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2-14 17:55
파이낸셜뉴스 기사: 희망을 나누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4,968  


사회 가장 낮은 곳에서 '한끼' 희망을 나누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2.14 16:20 수정 : 2019.02.14 16:20



2003년부터 노숙인에 무료급식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

16년 전 전재산으로 연 노숙인 밥집이 하루 300명 다녀가는 '민들레 공동체'로 성장

한때 도움받던 사람들 함께 식사 준비하고 쉼터·진료소 생활 공유하며 든든한 '가족'으로

2014년 필리핀 빈민가에 밥집 열어… "한손쯤은 남을 위해 비워보세요, 곧 행복이 채워질겁니다"



민들레는 문 주변에 흐드러지게 피는 꽃이다. 꽃은 길 모퉁이, 사람 사는 곁 '가장 낮은 곳'에 핀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가장 낮은 곳, 소외된 사람들 곁에 있다. 지난 1월 말, 노숙인을 위한 무료 밥집 민들레국수집을 찾았다. 


동인천역 광장을 지나 완만한 고갯길을 올랐다. 언덕배기 끝자락 작은 상가, 변변한 간판도 없었다. 베로니카(민들레국수집 대표의 아내, 세례명)가 문을 열어 두리번거리는 기자를 반겼다. "여기예요. 민들레국수집". 국수집 안은 따뜻했다. 갓 지은 밥냄새가 났다. 이곳 주인장은 서영남씨(65)다. 민들레국수집, 인천시 화수동 달동네 고갯길에 있는 작은 '밥집'이다. 



■"사랑받으면 조금씩 변하지요" 


이날 오전 노숙인 송모씨(62)가 민들레국수집에서 밥을 먹고 나왔다. 하루 두 끼를 먹는데, 첫 끼니다. 송씨는 서울역, 남대문지하도 등에서 10년 넘게 노숙을 하고 있다. 외환위기 때 하던 장사가 망했다. 가족과도 헤어졌다. 돈을 내밀며 도와주겠다고 다가온 낯선 사람의 꾐에 속아 신용불량자가 됐다. 송씨는 침낭을 매단 낡은 배낭을 메고 있었다. 추운 겨울 없어서는 안될 침낭은 민들레국수집 서 대표가 줬다고 한다. 


"서울역에서 전철을 타고 1시간 걸려 밥먹으러 온 겁니다. 몇 곳에 무료 급식소가 있는데 급식 인원이 줄어 배불리 먹지를 못해요. 이곳에선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요." 


민들레국수집은 10여명이 앉을 만한 식당이다. 목요일, 금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이 열려 있다. 하루 150~300명의 노숙인들이 찾는다. 자원봉사자와 한때 노숙인으로 이곳에서 도움을 받았던 이들이 함께 밥과 반찬을 준비한다. 모두가 '민들레 가족'이다. 


"밥먹을 때마저 줄을 세우며 경쟁하게 한다는 것은 마음 아픈 일이지요. 선착순이 아니라 꼴찌부터 식사를 하도록 하면 더 많은 사람이 밥을 드실 수 있어요. 노숙인들에게 충분히 식사를 하도록 하면 더 욕심내지 않아요. 밥을 무료로 준다는 이유로 종교를 강요하거나 하는 조건을 달아도 안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서 대표가 민들레국수집을 처음 연 것은 2003년 4월 1일. 그의 전 재산 300만원으로 4~5명 앉을 식탁 하나를 놓고 노숙인을 위한 무료 밥집을 열었다. 지금의 민들레국수집 바로 옆이다. 처음엔 국수를 삶았다. 며칠씩 굶은 노숙인들이 국수보다 밥을 원했다. 서 대표는 하루 7~8시간씩 혼자서 밥을 짓고 반찬을 해 노숙인들에게 줬다. 매일 60~70명이 찾아왔다. 서 대표도 가난했다. 7남매 중 다섯째로 태어났다. 여덟살 때 부친을 잃고, 스무세살 때 수도회에 입회했다. 25년이 되던 2000년 그는 수도복을 벗고, 가난한 사람들 곁으로 나왔다. 가톨릭 수사 때부터 20여년 해왔던 교도소 장기수를 돕는 일(교정 사목)은 지금도 하고 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이들은 삶의 막다른 골목에서 어쩔 줄 모르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삶에 지쳐 희망마저 버렸던 외톨이였어요. 사랑을 체험하면 마음이 넉넉해집니다. 나보다 귀한 남이 있다는 것을, 돈보다 귀한 것이 세상에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16년 전 처음 핀 '민들레'는 작았다. 작은 꽃씨 하나가 더 많은 나눔이 됐다. 이곳에서 밥을 먹었던 노숙인들이 다시 찾아왔다. 보답하겠다는 마음으로 봉사를 자청했다. 다문화가족도 있었다. 더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며 힘들게 번 돈을 내밀었다. 가난한 이들은 차별없이 모두 '민들레 식구'가 됐다. 작고 느슨한 공동체를 이뤘다. 국수집 고갯길 아래에 노숙인의 쉼터이자 옷가지와 건강을 챙겨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진료소, 민들레가게를 열었다. 근방 몇 곳에 노숙인들이 살 수 있도록 월셋방도 내줬다. 



■필리핀에 핀 민들레 꽃 


민들레는 필리핀의 가장 가난한 곳에도 피었다. 지난 2014년 서 대표는 칼로오칸시티의 라 로마 가톨릭 공동묘지 빈민촌 등 3곳의 빈민가에 민들레국수집을 열었다. 공부방도 만들었다. 국수집은 가난한 아이들에게 밥과 장학금을 주고, 가족들의 자립을 돕고 있다. 


"이곳에서 아이들만 밥을 먹는 게 아니라 가족들도 함께 먹을 수 있도록 했어요. 그러면 8~9명이 넘는 가족들이 전부 다 밥을 먹으러 오는 일도 있어요. 그때는 그 집에 쌀이 떨어진 겁니다. 가난한 사람들도 체면이 있어요. 그들이 마음 상하지 않도록 해줘야 합니다" 


■"나는 작은 언덕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6년, 마음 고생도 많았다. 서 대표의 선행이 TV(인간극장)에 방송됐고, 상(2011년 국민훈장 석류장 등)도 받았다. 후원자는 많아졌다. 하지만 없던 오해가 생겼다. 시기도 있었다. 기대하지 않은 정부후원금을 받았다가 이를 모두 포기하기도 했다. 천주교 교구 명의로 건물을 매입해 노숙인 쉼터(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열었는데, 작은 오해가 쌓이면서 건물을 교구에 돌려준 일이다. 서 대표는 처음 시작할 때처럼 '비인가(비제도)' 민들레국수집으로 남기로 하면서 모든 것을 내려놓은 것이다. 또 몇해 전엔 정부가 공장 부지를 마련해줄테니 국수공장 협동조합을 해보라는 제안을 받았다. 서 대표는 "그때는 마음이 약간 흔들렸다"고 했다. " '돈을 쫓다가는 사람을 잃는다. 나 자신이 사람답게 사는 것', 초심을 잊지 않으려 합니다." 서 대표는 이후 방송 출연도, 인터뷰도 사양했다. '민들레'는 흔들리면서 더 깊게 뿌리를 내렸다. 


"이 세상에 나누지 못할 만큼의 가난은 없습니다. 행복을 위해 양손 가득 많은 것을 움켜쥘 수도 있지요. 하지만 한 손 쯤은 남을 위해 비울 줄도 알아야 합니다. 나누고 난 빈손엔 더 큰 행복이 채워집니다. 세상에서 가장 크고 따뜻한 손은 빈손입니다. " 


skjung@fnnews.com 정상균 기자 


'우리 함께' 주인공을 찾습니다. 


나눔을 통해 세상을 더욱 따뜻하게 하고,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전하는 이들의 감동적인 사연을 찾습니다. 파이낸셜뉴스는 더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이야기의 주인공들과 만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메일 wetogether@fnnews.com



백수아 19-03-05 22:28
 
민들레 국수집의 신념이 참 멋집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기댈 곳으로 이렇게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캐논 19-03-05 20:19
 
정말 바르고 따뜻함과 인간의 사랑이 뭔지를 보여주시는... 그 나눔의 의미를...
투명한 아름다움으로 승화시켜 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효진 19-03-05 18:33
 
가난한 이웃들의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저를 철들게 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윤정애 19-03-05 16:24
 
변하지 않는 초심을 간직한 민들레국수집이 저는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도 부탁드리며 감사합니다.
카오스 19-03-05 14:35
 
인천 화수동 꼭 가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향기가 잔뜩 베어있을 것 같네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할께요!
김정수 19-03-05 13:04
 
민들레국수집은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이웃분들께 무한사랑을 펼쳐주시는 두분이야 말로 소리 없는 천사이십니다.
한 자락 희망이 없는 이들에게 희망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기적 화이팅!
윤소은 19-03-05 11:24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응원합니다~~!!
배민욱 19-03-05 10:06
 
민들레국수집은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이웃분들께 무한사랑을 펼쳐주시는 두분이야 말로 소리 없는 천사이십니다.
한 자락 희망이 없는 이들에게 희망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기적 화이팅!
루미 19-03-05 08:42
 
매일같이 선행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보고만 있어도 든든해집니다.
이수영 19-03-05 06:59
 
선물을 받은 것처럼 기쁘고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고성미 19-03-04 23:05
 
행복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 보아도 편안하고 감동적입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내 편안함을 타인의 행복으로 바꾸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구슬 19-03-04 21:01
 
민들레이야기를 감동으로 읽어면서 그냥 눈물이 나네요~
민들레 수사님이 행복을 꿈꾸고 실천하는 삶의 에너지와 희망 바이러스가
가난한 이웃에게 솔~솔 전해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송정연로사 19-03-04 18:56
 
세상 어디에도 느낄 수 없는 사랑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신유진 19-03-04 16:55
 
진심으로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다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알게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앞으로도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도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뽀뽀뽀 19-03-04 14:45
 
감동이란 이런게 아닐까!
내 마음이 스스로 움직입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향해~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민들레 국수집 16년의 기적을 만들어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명준다니엘 19-03-04 13:08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남혜선 19-03-04 11:05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우리나라를 만들고 계시네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용찬 19-03-04 09:48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 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슈퍼맨 19-03-04 08:48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깨달음이 너무도 따뜻하고 소중합니다.
민들레가 이제는 편한 친구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그들과 다름없이 가난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지혜를 배우고 싶습니다.^^
이성은 19-03-04 07:28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김현웅 19-03-03 22:52
 
서영남 스승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나누고 베풀고 사랑하는 모습에서 참 스승의 모범을 배우게 됩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세요...
철봉맨 19-03-03 21:08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안나경헬레나 19-03-03 19:05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정수호 19-03-03 17:13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갑니다.
김준일 19-03-03 15:00
 
처음부터 지금까지 민들레의 사랑법에 감탄합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 수사님!
민준다니엘 19-03-03 13:23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는 한번 직접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늘 사랑과 희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김민용 19-03-03 11:10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민들레 국수집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sara 19-03-03 09:36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크롱이 19-03-03 08:36
 
너무 정성스러운 나눔...
두분의 나눔은 정말이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사랑과 나눔 그리고 희망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아직은 좋은
세상을 꿈꾸며 살 수있습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오오 19-03-03 06:53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져 더욱 좋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사랑을 나누어 주어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지안 19-03-02 23:12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맛동산 19-03-02 21:00
 
두분의 사랑나눔으로 인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멋지네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나연로사 19-03-02 19:53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은 천사님들을 보고 희망을 가져봅니다. 이렇게 힘든 이웃들과 함께 나누려는 사람들이 있는 한 세상은 밝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미진 19-03-02 17:04
 
기도 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 많은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은결 19-03-02 16:25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서영남 원장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은 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나도 그렇게 힘든 이웃을 찾아가는 마음으로 나눔을 하면 어떨까.
서영남 원장님은 그렇게 나눔의 기본인 사랑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손주혁티토 19-03-02 13:36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을 순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로희 19-03-02 11:23
 
민들레 국수집 이곳 홈피를 방문하면, 입가에 미소가 나도 모르게 번집니다.
민들레 좋습니다. 민들레 홧팅~~~^^*
유동준 19-03-02 09:15
 
대한민국의 종교인들 중에서도 이렇게까지 이웃에 대한 사랑과 헌신으로 사시는 분들은 많지 않을 겁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피피루 19-03-02 08:01
 
마음을 다해 이웃을 위해 하는 일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하루는 신비롭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편안하게 다가오십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저에게 행복을 주신 서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권주영 19-03-02 07:23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사랑과 감동의 대 서사시....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할께요..
남재영 19-03-01 22:31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한저녁이네요.
내일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테니스왕자 19-03-01 21:05
 
훌륭한기사 잘보았습니다.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황정아소피아 19-03-01 19:20
 
정말 보잘것 없는 나라는 존재 때문에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행복한 일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고 정말 많이 착해졌습니다.
다른 곳에서 느낄 수 없는 감동이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감동백배입니다.
고맙습니다.
류민애 19-03-01 17:00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면, 항상 이렇게 소중한 것들을
하나씩 배워가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은하수 19-03-01 15:17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은 분을 우리들 곁에 보내 주신 점을 또,
베로니카님 같은 천사를 그의 짝으로 보내주신 점을 말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참 큰 희망을 보네요.
모두들 행복하시길 빕니다.
문성균다니엘 19-03-01 13:02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비로소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원론적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글 감사드립니다.
신정현 19-03-01 11:39
 
민들레 홈페이지에도 또 이렇게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이준 19-03-01 10:18
 
민들레 국수집이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어갈 낮은 이들에 대한 사랑!!
저도 응원하고 성원하는 마음으로 지켜 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랫동안 이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서커스 19-03-01 09:31
 
민들레 국수집의 안을 들여다 보면 작은 천국이 이세상에 온듯합니다.
내가 희망을 품고, 희망을 그리고, 희망을 말하면 희망은 이루어진다는걸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남지영루치아 19-03-01 08:37
 
고맙습니다.
깨침과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채 나눔을 응원합니다. 샬롬
박혜나 19-03-01 07:47
 
사랑의 공동체.

행복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차성재 19-02-28 23:02
 
제가 가는 길에 많이 알려주시는 그리고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대표님 화이팅!
이문홍 19-02-28 21:03
 
민들레의 사랑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변화하고 있으리라 생각해 보면,
민들레국수집은 잔잔하게 흘러 가고 있지만,
결국 참 커다란 파장을 주고 있는 거네요.
모두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기사도 잘읽었습니다. 감동~~
정혜미소피아 19-02-28 19:00
 
민들레국수집의 vip손님들이 진짜 어딜가나 vip가 되실 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우리 사회 사랑의 품격을 높여 주셨네요.^^
감동과 사랑이 살아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내눈을 맑게합니다.
이서영 19-02-28 17:03
 
저도 지금 이 자리에서 다른 삶을 비교하거나 탐내지 않고
제게 주어진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하느님 뜻에 맞게 봉헌하며 살겠습니다.
가수왕 19-02-28 15:02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박진웅시몬 19-02-28 13:29
 
민들레는 강인합니다.
그리고 생명력이 강합니다.
그래서인지 민들레 VIP손님들도 강한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까지 합쳐지니 모두가 희망으로 일어나
각자 자기 삶의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오면 저도 희망을 충전하고 가는 것 같습니다.
이혜순 19-02-28 11:41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 사랑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을 7년째 사랑하고 있는 팬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늘 언제나 밝은미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희수 19-02-28 09:33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vndvnvosej 19-02-28 08:05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오수진글라라 19-02-28 07:47
 
민들레 공동체의 든든한 밥 한그릇
민들레 가게의 두툼한 패딩잠바....
시린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
동화같은 곳 민들레꿈 공동체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춥지않은 겨울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서진미 19-02-28 06:58
 
사랑이 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매일매일 지치고 힘겨운 분들에게
힘을 주는 잔칫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소나무향기 19-02-27 23:48
 
민들레 국수집은 의심할 여지없이 최고의 사랑입니다.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은 존재만으로도 커다란 감동을 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지혜안나 19-02-27 23:08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16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샬롬
달빛 19-02-27 20:04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아정스텔라 19-02-27 18:25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팬으로써도 항상 자부심이 생깁니다.
이제겸 19-02-27 16:16
 
언제나 두분을 존경하며, 응원하며,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
제가 참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저에게 이런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자신을 사랑스럽게 만들어주시는 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라디오스타 19-02-27 14:3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햇살처럼 온화하신 그 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건강하시고 모든이를 다 안아줄 수 없음에 마음아파 하지 마십시요.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유정석마태오 19-02-27 13:05
 
노숙인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 두 천사분으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생명사랑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성지은 19-02-27 11:28
 
요즘 세상이 참 뒤숭숭해요.
너무나 안전불감증으로 인해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하지만 세상 안에서 세상과 너무나 다른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과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행복한 기사였습니다^^
민재웅 19-02-27 09:48
 
하루하루 순간 순간 삶의 기적을 일구어 가는  "민들레 국수집"
이 세상에 홀씨가 되어 언제나 흩날리고 있습니다.
삶의 희망을 잃어버린 분들에게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 샬롬
프렌즈 19-02-27 08:45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고단한 우리의 삶을 위로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기적 같은 선물입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임송아 19-02-27 07:39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보물을 얻는거 같아 참 기쁩니다.
현실에서 나누는 삶이 얼마나 힘든지 제 삶과 함께 돌아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적입니다.
남훈서 19-02-26 22:07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밤톨이 19-02-26 20:45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의 참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사랑하고 존경할 수 밖에 없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미현젬마 19-02-26 19:30
 
감사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김선영 19-02-26 16:31
 
민들레 수사님의 뜨거운 이웃사랑
감히 저는 흉내조차 못낼 것입니다.
진실한 사랑나눔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카스테라 19-02-26 14:02
 
배 곪는 사람이 없는 세상!
가난한 이웃들도 존중받는 세상!
그래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밥을 차려줄 힘든 이웃들이 없어서
민들레 국수집 문을 닫는 그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주셔서 감사드려요~
박아브라함 19-02-26 13:14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민들레의 좋은 기운!!!! 많이 얻어갑니다~~!!
공정훈 19-02-26 11:25
 
민들레국수집이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
여러 사람들이 꼭 보고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동욱 19-02-26 10:03
 
가난한 이웃들에게 밥한끼 따뜻하게 지어먹이고 싶어서,
무시당하는 이웃들에게 사람대접을 해주기 위해 지었던 작은 국수집이 벌써 16년입니다. 
경제가 워낙 어렵고 힘든 시기라서 항상 일상생활에서 민들레 국수집이 생각납니다!
늘 함께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위해 늘 응원합니다!!!!
요가선생님 19-02-26 08:34
 
민들레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 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송보연 19-02-26 07:36
 
민들레 수사님이 만들어주시는 이 기적이 찬란하고 따뜻한 온기와 빛이되어 절망적인 분들을 희망으로 밝혀주십니다.
세상을 살면서 가장 멋진 사랑을 보았습니다.
정슬기 19-02-25 22:24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장난꾸러기 19-02-25 20:02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랑!!  오래도록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파이팅~~파이팅~~
임윤경카타리나 19-02-25 18:57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사랑나눔은 참 놀랍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의 편에 서서 그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그들의 상처를 어루만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만세!
박은혜 19-02-25 16:04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분 좋은 기적을, 행복을 항상 봅니다. 감사합니다.
훌라 19-02-25 14:41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김이찬요한 19-02-25 12:23
 
세상의 아름다운 마음들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모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한 행동이 또다른 선한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선하지 않았던 이들마저 선하게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오늘도 계속해서 만들어져 갑니다.
하미연 19-02-25 11:04
 
민들레국수집안에서 새로운 희망과 사랑을 봅니다.
어려운 우리이웃들을 위하여 온 마음을 다 내어놓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성에 존경의 마음을 표해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박민웅 19-02-25 09:27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 깊이 깨어살지 못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노숙인들의 문제점을 꼼꼼하게 분석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앞으로도 변함없이 힘없는 약자들과 함께해주세요~~~
위대한개츠비 19-02-25 08:20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보내는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허윤서 19-02-25 07:01
 
죄지은 사람에게 마음을 내어주는 사람!
가난한 사람곁에 마음을 두고 있는 사람!
아이들을 밝게 웃게 해주시는 사람!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백주하 19-02-24 22:45
 
두분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신데렐라 19-02-24 20:48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의 실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을 주리라 믿습니다.
이송이헬레나 19-02-24 18:51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도재욱 19-02-24 16:45
 
따뜻한 홀씨를 뿌려 가난한 이웃들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슬기 19-02-24 15:35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우리가족모두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알라딘 19-02-24 14:28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성민빅토르 19-02-24 13:09
 
항상 초심을 생각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도 그 초심을 잃지 않고, 나아가다 보면 언제나 많은 사람들에게 응원 받을 수 있을 거라 확신 합니다.
온마음을 다하지 않으면 정말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너무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두 분이 자랑스럽습니다.
권웅 19-02-24 11:00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멋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점점 더 사랑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손잡고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고은별 19-02-24 08:08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힘내십시오!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엄지은 19-02-24 07:57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배송희루시아 19-02-24 07:45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 대접해 주어 고맙습니다.
행복하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되어서...
민들레 공동체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노니 19-02-23 23:56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헌신!
제 마음속에 따뜻한 마음을 채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트초코 19-02-23 19:58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항상 기억하고 실천하려 합니다.
우리들은 주님의 도구인데 왜 이리 서로를 미워하고 욕심을 낼까요.
어차피 죽으면 사라지는 것인데... 더 착하게 살겠습니다.
오신영수산나 19-02-23 18:04
 
민들레국수집을 향한 많은 이들의 간절한 기도로
민들레 손님들의 희망찾기가 긍정의 결말을 맺기를 바랍니다.
윤희 19-02-23 16:31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선생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나지수 19-02-23 14:51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사랑합니다.
이지호안드레아 19-02-23 13:09
 
너무 가슴 따듯한 기사였습니다.
우리들의 특별한 사랑의 공간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신희영 19-02-23 11:04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의 천국!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행복 찾기를 봅니다.
파이팅~
아이스콘 19-02-23 08:33
 
감사드립니다.
모든 사람들의 희망을 꽃 피워주는 좋은 토양으로써의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합니다.
행복한 기사 잘보았습니다.
미미 19-02-23 07:5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게 꾸며가시는 민들레 국수집, 진실로 대하는 사랑은 모두에게 진실로 통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정혜미 19-02-23 06:56
 
사람을 돕는 일이면 훌륭한 일이고 사람을 괴롭히는 일이면 욕먹는 일입니다.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와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이지태 19-02-23 00:25
 
어떤마음이든 내가 나를위해 쓰는 시간 보다 내가 남을 위해 쓰는 시간이 많다는 것이 놀라운 일입니다.
사람은 어떤 것이든 남보단 나를 챙기기 마련인데...
민들레 공동체의 그 따뜻한 마음이 놀랍고 아름답습니다.
열매 19-02-22 21:46
 
스스로의 불행에서 벗어나려 애쓰는 것 보다, 진정으로 힘들때 나를 도와주는 누군가의 손길이 무척 따뜻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걸 해주시고 계시네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오승희마리아 19-02-22 19:22
 
오늘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이서은 19-02-22 16:06
 
가끔은 어떤 무엇의 위로보다 서영남 대표님의 글이 위로가 참 많이 됩니다.
오늘이 그러한 날인가 봅니다.
마음이 뭉클합니다. 
건강하십시오.
밤송이 19-02-22 14:01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열정은 온누리를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을 기원합니다.
준호미카엘 19-02-22 13:10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김성욱 19-02-22 11:48
 
죄지은 사람에게 마음을 내어주는 사람!
가난한 사람곁에 마음을 두고 있는 사람!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곽지훈도미니코 19-02-22 11:37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다. 아자아쟈 화이팅!!! ☆
심정수 19-02-22 09:41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가슴 따뜻하네요.
소크라테스 19-02-22 08:45
 
그분들을 섬기는 곳! 사람대접 하는 곳 찾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만이라도 부디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백나래 19-02-22 07:51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우리가 타인의 아픔에 조금씩만 더 공감한다면
세상은 한결 더 살기 좋아질 것 같습니다.
박은서 19-02-21 22:53
 
가난한 제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밍크 19-02-21 20:50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보물을 얻는거 같아 참 기쁩니다.
현실에서 나누는 삶이 얼마나 힘든지 제 삶과 함께 돌아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적입니다.
민주아보나 19-02-21 19:56
 
밥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정말 한편의 소설로도 손색 없을 것 같습니다.
윤지효 19-02-21 17:17
 
민들레는 가난한 이웃들과 잘 소통하는 아름다운 광장입니다.
감동입니다!
박남영 19-02-21 16:27
 
멋진 사랑의 나눔입니다..
베베모 가족은 사랑으로 품기위해 노력합니다.
그 노력이 따뜻한 온기가 되어 돌아옵니다.^^
동화나라 19-02-21 15:1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이재석다니엘 19-02-21 12:56
 
특별한 민들레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퍼주는 사랑을 전하고
어려운 사람들의 손을 잡아주는 서영남대표님은 세상의 빛!!
이호윤 19-02-21 11:45
 
두분의 사랑나눔으로 인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멋지네요~
미미 19-02-21 10:10
 
사람은 어디를 향하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권소리 19-02-21 08:17
 
민들레 사랑... 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은경수산나 19-02-21 07:56
 
참 좋습니다.
맛있고 든든한 밥한상!
굶주림에 힘겨운 분들에겐 너무 큰 따뜻한 밥상입니다.
민들레표 행복한 밥상!
최고입니다. 땡큐!
안주홍이시도로 19-02-20 23:01
 
은총입니다.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공동체는 희망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보람이 19-02-20 23:00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정말 잔잔히 아름답습니다.
애틋한 사랑인것 같습니다.
모든 것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든든하네요^^
김종일 19-02-20 21:58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권아름로사리아 19-02-20 19:03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한종권 19-02-20 16:07
 
이웃들 가슴에 새롭게 싹틀 민들레 사랑을 봅니다.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초록별 19-02-20 14:21
 
기사 너무 잘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향기를 느끼게 합니다.
그래서인지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에 오면 오랫동안 머물게 됩니다. 
아~ 좋다!  ^0^
김마르코 19-02-20 13:12
 
힘들고 지친 어려운 사람들이
스스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후원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존경~~!! 존경~~!! ^^
류정아 19-02-20 11:0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욕심쟁이세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해주고 싶어하시는 노력이 보입니다..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을 하고싶어요.
1년 365일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투신하는 두분께 많이 배웁니다.
남지훈 19-02-20 09:52
 
어릴 때 저는 꿈이 무엇이였는지 기억도 잘 안나지만,
누군가 나를 위해 꿈을 향해 가도록 도와준다면,
지금의 저는 더 나은 사람이 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토리 19-02-20 08:39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김은영 19-02-20 07:34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구영미안나 19-02-19 23:31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영수 19-02-19 22:27
 
오늘맘껏 사랑합시다.
그것은 살아있음의 증표입니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떠오른다.
철없이 흘러온 세월.. 이젠 똑같은 후회는 하지맙시다.
지금의 세월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뿅망치 19-02-19 20:25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면, 항상 이렇게 소중한 것들을
하나씩 배워가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손혜선젬마 19-02-19 18:50
 
우리 사는 세상에 절망이 넘쳐도 아직은 살만하다 말할 수 있는 건
민들레 사랑같은 따뜻한 마음들이 아직은 넘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을 하나 더 보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기도로 보답하겠습니다.
손주경 19-02-19 16:19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바게트 19-02-19 14:41
 
사랑과 평화가 가득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의 영원함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정재우모세 19-02-19 12:43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강경태 19-02-19 11:06
 
고맙습니다.
항상 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놀랍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남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정말 멋집니다. 최고!
심웅 19-02-19 10:47
 
민들레 홀씨의 사랑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두분의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천하장사 19-02-19 09:45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은 분을 우리들 곁에 보내 주신 점을 또,
베로니카님 같은 천사를 그의 짝으로 보내주신 점을 말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참 큰 희망을 보네요.
모두들 행복하시길 빕니다.
손지율 19-02-19 07:39
 
저희들에게 건강한 행복을 알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지은 19-02-18 23:17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어려운 사람들에게 기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레이첼 19-02-18 20:04
 
더불어 사는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오경호베네딕토 19-02-18 19:48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족도 함께 갑니다.
김혜지아녜스 19-02-18 18:37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습니다.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 우리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유민지 19-02-18 16:12
 
매순간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자 노력을 하고 있는 중에 민들레국수집을 알았어요.
가장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이 하느님께 베푸는 것이라는 의미도 조금씩 알아가고 있고요.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은 제 인생의 올바른 본보기입니다^^
로이 19-02-18 14:05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사랑과 감동의 대 서사시....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할께요..
송원준도미니코 19-02-18 12:57
 
사랑의 삶이 얼마나 큰 행복감으로 충만할 수 있는지
엿볼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김성우 19-02-18 10:00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이 묻어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두분 건강하세요...
김명태 19-02-18 09:14
 
하루를 살아도 가난한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수채화 19-02-18 08:30
 
어렵고 힘들때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민들레수사님의 살아있는 실천의 행동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주는거 같아요!
소외된 주변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웃음과 유머...
한결같은 사랑을 잃지 않는 모습이 멋지세요.
손유정 19-02-18 07:56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행복한 기사였네요.
손상원모세 19-02-18 07:51
 
청도에서 왕애독자 인사올립니다.
절망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창립 16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임정우 19-02-17 23:45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한채영미리암 19-02-17 23:12
 
고맙습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용이 19-02-17 20:04
 
잔잔한 바람처럼, 잔잔한 평화로움의 향이 납니다.
폭풍처럼 밀려드는 괴로움이 세상에서 괴롭게 하더라도,
등대의 잔잔한 빛에 희망을 보듯이 민들레 국수집 또한 저에게 등대입니다.
감사합니다.
문주영소피아 19-02-17 18:55
 
사람냄새 진하게 날 것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저는 참 좋습니다.
신을 믿지 않는 저에게 신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십니다.
사랑으로 평생을 사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장채연 19-02-17 16:07
 
이렇게 진실된 아름다움으로 사시는 두분..
^^바쁘다는 스스로의 최면으로 아주 이기적인 삶을 살고 있다는 반성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민들레공동체 화이팅!!!!!
도빌 19-02-17 14:05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이달호바실리오 19-02-17 12:26
 
우리 주변의 힘든이웃을 위해 나눌 줄 몰랐던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
조금씩 이웃을 위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행복합니다!!
강지은 19-02-17 11:20
 
언제쯤이면 우리 사회에 춥고 배고픈 사람들이 없어지게 될까요?
이런일은 진정 이상향에만 있을 수 있는 일일까요?
어쩌면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무한한 사랑이 답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하준 19-02-17 10:37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낑깡 19-02-17 09:16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오은아 19-02-17 07:09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보물을 얻는거 같아 참 기쁩니다.
현실에서 나누는 삶이 얼마나 힘든지 제 삶과 함께 돌아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적입니다.
도재영 19-02-16 23:00
 
민들레국수집은 밥과 꿈을 동시에 주는 곳이라 좋습니다. 
그것도 늘 넉넉히 꾹꾹 눌러 담아서...
기사 잘 읽었습니다.
:) 이런 기사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로라 19-02-16 21:17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윤경호루카 19-02-16 20:59
 
축복입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정소연리디아 19-02-16 19:04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하며 화이팅 !!
정형도 19-02-16 16:36
 
민들레의 행복 사랑론 응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이웃을 위해 너무 힘써주신 덕분입니다..
늘 감사드려요...^^
소울메이트 19-02-16 14:54
 
깨어있는 눈으로 세상을 보면
잘난사람도 못난사람도 결코 없습니다.
좋은 일들만 가득한 세상이 되기 바랄뿐입니다...~~^ ^
남준일마태오 19-02-16 12:41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사랑과 감동의 대 서사시....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할께요..
박도훈 19-02-16 11:40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내가 비로소 존재감을 느끼는 곳입니다. 감사드립니다.
^^
류지호 19-02-16 10:18
 
신앙은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행하는 것임을 몸소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이 숨쉬는 살아있는 성가정입니다.
나눔이 기쁨이신 가정에 늘 주님께서 많은 기쁨과 축복을 주소서!
세이야 19-02-16 09:25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송혜정올리바 19-02-16 08:09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심주미 19-02-16 07:30
 
오늘도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민들레 나눔응 응원합니다.
묵묵히 언제나 그자리에서 이웃을 위해 존재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한승범비오 19-02-15 23:41
 
파이낸셜 뉴스 기사 잘보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을 보고 많이 깨닫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 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창립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성진훈 19-02-15 23:10
 
푸근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이시대의 환대의집!! 사랑합니다.
에델바이스 19-02-15 21:51
 
제가 가는 길에 많이 알려주시는 그리고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대표님 화이팅!
민은하소피아 19-02-15 21:49
 
배고픈 이웃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15년 나눔의 기적은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유지현로사 19-02-15 19:23
 
마음이 울적했는데.
여기 민들레 국수집은 늘 희망과 사랑이 있습니다.
마음이 위로가 되네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이은비 19-02-15 16:39
 
지척에서 암울한 소식들이 기다리고 있어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꿈꿀 수 있으며
희망으로 한 발 한 발 나갈 수 있습니다.
환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 반해버렸습니당~ +_+
훈훈한 기사입니다~~^^
센티멘탈 19-02-15 15:06
 
민들레 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민동현요셉 19-02-15 13:25
 
정말 끊임없이 나눌준비를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글을 읽기만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되어야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원지호 19-02-15 11:07
 
이런 사랑이야 말로 진정으로 내가 주고 싶은 사랑입니다.
감탄이 나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주님, 제게도 기운을 주세요.
김윤아 19-02-15 09:48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을 둘러 보며 감동 받고 행복합니다.
나만을 아는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한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 나눔을 봅니다.
브로콜리 19-02-15 08:48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은 현재 진행형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오지연 19-02-15 07:18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현주아델라 19-02-14 23:38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또치 19-02-14 23:10
 
민들레 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최서영 19-02-14 22:10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윤재일 19-02-14 21:57
 
살기가 어려워, 그래서 너무 힘들다고 하지만,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아름다운 곳이 있어 용기를 내려고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최고세요!
늘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백진현 19-02-14 21:19
 
수백~수천명의 노숙손님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웃을수 있는 날입니다.
언제나 반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승수안드레아 19-02-14 21:08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
파이년셜 뉴스 기사  `희망을 나누다' 글을 읽고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판다 19-02-14 20:46
 
민들레국수집에 좀 더 애정을 갖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보호자이신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항상 그 자리에서 자애로운 미소를 짓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천국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정신을 지지합니다.
도미노 19-02-14 20:13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천천히 배려 깊고 속도도 맞춰가며 나아가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고 경쾌합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행복한 하루의 마무리를합니다..
김지아 19-02-14 19:5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박지혜 19-02-14 19:03
 
아름답다는 생각밖에는...
삶은 아름답게 살아야 하는데 저의 일그러진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고우신 마음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인천에 가게되면 꼭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남혜리요안나 19-02-14 18:54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누군가를 위해서 나누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황젬마 19-02-14 18:31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박상우미카엘 19-02-14 18:03
 
고맙습니다.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내어놓을수록 주님은 더 채워주시기 때문이지요!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노미선비비안나 19-02-14 17:58
 
멋진 글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