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4-03 10:42
<민들레국수집 ♬ 16주년 감사미사 동영상>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2,820  


"오직 사랑만이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꿈꾸게 합니다"


2003년 4월 1일 작은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습니다.

벌써 만 16년이 흘렀습니다.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첫마음을 생각합니다.


작고 여리게...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처럼 작고 여리게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섭니다.
가려운 등이라도 살짝 비빌 수 있는 그런 언덕이고 싶습니다.
민들레처럼 가난한 이웃의 동무가 되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하나.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일을 하는 데 정부 지원은 받지 않는다.
둘.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프로그램 공모하는 일을 하지 않는다.
셋.  후원회라든지 봉사자 모임 같은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넷.  생색내면서 주는 것은 받지 않는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밥 한 그릇 나눌 수 있게 도와 주신 분들 덕분에 재미있게 보낸 세월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6주년 감사미사를 조촐하게 드렸습니다.

하느님 고맙습니다.


"가톨릭교회는 중심에 자리잡고 앉아 기다리지 말고 변방에 있는 비그리스도인과

무신론자들은 비롯한 모든 이들에게 다가가야 한다." (프란치스코 교황님 말씀)을 따릅니다.  

또, 교황님은 "세상은 우리에게 약간의 누룩과 소금이 되길 바라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최정석 19-05-01 22:43
 
민들레 일상을 읽다보면 그 속에 제 자신이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들을 깊이 만날 수 있어 읽는 내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화이팅!
피터팬 19-05-01 21:59
 
수사님의 푸근하고 뜨거운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앞으로도~~앞날에도~~미래에도~~ 전부 다 잘 될 것입니다.
김주희마리아 19-05-01 19:41
 
두분의 사랑나눔으로 인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멋지네요~
문경우 19-05-01 17:23
 
나눔이라는 것이, 봉사라는 것이 항상 마음은 쉽게 가져지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 같아요...
너무 고맙고 귀하게 훌륭하십니다! 두 분의 따뜻한 손길과 포근한 미소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서윤정 19-05-01 16:15
 
따뜻한 홀씨를 뿌려 가난한 이웃들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응원해요~~!!!
종이학 19-05-01 15:15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남지호미카엘 19-05-01 14:20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박민우 19-05-01 12:15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건강하세요^^
임주하 19-05-01 11:39
 
깨어사는 법을, 세상과 함께하는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귀염둥이 19-05-01 10:39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서 선생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행복함을 안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신서율 19-05-01 09:40
 
감사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박상우미카엘 19-05-01 07:56
 
여기는 동경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16주년 감사미사 감동입니다.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계셔서 참 좋습니다.
한국 가면  찾아 뵙겠습니다.
채희 19-04-30 22:4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힘`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삼형제 19-04-30 20:1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박윤이로사 19-04-30 18:09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재훈 19-04-30 16:35
 
너무 귀하고 행복한 사랑을 펼쳐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에 고맙습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제리 19-04-30 14:07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 곁에 있길 바랍니다.
티파니 19-04-30 13:43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슬그머니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권해욱도밍고 19-04-30 12:09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을 몰랐다면
평생 나만 아는 재미없고 무의미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으로 하는 이웃사랑입니다.
행복한 동영상 잘 보고 갑니다^^
유희석 19-04-30 11:28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께서는 이웃을 위하는 일이라면 제일 최고로 대접해주십니다.
늘 감사합니다~
남세희 19-04-30 09:42
 
실천하는 삶을 살고 있는 서영남 원장님 이야말로 이 시대에 살아 있는 하늘나라의 산 증인입니다.
항상 하느님의 영께서 지혜를 주시고 은총을 베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포키 19-04-30 08:49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얼마나 헌신적이신지…
민들레 팬이라면 다 느낄 수 있겠지요…
대표님의 사랑 깊은 감동을 합니다.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주 특별한 민들레수사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을 봅니다. 완전감동!!
주미란에스더 19-04-30 08:01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사람을 진심으로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감사미사 고맙습니다.
개원 16주년 축하드립니다.
남다희 19-04-30 07:50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하늘창고에는 행복이 가득가득 쌓여갑니다.
임한진 19-04-29 22:38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동영상 너무 잘보고갑니다^^
정말 민들레 국수집 최고란 말을 하고 싶네요^^
치코 19-04-29 20:30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박소라안젤라 19-04-29 18:5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하서윤 19-04-29 16:49
 
역시! 민들레마을은 따뜻한 사랑이 있어서 좋습니다.
동영살 잘 보고 갑니다^^
파숑 19-04-29 15:21
 
가난이라는 아픔이 저들을 힘들게 해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숨을 쉴 수 있게 됩니다.
저들 옆에 계셔주시는 두분 감사합니다.
앤트맨 19-04-29 13:16
 
민들레가 들려주는 글은 저에게 교만하지 말고 겸손해지라는 교훈을 매번 주십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사랑해요~
김영호루카 19-04-29 12:37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박형준 19-04-29 11:14
 
가난하고 힘겨운 이들을 사랑하는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
저 역시 너무 사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윤한 19-04-29 10:42
 
행복합니다. 저도 나눔의 기쁨을 배웠습니다.
나눔의 기쁨을 느낄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크롱 19-04-29 09:20
 
4월의 마지막...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 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심지윤 19-04-29 08:00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박소연젬마 19-04-29 07:48
 
민들레 공동체 개원 16주년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힘차게응원합니다.
하성규 19-04-28 22:11
 
너무 행복한 동영상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기적을 만들어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앤디 19-04-28 20:42
 
헌신적으로 늘 이웃에게 나누어 주시기에...
늘 건강 생각안하고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걱정, 걱정...입니다.
마음만큼은 따뜻함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길윤지소피아 19-04-28 19:37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 덕분에 진실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저에겐 참 먼나라 이야기같았는데..
두분의 사랑으로 저도 힘겨운 이웃을 위해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박지연 19-04-28 17:5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의 모습입니다.
댓가없고 조건없는 사랑 나눔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주님의 은총으로 이루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박소영 19-04-28 15:59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xoxoxo 19-04-28 14:00
 
천사란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강지훈바오로 19-04-28 13:00
 
민들레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 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김희찬 19-04-28 11:43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꾸려가시는 이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피노키오 19-04-28 09:52
 
귀한 사랑으로 전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핍니다.
나눔은 우리를 활기차게 해준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송보혜 19-04-28 08:46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도주은 19-04-28 07:58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모든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손민혁 19-04-27 22:27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하루하루... 365일 흔들림 없이 나누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팽이 19-04-27 20:25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제가 하루에 한번은 꼭 들르는 단골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사랑으로 포근함이 느껴지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나래수산나 19-04-27 18:02
 
민들레타운이 흔들리지 않고, 따스함을 잃지 않으면서
계속 해서 지속 되어 가기를 바랍니다.
정미연 19-04-27 16:25
 
저도 자신의 소임에 충실하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갑니다.
꿀벌 19-04-27 14:27
 
내가 원하는건 무조건 얻으려했으면서 내 이웃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부끄러워졌습니다.
앞으로는 주변도 돌아보고 이웃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습니다.
부자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박지원티토 19-04-27 12:32
 
고맙습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의 희망!!
이지희 19-04-27 11:24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우현 19-04-27 10:53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비키 19-04-27 09:04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영원히"
심주영 19-04-27 07:18
 
민들레사랑이  모두에게 정말 기쁜 일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임미소 19-04-27 06:56
 
더 많이 가지고도 나누지 않는 사람이 차고 넘치는 세상에
자기 것을 나누시는 분들은 참 숭고하신 정신으로 사시는 분들입니다.
당연히 존경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재민 19-04-26 23:24
 
서영남대표님 한사람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이웃을 위해 나누고 서로 사랑하는 마음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참 귀한 분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고슴도치 19-04-26 20:31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항상 기억하고 실천하려 합니다.
우리들은 주님의 도구인데 왜 이리 서로를 미워하고 욕심을 낼까요.
어차피 죽으면 사라지는 것인데... 더 착하게 살겠습니다.
박유람로사 19-04-26 18:05
 
세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이 모여
서로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정하영 19-04-26 16:08
 
헌신적으로 늘 이웃에게 나누어 주시기에...
늘 건강 생각안하고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걱정, 걱정...입니다.
마음만큼은 따뜻함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주영 19-04-26 14:41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의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민들레 공동체'를....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수수 19-04-26 13:46
 
세상 어떤 어려운 상황들에도 답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그 답은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그 사랑을 알고 이렇게 발전해나가는
제 자신을 보고 매우 놀라워합니다.
공연성루카 19-04-26 12:41
 
정성이 중요하지요. 대접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한분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먹는 섬김의 나눔.
정말 먹을 것이 풍족하지 못하면, 그만큼 서러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삶의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나눠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호영 19-04-26 11:27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친구같고, 가족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참말로 좋습니다^^
이소연 19-04-26 09:58
 
안녕하세요!!
다른 꽃들은 다 그저 피는 꽃 그러나 민들레는 웃어주는 꽃입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치타 19-04-26 08:45
 
이렇게 값지고 행복한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송미경 19-04-26 07:29
 
섬김은 사랑에서 오고, 지극한 섬김은
절망인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려낸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오승규 19-04-25 22:28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꿈을 곁에서 함께 지켜가고 싶습니다.
망고 19-04-25 21:09
 
감동! 감동! 또 감동!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인들이 사람으로서 인정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박민주수산나 19-04-25 18:02
 
푸근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이시대의 환대의집!! 사랑합니다.
강예원 19-04-25 16:50
 
앞으로도 계속해서 민들레 가족분들과 사랑으로 함께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화목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부럽습니다.
남서진 19-04-25 14:33
 
늘 삶의 현장에서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 건강하시고  화이팅!!!
스핑크스 19-04-25 13:40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문도식루카 19-04-25 12:43
 
하루종일 어려운 이웃들의
맛있는 밥상을 준비 하시느라고 수고하시는 모든분께 주님의 축복으로 충만하시기를 비옵니다. 샬롬~~!!
엄보훈 19-04-25 11:40
 
늘 함께 있고 싶은 사람~ 민들레수사님입니다.
나를 중심으로 살아왔던 생활의 마침표를 찍어준! 내인생의 터닝포인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올바르게 사는것이 무엇인지를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소연 19-04-25 10:36
 
위대한 사랑!! 오래도록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파이팅~~파이팅~~
산타클로스 19-04-25 08:46
 
제가 가는 길에 많이 알려주시는 그리고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대표님 화이팅!
박지영 19-04-25 07:33
 
아름다움이 묻어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건강유의하세요.
손지은 19-04-24 22:05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수사님이 가꾸어 나가시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블루라임 19-04-24 20:21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들에게 웃을 일들,행복할 일들을 참 자주 만들어 주는 듯합니다.
다른 무엇보다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야 진정한 행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이혜리실비아 19-04-24 18:49
 
+ 축 부활.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이승우 19-04-24 16:10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권소영 19-04-24 15:18
 
안녕하세요. 건강하시죠..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셀레나 19-04-24 14:49
 
매일매일이 분주함속에 흘러가는데도, 늘 웃음을 띄어주셔서 저도 참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이 항상 희망차시길 기도합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권순철요셉 19-04-24 12:24
 
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날리듯
지금의 사람들의 관심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멀리멀리 퍼트리는데
일조 했으면 좋겠습니다.
백정민 19-04-24 10:37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수사님의 삶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수연 19-04-24 09:40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 에너지 파워가 짱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트초코 19-04-24 08:59
 
민들레의 사랑은 기적입니다.
이 기적이 앞으로도 계속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 화이팅!
지수영 19-04-24 07:28
 
한결같은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제삶을 뒤돌아 봅니다,
작은것부터 감사하는 마음.... 작은것부터 나눔실천하는 마음....
항상 느끼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은것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박민환 19-04-23 22:3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사회의 미래가 밝습니다.
근본은 항상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인장 19-04-23 20:33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희정엘리사벳 19-04-23 18:30
 
일년에 한번뿐인 가장 특별한 민들레 국수집의  잔칫날에 참석을 못한게 너무 아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려요!
박소영 19-04-23 16:45
 
볼때마다 이유없이 숙연해짐은 무슨이유일까요..
아마도 제자신이 많이 부끄러워 그렇지 않은가 싶네요..
행복한 민들레 가족들의 나눔 바이러스가 대한민국 전역에 전염됐으면 좋겠습니다!
문세호 19-04-23 14:4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통키 19-04-23 13:32
 
우리 주위에 감사할 일들이 정말 많음을 느낍니다.
사는 일이 다 감사한 일들입니다.
민들레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도민우요한 19-04-23 12:41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늘 세상을 부정적인 인식으로만 보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우리들의 잘못된 고정관념들을 거둬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와 함께라면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것임을..^^
공현수 19-04-23 11:17
 
+ 축 부활.
우리사회에 건강한 숨결을 불어넣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주호 19-04-23 09:50
 
우리 모두 서로서로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다같이 동참해야 할 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피카소 19-04-23 08:58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앞으로도 좋은 희망 기대하겠습니다.
조서연 19-04-23 07:20
 
민들레 이야기를 한 자 한 자 가슴에 새기며 감동으로 읽어갑니다.
다 읽고 나면 어느새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최고의 사랑’ 브라보!
이효진 19-04-22 22:04
 
저도 좀 늦었지만, 기쁜 마음으로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이브닝 19-04-22 20:03
 
축 부활..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16주년 영상을 보면서
오늘 하루를 따뜻히 마감합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엄지혜안나 19-04-22 18:09
 
부활을 축하합니다!!^^
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우리가 열망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백미라 19-04-22 16:54
 
역시 축제는 사람이 많아야지요.
참석해주신 분들 다들 감사합니다.^^
박수진 19-04-22 15:49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가지고 용기를 내어보렵니다.
저에게 그렇게 나눔의 마음을 열게 해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그릇이 살아갈 힘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
james 19-04-22 14:11
 
동영상 감동으로 보았네요...^^
너무 축하드리는 16주년입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강민석레오 19-04-22 13:45
 
+축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영원한 사랑이 있다는 말을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깨닫게 되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사모님의 깊이있는 헌신있는 사랑을 동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예은 19-04-22 11:14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밝은 세상을 보신 것처럼, 이 힘겨운 세상에 살아가는 많은 이웃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따뜻한 세상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황석훈 19-04-22 09:42
 
민들레의 사랑이 희망이 되도록...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나눔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봉사도 좋지만, 몸은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쟈스민 19-04-22 08:41
 
내가 만난 서영남대표님은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참 소박하소 소탈한 분이십니다.
힘든 이웃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것이 행복하다고 말하는 대표님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수십년을 이웃을 위해 살아오신 분.... 놀랍습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남희진 19-04-22 07:53
 
+축 부활
민들레국수집의 수년의 팬으로써, 진심으로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곳 홈피를 방문하면, 입가에 미소가 나도 모르게 번집니다.
북적북적 시끌시끌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이 제 삶에 활력소가 됩니다.
참 행복을 찾았습니다.
남우철 19-04-21 23:04
 
축 부활...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슈가보이 19-04-21 20:47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이 베푸는 아낌없는
사랑나눔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고서연도미니카 19-04-21 18:34
 
바쁘게 일하는 사람일수록 나눔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많이 배웁니다.
심히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더욱더 번영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김민지 19-04-21 16:05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언제 어디에서도 따뜻한 희망은 자란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힘든 이들과 함께 하는 서영남선생님 파이팅!
16주년 축하드립니다!
신지만 19-04-21 14:34
 
+.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신비로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니 참 좋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언제나 늘 모두가 화이팅!
tidrmfldk 19-04-21 13:37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기는 걸 보면서
진심으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습니다.
이선재리오 19-04-21 12:58
 
예수님의 말씀과 뜻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평화가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유지아 19-04-21 11:35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그 물음에 대한 정답은 바로 민들레국수집을
비롯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 대한 나눔과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백은호 19-04-21 10:42
 
행복한 부활절 되세요^^
가난한 이들에게 식사대접하는 일을 결코 큰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겸손하게 VIP손님을 존중하고 대접하는 일을 하시는 수사님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아름다운 세상을 봅니다.
우리 가족 모두 요즘 민들레 덕분에 많이 배우고 행복합니다.
수사님 존경합니다.
푸른바다 19-04-21 09:53
 
생명의 소중함, 희망의 소중함을 함께하는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타운안에서 또다시 희망찬 꿈을 품으며.....
이민정 19-04-21 07:46
 
민들레 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오늘도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지영준 19-04-20 22:53
 
건강하시죠 ?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받은 '사랑 ' 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 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갈께요~ 항상 건강하세요...행복한 부활절 보내세요.
데이빗 19-04-20 21:26
 
+축부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보물을 얻는거 같아 참 기쁩니다.
현실에서 나누는 삶이 얼마나 힘든지 제 삶과 함께 돌아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적입니다.
박민정로사 19-04-20 19:28
 
아무런 대가나 바람없이 묵묵히 나눔해오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이야기를 감명깊에 읽었습니다.
여유롭지 않다는 핑계로 봉사와 거리가 먼 삶을 산 제 자신이 매우 부끄럽습니다.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길이영 19-04-20 17:04
 
대한민국을 밝히는 아름다운 기운이 민들레국수집에서 느껴집니다. 감동 많이 받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파이팅~~
이윤아 19-04-20 16:23
 
+축 민들레국수집 16주년. 
서영남 대표님도 훌륭하시지만 옆에서 묵묵히 내조하시는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베베모가족....너무나 아름다운 성가정입니다.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신은주 19-04-20 15:31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중요합니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티트리 19-04-20 13:36
 
+. 축 부활.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다 행복합니다.
사랑 가득한 님들의 댓글을 보는것도 행복입니다^^ 
아직 세상은 살만 하다는것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유진 19-04-20 11:35
 
우리의 죄를 대신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마음 깊이 감사하는 부활절 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안에서~^^
길지혁 19-04-20 11:06
 
안녕하세요!
세상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소중한 가치를 깨우쳐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두분 건강하세요^^
로보캅 19-04-20 09:43
 
지척에서 암울한 소식들이 기다리고 있어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꿈꿀 수 있으며
희망으로 한 발 한 발 나갈 수 있습니다.
환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 반해버렸습니당~ +_+
이효미 19-04-20 07:35
 
길을 틔워주시는 서영남민들레국수집 원장님!
원장님을 생각하면, 무더위의 한여름임에도 불구하고, 늘 마음에 봄햇살이 돋고
민들레 꽃이 선명한 노란빛으로 피어납니다.^^
박이찬 19-04-19 23:22
 
민들레 사랑이 최고 최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파인애플 19-04-19 20:04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송연주마리아 19-04-19 18:37
 
어려운 이웃의 일이라면, 사랑하는 일이라면,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정말 기적같은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함께할께요.. 파이팅~~
이수연 19-04-19 17:23
 
적당히 간사하고 자기 실속 챙길줄 아는 사람이 복을 받는다고
늘 마음 한편으로는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그런 생각 확실히 고칠 수 있을 것 같네요.
언제라도 아름다운 가난을 실천할 수 있는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소윤 19-04-19 16:06
 
마음이 울적했는데.
여기 민들레 국수집은 늘 희망과 사랑이 있습니다.
마음이 위로가 되네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테디베어 19-04-19 14:16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의 실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을 주리라 믿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남지호파비아노 19-04-19 13:11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두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박준오 19-04-19 11:40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주어 정말 고맙습니다.
박민재 19-04-19 10:30
 
민들레 국수집은 더욱 든든하고, 따뜻한 식사를 손님들에게 내놓을 것만
같습니다. 오늘 하루 민들레 국수집과 이용손님분들에게 행복 가득, 사랑충만 하기를 바랍니다.
블루베리 19-04-19 09:56
 
Alleluia Alleluia !!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어둠에서 빛으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우리를 불러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리며 부활축하 인사드립니다.
박소연 19-04-19 08:34
 
고맙고, 고맙습니다.
하루하루 왠지 모르게 힘이 들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매일 주님의 말씀을 접하고 난 후로 즐겁고 힘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큰 감동입니다.
유민호 19-04-18 23:04
 
+찬미예수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꼈어요.고마워요.
두부 19-04-18 20:06
 
매일 하느님을 따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서영남 원장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고지윤엘리사벳 19-04-18 18:13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작고 적음에도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이정옥 19-04-18 15:59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해요.
김지성 19-04-18 14:42
 
민들레국수집은 밥과 꿈을 동시에 주는 곳이라 좋습니다. 
그것도 늘 넉넉히 꾹꾹 눌러 담아서...
엘사 19-04-18 13:39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김수근도밍고 19-04-18 12:46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곁에 있어서 참 감사한 이 시대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이 살아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류미은 19-04-18 11:45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는데 자신의 삶을 다 건다는 것! 결코 쉬운일이 아닐 겁니다.
그 위대한 삶에 박수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신지영 19-04-18 10:51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집같은 평안을 얻게해줍니다.
늘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뽀리 19-04-18 10:11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종소리 19-04-18 09:48
 
언제 보아도 늘 나눔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희망 잃지 않으시길 바래봅니다.
최영진그레고리… 19-04-18 08:05
 
민들레 공동체 16주년 감사미사 감동입니다.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계셔서 참 좋습니다.
인천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오늘도 휠링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깊은 울림!
송주헌 19-04-17 22:32
 
민들레 사랑으로 응원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함께하며, 행복해합니다. 감사합니다.
바게트 19-04-17 19:48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타고 나셨나 봅니다. 함께 사는, 함께 나누는것에.... 그런 모습들 정말 존경합니다..
그저 고맙습니다.
박은아실비아 19-04-17 17:56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정으로 사랑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걸 되찾아 주시네요.
저는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0^
신지수 19-04-17 16:23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수사님이 가꾸어 나가시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엄지호 19-04-17 14:42
 
희망을 전하는 '희망마니아'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고 힘이 났습니다!
모습도 신선했구요, 경제가 어려운 이때 한결같은 모습으로 나누는 일상이 세상에서 가장 감동적입니다.
짱!!!
박하사탕 19-04-17 13:38
 
세상을 따듯한 감동으로 가득 채워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모습에서
언제나 진한 감동을 받고 있어요.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남성욱요한 19-04-17 12:52
 
하느님께서는 사랑 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을 주셨네요.
그걸 생각하면 마음 든든해 집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파이팅 !
신지혁 19-04-17 11:49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그렇게 해주십니다...
단 1%가 우리를 행복하게 또 불행하게 합니다.
나는 오늘그 1%를 행복의 저울 쪽에 올려 놓았습니다.
민들레 가족들도 1%의 행복에 매일매일 웃음짓는 하루가 되시길 기도해봅니다.
qpqp 19-04-17 10:43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민들레 국수집 나눔을 읽고 나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정윤아 19-04-17 09:45
 
작은 것으로도 행복해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그동안 나는 왜 이런 사람들을 돌아보지 못하고 살아왔나 자책이 듭니다.
저도 실천해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조혜민 19-04-17 08:15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보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해경안나 19-04-17 08:03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심재진 19-04-16 22:50
 
민들레 국수집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진심으로 응원하는 사람들!
그저 바라보는 일이 참 기분 좋습니다.
저도 민들레를 위해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콜라보 19-04-16 19:56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박하영수산나 19-04-16 17:34
 
제가 가는 길에 많이 알려주시는 그리고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대표님 화이팅!
백하나 19-04-16 15:0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참 특별한 것 같습니다.
놀라운 사랑이십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도준 19-04-16 14:55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종달새 19-04-16 13:37
 
서로를 배려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하느님 자비와 은총을 느껴집니다.
김민준안토니오 19-04-16 12:54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한 삶!
사람을 꽃 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이하연 19-04-16 11:51
 
민들레 국수집에 오시는 손님분들, 필리핀 엄마들, 재소자분들, 아이들, 등등 많은 사람들의 정신적인 부모시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감사드린다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박소영 19-04-16 10:23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께!
민들레와 함께여서 행복함을 잔뜩 알려주셔서
삶을 살아갈 때 무엇이 진실로 필요한 일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글링 19-04-16 09:55
 
민들레 나눔으로 제 자신이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따뜻한 가르침을 어디에서든 볼 수 없습니다.
가슴이 따뜻합니다.
백시영 19-04-16 09:08
 
민들레 국수집이 나온 기사는 다 찾아봅니다.
언제봐도 너무 감동입니다.
배울점이 많습니다.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 모두가 그러겠지요? 
파이팅하세요~~~
지경훈파스칼 19-04-16 07:53
 
민들레 공동체 개원 17년째 시작을 측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재규 19-04-15 23:18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소식과 함께하니 더욱 좋네요!!
민들레 손님들이 언제나 따뜻한 하루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내것을 옆에 있는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크러쉬 19-04-15 20:51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어 주시고, 이렇게 세상속 빛과 소금같은 존재로 키워나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시대 참 스승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이 마음 둘 곳 없는 세상에 사랑을 퍼뜨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나희 19-04-15 18:59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천사같은 두 분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특히, 우울하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참 큰 힐링이 되어 줍니다.
eksgqkr 19-04-15 16:28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 주셨습니다.고맙습니다.
꽃돌이 19-04-15 14:58
 
우리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공공체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의 삶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이세요!
감동입니다.
이서영 19-04-15 13:40
 
함께 있고 싶은곳~ 민들레수사님입니다.
나를 중심으로 살아왔던 생활의 마침표를 찍어준! 내인생의 터닝포인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올바르게 사는것이 무엇인지를봅니다.
감사드립니다.
지은호파비아노 19-04-15 12:37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향기가 영상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샬롬!
이민자 19-04-15 11:38
 
민들레 공동체의 16년 행보를 보면서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너무 축하드립니당..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노력 덕분이지요..
앞으로도 주님의 축복속에서 날로 더욱 발전하여 지금처럼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세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서아 19-04-15 10:27
 
민들레 국수집이 지금껏 걸어오신 길이야 말로 세상 그 어떤 보석보다,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망고 19-04-15 09:56
 
민들레국수집....
엄마밥이 그리울땐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봅니다.
오늘도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한 식사준비에 여념이 없으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홍아영젬마 19-04-15 09:04
 
민들레공동체 17년째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4월13일 저녁8시 역삼동 성당에서 열린
서영남 대표님께서 하신 사순특강 감동으로 듣고 찾아왔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 공동체의 소소한 그리고 가끔은 시끄러운 것이 지상천국이 아닐까요! ^^
우리의 삶이 지향해야 하는 여정이란 결국 개인으로서의 완성을 넘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라는걸
민들레공동체 서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많이 배웁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정윤 19-04-15 08:26
 
민들레 이야기를 한 자 한 자 가슴에 새기며 감동으로 읽어갑니다.
다 읽고 나면 어느새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안동진 19-04-14 23:00
 
누구에게나 시련과 절망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건 민들레 손님들에게
아주 커다란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주의신 19-04-14 21:04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나눔의 모습입니다.
내가 가진것을 모두 다 내어놓으며 정열적으로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한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미란헬레나 19-04-14 19:00
 
지금 이 순간에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스한 손길을 느낍니다.
요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복음말씀을 깊이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백나래 19-04-14 17:01
 
깔깔깔 즐거운 소리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행복입니다^^

동영상 잘보고 갑니다!!^^
김은별 19-04-14 16:19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그 세상을 응원합니다. 저도...
깻잎소녀 19-04-14 14:46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민들레 희망센터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김정훈다니엘 19-04-14 13:38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수사님이 가꾸어 나가시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임현수 19-04-14 12:11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심도훈 19-04-14 11:51
 
민들레 국수집.... 낮게 그리고 따뜻하게 세상을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힘찬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리며!
이성아 19-04-14 08:16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깨어 살아가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모두모두 동참해여!
신혜수 19-04-14 07:57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최건일 19-04-13 22:08
 
검소하고 소박하며 알차게 꾸며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볼 때마다 마음은 충만한 기쁨과 희망으로 넘쳐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홈런볼 19-04-13 21:11
 
나눔 안에서 욕심을 꿈으로, 무관심을 사랑으로,
세상의 금 중에서 가장 소중한 지금을 변화시키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의 소중한 지금 건강하세요~
남주미로사 19-04-13 19:38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또 다시 아름다운 기적을 향하여 출발!!!
백하나 19-04-13 16:27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주변에 어려운사람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남여노소, 국적도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참 인상적입니다.
연가 19-04-13 15:42
 
언제나 늘 사랑과 나눔 화이팅 하세요! 
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멜랑꼴리 19-04-13 15:08
 
제가 가는 길에 많이 알려주시는 그리고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대표님 화이팅!
이한수도밍고 19-04-13 14:24
 
서영남 대표님!!!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 
동인천에 갈 일이 생기면 인사드리고 싶네요^^
정말 멋지세요~!!!
강인희 19-04-13 12:54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이제는 온 마음을 열고, 눈을 열어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가족이 되어 함께하고 싶습니다. 몸속 깊이깊이 사랑의 행복을 충전시키고 싶습니다.
지세은 19-04-13 10:42
 
서영남 대표님이 하시는 일은 아무나 할 수가 없는 일입니다.
존경하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의 인사를 이렇게 글로나마 써서 죄송하네요..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박보라 19-04-13 09:09
 
돈을 내고라도 먹고 싶은 정성스런 밥을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료로 냅니다.
세상 어떤 식당의 손님에 대한 섬김보다 민들레국수집의 섬김은 깊고, 따뜻합니다.
손님들은 한끼니의 밥을 통해 삶에 대한 희망이 솟아납니다. 감사드리며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권미나 19-04-13 07:57
 
꿈과 희망으로 세상을 디자인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해피~해피~합니다^0^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민준 19-04-12 23:07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꽃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파이팅!!
피노키오 19-04-12 20:38
 
두분 건강하세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평생 동반자이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은주미헬레나 19-04-12 18:45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참신앙인의 모습이 우리들의 본보기예요.
많이 배우고 가르침을 받을께요.
남은서 19-04-12 16:21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한 삶!
사람을 꽃 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탱구리 19-04-12 14:50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희성 19-04-12 13:47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정말 잔잔히 아름답습니다.
애틋한 사랑인것 같습니다.
모든 것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든든하네요^^
이지성다니엘 19-04-12 12:36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 뿐입니다.
바쁜 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차지웅 19-04-12 11:25
 
+찬미예수님!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그리고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내리시길 기도드립니다.
신경훈 19-04-12 10:56
 
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열매를 위한 꽃처럼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 놓는 사랑의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공동체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체리 19-04-12 09:13
 
하루를 열심히 보냈다고 생각한 날에도 이곳에 들어오면 늘 부끄럽습니다.
다시 화이팅 해봅니다 *^^*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저 역시 나눔으로 새로운 감동의 물결을 맛보고 삶이 충만해집니다.
나윤정 19-04-12 08:36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나눔으로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송재원마태오 19-04-12 07:58
 
민들레공동체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사랑이  모두에게 정말 기쁜 일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대한 19-04-11 23:12
 
희망을 심는 민들레공동체는 항상 기억속에 남아있어, 찾게되는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주고 배려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최고!!
모모 19-04-11 22:03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정말 잔잔히 아름답습니다.
애틋한 사랑인것 같습니다.
모든 것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든든하네요^^
김지성 19-04-11 21:39
 
독점하지 않고, 공유하는 삶을 배우고 익히고 싶습니다.
두분처럼!
민들레의 사랑으로 우리 사회가 조금 밝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왕건루카 19-04-11 19:35
 
민들레 공동체 개원 16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희망으로 환하게 밝혀 주네요.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고, 고맙습니다.
이하영 19-04-11 16:06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늘 참된 나눔을 몸소 실천하시는 수사님과
사모님의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박경훈 19-04-11 14:40
 
정말 따뜻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이 세상에 두 분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찹쌀떡 19-04-11 13:47
 
마음이 선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해집니다. 실천하는 삶을 살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이 시대에 살아 있는 하늘나라의 산 증인입니다. 항상 하느님의 영께서 지혜를 주시고 은총을 베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지한막시모 19-04-11 12:37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참사랑, 참복음...너무 좋은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다는 내용에 동감합니다.
송미경 19-04-11 11:21
 
민들레 공동체 16주년 축하합니다. 
우리 사회가 더욱 성장해 간다는 것이 이런 사랑의 공간들이 있다는 것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를 성숙하게 합니다.
임하진 19-04-11 10:23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이것이 모두 민들레 공동체에 있지요! 너무 든든한 공동체입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공동체 최고!~~~
라라랜드 19-04-11 09:20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힘겨운 이들에게 한줄기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매일 같은듯하면서 다른 민들레 국수집^^
오병이이어의 기적을 봅니다.
오혜선 19-04-11 08:30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만난 유일한 천사입니다.
살아있는 동안 더 열심히 기쁨을 찾아 얻고 맛들이는 '기쁨의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
나현주아델라 19-04-11 07:53
 
민들레 공동체 창립16주년 축하드립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이 되고,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됩니다.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4월 13일 서울 역삼동 성당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연하는
 “사순 독서 콘서트” 저녁 8시 아들과 함께 참석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윤섭 19-04-10 22:29
 
희망과 사랑의 향기를 매일 가난한 이웃에게 전하는 서영남 원장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환한 모습의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떠올리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
걱정보단 희망을 봅니다~
쭈이 19-04-10 20:42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유지안세실리아 19-04-10 19:38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천사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김은석 19-04-10 18:26
 
영혼이 맑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워요.
민들레처럼 한결같이 그자리에 이웃을 위해 살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처럼 저 또한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 보렵니다.
베이비 19-04-10 17:21
 
다양한 분들의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현재가 있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무엇보다도 민들레국수집을 세우시고, 지금까지 지켜 오신
서영남대표님과 그 곁에서 그분을 보좌하시는 베로니카, 모니카 두 분의
헌신이 참 크다고 생각해요...
언제나 감사드리며 늘 응원하는 민들레 팬입니다..힘내세요..
쪼밍이 19-04-10 16:58
 
민들레국수집만 오면은 왜이렇게 따뜻한지...
민들레 사랑 때문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길도훈요셉 19-04-10 13:04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좋은 교훈이 된다는 것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강경우 19-04-10 11:52
 
언제나 항상 그 자리에서
어려운 사람들의 벗이되어 함께 더불어 살아가시는 모습이 우리사회의 모범이 되네요.
아름답고도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샬롬~~!! ^^
김송이 19-04-10 10:54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모든것을 다시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마르첼라 19-04-10 09:39
 
하느님은 세상 모든 가난한 이들에게 마음 열고 계시지요.
종교인들이 그 뜻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마음 아플 때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이 바라시는 길을 걸어가시네요.
민들레 화이팅.
신주미 19-04-10 08:47
 
민들레공동체는 손님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임민호 19-04-09 23:21
 
안녕하세요!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수사님께 감동의 박수를 보내고
아울러 내어 놓음의 삶을 사시는 베로니카님의 선행은 참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김고은리디아 19-04-09 21:11
 
존경합니다... 차갑던 제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 봉사하며 민들레수사님을 뵙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누는 기쁨을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은미젬마 19-04-09 19:02
 
사람은 어디를 향하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하윤지 19-04-09 15:20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져 더욱 좋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사랑을 나누어 주어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길정찬 19-04-09 14:57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참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노력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도정윤 19-04-09 13:15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6주년 축하드립니다.
이형훈미카엘 19-04-09 12:57
 
민들레 국수집 17주년 시작을 축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과 민들레 손님들의
끈끈한 우정과 사랑이 아름답게 빛이납니다. 
감사합니다. 베베모 가족!
오해성 19-04-09 11:04
 
많은사람들의 축복 속에 16주년이 멋지게 치뤄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윤지 19-04-09 09:41
 
조그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민들레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 최고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 16주년 축하합니다.
윤경희 19-04-09 08:05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국수집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지은 19-04-09 07:0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두분은 저의 스승이세요^^
이수호 19-04-08 23:02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이미.. 진짜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호랭이 19-04-08 20:31
 
어떤 누구도 차별받지 않고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는 세상.
민들레만의 세상에서 누구나 배부를 수 있습니다.
이런세상을 열어주신 민들레 수사님의 노고 잊지 않겠습니다.
16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서윤정소피아 19-04-08 18:04
 
'행복이 숨쉬고'
'사랑이 숨쉬고'
'기쁨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보연 19-04-08 16:29
 
민들레 국수집에서 행한 나눔은 그어떤 꽃보다 향기롭고 아름답습니다.
대한민국의 사랑을 밝히시는 희망천사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당..
은하수 19-04-08 15:17
 
우리 주변에 아름다운 이웃들 이야기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정말 배우는게 많답니다^^
나도 한 송이 민들레 꽃이 되어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나눔의 용기를 잃지 않도록 깨어있어야 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링컨 19-04-08 14:49
 
동영상을 보니 너무 행복하고 찡한 마음이 들어요~
어떤 일도 이렇게 모두모두 합심해서 열심히 가꾸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의 나눔은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4주년을 위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수형마태오 19-04-08 13:26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깨달음이 너무도 따뜻하고 소중합니다.
민들레가 이제는 편한 친구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그들과 다름없이 가난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지혜를 배우고 싶습니다.^^
남일훈 19-04-08 11:11
 
인생이 절망에 빠져도 꿈이 포기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간직하면 언젠가는 꼭 이루어지는 게 꿈입니다.
손님분들이 꿈꾸며 희망으로 사시길 바랍니다.
박지환 19-04-08 10:13
 
민들레 수사님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큐빅 19-04-08 09:04
 
행복동영상 잘보았습니다^^
16주년을 행복하게 보내셨네요!
민들레 일상은 감동과 사랑의 연속입니다.
따뜻함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하고 싶습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이들의 친구처럼 부모처럼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주어서
너무 든든합니다.
백선미 19-04-08 08:11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최윤수모세 19-04-08 07:57
 
민들레 공동체 개원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삭막한 시대의 한줄기 따뜻한 빛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차가운 시대의 따뜻함... 
우리가 바라는게 바로 이런 사랑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이아 19-04-07 22:44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을 7년째 사랑하고 있는 팬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늘 언제나 밝은미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로이 19-04-07 20:13
 
우리가 타인의 아픔에 조금씩만 더 공감한다면
세상은 한결 더 살기 좋아질 것 같습니다.
가짜뉴스 식별하는 법을 가르쳐주어서 고맙습니다.
이효정젬마 19-04-07 18:38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이보미 19-04-07 17:55
 
하느님의 사랑을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 실천하고 있는 곳들중 하나가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의 보호아래 앞으로도 흔들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설주 19-04-07 16:58
 
푸근합니다 그리고 정감이 갑니다. 마음 넉넉해 집니다.
타인을 위해 이렇게 헌신이 자연스러우신 모습들을 보니..
민들레 국수집을 위한 모두를 사랑합니다.
방민준 19-04-07 15:54
 
민들레국수집이 좋은 이웃으로 있어 주십니다.
든든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재훈도밍고 19-04-07 14:57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박지훈 19-04-07 11:54
 
민들레의 사랑은 기적입니다.
이 기적이 앞으로도 계속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 화이팅!
박하나 19-04-07 09:15
 
많은분들이 오셔서 축복을 함께 하는 모습이 예술입니다.
이웃들의 슬픈일과 기쁜일을 16년동안 동거동락한 민들레 공동체는 이세상에 꼭 필요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는곳! 민들레국수집은 너무 곱고 예쁩니다.
민들레국수집 16주년을 축하합니다..
하하하노래 19-04-07 08:05
 
행복의 문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 있습니다. 16년넘게 한결같이 힘든 이웃들의 '밥'이 되어주신 그 사랑에 놀랐습니다.
저의 즐거움과 행복이 나만의 것인지 다른 사람과 나누기 위함인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가슴가득 따스함을 느끼고 갑니다.
박동미 19-04-07 07:51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늘 이런생각을 했습니다.
베로니카님의 내조를 정말 본받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이렇게 헌신적으로 베푼다는게 정말 쉽지 않은일 아닙니까.
대표님이 정말 부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며..
차세연 19-04-06 23:04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갑니다.
삐에로 19-04-06 20:54
 
처음부터 지금까지 민들레의 사랑법에 감탄합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 수사님!
독고세준요한 19-04-06 19:57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이곳에서 얼마나 따뜻히 보내실까....
생각만해도 기분이 참 좋네요^^
민들레 공동체는 늘 감동을 주네요.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송지은마르첼라 19-04-06 18:39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늘 이런생각을 했습니다.
베로니카님의 내조를 정말 본받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이렇게 헌신적으로 베푼다는게 정말 쉽지 않은일 아닙니까.
대표님이 정말 부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며..
고은혜 19-04-06 16:03
 
축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베베모 가족의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한결같이 이렇게 남을 도운다는건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
늘상 수십년 웃으면서 이렇게 열심히 남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힘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신다미 19-04-06 15:26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람사는 향기가 나는 것 같아요.
나라가 하지 못하는 훌륭한 일들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언제나 변함없이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부터 돌보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캐슬 19-04-06 14:01
 
안녕하세요..
낮은 이들을 참 마음으로 섬기는 곳이 대한민국에 몇 곳이나 될까요...
참 찾기 힘든 시절이 되었는데...그나마 민들레국수집이 있었네요.
참 감사합니다. 16년동안, 너무 한결같이 수고해준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17년의 시작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승진마태오 19-04-06 12:30
 
사랑에 대해서 많이 말했지만 한번도 제대로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제 이기심이 가장 큰 어둠이기에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 어둠을 치우려 합니다.
살아 있는 나눔이 희망이 되는 봄햇살의 행복.....
서로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따스한 행복이 흐르고 있습니다. 아름답습니다.
김민준 19-04-06 10:58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져 더욱 좋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사랑을 나누어 주어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윤소이 19-04-06 09:21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는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우리와 함께 해주세요^^
ahdzl 19-04-06 08:35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족 모두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유혜미 19-04-06 07:46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우리가족모두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차승완 19-04-05 22:10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 뿐입니다.
바쁜 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앤디워홀 19-04-05 20:24
 
아낌없는 삶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김세실리아 19-04-05 18:42
 
민들레이야기를 감동으로 읽어면서 그냥 눈물이 나네요~
민들레 수사님이 행복을 꿈꾸고 실천하는 삶의 에너지와 희망 바이러스가
가난한 이웃에게 솔~솔 전해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나승애 19-04-05 16:03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곳이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재일 19-04-05 14:21
 
멋진 사랑의 나눔입니다..
베베모 가족은 사랑으로 품기위해 노력합니다.
그 노력이 따뜻한 온기가 되어 돌아옵니다.^^
땅콩 19-04-05 13:20
 
요즘 들어 나눔을 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모든 것이 어우러져 하나된 민들레 공동체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나만이 아니라 너와 내가 함께여야하는 이유를 깨달았습니다.
문준호티토 19-04-05 12:48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웃 사랑의 실천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장진홍 19-04-05 11:37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국수집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박민환 19-04-05 10:28
 
민들레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저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풍경을 보니 저도 행복하네요^^
박하사탕 19-04-05 09:49
 
민들레 공동체가 주는 사랑의 보약이 있기에 마음이 든든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최고!!
서영남 선생님처럼 그저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해 살면
저에게도 반드시 쨍하고 해 뜰 날이 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송유정 19-04-05 08:09
 
오늘도 어김없이 교훈이 담긴 민들레 이야기를 읽고 나를 되돌아보고 더 나누지 못한 것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없었다면 이웃들이 느끼는 절망을 매우 컸을것입니다.
교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궁지연 19-04-05 07:41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지승훈 19-04-04 22:11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언제나 소소한 감동을 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어찌보면
자신이 작은 일을 한다구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두분은 정말 하늘이 내려주신 천사의 모습이십니다. 열렬한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홍두깨 19-04-04 20:01
 
주변에 착한 사람들 보기가 쉽지 않아진 세상입니다만.... 민들레 국수집에 가면 그런 사람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상이 한결 살만한 기분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훌룡하세요~ 16주년 축하합니다.
박지윤루시아 19-04-04 19:37
 
민들레 공동체 개원 16주년 축하드립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이미.. 진짜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귀한 사랑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점 삭막해지는 세상에 인간의 정과 가족의 소중함을 듬뿍 느끼게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세상 곳곳으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김소연도미니카 19-04-04 18:06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김명주 19-04-04 16:02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공동체라는 큰 정원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여러 꽃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감사합니다.
세일러문 19-04-04 14:57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17년의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모두가 함께가 되는 세상을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박문호티토 19-04-04 12:39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에 대한 무한 감동을 하는 팬입니다.
매년 민들레 국수집이 새로히 새로히 펼치는 나눔을 보며 점점 발전해나가는 모습이 참 행복하게 바라보았습니다.
한소라 19-04-04 11:42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윤정석 19-04-04 10:47
 
민들레 일상은 감동과 사랑의 연속입니다.
따뜻함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하고 싶습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이들의 친구처럼 부모처럼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주어서
너무 든든합니다.
밤비 19-04-04 09:07
 
'축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언제나 빛이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 최고!!
유자 19-04-04 08:32
 
민들레 공동체가 이렇게 멋지게 유지될 수 있도록 애쓰시고 가꿔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정수연 19-04-04 07:37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도 포근하네요~
메마른 가슴에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지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최영수다니엘 19-04-03 23:00
 
룰루 랄라 기쁩니다!
이렇게 민들레와 함께 할 수 있어서,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을 민들레 풍경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최고이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17주년 시작을 축복합니다!!
박은별 19-04-03 22:38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간을 열심히 가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민주 19-04-03 21:38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싱어 19-04-03 20:33
 
사랑의 공동체.

행복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조제훈마태오 19-04-03 20:29
 
민들레 공동체 개원 16주년 측하드립니다.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진수성찬을 대접하는 곳!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존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효진실비아 19-04-03 17:11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거듭거듭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해서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힘든 모든 이들과 함께할 줄 알아야 행복한 미래가 온다는것을 깨닫습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백혜진 19-04-03 16:36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박영수젤마노 19-04-03 16:19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창립16주년 감사 미사
아름답습니다.
우세리 19-04-03 15:43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자기를 바친 헌신적인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심명준 19-04-03 14:35
 
가난한 이들과의 동행....16년.... 꿈을 잃어버린
그래서 마지 못해 살고 있는 이웃들에게 꿈을 꿀수 있게끔
전폭적인 지원을 해준 민들레 국수집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wpsdxm 19-04-03 14:09
 
동영상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다 같이 사랑나눔으로 건강 웃음 웃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행복이 넘쳐야
우리 사회도 행복이 넘친다고 생각합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희선에스더 19-04-03 13:52
 
축 16주년!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행복을 봅니다...
태니 19-04-03 13:28
 
향기가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자고 마음이 시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리며...
오순희 19-04-03 12:57
 
민들레 국수집의 16주년에 많은 사람들의 성원이 있어서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을 굳건히 지켜주시길...^^
정도진막시모 19-04-03 12:19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 창립16주년 감사 미사 감동입니다.
기적입니다.
임혜지 19-04-03 11:51
 
너무도 화목해보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선영 19-04-03 11:36
 
푸근하고 넉넉한 가슴으로 힘든 이웃들의 외로움을 덜어 드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고 행복해보입니다.
훌륭하신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좋은 사랑 많이 많이 해주세요~!!^^
오승훈 19-04-03 10:44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맞이한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