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1-06 08:05
공동선 149호 가족도 친척도 아닌데 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011  


마음에서 나오는 환대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우리 손님들이 찾아와서 밥 한 그릇 먹고 갈 수 있는 조그만 환대의 집입니다.

피터 모린은 
쉬운 에세이에서 ‘시립합숙소’를 말합니다.
“오늘날 부자들의 집에는 손님방들이 있지만 그 방들은 정작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것이 아니다.  그 방들이 정작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것이 아닌 것은 그들이 더 이상 하느님의 사자로 여겨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더 이상 빈자 환대를 자신의 의무로 여겨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을 시립합숙소로 보내면서도 조금도 거리낌이 없다.  거기서는 시가 시민들의 세금으로 환대를 행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빈털털이에게 시가 베푸는 환대는 환대가 아니다.  납세자의 주머니에서 나온 것은 마음에서 나온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2003년 4월에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습니다.  첫손님이었던 대성(가명)씨를 쉬는 날 길에서 만나서 짜장면 한 그릇 대접했습니다.  그때 대성씨가 자기도 소원이 하나 있다고 했습니다.  언젠가는 자기도 형편이 좋아지면 이렇게 짜장면을 대접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대성 씨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서 보증금 없는 선월세 십만 원짜리 단칸방을 하나 얻었습니다.  그렇게 민들레의 집이 시작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는 손님들은 바라는 것도 거의 없습니다.  몸 하나 누일 방 한 칸이면 족합니다.  그저 천정을 바라보면서 누울 수만 있어도 감지덕지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면서 아끼고 아껴서 오십만 원이나 백만 원 정도만 모으면 우리 손님들 중에 누구를 도와주면 좋을까 고민을 합니다  그러다가 힘겨운 노숙을 그만 두고 싶어하는 손님이 보이면 슬그머니 다가가서 부탁을 합니다.  민들레 집에 초대를 하는 것입니다.  

민들레의 집은 혼자서 그러나 느슨하게 함께 사는 집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습니다.  민들레의 집 식구가 하나 둘 늘어가면서 바람 잘 날 없는 집이 되었습니다.  겨우 며칠을 살다가 떠난 사람도 있었고, 십년도 넘게 함께 산 사람도 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상처도 많고 사연도 많은 사람들이었습니다.  보잘것 없는 작은 도움이었지만 살아난 사람도 있었고, 더 나빠진 사람도 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시는 손님들을 유심히 살펴 봅니다.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살펴봅니다.  

(1).  어느 날 경진(가명)씨가 민들레국수집에서 늦은 점심을 먹고 국수집 건너 편 계단에 힘없이 앉아 있습니다.  노숙한 지 나흘 째입니다.  경진씨는 마흔 다섯 살입니다.  몇 달째 월 30만원을 내고 모텔에서 지내던 사람입니다.  사출도 하고 도금 일도 했었는데 허리 수술을 한 후로는 힘든 일을 할 수가 없답니다.  방세를 내지 못해 쩔쩔 매다가 결국 거리로 나왔습니다.  한파주의보가 내렸던 지난 밤보다 그저께 밤이 견딜 수 없도록 추웠답니다.  
지난 해에는 숯불 갈비집에 취직해서 숯불 피우고 고기판 닦고, 청소하는 일을 하고 한 달에 이백 만원을 받았답니다. 너무너무 힘들어서 월급 받자마자 그만뒀습니다.  도금공장에서 다시 일했는데 허리 때문에 버틸 수가 없었습니다.  남은 돈으로 모텔에서 몇 달을 지냈습니다.  관에서 주는 긴급지원을 받아보려고 했지만 도금공장에 있는 주소를 모텔로 옮길 수가 없습니다.  주민등록마저 말소될 것 같아서 그냥 노숙하면서 하루하루를 버티는 길밖에 없습니다.  지갑에는 천 원짜리 한 장도 없고, 밤에 걸치고 추위를 견딜 수 있는 옷 하나 비닐 가방에 담겨 있습니다.  찜질방 표 한 장과 가운비 천 원을 드렸습니다.  덤으로 담배 한 갑도 주머니에 찔러 주었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밥은 먹으러 와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그리고 민들레희망센터에 자주 들려 낮잠도 자고 몸도 씻고 그러면서 살 길을 찾아보자고 했습니다.

(2).  오늘은 민들레 새식구가 들어오는 날입니다.  올해 57세인 종표(가명)씨가 지낼 방을 구했기 때문입니다.  종표 씨는 민들레국수집이 있는 인천 화수동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는 반공포로였습니다.  인천에서 결혼하고 가정을 꾸렸답니다  외아들로 태어난 종표 씨는 결혼을 했었고, 직장생활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혼을 하게 되었고 그 충격으로 한 동안 술에 빠져서 살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마음을 다잡고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이어서 어머니도 돌아가시고 다니던 직장도 문을 닫고 그러다가 이년 전부터 노숙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살아보려고 몇 번이나 애를 써 보았답니다.  내일은 막노동이라도 나가려고 작업복을 마련해 놓고 공원에서 자다가 일어나면 작업복이 든 가방이 귀신처럼 사라져버립니다.  살고 싶지가 않는 끔찍한 세월이었습니다.  그렇게 지내다가 어릴 때 살았던 곳인 화수동 근처의 자유공원에서 노숙을 했습니다.  한 달 전 쯤인 어느 날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식사하러 왔습니다.  처음 보는 분입니다.  덩치도 왜소하고 얼굴은 선하게 생겼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어떻게 알고 찾아오셨는지 물었습니다.  옛날 인간극장을 보다가 당신이 태어나서 살았던 곳 이야기여서 감명깊게 보았답니다.  그렇게 처음 만났습니다.  식사 후에 민들레희망센터에 가서 몸을 씻고 옷도 갈아입을 수 있게 했습니다.  책을 읽고 간단하게 독후감을 발표하면 삼천 원을 장려금으로 드린다고 했더니 참 좋아합니다.  

자유공원에서 지냈다고 합니다.  모기 때문에 자기가 어렵다 합니다.  밤에는 공원을 서성이다가 월미도까지 한두 번 다녀오면 새벽이 되고 그때야 벤치에 앉아서 눈을 좀 붙이곤 한답니다.  일가친척도 없습니다.  노숙하는 처지에 찾아볼 친구도 없습니다.  어떻게든 혼자 힘으로 살아보려고 하지만 살아날 수 있는 길이 보이질 않는다고 합니다.  삶을 끝낼까 생각도 했답니다.  그렇게 이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답니다.  우선 찜질방에서 지내면 어떨지 물어봤습니다.  도움을 받을 길이 있다는 것이 꿈만 같다고 합니다.

자유공원에서 지낼 때는 깊이 잠을 자 본 적이 없는데 신기하게도 찜질방에서 자면 여덟 아홉 시간을 한 번도 중간에 깨지 않고 꿀잠을 잔다고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아침을 먹고 민들레희망센터에 내려와서 씻고, 옷을 빨아서 입고, 책도 보고 독후감도 발표합니다.  그러면서 고맙다는 인사도 합니다.  청소도 잘 거들고 줍니다.  자원봉사자들이 하는 일도 자연스럽게 거들곤 합니다.  이른 저녁을 먹고 찜질방에서 자는 열흘 동안 민들레 식구들도 종표씨를 칭찬합니다.  사람이 참 착하다고 합니다.  자연스럽게 종표씨는 민들레 식구가 되었습니다.

오늘 종표씨가 지낼 집을 얻었습니다.  베로니카께서 종표씨가 살 수 있도록 살림살이를 준비해 주었습니다.  이부자리와 세면도구 그리고 텔레비전과 유선 채널과 와이파이도 쓸 수 있게 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바로 근처의 집이기에 식사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합니다.  그리고 세탁은 민들레희망센터에서 공동으로 하면 됩니다.  선불폰도 하나 마련해 주었습니다. 밤에 출출하면 라면이라도 끓여 먹을 수 있더록 냄비와 라면도 챙겨드렸습니다  최소한의 용돈을 드립니다.  그리고 자유롭게 지내다가 떠나고 싶을 때 떠나면 됩니다.  그리고 살림살이는 앞으로 천천히 필요한 것들을 마련해 보자고 했습니다.  작은 냉장고도 하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3).  대식(가명)씨는 1955년생입니다. 저보다 한 살 아래지만 칠십도 훨씬 넘은 할아버지처럼 보입니다. 오래 전에 이혼한 후에는 막노동을 하면서 떠돌이 생활을 했습니다. 당뇨가 심해서 몇 년 전부터는 거리에서 지냅니다. 치아도 성치 못해 맨밥에 된장이나 고추장을 비벼서 먹습니다. 소원이 무엇인지 물어봤습니다. 그냥 조용히 죽는 것이 소원이라고 합니다. 

급하게 동인천역 근처의 여인숙에 방을 하나 얻었습니다.  짐이 하나도 없습니다. 당뇨가 심한디 힘이 하나도 없어서 무엇을 들 엄두도 못 냅니다.  옷가지와 세면도구를 챙겼습니다. 오늘은 몇 년 만에 처음으로 이불 덮고 하늘보지 않고 잘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날 동네 의원에 갔습니다.  혈당이 380이 나왔습니다. 약을 일주일치 처방해 주셨습니다. 돈도 받지 않으십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진단서를 발급해주셨습니다. 밥은 꼭 제 때에 먹어야 하고 약도 먹어야 한다고 당부합니다.  이 상태라면 입원을 해야 하는데 하시면서 걱정합니다. 대식씨와 함께 행복지원센터에 가서 말소된 주민등록을 살렸습니다. 과태료를 냈습니다. 주민등록증도 발급신청을 했습니다. 그런 다음 기초생활 수급자 신청을 하려니까 대식씨는 아들에게 피해를 줄 우려가 있으니 그럴 수 없다고 합니다.
대식씨를 치료받게 하기 위해서는 의료보험을 살려야합니다. 함께 건강보험공단을 찾아갔습니다. 건강보험료가 육십 몇 만원이나 연체되어 있습니다. 사정을 이야기하고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담당자가 친절하게 도와줍니다. 연체된 금액을 사십 몇 만 원으로 조정해 줍니다. 그리고 24개월 분납으로 해 줍니다. 건강보험카드도 새로 발급해줍니다. 빨리 병원 치료를 받으라고 합니다. 점심을 함께 먹었습니다. 삼계탕을 어찌나 맛있게 드시는 한 그릇을 다 비운 다음에야 맛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동네 의원에 가서 진찰했습니다. 원장 선생님이 혈당수치를 보시더니 깜짝 놀랍니다. 595가 나왔습니다. 공복에 380이 나왔는데 식후에 이렇게 높게 나왔으니 급히 종합병원에 입원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 다음에 진료의뢰서를 써 주십니다. 급히 근처에 있는 종합병원으로 갔습니다. 진찰을 받고 입원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입원신청서를 쓰고 보증인 서명을 했습니다. 직원이 대식씨와 무슨 관계냐고 물어봅니다. “아무 관계가 아닌데요." "가족도 친척도 아닌데 왜 도와주세요?" "어려운 처지를 옆에서 봤으니까 가족이나 친척이 아니라도 당연히 도와야죠." 베로니카가 대식씨에게 필요한 것들을 챙겨줍니다. 슬리퍼, 속옷, 수건 그리고 면도기와 비누, 컵과 로션 등을 능숙하게 챙깁니다. 병원에 갔더니 대식씨가 병원 밥이 너무 적어서 세 숟갈만 푸면 없다고 합니다. 다음 주간에 복부 CT 촬영을 해야 하는데 비용이 16만원이라고 합니다. 미리 내야한답니다. 대식씨는 몇 번을 고맙다고 합니다. 죽을 목숨인데 덕분에 살았다고 합니다. 

“행복한 이들, 복된 이들은 그냥 더 많이 이기고 소유해서 웃는 이들이 아니라, 나와 상관없는 너의 아픔 앞에서 더불어 울어지고 슬퍼하고 안아주는 이들이며, 의로움으로 인하여 기꺼이 고난을 당하는 이들이다.  아파하고 슬퍼하는 이들이 복된 이들이다.  참된 복은 편한 웃음이 아니다.  쾌락의 웃음도 아니다. 오히려 더불어 아파하고 분노하고 슬퍼하는 마음, 그 힘든 복이다.”(유대칠 암브로시오의 성경 읽기 5).

안범준 19-11-18 21:28
 
쿵! 넘어질뻔 하다가 서영남선생님이 계셔서 중심을 잘 잡고 하루하루 잘 보낼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속에 하느님이 계싶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공동체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최강호안토니오 19-11-18 20:34
 
반갑습니다. 물향기수목원이 있는 오산에서 인사드려요^^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을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모습 하나하나가 너무나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는 삶을 마치 숙명처럼 여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처럼 훌륭하신 분이 우리사회에 계시다는 사실이 너무나 기쁩니다
정관섭 19-11-18 16:25
 
소외된 이웃들,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동의 박수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을 계기로 사회가 건강해지도록 모든 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려는 작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희망 바이러스는 급속도로 확산될 것입니다.
김태무마르티노 19-11-18 14:30
 
민들레공동체의 존재는 나에게 특별한 기쁨입니다.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진보라아녜스 19-11-18 11:50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더 행복한 겨울입니다^^
저는 민들레공동체를 보면 그저 신기합니다.
정부에서 지원받지도 않는데 매일 이용생활인들에게 필요한 옷은 물론
찜질방티켓을 챙겨주시고 목욕도 하고 낮잠도 자고 컴퓨터도 할수있다는것이...
절망인 이웃들에게 엄마의 마음으로 사랑과 희망도 나눠주시고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배수민 19-11-18 10:17
 
민들레수사님은 도깨비 방망이를 갖고 계신 것 같아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니까요.
수사님의 넓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방주승요셉 19-11-18 08:38
 
다시 날씨가 추원진다고 해요, 감기 조심하세요.
손님들이 패딩잠바와 침낭이 없다면 얼마나 덜덜 떨면서 긴 밤을 이겨낼까요.
저에게는 생각할 수 없는 고통입니다.
절망인 이웃들이 씻고 쉬고 희망을 얻어갈 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한정음 19-11-18 07:37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도
나눔의 형태에 대해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그래도 이렇게 끈임없이 도와주시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많은 어려움이 있으실텐데도, 내색한번 안주시고, 정말 감사드리네요.
남용준 19-11-17 20:44
 
사랑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이웃을 위해 민들레공동체는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강해영 19-11-17 19:15
 
스스로 불편하게 살며 저에게 '나눔' 기쁨을 깨우쳐주신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조금씩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저를 봅니다.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게 저의 바람입니다.
윤지영 19-11-17 18:02
 
이제서야 진짜 소중한 것을 찾았습니다.
물질보다 사람이 소중합니다.
내 주변에 사람을 잃으면 결국 모든걸 잃게되는것임을
민들레공동체가 알려주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나라 최고 부자이십니다.
이승아젬마 19-11-17 14:34
 
'희망과 나눔 '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아름다운 단어인줄 몰랐습니다.
내 안에 이웃과의 사랑을 담고나니 변화가 생겼습니다.
행복은 내 가까이에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반짝반짝 민들레공동체가 빛이 납니다
박소진 19-11-17 13:23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서 '행복'이라는 실을 단단히 붙잡고 있으니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홈페이지 대문에 수사님의 환한 미소를 보니 더욱 행복하네요~ 아자! 아자!
홍승희 19-11-17 11:35
 
주일입니다. 휴일이라  민들레공동체에는 이용생활인들로 북적이겠지요.
힘들 때 함께해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위로가 있어서, 오늘도 희망의 별이 떠오릅니다.
그 힘을 받아 다른 가난한 이웃의 친구가 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최혜영안나 19-11-17 09:21
 
병든 자 와 배고픈 이웃들의 벗이 되시며 방황하는
사람들의 가족이 되신 서영남 대표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를 읽고
성경 "지극히작은자에게 한것이 곧 내게한것이니라"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마음에 되새겨 봅니다.
문무일 19-11-16 20:57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일상을 보고 있노라면,
그 어떤 걱정거리도 봄눈 녹듯 사라집니다.
진정한 사랑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알려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공동체는  어렵고 힘든이들의  희망이며 생명입니다.
김민현 19-11-16 20:02
 
불경기와 불황의 시점에서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내 자신과 힘든 이웃에게
사랑을 심는 하루하루를 보냈는지 냉정하게 되돌아보고 반성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 공동체의
소소한 그리고 가끔은 시끄러운 것이 지상천국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환절기에 건강하세요.
송희정 19-11-16 15:59
 
세상의 빛과 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 한 켠이 짠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저에게 참 많은 가르침을 주네요
희망차고 행복한 사랑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김정규 19-11-16 14:40
 
행복은 전염되나 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접하다보면 어느새 긍정적이고 밝은 사고로
가난한 이웃을 생각해보고 돌아보게 됩니다.
세상이 맑거나 흐리거나 비오거나 눈내리거나
손님들께 민들레공동체는 언제나 희망입니다
감은정 19-11-16 12:27
 
무한경쟁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존엄성이 묵살당하는 시대에
민들레공동체는 쉼터, 안식처가 됩니다. 사랑에 메말라있는 이웃들에게 편하게
다가설 수 있는 민들레공동체에 항상 희망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박호범 19-11-16 11:23
 
민들레공동체는  언제나 분주한것 같습니다.
행복한 분주함 입니다. 마음이 들뜨고 막 설레이기도 하구요.
민들레공동체의 행복한 분주함으로 제 마음도 행복해 집니다
이세훈 19-11-16 08:23
 
세상 모든희망도 나눠주고 행복도 나눠주고 정도 나눠주고
필요한 옷과 물품도 나뉘주네요  식사는 물론입니다.
삭막한 세상에 나눔의 기쁨을 알려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강준남 19-11-16 07:08
 
좋은아침입니다. 좀 흐린아침이지만 그리 춥지않습니다
인천용현동에서 인사드려요^^
사랑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이웃을 위해 민들레공동체는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이태영 19-11-15 22:12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사랑의 멜로디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예쁜 음표를 만들어 하나의 멋진 작품이 되네요.
매일 샤워하고 빨래하는 모습도 정겹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미래 19-11-15 21:17
 
아주 예쁜 나눔이야기를 읽고 제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얼굴빛도 틀려지고,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권소향 19-11-15 20:45
 
세상 풍파에 맨몸으로 부딫혀 몸지치고, 마음헤진 많은 사람들이
충전하고, 힐링해서 자신을 다시 거친 세상에 던질 준비를 하는 그 곳
민들레공동체...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기운이 흐르는 민들레공동체를 응원 합니다
채하나 19-11-15 20:08
 
서로 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의 내일을 위해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이선혁 19-11-15 16:15
 
많은 가난한 이웃들이 더 따뜻하게, 더 자주 행복해질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는 끊임없이 나눌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돌보시고 가꾸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강수현 19-11-15 15:23
 
우리사회의 희망 찾기는 이렇게 민들레국수집같은
작은 장작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이라는 장작을 밑불로 하여 활활 불타오르는
희망을 우리 모두 가꾸고 지켜야 합니다.
김성호 19-11-15 14:35
 
사람사는데 어찌 어려운  일 힘든 일이 없을 수 있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모두의 마음의 힘줄이 아닐까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서 그런 힘든일들 모두 씻어내고,
희망과 행복을 하나씩 받아서 새출발 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오성미안젤라 19-11-15 11:46
 
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민들레공동체 속에 향기로워 새삼 행복합니다.
나눔 뒤의 평화와 기쁨은 온전히 스스로의 체험을 통해서만 느낄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저 나눔을 읽고, 보기만 했는데 이제 저도 실천하겠습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 사랑에 앞장서겠습니다.
공하선 19-11-15 10:57
 
진정한 사랑으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이 세상 모두를 얻은 듯 행복하고 감미롭습니다.
이제 깨달았습니다!
민소라 19-11-15 08:16
 
민들레공동체는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해주네요.
낮은 곳에 있는 이들을 보살펴주면서 사회의 몸과 마음까지도 동시에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예수님의 제자로 훌륭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생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선미 19-11-15 07:26
 
비가 쏟아지고 으실으실 너무 추운날씨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더욱 민들레 손님들을 챙기시랴 바쁘시겠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품으로 맞이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남현주 19-11-14 22:09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공동체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것이면
언제나 기쁨 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심재학 19-11-14 21:13
 
민들레공동체 일기에서 희망이 뚝뚝 떨어집니다.
절망에 처한 이들에게는 희망을, 슬픔과 괴로움에 있는 이들에게는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밝고 이글거리는 태양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감사합니다.
강해민 19-11-14 20:45
 
무관심의 현실에서 어려운 이들의 큰 버팀목 민들레 공동체
가난하고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큰 희망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민들레 안에서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천주희 19-11-14 19:52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매일마다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유희진 19-11-14 16:51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반추해야 할 삶의 가치와 이웃사랑 나눔의 미덕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생생하게 배웁니다. 조그만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을 이루십시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감사합니다.
박경란 19-11-14 15:41
 
사람들이 부디 절망하거나, 그 생활에 안주하는 일 없이
조금은 겁이 나더라도 다시 날개 짓 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주세요.
민들레공동체가 이 어려운 일을 해주십니다.
홍지숙 19-11-14 14:54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을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두둑하신 베짱과 두려움 없는
높은 기상을 하느님께서 당신 구원사업에 널리 쓰실 것 같습니다.
복음 안에서 사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홍영수 19-11-14 12:08
 
숲속을 걷지 않아도 삼림욕을 한것같이
개운한 느낌이 드는 감사한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입니다~^^
지친 영혼과 육체를 평온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성유리 19-11-14 11:00
 
민들레공동체 일기를 보면 가슴에 상처가 난 사람,
몸이 아픈 사람들이 대부분인 것 같아요~
고혈압과 당뇨같은 경우는 지속적으로 약을 먹고 관리를 받아야 하는데
노숙생활은 그게 여의치 않겠지요.
민들레 진료소를 예약해주고, 급할때는 약값이나 병원비 지원과
직접 병원도 함께 가주는 모습이 인상깊게 다가왔습니다. 대단하십니다! 힘내세요.
박은희 19-11-14 08:05
 
힘든 이들 곁에는 든든한 민들레 수사님이 365일 계시고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으로 품고
항상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을 향해 일렁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혜진 19-11-14 06:50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많이 깨달아요
세상만사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요.
민들레국수집 많이 응원할께요.
유경일 19-11-13 22:03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고 사랑으로 가난을 승화시켜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어리석은 세상의 가치에 눈이 멀지 않고 깨어살 수 있었습니다. 세상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공동체의 한결같은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세나 19-11-13 21:08
 
늘 쉬는 날도 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해보입니다
이렇듯 사랑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대단한 축복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축복입니다.
오창수 19-11-13 20:09
 
이 많은 사람들의 정신적인 부모시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감사드린다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의 도로시데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렵고 절망인 이웃들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남교민 19-11-13 19:27
 
민들레의 다양한 지원활동이 인상깊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상배스테파노 19-11-13 16:15
 
어쩜 한결같은 모습으로 그 자리를 지켜주시는지..
힘들고 지친  노숙자들의 아버지, 어머니, 형제..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심인태 19-11-13 15:13
 
나의 가족도 이렇게 살뜰히 살피기 힘든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정말 신기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새로운 사랑을 느끼는 시간이였어요.
꾸준히 나누시고도 사랑을 주고도 끝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이은지 19-11-13 12:32
 
서로를 배려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오래오래 유지 되도록 많은 분들의 동참이 절실합니다.
몸소 애쓰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때론 지칠 때도 있겠지만 신념과 용기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방기환 19-11-13 10:07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고 사랑으로 가난을 승화시켜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어리석은 세상의 가치에 눈이 멀지 않고 깨어살 수 있었습니다. 세상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공동체의 한결같은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여진 19-11-13 08:50
 
날씨가 아무리 추워져도 민들레 공동체라면 온기를 잃지 않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존재함으로 해서 많은 분들이 힘을 받고 삶의 희망을 이어나갑니다
민들레공동체 항상 감사합니다.
정기옥 19-11-13 07:46
 
벌써 11월도 13일 중순입니다. 도대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요...
한결같은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으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박용숙소피아 19-11-12 22:05
 
첫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둘째도 가난한 이웃 걱정!
작은 나눔으로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말 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입니다.
이태홍 19-11-12 21:07
 
힘들고 상처입은 사람이 어쩌면 그리도 많은지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공동체는 숨은 보석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서정진 19-11-12 20:10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배고픔 아픔을 해결해 주시는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우신 두분을 어디서 또 뵐까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유심 19-11-12 19:31
 
민들레국수집 손님들 봉사자들
모두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부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참된 나눔이란 함께하는 마음이고 들어주는 마음이며
배려하는 마음 외에 다른 것이 아님을 명심하고
섣불리 의도적으로 도와주는 행동이 아님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워갑니다.
유향미 19-11-12 17:11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하루 하루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사랑 희망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박용숙 19-11-12 16:12
 
자기를 드러내지 않으시고, 다른이들을 위해 나눌 줄 아시는
이런 분들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마음 든든해 집니다.
세상은 세상에 흐르는 사랑으로 인해 피가 돕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허광진 19-11-12 15:02
 
매서운 칼파람을 피할 수 있는 안식처를 마련하시고
정성과 사랑이 담긴 따뜻한 밥상을 준비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 나눔이 이 시대의 귀감이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리스도 사랑을 찬미합니다.
임양규 19-11-12 14:12
 
행운이 가득가득 힘이 불끈불끈나게 하는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만  들어도 힘이 됩니다. 삶에 의지가 생깁니다.
가슴이 따뜻해 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점순 19-11-12 10:04
 
나날이 커지는 우산 같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지친 이들을 다시 일으키기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그 사랑에 제 마음도 함께 촉촉해졌습니다.
추운날씨인데....힘내세요 ^^
이희수유스티노 19-11-12 08:40
 
원하는 것을 얻었을 때 인생이 바뀌는 행복이 올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일기를 읽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 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감사합니다.
최재민 19-11-12 07:08
 
민들레공동체일지를 보면 마음이 아려옵니다.
힘든일도 참 많으셨을 텐데 민들레가 있기에 이분들도 기대실 수 있습니다.
너무 다행입니다. 하루하루 절망보다는 희망을 품으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와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안정현 19-11-11 20:26
 
민들레국수집를 찾는 손님들중에는 마음의 병이 깊은 사람들이 많은듯 합니다.
우울증으로 죽고싶어하고,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과 무관심에
고통스러워하고... 눈물이 납니다.
나도 그들을 힘들게했던거 같습니다. 반성합니다.
민들레 이용생활인들 모두 끝까지 용기잃지마시고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신향연 19-11-11 19:30
 
민들레공동체 일기 읽는걸 가장 좋아합니다.
이용생활인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인생극장을 보는듯 눈물겹고 감동적이고 안타까움이 듭니다.
처음에는 노숙인들이 무조건 게으르고 포기가 빠른 사람들이라 생각했는데 일기를 읽으며 이해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가슴에 절망과 상처를 보듬어주고 낫게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송혜정 19-11-11 15:46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강요가 아닌 자연스레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고맙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힘든 이웃들이 많은지 몰랐습니다.
주변도 돌아보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신영미 19-11-11 14:25
 
다른 사람의 모습이 아닙니다  절망에 빠져있는 그 분들의 모습이
바로 내 모습입니다  나늘 본다는 마음으로 그 분들을 향한 마음을
가진다면 세상은 훨씬 더 살기 좋아 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우리의 희망입니다.
김용희 19-11-11 13:43
 
말뿐이 아닌 몸으로 노숙자분들과 함께 생활하시니
정말 그분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느끼시고
아낌없이 내어 주시고 계시네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해요.
안현숙 19-11-11 11:34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공동체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조수진세실리아 19-11-11 10:23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 과감하셨던 분, 입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내어놓는 서영남 대표님의 밝은 얼굴과 환한 미소를
매스컴에서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위해 희생하는 서대표님의 모습에서
지난 제 삶이 부끄럽게 돌아봐지네요. 저도 이제부터 좋은세상 함께 이루어 가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
박규흠 19-11-11 08:32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공동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주미애 19-11-11 07:31
 
안녕하세요^^ 호반의도시 춘천에서 인사드려요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참된 인간으로서의 삶을 보여주고 있는 대표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홍제기 19-11-10 22:07
 
인터넷에서본 인간극장  느낌  그 느낌 그대로를 민들레공동체에서 느끼고 있습니다.
힘든 이들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마음에서 제 마음도 따뜻해 지는것을 느꼈어요
두분께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바라보시듯 저도
제가 만나는 힘든 이웃들을 사랑으로 바라보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박용숙 19-11-10 21:05
 
민들레공동체는 감동입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살갗으로 느끼고 가슴으로 함께하는 진솔한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권철순 19-11-10 18:02
 
민들레일지를 보면, 이렇게 어려운분들이 많다는 것에 놀랬어요
팍팍한 삶을 다독여 주는 참 즐거움의 민들래공동체
힘겨울때는 민들레공동체  이야기가 항상 큰 위로가 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백정열토마스 19-11-10 16:32
 
모든 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의 힘에 놀랐습니다.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것,다른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요.
그런면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 하나하나는 정말 감동입니다^^!!
황용식 19-11-10 13:59
 
민들레공동체이야기가 들려주는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읽고 나면 불현듯 자신을 생각하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함께 나누는 삶이 진정한 아름다움이구나 라는걸 느끼게됩니다.
함께사는 아름다음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겠습니다.
최성우 19-11-10 13:35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최성우입니다.
가족도 아닌 사람들에게 선뜻 도움을 주기는 어려운 일인데,
이렇게 열심히 봉사하시다니 정말 존경스럽네요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현석준 19-11-10 13:05
 
안녕하세요~
오늘 인천고등학교에서 봉사온 재학생 현석준 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깊은 사랑의 눈으로 보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세상의 빛이며
우리의 희망입니다. 일기를 읽으며 정신적 삶과 나눔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겠습니다. 이렇게 큰 깨우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정주알렉시오 19-11-10 12:01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끝까지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이런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민들레 공동체에 좋은일 가득하길 바랍니다.
양하종 19-11-10 09:53
 
파주헤이리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늘 자주 민들레공동체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  사람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때문에 세상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유월민 19-11-10 08:05
 
가슴이 아프면서도 반짝반짝 눈이 부신 민들레공동체풍경이 감동입니다!
지금 제가 처해 있는 환경에, 작은 것이라도 참으로 깊이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짠해지면서 감사의 눈물이 나네요.
채석기 19-11-10 06:52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입니다. 휴일아침 행복충전하세요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도 함께 해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내일을 바라봅니다.
나영수산나 19-11-09 23:36
 
여기는 독일 한인성당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서 제가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끝없는 따뜻한 나눔의 이야기를 전해오는
민들레 공동체가 나에게 주고 싶은 선물은 사랑인가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통해 만난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도
충만한 기쁨으로 마시도록 축복을 빕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규한 19-11-09 22:20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공동체안에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차현국 19-11-09 21:48
 
강산이 변하고도 한참의 시간이 더 지났음에도 이 가난한 시설이
흔들림없이 가고 있다는 것이 참 놀랍습니다.
역시 하느님께서는 사랑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을 주셨네요.
그걸 생각하면 마음 든든해 집니다.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모두가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배효진 19-11-09 20:53
 
희망을 잃어버린 그래서 마지 못해 살고 있는 이웃들에게
꿈을 꿀수 있게끔 전폭적인 지원을 해준 인자하신
민들레수사님과 예쁘신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이민숙 19-11-09 19:58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강요가 아닌 자연스레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고맙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힘든 이웃들이 많은지 몰랐습니다.
주변도 돌아보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이태호 19-11-09 15:18
 
민들레공동체는 그대로 내가 살고 싶고, 되고 싶고, 이웃을 초대하고 싶은 바램을 담고 있습니다.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일 유익하고 소중한 내용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동!
임재현 19-11-09 13:39
 
안녕하세요 인천고 2학년 임재현입니다.
고맙습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을 위해 뜨거운 밥상을 정성껏 차려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진성 19-11-09 12:46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이진성입니다.
아무래도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힘들고,어려울수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그것들을 모두 극복하고 아낌없이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진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나도 아름답게 보입니다.
모든 사람들일 이러한 마음을 가지는 날이 오도록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이사야 19-11-09 11:38
 
나는 민들레희망센터을  좋아합니다  그 사랑나눔이 행복해지게합니다.
감사의마음으로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고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이종필 19-11-09 09:59
 
고요한 마음으로 진실과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읽습니다.
그리하면 바쁘고 고달프고 외로운 중에도 우리의 삶엔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질 것입니다
민들레공동체기 있어서 행복합니다.
손정훈 19-11-09 08:10
 
하느님이 하시는 일인지, 사람이 하는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 풍경이 눈앞에 펼쳐지니 감격스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수고를 많이 해주십니다. 아름답습니다.
김순녀 19-11-09 06:48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
참 소중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손님들의 꿈이 상실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걸 다잡는데 민들레공동체가 기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그래주시고 있지만은요^^ 민들레공동체가 정말 멋지고 최고라 불릴만 합니다.
박은주소피아 19-11-08 23:49
 
강정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든든한 밥 한그릇
민들레 가게의 두툼한 패딩잠바....
시린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
동화같은 곳 민들레꿈 공동체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춥지않은 겨울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남재인 19-11-08 22:33
 
밤이 꽤 깊아갑니다. 별들이 반짝번짝  양평 양수리 두물머리 근처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정 대한민국을 밝게 비추는 민들레공동체가  진정한 희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힘든 이웃들을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김병구 19-11-08 21:35
 
민들레수사님은 내게 인간의 존엄성을 일깨워주었습니다.
그리고 아픈 가슴을 꾹꾹 누르면서도 견디고,
또 견뎌주는게 사랑임을 가르쳐주었습니다.
함께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 화이팅!!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태옥 19-11-08 21:01
 
민들레공동체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미카엘라 19-11-08 19:59
 
저는 민들레 나눔이 볼때마다 놀랍습니다
저 같으면 다른 사람을 위해 나 가진 것 하나를 준다는 것도 아까울 것 같은데...
이렇게 매일 같이 나눠주는 일을 업으로 삼고 계시니
새삼 참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따뜻한 겨울이 되시길 바랍니다.
허선희루시아 19-11-08 18:37
 
잠실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이렇게 이웃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지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듯한 단체를 보아도,
민들레국수집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율리오 19-11-08 16:51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야말로
하느님이 만들어주신 위대한유산입니다.
이창재 19-11-08 15:36
 
민들레공동체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실비아 19-11-08 14:32
 
힘겨운 세상살이 속 많이들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마음을 달래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기에 걱정없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이태호 19-11-08 13:50
 
보석보다 더 귀한 사랑으로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행복을 이들에게 주시네요.
이분들이 진정으로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함께 기뻐하는게 보입니다.
모두 다 행복안 마음일것입니다  참 따뜻한 풍경이네요
김보애 19-11-08 11:37
 
하느님이 하시는 일인지 사람이 하는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 풍경이 눈앞에 펼쳐지니 감격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수고를 많이 해주십니다.
아름답습니다.
권보현 19-11-08 10:52
 
민들레공동체는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태양입니다.
민들레의 놀라운 힘을 다시 한번 께닫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이 얼마나 아름다고 진짜인지도 깨닫습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이라는 것을 깨우치구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신현희 19-11-08 08:37
 
​민들레공동체 한 쪽 한 쪽 마다 따뜻함으로 꽉 찬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찌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눈이 맑아졌습니다.
참된 사랑으로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마음으로 존경합니다.
권미경보나 19-11-08 07:54
 
함께웃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이웃 사랑'의 바다에 무조건 뛰어들어 헌신하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삶 안에서 저의 이기적인 삶을 뉘우칩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이,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아멘
미카엘라 19-11-08 06:58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조광만토마스 19-11-07 23:41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12월 한국가면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오종섭 19-11-07 22:09
 
세상의 힘들고 아픈 이웃들도 이젠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그 희망의 첫단계가 민들레공동체입니다.
저 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관심을 보여주며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풍경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희망으로 일어나서 힘차게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김현미 19-11-07 21:35
 
민늘레공동체사랑이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탄합니다.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우희민 19-11-07 20:45
 
세탁도 하시고, 샤워도 하시고 한결 단정하게 자신을 단장할 수가 있다는 것이
그분들에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할 수없어 그냥 자신을 놓아버린 채 생활하시는 분들을 보면 가슴이 많이 아팠거든요.
민들레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김종근 19-11-07 20:06
 
내일은 많이 추워진다고 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구현숙마틸다 19-11-07 18:49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을 위해 뜨거운 밥상을 정성껏 차려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희망을 노래하는 가슴이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방금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 ♬
신민아 19-11-07 16:10
 
손님들의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합니다.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주고 어두운 마음을 밝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낮잠도 자고 책도 읽고 샤워도 할 수 있으면서 자유로운 공간은 이곳밖에 없을겁니다.
사람이 살만할때 희망도 생기는법이지요.
박상준 19-11-07 15:16
 
온 세상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전현주 19-11-07 14:19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만은 이렇게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신 사랑을 하십니다.
조봉현 19-11-07 13:52
 
안녕하세요! 벌써 2019년이 다가고 2020년이 더 가깝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깊은 사랑의 눈으로 보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세상의 빛이며
우리의 희망입니다. 일기를 읽으며 정신적 삶과 나눔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겠습니다. 이렇게 큰 깨우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헬레나 19-11-07 11:34
 
민들레손님들이 하루종일 몇날몇일을 굶으시다,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면, 씻으실 수도 있고,
밥도 먹을 수도 있고, 잠시 휴식도 취하실 수 있는 행복한 공간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박은화 19-11-07 10:53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베로니카님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이승철 19-11-07 09:55
 
이렇게나 아름다워 보이는 일을 저는 그동안 왜 외면하고만 살았을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보면서, 괜시리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제 삶의 작은 부분에서라도 이웃사랑을 생각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두분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오송수 19-11-07 08:36
 
추운날 몸과 마음이 기댈 수 있는곳..민들레공동체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으시는 만큼
그 일을 하시는 서영남원장님, 베로니카님에게도 매일매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살면서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배우고 또 배웁니다
마음의 진수성찬 참 감사합니다.
왕건루카 19-11-07 07:59
 
고맙습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17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만세!
민인호 19-11-07 06:53
 
아무것도 없는 가난한 사람들, 청년들은 사회생활을 시작 할 수도 없는 우리사회입니다.
취업되기도 전부터 첫 직장을 잃은 후부터 거리 생활을 해야 하는
처지에 몰리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참 안타까운 우리 사회의 그늘입니다.
이 그늘이 걷히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일어나시길 기도합니다.
오미란에스텔 19-11-06 23:09
 
희망을 심어주는 사랑 고맙습니다.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공동체는 고향집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아름답습니다.
윤진영 19-11-06 22:18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민들레공동체 이야기가 내 가슴을 때렸습니다.
이제 힘들고 지칠 때마다 향기나는 민들레공동체를 떠올리게 됩니다.
저도 이런데, 민들레 손님들은 당연하시겠지요.
모두들 희망을 갖고 일어 나시길 기도드립니다.
강인숙 19-11-06 21:37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공동체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이경선 19-11-06 20:40
 
사랑을 나누기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시며
하루종일 식사준비에 , 찾아온 노숙자등 어려운분들 상담까지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또한 그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용숙 19-11-06 19:45
 
세상이 삭막해지고, 감동적인 일을 찾기가 쉽지 않아진 것 같습니다만,
민들레 국수집만은 어딜 둘러보아도 감동투성이네요.
찾아오는 모든이들에게 진심어린 상담으로 앞길을 인도하시는 지극정성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정영심 19-11-06 18:44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역시 아름답네요.
가난한 이웃들의 삶에 저를 비추어 봅니다.
뚜렷한 지향도 없이 살도록 내몰고 있는 이 시대를 건너가는 데 작은 위로와 힘을 줍니다.
절망 속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놀랍고 존경스럽습니다.
이혜진 19-11-06 17:04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그 누구도 할수없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오미란에스텔 19-11-06 16:02
 
사랑의 햇불 민들레 공동체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 대접해 주어 고맙습니다.
행복하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되어서...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정한수 19-11-06 15:56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인 민들레공동체가 있기 때문입니다.
따뜻한 배려와 자상한 마음을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지금까지 우리 곁에 있어 다행입니다.
홍제기 19-11-06 14:16
 
세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이 모여
서로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 연결되어 있는 한 가족이기에 같은 마음으로 도우며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심재철루카 19-11-06 13:08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배고픔에 지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우리가 바라던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윤아 19-11-06 11:38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것'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이 뭉클합니다^0^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매일 기다리게 됩니다. 앞으로도 감동적인 나눔, 감사합니다.
정진훈 19-11-06 10:12
 
민들레공동체 일기를 감동으로 읽습니다.
민들레 풍경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나와 같은 가족이라고 생각하니 훨씬 더 편안해지네요
항상 사랑으로 위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독고세준 19-11-06 09:18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수연데레사 19-11-06 08:24
 
고마습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을 위해 뜨거운 밥상을 정성껏 차려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 ♬
배경수안드레아 19-11-06 08:07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이 주는 사랑으로  노숙손님들에게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