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6-25 19:1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동영상) 베베모 필리핀을 다녀온 이야기 2019. 6. 10~20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5,51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동영상) 베베모 필리핀을 다녀온 이야기

2019. 6. 10~20


사랑은 생명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산다는 것,
배고픈 사람들과
밥 한 그릇 나눈다는 것이
작은 일처럼 보이지만
생명을 돌보는 일입니다. 
사랑으로 돌보고
기다리다 보면
작은 기적이 일어납니다.
 
2019년 여름,
필리핀 나보타스,
카비테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을 통해
희망이 꽃피는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세상에서
참으로 필요한 것은
가족과 이웃과 친척,
따뜻한 공동체의 체험입니다.
남이 나처럼 귀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될 때 새로운 삶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조웅희히히 19-07-28 15:43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조웅희입니다.
가난한 사람을 도우러 먼곳까지 간 민들레 국수집의 봉사정신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영상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국내뿐만이 아닌 국외에서도 봉사를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홍해빈주접 19-07-28 15:19
 
영상 다 봤습니다. 감동적이어서 눈물을 참으며 봤네요.
어찌나 아름답고 행복해 보이는지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손지윤 19-07-11 10:27
 
민들레 국수집의 수년의 왕팬으로써, 진심으로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팬이라는 것에 대한 자부심이 생겨요!!
어떻게 더 나눌 수 있을 지 늘 고민만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은 흉내조차 낼 수 없습니다... 두분을 응원하며 존경합니다.
초코민트 19-07-11 09:29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 과감하시고,
입이 아닌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신정연 19-07-11 08:50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언제나 소소한 감동을 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어찌보면
자신이 작은 일을 한다구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두분은 정말 하늘이 내려주신 천사의 모습이십니다.
열렬한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안주홍 19-07-10 22:42
 
제 가슴에 깊은 울림을 주는 사랑이네요...
불편한 나눔 속에 더 큰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 있는 것은 아닐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온기가 흐르는 세상을 위하여!
진짜 인생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우주 19-07-10 20:47
 
잊기 쉬운 가난한 이웃들, 아이들을 기억하며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좀더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한결같은 마음, 한결같은 사랑 닮고 싶습니다^^
박미영젬마 19-07-10 18:04
 
민들레 국수집 자체가 활기를 전해줍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나눔의 박사, 나눔계의 살아있는 전설~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경희 19-07-10 15:45
 
가난하고 힘겨운 이들을 사랑하는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
저 역시 너무 사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
아메리카노 19-07-10 13:16
 
아무리 삭막한 세상이라고 해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묵묵히 사랑 실천 해나가는 곳이 있기에 세상의 빛이 되고
단비가 되질 않나 합니다.. 나눔 실천 하는 사람되겠습니다.
이동민안드레아 19-07-10 12:38
 
저는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배남일 19-07-10 11:24
 
한마음 한뜻으로 힘든 이웃들을 돕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김현수 19-07-10 10:08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보면서 깜짝깜짝 놀라곤합니다.
대단한 나눔에 박수를 칩니다.
살면서 나는 이런 작은 나눔이라도 해봤나 ...반성하게 되구요.
권성준 19-07-10 09:04
 
나눔만이 세상에 희망의 빛을 선사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사시는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려요!!
파프리카 19-07-10 08:06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박주미 19-07-10 07:00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깨어 살아가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모두모두 동참해여!
박윤형 19-07-09 21:31
 
아무런 조건 없이 바람없이그저 가난한 이웃을 돕는 다는 것!
아무나 할 수 없는 귀한 일을 베베모가족은 하고 계십니다.
너무 놀랍도록 아름다운 사랑이구.
너무 놀라운 기적입니다.
모카 19-07-09 20:04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의 풍경처럼 가난한 이들과 함께 즐거운 나눔의 삶으로 살아야겠습니다.

그리고 새봄을 살아야겠습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김소윤도미니카 19-07-09 18:14
 
살라맛뽀!

필리핀에서도 수고 많이해주신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황지성 19-07-09 17:00
 
기쁨 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권훈 19-07-09 16:13
 
제가 대표님이 었다면 한국에서 봉사하는 걸로 만족했을 것 같은데...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걸 보면 정말이지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을 응원하겠습니다.
꽃게신 19-07-09 15:25
 
최근 몇 년 동안 희망을 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최고입니다!
브라보 브라보^^
이수빈 19-07-09 11:28
 
오랜만에 민들레 국수집을 만날 수 있어 너무 해피했습니다^^
건강하세요!
유선호 19-07-09 10:0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실로 귀중한 듯을 깨달았습니다.
힘겨운 모든 사람들이 보금자리에서 빛나는 희망이 피어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로한 19-07-09 09:35
 
나만 알고 살았던 제삶을 따끔하게 충고 해주듯이...
소외되고 힘든 이들의 곁에서 희망을주는 두분의 삶이 저를 새사람으로 만듭니다. 고맙습니다.
비타민 19-07-09 08:15
 
오늘도 좋은 가르침을 주시네요. 언제나 늘 따뜻한 소식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조은영 19-07-09 07:27
 
늘 두분께만 짐을 드리는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항상 해맑은 미소로 품어주시는 미소에 안반할 수가 없어요~^^
차민오 19-07-08 23:03
 
주님께 영광
하느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백민우 19-07-08 22:3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활기차고 행복한 그림이 되는지 알겠네요..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손은영루시아 19-07-08 17:17
 
먼 나라 필리핀까지 가셔서.. 그 곳의 많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넘치는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모습이 참으로 은혜이고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과
무료급식을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고수영 19-07-08 15:49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건강하셔서 오랫동안 좋은 일 많이 해주세요.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한경훈 19-07-08 14:2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희망을 꿈꾸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은하수 19-07-08 13:47
 
민들레 수사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이찬마태오 19-07-08 12:47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지상에서 천국.... 민들레국수집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남성우 19-07-08 11:22
 
아낌없이 베풀어 주며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민들레의 은은한 사랑향기가 퍼집니다. 온 세상에.....
하지영 19-07-08 10:24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는 민들레 공동체는 축복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임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천하장사 19-07-08 09:48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삶의 도전을 하느님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
서로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세상. 어렵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해봅니다.
주하경 19-07-08 08:56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박동화 19-07-07 22:59
 
희망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은 세상 사람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 꿈은 진심으로 멋지고 소중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dyalddyal 19-07-07 21:20
 
사랑의 위대함을 또한번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두분을 정말정말 존경합니다.
건강하십시요.^^
임수산나 19-07-07 20:35
 
진진한 삶의 얘기 내 눈을 맑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이현정 19-07-07 19:39
 
우리 마음 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이지태 19-07-07 14:10
 
힘들고 가난한 아이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낍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울타리 안에서 꿈을 키워나가길 바랍니다.
옹달샘 19-07-07 13:20
 
아이들에게 정말 큰 어버이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이정욱도밍고 19-07-07 12:39
 
필리핀 행복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감사드리며 화이팅!
민동현 19-07-07 11:50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대표님 화이팅!
best 19-07-07 10:40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저절로 숙연해 집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 감사합니다.
신지원 19-07-07 09:31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섬기는 민들레 국수집...
그런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화이팅!!
이희경 19-07-07 08:59
 
날개만 없다 뿐이지 다들 천사들이십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후원해 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김석준 19-07-06 23:10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손님들, 아이들이 다들 올 여름 쉬원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달팽이 19-07-06 20:52
 
늘 행복한 일만 있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해요.
은지도미니카 19-07-06 17:34
 
천천히....
이웃을 위해....

발걸음 맞춰가며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고 경쾌합니다! 사랑해요~~~민들레~~~
유다미 19-07-06 16:51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길민재 19-07-06 14:3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말로만 사는 사랑이 아니라
마음으로 사는 사랑으로 살아야겠다고 조용히 결심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갈채를 보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행복합니다..
제비 19-07-06 13:18
 
배고프고 가난한 아이들에게 친구처럼 부모처럼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주어서 너무 든든합니다.
민동성티토 19-07-06 12:47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까지...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저는 너무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최민준 19-07-06 11:26
 
아이들의 꿈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네요.
두분 멋지십니다!!
모두가 감사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신지수 19-07-06 10:15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필리핀 아이들의 매일매일이
말 그대로의 해피데이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블링블링 19-07-06 09:22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이지영 19-07-06 08:49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 울타리..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힘든 이웃들에게 참사랑을
실현할수 있도록 다리가 되어주나 봅니다.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화이팅~~
배진호 19-07-05 23:28
 
부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오늘도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민들레 나눔을....진심으로 응원해요.
체인지 19-07-05 19:34
 
서영남 대표님께 사랑법을 배우고 갑니다.
잠시 지친 자신을 대표님을 보며 치유되곤 합니다.
김소연마리아 19-07-05 17:40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행복 찾기를 봅니다.
파이팅~
김달희 19-07-05 16:12
 
항상 사랑을 전달하는 필리핀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늘 한결같이 힘든 이들과 함께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수사님은 제게 잊을 수 없는 스승입니다.
댕이 19-07-05 15:35
 
행복한 동영상 잘 보았습니다.
행복한 사랑법에 정말 감동입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은 이런데서 나오는 거였네요.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루팡 19-07-05 14:30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병욱모세 19-07-05 13:51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꽃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파이팅!!
이하선 19-07-05 11:57
 
푸근합니다 그리고 정감이 갑니다. 마음 넉넉해 집니다.
타인을 위해 이렇게 헌신이 자연스러우신 모습들을 보니..
민들레 국수집을 위한 모두를 사랑합니다.
신지영 19-07-05 10:23
 
두분의 사랑나눔으로 인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멋지네요~
홍차 19-07-05 09:1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마음이 먹먹합니다.
김소은 19-07-05 08:46
 
민들레 사랑으로 커가는 아이들이기에, 걱정없습니다.
민들레사랑만큼, 커다란 희망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많이 응원하고, 저도 후원할께요!
성민호 19-07-04 22:00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가슴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알사탕 19-07-04 20:20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버리기로 결심하면서 저의 행복도 최고가 됨을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박혜윤실비아 19-07-04 18:35
 
감동의 중심에는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오혜연 19-07-04 15:28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우리 모두 함께 '파이팅' 합시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모든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
심주헌 19-07-04 14:11
 
민들레 공동체 정말 고맙습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바다탐험 19-07-04 13:48
 
안녕하세요~~
저는 민들레 국수집 팬입니다!
한 5년된 것 같아요.
끝없이 베풀며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뵙고 정말 감동을 받을 수 밖에 없었어요..
동영상을 보니감동이 다시 밀려오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자주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원지호도밍고 19-07-04 12:18
 
참 감사한 일입니다. 생각 해볼 수록 그렇습니다.
빛이 들지 않는 인생에 빛이 되어주고 맞잡을 수 있는 따뜻한 손이 되어 줍니다.
민들레 사랑에 고맙습니다.
오윤석 19-07-04 10:46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민들레 국수집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Hyj 19-07-04 09:15
 
필리핀 아이들과 가족들의 미소를 찾아주고 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 두분을 응원할께용!!
susu 19-07-04 08:15
 
어렵고 가난하고 힘없는 아이들을 이웃들을 위해
민들레국수집이 좋은 이웃으로 있어 주십니다.
든든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영아 19-07-04 07:51
 
이 아이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천국에서 아이들이 예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필리핀의 햇살만큼이나 뜨거운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민홍 19-07-03 21:12
 
세상에서 최고로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이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바가지머리 19-07-03 19:40
 
민들레가 가르쳐주는 진정한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껴습니다.
사랑은 작은 것 부터 시작되며 나눔은 내것을 아무런 조건없이 주는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의 환한 모습에 진정한 나눔을 배웠습니다. 감동~!
송윤지마르첼라 19-07-03 17:27
 
필리핀 아이들이 진정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이겠지요.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신보미 19-07-03 16:11
 
마음 속에 사랑을 채우면, 세상이 전부 따뜻해 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닫습니다..
강세웅 19-07-03 14:08
 
있는 그대로 보이는 세상이 아닌 내가 보고 싶은대로 보려고 하고,
소외된 이웃을 편견과 고정관념 속에서 바라보려는 곳에 아름다운 세상은 없습니다.
큰사랑, 더 큰 나눔을 몸으로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나눔의 참의미를 발견합니다.
쿠키 19-07-03 13:27
 
아이들을 위해 멀리 필리핀까지 다녀오셔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행복을 느낍니다.
이세찬마태오 19-07-03 12:15
 
민들레국수집의 그동안의 발자취를 읽어 보았어요.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
아이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김다오 19-07-03 11:57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꿈과 희망이 있는 민들레 풍경 안에서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화영 19-07-03 10:56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이렇게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축하드립니다!^^
raheechu 19-07-03 09:36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인연으로 이렇게 소중한 아이들을 알게 되네요.
공부 잘하는 것도 좋지만, 착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이하늘 19-07-03 08:35
 
거센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뜨듯이,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의 무지개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김희준 19-07-02 21:32
 
가난한 아이들의 가슴에 진심어린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이
욕심많은 제 가슴에 울림으로 와닿습니다.
고맙습니다.
다비치 19-07-02 19:54
 
가슴깊은곳에서 끌어오르는 무언가...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송윤주마르첼라 19-07-02 17:18
 
저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어떤식으로 나눠야할지 정말 아무것도 몰랐는데
민들레를 알게되고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방식을 보면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해요^^
이희진 19-07-02 15:01
 
살라마뽀!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황소희 19-07-02 14:10
 
어느 위치에서든지 자기 자신을 낮추고 예수님의 은총 안에서.....
예수님의 실천적인 사랑을 나누며 살고 있는 서영남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
토끼언니 19-07-02 13:44
 
함께하기에 아이들이 든든할 것입니다...
언제나 아이들의 아름다운 사랑에 웃어봅니다...
행복이 지어지는 아이들의 사랑....최고입니다...^^
김정욱티토 19-07-02 12:48
 
고마운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도 늘상 민들레처럼 사랑의 마음으로 살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힘든 이웃들, 아이들과 자연스런 연대감을 갖고 싶습니다.
오현민 19-07-02 11:37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박동재 19-07-02 10:59
 
사랑이 넘실넘실대는 화목한 민들레 가족.
늘 축복하고 감사해하는 것을 저는 민들레 일상을 통해 봐도 느낄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으뜸인 공동체입니다.
베베모 가족 너무나도 고맙습니다.
쎄히 19-07-02 08:50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세상이 참 각박하고, 저도 너무 많이 각박해졌는데...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에 들어와 있으면 항상 제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유혜미 19-07-02 07:58
 
+. 성 베드로 축일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유영은젬마 19-07-02 07:26
 
살라마뽀!
먼 나라 필리핀까지 가셔서.. 그 곳의 많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넘치는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모습이 참으로 은혜이고 감동입니다.
베베모 가족분들 수고 많으셨어요. 샬롬
한정우 19-07-02 01:08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얌순이 19-07-01 19:30
 
사랑함이 사람의 온기를 돌게 합니다.

우리들은 모두 사랑으로 길러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박소은안젤라 19-07-01 17:5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감동이예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민들레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동참하겠습니다^^
이 아이들에게 무한한 행복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허윤지 19-07-01 14:56
 
복음의 기쁨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사랑으로 성장시키는 일,
이보다 좋은 일이 있습니까? "
말리가양 파스코!
에델바이스 19-07-01 13:55
 
언제나 이 아이들에게 가슴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김루카 19-07-01 12:59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어려운 사람들에게 기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ㅣ
한호진 19-07-01 11:15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이지성 19-07-01 10:07
 
민들레국수집 ...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박하윤 19-07-01 09:16
 
나눔의 힘을 하나로 모아 모든 이웃과 함께할 때 행복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음을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배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인생의 버팀목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욕심많은 제 삶을 반성하고 갑니다.
초콜렛 19-07-01 08:44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처음처럼...!
저도 민들레를 참 아끼고 사랑합니다
백지나 19-07-01 07:53
 
마음이 울적했는데.
여기 민들레 국수집은 늘 희망과 사랑이 있습니다.
마음이 위로가 되네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장태준마태오 19-07-01 07:39
 
민들레수사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 가족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사랑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애쓰셨습니다.
경선호 19-06-30 22:26
 
미소가 지어지는 동영상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 아이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필리핀에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챔피언 19-06-30 21:12
 
사랑만이 이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것을 민들레 사랑 나눔에서 봅니다.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두분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이진아도미니카 19-06-30 18:38
 
천사표 민들레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한지윤 19-06-30 17:59
 
사랑을 나누면 이렇게 행복해 지나 봅니다.
많은 분들의 표정에 하나같이 행복이 번집니다.
그리고 베로니카님의 미소에서두요...^^
진석용 19-06-30 16:09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늘 변치않는 소나무처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함께하기에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인어공주 19-06-30 15:23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어른이 될때까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황민석도미니코 19-06-30 14:51
 
이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이정욱 19-06-30 12:19
 
희망을 심는 민들레공동체는 항상 기억속에 남아있어, 찾게되는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주고 배려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최고!!
닝닝 19-06-30 11:57
 
마음으로 다하여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제이 19-06-30 10:57
 
항상 늘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천사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신혜지 19-06-30 08:39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 덕분에 진실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저에겐 참 먼나라 이야기같았는데..
두분의 사랑으로 저도 힘겨운 이웃을 위해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류원경아녜스 19-06-30 08:19
 
민들레수사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아이들 행복해보이네요.
필리핀 사진 한 장 한 장  잘 보았습니다.
성령께서 함께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큰일 하셨습니다.
노미선비비안나 19-06-30 07:27
 
서영남대표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배고픈 사람들과
밥 한 그릇 나눈다는 것이
작은 일처럼 보이지만
생명을 돌보는 일입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래성 19-06-30 00:11
 
사람간의 정...
사랑이 물씬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행복한 이곳을 응원합니다...
조커 19-06-29 23:34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위 삶이 또 하난의 민들레 국수집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선주로사리아 19-06-29 22:02
 
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
앞으로의 앞날이 민들레와 같이 아름답게 피어나길....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
오소영 19-06-29 19:55
 
팍팍한 세상을 희망으로 부드럽게 변화 시키는
민들레공동체는 축복입니다.
김동진 19-06-29 17:58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마들렌 19-06-29 16:59
 
민들레국수집은 밥과 꿈을 동시에 주는 곳이라 좋습니다. 

그것도 늘 넉넉히 꾹꾹 눌러 담아서...
뷰티 19-06-29 16:44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으니, 오늘 하루도 참 따듯합니다.
남은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랄께요!
박주영시몬 19-06-29 15:24
 
나눔의 힘을 하나로 모아 모든 이웃과 함께할 때

행복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음을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배웠습니다.

아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지한 19-06-29 12:48
 
모두가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지독한 사람사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두분 힘내세요~
유보람 19-06-29 11:19
 
+.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는 늘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여우 19-06-29 10:58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임정은 19-06-29 08:08
 
+. 성 베드로 축일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누구든지 쉽게 가족이 될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허영신올리바 19-06-29 07:58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으로 옮기시는 분
주님께서 항상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허영신올리바 19-06-28 23:31
 
서영남대표님 성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카비테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을 통해
희망이 꽃피는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순호 19-06-28 23:22
 
+. 성 베드로 축일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선물을 받은 것처럼 기쁘고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새들의잔치 19-06-28 20:00
 
힘들었던 현실~ 아이들이 주저말고 민들레의 사랑으로 훨훨 날아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 널리널리 퍼지길...
남보연수산나 19-06-28 17:59
 
함께하기에 아이들이 든든할 것입니다...
언제나 아이들의 아름다운 사랑에 웃어봅니다...
행복이 지어지는 아이들의 사랑....최고입니다...^^
황지현 19-06-28 16:06
 
또 다시 한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 두분을 존경합니다!!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마냥 감사합니다.
이형욱 19-06-28 14:43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매일 새롭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응원합니다!
두콩이 19-06-28 13:57
 
너무 감동이네요~
사랑해주고, 격려해주고,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저 아이들에게는 단연 최고일것입니다!!
기준사무엘 19-06-28 12:58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남지훈 19-06-28 11:15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차가움에서 따뜻함으로
무거움에서 가벼움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민들레와 함께하니 필리핀 아이들은 그 희망으로 극복할수 있습니다.
지영은 19-06-28 10:58
 
민들레의 사랑은 무한대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퐈이팅~~
맹구 19-06-28 09:27
 
민들레 표 사랑은 대한민국을 눈부시게 합니다.
베베모 공동체가 힘을 합쳐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고 소통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심지현 19-06-28 08:22
 
다들 천사같으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살라마뽀!
문지은가밀라 19-06-28 07:38
 
눈부시게
너무너무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필리핀에 주님사랑이 가득한 행복한 모습이
감동과 감격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축복합니다.
박혜영미리암 19-06-27 23:05
 
와우 하느님의 일 , 축하드려요. 사랑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따뜻한 사랑,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샬롬
오윤환 19-06-27 22:14
 
늘 말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두분...
가난한 아이들을 더 품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상콤이 19-06-27 19:39
 
가난한 아이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김지현마르첼라 19-06-27 17:27
 
저는 민들레 사랑이 굉장히 자랑스러워요!
민들레팬이라는 것도 너무 뿌듯하고 자랑스럽구요!
온 곳에 널리널리 민들레 사랑이 퍼지길 기도합니다!^^
박소라 19-06-27 16:24
 
행복한 민들레 필리핀 풍경~
민들레 공동체가 참 큰일을 하고 있네요^^
힘든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정호 19-06-27 14:19
 
아이들 표정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너무 수고 많으십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포포 19-06-27 13:19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을 순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희수루카 19-06-27 12:5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힘내세요!
아이들과 함께 사랑을 가득 주시는 두분을 저도 사랑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동훈 19-06-27 11:2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한결같은 이웃 돌보기에 두분이 많이 애써주심을
느껴봅니다. 두분께 많이 배우며 저 또한 두분을 닮아가고 싶네요.
건강 유의하세요..
민들레 두 천사분 화이팅~~~
이혜윤 19-06-27 10:42
 
한결같이 나눔의 빛을 내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신비로움을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정글 19-06-27 09:30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정말 이 아이들은 더 행복한 미래를 키울 수 있게 되어 많이 감사드립니다..
언제까지고 아이들이 민들레 품안에서 따뜻하게 자라나길 빕니다.
이정은 19-06-27 08:54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버리기로 결심하면서 저의 행복도 최고가 됨을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혜진젬마 19-06-27 07:39
 
너무 보기가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무료급식,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말정말 애썼습니다.
살라마뽀!
나영수산나 19-06-26 23:38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행복이 여기까지
전해집니다. 귀한사역 축복하고 응원드립니다.
고생 많으셨구, 너무 훌륭하십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최서훈 19-06-26 22:25
 
어떤 마음이든 내가 나를위해 쓰는 시간 보다 내가 남을 위해 쓰는 시간이 많다는 것이 놀라운 일입니다.
사람은 어떤 것이든 남보단 나를 챙기기 마련인데...
민들레 공동체의 그 따뜻한 마음이 놀랍고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아이들을 보니 저까지 뿌듯^^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챔피언 19-06-26 19:43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이 베푸는 아낌없는
사랑나눔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신승우다니엘 19-06-26 18:47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주님과 함께 기뻐하시는
베베모가족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어요.
송은미도미니카 19-06-26 17:55
 
힘든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서영남 선생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우리 민들레 아이들이 꿈과 희망이 무럭무럭 커가길 바래봅니다..
신혜선 19-06-26 16:47
 
아팠던 마음이 따뜻한 마음으로 변했습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필리핀의 아이들이 얼굴에서 생기가 오르는 것을 본 후로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먼 곳에서의 노고를 깊이 헤아려봅니다..
김동욱 19-06-26 14:09
 
사랑을 실천하기가
생각만큼 쉽지도, 간단하지도 않은데...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내시니.. 참 존경스럽네요.
투유 19-06-26 13:24
 
서영남 대표님께....
새롭게 피어나는 희망의 마음으로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천사가 되어주세요.
아직은 여리고 작은 아이들이지만,
필리핀의 희망이 여기에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진영안토니오 19-06-26 12:34
 
민들레 아이들이 민들레안에서 행복히 자라나기를...
진심으로 바랩니다.
김찬진 19-06-26 11:11
 
세상을 따뜻함으로 적시며 아름다운 꿈을 꾸게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한 동영상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연아 19-06-26 10:41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한 삶!
사람을 꽃 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피카츄 19-06-26 09:54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김희라 19-06-26 08:43
 
아이들을 위한 이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도 화이팅 !!!
모윤숙안나 19-06-26 07:38
 
와~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보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무료급식, 장학, 도서관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베베모가족 정말정말 애썼습니다.
손정우야고버 19-06-26 07:15
 
너무너무 멋져요.
하느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흐뭇해하실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진형 19-06-26 00:17
 
이번에도 필리핀에서 수고 많이 해주셨네요~
행복한 동영상을 보니 저까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베베모 가족 수고 하셨습니다.
mimi 19-06-25 23:03
 
너무 수고 해주셨습니다.
베베모 가족!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이들이 실컷 꿈꾸고 행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화이팅....
이세호 19-06-25 22:52
 
마음을 다하는 사랑에 정말 눈이 부십니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듬뿍 들어가있네요.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습니다.
윤호 19-06-25 22:15
 
민들레 사랑으로 커가는 아이들이기에, 걱정없습니다.
민들레사랑만큼, 커다란 희망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많이 응원하고, 저도 후원할께요!
이진석 19-06-25 21:19
 
살라맛뽀!

필리핀에서도 수고 많이해주신 베베모 가족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불량감자 19-06-25 21:04
 
귀하게 시간을 쓰셨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셨네요 ~
두분의 뜨거운 사랑이 있어 아이들은 외롭지 않고 힘들지 않을 것입니다.
매순간 비우고 님들처럼 살아야 행복합니다~~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