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7-11 10:56
공동선 147호 우리가 조금만 나누면 아이들이 꿈을 꽃피웁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0,983  

우리가 조금만 나누면 아이들이 꿈을 꽃 피웁니다. 


 공동선 147호 

 2003년입니다. 25년을 살았던 수도원을 뒤로 하고 세상에 나왔습니다. 무엇인가 세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가진 것이라곤 삼백만원이 전부였습니다. 방 하나 월세로 얻기도 어려운 돈입니다. 혼자 쓰기에도 너무나 적은 돈을 가지고 무엇을 할까 고민했습니다. 그러다가 국수라도 나눠보자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렇게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습니다. 

 2011년에는 “민들레국수집의 홀씨 하나”란 책이 좀 팔렸습니다. 생전 처음 인세를 받았습니다. 어떻게 나누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 장학금으로 주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필리핀 사랑입니다. 나보타스와 빠야따스의 빈민 지역은 크나큰 충격이었습니다. 너무나 비참한 가난이었습니다.  

형제애로 나눌 수 있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필리핀의 가난한 이웃에게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 깊이 생각하고 또 실천해 왔습니다. 항상 예수님이시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실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욕심부리지 않고 다만 민들레국수집의 형편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눠주고 싶어서 작게나마 장학금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옷도 필요하고 먹을 것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살면서는 아이들 가정이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야 한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빈부의 양극화가 심한 사회에서는 가난한 사람은 공동체를 이뤄야만 버틸 수 있다는 것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돈이 아니라 그들과 함께 희망을 품고 그들 스스로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먼저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게 밥을 먹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꿈을 가질 수 있도록 공부를 할 수 있게 거들어 줍니다. 그리고 외부에 의존하지 않고 필리핀 사람들 스스로 서로 돕고 함께 살도록 돕는 것입니다. 그렇게 성숙해서 이 사람들이 더 어려운 이들의 이웃이 되어주면 좋겠습니다. 

청암 봉사상으로 받은 상금으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인천교구 주교님이 거들어 준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오히려 일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결국 2014년에는 인천교구와는 아무 관련도 없는 상태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습니다. 

칼로오칸 교구의 성당 부속건물을 무상임대해서 공동묘지의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살기 시작했습니다. 곧이어 말라본의 빈민지역 한 곳과 나보타스의 성당 이층에서도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무료급식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2년이 지났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아갈 즈음입니다. 2016년 3월에 뜬금없이 인천주보에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인천교구의 입장이라는 글이 실렸습니다. 참으로 난감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부터 필리핀에서도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칼로오칸 교구의 태도가 백팔십도 변했습니다. 결국 말라본과 나보타스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하던 무료급식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재원을 들여 리모델링했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건물도 그곳 교구로 반환했습니다. 비품들은 모두 가난한 동네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아이들의 장학금 지원만 남겨 두고 2017년 1월말에 철수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필리핀에 장학금 지원만 남겨 놓고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가난한 아이들을 어떻게 하면 다시 도울 길이 없을까 고심했습니다.  

필리핀에도 민들레국수집이 처음 시작했던 것처럼 작고 여리게 다시 시작하면 될 것 같았습니다. 칼로오칸에서 우리 아이들이 사는 마을에 조그맣게 다시 시작하려고 했지만 현지 성당과 봉사했던 사람들과의 여러 문제로 포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대신 더 변두리 가난한 곳인 나보타스의 탱고스 마을과 카비테의 시골 마을에서 민들레국수집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2017년 6월에 칼로오칸 우리 민들레국수집 장학생들에게는 그해 12월까지의 장학금을 미리 주는 것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보타스 탱고스 마을, 마닐라 근교의 제네랄 마리아노 알바레즈 카비테에서 가난한 시골 아이들을 새로 장학생으로 뽑았습니다. 장학금을 나누고, 아이들 가정에 쌀을 25킬로 한 포씩 나누면서 어떻게든 아이들에게 밥을 나눌 방법을 찾았습니다. 

 먼저 로사리아 자매의 집 마당을 급식소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마당에 지붕을 씌웠습니다. 바닥은 타일을 깔았습니다. 작은 책장도 만들어서 예쁜 동화책도 많이 꼽아 놓았습니다. 근사한 식당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렇게해서 그해 11월에야 카비테에 민들레국수집에서 급식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이어서 나보타스에도 조그만 집을 마련했습니다. 집이 너무도 작아서 우리 아이들 밥 먹을 공간이 없어서 골목길과 계단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우기가 되면 어쩌나 걱정이 태산이었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희한하게 우기가 시작될 때 조그만 공부방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비가 와도 아이들이 걱정없이 밥을 먹을 수 있게 되었지만 너무너무 좁아서 밥을 나누어 먹는 일이 고역이었습니다. 

카비테와 나보타스 두 곳 모두 장학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아주 작은 급식시설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책장을 마련해 놓았습니다. 장학생과 아이 엄마와 어린 동생도 함께 식사할 수 있게 했습니다. 필리핀 사람인 책임 봉사자가 있고 우리 장학생 아이들 엄마들 중에 몇 명의 봉사자가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의 자원봉사는 정중하게 거절했습니다. 매일 현장 사진과 식단 그리고 식품 구입 영수증을 카카오 톡으로 받습니다. 그리고 운영비는 매월 두 차례 씨티은행에서 찾을 수 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일 년에 네 차례 필리핀으로 가서 장학금을 나누고 필요한 것들을 지원합니다. 

필리핀은 대학교까지 무상교육입니다. 학비는 무상이지만 교복비, 학용품비, 숙제물품비, 간식비, 교통비 등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가난한 부모는 그 비용조차 대주기가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부자들은 거의 아이들을 사립학교로 보냅니다. 사립학교를 다닐려면 돈이 많이 들기에 대다수의 가난한 집 아이들은 공립학교를 다닙니다. 가난한 아이들은 책이 없어도 학교를 갈 수 있지만 간식비(수업 중간 휴식 시간에 각자가 준비한 간식을 먹음)가 없으면 학교를 가기 싫어합니다. 많은 아이들이 아침을 먹지 않고 학교에 갑니다. 그런데 남들은 다 간식을 먹는데 자신만 먹지 않으면 너무 챙피해 합니다. 그래서 바혼이라고 부르는 간식비가 없으면 학교를 가지 않고 그런 날이 계속하게 되면 공부가 중단됩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아이들이 학교를 계속 다닐 수 있도록 이런 비용을 나눕니다. 우리가 조금만 나누면 아이들이 꿈을 꽃 피웁니다. 

필리핀에서 가난한 이웃과 지내면서 그들의 인격을 존중하면서 조금이나마 도와주면 큰 힘이 된다는 놀라운 일들을 체험했습니다. 빈곤에서 벗어나는 놀라운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이들이 공부를 잘 하면 부모들이 다시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또 아이들은 부모님이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에 더 잘하게 됩니다. 선순환이 일어나면서 가정이 화목하게 변했습니다.  

작은 민들레국수집에서 오손도손 사이좋게 지내는 아이들을 보면서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GMA 카비테에 있는 민들레국수집 가까운 곳에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보금자리를 하나 더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왕이면 성당 근처의 가난한 이들을 돌보면 좋겠다 싶어서 성가정 성당에 찾아가서 성당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장학금과 무료급식을 하고 싶다고 했지만 냉담한 반응으로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그대신 마닐라에서 북쪽으로 50킬로 정도에 있는 팜팡가의 콘셉시온에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필리핀은 4월에 시작된 긴 여름방학을 지나고 6월에는 새학년이 시작됩니다. 이번에 우리 아이들이 상장을 꽤 많이 받아 왔습니다만 민들레국수집 장학에서는 굳이 아이들 성적을 따지지는 않습니다. 경쟁보다는 공동체 우애를 배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나보타스와 카비테에서는 하이스쿨로 진학한 아이들 수 만큼의 아이들을 이번에 초등학교 일학년이 되는 아이들로 뽑았습니다. 

그리고 새로 시작하는 콘셉시온 민들레 작은학교는 70명의 아이들을 새로 뽑습니다. 가난한 가정의 자녀들 중에 한 명을 뽑습니다. 새로 시작하기 때문에 초등학교 일학년에서 사학년 사이의 아이들을 뽑습니다. 그래야 아이들이 좀더 쉽게 공동체을 이룰 것 같기 때문입니다. 

 필리핀은 무척 더운 나라라서 냉장고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했지만, 필리핀 가난한 사람에게 전기료는 큰 부담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냉장고를 가지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필리핀에서는 이른 새벽에 시장이 열립니다. 전지현이 나오는 광고의 새벽 배송보다 더 확실하게 새벽에 열립니다. 캄캄한 새벽에 시장이 열리기에 그날 요리할 재료를 굳이 냉장고에 넣을 필요조차 없답니다. 이번 콘셉시온에 민들레 작은학교를 여는데도 아주 작은 냉장고만 하나 마련하면 됩니다. 나중에 우리 수녀님들이 몇 달 지내실 때 필요한 것입니다. 

봉사자들이 새벽 시장을 본 다음에 정성스럽게 음식을 만듭니다. 동남아 지역에서는 가난한 사람들은 거의 일식 일찬 정도로 식사한답니다. 우리 아이들은 요구르트 하나를 얼마나 귀하게 여기는지요. 꼭 보약 먹듯 아끼고 아껴서 먹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작은 도서관이 꼭 필요합니다. 가난한 집 아이들은 집에서 책을 읽기가 어렵습니다. 전기료가 부담이 되어서 희미한 불빛뿐이기에 그 아래에서 책을 읽는 것은 어렵습니다. 교과서마저 없는 겨우가 많은데 동화책은 그림의 떡입니다. 그리고 가난한 지역의 초등학교도 예산 부족으로 도서관이 있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거의 이부제 수업을 하고 있고요. 영어 동화책 그리고 필리핀에 동화책은 비싸서 구경하기조차 어렵습니다. 그래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아이들이 우선 배 부르게 먹은 다음에 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작은 도서관을 마련해 놓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도록 거들어 줍니다. 그렇게 가난한 아들에게 조금은 밝은 미래를 나누어주고 싶습니다. 

후기: 콘셉시온의 민들레 작은학교는 어이없는 일로 인해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대신 나보타스에 작은학교를 마련할 수 있도록 부탁해 놓았습니다.

하현옥루시아 19-07-21 07:55
 
더운날씨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아이들 행복해보이네요.
필리핀 사진 한 장 한 장  잘 보았습니다.
성렬께서 함께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큰일 하셨습니다.
이세찬 19-07-20 23:07
 
민들레 홀씨가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속에 날아가 따뜻하고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웁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나눔을 배울 수 있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퐁이 19-07-20 19:39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은영헬레나 19-07-20 17:12
 
저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어떤식으로 나눠야할지 정말 아무것도 몰랐는데
민들레를 알게되고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방식을 보면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해요^^
김송이 19-07-20 16:07
 
민들레는 어떤 고난에도 사랑이 있기에 잘 헤쳐나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정말 멋져요^^ 최고예요~~!!
이정호 19-07-20 15:15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우칩니다.
뽀빠이 19-07-20 14:18
 
오눌도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복음으로 의미있는 하루를 보냅니다.

많은 깨달음을 갖고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남도훈루카 19-07-20 13:10
 
세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이 모여
서로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정욱 19-07-20 12:07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인소희 19-07-20 11:42
 
마음이 울적했는데.
여기 민들레 국수집은 늘 희망과 사랑이 있습니다.
마음이 위로가 되네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에덴 19-07-20 10:45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꿈들!
늘 처음마음 그대로 이어가시길 기도합니다.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이태희 19-07-20 09:38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한 삶!
사람을 꽃 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유지혜가밀라 19-07-20 07:54
 
고맙습니다.
필리핀에 주님사랑이 가득한 행복한 모습에
감동과 감격이 밀려오네요.
많이 많이 애쓰십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만세!
신주원 19-07-19 23:01
 
아이들을 사랑으로 길러주심에.
두분께 진정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건강하세요.
엘레이 19-07-19 21:39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세라안젤라 19-07-19 17:42
 
소외된 이웃의 몸과 마음을 깨끗이 치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푹 빠졌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혜지 19-07-19 16:33
 
매순간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자 노력을 하고 있는 중에 민들레국수집을 알았어요.
가장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이 하느님께 베푸는 것이라는 의미도 조금씩 알아가고 있고요.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은 제 인생의 올바른 본보기입니다^^
강수훈 19-07-19 14:10
 
청렴한 민들레 사랑..이 나눔은 쉽게 이루어진게 아니지요..
사람들은 기적이라 말하지만,
계속해서 이루어질 것이므로 기적이라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그저 사랑입니다.  이 행복한 사랑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촛불하나 19-07-19 13:44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 덕분에 진실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저에겐 참 먼나라 이야기같았는데..
두분의 사랑으로 저도 힘겨운 이웃을 위해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루카 19-07-19 12:43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연주 19-07-19 11:07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 응원합니다.
남문정 19-07-19 10:14
 
항상 한결 같은 민들레의 일상 또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아이들이 많이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국수집 화이팅을 빕니다.
mmomieu 19-07-19 09:55
 
현시대의 살아있는 뜨거운 기적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더더욱 희망차고 밝은 미래가 열리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매일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손시은 19-07-19 08:53
 
"아이들을 사랑으로 성장시키는 일,
이보다 좋은 일이 있습니까? "
수고많으셨습니다.
위문희안나 19-07-19 08:25
 
참 아름답고 귀한일을 하시고 계시네요.
참 기쁨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사랑,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준영 19-07-18 23:33
 
무일푼의 사람들이 VIP로 대접 받는 곳,
먹는 사람도 퍼주는 사람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문주가밀라 19-07-18 22:37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주님과 함께 기뻐하시는
베베모가족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어요.
빅토리 19-07-18 20:40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이 사회의 사랑 나눔의 선구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일깨워줍니다. 존경스럽고 감사드립니다.
김재은세실리아 19-07-18 18:00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존경과 사랑을 드립니다.
민세은 19-07-18 16:12
 
사랑의 힘은 역시 위대합니다.
그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챠밍 19-07-18 14:20
 
민들레 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로제 19-07-18 13:40
 
처음부터 지금까지 민들레의 사랑법에 감탄합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 수사님!
김남우모세 19-07-18 12:19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아름답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김세준 19-07-18 10:35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 덕분에 진실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저에겐 참 먼나라 이야기같았는데..
두분의 사랑으로 저도 힘겨운 이웃을 위해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경유진 19-07-18 09:13
 
살라마뽀!
세상의 희망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일상 안에서 봅니다.
희망과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숭고한 사랑 고맙습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Kara 19-07-18 08:40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고세연 19-07-18 07:55
 
가난한 이웃 사랑은 누구의 몫이 아닌 우리부터 조금씩 실천해야 합니다.
사람의 향기를 듬뿍 느낄 수 있는 민들레가 아름답습니다.
신혜연소피아 19-07-17 23:19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무료급식,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말정말 애쓰십니다.
남정욱 19-07-17 21:52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 국수집이
내밀어 주는 손은 추운겨울 손난로처럼 참 따뜻하고,
한여름에 바람처럼 시원합니다.
행복히 읽고 갑니다.
하눌 19-07-17 19:28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오지은가밀라 19-07-17 18:58
 
더운날씨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와~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보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무료급식, 장학, 도서관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베베모가족 정말정말 애썼습니다. 샬롬
이수연마르첼라 19-07-17 17:41
 
갈 곳이 없어 거리를 이리 저리 헤메다가 서영남 선생님이 내미는 손길은 노숙인들에게는 한줄기 빛을 만난듯이 기쁠거예요. 선생님의 무한한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께요.
박민오 19-07-17 16:58
 
늘 정갈한 모습에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시는 참 인상이 좋게 보이시는 분!
바로 저의 멘토, 민들레 대표님입니다. 존경합니다.
삼총사 19-07-17 13:35
 
좋은소식 읽으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_^
대표님의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끊임없는 뜨거운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재호막시모 19-07-17 12:47
 
평범하고 작은 일상의 이야기들이 담긴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입니다.
민들레 홀씨가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속에 날아가 따뜻하고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웁니다*^^*
강지성 19-07-17 11:18
 
잘 읽었습니다.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대표님의 봉사하고 베푸는 삶의 의미는 사랑입니다.
배혜주 19-07-17 10:41
 
아이들이 처음 경험하는 것들, 해보고 싶었던 것들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조금씩 꿈에 가까이...
그렇게 이뤄나가는 모습이 가슴 뭉클해지는 감동입니다.
김은아 19-07-17 09:47
 
사랑이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봅니다.^ㅡ^
kiki 19-07-17 08:40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필리핀에 많은 가족을 이웃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대표님 건강하시고 감사드립니다.
오지은가밀라 19-07-17 08:12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매일의 일상이 기적입니다.
신기하게 다 이루어집니다.
복음의 기쁨
민들레 공동체
고맙고, 고맙습니다.
신아영 19-07-17 07:51
 
행복도 자라고, 아이들도 자라고, 민들레 국수집도 자랍니다.
더 나아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하여! 파이팅!!
박가람 19-07-16 22:31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는 두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내안의그대 19-07-16 20:26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지상에서 천국.... 민들레국수집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문세희젬마 19-07-16 18:4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사랑은 아무도 따라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최고이십니다.
박준엽 19-07-16 17:29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아이들의 사랑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저도 아이들을 위해 후원할께요!!^^
강세홍 19-07-16 14:07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따스한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신앙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는 예비자이지만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얌이 19-07-16 13:54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말을 하듯이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가까이 아주 가까이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속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박광민 19-07-16 11:34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박민성 19-07-16 10:26
 
아이들과 가슴으로 소통하는 서영남 선생님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쉬운 일이 아닌데 하루하루 너무 멋지게 해내고 계십니다.
빗방울 19-07-16 09:44
 
아이들 표정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너무 수고 많으십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류미선 19-07-16 08:45
 
저도 자신의 소임에 충실하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갑니다.
은하경 19-07-16 07:59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한 삶!
사람을 꽃 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오지은가밀라 19-07-16 07:41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필리핀에 주님사랑이 가득한 행복한 모습이
감동과 감격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축복합니다.
리호 19-07-15 23:07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의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를 사랑하는 많은 사랑에 감동합니다.
특급열차 19-07-15 21:57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깊이 새깁니다.
최준호젤마노 19-07-15 18:41
 
살라마뽀!
민들레 공동체 매일의 일상이 기적입니다.
신기하게 다 이루어집니다.
복음의 기쁨
민들레 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은지수산나 19-07-15 17:08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필리핀 아이들의 매일매일이
말 그대로의 해피데이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이소미 19-07-15 16:04
 
복음의 기쁨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할로윈 19-07-15 14:25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삶...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걷는 삶임을 배웠습니다.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을 봅니다^^
유동훈다니엘 19-07-15 12:35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오윤석 19-07-15 11:36
 
행동하는 삶을 끊임없이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우리 또한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선준 19-07-15 10:41
 
진실된 사랑의 큰 힘을 민들레국수집이 이 아이들의
성장하는 모습으로 보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강혜서 19-07-15 09:34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m미켈란 19-07-15 08:37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옥지현 19-07-15 07:46
 
필리핀 아이들을 웃을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도지원소피아 19-07-15 07:38
 
필리핀 나보타스,
카비테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을 통해
희망이 꽃피는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주현 19-07-14 23:06
 
사랑이 있기에 더욱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윤형원야고보 19-07-14 22:08
 
훌륭하십니다.
주님과 함께 기뻐하시는
베베모 가족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김미카엘 19-07-14 20:10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팬으로써도 항상 자부심이 생깁니다.
이고은젬마 19-07-14 18:39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남보람 19-07-14 16:09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미래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깐요.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유동현 19-07-14 15:38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의 실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을 주리라 믿습니다.
땅콩 19-07-14 13:13
 
민들레의 사랑이야 말로 이 아이들의 지혜의 샘이고 사랑의 샘이 아닐까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이정훈미카엘 19-07-14 12:59
 
민들레 사랑으로 커가는 아이들이기에, 걱정없습니다.
민들레사랑만큼, 커다란 희망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많이 응원하고, 저도 후원할께요!
황보영아 19-07-14 11:21
 
행복해지는 민들레 이야기입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랑과 나눔의 참의미를 보여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이 부디 오늘보다 더 빛나는
날들이 되기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그리고, 민들레의 아버지 어머니를 응원합니다!
신승우도미니코 19-07-14 08:17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으로 옮기시는 분
주님께서 항상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윤숙안나 19-07-14 07:38
 
어려움 중에도 복음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베베모 가족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성훈안토니오 19-07-14 06:19
 
행복한 모습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따뜻한 사랑,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샬롬
꽁이 19-07-14 02:38
 
민들레공동체를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대단하세요. 감동입니다.
치즈케익 19-07-14 00:39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필리핀 아이들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
박미란헬레나 19-07-13 22:51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것인지 몰랐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김진아 19-07-13 21:46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나현주아델라 19-07-13 20:56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주님과 함께 기뻐하시는
베베모가족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어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브라모!
배승주레오 19-07-13 18:38
 
아름답습니다.
먼 나라 필리핀까지 가셔서.. 그 곳의 많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넘치는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모습이 참으로 은혜이고 감동입니다.
필리핀 더운날씨에  베베모 가족 많이 애쓰셨습니다.
살라마뽀!
밤송이 19-07-13 15:04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수사님이 가꾸어 나가시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조민성파비아노 19-07-13 12:36
 
감동의 중심에는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행복♧ 19-07-13 11:21
 
우리 주변의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천국의 집, 민들레국수집을 환하게 열어주셔서 늘 보기좋아요!
차별도 없고, 사랑과 희망만 있는 이 천국같은 곳이 이렇게
우리곁에 있다는 것 자체로 행복하고 든든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들을 넓은품으로 모두를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윤정루시아 19-07-13 08:16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곽세미안나 19-07-13 07:53
 
살라마뽀!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따뜻한 사랑,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더운날씨 베베모 가족 수고많으셨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우희진소피아 19-07-13 06:32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무료급식,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말정말 애쓰셨습니다.
오중희 19-07-13 00:4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박소은루시아 19-07-12 22:04
 
놀랍습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세상의 희망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희망과 사랑을 가난한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운날씨에 베베모가족 정말 수고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머니공주 19-07-12 19:16
 
다른 나라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 같은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배서연헬레나 19-07-12 17:53
 
인간을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투신하는
서대표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저를 사람답게 살게 깨우칩니다.
이동미 19-07-12 15:2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 !!
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자두 19-07-12 13:07
 
필리핀에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날들이 즐겁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권바오로 19-07-12 12:16
 
두분의 사랑이 아름답고 진실되고 반짝반짝 빛이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주연성 19-07-12 11:47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 에너지 파워가 짱입니다.
윤지성 19-07-12 10:59
 
너무 예쁜 마음들에 저도 배우네요...
함께 동참해야 하는데 항상 부끄럽습니다..
이지윤 19-07-12 09:12
 
눈부시게 아름다운 풍경...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탄생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케미케미 19-07-12 08:17
 
민들레 공동체 모든분들 감사해요!
이렇게 따뜻한 소식을 접하니 마음이 훈훈하네요~
유다은 19-07-12 07:42
 
어려운 아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선희 19-07-11 22:15
 
함께 있는 모습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만의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동참하겠습니다.
박민아 19-07-11 21:24
 
저 같으면 다른 사람을 위해 나 가진 것 하나를 준다는 것도 아까울 것 같은데...
이렇게 매일 같이 나눠주는 일을 업으로 삼고 계시니 새삼 참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노고 진심으로 빛이납니다.
김동근 19-07-11 20:26
 
민들레 사랑으로 커가는 아이들이기에, 걱정없습니다.
민들레사랑만큼, 커다란 희망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많이 응원하고, 저도 후원할께요!
핑크팬더 19-07-11 19:10
 
절망인 필리핀 아이들의 삶 속에 이토록 가슴 따뜻한  사랑을 건져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문유정 19-07-11 18:47
 
사랑을 봅니다.
서로 가족이 되어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서민주에스더 19-07-11 17:24
 
매일같이 활력넘치는 나날을 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보고만 있어도 든든해집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도진아 19-07-11 15:27
 
아이들을 웃게해주고 희망을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을 다해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
백진아 19-07-11 15:17
 
민들레국수집이 찾아 드는 곳마다
아름다운 기적들이 일어 납니다.^^
한윤호 19-07-11 14:05
 
흉내내기도 힘들것처럼 깊어져 버린 사랑앞에 숭고함마져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곁에 계셔주셔서....
인생살이 19-07-11 13:53
 
아이들에게 온전히 신경써주시는 덕분에.
아이들이 이렇게 빠르게 성장하는 가 봅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만큼 보기 흐뭇한 것도 없네요.
아이들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루키 19-07-11 13:26
 
밋밋했던 삶이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주나 19-07-11 12:52
 
필리핀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이선호도밍고 19-07-11 12:31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서 선생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행복함을 안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진아 19-07-11 11:55
 
힘들고 가난한 아이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낍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울타리 안에서 꿈을 키워나가길 바랍니다.
김주은 19-07-11 11:47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