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9-24 10:39
위클리 서울 심층인터뷰 서영남 3회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8,596  
[심층인터뷰]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3회

[위클리서울=한성욱 선임기자]

<2회에서 이어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 ⓒ위클리서울/한성욱 선임기자

- 필리핀에서의 운영노하우도 쌓였을 것 같은데.

▲ 되도록 자체적으로 필리핀 사람을 책임봉사자로 세웠고, 장학생 아이들 엄마들 중에서 몇 명의 봉사자를 뽑았다. 한국인 자원봉사는 정중하게 거절했다. 운영관리를 철저히 한다. 매일매일 현장에서의 봉사활동 사진과 식단, 그리고 시장에서 식품 구입 영수증 등을 카카오 톡으로 보고를 받고 있다. 운영비도 매월 두 차례 씨티은행에서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장학금지원은 1년에 네 차례 필리핀으로 직접 가서 전달하고, 필요한 물품 등도 지원한다. 지금은 카비테와 나보타스 두 곳 모두 장학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작지만 급식시설도 운영 중이다. 아이들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책장도 마련해 놓았고, 장학생과 엄마, 어린 동생도 함께 식사할 수 있게 했다.

 

- 본래 수도사 시절부터 교정사목을 한 것으로 안다.

▲ 2000년 11월인가 제가 있던 수도원에서 저를 서울대교구 교정사목으로 파견했다. 서울 구의동에 있는 출소자의 집에서 일을 하게 됐다. 그러다가 25년 동안의 수도원생활을 접게 되면서 세상으로 환속(還俗)을 했다. 그러나 비승비속(非僧非俗) 신분이었다.

중도 아니고 속세인도 아닌 어정쩡한 상태로 살아가야 했다. 어떻게 살아야할지 앞이 보이지 않았다. 교회로부터 정식으로 환속장(수도자 신분에서 평신도로 신분이 바뀜)을 받기 전까지는 가만히 기다려야 했다.

그러던 2001년 4월초, 청송 2감호소에 있을 때 만났던 안드레아 형제가 나를 느닷없이 찾아왔다. 2000년 8월에 감호소에서 가석방으로 나왔지만, 8개월 동안 여기저기 다녔지만 마땅히 갈 곳이 없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구의동 출소자의 집에 있는 평화의 집에서 함께 지냈다. 나중에 환속한 후에도 평화의 집에 계속 남아 있었지만, 결국 세상 밖으로 나와 재소자들을 위한 큰 걸음을 시작하게 됐다. 이 길이 나의 운명이 되었다.

 

가난하 아이들에게도 꿈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이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서영남 대표.
가난하 아이들에게도 꿈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이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서영남 대표 ⓒ위클리서울/서영남

- 민들레공동체 운영도 버거운데, 재소자 방문 어려움은 없나.

▲ 수도원 시절부터 교도소를 돌며 교정사목 활동을 해왔지만, 지금도 재소자 형제들과 편지와 전화를 나눈다. 틈틈이 매달 청송교도소로 면회를 가고 상담도 한다. 전국의 장기수 형제들을 만나러 다닌다.

그러다가 노숙하는 이들과 감옥에 갇힌 이들이 대부분 어린 시절에 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살아왔다는 것을 알았다. 그때가 2008년이다. 가난하고 불우한 아이들을 도울 길을 찾았다. 그렇게 시작한 게 조그만 집을 얻어 만든 민들레 꿈 공부방이다.

나중에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과 작은 어린이 도서관인 민들레 책들레를 마련해 가난한 아이들의 보금자리를 만들었다. 그런 세월이 벌써 쏜살처럼 흘러 20여 년이 훌쩍 넘었다. 국내에서 청송교도소에 매달 두 번씩 면회를 다니다가 몇 년 전 부터 허리가 안 좋아 월 1회로 줄일 수밖에 없었다.

 

- 가족과 함께 음지의 교도소 방문을 해왔다.

▲ 매년 베로니카(부인)와 함께 여름휴가 철이면, 전국에 흩어진 재소자 형제들을 만난다. 2014년부터 5년간 베로니카가 모니카(딸)와 함께 교도소 방문을 해왔다. 제 나이 60이 넘으면서부터 허리가 안 좋아 딸 모니카와 교대로 운전을 한다.

청송교도소를 가기 위해 새벽 5시에 일어나 6시에 출발해 덕평휴게소에서 간단히 아침요기를 마친다. 청송 진보에 도착하면 오전 11시. 경북북부 3교도소 민원실에 면회를 신청한다.

면회가 끝나면 바로 진보시장에 가서 점심을 먹고 자매들과 먹을 음식을 준비한다. 오후 12시30분, 천주교 자매상담을 교도소 안에서 한다. 음식도 나누고 기도도 하고 성경공부도 한다. 모임을 마치면 민원실에 모임을 나온 재소자 형제들 영치금과 간식거리를 넣어준다.

자매상담에 나오는 형제들과 다른 교도소로 이감한 형제들에게 매달 3만 원의 영치금을 넣어준다. 모두 100여 명 정도 된다. 생일이나 세례명 축일에는 2만원을 더 보태드린다. 10여 년 전에는 속옷이나 운동화 선물이 가능했는데 이제는 안경 외에 모든 게 금지되었다.

수감자는 영치금으로만 살 수 있다. 다른 재소자로부터 선물로도 받을 수 없다. 그런데 대다수 수감자들은 돈이 없다. 그래서 몇 년 전부터 영치금을 만원에서 3만원으로 올려드렸다. 속옷이나 화장지라도 살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돈이 없어 교과서와 동화책을 마련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도서관을 세운 서영남 대표
돈이 없어 교과서와 동화책을 마련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도서관을 세운 서영남 대표 ⓒ위클리서울/서영남

- 재소자에게 폭염은 힘든 계절인데.

▲ 지난 8월 폭염도 힘들었지만, 우리가 만나는 형제들이 무더위에 지쳐 있을 텐데, 여름보양식으로 무엇이 좋을까 고민하고 있었다. 고맙게도 어떤 지인께서 닭을 선물로 보내주셨다. 부지런히 맛있는 닭백숙을 정성껏 준비했다. 면회소에서 닭백숙을 대접하는 날, 오랜만에 만난 형제들이 어찌나 맛을 음미하며 식사를 하는지 대기시간이 길어졌다.

배고픈 다른 형제들이 애타게 자리를 기다릴 정도였다. 그릇이 모자라는 바람에 봉사자들의 설거지로 온 종일 땀방울을 흘리는 수고도 많았다. 그래도 맛있게 먹는 형제들의 모습을 보면서 힘든 줄도 몰랐다.

 

-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 청주교도소에 39세 때 20년형을 받은 베드로 형제가 있다. 석 달 후 만기출소 하지만, 어느새 환갑이 다 되었다. 그런데 얼굴은 편안하다. 15분간의 짧은 면회였지만, 기분 좋은 만남이었다. 벌써 15년이 넘었다.

청송에서 청주로 이감 온 후, 매년 한 번씩 견우와 직녀처럼 만났다. 이제 교도소에서 만나는 일은 없기를 기도하고 있다. 마지막 영치금과 접견 물을 넣어주었다. 하늘에서 시원하게 세찬 소나기가 내렸다.

정 안드레아 형제가 있다. 1994년 서울구치소에 사형수로 복역 중일 때 처음 만났다. 새파랗게 젊은 눈빛에 사나운 얼굴이었다.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단 까칠한 형제였는데, 다행히도 2007년에 사형에서 무기로 감형되어 공주교도소로 이감됐다.

사형에서 무기로 감형받았을 때, 너무 괴로웠다고 한다. 다른 사형수를 볼 낯도 없고, 혼자 감형되어 미안하다 말 할 수도 없었다. 어정쩡한 상태로 한 달 반을 서울구치소에서 있다가 공주교도소로 왔다.

그때부터 무기수로 사는 것이 외롭고 적응이 무척 힘들었다고 한다. 사형수였을 때는 차라리 사람들이 찾아와 위로와 도움을 주곤 했는데, 막상 무기수가 되니 아무도 찾아오지 않아 너무 섭섭하고 심적으로 어려웠다고 고백했던 일이 생각난다.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을 뽑아 작은 학교를 세워 학업의 길을 열어준 서영남 대표가 아이들을 환대하는 모습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을 뽑아 작은 학교를 세워 학업의 길을 열어준 서영남 대표가 아이들을 환대하는 모습 ⓒ위클리서울/서영남

- 노숙인과 재소자 구제에 역할을 다해온 민들레공동체가 지향하는 목표를 말해 달라.

▲ 민들레국수집은 ‘손님’들에게 그날그날 끼니만 해결해 주는 곳은 아니다. 인생의 막바지 길로 내몰린 그들을 일단 쓰러지지 않도록 단단히 붙들어 주는 곳이다. 이들은 육신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심하게 굶주리고 지쳐 있다. 어떤 희망도 빛도 없는 처지에 놓여 있다. 이들에게 자립할 비빌 수 있는 작은 언덕이 필요하다.

삶에 지치고 살아갈 힘을 잃었을 때, 희망과 용기를 되찾을 장소가 없다. 세상이 이들을 버렸지만, 민들레국수집은 이들을 버리지 않는다. 이들이 살아날 희망의 빛을 조금이라도 보이면, 독립된 주거공간을 마련해 준다. 약간의 용돈도 드린다. 노숙의 굴레에서 벗어나면 민들레 집 정식가족으로 살아갈 수 있다.

 

- 오늘날 1% 자본 세력이 99%를 장악한 시대에 소외된 자들에 대한 ‘민들레의 역할’이 더 소중해진다. 마지막으로 전할 말이 있다면.

▲ 앞에 말 한대로 ‘민들레의 집’은 처음에 그렇게 작게 시작했다. 99마리의 양보다 잃어버린 양 한 마리를 찾겠다는 심정으로 단 한 사람일지라도 적극 도와드린다. 쉴 곳이 없는 분에게 여력이 닿으면 단칸 월세 방을 얻어드린다.

한명 돕는 일은 그리 많은 돈이 들지 않는다.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경제가 어려워지면 그런 분들도 늘어난다. 작은 방이지만, 노숙생활에서 벗어나 차츰차츰 적응해 민들레식구가 되면 민들레국수집이 구심점 역할을 한다. 그러면서 각자 독립적인 생활을 할 수가 있다.

본인이 원하면 아무 때나 와서 밥을 먹을 수 있도록 자율공동체 형태로 운영한다. 간섭도 되도록 하지 않는다. 각자 독립적이면서 어려울 때 서로 협력하는 민들레의 규칙만 지키면 된다. 민들레국수집은 먹는 문제를 넘어 영육(靈肉) 간에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도록 ‘민들레의 소명’을 다할 것이다.

 


홍순호 19-11-06 08:35
 
절망인 가슴에 단비를 내리고 희망의 꽃씨를 뿌리며 난관을 함께 이겨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십시오.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강길중 19-11-06 07:57
 
내가 만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참 소탈하고 소박한 분이십니다.
어떻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우리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홍성희 19-11-05 22:20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이처럼 내마음속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듣습니다.
눈물이 주르륵~~가슴이 뭉클합니다. 아낌없이 누군가에게 준다는 것.
저는 언제쯤 할 수 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노영철 19-11-05 21:29
 
민들레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 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노영철 19-11-05 21:13
 
참 많이 배웠습니다. 변함없는 사랑 나눔에 놀라웠구요. 가족과의 사랑도, 연인과의 사랑도 중요하지만
우리 주변의 이웃들과의 사랑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직까지 많이 부족하지만 ,
해를 거듭할수록 후회없고 사람 향기나는 삶을 살 수 있게 되어 감사한 마음을 가집니다.
배흥순 19-11-05 20:31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인생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은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대접하는 곳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수 있다는 것을
배우고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엄철용 19-11-05 19:47
 
민들레수사님의 믿음만큼! 신념만큼! 그리고 바람만큼!
꿈과 희망이 커나가길 빕니다.
가난한 이웃의 가족이 되어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한 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하시고자 하는 기쁜 일로 내내 행복하세요.
고경희 19-11-05 16:36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민들레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 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은 감사합니다.
오남서 19-11-05 15:53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정신,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
우리 나라 정치에 많이 반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오송수 19-11-05 14:25
 
이 어지려운 세상을 못마땅하게 여기곤 했는데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심는
그리고 이렇게 희망센터까지 지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감명을 받았습니다.
박창원 19-11-05 13:46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손님들은 인간으로서 존엄하게 살아 있다는 사실을 확인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정말 훌륭한 버팀목을 마음 속에 두고 있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는 두분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이상훈 19-11-05 09:58
 
이 시대의 이 세상의 진정한 환대의집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공동체을 만난 후로 가까워졌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배려가 교도소형제,노숙자들 한테는 큰 힘이 됩니다.
항상 건강 하십시요.
박은화 19-11-05 08:12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 스토리~ 지금의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얼마나 가슴이 벅차오르는지 모릅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고 베로니카님이 있기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전혜정 19-11-05 07:32
 
서영남 대표님은 지나는 곳들마다 천사의 아름다운 흔적들을 남기십니다.
대표님을 보며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랑에 굶주리고 삭막한 세상에서 민들레국수집이 사랑에 배부르고 환한 세상을 만듭니다.
곽선영소피아 19-11-04 23:46
 
희망을 심어주는 사랑 고맙습니다.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공동체는 고향집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열렬히 응원랍니다.
정재우 19-11-04 22:30
 
힘들고 지치고 괴로울 때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풍경을 보며 힘을 내고 견뎠어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시다 보면 좋은일들도 있으시겠지만,
마음상하는 일들도 많으실 텐데...
항상 웃는 모습으로 사람들을 대하시는 모습에 늘 감동입니다.
신영일 19-11-04 21:52
 
언제나 행복한 열매가 주렁주렁주렁 메달려 있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이 함께 계시는 모습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이 다가올 추위도 따뜻하게 느껴질 만큼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뜨겁습니다.
김선우 19-11-04 21:05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귀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신영철 19-11-04 20:28
 
하나씩 하나씩 가슴 속에 공감하며 읽고 있습니다.
이제는 좀 더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세상을 밝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많은 분들의 크고 작은 일에 정성껏 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그 분들을 변화 시킬 것을 믿습니다.
김지환 19-11-04 16:40
 
월요일 하루 힘차게 보내시고 있나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그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사랑이야기에 저도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험해 이런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국수집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오성수 19-11-04 15:57
 
민들레공동체사랑이  모두에게 정말 기쁜 일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재인 19-11-04 14:07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생활하고 봉사하는 모습은 마치 예수님의 생활을 보는 것 같아 기뻤습니다.
이제 우리 이웃들과 즐겁게 사는 날만 남았네요
김진순 19-11-04 09:57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다우십니다
황오순 19-11-04 08:09
 
한 사람의 위대함이 세상을 보다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의 현재를 보며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주십시오
따뜻한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마음 아픈 이야기들 안에서 저 자신을 한번 더 돌아보게 됩니다
언제나 나를 반성하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서정숙 19-11-04 07:33
 
아름다움이 물씬, 사랑도 물씬
민들레 국수집의 팬이라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덕분에 제가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경충호 19-11-03 22:13
 
늘 새로운 이야기처럼 색다른 감동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무엇보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기쁨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많은 가난하고 슬픈 현실속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오태주 19-11-03 21:40
 
민들레공동체의 깊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공동체안에서
민들레수사님이 가꾸어 나가시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심인애 19-11-03 20:50
 
가난을 들여다보면 보이는 사회적인 모순들이 있습니다.
부자가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가난한 사람들을 더욱 가난하게
만들어야 하는 사회적 구조는 분명 불합리합니다.
우리사회에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만 오면 항상 좋은 가르침을 받고 갑니다.
안선주 19-11-03 20:20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김현정 19-11-03 16:30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기원합니다.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사랑 나눔은 감동입니다
그 사랑이 세계로 쭉쭉 뻗어나가기를  민들레공동체 틈에서 미소를 짓습니다.
김의겸 19-11-03 15:14
 
인천고 김의겸 입니다
내가 만난 민들레공동체 속에서 새로운 세상과 희망을 보았고
그 희망이 계속 이어지면서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될 수 있도록
미력한 힘을 보태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윤영웅 19-11-03 14:21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윤영웅입니다. 저는 오늘 민들레 국수집으오 처음 봉사를 하러 왔습니다. 제가 봉사를 할 수 있도록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정말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이렇게 항상 불우한 이웃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고 항상 열심히 일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조윤성 19-11-03 14:04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조윤성입니다.
한결같은 모습이 놀랍습니다.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사랑이 있지만
제가 본 사랑 중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가장 최고인 것 같습니다.
어느 누구나 어려운 이웃이라면 조건없이 가득 안겨주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정창훈 19-11-03 13:32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모든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이렇게 밝고 긍정의 기운이 넘치니깐요.
이효상 19-11-03 13:03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이효상입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교도소에 갇힌 분들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두 천사님들께 어떤 감사를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수십년을 이어오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김혜진 19-11-03 11:04
 
진정한 하느님의 일꾼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만났습니다.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인내와 열의와 정성을 다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깨닫는 순간입니다.
오정태 19-11-03 10:1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믿음만큼! 신념만큼! 그리고 바람만큼!
꿈과 희망이 커나가길 빕니다.
가난한 이웃의 가족이 되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사모님께 감사한 날입니다.
양정희 19-11-03 08:26
 
아주 감동적인 글을 읽고 제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얼굴빛도 틀려지고,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서정진 19-11-03 07:50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과 순수한 열정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점점 발전해 나가길 바랍니다.
우리에게 행복한 날들을 자주 자주 선물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최미숙 19-11-02 21:47
 
저는 삭막한 현실에 너무 힘겨워했습니다.
마음 둘 곳 하나 없는 이 세상이 정말 싫었는데.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이런 나쁜 마음이 조금은 누구러지고
나는 이분들에 비하면 정말 투정을 하구 있었구나 라고 생각되며 제 자신이 반성이 됩니다.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다워지고 있습니다.
양성숙 19-11-02 21:16
 
민들레공동체는 사람에 대함에 있어 이유가 없고 계산이 없고 조건이 없고
어제와 오늘이 다르지 않은 물의 한결같음으로 흔들림이 없는 세상입니다.
배고픈 이웃들에게 희망 한그릇이 되어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이찬복 19-11-02 20:48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한수민 19-11-02 20:07
 
민들레 공동체 신비롭기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민근호 19-11-02 16:10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여 가난한 이웃에게 무료급식을 통한 사랑을 전하고,
자립을 희망하는 사람을 위해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어 재활의지를 복돋으고
사회복귀를 헌신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어려운 사람들의 손을 잡아주고
세상에 빛이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정수민 19-11-02 15:34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훈훈한 사랑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장규민 19-11-02 14:33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장규민입니다.
낯설고 어색한 이웃이라고 외면 하지 않고
자신처럼 아껴주고 배려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김승규 19-11-02 13:40
 
오늘 봉사온 인천고등학교 1학년 김승규입니다
해외의 어린 아이들을 위해 직접 가셔서 희생하시는 대표님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대표님의 성원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응원하겠습니다~
유의선 19-11-02 13:05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유의선입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교도소에 갇힌 분들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두 천사님들께 어떤 감사를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수십년을 이여오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이호정 19-11-02 10:13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공기 대접하는 일이란 얼마나 아름다운가.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진심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맛있는 음식은 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민영애비아 19-11-02 09:18
 
고맙습니다.
내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보았습니다.
위클리 서울에 실린 글을 감동으로 읽고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현미리디아 19-11-02 08:05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그 중심에 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홍아영젬마 19-11-01 23:59
 
안녕하세요.
환대의 민들레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공동체 입니다.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좋은 글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성미 19-11-01 21:11
 
민들레수사님의 가르침으로 많은 깨달음을 얻고있어요.
어려운 이웃들을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으며 하느님 모시듯이 사람대접 하신다는 말씀이
아직도 귓전에서 맴도는 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의 소중한 가르침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민이정 19-11-01 20:11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허광진비오 19-11-01 18:58
 
민들레 국수집 왕팬입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국수집 좋은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좋고 말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맘을 기쁘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태희 19-11-01 15:53
 
우리 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을 주네요.
작은게 모여 큰 것을 만드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저도 이제부터 필리핀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임미숙 19-11-01 13:58
 
세상의 모든 힘든 이들이 서로 더욱 이해하고 화목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자신부터 실천하겠습니다.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공동체집! 응원하겠습니다.
여주미 19-11-01 12:30
 
오로지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삶을 사는 민들레수사님이 부럽기도하고 놀랍습니다.
매달 돈을 버는 저는 힘든 이들을 위해 1000원 한장 써본적이 없는데 매일을 나누고 또 나누고
일반기업같으면 부도났을겁니다
이게 바로 나눔의 기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메리엔젤 19-11-01 10:45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마승철안토니오 19-11-01 09:39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놀랍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가난한 이웃을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정말 멋집니다. 최고!
남궁지연 19-11-01 08:14
 
거룩한 불꽃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멋지십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모든 내용이 좋습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은경미리암 19-10-31 23:52
 
뉴욕7번가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요즘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제 삶의 으뜸의 사랑으로 꼽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커피소녀 19-10-31 22:48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햇살이~ 시원한 바람이~ 오늘 날씨가 정말 좋네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전영희 19-10-31 19:58
 
어둠을 밝힌 아름다운 민들레 동체 불빛들이 저에게까지 희망메시지를 전해주네요
누가 뭐라고 해도 민들레국수집은 필리핀에서도  최고로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까지 꿈과 희망 행복을 선물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윤홍석 19-10-31 17:16
 
민들레공동체 일상은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발길이 뜸했네요.
조만간 가족들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장은선 19-10-31 16:31
 
일기에 실린 꾸밈없고 소박한 글이 참 좋았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에 선함의 바람를 만드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김종수안드레아 19-10-31 15:25
 
반갑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고준희 19-10-31 14:43
 
민들레공동체 글을 읽을때 마다 제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홍수창 19-10-31 12:57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사랑은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두분께 매우 감사드립니다.
강현수안토니오 19-10-31 10:46
 
함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사랑을 기적입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지켜보는 일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오미숙 19-10-31 09:52
 
저는 민들레공동체를 매우 사랑하는 팬입니다.
예전부터 민들레공동체가 끊임없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박수쳤습니다.
더한사랑이 없을 줄 알았는데 끊임 없이
발전 되가고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멋집니다.
남희섭 19-10-31 08:35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생활하고 봉사하는 모습은 마치
예수님의 생활을 보는 것 같아 기뻤습니다.
이제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이웃들과 즐겁게 사는 날만 남았네요.
이정현마리아 19-10-31 07:40
 
안녕하세요.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눔에 동참합니다.
최대경 19-10-30 22:2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하시는 일 모두가 아름답습니다.
어떻게 VIP손님들을 사랑하는지 놀랍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심히 응원합니다.
공안숙카타리나 19-10-30 21:31
 
하느님은 세상 모든 가난한 이들에게 마음 열고 계시지요.
종교인들이 그 뜻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마음 아플 때도 있는데
민들레공동체은 하느님이 바라시는 길을 걸어가시네요. 화이팅.
한종민 19-10-30 19:39
 
민들레수사님의 퍼주는 사랑이 멀리 퍼져 나가 많은 생명을 살릴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곧 그의 참사랑은 사랑의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감동!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서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박승미 19-10-30 17:53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제가 하루에 한번은
꼭 접속하는 단골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사랑으로 포근함이 느껴지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힘차게 응원할께요.
천재남율리오 19-10-30 17:05
 
이름만큼이나 따뜻하고 훌륭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행복해집니다.
우리 동네에도 민들레공동체 같은 곳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추운 날씨에 더욱 고생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마선미 19-10-30 15:52
 
반갑습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공동체
물질 만능 시대을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 가는 요즘
정치을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공동체 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조성민 19-10-30 15:19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고통을 덜어주면서 도우면 살아야 된다고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공동체에서 용기을 얻으며
민들레수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송추자로즈마리 19-10-30 14:30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은 사회안에서 실철하는 삶을 지지할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 것임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배웠습니다.
김오수 19-10-30 13:28
 
민들레국수집을위해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민들레 손님들 그리고 우리 주변의 가난하고 힘 없는 이웃들
우리가 배워야 할 참 나눔의 자세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낮은 곳으로 눈을 향했을 때 행복이 온다는 것을 새겨봅니다.
백천수 19-10-30 09:43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민들레공동체에 한번 직접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사랑과 희망 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윤정애 19-10-30 08:17
 
조용히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삶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습니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홍서환이사야 19-10-30 07:24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나눔 사랑은 위대합니다.
가난한 이웃이 고통 받고 가난한 것은 내가 가진 것을
그들에게 나누어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풍요로운 나눔의 문화가 활짝 꽃피기를 희망해봅니다.
그러면 우리 모두 행복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화이팅.
이계향 19-10-29 21:42
 
내가 만난 민들레공동체 속에서 새로운 세상과 희망을 보았고
그 희망이 계속 이어지면서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될 수 있도록
미력한 힘을 보태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오근영데레사 19-10-29 20:56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볼때 마다 느끼지만 환한 미소를 가지고
사랑을 실천하는 두분이 진정한 천사입니다.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강동희 19-10-29 19:40
 
큰 감동과 함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따스함이  필리핀에도 행복 바이러스가 전염됐을 것입니다.
소외되고 상처받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두 천사분이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한사람의 따스함이 얼마나 많은 힘든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안에서 실감합니다.
남태영시몬 19-10-29 17:35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 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손님들에게
좋은날이 오길을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장숙자 19-10-29 16:41
 
민들레공동체 일기을 읽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따뜻함과 감동을 배워갑니다.
이 사회에서 가장 행복한 일을 많이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삼재훈 19-10-29 15:17
 
우리 모두가 진정 그리워 하는 곳입니다.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녹아 있습니다.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희애소피아 19-10-29 14:29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나눔 이야기가
사람들에게 전해지는 것 같아 마음이 좋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방승환 19-10-29 13:36
 
사랑을 나눈다는 것의 참 의미는 물질을 나누면서 진정으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갈수록 각박해진다고 말하는 현실에서 민들레수사님같은 분들이
세상 속에 더욱 많아져서 돈보다는 사랑이 성공의 척도가 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그 큰 사랑에 감동 또 감동하게 됩니다.
모현철 19-10-29 09:48
 
아침에 눈을 뜨면 민들레공동체 일기부터 펼쳐봅니다.
인간은 무엇을 소유 하느냐 보다 오히려 어떠한 존재이냐에 따라 가치를 지닙니다.
사람 대접 해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VIP손님들이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는것입니다.
오늘도 감동으로 읽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할께요.
양주미 19-10-29 08:34
 
손님들에게는 식사를 할수 있다는것 만으로도 참 큰 복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손님들을 위해 드리는 것들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배고픔에서 모두들 벗어나기를 기원합니다.
유환희요한 19-10-29 07:29
 
연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민들레공동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시영빅토리아 19-10-28 21:57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저에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을 마음에 새기며 민들레공동체 처럼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을 희망합니다
황태주 19-10-28 21:01
 
안녕하세요.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오늘도 행복을 짓는 냄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참 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이효정 19-10-28 19:56
 
장사를 하는곳도 아닌데 오랜세월 있을수 있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아마도 그것은 나를 위해 살지 않고, 남의 위해 봉사하며 한결같이 이웃들을 보살펴서 일겁니다.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홀대하지 않고, 귀하게 사람대접 여기며 사랑해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송옥빈마리안나 19-10-28 17:53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희망이 너무 감동입니다.
류명추 19-10-28 17:05
 
이세상에 숨은 천사가 있어 주님의 사랑을 전한다면 바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우리 모두는 민들레 동체 안에서 한 형제 인것을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통해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전희영 19-10-28 15:52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을 아름답고 환하게 빛추는 것은 남을 위한
배려와 사랑이란 것을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배웠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고민훈요셉 19-10-28 14:48
 
반갑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매일 현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공동체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이애양 19-10-28 14:01
 
평소 민들레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김재식 19-10-28 10:47
 
안녕하세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 하실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과 땀방울이
고스란히 베어있는 민들레공동체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정선숙 19-10-28 09:54
 
민들레공동체은 참 편안하게 다가오십니다.
사랑 나눔이 있어서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들레공동체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심정훈알베르또 19-10-28 08:41
 
함께한다는 것 그 즐거운 일상에 폭 빠지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함께 하면서 내삶도 즐거워지고
감사 할줄도 알고 이웃의 소중함도 알게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이채선 19-10-28 07:58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전국적으로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이런 날씨일 수록 보온에 더욱 신경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위해 애쓰시는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독고성 19-10-27 22:46
 
매순간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자
노력을 하고 있는 중에 민들레공동체을 알았어요.
가장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이
하느님께 베푸는 것이라는 의미도 조금씩 알아가고 있고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제 인생의 교훈을 줍니다.
배효진리디아 19-10-27 21:54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아주 특별한 방식으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가.
가난한이들의 마음을 편하게 함께 해 주니까 멋집니다.
모든 에너지를 소진시켜 남김없이
다 베풀어 주는 모습이 복음입니다.
홍정기 19-10-27 20:29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는 것 같은 미래  비가 와도 걱정 안와도 걱정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국수집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미우나 고우나 함께 돕고 기쁨과 눈물, 걱정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나가는 하루하루가 감동의 연속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이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윤천숙 19-10-27 18:13
 
늘 시들했던 인생이 민들레공동체을 만나 살맛이 납니다.
행복의 참 의미를 이제야 알겠고 사랑하며 사는 일의 소중함을 늦게 알았습니다.
이렇게 인생의 소중한 교훈하나를 알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삶이 누군가에게는 참 커다란 거울 같습니다.
권대협바실리오 19-10-27 17:05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진주 19-10-27 15:48
 
추운 가을입니다.
언제나 나보다는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먼저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신서희 19-10-27 14:53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없는 세상은 꿈꿀 수 없습니다.
이제는 가족처럼 편해진 VIP손님들이 모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으로 깨어나길 기도합니다
윤장혁 19-10-27 12:39
 
읽을 때마다 정말 다시 보아도 감동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이렇게 오래 유지가 된다는 건
그만큼 굵고 기반이 탄탄한 사랑이 이유겠지요  담백한 사랑의 맛이 있습니다.
그것을 함께 나누는 것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서영남선생님 덕분에
저 또한 그 어느 누구도 남이 아닌 세상을 향해 꿈을 꾸어봅니다
조경숙로즈마리 19-10-27 10:42
 
진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사랑을 낳고 기쁨을 만들며 감사를 나누고 희망을 전합니다.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공동체 일상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천사 서영남대표님은 진정 아름다운 분이십니다.
장정구 19-10-27 09:57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 나눔에 아름다운 풍경을 
우리나라 정치에 많이 반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늘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공동체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은현진 19-10-27 08:3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을 항상 기억하고 실천하려 합니다.
우리들은 주님의 도구인데 왜 이리 서로를 미워하고 욕심을 낼까요..
어차피 죽으면 사라지는 것인데 더 착하게 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성형베네딕토 19-10-27 07:41
 
가난한 사람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열매를 가득 내려주는 민들레공동체은
어느 것 보다 귀하고 값진 열매인듯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참 값진 경험을 합니다.
원미연데레사 19-10-26 21:15
 
쌀쌀한 가을밤에 인사 올립니다.
우리의 마음을 사랑으로 행복을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공동체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 수 있고 손님들을
환대로 모시는 서영남대표님 최고입니다. 감동입니다.
초계향 19-10-26 20:23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은
그 따스함이 딱 시원하게 뜨거운 국물 같습니다.
이 사회을 사랑으로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미숙 19-10-26 19:16
 
민들레국수집은 진정 아름다운 환대의집입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저는 오래된 민들레국수집 팬입니다 이렇게 한결같이 저도 변하지 않고 민들레를 사랑하는 이유는 다 있는 것 같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 이야기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는 것 같아 마음이 좋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성훈바실리오 19-10-26 17:24
 
세상으로 부터 많은 상처을 받은 VIP 손님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하느님 모시듯이 환대 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이지연 19-10-26 16:32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풍경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황문창 19-10-26 15:16
 
행복을 흘러 넘치는 민들레공동체가 감동입니다.
아무 대가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함께하며 신나게
사는 지혜를 저절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문지영플로라 19-10-26 14:23
 
반갑습니다.
사람은 모두가 평등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이웃들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아파하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은 사랑 나눔이 넘칩니다.
김경진 19-10-26 12:48
 
우리 사는 세상에 절망이 넘쳐도 아직은 살만하다 말할 수 있는 건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마음들이 아직은 넘치기 때문입니다 그 마음을 하나 더 보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힘이들때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이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무엇이 필요한지 헤아려주는 그 사랑이 좋습니다.
경문섭미카엘 19-10-26 10:47
 
17년 동안 변함없이 남을 위해 봉사을
하셨다는것이 정말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사랑이 힘든 이웃들에게 힘과 희망이 되었을것 같아요.
민들레공동체을 저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안혜정 19-10-26 09:54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세상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입니다.
모든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참 좋습니다.
이렇게 사랑에 기운이 넘치니깐요.  감사합니다.
윤상춘 19-10-26 08:41
 
민들레공동체 소식을 읽으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되네요..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 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가가 되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박지숙데레사 19-10-26 07:56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가 없는 세상은 꿈꿀수 없습니다.
이제는 가족처럼 편해진 VIP손님들이 모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금병삼 19-10-25 21:23
 
쌀쌀한 가을밤에 인사드립니다.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 없는 손님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조현주헬레나 19-10-25 20:35
 
여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우리의 좋은 이웃입니다.
저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사랑을 배워
좋은 사회을 만들어가는 초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정오성 19-10-25 19:11
 
민들레국수집을 접하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 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숨은 보석입니다
내가 어느 자리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김영수 19-10-25 17:12
 
내용이 참 좋습니다.
사회 곳곳에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수사님에게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훌륭한 일을 하고 있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지은 19-10-25 16:26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뭐라 말로 표현 할수없는 그런 감동입니다.
책이나 영화에서 보던 이야기들이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사랑과 나눔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배워갑니다.
마음 따뜻한 민들레공동체을 항상 응원합니다.
성훈천바오로 19-10-25 15:13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공동체 일기을 읽고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유점순 19-10-25 14:29
 
안녕하세요.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따뜻한 배려을
보여줄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남상일 19-10-25 13:07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에 용기를 얻으며, 대표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반서준안드레아 19-10-25 10:42
 
우리 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민들레공동체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을 주네요.
작은게 모여 큰 것을 만드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이제부터 이웃들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이미정 19-10-25 09:56
 
일기을 읽는 내내 행복함에 미소를 지어 봅니다.
어렵고 힘드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항상 지혜롭게 이겨내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시기에 걱정이 안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심정수 19-10-25 08:41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살아가면서 나의 이웃 나의 주변을 얼마나 많이 돌아봤을까
생각해 보면 저는 그랬던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고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마춘희데레사 19-10-25 07:34
 
구룡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바램이 현실로 걸어주신 덕분에 오늘날 민들레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언젠가는 이라는 막연한 바램이 이렇게 현실에  희망과 노력이었겠지요.
앞으로 더 큰 희망을 위해 오늘도 바랍니다.
조금더 나눌수 있기를 사랑할 수 있기를 말입니다.
홍광호루카 19-10-24 23:47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방금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진선미 19-10-24 21:15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로 이 세상이 따뜻함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희망 만들기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도진표안토니오 19-10-24 20:23
 
안녕하세요.
늘 어려운 처지에 있는분들을 보살펴 주시는 풍경에 박수를 보내드려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아픈 마음이 달래집니다.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아름답습니다.
최민이 19-10-24 19:17
 
가정이 어렵고 힘들어서 어떠한 이들은 어떠한 희망과 꿈을 꿀 수없는 나약한 존재입니다.
결코 혼자 힘으로써 살아가기 힘든 이들에게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처럼 조금만 도와주면 매우 행복해 하지요.
내가 월등해서가 아닌 나보다 못해서 남을 도와주는 것이 아닌 진심으로 마음아파하며 동등한 입장에서
안아주고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법은 진정 배워야하는 사랑입니다.
서경훈 19-10-24 17:14
 
일기을 읽는 동안 편안했습니다.
함께 나누는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윤아름 19-10-24 16:21
 
가난한 제 마음도 위로을 받고 갑니다.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민철베네딕토 19-10-24 15:18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월이 가도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 안에서 살아가고 있음이 은총입니다.
나눔과 기쁨을 잔뜩 주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정여진 19-10-24 14:23
 
반갑습니다.
언제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라면 조건을 두지 않고
도우시려는 모습이 얼마나 보기 좋은지 모르겠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려요.
오종일 19-10-24 12:36
 
벅찬 기쁨으로 늘 깨어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사랑할 수 있는 가슴이 저에게도 있음을 느낍니다.
배종옥헬레나 19-10-24 10:41
 
나는 확신합니다.
나눔이 생활화 되면 우리가 가진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모두가 평화를 누리게 되리라는 것을 말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인생이 행복하고 재미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에 사랑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성민 19-10-24 09:57
 
안녕하세요.
우리 사회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선행하고
가치있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여러분들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유선경 19-10-24 08:45
 
나누어서 늘 부자인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매일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읽으면서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려고 노력합니다. 건강하세요^^
이춘수플로렌시… 19-10-24 07:32
 
쌀쌀한 가을입니다.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사회을 만들어 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나누며 살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은한순로사리아 19-10-23 21:18
 
나눔은 저축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나에게도 다가올 수 있는 일이잖아요.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과 행복하고
의미있는 매일 매일을 보내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장재남 19-10-23 20:21
 
반갑습니다.
어떤 마음이든 내가 나를위해 쓰는 시간 보다
내가 남을 위해 쓰는 시간이 많다는 것이 놀라운 일입니다.
사람은 어떤 것이든 남보단 나를 챙기기 마련인데
민들레공동체의 그 따뜻한 마음이 놀랍고 아름답습니다.
김영미 19-10-23 18:53
 
여수밤바다입니다. 여기는 비가 살짝 내리네요
가슴이 뭉클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열바오로 19-10-23 17:14
 
안녕하세요.
진정 대한민국을 밝게 비추는 민들레공동체이 희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힘든 이웃들을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행진을 응원합니다.
우민자 19-10-23 16:27
 
폭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을 바꾸는 나눔이라는 착한일을 하고 
지친 나를 희망으로 채우는 민들레공동체
온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아주 힘차게 응원합니다.
염한중 19-10-23 15:15
 
지척에서 암울한 소식들이 기다리고 있어도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꿈꿀 수 있으며
희망으로 한 발 한 발 나갈 수 있습니다.
빛이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 반해버렸습니당.
양정희세실리아 19-10-23 14:23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을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사랑 나눔은 감동입니다.
그 사랑이 세계로 쭉쭉 뻗어 나가가는 민들레공동체 틈에서 미소를 짓습니다.
박희웅 19-10-23 12:16
 
점점 추워지는 계절이 다가오고있습니다.언제쯤이면 우리 사회에 춥고 배고픈 사람들이 없어지게 될까요?
이런일은 진정 이상향에만 있을 수 있는 일일까요?
어쩌면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무한한 사랑이 답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박철원 19-10-23 10:41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저는 오래된 민들레국수집 팬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진정 아름다운 환대의집입니다.
이렇게 한결같이 저도 변하지 않는 이유는 다 있는 것 같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김희경 19-10-23 09:58
 
내 마음이 늘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려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사랑을 나누는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행복해지는 법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금광용마르티노 19-10-23 08:34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이
교도소 자매님들의 가슴에 따뜻히 온기를 불어 넣어주십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오선주 19-10-23 07:47
 
민들레공동체의 사랑 나눔을 보며
우리 모두가 따뜻함과 감동을 배워갑니다.
이 세상에 가장 행복한 일을 많이 하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지용 19-10-22 22:03
 
천사 서영남대표님을 보며 행복한 상상에 잠기곤 합니다.
진정 한 폭의 수채화 같고 아베 마리아의 선율처럼 잔잔한
민들레공동체 일상에 주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숙희요안나 19-10-22 20:56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속 이야기은 언제 보아도 편안하고 감동적입니다.
내 편안함을 타인의 행복으로 바꾸어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여러분을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강원식 19-10-22 19:21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어려운 이웃과 힘들고 아픈  이웃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노영철안토니오 19-10-22 18:05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공동체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예승미 19-10-22 17:20
 
힘든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은 참으로
우리가 부러워할 만한 한 송이 아름다운 꽃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사랑을 느낄수 있습니다.
최정 19-10-22 16:32
 
항상 민들레공동체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고 발전되는 나눔사랑이 참 좋아요.
이제 가을이 지나가고 겨울이 오면 힘드신
부분도 많으실텐데 저도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연차순유스티나 19-10-22 14:24
 
안녕하세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에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하는 천사분들의 행복과 건강을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이황 19-10-22 13:00
 
감동으로 잘 읽었습니다.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를 잘 다닐걸 생각하니 기분좋네요~
저도 열심히 기부하겠습니다^^
안정현 19-10-22 11:01
 
'하느님!'하고 부르면서도 나눔을 실천하지 못한 죄인임을 깨닫고 용서를 청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직접 보여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계석프라치스… 19-10-22 09:57
 
민들레수사님의 꾸려가시는 이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강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지금 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여러분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임희주 19-10-22 08:40
 
가여운 이웃들에게 아름다운 나눔을 하시네요.
민들레공동체은 손님들에게 기회를 주는곳 입니다.
나눌수 있는 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 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공경성 19-10-22 07:26
 
아무리 노숙인이라도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사회의 구성원이고 이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연희마리아 19-10-21 21:39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유와 경쟁이 화두처럼 되어버린
사회에서 민들레공동체은 사랑으로 손님들에세 내어주고
만들어주는 모습이 뜨거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오늘도 민들레공동체을 보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강진웅 19-10-21 20:45
 
민들레공동체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제 안에 새겨지면서 제 마음을 비우게 되고
힘든 이웃을 더 생각하는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김말숙 19-10-21 18:58
 
세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이 모여
서로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 연결되어 있는 한 가족이기에 같은 마음으로 도우며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의 기도드립니다.
송태호스테파노 19-10-21 17:23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비로소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원론적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양수미 19-10-21 16:18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 공간에 감탄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사랑에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이필현 19-10-21 15:06
 
반갑습니다.
사랑으로 열매 맺는 풍경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처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동 받고 많이 깨우치고 갑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선화로사리아 19-10-21 14:19
 
나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 들어와 나도 열심히 부지런히 살아서
가난한 이웃과 함께 힘을 나누려 살아갑니다.
꼭 도울수 있도록 하느님 힘을 주세요.
늘 함께 하겠습니다
테오도라 19-10-21 13:21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언제나 소소한 감동을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어찌보면
자신이 작은 일을 한다구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두분은 정말 하늘이 내려주신 천사의 모습이십니다.
감사의 기도드립니다.
서천하 19-10-21 10:58
 
쌀쌀한 가을 입니다.
사회 곳곳에서 세상을 밝게 만들어 가는 여러 사람들을 보았지만
민들레수사님처럼 소유로뷰터 자유롭고 자신보다
타인이 우선인 분을 찾기 어려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행동에서
인생의 참 의미를 배웁니다.
연한정아바 19-10-21 09:45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다시 보는 요즘입니다.
참으로 맑고 순수한 사랑에 기쁨을 보았습니다.
풍요한 세상에서 가장 귀해지는 유일한 요소는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남윤석 19-10-21 08:31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친히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네요.
민들레공동체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오미희 19-10-21 07:47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조건없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따뜻한 세상이 올수 있음을 희망해 봅니다.
늘 응원과 기도하겠습니다. 화이팅.
홍길수프라치스… 19-10-20 21:12
 
반갑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으로 인해
삶의 태도가 바뀌고 가치관이 바뀌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어떤 지원도 아끼지 않으시는 두분에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성유진 19-10-20 20:26
 
가난한 이웃들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사랑을 배웁니다.
이제 우리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백이종 19-10-20 19:03
 
늘 시들했던 인생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희망이 생겼습니다.
행복의 참 의미를 이제야 알겠고, 사랑하며 사는 일의 소중함을 늦게 알았습니다.
이렇게 인생의 소중한 교훈하나를 알게 해 주신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누군가에게는 참 커다란 거울 같습니다.
손자철마르코 19-10-20 17:35
 
안녕하세요.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민들레공동체의 행복한 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훌륭하십니다.
최경미 19-10-20 16:13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VIP손님들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나눔의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은 우리사회의 자화상입니다.
박상철 19-10-20 15:07
 
횡성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에 
민들레공동체은 가난한 이웃들을 진정으로 위하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왕영은안나 19-10-20 14:18
 
반갑습니다.
희망의 메세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들의 소망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에서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첼리나 19-10-20 13:24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걸 보면서 그동안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얼마나 시행착오를 감내하셨을까 싶네요.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이  희생이 참 좋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선구자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장성수 19-10-20 10:57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행진을 응원합니다
진정한 하느님의 일꾼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만났습니다.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사랑과 환대을 다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건강하세요.
이인숙 19-10-20 09:43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랑 이야기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감사합니다.
안찬수알베르또 19-10-20 08:51
 
민들레공동체은 신비롭기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에 나눔으로 만드시는 세상 아름답습니다.고맙습니다.
양은지 19-10-20 07:46
 
안녕하세요.
참 가슴아픈 이야기들이 많은 곳입니다.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함에 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가 가장 좋습니다!
추신수 19-10-19 21:14
 
있는대로 다 퍼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에 항상 감동하며 사랑법을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오직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도와주시는 파워에 놀랍습니다. 건강하세요.
김희선루시아 19-10-19 20:29
 
성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하느님께 다가가는 모습에서 힘을 얻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웅호 19-10-19 19:05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윤미선 19-10-19 17:13
 
반갑습니다.
까닭 없이 슬픔이 다가와도 민들레공동체 사랑으로 차한잔 마시며
미소 속에 속삭여지는 목소리를 마음에 담으면 행복해집니다.
나는 말하고 있습니다 나는 민들레공동체을 사랑합니다.
최명훈 19-10-19 16:27
 
마포에서 인사올립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일기을 보니 가슴이 따뜻하네요.
민들레수사님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그들의 마음을 변화시키네요.
사랑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힘차게 응원합니다.
서미진엠마 19-10-19 15:12
 
민들레공동체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서로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몇백명이 밥을 먹고가는  민들레공동체 식탁이 따뜻해 보이나 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정민 19-10-19 14:28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에서 인생의 값진 교훈을 얻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숨 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일입니다.
많이 소유하는 것이 행복은 아니지요.
부족한 환경에서도 정직하게 감사하며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용기를 가르쳐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글라라 19-10-19 12:46
 
민들레 이 단어가 참 의미있고 가슴에 와닿습니다.
어디서나 사랑을 나누는 모습은 민들레국수집이 으뜸 입니다.
세상에 가장 환한 빛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강춘서 19-10-19 10:45
 
양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일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에 사는 얘기 읽는게 습관이 되어 가네요.
책을 읽는거 보다 더욱 큰 마음에 양식이 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정수헬레나 19-10-19 09:51
 
정겨운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은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네요.
어쩜 그렇게 한결같을 수가 있는지
중심에 굳건히 서서 가난한이들만 바라보는
민들레수사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거 같습니다. 아름답습니다.
홍구섭 19-10-19 08:34
 
반갑습니다.
여러날 전 우연히 꿈과 희망이 그리고 사랑이 가득한
사람냄새 풀풀 풍기는 민들레공동체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한 사랑하심이
이제와 영원히 함께하시길 빕니다.
김바다 19-10-19 07:47
 
쌀쌀한 아침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은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사랑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 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 화이팅하세요.
왕선출바오로 19-10-18 21:52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공동체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처럼 생동감 넘치는 나눔이 점점 늘어나기를 빕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깨달음을 얻습니다.
오태희 19-10-18 21:05
 
이웃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따뜻한 우리사회을 꿈꿀수 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이승철 19-10-18 19:59
 
민들레 국수집 존재 자체가 활기를 전해줍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찬섭시몬 19-10-18 18:16
 
의성에서 인사드립니다.
결국은 자신의 마음을 닦는 일이네요.
서영남대표님에 사랑으로 교도소 제소자 분들과
하나되는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기수 19-10-18 17:31
 
처음엔 의심했었습니다.
어떻게 개인이 저렇게 할 수 있겠느냐고
그런데 하루하루 두고 보니 그게 아니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이 세상에 흔치않은 그야말로 기적의 상징입니다.
나민주 19-10-18 16:24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제 인생의 방향이 바뀌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세상에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항상 관심을 갖고 도우며 살자구요.
제가 지금은 아직 학생이라 조금 힘들지만
서영남대표님 처럼 앞으로 살아가면서 주변 이웃들에게 항상 관심을 가지고
어려운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마음속으로 항상 응원할게요.
이상준스테파노 19-10-18 15:32
 
안녕하세요.
어떤 만남에고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과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또 느낍니다.
우리의 이웃들에게 사랑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민기 19-10-18 11:25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삶에 저를 비추어 반성합니다.
뚜렷한 삶의 지표없이 시대를 건너가는 데 작은 위로와 힘을 줍니다.
절망 속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놀랍고 존경스럽습니다.
엄천수 19-10-18 09:47
 
화창한 가을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하시면서 가졌던
첫마음 그대로 나아가신다면 도로시데이을
뛰어넘는 하느님의 일꾼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서민자 19-10-18 08:51
 
반갑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가난을 불행하다고 생각하지만 사람의 온정이
있는 한 가난은 오히려 행복에 가까울 수도 있네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그걸 깨닫게 해줍니다. 행복합니다.
심영수마르코 19-10-18 07:46
 
민들레공동체에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신 것처럼
저도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선화 19-10-18 06:52
 
순창에서 아침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소식을 읽으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되네요..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가가 되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홍상문 19-10-17 21:15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0년이상 지원했다니
뭐라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커다란 감동이에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사랑의 손길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안선희로사리아 19-10-17 20:23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은 신기루처럼
사라져 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끔 합니다.
그만큼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조민섭 19-10-17 19:18
 
세상속에서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힘든이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빛이 납니다.
민들레표 사랑이 세상삶의 지표가 됩니다. 고맙습니다
차병숙 19-10-17 17:15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한다는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남희섭 19-10-17 16:21
 
이번에 실린 민들레공동체 소식은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평생 세상의 낮은 곳을 살피며 무한한 사랑을 베푸시는
서영남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진숙빅토리아 19-10-17 15:19
 
낙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 할수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향기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을 기대하며 화이팅.
양민성 19-10-17 14:37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나눔에서
진심이 듬뿍 느껴져 눈물이 날만큼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계진 19-10-17 12:24
 
민들레의 사랑이야기에 저도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하고 험해  이런생각 만하고 살아오며 모든지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강동욱 19-10-17 10:46
 
춥고 배고픈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찬손을 잡아주는 위로
그걸 건네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압니다
민들레공동체 서영남선생님께 감사합니다.
노선숙 19-10-17 09:51
 
민들레공동체은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해주네요.
낮은 곳에 있는 이들을 보살펴주면서 우리 사회의
몸과 마음까지도 동시에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진정 감동입니다.
오성수젤마노 19-10-17 08:38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저에게 힘을 줍니다.
하루도 쉬는날 없이 뜨거운 사랑 나누시느라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리며 늘 기도하겠습니다.
김재순 19-10-17 07:25
 
쌀쌀한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푸근하고 그리고 정감이 갑니다.
타인을 위해 이렇게 헌신이 자연스러운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춘상 19-10-16 21:13
 
민들레공동체은 우리에게 나눔을 가르칩니다.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공동체이야기을 보면 이제는 쉽고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에 가르침 감사합니다.
마정은올리비아 19-10-16 20:27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생각해 봅니다.
이처럼 자기 마음속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듣습니다.
눈물이 흐르고 가슴이 뭉클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아낌없이 누군가에게 사랑 나눔을 합니다.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최인환 19-10-16 19:11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늘 낮아질 준비가 되어있고
아름다운 희망을 가질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온몸으로 가르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천문현안드레아 19-10-16 17:12
 
한사람의 따스함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실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힘내시길 바랍니다.
기적을 만들어 주십니다.
황점순 19-10-16 16:25
 
사랑이 많이 무디어져 버린 시대에 현대인이 사랑을 배울 수 있는
곳들마저 사라지는데 민들레공동체의 존재는 소중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곳들에 사랑을 나눠주세요.
배명택 19-10-16 15:19
 
교도소의 형제님들이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삶의 태도가 바뀌고 가치관이 바뀌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어떤 지원도 아끼지 않으시는 두분에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옥소리엠마 19-10-16 14:26
 
화순에서 인사올립니다.
우리들에게 매일 희망을 선물로 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해곤 19-10-16 12:04
 
우리의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이라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에 용기를 얻으며,
민들레수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박경선 19-10-16 10:43
 
아낌없는 베품과 사랑의 나눔이 너무 멋져요.
살다 보면 주변 사람들에게 서운함을
느끼기도 하고 미운 감정이 들기도 하는데
민들레공동체 교정일기을 만나서 용서와 화해가 무엇인지
배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창호 19-10-16 09:57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선미플로라 19-10-16 08:31
 
쌀쌀한 아침 인사드립니다.
하느님은 세상 모든 가난한 이들에게 마음 열고 계시지요.
종교인들이 그 뜻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마음 아플 때도 있는데
민들레공동체은 하느님이 바라시는 길을 걸어가시네요.
자비의 선물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영수 19-10-16 07:46
 
정말 마음으로 즐겁게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스럽습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그대로 발전되가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강영자 19-10-15 23:04
 
진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쌓아두면 썩습니다. 나누면서 즐겁게
살아야 한다는 명쾌한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저의 마음에 화사한 나눔의 꽃물을 들여주신
서영남선생님 고맙습니다..
공택근이사야 19-10-15 21:54
 
저도 다시한번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기쁩니다. 
오늘은 집에서 열심히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중 하나는 민들레공동체입니다!
이형수 19-10-15 20:22
 
세상풍파에 힘들고 지치고 괴로울 때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힘을 내고 견뎠어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시다 보면 좋은일들도 있으시겠지만,
마음상하는 일들도 많으실 텐데...
항상 웃는 모습으로 사람들을 대하시는 모습에 늘 감동입니다.
홍민주 19-10-15 19:14
 
화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 건강하시죠.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메말랐던 제 마음을 사랑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김기용 19-10-15 18:21
 
안녕하세요.
새롭게 피어나는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를 읽을 적마다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다시 오늘도 가슴에 담아 봅니다.
주여 제 욕심을 불쌍히 여기소서.
오태숙엠마 19-10-15 17:15
 
큰 어려움에 빠진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나를 향한 누군가의 진심이 깃든 사랑이라는 것을,
그것이 언 가슴을 녹여서 새로 시작할 힘을 준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고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우성룡 19-10-15 16:23
 
반갑습니다.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매 처럼 열리는 민들레공동체.
많은 분들의 조화로 이렇게 행복한 사랑을
꾸려나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숙희 19-10-15 15:16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신기할 뿐입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입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그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은 이 시대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서윤아 19-10-15 10:52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교정사목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없었음을 반성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차현바오로 19-10-15 09:48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글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느라 읽고 있던 소중한 것을
일깨우는 글 잘읽었습니다.
김진옥 19-10-15 08:35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저는 감동을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쌀쌀한 가을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신철곤 19-10-15 07:41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아름다운 나눔 이야기가
우리 사회에 사람들에게 전해지는 것 같아 마음이 좋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예현정리디아 19-10-14 21:58
 
사람이 태어서서 살며 사랑하며 배우는단계를 거치는데
그걸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모두 보게 되네요.
아름다운 감동을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손상오 19-10-14 21:07
 
차가운 바람이 부는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만의 따뜻한 사랑 나눔 글이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항상 행복한 미래를 꿈꾸게 합니다.
절망적인 현실에서도 희망을 꿈꾸게 되구요. 감사합니다.
시메온 19-10-14 19:34
 
어떻해 살아가야됨을 알려주신 선생님들께 먼저 감사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이웃과 서로 나누고 소통할때 행복하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에서 깨우칩니다.
매일매일 사랑과 희망이 퐁퐁 샘솟는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의 기도올립니다.
조민영로즈마리 19-10-14 18:16
 
용기와 희망으로 지금껏 17년동안
꾸려와 주신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사랑으로
행복한 공간들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연구철 19-10-14 17:24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우리 모두는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만 행복하기 위한 방법의 차이인듯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매일 아름답습니다.
엄지원 19-10-14 16:19
 
더불어 사는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은 저를 철들게 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매일 건강하세요. 존경합니다.
노경훈이사야 19-10-14 15:03
 
와우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아름다운 나눔을 보며
우리사회가 아직은 희망이 있다는 것을 느껴요.
두분이 계시기에 너무나 큰 기쁨이에요. 고맙습니다.
미카엘라 19-10-14 13:51
 
희망, 꿈 , 사랑으로 키워가는 민들레국수집에 저도 용기를 주고 싶고,
저 또한 이곳에서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빛과 소금 되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재형 19-10-14 10:51
 
반갑습니다.
사랑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힘든 이웃을 위해
민들레공동체은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왕영숙 19-10-14 09:48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수고하시는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화이팅!!
오진복미카엘 19-10-14 08:35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을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민들레수사님과 해맑은 vip 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전도현 19-10-14 07:23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나문수 19-10-13 21:16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참 나눔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저는 너무 눈에 보여지기 위한 가식적인 봉사를 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내게 진정한 삶의 가치를 가르쳐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과 함께하는 삶을 내겐 축복입니다.
황수현마리안나 19-10-13 20:21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교정일기를 찬찬히 읽다보면
인생의 답을 찾을 수 있고 그동안 무심히 보아넘겼던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 대해 문득 눈이 밝아지는
기쁨을 체험하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일수 19-10-13 18:15
 
민들레 국수집에서 피어나는 웃음꽃,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입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웃음꽃을 피우도록 늘 기도꽃송이를
봉헌하고 계신 서영남선생님. 이 시대의 살아 있는 성인이십니다.
저 또한 가난한 이웃들의 환한 웃음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위혜수 19-10-13 17:18
 
교도소에 있는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 20년 넘게 사랑과 나눔으로 대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무한사랑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행복이 더 커질수 있도록
잠실성당 모든 교우들이 응원하겠습니다
민병후 19-10-13 16:24
 
마음이 차분해 지는 글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해봅니다. 작은것부터 나누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은혜마리아 19-10-13 15:12
 
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세상에 존경받아야 할 분들이 많지만 가장 어두운 곳에
사랑의 손길을 내밀어 주는 분이야말로 마땅히 존경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사랑합니다.
유명철 19-10-13 14:29
 
안녕하세요.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보면 마음이 고요해집니다.
민들레공동체 두 분의 향기는 나를 착하게 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모습은 나를 겸손하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이성해 19-10-13 12:17
 
힘들고 지칠실텐데도 죄송하지만 저희는 민들레국수집 에서의 날들이 참 기대됩니다.
나보다 낮은 이웃을 진심으로 접대하는 수사님의 운영방식이
얼마나 큰 감동으로 그 분들께 전달될지...
감사드립니다.
공한국마르코 19-10-13 10:46
 
하루도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네요.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수미 19-10-13 09:54
 
가난한 이웃을 소중히 여기며 나눔을 추구하며
느긋하게 오늘을 즐기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상은
정말로 이 세상에 필요한 요소들이라는걸 실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윤동주 19-10-13 08:41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
민들레공동체 나눔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같은 신앙인으로서 공감 할수 있기에 좋습니다.
항암치료을 받는 동안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박한나마리아 19-10-13 07:34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소외된 아이들과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서영남대표님께 감동의 박수를 보내고 아울러 내어놓음의 삶을 사시는
베로니카님의 선행은 참 아름다운 감동이네요!
문병삼 19-10-12 21:49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가 너무 좋아 매일 찾아오게 됩니다.
각박한 세상안에서도 민들레공동체 사랑만으로
따뜻한 인간의 온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모두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행복하세요.
배장미 19-10-12 20:51
 
쌀쌀한 가을밤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지금의 민들레공동체가 있기까지 얼마나 많은 가족들의 사랑과
정성 노력이 있었는지 생각하먄 가슴이 아련해 집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소외된 이웃과의 만남을 제대로
이루지 못한 채 건성으로 지나쳐 버린
순간들을 반성하게 됩니다.
세실리아 19-10-12 18:47
 
한결같은 사랑이 하느님의 섭리라 생각됩니다.
어려운 아이들.. 우리 이웃들을 위하여 온 마음을 다 내어놓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존경의 마음을 표해봅니다.
감사의 기도 드립니다.
오남수프란치스… 19-10-12 17:45
 
서영남대표님의 사랑과 헌신으로 우리사회가 나눔과 베품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기쁜 나날입니다. 늘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김수경 19-10-12 16:59
 
내일이면 죽는다는 마음으로 오늘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늘 우리곁에 있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야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여러분들은 매일 하고 계십니다. 고맙습니다.
송훈상 19-10-12 15:46
 
멀리서나마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을 나눠주시길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 유의하시고 화이팅을 보냅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이자연아바 19-10-12 14:52
 
반갑습니다.저는 영화 우행시를 통해
교정사목이라는 것이 있다는 걸 처음알게 되었는데요.
이렇게 업으로 교정사목을 하시는 분들을 뵙는 건 처음이네요.
교정사목 일기은 쭉 읽어 보니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동민 19-10-12 12:45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서영남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조문황 19-10-12 11:01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눔은 위대합니다.
이웃이 고통 받고 가난한 것은 내가 가진 것을
그들에게 나누어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풍요로운 나눔의 문화가 활짝 꽃피기를 희망해봅니다.
그러면 우리 모두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매일 화이팅하세요!
방문숙 19-10-12 09:59
 
처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힘을 봅니다.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보게 됩니다.
박병열젤마노 19-10-12 08:43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수사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홍은 19-10-12 07:31
 
'우리가 무엇으로 사는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자매상담 일기를 읽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내면의 곳간을 풍성하게 채워야만 내 삶의 깊이가 깊어지고
더욱더 행복해진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고상훈 19-10-11 21:24
 
반갑습니다.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어두운 곳 그리고
절망속에서 고통받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은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아야 할것 같아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양면주엠마 19-10-11 20:19
 
대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감동입니다!
최훈 19-10-11 18:23
 
착하게 사는 사람들이 대접받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꿔봐요.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숙여 감사를 드려요.
나만을 위하여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가르침과 깨우침을 주네요.
이태경 19-10-11 17:16
 
제가 잘하지 못하는 교정사목을 훌륭히 하시는
서영남교원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작은 도움을 드리고 싶은데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미선로사리아 19-10-11 16:24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사랑과 위로 안에서 살아가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삶이 이 세상의 힘들고
가난한 모든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간직되기를 빕니다.
민들레공동체 여러분에 건강을 빌어요....늘 화이팅하세요!!
누성민 19-10-11 15:19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지 잘 모르는 제가
교정사목 일기를 통해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매달 교정사목 일기를 기다리게 됩니다.
앞으로도 감동적이고 가슴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고미인 19-10-11 14:25
 
양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는 우리 삶에
꼭 필요한 이야기이며 저를 위한 글 같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랑합니다!
김금재 19-10-11 11:13
 
매일매일을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선물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하게 대하며, 기쁨이 가득한 삶을 만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황한춘 19-10-11 10:51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 릴레이는 이시대를 살아가는
저와 모든사람이 배우고 실천해야 할텐데
부족하지만 저도 이제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해요.
사랑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화진엠마 19-10-11 09:47
 
길을 걷다가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보면 외면하려고만 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알고부터 그분들을 한번 더
보게 되고 뭔가 도와야 겠다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과 희망을 무료로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사랑 감동입니다. 화이팅!!
한민국 19-10-11 08:2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보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신앙 안에서 더욱 가능한 것임을 발견하고 감사드립니다.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경자 19-10-11 07:42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두 정말 민들레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 일도 슬픈 일도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박승태모세 19-10-10 23:37
 
오랜 세월, 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사람을 진심으로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별처럼 빛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아름답습니다. 샬롬
정정호 19-10-10 21:25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으로 인해
천사님들에 헌신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 깨닫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재소자분들을 위해 헌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병숙아녜스 19-10-10 20:12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모두에게 정말 기쁜 일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애란 19-10-10 18:08
 
서영남 대표님의 백만불짜리 미소를 보면 행복해짐니다.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준비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않은데
늘 서대표님이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것은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평범한 진리 때문이 아닐까요.
민들레 국수집에는 일부러 꾸미려고 하는 겉치레와 억지와 소란스러움이 없습니다.
'순수'와 '소박함' 그 마음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양대성 19-10-10 17:17
 
안녕하세요.
전국 교도소을  즐거운 소풍으로
생각하고 가시는 베♡베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여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순미 19-10-10 16:24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공동체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가 타인의 아픔에 조금씩만 더 공감한다면
세상은 한결 더 살기 좋아질 것 같습니다.
황지성 19-10-10 15:16
 
마음 둘 곳 없이 정처 없이 헤매지 않도록
전천후로 헌신하며 따로 또 같이 가족이 되어 걸어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팬이라 행복합니다!
민옥희마리아 19-10-10 14:43
 
안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더불어 함께가는 삶을 배웁니다.
강윤석 19-10-10 11:37
 
세상의 한줄기 빛이되어 가난한 사람들의 길을 밝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어두운 길 넘어지지 말라고 다치지도 말라고 그들의 발밑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밝혀주시네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진한 감동을 받습니다.
김현희 19-10-10 10:56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발전할수 있도록 돌보아주십시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창훈이사야 19-10-10 09:43
 
다른 이웃들을 위해 늘 낮아질 준비가 되어야 넓고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온몸으로 가르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힘내세요!
이경숙 19-10-10 08:38
 
때로 커다란 시련이 있어도 꿋꿋히 나아가는
민들레공동체의 모습에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이용하려는 곳보다 순수한 마음으로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여러분 사랑합니다!
온경수 19-10-10 07:24
 
상쾌한 아침입니다.
오늘도 민들레공동체을 둘러 보며 감동 받고 행복합니다.
나만을 아는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한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 나눔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남해연아가다 19-10-09 22:49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일기를
제 삶의 으뜸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방자원 19-10-09 21:52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민들레 사랑이 있기에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심어주시는 민들레공동체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무도 할수없는 일을 너무 훌륭히 해주십니다.
왕수빈올리비아 19-10-09 20:45
 
쌀쌀한 가을밤에 인사드립니다.
교정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제 마음에서 새로운 에너지가 퐁퐁 솟아나는 느낌입니다.
참으로 희망찬 기운이 솟아 나올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표남성 19-10-09 19:31
 
감사함에 갑짜기 머리가 띵~해집니다.서영남 대표님 같은 분을 누가 보내 주셨을까?
너무도 소박하지만 진정한 위대함에 스스로 숙연해지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저처럼 영혼이 배고픈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무료로 퍼 주시고 계십니다. 고개숙여 감사 드립니다.
상상만 해도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정겹습니다. 고맙습니다.
황영동 19-10-09 18:43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공기 대접하는 일이란 얼마나 아름다운가...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진심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맛있는 음식은 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마성희 19-10-09 17:48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공동체을 만났습니다.
양청민 19-10-09 16:56
 
요즘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역시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도선정빅토리아 19-10-09 15:12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따뜻한 사랑이 넘쳐나는
민들레공동체 서로 의지하고 사랑하며 감싸주는
따사로운 인정에 목이 메입니다. 화이팅^^*
공선금 19-10-09 14:39
 
한결같은 사랑이 하느님의 섭리라 생각됩니다.
어려운 아이들.. 우리 이웃들을 위하여 온 마음을 다 내어놓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의 마음을 표해봅니다.
배기원 19-10-09 11:44
 
힘든 이웃들이 고통 앞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서고,
민들레 국수집이 주는 참 기쁨과 희망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는 동안 지금의 상처가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그 날을 위해 나는 오늘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소찬숙 19-10-09 10:51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마치 나누기위해 세상에 태어나신 천사들 같아요^^
자신이 하나 더 가지기 보다 다른이에게 하나 더 주는 아름다운 삶을 사는
민들레공동체 여러분들를 보며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미래가 희망차고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조승홍프란치스… 19-10-09 09:48
 
세상에 이 모습보다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가난하고 절망인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믿고 사람대접하며
함께 나누고 함께 걸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이공순 19-10-09 08:34
 
저의 메말랐던 그리고 사회적으로도 비난의 시선을 받아야 마땅하다 생각했던
그런 생각들이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조금씩 변해가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최병서 19-10-09 07:27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감사는 은혜를 아는 자의 마음의 열매이며
섭리를 수용하는 자의 사유의 방식입니다.
감사한 만큼 삶이 여유 있고 따뜻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할줄 아는 마음으로 살수 있게  해주시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너무나 좋습니다.
박수진안나 19-10-08 23:06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사랑은 알면 알수록 더 알고 싶고
알아도 끝이 없는 그런 신비한 공동체입니다.
사랑이란 것이 무엇인지 언제나 확실히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겠습니다.
좋은말씀 깊이 새겨 꽃같이 향기롭게 살고 싶습니다.
피순상 19-10-08 21:41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공동체가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을 나누길 바랍니다. 화이팅!
최미래유스티나 19-10-08 20:35
 
베풀고 섬기는 마음이 민들레공동체 안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로 인해 비치이는 하느님을 모시는 일 어쩌면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김상윤 19-10-08 19:02
 
희망이 있고 사랑이 있고 깊은 정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
모든사랑이 두분의 강력한 나눔사랑에서 나옵니다..
두분의 사랑의 힘이 놀라워요! 뜨거운 나눔에 진정한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천소유 19-10-08 18:16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무섭다는 선입견으로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피하는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 더불에 하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유성대 19-10-08 17:23
 
민들레공동체은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어쩌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각기 다른 결핍들을 가지고 살아간다고
생각해요. 가난도 단지 그 결핍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면...
그리고 모든 결핍에는 다른이들의 도움이 필요 한거라고, 쉽게 생각한다면
우리가 가난한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도 훨씬 자연스러워 질 것 같습니다.
문예솔마리아 19-10-08 16:05
 
가을 하늘이 푸르고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사랑해요...민들레국수집....민들레 공동체 풍경 아름답습니다.
김선준 19-10-08 14:32
 
민들레공동체은 빛이 나네요..
아낌없이 나누며 타인의 고통을 마치 자신의 고통처럼 아파하는
민들레의 일상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늘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장은희 19-10-08 12:48
 
행복해지는곳 -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것'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이 뭉클합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의 희생에 제가 부끄럽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대표님을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감동적인 나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봉서마르티노 19-10-08 10:41
 
고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자매상담이 있어 교도소
힘 없는 자매님들에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정미숙 19-10-08 09:54
 
서귀포 강정에서 인사 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이 보여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사랑과 진정한 나눔입니다.^^
한용강 19-10-08 08:32
 
가을 하늘이 화창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도로시데이의 환대의 집에서 영향을 받았듯이
후대의 누군가가 또 민들레공동체에서 착한일의 모티브를 얻을 수 있도록
우리가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해 줘야 할 듯합니다.
이장미 19-10-08 07:48
 
오산에서 인사올립니다.
교도소 자매분들을 위한 민들레 교정사목의 나눔에 눈을 떠갑니다.
예전에는 이해못할 사랑이였는데 사랑은 진심은 누구에게나 통하나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승범안드레아 19-10-07 23:15
 
민들레 국수집은 나날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충만해져 가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지상에 뿌려지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감사합니다.
어렵고 힘들어도 함께하는 민들레 정신이 너무 좋습니다.
힘겨운 이웃들이 살만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아름답습니다.
성훈천 19-10-07 21:01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천선희아바 19-10-07 20:16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기적이 가득합니다.
기적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야곱 19-10-07 19:20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 매일 매일의 생활을 활기차고
내적인 평화로움을 지니시길 빕니다.
곁에서 늘 희망과 행복을 북돋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평화를 빕니다!
정말 멋지신 두분이세요.  감사합니다.
문승배 19-10-07 18:22
 
용기를 잃었을 때 힘에 부칠때 민들레국수집이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어느 새 희망에 취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감사함에  기도드림니다^^
한범수 19-10-07 17:05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을 접하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 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공동체 있는 입니다.
내가 어느 자리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임향기 19-10-07 16:21
 
민들레 교정사목의 수십년의 사랑이 경이롭습니다.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자매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민들레의 무한 신뢰는 계속됩니다..
천삼식율리오 19-10-07 15:14
 
막연한 현실에서 암담한 현실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 늪 같은 현실에서도,
이렇게 웃을 수 있고 같이 나아갈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가능케 한 민들레공동체 사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황순혜 19-10-07 14:27
 
사람들은 기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공동체라 말하지만,
저는 무한한 사랑을 주는 민들레공동체라 말하고 싶습니다.
기적이라는 것은 나눔 사랑의 다른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최상철 19-10-07 13:30
 
감사함과 고마움입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힘든 이웃들이여~ 모두 힘내세요^^
배형선 19-10-07 10:45
 
반갑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은 얼마나 고생할까요.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으로 감싸고 함께 어우러지는
세상을 만든다면 분명 행복은 우리와 함께할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경선로사리아 19-10-07 09:53
 
행복으로 가득차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가슴이 차가운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이팅!
이전섭 19-10-07 08:38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같은 분을 우리들 곁에 보내 주신 점을 또,
베로니카님 같은 천사를 그의 짝으로 보내주신 점을 말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참 큰 희망을 보네요.
모두들 행복하시길 빕니다.
정윤주 19-10-07 07:52
 
비오는 아침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요즘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역시 민들레 울타리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아직까지는 마음 따뜻하고 뜨거운 분들이 더 많이 계시나 봅니다.
그래도 늘 따뜻한 미소를 지어주셔서 안심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최고입니다.
노재정안젤라 19-10-06 23:47
 
고맙습니다.
많은 분들이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에서 얼마나 따뜻히 보내실까....
생각만해도 기분이 참 좋네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늘 희망을 줍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병익 19-10-06 21:03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떠올리면
가슴 뭉클한 뜨거운 애정과 감동이 생깁니다.
교도소 자매님들 모두의 삶 속에 희망이 함께하기를
하느님께 기도합니다.
송옥빈 19-10-06 20:15
 
누구나 평등하게 사랑하고 아껴주는 민들레공동체이기에
가슴 따뜻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늘 이 모습이길 희망합니다.
박남식 19-10-06 18:31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항상 그 진정성에 감사하고 많은걸 느낌니다.
힘든 형제들에게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함과 고마움을 전합니다.
가슴이  따스해짐니다.
소진섭바오로 19-10-06 17:34
 
민들레공동체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손님들을 환대하는 모습에 아름다움을 가슴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환대에 집 풍경을 머릿속에 그려보니 행복합니다
윤나영 19-10-06 16:47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교정일기를 읽으면 표정도 마음도 짠하게 합니다...
항상 교도소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기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심형래 19-10-06 15:45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커지네요.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 17년 행진을 축하합니다.
송종미로사리아 19-10-06 14:52
 
민들레공동체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행복은 사랑하는 가족이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느끼는 행복이라고 전합니다.
사람과의 진정한 소통을 꿈꾸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__^
현석준 19-10-06 13:44
 
안녕하세요.
오늘 봉사온 인천고 2학년 재학생입니다.
가르침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찬혁 19-10-06 13:08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박찬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으로 세상을 밝힙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강경윤 19-10-06 11:55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사랑의 힘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도 사랑의 힘입니다.
그 사랑의 힘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제 인생의 새로운  등대이십니다.
사랑합니다^^
성준일 19-10-06 10:41
 
때로 커다란 시련이 있어도 꿋꿋히 나아가는
민들레공동체의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이용하려는 곳보다 순수한 마음으로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음을 잊지 마시길 바라요.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전경숙셀실리아 19-10-06 09:36
 
진정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이지만
일반인인 저의 눈으로 보면 기적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어려워 보이는 길을 아무렇지 않은 듯 가시는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이준상 19-10-06 08:54
 
서울에서 인사드립니다.
교정사목 일기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사랑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지애 19-10-06 07:42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아름답습니다.
한승범이시도로 19-10-05 23:07
 
민들레공동체 정말 고맙습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놀랍습니다.
내종혜 19-10-05 20:51
 
민들레 교정사목일기에는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실수와 결함을 감싸주는
다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세천사분이 최고입니다!
양순철 19-10-05 20:14
 
안녕하세요.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만 볼 수 있는 사랑...
맘껏 누리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채연안나 19-10-05 18:05
 
행복은 별난 곳에 없습니다.
행복은 사랑과 섬김에 있습니다.
환경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참 아름답습니다...
한정미 19-10-05 16:48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공동체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안상훈 19-10-05 15:26
 
사랑과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항상 낮은 곳으로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과 행복을 베푸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조선미데레사 19-10-05 14:24
 
너무나 아름다운 이야기 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밝은 미소가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정직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에 뜨거운 응원합니다!
이광훈 19-10-05 13:42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이광훈입니다.
아이들, 노숙인 등 이 외에도 많은 이들에게 힘이 되시는
민들레 공동체분들께 박수를 드립니다. 10년 넘게도 이러한 지속적인 사랑을
주시는 것에 항상 놀랍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승규 19-10-05 13:25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8반 김승규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서 희생하시는 분들의 노력이
저한테도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항상 곁에서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고현정 19-10-05 11:52
 
언제나 응원합니다..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이 드는 공동체는 민들레공동체 뿐입니다.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김병섭 19-10-05 10:36
 
암울한 소식들이 기다리고 있어도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꿈꿀 수 있으며 희망으로 한 발 한 발 나갈 수 있습니다.
환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에 반해버렸습니당.
안명숙요안나 19-10-05 09:34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모든 것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천재성 19-10-05 08:41
 
사람은 어디를 향하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이혜진 19-10-05 07:37
 
안녕하세요. 교정 자매상담 일기를 읽고 편견이 무너졌습니다.
힘들지만 꿋꿋하게 생활하고 공부도 하고 더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누면서
착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교도소 자매님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노철성프란치스… 19-10-04 21:05
 
저는 희망의 별을 보기 위해 민들레공동체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공동체 나눔 풍경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건강하세요.
송애숙 19-10-04 20:02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많은것을 후원을 하시네요.
교도소 자매님들이 사회에 복귀할 때 두 분의 세심한 후원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두 천사분의 조건없는 후원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모윤숙안나 19-10-04 18:59
 
끝없는 가난한 이웃들의 사랑, 그 진심사랑을 느낍니다.
어려운분들이 마음편히 식사를 하신다니 정말 감사할 따릅입니다.
이 세상 가난하고 소외된분들을 가족으로 섬기는
환대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용준 19-10-04 17:07
 
교정일기를 보면 행복으로 마음도 짠하게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실천하는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절망인 교도소형제님들을 희망으로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 화이팅!
홍영아 19-10-04 16:04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한분의 사랑과 노력이 참 많은 변화들을 이끌어 내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많은 노력들을 하셨을까 참 많이 미안해 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할께요!
조봉현안토니오 19-10-04 15:01
 
사랑으로 모두 합심해서 나아가는 민들레공동체...
용기를 잃었을 때 힘에 부칠때 민들레이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어느 새 희망에 취합니다.
희망없는 시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이소정 19-10-04 13:58
 
교도소 형제님들을 보듬어주고 자매상담을 통해 위로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20년이라는 세월을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베베모" 께 고개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베베모" 화이팅!!!
서용대 19-10-04 11:43
 
멋진 글 잘 읽었습니다.감동입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마을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허미자 19-10-04 10:36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같은 정신으로
한결같이 평생을 살아가려고 한다면 가난한 사람들이
더 가난해지는 지금의 악순환은 사라질텐데
말로만 떠드는 세상이 싫은 요즘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창용레오 19-10-04 09:34
 
세상사람 모두가 피하고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피곤함을 뒤로하고 일년내내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박윤서 19-10-04 08:42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외되고 외로운 사람들이 있는곳은 다 찾아 가시는 듯 하네요.
우리 사회가 선생님을 닮아 진심으로 죄를 뉘우치면
다시 돌아가는데 어려움이 좀 덜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손경민 19-10-04 07:39
 
아이들이 변화하고,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모습들이
부디 주눅드는 일 없이 당당하게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받았으니 참 멋지게 성장할 것입니다.
안헤경가밀라 19-10-03 23:41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의 희망입니다.
한승룡 19-10-03 20:59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저도 정말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많이 깨닫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최경아 19-10-03 19:57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소은숙 19-10-03 17:03
 
안녕하세요.
진짜 소중하고 가치 있는 교정사목은 완전 감동입니다.
교도소 사진과 일기을 보는 내내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했습니다.
아낌 없는 삶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구대성 19-10-03 16:01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공동체를 보고만 있어도 흐뭇합니다*^^*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을 아무런 대가없이
그저 주님의 뜻대로 행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 살겠습니다.
전철호 19-10-03 15:04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을 챙겨주는 사랑의 축제로
일상의 삶에서 더 길게 이어지는 기쁨을 보게 하소서.
이웃들의 희망이 되어준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박소희 19-10-03 14:02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가치의 기준은 그가 얼마나 가졌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이루어짐을 일기를 통해 느꼈습니다.
가슴 찡한 사연이 담겨있고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민들레공동체 이야기가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배홍섭스테파노 19-10-03 11:47
 
민들레 나눔이 박수받고 응원 받아야 할 이유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서도 결코 변하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참 찬란합니다.
모든 이웃들과 서로 도움도 주고 받으며 소통하고,
함께사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따뜻하고 자연스럽습니다.
황서춘 19-10-03 10:35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공동체는 희망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감사합니다!
강지현플로라 19-10-03 09:31
 
교도소 형제분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서영남교정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는 진정 천사같으십니다.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진선미 19-10-03 08:37
 
행복을 만들어가는 교정사목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참 소중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수병요셉 19-10-03 07:34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한기영야고보 19-10-02 23:19
 
강한 비바람이 부는 강정마을에서 안부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힘내서 가난한 손님들에게
더 큰 희망과 용기 불어넣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송선주 19-10-02 21:26
 
과연 두분 같은 분을 누가 보내 주셨을까?
너무도 소박하지만 진정한 위대함에 스스로 숙연해지게 됩니다.
두분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저처럼 영혼이 배고픈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무료로 퍼 주시고 계십니다.
고개숙여 감사 드립니다. 상상만 해도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정겹습니다.
변민숙 19-10-02 20:23
 
민들레 공동체 교정일기가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아름답습니다!
박상우클라오 19-10-02 19:41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국수집표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
저는 영원히 민들레 공동체 왕팬 하렵니다~  샬롬
박선주헬레나 19-10-02 17:37
 
존경합니다... 차갑던 제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민들레공동체에
찾아가 봉사하며 민들레수사님을 뵙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누는 기쁨을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선명 19-10-02 16:38
 
민들레 공동체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공동체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이재남 19-10-02 14:36
 
반갑습니다.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처럼 우리 모두 한 톨의 사랑이 되어
교도소에 있는 형제님들을 위해 조금은 힘들어도 사랑의 의무를 지고
필요한 것을 채워주는 희망의 그릇이 되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현영 19-10-02 13:34
 
푸근합니다 그리고 정감이 갑니다. 마음 넉넉해 집니다.
타인을 위해 이렇게 헌신이 자연스러우신 모습들을 보니..
민들레 공동체을 위한 모두를 사랑합니다.
문정훈레오 19-10-02 11:51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사회적 움직임이 새롭고 반갑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나쁘게 봤는데 이제는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위대해 보입니다.
이 사회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마음입니다.
최경식 19-10-02 10:16
 
우리가 서로를 향해 사랑의 마음을 줄 수 있다는 것은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커다란 선물같습니다.
그 선물을 허투로 쓰지 않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 화이팅!!
김미정 19-10-02 09:29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순간 순간 온몸으로 감동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얻은
희망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이춘숙 19-10-02 08:25
 
민들레 교정사목의 수십년의 사랑이 경이롭습니다.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자매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의 무한 사랑는 계속됩니다..
도정철 19-10-02 07:32
 
민들레 공동체를 매우 사랑하는 팬입니다.
예전부터 민들레 공동체가 끊임없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박수쳤습니다.
더한사랑이 없을 줄 알았는데 끊임없이 발전되가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나눔의 향기가 민들레 공동체 속에서 베어납니다.
주호영미카엘 19-10-01 23:17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석정민 19-10-01 20:48
 
착한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빛나는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국수집은 오늘의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매일 기분좋은 소식들만 가득 넘쳐났으면 좋겠네요 ^^
홍아진 19-10-01 20:01
 
하느님은 세상 모든 가난한 이들에게 마음 열고 계시지요.
종교인들이 그 뜻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마음 아플 때도 있는데
민들레 공동체은 하느님이 바라시는 길을 걸어가시네요.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 화이팅....
박민정리디아 19-10-01 18:59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민들레공동체의 정신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지애세실리아 19-10-01 16:46
 
여기는 스위스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을 읽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형민 19-10-01 16:02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꿈이 피워납니다.
교도소에서 큰 생각의 꿈을 꾼다면 결코 그 구속은
구속이 아니라 오히려 나를 넓은 세상에 펼쳐 놓는 일이 될 것입니다.
제소자분들 파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하병재마르코 19-10-01 14:48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
심선화 19-10-01 14:03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 때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보고 듣고 다시 시작 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철용 19-10-01 11:49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은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상백젤마노 19-10-01 10:21
 
저도 민들레 공동체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노현자 19-10-01 09:29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낍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 자체가 없음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울타리에서 다시 일어설수있는 힘를 가지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주미 19-10-01 08:25
 
안녕하세요.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찐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두 분의 작은 관심과 사랑을 사람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단 몇분을 보더라도 그 긴 시간을 달려가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아름답습니다.
양명기 19-10-01 07:32
 
민들레 교정사목안에서 교훈을 얻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앞으로 저도 '아, 가슴 벅찬 이 순간!' 이렇게 느끼며 살아가렵니다.
큰 가르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백수창안셀모 19-09-30 23:07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께서 풀어 놓으신 이야기 보따리에서
우리는 참 인간의 길, 사랑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늘 따뜻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공동체를 징검다리삼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으로 돈독하게 살겠습니다.
많은 가르침 주신 두분께 감사드려요~
민들레공동체에는 진한 라일락 향기가 납니다.
오늘 하루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성유희 19-09-30 20:56
 
개인적으로는 생각조차도 할수 없었던 교정사목 이야기..
그런나눔이 있는지도 몰랐던 저는 수사님의 책속에서 많은것을 배우고 살아갑니다.
너무 이기적인 저의 생활을 잠시나마 뒤돌아볼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차성 19-09-30 20:02
 
민들레공동체은 아주 행복한 구수한 향기가 납니다.
작은 것들을 크게 쓰실 마음 갖춰진 곳이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작지만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같은...
더 겸손히 더 조심스럽게 받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며 조심 조심
자존심 다치지 않고 비참하지 않고 비굴해지지 않게 겸손하게 나누는 삶
많은 사람이 나누는 삶의 행복을 알고 실행하는 걸 봤습니다.
가진 자가 아니더라도 없더라도 나눌 수 있다는 걸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오혜진아가다 19-09-30 19:17
 
위클리 서울 1,2,3 기사 감동으로 잘보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을 보고 많이 깨우쳤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추구하는 사람 대접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서로 아끼는 모습에 많이 배우고,
저도 희망으로 살수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정선 19-09-30 16:49
 
항상 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환대에집 민들레 국수집  참 놀랍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가난한 이웃을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감사합니다!
한민숙 19-09-30 16:04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교정사목 이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고맙습니다.
장말순 19-09-30 14:48
 
저는 살면서 기적이란 단어를 그리 믿으며 살지 않았어요.
민들레 공동체에는 온통 기적적인 일이 많아서 놀라울 때가 많습니다.
기적을 불러일으켜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전현중 19-09-30 14:02
 
사랑에 대해서 많이 말했지만 한번도 제대로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제 이기심이 가장 큰 어둠이기에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 안에서 이 어둠을 치우려 합니다.
살아 있는 나눔이 희망이 되는 가을 오후의 행복....
사랑을 확인하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따스한 행복이 흐르고 있습니다.
안석문베네딕토 19-09-30 11:47
 
민들레 국수집은 어떤 상황에서도 항상
이렇게 긍정적인 기운이 불어나는 매력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렇게 한결같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100년 200년 우리 사회의
사랑의 상징이 되어가기를 바랍니다.^^
우상순 19-09-30 10:35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심으로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다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알게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앞으로도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도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유종수 19-09-30 09:29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에 사랑을 꽃피우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끊임없는 그 사랑이 있어 절망에서 희망의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두 천사분과 교도소 형제님들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경철 19-09-30 08:24
 
화창한 아침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을 보고 많이 깨닫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 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김영미 19-09-30 07:31
 
반갑습니다.
하느님의 나라는 사람이 사람으로 사는 세상입니다.
우리는 교도소 이야기 안에서 하느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감동 받을 것도 너무 많은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화이팅!!
정만호비오 19-09-29 23:07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쵸인철알베르또 19-09-29 21:24
 
안녕하세요.
하루하루가 아주 꽉차고 보람되네요.
나는 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성미 19-09-29 20:38
 
수십년을 함께한 사랑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더욱 따뜻한 체온의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 조금씩만 더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댓가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주 찾아오고, 인사드릴께요!
최기창 19-09-29 20:02
 
교정일기를 읽으며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면 사는것도 의미가 없을 것 같고요.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을것을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마승철안토니오 19-09-29 18:59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제 삶의 으뜸의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보영로즈마리 19-09-29 17:29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이 새롭게 와 닿고...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슬픔을 당한 내 이웃을 진정으로 따뜻하게 사랑하면서
당장의 고난을 극복하도록 함께 마음을 모으는 지혜가 필요한 순간입니다.
지금처럼 사람냄새가 나는 민들레 공동체를 계속 계속 사랑할수 있도록 해 주세용.
연추성 19-09-29 16:47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은 점점 더 빛이 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우리사회를 맑게 정화시켜 주고 있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랑의 수고를 모르는 두 천사분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수현 19-09-29 16:13
 
외로운 형제분들을 감싸안아주시는 베베모가족!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는 걸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웠습니다.
송재남시몬 19-09-29 15:40
 
고맙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곳에서 얼마나 따뜻히 보내실까....
생각만해도 기분이 참 좋네요^^
민들레 공동체는 감동을 주네요.
민들레 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조윤경 19-09-29 14:54
 
진정한 예수님의 삶과 사랑을 망각하고 사는
우리를 깨우쳐 주는 것 같아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큰 힘이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공전호 19-09-29 14:02
 
민들레 공동체에는 사랑의 나눔에 뜨거움이 있어 좋습니다.
사랑과 나눔에서 가치를 만드시는 두분께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두분의 사랑을 받는 분들또한 희망이 가슴속에 꿈틀거리길 믿으며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강규민프로렌시… 19-09-29 11:4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언제나 매일을 힘든 이웃에게 걱정하시고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언제나 웃는 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신희순 19-09-29 10:53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0년이상 지원했다니
더군다나 필리핀까지!! 뭐라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커다란 감동입니다.
사랑의 손길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족보다 더 가족이 되어주시는 모습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 사랑합니다!
소명현젤마노 19-09-29 10:06
 
고맙습니다.
깊이 깊이 읽고 다시금 힘을 얻습니다.
나누며 공유하며 살아가는 모습 많이 배우며 살아갑니다.
세상과 따뜻한 소통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방상미 19-09-29 09:28
 
한곳도 아닌 전국에 있는 교도소에 있는
형제분들을 다 돌봐주신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선 대체 나눔의 끝은 어디인지. 감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재성 19-09-29 08:54
 
일찍부터 경쟁과 냉혹한 현실에 눈뜨게 되는 요즘
우리들에게 진정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김진숙유스티나 19-09-29 08:07
 
항상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다운 꿈 주님 안에서 다 이루어지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나누면 더 채워진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 정말 진리인 것 같습니다.
오늘에 시작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차게 시작해봅니다!
이천수 19-09-29 07:32
 
공원 벤치에서 초라한 모습을 누워있는 노숙인을 보았어요.
우리사회가 공동으로 노숙인들을 도울수 있는 길은 없는건지
노숙인의 모습이 무척이나 안타까웠어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처럼 말이에요.
최수진샤비나 19-09-28 23:46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샬롬
박미연 19-09-28 21:29
 
민들레 공동체은 이렇게 아름답게 자율적으로
잘 운영되는데 정부에서는 왜 하지 못하는 걸까요...
민들레 공동체을 통해 생명에 대한 신비와 존엄성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모든이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백남석미카엘 19-09-28 20:45
 
민들레 교정사목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힘든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나눔에서 커다란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서남숙 19-09-28 20:01
 
누군가를 위해 나눈다는 것은 나를 더 행복하게 만들어주더군요~
요즘은 '민들레 공동체'을 보며 반성하고 다시 힘을 얻습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야태영마티아 19-09-28 18:58
 
+찬미예수님!
위클리서울에서 민들레 공동체의 감동스토리를 접하고
민들레 공동체의 팬이 되었습니다.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의 힘으로..... 아멘
전명현 19-09-28 17:23
 
'나눔'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일깨워준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우리 사회의 미래가 밝습니다.
근본은 항상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
홍광숙 19-09-28 16:46
 
사랑을 모르던 인생에서 사랑을 조금씩 서서히 알아가는
인생으로 바뀌어 간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많은 재소자 분들이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이전수레오 19-09-28 16:02
 
하루하루 순간 순간 삶의 기적을 일구어 가시는 " 민들레 공동체"
이 세상에 홀씨가 되어 언제나 흩날리고 있습니다.
삶을 잊어 버린 손님분들에게 그 등불을 받쳐들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최경숙 19-09-28 15:28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수사님!
표만수 19-09-28 14:45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빛을 밝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움에 폭- 빠졌습니다.
20년넘게 교정사목을 이어간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교도소에 직접 찾아가는 것 뿐만이 아니라 달마다 편지도 하시고,
필요한 물품이 있으면 보내주시고, 영치금까지 매달 넣어주는 모습이 참 위대해보였습니다!
천국을 닮은 사랑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강하영마리아 19-09-28 14:01
 
민들레 공동체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공동체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남창식 19-09-28 11:47
 
세상이 온통 민들레 공동체 처럼 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가르쳐 주고 있네요.
민들레공동체 정말 대단합니다! 힘네세요^^
권영희 19-09-28 10:53
 
안녕하세요.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꽃등을 밝히는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이시대에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황정호요한 19-09-28 10:08
 
안녕하세요.
필리핀 수많는 아이들에 행복해 하는 사진을 보니 제마음도 행복하네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 사랑이 넘처나네요.
아이들에 꿈는 사랑으로 이루워질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심현지 19-09-28 09:34
 
자발적인 나눔의 힘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사랑과 나눔을 우리들에게 알려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 응원할께요!
윤주섭 19-09-28 08:56
 
언제나 모든 이들과 함께라는 이름으로 나아가는 민들레공동체나눔..
앞으로 쉼없이 계속 나아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위해 최상의 사랑을 나누어 주시려고 노력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귀한일을 하고 계십니다.
항상 마음으로 응원 합니다.
지경순로즈마리 19-09-28 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