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9-17 10:40
심층 인터뷰 2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687  
[심층인터뷰]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2회

[위클리서울=한성욱 선임기자]

<1회에서 이어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 ⓒ위클리서울/한성욱 선임기자

- 인천에 이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운영 중이다. 양극화가 극심한 필리핀 빈민지역 아동을 위한 급식과 교육지원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시작하게 됐나.

▲ 2011년에 처음으로 낸 ‘민들레국수집의 홀씨 하나’라는 책이 좀 팔렸다. 생전 처음 인세를 받았다. 이것을 어떻게 나누어 쓰면 좋을까 생각하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의 장학금으로 쓰면 좋겠다 싶었다. 그렇게 시작한 게 필리핀 사랑이다. 직접 가 본 필리핀의 ‘나보타스’와 ‘빠야따스’ 지역은 내게 너무나 충격이었다.

너무 비참한 가난을 보았다. 형제애로 무엇을 나눌까를 깊이 생각했다.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의 가난한 이웃에게 도움이 되겠다 싶었다. 그대로 실천했다. 예수님이라면 이런 상황을 어떻게 하실까 생각했다. 욕심 부리지 않고, 다만 민들레국수집 형편만큼 할 수 있는 일부터 시작했다.

 

- 극심한 양극화가 아이들 꿈을 앗아갈 최악의 상황인 것 같다.

▲ 처음에 이곳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눠주고 싶어서 작지만 장학금 나눔을 시작했다. 그러다가 옷도 필요하고 먹을 것이 절실함을 알았다. 아이들과 함께 살면서는 아이들 가정이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는 것도 알았다.

빈부차이와 양극화가 극심한 사회에서는 가난한 사람들끼리 모여 공동체를 이뤄야만 버텨갈 수 있음도 보았다. 그리고 돈이 아니라 그들과 함께 희망을 품고 그들 스스로 가난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한다는 것도 알았다. 많은 것을 깨달았다.

어찌됐던 아이들이 먼저였다. 배고픈 아이들에게 밥을 먹을 수 있도록 했다. 그다음에 꿈을 키워갈 공부를 가르쳤다. 중요한 것은 외부에 의존하지 않는 것이다. 필리핀 아이들 스스로 서로가 돕고 함께 살도록 돕도록 했다.

 

- 가정은 국가를 이루는 근간이다. 그러나 가정이 흔들리는 현실인데.

▲ 부자는 자고나면 부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가난한 자는 갈수록 빈곤해지는 현상은 필리핀뿐 아니라 이제는 세계적 현상이 됐다. 가난한 필리핀의 아이들도 이런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민들레국수집은 이런 아이들을 학교에 갈 수 있도록 지원을 한다.

조금만 나누면 아이들의 꿈을 이루게 할 수 있다. 가난하지만 이들과 함께 지내면서 그들의 인격을 존중해주고, 미약한 힘이라도 도와주면 큰 힘이 된다는 체험을 했다. 빈곤에서 벗어나는 놀라운 모습도 보았다.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면, 부모들도 살아갈 힘을 얻는다. 아이들도 열심히 살아가는 부모의 모습을 보며 공부에 집중한다. 부모와 자녀 간에 선순환이 일어나면서 화목한 가정으로 변했다. 가정이 화목해야 꿈도 커진다.

오손도손 사이좋게 지내는 아이들을 보면서 놀이공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이왕이면 성당 근처에 사는 아이들을 돌보면 좋겠다 싶어 성(聖) 가정 성당에 찾아갔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장학금과 무료급식 지원을 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지만, 이상하게도 반응이 냉담했다.

 

 

민들레국수집 전경
민들레국수집 전경 ⓒ위클리서울/한성욱 선임기자

- 다른 방도는 없었는지.

▲ 할 수 없이 포기하고, 그 대신 마닐라에서 북쪽으로 50km 떨어진 팜팡가의 콘셉시온이라는 곳에 민들레국수집 작은 학교를 운영할 수 있었다. 필리핀은 학생들 여름방학이 4월에 시작하고, 6월에 새 학기가 시작된다. 이번 학기에 아이들이 공부를 잘해 상장들을 많이 받았다.

하지만 민들레 장학정책은 아이들의 성적을 보지 않았다. 치열한 경쟁보다는 공동체 화합과 우애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학생들도 기존의 나보타스와 카비테 아이들이 고등학교로 들어간 수만큼 초등학교 1학년들을 뽑았다.

 

- 몇 명이나 뽑았나.

▲ 야심차게 새로 시작한 콘셉시온 민들레 작은 학교는 70명을 뽑았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자녀들 중 1명을 뽑는다. 새로 시작하게 될 초등학교 1학년과 4학년 사이의 아이들을 뽑았다. 그래야 아이들이 좀 더 쉽게 공동체를 알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필리핀은 무척 더운 나라다.

냉장고가 필수지만, 전기료가 만만치 않다. 가난하기 때문에 대부분 냉장고가 없다. 너무 더워서 시장도 이른 새벽에 열린다. 캄캄한 새벽에 시장이 열리면, 그날그날 먹을 요리재료를 사간다. 날이 더워 식재료가 금방 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냉장고가 필요 없다.

 

- 필리핀은 우리와 달리 대학교육이 무료다.

▲ 그렇다. 대학교까지 무상교육을 하는 나라다. 하지만 학비만 무상이다. 기타 교복비나 학용품비, 숙제 물품비, 간식비, 교통비 등은 별도로 돈을 써야 한다. 가난한 부모는 그 비용조차 대주기 어렵다. 부자 집 아이들을 사립학교로 간다.

사립학교는 돈이 많이 든다. 가난한 집 아이들은 공립학교를 다닌다. 이들은 책이 없어도 학교에 갈 수는 있지만, 간식비(바흔-수업 중간 휴식 시간에 각자가 준비한 간식)가 없으면 학교에 가기 싫어한다.

많은 아이들이 아침도 먹지 못한 채로 학교에 간다. 다른 아이들이 다 간식을 먹는데, 자신만 먹지 못하니까 창피스러워 한다. 간식비가 없으면 아예 학교를 가지 않는다. 그런 날이 반복되게 되면 학업을 포기할 수밖에 없다.

 

- 학비도 문제지만 아이들 급식이 문제인데.

▲ 저희 봉사자들이 새벽에 시장을 본 다음 정성스럽게 음식을 만든다. 필리핀 등 동남아 지역의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은 아침을 1식1찬으로 끝낸다. 아이들은 요구르트 하나를 너무나 귀하게 여긴다. 마치 보약 먹듯 아끼고 아껴 먹는다.

아이들에게 먹을 것도 필요하지만, 정신적 영양제인 도서관도 꼭 필요하다. 아이들은 집에서 책을 읽기가 어렵다. 비싼 전기료도 부담이지만, 불빛도 희미해 독서하기가 어렵다. 돈이 없어 교과서 없는 아이가 태반이다. 동화책은 갖기도 어렵다. 특히 영어 동화책은 너무 비싸다.

재정이 빈약한 일반 초등학교들도 도서관은 꿈도 못 꾼다. 수업도 거의 이부제 수업이다. 민들레국수집은 아이들 먹 거리를 해결하고, 책을 통해 꿈을 이룰 수 있는 작은 도서관을 세울 방침이다. 마음껏 놀 수 있고 보다 밝은 미래를 열어 놓고 싶었다.

 

 

필리핀의 빈곤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쌀 지원
필리핀의 빈곤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쌀 지원 ⓒ위클리서울/한성욱 선임기자
어려운 가정을 찾아 쌀을 전달하는 서영남 대표(오른쪽)와 부인 베로니카 여사(오른쪽에서 두번째).
어려운 가정을 찾아 쌀을 전달하는 서영남 대표(오른쪽)와 부인 베로니카 여사(오른쪽에서 두번째) ⓒ위클리서울/한성욱 선임기자

- 필리핀에서 사역도중 불미스런 일이 있었다는데.

▲ ‘청암봉사상’으로 받은 상금으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하게 되었다. 인천교구 주교님도 거들어 주었다. 필리핀 ‘칼로오칸’ 교구의 성당 부속건물을 무상 임대했다. 공동묘지 부근에 사는 빈민촌 아이들이지만 순진무구한 아이들과 함께 지냈다.

이어서 말라본의 빈민지역 한 곳과 나보타스 성당 2층에서 아동무료급식을 시작했다. 그렇게 2년이 지난 2014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서서히 자리를 잡아갈 즈음이었다. 2016년 3월, 국내에서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음해성 글이 돌면서 난감한 일들이 일어났다.

그 후 필리핀에서도 이해하기 힘든 일들이 벌어졌다. 결국 필리핀 말라본과 나보타스 지역의 아동 무료급식마저 중단하게 됐다. 많은 재원을 들여 리모델링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건물도 모두 반환할 수밖에 없었다. 비품들은 주민들에게 나눠주고, 아이들 장학금만 남긴 채 2017년 1월말에 철수했다.

 

- 하늘이 더 큰 일을 하라는 ‘연단’을 준 것 같다.

▲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가난한 아이들을 어떻게 다시 도울 길이 없을까 늘 고심했다.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던 것처럼, 작지만 여리게 다시 시작하면 될 것 같았다. 칼로오칸에서 아이들이 사는 빈민촌 마을에서 조그맣게 시작하려 했지만, 현지 성당과 봉사자들과의 또 다른 마찰로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대신에 아주 멀리 떨어진 변두리로 갔다. 필리핀의 빈곤지역 나보타스 지역에 있는 탱고스 마을과 카비테의 시골 마을에 민들레국수집을 다시 시작했다. 2017년 6월, 칼로오칸에 있는 민들레국수집 장학생 아이들에게 그해 12월까지 장학금을 미리 주는 것으로 마무리를 지었다.

그리고 나보타스 탱고스 마을과 마닐라 근교의 카비테의 빈민 아이들을 신규 장학생으로 선발했다.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25kg 쌀 한 포를 각 가정에 나눠주었다. 문제는 아동급식소를 어떻게든 마련해야 했다.

 

- 어디에 만들었는가.

▲ 일단 먼저 로사리아 자매의 집 마당을 급식소로 만들기로 정했다. 마당에 지붕을 씌우고 바닥은 타일을 깔았다. 작은 책장을 만들어 예쁜 동화책도 많이 꼽아 놓았다. 근사한 식당이 만들어졌다. 그렇게 해서 그해 11월에야 카비테에 민들레국수집에서 급식을 다시 시작했다. 나보타스에도 조그만 집을 마련했다.

집이 너무도 작아서 아이들 밥 먹을 공간이 없어서 골목길과 계단에서 밥을 먹었다. 우기가 되면 어쩌나 걱정이 태산이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우기가 막 시작될 무렵에 조그만 공부방을 얻을 수 있었다. 비가와도 아이들이 걱정 없이 밥을 먹을 수 있게 되었지만, 너무 비좁아 밥을 나누어 먹는 일이 고역이었다. <3회로 이어집니다.>


율리아 19-10-20 18:51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모두 다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열심히 배우는중입니다.
이 모든 사랑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뿜어져나옵니다.
감사합니다.
문성국 19-10-20 11:45
 
희망이 있다는 것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힘이 되는데
민들레 사랑은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배송희젬마 19-10-20 07:59
 
호주 시드니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13년전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늦었지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년 행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의 행복이 무엇인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찾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
우상효야고보 19-10-19 22:48
 
은총입니다.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공동체는 희망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민경희 19-10-19 18:37
 
늘 민들레 국수집은 할수 없는게 없는 지극히 낮고도 높은 사랑 같습니다.
말뿐이 아니라 언제나 행동으로 실천하는 삶의 희망입니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최창남 19-10-19 12:19
 
세상 사람들이 잠깐은 봉사하면서 살기는 쉬워도
평생을 남을 위해 산다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게되면
서영남 수사님께 깊은 존경심을 갖게 합니다.
하느님은 우리가 전혀 깨닫지 못하는 길로 인도하시지만
사랑임을 깨닫게 하십니다.
정금희 19-10-18 19:15
 
민들레 국수집의 지양하는 나눔사랑이 좋습니다
이렇게 저에게 행복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유롭고 평화기있는 민들레 이야기
저도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강명숙 19-10-18 11:03
 
비록 가난할지라 우리 마음 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늘 사랑해주시고 나눠주시고 희망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좀 더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두분의 계셔서 행복합니다.
이광섭 19-10-17 18:38
 
세상에는 할 수 있는 수많은 일이 있지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것만큼
소중한 일이 없는거 같습니다.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분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최재욱 19-10-17 12:33
 
사랑은 삶의 원천이며 희망입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감동입니다. 매일매일이 내일을 기약할수있는 희망입니다.
위정은 19-10-16 19:01
 
이 세상의 따뜻한 일들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알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상이 삭막해져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요즘,
오히려 더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비타민 같은 민들레국수집에서 포근함을 배우고 갑니다.
박희웅 19-10-16 11:37
 
오랜시간 변함없이 남을 위해 봉사를 하셨다는것이 정말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희망이 되었을것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안덕영 19-10-15 20:06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언제나 참 고마운 사랑입니다.
최명환 19-10-15 15:08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게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손기원모세 19-10-14 23:17
 
어려운 이웃들을 차별하지 않는
필리핀ㅍ민들레국수집  최고이예요.
배고픈 사람이면 누구나 눈치보지 않고 마음껏 배 불리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주님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에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장학금 조금 보냈습니다.
유설애 19-10-14 19:15
 
살아가면서 삶이 버거울 때면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풍경을 떠올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말과 손길은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으켜주고, 인생의 고비마다
참되고  사랑의길로 인도하여주심을 감사합니다.
이균 19-10-14 13:33
 
살아가면서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내일을 기대하게 합니다.
애써주심, 항상 감사합니다.
하동근야고버 19-10-14 08:0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이 시대의 보배입니다.
방금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허영은 19-10-13 18:32
 
힘들지만 함께나누는 나눔의 씨를 뿌려 가꾼 보람이 민들레국수집에 활짝 피어납니다.
기쁨이 두배, 세배가 됩니다!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나눔이란 뜨거운 사랑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야곱 19-10-13 12:11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나눔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내어놓을수록 주님은 더 채워주시기 때문이지요!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국수집 일상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고맙습니다.
주정아가밀라 19-10-13 07:05
 
살라마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사랑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박동주 19-10-12 18:40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에도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전체와 필리핀 곳곳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발전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정말 힘차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율리아나 19-10-12 12:31
 
이 추워지는 계절에도 대부분의 시간을 밖에서
잘 먹지도 못하고  지내야만 하는 분들이 있네요.
우리사회의 어두운 그늘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밥한상 든든한 힘이 될 것 같네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안경훈시몬 19-10-11 23:17
 
참 소증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아름다운 나눔 고맙습니다.
언제나 어디서 들어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마치 가깝게 느껴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저의 내면을 희망으로 흔들어깨워줍니다.
오늘도 흴링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아멘
홍경희 19-10-11 18:44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만이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모든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류성우 19-10-11 14:56
 
어려운 이웃의 사정은 직접 옆에서 겪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저도 민들레 안에서 힘든 이웃들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참사랑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매일매일 맛깔난 음식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송경화수산나 19-10-10 22:47
 
고맙습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마르가리타 19-10-10 18:38
 
힘든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은 참으로
우리가 부러워할 만한 한 송이 아름다운 꽃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민들레 풍경을 보면서 찐한 사람 향기를 느낍니다.
이한덕 19-10-10 12:22
 
필리핀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어떤 멋지고 교훈적인 책보다
훨씬 따뜻하고 깊은 여운을 남길 때가 많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지혜는 삶 속에서, 우리 주변에서 은근하게 우려 나옵니다.
선생님의 넉넉한 열린 마음, 가난한 이웃을 향한 무한한 사랑을 닮고 싶습니다.
참나눔을 배웠습니다.
남해연아가다 19-10-09 21:36
 
함께웃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밝은 미래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따뜻해서 참 좋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기사를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어요.
민들레국수집의 환대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기원 19-10-09 11:43
 
여전히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환하고 인자하신 그 미소...아름답습니다.
차달건비오 19-10-08 23:16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국수집표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제가 살고 있는 인천에 있다는 것이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마을 공동체 장학, 무료급식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윤장미 19-10-07 20:34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민들레공동체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아름다운 천사들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야곱 19-10-07 19:18
 
진하고 따뜻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과 아이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감사합니다.
문승배 19-10-07 18:20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만이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모든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이렇게 밝고 긍정의 기운이 넘치니깐요.
조아름세실리아 19-10-07 16:47
 
민들레국수집는 눈부시게 너무너무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필리핀에 주님사랑이 가득한 행복한 모습이
감동과 감격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축복합니다.
누상성 19-10-07 15:12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아이들이 함께 가꾸어 가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세요. 감사합니다!
이냐시오 19-10-07 14:00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어떤 멋지고 교훈적인 책보다
 훨씬 따뜻하고 깊은 여운을 남길 때가 많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지혜는 삶 속에서, 우리 주변에서 은근하게 우려 나옵니다.
선생님의 넉넉한 열린 마음, 가난한 이웃을 향한 무한한 사랑을 닮고 싶습니다.
참나눔을 배웠습니다.
신미선 19-10-07 10:35
 
너무도 아름다운 사랑이 아이들을 해맑게 웃께 만듭니다.
그게 얼마나 아름답고 행복한 일인지 느낍니다.
아이들은 정말 행복하게 컸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해주시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임정철바오로 19-10-07 08:28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하고 꿈꿀수있는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좋은 이웃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동참하겠습니다!
오태순 19-10-06 20:46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기에 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의 꿈나무를 심어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땡큐입니다.
아이들이 튼튼히 자라고, 재미있게 공부하고, 무럭무럭 자라나기를 빌어봅니다!
박남식 19-10-06 18:34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의 바램이 현실로 한발짝 한발짝 걸어주신 덕분에 오늘날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막연한 바램이 이렇게 현실로 다가오게 한것은 두분의 희망과 노력이었겠지요.
앞으로 더 큰 희망을 위해 오늘도 바랍니다.
조금더 나눌수 있기를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드림니다.
석문수 19-10-06 17:03
 
가난한 아이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낍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꿈을 키워나가길 바랍니다.
남순미로사리아 19-10-06 15:17
 
필리핀 아이들을 소중히 여기며 나눔을 추구하며 느긋하게
오늘을 즐기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은 정말로
이 세상에 필요한 요소들이라는걸 실감합니다.
정은옥 19-10-06 11:54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필리핀의 나눔이 제일 좋아요~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을 보고
어찌나 기쁘던지 마냥 행복하게 시청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도 더 많은 나눔이 있으신 것 같아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영원히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박상춘 19-10-06 10:16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랑과 나눔의 참의미를 보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앞날이 부디 오늘보다 더 빛나는 날들이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를 응원합니다!
손주민엠마 19-10-06 08:04
 
아팠던 마음이 따뜻한 마음으로 변했습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필리핀의 아이들이
얼굴에서 생기가 오르는 것을 본 후로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먼 곳에서의 노고를 깊이 헤아려봅니다..
양미리 19-10-05 20:32
 
안녕하세요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언제나 열심히 돕고 응원하겠습니다!!!!
두선희데레사 19-10-05 19:07
 
살라마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국명철 19-10-05 17:21
 
아이들이 절망에서 벗어나 희망을 꿈꿀 수 있게 되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당장은 아이들이 가난을 벗어나게 하는 것은 어려울지 몰라도...
아이들을 이렇게 웃게 하는 건 민들레국수집 가능하겠네요.
엄공주아바 19-10-05 14:34
 
나 혼자만 사는 세상보다는 우리네 이웃들과
함께 웃으며 살아가는데 더욱 크다는것을 이곳의 일상을 통해 느낍니다.
늘 하느님의 은총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깃들길 기도하겠습니다.
이재남 19-10-05 09:51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따스한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신앙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는 예비자이지만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김순정 19-10-05 07:53
 
안녕하세요. 폭포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 웃음소리가 온 세상으로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그
래서 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마승철안토니오 19-10-04 22:49
 
복음의 기쁨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왕태권바실리오 19-10-04 20:17
 
소중한 것을 나누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소유로 부터 자유로우신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대단하십니다.
그리스도의 무한 사랑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_^*
서경미 19-10-04 16:2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참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아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표인상 19-10-04 14:18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이호정엠마 19-10-04 09:52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들의 사랑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민들레국수집에 나눔의 바이러스가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오주성 19-10-04 07:56
 
필리핀 아이들이 이제 공부도 하고 싶어하고
꿈을 키우게 되어서 얼마나 기쁜지 몰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지극한 사랑 덕분입니다.
성민천 19-10-03 20:24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천명훈마태오 19-10-03 19:07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진 장학, 무료급식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견화정로사리아 19-10-03 16:1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정말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민들레 필리핀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의 긍정과 이해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송가인 19-10-03 14:21
 
필리핀 어느 곳이던 어떤 때이던 좋은 일도 힘든일도,
가난한 이웃들, 아이들과 함께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마음이 아려 더 힘껏 안아주는 그 순하고 선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강수혜 19-10-03 09:56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필리핀에 주님사랑이 가득한 행복한 모습이
감동과 감격이 밀려오네요.
민들레국수집 축복합니다.
박종수 19-10-03 08:03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더운 나라에 땀흘리시며 아이들을
돌봐주신 보람이 있으시겠네요^^
아이들의 가슴속에도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물들겠지요? 
너무 아름다운 사랑 입니다^^
오미희안나 19-10-02 22:57
 
멋진 글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도성 19-10-02 20:38
 
안녕하세요.
내 마음이 진실로 뜻과 정성을 다해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지 점검해보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감동합니다!
배한무 19-10-02 17:15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실천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세계에 사랑 나눔의 선구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일깨워줍니다.
존경스럽고 감사드립니다.
엄호진안토니오 19-10-02 14:07
 
좋은 일을 하면서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민들레 공동체 속에서 배울수 있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감동입니다!!
우미경카타리나 19-10-02 09:54
 
우리 마음 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곁에 있어 고맙고 다행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강유빈 19-10-02 08:12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아이들의 사랑 기분이 좋아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저도 어린 아이들을 위해 후원할께요^^
민수연아가다 19-10-01 22:4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희망으로 봅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인숙 19-10-01 20:26
 
힘껏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영원히 머물러주세요..
홍애경 19-10-01 16:29
 
깊이 감사할 줄 몰랐던 지난날의 뻔뻔함을 뉘우치고
이제 더 많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꿈같은 이야기인데 현실이라서 더욱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희애마리아 19-10-01 14:27
 
먼 나라 필리핀까지 가셔서.. 그 곳의 많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넘치는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모습이 참으로 은혜이고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과 무료급식을 위해 함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종철알베르또 19-10-01 09:54
 
가을 하늘은 유난히 맑고 푸르게 보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보면 마음까지 웃음 짓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 마음에 희망이 꽃피고 영글어가기를 기도합니다.
공필승 19-10-01 07:58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최고!
사랑은 받을 때도 행복하지만 줄 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늘 깨닫고 있습니다.
복음을 행동으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심정호 19-09-30 20:21
 
필리핀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홧팅!
곽동수 19-09-30 14:26
 
우리 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을 주네요.
작은게 모여 큰 것을 만드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저도 이제부터 필리핀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윤규황 19-09-30 09:54
 
어려운 가운데도 희망을 꿈꾸고 희망을 만들어 가는
많은분들의 모습이 그려져 울컥하는 마음이 듭니다.
다들 힘내시길요. 아이들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민선 19-09-30 08:02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도 행복이 피어나네요.
민들레 공동체 홀씨의 참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미래의
사랑을 꽃 피우는 풍경이예요.
박정엽 19-09-29 20:27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무료급식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말정말 애쓰십니다.
홍주섭요한 19-09-29 14:4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꿈들!
늘 처음 마음 그대로 이어가시길 기도합니다.
영원히 함께 할께요^^
이필현 19-09-29 09:53
 
아이들이 왜이렇게 귀엽고 이쁜지
저는 요즘에 민들레 소식을 읽는 재미로 삽니다.
이 아이들에게 희망차게 밝은 미래를 내어다볼 수 있도록 해주셔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강하선 19-09-29 07:5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행복한 내일 사랑의 내일을 열겠습니다.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아이들을 최선을 다해 보살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한성우마태오 19-09-28 22:5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 가족도 함께 갑니다.
진선주 19-09-28 20:27
 
아름답고 감동스런 일들이 파도처럼 밀려드는 하느님의
사랑 창고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나보다 남을 위한 마음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것이라는 걸
전에는 미처 모르고 살았었네요.
송주미 19-09-28 14:24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왜이렇게 기쁜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남정 19-09-28 10:02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희망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 특별히 사랑이 온 세계의 민들레 홀씨가 되어 번지고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에 남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혜정 19-09-28 07:56
 
안녕하세요. 활기찬 아침입니다.
가난한 분들에게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
정말 먹을 것이 풍족하지 못하면, 그만큼 서러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삶의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나눠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천훈서시온 19-09-27 20:23
 
사람을 진정으로 살게 하는 것은 건강도 지위도 재산도 아닙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정신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실감하는 요즈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아자아자 화이팅!
안선정 19-09-27 16:35
 
아이들을 웃게해주고 희망을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을 다해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
적극적인 지원에 아이들도 공부란 것을 할 수 있고 얼마나 멋있는지요..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게 사랑을 보여준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병한 19-09-27 14:31
 
좋은소식 읽으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_^
서영남 대표님의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끊임없는 뜨거운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화이팅!
최명주유스티나 19-09-27 09:54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소소한 희망 
꿈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 참 다행이고 행복하다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오래도록 힘든 이들과 함께 행복하길 바랍니다.
황정섭 19-09-27 07:47
 
고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에 무료급식과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혜자 19-09-26 20:19
 
민들레 공동체에 사랑의 힘은 참 위대 합니다.
아이들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게 좋은 것 같아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아이들의 꿈을 더욱 크게 키워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동철요셉 19-09-26 18:23
 
서로를 위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든 그늘을 싹 거둬버리는 사랑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재순 19-09-26 15:20
 
안녕하세요 인천은 가을 날씨가 화창하네요.
필리핀 나눔에 신선한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안장환 19-09-26 09:48
 
사랑은 참 멀리도 퍼지는 아름다운 기적이네요..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참 멋지고요^^
민들레 국수집과 아이들이 함께 가꾸어 가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의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도 건강한 삶을 살며,
매일 감사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계순미마리아 19-09-26 07:51
 
복음의 기쁨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사랑으로 성장시키는 일,
이보다 좋은 일이 있습니까? "
우리도 함께 갑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허선희소피아 19-09-25 22:49
 
온 세상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모습을 보면서 많이 깨우칩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옷 1박스 보냅니다.
홍제문 19-09-25 21:07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물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최정숙루시아 19-09-25 20:12
 
서영남 대표님! 존경스럽습니다
언제나 어느때나 모든 것을 공유하고
모든 것을 나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가치관을 정말 닮고 싶습니다
또 공동선이라는 가치도 잘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항상 건강하세요~~~~
구본승 19-09-25 17:08
 
필리핀 아이들에게 어떠한 지원도 아끼지 않으시고
무한적 지원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천사분들이 역할이 참 큽니다..
큰 감동하고 갑니다. 존경합니다!
공미정 19-09-25 16:13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온기가 흐르는 세상을 위하여! 진짜 인생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과 함께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배한성안토니오 19-09-25 15:01
 
안녕하세요. 오늘도 행복한 시간 되시고 계신가요.
필리핀 아이들이 환경적으로 많이 안타깝네요..
가난이 아픈 건 희망이 절망으로 바뀌어 버리는 일들이 많아지기 때문이겠지요.
조금만 손잡아 준다면 가난해도 행복해질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대단하십니다. 힘차게 응원할께요!
고소민 19-09-25 14:16
 
이 아이들이 다들 소이 사회에서 말하는 성공을 할 수는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다들 사랑의 정신을 가지고, 내가 가진 작은것을 서로 나누며
참다운 삶을 살아갈 순 있을 것입니다. 행복한 삶 말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박문환 19-09-25 10:39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앞으로도 계속 발전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어려운 아이와 이웃들 위해 이렇게 훌룡한 사랑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수경엠마 19-09-25 09:4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참 나눔의 뜻이 좋습니다.
언제나 그 깊은 뜻을 헤아리고 싶지만 제 그릇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나눔사랑에 감동합니다.
나경섭 19-09-25 08:38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에 특별한 사랑이
필리핀 이웃들에게 번지고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에 남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아영 19-09-25 07:50
 
영혼의 맑음을 느끼며 한순간도 놓치지
못하는 좋은 이야기를 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아이들과 만나는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지용스테파노 19-09-24 22:57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환대의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희망과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춘석 19-09-24 21:0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어둠속 등불같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소찬미아녜스 19-09-24 20:16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민들레 국수집 무료급식, 민들레국수집 장학 열렬히 응원합니다.
후원천사님들 참 아름답습니다.
공선철 19-09-24 17:04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필리핀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연미진 19-09-24 16:17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감사합니다!
장재주야보고 19-09-24 15:15
 
가난은 죄가 아닌데 버려진 쓰레기처럼 살고 있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실천하는 천사를 보았습니다.
행동은 없고 입으로 천번을 사랑하면 무슨 감동이
있으며 배고픈 이들에게 무슨 희망을 줄 수 있을까요.
민들레 공동체 감동입니다!
석문숙 19-09-24 14:03
 
이렇게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사랑을 맛보고 기쁨을 맛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안아주시는 모든 사랑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진홍섭 19-09-24 10:28
 
안녕하세요. 가을 하늘빛이 바다색과 같은 화창한 날입니다
세월이 가도 지칠줄 모르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살아가고 있음이 은총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안에서 나눔의 기쁨을 잔뜩 주워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나춘영 19-09-24 09:3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시는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너무 멋지십니다.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에 이 아이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나눠주시는 이 기부천사님들 사랑합니다.
김혜원 19-09-24 08:29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마음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을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희망입니다!!
송영종 19-09-24 07:35
 
안녕하세요. 가을 하늘이 맑은 아침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때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깨달음을 주는 곳입니다.
힘든 아이들의 사랑이 이곳까지 느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사랑이 더해져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 모두가
희망으로 웃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운은정보나 19-09-23 23:07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연화 19-09-23 20:42
 
필리핀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훈 19-09-23 19:56
 
웃을 일이 많지 않은 이들에게 희망으로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오혜진헬레나 19-09-23 17:34
 
참 예쁜 아이들...
맛있는 간식도 먹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보면 너무 기쁩니다.
사랑 나눔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송섭준 19-09-23 16:48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원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을 가득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추서연 19-09-23 16:01
 
힘들었던 현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다행입니다.
아이들이 주저말고 민들레의 사랑으로 훨훨날아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널리널리 퍼지길 기도합니다.
임정열율리오 19-09-23 15:29
 
한국에서나 필리핀에서나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달하는 모습 인상적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과 이웃들 사랑으로
교류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함께하기에 따뜻합니다.
구여선 19-09-23 14:47
 
가을이 왔습니다! 너무 좋으네요!^^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이웃과 아이들에게 먼저 손내밀어주고
민들레 공동체 가족으로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가족이 되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심수성 19-09-23 14:0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가난한 이웃과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사랑에 쌀나눔이 있어 많은 이웃들과 아이들이 웃음짓네요.
민들레 공동체에 아름다운 풍경에 감동으로 가슴 뭉클합니다.
최점순 19-09-23 11:56
 
올라오는 일기와 기사들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마음이 녹아드는 뭉클한 기분이랄까..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도 꼭 뵙고 싶구요... 몸 건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승환레오 19-09-23 10:58
 
쌀이 없어서 못먹으면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요...
어려운 이들 곁에서 함께 걷는 민들레공동체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필리핀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쌀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방지영 19-09-23 10:13
 
살아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사는
비결을 배울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강찬석 19-09-23 09:31
 
변하지 않을 것 같던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꾸준한 사랑을 가진 사람들이 흔하지 않은 시대 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서 더욱 빛이 나는 이유는 그것이 아닐런지요.
사랑으로 기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저도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조윤미로즈마리 19-09-23 08:57
 
밝은 태양으로 어둠을 밝힌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불빛들이 저에게까지 희망메시지를 전해주네요~
누가 뭐라고 해도 민들레 국수집은 세계에서 최고로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힘든 아이와 이웃들에게 까지 꿈과 희망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성재 19-09-23 08:1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일기 읽으면서
참으로 맑고 순결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어디에서나 읽어도
이렇게 보고 또봐도 질리지 않고 참 행복감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이들을 위한 사랑 이야기에 이렇게 빠져듭니다.
전선주 19-09-23 07:32
 
안녕하세요.상쾌한 아침입니다.
민들레 힘으로 세상 구석구석이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항상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
한상호도미니코 19-09-22 22:54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예쁜 나눔이야말로 기쁨의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도성무 19-09-22 21:0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아이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미순 19-09-22 20:03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필리핀 아이들의 매일
말 그대로의 해피데이가 항상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박진프란치스코 19-09-22 18:49
 
손에 손잡고 지난 17년간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온 몸으로 이끌어 오신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삶이 대한민국 국보 1호입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선희루시아 19-09-22 17:2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두분의 따뜻한 마음씨 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신태준 19-09-22 16:41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필리핀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모든분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홍오순 19-09-22 15:59
 
민들레 국수집의 매일 행복한 분주함으로 제 마음도 행복해 집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가난한 이웃들을 돕기위해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차인철요셉 19-09-22 15:32
 
푸근합니다. 그리고 정감이 갑니다. 마음 넉넉해 집니다.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헌신이 자연스러우신 모습들을 보니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한 모두를 사랑합니다.
하경희 19-09-22 14:48
 
신나는 필리핀 아이들의 맑은 눈동자가 희망을 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희망의 어마어마한 행복함에 풍경....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성만 19-09-22 14:06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풍경이 심금을 울리고
닫혀있던 제 마음을 열리게 해주었습니다. 가족이 된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부럽습니다. 화이팅!!
김인경엠마 19-09-22 11:54
 
필리핀 아이들에게 최고의 식당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임현석 19-09-22 10:57
 
필리핀에이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아이들과 이웃들에 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화이팅하세요^^
고경화 19-09-22 10:13
 
온통 세상에는 감사할 일 투성이입니다.
부족함에 아랑곳하지 않고 그저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데 모든 시간을 바치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또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감사합니다.
이명섭 19-09-22 09:31
 
필리핀에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하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리고 세상에 희망의 메세지와 교훈을 주셔서 감사해요.
민들레국수집을 언제나 끝까지 응원할께요.
견미영리디아 19-09-22 08:59
 
필리핀에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이렇듯 하느님의 사랑이
매일 매일 확인되네요. 응원합니다.
금정택 19-09-22 08:15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세계로 퍼지는 아름다운 기적이네요..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참 멋지고요.
민들레 국수집과 아이들이 함께 가꾸어 가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매일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전희자 19-09-22 07:38
 
안녕하세요.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좋은 사랑 나눔이 가득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이 멋진 민들레 국수집을  정말 자랑하고 다니고 싶습니다.
아이들이 뛰어 노는 사랑 꽃피는 공동체 입니다!
박승진미카엘 19-09-21 23:06
 
고맙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멋지십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 사랑이 좋습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권길상 19-09-21 21:12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예쁘게 자라날
우리 새싹같은 어린 아이들이 너무 예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당~♡
서운경 19-09-21 19:57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오송희안젤라 19-09-21 18:59
 
고맙습니다.
깨침과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채 나눔을 응원합니다. 샬롬
노영선 19-09-21 17:34
 
필리핀까지 가셔서 그 곳의 많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넘치는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과 무료급식을 위해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자성스테파노 19-09-21 16:51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시고 있군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무엇하나 나누려하지 않은 제 삶이 후회가 됩니다.
저도 조금씩 월급을 떼어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송한별 19-09-21 16:06
 
아이들 행복해 보이네요.
필리핀 마을 사진 한 장 한 장  잘 보았습니다.
성렬께서 함께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행복을 전파 하시네요.
류성환 19-09-21 15:29
 
아이들을 위한 도움의 손길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이웃에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안경선요안나 19-09-21 14:45
 
흐린 오후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이렇게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승환 19-09-21 14:08
 
안녕하세요. 진짜 희망입니다.필리핀 아이들의 삶에
힘이 되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매일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팍팍한 세상을 희망으로 바꿉니다.
김미양 19-09-21 11:54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여러 가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필리핀 민들레 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장훈서알베르또 19-09-21 11:02
 
많은 필리핀 가나한 이웃들에 행복 에너지가 사진속에서 제게로
전해져 와 그저 사진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파이팅.
강부선 19-09-21 10:18
 
강한비가 내리고 그치면 무지개가 뜨듯이
필리핀의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무지개 같은
민들레 공동체가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신태진 19-09-21 09:35
 
감동에 민들레 공동체 이렇게 가난한 아이들이
모여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참 크고 깊은 존재의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영렬히 응원합니다!
변인숙유스티나 19-09-21 08:59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가장 보기 좋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이 끼니조차 제대로 먹기 힘든 곳이라 들었는데...
민들레 공동체 사진속 쌀도 나누어 주는 풍경 감동입니다.
덕분에 아이들이 참 좋았겠습니다.
박강섭 19-09-21 08:17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아이들과 민들레 공동체 사이에 사랑이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아이들의 끈끈한 사랑 정말 감동입니다..
나현희 19-09-21 07:34
 
안녕하세요. 비오는 아침입니다.
필리핀 가난한 동네에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으로
현재의 어려운을 극복하고 희망찬 미래를 기약 하리라 생각됩니다.
주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송경화가밀라 19-09-20 23:41
 
민들레 공동체 사랑을 보고 많이 깨닫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 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우리들 가슴에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백종추 19-09-20 21:18
 
누구도 쉽게 꿈꾸려 하지 않는 목표를 향해 첫발을 내디뎠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정신과 따뜻한 나눔을 배웁니다.
앞으로도 행복과 사랑과 소망과 기쁨을 필리핀 아이들과 민들레 국수집에 물들여 주세요.
성유리 19-09-20 20:03
 
필리핀 아이들에게 나누는 민들레 사랑을 보고 마니 깨닫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한영애마르첼라 19-09-20 19:26
 
멋진 글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모두 행복하고 기쁜 가을 보내세요.
예현미소피아 19-09-20 17:31
 
필리핀 빈민가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고
이 아이들은 행복한 미래를 키울 수 있게 되어 많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 품안에서 미래을 꿈꾸며 자라나길 빕니다.
정민성 19-09-20 16:47
 
필리핀 가난한 동네에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으로
현재의 어려운을 극복하고 희망찬 미래를 기약 하리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공동체은 우리 사는 세상에 희망이 필요한 곳들에 쏙쏙
희망과 사랑을 배달해 주시는 배달부 입니다. 힘네세요^^
유향기 19-09-20 16:02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나눌때 희망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 사랑이 온 세계의 민들레 홀씨가 되어 번지고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에 남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한기바실리오 19-09-20 15:25
 
민들레 공동체에 필리핀 스콜라쉽과의 만남은
제목만으로도 마음에 진한 충격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는 희망을 우리에게는 가슴 뛰게 하는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건강하세요^^
전혜주 19-09-20 14:49
 
민들레 국수집 사랑으로 커가는 아이들 이기에 걱정없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만큼 커다란 희망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많이 응원하고 저도 조금이지만 후원할께요!
안병환 19-09-20 14:06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서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아이들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십시오!!
고수연빅토리아 19-09-20 11:5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아이들에게 전하는 희망의 속삭임에 저에 머리속으로 들어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소 지을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마동식 19-09-20 10:57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삶의 얘기에 내 마음이 맑아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통해 저에 삶의 지혜를 얻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영순 19-09-20 10:13
 
필리핀 아이들에게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이 사회의 사랑 나눔의 선구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에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강문찬베네딕토 19-09-20 09:28
 
볼때 마다 무척 감동입니다.
인생이 절망에 빠져도 꿈이 포기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아이들의 희망적인 앞날을 보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나눔 정말 고맙습니다!!
노영자 19-09-20 08:46
 
필리핀 빈민촌 어린이를 가르치는 것은 그릇을
가득 채우는 것이 아니라 불을 지피는 것이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과 무료급식는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창수 19-09-20 08:02
 
안녕하세요.
필리핀 수많는 아이들에 행복해 하는 사진을 보니 제마음도 행복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 사랑 때문에 이 아이들에 행복이넘처나네요.
아이들에 꿈는 사랑으로 이루워질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이호정 19-09-20 07:25
 
쌀쌀한 아침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 정말 행복합니다!! ^^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서강준다니엘 19-09-20 00:59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정태경마티아 19-09-19 22:41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뜨겁게 응원합니다.
독고세준 19-09-19 18:53
 
살라마뽀!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채연플로라 19-09-19 12:03
 
매순간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자
노력을 하고 있는 중에 민들레국수집을 알았어요.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이 하느님께
베푸는 것이라는 의미도 조금씩 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승종 19-09-19 10:59
 
현시대의 살아있는 기적을 펄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더더욱 희망차고 밝은 미래가 열리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양선숙 19-09-19 10:16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의 사랑은 무한대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퐈이팅~~
권재백스테파노 19-09-19 09:34
 
가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저도 이렇게 함께하네요.
멀리있지만 마음만은 100%로 통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가을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견미영 19-09-19 09:01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참 신비함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모여 아이들에게 큰사랑이 되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민인섭 19-09-19 08:23
 
이러다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 공동체 가족이 되겠어요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들에 사랑은 도대체 어디까지인지 정말 존경합니다.
저도 나눔에 미덕에 보탬이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아름다운 사랑 행진에 저도 동참할께요.
차숙진 19-09-19 07:38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 빛과 희망을 넘칩니다. 참 좋습니다.
오대영미카엘 19-09-18 23:16
 
고맙습니다.
배고픔에 지친 가난한 이들을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대접해주시는 사랑...
우리가 바라던 사랑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볼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옵니다.
조아순 19-09-18 21:01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견고한 사랑이야기...
민들레 국수집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황기석 19-09-18 20:07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까지 사랑을
나눠주는 그런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 줍니다.
사람들 마음속에도 두분의 사랑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신선한 감동입니다.
차순애리디아 19-09-18 17:45
 
필리핀 민들레 일기에는 사랑과 희망과 평화가 깃들어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에 천사같은 마음이 중심이 되구요.
아이들에게 행복과 사랑을 주셧서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응원 하겠습니다. 화이팅!!
김경호 19-09-18 17:03
 
정말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사랑.
하늘 아래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아영 19-09-18 16:18
 
정말 한결 같은 사랑 감동입니다
늘 언제나 아이들 옆에 그자리에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의 서영남 대표님에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 감동합니다.
서남철야보고 19-09-18 15:34
 
민들레 필리핀 장학회는 소중한 친구입니다!!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은 모두 예쁜 아이들로 성장할 것입니다.
최유정 19-09-18 15:0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사랑은 무한대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양상수 19-09-18 14:15
 
사랑을 느낄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최고로 대접하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수혜 19-09-18 12:02
 
필리핀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 가족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사랑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미선데레사 19-09-18 10:56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희망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 특별히 사랑이 온 세계의 민들레 홀씨가 되어 번지고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에 남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구전준 19-09-18 10:09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모든 것이 감동 그 자체라는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차승혜 19-09-18 09:34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자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과 교감을 쌓아가시는 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
저도 항상 한국과 필리핀의 민들레를 응원하겠습니다.
금광석미카엘 19-09-18 08:57
 
저는 필리핀의 나눔이 제일 좋아요~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을 보고 어찌나 기쁘던지
마냥 행복하게 시청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도 더 많은 나눔이 있으신 것 같아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영원히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이순자 19-09-18 08:15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독고준성 19-09-18 07:38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 짓는 냄새가 여기까지 납니다.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다시 희망을 되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에 은총의 날개 하나 꼭 달아 주세요~^^
모윤숙안나 19-09-17 23:16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나눔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눈이 반짝반짝~☆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과 가족들까지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나누는 기쁨과 함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박강선바오로 19-09-17 20:59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소찬미 19-09-17 20:05
 
멈추지 않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홀씨를 퍼트리는 착한 바람이 불어 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류준섭 19-09-17 17:30
 
내 마음이 진실로 뜻과 정성을 다해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지 점검해보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나눔과 사랑에 가슴 뜨거워지는 감동합니다!
왕영미 19-09-17 16:53
 
안녕하세요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언제나 열심히 돕고 응원하겠습니다!!!!
박시관루카 19-09-17 16:08
 
온 세상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모습을 보면서  많이 깨우칩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최고성 19-09-17 15:31
 
사랑을 나눠줌으로써 변화하는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해보여 제 마음도 따뜻합니다.
정말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전해지는 사랑의 선물이 아이들을 기쁘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좋은이유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장혜진엠마 19-09-17 14:56
 
필리핀 가난한 동네에서 행하시는
민들레 서영남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나눔이 최고입니다.
낮은 곳에서 드러나지 않는 선행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김주승 19-09-17 14:08
 
행복해지는 이야기입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황젬마 19-09-17 13:35
 
세상이 어지럽습니다.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을 다시 한번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져봅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과 삶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도원미 19-09-17 12:12
 
민들레 공동체가 필리핀 아이들과의 따뜻한 만남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앞으로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살아야겠다. 그리고 가난하고 불쌍한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희생도 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좋은 것을 느꼈습니다. 감동 200%~ 저도 사랑을 실천에 옮겨야겠습니다. 화이팅!
우경순 19-09-17 11:29
 
우리 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을 주네요.
작은게 모여 큰 것을 만드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이제부터 저도 필리핀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모정식젤마노 19-09-17 10:57
 
아이들의 식사를 책임지고 학교도 다닐 수 있도록 지원도 해주고
환한 희망이 필리핀에도 피어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찹니다.
온몸으로 헌신하는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