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2-21 21:23
민들레국수집 2018 송년음악회 영상입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2,552  


민들레국수집 2018 송년음악회 영상입니다.


슈크림 19-01-06 21:28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통해서
사랑의 참모습을 깨달아갑니다.
경민혜안나 19-01-06 19:42
 
보고 있는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 늘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수사님의 하느님 사랑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성준 19-01-06 16:57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늘 건강하세요...
손주이젬마 19-01-06 15:04
 
훌륭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행복해집니다.
우리 동네에도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늘상... 더욱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김다니엘 19-01-06 13:1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해피 에너지~ 짱이예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지수연 19-01-06 11:43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저희들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손길로 따뜻한 품으로
많은 이들이 행복해 하고 용기를 갖고 사랑을 하게 됩니다...존경합니다.
종이학 19-01-06 09:45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의 예쁜 마음 씨가 모두에게 웃음짓게 합니다.
항상 두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우리 손님들도 큰 꿈만들어 나가길 기도합니다.
손경진 19-01-06 08:51
 
두분을 뵈오며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류혜원 19-01-05 23:43
 
스스로의 불행에서 벗어나려 애쓰는 것 보다, 진정으로 힘들때 나를 도와주는 누군가의 손길이 무척 따뜻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걸 해주시고 계시네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마왕 19-01-05 21:55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정민경젬마 19-01-05 19:49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좋은 교훈이 된다는 것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손도혜 19-01-05 16:18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앞으로도 좋은 희망 기대하겠습니다.
동화나라 19-01-05 14:21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영상 잘보았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이병준도미니코 19-01-05 13:1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서윤정 19-01-05 11:15
 
민들레 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오늘도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냥꾼 19-01-05 09:34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하느님 안에서 사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기도와 삶과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두분을 정말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민영 19-01-05 07:42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수사님이 가꾸어 나가시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심윤섭 19-01-04 21:37
 
병든 자와 배고픈 이웃들의 벗이 되시며 방황하는
사람들의 가족이 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두분의 삶은 정말 대단하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두분....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로라 19-01-04 19:13
 
늘 기도 꽃송이를 봉헌하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의 환한 웃음꽃을 피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배민영 19-01-04 17:16
 
마음이 울적했는데.
여기 민들레 국수집은 늘 희망과 사랑이 있습니다.
마음이 위로가 되네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하지은 19-01-04 15:17
 
happy new year...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기나긴 인생 길 결승점에 일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같이 가는
따뜻한 삶을 살아가기를 노력하겠습니다.
비누방울 19-01-04 13:29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우현호마태오 19-01-04 12:42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 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숨은 보석입니다.
내가 어느 자리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happy new year...
박윤호 19-01-04 10:33
 
2019년의 다짐이 흐트러지지않게, 흔들리지 않게
꼭 잡아주시길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빌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들레 가족분들 화이팅!
따봉 19-01-04 09:34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이현주 19-01-04 07:43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우칩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 되시길바라며,,
심영후 19-01-03 22:23
 
힘든 이웃들을 위해 귀한 시간내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참 많은 분들을 대접하시기에, 많이 힘겨우셨을텐데,
품질 좋은 것을 가득 한상 주는 두분의 마음이 놀랍습니다.
이런게 민들레의 진정한 사랑인가봅니다.
올한해도 최고의 나눔 부탁드립니다!!
털보영감님 19-01-03 20:11
 
사랑을 나누기 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또한 그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이윤미실비아 19-01-03 18:48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세상이 참 각박하고, 저도 너무 많이 각박해졌는데...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에 들어와 있으면 항상 제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심은지 19-01-03 15:2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사회의 미래가 밝습니다.
근본은 항상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몬드 19-01-03 14:5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올해엔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안형민모세 19-01-03 13:03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습니다.
올한해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손화선 19-01-03 11:09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happy new year!!^^
바라밤 19-01-03 09:25
 
안녕하세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이 묻어있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응원해용!! happy new year...^^
안희선 19-01-03 07:27
 
행복하고 따스한 한해 되시길 바랄께요.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심히 응원할께요! 파이팅 !!
유지혁 19-01-02 22:34
 
사람들이 모두 거짓말 하는 날에, 거짓말같이 태어난 민들레 국수집!
지금까지도 이어지는 모든 기적들은 여전히 거짓말인 것만 같습니다.
이렇게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패밀리 19-01-02 20:30
 
이웃들의 행복이 세상의 행복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모니카 선생님, 모든 민들레 가족들
즐겁고 행복한 한해 보내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배민영에스더 19-01-02 18:40
 
힘든 자와 배고픈 자의 벗이 되시며 방황하는 자의 인도자가 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 큰 희망을 민들레국수집으로....
오주하 19-01-02 16:08
 
힘들고 지친 어려운 사람들이
스스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후원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존경~~!! 존경~~!! ^^
보디가드 19-01-02 14:1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입니다!
도윤섭요한 19-01-02 12:25
 
늘 함께 나누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을 위해 氣를 팍팍 보냅니다~!!!!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이윤아 19-01-02 11:03
 
힘껏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영원히 머물러주세요..
Happy New Year...^^
나나 19-01-02 09:27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력이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늘 한결같은 모습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손영미 19-01-02 07:20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팬으로써도 항상 자부심이 생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류지혜 19-01-01 23:03
 
감동의 중심에는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vitamin 19-01-01 20:23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따뜻하고 넉넉한 2019 한해 보내세용.
손지은안젤라 19-01-01 18:32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길소정 19-01-01 16:09
 
영상 잘 보았습니다^^
새해 시작을 민들레와 함께하니 좋네요^^
가난한 사람들의 기댈 곳으로 이렇게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2019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삼총사 19-01-01 14:27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져 더욱 좋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사랑을 나누어 주어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김지훈다니엘 19-01-01 13:31
 
행복한 2019년 보내시길..
늘 빙그레 웃으며 손 내미는 좋은 친구처럼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푸르름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보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매일이 기적입니다!
박지호 19-01-01 10:35
 
민들레 수사님께서 나누어 주신 희망을 받아갑니다.^^
민들레로 인해 굳어버린 마음이 스르르 풀려버리네요.
내것을 빼앗길까 긴장하며 살던 지난날들이 부끄러워지고 스스로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밀크 19-01-01 08:37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자신을 희생하여 힘든 이들을 돌봐주시는 대표님. 희생하는 것 조차 감사하게 생각하시고
힘없는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새해 시작입니다^^ 복많이 받으십시오!!
송혜지 19-01-01 07:52
 
하나님은 사랑에 있어서만큼은
정말이지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뉴이어^^
최수근 18-12-31 23:08
 
2019년에도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에델바이스 18-12-31 21:16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올한해도 따뜻히 마무리 하시고 즐거운 새해 맞이하세요~^^
유지애안나 18-12-31 19:1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이 고스란히 베어있는 민들레 국수집.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무료급식소입니다.
처음처럼!
2019년도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윤정 18-12-31 16:12
 
책에선 배울수 없었던 가난한 이웃사랑을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온몸으로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침을 주신것에 대해 너무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정진아 18-12-31 14:1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 마음속에 희망을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두 천사분처럼 사랑으로 살고싶습니다~~~
해피뉴이얼~~
정진프란치스코 18-12-31 13:18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늘 제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아마 민들레 공동체가 없었으면 교만하고 인정없는 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2019년에도 늘 민들레 나눔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재홍 18-12-31 11:08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끔은 혼자 웃기도 하지만 때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우리들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이웃들이 점점 더 힘들어합니다.
나누는 마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점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2019년에도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새콤달콤 18-12-31 09:26
 
민들레와 일년 내내 함께햇습니다.
다음해에도 같이 할 것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하유정젬마 18-12-31 07:59
 
복음의기쁨
민들레공동체
꽁꽁 언 세상을 따뜻한 사랑으로 녹여주는
민들레 송년음악회 참 감동입니다.
준비하시느랴 애쓰셨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혜란 18-12-31 06:1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하시는 일 모두가 경이롭습니다.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렇게 까지 하실 수 있는지 놀랍습니다.
열정적인 두분께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임동준 18-12-30 23:10
 
사랑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에 너무 후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짜 좋습니다.
달빛아래서 18-12-30 21:03
 
베베모처럼 아름다운 영혼을 가진 분들이
이 세상에 좀 더 많다면 좋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강지애율리아나 18-12-30 19:06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
베베모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이아연 18-12-30 15:5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의빛 18-12-30 13:38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윤재환도미니코 18-12-30 12:17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휴일이라 모처럼 쉬었는데 그동안
못본 민들레 일기도 보면서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복함 소식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길 바래요.
최지선 18-12-30 10:0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행동하는 사랑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올한해도 짱이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감동!
호박마차 18-12-30 08:38
 
모두들 민들레 사랑에 공감하고 함께하고 나아가는 모습이 참 좋네요.
이렇듯 무한적인 사랑을 베풀어주는 민들레의 따뜻한 밥상 최고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오랜팬으로써 자부심이 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신정희 18-12-30 07:36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깨어 살아가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모두모두 동참해여!
Happy New Yea...!!
박지훈 18-12-29 22:50
 
해피뉴이어!
주님의 은총이 충만한 민들레 송년음악회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송년음악회 어려운 이웃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리라 생각됩니다.
2019년 한 해도 민들레 홀씨 사랑이 더 멀리 퍼지기를 바랍니다.
푸푸 18-12-29 21:10
 
영상 잘보았습니다.
다가오는 한해 2019년에도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모두들 부디 건강하세요.
강수진루시아 18-12-29 19:48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2019년에도 많이 응원합니다^^
이성준 18-12-29 16:50
 
너무 행복한 영상이네요^^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한해도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oloeew 18-12-29 14:52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갑니다. happy new year~~!
문민재요셉 18-12-29 12:27
 
멋진 사랑의 나눔입니다..
베베모 가족은 사랑으로 품기위해 노력합니다.
그 노력이 따뜻한 온기가 되어 돌아옵니다.^^
happy new year^^
서혜수 18-12-29 11:03
 
민들레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곳 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2019년에는 꼭 그런 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석양 18-12-29 09:50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유지아 18-12-29 08:22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정신으로 한결같이 평생을 살아가려고 한다면
가난한 사람들이 더 가난해지는 지금의 악순환은 사라질텐데...
말로만 떠드는 세상이 싫은 요즘입니다.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박민호안드레아 18-12-29 07:41
 
꽁꽁 언 세상을 따뜻한 사랑으로 녹여주는
민들레 송년음악회 참 감동입니다.
어려운 사람들 돕고 싶은 마음만 있을뿐이지 막상 하라고 하면 정말 못할것 같습니다.
준비하시느랴 애쓰셨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축복많이 많이 받으시길 빕니다.
Happy new Year!!
이지환 18-12-28 22:56
 
해피뉴이어~~~
가난한 사람들의 천국~~~
2018 년은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어서 정말 행복했던 한해였습니다.
2019 년에도 민들레와 함께 마음과 사랑을 나누며 살겠습니다.
속초에서 18-12-28 20:39
 
오랜만에 민들레 소식도 접하고 행복하게 보냈네요.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 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해피뉴이어~~^^
이은진실비아 18-12-28 18:4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해피뉴이어~~^^
류승민 18-12-28 16:29
 
16년이란 시간을 거쳐온 민들레 국수집..
올한해도. 최고의 사랑 고맙습니다.
내년에도 기대하겠습니다.
땡깡이 18-12-28 13:23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제 안이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성우루카 18-12-28 12:58
 
헌신적으로 늘 이웃에게 나누어 주시기에...
늘 건강 생각안하고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걱정, 걱정...입니다.
마음만큼은 따뜻함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희라 18-12-28 10:39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 최고입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첫사랑 18-12-28 09:33
 
어려운 이웃의 일이라면, 사랑하는 일이라면,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정말 기적같은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함께할께요.. 파이팅~~
해피뉴이어~~^^
솜이 18-12-28 07:31
 
나눠가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곁에 이리도 아름다우신 베로니카 아내분이 계셔서 늘 든든하고 행복하실 것 같네요^^
두분은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happy new year~~^^
문화경로사 18-12-27 23:05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송년음악회 참 놀랍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유민식 18-12-27 22:19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이 되셨을 음악회!
참석못해서 너무 아쉬웠는데, 이렇게라도 영상으로 보니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훈훈한 연말이 될 것 같습니다.
2019년 기해년도 정말 모두다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알베르토 18-12-27 21:33
 
사랑이 가득한 행복나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 가득한 공동체 입니다.

사랑합니다~ :)
수빈에스더 18-12-27 19:0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15년 동안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많은 것은 배웠습니다.
제가 민들레 수사님께 바라는 것은 민들레공동체가 언제나 같은 모습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이어지기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2019년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우리 가족 모두 기도합니다. 샬롬
심하나 18-12-27 16:46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저도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한번도 못가봤네요..
참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내년에는 제가 꼭 시간내어 꼭 봉사가겠습니다...
뭉게구름 18-12-27 15:09
 
봉사도 좋지만, 몸은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건우시몬 18-12-27 13:27
 
조건없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의 삶은 날로 윤택해지고 있습니다.
가장 보잘것없고 비천한 사람도 고귀한 존재가 되게 하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감동입니다. happy new year~~
이태섭 18-12-27 10:02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가난한 이웃들이 살아나는 과정을 보며
민들레 사랑 덕분에 이기적인 제 마음을 고칠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움이 시작되는 이곳에서 저는 열심히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꼬마아가씨 18-12-27 08:32
 
모두에게 아름다움을 선물하는 민들레표 사랑이 좋습니다.
올한해도 고마웠습니다.
happy new year!!^^
이경아 18-12-27 07:53
 
민들레 국수집 이곳 홈피를 방문하면, 입가에 미소가 나도 모르게 번집니다.
민들레 좋습니다. 민들레 홧팅~~~^^*
박상영모세 18-12-27 07:41
 
아름다운 음악회네요.
못가서 아쉬워요.
민들레공동체 음악회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그 풍경 속에서 사랑과 희망 나눔 평화를 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서지영루시아 18-12-26 23:09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아름답습니다. 성황리에 열린
민들레 공동체음악회 사진을 보니 크리스마스와 희망을 느끼게 됩니다.
축하드리고 준비하시느라 애쓰셨네요.
2019년에도 주님의 은총 안에서 행복하시길 두손모아 빕니다.
기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심재훈 18-12-26 22:11
 
행복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송년 음악회 잘보았습니다^^
너무 아름답네요.
많은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신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나요?
다가오는 새해에도 행복한 새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2019년도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러블리 18-12-26 21:26
 
올한해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준 민들레 나눔....
저 같으면 다른 사람을 위해 나 가진 것 하나를 준다는 것도 아까울 것 같은데...
이렇게 매일 같이 나눠주는 일을 업으로 삼고 계시니 새삼 참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최고입니다.....
혜리글라라 18-12-26 19:06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사랑이 넘실넘실대는 화목한 민들레 가족.
늘 축복하고 감사해하는 것을 저는 민들레 일상을 통해 봐도 느낄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으뜸인 공동체입니다.
베베모 가족 너무나도 고맙습니다.
손지현 18-12-26 15:41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주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 국수집 처럼..
공주미미 18-12-26 14:04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 풍경은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사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존경하는 수사님~ 지금처럼 함께 해주세요~
메리크리스마스 화이팅!!
안순호미카엘 18-12-26 13:04
 
행복이 물씬나는 영상이네요! 감사해요.언제나 즐거운 나날보내세요.
해피뉴이어~~
박수영 18-12-26 10:04
 
안녕하세요,
내가 가고 있는곳이 어딘지... 잘 살고 있는 것인지....
끊임없이 질문하고 생각해보고 반성해야 더 발전된 삶을 살 수있다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일깨워주셨습니다.
더 새롭고 행복한 2019년의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수고를 많이 해주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케이 18-12-26 08:47
 
Merry Christmas!
서영남 대표님에게 하느님의 모습이 vip손님분들의 모습으로
오신다면 저에게 오시는 하느님은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이시네요.
서영남 대표님으로 인해 제 인생, 가장 큰 사랑을 배웁니다.
늘 민들레 사랑에 감동하네요...
정보라 18-12-26 07:14
 
행복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 보아도 편안하고 감동적입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내 편안함을 타인의 행복으로 바꾸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merry christmas~^^
낌꽁 18-12-26 00:0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하시는 일 모두가 경이롭습니다.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렇게 까지 하실 수 있는지 놀랍습니다.
열정적인 두분께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드벤쳐 18-12-25 21:08
 
늘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배려하고 사랑하는 서영남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어떤 이야기들보다  서영남대표님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고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쭉~~~감동을 주세요^^ merry christmas!
윤경헬레나 18-12-25 19:31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가 감동입니다.
아무 대가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저절로 배웠습니다.
올한해도 고생하셨습니다.
박혜령 18-12-25 16:13
 
MERRY CHRISTMAS~
서영남 대표님은 늘 행복해 보이십니다.
그 온화한 미소로 세상 사람들의 아픈 마음을 모두 치유해주시길 기도합니다.
꼬냑 18-12-25 13:14
 
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임정우마태오 18-12-25 12:07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merry christmas!
이선주 18-12-25 10:01
 
MERRY CHRISTMAS
기쁜 성탄절입니다.
행복한 성탄절 되시길..
모모 18-12-25 08:55
 
마음이 푸근합니다.. 가난해도 정말 행복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merry christmas~^^
조은진올리바 18-12-25 07:49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음악회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그 풍경 속에서 사랑과 희망 나눔 평화를 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이희영 18-12-25 05:22
 
푸근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이시대의 환대의집!! 사랑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김재원 18-12-24 21:40
 
영상만 보아도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성탄음악회가 있어서 성탄을
쓸쓸하지 않고 기쁘게 보내는 분들이 많네요.
참 소중한 자리입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망고 18-12-24 19:33
 
송년음악회 풍경 참 멋지네요~~~!!
고생많으셨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
정말 놀랍습니다. 최고의 사랑!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박하나수산나 18-12-24 18:29
 
Merry Christmas!
어려울 때 힘이 되는 희망의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손님분들 추운 겨울 따뜻이 보내세요.
언제나 희망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신효정 18-12-24 16:03
 
감사한 한해였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그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받고 있습니다.
행복한 연말되세요!!^^
파스타 18-12-24 14:05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안에서 사랑을 가득 느낄 수 있습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남세호미카엘 18-12-24 13:06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하며 화이팅 !!
merry christmas!!
박희연 18-12-24 11:00
 
민들레공동체는 손님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베리유 18-12-24 09:13
 
우리 사회에 팽배한 갈등의 골을 메우는데
지속적인 도움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임윤정 18-12-24 08:10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백승호미카엘 18-12-24 07:49
 
해피 크리스마스!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 음악회네요.
못가서 아숴워요.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정희주마틸다 18-12-23 23:15
 
Merry Christmas!!
민들레 송년음악회 감동입니다.
예술의전당 보다 더 멋집니다.
왜 힘겨운 이웃들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힐링을 하고 가는지...
그 이유를 알 것 같네요. 희망을 봅니다.
아름답습니다.
조현철 18-12-23 22:36
 
내가 인생을 마칠 때, 힘든 이웃에게 나누고 살았는지 진정 행복한 삶을 살았는지 뒤돌아 볼 것입니다.
처음처럼 한결같은 사랑을 늘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살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십시오~!
은하수 18-12-23 20:2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환한 그 미소...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메리크리스마스~
오윤아노엘라 18-12-23 18:57
 
성황리에 열린 민들레공동체음악회 영상을 보니
다시금 크리스마스를느끼게 됩니다.
축하드리고 준비하시느랴 애쓰셨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축복만땅 받으시길 빕니다.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손유정카타리나 18-12-23 18:06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곁에 있어서 참 감사한 이 시대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이 살아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신주혜 18-12-23 16:17
 
나를 위한 것이 아닌, 타인들을 위해서만 쓰여지는 마음!
그 값진 마음 가득한 곳이 민들레 사랑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올한해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9년도 민들레 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올리브 18-12-23 14:04
 
즐거운시간보내셨군요. . .
모두가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는것은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 되시길바라며,,
태근마르코 18-12-23 12:20
 
Merry christmas!~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송년음악회 영상 잘보고갑니다.
이윤진 18-12-23 10:44
 
진심을 담은 민들레 국수집 작은음악회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2019년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희망가를 부르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카롱 18-12-23 08:33
 
민들레 송년음악회 풍경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속에서 사랑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희망 행복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이재희 18-12-23 07:4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천천히 배려 깊고 속도도 맞춰가며 나아가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고 경쾌합니다!
기쁜 성탄 맞이하세요^^
주상미가밀라 18-12-22 23:09
 
MERRY CHRISTMAS!
아름다운 송년음악회, 올해도 역시 정말 행복한 연주였습니다.
내년에도 뵙겠지요^^
매년 감사드립니다..
이기한 18-12-22 22:31
 
이만큼 민들레 공동체가 되기 위해.무엇보다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숨은 노력과 아픔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입니다.
어떠한 나눔이든 쉽게하는 나눔은 없는 듯 합니다..
한해 나눔을 민들레 송년음악회로 따뜻하게 마무리 하네요.
감사합니다.
헐리우드 18-12-22 21:11
 
민들레 사랑... 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송년음악회 영상 잘보고 갑니다!!
전창훈시몬 18-12-22 20:57
 
우아 대단하네요.
선한 마음을 지닌 이들의 봉헌으로
기쁨의 잔치가 되겠어요.
민들레공동체 성탄음악회 꼭 참석합니다.
MERRY CHRISTMAS!
정현미루시아 18-12-22 19:32
 
우리는 천국을 곁에 두고 사네요.
마치 친구처럼 언제라도 열려있는 천국을...
서영남 대표님의 변함없는 이웃 섬김이 오늘도 울컥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올한해도 수고많이 해주셨습니다. 2019년에도 더욱 알찬나눔 해주세요!^^
한정훈 18-12-22 16:00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으로 옮기시는 분
주님께서 항상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merry christmas!!
밀크 18-12-22 15:06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도와주시니깐요~^^
건강하세요.
임윤호시몬 18-12-22 14:04
 
참 따뜻하고 아름다운 곳!
민들레국수집 최고에요..
이민정 18-12-22 11:03
 
민들레 국수집은 늘 감동입니다.
배려는 내가 받기전에 주는 것이며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지요.
사소하지만 위대합니다.
비록 저희들 눈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가 다는 안보일지라도,
너무 위대한 일을 해오신다는건 변치 않는 사실입니다.
올한해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시카고 18-12-22 09:39
 
저희들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손길로 따뜻한 품으로 많은 이들이 행복해 하고 용기를 갖고 사랑을 하게 됩니다...존경합니다.
신유미 18-12-22 08:13
 
우리는 천국을 곁에 두고 사네요.
마치 친구처럼 언제라도 열려있는 천국을...
서영남 대표님의 변함없는 이웃 섬김이 오늘도 울컥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다가올한해도 수고해주세요!^^
전창훈시몬 18-12-22 07:56
 
아름답습니다.
예술의전당 음악회 보다 더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송년음악회 참 놀랍습니다.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레이 18-12-22 01:19
 
희망 감동으로 승승장구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상 감동있게 시청했습니다.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공동체 2019 신년에도, 기운 팍팍
유혜정 18-12-22 00:41
 
민들레 ... 좋은 음악보다 더욱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깊은 사랑으로 열어가는 2019년 파이팅입니다.
문동식 18-12-22 00:08
 
주님의 은총안에서 열리는 민들레 국수집 송년 음악회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사랑으로 충만한 아름다운 밤입니다. 화이팅!!!
정현모 18-12-21 23:45
 
기쁜 소식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식구 모두 행복한 성탄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 송년음악회 영상 잘 보았습니다.
Monster 18-12-21 22:40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을 빌며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올한해의 민들레 나눔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양귀비 18-12-21 22:13
 
접속하니 새소식이 있네요, 사진+영상으로 뵙게 되다니^^;;
이렇게 영상으로 볼 수 있어 영광입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이지형 18-12-21 21:50
 
너무 멋지네요. 화기애애 분위기도 너무 좋습니다.
참석 못해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영상으로 제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쁘실텐데 고생많으셨어요. 수사님~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문도연빅토리아 18-12-21 21:43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은 멋져요
연주 봉사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있어 민들레 국수집의 연말이 더욱 빛이 난게 아닌가 싶은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