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0-04 07:45
깨달음의 혁명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4,383  

이반 일리치 1926년~2002년

성스러운 불복종 1951년~1970년(25~44세)
    [깨달음의 혁명]

일리치는 스물다섯 살에 사제 서품을 받았다.  그리고 초기 그리스도교인이 박해를 피해 숨었던 카타콤에서 첫 미사를 올렸다.  장차 추기경으로 촉망받는 사제였던 그는 로마 교황청 외교국에 배속되었지만, 곧 뉴욕으로 떠났다.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박사후 과정을 밟을 예정이었다.  그는 “교회의 관료제도 속으로 들어가고 싶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뉴욕에 도착한 첫날 당시 뉴욕으로 몰려들던 푸에르토리코 이민자들 이야기를 듣고 추기경에게 그들이 모여 사는 맨해튼의 빈민가 교회로 배치해 달라고 청했다.

1951년, 일리치는 뉴욕 175번가 프에르토리코 강생 교구의 보좌신부로 임명되었다.  빈민가에 아파트를 빌려, 동네 사람들과 일터로 나간 이민자들의 아이를 돌봐주며 대화를 나누는 장소로 만들었다.  가난한 사람들이 원래 가지고 있던 생활양식과 삶의 기술을 되살려 스스로 자립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려 했다.  그는 자기 인생에서 “진짜 인생이라 부를 만한 생활을 접하며 지낸 건 이 시절”이라고 말했다.  당시 일리치와 함께 지냈던 신부는 “신자들과 삶을 공유하는 신부가 거의 없던 시절에 일리치는 그들과 함께 살며 깊은 존경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이 시기 일리치에게 교회에 대한 비판이 싹을 틔웠다.  피터 캐논이란 필명으로 교회 변화를 역설하는 글을 잡지에 싣고, 성직 제도를 비판하는 [사라지는 성직자]를 집필했다.  이 글에서 “교회는 거대한 관료조직이 되었고, 성직자는 세속의 꼭두각시가 되었다”며 교회가 권력으로서 무력할수록 종교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서른 살에 푸에르토리코의 가톨릭 대학교 부총장으로 임명되었다.  그곳에서도 주민들과 함께 살았다.  외딴 어촌 마을에서 작은 오두막을 성당으로 꾸미고 주일미사를 집전했다.  1950년대 뉴욕과 푸에르토리코에서 이 젊은 신부를 기억하는 이들은 날카롭게 사회를 비판하는 일리치보다 가난한 마을에서 “저녁 미사를 올리는 일리치를 떠오를 때 진짜 일리치와 함께 있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교회 비판과 함께 일리치는 당시 전 세계에 불던 개발을 반대하는 일에 집중했다.  1961년, 교황 요한 23세는 케네디 대통령의 제3세계에 대한 개발 원조 계획을 지원하기 위해 북미 성직자의 10퍼센트를 라틴 아메리카로 보낼 것을 명했다.  일리치는 “개발의 시대를 전복하려는 목적”으로 멕시코 쿠에르나바카에 ‘문화교류문헌자료센터’(CIDOC)를 설립했다.  그는 “개발은 미국식 중산층 생활문화를 제3세계에 강요하는 일이며, 모두를 가난한 생존에 빠뜨릴 것“이라고 예견했다.  “기술발전으로 인한 실업이 증가하고 상품 의존이 심화하면 빈부의 약극화가 심해질 것”이라고 연설하며 다녔다.  아무도 개발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이 없던 시절, 모두가 그를 기인으로 취급했다.

CIDOC는 라틴 아메리카로 향하는 사제와 수녀, 자원봉사자를 위한 어학교육 기관이었지만, 전 세계 사상가와 운동가들이 모이는 진보적 사상의 진원지가 되었다.  개발에 대한 비판의 강도가 거세지자 로마 교황청과 갈등이 깊어지다가, 1969년 일리치는 급기야 교황청 신앙교리성성에 소환되어 심문을 받는다.  심문 내용은 CIA 보고서를 기반으로 작성되었다.  교황청은 CIDOC에 대한 자금을 차단하고 신부와 수녀의 출입을 통제했다.  일리치는 마침내 대주교에게 다음과 같은 편지를 보내고 스스로 사제직을 버렸다.  “저는 교회의 암담한 현실을 보았습니다.  이제 두 번 다시 로마 가톨릭 교회가 사제의 직무라 여기는 어떤 활동에도 관여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어떤 의무도, 특권도 거부합니다.”

깨달음의 혁명. 사월의 책

이영진 18-10-18 10:40
 
나누는 행복 ^^ 
오늘도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최주연실비아 18-10-18 09:35
 
사람의 진정한 행복은 물질에만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보여주고 계십니다.
도진웅모세 18-10-18 08:01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밥상을 차려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유미 18-10-18 07:56
 
안녕하세요~~
행복이 무엇인지... 무수한 가짜들 중에서 진짜 행복을 찾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류민 18-10-17 21:42
 
아직은 살기좋은 세상인듯 합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민들레 화이팅!
뷰티인사이드 18-10-17 20:45
 
하느님은 세상 모든 가난한 이들에게 마음 열고 계시지요.
종교인들이 그 뜻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마음 아플 때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이 바라시는 길을 걸어가시네요.
민들레 화이팅~~~
임소영실비아 18-10-17 18:49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민들레 손님들에게 나누어줄 나눔을.....
어떤 마음으로 준비하는지가 여실하게 보입니다.
늘 손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니, 이 행복감이 손님들에게도 그대로 전달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두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황진우 18-10-17 16:02
 
이웃과 함께 하는것임이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을 느껴봅니다.
내일을 위해서 오늘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고맙습니다.
홍준호 18-10-17 15:12
 
하루가 다르게 희망으로 커가는 민들레를 보고 있노라면
지금 이대로도 좋지만 10년후 20년후를 더 기대하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빛납니다.
정수연 18-10-17 14:04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핑퐁 18-10-17 13:25
 
당신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스타코히 18-10-17 10:20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백승희 18-10-17 08:29
 
서영남 대표님이 밝은 세상을 보신 것처럼,
이 힘겨운 세상에 살아가는 많은 이웃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따뜻한 세상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최미연알비나 18-10-17 07:22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것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태원석루카 18-10-16 23:09
 
누군가의 고통에 공감해 주는 삶이야 말로
인간이 지향해야 할 삶의 목표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손지웅 18-10-16 22:15
 
민들레 국수집이 없는 세상은 꿈꿀 수 없습니다.
보고싶고, 생각납니다.
이제는 가족처럼 편해진 VIP손님들이 모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으로 깨어나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브람스 18-10-16 20:20
 
세상에는 돈이 아닌, 사랑을 버는 민들레 수사님같은 분들도 많이 필요합니다. 민들레 파이팅!!
곽현주마르첼라 18-10-16 18:41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참 따뜻하고 간절한 이웃나눔에 저 또한 따뜻함을 많이 느끼구요.
한결같은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모두모두
공하연 18-10-16 16:08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요...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더욱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깨끗한 공동체이니깐요!!
자랑스럽습니다.
진달래 18-10-16 15:22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많이 힘드실텐데 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쓰셔야합니다.
최준오야고버 18-10-16 13:59
 
고맙습니다.
독점하지 않고, 공유하는 삶을 배우고 익히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장주호시메온 18-10-16 12:18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벗 삼으며
참나눔을 실천하며 우리의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가는 삶을 살아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은것을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전경수 18-10-16 10:21
 
민들레의 사랑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모두에게...
나 보다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포지타노 18-10-16 09:45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놀라운 사랑을 담고 있네요. 오늘도 기적, 내일도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유정아델라 18-10-16 08:22
 
항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행복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추운날들도 따뜻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최준오야고버 18-10-16 07:58
 
고맙습니다.
진정으로 가치 있게 살아가는 사람은
힘든 이웃과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사람이며 서로를 보호하고 도움을 주는데 참여할 줄 아는 사람임을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깨달았습니다.
항상 너무 늦게 깨우치네요....
유영선에스텔 18-10-15 23:01
 
많은 사람들이 되새겨 볼만한 글입니다.
나의 것! 남의 것! 공유하고
남의 고통을 나의 고통처럼 공감하는 것
우리 모두에게 공통적으로 주어진 과제네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도재 18-10-15 22:09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 뿐입니다.
바쁜 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물망초 18-10-15 20:26
 
자기도 모르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모든 행동은 천사의 보이지 않는 날개가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같은 분이 계셔서 힘겨운 세상이 기적처럼 살아납니다.
권희정보나 18-10-15 19:12
 
실천하는 삶을 살고 있는 서영남 원장님이야말로 이 시대에 살아 있는 하늘나라의 산 증인입니다.
항상 하느님의 영께서 지혜를 주시고 은총을 베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혜선 18-10-15 16:02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저 또한 이곳 공동체에서 나눠주고 베풀어주면서
매일 같이 봉사하고 반성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으신 분이 세상에 계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송이 18-10-15 14:14
 
아주 특별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참 좋습니다.
깊이 생각하며 읽는 동안 부족한 저 자신을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최경철빅토르 18-10-15 13:29
 
참된 나눔이란 함께하는 마음이고 들어주는 마음이며 배려하는 마음 외에 다른 것이 아님을 명심하고
섣불리 의도적으로 도와주는 행동이 아님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선생님은 진정 위대하고 살아 있는 사람입니다. 화이팅!!
최인호 18-10-15 10:04
 
살아있는 민들레국수집 참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을 살립니다.
나는 서영남대표님을 만나 감사합니다.
매홍 18-10-15 08:27
 
좋은 글 감사합니다.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의 아주 특별한 사랑이 가을을 아름답게 물들입니다.
배현아데클라 18-10-15 07:50
 
사랑하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고싶습니다.
안혜경로사 18-10-15 07:46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시골경찰 18-10-14 22:08
 
민들레 이야기가 참 좋습니다.
포근함도 있고 행복함도 있습니다.
지켜보는 사람도 이런데, 그 사랑을 직접 받는 민들레 이웃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언제나 따뜻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감바스 18-10-14 21:15
 
민들레국수집이 좋은 이웃으로 있어 주십니다.
든든합니다.
문혜미에스더 18-10-14 18:53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알아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진심으로 응원하는 사람들! 그저 바라보는 일이 참 기분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보배입니다!
havana 18-10-14 15:44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팬으로써도 항상 자부심이 생깁니다.
박민주 18-10-14 14:26
 
내가 나를 사랑 하듯, 이웃들도 사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참 진국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장석호체사리오 18-10-14 13:38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큰 웃음이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최은수 18-10-14 09:15
 
민들레 국수집의 소소한 사랑나눔 이야기를 읽으며 제 삶을 비추어 봅니다.
절망 속에서 우뚝 희망의 기둥을 세운 서영남 원장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전주미미카엘라 18-10-14 08:3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생각만 해도 아름다움이 뚝뚝 떨어지는 듯 하지요~^^
 
메마른 현대인들에게 아름다운 사랑과 빛나는 희망을 일깨워주셔서 고맙습니당~
맥스 18-10-14 07:32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 이유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려주신 민들레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정권 18-10-13 23:03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이 참 힘든 시기 같아요.
날씨도 이제 추워지고 하지만 민들레의 사랑의 온기
덕분에 참 따뜻한 겨울준비를 해봅니다.
따뜻한 겨울 되세요.
heesoo 18-10-13 20:51
 
말로만 하는 사랑이 아닌 참사랑을 나누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야기 기적의 이야기를 잘보고 갑니다.
백민아젬마 18-10-13 19:28
 
두분의 사랑나눔으로 인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멋지네요~
심미소 18-10-13 17:12
 
저는 희망의 별을 보기 위해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건강하세요.
배영란 18-10-13 14:41
 
좋은이야기,
그리고 언제나 귀한 사랑나눔 제가 다 감사합니다.^^
신우협티모테오 18-10-13 13:39
 
감동!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조금씩 나눔을 배워가겠습니다....
Superhero 18-10-13 11:00
 
잠시 고개를 숙여 봅니다.
감사하며 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겠니다.
민들레의 모든 분들이 모두 행복하시길 빕니다.
심규철니콜라오 18-10-13 09:12
 
좋은글 감사드려요.
또, 인간의 삶과 가장 소중하게 연결된 부분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바라보는 민들레수사님의 그 부드러운 눈길을 잊지 않겠습니다.
유경훈비오 18-10-13 08:04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공동체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좋은글 고맙습니다. f
정혜선바울라 18-10-13 07:51
 
세상 사람들이 외면하는 곳에서
보이지 않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세상 사람들의 본보기가 되고 귀감이됩니다.
민들레 화이팅~^^
김은재 18-10-12 22:44
 
하루종일 어려운 이웃들의
맛있는 밥상을 준비 하시느라고 수고하시는 모든분께 주님의 축복으로 충만하시기를 비옵니다.
샬롬~~!!
한세경소피아 18-10-12 21:59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파란하늘 18-10-12 19:48
 
평범하고 작은 일상의 이야기들이 담긴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입니다.
민들레 홀씨가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속에 날아가 따뜻하고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웁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나눔을 배울 수 있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문지은보나 18-10-12 18:13
 
아름다운 나눔을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주는 발전소군요.
서영남 대표님과 함께 아름답게 민들레 공동체를 가꿔주시는 부인 베로니카님과 딸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유혜나 18-10-12 15:55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곁에 있어서 참 감사한 이 시대입니다. 고맙습니다.
붕어빵 18-10-12 14:09
 
사랑의 실현!
그것은 나누는 삶이겠지요.
우리 시대가 사랑가득한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깨우치는 글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은 감사 올립니다.
장윤섭바실리오 18-10-12 12:51
 
이렇게 좋은 글 옮겨 주셔서 읽을 수 있도록 해주신 점 참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자몽 18-10-12 09:58
 
언제나 나태해진 우리를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참 나눔의 사랑이 무엇인지를 진실로 깨닫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노성민 18-10-12 08:40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현안을 얻기도 하겠지요.

그 답을 따라 살기도 참 어렵지만 말입니다.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방수연리디아 18-10-12 08:16
 
‘사랑’ 그 거룩한 이름이
오늘 따라 더욱 신성해 보입니다.
남미은 18-10-12 07:59
 
언제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타인의 아픔을 공유하고자 하는 귀한 마음들이 요즘에는 정말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그래서 점점 귀해지는 분이십니다.
우승준 18-10-11 23:30
 
힘들고 지친 어려운 사람들이
스스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후원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존경~~!! 존경~~!! ^^
민트 18-10-11 20:50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게 좋은 사람 되는 일이 참 쉽지 않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민들레국수집엔 좋은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지켜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 집니다.
수연마리아 18-10-11 19:11
 
공유할 수 있는 삶! 그것은 나누는 삶과 동의어 겠지요.
우리 시대의 대세가 이런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그리 해주시고 계십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이지애 18-10-11 17:20
 
처음 그대로의 자애로운 모습으로
vip 손님들을 이해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두손모아 빌겠습니다. 아멘
전희은글라라 18-10-11 14:18
 
감동이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전해주는 이야기는 저에게 소중한 선물입니다.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원승안토니오 18-10-11 12:05
 
안녕하세요!!!
읽는 동안 마음이 맑고 따뜻하고 고요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화이팅!!
폭스 18-10-11 10:55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닫고 느낍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연꽃사랑 18-10-11 09:47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에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실천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여은세레나 18-10-11 07:36
 
마음이 차분해 지는 글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이해진 18-10-11 00:03
 
언제나 항상 그 자리에서
어려운 사람들의 벗이되어 함께 더불어 살아가시는 모습이 우리사회의 모범이 되네요.
아름답고도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샬롬~~!! ^^
심미경 18-10-10 21:57
 
두분의 사랑나눔으로 인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멋지네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라벤더 18-10-10 19:30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읽으며 오늘도 이렇게 즐거워하고 있는 제 모습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많이 응원할께요!
도지희젬마 18-10-10 18:34
 
늘 아름다움을 꿈꾸시고 행복한 세상을 바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사랑을 보며...
저도 늘 따뜻하게 보내겠습니다.
엘리샤 18-10-10 15:42
 
민들레 일상을 읽다보면 그 속에 제 자신이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들을 깊이 만날 수 있어 읽는 내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화이팅!
루돌프 18-10-10 13:30
 
아주 감동적인 글을 읽고 제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얼굴빛도 틀려지고,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좋은 생각 가지고 갑니다
이승혁 18-10-10 12:38
 
아주 감동적인 글을 읽고 제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얼굴빛도 틀려지고,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문경수 18-10-10 11:14
 
마음이 메마른 사회로 떨어지고 있는 요즘,
가난한 자에게 사랑과 위로와 도움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존경합니다.
햇님이 18-10-10 08:50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경미비비아나 18-10-10 07:57
 
마음 따뜻한 이야기,
생각만 해도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번지는 편안한 이웃들의 이야기가
바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입니다^^

한 사람의 결심과 실천이 있어
지금 우리 눈앞에 사랑의 기적이 펼쳐지네요.
정아영루시아 18-10-10 07:51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류정화로사 18-10-09 23:05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방문하면, 항상 이렇게 소중한 것들을
하나씩 배워가게 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황준호 18-10-09 22:43
 
참 따뜻합니다.
참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진솔한 나눔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피카츄 18-10-09 21:01
 
안녕하세요...
나누는 것이 너무 편하게 일상이 되어버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참 놀라울 따름입니다.
무소유의 삶을 너무 아름답게 실천하고 계신 것 같아 배울 점이 많습니다.
혜나아녜스 18-10-09 19:0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선 겉으로 드러나는 사람의 모습을 보지 않으시고 사람의 본 마음을 믿고 그 마음을 보려고 하십니다. 사람이 한 존재로서 온전히 믿고 존중받는 것. 그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할께요.
김숙희 18-10-09 16:18
 
[행복]+[희망]이 머무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에요.진한 감동을 담아가요..
감사드려요!
구름솜사탕 18-10-09 14:11
 
오늘도 지쳐있는 거리의 영혼들에
민들레 국수집은 마음의 양식까지 쌓을수 있도록 도와주는...
흔치않은 한줄기 빛이 아닐까 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김흥규루가 18-10-09 12:58
 
좋은 글 감사합니다.
늘 나를 행복으로 이끌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친구처럼 편하고 가족처럼 의지가됩니다.
큰 도움은 못드리지만 소소한 도움은 드릴 수 있습니다.
곁에서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앙리 18-10-09 09:25
 
민들레 국수집에는 오늘도 의미 깊고, 교훈 가득한 스토리 하나가 있네요.

잘 읽어보고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길!
박재진 18-10-09 08:53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을 6년째 사랑하고 있는 팬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덕분에 좋은 글 잘 접하고 있습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김보혜 18-10-09 07:50
 
민들레 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파이팅!!
차승호 18-10-09 07:48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밥상을 차려주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궁지연 18-10-08 23:16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원호 18-10-08 22:08
 
내가 아닌 다른 어떤 이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금쪽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정말 자랑스러운 민들레 공동체^^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공동체 화이팅!!
샤벳 18-10-08 20:28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민들레 사랑이야기를 보고 있으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따스함을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현숙젬마 18-10-08 18:39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류미영 18-10-08 15:34
 
안녕하세요...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엘빈 18-10-08 13:43
 
민들레 사랑으로 많이 깨닫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에 고맙습니다.

좋은글,
언제나 기억하고 가슴에 담아두겠습니다.
이춘석마태오 18-10-08 12:58
 
뜨겁게 삶을 사랑하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열정이 우리 안에 다시 살아나면 좋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하니 18-10-08 10:38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재문 18-10-08 08:47
 
말씀과 행동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생활하는데도 묵상에도 좋은 글입니다. 작은 힘이 됩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지는 미래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천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고 고마워 눈물이 흐릅니다. 감사합니다.
안현정가밀라 18-10-08 08:13
 
종교인들까지도 종교인다운 종교인이 아닌 세상에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사랑을 나누려는 곳들이
있다는 것이 다행이고 다행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지나스텔라 18-10-08 07:48
 
좋은 글이라 단숨에 모두 읽어버렸습니다.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도형진 18-10-07 22:32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따봉 18-10-07 20:04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때까지 기다려주는 당신의 이름은 천사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함을 느껴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이하나스텔라 18-10-07 18:08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을 다시 한번 가져봅니다.
기우진이사야 18-10-07 17:29
 
제 자신을 반성하며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좋은 말씀안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함께 갑니다.
구미호 18-10-07 15:54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사람향기 나는 민들레국수집에 큰박수를 보냅니다.
스파이더맨 18-10-07 13:34
 
좋은글 감사합니다. 신부님 정신이 감동이네요. 어둡고 썩어가는 이 험한 세상에서 배고프고 상처받은 이웃들에게 사랑의 위로자로, 따뜻한 가족으로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은제순 18-10-07 12:58
 
뜻밖에 좋은 공부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종범 18-10-07 10:13
 
서영남 대표님이 들려주시는 진정한 아름다운 가르침에 푹 빠졌습니다.
대표님의 모습에서 올바른 생각을 배웁니다.
이영희로사리아 18-10-07 09:49
 
한없이 따뜻하고 한없이 희망찬 시간입니다.
내 지친 하루에게 힘을 주는 영혼의 비타민 같은 민들레 공동체에서 응원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감동!
최성은모니카 18-10-07 08:21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내용이 알차서 신앙생활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 참 기쁩니다.
저에게 이런 좋은 선물을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위영애로사 18-10-07 07:39
 
앞에 글 그리고 이번 글 둘 다 참 좋은 글들입니다.
제 영혼이 어떤 귀한 깨달음으로 깨어나는 듯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왕건루카 18-10-06 23:05
 
타산지석, 역지사지, 온고이지신... 많은 말들이 떠오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주헌 18-10-06 22:11
 
가난한 이웃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을 모두 나눠주시고, 사람 사는 세상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새롭게 알려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새롭게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지금껏 살면서 알게 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분홍손수건 18-10-06 20:18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박유선소피아 18-10-06 18:35
 
감동입니다.
외롭고 힘겨운 마음을 희망과 사랑으로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으로 앞으로도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참사랑
박재환 18-10-06 16:15
 
민들레 이웃분들께 무한사랑을 펼쳐주시는 두분이야 말로 소리 없는 천사이십니다.
한 자락 희망이 없는 이들에게 희망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기적 화이팅!
민세실리아 18-10-06 16:02
 
늘상 머릿속으로는 생각하지만,
현실이라는 벽앞에서 놓아버리곤하는
그런 것들을 다시 알려 주는 글이네요.
이진선 18-10-06 14:31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선생님, 민들레식구들 모두 건강하세요.^^
최재준고스마 18-10-06 12:17
 
이 글을 읽고, 또 읽으며...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뚜비 18-10-06 10:07
 
좋은 글 속에 담긴 발상의 전환, 그 기회를 얻어갑니다.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마음속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듣습니다.

가슴이 뭉클합니다.

모두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이호영 18-10-06 09:29
 
저도 알리치 신부에 100% 공감합니다.저도 한때는 수사가 되기도 희망하였지만 지금은 오히려 성직자가 안된게 다행스럽다는 생각도 해봅니다...오늘날의 가톨릭도 참 모순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왜 그렇게 화려하고 큰 성당을 지어야 하는지....??왜 성경에 어긋나게 가르치는지...가톨릭 자신들만이 최고라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저는 왜 교황인지 추기경인지 하는 계급제도도 모순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예수님께서는 "너희들은 아버지라고 부르지 말아아라.아버지는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 한 분 뿐이시다."라는 말씀과 "너희는 스승이라고 불리지 않도록 하여라.스승은 한 분뿐이시다.너희는 모두 형제 자매들이다.."라고 하신 말씀처럼 가톨릭도 참 모순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스스로 낮추고 스스로 가난하고 병든 자에게 갈때만이 주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강윤후 18-10-06 08:57
 
감동있게 읽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도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오민지제노비아 18-10-06 07:45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신영철요셉 18-10-06 07:45
 
좋은글 고맙습니다.
늘상 머릿속으로는 생각하지만,
현실이라는 벽앞에서 놓아버리곤하는
그런 것들을 다시 알려 주는 글이네요.
조승호미카엘 18-10-05 23:18
 
주는 삶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저 자신을
길들여 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진원 18-10-05 22:37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입니다.
보헤미안 18-10-05 20:21
 
향기속에 향기...민들레국수집의 사람냄새가 나는 풍경이 좋습니다.
눈을 감고도 얼굴과 향기가 그려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이지선보나 18-10-05 18:28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의 일상이 기적입니다.
신기하게 다 이루어집니다.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건강하세요~
정혜윤 18-10-05 16:54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그 중심에 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전현지 18-10-05 14:36
 
진정 부유해야 할 것들과, 가난해야 할 것들이 우리에게는
바뀌어 있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사랑하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윤재구니콜라오 18-10-05 13:45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나도 열심히 부지런히 살아서 가난한 이웃과 함께 힘을 나누려 살아갑니다 꼭 도울수 있도록 하느님 힘을 주세요 민들레국수집 사랑합니다 늘 함께하겠습니다
익룡 18-10-05 11:37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용원 18-10-05 10:16
 
사람은 끊임없이 되돌아보고, 절차탁마하며
살아야 함을 배우게 됩니다.
뭐든지, 매사에 실천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안선미바실라 18-10-05 07:49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민창호루카 18-10-05 07:42
 
약자가 배려받는 사회를 꿈꾸어봅니다.
참 소중한 이반 일리치 신부님 고맙습니다.
참 소중한 서영남 대표님 고맙습니다.
백지연 18-10-04 23:10
 
세상의 빛이 되는 민들레 수사님!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모두 채워주려고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가족 같은 사랑이 있어 더 맑게 더 크게 웃을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송진호 18-10-04 22:28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좋은 깨우침을 얻곤 합니다.
깨어사는 법을, 세상과 함께하는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계기로 사회가 건강해지도록
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려는 작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희망바이러스는 급속도로 확산될 것입니다. 모두 힘내세요.
심호윤 18-10-04 21:38
 
매일 전할 수 있는 가장 쉬운 가난한 이웃사랑 나눔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솔한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벗이며 스승이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희망의 창을 봅니다.
건강하세요^^
장군 18-10-04 20:41
 
민들레 국수집에서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쉽게 안내해 주셔서 나눔의 참맛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훌륭하십니다!
사랑만 하기에도 너무 짧은 인생! 힘든 이웃들에게 조금씩 나누어 주면서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박미은카타리나 18-10-04 19:03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모두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법에 반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형제, 자매로 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이라면 누구나 할 것 없이 반갑게 맞이하여 주는 민들레 사랑에 고맙습니다.
민정기이사야 18-10-04 18:39
 
이렇게 좋은 글 옮겨 주셔서 읽을 수 있도록
해주신 점 참 감사드립니다.^^
유희선마리아 18-10-04 17:58
 
안녕하세요. 이제 가을이 깊어집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봉사자분들이 옷이라도 두껍게 입으시고 따뜻하게 봉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민들레 VIP 손님분들도 이번 겨울은 따뜻하게 나실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표정욱 18-10-04 16:31
 
사랑은 가장 부드러우나 가장 강합니다.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로희젬마 18-10-04 15:05
 
매일이 열정적이고 바쁘고 분주한 민들레 국수집...
오로지 하루종일 배고픔에 힘겨워 하는 이웃을 한명한명 따뜻하게 안아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런 밥집을 안사랑할 수가 있을까요.
항상 이들을 위해 언제나 오픈되어 있는 밥집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하마 18-10-04 14:55
 
이웃들의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사랑을 보냅니다!!!
타임머신 18-10-04 13:5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저를 흔들어 깨우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파이팅하세요!
신은주 18-10-04 13:19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저희들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손길로 따뜻한 품으로 많은 이들이 행복해 하고 용기를 갖고 사랑을 하게 됩니다...
존경합니다.
최진섭미카엘 18-10-04 12:1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가난한 이웃을 위해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모습에
매우 깊은 감동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꽁치 18-10-04 11:15
 
아무런 대가나 바람없이 묵묵히 나눔해오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이야기를 감명깊에 읽었습니다.
여유롭지 않다는 핑계로 봉사와 거리가 먼 삶을 산 제 자신이 매우 부끄럽습니다.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박태호 18-10-04 10:35
 
민들레의 사랑에 언제나 열정을 다해 응원하고 있어요.
어려워도 모두들 힘내시길...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닮아 저도 열심히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고 봉사하겠습니다.^^
해피민들레국수집^^*
도영수 18-10-04 10:17
 
어렵고 가난하고 힘없는 이분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이 좋은 이웃으로 있어 주십니다.
든든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심재석 18-10-04 09:16
 
정열적인 사랑 나눔으로 수고하시는 두 천사분께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아자! 아자! 아자! 화이팅!!!
유은혜안나 18-10-04 09:05
 
이기심을 덜어내고, 약자를 위하며, 필요할때는
강자와 싸울 수 있는 용기를 가지게 되길 원합니다.
이반 일리치 신부님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정세진시몬 18-10-04 08:41
 
종교가 필요한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이런
사랑의 전파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해피투게더 18-10-04 08:25
 
언제나 늘 사랑과 나눔 화이팅 하세요!  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신웅바오로 18-10-04 08:05
 
좋은글 고맙습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글귀 잘 읽고 갑니다.
두선희수산나 18-10-04 07:52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제 안이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