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9-17 07:39
위클리 서울: 따뜻한 마음 인터뷰 1)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3,422  
[심층인터뷰]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1회

[위클리서울=한성욱 선임기자]

민들레의 꽃말은 ‘사랑’과 ‘행복’이다. 민들레는 담장 밑이나 길가 등 어디에서나 잘 핀다. 늘 옆에 있고 친숙하며, 높은 곳보다 항상 낮은 지대에 자생한다. 잎이 필 때도 낮게 옆으로 핀다. '낮고 겸손한 꽃’ 민들레처럼 우리사회에서 소외되고 굶주림에 고통받는 노숙인에게 빛과 소금이 되어 온 인천의 ‘참 민들레’가 있다.


인천에서 가장 낙후된 달동네 화수동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서영남 대표)은 간판이 국수집이지만 국수를 팔지 않는다. 서영남 대표는 2003년 4월 소외된 노숙자를 위해 이곳에 둥지를 틀었다.

처음에는 3평 남짓한 곳에 식탁 한 개와 의자 여섯 개로 시작했다. 2005년에 건물 집 주인 ‘모세 할아버지’가 본인이 쓰던 작은 사무실을 무상으로 기부해 식당이 6평으로 넓어졌다. ‘모세의 기적’이었다. 2009년에는 옆집 쌀가게로 옮기면서 18평 식당에 25명이 식사할 수 있는 중형식당이 됐다.

“민들레식당은 줄서기 경쟁도 없어요. 여기서도 경쟁하면 이분들을 다시 지치게 만드는 일이죠. 몇 날을 굶주린 노숙인들이 배불리 밥을 먹고 나면 아무런 욕심을 안 내요.”라고 말하는 서 대표는 가난한 집안의 7남매 중 다섯째로 태어났다. 8세 때 부친을 여의고, 23세 때 수도회로 들어갔다. 수도사 생활 25년 만인 2000년에 환속(還俗)을 위해 수도복을 벗었다.

노숙인 무료배식과 함께 세상에 나가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기 위해서였다. 가톨릭 수사시절 때부터 20여 년간 해왔던 교도소 장기수 돕기(교정 사목)를 지금도 하고 있다.

그러나 이곳이 곧 재개발된다는 소식이다. "한때 임해공업지대로 번성했던 이 지역이 재개발로 사라질 것 같아요. 언젠가 정든 이 마을을 떠나야겠죠.”라며 여운을 남기는 그의 말에 “그러면 어디서 이 일을 하실 건가요.”라 묻자, “어디가 됐던 가장 가난한 지역을 찾아 다시 민들레국수집을 열어야지요.”라 말한다.

지난 8월 여름 폭염에도, 서 대표는 휴가를 대신해 부인 베로니카 여사와 딸 모니카와 함께 전국의 교도소를 찾았다. 매년 해오던 일이다.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무기수와 사형수를 찾아 위안과 도움을 주었다.

‘노숙인의 대부’이자 ‘작은 예수’의 삶을 걸어온 서영남 대표를 민들레식당에서 만났다. 국민소득 3만 불을 달성한 경제선진 대한민국. 하지만 사회양극화로 인한 빈부격차로 인한 소외계층과 경쟁사회에서 낙오돼 노숙인이 된 사람도 많다. 서 대표로부터 민들레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본다. 3회로 연재된다.

 

17년 된 간판이 빛이 바랬지만 _바꾸지 않을 것_이라고 말하는 서영남 대표의 노숙인에 대한 사랑은 세월이 가도 빛을 잃지 않는다. ⓒ위클리서울/한성욱 선임기자

- 가장 낮은 곳에 늘 배고픈 자가 있다. 인천의 달동네에서 출발한지 올해로 17년 된 민들레국수집이 ‘노숙인 쉼터’로 전국에 유명해졌다. 소회가 어떤가.

▲ 2003년 민들레국수집을 처음 시작할 때, 배고픈 노숙인들에게 그저 밥만 잘 대접하면 되는 줄 알았다. 그런데 그중에 어떤 분들은 조금만 옆에서 도우면 노숙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겠다는 분들이 보였다. 그래서 이런 분들을 만나면 월세 방을 하나씩 얻어주었다.

간섭도 덜하고 편안하게 살도록 해드렸다. 그러면서 이웃의 공부할 생활형편이 안 되는 가난한 아이들도 보였다. 작지만 공부방을 만들어 주고, 간식과 저녁도 주었다. 어린이 책방도 만들었다. 어릴 때부터 서로 돕고 배려하고 나누면, 노숙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노숙하는 우리 ‘손님’들도 각자 개성이 다르다. 지독한 개인주의와 이기심에 갇힌 분들이 많다. 조금만 도우면 이들도 스스로 힘으로 벗어날 수 있겠다 싶었다. 그래서 민들레희망센터를 만들었다. ‘손님’들이 스스로 빨래도 하고 몸을 씻고 공부하고 쉬면서 힘을 얻도록 했다.

 

- 하루 수백 명의 사람들이 찾는데, 밥과 국, 반찬 마련은 어떻게 했는지.

▲ 민들레국수집을 열면서 네 가지를 다짐했다. 정부예산과 기금공모, 후원조직, 부자들의 생색용 후원을 받지 않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고마운 것은 많은 분들이 십시일반 도와준다. 사실, 배고픈 이들에게 밥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진심어린 따뜻한 마음이다. 밥한 그릇보다 더 소중하다. 밥 대접은 큰돈이 필요 없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에는 시작할 때부터 ‘예수 살이 공동체’가 추구하는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정신으로 삼는다는 글귀가 식당 벽에 걸려 있다. 올해 2019년에는 민들레국수집 VIP 손님들이 돈 없어도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카페를 꾸밀 예정이다.

 

- 소문을 듣고 ‘수도권 손님’들이 많다고 들었다.

▲ 저희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는 ‘손님’들은 온갖 곳에서 온다. 처음에는 인천지역인 민들레식당 주변이나, 여기서 가까운 동인천역 주변에 계시는 노숙인들이 우리집 VIP 손님이었다. 그러다가 점점 멀리 1~2시간 걸어서 오는 분들도 생겼다.

인천 석바위와 신기촌, 부평에서 버스나 전철을 탈 형편이 안 되는 분들이 힘겹게 걸어온다. 나중에 주안역과 부평역, 부천역에서 노숙하는 분들이 오더니, 서울 영등포역과 용산역, 서울역, 시청역, 을지로역, 청량리역, 심지어 의정부에서 오기도 한다.

언젠가는 부산역에서 온 분도 있었다. 우리 ‘손님’들이 사는 곳도 다양하다. 인천의 자유공원이나 인근에 있는 화도진공원, 동인천역 지하도, 병원대기실, 쪽방, 여인숙, 찜질방, 만화방, 계단 밑, 버려진 옷장 속, 헌옷 수집 통, 폐가 등이 이분들에게 유일한 잠자리다.

 

- 요즘 경제악화로 노숙 신세가 된 사람이 많다는데, 문제는 배고픔이다. 이들을 위한 식사 시간과 메뉴는 어떤가.

▲ 민들레국수집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항상 문이 열려있다. 다만 월, 화, 수, 토, 일요일만 운영하고, 목요일과 금요일은 열지 않는다. 왜냐하면 우리 ‘손님’들이 휴일인 토요일과 일요일이 되면 어디 가서 밥 먹을 곳이 아예 없기 때문이다.

또 평일인 목, 금요일에는 제가 오래전부터 해 온 교도소 재소자면회 일을 해야 한다. 설날이나 추석에는 명절 당일만 쉬고, 전날과 다음날은 반드시 문을 연다. 그런데 문을 열지 않는 날에도 배가 고파 문을 열어보는 분들도 있다. 그럴 때는 컵라면이라도 드린다.

요즘 경제가 어려워진 여건 때문에 노숙하시는 분도 늘었다. 민들레국수집은 하루에 2~3차례 언제든 오셔도 괜찮다. 마음껏 배불리 먹도록 뷔페식으로 반찬도 많이 준비해서 드린다. 줄도 길게 설 필요 없이 바로 오셔서 식사하면 된다.

 

노숙인 점심을 준비하고 있는 서영남 대표
노숙인 점심을 준비하고 있는 서영남 대표 ⓒ위클리서울/한성욱 선임기자

- 처음에 마을 주민들 반대가 심했을 텐데.

▲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을 때 알코올 중독자와 노숙자, 사회에서 적응하지 못한 사람들이 이 동네로 몰리면서 소란이 잦았다. 동네사람들의 불만이 대단했다. 마을 주변에 소변을 보고, 툭하면 술에 취해 싸우는 일이 빈번했기 때문이다.

‘도대체 게으른 사람들에게 왜 밥을 주느냐’고 불만이 컸다. 그런데 기적이 일어났다. 희한하게도 얼마 안 되어 마을사람들의 태도가 따뜻하게 바뀐 것이다. ‘배고픈 사람에게 밥을 주는 것은 좋은 일’이라며 돕겠다고 나섰다.

이웃들이 ‘손님’들을 따뜻하게 대하자 우리 ‘단골손님’들도 변화가 왔다. ‘손님’들은 되도록이면 민들레국수집 동네에서 소란을 피우지 않았다. 거리의 꽁초와 쓰레기를 줍기도 하고, 눈이 오면 골목길을 쓸기도 했다.

요즘은 민들레국수집이 문을 닫는 목요일과 금요일이 되면 동네에 인적이 없어 적막하다고까지 이야기한다. 민들레국수집 주변에도 무료급식소가 몇 곳 있지만, 점심과 저녁뿐이다. 밥을 먹으려면 줄을 길게 서야 한다.

그나마 운이 나쁘면 ‘밥이 떨어졌다’는 소리에 발걸음을 돌려야 한다. 민들레국수집은 비록 작고 누추한 곳이지만, 아침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식당 문을 열어 놓는다. 아무 때나 오가다 들러서 눈치 보지 않고 밥한 그릇 배부르게 드실 수 있다. 얻어먹는 설움도 없다.

 

- 기억에 남는 ‘손님’이 있는지.

▲ 참 희한한 일들이 많다. 한번은 20여일을 굶다가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밥을 드시던 어떤 분이 요행히도 직장을 구해 자립해 나간 손님도 있다. 어떤 분은 큰 회사에 정규직 직원이 되었다며 인사차 찾아오기도 한다.

단 한 번도 직장을 구하라고 잔소리를 하지도 않았는데도 직접 손수레를 끌고 고물을 줍기 시작한 손님도 많았다. 어떤 때는 택시를 탔다가 내리려는데 요금을 안 받는 분도 있다. 자기가 어려울 때 민들레국수집에서 식사를 했었다고 한다.

민들레국수집은 단순한 무료급식소가 아니다. 가난하고 힘든 분들이 사람다운 대접을 받는 곳이다. 어른이든 아이들이든 차별이 없다. 여기서 자립의 꿈을 키울 수 있다. 갈 곳이 없으면 무료로 커피도 제공한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작은 카페를 열었다. 인문학 강의도 월 1회 하고, 매주 볼만한 영화도 보여준다. 매일 책 독후감을 발표하면 3000원씩 용돈도 드린다. ‘민들레 씨앗’은 이렇게 싹을 키워가고 있다. <2회로 이어집니다.>


신동훈스테파노 19-11-03 08:01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봉준호루카 19-10-31 23:14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겨울 잠바 1박스 보냅니다.
손진희 19-10-31 18:59
 
지금껏 나는 무엇을 하고 살았나 잘 살았나 뒤돌아봅니다
돈이 많아야 잘산게 아님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느꼈습니다
제 가슴에 큰 울림을 주셔서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가 철들었습니다.
정미조 19-10-31 12:19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합니다.
민경희수산나 19-10-30 23:26
 
사랑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유신 19-10-30 18:42
 
모난 나를 둥글게 둥글게 만들어 주는 것은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오정숙 19-10-30 12:47
 
저는 제 자신만 탓할 줄 알았지 정작 아무것도 하지 않았네요
제 자신을 가다듬고 저도 민들레국수집를 위한 정성을 보이고 싶어집니다
주위에 힘드신 모든 분들이 어서 기운차리시길! 동참합니다!
오승수안드레아 19-10-29 23:47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
그 아름다운 사랑의 민들레공동체에서 살고싶어라~
생명을 살리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삶이 참 아름답습니다.
필립보 19-10-29 18:13
 
민들레국수집를 읽는 순간 제 입가에도 행복한 미소가 피어올랐습니다.
마음의 풍요를 추구하는 사람은 자신을 생각하기에 앞서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누구든지 가족으로 맞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승정 19-10-29 12:02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수없네요. 하늘에서 뜻하신대로 가는일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됍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약한사람들의 손발이 되어주셔서 기적이 배가 됀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민지영가밀라 19-10-28 23:36
 
고맙습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17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가브리엘 19-10-28 18:24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으로 저는 많은 것을 깨닫고 알아가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존경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변함없고 한결같은 사랑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강선미 19-10-28 12:13
 
현대사회의 많은 곳들은 우리의 영혼을 병들게 합니다.
허나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은 사랑으로 인해 영혼을 풍성하게 가꿔 줍니다.
넘치는 행복을 줍니다 그래서 사랑을 알면 인생이 즐거워 집니다.
늘 희망 넘치는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문재명 19-10-27 19:03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가끔은 혼자 웃기도 하지만 때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우리들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이웃들이 점점 더 힘들어합니다.
나누는 마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점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녜스 19-10-27 11:51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나누며 살겠습니다.
권수남 19-10-26 18:10
 
휼륭한 사람은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희망을 찾아냅니다.
가난한 이웃들 마음 속에 있는 희망의 보석을 캐내는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저는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이경미 19-10-26 11:53
 
무거운 모든것을 내려 놓을 수 있게 깨우침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곧 다가올 겨울도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따뜻할거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행복한 나날 되세요.
표미진루시아 19-10-25 23:41
 
오랜만에 감사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읽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탈리아 19-10-25 17:58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고정남 19-10-25 11:36
 
전혀 몰랐던 사랑의 삶을 만날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배진주로사 19-10-24 20:06
 
배고픈 이웃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복음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도미니카 19-10-24 17:37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 때, 안개 속에서 헤메일 때
민들레 이야기를 보고 듣고 다시 시작 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채기석 19-10-24 11:29
 
민들레 수사님은  신앙의 방향, 내 삶의 목적,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사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마그가리타 19-10-23 17:32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국수집  같은 희생과 봉사입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습니다.
손정이 19-10-23 11:25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저를 웃게 합니다.
우울한 날에 기분 좋게 해주고, 기쁜 날에는 더욱 기쁘게
민들레국수집이 아프면 제 마음도 같이 아픕니다.
그렇지만, 그 아픔들도 금세 희망으로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저는 좋습니다.
항상 응원하며 후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주한 19-10-22 18:30
 
늘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다시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모든게 감사합니다.
릴리안 19-10-22 11:22
 
맑고 거룩한 영혼을 가진 서영남 대표님께서
들려주는 가르침들이 힘든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으로 희망으로 가 닿게 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박기영소피아 19-10-21 23:31
 
아름답습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을 위해 뜨거운 밥상을 정성껏 차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가슴이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 ♬
최정안 19-10-21 17:57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행복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최철호안드레아 19-10-20 23:07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표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
저는 영원히 민들레 국수집 왕팬 하렵니다~  아멘
최훈일 19-10-20 18:23
 
희망이 있다는 것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힘이 되는데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김광순 19-10-20 11:28
 
사람냄새가 그리울때 따스한 정이 그리울때면 늘 민들레 국수집을 찾습니다.
힘들고 지칠때 떠오르는 곳이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 버렸습니다.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감동의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무척이나 감사드립니다.
하동준루카 19-10-20 08:01
 
끝없는 가난한 이웃들의 사랑 고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민식 19-10-19 17:43
 
세상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없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선생님의 글을 읽을때마다 제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사랑과 희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지원 19-10-19 11:37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것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좋은 동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각박한 세상에 희망이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혜란수산나 19-10-18 23:07
 
민들레 공동체의 든든한 밥 한그릇
민들레 가게의 두툼한 패딩잠바....
시린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
동화같은 곳 민들레꿈 공동체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춥지않은 겨울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가타리나 19-10-18 18:51
 
쌀쌀한 가을밤입니다 . 이기심에 나하나 살기도 힘든데 뭔 남을 생각해라고  살아왔는데
내가 행복해지려면 먼저 내 이웃을 행복하게 해줘야 한다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이 기억납니다.
저에게 행복을 주신 서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민섭 19-10-18 10:18
 
우리 사는 곳에 이렇게 지상의 천국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기적이고, 축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곽세미로사 19-10-17 22:56
 
안녕하세요.
나눔 봉사를 하고픈 마음이 있습니다.
지금은 건강이 허락하지 않아 치료 중에 있으나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가지고 용기를 내어보렵니다.
저에게 이렇게 나눔의 마음을 열게 해주신 민들레 공동체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밥 한그릇이 살아갈 힘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
안젤라 19-10-17 17:58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임성희 19-10-17 12:50
 
사랑의 축복  은혜를받은자의 마음의 열매이며 섭리를 수용하는 자의  방식입니다.
감사한 만큼 삶이 여유 있고 베풀수있어서  따뜻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할줄 아는 마음으로 살수 있게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좋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봉준호이시도로 19-10-16 23:38
 
축복입니다.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 영원히 우리사회를 희망으로 행복하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사벨라 19-10-16 18:17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희망이있고 행복을 바라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날개 없는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아델라이드 19-10-16 11:20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책을 읽었습니다.
참 진실된 사랑에 행복한 생각을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너무 고마운 책이였습니다.
이 책을 읽게되어 너무 영광이였습니다. 꼭 이 책을 전하여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우덴시오 19-10-15 19:36
 
세상끝까지 밀려 힘들고 외로운 이웃에게 항상 열려있는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가는 길은  천국으로 가는 그길 입니다. 감사의 기도드립니다.
김지영 19-10-15 14:49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은 점점 더 빛이 납니다.
서영남선생님의  희생과 나눔의 마음이 우리사회를 맑게 정화시켜 주고 있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랑의 수고를 모르고, 모든아픔을 감수하고 계시는
선생님을  뜨겁게 응원하며 기도합니다.
손기원모세 19-10-15 08:19
 
수원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이렇게 이웃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지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듯한 단체를 보아도,
민들레국수집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영환 19-10-14 19:01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일상이 험난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자신을 온전히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가슴 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해야하는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백순길 19-10-14 13:09
 
자기자신을 포기하고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 공동체
꿈 과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류정희루치아 19-10-13 23:15
 
고맙습니다.
나눔 속에 더 큰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 있는 것은 아닐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사랑이 흐르는 세상을 위하여!
진짜 인생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우리 모두 함께하겠습니다^^ 아멘
허영은 19-10-13 18:49
 
세상 누구나 차별없이 함께 가족이 되어 어울려 생활하면서 많이 웃고,
나누며 사는 민들레국수집이가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세상구석구석  퍼져나가길 기도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내어놓는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이 이 시대의 등불입니다.
배태주 19-10-13 11:59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멋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환하고 인자하신 그 미소,아름답습니다.
신동헌비오 19-10-12 22:58
 
여기는 독일 한인성당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서 제가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끝없는 따뜻한 나눔의 이야기를 전해오는
민들레 공동체가 나에게 주고 싶은 선물은 사랑인가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통해 만난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도
충만한 기쁨으로 마시도록 축복을 빕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희동 19-10-12 18:21
 
내가 원하는건 무조건 얻으려했으면서
내 이웃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부끄러워졌습니다.
앞으로는 주변도 돌아보고 이웃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습니다.
부자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김연실 19-10-12 11:42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
고마운 마음에 울컥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인생의 참다운 의미를 깨닫게 해준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형수 19-10-11 19:07
 
제가 서영남 대표님을 정말 높게 평가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한정우젤마노 19-10-10 23:15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사람을 진심으로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별처럼 빛나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김정 19-10-10 19:22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빛과 소금의 역활을 다하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감사기도드립니다.
박유영 19-10-10 13:13
 
민들레 국수집 정말 최고입니다...^^
역시나 사랑나눔은 보는 사람도 하는 사람도 즐겁습니다.^^
정말 꽃과 같은 한결스러운 민들레국수집 마음씀씀이 최고이십니다.
사랑이 가득한 이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박은주마틸다 19-10-09 20:57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제 삶의 최고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기원 19-10-09 11:41
 
사랑의 포옹은 가슴 깊숙이 상대를 안아주는 것이지만
더 크게 따뜻한 관심으로 상대의 아픔에 뛰어들어
그의 고통에 함께 눈물 흘리고 아파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꼭 닮았습니다..
내 아픔인듯 내 삶인듯 사랑나눔 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실천으로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박수진안나 19-10-08 23:09
 
안녕하세요!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난후로
계속해서 민들레국수집의 관련 자료도 찾아보고,
나눔활동하시는걸 보고 있습니다.
보는 내내 아주 즐겁고 행복한 글이 많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나눔 사랑의 실천은 모두의 자랑입니다.
감사감사합니다.
고혜림가밀라 19-10-07 23:26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글귀 잘 읽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야곱 19-10-07 19:10
 
세상에 존경받아야 할 분들이 많지만 가장 어두운 곳에
사랑의 손길을 내밀어 주는 분이야말로 마땅히 존경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서영남 수사님께 감사드림니다^^
문승배 19-10-07 18:19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됨을감사드림니다 ^^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시작하는 하루가 즐겁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가 봅니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강우영 19-10-07 14:07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하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리고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세지와 교훈을 주셔서 감사해요.
민들레국수집을 언제나 끝까지 응원할께요.
이냐시오 19-10-07 14:01
 
맑고 거룩한 영혼을 가진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께서
들려주는 가르침들이 힘든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으로 희망으로 가 닿게 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명기심바올리나 19-10-06 22:59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민들레 공동체는 환대의 집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남식 19-10-06 18:36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이라는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워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저에게  가르침을 주시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아래로 보지 않고 위로 보며 살께요.
소중한 가르침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서영남 수사님감사합니다.
한승범이시도로 19-10-05 23:08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필리핀 가난한분들과 교도소에 있는 제소자들에게까지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원일토마스 19-10-04 23:25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 줍니다.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고민정안나 19-10-03 21:36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신헤원데레사 19-10-03 18:51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한달에 한번 민들레 공동체에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독고세준 19-10-03 15:22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족도 함께 갑니다.
주호영미카엘 19-10-01 23:25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민수연소화데레… 19-09-30 23:46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갈은주젬마 19-09-30 23:28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
지승범마르띠노 19-09-30 00:07
 
태풍의 영향으로 장대비가 내리는 모슬포에서 인사올립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마승철안토니오 19-09-29 19:17
 
사랑의 햇불 민들레 공동체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 대접해 주어 고맙습니다.
행복하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되어서...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최수진샤비나 19-09-28 23:53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된지도 벌써 13년이네요~
그래서 이제는 편한 친구 같습니다.
날마다 복음 말씀으로 양식을 주시고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한성우마태오 19-09-28 19:25
 
고맙습니다.
춥고 배고픈 계절이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전혀 춥고 배고프지 않습니다.
따뜻한 잠바를 주고 맛있는 밥도 대접받고 그것보다 더 큰 사랑을 주기 때문이죠.
사랑... 관심... 행복... 희망... 매일 선물받고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지훈다니엘 19-09-28 08:10
 
통영에서 왕애독자 인사올립니다.
깨침과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채 사랑 나눔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랍니다.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박지혜소피아 19-09-26 21:34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경화미리암 19-09-26 10:17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을 보고 많이 깨닫습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 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우리들 가슴에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경화안나 19-09-25 22:52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올 12월 한국가면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정수임루치아 19-09-24 23:18
 
약자를 배려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윤숙안나 19-09-24 19:12
 
민들레 공동체 사랑으로 세상을 밝힙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진홍섭 19-09-24 10:26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대한민국의 따뜻한 사랑이 있다는걸 배웁니다.
너무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식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
홈페이지를 찾아  감사와 저의 마음을 함께 전합니다.
나춘영 19-09-24 09:32
 
손님들이들에 식사 걱정하지 않는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공동체는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감사하고 화이팅 하세요^^
김혜원 19-09-24 08:24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민들레 일기부터 펼쳐봅니다. 일상 생활에 도움이 많이 되거든요~
인간은 무엇을 소유하느냐보다 오히려 어떠한 존재이냐에 따라 가치를 지닙니다.
사람대접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VIP손님들이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는것입니다. 많이 배우네요오늘도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송영종 19-09-24 07:31
 
안녕하세요. 풍성한 가을 아침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날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하시는게 너무 많아 혹여 아프지는 않을까 걱정이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정한수야고버 19-09-23 22:48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사를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옵니다.
윤홍민프라치스… 19-09-23 21:25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홍연화 19-09-23 20:29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거듭거듭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해서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힘든 모든 이들과 함께할 줄 알아야 행복한
미래가 온다는것을 깨닫습니다.
이훈 19-09-23 19:56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혜진헬레나 19-09-23 17:34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입니다!
상처 받고 사회에서 외면 당한 시대의 아픈 사연들 가진 여러분
용기를 잃지 말기를 당부합니다.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수사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송섭준 19-09-23 16:48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사랑을 보구 위안을 받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추서연 19-09-23 16:02
 
안녕하세요.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배려와 자상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에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매일 우리 곁에 있어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정열율리오 19-09-23 15:27
 
죄송합니다. 조금만 마음을 썼더라면 하는 제 자신의 안타까움이 생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꼭 후원하지 않더라도 이런 곳은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구여선 19-09-23 14:45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깨달아갑니다...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 다해 힘겨운 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언제나 이렇게 마음가짐을 바로 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저도 함께 돕겠습니다! 많이 반성해요..
심수성 19-09-23 14:01
 
감사는 은혜를 아는 자의 마음의 열매이며
섭리를 수용하는 자의 사유의 방식입니다.
감사한 만큼 삶이 여유 있고 따뜻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할줄 아는 마음으로 살수 있게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승환레오 19-09-23 10:56
 
'민들레'란 이름이 참 뜻깊고 아름답더군요...
아름다운 꽃이 좋은 조건에서만 피어나는 것은 아니고
메마르고 척박한 땅에서 피어나는 꽃이 더 향기가 좋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처럼 강인함으로 살겠습니다.
방지영 19-09-23 10:13
 
사랑이 가득한 이곳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덕분에 손님에 얼굴에 웃음이 보입니다.
아름다움이 시작되는 이곳에서 저는 열심히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강찬석 19-09-23 09:28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초대하는 환대의 정신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역시 최고입니다.
쌀쌀한 날씨 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조윤미로즈마리 19-09-23 08:54
 
사람은 꽃보다 아름답다라는 생각을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해보네요.
사랑으로 늘 감동시키는 마력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
이 사랑을 어긋남 없이 펼쳐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성재 19-09-23 08:09
 
오늘도 소외되고 가난한 손님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 모두의 아름다운 희생과 사랑 때문에
더욱 건강하고 밝은 내일을 꿈꿀 수 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전선주 19-09-23 07:32
 
푸르는 가을에도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손님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가난한 손님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오늘도 꿈 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임주연소피아 19-09-22 23:37
 
함께웃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이웃 사랑'의 바다에 무조건 뛰어들어 헌신하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삶 안에서 저의 이기적인 삶을 뉘우칩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이,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아멘
우연심안나 19-09-22 21:26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가 평화롭고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손님들에게 맛있고 따뜻한 음식을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도성무 19-09-22 20:40
 
주말 저녁이 이렇게 가네요.
모처럼 여유롭게 민들레 이야기를 읽은 저녁이였습니다.
민들레 일기는 언제읽어도 감동입니다!!
진정 사람답게 사는 법은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내일도 한주의 시작 힘내세요.
최미순 19-09-22 20:03
 
매일매일 역시 민들레 풍경을 보러 들어왔네요.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심히 응원합니다!
하태경클라오 19-09-22 19:35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강풍과 폭우가 쏟아지는 포항에서  첫인사 올림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을 위해 뜨거운 밥상을 정성껏 차려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가슴이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방금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 ♬
남선희루시아 19-09-22 17:21
 
어느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우리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는 우리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매일 손님들에게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신태준 19-09-22 16:37
 
가을 날씨가 흐리고 울한날들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된 사랑이 좋아요.
많이 배우고 많이 느낍니다...
잘 알지 못했던 사랑을 알아가니 너무 신선한 충격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오래오래 팬이되어 함께 하고 싶네요.
일교차가 크니 모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홍오순 19-09-22 16:02
 
민들레 손님들과 가족이 함께 서로를 감싸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아요.
힘든 누군가와 가족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은 쉽지도 않을 일이거니와
믿음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지요.
민들레 공동체의 기적은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흐리고 쌀쌀한 날씨에 건강들 하세요.
차인철요셉 19-09-22 15:28
 
안녕하세요.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글로써 표현을 한다는 것이 부끄러울 정도로 너무나 감동적인 사랑실천의 모습을 보여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람의 나눔을 응원해요^^
하경희 19-09-22 14:43
 
오늘도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민들레 나눔응 응원합니다.
언제나 그자리에서 vip손님을 위해 존재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장성만 19-09-22 14:09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인경엠마 19-09-22 11:5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뵙고 싶어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날씨는 추워지고 살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민들레 국수집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오늘도 VIP손님들들에게 식사대접 사람대접해주시느라 고생하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응원 보냅니다.
임현석 19-09-22 11:01
 
언제나 가난한 손님들에게 사랑과 격려로 투자하시고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웃는 모습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고경화 19-09-22 10:17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뿌듯합니다.^^
부부가 그렇게 사랑나눔으로 통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러나 결코 순탄하게 여기까지 왔을 것 같지는 않아서 더욱더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힘차게 화이팅!
이명섭 19-09-22 09:34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 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견미영리디아 19-09-22 08:58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해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국수집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저의 작은 축복의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금정택 19-09-22 08:15
 
민들레 국수집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느낍니다.
경제가 어려워 지면서 거리에서 노숙하는 아저씨들이 많아졌어요.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인데 그 일이 간단한 문제도 아니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무소유의 삶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고 최고십니다.
전희자 19-09-22 07:32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많는걸 느끼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도 자기 가진 그 얼마 안되는 것 중에서도 나누는데
오히려 부자들는 많은 것을 가졌음에도 나눔에 인색한걸 보면
많이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가 없습니다.
은소미루시아 19-09-21 21:26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국수집!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VIP손님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바랄께요! 민들레 국수집 힘내세요. 힘! ♡
권길상 19-09-21 20:41
 
이 세상은 정신없이 흘러가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나눔은 늘 한결 같아서 좋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부탁 드리며 건강하세요.
서운경 19-09-21 19:57
 
민들레 수사님의 글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말씀들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상욱마태오 19-09-21 18:54
 
희망을 심어주는 사랑 고맙습니다.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공동체는 고향집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아름답습니다.
노영선 19-09-21 17:25
 
안녕하세요.
행복한 나눔이 꽃 피우기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은 정말 으뜸이고 최고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멀리멀리 퍼지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자성스테파노 19-09-21 16:49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화이팅!
송한별 19-09-21 16:04
 
하루종일 흐린날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힘들고 약한 사람들과 함께 해서 좋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주말에도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류성환 19-09-21 15:32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어딘가에 숨어 있는 사랑 나눔 민들레 씨앗을 찾았습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안경선요안나 19-09-21 14:48
 
가을 날씨가 쌀쌀합니다.
민들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 유의하시길 바랄께요.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있습니다.
아낌없는 응원을 합니다. 화이팅 하세요!
조승환 19-09-21 14:06
 
우리가 서로를 가족처럼 받아들이고 사랑하며
매순간에도 감사하고 서로를 아낀다면 머지않아
시련는 사라지질 것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김미양 19-09-21 11:53
 
반갑습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고 잇으신가요.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에 대한 원망과 미움으로 가득한 이 가엾은 분들에게
아름다운 새로운 세상의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뜨게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그렇습니다.
장훈서알베르또 19-09-21 11:01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노숙자분들은 가을이라 쌀쌀해서 어떻게 견디셨는지 걱정이 되더군요.
차가운 길바닥에서 주무시니 기력이 많이 약해지실 것 같은데 이럴 때
민들레 국수집의 영양가 많은 음식을 드실 수 있다니 다행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민들레 국수집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강부선 19-09-21 10:15
 
노숙자들이 사람 대접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신태진 19-09-21 09:32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생을 즐겁고 여유있게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 쉼터가 되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변인숙유스티나 19-09-21 08:54
 
안녕하세요. 창밖에 비가 내리네요.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 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여러분 건강하세요^^
박강섭 19-09-21 08:19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깨달음이 너무도 따뜻하고 소중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그들과 다름없이 가난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제는 편한 고향집 같습니다.
나현희 19-09-21 07:36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민들레 국수집 일기 때문에 저도 울고 웃네요.
이 사회에 숨은 천사가 있어 주님의 사랑을 전한다면 바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피대성루카 19-09-20 22:58
 
가을비가 내리는 서귀포에서 인사올립니다.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
위클리 서울 ' 따뜻한 마음 ' 글을 읽고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추연수마리아 19-09-20 21:25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에 참 사랑이 부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의 기운을 깨우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을 들여다 보면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알수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들을 환한 미소로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여러분들에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백종추 19-09-20 20:47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항상 자신을 낮춰가면서 남을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항상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성유리 19-09-20 20:04
 
함께하니까 춥지 않습니다.
함께하니까 외롭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뭐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오늘도 저에게 힘을 불어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한석안드레아 19-09-20 18:42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예현미소피아 19-09-20 17:29
 
절망의 끝에선 노숙자분들께 민들레국수집은
마지막 구원의 손을 내밀어주는 곳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많은 분들께 사랑으로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정민성 19-09-20 16:46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과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유향기 19-09-20 16:01
 
처음 뵙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어머니께 전해듣고 새롭고 신선했습니다.
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홈피에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우리 사회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닫고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한기바실리오 19-09-20 15:25
 
가을 날씨는 쌀쌀해지고 살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민들레 국수집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오늘도 VIP손님들들에게 식사대접 사람대접해주시느라 고생하는 
봉사자 여러분들을 위해 응원 보냅니다.
전혜주 19-09-20 14:48
 
신기하게도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밀함을 느끼게 되면서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마다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병환 19-09-20 14:03
 
변함없이 남을 위해 봉사를 하셨다는것이 정말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희망이 되었을것 같아요.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고수연빅토리아 19-09-20 11:49
 
서영남대표님 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가 조금만 나눔에 동참다면 민들레 국수집에
더 많은 기적같은 일이 생길 것이 분명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하세요!
마동식 19-09-20 10:54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해피 에너지 짱이예요. 여러분 사랑합니다!
차영순 19-09-20 10:12
 
저의 시선을 붙들어 놓고 눈물까지 빼놓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조건없이 베풀고 나누는 모습에 정말 천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는걸 느꼈어요.
민들레국수집이 저에게 또 감동을 주네요. 감사합니다!
강문찬베네딕토 19-09-20 09:27
 
안녕하세요.
항상 정성스럽게 민들레 국수집이
VIP손님들을 위해 맛있는 따뜻한 밥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맛있게 먹는 민들레 손님들을 생각하니 저에 마음이 따듯해 지네요.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노영자 19-09-20 08:45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냉정한 사회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 응원합니다.
송창수 19-09-20 07:59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반성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 희망과 생명에 꽃이 피어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이호정 19-09-20 07:23
 
안녕하세요.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시간처럼 앞으로도 저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감사드립니다...
허영신루피나 19-09-20 01:31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효진노엘라 19-09-19 23:26
 
위클리서울에 실린 민들레 공동체 사진과 기사에서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양태영스테파노 19-09-19 22:58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박지혜사비나 19-09-19 21:38
 
좋은글 고맙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류소영모니카 19-09-19 19:16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우리가 바라던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채연플로라 19-09-19 12:02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나눔과 깊은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승종 19-09-19 10:57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손님들에 손을 잡아 당겨줄수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힘들고 지친 어려운 이웃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양선숙 19-09-19 10:23
 
민들레 공동체가 지향하는 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손님들에게 헌신적인 사랑이 놀랍습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항상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권재백스테파노 19-09-19 09:31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웃을 사랑으로 도와주는 따뜻한 마음 입니다.
사랑 이야기는 민들레 국수집에 매일 있습니다. 화이팅!
견미영 19-09-19 08:58
 
나만이 아닌 이웃을 사랑하고 봐야한다.
남을 위해 쓸때는 조금만 가지고도 행복하지만
자기 욕심을 위해 쓸때는 모자르게 된다...라고 하신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사랑합니다!
이웃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인섭 19-09-19 08:16
 
안녕하세요. 쌀쌀한 아침입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이런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숙진 19-09-19 07:34
 
안녕하세요.
정성을 담은 선물 하나에도 행복할 수 있는 마음!
어쩌면 그것이 부자의 부보다 더 큰 보물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행복의 씨앗! 잘 받들어 오래오래 간직하겠습니다.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백진주가밀라 19-09-18 22:47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박창원 19-09-18 20:34
 
더불어 나누는 삶은 감동입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새로운 가치에 대하여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깨달음을 얻습니다.
원채영 19-09-18 19:59
 
오늘도 vip손님들이 드시고 힘 낼 귀한 양식이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천사들의 도움으로 배달되어 오는 군요.
참 감사한 일입니다.화이팅!
오승수클라오 19-09-18 18:57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커지네요.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 17년 행진을 축하합니다.
문신자플로라 19-09-18 17:35
 
사랑의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손님들을  환대로 모시는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송재중 19-09-18 16:51
 
vip손님에게 웃슴과 친절로 모시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모든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의 앞날의 성공과 행복을 빕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한상희 19-09-18 16:08
 
지금도 배고파 길을 해매는 사람이 세상에 있습니다.
그 사람들의 배고픔을 다 채워 줄 순 없지만
마음속의 위안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이런분들을 다 안아줍니다.
강화명알베르또 19-09-18 15:24
 
편하고 부유한 조건에 사는 것이 행복이 아니라
힘든 일은 함께 견디어가며 사는 것이 진정한 기쁨이라는 것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해 봅니다.
최유정 19-09-18 14:57
 
저도 다시한번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기쁩니다. 
오늘은 집에서 열심히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중 하나는 민들레국수집이에요!
홍송철 19-09-18 14:03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하늘창고에는 행복이 가득가득 쌓여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용~!
윤은정세실리아 19-09-18 13:26
 
멋진글이 감동입니다.
매일 잔치집 같은 민들레 공동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하느님이 참 귀하게 생각하시는 사랑의 공간일 것 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서훈 19-09-18 11:51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이미선데레사 19-09-18 10:49
 
인정머리없는 세상이 저를 지치게 만들지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금새 환하게 미소짓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구전준 19-09-18 10:04
 
VIP손님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가슴이 뜨거워지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희망과 격려로 끌어주셨던
민들레 국수집에게 감사드립니다.
오인자 19-09-18 09:27
 
밝은 미래를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항상 건강하셔야 우리 모두 더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박형조바실리오 19-09-18 08:53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이 시대의 천국입니다!
류요순 19-09-18 08:09
 
사람을 진정으로 살게 하는 것은 부와 명예도 아닙니다.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정신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실감하는 요즈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성용재 19-09-18 07:32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가득한 이야기 늘 잘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서민정리디아 19-09-17 22:48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을 위해 뜨거운 밥상을 정성껏 차려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 ♬
탁재용 19-09-17 21:28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VIP손님들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새벽부터 맛있는 음식 만드셔서 손님들에게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김사랑세실리아 19-09-17 20:34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뿌듯합니다.^^
부부가 그렇게 사랑나눔으로 통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러나 결코 순탄하게 여기까지
왔을 것 같지는 않아서 한편, 미안하기도 합니다.
어동춘 19-09-17 19:5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시관루카 19-09-17 18:57
 
햐! 진짜 감동입니다.
세상을 희망으로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민들레 대표님의 힘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연세대학생들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들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는 서영남대표님 빼어난 스승이십니다.
강문연 19-09-17 17:27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의 쉼터입니다^^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의 기적은 계속됩니다.
온 몸으로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노정열베네딕토 19-09-17 16:50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으로 손잡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소중합니다.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이웃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미향 19-09-17 16:06
 
서로 마음을 열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나눔의 삶'으로 초대합니다.
모든 분들이 민들레 공동체을 통해 이웃에 대한
나눔이 깊여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최고성 19-09-17 15:24
 
영원히 지지 않는 민들레 꽃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눈치 보지 않고 맛있는 밥을 배 불리 먹을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모두의 마음모아 우리도 함께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_^*
윤혜자요안나 19-09-17 14:51
 
민들레 공동체가 전해주는 희망과 용기을
언제나 VIP손님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이전성 19-09-17 13:58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이야기가
마치 민들레 홀씨처럼 계속 제 맘속에서 날아다닙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신현영 19-09-17 11:52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가득한 이야기 늘 잘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모정식젤마노 19-09-17 10:59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는 한번 직접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늘 사랑과 희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국미옥 19-09-17 10:23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소식 잘보고 갑니다.
저도 때때로 들어와 보고 하는데 오늘따라 더욱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하세요!
양상문 19-09-17 09:47
 
펼쳐 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감사합니다.
남순희유스티나 19-09-17 09:14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vip손님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빛과 소금의 역활을 다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매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훈철 19-09-17 08:41
 
민들레 국수집은 내가 꿈꿔왔던 풍경입니다. 동화같이 아름답네요~
이제 없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희망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하는 모든 이웃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오혜진루시아 19-09-17 07:58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아자아자 파이팅!!

2회 기다립니다. ^^
임정우미카엘 19-09-17 07:46
 
별처럼 빛나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