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7-11 10:56
공동선 147호 우리가 조금만 나누면 아이들이 꿈을 꽃피웁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9,329  

우리가 조금만 나누면 아이들이 꿈을 꽃 피웁니다. 


 공동선 147호 

 2003년입니다. 25년을 살았던 수도원을 뒤로 하고 세상에 나왔습니다. 무엇인가 세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가진 것이라곤 삼백만원이 전부였습니다. 방 하나 월세로 얻기도 어려운 돈입니다. 혼자 쓰기에도 너무나 적은 돈을 가지고 무엇을 할까 고민했습니다. 그러다가 국수라도 나눠보자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렇게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습니다. 

 2011년에는 “민들레국수집의 홀씨 하나”란 책이 좀 팔렸습니다. 생전 처음 인세를 받았습니다. 어떻게 나누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 장학금으로 주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필리핀 사랑입니다. 나보타스와 빠야따스의 빈민 지역은 크나큰 충격이었습니다. 너무나 비참한 가난이었습니다.  

형제애로 나눌 수 있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필리핀의 가난한 이웃에게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 깊이 생각하고 또 실천해 왔습니다. 항상 예수님이시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실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욕심부리지 않고 다만 민들레국수집의 형편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눠주고 싶어서 작게나마 장학금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옷도 필요하고 먹을 것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살면서는 아이들 가정이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야 한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빈부의 양극화가 심한 사회에서는 가난한 사람은 공동체를 이뤄야만 버틸 수 있다는 것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돈이 아니라 그들과 함께 희망을 품고 그들 스스로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먼저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게 밥을 먹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꿈을 가질 수 있도록 공부를 할 수 있게 거들어 줍니다. 그리고 외부에 의존하지 않고 필리핀 사람들 스스로 서로 돕고 함께 살도록 돕는 것입니다. 그렇게 성숙해서 이 사람들이 더 어려운 이들의 이웃이 되어주면 좋겠습니다. 

청암 봉사상으로 받은 상금으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인천교구 주교님이 거들어 준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오히려 일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결국 2014년에는 인천교구와는 아무 관련도 없는 상태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습니다. 

칼로오칸 교구의 성당 부속건물을 무상임대해서 공동묘지의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살기 시작했습니다. 곧이어 말라본의 빈민지역 한 곳과 나보타스의 성당 이층에서도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무료급식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2년이 지났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아갈 즈음입니다. 2016년 3월에 뜬금없이 인천주보에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인천교구의 입장이라는 글이 실렸습니다. 참으로 난감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부터 필리핀에서도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칼로오칸 교구의 태도가 백팔십도 변했습니다. 결국 말라본과 나보타스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하던 무료급식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재원을 들여 리모델링했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건물도 그곳 교구로 반환했습니다. 비품들은 모두 가난한 동네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아이들의 장학금 지원만 남겨 두고 2017년 1월말에 철수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필리핀에 장학금 지원만 남겨 놓고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가난한 아이들을 어떻게 하면 다시 도울 길이 없을까 고심했습니다.  

필리핀에도 민들레국수집이 처음 시작했던 것처럼 작고 여리게 다시 시작하면 될 것 같았습니다. 칼로오칸에서 우리 아이들이 사는 마을에 조그맣게 다시 시작하려고 했지만 현지 성당과 봉사했던 사람들과의 여러 문제로 포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대신 더 변두리 가난한 곳인 나보타스의 탱고스 마을과 카비테의 시골 마을에서 민들레국수집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2017년 6월에 칼로오칸 우리 민들레국수집 장학생들에게는 그해 12월까지의 장학금을 미리 주는 것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보타스 탱고스 마을, 마닐라 근교의 제네랄 마리아노 알바레즈 카비테에서 가난한 시골 아이들을 새로 장학생으로 뽑았습니다. 장학금을 나누고, 아이들 가정에 쌀을 25킬로 한 포씩 나누면서 어떻게든 아이들에게 밥을 나눌 방법을 찾았습니다. 

 먼저 로사리아 자매의 집 마당을 급식소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마당에 지붕을 씌웠습니다. 바닥은 타일을 깔았습니다. 작은 책장도 만들어서 예쁜 동화책도 많이 꼽아 놓았습니다. 근사한 식당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렇게해서 그해 11월에야 카비테에 민들레국수집에서 급식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이어서 나보타스에도 조그만 집을 마련했습니다. 집이 너무도 작아서 우리 아이들 밥 먹을 공간이 없어서 골목길과 계단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우기가 되면 어쩌나 걱정이 태산이었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희한하게 우기가 시작될 때 조그만 공부방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비가 와도 아이들이 걱정없이 밥을 먹을 수 있게 되었지만 너무너무 좁아서 밥을 나누어 먹는 일이 고역이었습니다. 

카비테와 나보타스 두 곳 모두 장학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아주 작은 급식시설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책장을 마련해 놓았습니다. 장학생과 아이 엄마와 어린 동생도 함께 식사할 수 있게 했습니다. 필리핀 사람인 책임 봉사자가 있고 우리 장학생 아이들 엄마들 중에 몇 명의 봉사자가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의 자원봉사는 정중하게 거절했습니다. 매일 현장 사진과 식단 그리고 식품 구입 영수증을 카카오 톡으로 받습니다. 그리고 운영비는 매월 두 차례 씨티은행에서 찾을 수 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일 년에 네 차례 필리핀으로 가서 장학금을 나누고 필요한 것들을 지원합니다. 

필리핀은 대학교까지 무상교육입니다. 학비는 무상이지만 교복비, 학용품비, 숙제물품비, 간식비, 교통비 등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가난한 부모는 그 비용조차 대주기가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부자들은 거의 아이들을 사립학교로 보냅니다. 사립학교를 다닐려면 돈이 많이 들기에 대다수의 가난한 집 아이들은 공립학교를 다닙니다. 가난한 아이들은 책이 없어도 학교를 갈 수 있지만 간식비(수업 중간 휴식 시간에 각자가 준비한 간식을 먹음)가 없으면 학교를 가기 싫어합니다. 많은 아이들이 아침을 먹지 않고 학교에 갑니다. 그런데 남들은 다 간식을 먹는데 자신만 먹지 않으면 너무 챙피해 합니다. 그래서 바혼이라고 부르는 간식비가 없으면 학교를 가지 않고 그런 날이 계속하게 되면 공부가 중단됩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아이들이 학교를 계속 다닐 수 있도록 이런 비용을 나눕니다. 우리가 조금만 나누면 아이들이 꿈을 꽃 피웁니다. 

필리핀에서 가난한 이웃과 지내면서 그들의 인격을 존중하면서 조금이나마 도와주면 큰 힘이 된다는 놀라운 일들을 체험했습니다. 빈곤에서 벗어나는 놀라운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이들이 공부를 잘 하면 부모들이 다시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또 아이들은 부모님이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에 더 잘하게 됩니다. 선순환이 일어나면서 가정이 화목하게 변했습니다.  

작은 민들레국수집에서 오손도손 사이좋게 지내는 아이들을 보면서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GMA 카비테에 있는 민들레국수집 가까운 곳에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보금자리를 하나 더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왕이면 성당 근처의 가난한 이들을 돌보면 좋겠다 싶어서 성가정 성당에 찾아가서 성당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장학금과 무료급식을 하고 싶다고 했지만 냉담한 반응으로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그대신 마닐라에서 북쪽으로 50킬로 정도에 있는 팜팡가의 콘셉시온에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필리핀은 4월에 시작된 긴 여름방학을 지나고 6월에는 새학년이 시작됩니다. 이번에 우리 아이들이 상장을 꽤 많이 받아 왔습니다만 민들레국수집 장학에서는 굳이 아이들 성적을 따지지는 않습니다. 경쟁보다는 공동체 우애를 배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나보타스와 카비테에서는 하이스쿨로 진학한 아이들 수 만큼의 아이들을 이번에 초등학교 일학년이 되는 아이들로 뽑았습니다. 

그리고 새로 시작하는 콘셉시온 민들레 작은학교는 70명의 아이들을 새로 뽑습니다. 가난한 가정의 자녀들 중에 한 명을 뽑습니다. 새로 시작하기 때문에 초등학교 일학년에서 사학년 사이의 아이들을 뽑습니다. 그래야 아이들이 좀더 쉽게 공동체을 이룰 것 같기 때문입니다. 

 필리핀은 무척 더운 나라라서 냉장고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했지만, 필리핀 가난한 사람에게 전기료는 큰 부담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냉장고를 가지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필리핀에서는 이른 새벽에 시장이 열립니다. 전지현이 나오는 광고의 새벽 배송보다 더 확실하게 새벽에 열립니다. 캄캄한 새벽에 시장이 열리기에 그날 요리할 재료를 굳이 냉장고에 넣을 필요조차 없답니다. 이번 콘셉시온에 민들레 작은학교를 여는데도 아주 작은 냉장고만 하나 마련하면 됩니다. 나중에 우리 수녀님들이 몇 달 지내실 때 필요한 것입니다. 

봉사자들이 새벽 시장을 본 다음에 정성스럽게 음식을 만듭니다. 동남아 지역에서는 가난한 사람들은 거의 일식 일찬 정도로 식사한답니다. 우리 아이들은 요구르트 하나를 얼마나 귀하게 여기는지요. 꼭 보약 먹듯 아끼고 아껴서 먹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작은 도서관이 꼭 필요합니다. 가난한 집 아이들은 집에서 책을 읽기가 어렵습니다. 전기료가 부담이 되어서 희미한 불빛뿐이기에 그 아래에서 책을 읽는 것은 어렵습니다. 교과서마저 없는 겨우가 많은데 동화책은 그림의 떡입니다. 그리고 가난한 지역의 초등학교도 예산 부족으로 도서관이 있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거의 이부제 수업을 하고 있고요. 영어 동화책 그리고 필리핀에 동화책은 비싸서 구경하기조차 어렵습니다. 그래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아이들이 우선 배 부르게 먹은 다음에 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작은 도서관을 마련해 놓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도록 거들어 줍니다. 그렇게 가난한 아들에게 조금은 밝은 미래를 나누어주고 싶습니다. 

후기: 콘셉시온의 민들레 작은학교는 어이없는 일로 인해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대신 나보타스에 작은학교를 마련할 수 있도록 부탁해 놓았습니다.

위준국유스티노 19-09-05 20:42
 
좋은 일을 하면서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민들레 공동체 속에서 배우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신가인 19-09-05 20:07
 
필리핀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이준 19-09-05 17:01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아이들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고 있습니다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원문숙루시아 19-09-05 16:17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예쁘게 자라날
우리 새싹같은 아이들이 너무 예쁩니다.
민들레 국수집 통해 이 아이들이 예쁜마음
간직하며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당~♡
독고민준 19-09-05 15:0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끝없는 사랑에 다시한번 감동을 하네요.
얼마나 사랑을 나눠주기 위한 절실하고 행복한 민들레 사랑론을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도 화이팅 하길 바랍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이 참 좋습니다.
허주빈 19-09-05 14:16
 
배가 고파 방황하는 많은 어린이들에게
밥을 대접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
민들레 공동체 만세!
양홍집시몬 19-09-05 10:28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세곳이나 있다니 놀랍습니다.
아이들의 식사를 책임지고 학교도 다닐 수 있도록 지원도 해주고
환한 희망이 필리핀에도 떳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찹니다. 대단하십니다!
박민선 19-09-05 09:41
 
사랑의 울림이 정말 크다는 것을 느낍니다.
필리핀 어린이들에게 긍정적인 울림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임경수 19-09-05 08:35
 
훌륭하십니다.
주님과 함께 기뻐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서한숙엠마 19-09-05 07:53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 가족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사랑 나눔에 너무 후한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동추 19-09-04 20:57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이 참 좋습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미숙 19-09-04 20:14
 
우리의 나눔을 기다리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나눔으로 사랑으로 응답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마을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성원 고밉습니다. 감동!
손주원요한 19-09-04 17:40
 
언제 보아도 정과 사랑이 넘치는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희망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아주 많은 세상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미순 19-09-04 16:42
 
안녕하세요.
필리핀 수많는 아이들에 행복해하는 사진을 보니 제마음도 행복하네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 사랑이 넘처나네요.
아이들에 꿈는 사랑으로 이루워질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최중민 19-09-04 15:23
 
따뜻한 사랑을 느낄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드라마의 주인공처럼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최고로 대접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연숙아녜스 19-09-04 14:31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필리핀에 주님사랑이 가득한 행복한 모습이
감동과 감격이 밀려오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축복합니다.
박병훈 19-09-04 09:54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아름다웠고 찬란히 빛났습니다.
동화같이 아름다운 민들레 필리핀 일기를 보며 감사드리고 기도합니다.
몇일 있으면 추석명절이 다가옵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안춘자 19-09-04 08:36
 
우와!!!!!!!! 너무 멋져서 할 말을 잃었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과의
만남은 제목만으로도 마음에 진한 충격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는 희망을 우리에게는 가슴 뛰게 하는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학전 19-09-04 07:53
 
어린이를 가르치는 것은 그릇을
가득 채우는 것이 아니라 불을 지피는 것이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이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왕영은 19-09-03 21:01
 
비오는 밤에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삶의 얘기 내 눈을 맑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창명 19-09-03 20:07
 
먼 나라 필리핀까지 가셔서 그 곳의 많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넘치는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모습이 참으로 은혜이고 감동입니다.
아이들에 천사 서영남님과 베로님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천금숙요안나 19-09-03 17:08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무료급식,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말정말 애쓰셨습니다.
유인우 19-09-03 16:20
 
안녕하세요 인천은 날씨가 흐려지네요
필리핀 나눔에 신선한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선우민희 19-09-03 15:0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자꾸 관심이 가네요.
아이들의 안부도 궁금하고요.
홈페이지를 통해서 많이 소식 듣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위종찬 19-09-03 14:25
 
사랑이 있다면 불가능이라는 것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어린아이들이 예쁘게 자라나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를 보는 것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정은 19-09-03 10:23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처럼 즐거운 나눔을 밥 먹듯이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새 희망을 찾아야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산명요셉 19-09-03 09:39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유미순 19-09-03 08:36
 
필리핀 아이들 웃음소리가 민들레 공동체 울타리를 넘어
세상으로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윤병성 19-09-03 07:51
 
민들레 공동체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필리핀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 속에 사는 어린아이들과 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도지원 19-09-02 21:05
 
필리핀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오민철 19-09-02 20:2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감동입니다.
함께 있고 싶은곳~ 민들레수사님입니다.
나를 중심으로 살아왔던 생활의 마침표를 찍어주셨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올바르게 사는것이 무엇인지를봅니다.
감사드립니다.
배덕순 19-09-02 17:18
 
사랑은 무엇이던지 가능하게 할수 있다는 것을 믿어요.
차곡차곡 쌓여가는 사랑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어도 행복한 마음으로 헌신적으로 가난한 이웃사랑을
하시는 기부천사님들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최민준프라치스… 19-09-02 16:24
 
많은 필리핀 아이들의 행복 에너지가 사진속에서 제게로
전해져 와 그저 사진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파이팅~~~~~!!!!
하미영 19-09-02 15:1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우리나라에서 한번도 보지 못한 곳이라 참 신기합니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닐텐데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통해 세상을 통교하며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우리도 이분들 처럼 살아야겠지요! 훌륭하십니다.
정은상 19-09-02 14:29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희망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 특별히 사랑이 온 세계의 민들레 홀씨가 되어 번지고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에 남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상용 19-09-02 10:37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서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십시오!!
고정미유스티나 19-09-02 09:45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정말 이 아이들은
행복한 미래를 키울 수 있게 되어 많이 감사드립니다..
어린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 품안에서 따뜻하게 자라나길 빕니다.
유백규 19-09-02 08:4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야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강신연 19-09-02 07:51
 
상쾌한 아침입니다.
자기를 알아주는 벗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풍경을 보고
행복한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할께요!
전영서마리아 19-09-01 20:58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의 아름다움을 보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헌신적인 사랑과 아낌없는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항상 정말 감사드립니다!
공훈원 19-09-01 20:05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며,
사랑을 받은 아이들이 건강히 성장하고 공부도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운상 19-09-01 17:40
 
저도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좋은 일을 하고 싶었는데 딱 찾았네요!
조금씩 꾸준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소진주 19-09-01 16:51
 
필리핀 아이들이 처음 경험하는 것들, 해보고 싶었던 것들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조금씩 꿈에 가까이...
그렇게 이뤄나가는 모습이 가슴 뭉클해지는 감동입니다.
김효상마르티노 19-09-01 15:42
 
볼때 마다 무척 감동입니다.
인생이 절망에 빠져도 꿈이 포기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적인 앞날을 보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정말 고맙습니다!!
강예원 19-09-01 14:49
 
가슴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두분의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어둠속 등불같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심지성 19-09-01 13:15
 
인천고등학교 2학년 심지성입니다.
좋은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그 어떤 고난과 장애물에도 굴복하지 않고 자신이 옳다고 믿는 길을 꿋꿋이 걸어가시는 민들레 봉사자분들에게 크나큰 경외심을 느낍니다. 항상 건강하고, 항상 행복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최유식 19-09-01 12:51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최유식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가슴에 남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은 신앙에 뿌리를 두고 있어 깊은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덕분에 많이 배우고 깨우칩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김성룡 19-09-01 10:41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아름다운 모습이 무엇인가를 온 몸으로 보여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전민숙헬레나 19-09-01 09:54
 
좋은소식 읽으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_^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끊임없는 뜨거운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첫 마음 그대로 가시길 기도합니다.
나춘재 19-09-01 08:49
 
감동으로 잘 읽었습니다.
어려운 시절에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행복할걸 생각하니 기분좋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열심히 기부하겠습니다.
류춘미 19-09-01 07:5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읽고 처음 찾아 왔는데..
역시 민들레 가족들 웃는 모습 사진만 봐도 완전 멋집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민국시몬 19-08-31 21:13
 
사랑이야말로 인간을 구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풍경이 심금을 울리고
닫혀있던 제 마음을 열리게 해주었습니다. 가족이 된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부럽습니다. 화이팅!!
예현승 19-08-31 20:15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저도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에게 반갑게 인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빛과 희망을 봅니다.
참 좋습니다.
송경미 19-08-31 17:39
 
가난한 이 향한 애끊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사랑으로 가득차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정명훈 19-08-31 16:56
 
넉넉하게 나누는 것이 어렵겠지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손잡아 주고 있다는 것만해도
이분들에게는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진정한 친구!!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임창섭 19-08-31 15:32
 
자기를 알아주는 벗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풍경을 보고
행복감으로 충만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미향 19-08-31 14:4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어린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팬으로써도 항상 자부심이 생깁니다.
윤근형 19-08-31 12:40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윤근형입니다.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일상은 아주 멋집니다!!
삶의 행복 속으로 빨려들게 하는 '민들레'의 힘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힘내세요!!
유민학요셉 19-08-31 10:45
 
필리핀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니 세상이 아주 밝습니다! 
날이 갈수록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꿈을 만들러가는 민들레 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신한별 19-08-31 09:47
 
화창한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진실한 사랑이 멋집니다.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이루십시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봅니다.
감사합니다.
원송민 19-08-31 08:4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조카타리나 19-08-31 07:49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행복에 기쁨을 맛봅니다.
주여, 민들레 수사님으로 하여금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게 하소서.
살아있는 전설에 감사드립니다.
송명춘 19-08-30 20:52
 
거룩한 불꽃
세상의 희망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희망과 사랑을 가난한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지숙 19-08-30 20:04
 
사랑을 전염되나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가득한 풍경을 보며
따라 웃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삭막한 일상 속에서 따뜻함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형민 19-08-30 18:31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하세요! 너무 보기 좋습니다.
김승희루시아 19-08-30 17:38
 
천사들의 손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난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줄어들텐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며 저도 참여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병수 19-08-30 16:39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강순영 19-08-30 15:57
 
안녕하십니까.
항상 찾아와 마음의 평화를 얻고 가는 사람입니다.
민들레 일기에는 사랑과 희망과 평화가 깃들어 있습니다.
그것들의 원천에는 서영남 대표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중심이 되구요.
항상 감사합니다.
정혁준 19-08-30 10:23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순정엠마 19-08-30 09:4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살아가는 참맛을 느껴보려합니다.
끊임없는 욕심이 나를 흔들때  사랑과 나눔이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향기가 제 삶을 변화시킵니다. 감사합니다!
어삼철프라치스… 19-08-30 08:29
 
때로 커다란 시련이 있어도 꿋꿋히 나아가는 필리핀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이용하려는 곳보다
순수한 마음으로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음을 잊지 마시길 바래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미희 19-08-30 07:34
 
미래에 이 아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것 보다도 더 궁금한건 따뜻하게 자라날 아이들이 궁금하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이상미로사리아 19-08-29 20:52
 
국경없는 사랑 나눔이 감동입니다..!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하는 정성어린 모습들이 대단하세요^_^
이렇게나 많은 아이들의 꿈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위대한사랑을 응원합니다~
적은 금액이지만 함께 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행복을 빕니다.
원미연 19-08-29 20:06
 
나날이 기대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 정말 행복합니다!! ^^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이민우마르티노 19-08-29 17:31
 
더불어 함께하고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필리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평화를 빕니다.
문수현 19-08-29 16:5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철없는 저에게 사랑을 알게 해 주셔서...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전태일율리오 19-08-29 15:34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희망 나눔이 가슴 뜨거운 감동입니다.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은 참 많은 것 같아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필리핀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문희 19-08-29 14:3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 작은 천국이 만들어지는 이유!
바로 이런 마음으로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사랑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이유겠지요..
양종덕 19-08-29 10:32
 
비오는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보고만 있어도 흐뭇합니다*^^*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을 아무런 대가없이 그저 주님의 제자로서 행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존경합니다!
저도 소중한 것을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 살겠습니다.
장로사리아 19-08-29 09:47
 
우리가 완벽하게 닮아야 할 모델이 우리 가까이에 있습니다.
필리핀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사랑 나눔은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틈에서 미소를 짓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영자 19-08-29 08:39
 
고맙습니다.
깨침과 사랑을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채 나눔 감동입니다.
문재순 19-08-29 07:43
 
안녕하세요. 상쾌한 아침입니다.
필리핀민들레 국수집을 생각하면 참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사랑에 진심이 누구에게든 통하니깐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간아녜스 19-08-28 20:59
 
가지는 것에만 목말라 하는 것이 요즘의 현실입니다.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지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
여운계 19-08-28 20:1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를 통해서 늘 제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아마 민들레 공동체가 없었으면 교만하고 인정없는 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송추한 19-08-28 16:58
 
가난을 지혜롭게 활용하면 사람이 커질 수 있습니다.
모두 어려운 상황속에서 꽃은 피어났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전병환베네딕토 19-08-28 16:13
 
먼 나라 필리핀까지 가셔서.. 그 곳의 많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넘치는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모습이 참으로 은혜이고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과 무료급식을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한미경 19-08-28 15:0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윤경구 19-08-28 14:19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감사합니다!
박원진 19-08-28 10:3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양옥빈마리아 19-08-28 09:42
 
너무 밝아진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떠오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작은 행복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하정 19-08-28 08:36
 
어떠한 말이 필요있겠습니까...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함께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는 꽃보다 아름답고 그 어떤 향기보다
좋은 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주철요셉 19-08-28 07:41
 
안녕하세요. 상쾌한 아침이 시작되네요.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장정순 19-08-27 21:07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절실해지는 우리 이웃들과의
따뜻한 관계를 회복시켜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행복을 담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신덕 19-08-27 20:15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며,
사랑을 받은 아이들이 건강히 성장하고 공부도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대표님과 사모님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유현영 19-08-27 17:42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 국수집이
내밀어 주는 손은 추운겨울 손난로처럼 참 따뜻하고
한여름에 바람처럼 시원합니다.
행복히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김동삼알베르또 19-08-27 16:53
 
저는 필리핀의 나눔이 제일 좋아요~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을 보고 어찌나 기쁘던지 행복 밀려옵니다.
그 이후로도 지금까지 더 많은 나눔이 있으신 것 같아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한민욱 19-08-27 15:3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져 가는 모습이
천국이 만들어져 가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신태황 19-08-27 10:4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듯이
아름다운 마음를 가진 기부천사님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원미연 19-08-27 09:42
 
행동으로 함께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아이들이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 그 토대를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 가는 거겠지요. 아자아자 화이팅!
문여진아녜스 19-08-27 08:3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세계을 눈부시게 합니다.
전혀 몰랐던 사랑의 삶을 만날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나눈다는 게 이렇게 맘 뿌듯해지고 아름다운 일이라는 걸
이제야 알게 되었다는 게 참 죄송한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찬복 19-08-27 07:41
 
서영남 대표님에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을 존경합니다.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욕심을 버리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점순 19-08-26 20:58
 
사랑은 무엇이던지 가능하게 할수 있다는 것을 믿어요.
차곡차곡 쌓여가는 사랑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어도 행복한 마음으로 헌신적으로 가난한 이웃사랑을
하시는 기부천사님들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정한철율리오 19-08-26 20:06
 
먼 나라 필리핀까지 가셔서.. 그 곳의 많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넘치는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모습이 참으로 은혜이고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과
무료급식을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박성주 19-08-26 17:0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사랑이 있어
필리핀 아이들은 외롭지 않고 힘들지 않을 것입니다.
매순간 비우고 님들처럼 살아야 행복합니다~~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연규성 19-08-26 16:12
 
민들레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아이들이 나아가 미래를 선택해주시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종욱 19-08-26 14:59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물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화이팅!
허순희 19-08-26 14:07
 
깊이 감사할 줄 몰랐던 지난날의 뻔뻔함을 뉘우치고
이제 더 많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꿈같은 이야기인데
현실이라서 더욱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정택레오 19-08-26 10:28
 
이곳의 이야기가 즐겁고 행복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많이 찾아와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허상구 19-08-26 08:30
 
세계를 넘어 함께 느끼는 감동..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합니다.
필리핀의 많은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행복해합니다.
아이들의 미소가 그리고 이 풍경이 너무 행복합니다.
이세실리아 19-08-26 07:41
 
아무리 어려운 일에도 사랑이 있다면 불가능이라는 것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필리핀 아이들이 이렇게 예쁘게 자라나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를 보는 것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종표 19-08-25 20:57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사랑으로 커가는 아이들이기에, 걱정없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만큼, 커다란 희망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많이 응원하고 저도 후원할께요!
양화진 19-08-25 20:09
 
세상에서 가장 보기 좋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끼니조차 제대로 먹기 힘든 곳이라 들었는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참 좋았겠습니다. 감동입니다.
채재영시몬 19-08-25 17:36
 
더운날씨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아이들 행복해보이네요.
필리핀 사진 한 장 한 장  잘 보았습니다.
성렬께서 함께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화순 19-08-25 16:43
 
민들레 공동체을 알고 나서 너무 마음 풍요로워지는 날들이 많습니다.
행복을 느끼는 필리핀 아이들을 상상해보니
뜨거운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 있음을 알았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창식 19-08-25 15:18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만남입니다.
힘이 들 때는 희망을 심어주고 슬플 때는 눈물을 닦아주니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과 민들레 공동체 아이들 모두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하월주요안나 19-08-25 14:3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필리핀 민들레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양정훈 19-08-25 13:37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활동을 하러 온 인천고등학교 2학년 양정훈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많은 사랑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항상 좋은 것들을 나누고 좋은 일들만 나타나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형래 19-08-25 12:57
 
안녕하세요 오늘 봉사온 인천고등학교 2학년 김형래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저도 쌀값 조금 보내겠습니다.
인천고등학교 학생들도 모두 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두식 19-08-25 10:31
 
너무 감동이네요~
사랑해주고, 격려해주고, 손을 잡아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저 아이들에게는 단연 최고일것입니다!!
임수정마리아 19-08-25 09:46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한 삶!
사람을 꽃 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이창화 19-08-25 08:34
 
필리핀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배불리 먹고 공부도 할 수 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필리핀 민들레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심희 19-08-25 07:32
 
필리핀의 가난한 마을에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으로 미래의 희망을 꿈꾸어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 사랑 나눔으로
아름다운 마을이 될 것입니다. 존경합니다!!!
박순심 19-08-24 21:0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힘든 일도 있었지만 서로 도와주면서 힘을 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서 지금은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명삼요한 19-08-24 20:13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의 아픔까지도 같이 아파해 줄 수 있는 가슴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삶이 그대를 힘들게 할지라도 두 천사분의 환한
미소만 떠올리면 금새 기분좋아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오현경 19-08-24 17:0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앞으로도 쑥쑥 성장하고 멋진 사람이 될 수 있게
저도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너무나 수고 하셨습니다
신경식 19-08-24 16:27
 
먼 나라 필리핀까지 가셔서.. 그 곳의 많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넘치는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모습이 참으로 은혜이고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과 무료급식을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노장미카타리나 19-08-24 15:15
 
이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으때엔 필리핀의 형편도 좀 많이
나아져서 아이들이 방황을 좀 덜하고, 꿈을 향해 매진해 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기철 19-08-24 14:30
 
복음의 기쁨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유진미 19-08-24 10:34
 
세상의 희망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일상 안에서 봅니다.
희망과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숭고한 사랑 고맙습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강병무레오 19-08-24 09:42
 
더불어 산다는 것... 필리핀의 해맑은 아이들의 모습에서
서영남 대표님의 아가페적인 무한 사랑 나눔을 느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삶이 그리스도의 참사랑 나눔입니다. 존경합니다~!!
차숙 19-08-24 08:31
 
고맙습니다.
배고픈 사람들과
밥 한 그릇 나눈다는 것이
작은 일처럼 보이지만
생명을 돌보는 일입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철진 19-08-24 07:39
 
안녕하세요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마음 둘 곳 없는 마을에 사랑을 퍼뜨러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모두를 향해 행복을 속삭이는 고마운 마음...
아주 오래 그곳에 사랑나눔을 실천해 주십시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유스티나 19-08-23 20:56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저도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에게 반갑게 인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빛과 희망을 봅니다. 참 좋습니다.
채종수 19-08-23 20:08
 
진실하고도 눈물겨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과
뜨거운 사랑으로 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그 앞엔 민들레 공동체가 있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송춘수 19-08-23 17:45
 
아이들의 영원한 천사아빠 민들레 수사님 천사엄마 베로니카 사모님.
우리의 민들레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돌보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 화이팅!
김보영 19-08-23 16:46
 
평범하고 작은 일상의 이야기들이 담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홀씨가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속에 날아가
따뜻하고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웁니다.
전문학 19-08-23 15:34
 
전혀 몰랐던 사랑의 삶을 만날 수 있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채인루시아 19-08-23 14:42
 
깜깜한 어둠속에서 길이 보이지 않을 때
나에게 누군가 촛불하나를 켜주면 앞길이 보이는 그 희망만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아이들의 앞길을 비춰주십니다. 촛불하나처럼.....
박수빈 19-08-23 10:35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빌어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충희레오 19-08-23 09:41
 
항상 늘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천사들 건강하세요!
강주석마르코 19-08-23 08:24
 
폭염에 고생하십니다.
나만 알고 나만 찾고 나만 되면 된다는 생각이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무너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놀라운데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더 쇼킹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황윤희 19-08-23 07:43
 
가난을 지혜롭게 활용하면 사람이 커질 수 있습니다.
위인들은 모두 어려운 상황속에서 꽃을 피워낸 사람들입니다.
필리핀 어린이에 건강과 행복이 샘솟길 빌어요!
임현식 19-08-22 21:07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모두에게 정말 기쁜 일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준민 19-08-22 20:2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철없는 저에게 사랑을 알게 해 주셔서...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지연 19-08-22 17:01
 
국적을 떠나 참사랑의 나눔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우게 됩니다.
보석보다 값진 것을 배워나갑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연아녜스 19-08-22 16:24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의 소소한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배고플까 이렇게 한아이 정성스레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문철우 19-08-22 14:56
 
희망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 사람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조숙현헬레나 19-08-22 14:1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를 통해서 늘 제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아마 민들레 공동체가 없었으면 교만하고 인정없는 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송하나 19-08-22 10:23
 
똘망똘망 아이들의 예쁜 미소~아이들의 행복한 마음~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천무훈마르코 19-08-22 09:40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행복의 씨앗! 
잘 받들어 오래오래 간직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지숙 19-08-22 08:31
 
깊이 감사할 줄 몰랐던 지난날의 뻔뻔함을 뉘우치고
이제 더 많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꿈같은 이야기인데 현실이라서 더욱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운승 19-08-22 07:36
 
아이들을 위한 도움의 손길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이웃에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박신희요안나 19-08-21 20:5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통해 진정한
사랑이 가져다 주는 행복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명부 19-08-21 20:02
 
안녕하십니까. 항상 찾아와 마음의 평화를 얻고 가는 사람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일기에는 사랑과 희망과 평화가 깃들어 있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노재희 19-08-21 17:37
 
사랑에 가슴이 먹먹하고 행복합니다.
사랑이 머무르는 이 곳에서 아이들이 걱정없이 커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무척 재미있고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안종선알베르또 19-08-21 16:53
 
필리핀의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과의
아름다운 인연이 계속 이어져가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그냥 응원하고 격려하고 함께하겠습니다.
하지선 19-08-21 15:35
 
필리핀 아이들이 해맑게 웃을 수 있다니..
그게 얼마나 아름답고 행복한 일인지..느낍니다.
정말 걱정없이 행복하게 컸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해주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재후바실리오 19-08-21 14:52
 
필리핀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유미순 19-08-21 10:24
 
필리핀 민들레만의 미소!
아름다운 미소 멋진 미소 행복한 미소입니다.
어떤 아름다운 말을 써도 표현할 길이 없네요.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화이팅!
강충석 19-08-21 09:32
 
필리핀 민들레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 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순영유스티나 19-08-21 08:29
 
행복한 민들레 필리핀 풍경 민들레 공동체가 참 큰일을 하고 있네요^^
힘든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설문추 19-08-21 07:37
 
필리핀 어린들을 도우시려고 먼곳까지 간 민들레 국수집의 봉사정신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영상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국내뿐만이 아닌 국외에서도 봉사를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전요안나 19-08-20 20:52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에게 반갑게 인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빛과 희망을 봅니다.
참 좋습니다.
오성수 19-08-20 19:5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의 씨앗! 잘 받들어 오래오래 간직하겠습니다.
정성을 담은 선물 하나에도 행복할 수 있는 마음!
어쩌면 그것이 부자의 부보다 더 큰 보물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노심녀 19-08-20 16:57
 
필리핀에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이 시대의 보배입니다!
김춘성베네딕토 19-08-20 16:15
 
세상에 이런 곳이...
민들레 국수집은 그냥 마구 나누어주기만 하네요...
힘든 이웃들이 일어설 때까지 끝까지 믿고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마법같은 곳입니다.
필리핀에도 희망의 민들레 홀씨 가득 뿌리시는 세 천사분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초대에 응하고 싶습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 아자!
한명희 19-08-20 15:01
 
안녕하세요.
거센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뜨듯이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의
무지개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서정원 19-08-20 14:16
 
안녕하세요.
일상의 바쁨을 느끼며 민들레의 일상은 잠시잠깐... 저의 여유가 되어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함을 늘 생각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에 건강을 빕니다. 화이팅!
유진희유스티나 19-08-20 10:3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대단하십니다!
헌신과 땀방울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박철순 19-08-20 09:55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절망한 아이들에게 전하는 사랑만큼 아름답고
큰 선물은 다시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지영 19-08-20 08:38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며,
사랑을 받은 아이들이 건강히 성장하고 공부도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대표님과 사모님 늘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민국이샤야 19-08-20 07:36
 
먼 나라 필리핀까지 가셔서.. 그 곳의 많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넘치는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모습이 참으로 은혜이고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위해 함께 동참하겟습니다.
장옥희 19-08-19 20:59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섬기는 민들레 국수집
그런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화이팅!!
안경철 19-08-19 20:04
 
누구도 실천하기 어려운 일을 행하시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더운 필리핀 아이들에게 웃음을 잃지 않게 해주세요.
감동합니다.
윤병만 19-08-19 17:31
 
필리핀 아이들을 내 아이로 받아들이고
지켜보고 사랑을 듬뿍듬뿍 주시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건강하게 잘 자랄지 보지않아도 상상이 됩니다.
저도 돕겠습니다!
김진희데레사 19-08-19 16:37
 
안녕하세요 화창한 오후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에 영원한 사랑 나눔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삶이 이 시대에 귀감이 되고 소중해요.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김진수바오로 19-08-19 14:12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채운진 19-08-19 13:28
 
나눈다는 게 이렇게 맘 뿌듯해지고 아름다운
일이라는 걸 이제야 알게 되었다는 게 참 죄송한 마음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정우 19-08-19 10:43
 
필리핀에서도 기적이 일어났네요.
이것은 기적입니다. 저 일을 과연 누가 할 수 있을까요?
저는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박말자 19-08-19 09:40
 
민들레 국수집은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병문젤마노 19-08-19 08:36
 
행복해지는 민들레 이야기입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보여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에 새 희망오길..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지순 19-08-19 07:39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무료급식,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말정말 애썼습니다. 아자아자 황이팅!
오은정 19-08-18 21:0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필리핀 어린아이들을 위해 애써주는 두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필리핀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문섭프라치스… 19-08-18 20:01
 
살아가면서 나의 이웃 나의 주변을 얼마나 많이 돌아봤을까
생각해보면 저는 그다지 그랬던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참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배장미 19-08-18 17:38
 
희망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사진속의 모습 한장면 한장면이 모두 너무나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나눠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양순진 19-08-18 16:4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정말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민들레 필리핀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승호프라치스… 19-08-18 15:13
 
정말 멋집니다! 필리핀 공동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이재순 19-08-18 14:1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불빛이 되듯이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성우 19-08-18 13:21
 
안녕하세요 오늘 민들레 국숫집에서 봉사 한 인천고등학교 2학년 최성우입니다.
책을 파셔서 처음으로 인세를 받으신 것을 전부 다 필리핀 아이들의 장학금에 기부하시다니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열심히 도와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박찬혁 19-08-18 13:17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박찬혁입니다.
아이들이 활짝 웃는 단체 사진이 너무 예쁩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허주민카타리나 19-08-18 10:39
 
진진한 삶의 얘기 내 눈을 맑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차명 19-08-18 09:41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까지 운영하시면 많이 바쁘실텐데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하십시오!
박효민 19-08-18 08:35
 
가난한 이들을 돌보는데 힘드실텐데도 매일 싱글벙글하시니신기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까지 운영하시면 많이 바쁘실텐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건강이 염려됩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하십시오!
강준신요한 19-08-18 07:28
 
상쾌한 아침입니다.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마음이 전해집니다.
나 역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는 아름답습니다!
전희자 19-08-17 21:04
 
필리핀에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날들이 즐겁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이민훈 19-08-17 20:03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늘 제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아마 민들레 공동체가 없었으면 교만하고 인정없는 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순진로즈마리 19-08-17 17:17
 
필리핀 가난한 사람들을 진심으로 돕고자 하는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강춘민 19-08-17 16:40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향기.
민들레 가족 필리핀의 아이들이 같이 짓는
행복한 웃음으로 희망을 노래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랍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문희로즈마리 19-08-17 14:53
 
밝은 미래를 이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하고 사랑하며 살길...
서운희 19-08-17 14:1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필리핀 민들레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김태훈프란시스… 19-08-17 13:19
 
인천고등학교 최민식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지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물오른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심종혁 19-08-17 13:1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류민주 19-08-17 10:14
 
우리 필리핀 이웃들에 대한 관심이 멋지십니다.
비단 개인의 관심이 아닌 사회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강민성 19-08-17 09:43
 
마음 속에 사랑을 채우면 세상이 전부 따뜻해 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닫습니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이강희데레사 19-08-17 08:00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진호 19-08-17 07:26
 
안녕하십니까. 항상 찾아와 마음의 평화를 얻고 가는 사람입니다.
민들레 일기에는 사랑과 희망과 평화가 깃들어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에 천사같은 마음이 중심이 되구요.
본받고 싶지만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응원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화이팅!!
임혜민 19-08-16 20:37
 
가난은 죄가 아닌데 버려진 쓰레기처럼 살고 있는
그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실천하는 천사를 보았습니다.
행동은 없고 입으로 천번을 사랑하면 무슨 감동이 있으며
배고픈 이들에게 무슨 희망을 줄 수 있을까요. 존경합니다
피수훈안드레아 19-08-16 20:06
 
자기 아이들도 키우기 어려운데 가난한
필리핀 어린이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랑과 끈기에 감탄합니다....!!
항상 주님께서 함께 하시길 빕니다....!!
차인희 19-08-16 16:35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추성 19-08-16 16:05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민들레 꿈의 활기찬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표민희아녜스 19-08-16 14:39
 
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송애경 19-08-16 14:08
 
안녕하세요.
필리핀 어린이에게 꿈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사랑스럽습니다
우리 모두가 조금씩 나누면 이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희망될까 생각 해보니
마음에 눈물이 흐르네요. 힘든 시간을 이겨내면
밝은 미래가 기다리고 잇을거에요. 화이팅!
변재용 19-08-16 10:0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준 소중한 나눔을 저도 발휘해 보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류민주아녜스 19-08-16 09:33
 
고맙습니다.
깨침과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채 나눔 감동입니다.
김명수 19-08-16 08:03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나누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처럼...
유주희 19-08-16 07:33
 
흐린 아침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상우클라오 19-08-15 23:09
 
아름답습니다.
너무너무 멋져요.
하느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흐뭇해하실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황정순 19-08-15 20:34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지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물오른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장병익야고보 19-08-15 20:03
 
깨우침과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채 나눔 감동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양향미 19-08-15 16:36
 
어쩌면 세상은 힘있고 돈많고 많이 배운사람이 이끌어가는 것이라
못배우고 가난하지만 가슴만은 따뜻한 사람들이 이끌어가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너무나도 깊은 감명은 받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민주성 19-08-15 16:03
 
필리핀 아이들이 변화하고,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모습들이 부디 주눅드는 일 없이 당당하게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았으니 참 멋지게 성장할 것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민주영헬레나 19-08-15 14:37
 
민들레 스콜라쉽 너무 감동적인 사랑입니다..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명훈 19-08-15 14:03
 
밥을 굶고 살다시피 하고 어려운 문제점을 해결해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진실로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훌룡한 사랑입니다.
Butterfly 19-08-15 12:40
 
이렇게 훈훈한 소식을 보고,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o^~ 사랑으로 가득찬 나눔!
필리핀 힘든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내일을 꿈꿀 수 있는 희망이 생깁니다.
더욱더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맑은 눈과 마음을 지닌 민들레국수집이기를 응원하며
저도 기도로 또 작은후원들로 함께 할께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오청하 19-08-15 10:11
 
저도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좋은 일을 하고 싶었는데 딱 찾았네요!
조금씩 꾸준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베네딕토 19-08-15 09:36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박말순 19-08-15 08:0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정호 19-08-15 07:33
 
민들레 국수집은 십수년간 가난한 이들을 위해 몸소 실천한 공동체입니다.
어려울 때도 많았지만, 꿋꿋히 이겨내고요...
그것만으로도..너무 멋진 일 아닙니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천소민데레사 19-08-14 20:3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져 가는 모습이
천국이 만들어져 가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어린이에 천국이 되길 빌어봅니다..
김준민 19-08-14 20:02
 
서영남 선생님...
천사의 따스한 마음이 전해져 한참을 미소지었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멀리 필리핀까지...
요즘같이 힘들고 삭막한 세상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타인의 가난과 상처에 진정한 미소 한번,
따뜻한 말 한번 더 해주는 그런 사람이 아닐런지... 응원드리며 동참하겠습니다.
양미희 19-08-14 16:36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네가 가진 돈은 나를 생각하며 가난한 이에게 주어라.”
좋은 나눔 잘 보고 갑니다^^
천삼수베네딕토 19-08-14 16:06
 
신나는 필리핀 아이들의 맑은 눈동자가 희망을 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희망의 어마어마한 행복함에 풍경....
건강하세요.
하민지 19-08-14 14:37
 
존경하는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유병주 19-08-14 14:06
 
필리핀 민들레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의 긍정과 이해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p엘리사벳 19-08-14 12:41
 
늘 아름다움을 꿈꾸시고
행복한 세상을 바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름다운 사랑을 보며,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나눔!
늘 진실된 감동을 이끌어 냅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시는 사랑 가득한
민들레 천사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윤미래로사리아 19-08-14 10:0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힘든 일들은 툴툴털고 새희망을 다짐합니다^^
참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유상 19-08-14 09:34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과 교감을 쌓아가시는 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운지 19-08-14 08:04
 
존경하는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성진우젤마노 19-08-14 07:35
 
희망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세상 사람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에 꿈은 진심으로 멋지고 소중합니다.
배장미 19-08-13 20:34
 
우리가 편견으로 등돌렸던 이들에게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모든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어야합니다. 감동....
허광진 19-08-13 20:03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절실해지는 우리 이웃들과의
따뜻한 관계를 회복시켜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행복을 담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윤진세실리아 19-08-13 16:39
 
세계로 뻗어가는 민들레공동체
그뿌리엔 사랑이라는 또 하나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자라고 있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힘차게 응원할께요!
서창원 19-08-13 16:06
 
뜨거운 사랑이 있어 필리핀 아이들은 외롭지 않고 힘들지 않을 것입니다.
매순간 비우고 님들처럼 살아야 행복합니다~~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임월주 19-08-13 14:50
 
우리에게는 사랑이 있습니다.
그 어떤 시련도 모두 물리치는 커다란 긍정!
필리핀 어린이들 희망을 가지세요^^
이필현 19-08-13 14:1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따라가는 길이 바로 더욱 인간답게 사는 길...
가난한 이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그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화이팅!!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Celina 19-08-13 13:20
 
착한 마음, 큰 배려가 앞으로도 오랫동안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에 좋은 추억에 남을듯 합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필리핀 민들레 나눔과 사랑은 끝이 없고 차별도 없는 지상천국입니다!
국경없는 사랑 나눔이 감동이네요.. 저도 가슴속에 사랑을 잃지 않고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적은 금액이지만 함께 하겠습니다♥
우연정요안나 19-08-13 10:11
 
몰랐던 사랑의 삶을 만날 수 있는 필리핀 민들레가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아름다운 것인지을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민식 19-08-13 09:34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진실한 사랑이 멋집니다.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이루십시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봅니다.
감사합니다.
박희민 19-08-13 08:06
 
우리 마음을 즐겁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는 값진 선물이 많다.
다만 늘 곁에 있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를뿐이다.
우리 이웃이 소중한 선물임을 깨달을 때 비로소 인생이 얼마나 풍요로운지 알 수 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김석훈미카엘 19-08-13 07:34
 
좋은 아침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살아있는 사랑이 희망으로 나가는 단 하나의 통로입니다.
가난한 이들의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허문애 19-08-12 20:32
 
요즘 현대사회의 많은 곳들은 우리의 영혼을 병들게 합니다.
허나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곳들은 사랑으로 인해 영혼을 풍성하게 가꿔 줍니다.
넘치는 행복을 줍니다. 그래서 사랑을 알면 인생이 즐거워 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베베모 세분의 천사도 파이팅!
금광영 19-08-12 20:02
 
정성이 보입니다. 사랑이 보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있으면
늘 제 기분이 행복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조민희헬레나 19-08-12 16:4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정말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민들레 필리핀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변재춘 19-08-12 16:05
 
필리핀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안영미 19-08-12 14:3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책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화이팅!
민춘삼 19-08-12 14:03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온기가 흐르는 세상을 위하여! 진짜 인생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과 함께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미애젬마 19-08-12 13:15
 
사랑나눔의 소중함, 민들레 아이들 모두
더 많이 웃는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극한 섬김은 절망인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려낸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찜통더위지만,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배정철 19-08-12 10:1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채지원 19-08-12 09:39
 
따뜻한 온기를 느낄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드라마의 주인공처럼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최고로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천사입니다.
황문석야보고 19-08-12 08:0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정말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민들레 필리핀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의 긍정과 이해,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고경숙 19-08-12 07:39
 
비오는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신나는 필리핀 아이들의 맑은 눈동자가 희망을 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희망의 어마어마한 행복함에 풍경....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태우도미니코 19-08-11 23:36
 
와~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보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세상의 희망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희망과 사랑을 가난한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샬롬
박보연유스티나 19-08-11 21:25
 
필리핀의 어린 아이들에서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축복을~^^
염창수 19-08-11 20:11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지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물오른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손진우모세 19-08-11 19:28
 
연일 36도 찜통더위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맛있는 밥상이 최고 선물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차별하지 않고 아이들을 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국수집,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손희원 19-08-11 16:41
 
안녕하세요.
민들레 사랑으로 커가는 아이들이기에, 걱정없습니다.
민들레사랑만큼, 커다란 희망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많이 응원하고 저도 후원할께요!
공준성미카엘 19-08-11 16:09
 
저 어린이들 마음에 꽃씨를 심어주셨으니
그들의 어느 앞날에 꽃밭을 이룰껍니다.
감사합니다.
유진희 19-08-11 15:09
 
그 누구도 실천하기 어려운 일을 행하시는 두분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더운 필리핀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아주시는 사랑.
감동합니다.
나문성 19-08-11 14:2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박미경올리바 19-08-11 13:59
 
거룩한 불꽃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희망과 사랑을 가난한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미수 19-08-11 10:08
 
영원한 천사아빠 민들레 수사님 천사엄마 베로니카 사모님
우리의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돌보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 화이팅!
국민철젤마노 19-08-11 09:34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를 잘 다닐걸 생각하니 기분좋네요~
저도 열심히 기부하겠습니다^^
김경미 19-08-11 08:13
 
정성을 담은 선물 하나에도 행복할 수 있는 마음!
어쩌면 그것이 부자의 부보다 더 큰 보물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한승철 19-08-11 07:35
 
아침에 인사 올립니다.
꽃보다 아름답고 그 어떤 향기보다 좋은 향기가
필리핀 민들레에서 나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나눔 고맙습니다.
민수연데레사 19-08-10 23:18
 
기쁨의 길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무료급식,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살라마뽀!
전준호 19-08-10 20:36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밥 퍼주는 손길에는 사랑과 정성이 있어
진정한 생명의 기적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어린아이들이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길 빌어봅니다.
이호정 19-08-10 20:03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사랑으로 가득차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박상우시몬 19-08-10 19:51
 
거룩한 불꽃
세상의 희망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희망과 사랑을 가난한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찜통더위에 고생 많으십니다.
유철수 19-08-10 16:42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오늘을 사는 민들레 가족분들  화이팅 입니다 *^^*
문예솔 19-08-10 16:08
 
필리핀의 국민들이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한국이란 나라를 참 긍정적으로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네요.
민들레 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석남 19-08-10 15:0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뿌리를 내리고
각자 자기 자리에서 사랑의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채화영요안나 19-08-10 14:19
 
사람을 진정으로 살게 하는 것은 건강도 지위도 재산도 아닙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정신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실감하는 요즈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아자아자 화이팅!
이홍섭 19-08-10 10:09
 
더운날씨에 고생하십니다. 화이팅.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필리핀 민들레 같은 희생과 봉사와 나눔에 사랑터입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서한미 19-08-10 09:32
 
언제나 힘든 이웃들에 대한 사랑과 섬기는 마음을 바탕으로 살아오신
서영남 선생님의 삶을 보면서 저 또한 그 모습을 본받고자 몇 번씩 다짐합니다.
그런데 제대로 실천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도 매번 묵상을 다시 하며
서영남 선생님의 가르침을 따라 열심히 살고 싶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시대의 빛!
강재용프란치스… 19-08-10 08:10
 
지금 내가 사랑을 줄 수 있고 사랑을 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너무너무 대단해보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차숙 19-08-10 07:36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고, 슬픔은 나눌수록 작아진다'
나눔으로 환하게 나의 마음을 물들이던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 해주시고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지철 19-08-09 20:34
 
천사들의 손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난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줄어들텐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며 저도 참여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박청아아녜스 19-08-09 20:04
 
이런 큰 일꾼이 있음을 볼 때마다 희망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필요로하고 원하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이웃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미소가 아름다운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서정석 19-08-09 16:36
 
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
앞으로의 앞날이 민들레와 같이 아름답게 피어나길....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강수미 19-08-09 16:05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네가 가진 돈은 나를 생각하며 가난한 이에게 주어라.”
좋은 나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양정택 19-08-09 14:36
 
가난을 지혜롭게 활용하면 사람이 커질 수 있습니다.
위인들은 모두 어려운 상황속에서 꽃을 피워낸 사람들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보희세실리아 19-08-09 14:05
 
안녕하세요. 폭염 주의보
신나는 필리핀 아이들의 맑은 눈동자가 희망을 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희망의 어마어마한 행복함에 풍경....
sophia 19-08-09 12:50
 
사실 사랑을 나눈다는 것의 참 의미는 물질을 나누기 보다는
마음을 나누는 것이 사랑으로 불리기 합당한 행동인 것 같습니다.

갈수록 각박해진다고 말하는 현실에서, 이런 분들이 세상속에
더욱 많아져서 돈보다는 사랑이 성공의 척도가 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이들이 실컷 꿈꾸고 행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양운기 19-08-09 10:07
 
어떠한 말이 필요있겠습니까...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꾸밈없고 진솔하고 솔직한 행복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제 삶이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신미희 19-08-09 09:34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언제나 고마운 사랑입니다.
문수성요한 19-08-09 08:12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이렇게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채영순 19-08-09 07:35
 
언제나 응원합니다..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이 드는 공동체는 민들레 공동체 뿐입니다.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이만수 19-08-08 20:44
 
소박한 이웃들과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우신 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행복해집니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홍미순카타리나 19-08-08 20:1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보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민들레 공동체을 응원합니다!
김지영 19-08-08 16:38
 
먼 나라 필리핀까지 가셔서.. 그 곳의 많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넘치는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모습이 참으로 은혜이고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과 무료급식을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윤성종안드레아 19-08-08 16:06
 
안녕하세요 날씨가 흐려지네요
필리핀 나눔에 신선한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최재호보니파시… 19-08-08 14:41
 
삶이란 생각처럼 살아지지 않습니다. 변수도 많고 방해자도 많습니다.
하지만 또한 사랑을 나누려는 사람들도 많지요.
그런 분들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수지 19-08-08 14:05
 
저도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무엇이든 좋은 일을 하고 싶었는데 딱 찾았네요!
큰 금액은 하지 못하지만 조금씩 꾸준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다은이시도라 19-08-08 13:21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며,
사랑을 받은 아이들이 건강히 성장하고 공부도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대표님과 사모님 늘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심미영 19-08-08 10:13
 
부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오늘도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민들레 나눔을....
진심으로 응원해요.
문정성 19-08-08 09:42
 
안녕하세요 .
힘내라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
대한민국의 우리가 이곳에서 응원합니다. 파이팅!!
이용식바오로 19-08-08 08:09
 
안녕하세요 .
기쁠때나 슬플때나 내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진실한 마음만으로 어울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계십니다.
최은옥 19-08-08 07:37
 
민들레 공동체에 특별히 사랑이 온 세계의 민들레 홀씨가 되어 번지고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에 남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보희 19-08-07 20:55
 
너무도 아름다운 사랑, 아이들이 해맑게 웃을 수 있다니..
그게 얼마나 아름답고 행복한 일인지..느낍니다.
사랑합니다.
한광진요한 19-08-07 20:22
 
세상에서 가장 보기 좋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끼니조차 제대로 먹기 힘든 곳이라 들었는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참 좋았겠습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좀경합니다!
윤상미 19-08-07 16:55
 
감동! 또 감동입니다.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향기. 민들레 가족
필리핀의 아이들이 같이 짓는 행복한 웃음으로 희망을 노래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칠성 19-08-07 16:1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보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민들레 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채연지 19-08-07 14:45
 
민들레사랑이  모두에게 정말 기쁜 일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원경 19-08-07 14:15
 
사랑을 살아가고자 애쓰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그리스도의 자녀다운 삶이 내게는 없었음을 성찰해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신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서현숙 19-08-07 10:20
 
세상의 반은 먹을 것조차 없어서 하루하루가 힘든데...
아주 소수의 사람들은 감당도 안 되는 재산을 쌓아놓고 살기도 합니다.
저승 갈 때 다 짊어지고 가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다가다 무겁고 힘들어서 또 한번 돌아가실 것 같으니까요.
김만재 19-08-07 09:48
 
언제쯤이면 우리 사회에 배고픈 사람들이 없어지게 될까요.
이런일은 진정 이상향에만 있을 수 있는 일일까요
어쩌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무한한 사랑이 답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순희 19-08-07 08:22
 
필리핀 민들레사랑이  모두에게 정말 기쁜 일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기태 19-08-07 07:50
 
민들레 스콜라쉽 너무 감동적인 사랑입니다..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해 봅니다.
박미경 19-08-06 20:50
 
필리핀 민들레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 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존경합니다. 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정창훈 19-08-06 20:13
 
기부 천사분들 때문에 따스한 마음이 전해져 한참을 웃었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멀리 필리핀까지...
요즘같이 힘들고 삭막한 세상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타인의 가난과 상처에 진정한 미소 한번,
따뜻한 말 한번 더 해주는 그런 사람이 아닐는지...
박정수 19-08-06 17:00
 
가슴 속에  저려오는 감동의 메시지!
저도 이젠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하게 여기어 나누는 기쁨을 누리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미음으로 응원하며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길... 화이팅!!!
김선녀 19-08-06 16:26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이 시대의 보배입니다!
송재용 19-08-06 14:54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참된 사랑
필리핀 어린이들에게 웃음 꽃을 피우네요.
필리핀 민들레 힘차게 응원합니다.
채승희 19-08-06 14:15
 
폭염에 고생하십니다.
나만 알고 나만 찾고 나만 되면 된다는 생각이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무너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놀라운데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더 쇼킹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크리스빈야드 19-08-06 12:33
 
따뜻한 나눔 감사드려요!
온 세상의 아름다움은 다 있는 민들레국수집 동화 같은 곳 민들레공동체..
함께 해 줄 고마운 민들레동체가 있어 감사합니다~
사랑받는 아이들이 해맑고 건강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o^*
고철영 19-08-06 10:54
 
존경하는 서영남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사연과 그림는 너무 감동적인 사랑입니다..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하진희 19-08-06 10:20
 
감동입니다.
다들 천사같으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정민 19-08-06 08:17
 
가난은 죄가 아닌데 버려진 쓰레기처럼 살고 있는
그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실천하는 천사를 보았습니다.
행동은 없고 입으로 천번을 사랑하면 무슨 감동이 있으며
배고픈 이들에게 무슨 희망을 줄 수 있을까요? 머리 숙여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조미경 19-08-06 07:47
 
사랑합니다 여러분!
저는 민들레 사랑이 굉장히 자랑스러워요.
민들레팬이라는 것도 너무 뿌듯하고 자랑스럽구요.
온 곳에 널리널리 민들레 사랑이 퍼지길 기도합니다!
조영삼 19-08-05 20:51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그들을 천천히 변화시켜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악을 버리고 선으로 들어가는 새로움을 맛보았습니다.
허영란 19-08-05 20:19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처럼 아름답고 절실하게 농축된 삶을 살고 싶은 제 마음을 날려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강동희 19-08-05 16:57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문소영 19-08-05 16:23
 
따뜻한 온기를 느낄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드라마의 주인공처럼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최고로 대접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공유진 19-08-05 14:55
 
서영남 대표님 오늘을 기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고리가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
경충호 19-08-05 14:16
 
늘 빙그레 웃으며 손 내미는 좋은 친구처럼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푸르름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분들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매일이 기적입니다!
크리스빈야드 19-08-05 13:0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학용품 선물
세상에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주시는 많은것을 느끼고 배워가는 소중한 시간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국수집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를 위해 늘 기도합니다-★
정진성 19-08-05 10:19
 
필리핀 민들레 너무 감동적인 사랑입니다..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김지환 19-08-05 09:49
 
먼 나라 필리핀까지 가셔서 그 곳의 많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넘치는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모습이 참으로 은혜이고 감동입니다.
아이들에 천사 서영남님과 베로님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박기문 19-08-05 08:1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정말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민들레 필리핀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의 긍정과 이해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신희지 19-08-05 07:50
 
꽃보다 아름답고 그 어떤 향기보다
좋은 향기가 민들레에서 나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나눔 고맙습니다.
양운희 19-08-04 20:51
 
아이들의 영원한 천사아빠 민들레 수사님 천사엄마 베로니카 사모님.
우리의 민들레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돌보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 화이팅!
서혜경 19-08-04 20:13
 
필리핀 민들레의 사랑에 가슴이 먹먹하고 행복합니다.
사랑이 머무르는 이 곳에서 아이들이 걱정없이 커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가 무척 재미있고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말련 19-08-04 16:54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이렇게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박기숙 19-08-04 16:13
 
한결같은 사랑이 하느님의 섭리라 생각됩니다.
어려운 아이들.. 우리 이웃들을 위하여 온 마음을 다 내어놓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존경의 마음을 표해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선숙 19-08-04 14:5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대단하십니다!
헌신과 땀방울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안은정 19-08-04 14:18
 
두 천사분의 따스한 마음이 전해져 한참을 웃었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멀리 필리핀까지...
민들레공동체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용권 19-08-04 10:44
 
필리핀의 어린 아이들에서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축복이 함께 하길~~
홍오순 19-08-04 09:45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무료급식과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말정말 고생하십니다.
김영기 19-08-04 08:25
 
안녕하세요. 하루가 시작되네요.
먼 나라 필리핀까지 가셔서 그 곳의 많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넘치는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모습이 참으로 은혜이고 감동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고경희 19-08-04 07:47
 
깊이 감사할 줄 몰랐던 지난날의 뻔뻔함을 뉘우치고
이제 더 많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꿈같은 이야기인데 현실이라서 더욱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영철 19-08-03 20:49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언제나 참 고마운 사랑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강승한 19-08-03 20:18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사랑보내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진심어린 사랑은 희망의 씨앗심기입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임정화 19-08-03 16:46
 
필리핀 민들레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 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김선태 19-08-03 16:13
 
가난을 지혜롭게 활용하면 사람이 커질 수 있습니다.
위인들은 모두 어려운 상황속에서 꽃을 피워낸 사람들입니다.
필리핀 어린이에 건강과 행복이 샘솟길 빌어요!
장옥순 19-08-03 14:40
 
그동안 제가 마음이 너무 작았습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어렵고 약한 아이들이 보이더군요.
아무도 관심가지지 않는 동네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마음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이은지 19-08-03 14:09
 
예쁜 아이들입니다.
행복한 사진 많이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 얼굴에 핀 웃음꽃을 보고 이것이 내가 갈 길이구나 느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이상훈 19-08-03 10:52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존경합니다.
그리운 민들레 국수집...지금까지 참 이기적으로 살았습니다.
나만 알고 나만 찾고 나만 되면 된다는 생각이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무너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놀라운데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더 쇼킹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박은화 19-08-03 10:10
 
세상에서 가장 보기 좋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끼니조차 제대로 먹기 힘든 곳이라 들었는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참 좋았겠습니다.
감동입니다.
허주현 19-08-03 08:14
 
안녕하세요
더운날씨에 고생하십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무료급식,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박은희 19-08-03 07:35
 
안녕하세요 아침부터 더워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보면 사랑이 넘처나네요.
다들 천사같으세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손은주안젤라 19-08-02 23:18
 
폭염 36도 더위에 고생이 많습니다.
하느님의 일 , 축하드려요. 사랑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따뜻한 사랑,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수고 많이많이 하십니다. 샬롬
한선영 19-08-02 20:36
 
먼 나라 필리핀까지 가셔서.. 그 곳의 많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넘치는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모습이 참으로 은혜이고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과
무료급식을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이철구 19-08-02 20:05
 
마음 속에 사랑을 채우면 세상이 전부 따뜻해 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닫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몸 건강하세요!
이순자 19-08-02 16:49
 
와~ 가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저도 이렇게 함께하네요.
멀리있지만 마음만은 100%로 통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더운날씨에 몸건강하세요^^
김철승 19-08-02 16:04
 
깜깜한 어둠속에서 길이 보이지 않을 때
나에게 누군가 촛불하나를 켜주면
앞길이 보이는 그 희망만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아이들의 앞길을 비춰주십니다. 촛불하나처럼.....
한만옥 19-08-02 15:07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의 아픔까지도 같이 아파해 줄 수 있는 가슴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삶이 그대를 힘들게 할지라도 두 천사분의 환한 미소만
떠올리면 금새 기분좋아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장용호 19-08-02 14:05
 
그 누구도 실천하기 어려운 일을 행하시는 두분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더운 필리핀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아주시는 사랑.
감동합니다!
정재후 19-08-02 10:13
 
먼 나라 필리핀까지 가셔서.. 그 곳의 많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넘치는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모습이 참으로 은혜이고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과
무료급식을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화이팅!
최점순 19-08-02 09:31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신미진 19-08-02 08:03
 
똘망똘망 아이들의 예쁜 미소~
아이들의 행복한 마음~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베베모 가족께 감사합니다
이상준 19-08-02 07:12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저도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에게 반갑게 인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빛과 희망을 봅니다.
참 좋습니다.
임양규 19-08-01 21:04
 
소박한 이웃들과 아이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우신 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행복해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강길중 19-08-01 20:29
 
스스로 인간의 밥이 되어 인간을 살리고자 했던 예수의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참된 인간과 만날 수 있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거듭 생각해도 고마운 것이 너무 많고, 고마운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지켜보며 저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엄명수 19-08-01 16:49
 
아이들을 위한 도움의 손길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이웃에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이경아 19-08-01 16:14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필리핀 아이들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유경훈 19-08-01 14:48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일상은 아주 멋집니다!!
삶의 행복 속으로 빨려들게 하는 '민들레'의 힘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힘내세요!!
유영근 19-08-01 13:5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철없는 저에게 사랑을 알게 해 주셔서...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송혜정 19-08-01 10:0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해서 한국에서처럼 굳건히 지켜져 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존경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남응삼 19-08-01 09:31
 
함께 있고 싶은곳~ 민들레수사님입니다.
나를 중심으로 살아왔던 생활의 마침표를 찍어준! 내인생의 터닝포인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올바르게 사는것이 무엇인지를봅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종근 19-08-01 07:47
 
민들레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 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미순 19-08-01 06:52
 
필리핀의 가난한 마을에도 서영남 원장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으로
미래의 희망을 꿈꾸어 갑니다.
현재의 어려움을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 사랑 나눔으로
아름다운 마을이 될 것입니다. 존경합니다!!!
공일순젬마 19-07-31 23:15
 
행복한 민들레 필리핀 풍경~
민들레 공동체가 참 큰일을 하고 있네요^^
힘든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지애 19-07-31 20:17
 
그 누구도 실천하기 어려운 일을 행하시는 두분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더운 필리핀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아주시는 사랑.
감동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재왕 19-07-31 19:34
 
서영남 대표님께서 더운 나라에 땀흘리시며 아이들을 돌봐주신 보람이 있으시겠네요^^
아이들의 가슴속에도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물들겠지요? 
너무 아름다운 사랑 입니다^^
이상훈 19-07-31 16:08
 
축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이 사랑 나눔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삶의 깊이를 느끼고 참행복을 전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참된 사랑을 맛보았습니다.
정인숙루시아 19-07-31 15:3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감동입니다.
함께 있고 싶은곳~ 민들레수사님입니다.
나를 중심으로 살아왔던 생활의 마침표를 찍어준! 내인생의 터닝포인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올바르게 사는것이 무엇인지를봅니다.
감사드립니다.
유은혜로사 19-07-31 14:20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무료급식,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말정말 애썼습니다.
맘마미아 19-07-31 11:15
 
두 분이 흘리시는 땀방울이 정말 빛이 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이루시면서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고가 있었는지 정말 가늠 조차 되지 않습니다만,
오늘날 이렇게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면 제가 다 감격스럽네요..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작은 후원뿐이지만, 마음은 늘 민들레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서우진라파엘라 19-07-31 08:39
 
살라마뽀!
필리핀 이웃들을 위한 무한적사랑이 이토록 위대한 힘을 사랑으로 되는 것을
그 생생한 현장을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헌신하는 삶을 통해서 봅니다.
정말 멋지고 위대한 일!
우리도 함께 갑니다.
윤주영수산나 19-07-31 07:46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무료급식,
장학, 도서관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서준야고보 19-07-30 23:09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존경과 사랑을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찾아 드는 곳마다
아름다운 기적들이 일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
우요한 19-07-30 20:47
 
고맙습니다.
배고픈 사람들과
밥 한 그릇 나눈다는 것이
작은 일처럼 보이지만
생명을 돌보는 일입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새롬사비나 19-07-30 17:36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멀고먼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으로 보살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사랑과 선물들로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할거 같네요!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들입니다.
민들레아이들을 위한  사랑나눔,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w전희경w 19-07-30 16:24
 
따뜻한 밥 먹고, 따뜻한 옷 입고,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가난한 이웃, 아이들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세상에 많은 천사들이 이루는 사랑이 나눔입니다,
매일 사랑이 몽실몽실 피어오르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최지연로사 19-07-30 11:40
 
무한적인 아가페 사랑!
필리핀 민들레아이들을 위해 제가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민들레장학에 도움 받는 아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미래를 살아가든, 반드시 행복할 것이라 생각이 들어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행복과 건강, 마음의 평화를 빌며 감사인사드립니다/
박지훈도미니코 19-07-30 08:45
 
놀랍습니다.
먼 나라 필리핀까지 가셔서.. 그 곳의 많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넘치는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모습이 참으로 은혜이고 감동입니다.
베베모 가족분들 수고 많으셨어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정태비오 19-07-30 07:38
 
아름다운 글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앞으로도 쑥쑥 성장하고 멋진 사람이 될 수 있게
저도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야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아멘
원종혁시몬 19-07-29 22:16
 
아이들이 얼마나 신났을까요.
나까지 이리 좋은데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무료급식,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말정말 애쓰십니다.
안베네딕토 19-07-29 21:37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따뜻한 사랑,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연일 장맛비에 폭염에 수고 많이 하십니다. 샬롬
오원석안드레아 19-07-29 19:28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Elisabeth 19-07-29 17:15
 
이러다 전세계의 아이들이 민들레 가족이 되겠어요~
두 분의 사랑은 도대체 어디까지인지 정말 존경스럽니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저도 조금이나마 두분의 나눔에 미덕에 보탬이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아름다운 희망 나눔과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하겠습니다.
지젤 19-07-29 16:01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데 큰 희망이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가 있어 저희 같이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민들레공간을 열심히 가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꽃처럼 예쁘게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서효정리디아 19-07-29 11:25
 
살라마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나보타스와 카비테 마을에 전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르코 19-07-29 08:52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조웅희입니다.
가난한 사람을 도우러 먼곳까지 간 민들레 국수집의 봉사정신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영상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국내뿐만이 아닌 국외에서도 봉사를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두선희헬레나 19-07-29 07:14
 
살라마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희망을 꿈꾸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박진관루카 19-07-28 23:19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무료급식, 장학, 도서관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베베모가족 정말정말 애쓰십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남지영루치아 19-07-28 21:35
 
감동입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카비테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을 통해
희망이 꽃피는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지현씨bhc 19-07-28 16:05
 
서영남 대표님! 존경스럽습니다
언제나 어느때나 모든 것을 공유하고
모든 것을 나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가치관을 정말 닮고 싶습니다
또 공동선이라는 가치도 잘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항상 건강하세요~~~~
나이트몽키 19-07-28 15:49
 
이런 민들레 국숫집 같은 고마운분들이 있어서 아직 대한민구이 훈훈한거 같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양미미파솔라 19-07-28 15:48
 
필리핀이라는 먼 나라까지 가서도 더 열심히 나눔을 베푸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ㅎㅎ 저도 작은 힘이라도 보태면서 기도드리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조웅희히히 19-07-28 15:43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조웅희입니다.
가난한 사람을 도우러 먼곳까지 간 민들레 국수집의 봉사정신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의 사진을 보니 많이 행복해 보입니다.
국내뿐만이 아닌 국외에서도 봉사를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조웅희전여친은… 19-07-28 15:32
 
고맙습니다.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꿈과 희망이 있는 민들레 풍경 안에서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홍예령립스틱 19-07-28 15:09
 
훌륭하십니다. 또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자신을 치장하는 것이 아니라 남을 위해 베푸는 삶이
진짜로 멋있는 삶인 것 같습니다.
가슴이 뭉클해질 정도로 따뜻한 분이신 서영남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날강두 19-07-28 14:17
 
사방에 퍼지는 민들레 홀씨처럼
사랑을 사방에 나누시는 것 같아
너무 보기 좋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정민혁바밤바 19-07-28 12:58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정민혁 학생입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DongAh 19-07-28 11:18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며,
사랑을 받은 아이들이 건강히 성장하고 공부도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깊은 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대표님과 사모님 늘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마승철안토니오 19-07-28 09:06
 
안녕하세요~~
저는 민들레 국수집 팬입니다!
한 10년된 것 같아요.
끝없이 베풀며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뵙고 정말 감동을 받을 수 밖에 없었어요..
이름다운 글을 보니감동이 다시 밀려오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자주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기열야고보 19-07-28 07:14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무료급식,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말정말 애쓰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수년의 왕팬으로써, 진심으로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팬이라는 것에 대한 자부심이 생겨요!!
민달팽이 19-07-28 00:07
 
노랗게 피어난 민들레 꿈 풍경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힘든 아이들과 함께사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아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
박진숙올리바 19-07-27 23:18
 
살라마뽀!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 가족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사랑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감사가사합니다.
임재엽마르코 19-07-27 19:53
 
살라마뽀!
먼 나라 필리핀까지 가셔서.. 그 곳의 많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넘치는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모습이 참으로 은혜이고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글로시 19-07-27 17:13
 
민들레 수사님께 감동을 받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열정이 필리핀 빈민촌에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끼게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이 기쁨을 혼자 간직하지 않고 회사직원들께 전하려구요^^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함께하자구요~ 나눔 바이러스는 멀리 멀리 퍼져나가야 합니다!
choi 19-07-27 16:24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박현수 19-07-27 15:14
 
민들레가 있기에 필리핀 아이들이 훌륭한 모습으로 자랄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많은 나눔이 있기를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내안의보석 19-07-27 12:42
 
사랑은 무엇이던지 가능하게 할수 있다는 것을 믿어요.
차곡차곡 쌓여가는 사랑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어도 행복한 마음으로 헌신적으로 가난한 이웃사랑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꿈꾸는나무 19-07-27 12:20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민들레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건강히 성장하도록! 저도 돕겠습니다♥
오늘도 필리핀 귀여운 아이들에 얼굴에 행복한 웃음이 가득한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오원석유스티노 19-07-27 07:14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행복이 여기까지
전해집니다. 귀한사역 축복하고 응원드립니다.
고생 많으셨구, 너무 훌륭하십니다.
감사감사합니다.
글로리아 19-07-26 23:40
 
^^..사랑은 참 멀리도 퍼지는 아름다운 기적이네요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참 멋지고요.
민들레 국수집과 아이들이 함께 가꾸어 가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지금처럼 봄 햇살 같은, 꽃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세요.
아이들을 위한 필리핀 민들레 장학나눔 감사합니다♥
류현경안나 19-07-26 23:17
 
필리핀 행복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감사드리며 화이팅!
허민기스테파노 19-07-26 22:58
 
필리핀 나보타스,
카비테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을 통해
희망이 꽃피는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문주마틸다 19-07-26 20:42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배종호루카 19-07-26 19:38
 
고맙습니다.
깨침과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채 나눔 감동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민은혜아델라 19-07-26 11:29
 
살라마뽀!
먼 나라 필리핀까지 가셔서.. 그 곳의 많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넘치는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모습이 참으로 은혜이고 감동입니다.
베베모 가족분들 수고 많으셨어요. 샬롬
최열진모세 19-07-26 10:47
 
와우 하느님의 일 , 축하드려요. 사랑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따뜻한 사랑,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수고 참 많이 하십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오혜진가밀라 19-07-26 08:42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승호야고버 19-07-26 07:24
 
멋진 글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건강하셔서 오랫동안 좋은 일 많이 해주세요.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동훈비오 19-07-25 23:38
 
제 가슴에 깊은 울림을 주는 사랑이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사랑이 흐르는 세상을 위하여!
진짜 인생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커피소녀 19-07-25 21:57
 
사랑은 참 멀리도 퍼지는 아름다운 기적이네요..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참 멋지고요^^
민들레 국수집과 아이들이 함께 가꾸어 가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의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도 건강한 삶을 살며,
매일 감사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베베모님들의 사랑나눔 감사드리며,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노미선올리바 19-07-25 19:39
 
장맛비가 많이 내리는 강정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아무런 조건 없이 바람없이그저 가난한 이웃을 돕는 다는 것!
아무나 할 수 없는 귀한 일을 베베모가족은 하고 계십니다.
너무 놀랍도록 아름다운 사랑이구.
너무 놀라운 기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솔잎 19-07-25 18:48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는 세상에 희망이 필요한 곳들에 쏙쏙
희망을 배달해 주시는, 희망 배달부 입니다.
필리핀 가난한 동네에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으로
현재의 어려운을 극복하고 희망찬 미래를 기약 하리라 생각됩니다.
주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베베모 세 천사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베베모  화이팅^^
홍서진 19-07-25 16:28
 
필리핀에서의 시작이 많은 사람들의 행복으로 귀결되기를 바랍니다.
가나하고 어려운 필리핀 사람들과 아이들에게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기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이루마 19-07-25 14:30
 
삶이 버거울 때면 민들레 국수집과 가게의 아름다운 풍경을 떠올립니다.
오늘도 행복할것 같습니다.
일주일이 행복한 마음으로 가득찰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뛰어난 일을 해서 빛나는 사람이 아니라 묵묵히 자신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면서
참된 세상을 일궈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정 세상의 빛이십니다^^
여진아 19-07-25 13:45
 
사랑하며 정을 나누며 한결 같이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은 감동이예요. 필리핀 사랑나눔~ 멋져요~ 가슴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미자 19-07-25 11:11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늘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우리 이웃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테레사 19-07-25 09:18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서 더운 나라에 땀흘리시며 아이들을
돌봐주신 보람이 있으시겠네요^^
아이들의 가슴속에도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물들겠지요? 
너무 아름다운 사랑 입니다^^
황젬마 19-07-25 08:54
 
고맙습니다.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꿈과 희망이 있는 민들레 풍경 안에서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양철기클라오 19-07-25 07:36
 
복음의 기쁨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사랑으로 성장시키는 일,
이보다 좋은 일이 있습니까? "
우리도 함께 갑니다.
송정호레오 19-07-24 23:37
 
은총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명순 19-07-24 21:13
 
볼때 마다 무척 감동입니다.
인생이 절망에 빠져도 꿈이 포기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니,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적인 앞날을 보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모윤숙안나 19-07-24 19:28
 
안녕하세요~~
저는 민들레 국수집 팬입니다!
한 8년된 것 같아요.
끝없이 베풀며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뵙고 정말 감동을 받을 수 밖에 없었어요..
공동선에 쓰신 민들레국수집 글을 보니 감동이 다시 밀려오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자주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남미연글라라 19-07-24 18:59
 
먼 나라 필리핀까지 가셔서.. 그 곳의 많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넘치는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모습이 참으로 은혜이고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과
무료급식을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이민지소피아 19-07-24 09:56
 
항상 이런 일을 하시는 것을 보고 놀랍습니다
필리핀 이웃들을 위한 무한적사랑이 이토록 위대한 힘을 사랑으로 되는 것을
그 생생한 현장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정말 멋지고 위대한 일!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미란에스텔 19-07-24 07:47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무료급식, 장학, 도서관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베베모가족 정말정말 애쓰십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김선우 19-07-23 22:08
 
노숙인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 두 천사분으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생명사랑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eeunsksk 19-07-23 21:36
 
푸근합니다 그리고 정감이 갑니다. 마음 넉넉해 집니다.
타인을 위해 이렇게 헌신이 자연스러우신 모습들을 보니..
민들레 국수집을 위한 모두를 사랑합니다.
임소은도미니카 19-07-23 17:10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백미은 19-07-23 15:30
 
말리가양 파스코!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들이 마냥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새은 19-07-23 14:0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내용이 내가
지향하는 사목 방향과 일치하여 커다란 공감을 느꼈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프리스타일 19-07-23 13:26
 
어려운 경제 사정 속에서도 변함없이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마음을보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어떤 어려움에도 극복해주시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백민호시몬 19-07-23 12:01
 
살라마뽀!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루이 19-07-23 11:12
 
멋지고 행복한 아이들의 사랑 감동!
요즘 들어 필리핀 민들레와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황민서 19-07-23 10:39
 
자기 아이들도 키우기 어려운데 가난한 어린이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랑과 끈기에 감탄합니다....!!
항상 주님께서 함께 하시길 빕니다....!!
황금열쇠 19-07-23 09:35
 
마음이 울적했는데.
여기 민들레 국수집은 늘 희망과 사랑이 있습니다.
마음이 위로가 되네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장혜경 19-07-23 08:40
 
힘든 자와 배고픈 자의 벗이 되시며 방황하는 자의 인도자가 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 큰 희망을 민들레국수집으로....
차요한 19-07-23 07:29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 가족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사랑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하준 19-07-22 23:30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받드는 가장 따뜻한 이름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최고!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쿨가이 19-07-22 20:51
 
세상에서 가장 보기 좋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끼니조차 제대로 먹기 힘든 곳이라 들었는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참 좋았겠습니다. 감동입니다.
이소담에스더 19-07-22 17:13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나눔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
김재웅 19-07-22 16:16
 
아이들의 행복한 마음~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베베모 가족께 감사합니다.
김혜진 19-07-22 15:27
 
더블어 살아갈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장학금 동참!
로아 19-07-22 14:31
 
아이들이 자라는 동안 가난을 없애줄 순 없겠지만,
꿈은 키워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것이 이루어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세웅루카 19-07-22 13:40
 
민들레의 사랑은 무한대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퐈이팅~~
오지헌 19-07-22 12:22
 
필리핀의 견고한 사랑이야기...
민들레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배혜진 19-07-22 11:34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호기 19-07-22 10:21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
지서연 19-07-22 09:52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가슴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봅니다.
정세연미리암 19-07-22 07:49
 
글과 사진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성령께서 함께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큰일 하시고 계십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박동재 19-07-21 23:29
 
저희들에게 건강한 행복을 알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동글이 19-07-21 20:08
 
사랑만이 이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것을 민들레 사랑 나눔에서 봅니다.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두분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손정희루시아 19-07-21 18:09
 
먹먹하게 하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정신으로 한결같이 평생을 살아가려고 한다면
가난한 사람들이 더 가난해지는 지금의 악순환은 사라질텐데...
말로만 떠드는 세상이 싫은 요즘입니다.
손지은 19-07-21 16:03
 
주님께서 기뻐하셨을겁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남지홍 19-07-21 15:05
 
하느님의 창고는 언제나 사랑으로 채워질것 같아요~
그 사랑의 창고는 나누어주면 줄수록  줄어드는것은 아닐것 같고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 너무 자랑스러워요..
kimjs 19-07-21 14:15
 
민들레 국수집과 이 아이들은, 하느님께서 만들어 주신 귀한 인연들이네요.
이 귀한 인연들이 함께 아름다운 길을 걷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길을 계속 걷길.....
서영남 대표님 참 감사드립니다.
도현욱시몬 19-07-21 13:08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것인지 몰랐습니다..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서윤범 19-07-21 11:21
 
기쁜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영원히 응원합니다!
박수연 19-07-21 10:1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체리 19-07-21 09:44
 
힘껏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영원히 머물러주세요..
신혜란 19-07-21 08:46
 
승승장구^^
더욱더 유명세를 떨치며... 멋지게 뻗어나가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당!
하현옥루시아 19-07-21 07:55
 
더운날씨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아이들 행복해보이네요.
필리핀 사진 한 장 한 장  잘 보았습니다.
성렬께서 함께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큰일 하셨습니다.
이세찬 19-07-20 23:07
 
민들레 홀씨가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속에 날아가 따뜻하고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웁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나눔을 배울 수 있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퐁이 19-07-20 19:39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은영헬레나 19-07-20 17:12
 
저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어떤식으로 나눠야할지 정말 아무것도 몰랐는데
민들레를 알게되고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방식을 보면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해요^^
김송이 19-07-20 16:07
 
민들레는 어떤 고난에도 사랑이 있기에 잘 헤쳐나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정말 멋져요^^ 최고예요~~!!
이정호 19-07-20 15:15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우칩니다.
뽀빠이 19-07-20 14:18
 
오눌도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복음으로 의미있는 하루를 보냅니다.

많은 깨달음을 갖고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남도훈루카 19-07-20 13:10
 
세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이 모여
서로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정욱 19-07-20 12:07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인소희 19-07-20 11:42
 
마음이 울적했는데.
여기 민들레 국수집은 늘 희망과 사랑이 있습니다.
마음이 위로가 되네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에덴 19-07-20 10:45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꿈들!
늘 처음마음 그대로 이어가시길 기도합니다.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이태희 19-07-20 09:38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한 삶!
사람을 꽃 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유지혜가밀라 19-07-20 07:54
 
고맙습니다.
필리핀에 주님사랑이 가득한 행복한 모습에
감동과 감격이 밀려오네요.
많이 많이 애쓰십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만세!
신주원 19-07-19 23:01
 
아이들을 사랑으로 길러주심에.
두분께 진정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건강하세요.
엘레이 19-07-19 21:39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세라안젤라 19-07-19 17:42
 
소외된 이웃의 몸과 마음을 깨끗이 치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푹 빠졌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혜지 19-07-19 16:33
 
매순간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자 노력을 하고 있는 중에 민들레국수집을 알았어요.
가장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이 하느님께 베푸는 것이라는 의미도 조금씩 알아가고 있고요.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은 제 인생의 올바른 본보기입니다^^
강수훈 19-07-19 14:10
 
청렴한 민들레 사랑..이 나눔은 쉽게 이루어진게 아니지요..
사람들은 기적이라 말하지만,
계속해서 이루어질 것이므로 기적이라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그저 사랑입니다.  이 행복한 사랑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촛불하나 19-07-19 13:44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 덕분에 진실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저에겐 참 먼나라 이야기같았는데..
두분의 사랑으로 저도 힘겨운 이웃을 위해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루카 19-07-19 12:43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연주 19-07-19 11:07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 응원합니다.
남문정 19-07-19 10:14
 
항상 한결 같은 민들레의 일상 또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아이들이 많이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국수집 화이팅을 빕니다.
mmomieu 19-07-19 09:55
 
현시대의 살아있는 뜨거운 기적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더더욱 희망차고 밝은 미래가 열리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매일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손시은 19-07-19 08:53
 
"아이들을 사랑으로 성장시키는 일,
이보다 좋은 일이 있습니까? "
수고많으셨습니다.
위문희안나 19-07-19 08:25
 
참 아름답고 귀한일을 하시고 계시네요.
참 기쁨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사랑,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