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1-05 13:13
사랑은 수고를 모른다 공동선 143호에 실린 글입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330  

.공동선 143호

사랑은 수고를 모른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초대한 이에게도 말씀하셨다. “네가 점심이나 저녁 식사를 베풀 때, 네 친구나 형제나 친척이나 부유한 이웃을 부르지 마라. 그러면 그들도 다시 너를 초대하여 네가 보답을 받게 된다.

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 오히려 가난한 이들, 장애인들, 다리저는 이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

그들이 너에게 보답할 수 없기 때문에 너는 행복할 것이다.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네가 보답을 받을 것이다.” (루가 14, 12~14).

아득한 옛날입니다.  기억이 가물거립니다.  2000년 11월인가 수도원에서 서울대교구 교정사목에 파견되어서 구의동 출소자의 집에 있을 때 그만 25년이나 살았던 수도원 생활을 접고 세상 속으로 환속을 했습니다.

비승비속.  중도 아니고 속인도 아닌 어정쩡한 상태로 그냥 꾹 참고 살았습니다.  어떻게 살아야할지 오리무중이었습니다.  어떻든 교회로부터 환속장(수도자에서 평신도로 되돌아 가는 것)을 받기 전까지는 가만히 숨죽여 기다려야 했습니다.

2001년 4월초에 안드레아 형제가 저를 찾아왔습니다.  안드레아 형제는 청송 2감호소에 살 때 만났습니다.  2000년 8월에 감호소에서 가석방으로 나왔는데 갈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출소자의 집인 구의동 평화의 집에서 함께 지냈습니다.  제가 환속한 후에도 계속 평화의 집에서 살다가 결국 나온 것입니다.

교도소 봉사자 자매들의 도움으로 송현동 성당 옆 허름한 집을 보증금 오백만원에 월세 15만원에 얻었습니다.  가전제품들은 중고로 싸게 샀습니다.  이불과 전기밥솥 냄비 몇 개도 샀습니다.  그렇게 출소자들을 위한 겨자씨의 집을 시작했습니다.

출소한 형제들과 겨자씨의 집에 지내면서 밥 해 주면서 지냈습니다.  할 일이 생겼습니다.  청송에 있는 재소자 형제들을 위한 일도 계속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겨자씨의 집에서 출소자 형제들과 지내면서 4월 20일에는 안드레아 형제와 함께 청송교도소와 감호소를 다녀왔습니다.  청송교도소가 있는 진보에 도착해서 맘모스 제과점에서 빵을 샀습니다. 고맙게도 주인아주머니께서 교도소까지 승용차로 데려다 주셨습니다. 과일가게 아주머니도 좋은 과일을 싸게 주시면서 커피도 자판기에서 뽑아 줍니다. 청송교도소에서 79년생 겨우 스물 셋인 요한 형제를 면회했습니다. 지난 해 서울구치소에서 출소한 날 함께 불고기를 먹다가 사라진 형제입니다. 한 달 만에 노랗게 물들인 머리를 하고 서울 구치소에 다시 들어왔습니다. 얼마 전에 청송교도소로 이감을 왔습니다. 2002년 5월이면 출소를 한다고 합니다. 영치금이 얼마쯤 인가 알아보니 단돈 220원이 남아 있습니다. 만원을 넣어주면서 아껴 쓰라고 했습니다. 속옷이 없다고 좀 보내달라고 합니다. 곧이어 청송교도소 바로 옆에 있는 1감호소에 갔습니다. 몇 달을 찾아보지 못했던 영등포 코털 아저씨를 면회했습니다. 예순이 다 된 나이인데 영등포 역 근처에서 그냥 하루하루를 살아온 분입니다. 영등포 구치소에 있을 때 영세를 했습니다. 영치금이 단돈 15원이 남아있습니다. 앞으로 4-5년은 더 청송에서 살아야 합니다. 영치금을 조금 넣어주었습니다. 2감호소에서 자매상담을 했습니다. 열 명의 형제들과 모임을 가지고 오후 세 시에 감호소를 나왔습니다. 형제들 영치금을 조금씩 넣어드리고 서둘러 안동으로 가서 다섯 시 청량리행 기차를 타고 멋진 소백산 경치 구경을 하면서 인천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렇게 환속한 후 출소자들과 재소자들 돕는 일을 하면서 지냈습니다.

재소자를 돕는 일은 그렇게 힘든 것은 없었습니다.  왜냐면 수감된 형제들은 독보권이 없습니다.  교도소 내에서는 수감자가 혼자 자유롭게 걸어 다닐 수 없습니다.  그저 영치금이나마 조금 거들어주면 됩니다.  그렇지만 출소한 형제를 돕는 일은 다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온전히 집중해도 밑 빠진 독에 물붓기와 비슷합니다.  얼마나 자신이 무력한 존재인지 절감하게 됩니다.

지금은 경북북부교도소로 바뀐 청송교도소에서 자매상담 프로그램을 할 때였습니다.  ‘언젠가 출소하면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라는 이야기를 나눌 때 무기징역을 살고 있는 형제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자기는 무기수라서 앞으로 십 년 정도만 더 살면 가석방 될 것인데 별 걱정은 없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자기는 금융기록이 깨끗하니까 가석방 되면 은행에서 신용대출을 받아서 조그만 가게를 운영하면서 살면 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세상 물정을 몰라도 너무 모릅니다.  모두가 한참 웃었습니다.  그로부터 이십여 년이 흘렀습니다.  십 년이 지나면 나사람 다가 좋은 인생 삼십 년을 교도소 안에서 보냈습니다.  이제는 욕심 부리지 않겠다고 다짐에 다짐을 합니다.  삼십대 초반에 감옥에 갇혀서 예순이 넘은 이제야 출소가 가능해졌습니다.  십여 년전만 해도 무기수라도 20년 정도 살면 가석방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이에 유기 징역 상한선이 50년으로 늘어나면서 무기수들은 30년 이상을 살아야 가석방이 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가석방되어 인사하러 온 남부교도소의 형제는 구속된지 30년 석 달 열흘 만에 나왔습니다.

세월이 흘렀습니다.  쏜살처럼 흘렀습니다.  거의 이십여 년이 흘렀습니다.  청송교도소는 매달 두 번씩 다니다가 몇 년 전 부터 허리가 아프면서는 한 번으로 줄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매년 베로니카 여름휴가에는 전국에 흩어져 살고 있는 재소자 형제들을 만나러 다녔습니다.  

2014년부터 3 년간은 베로니카가 모니카와 함께 계속 교도소 방문을 이어 갔습니다.  필리핀에서도 교도소 방문과 유치장 방문을 했습니다.  그곳에서는 언어가 안 되어서 얼마 하다가 포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제는 베로니카와 모니카와 함께 청송을 다녀왔습니다.  나이가 육십을 넘기면서부터 딸 모니카의 도움을 받아서 운전을 나눠서 합니다. 새벽 다섯 시에 일어나서 청송으로 출발할 준비를 해서 여섯 시에는 출발을 합니다.  덕평휴게소에서 간단하게 아침 요기를 하고 청송 진보에 도착하면 오전 11시쯤 됩니다.  경북북부 3교도소 민원실에 가서 면회를 합니다.  면회가 끝나면 곧바로 진보 시장으로 나와서 점심을 먹고 자매상담에 나눠 먹을 음식을 준비합니다.  오후 12시 30분에 경북북부 1교도소 천주교 자매상담을 교도소 안에서 합니다.  음식도 나누고 기도도 하고 성경공부도 합니다.  그제는 “만약에 나에게 일억 원이 생긴다면 어떻게 쓸 것인가?”라는 나눔도 했습니다.  모임을 마친 후에 민원실에 가서 모임에 나온 재소자 형제들 영치금과 간식거리를 넣어주었습니다. 

자매상담에 나오는 형제들과 다른 교도소로 이감을 갔어도 연락을 하고 있는 형제들에게는 매달 3만 원의 영치금을 넣어 줍니다.  백여 명이나 되는 형제들입니다.  생일이나 세례명 축일에는 2만원을 더 보태서 보내 드립니다.  십여 년 전에는 속옷이라든지 운동화도 선물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안경 외에는 모든 것이 금지되었습니다.  수감된 이들은 자기 영치금으로만 살 수 있습니다.  여유가 있는 다른 재소자에게 선물로 받을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거의 대다수의 수감자들은 돈이 없습니다.  그래서 몇 년 전부터 영치금을 만원에서 3만원으로 올려 드렸습니다.  속옷이나 화장지라도 살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35살 고아인 청년이 3년 전에 42년형을 언도 받고 겨우 3년째 이곳 청송에서 징역을 살고 있습니다.  세상 누구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서 영치금이 한 푼도 없답니다.  매달 조금씩 넣어 주기로 했습니다.

인천에 도착하니 밤 아홉 시입니다.

온몸이 노곤하지만 기분은 편안합니다.

사랑은 수고를 모르는 법입니다.

이경아 18-11-19 15:56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깨어 살아가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모두모두 동참해여!
삼총사 18-11-19 13:58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샬롬!
나재욱필립보 18-11-19 12:22
 
저는 희망의 별을 보기 위해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건강하세요.
강재호 18-11-19 10:25
 
저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인생의 값진 교훈을 얻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숨 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일입니다.
많이 소유하는 것이 행복은 아니지요. 부족한 환경에서도 정직하게 감사하며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용기를 가르쳐주신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인생의 가장 큰 재산입니다.
선인장 18-11-19 08:46
 
서영남 대표님!!!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  동인천에 갈 일이 생기면 인사드리고 싶네요^^ 정말 멋지세요~!!!
오하나 18-11-19 07:44
 
어렵고 가난하고 힘없는 이분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이 좋은 이웃으로 있어 주십니다.
든든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독고세준 18-11-18 23:57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나재민 18-11-18 23:05
 
끝없이 이어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야기 기적의 이야기를 잘보고 갑니다.
이송준 18-11-18 21:20
 
늘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배려하고 사랑하는 서영남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어떤 이야기들보다  서영남대표님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고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쭉~~~감동을 주세요^^
수연마리아 18-11-18 19:10
 
승승장구^^
더욱더 유명세를 떨치며... 멋지게 뻗어나가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당!
최민성 18-11-18 15:03
 
감동있게 읽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도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표지호스테파노 18-11-18 13:10
 
추워진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정우니콜라오 18-11-18 12:29
 
날씨가 많이 춥죠?? ㅠㅠ
내일은 더 추워진다고 하는데, 급격히 기온이 떨어진 만큼 모두의 건강도 걱정이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박보라스텔라 18-11-18 10:40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모든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종달새 18-11-18 09:52
 
두분의 사랑나눔으로 인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멋지네요~
나정욱 18-11-18 08:13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조건 없는 사랑을 365일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겸손하게 낮은 곳에서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모든 사람들이 동참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오혜진안나 18-11-18 07:59
 
복음의 기쁨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만 볼 수 있는 사랑...
맘껏 누리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정훈 18-11-17 22:41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팬으로써도 항상 자부심이 생깁니다.
할로윈 18-11-17 20:39
 
힘든 이웃들 가슴에 새롭게 싹을 민들레 희망을 봅니다.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박희영카타리나 18-11-17 17:42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또 다시 아름다운 기적을 향하여 출발!!!
황민석 18-11-17 15:49
 
저도 자신의 소임에 충실하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갑니다.
실버벨 18-11-17 13:57
 
온 누리에 희망을 전염시키고 싶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행동 안에서 행복론을 봅니다.  민들레표 퍼주는 사랑만이 가난한 이웃들을 살릴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민준안드레아 18-11-17 12:21
 
두분의 사랑나눔으로 인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멋지네요~
신정연 18-11-17 10:37
 
실천하는 삶을 살고 있는 서영남 원장님 이야말로 이 시대에 살아 있는 하늘나라의 산 증인입니다. 항상 하느님의 영께서 지혜를 주시고 은총을 베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명희안젤라 18-11-17 08:46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습니다.
기찬호루카 18-11-17 08:04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엄호석 18-11-17 07:5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친히 약한사람들의 손발이 되어주셔서
기적이 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진아아녜스 18-11-16 23:26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 *^^*
매일 감동으로 사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망고 18-11-16 21:07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기적과도 같은 위안이 희망을 만듭니다.
남경미도미니카 18-11-16 19:26
 
항상 민들레 국수집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이 찌든 사회도 막막한 현실도 견뎌낼 수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우리에게 초 긍정 에너지를 가져다 줍니다.
언제나 이렇게 희망을...
언제나 이렇게 사랑을....
언제나 이렇게 따뜻함을 안겨주어 감사합니다.
김은비 18-11-16 15:45
 
바로 지금, 이 순간 가족과 이웃 그리고 처음보는 사람에게도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엇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들레수사님 화이팅!
베스트 18-11-16 14:02
 
선물을 받은 것처럼 기쁘고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공영찬파비아노 18-11-16 13:1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의 모습입니다.
댓가없고 조건없는 사랑 나눔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주님의 은총으로 이루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이경찬 18-11-16 11:02
 
내가 가고 있는곳이 어딘지...잘 살고 있는 것인지....
깨우치게 하는 민들레 사랑이 좋아요.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나눔이 많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도 앞으로는 되도록 진실 되게 살아가야 겠습니다.
해피니스 18-11-16 09:26
 
민들레 공동체가 이렇게 멋지게 유지될 수 있도록 애쓰시고 가꿔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손은채 18-11-16 07:59
 
처음 그대로의 자애로운 모습으로
vip 손님들을 이해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두손모아 빌겠습니다. 아멘
이유정 18-11-15 22:04
 
처음 그대로의 자애로운 모습으로
vip 손님들을 이해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두손모아 빌겠습니다. 아멘
삼형제 18-11-15 20:01
 
언제나 응원합니다..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이 드는 공동체는 민들레 공동체 뿐입니다.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수영에스더 18-11-15 18:42
 
사랑이 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매일매일 지치고 힘겨운 분들에게
힘을 주는 잔칫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고선미 18-11-15 16:43
 
있는대로 다 퍼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항상 감동하며 사랑법을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지치시고 오직 이웃분들을 위해
지친몸을 힘드신몸을 이끌며 도와주시는 파워에 놀랍니다!!
보니 18-11-15 14:2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샬롬
한결같은 사랑 고맙습니다.
주헌레오 18-11-15 13:17
 
봉사도 좋지만, 몸은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이초희 18-11-15 10:29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팬으로써도 항상 자부심이 생깁니다.
댄스여왕 18-11-15 08:42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이 있는 행복한 밥집이라고 모두 입을 모읍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배영지 18-11-15 07:40
 
가난하고 힘든 이들의 옆에 있어주는 마음! 
그 마음을 가장 올곧게 가지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김현우 18-11-14 22:17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한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을 나누는데 네편내편 나누는 것은 사랑이 아닌 것 같습니다.
잘 지내시죠?
바쁘다는 핑계로 발길이 뜸했네요~
조만간 가족들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사랑은 모든 걸 초월하지요.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서영남 대표님의 뜨거운 사랑은 늘 감동입니다.
양양이 18-11-14 20:31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사랑해요...민들레국수집....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이아영스텔라 18-11-14 18:29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김영아 18-11-14 15:31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족 모두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쮸야 18-11-14 13:1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말로만 사는 사랑이 아니라
마음으로 사는 사랑으로 살아야겠다고 조용히 결심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갈채를 보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행복합니다..
엄정호다니엘 18-11-14 12:52
 
이 세상에서 최고로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이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딩동댕 18-11-14 10:06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아멘
보물상자 18-11-14 08:14
 
존경합니다, 두분....
늘 자신보다 가난한 이웃을 더 위한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 잊지않고 저도 열심히 도울께요...
안수진 18-11-14 07:31
 
조건없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의 삶은 날로 윤택해지고 있습니다.
가장 보잘것없고 비천한 사람도 고귀한 존재가 되게 하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감동입니다.
오지선 18-11-13 23:28
 
민들레는 사랑입니다.
작은 도움이 이분들에겐 엄청난 큰 힘이 된 다는 것을 알고, 정말 놀랍고, 작은 생각하나 못한 제 자신이 너무 한심했습니다...저도 작은 도움이나마 시작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면서요..
자두공주 18-11-13 21:12
 
나누는 행복 ^^*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공동체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주희도미니카 18-11-13 18:40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민들레 공동체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인 일입니다. 샬롬
한미란 18-11-13 16:01
 
사랑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대단한 축복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울여자 18-11-13 14:05
 
오랜만에 민들레 소식도 접하고 행복하게 보냈네요.
매일 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준비하시고 ,
그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나눠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 정성이 저희에게도 오네요..
늘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지훈막시모 18-11-13 13:02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민주 18-11-13 10:22
 
365일을 가난한 이웃을 돕는 일도 결코 쉽지는 않을 텐데...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있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힘내세용!!
슈퍼영웅 18-11-13 08:48
 
가난한 제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손보름 18-11-13 06:32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도경욱 18-11-12 22:15
 
환대의집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의 모습입니다.
댓가없고 조건없는 사랑 나눔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불가사리 18-11-12 20:11
 
기적이란게 이런것이구나...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 온몸이 전율이 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박미선안젤라 18-11-12 18:48
 
내게 찾아온 빛을 이웃에게 전할때 내 불빛과 이웃의 불빛이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하느님의 향기를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이보라 18-11-12 16:41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이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가 타인의 아픔에 조금씩만 더 공감한다면
세상은 한결 더 살기 좋아질 것 같습니다.
크레파스 18-11-12 14:11
 
아름다운 나눔으로 가는 민들레 사랑...
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은 정말이지 세상에 둘도 없는 천사이십니다.
오성규모세 18-11-12 12:34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희망을 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의
민들레 수사님의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꿈입니다.
안수미안나 18-11-12 10:06
 
행복마당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도 문전성시를 이루었겠네요...
민들레 소식과 함께하니 더욱 좋네요!!
민들레 손님들이 언제나 따뜻한 하루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내것을 옆에 있는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안데르센 18-11-12 08:43
 
민들레 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오래오래 유지 되도록 많은 분들의 동참이 절실합니다.
사람답게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모두에게 민들레 사랑법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을 알기에 참 행운아입니다^^
우리 사는 곳에 이렇게 지상의 천국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기적이고, 축복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소망들이 이루어지길...^^
한경아 18-11-12 06:00
 
어떠한 말이 필요할까요...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빌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주희 18-11-11 21:50
 
민들레 수사님의 푸근하고 뜨거운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앞으로도~~앞날에도~~미래에도~~ 전부 다 잘 될거예요~ ^^*
박하사탕 18-11-11 20:07
 
민들레의 사랑에 언제나 열정을 다해 응원하고 있어요.
어려워도 모두들 힘내시길...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닮아 저도 열심히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고 봉사하겠습니다.^^
해피민들레국수집^^*
은희마리아 18-11-11 18:25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 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감선호 18-11-11 16:23
 
민들레 사랑 신성한 느낌마저 주는 모습입니다.
나는 그동안 얼마나 이 분들을 생각했었나 반성, 또 반성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정말 최고이네요...
Soohee 18-11-11 14:20
 
나눔도 꽃처럼 향기가 있다는 걸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배우기 시작하는 요즘입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샬롬!
이동욱요한 18-11-11 13:0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마운 마음에 울컥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인생의 참다운 의미를 깨닫게 해준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우리 18-11-11 11:37
 
꿈과 희망을 가득 담아 사회에서 소외되신 분들을 향해 베푸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님 두분은 너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없으면 우린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상어가족 18-11-11 08:38
 
민들레 홀씨의 사랑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두분의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여해동토마스 18-11-11 08:05
 
행복한 교정일기를 읽으면 희망으로 마음도 짠하게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두분의 실천하는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지혜수 18-11-11 06:52
 
두분 덕분에 진실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저에겐 참 먼나라 이야기같았는데..
두분의 사랑으로 저도 힘겨운 이웃을 위해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베네치아 18-11-10 22:31
 
정말 행복이란 신기 합니다. 결코 큰 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 때가 있습니다.
여우들 18-11-10 20:27
 
푸근합니다 그리고 정감이 갑니다. 마음 넉넉해 집니다.
타인을 위해 이렇게 헌신이 자연스러우신 모습들을 보니..
민들레 국수집을 위한 모두를 사랑합니다.
남궁지연 18-11-10 19:59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만 볼 수 있는 한결같은 사랑...
복음말씀 많이 배우고 사랑 맘껏 누리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주로사리아 18-11-10 18:15
 
가난한 이웃 힘든 이웃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
박준영 18-11-10 16:39
 
어려운 이웃의 일이라면, 사랑하는 일이라면,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정말 기적같은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함께할께요.. 파이팅~~
송주미 18-11-10 14:19
 
갈 곳이 없어 거리를 이리 저리 헤메다가
서영남 선생님이 내미는 손길은 노숙인들에게는 한줄기 빛을 만난듯이 기쁠것입니다.
선생님의 무한한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김은성바오로 18-11-10 13:33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함께하겠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미도미니카 18-11-10 10:37
 
주위를 둘러보면 조금만 도와 주면 금새 자기 궤도를 찾아갈 수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폴킴 18-11-10 08:15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며 멀리서나마 응원드립니다.
이나래 18-11-10 07:55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를 위한 욕심이 아닌,
다른 이를 위한 욕심이 충분히 아름답다는 것을 배웁니다.
타인을 위한 진실한 마음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임재규 18-11-09 23:06
 
세상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소중한 가치를 깨우쳐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려요!
저도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여러 사건들을 만나 넘어지고 깨지면서 많이 배웁니다.
SJT 18-11-09 21:05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은 분을 우리들 곁에 보내 주신 점을 또,
베로니카님 같은 천사를 그의 짝으로 보내주신 점을 말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참 큰 희망을 보네요.
모두들 행복하시길 빕니다.
이혜정 18-11-09 19:44
 
부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오늘도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민들레 나눔을....진심으로 응원해요.
심재섭 18-11-09 15:46
 
우리들도 바쁜 일상에 뚝딱 간단하게 한끼를 때우기도
하지만, 언제든 더 먹을 수 있는 것과 그렇지 못하는 것은 많이 다르지요.
세상에 배고픈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복음 안에서 복음대로 살고 계시는 베베모 가족의 삶이 감동입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을 봅니다.
그늘지고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감동입니다..
춘향이 18-11-09 14:10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류민안드레아 18-11-09 13:03
 
안녕하세요!
평택에서 인사드리는 민들레 국수집 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운영하시다보면, 심적으로 또 육체적으로 힘든 일들이 얼마나 많으실까요?
언제나 힘내시라는 말이 드릴 것의 전부인 저 같은 사람들은 늘 송구하기만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헨델 18-11-09 11:03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화이팅!♡
이호영 18-11-09 10:51
 
누구나 성경을 읽고 감동하기는 쉬워도 그것을 실천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예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우리가 어느 때 가난한 자에게 먹을 걸 주었고 감옥에 갇힌 형제들을 돌보았습니까?하자.예수님께서는 "여기 있는 가장 미소한 자에게 한 것이 바로 나에게 한 것이다."라는 말씀은 모두 알고 있지만 그것을 실천하는 사람은 극히 소수입니다...!!제 자신이 부끄러워 집니다..!!
휴스턴 18-11-09 09:0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힘내시고 대표님을 응원하는 많은 팬이 있습니다.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우칩니다.
문종혁 18-11-09 08:34
 
아주 가끔 들어와서 민들레 일기를 읽고 댓글도 보곤 합니다. 살기가 팍팍해져 정신이 많이 건조해졌습니다만, 다시 한번 따스한 나눔 일상을 보고 오늘도 힘을 얻어갑니다.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진심으로^^
최은미젬마 18-11-09 07:58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신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재소자분들도 힘내세요...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홍여울로사 18-11-08 23:19
 
감동입니다.
절망인 교도소형제님들을 희망으로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성훈 18-11-08 22:30
 
사랑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대단한 축복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알록달록 18-11-08 20:02
 
항상 민들레의 일상으로 인하여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강지은로사리아 18-11-08 18:04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보면, 제가 막 떨리고 설레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기대 많이 할께요!^^
이홍연 18-11-08 15:01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두손모아 간절히 기도드릴께요. 아멘~~!!
호랑이아빠 18-11-08 13:55
 
아무런 대가나 바람없이 묵묵히 나눔해오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이야기를 감명깊에 읽었습니다.
여유롭지 않다는 핑계로 봉사와 거리가 먼 삶을 산 제 자신이 매우 부끄럽습니다.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도훈미카엘 18-11-08 12:24
 
민들레 국수집은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샛별님 18-11-08 10:23
 
항상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품고 살고 싶지만 현실이 받아 주지않네요.
핑계이겠죠... 항상 고개숙여 빕니다. VIP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요술램프 18-11-08 09:37
 
죄지은 사람에게 마음을 내어주는 사람!
가난한 사람곁에 마음을 두고 있는 사람!
아이들을 밝게 웃게 해주시는 사람!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박동재 18-11-08 07:37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힘내십시오!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최민우마태오 18-11-07 23:36
 
고맙습니다.
내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보았습니다.
공동선에 실린 글을 감동으로 읽고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공하나 18-11-07 23:05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나눔으로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로망스 18-11-07 20:08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꿈들!
늘 처음마음 그대로 이어가시길 기도합니다.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희정 18-11-07 18:33
 
아! 너무나 뭉클합니다.
누가 남을 위해 저런 삶을 살아갈까요?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슴니다.
앞으로는 조금씩 변해야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항상 건강하시고 응원하겠습니다.
성지현 18-11-07 15:49
 
참 본받을 공동체 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도우면서도 자기도 모르게 괄시하는 곳들이 많은데...
민들레공동체는 그런 분들을 모시려는 마음가짐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지금은 도움을 받는 처지 이지만,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곧 일어 서실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애플파이 18-11-07 13:37
 
사람들이 이기심을 버리고,
민들레국수집처럼 나보다 낮은이를 섬긴다는 마음으로 세상을 산다면 세상은 정말 살기 좋아 질 것 같습니다.
황민혁필립보 18-11-07 12:04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감동적이고 따뜻한 사랑에 반해버렸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변함없는 사랑 나눔을 보고 욕심많은 제가 철드는 듯 합니다.
이렇게 맺어진 VIP손님들과 맺은 관계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넘버원 18-11-07 10:03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꽁트 18-11-07 08:18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정보영 18-11-07 07:38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조승호안젤로 18-11-06 23:19
 
감동입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교도소에 있는 제소자들에게까지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채은호 18-11-06 22:03
 
감사합니다.
부를 때마다 내 가슴에서 별이 되는 민들레!
그 존재 자체로 제게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이웃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십시오.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 뜨겁게 응원합니다.
콜롬비아 18-11-06 21:04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하선젬마 18-11-06 19:17
 
퇴근후 여유로이 차한잔을 마시며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음미합니다.
언제나 행복하게 기쁘게 생활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삶을 배우며 기쁜 마음으로 생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댄싱퀸 18-11-06 15:33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고등어 18-11-06 13:58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매력적인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박남현요한 18-11-06 12:13
 
희망의 메세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소망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에서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정호석 18-11-06 10:25
 
참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
이웃 사랑은 마음을 내는 일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네요.
저도 이제부터는 가난한 이들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여야겠습니다.
나경엘리사벳 18-11-06 08:48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두분! 늘 건강하세요!^--------^
민들레 알라뷰!!♡
왕종명모세 18-11-06 07:59
 
고맙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교도소에 있는 제소자들에게까지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샬롬
이아름 18-11-06 06:48
 
하루 세끼니의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큰 복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손님들을 위해 드리는 것들,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서영남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고통스런 배고픔에서 모두들 벗어나기를 기원합니다.
남정아 18-11-05 22:23
 
세상에서 가장 세상다운 사랑이 민들레 사랑이 아닌지…
오랜시간 민들레와 함께하다 보니, 어느새 저도 민들레다워졌습니다.
황지현 18-11-05 21:31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임주영 18-11-05 19:29
 
시간이 지나도 오늘의 섬김, 오늘의 정성스러움이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파이팅~~
오하나빅토리아 18-11-05 18:21
 
가난한 사람들이 웃을 수 있는 우리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김주영 18-11-05 17:17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은 날이 가면 갈수록 더욱 깊이를 더 하는것 같습니다.
그윽한 행복을 되찾아주신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태우 18-11-05 16:14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보물을 얻는거 같아 참 기쁩니다.
현실에서 나누는 삶이 얼마나 힘든지 제 삶과 함께 돌아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적입니다.
남상우다니엘 18-11-05 15:46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수고 하세요!! 샬롬
루팡 18-11-05 15:21
 
누구나 살다보면 넘어지고, 실수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사회는 그런 사람들에게 재기의 기회를 주는 일이 너무 빈약합니다.
그런 사회에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는 참으로 소중합니다.
이는 민들레 국수집에게 우리사회가 감사해야 할 일입니다.
민들레처럼...
강승진 18-11-05 14:41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원투 18-11-05 14:07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희망으로 꽉 찬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나가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콩슈니 18-11-05 13:15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