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3-05 22:32
공동선 145호 거리의 사람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2,706  

거리의 사람들 

가난한 우리 손님을 따뜻하게 맞이합니다. 소박한 밥 한 그릇, 커피 한 잔에 닫힌 말문을 엽니다.  눈을 서로 맞추고, 귀 기울여 이야기를 들어줍니다.  그리고 작고 보잘것없는 도움에도 다시 살아갈 힘을 얻는 모습을 봅니다.

하나
20대 후반에 공장을 다니다가 IMF로 회사가 부도나고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그때부터 점점 더 열악한 조건의 공장생활이 이어졌습니다.  겨우겨우 살다가 결국은 방세도 내지 못하고, 방 보증금도 다 날리고, 몇 달이나 받지 못한 월급도 포기하고 마지막에 막노동 판에 나섰습니다.  하루 벌어서 하루를 살다보니 다시는 쥐꼬리 같은 월급 받으면서 공장에 다닐 마음이 생기질 않습니다.  그렇게 속절없이 나이가 들었습니다.  나이가 쉰을 바라보니까 잡부로라도 불러주는 곳도 없습니다.  하루살이라서 결혼은 꿈조차 꾼 적이 없습니다.  거주지가 없으니 주민등록도 말소되었습니다. 주민등록을 살리려면 내야하는 과태료 십만 원도 마련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 일거리를 얻을 길이 없습니다. 친구 집에서 지내보지만 눈치가 보입니다.  굶기를 밥 먹듯 합니다. 밤에  잘 곳이 없으니 밤새 걸어 다닙니다. 무료급식은 창피하고 부끄러워 찾을 엄두도 나지 않습니다. 언젠가 너무 배고파 무료급식소를 찾아갔더니 젊은 놈이 일도 하지 않고 게을러서 왔다는 둥 핀잔을 들었습니다. 굶어죽어도 다시는 가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데 너무도 춥고 배고파서 할 수 없이 민들레국수집에서 아침을 먹었습니다.  


어느 날입니다.  한파 주의보가 내렸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영하 12도나 내려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에 있는 민들레 카페에서 커피를 내렸습니다.  독후감을 공책에 쓰고 있는 손님에게 아메리카노 한 잔을 대접했습니다.  
‘손님은 오늘 밤에는 어디에서 잠을 잡니까?‘  얼마 전까지는 공원에서 잠을 잤다고 합니다.  날씨가 추워져서 며칠 전부터는 공원 근처의 어느 아파트 계단 밑에서 잔다고 합니다.  공원에서 저녁 시간을 보내다가 밤 열 시쯤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본 후에 살며시 허름한 아파트에 들어가서 계단 밑에서 자다가 다음날 아침 아홉 시쯤 살짝 나온답니다.  닷새 전부터 그곳에서 잤다고 합니다.  ‘오늘 밤은 무척 추워요.  찜질방에서 잘 수 있게 표를 하나 드릴까요?‘ 했더니 고맙다고 합니다.  찜질방 표 한 장을 드렸습니다.


쉰 초반의 손님이 오늘 처음 식사하러 왔습니다.  지난 여름 장마에 배고픔을 견디지 못한 아내가 딸아이 데리고 가출을 했답니다.  이십여 년 전에 얻은 직업병 때문에 힘든 일을 할 수가 없었답니다. 행정복지센터에 가서 기초생활수급자 신청을 해 봤더니 병원 진단서가 있어야 된다고 합니다.  병원에서 진찰을 받았는데 더 정확하게 진단을 해 봐야 한다는데 돈이 없어서 포기했답니다. 넉 달을 노숙을 했다고 합니다.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다가 어떤 때는 공중 화장실에서 자고, 그래답니다.  며칠 전에 인천으로 일거리를 찾아 왔습니다. 연안부두 근처의 물류회사에서 일당을 받고 일할 수 있게 되었는데, 신발이 하나 필요하고 연안부두까지 갈 차비가 필요하답니다.
커피 한 잔을 타 드렸습니다. 그리고 조금만 기다리면 베로니카께서 오시는 대로 작업복과 신발 그리고 차비도 챙겨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언제부터 일하게 되는지 물어봤습니다.  내일 오후부터 일터에 가서 일하면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오늘 밤은 어디서 주무실 것인지 물어왔습니다.  지하도나 공중화장실 그런 데서 자면 된다고 합니다.  그렇게 밤을 보내면 일하러 가서도 일할 수 없으니 오늘 밤에는 찜질방에서 주무시고 일하러 가실 수 있게 도와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굳은 표정이 조금 풀렸습니다.  어서 돈 모아서 가족들을 찾아야 한다고 합니다.


내가 노숙을 할 줄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지방 대학 졸업하고, 군대도 갔다 왔고, 결혼도 했었답니다.  아내와 함께 조그만 돼지국밥집을 운영했습니다.  장사가 잘 안되었고 빚을 지면서 버티다 결국 아내와 갈라섰습니다.  둘 사이에 자녀가 없어서 그나마 홀가분했습니다.  남은 것을 전부 털어서 토스트 집을 열었습니다.  삼 년을 아등바등 살았습니다.  어느새 나이는 마흔 넷입니다. 손님이 찾아오질 않습니다.  가게 월세도 낼 수 없었고 보증금마저 날아갔습니다.  모든 것을 처분하니 백 몇십만 원이 남았습니다.  살던 곳을 떠나 무작정 서울로 가방 하나 들고 왔습니다.
십년 만에 친구를 찾아갔습니다.  차마 도와달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친구도 왜 왔는지 물어보지도 않습니다.  커피 한 잔 마시고 그냥 돌아섰습니다.  친구도 잘 가라는 말 한 마디 뿐이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자신을 도와줄 가족도 형제도 친척도 친구도 없습니다.  며칠이 지났습니다.  아끼고 아꼈는데도 돈이 백만 원도 남지 않았습니다.  일자리를 구할 방법도 보이질 않습니다.  막노동이라도 해 보려고 인력시장에 가 봤지만 일할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가방은 지하철 물품보관소에 넣어 놓았습니다.  수중에는 몇 만원 뿐입니다.  피씨방에서 무료로 지낼 수 있는 곳을 검색 해 봤습니다.  인천 민들레국수집이 그나마 노숙자를 잘 도와준다는 이야기가 제법 있습니다.
무작정 전철을 타고 동인천 역에 내렸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동네를 세 시간이나 넘게 돌아다녔습니다.  거기가 거기 같고 여기가 저기 같습니다.  국수집을 찾지 못 했는데 밤이 되었습니다.  배가 고픕니다.  라면 하나와 김밥 하나 먹으니 수중에 만 원이 남았습니다.  한 시간에 500원 하는 피씨방을 발견했습니다.  열 시간은 추위를 피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해서 민들레국수집 지도를 다시 확인하고 확인했습니다.  뜬 눈으로 피씨방에서 밤을 새우고 아침에 다시 동인천역 광장으로 갔습니다.  차마 민들레국수집이 어디 있는지 사람들에게 물어볼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마침 우편 배달하는 분이 계셔서 물어봤더니 천천히 자기를 따라 오라고 합니다.  그렇게 민들레국수집에 갔더니 몇 사람들이 밖에서 서성이고 있습니다.  열 시부터 밥을 먹을 수 있답니다.
열시 쯤 되었는데 어떤 사람이 나왔습니다.  꼴찌부터 들어오라고 합니다.  그러다가 오늘 처음 오신 분이네? 하면서 저를 보더니 빨리 들어오라고 합니다.  앞 사람이 하는 것처럼 따라 밥과 반찬을 담았습니다.  밥을 먹어도 머릿속은 근심걱정이 가득했습니다.  이젠 뭘 하지...
밥을 먹고 국수집을 나서는 데 주인이 붙잡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에 가면 샤워하고 빨래하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3천 원을 준다고 합니다.  3천원이 발목을 잡았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까지 따라갔습니다.  며칠 만에 빨래를 할 수 있었고 샤워를 할 수 있었습니다.  살 것 같습니다. 책을 한 권 골라서 독후감을 쓰려하니 막막했습니다.  그런데 그냥 대강 쓰면 된다고 합니다.  독후감이라고 공책에 썼던 글을 발표하고 3천원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베로니카께서 물어봅니다.  언제부터 노숙을 하게 되었는지?  오늘 밤 잘 곳은 있는지?  춥지 않는지? 사정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랬더니 겨울이 지나갈 동안은 근처 찜질방에서 자고 밥은 국수집에 와서 먹으면서 지내다가 일자리를 찾아보라고 합니다.  고맙다고 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다시 가서 저녁을 먹고 봉사자 분과 함께 찜질방으로 갔습니다.  가면서 봉사자 분이 이야기를 합니다.  자기도 노숙을 했었는데 한 달 전에 민들레국수집에 왔다가 찜질방에서 자고 밥은 국수집에서 먹고 그러면서 겨울이 지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찜질방에는 코고는 소리가 요란합니다.

다섯
영규 씨는 나이 마흔 여덟입니다.  고시원에서 살고 있습니다.  막노동을 하는데 일거리가 없는 날은 국수집에 와서 밥을 먹습니다.  얼마 전입니다.  늦은 오후에 이른 저녁을 먹으러 온 영규 씨가 식사가 끝났길래 커피 한 잔 타 드렸습니다.  요즘은 어떻게 지내는지? 고시원은 지낼만 한지? 물어봤습니다.  정말 춥답니다.  그런데도 겨우 전기장판 하나로 버티고 있답니다.  고시원에서 월 이십 만을 내고 사는데 방세 두 달치가 밀려서 차마 보일러를 좀 따뜻하게 틀어달라는 소리가 나오질 않는다고 합니다.  요즘은 막노동 자리를 구하려고 애를 써도  일할 곳이 없답니다.  방세를 내지 못하니 주인 할아버지 보기가 괴로워 살그머니 드나듭니다.
아무래도 쫓겨날 것 같다고 했습니다.
며칠이 지났습니다.  수요일 오후에 처량한 모습으로 밥 먹고 있는 영규 씨를 봤습니다.  결국 고시원에서 쫓겨난지 열흘이 되었다고 합니다.  지하도에서 지내는데 힘들다고 합니다.  노숙이 정말 힘들답니다.  몸이 성해야 막노동이라도 할 수 있으니 찜질방에서 자면서 일거리를 찾아보자고 했습니다.  찜질방 표 석 장과 가운비 3천원을 드렸더니 한 장만 달라 합니다.  왜냐하면 다른 어려운 사람들도 많은데...  더 어려운 이웃 걱정을 합니다.
토요일 오전에 말끔하게 면도한 얼굴로 나타났습니다.  사흘 동안 꿀잠을 잤다고 합니다.  걱정거리가 많아서 불면증이 심했는데 정말 잠을 잘 잤다고 합니다.  앞으로 고시원 방을 다시 얻을 수 있을 때까지는 찜질방 표를 지원해 주기로 했습니다.  찜질방 표를 지원한지 9일 만에 드디어 막노동을 나갔습니다.  일곱 여덟 번이나 새벽 인력시징에 나갔다가 공쳤습니다.  꾸준함 덕분에 연속으로 나흘이나 일할 수 있었습니다.  설 전날 드디어 여인숙에 방을 하나 얻었습니다.  월세 20만원 선불입니다.  설날 먹을 수 있게 컵라면 세 개를 싸 주었습니다.  그리고 담배 한 갑 살짝 넣었습니다.  언젠가 꼭 신세를 갚겠다고 합니다.


김수형 19-03-20 14:43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희망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olive 19-03-20 13:53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 사랑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을 5년째 사랑하고 있는 팬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늘 언제나 밝은미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조재웅모세 19-03-20 12:42
 
꽃과 나무와 바람! 그 사이에 향기가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있습니다.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지환 19-03-20 10:38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깨달음이 너무도 따뜻하고 소중합니다.
민들레가 이제는 편한 친구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그들과 다름없이 가난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지혜를 배우고 싶습니다.^^
백영지 19-03-20 09:55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
삐에로 19-03-20 08:5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넓은 품으로 모두를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신주아 19-03-20 07:4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두분은 저의 스승이세요^^
민소정로사 19-03-20 07:46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제 안이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재혁 19-03-19 22:34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페퍼민트 19-03-19 20:12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배웁니다.
고개를 끄덕입니다. 멋지십니다!
박은혜보나 19-03-19 18:25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가슴 따뜻하네요.
박유정 19-03-19 16:01
 
반갑습니다.
여전히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환하고 인자하신 그 미소...아름답습니다.
윤미정 19-03-19 15:38
 
수사님의 푸근하고 뜨거운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앞으로도~~앞날에도~~미래에도~~ 전부 다 잘 될거예요~ ^^*
벤자민 19-03-19 13:26
 
지금 이 순간에도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이 저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 나누어 주시길 계속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류민석레오 19-03-19 12:43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유지현 19-03-19 11:43
 
사회 곳곳에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모습들을 좀 더 많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박희준 19-03-19 10:35
 
민들레 국수집을 읽었는데 감동이 컸습니다.
마침 이웃사랑을 어떻게할지 망설이고 있었는데 답을 찾아서 더욱 기뻤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고생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프렌즈 19-03-19 09:33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과 함께 합니다.
이곳은 늘 따뜻하고 좋습니다. 요즘은 나눔이 주는 따뜻함에 맛들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삶의 방향을 정해봅니다.
이유진 19-03-19 08:21
 
같은 세상을 사는 사람으로서 정말 존경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수사님처럼 정말 아름답게 살아가진 못하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지영루치아 19-03-19 07:54
 
안녕하세요!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혜경 19-03-18 22:03
 
민들레의 행복 사랑론 응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이웃을 위해 너무 힘써주신 덕분입니다..
늘 감사드려요...^^
홈런 19-03-18 20:43
 
진실됨과 사랑으로 이룬 기적!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한마르첼라 19-03-18 18:37
 
촛불은 자신을 태움으로써 어둠을 밝힙니다.
우리도 스스로를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불태울때,
세상의 빛이 될 수 있습니다.
오로지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공동체 감사합니다.
김미라 19-03-18 16:21
 
우리 사는 세상에 이런 사랑이 존재한다는 것!
생각할 때마다 힘이 되고 마음 따뜻해지는 일입니다.
탱고 19-03-18 14:38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꽃사슴 19-03-18 13:33
 
더 많이 가지고도 나누지 않는 사람이 차고 넘치는 세상에
자기 것을 나누시는 분들은 참 숭고하신 정신으로 사시는 분들입니다.
당연히 존경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승재티토 19-03-18 12:45
 
사랑이 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매일매일 지치고 힘겨운 분들에게
힘을 주는 잔칫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윤슬 19-03-18 11:05
 
그 어떤 것보다 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위 삶이 또 하난의 민들레 국수집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두분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이세찬 19-03-18 09:37
 
따뜻한 사랑 나눔의 긍정과 이해,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혼자 알고 있기엔 너무 좋은 내용들이 많아 우리 친구들 모두에게 알려주려고 합니다.
계속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고 파이팅!!!
자몽이 19-03-18 08:46
 
하루..이틀을 굶다시피 하신 분들은 얼마나 배고픔에 힘겨우실까..
저는 살면서 그런 생각을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만나면서 세상에 이토록 힘겨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를 겸손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이혜연 19-03-18 07:09
 
민들레의 아름다운 마음을 볼때면,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감동입니다.
김재욱 19-03-17 22:42
 
사랑으로 키워가는 민들레 사랑에 저도 용기를 주고 싶고,
저 또한 이곳에서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살아가는 참된 방식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우는 것 같습니다.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아찔하네요^^
루팡 19-03-17 20:02
 
가난한 제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남정미보나 19-03-17 18:16
 
민들레 사랑... 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혜영 19-03-17 16:01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힘내십시오!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원지훈 19-03-17 14:27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밍키 19-03-17 13:38
 
좋은 글을 읽고 있으니 참 행복하군요.
민들레 공동체에서만 볼 수 있는 일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이현성빅토르 19-03-17 12:51
 
늘 함께 모여 이웃들의 절망을 아픈곳을 말끔히 없애주시려 노력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세계의 자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되어 제가 너무 행복합니다.
지서연 19-03-17 11:07
 
소박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우신 분... 늘 볼때마다 행복해집니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박은하 19-03-17 10:22
 
민들레국수집을 향한 많은 이들의 간절한 기도로
민들레 손님들의 희망찾기가 긍정의 결말을 맺기를 바랍니다.
털보아저씨 19-03-17 09:00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게 눈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의 상처를 보드랍게 감싸준 민들레국수집이 이 시대의 최고의 희망입니다.
멋져브러~~~^^
안나경 19-03-17 08:00
 
두분은 진정 좋은 사람이십니다.
너무나 맛있고 사랑스러운 나눔입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박민재레오 19-03-17 07:54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힘`이 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이수광 19-03-16 22:01
 
모든 하루가 힘들고 어려운 여정이겠지만 그럴수록 더 나누고 함께해야 합니다.
감사와 기쁜 마음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겠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크리스탈 19-03-16 21:37
 
안녕하세요!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수사님께 감동의 박수를 보내고
아울러 내어 놓음의 삶을 사시는 베로니카님의 선행은 참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신미소에스더 19-03-16 19:49
 
바로 지금, 이 순간 가족과 이웃 그리고 처음보는 사람에게도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엇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들레수사님 화이팅!
오선주 19-03-16 17:15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께!
민들레와 함께여서 행복함을 잔뜩 알려주셔서
삶을 살아갈 때 무엇이 진실로 필요한 일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강민주 19-03-16 15:32
 
처음 그대로의 자애로운 모습으로
vip 손님들을 이해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두손모아 빌겠습니다. 아멘
스피드광 19-03-16 13:36
 
민들레국수집....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계셔서 참 좋습니다.
인천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오늘도 힐링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깊은 울림!
이상호다니엘 19-03-16 12:43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국수집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김도형 19-03-16 11:11
 
언제나 늘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 민들레 수사님의 밝은 미소에 놀랍니다.
진정한 사랑을 베푸시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후아유 19-03-16 09:43
 
민들레 국수집의 포근한 울타리 안에서 외롭고 지친사람들이 쉬어갑니다.
지친몸을 쉬러 왔는데 마음까지 쉴수 있게 만드시는 민들레 수사님.
진심으로 존경스럽습니다.
파워맨 19-03-16 08:50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대표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왕건루카 19-03-16 07:5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 공동체의 소소한 그리고 가끔은 시끄러운 것이 지상천국이 아닐까요! ^^
우리의 삶이 지향해야 하는 여정이란 결국 개인으로서의 완성을 넘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라는걸 민들레 일기를 통해 배웁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도정연 19-03-16 06:55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팬으로써도 항상 자부심이 생깁니다.
유하늘 19-03-15 23:03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사랑과 감동의 대 서사시....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할께요..
헨델 19-03-15 20:47
 
저희들에게 건강한 행복을 알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은수소피아 19-03-15 19:02
 
나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정성스런 사랑의 벗이 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으로 사는 수사님께 늘 새롭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생신을 축하드리며...
손유진 19-03-15 16:44
 
두분의 사랑나눔으로 인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멋지네요~
성준영 19-03-15 15:47
 
민들레국수집을 따라가는 길이 바로 더욱 인간답게 사는 길...
가난한 이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봉사자분들처럼 우리도 그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화이팅!!
leewoojin 19-03-15 14:24
 
우리 주변에 절망과 고통으로 아픈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그 동안 너무 잊고 살았나 봅니다. 작은 힘이 하나 하나 보태지면 큰 힘이 될 수 있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VIP손님들이 모두 웃을 수 있는 그 날을 위하여!!!
김민규요한 19-03-15 13:57
 
언제봐도 너무 감동입니다. 배울점이 많습니다.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 모두가 그러겠지요?
언제나 고맙습니다.
방은희 19-03-15 11:01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아요~
삶의 중심을 나에게 두느냐, 남에게 두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네요.
민들레는 제게 너무 고마운 정신적지주입니다.....
백재훈 19-03-15 09:26
 
묵묵히 헌신하시는 분들도..
사회에서 누구나 이름만 들으면 아는 분들도..
모두모두 사회에 어려운 분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는것..
모두 함께 풀어나가야할 숙제임에 틀림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더욱 행복한 사람들이 많이 생겨나길 바래봅니다.
리사 19-03-15 08:49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이소은 19-03-15 07:59
 
영혼이 맑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워요.
민들레처럼 한결같이 그자리에 이웃을 위해 살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처럼 저 또한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 보렵니다.
오주현 19-03-14 22:00
 
오랜만에 민들레 소식도 접하고 행복하게 보냈네요.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 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별님 19-03-14 20:00
 
안녕하세요.
좋은 것도 나눌 줄 아는 지혜를, 말 한마디도 따뜻하게 건넬 수 있는 여유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벅찬 기쁨으로 늘 깨어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
하나은유스티나 19-03-14 18:08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
민들레 수사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차지환 19-03-14 16:09
 
민들레국수집의 vip손님들이 진짜 어딜가나 vip가 되실 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우리 사회 사랑의 품격을 높여 주셨네요.^^
감동과 사랑이 살아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내눈을 맑게합니다.
나혜란 19-03-14 15:49
 
마음 속에 사랑을 가득 품고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계셔, 우리 사는 세상에 행복도 가득해 집니다.
스위티 19-03-14 14:56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기위해 저또한 열심히 살겠습니다.
많이 본받고 행복한 나눔을 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김지호안토니오 19-03-14 12:34
 
그늘지고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기댈수 있는 언덕,
희망의 중심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 정말 훌륭하십니다^^

그의 나눔을 보면 말이 필요없습니다.
박기태 19-03-14 10:46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민들레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세바스찬 19-03-14 09:30
 
민들레의 이야기들은 언제나 접하고난 뒤 어느새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풍경은 항상 현재의 내 상황에 맞추어 새롭게 해석됩니다.
파이팅!!
하얀눈사람 19-03-14 08:48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저까지 기운이 솟는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정현주 19-03-14 07:24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수사님!
매일아침 감동으로 사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드려요^^
박유환 19-03-13 22:23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드릴께요.
계속 힘내세요~ 홧팅!
아쿠아걸 19-03-13 20:13
 
내가 나를 사랑 하듯, 이웃들도 사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참 진국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윤희정마르첼라 19-03-13 18:13
 
힘들고 지친 어려운 사람들이
스스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후원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존경~~!! 존경~~!! ^^
유지혜 19-03-13 16:11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그 세상을 응원합니다. 저도...
도경희 19-03-13 14:56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돌보아주십시오.
하느님 사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도 사랑합니다.
청개구리 19-03-13 13:37
 
서영남 대표님은 늘 행복해 보이십니다.
그 온화한 미소로 세상 사람들의 아픈 마음을 모두 치유해주시길 기도합니다.
나승현레오 19-03-13 12:23
 
저도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진영 19-03-13 11:03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러운 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할 것입니다.
그야말로 '희노애락'의 반복이죠.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로마의휴일 19-03-13 09:53
 
한결같고 변함없는 민들레 수사님의 무한 사랑 나눔을 존경해요 -
어려운 이웃들이 쉬어갈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최고!
박민준 19-03-13 08:58
 
민들레의 사랑은 기적입니다.
이 기적이 앞으로도 계속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 화이팅!
정현이 19-03-13 07:51
 
앞으로도 계속해서 민들레 가족분들과 사랑으로 함께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박준형 19-03-12 22:05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낍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울타리 안에서 꿈과 다시 일어날수있는 용기를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로즈마리 19-03-12 20:30
 
따뜻한 홀씨를 뿌려 가난한 이웃들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응원해요~~!!!
박윤아카타리나 19-03-12 18:25
 
가슴이  따듯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잘 봤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기적과도 같은 위안...
박재우 19-03-12 16:07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면, 항상 이렇게 소중한 것들을
하나씩 배워가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이혜윤 19-03-12 14:35
 
나는 오늘도 내 어둡고 서툴기 짝이 없는 신앙의 길을
마음 속 민들레수사님이 비추는 등불을 따라가고 있는 중입니다.
민들레 일기가 정말 큰 가르침을 주네요~
형상 없는 사랑의 모습이 민들레수사님의 온화한 웃음 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울룽도소년 19-03-12 13:50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 최고입니다.
박영진막시모 19-03-12 12:45
 
배 곪는 사람이 없는 세상!
가난한 이웃들도 존중받는 세상!
그래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밥을 차려줄 힘든 이웃들이 없어서
민들레 국수집 문을 닫는 그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주셔서 감사드려요~
박수진 19-03-12 10:58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가자는 참으로 착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이 계시기에
이 세상이 더욱 맑고 밝아질 것이라는 믿음과 산 소망이 넘칩니다.
윤지현 19-03-12 09:22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나큰 사랑과 사랑실천에
큰 박수와 함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니모 19-03-12 08:36
 
두 천사님들을 보면 어떤 일이든 매번 마음을 다 쏟으시는 게 느껴집니다.
진실되다는 건 아마도 그런 걸 이야기 하나 봅니다.
유현주 19-03-12 07:59
 
가난한 이웃들...작은 행복을 지켜주지 못하는 우리 사회가 미치도록 밉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오성빈 19-03-11 23:00
 
영혼이 맑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워요.
민들레처럼 한결같이 그자리에 이웃을 위해 살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처럼 저 또한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 보렵니다.
수채화 19-03-11 20:33
 
감동있게 읽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도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고미영에스더 19-03-11 18:58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해요.
정윤서 19-03-11 16:40
 
겸손함과 초심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이끌어오신 대단하신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숨은 후원인 베로니카님.
두 분을 존경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써, 진정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송형석 19-03-11 14:33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친구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다이아몬드 19-03-11 13:43
 
차근차근 읽어보았네요.
값진 글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 다 잘 되시길 기도합니다.
송주혁요한 19-03-11 12:52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주한 19-03-11 11:10
 
사랑이 변화 시키는 아름다운 세상에 제가 살아갈 수 있는 건
제 옆에서 늘 나누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입니다.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임훈영 19-03-11 10:04
 
못하겠다고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나눔은 전혀 어려운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가슴에 늘 큰 울림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얼어붙어있는 마음을 봄눈녹듯 녹여주는 서영남 대표님이 이 시대의 영웅입니다!
dnlsel 19-03-11 08:39
 
올려주시는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정신없는 세상에서 유일하게 민들레 국수집에 와 마음의 안정을 찾고 갑니다..
오늘도 수고 많이해주세요^^
하나래 19-03-11 07:42
 
오늘도 좋은 가르침을 주시네요. 언제나 늘 따뜻한 소식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심주호 19-03-10 22:18
 
저희들에게 건강한 행복을 알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청포도 19-03-10 19:56
 
이세상에는 따뜻하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심유정젬마 19-03-10 18:43
 
아름다운 것이 따로 있겠습니까.
이렇게 자신보다 남을 위해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야말로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아름다운 분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 계시네요.
감사드립니다.
김영지 19-03-10 16:37
 
수사님의 푸근하고 뜨거운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앞으로도~~앞날에도~~미래에도~~ 전부 다 잘 될거예요~ ^^*
심쿵 19-03-10 14:59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져 더욱 좋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사랑을 나누어 주어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공영민필립보 19-03-10 12:28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는 이야기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sktjdn 19-03-10 11:01
 
소중한 교훈하나를 알게 해 주신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빛나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백민성 19-03-10 09:28
 
좋은말씀감사합니다.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모습이 빛이 납니다.
진실은 밝혀지는법...!!

이 나눔들이 우리 사회 전체에 쌓이고 쌓이기를 기대합니다.
마틸다 19-03-10 08:17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지현우안드레아 19-03-10 08:04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르겠어요.
민들레공동체는 축복이에요.
뜨겁게 응원합니다.
신혜정 19-03-10 07:37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사람들 뿐만 아니라 영혼이 배고픈 이들을 위해서도 그 존재이유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배송희젬마 19-03-09 23:26
 
광주충장로에서 인사올립니다.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 나누는 마음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지원 19-03-09 22:19
 
외로운 분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따뜻한 가족이 있는 고향집입니다.
민들레 화이팅!!
남휘훈 19-03-09 20:57
 
민들레국수집은 오늘 이시대를 살아가는 신앙인들에게 귀감이 되어 믿음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큰 위로와 격려가 되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이야기는 그 자체가 복음 이라고 생각합니다.
꽃사슴 19-03-09 19:39
 
정부의 지원을 받지 않고 순수한 후원의 힘으로 무려 16년째 유지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놀랍네요.
민들레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민들레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진영 19-03-09 18:55
 
힘든 이웃들 뒤엔 항상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이 계십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잊지 않겠습니다.
한연주 19-03-09 17:24
 
가난한 제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버블 19-03-09 16:00
 
우리나라의 미래인 아이들과, 지금의 우리나라를 있게 해 준
어르신들과, 지금 이 나라의 그늘진 모습등을 모두 품는
민들레국수집에 참 감사하네요.
이지호루카 19-03-09 13:31
 
민들레 수사님의 뜨거운 이웃사랑
감히 저는 흉내조차 못낼 것입니다.
진실한 사랑나눔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혜련 19-03-09 11:00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변함이 없으시기에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이윤섭 19-03-09 09:51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비타민 19-03-09 08:21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신보연 19-03-09 07:54
 
하루..이틀을 굶다시피 하신 분들은 얼마나 배고픔에 힘겨우실까..
저는 살면서 그런 생각을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만나면서 세상에 이토록 힘겨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를 겸손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임화영소피아 19-03-09 07:46
 
고맙습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우리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갑니다.
박근영 19-03-08 21:21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의 일상이 기적입니다.
신기하게 다 이루어집니다.
그만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뜨거운 기도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겠지요.
존경합니다.
유라로사리아 19-03-08 19:10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 나도 모르게 진한 눈물이 흐릅니다.
세상엔 소중하지 않는 존재는 없음을 절실히 깨닫습니다.
앞으로도 서영남 선생님이 가진 모든 꿈들은 하나 하나 실현될 것입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유보영 19-03-08 17:58
 
사람냄새가 베어있는 민들레 마을을 통해 희망을 봅니다.
항상 마음 깊이 감사드려요.
엄희영 19-03-08 15:52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김민지 19-03-08 13:21
 
희망을 심는 민들레공동체는 항상 기억속에 남아있어, 찾게되는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주고 배려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최고!!
유동휘 19-03-08 12:56
 
팍팍한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공동체입니다.
인간의 소중함... 한사람 한사람을 보살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진석레오 19-03-08 11:57
 
민들레 국수집이 이 사회에 사랑으로 만들어가는 참 기적! 
그 기적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지석 19-03-08 10:24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은 점점 더 빛이 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우리사회를 맑게 정화시켜 주고 있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랑의 수고를 모르는 두 천사분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왈츠 19-03-08 09:41
 
민들레국수집의 vip손님들이 진짜 어딜가나 vip가 되실 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우리 사회 사랑의 품격을 높여 주셨네요.^^
감동과 사랑이 살아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내눈을 맑게합니다.
tizmfk 19-03-08 08:43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홈페이지로 날마다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아무쪼록 대표님 건강도 꼬옥~ 챙기시길 바랍니다.
안성진미카엘 19-03-08 08:05
 
좋은 글을 읽고 있으니 참 행복하군요.
민들레 공동체에서만 볼 수 있는 일입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수인 19-03-08 07:49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언제나 참 고마운 사랑입니다.
지윤정소피아 19-03-07 23:15
 
민들레 공동체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민수 19-03-07 22:57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수사님에게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훌륭한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루이 19-03-07 20:36
 
기적이라 부르지 않겠습니다.
사랑이 원래 그런 거니까요.
그냥 행복한 나눔이라고 부르겠습니다.
박서영수산나 19-03-07 19:21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윤지현 19-03-07 17:28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참된 신앙에 대해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신영아 19-03-07 16:00
 
세상의 낮은 곳을 살피며 무한한 사랑을 베푸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unY 19-03-07 14:23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이 되고,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됩니다...
한국의 자랑입니다.
봉우진모세 19-03-07 12:37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송유진 19-03-07 11:27
 
자랑스럽습니다.
하루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오로지 힘든 이웃들을 위해,
힘든 이웃들 편에서 생활하시는 수사님의 모습을 보며 가슴이 찡합니다.
눈 앞에 이익만을 쫓아 살았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이지한 19-03-07 10:50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 그 안에 담긴 사랑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실현되고 있는 이 곳이 기적입니다!
헤이즐넛 19-03-07 09:03
 
저의 이기심과 미처 모르고 지나갔던 일들이 느낄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제자신을 반성해보고, 고쳐보려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허정욱비오 19-03-07 08:29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현주로사 19-03-07 07:37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좋은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기쁜소식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소영 19-03-07 06:16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그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받고 있습니다.
유현미올리바 19-03-06 23:38
 
은총입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이윤홍 19-03-06 22:41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써니 19-03-06 20:46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져 더욱 좋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사랑을 나누어 주어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김미소 19-03-06 18:54
 
소박한 민들레 이야기들이 한 올 한 올 가슴으로 깊이 전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의 헌신하는 모습도 또 하나의 울림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일상만 봐도 제가 막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민은주요안나 19-03-06 17:17
 
살면서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것을 배우고 또 배웁니다.  마음의 진수성찬 참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건강주시옵기를 기도합니다.  "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 감동!!!
문동희 19-03-06 16:31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민들레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되네요.
16년이라는 세월이 결코 평탄치만은 않았을 텐데...
민들레 국수집이 참 대단합니다.
레고 19-03-06 14:42
 
민들레 국수집과 많은 이웃들과 함께하는 날들이 즐겁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김경아수산나 19-03-06 13:33
 
민들레 공동체는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경준시몬 19-03-06 13:23
 
아름답고 이쁜 마음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움에 물드는 것 같네요! 파이팅~~
도정희 19-03-06 11:06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정말 잔잔히 아름답습니다.
애틋한 사랑인것 같습니다.
모든 것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든든하네요^^
한여름밤의꿀 19-03-06 08:2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 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나눔의 이야기들...
늘 작은 사랑에도 관심을 기울이려 노력합니다. 
그리고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오혜진로사 19-03-06 08:14
 
`희망`의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가족으로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수사님 삶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홍성원마르코 19-03-06 08:01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leesoojin 19-03-06 07:35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혜선 19-03-06 07:05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문지은클라우디… 19-03-05 23:17
 
고맙습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16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나현주아델라 19-03-05 22:59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최진호마르코 19-03-05 22:42
 
멋진 글 잘 읽었습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마을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