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2-01 11:0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동영상)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 - 장학지원&무료급식 2019. 11. 11~20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0,495  

모퉁이의 머릿돌


하느님은 실패 속에서도 다시 꽃을 피워 내십니다

집짓는 사람들이 버린 돌을 

모퉁이 머릿돌로 만드시는 분이 하느님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필리핀에 두 곳에 있습니다.  하나는 마닐라의 나보타스 시티에서도 가장 변두리인 Tangos 마을에 있고, 다른 하나는 마닐라 남쪽 근교인 카비테의 GMA(제네랄 마리아노 알바레즈)의 De las Alas 마을에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2011년부터 필리핀에 작은 도움이라도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시작한 일입니다.  처음에는 나보타스와 빠야따스를 돕기 시작하다가 2014년에는 아예 제가 필리핀에 들어가서 삼 년 동안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했습니다. 2017년에 인천교구 박모 신부의 터무니없는 방해를 받고 삼 년 동안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했던 일을 접고 더 가난한 변방으로 옮겼습니다.  이제야 옮긴 민들레국수집이 제대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이 가장 이해 못 하는 것은 재단도 아니고 교회 단체도 아닌데 어떻게 개인이 이런 일을 할 수 있느냐는 것 이지요. 그리고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 합니다. 아무런 조건이 없다면 무척 신기해 합니다. 듣지도 보지도 못 한 일이랍니다.

2019년 11월에는 베베모 가족이 수녀님 두 분과 함께 필리핀에 들어가서 장학금을 나누고 아이들 가정에 쌀을 나누고 그리고 간절히 바랐던 민들레 작은학교를 나보타스 우리 아이들에게 마련해 주는 것이었습니다.

열흘 동안 가장 힘들었던 것은 지독한 교통체증이어습니다. 매일 길에서 보낸 시간이 다섯 여섯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기난한 마을에 화장실을 갈 수 없어 물 마시고 싶어도 참는 것. 그리고 점심먹을 시간조차 없어서 그냥 버틴 것입니다.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가는 길인데 칼로오칸의 C3 길에서 길이 꽉 막혀버려습니다.  세 시간도 넘게 걸려 도착해서 골목을 돌고 또 돌아서 강가에 있는 Tangos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시커먼 물이 지천에 있는 참 가난한 마을입니다.

허름한 작은 집을 리모델링 해서 민들레 작은학교를 만들어야 합니다.  건축 재료들을 사고, 인부들을 만나 약속한 기일 안에 꼭 끝내달라고 신신당부했습니다.

나보타스 탱고스 마을의 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주는 날입니다.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죨리비 도시락을 먹을 수 있도록 우리 이이들에게 도시락 두 개씩 드렸습니다.  공책과 연필도 선물했습니다.  쌀도 각 가정에 25킬로 한 포씩 선물했습니다. 쌀을 제일 좋아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참 잘 컸습니다.

다음 날은 나보타스 우리 아이들 가정에 쌀을 25킬로그램 한 포씩 나누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장학금을 받는 것보다 쌀을 선물 받는 것을 몇 배나 더 좋아합니다.  쌀을 나누면서 특별히 우리 아이들에게 던킨 도너츠 세 개씩 선물 했습니다.  얼마나 아껴 먹는지요.

흐리고 비는 안 와서 참 괜찮은 날입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리모델링은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건축 재료를 사러 골목 골목을 자주 다녀서 겨우 동네 길이 익숙해졌다 싶었는데 다녀보면 헷갈려서 혼자 다닐 수가 없습니다.

오늘은 GMA 카비테의 민들레국수집 장학금 그리고 크리스마스 선물로 쌀 25킬로 씩 나눕니다.   아이들이 잘 컸습니다.  이제는 많이 친해졌습니다.  엄마들도 표정들이 참 밝습니다.  아이들은 선물을 잔뜩 받는 바람에 신이 났습니다.  사탕도 한움큼씩 줬습니다.  가난하지만 정이 많은 마을입니다.

필리핀 6일째,  나보타스 가는 길에 칼로오칸 공동묘지에 있었던 민들레국수집 앞을 지나면서 옛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길이 엄청 막힙니다.  작은학교 공사는 이제 거의 마무리 단계라고 믿었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우리가 볼 때는 폐기물로 처리해야 하는 것들을 버리지 못하고 잔뜩 쌓아 놓았습니다.  공사를 진행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베로니카께서 모두 버리게 했더니 쓸 수 있는 것이라면서 버리는 것을 어려워 합니다.  필요한 사람에게 나누어 주도록 한 후에야 공사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이틀은 더 작업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빨리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현장을 지키고 있어야겠습니다.  오늘은 온도가 32도에 해는 쨍쨍.  모두들 땀에 흠뻑 젖었습니다.  계획보다 이틀이나  늦었지만 베로니카께서 지키고 있으니 제대로 공사가 진행됩니다.  저는 모자라는 재료 사러 골목 골목을 돌아 다닙니다. 무거운 물건은 온전히 사람 힘으로 날라야 합니다.  타일은 차를 타고 갔다 와야합니다.  저녁 늦게 어두워져서야 민들레 작은학교 리모델링이 겨우 마무리했습니다.  내일은 대청소하고 준비를 모두 끝내면 오후에 아이들과 잔치를 하고 모레 인천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땀과 먼지로 목욕했어도 기분은 좋습니다.  점심 도시락을 싸 왔는데도 불구하고 밥 먹을 틈조차 내질 못했습니다.  베로니카와 모니카 그리고 파스칼 수녀님과 아눈시아따 수녀님도 열심히 작은 학교를 꾸밉니다. 점심으로 싸 온 주먹밥을 돌이가는 차 안에서 허기를 달래며 먹습니다.

짧은 체류기간 동안 어르고 달래고 겨우겨우 민들레 작은학교를 준비했습니다.  꿈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작은학교.  카비테 민들레 국숫집에서 주린 배를 채우고, 영어 동화책 보면서 작은 꿈을 키우는 작은 오아시스가 되면 참 좋겠습니다.

파스칼 수녀님과 아눈시아따 수녀님께서 큰 도움을 주셨고요.  우리가 인천으로 돌이가도 수녀님들은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에서 스무 날을 더 계시다가 인천으로 돌아 오신답니다.

필리핀에 와서 열흘 동안 신나게 돈을 썼습니다.
작은학교 리모델링 하고, 장학금을 나누고, 쌀도 나누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은인들께서 후원해 주신 귀한 후원금을 정말  귀하게  자알 썼습니다.  고맙습니다.  Salamat po!



(민들레일기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베베모 필리핀을 다녀온 이야기中)



박요셉피나 19-12-08 23:47
 
축하드립니다.
아 이렇게 좋은 소식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도 너무 예쁘네요~
항상 낮은 곳을 찾아 섬기시는 사진 속 밝은
베베모 가족 모습 뵈니까 더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
견봉순 19-12-08 21:16
 
가난한 아이들에 향한 따뜻한 마음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사랑으로 가득차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양병찬 19-12-08 20:21
 
겨울밤에 인사드립니다.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보았습니다.
나 역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최로즈마리 19-12-08 18:39
 
축하드립니다.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생명의 밥상을 차리시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시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베베모 성가정 아름답습니다.
말리가양 파스코!
피은섭 19-12-08 17:13
 
민들레공동체에 놀라운 사랑에 기적이 계속됩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에게 큰 사랑에 선물하셔네요.
꿈을 위해 어린아이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정순자아녜스 19-12-08 16:27
 
필리핀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더운곳에서 고생하셨습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문수천 19-12-08 15:12
 
안녕하세요.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정말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오양숙 19-12-08 14:28
 
병점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반기철시몬 19-12-08 10:3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에게 꿈 꿀수있은 기회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유정 19-12-08 09:49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행복이 여기까지 전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 더운 필리핀에서 고생하셨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너무 훌륭하십니다.
이용문 19-12-08 08:23
 
반갑습니다.
날씨는 춥지만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아이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다행입니다.
필리핀 민들레작은학교 축하드립니다.
정말 너무 아름다워요.
공효숙로사 19-12-08 07:36
 
필리핀까지 가셔서 그 곳의 많은 아이들과
이웃들에게 넘치는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모습이 참으로 은혜이고 감동입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나다.
하상바오로 19-12-07 23:41
 
축하드립니다.
역시! 민들레국수집은 생명력이 넘쳐 흘러요.
이 모든 기적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이루시는 기적이겠지요.
사랑을 나누며 사시니 항상 행복합니다.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가난한이들과
함께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말리가양 파스코!
차강희 19-12-07 21:29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작은하교 개원 축하드리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영수 19-12-07 20:47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도 없었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향한 사랑의 기적입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송지혜헬레나 19-12-07 20:04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나눔이 무엇인지 지혜롭게 가르쳐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인간다운 삶의 모습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한승우비오 19-12-07 18:52
 
축하드립니다.
동영상만 보아도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 그림이 그려집니다.
많은 것을 깨닫고 갑니다.
Happy Christmas!!
Salamat po!
안미영요안나 19-12-07 17:28
 
추운날씨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보이네요.
민들레공동체 사랑안에서 전 행복합니다.
필맆 민들레 작은학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베베모가족분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건강하세요.
여운섭 19-12-07 16:46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을 채워주시면서 끊임없는
헌신으로 힘든 아이들의 지친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희망그 자체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분을 늘 응원합니다.
변정미 19-12-07 16:03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에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민들레공동체에서는 이렇듯 하느님의 사랑이
매일 확인되네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성진마르코 19-12-07 15:19
 
평촌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꿈을 마음 속에 그려나가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노고에 항상 깊은 감사드립니다.
황신혜 19-12-07 14:35
 
언제나 응원합니다.
정말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 뿐입니다.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하고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한민성 19-12-07 13:58
 
가난한 아이들들을 위해 기도하고 나누는
민들레공동체에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들을 사랑하과 정성 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서장미로사리아 19-12-07 11:04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 웃음소리가 울타리를 넘어
세상으로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양덕호 19-12-07 10:12
 
참으로 멋진 사랑입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희망을
나누려는 험난한 길을 기꺼이 선택하신
민들레수사님의 열정이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진성희 19-12-07 09:27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에 가슴이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사랑이 머무르는 이 곳에서 아이들이 걱정없이 커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최경섭바오로 19-12-07 08:43
 
아침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존재만으로도 새로운 희망을 얻을수 있겠지요.
매일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아이들에게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하는
훌륭하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도지선 19-12-07 07:56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김종구 19-12-07 07:21
 
너무 훌륭한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필리핀의 아이들과의 아름다운 인연이 계속 이어져가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열심히 응원하고 격려하고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양종구루카 19-12-06 23:19
 
말리가양 파스코!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희망을 꿈꾸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전희경 19-12-06 21:25
 
필리핀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푹 빠졌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민성 19-12-06 20:45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것인지 몰랐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아름답습니다.
양미선빅토리아 19-12-06 20:09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집니다.
사랑 나눔을 위해서는 우리 모두 다 함께 팔을 걷어 붙히고 함께 땀을 흘렸으면 좋겠습니다.
긍정적인 말로 다른 이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작은하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남소영루치아 19-12-06 18:42
 
살라마 뽀!
너무 보기가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정말정말 애썼습니다.
조창영 19-12-06 17:24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이 모여
서로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유정현 19-12-06 16:46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입니다.
사랑과 나눔의 참의미를 보여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이 부디 오늘보다 더 빛나는 날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을 응원합니다!
엄대성이냐시오 19-12-06 16:01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조금이라도 더 주고픈 마음
행복한 추억 하나라도 더 만들어 주려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아이들에게 공부도 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홍민숙 19-12-06 15:27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기에 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희망의 꿈나무를 심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땡큐입니다.
재미있게 공부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길 빌겠습니다.
염한석 19-12-06 14:45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나눔으로 사랑으로 응답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감동!
신방숙아가타 19-12-06 14:08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은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리며
아이들도 화이팅 하길 바랍니다.
배철신 19-12-06 10:52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하느님의 메시지를
우리 모두에게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장공희 19-12-06 10:16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필리핀 풍경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작은학교 개원을 하셔네요. 축하드립니다.
힘든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철상젤마노 19-12-06 09:34
 
안녕하세요.
사랑의 위대함을 또한번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정말정말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더운 곳에서 수고하셨습니다. 건강하세요.
서은영 19-12-06 08:47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참 다양한 일들을 하시네요.
홈페이지를 쭈욱 둘러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피은창 19-12-06 08:05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일상이 필리핀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민들레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고생 하셨습니다.
강순자로사리아 19-12-06 07:21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빌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윤동희젬마 19-12-05 23:18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가난한이들과
함께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말리가양 파스코!
권종진레미지오 19-12-05 21:20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정말 이 아이들은 
행복한 미래를 키울 수 있게 되어 많이 감사드립니다.
언제까지고 아이들이 민들레 품안에서 따뜻하게 자라나길 빕니다.
최점순 19-12-05 20:3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참 아름답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백종수 19-12-05 19:54
 
겨울밤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이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정말 기다려지고 기대됩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행복하게 보내세요.
우연화가밀라 19-12-05 18:51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필리핀의 싼타님이 되셨군요. 아름답습니다.
주님께서 기뻐하셨을거예요.
행복해 보이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심은선유스티나 19-12-05 17:18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희망의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감동입니다.
일기을 읽고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여성천 19-12-05 16:36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기다리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응답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성원 고맙습니다. 감동!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홍진희 19-12-05 15:53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을 위한 이 사랑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따뜻한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도민준시몬 19-12-05 15:15
 
반갑습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리며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임보영 19-12-05 14:39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작은학교 개원 감동입니다.
아이들의 눈망울에 서서히 희망의 빛이 보이는 것이 말이에요.
아이들레거 미소를 찾아주고 오신 날개없는 두 천사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더운곳에서 수고 너무 많으셨어요.
항상 건강하세요!
김공철 19-12-05 13:57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진실한 사랑이 멋집니다.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이루십시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축하드립니다.
허미영카타리나 19-12-05 11:02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힘들게 자라는 필리핀 아이을 위해 미들레공동체가 이렇게
조건 없이 주고 있다는 것은 아이들은 행복해 할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덕철 19-12-05 09:54
 
안녕하세요. 날씨가 춥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필리핀 이웃들과 아이을
사랑하는 정성 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이영숙 19-12-05 09:16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아이들에게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재식 19-12-05 08:31
 
민들레수사님이 필리핀에 지으시는 천국의
시작이 바로 이 아이들의 행복이 아닌가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구한순리오바 19-12-05 07:45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진용택 19-12-05 07:03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가슴이 먹먹하고 행복합니다.
사랑이 머무르는 이 곳에서 아이들이 걱정없이 커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가 무척 재미있고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정혜원로사 19-12-04 23:17
 
축하드립니다.
앗! 영상 한장한장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꿈꾸던 꿈은 모두 이루어집니다.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말리가양파스코!
송선준 19-12-04 21:28
 
그동안 제가 마음이 너무 작았습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어렵고 약한 아이들이 보이더군요.
아무도 관심가지지 않는 동네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마음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축하합니다.
오현경 19-12-04 20:46
 
한결같은 사랑이 하느님의 섭리라 생각됩니다.
어려운 아이들과 이웃들을 위하여 온 마음을 다 내어놓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존경의 마음을 표해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곽명철프란치스… 19-12-04 20:01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이 서서히 배고픔에서 벗어나 꿈을 찾아
날개짓을 하고 희망을 찾아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아름답습니다.
박성진시몬 19-12-04 19:07
 
축하드립니다.
아 이렇게 좋은 소식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도 너무 예쁘네요~
항상 낮은 곳을 찾아 섬기시는 사진 속 밝은
베베모 가족 모습 뵈니까 더 좋습니다.
아름답습니다.
Merry Christmas !!
삼공희 19-12-04 17:25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한마음 한뜻으로 힘든 아이들을 돕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도민준 19-12-04 16:53
 
어려운 아이들을 위하여 온 마음을 다 내어 놓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존경의 마음을 표해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손화경안나 19-12-04 16:08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정말 최고입니다.
하원희 19-12-04 15:24
 
반갑습니다.
아아들이 맛있는 걸 먹을수 있고  공부도 할 수 있고
편안한 안식처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류성용 19-12-04 14:36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이야기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나눔 사랑이 넘처 나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응원합니다.
차용순아가타 19-12-04 13:53
 
강남에서 인사 올립니다.
멋지고 아름다운 천사들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노천수 19-12-04 12:20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마음속 깊이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전합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김혜연 19-12-04 10:02
 
사랑과 열정으로 변함없는 주님을 닮은 사랑 실천을
행하는 삶으로 많은 소외된 아이들에게 행하신
민들레수사님의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최고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서창섭유스티노 19-12-04 09:25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리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희영 19-12-04 08:41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이들에게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
희망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용선 19-12-04 07:57
 
사랑을 필리핀 아이들에게 뿌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천사분들을 만난 아이들은 참 행복할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연미숙로즈마리 19-12-04 07:14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을 진정으로 살게 하는 것은 건강도 지위도 재산도 아닙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정신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실감합니다.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권병욱미카엘 19-12-04 06:19
 
축하드립니다.
너무 큰일하고 오셨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말리가양파스코!
신경식 19-12-03 21:23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필리핀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황진희 19-12-03 20:46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땅에 사랑의 기운을 전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정말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런 일들을 하시겠지요.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하며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이정철마티아 19-12-03 20:0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제 마음을 항상 설레이게 해줍니다.
늘 내면을 아름답게 가꾸기에 빛이 나는게 아닐까요.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유인식헨리코 19-12-03 18:57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역시! 민들레국수집은 생명력이 넘쳐 흘러요.
이 모든 기적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이루시는 기적이겠지요.
사랑을 나누며 사시니 항상 행복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정유라 19-12-03 17:28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소소한 나눔 커다란 나눔 모두 다 추억이 되겠지요.
이 아이들은 아름다운 추억들을 공유하게 되네요.
추억들을 쌓아 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일이 참 따뜻합니다.
박정호 19-12-03 16:45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열정적으로 어린아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공부도하고 식사도 하니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요
민들레수사님 수고하셨습니다.
한만숙로사리아 19-12-03 16:03
 
반갑습니다.
필리핀의 아이들과 이웃들이 건강한 삶을 살며
하루하루 감사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왕종근 19-12-03 15:1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생하셨습니다.
백미주 19-12-03 14:39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정말 세상엔 많은 기적들이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모든 기적의 바탕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입니다.
심채성야보고 19-12-03 13:56
 
성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나누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윤선화 19-12-03 11:02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공부하면서 행복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정으로 아이들의 행복을 빕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철수 19-12-03 10:15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천사들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맹오순디아나 19-12-03 09:31
 
안녕하세요.
모두다 행복하게 웃음짓는 행복의 공간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고생하셨습니다.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안경석 19-12-03 08:58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보며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많은 분들의 사랑이 한겨울 추위를 녹여 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생하셨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현미 19-12-03 08:13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서 풍겨오는 긍정의 힘이 놀랍습니다.
아이들이 꿈 꿀수 있는 진정한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하태원마르코 19-12-03 07:07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찬란하게 빛을 뿜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이영희 19-12-02 23:34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꿈 꿀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지은젬마 19-12-02 23:09
 
축하드립니다.
주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최재선 19-12-02 22:47
 
나날이 기대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으면 정말 감동합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고개 숙여 큰 절 드립니다.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진여순로사 19-12-02 22:04
 
깊어가는 겨울밤에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생각해주시는 마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유상철 19-12-02 21:29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받아 
자라날수 있다는 사실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양미순 19-12-02 20:48
 
서영남선생님의 이뤄놓으신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이 모두들 웃고 행복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문재섭비오 19-12-02 20:05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허미옥 19-12-02 17:32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공부 열심히 해서 참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정으로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김현수 19-12-02 16:46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 작은학교 풍경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참 큰일을 하고 있네요.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미희아녜스 19-12-02 16:03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행보를 보면서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이제는 좀 더 나누면서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믿으며 행복했습니다.
오미희안나 19-12-02 14:37
 
축하드립니다.
차별과 구별 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지내는 일상이 가슴 찡한 감동이며, 희망을 전해줍니다.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춘수 19-12-02 11:04
 
의정부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희망을 꿈꾸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변정미마리아 19-12-02 10:21
 
좋은 동영상과 일기을 읽으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끊임없는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차승룡 19-12-02 09:38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신나는 아이들의 맑은 눈동자가 희망을 줍니다.
사랑을 선물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고생하셨습니다. 화이팅.
박종숙 19-12-02 08:52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날씨는 춥지만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아이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송창식루가 19-12-02 08:05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은 세상 사람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서영남대표님 꿈은 진심으로 멋지고 소중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합니다.
이정숙 19-12-02 07:23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아이들에게 베풀어주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가슴속에 사랑을 잃지 않고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오미정루시아 19-12-01 23:06
 
앗! 영상 감동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쉬지않는 선한 일!
감사합니다.
방한수안드레아 19-12-01 21:34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 처럼 사회적으로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 수 있는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최상희 19-12-01 20:47
 
나눔을 실천하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기적은 계속됩니다.
온 몸으로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곽정수 19-12-01 20:01
 
안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까지 가셔서 희망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정말 최고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남궁지연 19-12-01 19:26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행복을 나누니 세상이
필리핀이 화사한봄날 희망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진호사도요한 19-12-01 18:49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 뜻 안에서 하느님의
축복이 내리기를 빕니다.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존경스럽습니다.
김재용 19-12-01 17:30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따뜻한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가난한 아이들에게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신앙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는 예비자이지만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현주 19-12-01 16:52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아름다웠고 찬란히 빛났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보며 감사드리고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장병익유스티노 19-12-01 16:08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심수희 19-12-01 15:34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변함 없는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에 사랑에 감동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최은미에스더 19-12-01 15:01
 
축하드립니다.
필리핀의 산타님이 되셨군요. 멋집니다.
차별과 구별 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지내는 일상이 가슴 찡한 감동이며,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줍니다.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황수종 19-12-01 14:37
 
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꽃보다 아름답고 그 어떤 향기보다
좋은 향기가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천유선카타리나 19-12-01 13:53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어린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든든할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넓으신 사랑이 감동입니다.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기를 두손 모아 빕니다.
변경태시몬 19-12-01 12:46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작은이들과 함께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용수 19-12-01 12:02
 
행복한 동영상 잘 보았습니다.
나눔 사랑법에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이런데서 나오는 거였네요.
수고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커피소녀 19-12-01 11:3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을 도와주고 따스한 희망을 전해주는 베베모 가족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봉사활동 덕분에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고,
저도 다시 한번 가난한 이웃 안에서 더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끊임없이 낮게 더욱 겸속하게 가난한 이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정적인 사랑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사랑을 응원합니다.
채연데레사 19-12-01 11:17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날개만 없다 뿐이지 다들 천사들이십니다.
아이들을 위해 후원해 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