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1-06 22:34
공동선 144호 가난한 사람에게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7,658  

가난한 사람에게는 점처럼 작고 여리게 다가가야 합니다.

공동선 144호에 실린 글입니다.

“환대가 존재하려면 사람들이 그 둘레에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있어야 하고, 그래서 사람들이 피곤해지면 거기서 잠도 잘 수 있어야 합니다. 유명 인사라든지 학력이 높은 고상한 사람이라든지 그러한 관념이 개입되는 곳에서는 환대는 깊이 훼손당합니다. 내 생각으로는, 우리의 희망이 달려있는 한가지 단어를 골라야 한다면 그것은 환대라는 말이 될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문지방과 테이블과 참을성, 그리고 귀기울여 듣는 습관을 회복하면서 환대의 관습을 부활하여, 거기로부터 덕성과 우정의 묘판을 만들어내고, 다른 한편으로는 공동체의 재생(再生)을 향하여 빛을 발산하게 될 희망 말입니다.”  
이반 일리치의 말입니다.

가난한 우리 손님을 어떻게 환대하면 좋을까 생각합니다.

2003년 4월에 10제곱미터도 채 안 되는 공간이라서 주방과 식탁의 경계도 없는 작은 공간에 식탁 하나 놓고 간이 의자 여섯 개를 놓고 시작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가난한 사람에게는 작고 여리게 다가가야 합니다.  그래야 만날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여섯 명이 겨우 앉을 수 있는 작은 식탁 하나 놓은 누추한 곳입니다.  그렇지만 하루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노숙하는 이들과 가난한 이들이 아무 때고 찾아와서 식사를 하고 갈 수 있는 곳이 되었습니다.  처음 민들레국수집을 계획하고 가장 먼저 한 일은 손님들에게 제대로 된 맛있는 요리를 대접하려고 요리학원을 다니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다음 손님들이 눈칫밥을 먹지 않아도 되도록 요식업 등록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라의 지원을 받으면 간섭받는 것은 물론 일인당 급식량도 정해지기에 지원도 사양했습니다.  나중에 음식을 판매하지 않기에 요식업 등록은 무의미한 일이라서 그만 두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처음에는 국수를 내놓았지만 국수로는 충분한 끼니가 되지 않았습니다.  손님들이 국수를 두세 그릇을 먹고도 밥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한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서 밥과 반찬을 고루 내놓는 밥집으로 바뀌었습니다.  나중에 진짜 국수집을 하나 더 차리기도 했지만 노숙하는 우리 손님들에게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아서 3년 만에 그만 두기도 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을 때 알코올 중독자나 노숙자, 사회 부적응자들이 동네로 몰리면서 자주 소란을 피웠습니다.  동네사람들의 불만이 대단했습니다.  도대체 게으른 사람들에게 왜 밥을 주느냐는 것입니다.  주변에 소변이나 보고 툭하면 술에 취해서 싸우는 일이 빈번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이웃들이 따뜻하게 바뀌었습니다.  배고픈 사람에게 밥을 주는 것은 좋은 일이라면서 돕는 일에 나섭니다.  이웃들이 손님들을 따뜻하게 대하면서 우리 손님들도 변했습니다.  손님들은 되도록이면 민들레국수집이 있는 동네에서는 소란을 피우지 않았습니다.  거리의 꽁초와 쓰레기를 줍기 시작했습니다.  눈이 오면 노숙하는 우리 손님들이 동네 골목길을 쓸기도 했습니다.  요즘은 민들레국수집이 문을 닫는 목요일과 금요일은 동네에 사람이 다니지 않아서 적막하다고까지 이야기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도 무료급식소가 몇 곳이 있습니다.  점심이나 저녁시간에만 운영합니다.  그리고 그 밥을 먹으려면 어떤 자격이 있어야 합니다.  길게 줄을 서야 합니다.  그마저도 운이 나쁘면 기다린 보람도 없이 밥이 떨어졌다는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민들레국수집은 작고 누추한 곳이기는 하지만 오전 열 시부터 오후 다섯 시까지 길게 문을 열어 놓기에 오다가다 들러 밥 한 그릇 먹고 가면 됩니다.  얻어먹는 설움도 덜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손님들에게 그날그날 끼니만 해결해 주는 곳이 아닙니다.  인생의 막다른 길에서 흔들리는 그들을 일단 붙들어 줍니다.  그 다음에는 비빌 언덕이 되어 주기도 합니다.  더 이상 살아갈 힘을 잃어버렸을 때 기력을 북돋아줍니다.  살아날 희망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독립된 생활공간을 마련해 주고 약간의 용돈도 주면서 노숙을 벗어나 민들레의 집 식구로 살게 합니다.  민들레의 집도 작게 시작했습니다.  한 명을 돕는 것입니다.  단칸방을 월세로 얻을 정도만 마련하면 도와줄 분을 찾습니다.  그렇게 한 명씩 돕는 일을 하면 돈이 조금만 있어도 가능한 일입니다.  민들레 식구들은 민들레국수집을 중심으로 각자 흩어져서 독립적으로 지내면서 자기가 원하는 때에 국수집에 와서 밥 먹기도 합니다.  느슨한 공동체 형태입니다.  각각 독립적이면서 어려울 때 서로 협력하자는 정도의 규칙만 있습니다.

수도원 생활하던 시절부터 교도소를 돌며 교정사목 활동을 해왔던 것처럼 지금도 재소자 형제들과 편지와 전화를 나누는 틈틈이 매달 청송 교도소로 면회를 가고 상담도 하고 전국에 흩어져 있는 장기수 형제들을 만나러 다닙니다.  그러다가 2008년에는 노숙하는 이들과 감옥에 갇혀 있는 이들이 대다수 어릴 때 사랑받지 못하고 살아왔다는 것을 보고는 가난한 아이들도 도울 수 있는 길을 찾았습니다.  조그만 집을 하나 얻어서 민들레 꿈 공부방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과 작은 어린이 도서관인 민들레 책들레를 마련해서 동네의 가난한 아이들의 보금자리를 만들어서 지금껏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2009년에는 놀라운 일이 있었습니다.  젊은 부부가 첫아들 돌잔치를 민들레국수집에서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잔치 비용으로 우리 손님들에게 불고기를 대접했고 젊은 부부는 힘들게 설거지를 도맡았습니다.  잠깐 쉬는 틈에 아이 아빠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물어봅니다.  노숙하는 분들이 스스로 살아날 수 있겠금 조그만 문화센터를 마련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보건복지부의 도움을 인천교구를 통해서 받아서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시작하게 되었고 이어서 무료진료를 할 수 있는 민들레진료소와 민들레 옷가게를 시작했습니다.

2013년에는 청암상을 받았고 그 상금으로 노인들을 위한 진짜 민들레국수집을 열어서 3년을 운영하다가 닫았습니다.  그리고 필리핀에도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하려는 준비를 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0주년 감사미사 때 주교님께서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돕는 일에 교구도 도와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인천교구와 필리핀 진출할 준비를 했는데 곤란한 문제가 생겼습니다.  당시 사회사목국장 신부의 터무니없는 트집으로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지원센터 건물을 포기하고 인천교구와 관련된 모든 것을 취소했습니다.

2014년에는 인천교구와는 아무 관련도 없는 상태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칼로오칸 교구의 성당 부속건물을 무상임대해서 시작했습니다.  곧이어 말라본의 빈민지역 한 곳과 나보타스의 성당 이층에서도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무료급식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2년이 지났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아갈 즈음입니다.  2016년 3월에 뜬금없이 인천주보에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인천교구의 입장이라는 글이 실렸습니다.  참으로 난감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부터 필리핀에서도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칼로오칸 교구의 태도가 백팔십도 변했습니다.  말라본과 나보타스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했던 무료급식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재원을 들여 리모델링했던 건물도 반환했습니다.  비품들은 모두 가난한 동네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아이들의 장학금 지원만 남겨 두고 2017년 1월말에 철수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필리핀에 장학금 지원만 남겨 놓고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가난한 아이들을 어떻게 하면 다시 도울 길이 없을까 고심했습니다.  필리핀에도 민들레국수집이 처음 시작했던 것처럼 작고 여리게 다시 시작하면 될 것 같았습니다.  칼로오칸에서 우리 아이들이 사는 마을에 조그맣게 다시 시작하려고 했지만 현지 성당과 봉사했던 사람들과의 여러 문제로 포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대신 더 변두리 가난한 곳인 나보타스의 탱고스 마을과 카비테의 시골 마을에서 민들레국수집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다시 시작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이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 곳 모두 아주 작은 민들레국수집이 있고, 급식시설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책장을 마련해 놓았습니다.  장학생과 아이 엄마와 어린 동생도 함께 식사할 수 있게 했습니다.   필리핀사람인 책임 봉사자가 있고 우리 장학생 아이들 엄마들 중에 몇 명의 봉사자가 있습니다.  매일 현장 사진과 식단 그리고 식품 구입 영수증을 카카오 톡으로 보냅니다.  그리고 운영비는 매월 두 차례 씨티 은행에서 찾을 수 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일 년에 네 차례 필리핀으로 가서 장학금을 나누고 필요한 것들을 지원합니다.    20*8년 11월 중순에 필리핀을 방문해서 우리 아이들을 만나고 장학금을 나누고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면서 민들레국수집처럼 작고 여리게 가난한 이들에게 다가가면 놀라운 일들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다시금 확인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면서 다른 꿈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환대가 존재하려면 사람들이 그 둘레에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있어야 하고, 그래서 사람들이 피곤해지면 거기서 잠도 잘 수 있어야 합니다. 유명 인사라든지 학력이 높은 고상한 사람이라든지 그러한 관념이 개입되는 곳에서는 환대는 깊이 훼손당합니다. 내 생각으로는, 우리의 희망이 달려있는 한가지 단어를 골라야 한다면 그것은 환대라는 말이 될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문지방과 테이블과 참을성, 그리고 귀기울여 듣는 습관을 회복하면서 환대의 관습을 부활하여, 거기로부터 덕성과 우정의 묘판을 만들어내고, 다른 한편으로는 공동체의 재생(再生)을 향하여 빛을 발산하게 될 희망 말입니다.”  이반 일리치의 말처럼 가난한 우리 손님들을 좀더 제대로 환대하기 위해 ‘민들레 카페’를 열려고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면서 네 가지를 다짐했습니다.  정부 예산을 받지 않고, 돈을 얻기 위한 프로그램에 공모하지 않고, 후원 조직을 만들지 않고, 부자들이 생색내는 후원은 받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참으로 고마운 분들이 십시일반으로 도와줍니다.  사실, 배고픈 사람들에게는 밥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진심으로 따뜻하게 대하는 마음이 한 그릇 밥보다 더 소중합니다.  그리고 배고픈 사람에게 밥을 대접하는 데는 큰돈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에는 시작할 때부터 예수살이 공동체가 추구하는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민들레국수집의 정신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 글귀는 식당 벽에 걸려 있습니다.  그리고 주방 쪽에 걸린 칠판에는 김남주의 시 “사랑”이 적혀 있습니다.

‘사랑만이/ 겨울을 이기고/봄을 기다릴 줄 안다/사랑만이/불모의 땅을 갈아 엎고/제 뼈를 갈아 재로 뿌릴 줄 안다/천년을 두고/봄의 언덕에/한 그루의 나무를 심을 줄 안다/그리고 가실을 끝낸 들에서/사랑만이/인간의 사랑만이/사과 하나 둘로 쪼개/나눠 가질 줄 안다.‘

2019년에는 민들레국수집 브이아이피 손님들이 돈없어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민들레 카페를 꾸며 보려고 합니다.  

커피와 테이블 그리고 따뜻한 환대.

류민석 19-02-14 15:15
 
정말 끊임없이 나눌준비를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글을 읽기만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되어야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레이 19-02-14 13:26
 
민들레 사랑으로 많이 깨닫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에 고맙습니다.
이상훈필립보 19-02-14 12:46
 
감사합니다....새로운 소식에 저를 돌아봅니다... 저는 너무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마음이 뭉클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귀한 시간내어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유서훈 19-02-14 10:56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우고,
꽁꽁 얼어있던 제 마음에도 작은 떨림이 있기를 바래봅니다.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감사드리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서준석 19-02-14 08:52
 
밥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정말 한편의 소설로도 손색 없을 것 같습니다.
옹달샘 19-02-14 06:50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윤아 19-02-14 05:53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에 감탄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고향집이 되길 기도 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민영 19-02-13 22:56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친구같고, 가족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참말로 좋습니다^^
똑똑한남자 19-02-13 21:03
 
저희는 당신이 함께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밥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힘든사람, 배고픈 사람 !! 남기지만 않으면 먹을 수 있어...

바람불고 힘드시지만 그래도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멀리 멀리 날아갑니다.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송경애에스더 19-02-13 19:20
 
하루종일 어려운 이웃들의 맛있는 밥상을 준비 하시느라고 수고하시는 모든분께 주님의 축복으로 충만하시기를 비옵니다. 샬롬~
송지혜 19-02-13 17:12
 
지척에서 암울한 소식들이 기다리고 있어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꿈꿀 수 있으며
희망으로 한 발 한 발 나갈 수 있습니다.
환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 반해버렸습니당~ +_+
쭈꾸미 19-02-13 15:07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입니다.
이현준시몬 19-02-13 13:46
 
감동! 감동! 또 감동!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인들이 사람으로서 인정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신하나 19-02-13 11:04
 
두분은 진정 좋은 사람이십니다.
너무나 맛있고 사랑스러운 나눔입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공하나세실리아 19-02-13 09:31
 
민들레 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정호영 19-02-13 08:08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유쾌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하미선 19-02-13 07:37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너무나 아름다워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삶의 열매를...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보면서 감동받길 원합니다...
이기적이고 각박하다고 말하는 세상을 바꿀 힘을 우리 모두가 얻기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집니다.
강지호 19-02-12 22:01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받은 '사랑'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갈께요~
항상 건강하세요...
장석원 19-02-12 21:37
 
민들레공동체 사람들의 마음에 사랑이 충만해서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그런 평범한 진리를 찾아가는 우리의 얘기입니다.
그래서 감동이 더한가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샬롬.
박태희실비아 19-02-12 19:20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보물을 얻는거 같아 참 기쁩니다.
현실에서 나누는 삶이 얼마나 힘든지 제 삶과 함께 돌아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적입니다.
임화진 19-02-12 17:07
 
여유로이 차한잔을 마시며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음미합니다.
언제나 행복하게 기쁘게 생활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삶을 배웁니다..
늘 감사합니다.
아쿠아맨 19-02-12 15:20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행복하게 아름답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선혁시몬 19-02-12 13:02
 
저는 희망의 별을 보기 위해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건강하세요.
남소리 19-02-12 11:25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사랑을 배웠습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는데 모두 소중한 내용들뿐이라 참 좋습니다.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은은한 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김선호 19-02-12 09:41
 
존경합니다... 차갑던 제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 봉사하며 민들레수사님을 뵙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누는 기쁨을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종이학 19-02-12 08:52
 
봉사도 좋지만, 몸은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배주연 19-02-12 07:56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채리니 19-02-11 22:33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 덕분에 진실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저에겐 참 먼나라 이야기같았는데..
두분의 사랑으로 저도 힘겨운 이웃을 위해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민성 19-02-11 21:45
 
내가 아닌 다른 어떤 이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금쪽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박서윤젬마 19-02-11 19:05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꽁이 19-02-11 16:23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가 감동입니다...서영남원장님이 사랑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모두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때 행복하다는 것을 깨우쳤습니다.
딸기쥬스 19-02-11 13:58
 
서영남 대표님의 나누는 삶의 이야기를 보면 늘 눈가가 촉촉해 집니다.
어둠에 있는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수사복까지 팽개치고 수십년을 찡그리지않고 웃는 얼굴로
아무 댓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하성준빅토르 19-02-11 12:49
 
어렵고 가난하고 힘없는 이분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이 좋은 이웃으로 있어 주십니다.
든든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수연 19-02-11 11:59
 
언제나 낮은 곳을 찾아다니며 조용조용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습니다.
진정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이선우 19-02-11 11:00
 
어려운 일이 그리고 마음속이 무거울 대면 민들레국수집 홈피를 찾아와 마음을 달래곤 해요.
아름다운 사랑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시는 모습 하나하나가 너무나 큰 감동이에요^**^
허브 19-02-11 09:30
 
세상을 함께 사는 모든 이웃들이 예수님의 뒤를 따라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하게,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엄하나 19-02-11 07:51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제 안이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재원 19-02-11 00:05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용기를 가르쳐주신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인생의 가장 큰 재산입니다.
매직아이 19-02-10 22:12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감동과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성희카타리나 19-02-10 19:06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통해서
사랑의 참모습을 깨달아갑니다.
남동우 19-02-10 16:12
 
정열적인 사랑 나눔으로 수고하시는 두 천사분께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아자! 아자! 아자! 화이팅!!!
정윤경 19-02-10 14:42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제 안이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엘가 19-02-10 13:49
 
세상의 아름다운 마음들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모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한 행동이 또다른 선한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선하지 않았던 이들마저 선하게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오늘도 계속해서 만들어져 갑니다.
김주한필립보 19-02-10 12:37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이성균 19-02-10 11:50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한 삶!
사람을 꽃 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조각배 19-02-10 10:03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장유진 19-02-10 08:25
 
고맙습니다.
항상 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놀랍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남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정말 멋집니다. 최고!
주지훈시몬 19-02-10 07:58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한달에 한번 민들레 공동체에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은영 19-02-09 23:03
 
축복입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눈사람 19-02-09 20:28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언제나 참 고마운 사랑입니다.
오선희미카엘라 19-02-09 18:14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운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가난에서도 행복을 찾는 진정함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려주셨습니다.
가르침을 받아 저 또한 그리 살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용기가 납니다.
고진성 19-02-09 16:52
 
나보다 남을 위한 꿈을 꾸는 민들레국수집의 앞날을 응원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크림치즈 19-02-09 15:15
 
정말 보잘것 없는 나라는 존재 때문에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행복한 일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고 정말 많이 착해졌습니다.
다른 곳에서 느낄 수 없는 감동이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감동백배입니다.
고맙습니다.
아메리카노 19-02-09 14:18
 
아름다움이 묻어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건강유의하세요.
성규한티토 19-02-09 13:22
 
사랑 가득한 님들의 댓글을 보는것도 행복입니다^^ 
아직 세상은 살만 하다는것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백민정 19-02-09 10:59
 
세상이 아무리 아름답다 하더라도, 민들레 사랑만큼 아름다울지…
저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모나카 19-02-09 09:1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친히 약한사람들의 손발이 되어주셔서 기적이 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저도 무언가 도움이 되는 한해가 되어야겠습니다...
이희수 19-02-09 08:55
 
서영남선생님 참으로 반갑습니다.
희망을 부르면 희망은 내게 온다는 서선생님의 평소 말씀이 힘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여태 아무도 밟지 않은 희망 지평을 새벽처럼 열고 있습니다. 
감동입니다.
김승원 19-02-08 22:54
 
따뜻한 마음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은 곳에서
조건 없는 사랑 나눔을 실천함을 존경합니다.
차도남 19-02-08 20:3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힘`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송윤지빅토리아 19-02-08 19:34
 
민들레 사랑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이웃사랑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베로니카 사모님 아자! 아자!
유정희 19-02-08 17:15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국수집이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만세!
kimjeamin 19-02-08 15:03
 
새 행복 새 희망을 여는 감동의 참사랑 민들레공동체!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성규티토 19-02-08 13:33
 
안녕하세요!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수사님께 감동의 박수를 보내고
아울러 내어 놓음의 삶을 사시는 베로니카님의 선행은 참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박진아 19-02-08 11:06
 
모두가 더불어 살수 있는 삶을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을 알려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을 마음으로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하성민 19-02-08 09:43
 
이웃들을 위해서라면 앞장서서 열심히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두분을 뵈오며 저도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건강하세요!!
치타 19-02-08 08:00
 
사랑은 받을때, 줄때 다 행복하지만 줄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나눔 충만 소박한 행복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 만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우리 가족 모두 완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상우마태우 19-02-08 07:48
 
영하 강추위가오니 민들레 공동체가 생각납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글귀 잘 읽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소연 19-02-08 05:54
 
마음 싹이 움트는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는
기쁨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초대합니다. 제가 꿈꾸온 `천국 지상`을 봅니다. 감동!!
신지훈 19-02-07 22:54
 
고맙고, 고맙습니다.
하루하루 왠지 모르게 힘이 들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매일 주님의 말씀을 접하고 난 후로 즐겁고 힘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큰 감동입니다.
안데르센 19-02-07 21:43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 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숨은 보석입니다.
내가 어느 자리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소라헬레나 19-02-07 19:01
 
민들레 소식을 천천히 읽다보면 인생의 답을 찾을 수 있고 그동안 무심히 보아넘겼던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 대해 문득 눈이 밝아지는 기쁨을 체험하게 됩니다.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기에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을 두 분은 너무 훌륭히 해주십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윤지현 19-02-07 16:00
 
우리 사회에 팽배한 갈등의 골을 메우는데
지속적인 도움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크림 19-02-07 14:35
 
마음이 울적했는데.
여기 민들레 국수집은 늘 희망과 사랑이 있습니다.
마음이 위로가 되네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민우미카엘 19-02-07 13:26
 
이 겨울, 살아있는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장을 넘기면서 작은 아픔 한 조각을 공유하기 위하여...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함께 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최고의 감동을 받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준호 19-02-07 11:03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종이배 19-02-07 08:54
 
제 모습이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적인 삶에 자극을 받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도 주변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시선을 건네보는 건 어떨까.
우리는 모두 가슴속에 꿈을 품고 함께 걸어가는 희망의 동지니까 ^^
가슴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밀크 19-02-07 07:5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김은아 19-02-07 06:59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는 세상 그런 진짜 세상을 원합니다.
민들레가 그런 사랑을 만들어 주고 있구요.
정말 고맙습니다.
이제환 19-02-06 23:31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응원할게요.
한승범비오 19-02-06 23:18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바나나우유 19-02-06 21:23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이진아로사 19-02-06 19:57
 
팍팍한 세상을 희망으로 부드럽게 변화 시키는
민들레공동체는 축복입니다.
신지은 19-02-06 17:12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꽃이피어나 19-02-06 15:36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하며 화이팅 !!
박중원요셉 19-02-06 13:39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저까지 기운이 솟는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문수연 19-02-06 11:10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고 가족애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고, 살아있는 삶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한 단어가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랑을 아낌없이 실천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갑수 19-02-06 09:52
 
오늘도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민들레 나눔응 응원합니다.
묵묵히 언제나 그자리에서 이웃을 위해 존재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펭귄 19-02-06 08:39
 
민들레 국수집의 맛있는 밥상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이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쉼없는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2019년에도 행복한 일로 가득하시길..........
이유정 19-02-06 07:49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kimjeehye 19-02-05 22:40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한 삶!
사람을 꽃 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하루 남은 연휴도 행복히 보내세요!
로맨스 19-02-05 21:52
 
민들레국수집은 밥과 꿈을 동시에 주는 곳이라 좋습니다.  그것도 늘 넉넉히 꾹꾹 눌러 담아서...
오소영카타리나 19-02-05 19:38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이은비 19-02-05 16:49
 
제 마음이 울적했는데.
여기 민들레 국수집은 늘 희망과 사랑이 있습니다.
마음이 위로가 되네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아웃사이더 19-02-05 14:03
 
민들레 일상은...감동의 또 감동을 이어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모두들 따뜻하고 풍요로운 설날이 되셨겠네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모두 복 많이 받으시는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윤지석티토 19-02-05 12:46
 
역시! 민들레마을은 따뜻한 사랑이 있어서 좋습니다.
서귀포에서 명절 새해 인사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신 한해 되세요^^
연희수 19-02-05 11:00
 
저또한 누군가에게 희망의 에너지를 줄수 있다는 용기를 갖게 됩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깊은 관계!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그런 관계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김우리 19-02-05 09:50
 
힘들고 지친 어려운 사람들이
스스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후원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존경~~!! 존경~~!! ^^
로즈마리 19-02-05 08:49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 덕분에 온 세상이 알록달록합니다~
생명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오진아 19-02-05 07:36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백민우 19-02-04 23:07
 
우리 사회에 팽배한 갈등의 골을 메우는데
지속적인 도움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태엽시계 19-02-04 20:36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지세실리아 19-02-04 18:56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미소를 지을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천하장사 19-02-04 16:35
 
사랑 가득한 님들의 댓글을 보는것도 행복입니다^^ 
아직 세상은 살만 하다는것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fpdd 19-02-04 15:58
 
하나의 마음으로 함께가는 민들레 국수집 멋집니다.
정성을 다하여 하나를 주더라도, 온마음을 다하는 나눔이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행복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현웅토마스 19-02-04 13:02
 
진심을 다해 가난하고 설움에 힘겨운 이들을 대접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이 없으셨다면, 얼마나 삭막한 세상이였을지....
진정 감사드립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경훈 19-02-04 11:07
 
민들레 국수집은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올해에도 화이팅하십시오!
보리 19-02-04 09:37
 
신앙은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행하는 것임을 몸소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이 숨쉬는 살아있는 성가정입니다.
나눔이 기쁨이신 가정에 늘 주님께서 많은 기쁨과 축복을 주소서!
새해복많이받으세요.
홍야 19-02-04 08:35
 
즐거운설 명절 보내세요~~~
민들레국수집만 오면은 왜이렇게 따뜻한지...
민들레 사랑 때문인 것 같습니다.
추워진 날씨에도 너무 따뜻합니다.
양기홍다니엘 19-02-04 07:5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빛과 소금의 역활을 다하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감사기도 올립니다.
풍선껌 19-02-04 06:29
 
해피명절~~^^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이 베푸는 아낌없는
사랑나눔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김지애 19-02-04 04:57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송유 19-02-03 22:55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저까지 기운이 솟는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따뜻한 명절 보내세요!
맨즈 19-02-03 21:14
 
모두 다 행복하게! 2019 올 한해는 더 행복하시길..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권주리도미니카 19-02-03 19:02
 
소소한 행복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참 특별한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모두모두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민주연 19-02-03 17:22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준호 19-02-03 15:10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면, 항상 이렇게 소중한 것들을
하나씩 배워가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감동입니다.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나비부인 19-02-03 14:47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한 삶!
사람을 꽃 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윤승환리오 19-02-03 12:17
 
요즘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역시 민들레 울타리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아직까지는 마음 따뜻하고 뜨거운 분들이 더 많이 계시나 봅니다.
그래도 늘 따뜻한 미소를 지어주셔서 안심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박민수 19-02-03 11:29
 
민들레 국수집이 vip 손님들이 쉬어가는 안식체예요.
힘들고 지치고 배고플 때마다 생각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예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행복한 설날 보내세요~❤
레이 19-02-03 09:49
 
해피2018♡ 올해도 두 분 다 몸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꾸려나가시느라고 고생하시는 두 분 정말 많이 감사드립니다~
손혜나 19-02-03 08:28
 
용기있는 진정한 나눔의 사랑.. 이것이 민들레 사랑입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민들레국수집이 보여 주시는 모습들은 항상 사람을 사람답게 행복하게 해주십니다.
따뜻한 설 명절 보내세요^^
구영철사도요한 19-02-03 07:5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참 소중힌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박주영 19-02-02 22:58
 
나눠가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곁에 이리도 아름다우신 베로니카 아내분이 계셔서 늘 든든하고 행복하실 것 같네요^^
두분은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뷰티풀 19-02-02 21:24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손형미빅토리아 19-02-02 19:0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모습에
제가 가지고 있는 불만, 불평들이 부끄러워집니다.
작은것도 늘 감사하며 살아겠단 마음으로 살아봐야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언제나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넘쳐 흐르길 빕니다.
이선주 19-02-02 17:06
 
민들레국수집은 제가 하루에 한번은 꼭 들르는 단골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포근함이 느껴지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꽃사슴 19-02-02 15:45
 
늘 느끼는 것이지만,
민들레는 나눔의 분류가 아주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삶의 지혜를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유재웅티토 19-02-02 13:44
 
오랜만에 민들레 소식도 접하고 행복하게 보냈네요.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 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심보연 19-02-02 11:17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게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희태 19-02-02 09:31
 
진실로 마음으로 대하는 민들레 사랑이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모두 행복한 설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쎄리 19-02-02 08:49
 
우리 시대의 멘토, 서영남대표님과 함께 더 넓고 큰 세상으로!
힘든 사람들과 더블어 살기~ 
가슴 뛰는 도전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명혜 19-02-02 07:44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행복한 설날 보내세요~
이건우 19-02-02 00:34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레인보우 19-02-01 21:52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안지연젬마 19-02-01 19:44
 
해피 설날
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효진 19-02-01 17:28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정말 잔잔히 아름답습니다.
애틋한 사랑인것 같습니다.
모든 것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든든하네요^^
비타민보이 19-02-01 15:0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세상 어느 곳 보다 따뜻한 밥을 지어주셔서요. 
새해 건강하세요~!
레코드 19-02-01 14:00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하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리고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세지와 교훈을 주셔서 감사해요.
민들레국수집을 언제나 끝까지 응원할께요.
박준영모세 19-02-01 12:46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김유라 19-02-01 11:24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충분히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마음 깊이 온통 민들레빛 입니다. 돈은 쓰면 끝이고, 명예는 언제든 잃을 수 있지만
가슴 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 일기 속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크로와상 19-02-01 09:30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감사드립니다...
항상 이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드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지애 19-02-01 07:52
 
감사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승철 19-01-31 23:47
 
언제쯤이면 우리 사회에 춥고 배고픈 사람들이 없어지게 될까요?
이런일은 진정 이상향에만 있을 수 있는 일일까요?
어쩌면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무한한 사랑이 답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새들처럼 19-01-31 21:07
 
믿음이 갑니다. 따듯한 마음이 갑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사랑의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이윤희마리아 19-01-31 19:24
 
너무 멋진 일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을 듬뿍듬뿍 주시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신주미 19-01-31 16:4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뜰하게 꾸려나가주시는 사랑.
한결 같이 나누시는 모습에 저의 내면에 조금씩 변화가 생김을 느낍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블루아이 19-01-31 15:17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아이스크림 19-01-31 14:30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윤섭아브라함 19-01-31 13:01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때까지 기다려주는 당신의 이름은 천사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함을 느껴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소영 19-01-31 11:54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열정은 온누리를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을 기원합니다.
율디 19-01-31 10:09
 
진정한 사랑은 이런 것입니다.
무언가를 바라고 주는 사랑이 아닌
진심으로 그 사람을 돕고 싶어서 주는 도움!
민들레국수집에는 그 진심이 있습니다.
김정희 19-01-31 08:44
 
사랑이 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매일매일 지치고 힘겨운 분들에게
힘을 주는 잔칫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수정가밀라 19-01-31 07:5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신현섭 19-01-30 23:32
 
가난하고 힘든 이들의 옆에 있어주는 마음! 
그 마음을 가장 올곧게 가지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고래야 19-01-30 21:06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을 읽습니다.
박진호시몬 19-01-30 20:4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허할 때는 이렇게
민들레 공동체에서 달래고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신유라수산나 19-01-30 19:14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나눔으로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이정호 19-01-30 16:02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을 다시 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캘리 19-01-30 15:31
 
나눔의 이런 위대함이 있을지 가난한 이들을 아끼며 도우며 사랑하며 희생을 마다하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공동체 언제나 언제나 마음속의 영원한 천사이십니다..
josh 19-01-30 14:46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민들레 수사님이 다 어깨에 지고 가고 계시네요...
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동욱리오 19-01-30 13:03
 
많은 사람을 따뜻하게 맞아들이고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계속 밥짓고 퍼주는 사랑으로 세상을 놀라게 하고 사람들을 깨우치게 합니다.
더욱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알아가길 소망합니다.
현지욱 19-01-30 11:12
 
안녕하세요...
늘 기도 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 많은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티라노 19-01-30 09:04
 
민들레국수집은 정말이지 쉬지 않고, 우리 사회의 소외된 사람들을 향해 시선을 주는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정주아 19-01-30 08:02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작고 적음에도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온달왕자 19-01-29 19:27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언제나 우리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하네요.
정열적인 사랑 나눔으로 수고하시는 두 천사분께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아자! 아자! 아자! 화이팅!!!
송혜진보나 19-01-29 17:35
 
세상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한 오늘입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주었습니다.
박찬희 19-01-29 15:53
 
서영남 선생님 같으신 분이 세상에 계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
따뜻한 설명절 보내세요!!
이하나 19-01-29 14:2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람답게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퍼니퍼니 19-01-29 13:12
 
마음 깊이 전해지는 민들레 사랑.
그 마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사랑 고맙습니다.
이웃분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따뜻한 식사 하실 모습을 상상하니
기분이 너무 좋네요!
엄지호파비아노 19-01-29 12:2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기영찬 19-01-29 10:10
 
민들레 국수집 감동!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파이팅~ ^^*
모카 19-01-29 09:28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박수아 19-01-29 08:27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은 분을 우리들 곁에 보내 주신 점을 또,
베로니카님 같은 천사를 그의 짝으로 보내주신 점을 말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참 큰 희망을 보네요.
모두들 행복하시길 빕니다.
안은정소피아 19-01-29 07:4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유튜브에서 민들레 공동체 마을 감동으로 봤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한승재 19-01-28 22:27
 
항상 웃음으로 답해주시며, 이웃분들을 위해 온몸으로 희생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날라리 19-01-28 20:40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류희선글라라 19-01-28 18:52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뒤돌아 보는 계기가 되고 더불어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동참합니다.
수사님의 헌신적인 그리스도 사랑을 응원합니다.
하시고자 하는 소망 모두 이루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공지찬 19-01-28 16:34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새로운 미래를 건설하는 여정을 함께 걸을 수 있는 은총을 얻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가난한 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유미연 19-01-28 15:08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니 19-01-28 14:34
 
서영남 선생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봉사자분들, 말없이 이웃과 나누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번 가봐야지 하는데 설 지나서나 시간내서 민들레국수집 가고 싶습니다.
평화와 사랑이 넘치는 하루하루 보내세요.
김서준요셉 19-01-28 13:28
 
사랑이 꽃피는 ...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뿐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고생 많으세요..
심윤지 19-01-28 11:26
 
민들레 사랑... 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감사합니다.
술래잡기 19-01-28 09:36
 
아침부터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 여기 저기 글들을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수미 19-01-28 08:05
 
민들레의 행복 사랑론 응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이웃을 위해 너무 힘써주신 덕분입니다..
늘 감사드려요...^^
박용하야고보 19-01-28 07:59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중재 19-01-27 22:56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dedero 19-01-27 21:27
 
이렇게 진실된 아름다움으로 사시는 두분..
^^바쁘다는 스스로의 최면으로 아주 이기적인 삶을 살고 있다는 반성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은희로사리아 19-01-27 19:00
 
민들레 사랑을 볼 때면, 선물을 받은 것 처럼 기쁘고 행복해집니다.
소유와 과시욕으로 살아가기 보다는 건전한 삶이 멋진 삶 일듯 합니다.
사랑의 길에 한우물을 판 사랑의 거장이십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주연 19-01-27 17:02
 
멋진 사랑의 나눔입니다..
베베모 가족은 사랑으로 품기위해 노력합니다.
그 노력이 따뜻한 온기가 되어 돌아옵니다.^^
슈퍼영웅 19-01-27 15:50
 
사람대접받을수 있는 그 곳 민들레국수집은 변함없이 더욱더 큰 사랑을 안고 성장해 나가나 봅니다.
사랑을 나누는 아저씨.. 참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줍니다.
이곳은 희망입니다!!!
너무너무 좋아요^^
김서준빅토르 19-01-27 13:00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모든것을 다시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정민우 19-01-27 11:21
 
적당히 간사하고 자기 실속 챙길줄 아는 사람이 복을 받는다고
늘 마음 한편으로는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그런 생각 확실히 고칠 수 있을 것 같네요.
언제라도 아름다운 가난을 실천할 수 있는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영민 19-01-27 10:09
 
어느새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 이렇게 큰 행복이 돌아오는지 몰랐습니다.
힘들거나, 지칠 때 민들레 일기를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닦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jin 19-01-27 08:41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국수집의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내 가슴엔 촉촉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너무나 예쁘고 가슴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정소은 19-01-27 07:36
 
세상 안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함께 하겠습니다.
송하영 19-01-26 23:22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캐리 19-01-26 20:50
 
사람냄새 진하게 날 것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저는 참 좋습니다.
신을 믿지 않는 저에게 신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십니다.
사랑으로 평생을 사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박나연젬마 19-01-26 19:05
 
민들레 국수집 새해에도 너무 따뜻합니다.
없는 사람들을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했듯이 참 쉽지 않을 일일텐데...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그들을 섬겨주시니... 최고이십니다! 건강하세요!
손은영 19-01-26 17:18
 
보살핌과 배려와 사랑으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신념을 실천으로 옮기면서
평생을 깨어 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부럽습니다.
존경합니다.
김별이 19-01-26 16:10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치즈 19-01-26 14:39
 
가난한 제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지혁도밍고 19-01-26 13:23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사랑과 감동의 대 서사시....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할께요..
배성호 19-01-26 11:10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솔로몬 19-01-26 09:32
 
민들레 이야기는 볼 수록 느낄 수록 행복합니다. 많은 이야기를 담아 행복히 풀어냅니다..
이 모든 사랑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건강하세요! 두분!!^^
신경선 19-01-26 07:55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이영준 19-01-25 22:08
 
이웃들의 행복이 세상의 행복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모든 민들레 가족들
즐거운 저녁 보내시고 또 편안한 내일이 되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망고샤베트 19-01-25 20:33
 
말과 행동이 너무 아름답고 멋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되찾아주는 일에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소라안나 19-01-25 18:13
 
실수도, 나락도 반복이 되면 얼마나 이분들도
힘겨워하실까... 누구나 잘살고 싶은 욕심이 있는 것은 당연한거니깐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민들레 손님들도 새로운 세상을 살기위해 노력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손님들 화이팅!
이선주 19-01-25 16:28
 
인생을 통틀어 내가 가난한 이웃에게 한번의 따스한 손길이라도,
마음이라도 내어준 적이 있는지 그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한번도 그런일이 없다는 현실이 참 제 자신이 작아보였습니다.
좁디 좁은 제 마음을 넓혀주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하며 파이팅 ~~ 파이팅~~
맥가이버 19-01-25 14:32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면 길을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동욱다니엘 19-01-25 12:23
 
수십년의 사랑...이 한결같음에 어찌 안반할 수가 있을까요...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두분이 언제까지고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길...
류민정 19-01-25 10:45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모카 19-01-25 08:54
 
얼마나 배가 고플까...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하지만 금방 마음이 놓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신비한 밥집입니다^^
체리블라썸 19-01-25 07:53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은 분을 우리들 곁에 보내 주신 점을 또,
베로니카님 같은 천사를 그의 짝으로 보내주신 점을 말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참 큰 희망을 보네요.
모두들 행복하시길 빕니다.
신유리 19-01-25 05:41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희망 만들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강지원 19-01-24 22:30
 
감동으로 잘 읽었습니다.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zoori 19-01-24 20:16
 
민들레 사랑... 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감사합니다.
엄지은마르첼라 19-01-24 18:3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민들레국수집의 손님들도 꼭 힘내십사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주영 19-01-24 16:36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갑니다.
이하준 19-01-24 15:06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나르샤 19-01-24 13:1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끌어가주시는 착한 길에 저도 같이 따라 가고 싶습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김정욱다니엘 19-01-24 12:22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제가 하루에 한번은 꼭 들르는 단골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사랑으로 포근함이 느껴지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형석 19-01-24 10:29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2019년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회오리 19-01-24 08:23
 
오늘 춥다는데.....
식사조차 제대로 할 곳이 없는 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참 행복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김소연 19-01-24 07:43
 
멋진 사랑의 나눔입니다..
베베모 가족은 사랑으로 품기위해 노력합니다.
그 노력이 따뜻한 온기가 되어 돌아옵니다.^^
임정혁 19-01-23 23:01
 
이웃들 모두 춥지만 따뜻한 세상.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멍게 19-01-23 21:26
 
인생을 사는 일이 요즘 같아선 참 힘이 드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들 힘내고, 또 힘내셔서 밝은 내일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윤서연리디아 19-01-23 19:0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나눔이야기, 저는 몇년째 보고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한 후 , 저의 인생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기적인 저를 버리고, 다른사람을 위할 줄 알고 진심으로 함께 할 수 있는 마음을 넓혀가는 중입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혜선 19-01-23 17:06
 
처음 인사올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의 사랑으로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조건없이 언제나 힘이 되어주고 용기를 주는 천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루이 19-01-23 15:24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꼭 부자로 사는 것보다는
마음이 부자로 사는 게 참 중요한 거구나 하고 느끼게 됩니다.
이웃과 함께 하는것임이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을 느껴봅니다.
오늘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수사님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고맙습니다.
정해진 19-01-23 14:00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이민종티토 19-01-23 12:21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김주한 19-01-23 10:08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언제나 아름답고 세상을 마음만은 풍요롭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세상이 제일 아름답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언제나......
모카 19-01-23 08:26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이렇게 이웃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지 배웁니다.
그전에는 나눔이란 것을 모르고 살았거든요.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양손가득 움켜 쥐는 게 아닌, 양손 활짝 꽃처럼 피우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도수영 19-01-23 07:53
 
멋진 사랑의 나눔입니다..
베베모 가족은 사랑으로 품기위해 노력합니다.
그 노력이 따뜻한 온기가 되어 돌아옵니다.^^
송준 19-01-22 22:53
 
가난한 분들에게는 세분의 일가족이 정말 커다란 위안이자 기둥일 것 같습니다.
타인의 행복을 위해서 자신의 행복마저 희생하시는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세천사분들 감사 합니다.
싱글 19-01-22 21:06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혜란보나 19-01-22 19:04
 
세상의 빛이 되는 서영남대표님!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모두 채워주려고 노력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족 같은 사랑이 있어 오늘도 더 맑게 더 크게 웃을 수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심어주고,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희망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지헌 19-01-22 17:02
 
갈곳없는 민들레 손님들은 오직 민들레 하나뿐인 세상에 안식하고 고향집같은 마음이실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항상 이분들을 위해 자신의 삶을 희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은 가르침과 깨달음을 배우고 갑니다.
이민재 19-01-22 16:20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오렌지 19-01-22 15:0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재원요셉 19-01-22 13:32
 
아무런 대가나 바람없이 묵묵히 나눔해오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이야기를 감명깊에 읽었습니다.
여유롭지 않다는 핑계로 봉사와 거리가 먼 삶을 산 제 자신이 매우 부끄럽습니다.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신소미 19-01-22 11:16
 
이웃들의 행복이 세상의 행복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모든 민들레 가족들 즐겁고 행복한 2019년 한해 보내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별빛사랑 19-01-22 09:00
 
조건없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과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따뜻한 세상이 올수 있음을 희망해 봅니다.
늘 응원과 기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오윤서 19-01-22 08:01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이민형 19-01-21 22:03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이 되고,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됩니다...
한국의 자랑입니다.
홍두깨 19-01-21 20:04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은미주로사 19-01-21 18:21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작고 적음에도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심지원 19-01-21 16:14
 
항상 늘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천사입니다.
채플린 19-01-21 14:14
 
따뜻한 홀씨를 뿌려 가난한 이웃들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응원해요~~!!!
김아브라함 19-01-21 13:02
 
늘 정갈한 모습에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시는 참 인상이 좋게 보이시는 분!
바로 저의 멘토, 민들레 대표님입니다. 존경합니다.
최정현 19-01-21 10:04
 
정말 천사 같은 두분!!
베푼다 베푼다 하여도 나누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마음 넓고 착하신 분이 또 계실까요? 감동! 존경! 
더 좋은 단어가 떠오르지 않습니다.
마카롱 19-01-21 08:42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욧!!
이혜진 19-01-21 07:48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하며 화이팅 !!
유현준 19-01-20 21:39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세상이 참 각박하고, 저도 너무 많이 각박해졌는데...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에 들어와 있으면 항상 제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것을 느껴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유보라 19-01-20 19:41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신은주마리아 19-01-20 17:57
 
저도 주어진것에 감사하고 매일을 더 열심히 살아가고자 다짐하며
민들레수사님을 본받아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며 섬기고
주님께 기도드리며 살아가고자 마음깊이 새겨봅니다.
박민아 19-01-20 15:29
 
민들레 국수집에 더욱 놀라운 일은 한분한분 대접하시는 정성에 놀랍습니다.
정말 그냥 주는 밥이라해서 대충 주시는 것이 아닌, 온 정성을 가득 담아 주시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손님들은 사랑과 정성을 드시니, 더욱 배가 따뜻하실 것입니다.
솜사탕 19-01-20 13:42
 
민들레 이야기가 참 좋습니다.
포근함도 있고 행복함도 있습니다.
지켜보는 사람도 이런데, 그 사랑을 직접 받는 민들레 이웃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언제나 따뜻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현성일다니엘 19-01-20 12:41
 
어렵고 힘들때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민들레수사님의 살아있는 실천의 행동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주는거 같아요!
소외된 주변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웃음과 유머...
한결같은 사랑을 잃지 않는 모습이 멋지세요.
박태영 19-01-20 10:25
 
정성이 중요합니다.
대접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한분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을 빕니다.
레인보우 19-01-20 08:24
 
사랑과 희망을 가득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진정 나눔의 기쁨으로 살겠노라고 다짐합니다.
매일 국수집이 전해주는 작은 선물 잘 받고 있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정소희 19-01-20 07:53
 
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경준 19-01-19 23:39
 
축복입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소문난집 19-01-19 21:25
 
희망이 가득하게!
행복이 가득하게!
사랑이 가득하게!
웃음이 가득하게!
민들레 국수집이 더더욱 이렇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손윤희빅토리아 19-01-19 19:03
 
실컷 울면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고,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나의 영원한 화수분입니다.
우리도 누군가에게 화수분이 된다면 이 세상은 좀 더 행복해지겠지요 ^^
모두 힘내세요! 모든 이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하혜민 19-01-19 16:46
 
하루를 살아도 가난한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봉자 19-01-19 14:50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최태진다니엘 19-01-19 13:39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이 묻어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두분 건강하세요...
박승민 19-01-19 10:07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놀이터 19-01-19 08:54
 
저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사랑을 배웠습니다.
외톨이인 저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나경란아녜스 19-01-19 08:0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지수 19-01-19 06:58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면, 항상 이렇게 소중한 것들을
하나씩 배워가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조민영 19-01-18 23:00
 
내가 아닌 남을 위하여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잘 알기에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의 모습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배트맨 19-01-18 21:02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가 가난한 이웃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우리 모두에게 위안과 희망을 심어 줄 수 있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앞으로도 계속 기대됩니다.
손도희안나 19-01-18 19:03
 
오랜만에 찾아왔어요^^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두분 다 여전히 바쁘시구요.
항상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임주련 19-01-18 17:34
 
그저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아무말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나진영 19-01-18 14:36
 
맑고 거룩한 영혼을 가진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께서
들려주는 가르침들이 힘든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으로 희망으로 가 닿게 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백민우요한 19-01-18 13:08
 
언제쯤이면 우리 사회에 춥고 배고픈 사람들이 없어지게 될까요?
이런일은 진정 이상사회에서만 있을 수 있는 일일까요?
민들레국수집이 작은 이상사회를 만드셨네요..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태성 19-01-18 11:37
 
동행.
그들의 지원군이 되어, 발맞추어 동행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은 사랑입니다.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남은 인생 저도 착하게 살자고 다짐하고 갑니다.
올한해도 건강! 꼭 건강하세요!!^^
호두 19-01-18 09:12
 
훌륭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행복해집니다.
우리 동네에도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늘상... 더욱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천하장사 19-01-18 08:23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늘 건강하세요...
나영수산나 19-01-18 07:59
 
사랑, 공유할 수 있는 삶....
그것은 나누는 삶과 동의어 겠지요.
우리 시대의 대세가 이런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임준현 19-01-17 23:05
 
사랑은 가장 부드러우나 가장 강합니다.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슈가보이 19-01-17 21:08
 
하루종일 어려운 이웃들의
맛있는 밥상을 준비 하시느라고 수고하시는
모든분께 주님의 축복으로 충만하시기를 비옵니다. 샬롬~~!!
백소영에스더 19-01-17 19:17
 
희망도 절망도 모두 삶의 한 부분임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깨달았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맴도는 희망과 행복을 놓치지 말고 꽉 붙잡아야겠습니다.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류지은 19-01-17 16:26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slah 19-01-17 14:17
 
이번주 감사의 마음 담아 들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고맙다는 인사 전하러 아들, 딸과 함께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문영루카 19-01-17 13:08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 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남경호 19-01-17 11:25
 
세상 그 어느 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민들레 국수집!
추운 겨울날 민들레수사님은 꽁꽁 언 우리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한 응원을 합니다.
종이배 19-01-17 09:5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의 모습입니다. 댓가없고 조건없는 사랑 나눔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주님의 은총으로 이루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아멘~~ ^0^
정소희 19-01-17 08:20
 
멋진 사랑의 나눔입니다..
베베모 가족은 사랑으로 품기위해 노력합니다.
그 노력이 따뜻한 온기가 되어 돌아옵니다.^^
노윤정보나 19-01-17 07:59
 
Happy new Year!!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승일 19-01-16 22:22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프랭크 19-01-16 20:36
 
민들레 홀씨의 사랑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두분의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안은수실비아 19-01-16 18:26
 
늘 함께 있고 싶은곳~ 민들레수사님입니다.
나를 중심으로 살아왔던 생활의 마침표를 찍어준! 내인생의 터닝포인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올바르게 사는것이 무엇인지를봅니다.
감사드립니다.
우지현 19-01-16 16:03
 
세상에서 최고로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이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박소라 19-01-16 14:18
 
나눠가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곁에 이리도 아름다우신 베로니카 아내분이 계셔서 늘 든든하고 행복하실 것 같네요^^
두분은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정욱도미니코 19-01-16 13:23
 
민들레국수집 ...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최정혜 19-01-16 11:06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서영남대표님의 사랑과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행동으로 말해줍니다.
위대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대한민국의 제일 최고의 자랑!
저는 너무 뿌듯합니다.^^
dhthfrlf 19-01-16 09:29
 
감사는 은혜를 아는 자의 마음의 열매이며
섭리를 수용하는 자의 사유의 방식입니다.
감사한 만큼 삶이 여유 있고 따뜻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할줄 아는 마음으로 살수 있게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이정아 19-01-16 08:49
 
우연히 웹서핑을 하다 알게되어 들어왔습니다.
제가 요즘 경제적으로나 마음으로나 힘든데 많은 위로와 치유를 받습니다.
아무쪼록 선한 마음들이 잘 뭉쳐 세상살 만한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랜만에 기도하겠습니다.
박경수야고버 19-01-16 07:58
 
Happy new Year!!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항상 우리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이달래 19-01-16 00:00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팬으로써도 항상 자부심이 생깁니다.
로사 19-01-15 21:12
 
늘 빙그레 웃으며 손 내미는 좋은 친구처럼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푸르름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보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매일이 기적입니다!
은주연마리아 19-01-15 19:14
 
두분의 사랑나눔으로 인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멋지네요~
오서연루시아 19-01-15 18:34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이미.. 진짜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우영민 19-01-15 17:01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의 아침은 활기찹니다.
맛있게 식사하고 기분좋게 돌아갈 손님들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늘 고생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박재호 19-01-15 14:27
 
행복과 희망도 얻습니다.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도훈요한 19-01-15 13:19
 
감동의 공동체 이렇게 가난한 아이들이 모여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참 크고 깊은 존재의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최현민 19-01-15 11:13
 
조건 없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의 삶은 날로 윤택해지고 있습니다.
가장 보잘것없고 비천한 사람도 고귀한 존재가 되게 하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감동입니다.
슈퍼윙스 19-01-15 10:06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정지은 19-01-15 09:04
 
세상을 함께 사는 모든 이웃들이 예수님의 뒤를 따라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하게,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민화정루시아 19-01-15 07:58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은 나를 사랑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민들레일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카페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샬롬
이성준 19-01-14 22:01
 
새해 인사가 늦었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너무 행복한 나날이 많았는데
2019년 올 한해도 두분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일이 많을 것 같아 벌써부터 설레이네요.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코코몽 19-01-14 20:16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속에서 잔잔하게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지요.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함께 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정욱젤마노 19-01-14 19:29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이로희안젤라 19-01-14 18:51
 
수십년의 사랑...이 한결같음에 어찌 안반할 수가 있을까요...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두분이 언제까지고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길...
박효승 19-01-14 16:55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세이맨 19-01-14 15:42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조금 낮추어 남을 바라봤을때의 겸손함이
민들레 수사님께는
항상 그러한 자세로 남을 위해 헌신하십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그런 겸손함을 가져봐야겠습니다.
유지영 19-01-14 13:51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깨달음이 너무도 따뜻하고 소중합니다.
민들레가 이제는 편한 친구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그들과 다름없이 가난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지혜를 배우고 싶습니다.^^
이한솔티토 19-01-14 13:06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이 베푸는 아낌없는
사랑나눔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심형석 19-01-14 11:10
 
나보다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국수집.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행보케 19-01-14 09:46
 
늘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배려하고 사랑하는 서영남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어떤 이야기들보다  서영남대표님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고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쭉~~~감동을 주세요^^
심도혜 19-01-14 07:48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나성은 19-01-13 23:05
 
요즘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소소한 감동과 희망을 얻고 삽니다.
따뜻하고 감동적인 민들레공동체와 민들레수사님을 만나고 난 후 큰 힘이 되고
신앙심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서 봉사와 감사인사 드리겠습니다.
다빈치 19-01-13 21:36
 
한길을 걸어오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밝게 비추는 햇살처럼 두분이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나도미니카 19-01-13 18:15
 
함께하니까 춥지 않습니다. 함께하니까 외롭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뭐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오늘도 저에게 힘을 불어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민주 19-01-13 16:03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화이팅!♡
김혜영 19-01-13 15:25
 
이 많은 사람들의 정신적인 부모시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감사드린다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의 도로시데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렵고 절망인 이웃들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본받고 싶습니다.
박진웅모세 19-01-13 13:08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낮아질 줄 아는 겸손함까지 지니시고
모든이를 위해 이렇게 좋은 시간까지 마련해주신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이상민 19-01-13 11:19
 
민들레국수집의 밥 한 그릇의 의미는 남다를 것 같습니다. 왜냐면? 가장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밥이요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클래식 19-01-13 10:09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의 삶이 저에게 찐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위하여~!
지혜련 19-01-13 07:58
 
감사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나현주아델라 19-01-13 00:19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복음의 기쁨
민들레 공동체
오영준 19-01-12 23:02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멜로디 19-01-12 21:00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김서영실비아 19-01-12 19:56
 
오늘은 제법 날씨가 조금 풀렸습니다...
진실한 사랑은 이렇게 민들레처럼 반짝반짝 빛이나나봐요~
눈이부실정도로^^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김수연 19-01-12 16:51
 
마음이 따뜻하고 감사해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일이 절대 아닙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 많은 공동체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권지성 19-01-12 15:44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작고 적음에도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스위스정안나 19-01-12 15:29
 
Happy new Year!!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
박태진시몬 19-01-12 14:15
 
세상을 함께 사는 모든 이웃들이 예수님의 뒤를 따라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하게,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공희석 19-01-12 10:35
 
가슴이 아픕니다.
늘 어려운 처지에 있는분들을 보살펴 주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려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아픈마음이 달래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국수집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이호영 19-01-12 09:47
 
민들레 국수집은 성직자에서 사회로 환속하였지만 오히려 가톨릭 성직자들과 겉으로만 예수님의 제자인척 하는 많은 가톨릭 신자들에게 경종을 울리는것 같다..!!진정한 예수님의 제자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깨닫게 해주는 올바른 길을 제시해주는 것같아 존경스럽고 배우고 싶은 사랑이다...!!
로망 19-01-12 09:19
 
수년간의 민들레 팬으로써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기적같은 일이 더 많습니다.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민들레의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이소희 19-01-12 08:45
 
2019년의 다짐이 흐트러지지않게, 흔들리지 않게
꼭 잡아주시길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빌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들레 가족분들 화이팅!
차수현안나 19-01-12 08:06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보고도 고통스럽게 놔두는 것은
정말 죄가 될 수 있겠습니다. 벌거숭이로 태어난 우리가
욕심을 낸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니까요.
Happy new Year!!
김성우 19-01-11 22:27
 
잘 읽고 갑니다.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릴리 19-01-11 20:20
 
가난한 제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권유진헬레나 19-01-11 18:20
 
잘 읽었습니다.
모난 나를 둥글게 둥글게 만들어 주는 것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 짱!!
심지은 19-01-11 15:56
 
축복입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자두공주 19-01-11 13:09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이우진시몬 19-01-11 12:26
 
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심현준 19-01-11 10:39
 
이제야 알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나보다 어려운 다른 이를 위한 마음을 보이는 것 이라는 걸...
서영남선생님 감사합니다. 올한해도 건강하세요...^^
후추 19-01-11 09:39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우수영 19-01-11 08:08
 
힘들고 지친 어려운 사람들이
스스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후원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존경~~!! 존경~~!! ^^
오늘 하루도 힘차게 보내세여!!
노지민소피아 19-01-10 23:17
 
Happy New Year!!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윤아 19-01-10 22:35
 
마음 싹이 움트는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는
기쁨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초대합니다.
제가 꿈꾸온 `천국 지상`을 봅니다. 감동!!
헬로 19-01-10 21:18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천국에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지효수산나 19-01-10 18:33
 
앞으로도 계속해서 민들레 가족분들과 사랑으로 함께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화목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부럽습니다.
신은수보나 19-01-10 18:02
 
HAPPY NEW YEAR !!
민들레 공동체 안에 작은 천국이 만들어지는 이유!
바로 이런 마음으로 사시는 베베모 가족의 헌신이겠지요.^^
rnjswldud 19-01-10 15:24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그 커다란 감동을 작은 응원으로 보필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미식가 19-01-10 13:34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슬그머니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스스로 행복해지는 법을 배웠습니다^^
백수호요셉 19-01-10 12:57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가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새해 복과 행복 많이 받으세요~~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김준일 19-01-10 10:54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역정을 살아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영웅입니다!
감동~감동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핑크 19-01-10 08:33
 
길을 틔워주시는 서영남민들레국수집 원장님!
원장님을 생각하면, 무더위의 한여름임에도 불구하고, 늘 마음에 봄햇살이 돋고
민들레 꽃이 선명한 노란빛으로 피어납니다.^^
엄지혜 19-01-10 07:52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작고 적음에도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문유경로사 19-01-10 07:39
 
점점 나눔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을 나를 사랑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민들레일기에서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부자임을 실감합니다.
민들레 카페 개원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대찬 19-01-09 22:29
 
더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많은사람들이 손잡을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올한해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해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욤이 19-01-09 20:42
 
저희들에게 건강한 행복을 알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윤지아녜스 19-01-09 18:18
 
작은 것으로도 행복해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그동안 나는 왜 이런 사람들을 돌아보지 못하고 살아왔나 자책이 듭니다.
2019년에는 저도 실천해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박수희 19-01-09 15:22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이웃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십시오.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총각선생님 19-01-09 14:03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제가 하루에 한번은 꼭 들르는 단골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사랑으로 포근함이 느껴지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중민요셉 19-01-09 13:07
 
저도 지금 이 자리에서 다른 삶을 비교하거나 탐내지 않고
제게 주어진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하느님 뜻에 맞게 봉헌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모두의 고향집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이 감동입니다.
이수혁 19-01-09 10:21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
힘드실 법도 한데 참으로 멋진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솜사탕 19-01-09 09:14
 
시간이 지날수록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진정한 나눔은 결코 일방적인 것이 아닌
서로를 향하고 서로를 위하는 것임을 생생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모두해피뉴이어^^
이송희 19-01-09 08:04
 
매일 VIP손님들을 위해 밥상 차리시고, 쉬는 날엔 교도소 교정사목에 필리핀 아이들까지...
이웃들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시느라
몹시 힘드실텐데 그래도 행복해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늘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문유경로사 19-01-09 06:37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우리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
Happy New Year!!
정성욱 19-01-08 22:44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밀크 19-01-08 21:04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분들이 힘을 내시고 있어요..
얼마나 감사드리는지....언제나 행복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은영실비아 19-01-08 19:45
 
이 겨울이 너무 깁니다..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 사람으로 대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힘을 얻습니다!
진태오펠릭스 19-01-08 18:27
 
Happy New Year!!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샬롬
박윤성요한 19-01-08 16:40
 
우리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공공체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의 삶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이세요!
감동입니다.
레이 19-01-08 14:06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작고 적음에도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백민형요셉 19-01-08 13:01
 
민들레 사랑은 소소하지만 아름다움이 존재합니다.
마치 다이아몬드처럼요...
가만히 있어도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심영욱 19-01-08 10:33
 
항상 이렇게 지켜만 보는 마음도 참 죄송하구요.
하지만, 저 같이 마음으로 서영남대표님 이하 민들레 분들을 존경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송이 19-01-08 08:59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2019년 아자아자 파이팅!
HAPPY NEW YEAR~~~
신병철루치오 19-01-08 08:12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사랑이자, 진정한 나눔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
장지은 19-01-08 07:57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을 순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길연심 19-01-07 22:43
 
정말 존경할 수 밖에 없는 분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제 자그마한 사랑하나 더하고 싶네요.
민들레 수사님 감동~~
투모로우 19-01-07 21:25
 
존경합니다, 두분....
늘 자신보다 가난한 이웃을 더 위한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 잊지않고 저도 열심히 도울께요...
모윤숙안나 19-01-07 20:58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도윤주빅토리아 19-01-07 19:13
 
민들레~ 민들레 덕분에 매일 환하게 웃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는곳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허명준 19-01-07 17:13
 
이웃들의 행복이 세상의 행복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모든 민들레 가족들
즐겁고 행복한 한해 되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이승희 19-01-07 16:25
 
적당히 간사하고 자기 실속 챙길줄 아는 사람이 복을 받는다고
늘 마음 한편으로는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그런 생각 확실히 고칠 수 있을 것 같네요.
언제라도 아름다운 가난을 실천할 수 있는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서현우파스칼 19-01-07 13:26
 
고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글귀 잘 읽고 갑니다.
Happy New Year!!
찜꽁 19-01-07 13:03
 
나눔 안에서 욕심을 꿈으로, 무관심을 사랑으로,
세상의 금 중에서 가장 소중한 지금을 변화시키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의 소중한 지금 건강하세요~
남정태빅토르 19-01-07 12:49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김병준 19-01-07 11:29
 
이 행복한 공동체의 사진을 보고 있으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민들레수사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삐에로 19-01-07 08:57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입니다.
희망을 다시 배워가는 날들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의 사람사는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따뜻함이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을 키워갑니다.
모두들 민들레 세상에 취해봅니다...
왕석현요셉 19-01-07 08:01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Happy New Year!!
여승우다니엘 19-01-07 07:54
 
고맙습니다.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공동체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하경 19-01-07 07:36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이 베푸는 아낌없는
사랑나눔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정지형안토니오 19-01-07 01:05
 
Happy New Year ....
1년 365일 VIP손님들께 좋은 것만 선물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따라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점점 늘려가야겠습니다.
소박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희망의 홀씨를 뿌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행복하십시오 *^^*
권지혜 19-01-07 00:31
 
헌신적으로 늘 이웃에게 나누어 주시기에...
늘 건강 생각안하고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걱정, 걱정...입니다.
마음만큼은 따뜻함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승진모세 19-01-07 00:05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민들레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남궁지면 19-01-06 23:48
 
HAPPY NEW YEAR !!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박에스더 19-01-06 23:26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철현 19-01-06 23:02
 
민들레타운이 흔들리지 않고, 따스함을 잃지 않으면서
계속 해서 지속 되어 가기를 바랍니다.
류소영소피아 19-01-06 22:57
 
연일 영하 강추위가오니 민들레 공동체가 생각납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세진마르코 19-01-06 22:39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