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1-21 22:0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동영상) 나보타스, 카비테 공동체 방문 - 무료급식 & 장학지원 2018. 11. 12~17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0,035  


모퉁이의 머릿돌

하느님은 실패 속에서도 다시 꽃을 피워 내십니다

집짓는 사람들이 버린 돌을 모퉁이 머릿돌로 만드시는 분이 하느님입니다

고맙습니다살라맛 뽀!


마들렌 18-12-12 20:29
 
메리크리스마스~^^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감동 !!
김은하엘리사벳 18-12-12 18:20
 
함께 있고 싶은곳~ 민들레수사님입니다.
나를 중심으로 살아왔던 생활의 마침표를 찍어준! 내인생의 터닝포인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올바르게 사는것이 무엇인지를봅니다.
감사드립니다.
장하연 18-12-12 15:44
 
아이들의 꿈에서 희망과 커다란 꿈을 마음 속에 그려나가길 바라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노고에 항상 깊은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사춘기소년 18-12-12 13:20
 
안녕하세요!
저는 민들레 사랑이 굉장히 자랑스러워요!
민들레팬이라는 것도 너무 뿌듯하고 자랑스럽구요!
온 곳에 널리널리 민들레 사랑이 퍼지길 기도합니다!^^
유지욱티토 18-12-12 12:35
 
축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이 사랑 나눔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삶의 깊이를 느끼고 참행복을 전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참된 사랑을 맛보았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오석현 18-12-12 10:13
 
자유롭게 아이들이 이것저것 즐길 수 있는 필리핀 민들레 풍경이네요.
부모들의 아픈 마음과 짐을 덜어주는 민들레 어린이들..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공동체입니다. 감사합니다.
봄날에 18-12-12 09:11
 
민들레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 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시구, 다가오는 2019년 새해에도 언제나 힘내세요!
신효주 18-12-12 06:27
 
마음으로 다하여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엄재훈 18-12-11 22:16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사랑보내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은 희망의 씨앗심기입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코코몽 18-12-11 20:21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HAPPY CHRISTMAS!!~~
민혜경도미니카 18-12-11 19:16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이렇게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축하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작은세상 18-12-11 15:04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늘 참된 나눔을 몸소 실천하시는 수사님과
사모님의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꿈에 18-12-11 13:21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임주헌요한 18-12-11 12:14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 소식들은 필리핀의 기온 만큼이나 뜨겁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HAPPY NEW YEAR.....
박민호 18-12-11 10:31
 
세 천사분의 지속적인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감동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드리고 훌륭하십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
크레용 18-12-11 09:50
 
2019년도도 민들레 스콜라쉽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권효진 18-12-11 07:51
 
언제나 응원합니다..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이 드는 공동체는 민들레 공동체 뿐입니다.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이현아 18-12-10 22:21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훌룡하게 성장할 것 입니다.
올한해도 감사했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꾼이 18-12-10 19:41
 
필리핀 아이들을 웃을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merry christmas!~~
박인주수산나 18-12-10 17:55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필리핀 아이들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미 18-12-10 15:57
 
필리핀의 어린 아이들에서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축복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로맨스 18-12-10 14:10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이런 아름다운 일이 있기에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게 아닐까요?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도경우 18-12-10 11:16
 
제 마음이 울적했는데.
여기 민들레 국수집은 늘 희망과 사랑이 있습니다.
마음이 위로가 되네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레인보우 18-12-10 09:10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나누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처럼...^^
서윤미 18-12-10 08:11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선생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차수현루시아 18-12-10 07:49
 
말리가양 파스코!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따뜻한 사랑,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샬롬
윤성태 18-12-09 22:37
 
서영남 대표님께서 더운 나라에 땀흘리시며 아이들을 돌봐주신 보람이 있으시겠네요^^
아이들의 가슴속에도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물들겠지요? 
너무 아름다운 사랑 입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몬스터 18-12-09 20:56
 
어려운 아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천혜영율리아나 18-12-09 18:43
 
아이들을 위한 도움의 손길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이웃에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은방울 18-12-09 15:10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매일 새롭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응원합니다!
치즈 18-12-09 14:50
 
가난한 제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김윤섭바오로 18-12-09 13:23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이정호 18-12-09 11:07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저도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 라고 반갑게 인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MERRY CHRISTMAS!!
olivia 18-12-09 09:33
 
거센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뜨듯이,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의 무지개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이윤아실비아 18-12-09 08:05
 
이 아이들에게 이번년은 정말 즐거운 성탄절이 되겠네요~
참으로 아이들이 행복해 보여서 저까지 입가의 미소가 올라가네요!
행복의 성탄절을 아이들과 보내고 오셔서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서지호 18-12-08 22:28
 
아이들이 우울해하거나, 힘들어 하는 일들보다
이렇게 웃을 일들을 많이 많들어 주는 일!
그 일이 결국 민들레 국수집이 하고자 하는 일이겠지요.
올한해도 정말 수고 많이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님, 사모님 앞으로도 힘내세요.
올리브 18-12-08 20:30
 
필리핀의 가난한 마을에도 서영남 원장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으로
미래의 희망을 꿈꾸어 갑니다.
현재의 어려움을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 사랑 나눔으로
아름다운 마을이 될 것입니다. 존경합니다!!!
윤지영루시아 18-12-08 18:24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서면 어쩐지 공기부터 다를것 같습니다.
사랑가득한 민들레 국수집~화이팅하세요!!
남현정 18-12-08 15:21
 
민들레 공동체에 특별히 사랑이 온 세계의 민들레 홀씨가 되어 번지고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에 남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삐삐머리 18-12-08 14:13
 
세상에서 가장 보기 좋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끼니조차 제대로 먹기 힘든 곳이라 들었는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참 좋았겠습니다. 감동입니다.
오민형도밍고 18-12-08 13:04
 
감동의 공동체 이렇게 가난한 아이들이 모여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참 크고 깊은 존재의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표재훈 18-12-08 11:02
 
와~ 가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크리스마스^^
저도 이렇게 함께하네요.
멀리있지만 마음만은 100%로 통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MERRY CHRISTMAS~
루팡 18-12-08 08:21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화이팅....
황지선 18-12-08 07:28
 
평범하고 작은 일상의 이야기들이 담긴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입니다.
민들레 홀씨가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속에 날아가 따뜻하고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웁니다*^^*
민형우 18-12-07 22:17
 
너무도 아름다운 사랑, 아이들이 해맑게 웃을 수 있다니..
그게 얼마나 아름답고 행복한 일인지..느낍니다.
아이들은 정말 걱정없이 행복하게 컸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해주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며..
허쉬 18-12-07 20:00
 
MERRY CHRISTMAS !!!
밝은 아이들의 모습이 참으로 어여쁩니다.
이 아이들에게 민들레란 참으로 특별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아버지 어머니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함수정엘리사벳 18-12-07 18:40
 
Merry Christmas~~~
아이들의 성장을 건강하게 자라게 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아름답습니다.
차민주 18-12-07 15:53
 
아이들을 위해 행복한 시간을 갖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감사해요^^
메리크리스마스!
woojin 18-12-07 14:03
 
감동의 중심에는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미운오리 18-12-07 13:34
 
이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으때엔 필리핀의 형편도 좀 많이
나아져서 아이들이 방황을 좀 덜하고, 꿈을 향해 매진해 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정말 고맙습니다...
윤정문빅토르 18-12-07 12:58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사랑이 있기에 더욱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채민석 18-12-07 11:11
 
그 누구도 실천하기 어려운 일을 행하시는 두분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더운 필리핀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아주시는 사랑.
감동합니다.
파파라치 18-12-07 09:03
 
아이들과 가슴으로 소통하는 서영남 선생님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쉬운 일이 아닌데 하루하루 너무 멋지게 해내고 계십니다.
송윤정 18-12-07 07:21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세상에 소금처럼 꼭 필요한 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너무 마음 풍요로워지는 날들이 많습니다.
행복을 느끼는 아이들을 상상해보니 뜨거운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 있음을 알았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황수연 18-12-06 22:03
 
민들레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는 모습이 참 감사합니다.
오늘은 감사기도 한번 해야겠네요.
저도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동참하겠습니다.
올한해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희찬 18-12-06 20:20
 
선행에 대한 기쁘고 행복한 마음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나선주안젤라 18-12-06 19:03
 
머나먼 이국땅에까지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퍼져 나갑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존경합니다.
이정태 18-12-06 16:0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제 삶에도 희망이 가득 차네요.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알아가면서...
초코하이 18-12-06 14:32
 
민들레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책임져주시고 돌봐주시고 아이들이 나아가 미래를 선택해주시게 해주셔서
서영남 대표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김주석마태오 18-12-06 12:22
 
아무리 어려운 일에도 사랑이 있다면 불가능이라는 것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아이들이 이렇게 예쁘게 자라나줍니다.
필리핀 민들레이야기를 보는 것이 행복합니다.
조민성 18-12-06 11:06
 
필리핀 아이들 중 많은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꿈을 꾸고 이뤄갈 것을 생각하면,
왠지 저도 덩달아 행복해 지는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나라, 남의나라 할 것 없이 꿈이 자라나는 아이들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쿠키 18-12-06 10:00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나누면서 사는 것,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필리핀의 알찬 민들레 사랑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안나경글라라 18-12-06 09:48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으로 옮기시는 분
주님께서 항상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박은별 18-12-06 08:0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큰 용기와 결정으로
아이들이 이렇게 해맑게 웃을 수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드리는지 모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행복하세요~
장서현 18-12-05 22:3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없었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향한 사랑의 기적입니다!
뭉게구름 18-12-05 20:54
 
함께라는 것을 잘 실천하고 있는, 작지만 세계를 담은 큰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우태석시몬 18-12-05 19:28
 
말리가양 파스코!
미리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있어서 참 행복한 아이들이네요.
늘 건강하실 수 있도록 기도 할께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임세실리아 18-12-05 18:45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유소은 18-12-05 15:04
 
멈추지 않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홀씨를 퍼트리는 착한 바람이 불어 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시카고 18-12-05 13:38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저까지 민들레 국수집에 매료됩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되어...
이은섭프란치스… 18-12-05 12:42
 
당신의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너무도 많은걸 느끼며 반성하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유혜지 18-12-05 10:16
 
정말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이세상 이야기가 아니라 천국 그자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응원해주는 아이들인 만큼
다들 꿈꾸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 아이들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찐빵 18-12-05 08:48
 
민들레국수집 아이들과 이 아이들의 가정에 모두 행복과 평온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황희정가밀라 18-12-05 07:59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존경과 사랑을 드립니다.
송지혜 18-12-05 06:55
 
아이들의 미래가 따뜻해지고 아이들의 미래가 행복해지는 이곳...
민들레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윤영찬분도 18-12-04 23:19
 
너무너무 멋져요.
하느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흐뭇해하실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유재민 18-12-04 22:23
 
서영남 수사님은 이 처럼 많은 이들의
삶의 지표 역할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크리스탈 18-12-04 20:49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나눔의 중심이 되어 주시네요. 
항상 변함없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윤서에스더 18-12-04 18:18
 
하느님께서는 사랑 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을 주셨네요.
그걸 생각하면 마음 든든해 집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정말 감격합니다.
최미경소피아 18-12-04 17:59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조혜정 18-12-04 16:03
 
늘 행복한 일만 있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해요.
삐요삐요 18-12-04 14:39
 
어디에서도 볼수없는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절망한 아이들에게 전하는 사랑만큼 아름답고 큰 선물은 다시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할 땐 별이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현성사무엘 18-12-04 12:08
 
마음 속에 사랑을 채우면, 세상이 전부 따뜻해 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닫습니다..
merry christmas~^^ 감사합니다.
김승용 18-12-04 10:31
 
아이들의 순수함을 따라 어른들이 세상을 산다면, 이 세상에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포비 18-12-04 09:41
 
모두다 행복하게 웃음짓는 행복의 공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 어려운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두분은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메리메리 크리스마스예요^^
이수애 18-12-04 08:37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사랑을 나누는 모습도 아름답습니다.
참 고마운 한해였네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지영데레사 18-12-04 07:58
 
말리가양 파스코!
민들레 국수집 매일의 일상이 기적입니다.
신기하게 다 이루어집니다.
복음의 기쁨
민들레 국수집
차수현가밀라 18-12-03 23:37
 
"아이들을 사랑으로 성장시키는 일,
이보다 좋은 일이 있습니까? "
수고많으셨습니다.
문성한 18-12-03 22:03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사랑이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새침떼기 18-12-03 20:14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힘든 일들은 툴툴털고 새희망을 다짐합니다^^
참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고예슬안나 18-12-03 18:39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까지...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저는 너무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블루문 18-12-03 15:35
 
진실된 사랑의 큰 힘을 민들레국수집이 이 아이들의
성장하는 모습으로 보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수채화 18-12-03 14:26
 
언제나 응원합니다..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이 드는 공동체는 민들레 공동체 뿐입니다.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황승용티토 18-12-03 12:27
 
서영남 원장님은 지나는 곳들마다 천사의 아름다운 흔적들을 남기십니다.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화이팅 하세요...
박정호 18-12-03 10:04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하고 힘든아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쟈스민 18-12-03 08:46
 
똘망똘망 아이들의 예쁜 미소~
아이들의 행복한 마음~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베베모 가족께 감사합니다.
임은아 18-12-03 07:46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장택민 18-12-02 22:38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필리핀에서 수고가 많으셨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최고예요~
kimjm 18-12-02 20:17
 
수고 많이 해주셔서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진심으로 기뻐하는 것이 참 행복하네요^^
류은정 18-12-02 18:4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힘든 일도 있었지만 서로 도와주면서 힘을 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서 지금은 너무 행복합니다.
저를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항상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려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온 마음을 열고, 눈을 열어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가족이 되어 함께하고 싶습니다.
몸속 깊이깊이 사랑의 행복을 충전시키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정현주 18-12-02 16:15
 
필리핀 아이들의 마음 둘 곳 없는 마을에 사랑을 퍼뜨러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모두를 향해 행복을 속삭이는 고마운 마음...
서영남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저는 참 좋습니다.
오래오래 아주 오래 그곳에 사랑나눔을 실천해 주십시요!
트렌스포머 18-12-02 14:52
 
항상 한결 같은 민들레의 일상 또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아이들이 많이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국수집 화이팅을 빕니다.
이준형바실리오 18-12-02 12:45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두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아이들까지 살뜰히 보살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진태 18-12-02 10:3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향기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펭귄공주 18-12-02 08:57
 
필리핀 아이들에게
하느님의 축복속에서
정말 아름다운 기적이 일어났군요.
민들레 국수집 짱입니다!
정여주 18-12-02 07:49
 
어두운 우리에게 빛으로 있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베베모 가족! 그 깊은 사랑 나눔에 감사의 마음이 솟구칩니다.
야지희미리암 18-12-02 07:49
 
말리가양  파스코!
 필리핀까지 가셔서.. 그 곳의 많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모습이 참으로 감동! 감동! 또 감동입니다.
신경필 18-12-01 23:32
 
밋밋했던 삶이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불꽃 18-12-01 20:35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통해 진정한 사랑이 가져다 주는 행복을 만들레 타운에서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보냅니다.
감동!!
윤설희안젤라 18-12-01 19:20
 
언제나 응원합니다..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이 드는 공동체는 민들레 공동체 뿐입니다.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임효진 18-12-01 15:08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조건 없는 사랑을 365일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겸손하게 낮은 곳에서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모든 사람들이 동참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도로시 18-12-01 13:17
 
나를 중심으로 살아왔던 생활의 마침표를 찍어준! 내인생의 터닝포인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올바르게 사는것이 무엇인지를봅니다.
감사드립니다.
이경준모세 18-12-01 12:08
 
있는대로 다 퍼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항상 감동하며 사랑법을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지치시고 오직 이웃분들을 위해
지친몸을 힘드신몸을 이끌며 도와주시는 파워에 놀랍니다!!
박태경 18-12-01 10:21
 
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
앞으로의 앞날이 민들레와 같이 아름답게 피어나길....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
세일러문 18-12-01 08:36
 
언제나 이 아이들에게 가슴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장은영보나 18-12-01 08:25
 
해피 크리스마스!
어려움 중에도 복음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두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김진주 18-12-01 07:51
 
한국에서의 민들레 국수집에서 우리의 이웃을 돌보으셔도 힘드실텐데.
타국인 필리핀까지 가셔서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두 선생님의 열정이 무척 감동이였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 많이 많이 찾아와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이영아 18-11-30 22:30
 
민들레 국수집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필리핀 아이들을 돕지 않았더라면,
한참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힘겨운 날들이 되었을텐데.
이제는 밝게 웃으며 성장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안드로메다 18-11-30 21:03
 
존경합니다...
차갑던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 봉사하며 수사님을 뵙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누는 기쁨을  배우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축복합니다.
박홍근모세 18-11-30 20:09
 
필리핀의 산타님이 되셨군요. 멋집니다.
차별과 구별 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지내는 일상이 가슴 찡한 감동이며,
희망을 전해줍니다.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주스텔라 18-11-30 18:13
 
예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소식이 왔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있네요..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민들레 화이팅!
송은희 18-11-30 15:22
 
동영상 잘 보았습니다.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사랑이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액션가면 18-11-30 13:26
 
필리핀에서도 멋진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노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응원하겠습니다.
문재민다니엘 18-11-30 12:49
 
민들레 스콜라쉽 나눔에 진정한 감동을 했습니다.
어려운 환경에도, 민들레 사랑을 받고 씩씩하게 성장하길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공재현 18-11-30 11:16
 
바쁘게 살아가는 삶 안에서 여유를 느끼게 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 일상 이야기는 재미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항상 이런 따뜻함을 안겨 주셔서 감사해요.
천사들의합창 18-11-30 09:39
 
아이들도 성장하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성장하고,
그걸 보는 저도 성장하길 바래보아요~
가슴이 따뜻하네요.
구영철사도요한 18-11-30 08:05
 
말리가양  파스코!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름답습니다.
박보람 18-11-30 07:57
 
예쁜 아이들입니다.
행복한 모습 많이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 얼굴에 핀 웃음꽃을 보고 이것이 내가 갈 길이구나 느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정혁루카 18-11-29 23:16
 
참으로 하느님이 서영남 대표님을
귀하게 쓰십니다.
김윤성 18-11-29 21:58
 
†. 축. 성탄!!
사랑의 손길로 행복한 미래를 위해
꿈을 펼쳐나갈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미래가 부럽습니다.
올한해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러블리 18-11-29 20:10
 
민들레 사랑은 어렵고 힘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
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기대하겠습니다.
김예레미야 18-11-29 18:27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세상은 참 살아 볼만 합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모습들 가득하니...
은지애 18-11-29 15:08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행복지수가 올라갑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희망 공동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주몽 18-11-29 13:16
 
MERRY CHRISTMAS~~~
민들레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영안토니오 18-11-29 12:47
 
가난은 죄가 아닌데 버려진 쓰레기처럼 살고 있는 그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실천하는 천사를 보았습니다.
행동은 없고 입으로 천번을 사랑하면 무슨 감동이 있으며 배고픈 이들에게 무슨 희망을 줄 수 있을까요? 머리 숙여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박태환 18-11-29 10:04
 
민들레 사랑 멋져요!!
아이들 사랑을 위해 몸바치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러브하우스 18-11-29 09:28
 
참 하시는 일들이 많습니다.
서영남 대표님만 고생하시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입니다. 저도 좋은 이웃이 될게요. 감사합니다.
운세미 18-11-29 08:26
 
언제나 응원합니다..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이 드는 공동체는 민들레 공동체 뿐입니다.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한승범다니엘 18-11-29 08:03
 
해피 크리스마스!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크리스마스 파티,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감동입니다.
제가 진정한 희망, 참행복을 배웠습니다^^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정욱 18-11-28 22:49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 주고 저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시골쥐 18-11-28 20:53
 
깜깜한 어둠속에서 길이 보이지 않을 때
나에게 누군가 촛불하나를 켜주면
앞길이 보이는 그 희망만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아이들의 앞길을 비춰주십니다. 촛불하나처럼.....
박민아실비아 18-11-28 18:45
 
한국에서의 민들레 국수집에서 우리의 이웃을 돌보으셔도 힘드실텐데.
타국인 필리핀까지 가셔서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두 선생님의 열정이 무척 감동이였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 많이 많이 찾아와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송민아 18-11-28 16:01
 
참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샬롬
포포 18-11-28 15:12
 
주님의 축복으로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에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필리핀 아이들의 벗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랑이 커짐이 아름답습니다. 점점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스며듭니다..
박민오도미니코 18-11-28 13:38
 
이곳의 이야기가 즐겁고 행복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며 함께 응원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힘내세요!
김은별 18-11-28 11:10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두분을 응원하는 팬이 참 많습니다.
힘내세요!^^
별스타 18-11-28 10:32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점점 나아지는 환경속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파이팅입니다.^^
조보람루시아 18-11-28 09:05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항상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손상원요한보스… 18-11-28 07:58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과
무료급식을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박태준 18-11-27 22:36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나보다 남을 위한 꿈을 꾸는 민들레의 앞날을 응원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두치 18-11-27 20:13
 
아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필리핀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윤주헬레나 18-11-27 19:16
 
세상에서 가장 보기 좋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끼니조차 제대로 먹기 힘든 곳이라 들었는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참 좋았겠습니다.
감동입니다.
최준미 18-11-27 15:58
 
한국에서는 아이들이 정말 공부하기 바빠 제대로 뛰어놀지를 못하는 현실인데
필리핀에선 아이들이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뛰어 놀 수 있단게 얼마나 행복한지.
비록 아이들이 지금은 힘들지 몰라도 민들레 공동체를 만났으니.
더없이 행복히 성장할 것입니다.
유자에이드 18-11-27 14:48
 
멀리 필리핀이라는 나라까지 가셔서 절망인 이들에게

삶의 의미를 찾아주고 계신 민들레 대표님과

뒤에서 그림자처럼 힘이 되어주는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김정훈시몬 18-11-27 13:05
 
사랑이 필요한 모든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봉사활동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제가 본 분들중에 가장 아름다운 분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
남광준 18-11-27 11:09
 
늘 함께 있고 싶은곳~ 민들레수사님입니다.
나를 중심으로 살아왔던 생활의 마침표를 찍어준! 내인생의 터닝포인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올바르게 사는것이 무엇인지를봅니다.
감사드립니다.
김규현 18-11-27 10:17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처음처럼...!
저도 민들레를 참 아끼고 사랑합니다
최은미소피아 18-11-27 07:58
 
이른 성탄 실감나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샬롬
조보라 18-11-27 06:49
 
서영남 선생님을 참 많이 닮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필리핀민들레국수집을 언제나 열심히 돕고 응원하겠습니다!!!!
백지웅 18-11-26 22:06
 
매번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해뜯날 18-11-26 20:37
 
너무 감동이네요~
사랑해주고, 격려해주고,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저 아이들에게는 단연 최고일것입니다!!
박은영도미니카 18-11-26 18:31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서연아 18-11-26 16:02
 
필리핀에서나 한국에서나, 민들레 국수집은 거짓말을 하지 않고, 진짜 사랑만을 보여 주시네요.
피카소 18-11-26 14:12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세상에 소금처럼 꼭 필요한 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너무 마음 풍요로워지는 날들이 많습니다.
행복을 느끼는 아이들을 상상해보니 뜨거운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 있음을 알았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김명일시몬 18-11-26 13:1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아이들 처럼 빠르게 성장해 가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에게 기운을 불어 넣어주고 싶습니다. 아자!
김경후 18-11-26 11:18
 
아무런 대가나 바람없이 묵묵히 나눔해오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이야기를 감명깊에 읽었습니다.
여유롭지 않다는 핑계로 봉사와 거리가 먼 삶을 산 제 자신이 매우 부끄럽습니다.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봉선화 18-11-26 09:12
 
평범하고 작은 일상의 이야기들이 담긴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입니다.
민들레 홀씨가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속에 날아가 따뜻하고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웁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나눔을 배울 수 있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수영 18-11-26 07:37
 
민들레국수집의 행복의 씨앗! 잘 받들어 오래오래 간직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정성을 담은 선물 하나에도 행복할 수 있는 마음!
어쩌면 그것이 부자의 부보다 더 큰 보물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박경우 18-11-25 23:01
 
어려운 아이들이 눈치보지 않고
재미있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배려가 최고이네여~^.^
보리차 18-11-25 21:10
 
서영남 대표님은 지나는 곳들마다 천사의 아름다운 흔적들을 남기십니다.
대표님을 보며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화이팅 하세요^^
오해미율리아나 18-11-25 19:20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배웠습니다.
모두에게, 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하고,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을 이렇게 보살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하슬비 18-11-25 16:08
 
밝은 아이들의 모습이 참으로 어여쁩니다.
이 아이들에게 민들레란 참으로 특별한 사랑입니다.
대견한 아이들이네요.
그런 아이들을 사랑하는 대표님의 마음이 느껴져 참 기분 좋게 이 게시물을 봅니다.
HRE 18-11-25 14:24
 
아!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기적이란 이렇게 사랑이 바탕이 되나 봅니다.^^
김권찬리오 18-11-25 13:05
 
세상에 가장 절실히 필요한 곳에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온몸으로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엄민아 18-11-25 11:01
 
희망의 신비로 초대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참 스승의 모범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남자친구 18-11-25 09:07
 
필리핀의 아이들에게까지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보였습니다. 꼭 동화속의 나라같이 아름답네요~ *^^*
밤비 18-11-25 08:52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늘 참된 나눔을 몸소 실천하시는 수사님과
사모님의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한승범헨리코 18-11-25 08:19
 
어려움 중에도 복음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두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중석 18-11-25 07:52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한 삶!
사람을 꽃 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신소윤 18-11-24 22:32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과 기쁨을 마구마구 뿌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캘리 18-11-24 20:45
 
진정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이죠..
진정한 사랑이 있기에,  마음 넓고 사랑 가득한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정으로 멋지십니다.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박미경올리바 18-11-24 19:03
 
너무 수고많으십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참 좋습니다.
필리핀의 산타님이 되셨군요. 아름답습니다.
강시연리디아 18-11-24 18:21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네가 가진 돈은 나를 생각하며 가난한 이에게 주어라.”
좋은 나눔 잘 보고 갑니다^^
박미경올리바 18-11-24 16:19
 
민들레 공동체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앞으로도 쑥쑥 성장하고 멋진 사람이 될 수 있게
저도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야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너무나 수고 하셨습니다. 샬롬
남재욱 18-11-24 15:48
 
필리핀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고, 힘차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걱정없습니다.
저도 아이들을 위해!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문어공주 18-11-24 13:25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필리핀에서도 나누어 주시는 사랑 너무 감동입니다.
이번에도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배은성다니엘 18-11-24 12:4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몸도 마음도, 크게 크게 성장을 이루기를 기도합니다.
베베모 세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심재호 18-11-24 10:53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의미.. 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소박한 영웅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마틸다 18-11-24 08:29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선생님의 선행이 아름답군요.
무소유의 삶으로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이 이시대에 존경받을만 합니다.
존경합니다^^
선생님의 사랑이 위대한 힘을 발휘합니다.
박에스더 18-11-24 08:16
 
아이들 표정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너무 수고 많으십니다.
진심으로 갑사합니다.
송유진 18-11-24 07:54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행복지수가 올라갑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희망 공동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용준 18-11-23 23:35
 
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행복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teamin 18-11-23 21:01
 
참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는 제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해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진별도미니카 18-11-23 19:08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정말 이 아이들은 더 행복한 미래를 키울 수 있게 되어 많이 감사드립니다..
언제까지고 아이들이 민들레 품안에서 따뜻하게 자라나길 빕니다.
공세찬 18-11-23 16:07
 
가난한 제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포포 18-11-23 14:18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민들레와의 만남입니다.
힘이 들 때는 희망을 심어주고 슬플 때는 눈물을 닦아주니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과 민들레 아이들 모두 힘내세요!!
이수혁프란치스… 18-11-23 13:20
 
이 아이들에게 행복한 시간들이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김규정 18-11-23 11:01
 
사랑을 준다는 것이 얼마나 큰일인지... 또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인지... 여실히 알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
버스킹 18-11-23 09:31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의 아픔까지도 같이 아파해 줄 수 있는 가슴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삶이 그대를 힘들게 할지라도 두 천사분의 환한 미소만 떠올리면 금새 기분좋아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백나래 18-11-23 08:36
 
끝이 없는 사랑으로 자신만의 독자적인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를 응원합니다.
문클라우디아 18-11-23 07:49
 
훌륭하십니다.
주님고 함께 기뻐하시는
두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은미소피아 18-11-22 23:47
 
감동입니다.
다들 천사같으세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강민재 18-11-22 22:1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해서 한국에서처럼 굳건히 지켜져 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류호근비오 18-11-22 21:35
 
하느님께서 새롭게 일하시네요.
교정사목에서 아이들로 보람도 있고 힘도 더
들것 같아도 환한미소 편안해 보이시네요.
실천하는 삶 아름답습니다.
치타 18-11-22 20:10
 
어느 곳이던 어떤 때이던 좋은 일도 힘든일도,
가난한 이웃들, 아이들과 함께해주신 고마운 서영남 선생님.
마음이 아려 더 힘껏 안아주는 그 순하고 선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소은안젤라 18-11-22 18:07
 
한결같이 나눔의 빛을 내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신비로움을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이수빈 18-11-22 15:48
 
세상에서 지친 삶 속에서 잃어버린 소중한 무언가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았습니다.
진정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사랑에 진심으로 행복해하는 팬입니다.
찌니 18-11-22 13:55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엄지훈미카엘 18-11-22 12:14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시고 있군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무엇하나 나누려하지 않은 제 삶이 후회가 됩니다.
저도 조금씩 조금씩 월급을 떼어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도경수 18-11-22 11:01
 
그 누구도 실천하기 어려운 일을 행하시는 두분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더운 필리핀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아주시는 사랑.
감동합니다.
서현진도미니카 18-11-22 10:43
 
아이들을 위한 사랑! 너무 멋져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너무 사랑해요!
삐에로 18-11-22 09:44
 
민들레수사님이 민들레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고 계십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도 고맙습니다.
모윤숙안나 18-11-22 09:16
 
먼 나라 필리핀까지 가셔서.. 그 곳의 많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넘치는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모습이 참으로 은혜이고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과
무료급식을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정세진안토니오 18-11-22 08:35
 
아이들이 얼마나 신났을까요.
나까지 이리 좋은데
고맙습니다.
허광진이사야 18-11-22 07:48
 
필리핀의 산타님이 되셨군요. 아름답습니다.
주님께서 기뻐하셨을겁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조혜미 18-11-22 07:09
 
진짜 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정효성필립보 18-11-21 22:59
 
민들레 사랑으로 커가는 아이들이기에, 걱정없습니다.
민들레사랑만큼, 커다란 희망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많이 응원하고, 저도 후원할께요!
꽁이 18-11-21 22:47
 
살라맛뽀!

필리핀에서도 수고 많이해주신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김세호 18-11-21 22:19
 
귀하게 시간을 쓰셨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셨네요 ~
두분의 뜨거운 사랑이 있어 아이들은 외롭지 않고 힘들지 않을 것입니다.
매순간 비우고 님들처럼 살아야 행복합니다~~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