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2-01 11:0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동영상)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 - 장학지원&무료급식 2019. 11. 11~20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7,966  

모퉁이의 머릿돌


하느님은 실패 속에서도 다시 꽃을 피워 내십니다

집짓는 사람들이 버린 돌을 

모퉁이 머릿돌로 만드시는 분이 하느님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필리핀에 두 곳에 있습니다.  하나는 마닐라의 나보타스 시티에서도 가장 변두리인 Tangos 마을에 있고, 다른 하나는 마닐라 남쪽 근교인 카비테의 GMA(제네랄 마리아노 알바레즈)의 De las Alas 마을에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2011년부터 필리핀에 작은 도움이라도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시작한 일입니다.  처음에는 나보타스와 빠야따스를 돕기 시작하다가 2014년에는 아예 제가 필리핀에 들어가서 삼 년 동안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했습니다. 2017년에 인천교구 박모 신부의 터무니없는 방해를 받고 삼 년 동안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했던 일을 접고 더 가난한 변방으로 옮겼습니다.  이제야 옮긴 민들레국수집이 제대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이 가장 이해 못 하는 것은 재단도 아니고 교회 단체도 아닌데 어떻게 개인이 이런 일을 할 수 있느냐는 것 이지요. 그리고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 합니다. 아무런 조건이 없다면 무척 신기해 합니다. 듣지도 보지도 못 한 일이랍니다.

2019년 11월에는 베베모 가족이 수녀님 두 분과 함께 필리핀에 들어가서 장학금을 나누고 아이들 가정에 쌀을 나누고 그리고 간절히 바랐던 민들레 작은학교를 나보타스 우리 아이들에게 마련해 주는 것이었습니다.

열흘 동안 가장 힘들었던 것은 지독한 교통체증이어습니다. 매일 길에서 보낸 시간이 다섯 여섯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기난한 마을에 화장실을 갈 수 없어 물 마시고 싶어도 참는 것. 그리고 점심먹을 시간조차 없어서 그냥 버틴 것입니다.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가는 길인데 칼로오칸의 C3 길에서 길이 꽉 막혀버려습니다.  세 시간도 넘게 걸려 도착해서 골목을 돌고 또 돌아서 강가에 있는 Tangos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시커먼 물이 지천에 있는 참 가난한 마을입니다.

허름한 작은 집을 리모델링 해서 민들레 작은학교를 만들어야 합니다.  건축 재료들을 사고, 인부들을 만나 약속한 기일 안에 꼭 끝내달라고 신신당부했습니다.

나보타스 탱고스 마을의 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주는 날입니다.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죨리비 도시락을 먹을 수 있도록 우리 이이들에게 도시락 두 개씩 드렸습니다.  공책과 연필도 선물했습니다.  쌀도 각 가정에 25킬로 한 포씩 선물했습니다. 쌀을 제일 좋아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참 잘 컸습니다.

다음 날은 나보타스 우리 아이들 가정에 쌀을 25킬로그램 한 포씩 나누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장학금을 받는 것보다 쌀을 선물 받는 것을 몇 배나 더 좋아합니다.  쌀을 나누면서 특별히 우리 아이들에게 던킨 도너츠 세 개씩 선물 했습니다.  얼마나 아껴 먹는지요.

흐리고 비는 안 와서 참 괜찮은 날입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리모델링은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건축 재료를 사러 골목 골목을 자주 다녀서 겨우 동네 길이 익숙해졌다 싶었는데 다녀보면 헷갈려서 혼자 다닐 수가 없습니다.

오늘은 GMA 카비테의 민들레국수집 장학금 그리고 크리스마스 선물로 쌀 25킬로 씩 나눕니다.   아이들이 잘 컸습니다.  이제는 많이 친해졌습니다.  엄마들도 표정들이 참 밝습니다.  아이들은 선물을 잔뜩 받는 바람에 신이 났습니다.  사탕도 한움큼씩 줬습니다.  가난하지만 정이 많은 마을입니다.

필리핀 6일째,  나보타스 가는 길에 칼로오칸 공동묘지에 있었던 민들레국수집 앞을 지나면서 옛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길이 엄청 막힙니다.  작은학교 공사는 이제 거의 마무리 단계라고 믿었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우리가 볼 때는 폐기물로 처리해야 하는 것들을 버리지 못하고 잔뜩 쌓아 놓았습니다.  공사를 진행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베로니카께서 모두 버리게 했더니 쓸 수 있는 것이라면서 버리는 것을 어려워 합니다.  필요한 사람에게 나누어 주도록 한 후에야 공사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이틀은 더 작업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빨리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현장을 지키고 있어야겠습니다.  오늘은 온도가 32도에 해는 쨍쨍.  모두들 땀에 흠뻑 젖었습니다.  계획보다 이틀이나  늦었지만 베로니카께서 지키고 있으니 제대로 공사가 진행됩니다.  저는 모자라는 재료 사러 골목 골목을 돌아 다닙니다. 무거운 물건은 온전히 사람 힘으로 날라야 합니다.  타일은 차를 타고 갔다 와야합니다.  저녁 늦게 어두워져서야 민들레 작은학교 리모델링이 겨우 마무리했습니다.  내일은 대청소하고 준비를 모두 끝내면 오후에 아이들과 잔치를 하고 모레 인천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땀과 먼지로 목욕했어도 기분은 좋습니다.  점심 도시락을 싸 왔는데도 불구하고 밥 먹을 틈조차 내질 못했습니다.  베로니카와 모니카 그리고 파스칼 수녀님과 아눈시아따 수녀님도 열심히 작은 학교를 꾸밉니다. 점심으로 싸 온 주먹밥을 돌이가는 차 안에서 허기를 달래며 먹습니다.

짧은 체류기간 동안 어르고 달래고 겨우겨우 민들레 작은학교를 준비했습니다.  꿈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작은학교.  카비테 민들레 국숫집에서 주린 배를 채우고, 영어 동화책 보면서 작은 꿈을 키우는 작은 오아시스가 되면 참 좋겠습니다.

파스칼 수녀님과 아눈시아따 수녀님께서 큰 도움을 주셨고요.  우리가 인천으로 돌이가도 수녀님들은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에서 스무 날을 더 계시다가 인천으로 돌아 오신답니다.

필리핀에 와서 열흘 동안 신나게 돈을 썼습니다.
작은학교 리모델링 하고, 장학금을 나누고, 쌀도 나누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은인들께서 후원해 주신 귀한 후원금을 정말  귀하게  자알 썼습니다.  고맙습니다.  Salamat po!



(민들레일기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베베모 필리핀을 다녀온 이야기中)



권은진미리암 20-01-11 08:02
 
새희망의 빛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음악회 아름답습니다.
영상만 보아도 행복하네요.
민들레공동체 송년음악회가 있어서 노숙손님들이
쓸쓸하지 않고 따뜻하게 기쁘게 행복한 시간 보내서 좋습니다.
참 소중한 자리입니다. 감사감사합니다.
2020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모영훈야보고 20-01-07 14:39
 
최말숙엠마 19-12-31 10:46
 
Happy new Year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아이들을 사랑하는 나눔에 감동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심도성 19-12-31 09:52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에게 다가가 사랑을 실천하는 천사를 보았습니다.
행동은 없고 입으로 천번을 사랑하면 무슨 감동이 있으며
배고픈 이들에게 무슨 희망을 줄 수 있을까요?
머리 숙여 존경합니다.
허미선 19-12-31 08:35
 
찬녕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덕분에 모든 것에 소중함을 다시 느꼈습니다.
우리 함께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가야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양서훈레오 19-12-31 07:41
 
Happy New Year 
동영상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어려운 아이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를 잘 다닐걸 생각하니 기분좋네요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저도 열심히 기부하겠습니다.
임경수유스티노 19-12-30 21:17
 
필리핀 낮선땅에 사랑의 기운을 전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정말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런 일들을 하시겠지요.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배진숙 19-12-30 20:24
 
너무나 큰 감동입니다.
어렵고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과 희망으로 일어나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머라고 형용할수 없는 사랑 나눔 감동이네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천명훈 19-12-30 17:16
 
양구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이들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한지혜리오바 19-12-30 16:23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진한 향기가 아이들에게
퍼져나가길 바라겠습니다.
피정철 19-12-30 15:15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제 마음을 울립니다.
매일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수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연소정 19-12-30 14:21
 
외로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동행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강병호요셉 19-12-30 10:47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응원해주는 아이들인 만큼
다들 꿈꾸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리라 확신합니다.
동영상 감동입니다!!
문희정 19-12-30 09:54
 
Happy New Year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지나는 곳들마다 사랑의 흔적들을 남기십니다.
헌신하시는 삶을 보며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더운곳에서 수고하셨습니다.
이명수 19-12-30 08:26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올 한해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저도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동참하겠습니다.
가족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도원미마리안나 19-12-30 07:39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아프지 말고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힘들고 외로운 아이들 곁에 함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표필승비오 19-12-29 21:12
 
축하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감동으로 가슴이 콩닥콩닥 합니다.
사랑이 콸콸 넘치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장숙자 19-12-29 20:29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상상을 뛰어넘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나눔의 장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편병욱 19-12-29 17:15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의 식사를 책임지고 학교도 다닐 수 있도록 해주고
환한 희망이 필리핀에도 피어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찹니다.
온몸으로 헌신하는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멋집니다.
홍연주로즈마리 19-12-29 16:21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이렇게 가난한 아이들이 모여
공부할 수 있는 작은학교가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에게는 참 크고 깊은 존재의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방수용 19-12-29 15:07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에 아픔이 내 삶인듯 사랑나눔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너무나 존경합니다.
실천으로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류재민 19-12-29 14:14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따뜻한 온기를 느낄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최고로 대접하는 천사입니다.
따뜻한 연말 되세요.
심혜연헬레나 19-12-29 10:58
 
Happy new Year!!
필리핀 민들레 작은 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행복으로 가득합니다.
어린 아이들에서 행복을 선물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이 참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금광호 19-12-29 10:03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에 행복한 사진 많이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얼굴에 핀 웃음꽃을 보고 이것이 내가 갈 길이구나 느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저도 나눔에 동참합니다. 화이팅.
우연희 19-12-29 08:4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람들에게 많은도움이 되는모습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에  제마음이 너무 뿌듯합니다.
힘든 필리핀 사람들을 내 가족처럼 대하고 헌신하는
두 분이 있었기에 지금의 기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을 위해 감사기도 올리겠습니다.
박대한이냐시오 19-12-29 07:51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날이 갈수록 더욱 빛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2020년도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지상열젤마노 19-12-28 21:17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보면서 아이들을 위해 새로운 미래를
건설하는 여정을 함께 걸을 수 있는 은총을 얻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최고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나영희 19-12-28 20:23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꿈을 위해 달려가는 모습을 상상합니다.
지금 우리가 해야할 일은 민들레국수집 함께 희망을 만드는 일입니다.
사랑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공필호 19-12-28 17:15
 
민들레국수집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 작은학교 개원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동행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하나아바 19-12-28 16:30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빈민촌 아이들에게 사랑보내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진심어린 사랑 감동입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여현춘 19-12-28 15:04
 
이천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로 인하여 우리 사회 곳곳에 나눔과 봉사의
정신이 퍼져 따뜻해질 수 읶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화이팅.
최영미 19-12-28 14:16
 
상상을 뛰어넘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완전 감동!!
필리핀 민들레공동체가 나눔의 미래를 만듭니다.
아이들이 꾸꾸고 미래을 위해 나아가는 모습이 상상됩니다.
더운곳에서 수고하셨습니다.
김훈마르코 19-12-28 10:53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동영상을 보고 일기를 읽고 눈물을 쏟았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진솔하게 나눠주는
서영남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연추희 19-12-28 10:08
 
많은걸 배우고 담아갑니다.
아이들의 꿈과 희망까지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사랑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송철주 19-12-28 08:35
 
울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동영상 인상깊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으로 걸어간
아름답고도 거룩한 발자국과의 만남이 행복하기 때문이지요.
너무 감동적이고 존경스럽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행복해하겠어요.
김나희엠마 19-12-28 07:42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무조건적인 사랑 나눔이 각박한
현실에서 그리스도적 참신앙인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한국의 민들레국수집처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오병이어의 기적을 주님께 빌겠습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세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아멘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황수진마리안나 19-12-27 21:27
 
스스로의 불행에서 벗어나려 애쓰는 것 보다
진정으로 도와주는 누군가의 손길이 무척 따뜻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걸 해주시고 계시네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변창호 19-12-27 20:34
 
동영상 감동입니다.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자세를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장미자 19-12-27 17:21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이 눈치보지 않고
재미있게 공부 할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세심한 배려가 최고의 감동입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차태영베네딕토 19-12-27 16:36
 
참 행복한 동영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이 풍경화 처럼 아름답네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더운곳에서 수고하셨습니다.
양미순 19-12-27 15:13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는 아이들에게 소중한 친구입니다.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회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예쁘고 따듯한 아이들로 성장할 것입니다.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
전호석 19-12-27 14:25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에 동참합니다.
행복한 연말보내세요.
진영미카타리나 19-12-27 10:42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 일이라는 걸 이제야
알게 되었다는 게 참 죄송한 마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나영석 19-12-27 09:54
 
Happy New Year !!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어린아이들을 배려하는 크나큰 마음을 배웁니다.
숭고한 사랑과 헌신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이전숙 19-12-27 08:38
 
동영상을 보고 많은 것을 깨닫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며 기쁨과 행복을 느끼고 싶어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박도준비오 19-12-27 07:45
 
희망의 메세지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들의 소망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아이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에서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권병천 19-12-26 21:01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오늘도 내일도 추운날에도 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가 될수 있도록 저도 응원의 힘을 보태겠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하며 발전을 빌겠습니다.
윤현미마리아 19-12-26 20:17
 
행복한 연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조민호다니엘 19-12-26 18:53
 
축하드립니다.
너무 큰일하고 오셨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어두운 터널에서 한 줄기 빛을 보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웃는 얼굴을  보면 누구나 마음속 가득 기쁨이 차올라요!
감동으로 가슴이 설레고 콩닥콩닥 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말리가양파스코!
maligayang pasko.
황정희 19-12-26 15:12
 
안녕하세요.
아이들에 행복지수가 올라갑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중섭 19-12-26 14:28
 
필리핀 아이들을 웃을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안진순 19-12-26 10:54
 
영상 너무 감동이네요
아이들에게는 단연 최고일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문철젤마노 19-12-26 10:01
 
Happy New Year !!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은 모두 마음이 예쁜 아이들로 성장할 것입니다.
미래가 너무나도 밝아보여 너무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최연순 19-12-26 08:46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이 모여 공부 할수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장재호 19-12-26 07:53
 
필리핀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는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올한해도 수고 많았습니다.
2020년도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발전을 빌겠습니다.
한재희안나 19-12-25 23:59
 
maligayang pasko.
축하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베베모 가족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살라맛 뽀! Salamat po!
송대근비오 19-12-25 21:12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에게는 참 좋은 기회이자 행복일 수 있겠습니다.
아이들의 꿈을 위해 부디 민들레국수집을 오래동안 지속해 주세요.^^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
지수희 19-12-25 20:25
 
Merr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에게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더운곳에서 수고하셨어요.
백경호 19-12-25 17:21
 
훌륭하십니다.
주님과 함께 기뻐하시는 두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한유선디아나 19-12-25 16:38
 
Happy Christmas!!
아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일깨워주는 삶에는
다 그만한 사랑의 이유가 있어 더욱 빛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을 축하드리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준수 19-12-25 15:14
 
+축 성탄절!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두분의 뜨거운 사랑이 있어 아이들은 외롭지 않고 힘들지 않을 것입니다.
매순간 비우고 나눔하면서 살아야 행복하다는겅 배웁니다.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양혜선 19-12-25 14:26
 
Merry Christmas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이렇게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곽대섭프란치스… 19-12-25 10:53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의 헌신하는 사랑을 보면서
진정한 사랑이고 감동이구나 느끼게 됩니다.
나를 흥분시키고 내 가슴을 벅차게 하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가족분들 건강하시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김하나 19-12-25 10:07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언제나 참 고마운 사랑입니다.
여지성 19-12-25 08:41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항상 아이들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정선희올리비아 19-12-25 07:58
 
축하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보고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아이들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성탄절 즐거운 시간 되세요.
함소은 19-12-24 21:12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에게 이번년은 정말 즐거운 성탄절이 되겠네요
참으로 아이들이 행복해 보여서 저까지 입가의 미소가 올라가네요!
큰 선물을 하고 오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해피크리스마스^^
이재영바오로 19-12-24 20:26
 
Merr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훌룡하게 성장할 것 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올한해도 수고하셨습니다.
해피 성탄 되세요.
오미진요안나 19-12-24 17:14
 
필리핀 민들레 작은 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해맑은 아이들이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MERRY CHRISTMAS!!
엄상협 19-12-24 16:29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에게 하느님의 축복속에서
정말 아름다운 기적이 일어났군요.
민들레공동체 풍경 아름답습니다.
신경미 19-12-24 15:13
 
해피크리스마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듭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차태선베네딕토 19-12-24 14:30
 
따뜻한 동영상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 얼굴에 핀 웃음 꽃을 보고
이것이 내가 갈 길이구나 느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훌륭하십니다!
전희정 19-12-24 10:57
 
merry chrisamas~~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에 행복한 변화을 위해 민들레국수집의
거침없는 나눔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공유성 19-12-24 10:01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더운 필리핀에서 참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더 가난한 아이들을 찾아 꿈꾸수 있게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최보희엠마 19-12-24 08:46
 
+축 성탄!!!!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을 나눠줌으로써 변화하는 아이들이 행복해보여 제 마음도 따뜻합니다.
정말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전해지는 사랑의 선물이 아이들을 기쁘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좋은 이유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유한춘 19-12-24 07:58
 
Merry Christmas~
부산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오늘도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을 진심으로 응원해요.
장지혜 19-12-23 21:04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무료급식, 장학지원,작은학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말정말 애쓰셨습니다.
강민규안토니오 19-12-23 20:12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사랑으로 가득차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
명해원 19-12-23 17:25
 
너무 수고 해주셨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이 실컷 꿈꾸고 행복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윤승국 19-12-23 16:37
 
Happ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행복을 느끼는 아이들을 상상해보니 뜨거운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 있음을 알았습니다.
더운곳에서 고생하셨습니다.
배두순유스티나 19-12-23 15:13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사랑이 넘치는 풍경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정민국 19-12-23 14:26
 
Merr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따뜻한 사랑 나눔에 너무 후한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민혜주 19-12-23 10:48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공동체에서 따뜻한 온기 감동입니다.
가난한 아이을 위해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며 건강하십시오!!
김춘성비오 19-12-23 09:54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2020년 경자년도 민들레공동체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Happy New Year ^^
허미순 19-12-23 08:31
 
해피크리스마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이들을 위해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넘처나길 빌겠습니다.
석현섭 19-12-23 07:45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힘들고 가난한 아이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낍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울타리 안에서 꿈을 키워나가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채영루시아 19-12-22 21:17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조건 없는 사랑을
365일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겸손하게 낮은 곳에서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모든 사람들이 동참하기를 기도합니다.
장재남 19-12-22 20:23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오미희 19-12-22 17:16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행복한 연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임대원루가 19-12-22 16:22
 
Happ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한결 같은 민들레공동체의 일상 또한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꿈꾸며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공동체에 발전을 빕니다.
홍현숙 19-12-22 15:19
 
메리크리스마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이 점점 발전해 가는 풍경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꿈을 향해 나갈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남영찬 19-12-22 14:25
 
아이들게게는 희망이 담긴 최고의 선물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일깨워주는 삶에는 다 그만한 사랑의 이유가 있어 더욱 빛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리며 함께하겠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연순엠마 19-12-22 10:41
 
Merry Christmas~
나눔이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석명국 19-12-22 09:57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2020년엔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아이들과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해피크리스마스 되세용.
정선희 19-12-22 08:34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을 다해 아이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풍경 아름답습니다.
문창현젤마노 19-12-22 07:46
 
Happ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외로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최고의 감동입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동행해주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황신자리오바 19-12-21 21:12
 
의정부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 작은학교을
열어주신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지현호 19-12-21 20:28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제가 선물을 받은 것처럼 기쁘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희망 나눔을 보면서 감동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조수미 19-12-21 17:13
 
Merr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지금처럼 민들레공동체의 사랑나눔 불씨가
아이들과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천병국마르티노 19-12-21 16:29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나연미 19-12-21 15:17
 
메리크리스마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아이들을 위한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더운곳에서 수고하셨습니다. 간강하세요.
한명덕 19-12-21 14:24
 
영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아이들에게 좋은 교훈이 된다는 것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아이들과 함께해주십시오.
윤미진안나 19-12-21 10:46
 
Happ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시는 따뜻한 사랑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번에도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김천수 19-12-21 09:52
 
민들레 작은학교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천의 민들레국수집도 참 운영하시느라 바쁘실텐데
필리핀에서 까지 왔다 갔다 하시며 어려운 아이들을 보살펴 주시는
두분의 따스한 손길과 마음 덕분에 이렇게 감동적인 동영상도 보네요.
잘보았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강인숙 19-12-21 08:45
 
MERR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최고의 사랑을 보여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감동입니다.
송천상시몬 19-12-21 07:58
 
해피크리스마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따뜻한 사랑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윤희 19-12-20 21:13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걸어가시는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는 자세를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더운곳에서 고생하셨습니다.
이명수프란치스… 19-12-20 20:27
 
Merry Christmas!!
먼저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안에서 아이들이 사는 이야기과
동영상을 보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동참
계영미 19-12-20 17:12
 
태백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꿈과 희망 만들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류성칠 19-12-20 16:24
 
해피크리스마스 !!!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을 채워주시면서 끊임없는 헌신으로
힘든 아이들의 지친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은 아이들에게 희망그 자체입니다. 건강하세요.
하정민베네딕토 19-12-20 15:06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이 모여 공부할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의 참 크고 깊은 존재의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전도희 19-12-20 14:19
 
반갑습니다.
아이들의 삶 속에 이토록 가슴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최재훈 19-12-20 10:45
 
Happ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을 가득담아 아이들에게 건내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저도 따뜻해 집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조경희엠마 19-12-20 09:53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진심으로 감동입니다.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과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성경찬 19-12-20 08:38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아낌없는
나누시는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고 사랑스럽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윤선미 19-12-20 07:41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처럼 우리들도  힘든 아이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야겠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양호석가브리엘 19-12-19 23:07
 
maligayang pasko.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더 많은 아이들이
배움의 기회를 얻고 베고픔을  잊게 해주세요.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Salamat po!
양진희 19-12-19 21:14
 
행복한 동영상 잘 보았습니다.
행복한 사랑법에 정말 감동입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은 이런데서 나오는 거였네요.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명국안드레아 19-12-19 20:26
 
동영상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지영순 19-12-19 17:12
 
안녕하세요.
아이들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이렇게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Merry Christmas~
김재영 19-12-19 16:29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희망과 커다란 꿈을 만들길 바라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전옥순카타리나 19-12-19 15:05
 
해피크리스마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름다운 아이들에 꿈을 저 또한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천병수 19-12-19 14:13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더운 필리핀에서 고생하셨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사랑을 가득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신혜리 19-12-19 10:47
 
Happ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으로 아이들에 웃음에서 감동이 밀려오네요
먼 곳에서의 노고를 깊이 헤아려봅니다.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나영민바오로 19-12-19 09:51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항상 한결 같은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꿈꾸고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원정 19-12-19 08:34
 
메리크리스마스 !!!
가장 기본적인 것을 채워주시면서 끊임없는 헌신으로
힘든 아이들의 지친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은 희망 그 자체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석현준 19-12-19 07:48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민들레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배재영안토니오 19-12-18 23:46
 
축하드립니다.
임마누엘!
우리 주님 탄생의 기쁜 소식을
민들레국수집 가족들께 전합니다.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작은이들과 함께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7
모용선도미니코 19-12-18 21:12
 
Happ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어린아이들을 돕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맹현숙 19-12-18 20:27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에는 꿈과 희망이 깃들어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에 천사같은 마음이 중심이 되구요.
아이들에게 행복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응원 하겠습니다. 화이팅!!
곽태선 19-12-18 17:13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아이들의 사랑 감동입니다.
저도 아이들을 위해 동참합니다.
홍지숙유스티나 19-12-18 16:25
 
동영상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걸은 길에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자세를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축하드립니다.
MERRY CHRISTMAS
경충현 19-12-18 15:19
 
홍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을 행복이 넘치는 동영상을 보고 감동합니다 .
민들레공도엧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연현자 19-12-18 14:24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따뜻한 사랑을 느낄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을과 아이들에게 최고로 사랑으로 대접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천사입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국창선마르코 19-12-18 10:4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동영상이 머릿속에 남습니다.
사랑 나눔을 위해서는 우리 모두 다 함께 팔을 걷어
붙히고 함께 땀을 흘렸으면 좋겠습니다.
긍정적인 말로 다른 이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정하은 19-12-18 09:53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수많는 아이들에 행복해 하는 사진을 보니 제마음도 행복하네요.
민들레공동체에 사랑 때문에 행복이넘처납니다. 감사합니다.
Happy Christmas...
최병수 19-12-18 08:48
 
횡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수사님에 나눔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민들레국수집 일기와 사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강만숙엠마 19-12-18 07:51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이 동영상의 풍경도 멋고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세상의 아름다움은 민들레국수집에만 묻어나나봐요.
즐거운 성탄 되세요.
연미정안나 19-12-17 21:15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약한 아이들에게
꿈꿀수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셔서 기적이 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영상 잘 보았습니다.
양태경 19-12-17 20:27
 
참 감사한 일입니다.
생각 해볼 수록 그렇습니다.
빛이 들지 않는 아이들에게 빛이 되어주고
맞잡을 수 있는 따뜻한 손이 되어 줍니다.
민들레공동체 아름다운 사랑나눔에 고맙습니다.
필리핀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도지연 19-12-17 17:12
 
동영상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merry christmas!!!
김승호도미니코 19-12-17 16:26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날씨가 추워진다네요.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리저리 글을 읽으니
자주 들러보지 못했나 너무 후회되네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추운 날씨게 건강하세요.
조양순 19-12-17 15:13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보이네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풍경 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정말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노상필 19-12-17 14:29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셨네요 ~
두분의 뜨거운 사랑이 있어 아이들은 힘들지 않을 것입니다.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황영미아녜스 19-12-17 10:45
 
HAPP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아이들에 행복지수가 올라갑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꿈과 희망을 만드는 풍경 너무 아름답습니다.
최영철 19-12-17 09:51
 
거제도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찾아 꿈을 위해 길을 함께 하는 
민들레공동체에 발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혜선 19-12-17 08:36
 
해피크리스마스.
사랑과 희망의 신비로 초대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나눔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권민용스테파노 19-12-17 07:42
 
안녕하세요.
필리핀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윤지영젬마 19-12-16 23:48
 
maligayang pasko.
축하드립니다.
필리핀의 산타님이 되셨군요. 멋집니다.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작은이들과 함께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놀랍습니다.
merry xmas
허민숙요안나 19-12-16 21:17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아이들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사랑나눔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 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오정욱 19-12-16 20:25
 
Happ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꼭 동화속 나라 같이 아름답네요.
서문정 19-12-16 17:13
 
참 사랑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는 제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해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나눔 정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그리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한국마르코 19-12-16 16:26
 
축하합니다.
힘들고 가난한 아이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낍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에서 꿈을 키워나가길 바랍니다.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문희경 19-12-16 15:14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은 한창 무한적으로 클수 있는 꿈나무들입니다.
민들레공동체가 도움을 주셔서 아이들에 미래가 밝을것 같습니다.
더운곳에서 고생하셨습니다. 건강하세요
류태환 19-12-16 14:28
 
MERR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공부하고
꿈을 꿀수 있으니 희망찬 미래가 열리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홍정숙마리아 19-12-16 10:42
 
나눔은 행복이란 말이 생각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보며 행복을 충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세요.
최덕민 19-12-16 09:57
 
merr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꿈 많은 아이들을 사랑으로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민주 19-12-16 08:31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으로 알려주신 소중한 나눔을 저도 발휘해 보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심철민요셉 19-12-16 07:46
 
+축 성탄
가난한 아이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이 감동적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남궁천 19-12-15 21:19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민들레공동체에 거침없는
사랑나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김원희 19-12-15 20:25
 
MERRY CHRISTMAS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지원하신다니 놀랍습니다.
아이들의 식사를 책임지고 학교도 다닐 수 있도록 지원도 해주고
환한 희망이 필리핀에도 떳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찹니다. 대단하십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조원경바오로 19-12-15 17:13
 
해남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서 사랑으로
아이들과 이웃을 위해 너무 힘써주신 덕분입니다.
존경을 표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정주혜 19-12-15 16:28
 
+축  성탄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나누며 살겠습니다.
황공선 19-12-15 15:12
 
민들레공동체에 참 나눔의 뜻이 좋습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위해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열정적인 나눔사랑에 감동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도원숙아바 19-12-15 14:29
 
Happy Christmas^^
감동의 민들레공동체 이렇게 가난한 아이들이
모여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참 크고 깊은 존재의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위성원 19-12-15 13:06
 
안녕하세요 인천고 재학중인 2학년 위성원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에게 큰 희망을 안겨주시는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양정훈 19-12-15 12:55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의 개원을 축하합니다~!
필리핀에 있는 아이들이 이 필리핀 민들레 작은 학교에서 재밌게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화이팅!
이현주소피아 19-12-15 10:47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아이들이 꿈을 마음에 담을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즐거운 성탄 되세요.
윤재형 19-12-15 09:54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사랑이 필요한 필리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봉사활동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강혜숙 19-12-15 08:48
 
메리크리스마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지속적인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감동입니다!
지상에서 아이들에 천국 만드시며 사시는
서영남대표님 훌륭하십니다.
성재국미카엘 19-12-15 07:53
 
평촌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이렇게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허공희 19-12-14 22:26
 
Happ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모습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이 사회의 나눔의 선구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존경스럽고 감사드립니다.
송민천 19-12-14 21:12
 
겨울밤에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함께 동참하고 저도 행복을 느끼고 싶습니다.
필리핀 동영상 감동입니다. 힘차게 응원할께요^^
선희영아녜스 19-12-14 20:29
 
해피크리스마스.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참 좋습니다.
필리핀에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장현희 19-12-14 17:15
 
필리핀 동영상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사랑과
봉사하고 베푸는 삶의 의미을 배웁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천문수 19-12-14 16:21
 
merry christmas
사진만 보고 있어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성민경유스티나 19-12-14 15:14
 
부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에게 나눔으로 꿈과 행복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배웁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모국선 19-12-14 14:27
 
+축!!! 성탄!!!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너무 감동적인 사랑입니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구영순 19-12-14 10:43
 
안녕하세요.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상덕바오로 19-12-14 09:58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 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처럼 아름답고 절실하게
농축된 삶을 살고 싶은 제 마음을 날려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해피크리스마스
김혜연 19-12-14 08:36
 
놀라움은 계속되네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진정한 사랑과 나눔이 이렇게 행복으로 다가오네요.
아이들의 무지개 같은 꿈을 위해 힘차게 응원합니다.
2020년도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합니다.
박종현 19-12-14 07:42
 
Happy Christmas !!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의 식사를 책임지고 학교도 다닐 수 있도록 해주고
환한 희망이 필리핀에도 피어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찹니다.
온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홍준평 19-12-13 21:15
 
겨울밤에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에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더운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
최미숙요안나 19-12-13 20:21
 
바쁘게 살아가는 삶 안에서 여유를 느끼게 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이야기을 읽고 감동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이런 따뜻함을 안겨 주셔서 감사해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하태영토마 19-12-13 19:07
 
말리가양파스코!
축하드립니다.
거룩한 불꽃
앗! 귀한 동영상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꿈꾸던 꿈은 모두 이루어집니다.
참으로 놀랍고 생명사랑을 봅니다.
살라맛 뽀!
차연숙 19-12-13 17:16
 
MERR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사랑이 아이들을 변화시키고
세상이 한층 밝아 진다면 그것으로도 보람이 크시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더운곳에서 고생하셨습니다.
즐거운 성탄 되세요.
이재성 19-12-13 16:24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이 처음 경험하는 것들 해보고 싶었던 것들을
민들레공동체을 통해서 조금씩 꿈에 가까이 이루어나가는
모습이 가슴 뭉클해지는 감동입니다.
허영심헬레나 19-12-13 15:19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정말 고맙습니다.
좋은 소식들이 어느때 보다도 제 가슴에 다가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홍천성 19-12-13 14:23
 
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나눔의 참의미를 보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앞날이 부디 오늘보다 더 빛나는 날들이 되길 빌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공효진 19-12-13 10:45
 
HappyChristmas
제 마음이 진실로 사랑과 정성을 다해
나눔 실천하고 있는지 점검 해보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과 사랑에
가슴 뜨거워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변기천요셉 19-12-13 09:58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아이들에 사랑나눔 풍경이 너무 따뜻한 감동입니다.
헌신과 나눔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김서희 19-12-13 08:21
 
+축 성탄^^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공부하면서 꿈을 가지고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는
이 아이들 중에 큰 인물도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요.
민들레공공체 스콜라쉽과 아이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서은영 19-12-13 07:37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대한 관심이 멋지십니다.
비단 개인의 관심이 아닌 사회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윤대현 19-12-12 21:12
 
축하합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적시며 아름다운 꿈을 꾸게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동영상 감동입니다.
발전을 위해 힘차게 응원합니다
HAPPY CHRISTMAS!^^
선운숙데레사 19-12-12 20:24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와 동영상을 보니 행복합니다.
삶 안에서 하느님 현존을 더 자주 체험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에 감동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세레나 19-12-12 18:59
 
+. 축. 성탄!
축하드립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으로 옮기시는 분
주님께서 항상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말리가양파스코!
오미희 19-12-12 17:15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표 사랑은 대한민국을 눈부시게 합니다.
베베모 공동체가 힘을 합쳐 가난한 이웃들 아이들과
함께하시고 소통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해피크리스마스 되시길... MERRY CHRISTMAS !!!
박도영도미니코 19-12-12 16:23
 
Happ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학교 개원과 봉사활동 일기를 읽고 펑펑 눈물을 쏟았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진솔하게 나눠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김태희 19-12-12 15:17
 
우와!!!!!!!! 너무 멋져서 할 말을 잃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하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만남은 제목만으로도 마음에 진한 충격입니다.
아이들에게는 희망을 우리에게는 가슴 뛰게 하는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엄용천 19-12-12 14:21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사랑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봅니다.
해피크리스마스 되세요.
예지현빅토리아 19-12-12 10:48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은 아이들이 한해가 또다시 행복하겠군요.
사라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성용 19-12-12 09:56
 
merry christmas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름다운 나눔을 봅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말정말 애썼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권은미 19-12-12 08:42
 
안녕하세요.
필리핀 이쁜 아이들과 가슴으로 소통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님가선생님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쉬운 일이 너무 멋지게 해내고 계십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이철민스테파노 19-12-12 07:54
 
해피크리스마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선물을 받은 것처럼 저도 기쁘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이들에 꿈과 희망을 보면서 감동합니다. 고맙습니다.
심은지 19-12-11 21:47
 
제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의 꿈을 꿀수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도현종미카엘 19-12-11 20:51
 
Happy Christmas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제 안이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성순희 19-12-11 19:43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지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물오른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 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유정선 19-12-11 18:56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이 모여
공부할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은  존재의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해피크리스마스
강현주 19-12-11 17:02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사랑은 무엇이던지 가능하게 할수 있다는 것을 믿어요.
차곡차곡 쌓여가는 사랑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어도 행복한 마음으로 헌신적으로 가난한 이웃사랑을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차병선야보고 19-12-11 16:15
 
Happ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행복이 넘처서 아이들도 자라고 민들레국수집도 자랍니다.
더 나아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하여! 파이팅!!
양영숙 19-12-11 15:08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에는 할수있는 수많은 일이 있지만
가난한 아이들과 사랑으로 함께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신도섭 19-12-11 14:14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아이들과 이웃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즐거운 성탄 되세요.
소여진로즈마리 19-12-11 10:41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하며 발전을 응원합니다.
배려. 사랑. 희망. 모든 아름다운 말은 민들레국수집에 모아져있네요.
아이들이 건강하게 꿈을 이루길 기도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여지훈 19-12-11 09:57
 
MERR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너무 밝아진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떠오릅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아이들에게 미리 성탄 선물을
주시고 오셨군요. 고생하셨습니다.
안정미 19-12-11 08:32
 
날씨가 춥습니다.
동영상이 추운 겨울을 녹이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사랑에 선물을 주시고 오셔군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강병섭시몬 19-12-11 07:46
 
해피 크리스마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흔들지지 않으시길 저희가 항상 힘이 되어 드릴게요.
필리핀 아이들 아자아자 화이팅.
최국희 19-12-10 21:53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사랑과 나눔으로 운영하시며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문재국 19-12-10 21:05
 
Happ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우리 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을 주네요.
작은게 모여 큰 것을 만드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이제부터 저도 필리핀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김나경마리안나 19-12-10 19:52
 
너무 행복한 영상이네요^^
아이들이 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한해도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표재형 19-12-10 19:04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사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파이팅~~
옥순임 19-12-10 17:19
 
Merry Christmas!!
어려운 가운데도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많은분들의 사랑이 그려져 울컥하는 마음이 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이재남프란치스… 19-12-10 16:21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곽수현 19-12-10 15:18
 
+축 성탄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나 역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아름답습니다!
박현찬 19-12-10 14:23
 
안녕하세요.
아이들을 위한 도움의 손길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아이들에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송하나엠마 19-12-10 10:45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나누시는
사랑나눔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존경스럽습니다.
더운곳에서 고생하셨습니다.
조석현 19-12-10 09:52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하느님의 메시지을
우리 모두에게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더운곳에서 수고하셨습니다.
변정애 19-12-10 08:34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속에서 잔잔하게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지요.
가난한 아이들과 더블어 함께 사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양재성젤마노 19-12-10 07:46
 
해피크리스마스
나눔의 대한 열정 참 존경스러울 정도입니다.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걷는 다는 것 쉬워 보이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니까요.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허재민시몬 19-12-09 23:41
 
축하드립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필리핀의 싼타님이 되셨군요. 아름답습니다.
주님께서 기뻐하셨을거예요.
행복해 보이세요.
말리가양파스코!
김영채 19-12-09 21:03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을 가득담아 아이들에게 건내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도 나눔에 동참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구영민 19-12-09 20:19
 
안녕하세요.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희망과 커다란 꿈을 마음 속에 그려나가길 바라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노고에 항상 깊은 감사드립니다.
고영미소피아 19-12-09 19:15
 
HAPPY CHRISTAS!!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주님의
뜻이 이루어 지길 기원합니다.
살라맛 뽀!
서정현 19-12-09 17:02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감동입니다.
보지 않아도 따뜻한 모습이 그려집니다.
아이들에서 사랑에 단비를 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황기성시몬 19-12-09 16:17
 
놀랍습니다.
행복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희망과 사랑을 가난한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운날씨에 베베모가족 정말 수고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강연희 19-12-09 15:01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조금 낮추어 남을 바라봤을때의 겸손함이
민들레수사님께는 항상 남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그런 겸손함을 가져봐야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천승룡 19-12-09 14:18
 
예쁜 아이들입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사진 많이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 얼굴에 핀 웃음 꽃을 보고 
내가 해야 할일을 찾자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노사순아가타 19-12-09 10:33
 
안녕하세요.
사랑을 나눌수록 커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빛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존경을 표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이재현 19-12-09 09:48
 
날씨가 춥습니다.
동영상이 추운 겨울을 녹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사랑으로 하는일 참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백창숙 19-12-09 08:35
 
일기 감동으로 읽고 많이 느꼈습니다.
내가 걷는 삶의 길에서 앞으로도
민들레수사님 처럼 작은 기쁨들을
많이 만들고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윤상오바오로 19-12-09 07:4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학교을 만드는 놀라운 사랑에 아이들 행복해 합니다.
아이들의 희망을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요셉피나 19-12-08 23:47
 
축하드립니다.
아 이렇게 좋은 소식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도 너무 예쁘네요~
항상 낮은 곳을 찾아 섬기시는 사진 속 밝은
베베모 가족 모습 뵈니까 더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
견봉순 19-12-08 21:16
 
가난한 아이들에 향한 따뜻한 마음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사랑으로 가득차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양병찬 19-12-08 20:21
 
겨울밤에 인사드립니다.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보았습니다.
나 역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최로즈마리 19-12-08 18:39
 
축하드립니다.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생명의 밥상을 차리시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시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베베모 성가정 아름답습니다.
말리가양 파스코!
피은섭 19-12-08 17:13
 
민들레공동체에 놀라운 사랑에 기적이 계속됩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에게 큰 사랑에 선물하셔네요.
꿈을 위해 어린아이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정순자아녜스 19-12-08 16:27
 
필리핀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더운곳에서 고생하셨습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문수천 19-12-08 15:12
 
안녕하세요.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정말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오양숙 19-12-08 14:28
 
병점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반기철시몬 19-12-08 10:3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에게 꿈 꿀수있은 기회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유정 19-12-08 09:49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행복이 여기까지 전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 더운 필리핀에서 고생하셨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너무 훌륭하십니다.
이용문 19-12-08 08:23
 
반갑습니다.
날씨는 춥지만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아이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다행입니다.
필리핀 민들레작은학교 축하드립니다.
정말 너무 아름다워요.
공효숙로사 19-12-08 07:36
 
필리핀까지 가셔서 그 곳의 많은 아이들과
이웃들에게 넘치는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모습이 참으로 은혜이고 감동입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나다.
하상바오로 19-12-07 23:41
 
축하드립니다.
역시! 민들레국수집은 생명력이 넘쳐 흘러요.
이 모든 기적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이루시는 기적이겠지요.
사랑을 나누며 사시니 항상 행복합니다.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가난한이들과
함께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말리가양 파스코!
차강희 19-12-07 21:29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작은하교 개원 축하드리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영수 19-12-07 20:47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도 없었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향한 사랑의 기적입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송지혜헬레나 19-12-07 20:04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나눔이 무엇인지 지혜롭게 가르쳐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인간다운 삶의 모습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한승우비오 19-12-07 18:52
 
축하드립니다.
동영상만 보아도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 그림이 그려집니다.
많은 것을 깨닫고 갑니다.
Happy Christmas!!
Salamat po!
안미영요안나 19-12-07 17:28
 
추운날씨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보이네요.
민들레공동체 사랑안에서 전 행복합니다.
필맆 민들레 작은학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베베모가족분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건강하세요.
여운섭 19-12-07 16:46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을 채워주시면서 끊임없는
헌신으로 힘든 아이들의 지친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희망그 자체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분을 늘 응원합니다.
변정미 19-12-07 16:03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에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민들레공동체에서는 이렇듯 하느님의 사랑이
매일 확인되네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성진마르코 19-12-07 15:19
 
평촌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꿈을 마음 속에 그려나가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노고에 항상 깊은 감사드립니다.
황신혜 19-12-07 14:35
 
언제나 응원합니다.
정말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 뿐입니다.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하고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한민성 19-12-07 13:58
 
가난한 아이들들을 위해 기도하고 나누는
민들레공동체에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들을 사랑하과 정성 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서장미로사리아 19-12-07 11:04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 웃음소리가 울타리를 넘어
세상으로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양덕호 19-12-07 10:12
 
참으로 멋진 사랑입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희망을
나누려는 험난한 길을 기꺼이 선택하신
민들레수사님의 열정이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진성희 19-12-07 09:27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에 가슴이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사랑이 머무르는 이 곳에서 아이들이 걱정없이 커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최경섭바오로 19-12-07 08:43
 
아침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존재만으로도 새로운 희망을 얻을수 있겠지요.
매일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아이들에게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하는
훌륭하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도지선 19-12-07 07:56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김종구 19-12-07 07:21
 
너무 훌륭한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필리핀의 아이들과의 아름다운 인연이 계속 이어져가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열심히 응원하고 격려하고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양종구루카 19-12-06 23:19
 
말리가양 파스코!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희망을 꿈꾸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전희경 19-12-06 21:25
 
필리핀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푹 빠졌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민성 19-12-06 20:45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것인지 몰랐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아름답습니다.
양미선빅토리아 19-12-06 20:09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집니다.
사랑 나눔을 위해서는 우리 모두 다 함께 팔을 걷어 붙히고 함께 땀을 흘렸으면 좋겠습니다.
긍정적인 말로 다른 이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작은하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남소영루치아 19-12-06 18:42
 
살라마 뽀!
너무 보기가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정말정말 애썼습니다.
조창영 19-12-06 17:24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이 모여
서로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유정현 19-12-06 16:46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입니다.
사랑과 나눔의 참의미를 보여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이 부디 오늘보다 더 빛나는 날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을 응원합니다!
엄대성이냐시오 19-12-06 16:01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조금이라도 더 주고픈 마음
행복한 추억 하나라도 더 만들어 주려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아이들에게 공부도 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홍민숙 19-12-06 15:27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기에 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희망의 꿈나무를 심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땡큐입니다.
재미있게 공부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길 빌겠습니다.
염한석 19-12-06 14:45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나눔으로 사랑으로 응답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감동!
신방숙아가타 19-12-06 14:08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은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리며
아이들도 화이팅 하길 바랍니다.
배철신 19-12-06 10:52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하느님의 메시지를
우리 모두에게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장공희 19-12-06 10:16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필리핀 풍경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작은학교 개원을 하셔네요. 축하드립니다.
힘든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철상젤마노 19-12-06 09:34
 
안녕하세요.
사랑의 위대함을 또한번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정말정말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더운 곳에서 수고하셨습니다. 건강하세요.
서은영 19-12-06 08:47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참 다양한 일들을 하시네요.
홈페이지를 쭈욱 둘러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피은창 19-12-06 08:05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일상이 필리핀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민들레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고생 하셨습니다.
강순자로사리아 19-12-06 07:21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빌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윤동희젬마 19-12-05 23:18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가난한이들과
함께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말리가양 파스코!
권종진레미지오 19-12-05 21:20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정말 이 아이들은 
행복한 미래를 키울 수 있게 되어 많이 감사드립니다.
언제까지고 아이들이 민들레 품안에서 따뜻하게 자라나길 빕니다.
최점순 19-12-05 20:3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참 아름답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백종수 19-12-05 19:54
 
겨울밤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이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정말 기다려지고 기대됩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행복하게 보내세요.
우연화가밀라 19-12-05 18:51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필리핀의 싼타님이 되셨군요. 아름답습니다.
주님께서 기뻐하셨을거예요.
행복해 보이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심은선유스티나 19-12-05 17:18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희망의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감동입니다.
일기을 읽고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여성천 19-12-05 16:36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기다리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응답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성원 고맙습니다. 감동!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홍진희 19-12-05 15:53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을 위한 이 사랑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따뜻한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도민준시몬 19-12-05 15:15
 
반갑습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리며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임보영 19-12-05 14:39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작은학교 개원 감동입니다.
아이들의 눈망울에 서서히 희망의 빛이 보이는 것이 말이에요.
아이들레거 미소를 찾아주고 오신 날개없는 두 천사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더운곳에서 수고 너무 많으셨어요.
항상 건강하세요!
김공철 19-12-05 13:57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진실한 사랑이 멋집니다.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이루십시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축하드립니다.
허미영카타리나 19-12-05 11:02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힘들게 자라는 필리핀 아이을 위해 미들레공동체가 이렇게
조건 없이 주고 있다는 것은 아이들은 행복해 할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덕철 19-12-05 09:54
 
안녕하세요. 날씨가 춥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필리핀 이웃들과 아이을
사랑하는 정성 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이영숙 19-12-05 09:16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아이들에게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재식 19-12-05 08:31
 
민들레수사님이 필리핀에 지으시는 천국의
시작이 바로 이 아이들의 행복이 아닌가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구한순리오바 19-12-05 07:45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진용택 19-12-05 07:03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가슴이 먹먹하고 행복합니다.
사랑이 머무르는 이 곳에서 아이들이 걱정없이 커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가 무척 재미있고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정혜원로사 19-12-04 23:17
 
축하드립니다.
앗! 영상 한장한장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꿈꾸던 꿈은 모두 이루어집니다.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말리가양파스코!
송선준 19-12-04 21:28
 
그동안 제가 마음이 너무 작았습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어렵고 약한 아이들이 보이더군요.
아무도 관심가지지 않는 동네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마음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축하합니다.
오현경 19-12-04 20:46
 
한결같은 사랑이 하느님의 섭리라 생각됩니다.
어려운 아이들과 이웃들을 위하여 온 마음을 다 내어놓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존경의 마음을 표해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곽명철프란치스… 19-12-04 20:01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이 서서히 배고픔에서 벗어나 꿈을 찾아
날개짓을 하고 희망을 찾아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아름답습니다.
박성진시몬 19-12-04 19:07
 
축하드립니다.
아 이렇게 좋은 소식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도 너무 예쁘네요~
항상 낮은 곳을 찾아 섬기시는 사진 속 밝은
베베모 가족 모습 뵈니까 더 좋습니다.
아름답습니다.
Merry Christmas !!
삼공희 19-12-04 17:25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한마음 한뜻으로 힘든 아이들을 돕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도민준 19-12-04 16:53
 
어려운 아이들을 위하여 온 마음을 다 내어 놓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존경의 마음을 표해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손화경안나 19-12-04 16:08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정말 최고입니다.
하원희 19-12-04 15:24
 
반갑습니다.
아아들이 맛있는 걸 먹을수 있고  공부도 할 수 있고
편안한 안식처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류성용 19-12-04 14:36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이야기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나눔 사랑이 넘처 나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응원합니다.
차용순아가타 19-12-04 13:53
 
강남에서 인사 올립니다.
멋지고 아름다운 천사들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노천수 19-12-04 12:20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마음속 깊이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전합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김혜연 19-12-04 10:02
 
사랑과 열정으로 변함없는 주님을 닮은 사랑 실천을
행하는 삶으로 많은 소외된 아이들에게 행하신
민들레수사님의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최고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서창섭유스티노 19-12-04 09:25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리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희영 19-12-04 08:41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이들에게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
희망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용선 19-12-04 07:57
 
사랑을 필리핀 아이들에게 뿌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천사분들을 만난 아이들은 참 행복할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연미숙로즈마리 19-12-04 07:14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을 진정으로 살게 하는 것은 건강도 지위도 재산도 아닙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정신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실감합니다.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권병욱미카엘 19-12-04 06:19
 
축하드립니다.
너무 큰일하고 오셨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말리가양파스코!
신경식 19-12-03 21:23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필리핀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황진희 19-12-03 20:46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땅에 사랑의 기운을 전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정말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런 일들을 하시겠지요.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하며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이정철마티아 19-12-03 20:0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제 마음을 항상 설레이게 해줍니다.
늘 내면을 아름답게 가꾸기에 빛이 나는게 아닐까요.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유인식헨리코 19-12-03 18:57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역시! 민들레국수집은 생명력이 넘쳐 흘러요.
이 모든 기적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이루시는 기적이겠지요.
사랑을 나누며 사시니 항상 행복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정유라 19-12-03 17:28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소소한 나눔 커다란 나눔 모두 다 추억이 되겠지요.
이 아이들은 아름다운 추억들을 공유하게 되네요.
추억들을 쌓아 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일이 참 따뜻합니다.
박정호 19-12-03 16:45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열정적으로 어린아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공부도하고 식사도 하니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요
민들레수사님 수고하셨습니다.
한만숙로사리아 19-12-03 16:03
 
반갑습니다.
필리핀의 아이들과 이웃들이 건강한 삶을 살며
하루하루 감사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왕종근 19-12-03 15:1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생하셨습니다.
백미주 19-12-03 14:39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정말 세상엔 많은 기적들이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모든 기적의 바탕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입니다.
심채성야보고 19-12-03 13:56
 
성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나누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윤선화 19-12-03 11:02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공부하면서 행복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정으로 아이들의 행복을 빕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철수 19-12-03 10:15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천사들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맹오순디아나 19-12-03 09:31
 
안녕하세요.
모두다 행복하게 웃음짓는 행복의 공간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고생하셨습니다.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안경석 19-12-03 08:58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보며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많은 분들의 사랑이 한겨울 추위를 녹여 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생하셨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현미 19-12-03 08:13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서 풍겨오는 긍정의 힘이 놀랍습니다.
아이들이 꿈 꿀수 있는 진정한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하태원마르코 19-12-03 07:07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찬란하게 빛을 뿜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이영희 19-12-02 23:34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꿈 꿀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지은젬마 19-12-02 23:09
 
축하드립니다.
주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최재선 19-12-02 22:47
 
나날이 기대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으면 정말 감동합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고개 숙여 큰 절 드립니다.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진여순로사 19-12-02 22:04
 
깊어가는 겨울밤에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생각해주시는 마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유상철 19-12-02 21:29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받아 
자라날수 있다는 사실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양미순 19-12-02 20:48
 
서영남선생님의 이뤄놓으신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이 모두들 웃고 행복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문재섭비오 19-12-02 20:05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허미옥 19-12-02 17:32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공부 열심히 해서 참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정으로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김현수 19-12-02 16:46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 작은학교 풍경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참 큰일을 하고 있네요.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미희아녜스 19-12-02 16:03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행보를 보면서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이제는 좀 더 나누면서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믿으며 행복했습니다.
오미희안나 19-12-02 14:37
 
축하드립니다.
차별과 구별 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지내는 일상이 가슴 찡한 감동이며, 희망을 전해줍니다.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춘수 19-12-02 11:04
 
의정부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희망을 꿈꾸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변정미마리아 19-12-02 10:21
 
좋은 동영상과 일기을 읽으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끊임없는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차승룡 19-12-02 09:38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신나는 아이들의 맑은 눈동자가 희망을 줍니다.
사랑을 선물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고생하셨습니다. 화이팅.
박종숙 19-12-02 08:52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날씨는 춥지만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아이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송창식루가 19-12-02 08:05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은 세상 사람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서영남대표님 꿈은 진심으로 멋지고 소중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합니다.
이정숙 19-12-02 07:23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아이들에게 베풀어주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가슴속에 사랑을 잃지 않고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오미정루시아 19-12-01 23:06
 
앗! 영상 감동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쉬지않는 선한 일!
감사합니다.
방한수안드레아 19-12-01 21:34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 처럼 사회적으로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 수 있는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최상희 19-12-01 20:47
 
나눔을 실천하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기적은 계속됩니다.
온 몸으로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곽정수 19-12-01 20:01
 
안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까지 가셔서 희망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정말 최고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남궁지연 19-12-01 19:26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행복을 나누니 세상이
필리핀이 화사한봄날 희망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진호사도요한 19-12-01 18:49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 뜻 안에서 하느님의
축복이 내리기를 빕니다.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존경스럽습니다.
김재용 19-12-01 17:30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따뜻한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가난한 아이들에게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신앙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는 예비자이지만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현주 19-12-01 16:52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아름다웠고 찬란히 빛났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보며 감사드리고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장병익유스티노 19-12-01 16:08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심수희 19-12-01 15:34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변함 없는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에 사랑에 감동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최은미에스더 19-12-01 15:01
 
축하드립니다.
필리핀의 산타님이 되셨군요. 멋집니다.
차별과 구별 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지내는 일상이 가슴 찡한 감동이며,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줍니다.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황수종 19-12-01 14:37
 
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꽃보다 아름답고 그 어떤 향기보다
좋은 향기가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천유선카타리나 19-12-01 13:53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어린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든든할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넓으신 사랑이 감동입니다.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기를 두손 모아 빕니다.
변경태시몬 19-12-01 12:46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작은이들과 함께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용수 19-12-01 12:02
 
행복한 동영상 잘 보았습니다.
나눔 사랑법에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이런데서 나오는 거였네요.
수고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커피소녀 19-12-01 11:3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을 도와주고 따스한 희망을 전해주는 베베모 가족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봉사활동 덕분에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고,
저도 다시 한번 가난한 이웃 안에서 더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끊임없이 낮게 더욱 겸속하게 가난한 이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정적인 사랑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사랑을 응원합니다.
채연데레사 19-12-01 11:17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날개만 없다 뿐이지 다들 천사들이십니다.
아이들을 위해 후원해 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