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9-06 06:45
공동선 148호 환대의 민들레국수집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5,055  

환대의 민들레국수집 

스물둘에 천주교 수도원에 들어가서 재미있게 25년을 살다가 나온 지 어느새 20여 년이 되어갑니다. 가난한 사람들 틈에서 꿈처럼 바람처럼 살았습니다. 이제는 기초연금을 받는 늙은 나이가 되었습니다.

2000년에 오십이 다 되는 나이에 수도원에서 나왔습니다. 딱히 할 줄 아는 일도 없고, 세상에서는 어떻게 해야 사는 줄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수도원에 있을 때도 하던 일을 조그맣게 시작했습니다. 감옥에서 나와 오갈 데 없는 출소자들 몇 명과 함께 단칸방 하나 얻어서 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2003년 4월에 조그만 민들레국수집을 열게 되었습니다.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 한 끼 대접하는 일은 아주 보잘것없는 작은 일입니다. 큰돈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가진 것을 전부 털었더니 300만 원입니다. 국수 몇 상자 사고, 식탁 하나 놓고 시작했습니다.

도로시 데이의 “환대의 집”을 흉내 냈습니다. 피터 모린은 가난한 사람들을 “하느님의 대사”라고 했습니다. “하느님의 대사”인 우리 손님들은 값없이 음식을 대접받아야 합니다. 손님들에게 백 원이나 이백 원을 음식값으로 받는 것이 좋다는 이도 있었지만, 세상에 어떤 이가 자기 집에 귀한 손님이 왔는데 돈을 받고 음식 대접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환대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환대는 그냥 대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간판은 기존의 간판을 재활용했습니다. 있던 글자는 떼어내고 흰색 바탕에 노란색으로 글자를 해 달라고 했습니다. 간판장이 수십 년에 이런 희한한 간판은 처음 만들어 본다고 했습니다. 칠만 원 받아야 하는 데 오만 원만 달라고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란 글이 거의 보이지 않는 간판을 만들었습니다.

2003년 4월 1일(화) 예수살이 민들레 더부네 방문. 손님 없음.
2003년 4월 2일(수) 동네 이웃 분들이 오셔서 국수 드시다.
2003년 4월 5일(토) 손님 없음
2003년 4월 6일(일) 오전 11시 10분에 한 분 오시다. 덕적도 출신, 동인천역 노숙. 11시에 79세 노인 한 분이 오시다. 뜨거운 것은 못 드신다.
2003년 4월 7일(월) 오전 10시에 손님 한 분이 오셔서 국수 드시다.
2003년 4월 8일(화) 박대성 49세. 지난 6일에 온 첫 손님이 다시 오시다.
2003년 4월 9일(수) 손님 8명이 오다.

2003년 4월 20(토) 손님 14명이 오다.
2003년 4월 27일(일) 오전에 11명, 오후에 17명 오다.
2003년 5월 10일(토) 손님 26명 오다.
2003년 5월 25일(일) 첫 손님인 박대성 씨가 민들레 식구가 되다.

처음 문을 열었을 때의 기록을 보면, 처음에는 찾아오는 손님도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첫 손님으로 대성 씨가 왔습니다. 한두 명씩 늘어나서 문을 연 지 한 달 만에 손님이 20명 정도 왔습니다. 그러다가 그해 겨울 때쯤에는 백여 명이 넘게 손님들이 왔습니다. 2006년 설날에는 거의 삼백 명도 넘는 손님이 오셔서 식사하기도 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피터 모린과 도로시 데이의 “환대의 집”처럼 유기적인 조직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예산도 없고 프로그램도 없습니다. 봉사 조직도 후원 조직도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미국의 도로시 데이의 “환대의 집”을 흉내내고 싶습니다. 배고픈 사람이면 누구든지 오셔서 식사하실 수 있습니다. 나이, 성별, 종교 등등을 따지지 않습니다. 대가를 바라지도 않습니다. 있는 자의 베풂이 아니라 사랑의 나눔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토, 일, 월, 화, 수요일 일주일에 닷새 동안 문을 엽니다. 문을 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언제든지 오셔서 식사하실 수 있습니다. 혹시 조금 일찍이거나 늦더라도 제가 국숫집에 있는 동안에는 시간이 지났더라도 간단한 요기를 하실 수 있게 해 드립니다. 밥과 국 그리고 준비된 반찬을 자유롭게 드실 수 있습니다. 간단한 뷔페식 상차림입니다. 몇 번을 드셔도 괜찮습니다. 남기시지만 않는다면 참 좋겠습니다. 하루에 두 번 세 번 오셔도 괜찮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봉사하러 오시는 분들도 요일과 시간은 제한이 없습니다. 참고하실 것은 국숫집이 너무 비좁아서 한꺼번에 많은 분이 일하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봉사하신 데 대한 물질적인 대가는 전혀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동정보다는 사랑하실 줄 아는 분을 대환영합니다.”

자원봉사자들이 자유롭게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하고, 떠나고 싶을 때 마음 편히 떠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래서 봉사자들이 없더라도 혼자서 꾸려나갈 수 있도록 직접 주방 일을 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의 민들레국수집은 너무도 좁아서 손님이 여섯 명이면 만석입니다. 식탁 하나뿐이고 간이의자 여섯 개가 전부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식사 시간을 오전 열 시부터 오후 다섯 시까지 길게 잡았습니다. 언제든지 식사할 수 있게 되자 손님들이 참 편안해 했습니다. 다른 무료급식소처럼 미리 음식을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설거지도 조금씩 계속하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봉사자를 위한 점심시간은 아주 재미있습니다. 특이하게도 점심때가 한가합니다. 이렇게 손님이 없을 때 봉사자들이 식사합니다. 손님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국수를 봉사자들은 아주 좋아합니다.

손님들은 대다수가 착합니다. 그저 말없이 밥만 먹습니다. 그런데 술에 취하면 전혀 다른 세상이 됩니다. 어떤 손님이 밥이 왜 이리 고두밥이냐고 시비를 겁니다. 맛있게 뜸이 잘 들어서 고슬고슬한 밥인데도 고두밥이라고 역정을 냅니다. 그러다가 밥을 비벼 먹고 싶다고 합니다. 고추장을 드렸습니다. 듬뿍 넣고 비비더니 짜서 못 먹겠다고 합니다. 술을 먹은 모양입니다. 미적거리면서 계속 성질을 부립니다. 입에 담지 못할 육두문자입니다. 국숫집이 문을 닫을 때까지 주정이 계속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하면서 배고픈 우리 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라고 불렀습니다. 왜냐면 피터 모란이 거지들을 하느님의 대사라고 불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보잘것없는 모습으로 찾아오는 우리 손님들이 하느님의 대사인 줄 몰랐습니다. 손님에게 온갖 욕을 얻어먹고, 멱살을 잡히고, 얻어맞았습니다. 술주정에 시달릴 때, 싸움을 말릴 때 우리 손님들이 하느님의 대사인 줄 정말 몰랐습니다. 그런데 놀랍습니다. 가난한 우리 손님들이 자기보다 더 배고픈 사람을 걱정합니다. 빵 하나 사서 나눠 먹습니다. 힘들게 막노동으로 번 돈을 아낌없이 이웃과 나눌 줄 압니다. 이처럼 가난하고 보잘것없는 우리 손님들에게는 따뜻한 정이 숨겨져 있습니다. 정말 “하느님의 대사”들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사는 기쁨이 있습니다. 태영(가명) 씨에게 무엇이 제일 먹고 싶은지 물어봤습니다. 라면에 밥을 말아서 먹는 것이라고 합니다. 라면 하나 끓여서 밥 한 공기를 곁들여 드렸습니다. 정말 고맙다고 합니다.
덕남(가명) 씨는 별이 14개입니다. 고아원에서 자랐습니다. 배운 것도 없습니다. 얼마 전 겨울에 민들레국수집에 처음 왔습니다. 연안부두 어느 상가건물 옥상에서 노숙한다고 합니다. 급히 근처에 방을 마련해서 긴급 생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했습니다. 그때부터 고물을 주워 하루하루를 살았습니다, 얼마 전에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자동차에 스쳐서 조금 다쳤습니다. 합의금으로 60만 원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10만 원을 내놓으려고 합니다. 달래고 달래서 만 원만 받았습니다. 
인력시장을 통해서 막노동하는 사람은 기술이 없으면 참으로 힘이 듭니다. 새벽 세 시 반에는 일어나서 씻고 나가야 합니다. 운이 좋으면 뽑혀서 일하러 갈 수 있습니다. 저녁 여섯 시면 끝나면 일당을 받아서 10퍼센트의 수수료를 떼이고 옵니다. 저녁 먹고 곧바로 자지 않으면 다음 날 새벽에 다시 일하러 나가기는 하늘의 별 따기보다 어렵습니다. 한 달에 서너 번 일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번 돈에서 만원을 뚝 떼어서 민들레국수집 반찬 사는 데 보태라고 내어놓는 그 마음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요!
어느 날입니다. 오후 다섯 시에 문을 닫고 집으로 가려는 데 용산역 근처에서 노숙하는 손님 두 명이 오다가 닫힌 문을 보고는 미련도 없이 발길을 돌립니다. 곧바로 손님 뒤따라 가서 물어봤습니다. 지금 돌아가면 어디 밥 먹을 곳이 있어요? 없다고 합니다, 돈은 있어요? 돈도 한 푼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물 마시면 된다고 합니다. 전철은 어떻게 타고 갈 것인지 물었더니 직원에게 사정하면 표를 준다고 합니다. 잠은 숙명여대 근처의 어느 드롭인센터에서 잔다고 합니다. 짜장면을 먹으러 가자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짜장면을 언제 먹어봤는지 물었더니 한 분은 일 년이 조금 넘었다고 합니다. 또 한 분은 이년쯤 되었다고 합니다. 짜장면 곱빼기 두 그릇을 주문했습니다. 참 맛있게 먹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는 분 중에서 노숙을 그만하고 싶은 손님이 있으면 한 분씩 민들레의 집에 초대합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습니다. 노숙을 겨우 면할 수 있는 방 한 칸뿐입니다. 그리고 수도원 수준의 용돈을 드립니다. 식사는 혼자서 해 드실 수 있기도 하고 민들레국수집에서 함께 할 수도 있습니다. 일하러 다닐 수도 있고 국숫집에서 봉사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민들레의 집 식구가 된 사람은 며칠을 지내다 떠나기도 하고 십여 년이 넘게 함께 지내기도 합니다. 몇 번을 나갔다가 돌아오기도 합니다.
언젠가 인천 자유공원 돌계단 밑에 굴을 파고 겨울을 지내던 부부에게 월세방을 얻어 드렸습니다. 그런데 땅굴에서 지내서 형편에 조그만 단칸방이 너무 크게 보였나 봅니다. 방이 너무 커서 무섭다면서 들어가려고 하질 않습니다. 그래서 여인숙 방을 하나 얻어드렸더니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

술을 먹지 않으면 순하디순한 민들레의 집 식구 중에는 알코올 의존증이 심한 이들이 있습니다. 달래고 달래어서 병원에 입원시킵니다. 몇 달을 입원해 있다가 퇴원하면 그날로 술을 마셔버립니다. 열 번도 넘게 입·퇴원을 반복합니다. 그렇게 몇 년을 지내다가 어느 날 저세상으로 가 버리기도 합니다. 그래도 술을 먹지 않았을 때는 이웃을 돕기도 합니다. 서로가 민들레의 집 식구들의 보호자가 됩니다. 느슨한 공동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도로시 데이의 “환대의 집”처럼 선의의 개인들의 나눔에 기대어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예산이 없다는 것은 정말 겁나는 일입니다. 정말로 필요한 것이 생길 때까지는 아무것도 생기지 않습니다. 아슬아슬, 이제는 끝이라고 생각할 때 희한하게도 꼭 필요한 만큼, 더도 덜도 아닌, 그런 기적이 일어납니다. 예산도 없고 일할 사람이 없어도 꾹꾹 참고 하느님의 꿈을 꾸면서 기다립니다. 그러면 놀랍게도 어느 날 꿈이 이루어집니다. 얼마 전에 우리 손님들에게도 맛있는 커피를 대접하고 싶다! 했더니 저의 딸인 모니카는 “아빠, 제발 꿈꾸지 마세요!” 신신당부합니다. 그렇게 또 “민들레 카페”를 열었습니다. 우리 손님들이 이제는 “설탕 넣지 않은 아메리카노 한 잔 부탁합니다”라고 말합니다.


오지호마태오 19-10-12 14:42
 
민들레 국수집 왕팬입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국수집 좋은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좋고 말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맘을 기쁘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경화수산나 19-10-10 21:07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사진만으로도 풍경이 그려지고, VIP손님들의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그래서인지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사람대접 감사드립니다 o(^-^)o
최점순 19-09-23 11:59
 
볼수록 매력적인 나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람 대접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손님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방은경데레사 19-09-17 07:36
 
민들레 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 것은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치르어야 할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정우미카엘 19-09-16 23:41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한줄기 빛을 보는 것 같아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서운숙 19-09-16 21:17
 
왠만해선 제가 잘 울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는 펑펑 눈물을 쏟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진정한 무소유를 봅니다.
독고민성 19-09-16 20:05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우고 제 마음에도 작은 떨림이 있기를 바래봅니다.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감사드리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정한나아녜스 19-09-16 17:18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 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숨은 보석입니다.
내가 어느 자리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병현 19-09-16 16:14
 
환대의 집을 봅니다.
vip손님에게 격려와 사랑으로 대접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듯한 밥 한그릇과 국이 생각나네요.
매일매일 화이팅 하세요!
황병수 19-09-16 15:31
 
오늘 이 시대 이 시간을 함께 살아 가는 인연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
나에게 주어진 삶을 가난한 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고 싶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차희정 19-09-16 15:19
 
반갑습니다.
여전히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공필성바실리오 19-09-16 14:17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보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채민희 19-09-16 12:02
 
한결같은 모습이 놀랍습니다.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사랑이 있지만
제가 본 사랑 중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가장 최고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어려운 이웃이라면 조건없이 가득 안겨주는 환대의집 민들레 공동체에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박남철 19-09-16 10:45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에 반해버렸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보고 제 가슴에 사랑으로 물들어 갑니다
이렇게 맺어진 VIP손님들과 맺은 관계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오정아 19-09-16 09:38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한 밥집이라고 모두 입을 모읍니다.
마음에 문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임규상시몬 19-09-16 08:46
 
항상 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놀랍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나보다 남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정말 멋집니다. 최고!
이재숙 19-09-16 07:41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어떤 멋지고 교훈적인
책보다 훨씬 따뜻하고 깊은 여운을 남길 때가 많습니다.
지혜는 삶 속에서 우리 주변에서 은근하게 우려 나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한 무한적 사랑을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 환대의집을 힘차게 응원해봅니다!
신수영글라라 19-09-15 23:27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환대의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희망과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엄자천 19-09-15 21:09
 
어두운 밤에 불빛을 비추어 길을 밝히듯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가족이 되어 사는 민들레 국수집은 멋진 환대의 집입니다.
내일의 민들레 공동체 일상도 기대됩니다!
이한별 19-09-15 20:12
 
추석연휴 마지막 밤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라상민스테파노 19-09-15 19:08
 
환대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홍아영 19-09-15 17:15
 
민들레 공동체, 가을과 함께 물들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강길선마르티노 19-09-15 16:18
 
vip를 환대하는 삶!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윤미 19-09-15 15:16
 
흔들리지 않고 문을 여는 것도 좋지만
때로는 민들레 국수집도 민들레 국수집 자체를 좀
생각하는 이기심을 가지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밤엔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원미연아녜스 19-09-15 14:13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을 낳고 기쁨을 만들며 감사를 나누고 희망을 전합니다.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진정 아름다운 분이십니다.
한석민 19-09-15 11:59
 
민들레 국수집일기를 읽으면 가슴 따뜻한 영화을 보는것 같습니다.
손님들에 사연에 가슴이 짠해 눈물지을 때가 많습니다. 
지금처럼 손님들을 섬기고 대접해주세요.
송소진 19-09-15 10:35
 
VIP 손님들을 환대로 모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합니다.
VIP 손님들이 배불리 마음껏 식사를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감동입니다.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인 환대의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김종근안드레아 19-09-15 09:41
 
우리 주변에 절망과 고통으로 아픈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그 동안 너무 잊고 살았나 봅니다.
작은 힘이 하나 하나 보태지면 큰 힘이 될 수 있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VIP손님들이 모두 웃을 수 있는 그 날을 위하여!!!
조정화 19-09-15 08:47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왕재국 19-09-15 07:43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박현주소피아 19-09-14 23:38
 
환대의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힘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고 있습니다.
지켜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느끼고 많이 배웁니다.
저도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
장만옥 19-09-14 21:04
 
소외된 노숙인들이 환대의 민들레국수집 에서 눈치보지 않고 따뜻한 밥도 먹고
사람대접 받으면서 자부심을 가지고 그 속에서
진정한 행복과 희망을 느끼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저에게 크나큰 깨달음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탁정훈 19-09-14 20:08
 
민들레국수집을 이끌어 나가시자면
하루에도 몇번씩 삶의 시련들에 마주치게 될 것 같습니다.
그것들을 매번 이겨나가신다는 게 참 대단하십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명기심바올리나 19-09-14 18:46
 
함께 웃는 민들레공동체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우리가 바라던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왕태홍 19-09-14 17:15
 
오랜 세월이 있기에 체계적으로 잡힌
민들레 공동체 나눔이 최고라 생각듭니다.
다방면에서 으뜸인 민들레 공동체 진심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연휴 즐거운 시간 되세요.
최수진 19-09-14 16:19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 속 희망을 심어주는 환대에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들입니다.
정말 모두들 멋진 사랑을 하고 계시네요. 화이팅!
신만석프라치스… 19-09-14 15:14
 
눈을 감고도 얼굴과 향기가 그려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재미나게 사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나도 이렇게 일상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저도 아름다운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석주미 19-09-14 14:07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추석연휴 행복한 시간되세요.
한승범 19-09-14 12:01
 
환대에집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유인숙 19-09-14 10:48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는 세상 그런 진짜 세상을 원합니다.
민들레 환대에 집이 그런 사랑을 만들어 주고 있구요.
정말 고맙습니다. 추석연휴 알차게 보내세요.
표인석마르티노 19-09-14 09:43
 
하루하루 왠지 모르게 힘이 들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매일 주님의 말씀을 접하고 난 후로 즐겁고 힘이 납니다.
환대에 집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큰 감동입니다.
이연 19-09-14 08:46
 
한가위 즐겁게 보내셔나요?
어려운 시련이 있어도 꿋꿋히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려는 곳보다
순수한 마음으로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음을 잊지 마시길 바라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반기정 19-09-14 07:42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넘쳐나는 모습을 보며 저도 행복해하고 있네요.
가끔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올바른 삶을 찾아갑니다. 고맙습니다.
추석연휴 행복한 시간 되세요.
박진호도미니코 19-09-13 23:27
 
반갑습니다^^
캐나다에서 인사드립니다.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살아야할지
환대의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이제 진정 사람답게 살아 보렵니다 ^^*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
앞으로도 계속 세상의 빛이 되어주세요~
福!!
천문성 19-09-13 20:59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아주 가끔 들어와서 민들레 일기를 읽고 댓글도 보곤 합니다.
살기가 팍팍해져 정신이 많이 건조해졌습니다만,
다시 한번 따스한 나눔 일상을 보고 오늘도 힘을 얻어갑니다.
서영남 선생님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오현경 19-09-13 20:05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기억하고 가슴에 담아두며 저도 이웃을 위해
내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추석연휴 아름다운 밤 되세요.
한승범이시도로 19-09-13 18:58
 
함께웃는 한가위
환대의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추석날에는 더 힘들겠죠..
얼마나 배가 고플까...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하지만 금방 마음이 놓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 때문이지요.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신비한 밥집입니다^^ 샬롬
우연숙 19-09-13 17:31
 
추석 풍성하게 보내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존재만으로도 아름답습니다.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 때, 안개 속에서  해맬 때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동진젤마노 19-09-13 16:43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작은 씨앗이 싹을트워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외 봉사자분들의
가슴 따뜻한 일기를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풍성한 추석 되세요.
고병서 19-09-13 15:41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 작은 천국이 만들어지는 이유!
바로 이런 마음으로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사랑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이유겠지요..
김민상 19-09-13 14:38
 
365일을 가난한 이웃을 돕는 일도 결코 쉽지는 않을 텐데...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있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안명희 19-09-13 11:15
 
안녕하세요 풍성한 추석명절 되세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김재명바오로 19-09-13 09:53
 
좌절하고 상처 받은 가난한 이웃들의 병든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준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최고의 환대에 집입니다.
넉넉한 한가위 아침 되세요^^
서해숙 19-09-13 08:59
 
안녕하세요.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을 낳고 기쁨을 만들며 감사를 나누고 희망을 전합니다.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고맙습니다!
강찬식 19-09-13 08:06
 
나를 돌아보는 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유현정로사리아 19-09-13 07:04
 
안녕하세요. 대명절 추석아침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행복한 추석되세요. 맛난거 많이 드시구요.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박미경젬마 19-09-12 23:17
 
한가위 행복가득 채우세요.
환대의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지금껏 나는 무엇을 하고 살았나, 잘 살았나 뒤돌아봅니다.
돈이 많아야 잘산게 아님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느꼈습니다.
제 가슴에 큰 울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가 철들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미경 19-09-12 22:0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저에게 많은 용기를 줍니다.
선뜻 시작도 못해 본 것들을 서영남 선생님을 통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의 소중한 희망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정말 아름다운 향기입니다. 감사합니다!
풍성한 추석연휴 되세요.
모세준 19-09-12 21:05
 
행복하고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소중하게 여기고
사랑해야 할 대상이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환대의집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가지게 되었어요!
민들레 동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예미숙 19-09-12 20:01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환대에 집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즐거운 추석명절 되시길...
한민영모세 19-09-12 19:27
 
풍요롭고 넉넉란 한가위 되세요.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서로를 위해 행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부둥켜안을 때 힘이 됩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이 계셔서 참 다행스러운 나날입니다^^*
환대의 민들레국수집 최고!!
천병훈 19-09-12 18:19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경협 19-09-12 15:06
 
도움을 받는 이가 자신이 잘못 가고 있었음을 깨닫기까지
생각보다 오래 걸리는 일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스스로 느껴야 고쳐지는 법! 기다려주는 일을 응원하고
싶기도 합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오래 할 수 없는 일이겠지요.
민들레 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석연휴 아름다운 시간되세요.
전준미 19-09-12 14:12
 
여러분 풍요로운 한가위 즐거운 시간되세요.
VIP 손님들은 잘 지내고 계신지 걱정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따스한 눈길 보내고 먼저 다가가고
기도하는 일이지만 그래도 소홀하지 않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곽재운프로렌시… 19-09-12 11:5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지키고자
하시는 모든 것을 바르게 지켜나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환대의집입니다.
추석명절 집안에 사랑이 가득하시기 빌어봅니다.
이지선 19-09-12 10:35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추석 연휴에도 환대하는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이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구만서젤마노 19-09-12 09:41
 
오늘 이 시대 이 시간을 함께 살아 가는 인연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
나에게 주어진 삶을 가난한 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고 싶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박보영 19-09-12 08:37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정성이란 또 다른 사랑의 다른 이름이지요.
맛있고,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고 마음 따뜻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정훈 19-09-12 07:34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것이 놀랍습니다.
민들레가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지금처럼만 해주세요^^
추석연휴 풍성하게 보내세요.
최다희안나 19-09-11 23:08
 
함께웃는 한가위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사람을 진심으로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석선물 조금 보냅니다.
정혁준미카엘 19-09-11 21:23
 
민들레 이야기를 잘 읽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끔은 혼자 웃기도 하지만 때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우리들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이웃들이 점점 더 힘들어합니다.
나누는 마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점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국민경 19-09-11 20:29
 
우리 주변에 절망과 고통으로 아픈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그 동안 너무 잊고 살았나 봅니다.
작은 힘이 하나 하나 보태지면 큰 힘이
될 수 있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VIP손님들이 모두 웃을 수 있는 그 날을 위하여!!!
홍전진 19-09-11 19:52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세상에는 할 수 있는 수많은 일이 있지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것만큼
뿌듯하고 소중한 일이 없는거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훌륭합니다!
나화영로사리아 19-09-11 17:28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 처럼 가난한 이웃에게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감동합니다!
안철신 19-09-11 16:45
 
'나눔'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일깨워주신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기에 우리 사회의 미래가 밝습니다.
근본은 항상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나희 19-09-11 16:03
 
돌아오는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을 그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면석바오로 19-09-11 15:29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설주 19-09-11 14:34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공동체...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한설 19-09-11 13:56
 
언제나 최선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은 아름답습니다. 다가오는 추석 행복한 시간되세요^^
박희정 19-09-11 11:52
 
민들레 국수집 일기와 사진이 모두 좋습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넉넉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웃사랑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문재용베네딕토 19-09-11 10:58
 
배고프고 힘들면 찾아갈 수 있는곳!! 저는 그냥 찾아가렵니다.
가서 고슬고슬 따뜻하게 지어진 밥을 손님들께 퍼드리는 값진 일을 하고 싶습니다.
환대의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하은미 19-09-11 10:17
 
내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날개 없는 천사들이 사는곳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돌아오는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이정수 19-09-11 09:35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아름다운 그림과도 같습니다
손님들을 초대하는 환대의집 밝는 미소로 대접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윤필순세실리아 19-09-11 08:56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을 통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되돌아보고
어떻게 가꿔나가야할지 계획을 세웁니다. 고맙습니다!
강서중 19-09-11 08:12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모든 민들레 가족분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이런 행복함을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밤.새벽은 쌀쌀한 날씨네요.. 두분 건강 유의하시길 바랄께요..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추민영 19-09-11 07:34
 
나눔이라는 것은 결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많은걸 나눈다고 해서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작지만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나누어야 한다는 것을...
새삼스럽지만 너무도 당연히 간과했던것은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나눔을 실천하는 환대에집 민들레 공동체을 사랑합니다!
최수진노엘라 19-09-10 23:40
 
환대의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황천석 19-09-10 21:25
 
우리 사는 세상에 절망이 넘쳐도 아직은 살만하다 말할 수 있는 건
민들레 공동체 사랑같은 따뜻한 마음들이 아직은 넘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을 하나 더 보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민정추율리오 19-09-10 20:37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일기속에 풍경이 그려지고, VIP손님들의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그래서인지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감사합니다!
서윤미 19-09-10 19:50
 
민들레 국수집이 도로시데이의 환대의 집에서 영향을 받았듯이
후대의 누군가가 또 민들레 국수집에서 착한일의 모티브를 얻을 수 있도록
우리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해 줘야 할 듯합니다.
고승덕 19-09-10 17:31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 아름다운 환대의집입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일들을 이렇게 한결같이 하고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하는 이유는 다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나눔는 메아리 처럼 내 귀가에 울립니다. 감사합니다!
송하나요안나 19-09-10 16:38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나누는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환대에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천진명 19-09-10 16:02
 
민들레 국수집은 제가 자료을 찾자보니
제일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자랑스럽고 뿌듯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은 정말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이런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최미현 19-09-10 15:27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손님들을 환대하는 모습에 아름다움을 가슴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환대에 집 풍경을 머릿속에 그려보니 행복합니다
황진명안토니오 19-09-10 14:43
 
안녕하세요.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 가슴에 여릿여릿 희망의 꽃물을 들이는
민들레 국수집은 환대의 집을 뛰어 넘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다가오는 한가위 즐거운 시간되세요^^
박한별 19-09-10 13:5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힘을 내실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해주셨으면 합니다.
하병룡 19-09-10 11:51
 
민들레 공동체 일기를 읽지 않으면 마음이 허전합니다. 
처음 민들레 국수집을 시작하시면서 가졌던 첫마음 그대로
나아가신다면 도로시데이를 뛰어 넘는 하느님의
일꾼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김인숙로즈마리 19-09-10 10:59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면서 슬픈 소식에는 저도 함께 눈물을 흘리고
기쁜 소식이나 감동적인 소식에는 흐뭇함을 느끼곤 합니다.
그러다보면 조금씩 제 마음이 따뜻해져옵니다. 감사합니다!
돌아오는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장문섭 19-09-10 10:14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날마나 영혼을 살찌울 수 있는 은혜를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래 봐온 것처럼 친근하고, 보면 볼수록 또 보고 싶은 사람, 게다가 늘 함께하고 싶은 사람...
민들레 가족분들이 그러한 존재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은층과 평화가
함께하시고 기쁨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변숙주 19-09-10 09:32
 
손님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도 성장해 나갑니다.
단지 사회적인 배려와 따뜻한 시선이 부족해 시련도 종종드리는 것 같아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모경문바실리오 19-09-10 08:58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이름을 기억하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가슴 한편에서 무언가 '찌르르'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의 일상은 고스란히 감동으로 전해졌습니다.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꽁꽁 얼어있던 제 마음에도 작은 꽃한송이 피어나길 빕니다 ^^
염혜주 19-09-10 08:17
 
민들레 국수집에 제일 일등으로 이웃사랑을 펼쳐주시네요.
우리 국민들도 조금만 더 열린마음으로 이웃에게
받아들인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이웃들의 벗이 되시며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이정재 19-09-10 07:29
 
조용한 아침 인사드립니다.
희망이되는 이름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여태 아무도 밟지 않은 희망 지평을 새벽부터 열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완전감동!
류재석시몬 19-09-09 23:16
 
오랜만에 환대의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어보는데
참 다양한 이야기들이 많아 마음이 좋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추석선물 조금 보냅니다. ^^
공필승이사야 19-09-09 21:29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안을 들여다 보며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모든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돌아오는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우혜미 19-09-09 20:48
 
밥으로 전하는 위안과 희망!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값진 일을 하십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화이팅!
류진성 19-09-09 20:17
 
세상에서 최고로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이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박소연가밀라 19-09-09 19:26
 
환대의 민들레공동체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복음말씀을 많이 배우고 갑니다.
추석선물 조금 보냅니다.
천재필 19-09-09 17:37
 
어려운 분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식사를 통해 원활하게
재기를 꿈꾸고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국문주 19-09-09 16:56
 
괜히 감상적으로 민들레 소식을 한 자씩 읽어봅니다.
해가 쨍쨍 날때 민들레 일상을 봐도 좋고,
비가 올때 읽어도 좋고, 눈올때는 더 좋고....
그냥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라 늘 좋은것 같습니다~
어떤 손님이 올지, 무슨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집니다.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명석 19-09-09 16:12
 
볼때마다 느끼지만 환한미소를 가지고
사랑을 실천하는 두분이 진정한 천사입니다.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정숙자데레사 19-09-09 15:25
 
거리에서 생활하시는 손님들을 먹이고
가난한 이웃이들을 맞아들이는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
민들레공동체가 대한민국의 "환대의집"입니다. 열렬히 응원해봅니다!
돌아오는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보내세요^^
경충민 19-09-09 14:49
 
어려운 이웃들을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희망과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여진 19-09-09 13:58
 
민들레 이야기를 잘 읽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끔은 혼자 웃기도 하지만 때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우리들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이웃들이 점점 더 힘들어합니다.
나누는 마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점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한성요셉 19-09-09 11:54
 
은총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으로 제 마음을 사로잡은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만.사.형.통!
송민선 19-09-09 10:57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홍수환 19-09-09 10:13
 
글만 읽는데도 민들레 국수집 영상이 제 앞에 쫙- 펼쳐지더군요.
노숙인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환대에집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vip손님들과 아름다운 동행에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한가위 즐거운 시간되세요^^
차진희 19-09-09 09:29
 
오늘도 저는 이런 행복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 사는 사람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이웃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두분 건강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이종명프라치스… 19-09-09 08:54
 
실천해야지만 느낄 수 있는 사랑을..
종종가치있는 것들을 간접경험을 통해서 얻습니다.
책이나, 영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 안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제게 가장 가치있는 간접 경험을 주십니다.
조만간 찾아가 봉사활동을 통해, 그 간접경험을 직접경험으로 바꾸고도 싶습니다.
환대에집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곽민희 19-09-09 08:12
 
환대에집 민들레 국수집은 춥고 배고픈 가난한 여러 이웃들에게 큰 힘을 발휘하네요.
마땅히 갈 곳이 없는 어려운 이웃들의 포근하고 따뜻한 마음의 고향이네요.
이 시대의 보물입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문준명 19-09-09 07:25
 
오늘맘껏 사랑합시다.
그것은 살아있음의 증표입니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떠오른다.
철없이 흘러온 세월.. 이젠 똑같은 후회는 하지맙시다.
지금의 세월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
배희경안나 19-09-08 23:06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마워요.
추석선물 조금 보냅니다.
김대수 19-09-08 21:27
 
민들레 국수집은 지천이 감동이네요!
언제나 어두운 세상에 빛을 밝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천국입니다*^^*
일어서지 못하고 포기한 많은 마음 아픈 사람들을 위해 한결같은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에 깊은 감사를 보냅니다^^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황지민 19-09-08 20:39
 
민들레 공동체는..진짜 행복해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무한한 사랑의 힘을 감지할 때
우리는 아무것에도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으며 기쁨에 넘치게 됩니다.
지금처럼 서로 돕고 나누며 아름다운 가족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한만숙 19-09-08 19:58
 
나의 작은10%가 필요한 누군가에게는 100%가 되고,
나의 작은 나눔이  어떤이에게는 꿈을 다시 꾸게하고,
다시 일어설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는 발판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에서 보고 있습니다.
힘든이들을 소중하게 어루만져주고 살아갈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에는 아름다운 향기가 납니다. 감사합니다!
박병현야고모 19-09-08 18:41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좋습니다.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환대하고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구종욱 19-09-08 17:27
 
아! 나는 행복하다.
이처럼 아름다운 것들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가득 볼 수 있으니 말이다.
민들레 서영남선생님, 고맙습니다.
교만한 나를 낮게 해주신 선생님 존경합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전수영헬레나 19-09-08 16:45
 
처음이란 시간은 약간 미숙하시는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엔 열정이 있어서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그 아름다움을 영원히 벗삼으면서 산다면 그것처럼 좋은 게 없겠지요.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순철 19-09-08 16:03
 
민들레국수집의 행복의 씨앗! 잘 받들어 오래오래 간직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정성을 담은 선물 하나에도 행복할 수 있는 마음!
어쩌면 그것이 부자의 부보다 더 큰 보물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엄명숙 19-09-08 15:29
 
굶주린 이들을 먹이고 갇힌 이들을 위로하며
집 없는 이들을 맞아들이는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
민들레공동체가 "환대의집"입니다. 고맙습니다.
다가오는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조용민마르코 19-09-08 14:41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신소정 19-09-08 13:56
 
안녕하세요. 주말에 금산에서 인사올립니다.
한국인들도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좋은 환대에 집를
하나 가지게 되었습니다.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화이팅!
이진우 19-09-08 13:07
 
오늘 하루 봉사한 인천고등학교 2학년 이진우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낡은 간판의 유래를 처음 들었습니다.
그리고 초창기 힘들었을 때도 처음 알았습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민들레 국수집을 이어오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스럽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을 인천고등학교 학생들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황젬마 19-09-08 12:57
 
행복한 추석명절되세요.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김지순 19-09-08 11:54
 
행복을 전하는 환대에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사랑,희망,선물,기쁨,소망 복음 이 세상의 아름다운 말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류중석유스티노 19-09-08 10:58
 
민들레 일기를 보는 순간 입가에도 행복한 미소가 피어올랐습니다.
마음의 풍요를 추구하는 사람은 자신을 생각하기에 앞서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깨달았습니다.감사합니다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 되세요^^
배두나 19-09-08 10:14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민들레 국수집 안에 있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금성광 19-09-08 09:31
 
지금도 배고파 길을 해매는 사람이 세상에 있습니다.
아니, 너무 많습니다. 그 사람들의 배고픔을 다 채워 줄 순 없지만,
그 사람들 마음속의 위안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환대의 민들레국수집은 그렇게 해주세요. 믿습니다.
홍광자요안나 19-09-08 08:57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마음은 외면을 모르네요.
어려운 동네 어르신들, 또 아이들까지도 챙기십니다.
이렇게 작고, 세심한 도움들이 절실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은 그런 마음들을 너무 잘 알아 주시는 것 같습니다.
봉대수 19-09-08 08:13
 
무슨일이든 함께 하는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사랑을 가득 담아 가족이 되어주고 형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천사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응원합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윤하연 19-09-08 07:39
 
오늘맘껏 사랑합시다.
그것은 살아있음의 증표입니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떠오른다.
철없이 흘러온 세월.. 이젠 똑같은 후회는 하지맙시다.
지금의 세월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
남기호시몬 19-09-07 23:16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최고!!
방금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마동택미카엘 19-09-07 21:24
 
텅빈 제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민들레 사랑...
민들레 사랑을 통해 텅 빈 마음 행복으로 가득 채우시고,
손님분들도...어려운 생활속에서도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깐요.
한지순 19-09-07 20:48
 
환대에 삶을 살고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 곁에 있길 바랍니다. 존경합니다!
차인성 19-09-07 20:02
 
마음을 녹여주는 진실한 사랑...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박헤정로사 19-09-07 18:36
 
호주시드니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13년전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늦었지만 민들레공동체 17년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저의 행복이 무엇인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동참 - ^^
추석선물 조금 보냅니다.
손철민 19-09-07 17:29
 
우리 사회의 좌절하는 이웃들을 위해
사회구성원 모두가 다함께 노력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안에서의 참사랑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심혜연 19-09-07 16:56
 
행복이 특별한게 있으랴~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행복은 가까이에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만드는건 VIP손님들의 몫입니다.
건강하게 잘 생활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즐거운 추석되세요.
문병용미카엘 19-09-07 16:1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주님의 사랑이 있는곳!
백다희 19-09-07 15:34
 
민들레 국수집의 선행은 아주 오랫동안 기억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이명수 19-09-07 14:53
 
민들레 국수집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진심으로 응원하는 사람들!
그저 바라보는 일이 참 기분 좋습니다. 
민들레를 위해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김추자요안나 19-09-07 14:10
 
내 안에서 찾아내고 가꾼 희망의 씨앗을
이웃과 나누어 더 큰 행복의 열매로 키워가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은 그 "행복한 순환"을 만들어 갑니다.
조두희 19-09-07 13:12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조두희입니다.
줄 수 있는대로 나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세상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사랑입니다...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
유의선 19-09-07 13:05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유의선입니다.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심옥희 19-09-07 11:55
 
항상 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환대에집 민들레 국수집  참 놀랍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가난한 이웃을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감사합니다!
석문수플로렌시… 19-09-07 10:54
 
안녕하세요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홍주희 19-09-07 10:21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항상 이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드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차승철 19-09-07 09:45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 일상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동안의 이웃들을 소홀하게 넘겨버린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서정숙마리아 19-09-07 09:03
 
매일 VIP손님들을 위해 밥상 차리시고
이웃들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시느라
몹시 힘드실텐데 그래도 행복해하시는 모습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국한성 19-09-07 08:19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아낌없이 나누며 타인의 고통을 마치 자신의 고통처럼 아파하는
민들레의 일상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늘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권영지 19-09-07 07:41
 
베풀지 않고 섬기는 마음속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로 인해 비치이는 하느님을 모시는 일 어쩌면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최영진도미니코 19-09-07 00:04
 
반갑습니다^^
캐나다에서 인사드립니다.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이제 진정 사람답게 살아 보렵니다 ^^*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
앞으로도 계속 세상의 빛이 되어주세요~
福!!
은하주헤레나 19-09-06 21:25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전중덕 19-09-06 20:50
 
이 나이 먹도록 뭐하고 살았나... 회의감이 드네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사랑한다' 말한번 한적없고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손한번 내민적 없습니다.
그냥 얼굴보며 한번 웃어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일이 정말 행복한 것이구나...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정신차리고 갑니다.
김현주 19-09-06 20:12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오혜진가밀라 19-09-06 18:49
 
깨침과 깨달음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커지네요.
추석선물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이병재율리오 19-09-06 17:27
 
이세상에 숨은 천사가 있어 주님의 사랑을 전한다면 바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우리 모두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한 형제 자매인것을
민들레 일상을 통해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송창정 19-09-06 16:48
 
상처로 소외된 사람들 곁에서 조용히 손잡고 있어주는 것
혼자가 아니라 누군가 옆에 있다는 것.
결국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세상의 모든 상처와 소외는 치료됩니다.
이옥주 19-09-06 16:04
 
우리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멀리 우간다에서 민들레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내가 받은 감동이 고등학생 딸 아이에게도 이어졌어요. 감동!!
장공선마르티노 19-09-06 15:26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주변에 어려운사람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남 녀 노 소 를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는게 참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민주 19-09-06 14:43
 
나눔의 힘을 하나로 모아 모든 이웃과 함께할 때
행복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음을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배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인생의 버팀목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욕심많은 제 삶을 반성하고 갑니다.
윤덕철 19-09-06 14:01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는 한번 직접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늘 사랑과 희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가오는 추석 행복한 시간되세요^^
류소영모니카 19-09-06 12:18
 
고맙습니다.
깊이 깊이 읽고 다시금 힘을 얻습니다.
나누며 공유하며 살아가는 모습, 많이 배우며 살아갑니다.
세상과 따뜻한 소통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를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배훈혁안드레아 19-09-06 11:47
 
안녕하세요!
저는 민들레 사랑이 굉장히 자랑스러워요!
민들레팬이라는 것도 너무 뿌듯하고 자랑스럽구요!
온 곳에 널리널리 민들레 사랑이 퍼지길 기도합니다!^^
홍광순 19-09-06 10:46
 
세상으로부터 많은 상처를 받은 VIP 손님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하느님 모시듯이 사람대접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두분의 일상은 우리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감사합니다.
유정규 19-09-06 10:15
 
고맙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곳에서 얼마나 따뜻히 보내실까....
생각만해도 기분이 참 좋네요^^
민들레 공동체는 감동을 주네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미선로즈마리 19-09-06 09:34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박화명 19-09-06 09:03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 가슴 벅찬 이 순간!' 이렇게 느끼며
하루를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한국의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소명철프라치스… 19-09-06 08:28
 
가난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
그것을 몸소 실천하여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저를 돌아보고 잘 뉘우치게 되는 것 같아요^^
마향기아녜스 19-09-06 07:47
 
안녕하세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귀가 트였습니다.
진정한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기쁠때나 힘들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중의 최고입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정찬미안나 19-09-06 07:14
 
거룩한 불꽃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오승수클라오 19-09-06 07:08
 
고맙습니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를 향한 조건없는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소박한 영웅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송희로사 19-09-06 06:52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커지네요.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 17년 행진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