민들레 공동체~^^
글이 참 좋습니다.
늘 축복속에 강인한 뿌리를 내리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오수현 18-07-21 13:48
 
더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많은사람들이 손잡을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정해근 18-07-21 09:26
 
덕분에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아요~

좋은 글은 언제나 고마운 귀감입니다^^
김선미이레네 18-07-21 08:43
 
언제나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난과 절망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홍규선 18-07-21 07:41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글입니다...
생각을 전환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남궁지연 18-07-21 07:32
 
글 잘 뵜습니다.
가짜뉴스 식별하는 법을 가르쳐주어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정신이 참 멋집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기댈 언덕으로 있어 주어서 참 감사합니다.
박재영 18-07-20 21:26
 
올려주시는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정신없는 세상에서 유일하게 민들레 국수집에 와 마음의 안정을 찾고 갑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도리도리 18-07-20 20:09
 
나로인해 누군가가 행복할수 있다는것! 그보다 좋은일이 이세상에 있을까요?
매일매일 늘 그렇듯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저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나눌 수 있을까? 많이 배웁니다.
착한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응원과 기도합니다. 동참선언!
심수영마르첼라 18-07-20 17:40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수사님의 나눔 이야기가 저에게 큰 깨우침을 줍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마음을 저도 배우렵니다~
감동입니다!!
서영미 18-07-20 14:48
 
가난한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우리 시대의 멘토 서영남 대표님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상상을 뛰어넘는 따뜻한 사랑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더 넓고 큰 세상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팅커벨 18-07-20 13:57
 
서영남 선생님!
민들레의 사랑에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
저에게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알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류동훈막시모 18-07-20 12:34
 
진실한 사랑만을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
오늘도 저는 함께하며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건강하세요!
문은이유스티나 18-07-20 10:14
 
푹푹찌는 광주 충장로에서 인사드립니다.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아기공룡 18-07-20 08:39
 
이 지상에 목숨 받고 태어난 생명에게
배고픈만큼 절실한 괴로움이 어디 있어라
민들레수사님의 밥 퍼주는 손길에는 사랑과 정성이 있어 최고입니다.
민동휘 18-07-20 07:40
 
볼때마다 이유없이 숙연해 짐은 무슨이유일까요..
아마도 제자신이 많이 부끄러워 그렇지 않은가 싶네요..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윤재 18-07-19 21:18
 
이렇게 한번씩 정신이 번쩍들게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저의 참된 스승이십니다.
호세 18-07-19 19:12
 
소중한 교훈하나를 알게 해 주신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빛나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전정애디아나 18-07-19 18:44
 
행동하시는 삶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의미깊은 이야기들을 가슴에 되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춘경 18-07-19 16:10
 
인생의 좋은 지침서.....
그리고 오로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 시간을 내어놓으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저의 하나뿐인 스승이자 멘토이십니다.
임주형예로니모 18-07-19 15:28
 
수사님의 생각이 참 멋집니다.
이런것에 대해서 생각해볼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파도 18-07-19 12:02
 
올바른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이런 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양미애안젤라 18-07-19 10:35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모습이 빛이 납니다.
진실은 밝혀지는법...!!
노기성 18-07-19 09:46
 
좋은말씀감사합니다. 이 나눔들이 우리 사회 전체에
쌓이고 쌓이기를 기대합니다.
오정미 18-07-19 07:50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을 맛보았습니다,
예전에 몰랐던 사랑까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열심히 노력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니퍼 18-07-19 07:18
 
행복을 부르는 말씀
문지은로사 18-07-18 23:09
 
글  잘 봤습니다.
가짜뉴스 식별하는 법을 가르쳐주어서 고맙습니다.
옳고 옳은 말씀 감사합니다.
장영근 18-07-18 21:35
 
가장 만나고 싶은 이 시대 희망멘토 서영남대표님께 첫인사 올립니다.
좌절과 절망 앞에서 희망을 낚는 법을 친절하게 일깨워주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희선마리아 18-07-18 19:26
 
민들레 수사님의 크신 사랑 나눔이 큰 산이 되고 바다가 됩니다.
무소유의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자발적인 나눔의 소중함과 위대함을 봅니다. Fighting~!!!
타잔 18-07-18 18:36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은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작은일에도 감사하고, 별거아닌거에 웃게되고 민들레 국수집이 제 행복의 중심에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보라 18-07-18 16:00
 
사랑만이 .... 사랑만이 해답이고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소정 18-07-18 14:47
 
누군가의 고통에 공감해 주는 삶이야 말로
인간이 지향해야 할 삶의 목표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에게 팽배한 이기심들이 좀 덜어질 수 있었으면 하고 기도하고 싶습니다.
차승신도미니코 18-07-18 12:31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는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내 삶의 거울이 됨을 깨닫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시길 빕니다.
레몬트리 18-07-18 10:01
 
더운 날씨에도 사랑과 나눔으로 하나하나 채워나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이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살아야할 이유가 있다고 생각돼요. 부족하지만 저 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더불어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빌며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할께요..
김병길힐라로 18-07-18 09:48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처럼....
유현진스텔라 18-07-18 08:49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진정한 나눔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봉사하는 내 삶이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잊고 겉치레에 머물러 있는 것은 아닌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반성해 봅니다.
랄랄라 18-07-18 08:10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문경식 18-07-18 07:58
 
민들레 일상은 감동과 사랑의 연속입니다.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의 삶이 저에게 찐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위하여~!
홍정호분도 18-07-18 07:46
 
가짜뉴스 식별하는 법을 가르쳐주어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신념이 참 멋집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기댈 곳으로 이렇게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