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9-04 09:56
9/4 공동선 민들레국수집의 여름나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3,812  

민들레국수집의 여름나기

“추운 밤에 거리의 노숙자를 만났을 때 그를 골칫거리, 게으름뱅이, 길을 막는 걸림돌, 양심을 찌르는 가시, 정치인이 풀어야 하는 과제, 심지어 공공장소를 어지럽히는 쓰레기로 볼 수 있습니다.  반면에 믿음과 사랑으로 그에게 응대할 수도 있습니다.  나아가 그 사람을 자신과 똑같이 존엄한 인간, 아버지께 무한한 사랑을 받는 피조물, 하느님의 모상, 예수 그리스도께 구원받은 형제자매로 여길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의 존엄에 대한 이 생생한 인식 없이 과연 성덕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프란치스코, 현대 세계에서 성덕의 소명에 관한 교황 권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98항.)


민들레국수집은 4인용 식탁이 여섯 개 있는 조그만 식당입니다.  에어컨이 있었지만 별 소용이 없어서 지금은 그냥 선풍기 몇 대로 여름을 고스란히 겪고 있습니다.  노숙을 하는 우리 손님들도 한여름에는 조금이라도 시원하게 식사할 수 있었으면 해서 에어컨을 설치했지만 가스밥솥의 취사버튼을 누르면 순식간에 국수집 안이 열기로 가득차기 때문에 소용이 없게 되었습니다.  한여름에 음식을 만드는 것이 힘든 일이긴 하지만 선풍기 몇 대로 그런대로 몇 년은 견딜 만 했습니다만 올해는 완전히 다릅니다.  더워도 너무 덥습니다.  그런데도 희한하게도 식사하면서 덥다고 불평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오히려 땀 흘리면서 설거지하는 봉사자들을 걱정하는 우리 손님들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는 손님들이 더위 때문에 잠을 잘 수 없는 것이 제일 힘들다고 합니다.  
손님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합니다.  “잠 좀 푹 자 보고 싶다.”  “너무 너무 더워서 잠을 잘 수 없어 미칠 지경이다.  샤워라도 한 번 하고 잘 수 있으면 좋겠다.”  이처럼 노숙하는 사람들은 맨몸으로 고스란히 더위를 겪고 있습니다.  어떤 분은 자기만의 더위를 피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전철을 타고 종점까지 갔다가 다시 되돌아오는 것이랍니다.  그렇게 우리 손님들은 부족한 잠을 보충하고 있습니다.  어떤 분은 “그래도 한 겨울 추위보다는 낫다”라고 합니다.

밤에 잠을 못 잔 손님들이 민들레희망센터 이층에 있는 ‘잠자는 방’에 왔다가 선풍기 바람만으로는 잠을 잘 수 없어서 일층에 있는 에어컨 밑에서 꾸벅꾸벅 졸기도 합니다.  그리고 노숙을 하다가 민들레 식구가 되어서 민들레국수집 근처에서 방 하나 세를 얻어서 사는 우리 민들레 식구들도 여름밤을 견디기 어렵다고 하소연합니다.  잠을 잘 수가 없다고 합니다.  샤월ㄹ 몇 번을 해 보지만 소용없다고 합니다.  

계속해서 폭염특보가 연거푸 내리던 날 에어컨을 사러 매장에 갔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이층에 있는 ‘잠자는 방’에 설치할 작은 에어컨 하나를 샀습니다.  거금 오십오만 원, 그런데 일주일 후에나 설치해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사정사정 했습니다.  노숙하는 사람들을 위한 ‘잠자는 방’에 설치할 것이라면서 최대한 빨리 설치해 달라고 했습니다.  고맙게도 다음 날 에어컨을 설치해 주셨습니다.  그날 낮부터 민들레희망센터에서 낮잠을 잘 수 있도록 에어컨을 설치했다는 소문이 나자마자 열댓 분의 손님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오래간만에 모두들 꿀잠을 잤다고 고마워합니다.  두 시간 만에 추워서 깨어났다고 합니다.  밤에는 민들레 식구들이 열대야가 끝날 때까지 이곳에서 여름밤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민들레 식구들도 오랜만에 잠을 잘 잤다고 고맙다고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년 여름휴가로 며칠간 문을 닫습니다.  감옥에 갇혀 있는 형제들을 만나러 가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아는 우리 손님들은 자기들이 밥 먹을 곳이 없다고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감옥에 갇혀서 꼼짝없이 더위를 겪는 재소자들을 걱정하면서 잘 다녀오라고 합니다.  

며칠 동안 민들레국수집 문을 닫고 전국의 교도소에 갇혀 있는 형제들을 만나러 가야하기 때문에 우리 손님들께 여름 보양식으로 무얼 해 드리면 좋을까 고민하고 있을 때, 고마운 분이 잘 손질된 닭을 선물로 보내주셨습니다.  부지런히 준비해서 닭백숙을 준비했습니다.  

닭백숙을 대접하는 날, 손님들이 어찌나 천천히 맛을 음미하면서 정성스럽게 식사를 하는 바람에 식사 시간이 평소보다 깁니다.  배고픈 손님들이 애타게 자리가 나길 기다립니다.  닭백숙을 담는 큰 대접이 모자라서 봉사자들은 설거지가 바쁩니다.  온종일 땀을 흘렸습니다.  그래도 맛있게 먹는 손님들 덕분에 힘든 줄도 몰랐습니다.   

점심 무렵에 이슬왕자인 정근 씨가 나타났습니다.  참사랑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용돈과 가을 이불을 보내달라고 해서 며칠 전에 보냈는데 다시 왔습니다.  병원에서 퇴원하라고 해서 그냥 나왔다고 합니다.  이슬왕자가 이젠 이슬도 못 마십니다.  당뇨가 심하기 때문입니다.  당이 삼사백이 넘습니다.  발에 상처가 나서 매일 병원에 다니면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낫지를 않습니다.  매일 치료해도 그대로인 것 같습니다.  몸무게는 40킬로도 안 됩니다.  제대로 걷지도 못합니다.  펭귄처럼 아장아장 걷습니다.  올해 쉰여덟입니다.  닭백숙 한 그릇을 다 비웠습니다.  민들레 식구들에게 부탁해 놓았습니다.  내가 없어도 이슬왕자가 오면 매일 이천 원씩 드리고 식사도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행동 없는 믿음은 아무런 소용도 없습니다.  신앙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면서 세상 속에서 하느님 나라를 세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베로니카와 함께 여름휴가 때면 세상에서 가장 서늘한 곳인 교도소에 갇혀 있는 형제들을 만나러 다녔습니다.  올해는 청주교도소를 방문하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청주교도소에는 베드로 형제가 있습니다.  서른아홉에 20년형을 받아서 시작한 감옥생활입니다.  만기를 석 달을 남겨 놓고 있습니다.  어느새 환갑의 나이를 바라봅니다.  편안한 얼굴입니다.  짧은 15분간의 면회를 기분 좋게 만났습니다.  15년이 넘는 세월입니다.  청송에서 청주로 이감 온 후에는 매년 한 번씩 견우와 직녀처럼 만났습니다.  이제 교도소에서 만나는 일은 없기를 기도합니다.  마지막 영치금과 접견물을 넣어주었습니다.  시원하게 세찬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공주교도소에는 정안드레아 형제가 갇혀 있습니다.  서울구치소에 사형수로 갇혀 있을 때인 1994년경에 처음 만났습니다.  새파랗게 젊은 눈빛 사나운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단 까칠한 형제였지요.  2007년에 사형에서 무기로 감형되어 공주교도소로 이감 왔습니다.  사형에서 무기로 감형 받았을 때 참으로 괴로웠다고 합니다.  다른 사형수들 볼 낯도 없고, 혼자 감형되어 미안하다고 할 수도 없는 어정쩡한 상태로 한 달 반이나 서울구치소에서 지내다가 공주교도소로 왔습니다.  그때부터는 외롭고 무기수로 사는 것에 적응하기가 무척 힘들었다고 합니다.  사형수였을 때는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위로도 하고 도움도 주곤 했는데 무기수가 되니까 아무도 찾아오지 않아서 얼마나 섭섭했는지 참으로 어려웠다고 합니다.  고아라서 친척도 없고,  영치금을 조금이라도 도와주는 사람도 없고, 흔하디흔한 무기수라는 처지를 받아들이는 것이 참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자기는 중학교도 나오질 못했으니 차라리 공부라도 하자고 마음먹고 검정고시를 준비해서 고입자격도 합격하고 얼마 전에는 대입자격 검정고시도 쳤고...  독학사 과정이 있어서 대학공부도 하고 싶었는데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는 법자(법무부 자식) 신세라서 공부할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을 때인 2009년에 저와 베로니카가 별 면회를 와서 참 좋았다고 합니다.  베로니카의 도움으로 국어국문학과 독학사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독학사 학위를 취득했다고 합니다.  요즘은 전일공장에서 보일러 배관 부품을 만들면서 편안하게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12분의 짧은 면회 시간입니다.  사람이 변할 수도 있구나!  원판 불변의 법칙(?)이 깨진 것 같아 감탄했습니다.  정안드레아 형제는 전일공장에서 일하기 때문에 면회 사간이 오후 3시에서 4시 사이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내년부터는 더 어려운 형제들을 면회해 주면 좋겠다고 합니다.  세월이 참 많이 흘렀습니다.  이제 머리도 많이 벗겨지고 얼굴도 편안해졌습니다.  나이 칠십 중반에는 출소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월이 약입니다.

순천교도소를 갔습니다.  겨우 십분 만나기 위해서 이토록 먼 길을 오게 할 수 없다고 극구 사양하는 채요한 형제를 만나러 갔습니다.  스물다섯일 때 사형선고를 받았습니다.  1994년부터 사형수로 광주교도소에 있다가 극적으로 감형되어 무기수로 순천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제 지천명의 나이가 되었습니다.  봉제공장에서 일하면서 자치사동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는 모범수가 되어서 면회시간도 십 분이 아니라 삼십분이나 되어서 참 좋았습니다.  이반 일리치의 “행복은 자전거를 타고 온다”(사월의책)를 넣어주었습니다.  주경야독하면서 열심히 공부하기로 했습니다.  언젠가 출소하면 청년들을 위해서 살고 싶다고 합니다.

청송에 있는 경북북부교도소와 경북북부 직업훈련교도소를 찾아갔습니다.  교도소는 거의 삼십 년를 들락거렸지만 언제나 어색합니다.  먼저 경북북부 직업훈련교도소에 갔습니다.  우 제노비오 형제가 화성 직업훈련교도소에서 이곳 청송 직업훈련교도소로 이송을 왔기 때문입니다.  제노비오 형제가 스물일곱에 무기수가 된 후에 베로니카가 옥바라지를 지금껏 했습니다.  감옥에 갇혀 지낸지 이십이 년이 넘어서 이제는 꿈을 꿔도 교도소라고 합니다.  앞으로는 청송 오는 날에는 항상 만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오후에는 경북북부 교도소에 들어갔습니다.  자매상담을 하면서 ‘밥 먹다가 싸운 일’을 이야기 나눴습니다.  이처럼 더운 여름에는 같은 감방에 있는 사람들이 싸우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답니다.  절대로 싸움을 말리지 않는답니다.  두 사람이 싸우다가 징벌방으로 가면 거의 일주일은 남아있는 사람들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이런 이야기도 했습니다.  밥상을 받아놓고 어떤 사람이 길게 눈을 감고 기도했답니다.  기도 끝나고 밥을 먹으려는데 반찬이 하나도 남지 않았습니다.  기도 끝나기를 기다리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이 반찬을 다 먹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싸웠답니다.

군산교도소에 갔다가 다음에는 광주교도소 다음에는 대구교도소를 찾아갔습니다.  군산에서는 십팔년형을 받고 15년째 갇혀서 살고 있는 형제를 만났습니다.  광주교도소에서는 무기형을 받아서 20년째 살고 있는 형제를 만났습니다.  대구교도소에서는 사형선고를 받고 17년째 살고 있는 마흔한 살의 형제를 만났습니다.  대구는 다녀본 여러 교도소 중에서 가장 더웠습니다.  섭씨 40도가 되는 폭염입니다.  대구교도소는 아침에 32도가 되는 날도 있었다고 합니다.  옷을 물에 적셔서 입고 있으면 조금 시원하기는 하지만 오래되면 피부가 짓무르기도 한답니다.  그래서 몹시 더우면 꼼짝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다고 합니다.  젊었던 형제들이 어느새 사십대 초반 그리고 오십대의 나이가 되었습니다.  세월은 쏜살처럼 흘렀고 머리들은 희끗희끗 서리가 내렸습니다.  어느새 나도 늙은이의 나이가 되었습니다.  이제 제주교도소를 방문하면 무더운 여름나기도 끝날 것 같습니다.  참 덥습니다. 


차승호 18-10-09 07:52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제가 하루에 한번은 꼭 들르는 단골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사랑으로 포근함이 느껴지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심수미올리바 18-09-27 17:39
 
축복입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말괄량이삐삐 18-09-25 13:08
 
민들레국수집의 참된 신앙 생활을 본받아 생활의 지표로 삼고 살겠습니다.
이 곳의 좋은 가르침이 부족한 저에게 많은 일깨움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최해성요셉 18-09-25 12:57
 
민들레 국수집 안에 작은 천국이 만들어지는 이유!
바로 이런 마음으로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사랑하는 민들레가 이유겠지요..
양정희 18-09-25 10:31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정신으로 한결같이 평생을 살아가려고 한다면
가난한 사람들이 더 가난해지는 지금의 악순환은 사라질텐데...
말로만 떠드는 세상이 싫은 요즘입니다.
백기현 18-09-25 09:13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모든것을 다시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남은 연휴도 편안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베베 18-09-25 08:51
 
감사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문필정요셉 18-09-25 07:49
 
해피 추석 잘 보내셨습니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 국수집의 소소한 그리고 가끔은 시끄러운 것이 지상천국이 아닐까요! ^^
우리의 삶이 지향해야 하는 여정이란 결국 개인으로서의 완성을 넘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라는걸 민들레 일기를 통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나현주아델라 18-09-25 00:06
 
해피 추석
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지원 18-09-24 22:43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조금 낮추어 남을 바라봤을때의 겸손함이
민들레 수사님께는
항상 그러한 자세로 남을 위해 헌신하십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그런 겸손함을 가져봐야겠습니다.
명절 연휴 즐겁게 보내시길...
18-09-24 20:05
 
저희들에게 건강한 행복을 알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남은 연휴도 행복히 보내세요.
이지은실비아 18-09-24 18:46
 
민들레의 행복 사랑론 응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이웃을 위해 너무 힘써주신 덕분입니다..
늘 감사드려요...^^ 해피 추석 되세요~
신효진 18-09-24 16:05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작고 적음에도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뽀미언니 18-09-24 15:18
 
제가 가는 길에 많이 알려주시는 그리고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대표님 화이팅!
서진욱파비아노 18-09-24 12:14
 
우리 사회에 팽배한 갈등의 골을 메우는데
지속적인 도움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김유준 18-09-24 10:14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외롭지 않고 행복하게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달빛 18-09-24 09:51
 
두분의 사랑나눔으로 인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멋지네요~ 행복한 명절 되세요!
송주연에스더 18-09-24 07:59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행복한 추석보내세요~
손예진올리바 18-09-24 07:53
 
해피 추석입니다.
사람은 어디를 향하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마승철안토니오 18-09-23 23:26
 
고맙고, 고맙습니다.
하루하루 왠지 모르게 힘이 들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매일 주님의 말씀을 접하고 난 후로 즐겁고 힘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큰 감동입니다.
해피 해피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이성길 18-09-23 21:44
 
우리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공공체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의 삶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이세요!
감동입니다.
해피추석보내세요~^^
시크릿가든 18-09-23 19:45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어려운 사람들에게 기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이송희안나 18-09-23 17:44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내가 비로소 존재감을 느끼는 곳입니다.
즐거운추석보내세요.
남궁미혜 18-09-23 15:13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도날드D 18-09-23 13:19
 
감동있게 읽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도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김세완클레멘스 18-09-23 12:25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러버덕 18-09-23 09:10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따뜻하고 넉넉한 한가위 보내세용.
최유라 18-09-23 08:10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늘 건강하세요...
송미현카밀라 18-09-23 07:52
 
감사합니다.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즐거운 추석명절 되시길 바래요~
박에스더 18-09-22 23:37
 
은총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 공동체의 소소한 일상이 지상천국이 아닐까요! ^^
우리의 삶이 지향해야 하는 여정이란 결국 개인으로서의 완성을 넘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라는걸 민들레 일기를 통해 배웁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채정우 18-09-22 22:40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혼자만 잘 사는 것보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것이
훨씬 더 행복하고 은총이 크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껴봅니다.
풍요롭고 넉넉한 한가위 보내세요!
솔로몬 18-09-22 19:36
 
행복하고 따스한 명절 되시길 바랄께요.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심히 응원할께요! 파이팅 !!
박민주수산나 18-09-22 17:10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언제나 소소한 감동을 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어찌보면
자신이 작은 일을 한다구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두분은 정말 하늘이 내려주신 천사의 모습이십니다. 열렬한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이정식 18-09-22 15:19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최성찬마태오 18-09-22 13:12
 
가난한 이들을 위해 단 한번도 어떤 일도 해보지  않고 산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참 놀랍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가 많은 반성을 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이웃을 돌아보며 살겠습니다.
오재식마르코 18-09-22 12:06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내가 비로소 존재감을 느끼는 곳입니다. 감사드립니다.
^^
이수진 18-09-22 10:54
 
행복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 보아도 편안하고 감동적입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내 편안함을 타인의 행복으로 바꾸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동그라미사랑 18-09-22 08:18
 
이 세상은 정신없이 흘러가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좋습니다.
민들레 식구분들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수아마르첼라 18-09-22 06:5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지윤정루시아 18-09-21 22:48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모두 다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이 모든 사랑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이 뿜어져나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소라 18-09-21 19:59
 
잔잔한 바람처럼, 잔잔한 평화로움의 향이 납니다.
폭풍처럼 밀려드는 괴로움이 세상에서 괴롭게 하더라도,
등대의 잔잔한 빛에 희망을 보듯이 민들레 국수집 또한 저에게 등대입니다.
감사합니다.
이현애요안나 18-09-21 17:51
 
세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이 모여
서로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최유미 18-09-21 15:35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윤기춘 18-09-21 14:30
 
힘든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진심어린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이
욕심많은 제 가슴에 울림으로 와닿습니다.
고맙습니다.
홍준식라파엘 18-09-21 12:54
 
빛나는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의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내게 하나뿐인 민들레 국수집 짱!! 나는 늘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어려운 이웃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김자현 18-09-21 09:20
 
어떤마음이든 내가 나를위해 쓰는 시간 보다 내가 남을 위해 쓰는 시간이 많다는 것이 놀라운 일입니다.
사람은 어떤 것이든 남보단 나를 챙기기 마련인데...
민들레 공동체의 그 따뜻한 마음이 놀랍고 아름답습니다.
얍스 18-09-21 08:43
 
몸과 마음과 영혼이 행복으로 향하는 길,

민들레 국수집이 그 여정을 위한 더없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꿈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오늘 제가 희망과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존경하고 고맙습니다..

즐거운추석 보내세요.
안토니오 18-09-21 08:15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희망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안수정실비아 18-09-21 07:28
 
사랑이 가득한 행복나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 가득한 공동체 입니다.

사랑합니다~ :)
남지영비아 18-09-20 23:36
 
고맙습니다.
항상 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놀랍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남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정말 멋집니다. 최고!
백민웅 18-09-20 22:07
 
처음부터 지금까지 민들레의 사랑법에 감탄합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 수사님!
리차드 18-09-20 19:29
 
정말 존경할 수 밖에 없는 분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제 자그마한 사랑하나 더하고 싶네요. 감동~~
소미안젤라 18-09-20 17:23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송선희 18-09-20 15:43
 
사랑은 삶의 원천입니다. 희망입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감동입니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합니다.
살아있는 전설.....
라이크유 18-09-20 13:51
 
하루 세끼니의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큰 복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손님들을 위해 드리는 것들,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서영남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고통스런 배고픔에서 모두들 벗어나기를 기원합니다.
이성민시몬 18-09-20 12:39
 
안녕하세요!
민들레이야기를 읽고, 마음이 뭉클하여 몇자 적어봅니다.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박문수 18-09-20 10:25
 
비가 와서 날씨가 쌀쌀하네요.
이럴 때 일수록, 감기 조심하시길 바랄께요!
오늘도 힘내세요!
문어장군 18-09-20 08:15
 
저도 자신의 소임에 충실하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갑니다.
이윤희소피아 18-09-20 06:56
 
세상에서 최고로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이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최유정소피아 18-09-19 22:58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갑니다.
언제나 밝고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기원합니다.
정유철 18-09-19 21:11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아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뜨거운 헌신을 보여주신 존경하는 민들레 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숨어있는 나눔의 열정을 일깨워주셨습니다.
더욱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낮아질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
훌라훌라 18-09-19 19:55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힘들어도 좌절하지 않고 가지려고 하는 마음을 버리고 서로 더불어 함께하겠습니다.
전은서로사리아 18-09-19 18:48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노숙인분들이 새롭게 와닿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우리를 하나로 묶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숨은 힘이 무엇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밥하느라 매일 고생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힘내세요! ^^*
독베이비 18-09-19 16:20
 
많은 사람을 따뜻하게 맞아들이고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대표님은 계속 밥짓고 퍼주는 사랑으로 세상을 놀라게 하고 사람들을 깨우치면서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김재경 18-09-19 13:51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선생님이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고
살아갈수있습니다.. 민들레홑씨처럼 선생님의 따뜻함이 멀리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전현민빈첸시오 18-09-19 12:45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모든 것의 소중함을 다시 느꼈고 참사랑을 배웠습니다.
우리 함께 서영남대표님 삶 처럼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갑시다.샬롬!!
Nataly 18-09-19 09:08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를 봅니다.
국민 멘토 서영남대표님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사람답게 사는 법을 배웁니다.감사합니다.
이보혜 18-09-19 08:53
 
완전 감동입니다.
소식을 듣기만해도 흐뭇합니다. 
감사합니다!!
배윤선에카 18-09-19 07:36
 
하하하 웃음이 꽃피어 나는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보아도 큰 감동입니다.
감동의 중심에는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이 있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짝짝짝 짝짝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영재 18-09-18 22:17
 
한껏 아름다운 민들레 풍경, 이야기를 보고 나니, 오늘 하루도 이렇게 가네요..
따뜻한 시간이였습니다. 서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꽁치 18-09-18 20:09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김은하안나 18-09-18 18:25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이혜나 18-09-18 16:23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보라빛향기 18-09-18 15:50
 
이 지상에 목숨 받고 태어난 생명에게
배고픔만큼 절실한 괴로움이 어디 있어랴.
그래서 사랑은 밥이고 밥이 하늘인 것을
밥 퍼주는 민들레수사님의 손길은 하늘의 손이고 보살의 손입니다.
임길호루카 18-09-18 13:07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저를 웃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저는 좋습니다. 
항상 응원하게 됩니다.
김대근 18-09-18 10:37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뽀빠이 18-09-18 08:22
 
삭막한 시대의 한줄기 따뜻한 빛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차가운 시대의 따뜻함... 
우리가 바라는게 바로 이런 사랑 아닐까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현주마리아 18-09-18 05:55
 
어렵고 가난하고 힘없는 이분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이 좋은 이웃으로 있어 주십니다.
든든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덕성 18-09-17 21:17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얼굴빛도 틀려지고,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대표님을 보면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족 모두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코야 18-09-17 19:55
 
감동으로 잘 읽었습니다.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열심히 돕고, 응원하겠습니다^^
오영란마리아 18-09-17 17:46
 
상상을 뛰어넘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소통의 장!
민들레국수집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두가 원하는 더블어 사는 행복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대표님 최고!
미로틱 18-09-17 15:58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 때, 안개속에서 헤멜때
민들레국수집을 읽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땡큐!
이선경 18-09-17 14:43
 
제가 할 수 있는 건 그저 멀리서 응원하는 것 뿐이지만,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렵니다.
김태호스테파노 18-09-17 12:53
 
민들레 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공동체 생활을 배우고 나눔의 기쁨도 느끼고 너무 좋네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이 행복하고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정채희 18-09-17 10:35
 
인천에 살고 있는 회사원이에요.

인천에 살면서도

민들레국수집에

봉사한번 다녀오지 못한 제 자신이 참 부끄럽네요.

시간이 되면

저도 꼭 민들레국수집을 찾아가

서영남선생님도 뵙고 봉사도 하고 싶어요!!
바다 18-09-17 08:37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이 있는 행복한 밥집이라고 모두 입을 모읍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장보혜발렌티나 18-09-17 07:33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욕심많은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웃에게 베푸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 일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서영남 대표님 사랑합니다.
남경모안토니오 18-09-16 23:15
 
멋진 십자가 고맙습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이 되고,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됩니다...
한국의 자랑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지훈 18-09-16 21:25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아카펠라 18-09-16 19:40
 
날마다 어려운 이웃들의 뒷바라지를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까지도 너무 잘해주셨기에...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임유진수산나 18-09-16 17:18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바로 내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인데 지금 우리나라는 너무 삭막하네요..
소외되고 힘든 모든 이웃들이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밥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유수영 18-09-16 14:35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희망으로 꽉 찬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나가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슈가걸 18-09-16 13:10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이 제 일상에 빛을 줍니다.
앞으로도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하느님의 뜻을 이루기위해 전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임민교안드레아 18-09-16 12:32
 
민들레 국수집 나눔은 언제나 저에게 큰 감동을 줍니다 ㅜ.ㅜ
아무도 관심가지려 하지 않는 노숙인분들에게 늘 나누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제 자신이 참 부끄럽습니다.
심도훈 18-09-16 10:08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요...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더욱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깨끗한 공동체이니깐요!!
자랑스럽습니다.
캐논 18-09-16 08:19
 
민들레의 사랑에 언제나 열정을 다해 응원하고 있어요.
어려워도 모두들 힘내시길...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닮아 저도 열심히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고 봉사하겠습니다.^^
해피민들레국수집^^*
김지은안나 18-09-16 06:23
 
삶의 희망이 담긴 최고의 선물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일깨워주는 삶에는
다 그만한 사랑의 이유가 있어 더욱 빛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세실리아 18-09-15 23:17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속에서...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그리고 함께하겠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은방울 18-09-15 21:26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처럼....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지민 18-09-15 20:45
 
밝은 미래를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던 언젠가의 - 수사님의 말씀을 가슴속 깊이 새겨봅니다.
전유진클라라 18-09-15 18:49
 
시간이 지날수록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으십니다.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수사님 모습.
그 아름다운 수사님을 축복드립니다.
부엉이 18-09-15 17:35
 
시간이 갈수록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빛나고 아름답게 결속되어 있음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멋지게 운영하고 있는 서영남 대표님에게 사랑과 존경을 보내며 화이팅을 외쳐드립니다.
최민정 18-09-15 15:20
 
은은한 향기로 조용히 말 건네오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그렇게 한 세상 살아갈 수 있다면...
이혁베드로 18-09-15 12:24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 주시는 삶이 참사랑 나눔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의 일기를 둘러보며 참사랑 나눔의 위대함과 숭고함을 느낍니다.
하시는 일마다 주님께 더 큰 영광 되시고~~~!!!
주님의 축복속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샬롬!!!
김선애 18-09-15 11:06
 
부자로 살고, 가난하게 살고는 중요한 게 아닌듯 합니다.
주어진 삶에 얼마나 충실히 또 행복을 가꿔가며 사느냐가 진정한
삶이 아닌가 합니다.
더스토리 18-09-15 08:0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를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이 있어 우리는 다시 웃을 수 있습니다!
김지혜글라라 18-09-15 07:52
 
하느님이 개개인의 욕구를 모두 들어주시지는 않을 것 같지만
모든 것을 알고 계시기에 진심의 기도는 들어주실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이 돌봐주시는 하느님의 창고 같아요~^^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박선재 18-09-14 21:09
 
존재자체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바니바니 18-09-14 19:10
 
가을 날씨가 무척 좋은 날들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된 사랑이 좋아요.
많이 배우고 많이 느낍니다...
잘 알지 못했던 사랑을 알아가니 너무 신선한 충격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오래오래 팬이되어 함께 하고 싶네요.
일교차가 크니 모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박수영세실리아 18-09-14 17:32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모든 민들레 가족분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런 행복함을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쌀쌀한  날씨네요.. 두분 건강 유의하시길 바랄께요..
권보라 18-09-14 15:27
 
민들레 수사님의 뜨거운 이웃사랑
감히 저는 흉내조차 못낼 것입니다.
진실한 사랑나눔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파란하늘 18-09-14 13:26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안에서 찾았습니다. 감동!
박병준시몬 18-09-14 12:47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전히 나눔으로써 사랑을 살아간 민들레 사랑이...
어느새 기쁨과 행복이 내 마음 안에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이 감동 쭉 이어집니다.
이수호 18-09-14 11:03
 
제 코끝에도 가을 내음이 물씬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더불어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가족분들도 이 화창한 가을을 마음껏 느끼시길 빕니다.!! 
민들레 울타리 화이팅 입니다.
카봇 18-09-14 08:36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을 봅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을 같이 짊어지고 싶어하는 수사님이 계시기에
세상은 살 만한 곳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민아아녜스 18-09-14 06:19
 
민들레 국수집 나눔은 언제나 저에게 큰 감동을 줍니다 ㅜ.ㅜ
아무도 관심가지려 하지 않는 노숙인분들에게
늘 나누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제 자신이 참 부끄럽습니다.
이만섭 18-09-13 21:05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베이비 18-09-13 19:13
 
민들레 국수집에 늘 고맙습니다.
한결같이 수십년을 오랫동안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해주는 공동체... 자랑스럽네요!
나주영로사 18-09-13 17:22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가 가난한 이웃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우리 모두에게 위안과 희망을 심어 줄 수 있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앞으로도 계속 기대됩니다.
스타 18-09-13 14:36
 
민들레 국수집 나눔은 세계를 놀라게 합니다.
어떻게 수십년넘게 한결같이 이웃들을 대접하고 섬길수 있는지 존경스럽습니다.
이윤식마태오 18-09-13 12:42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찾아줍니다.
정말 응원합니다.
서지영 18-09-13 10:44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 모든 민들레 가족분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짱가 18-09-13 08:42
 
늘 진실하게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덕분에
저는 서영남선생님께 정말 많은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소중한 가르침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김영신에카 18-09-13 07:44
 
늘 지금처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 위해
지금처럼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한결같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김희찬 18-09-12 21:06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15년의 기적!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모 18-09-12 19:15
 
민들레국수집은 밥과 꿈을 동시에 주는 곳이라 좋습니다. 
그것도 늘 넉넉히 꾹꾹 눌러 담아서...
이소영스텔라 18-09-12 17:23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서 끝까지 함께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참 신앙인의 자세를 보았습니다.
너무 훌륭하십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눠주세요 ^^
진정한 마음으로 이웃을 대하는 것.그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홍미연 18-09-12 15:19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무지개 18-09-12 14:35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이 행복하고, 여유있게 운영될 수 있는
사회가 진짜 좋은 사회겠지요. 그런 시대를 기다립니다.
김성주바오로 18-09-12 12:18
 
오늘은 너무 마음이 외로웠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을 고쳐먹게됐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오나경 18-09-12 10:52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가난한 자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줄 수 있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클로버 18-09-12 08:44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구영철요셉 18-09-12 07:58
 
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보라스텔라 18-09-12 06:34
 
봉사도 좋지만, 몸은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박창욱 18-09-11 22:07
 
몸상하시지 않을까 걱정될 정도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건강 유의 하십시요.
18-09-11 19:59
 
세상을 바꾸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날개가 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원장님의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들에게 솔~솔~ 전해집니다.
김혜령바울라 18-09-11 17:19
 
가난한 이웃의 친구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제 삶을 다시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우리의 내면 생활을 더 아름답고 풍요하게 가꾸기 위해서 이웃사랑은 정말 밥먹듯이 해야함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착하게~ 따뜻하게~ 보냅시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_+
이수미 18-09-11 16:16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준 민들레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인간의 삶이란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때 행복하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메바른 제가슴에 마음의 눈을 번쩍뜨게 하였습니다.

노숙자와 빈민들의 아버지 민들레 서원장님께 고마움과 감사를 드립니다.
니모 18-09-11 13:50
 
감동으로 잘 읽었습니다.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민철빅토르 18-09-11 12:57
 
빈부의 양극화를 해소할 수 있는 대안이 자발적인 희생,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겠지요.
그 사랑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작은 울림입니다.
임소진 18-09-11 11:42
 
새삼스럽지만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진짜 대단합니다.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유카 18-09-11 08:48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장은영미카엘라 18-09-11 07:56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이정문 18-09-10 22:25
 
진실한 사랑 덕분에 가능한 일입니다.
민들레 사랑은요...
모두가 진실된 마음으로 함께하는 덕분에,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이 피어나네요.
서영남 선생님...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
안데르센 18-09-10 19:34
 
어려운 이웃 곁에서 같아 아파하고, 어깨 토닥여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 마음 든든합니다.
좋은일 하시네요^^
복받으실거에요. 조금이나 힘을 보태겠습니다.
유현미헬레나 18-09-10 17:34
 
가을환절기에 모두들 몸 건강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은미현 18-09-10 16:20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정말 존경스럽고, 대단한 분입니다.^^
봉혜진 18-09-10 15:14
 
이 세상에서 최고로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이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좋은꿈 18-09-10 14:10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오승범도밍고 18-09-10 12:08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승호 18-09-10 11:16
 
온 세상의 아름다움은 다 있는 민들레 국수집 동화 같은 곳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큰 사랑의 일부라도 배워보고 싶습니다.
이호영 18-09-10 09:53
 
사목중에서 교정사목이 가장 어렵고 보람있는 일이다고 하더군요....그런데도 너무 훌륭하게 교정사목을 해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가족들을 보면서 몸으로 실천하는 하느님의 사랑에 항상 감동을 받습니다...!!주님께 영광...!!
꽃피는고래 18-09-10 08:25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큰데,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이웃을 위해 나눠야하는 방법을 마음을 사랑을 배우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15년째 그자리 그대로 있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최다니엘 18-09-10 08:03
 
민들레 공동체 사랑의 실천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기적입니다!
유미선안나 18-09-10 07:45
 
민들레국수집 멋지네요~
임장미 18-09-09 19:57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국수집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습니다!
김유미에카 18-09-09 17:09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가르쳐 주시는 민들레 ...
고맙습니다.
민혜영 18-09-09 15:45
 
주어진 인생에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사랑하며 살아야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보며 배웠습니다. 지금까지 했던 갈등에서 벗어나 더 행복하고 예전보다 웃는날이 더 많아졌습니다.
늘 저를 웃게 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초코라떼 18-09-09 13:44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이 '민들레 국수집'이란 공간 안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 기쁨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이웃사랑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감동!
박찬기로마노 18-09-09 12:43
 
민들레 국수집의 정신이 좋습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항상 그냥 구호로만 그치지 않게 노력하겠습니다.
힘들어도 좌절하지 않고 가지려고 하는 마음을 버리고 서로 더불어 함께하겠습니다.
정민호 18-09-09 10:14
 
내가 본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모습은 늘 남에게 베풀고 다른 이를 먼저 배려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삭막하고 자기밖에 모르는 세상에 어떻게 이렇게 따뜻한 곳이 있을 수 있나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기적입니다.
땅거미 18-09-09 09:53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생한 이웃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고 진정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사랑과 섬김을 외치는 민들레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꿋꿋하게 화이팅!
윤슬미도미니카 18-09-09 08:36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뜨거운 이웃사랑
감히 저는 흉내조차 못낼 것입니다.
진실한 사랑나눔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에스더 18-09-09 07:38
 
'민들레 국수집'에서 인생의 값진 교훈을 얻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숨 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일입니다.
많이 소유하는 것이 행복은 아니지요.
부족한 환경에서도 정직하게 감사하며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용기를 가르쳐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만남은 제 인생의 가장 큰 재산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마동석 18-09-08 23:46
 
좋은 글을 읽고 있으니 참 행복하군요.
민들레 공동체에서만 볼 수 있는 일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JUDI 18-09-08 21:50
 
삶의 소중한 진리.. 우리는 서로의 소중한 존재입니다!
일방적인 베품이나 희생이 아니라 가난한 이들과 함께 즐겁게 더불어 사는 민들레가 최고예요.
사랑을 몸소 실천으로 보여주시는 수사님, 존경합니다.
HRosa 18-09-08 18:33
 
더운 여름날씨에도 불구하고.. 절대 지치지 않는 사랑 교도소 형제님들을 편견과 선입견으로 보지 말아야겠어요.. 이렇게 열심히 사랑을 나누시러 다니시는 두분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항상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꽃과나무 18-09-08 17:21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공간에 감탄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간을 열심히 가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피스토리 18-09-08 15:03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에서 사랑과 배려를 배워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 정말 고맙습니다...
해바라기 18-09-08 14:20
 
마음을 다해서 나누어 가는 모습이 아름답고 행복해보입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 화이팅!!
스텔리아 18-09-08 12:05
 
소외된 이웃의 지친 마음을 희망으로 채우시려고 포기하지 않고
어둠 속에서 빛을 밝히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충실함이 있기에 우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곁에 있기에 행복합니다.
박동훈루카 18-09-08 09:04
 
민들레의 행복 사랑론 응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이웃을 위해 너무 힘써주신 덕분입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최다니엘 18-09-08 07:59
 
전혀 몰랐던 사랑의 삶을 만날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선우혜 18-09-08 06:47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재훈 18-09-07 21:13
 
용기를 잃었을 때, 힘에 부칠 때민들레 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어느새 민들레공동체 희망에 취하다 못해 중독된 스스로를 발견할 정도입니다. 희망멘토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얀천사 18-09-07 19:06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원장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 원장님,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전희윤나탈리아 18-09-07 18:54
 
앞으로도 이런 기적같은 일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 민들레 꽃씨처럼 퍼져 나가겠지요.
민들레 꽃씨를 날리는 착한 바람이 저도
되고 싶습니다.
박송미 18-09-07 14:35
 
민들레공동체는 힘든 이웃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진심으로 전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삶을 축복으로 바꾸는 서영남대표님이 최고!!
청보리 18-09-07 13:42
 
항상 글에서만 찾아뵙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선한 마음에 감사만 드리고...
동참하고 배워야하는데....이렇게 글만 쓰는 제가 정말 부끄럽습니다.
다음에는 꼭 찾아뵙겠노라 제 자신과 또 약속을 해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백찬기치릴로 18-09-07 12:48
 
감동이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를 통해 전해주는 이야기는 저에게 소중한 선물입니다.
나누고 나누어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참새 18-09-07 09:10
 
현실의 가치, 세속적 욕망에 흔들리는 제 자신을 잡아주는 고마운 시간이었습니다. 배울 점이 많을 뿐 아니라 한결 같은 사랑에 눈물이 나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영범 18-09-07 08:5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주님을 만나는 생생한 체험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은선올리바 18-09-07 07:29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입니다.

더욱 희망대로 날아오를 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설지현로사 18-09-06 23:28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풍경은 모두 다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이 모든 사랑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뿜어져나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동재 18-09-06 21:11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키쿠 18-09-06 19:16
 
힘겨움을 기꺼이 감수하고, 희생할 줄 아는 모습에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임주미세실리아 18-09-06 17:07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하며 ...!!
정미현 18-09-06 14:1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 나는 삶으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울트라맨 18-09-06 13:31
 
민들레 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삶과 함께 하길 늘 기도하겠습니다.
늘 나눔을 행하시는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황진호도밍고 18-09-06 12:13
 
늘 빙그레 웃으며 손 내미는 좋은 친구처럼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푸르름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보내는 민들레 수사님과 부인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매일이 기적입니다!
니꺼내꺼 18-09-06 11:47
 
민들레 사랑 덕분에 이기적인 제 마음을 고칠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움이 시작되는 이곳에서 저는 열심히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민주아녜스 18-09-06 09:53
 
늘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배려하고 사랑하는 서영남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어떤 이야기들보다  서영남대표님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고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쭉~~~감동을 주세요^^
민영수 18-09-06 07:50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언제나 참 고마운 사랑입니다.
나영수산나 18-09-05 23:49
 
세상이 아무리 각박해도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곁에 있어서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넓고 깊은 사랑의 크기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네요~
실천은 입이 아닌 몸으로 행하는 것임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놀랍습니다. 빛
김표은 18-09-05 21:57
 
사람사는 세상이 참으로 아름답다는것을 새로운 느낌과 마음으로 봅니다.

주님의 축복으로 하시는 일이 번창하여 주님께도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박하사탕 18-09-05 19:08
 
민들레 국수집은 '기쁨'과 '희망' 그 자체입니다!!*^^* 늘 사랑 속에서 VIP손님들과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이 제대로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의 은총과 사랑을 청해봅니다.
백경실리타 18-09-05 18:52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우리 모두 함께 '파이팅' 합시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모든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
비타민 18-09-05 15:49
 
민들레 국수집은 따뜻함이 있습니다.

절망에서 희망의 새싹을 틔울수 있게

어려운 이웃이라면 발 벗고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박진요셉 18-09-05 15:37
 
놀라운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다양하고 끊임없는 사랑 나눔을 보면서 희망을 봅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용기를 얻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김영미카타리나 18-09-05 14:22
 
오늘도 나눔 안에서 욕심을 꿈으로, 무관심을 사랑으로,
세상의 금 중에서 가장 소중한 '지금'을 변화시키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유명수빈첸시오 18-09-05 13:10
 
함께 사랑한다는 것, 함께 잘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만큼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웠습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 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꼬띠 18-09-05 11:21
 
역시나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이 '민들레 국수집'이란 공간 안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 기쁨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이웃사랑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감동
김정혜알비나 18-09-05 08:36
 
수사님 같은 분이 계셔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안에서 많은 행복과 꿈을 나눠갖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과 불행한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으로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대박(?) 나는 이유가 있네요~ 하하
감동입니다.
송현진 18-09-05 07:47
 
민들레 국수집의 정신이 좋습니다.

힘들어도 좌절하지 않고 가지려고 하는 마음을 버리고 서로 더불어 함께하겠습니다.
류소영안나 18-09-05 07:32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
나의 천국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빅민호알베르또 18-09-04 23:17
 
민들레 공동체 정말 고맙습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마술사 18-09-04 22:28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새롬 18-09-04 21:02
 
앞으로 쉼 없이 계속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손님들을 위해 최상의 공간으로 만들어 주시려 노력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귀한일을 하고 계십니다.
항상 마음으로 응원 합니다.
박재웅 18-09-04 20:37
 
마음이 참 심란해서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한번 글을 읽고 나면 마음이 참 편안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빅민호알베르또 18-09-04 18:51
 
민들레 국수집의 밥한그릇에는 무슨 힘이 담겨져있는 걸까요.
VIP손님들 모두 힘을 불끈불끈 냅니다.
신기해서 저도 먹어보러 가야겠습니다ㅎ
이번주 토요일 아들과 함께 시루떡해서 설겆이 봉사 가겠습니다^^
권미진 18-09-04 18:15
 
배고프고 힘겨운 사람들 곁에 민들레란 이름이 있는 것만으로 가족이나,
친구를 보는 듯이 큰 힘이 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엄세현보나 18-09-04 17:45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지연 18-09-04 16:48
 
사랑은 삶의 원천입니다. 희망입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감동입니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합니다. 살아있는 전설.....
신웅요셉 18-09-04 16:08
 
복음을 배웁니다.
지금껏 나는 무엇을 하고 살았나, 잘 살았나 뒤돌아봅니다.
돈이 많아야 잘산게 아님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느꼈습니다.
제 가슴에 큰 울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가 철들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김성택 18-09-04 15:19
 
"존경" 이라는 단어가 마음속에 밀려 옵니다. 저 역시 따뜻한 사람이 되기 위해 오늘 하루를 겸손함으로 살아야겠습니다.
김이나 18-09-04 14:11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정말 신기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정말 우리나라 무료급식소중에서 그 체감규모는 상위 1% 이내인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모든 봉사원들 파이팅입니다.
현지은헬레나 18-09-04 13:56
 
민들레 이야기는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댓가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주 찾아오고, 인사드릴께요!
옥동자 18-09-04 13:19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손윤혜 18-09-04 12:51
 
안녕하세요~~
저는 민들레 국수집 팬입니다!
한 5년된 것 같아요.
어제 인간극장을 다시보기로 보고 얼마나 또 감동이 밀려오는지...
끝없이 베풀며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뵙고 정말 감동을 받을 수 밖에 없었어요..
그때의 감동이 다시 밀려오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자주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정한영요셉 18-09-04 12:11
 
사랑하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고싶습니다.
길우진 18-09-04 11:16
 
저는 민들레를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낮은 곳에 있는 이들을 보살펴주면서
사회의 몸과 마음까지도 동시에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만난 유일한 천사입니다.
살아있는 동안 더 열심히 기쁨을 찾아 얻고 맛들이는 '기쁨의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안경군 18-09-04 11:16
 
나눔이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이 항상 마음은 쉽게 가져지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 같아요...
너무 고맙고 귀하게 훌륭하십니다! 두 분의 따뜻한 손길과 포근한 미소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정태섭 18-09-04 10:39
 
이 세상에서 최고로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이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