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2-09 11:25
[인간극장 레전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동영상 1~5화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9,975  


2005.02.28~2005.03.04 방송
오갈 데 없는 사람들에게 매일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민들레 국수집인데요.

국수집 간판을 달았지만 손님들이 허기질까 국수 대신 늘 밥을 꾹꾹 눌러 담아 대접하곤 합니다^^

서로 나누고 도우며 살아가는 민들레 식구들의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 재미있게 봐주세요! 


[인간극장 레전드] 사랑이 꽃피는 국수집 1화

https://www.youtube.com/watch?v=dBQfFQlHJYc&t=1s


[인간극장 레전드] 사랑이 꽃피는 국수집 2화

https://www.youtube.com/watch?v=XjTU9fCbTdY&t=9s


[인간극장 레전드] 사랑이 꽃피는 국수집 3화

https://www.youtube.com/watch?v=jHgRDd7L1to&t=24s


[인간극장 레전드] 사랑이 꽃피는 국수집 4화

https://www.youtube.com/watch?v=UwuMxOmH7uk&t=2s


[인간극장 레전드] 사랑이 꽃피는 국수집 5화

https://www.youtube.com/watch?v=_oabETg4KDA&t=11s


김상현 20-03-14 20:1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 없는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새로운 희망의 싹을 틔우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을 봅니다.
모두들 힘든 이 시기를 사랑으로 잘 이겨내리라 기도합니다.
이민성 20-03-08 10:40
 
가난한 이웃에게 언제나 힘이 되어주고
친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어려울때 더욱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지금도 코로나로 어려운 때이지만
먼저 힘을 내시고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나눔을
배웠으면 합니다.
응원합니다~~~
기분좋은날 20-03-07 10:44
 
언제봐도 민들레국수집 영상은 감동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요~~~~
행복하세요~~~~
믿음소망사랑 20-03-07 09:10
 
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흩날리듯
다시 새싹을 띄우고 또 하나의 꽃을 피우듯
해마다 반복되는 자연의 섭리도
민들레국수집의 봉사도
자연스레 퍼져나가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행복마을 20-03-06 10:24
 
저두 인간극장을 통해서 민들레국수집을 처음 보고 알았는데
그때가 잊혀지질 않네요.
마음이 춥고 배고푼 사람들을 위해
매일 한 끼를 따뜻한 손길로 사랑으로 담아내는 일~~~~
아무나 할 수 없는 일~~~
그 일을 하고 계신 두 분이 계셔서
삭막한 이 사회가 조금이라도 한줄기 빛이 되어
따뜻한 세상으로 밝혀주는 거 같아 마음의 위로가 되고
힘이 됩니다.
코로나19가 걱정이지만 여기는 바이러스조차 꼼짝마라~~~ㅎㅎㅎ
두 분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배한주 20-03-05 15:11
 
2005년도나 지금이나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줄지 않으니 우리 사회가
없는 분들이 얼마나 살기 힘든지 세상인지 새삼
느끼겠네요. 그래도 변함없이 민들레 국수집을 지키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마음이 따뜻합니다.
함께하는세상 20-03-05 09:44
 
힘든 손님들에게 절망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아름다운 사랑은 감동입니다.
거친땅에서 힘있게 피어나는 민들레 꽃 처럼
손님들의 앞날도 희망이 넘치시길 응원합니다.
코로나19에도 모두가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조인순 20-03-04 11:00
 
정말 레전드 인간극장 입니다.
주기적으로 방송이 되어서 더 많은 분들이 아시고
함께 동참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저두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 되었으니까요.
외로울때 힘들때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주고
위로를 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주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태희 20-03-04 10:43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작은 뜻들이 모여 이렇게 큰 일을 할수있고 큰 일 앞에
희생과 헌신이 있기에 사랑나눔이 실현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유투브 인간극장을 통해서 처음 알게된
민들레 국수집 감동입니다.
어린왕자 20-03-03 12:10
 
민들레 국수집을 인간극장을 보고 처음 알게되고
홈페이지도 처음 방문했어요.
민들레 국수집을 처음 알게되었지만 보는내내 넘 감동이었습니다.!
코로나19로 불평만하던 제 모습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사는 민들레공동체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는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항상 건강유의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김영진 20-03-02 15:11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보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되네요..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가가 되어 주셔서 감사해요^^
한상석루가 20-03-02 11:17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울고 웃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이셔서
행복이란 무엇인가 다시 한 번 생각해보며 이런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이야기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작게 나마 위로가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길 빕니다.
한성우시몬 20-03-02 09:18
 
코로나19로 영향으로 어렵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놀랍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우리도 함께 갑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보냅니다.
정연주미카엘라 20-03-02 07:41
 
전국이 코로19로 꽁꽁 비상사태인 이때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구재명 20-03-01 22:37
 
세상이 꽁꽁얼어붙은 요즘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고 인간극장에서
서영남대표님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상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 사시는 모습 훌륭하십니다.
전세계로 해피에너지를 퍼뜨려주세요.
오수정안나 20-03-01 20:59
 
안녕하세요.
샌프란시스코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15년전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저의 행복이 무엇인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동참 - ^^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노엘라Q 20-03-01 18:45
 
민들레의 사랑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고향집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이찬우루카 20-03-01 15:43
 
감동! 감동!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한여정올리바 20-03-01 14:07
 
아름답습니다.
2003년 4월1일~ 지금까지도 역시 사랑이 가득한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웃음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SaRa 20-03-01 11:33
 
언제나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네요
민들레국수집' 엄청난 일을 준비하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조현필 20-03-01 07:46
 
코로나19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모두다 무탈하길 빕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가난한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으로 함께 사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스크, 손소독재 보냅니다.
민수연 20-02-29 20:18
 
코로나19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배고픈 이웃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복음입니다.
마스크, 손소독재 보냅니다.
신그레고리오 20-02-29 18:49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동구마티아 20-02-29 13:18
 
+찬미예수님!
민들레 국수집에선 식사전 기도를 바치지 않고도 식사를 할 수 있다니
구태여 예수님을 들먹거릴 필요도 없는듯 합니다.
이슬왕자님께는 그 분이 좋아하시는 것을 드리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요?
그가 이슬이 너무 좋은데 가진 돈이 모자라 접하지 못한다, 그러면 저같은 사람은
그냥 이슬(페트)한병 사 드리는게 그분의 영혼을 위로하는 일이 아닐까 엉뚱한 생각도
해봅니다. 제가 십이년 전 회사의 파산위기에 기댈곳은 마약 뿐이더군요 진짜배기 마약은
구할 수도 없었고 그냥 동네 구멍가게에서 파는 처음이나 이슬 같은 것으로 몇날 며칠을
취해 있었던 적이 나름 가족들에겐 비밀로 했었는데 사채업자들이 자녀들의 직장으로...
정신 바짝 차렸습니다. 한국감정원 감정평가 15억의 공장을 5억7천에 급매몰로 팔아
사채와 주변의 어려운 분들의 부채를 다갚고보니 그래도 마이너스 5억, 은행에 저당잡힌
집을 내놓고 파산신청, 판결 전 암선고, 암투병으로 어찌 넘어갔는지 모르게 자식들이
다 처리해 버렸는데 국세 및 사대 보험 등 칠 천여 만원의 금액을 십여년동안 조금씩 갚아
앞으로 4개월이면 국가의 빚 0원이 됩니다. 그동안 저는 알콜중독으로 일산 카프성모병원 
에서 치료도 받으며 세 번의 암투병으로 힘겨운 항암치료보다 알콜중독 치료가 더어렵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이 칠십에 이젠 빚이라도 다 갚고 갈 수 있음에 감사할 뿐입니다.
"도와주는 서영남 베드로의 손이 영대를 두르고 제단에서 기도하는 입술보다는 더 성(聖)스럽다"
라고 외치고 싶습니다.  민들레 식구들, 베베모와 그들과 함께 살아가는이 모두. 화 ~ 이팅.
희망찾기 20-02-29 11:34
 
민들레 국수집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식당인 것 같습니다-
주님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천사님들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으로
VIP손님들이 맛있는 밥을 배 불리 먹고,
편히 쉬어가는 편안한 안식처인것 같아요!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대표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더블어한길 20-02-29 09:15
 
요즘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럽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Vip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조건없는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소박한 영웅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두선희 20-02-29 07:43
 
봄비가 내리는 광주 충장로3가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왕팬입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국수집 좋은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좋고 말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맘을 기쁘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복음의 기쁨
최가브리엘 20-02-28 23:36
 
코로나19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도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수사님 헌신하는 삶이 놀랍습니다.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소영젬마 20-02-28 21:18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공동체 감동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참 좋습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박영호 20-02-28 18:51
 
코로나19로 세상이 시끄러운 가운데서도
민들레 국수집  따뜻한 사랑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은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파이팅!!!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새싹처럼 20-02-28 10:02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샬롬
마스크, 손세정제 보냅니다.
모윤숙안나 20-02-28 08:5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희망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VIP손님들이 항상 하하,호호 웃을 수 있는 곳!
눈부시게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내일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시루떡 만들어서 설걷이 봉사갑니다.
반갑게 맞이해 주실거죠?
양동민 20-02-28 07:39
 
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토마스모어 20-02-27 23:16
 
요즘에 코로나바이러스가 유행인데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ViP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복음말씀을 쉽게 배웁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의 마음에도
새희망의 빛이 가득 깃들기를 소망합니다.
마스크와 세정제, 손비누 1상자 보냅니다. 샬롬
하철민루카 20-02-27 21:38
 
민들레 마을은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수연 20-02-27 20:41
 
전국이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들 때,
고통 받을 때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삶을 살면서도 항상 나누며 사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아름답네요 *^^*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 입니다.
고맙습니다.
세례자요한 20-02-27 18:31
 
희망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VIP손님들이 항상 하하,호호 웃을 수 있는 곳!
눈부시게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플로리타 20-02-27 17:08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따뜻한 사랑입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비비안나 20-02-27 15:52
 
행복한 동행입니다.
따뜻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힘든 삶에 기쁨을 선물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공동체를 징검다리삼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돈독하게 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안토니오 20-02-27 09:40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서영남 대표님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남궁지연 20-02-27 08:46
 
감동입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지혜 20-02-27 07:54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참 좋습니다.
포근함도 있고 행복함도 있습니다.
지켜보는 사람도 이런데, 그 사랑을 직접 받는 가난한 이웃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언제나 따뜻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사랑... 관심... 행복 매일 선물받고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보냈습니다.
김라우렌시오 20-02-26 23:38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이 주는 사랑으로  노숙손님들에게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
홍아영보나 20-02-26 21:09
 
코로나19로 세상이 시끄러운 가운데서도
민들레 국수집  따뜻한 사랑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손정우 20-02-26 19:45
 
인간극장 레전드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을 보고 많이 깨닫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 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빛의아리아 20-02-26 16:00
 
^^ 어느 때부터인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정신은 나에게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알려주십니다
힘든 이웃들이 매일매일의 생활을 활기차고
내적인 평화로움을 지니시길.. 그리고 곁에서 늘
희망과 행복을 북돋아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 평화를 빕니다..
M수현 20-02-26 14:4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티없이 맑은 미소를 보면서 천사의 미소를 연상하게 되네요.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 분께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려요!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어디서도 쉽게 볼 수 없는 빛나는 나눔 일상입니다~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_^*
도주희안나 20-02-26 11:29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우리도 민들레국수집의 예쁜 마음을 본받아
편견 없는 열린 마음으로 그 분들을
바라봐 주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기쁜소식들이 생기시고.. 모두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박동환시몬 20-02-26 08:13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았습니다.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마을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 파이팅!
Mariel 20-02-26 07:53
 
지금 코로나19로 세상이 시끄러운 가운데서도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사랑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배고픈 이웃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복음입니다.
전희경 20-02-25 21:36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생명을 살리는 것이겠지요.
온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꽃섬고개에 찬바람이 붑니다.
민들레 vip손님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쌀값 조금 보냅니다.
여홍규 20-02-25 20:58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17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보냅니다.
구르미Y 20-02-25 18:20
 
요즘처럼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의 일상은 고스란히 감동으로 전해졌습니다.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봅니다♪
날마다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영주안나 20-02-25 16:13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얼은 지금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제 삶의 최고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는
서영남대표님의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규리의꿈 20-02-25 14:37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민들레 나눔은 이 시대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모든 이들의 희망입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 나눔 고맙습니다^^
박창균 20-02-25 13:53
 
꽃피는 민들레마을 일상이 감동입니다.
춥고 배고픈 계절이지만 민들레가 있어 전혀 춥고 배고프지 않습니다.
따뜻한 잠바를 주고 맛있는 밥도 대접받고 그것보다 더 큰 사랑을 주기 때문이죠.
사랑... 관심... 행복... 희망... 매일 선물받고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보냈습니다.
윤엘리사벳 20-02-25 09:19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방금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모윤숙안나 20-02-25 08:49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샬롬
오상희 20-02-25 07:38
 
봄비가 내리는 강릉에서 인사올립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국수집표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제가 살고 있는 인천에 있다는 것이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과 2박스 보냅니다.
조광진비오 20-02-24 23:42
 
코로나19로 세상이 시끄러운 가운데서도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사랑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마르지 않는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
민들레수사님 사랑 놀랍습니다.
문윤아로사 20-02-24 22:09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행복바이러스인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승훈모세 20-02-24 19:56
 
와~ 감동입니다.
2003년 4월1일~ 지금까지도 역시 사랑이 가득한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보냅니다.
퐁당holic 20-02-24 18:49
 
가난한 분들에게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
먹는 섬김의 나눔" 정말 먹을 것이 풍족하지 못하면, 그만큼 서러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삶의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나눠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 항상 건강하세요!
써니 20-02-24 16:01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유혜정가밀라 20-02-24 13:42
 
행복은 민들레국수집으로 부터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서영남 대표님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두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Teresa 20-02-24 11:27
 
생명 + 은총 + 기쁨 + 희망 + 빛 + 행복 + 사랑!
날마다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추워지는 날씨에도 더욱 힘내시고 건강하게
행복을 꿈꾸며~ 천국을 미리 맛보는 나날 되세요^^
나현주 20-02-24 09:36
 
새 희망의 민들레꽃이 피었습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복음말씀을 쉽게 배웁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의 마음에도
희망과 행복이 가득히길 소망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마스크와 세정제, 손비누 1상자 보냅니다. 샬롬
배철수 20-02-24 07:30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베로니카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최문정루시아 20-02-23 23:19
 
웃음꽃 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17년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세면도구 보냅니다.
한경희안젤라 20-02-23 21:04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민들레수사님 삶이 좋습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경희안젤라 20-02-23 20:59
 
함께 가요, 우리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 희망이 피었습니다.
노엘라Q 20-02-23 19:10
 
사랑의 홀씨....
가난한 이웃들과 관계를 맺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면서
나는 어렴풋하게나마 마음의 평화가 돌아오는 기척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노숙손님들에게 이름을 불러주고 한분씩 맞춰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새롭게 보였습니다.
감동입니다!
민경희안나 20-02-23 16:07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방황하는 보통사람입니다.
민들레 마을 안에서 요즘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제 삶의 으뜸의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동수 20-02-23 14:25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에 희망을 선물하길 부탁합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늘 기쁜 나날 되기를 희망합니다.
서동진미카엘 20-02-23 13:42
 
감동!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2005년~ 지금까지 한결같은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항상 휠링하고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행복세상 20-02-23 11:39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값지게 쓰여지는 사랑☆☆
화목한 민들레 가족이 참 좋습니다!
서토마스아퀴나… 20-02-23 09:17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박남준비오 20-02-23 08:04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혜정 20-02-23 07:28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그저 가만히 곁에 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아무말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그저 곁에만 이렇게 있어도 너무 좋습니다.
느낌이 그렇습니다.
그저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이 그렇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있어줘서 감사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오미란가밀라 20-02-23 07:16
 
민들레공동체에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남미영글라라 20-02-22 21:50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두분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삶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진심으로 감사함니다.
안주홍 20-02-22 20:24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반갑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환대의 집입니다.
항상 따뜻함과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의 마음에도
새희망의 빛이 가득 깃들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최유정안젤라 20-02-22 19:17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봤습니다.
우리사회의 희망 찾기는 이렇게
민들레 공동체같은 작은 장작불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민들레 공동체라는 장작을 밑불로 하여 활활 불타오르는 희망을 우리 모두 지켜야 합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 행복하세요.  */(^^)/*
박철모세 20-02-22 15:51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모두다 무탈하길 기도합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멋지십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좋습니다.
인간극장 리젠드 감동입니다.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경미수산나 20-02-22 14:29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땡큐!
박수철미카엘 20-02-22 13:48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헌신하는 사랑을 다시 봅니다.
인긴극장 민들레국수집 영상을 다시 볼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떡국떡 1상자 보냅니다.
신동주 20-02-22 08:37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놀랍습니다.
정수진로사 20-02-22 07:16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아우쿠스티노 20-02-21 23:50
 
감동! 감동! 감동입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 이야기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내복, 양말, 속옷등 1박스 보냅니다.
장세실리아 20-02-21 21:47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간절한 가르침을
우리는 그저 적당히 말로만 기억하며 살아갔는데
민들레공동체 17년 풍경을 보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행복은 가까이 있어도 발견하지 못한 채 먼데 있는 것만 바라보며
눈 뜬 장님처럼 살고 있을 때도  많은 것 같습니다.
세상의 빛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아영젬마 20-02-21 20:59
 
서영남대표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박시관이시도로 20-02-21 19:38
 
호주 시드니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15년전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늦었지만 민들레공동체 17년 행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의 행복이 무엇인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찾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참 - ^^
홍은주안나 20-02-21 18:57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늘 따뜻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공동체를 징검다리삼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돈독하게 살겠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용주펠릭스 20-02-21 10:06
 
사랑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승원마태오 20-02-21 08:37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공동체 감동입니다.
2003년 4월1일~ 지금까지도 역시 사랑이 가득한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서영남 대표님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보냅니다.
엄도희 20-02-20 21:15
 
강촌에서 인사드립니다.
인간극장 동영상 감동입니다.
진정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국수집이지만
저의 눈으로 보면 기적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어려워 보이는 길을 아무렇지 않은 듯 가시는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누진호미카엘 20-02-20 20:21
 
늦는밤 인사드립니다.
밤새 방황하다가 아침일찍 민들레 국수집이 문을 열기만을
기다리는 손님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하지만 꼴지가 일등이 되고 말없이 서로를 배려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 금방 위안을 얻습니다.
지금 힘든 삶을 살고 있지만 마음만은 편안했으면 좋겠습니다.
VIP손님들이 희망을 잃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선주노엘라 20-02-20 18:46
 
코로나19로 세상이 시끄러운 이때도
민들레공동체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가지는 것' 에만 목말라 하는 것이 요즘의 현실입니다.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지만 '민들레공동체'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해야겠습니다.
소박한영웅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금도성 20-02-20 17:12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오늘 이시대를 살아가는
신앙인들에게 귀감이 되어 믿음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큰 위로와 격려가 되고 있습니다.
인간극장 영상속 이야기는 그 자체가 복음 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이소정디아나 20-02-20 16:29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16년의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황영종 20-02-20 15:04
 
안녕하세요.
세상이 많이 엇나가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정의로움이라는 것도 언젠가 부터 그 의미가 퇴색한다고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진실된 사랑은 끊임없이 우리를 찾아옵니다.
그것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때가 참 많습니다.
사랄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소연희 20-02-20 14:16
 
민들레국수집 영상을 보면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즐겁고 행복하고 감동받고 가슴도 아려옵니다.
힘겨운 이웃을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 감사합니다.
피용문스테파노 20-02-20 10:43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번주는 특히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쳤었는데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인간극장 동영상을 보고
에너지를 충전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하현숙 20-02-20 09:57
 
반갑습니다.
이기주의와 물질주의가 만연한 이땅에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영상는 우리에게 오아시스입니다.
가난하 이웃들에게 헌신적인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정 많이 느끼고 갑니다.
양상국 20-02-20 08:32
 
나눔의 힘을 하나로 모아 가난한 이웃과 함께할 때
행복에 한걸음 더 다가 설수있음을  영상을 통해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는 노숙자분들과 힘든 이웃들에 인생의 버팀목입니다.
감동으로 보고 욕심 많은 제 삶을 반성하고 갑니다.
송채연헬레나 20-02-20 07:45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끝이 없는 사랑으로 자신만의 독자적인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수사님을 열심히 응원합니다.
처음 시작에서 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결 같으면서
더 발전해나가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멋지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장준호안셀모 20-02-19 23:08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세상이 시끄러운 이때도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늘 따뜻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공동체를 징검다리삼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며 돈독하게 살겠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경미 20-02-19 21:16
 
민들레 홀씨처럼 날아가 건강한 미래의 꿈을 피우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에 행복을 빕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십시오.
구본섭마티아 20-02-19 20:21
 
안녕하세요.
변함없이 남을 위해 봉사를 하셨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희망이 되었을것 같아요.
앞으로도 이웃들이 힘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상섭 20-02-19 17:14
 
예날 인간극장에서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는데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어쩌다가 한번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지만 한결같은 사랑으로 매일 나누기는 쉽지 않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16년 넘게 한결 같은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한옥분요안나 20-02-19 16:29
 
곤지암에서 인사드립니다.
인간극장 따뜻한 영상 감사합니다.
마음속에 아지랑이처럼 피어나는 노오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저를 다시 활기차게 합니다.
오늘도 희망을 충전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저녁 준비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대성 20-02-19 15:07
 
민들레국수집 인간극장 사랑나눔 영상을 보고
욕심 많은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웃에게 베푸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 일인지
일깨워주셔서 고맙습니다. 화이팅
조선미 20-02-19 14:15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좋은 가르침 덕분에
눈물로 후회할 날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사랑이 담긴 따뜻한 영상 너무 좋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덕수시몬 20-02-19 10:43
 
영상만 보아도 따뜻한고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이 더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꼭 가서 봉사해야겠습니다.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변희정 20-02-19 09:59
 
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을 보기 위해 민들레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노력해야 할 모습이 바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동영상 감동입니다. 건강하세요.
탁지훈 20-02-19 08:32
 
세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이 모여
서로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국수집 영상 감동입니다.
우리모두 연결되어 있는 한 가족이기에 같은 마음으로
도우며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이소연소피아 20-02-19 07:4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영상과 일상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박유진루시아 20-02-18 23:41
 
코로나19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도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놀랍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영상을 보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엄점순 20-02-18 21:17
 
추운 겨울밤에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에는 감동이 있습니다.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모습에서 순간순간 온몸으로 감동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얻은 희망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누장훈 20-02-18 20:24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냉정한 세상 안에서 사랑으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동영상 감동입니다.
최수진리디아 20-02-18 18:46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감동입니다.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장대철 20-02-18 17:19
 
민들레국수집 영상을 통해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왔는가보다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제 삶을 되돌아보고 내 미래를 어떻게 가꿔나가야할지 계획을 세웁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손미선디아나 20-02-18 16:26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영상 감동입니다.
그저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길 바라셨고 손잡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피종현 20-02-18 15:02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수 있으며 많은 이웃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따뜻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신문숙 20-02-18 14:18
 
민들레국수집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이 시대의 천국입니다!
반용선스테파노 20-02-18 10:43
 
북촌에서 인사드립니다.
유투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험한 세상 남보다 나를 먼저 생각하는 세상에
남을 섬기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가슴 속이 뜨거워집니다.
양인순 20-02-18 09:57
 
오늘 저는 민들레국수집 처럼 살려고 노력합니다.
항상 낮은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영상 참 따뜻합니다.
저 뿐만 아닌 모든 분들이 그러하시겠지요.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황대훈 20-02-18 08:34
 
안녕하세요.
이세상에 숨은 천사가 있어 주님의 사랑을 전한다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인간극장 영상을 보고 이웃 사랑을 다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권민경올리비아 20-02-18 07:41
 
눈이 내리고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아침부터 민들레국수집이 생각납니다.
계속해서 따뜻한 사랑이 온 세상에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영원무궁하길 빌겠습니다.
모윤숙안나 20-02-17 23:05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재훈 20-02-17 21:12
 
인간극장을 보고 감동했습니다.
진정한 하느님의 일꾼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만났습니다.
삶과 사랑을 소중히 여기고 손님들을 사랑으로 격려하고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고 감사드린다고 하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윤선자리오바 20-02-17 20:26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으로 손잡고 함께하는 영상 감동입니다.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이웃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 갈수있게 해주십시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기석비오 20-02-17 18:59
 
아름답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5화 잘 보았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
너무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소박한영웅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성용야보고 20-02-17 17:15
 
오랜만에 소식도 접하고 행복하게 보냈네요.
저는 민들레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 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동영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김남숙 20-02-17 16:27
 
안녕하세요.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영상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부성춘 20-02-17 15:04
 
민들레국수집 인간극장 영상을 감동으로 보고
저를 되돌아 보고 더 나누지 못한 것을 반성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없었다면 노숙자와 이웃들이 느끼는
절망은 더욱더 컸을 것입니다.
교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영숙카타리나 20-02-17 14:19
 
신탄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수고 하세요!
장재남제노 20-02-17 10:43
 
신비롭기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이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심은하 20-02-17 09:58
 
반갑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주말에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과 희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정남 20-02-17 08:35
 
세상에서 지극히 훌륭하고 아름다운
것들은 볼수도 없고 만질수도 없습니다.
오직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을 뿐이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볼때면 감동과 아름다움을 느낍니다.
사랑으로 함께하는 동영상 감동입니다.
한지연소피아 20-02-17 07:42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함께 하시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강민구시몬 20-02-16 23:27
 
사랑이꽃피는 민들레마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가난한 이웃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멋집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최소영 20-02-16 21:30
 
민들레국수집 동영상에서 함께하는 삶을 봅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새로운 가치에 대하여
따뜻한 일상 안에서 깨달음을 얻습니다.
사랑나눔 잘보고 갑니다.
구현수미카엘 20-02-16 20:24
 
안녕하세요.
인간극장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웃을 사랑으로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 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박승희젬마 20-02-16 18:46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일 맛있는 찹쌀떡해서 딸이랑 설걷이 봉사갑니다.
모훈성 20-02-16 17:31
 
고흥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VIP손님들을 위해
벌써 17년째 한결같은 정성으로 따뜻한 밥을 준비하며
가족처럼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은
늘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고맙습니다.
유투브 동영상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송혜순 20-02-16 16:48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민주 20-02-16 15:07
 
반갑습니다.
VIP손님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하는
민들레국수집 인간극장 영상에서 감동이 넘치는
사랑에 가슴이 뜨거워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희망과 격려로 이끌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 에게 감사드립니다.
박민철 20-02-16 14:15
 
날씨가 추워지네요.
눈이 온 후 더욱 추워진다고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들도 제일 견디기 힘겨운 계절이 겨울이겠지요.
저도 손님분들을 위해 겨울 용품도 보내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해주세요.
길은숙헬레나 20-02-16 10:49
 
눈이 내리는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우리 사회가 시끄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감동이네요.
노숙자분들을 대접하는 영상이 가슴 뭉클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고맙습니다. 힘내세요.
권대선 20-02-16 09:53
 
안녕하세요.
사람은 모두가 평등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이웃들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아파하고 도와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에 감동합니다.
소진옥 20-02-16 08:36
 
나 만이 아닌 이웃을 사랑하고 봐야한다.
남을 위해 쓸때는 조금만 가지고도 행복하지만
자기 욕심을 위해 쓸때는 모자르게 될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장순철마테오 20-02-16 07:42
 
반갑습니다.
행복이 작은 부분에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그 작은 부분의 행복조차도 귀한 분들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더욱 행복한 우리사회가 하루 빨리 이룩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지영데레사 20-02-15 23:18
 
복음의 기쁨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감동입니다.
이슬왕자 정근씨와 대성시도 잘계시는지요.
희망과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숭고한 사랑 아름답습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우정욱 20-02-15 21:25
 
화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이웃분들도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따뜻한 세상을 위해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송남주 20-02-15 20:4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 것은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 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우고 함께해야될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하느님께서 민들레국수집을 더욱 축복해 주셔서 더욱더 향기로운
나눔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길 빕니다.
이정민유스티노 20-02-15 20:01
 
안녕하세요.
우리를 한없이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사랑의 울타리가 되어주는곳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진주안나 20-02-15 18:48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내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태민섭 20-02-15 17:29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다친 몸이 시간이 지나면 회복 되듯이
운명도 시간이 지나면 회복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지금 현재는 조금 어려워도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는
부분들도 분명 있을테니 손님분들 모두 힘내십시요.
민들레국수집 영상에 가슴이 따뜻합니다. 감사합니다
홍춘자 20-02-15 16:46
 
인간극장 감동으로 시청하고
제 인생의 길을 되돌아보게 하네요.
그리스도의 삶을 온전히 그대로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기 조심하십시오!
김창선비오 20-02-15 16:03
 
반갑습니다.
유투브 인간극장을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지금도 우리 곁에는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이 많지요.
매일 놀 계획을 잡기보단 따뜻한 눈과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을 찾아봐야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지연 20-02-15 15:18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일상이 험난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에 가슴 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하는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배철수 20-02-15 14:35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과의 정을 느낄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에 감동입니다.
우리가 무심히 지나쳐버린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동안의 이웃들을 소홀하게 넘겨버린 저를 반성합니다.
심유진카타리나 20-02-15 13:52
 
민들레국수집 영상을 보는 내내 희망으로 충전했습니다.
나눔을 시간을 빼앗긴다기보다는 오늘을 함께 사는 사람으로서
사랑을 나누는 순간이라고 생각하고 시간을 쓰면 마음 안에
조용히 기쁨이 피어난다는 것을 서영남선생님께 배웁니다.
사랑은 모든 것의 절대조건이라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봉천수 20-02-15 11:0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민들레 국수집을 더욱 축복해 주셔서
더욱더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임미숙 20-02-15 10:14
 
참 많이 배웠습니다.
변함없는 사랑 나눔에 놀라웠구요.
가족과의 사랑도 연인과의 사랑도 중요하지만
주변의 이웃들과의 사랑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직까지 많이 부족하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후회없고
향기나는 삶을 살수있게 되어 감사한 마음을 가집니다.
훌륭하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박주성시몬 20-02-15 09:31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고 감동합니다.
오늘는 어떤 손님이 올지 무슨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집니다.
설레임에 행복해지고 따뜻함에 눈물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혜연 20-02-15 08:49
 
김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 늘 한결 같이 그 자리에서 정성을 다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땀흘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부현철 20-02-15 08:06
 
냉정한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나눔 이라는 것을 실감하는데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을 발견한 것은 정말 행운입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을  본받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현희아가타 20-02-15 07:2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눈물이 납니다.
정말 가난한 이웃을 위해 모든 걸 내어놓으며 헌신하는
아름다운 삶을 살고 계시는 모습에 제 가슴이 짠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희생이 이룬 희망의 열매인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두분께 축복을 베푸셔서 끝까지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맹선옥 20-02-14 21:29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동영상을 다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이웃들과 함께 웃으며 슬픈일도 기쁜일도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참 아름답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황영우 20-02-14 20:45
 
그저 밥한끼 주는것보다 사람 대접을 해줌으로서
다시금 희망을 찾을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나눔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VIP 손님들이 하느님의 대사 모시듯이 사람대접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이 주님의 사랑이예요.
귀한 복음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최정현로사 20-02-14 20:02
 
안녕하세요.
늘 그냥 힘든 이들과 함께 웃고 울며 사는
단순한 삶이 가장 행복하고 평화롭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노윤정소피아 20-02-14 18:47
 
인간극장 레전드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5화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희망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늘 따뜻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공동체를 징검다리삼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돈독하게 살겠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변두식 20-02-14 17:31
 
세례받고 얼마 안 되었을 때는 복음이 이해가
안가고내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한다는게 어려웠는데
유투브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많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제 신앙에 많이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지현 20-02-14 16:56
 
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 처럼 사회 가장 낮은곳에서 자신을 바쳐 일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장민호젤마노 20-02-14 16:18
 
따끈하고 든든한 밥은 오늘 하루가 허전하고 배고픈
외로운 노숙자들에게 건네는 위로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정희 20-02-14 15:24
 
반갑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사랑이 넘치는 곳을
선택하라면 저는 민들레공동체을 선택할 것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아마 누구라도 그런 생각을 가지겠죠 
나눔과 함께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은 감동의 연속입니다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따뜻한 사랑으로 전부를 내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유지훈 20-02-14 14:49
 
냉정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존재는 소중합니다.
따뜻한 사랑 이야기 정말 감동입니다.
김연숙마리아 20-02-14 14:06
 
판교에서 인사드립니다.
일상은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여전히 사랑을 나누시게죠.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구본형 20-02-14 11:13
 
진심으로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라는 것을 영상을 보면서 만이 배웁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사랑 부탁드리며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도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이영미 20-02-14 10:2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영상 감동이 있고 아름답습니다.
그 풍경 속에서 사랑과 희망 나눔 평화를 봅니다.
이웃과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수환레오 20-02-14 09:45
 
민들레국수집의 단조로운 일상에서
따뜻한 사랑을 볼수 있음은 얼마나 큰 즐거움인지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길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희은 20-02-14 08:52
 
강원도 묵호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유투브 동영상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배려의 마음을 본 순간 가슴  한켠이 따뜻해져 왔습니다.
노숙손님들이 밤에는 어디서 주무실지 걱정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차승룡 20-02-14 08:18
 
동영상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순수함과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최선희플로라 20-02-14 07:31
 
반갑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정말 대단하세요.
언제나 이웃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박지영가밀라 20-02-13 23:0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 내 가슴에 남습니다.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 대표 수사님
민들레수사님의 빛나는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진선미 20-02-13 21:24
 
안녕하세요.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이랍니다.
그래서 더욱 흥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봉사하며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보렵니다. 수고하세요.
모영석 20-02-13 20:46
 
아름다운 나눔을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늘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주는 발전소군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계순덕데레사 20-02-13 20:03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던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꾸준한
사랑을 가진 사람들이 흔하지 않은 시대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에서
더욱 빛이 나는 이유는 그것이 아닐런지요.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저도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최은주마틸다 20-02-13 18:5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5화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내 눈을 맑게 합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저는 영원히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왕팬 하렵니다.
부성덕 20-02-13 17:23
 
춥고 배고픈 노숙자들 곁에서 그들의 찬손을
잡아주고 위로을 건네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압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선우용숙 20-02-13 16:47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찾으시는 손님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국현우비오 20-02-13 16:01
 
인간극장에서 매일 VIP손님들을 위해 밥상 차리시고
이웃들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시느라
몹시 힘드실텐데 그래도 행복해하시는 모습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혜은숙 20-02-13 15:19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얼어 붙어있는 제 가슴을 봄눈 녹듯 녹여주는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다운 삶에서 사랑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문동혁 20-02-13 14:3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동영상 감동으로 봤습니다.
현시대에 사람들이 가장 되새겨야 할 삶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 삶도 다시 한번 천천히 되돌아 봐야겠어요. 고맙습니다.
나정미카타리나 20-02-13 13:52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이랍니다.
그래서 더욱 흥미있게 영상을 보았던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작은 봉사를 하며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보렵니다. 수고하세요
맹도균 20-02-13 11:08
 
성수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작은 뜻들이 모여 이렇게 큰 일을 할수있고 큰일 앞에
희생과 헌신이 있기에 사랑나눔이 실현되는것 보았습니다.
유투브 인간극장 감동입니다.
서수현 20-02-13 10:1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행복해지고 많은걸 얻어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 할수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왜 도와야 하는지을 배우고 갑니다.
황경수요셉 20-02-13 09:36
 
유투브 인간극장을 본후 이렇게 홈페이지까지 찾아왔는데
가난한 이웃과 노숙자까지 도와주시는 모습을 보고 아주 감동했습니다.
따뜻함이 이렇게나 힘이 되는지 잠시 잊고 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살아가고 있음이 은총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잔뜩 주워갑니다. 감사합니다.
단은수 20-02-13 08:43
 
진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에 감동합니다.
천사같은 마음이 우리사회를 아름답고 맑게
정화시켜 주고 있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천사분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윤천성 20-02-13 08:07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가 흩날리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대한민국을 아름답게 물들여주어 고맙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인자한 미소가 머리속에 맴돌고 있습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화이팅
고영숙아가타 20-02-13 07:21
 
안녕하세요.
사랑보다 종교가 우선시되는 봉사단체들을 보면
뭔가 좀 아쉬웠는데 이곳은 사랑과 나눔이 먼저라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이런 사랑이 진짜 전도가 아닌가 합니다.
박상우야고보 20-02-12 23:0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헌신하는 사랑을 다시 봅니다.
인간극장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5부 볼때마다 감동!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편대섭 20-02-12 21:28
 
인간극장 레전드편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환한 미소와 따뜻한 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매일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는 뜨거운 사랑과 희망 전해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길은미 20-02-12 20:56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보다 남을 위한 마음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것이라는 걸 전에는 미처 모르고 살았었네요.
따뜻한고 감동스런 일들이 파도처럼 밀려드는 
유투브 민들레국수집 동영상 아름답습니다
천상진레미지오 20-02-12 20:12
 
참 행복한 동영상이네요.
보는 내내 행복함에 미소를 지어 봅니다.
어렵고 힘드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항상 지혜롭게 이겨내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시기에 걱정이 안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남소영안나 20-02-12 18:49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반재현 20-02-12 17:34
 
유트브 인간극장 민들레국수집 영상 감동입니다.
메마른 세상에 눈물을 줄수있는 이야기란 흔치 않습니다.
하지만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기자신을 모두 헌신하는
영상을 보면서 저을 눈물짖게 만듭니다.
함께하는 삶이 아름답고 따뜻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연옥자 20-02-12 17:01
 
가난한 이웃들에겐 모든 일에 열정을 쏟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나눔을 하시는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이셔서 제가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건강하시길 빕니다.
우지훈요한 20-02-12 16:18
 
반갑습니다.
참된 기쁨과 행복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
생활할때 가능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지금처럼 사랑으로 계속 번창해나가기를 기도합니다.
지영미 20-02-12 15:25
 
민들레국수집에서 행복을 느끼며 하루을 보냅니다.
행복이 날마다 넘쳐나는 일상을 보며 저의 삶을
되돌아 보는 좋은 시간인듯 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차민욱 20-02-12 14:49
 
겨울비 내리는 광명에서 인사드립니다.
유투브 인간극장을 보고 느낀점이 많습니다.
우리가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보살펴 준다면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음을 민들레국수집이 증명해 줍니다.
이제 우리에게 뿐만 아니라 세계 어디에서라도
사랑의 상징이 되어 갈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안순애로즈마리 20-02-12 14:07
 
안녕하세요.
주변에 착한 사람들 보기가 쉽지 않아진 세상입니다만
민들레국수집에 가면 그런 사람들을 볼수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훌륭하세요.
독고준서 20-02-12 11:13
 
영상을 보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아름다운 사랑이 우리사회에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수지 20-02-12 10:26
 
인간극장 영상 너무나 감동입니다.
손님과 봉사자분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나누시는
천사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장정욱스테파노 20-02-12 09:41
 
반갑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유투브영상을 잘 시청했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손님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민들레국수집 봉사자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당윤자 20-02-12 08:54
 
민들레국수집 영상을 보면서 남에게 뭔가를 해주고 있다는
자랑 또한 하지않고 겸손하게 묵묵히 이웃사랑에 투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구나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존경합니다.
조진호 20-02-12 08:17
 
비오는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유투브 민들레국수집 영상을보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났습니다. 아름답습니다.
김문희플로라 20-02-12 07:32
 
제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참사랑과 희망이 가득 넘치는 공간입니다.
아름다운 사랑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시는 삶 감동입니다.
오영훈미카엘 20-02-11 23:09
 
감동! 감동! 또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모습이 복음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참사랑이예요.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Fighting~!
진선옥 20-02-11 21:27
 
겨울밤에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영상이 내면을 흔들어 깨웁니다.
매일 나눔을 새겨 두고 우리 모두 각자의 삶의 도량에서
따뜻한 마음을 잃지 않토록 매일의 나눔 일기을
써보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소형욱 20-02-11 20:45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편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무지와 부족함과 교만으로 살아왔음을 성찰하며 자신을 돌아봅니다.
세상 안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고통과 모순의 현실속에서도 희망을 노래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새로운 다짐을 해봅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함소은데레사 20-02-11 20:08
 
이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오직 부드럽고 따뜻한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희망을 꿈꾸게한다.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사람에게 동정을 베푸는 곳이 아니라 섬기는 곳입니다.
지금 이 순간 저를 돌아보게 하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에스더 20-02-11 18:53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손님들을 기꺼이 환대로 맞아주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좋습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마을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서귀포 귤 3상자 보냅니다.
방정환 20-02-11 17:26
 
메마른 일상에 작은 불씨를 던져 거침없는 사랑을
전하며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살게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동영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화이팅.
길은정 20-02-11 16:4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제 인생의 방향이 바뀌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세상에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항상 관심을 갖고 도우며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처럼 앞으로 세상살아가면서 주변 이웃들에게 항상 관심을 가지고
어려운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항상 응원할게요.
모기찬안토니오 20-02-11 16:05
 
민들레국수집의 향기처럼 편안하고 낯설지 않는 풍경이 나를 기쁘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내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정성이 담긴 나눔 언제나 고맙습니다.
하지순 20-02-11 15:20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인간극장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누리려는 마음 보다는 나누려는 마음이 행복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욕심에 흔들릴 때마다 다시 고쳐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준섭 20-02-11 14:37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떤 일을 하든
항상 환하게 웃고 계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정말 마음으로 즐겁게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두 천사분이 존경스럽습니다.
처음과 지금까지 그대로 더 더발전 되가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유투브 영상 감동입니다.
송재숙아바 20-02-11 14:03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우리에게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상우루카 20-02-11 13:29
 
뉴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세상이 꽁꽁얼어붙은 요즘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복음대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세정제, 손비누 1상자 보냈습니다.
시은선 20-02-11 11:02
 
민들레국수집 영상을 보면서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수 있는 힘과 나눔의
문을 열수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차태선 20-02-11 10:14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오늘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현미엠마 20-02-11 09:31
 
따뜻한 영상 지금도 잊지못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때로는 가슴아프고 때로는
가슴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진정한 사랑이라는 것을 영상을 보면서 배웁니다.
봉대현 20-02-11 08:49
 
안녕하세요.
인간극장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는 손님들에게는 너무 고마운 정신적지주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진정한 우리사회의 거목이십니다. 훌륭하세요.
추운겨울 모두 건강하세요.
손미나 20-02-11 08:07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영상을 보고
민들레국수집의 그동안의 발자취를 읽어 보았어요.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감사합니다.
이용성요셉 20-02-11 07:25
 
용인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 천사님들을 보고 희망을 가져봅니다.
이렇게 힘든 이웃들과 함께 나누려는 사람들이 있는 한 세상은 밝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지영수산나 20-02-10 23:08
 
요즘 코로라바이러스로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이때에도
진정한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밥상을 차려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고 생명살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힘든분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밥 한그릇이 생각나는 월요일 늦은밤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기영철 20-02-10 21:36
 
유투브 인간극장을 통해 많은 분들이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이웃사랑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손님들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문영선 20-02-10 21:03
 
인간극장 영상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사랑이 민들레국수집 풍경 속에서 베어납니다.
오늘도 행복충전 할수있어 좋습니다.
장보성레미지오 20-02-10 20:25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올립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유투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눈물이났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선생님고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강동욱 20-02-10 17:34
 
인간극장 영상 잘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볼수 있어 참 기쁩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손님들에게 밝히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세상이 더욱 환합니다.
삶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맹지숙 20-02-10 17:07
 
부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인간극장 이야기를 감동으로 시청한 기억이 납니다.
지금도 변함없이 우리모두에게 사랑을 전해주시네요.
365일 수고하시는 가족분께 감사드립니다.
소명환미카엘 20-02-10 16:29
 
가난과 소외된 이들을 위한 고결한 희생을 봅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살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남수정 20-02-10 15:32
 
반갑습니다.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감동입니다.
정말 재미있는 드라마을 본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가족처럼 의지하며 생활하는
민들레국수집 동영상 아름답습니다.
김승협 20-02-10 14:56
 
손끝에 느껴지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온몸에 생기를 보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율같은 그 무엇이 퍼져 나도 모르게 깊이 생명의 숨을 들이쉽니다.
활짝 열린 창처럼 늘 반갑게 맞아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사랑이란건 이런 것이 아닐까
오늘도 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느끼고 행복한 삶을 살아갑니다.
동영상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허진선마리아 20-02-10 14:18
 
양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인간극장을 통하여 알게된 민들레국수집 가면 갈수록
더욱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시는것 같아 무척 기분이 좋아요.
사랑이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고맙습니다.
최진주가밀라 20-02-10 13:45
 
유튜브에서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며 생활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발걸음 하나하나에
주님의 이끄심을 봅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냈습니다. ^^
용성철 20-02-10 11:23
 
안녕하세요.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계순영 20-02-10 10:36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문태성스테파노 20-02-10 09:54
 
화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의 친구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제 삶을 다시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우리의 내면 생활을 더 아름답고 풍요하게 가꾸기 위해서
이웃사랑은 정말 밥먹듯이 해야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유향숙 20-02-10 09:01
 
미국에서 살고 있는 교포로 고향이 인천입니다.
유투브 인간극장 1부~5부까지 감동으로 시청하고 오늘 처음 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식구들의 열심히 봉사하면 살어가는 내용을
인간극장을 통해 보면서 내 자신을 한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추운겨울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노유성 20-02-10 08:27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입니다.
가난한 동네에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으로
현재의 어려운을 극복하고 희망찬 미래를 기약 하리라 생각됩니다.
주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홍수연올리비아 20-02-10 07:43
 
안녕하세요.
작은 뜻들이 모여 이렇게 큰 일을 할수 있고 큰일 앞에
민들레공동체의 희생정신이 있기에 실천될수 있음입니다.
유투브 인간극장 방영 감동이고 행복합니다.
박승희젬마 20-02-09 22:58
 
여기는 동경입니다.
복음의 기쁨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소박한영웅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석태호 20-02-09 21:36
 
왕십리에서 인사드립니다.
예날에 인간극장에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울면서
감동으로 시청한 기억이 나는데 그 따뜻한 일상을 다시 보니
지금도 여전히 변함없는 사랑 나눔을 하고 있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명숙 20-02-09 21:02
 
삶 속에서 가난한 이웃을 잊고 세상살이에 허덕이니 어찌 행복한 사람이라고 하겠는가
그러나 노력하면 금방 행복은 나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마음 깊숙이 자리하고 있어 좋습니다.
자신을 기꺼이 내어주는 아름다운 따스한 선물의 집이길 바라며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명석안드레아 20-02-09 20:28
 
안녕하세요.
인간극장을 통하여 알게된 민들레국수집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시는것 같아 무척 기분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우리에게 많은 것을 배우게 해줍니다. 고맙습니다.
조철국 20-02-09 17:36
 
세상에 눈물을 줄수있는 이야기란 흔치 않습니다.
하지만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기자신을 모두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은 기어이
우리들을 눈물짖게 만듭니다.
성유진 20-02-09 17:03
 
하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 선조들은 서로 도우며 함께 살았었지요.
가난해도 매일이 잔칫날같고 행복했었는데 나라가 발전하면서
개인주의가 늘어나고 이웃사촌이라는 말은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이웃이 적이 되어가고 있는 요즘 시대가 너무 슬픕니다.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유투브 동영상 감동입니다. 건강하세요
양대용마르코 20-02-09 16:25
 
요즘 유투브 인간극장 메인화면에서
환한 미소의 민들레수사님이 나오시지요.
지금도 감동으로 본 기억이 생생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허수경카타리나 20-02-09 15:32
 
반갑습니다.
유투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내일도 결코 굽히지 않는 희망을 품고 살고
서로 나누며 세상 곳곳에 사랑의 홀씨를 날려보냅시다.
민들레국수집은 손님들의 희망을 지켜주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종철 20-02-09 14:58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행복바이러스인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고 인간극장에서
서영남대표님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상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 사시는 모습 훌륭하십니다.
전세계로 해피에너지를 퍼뜨려주세요.
어수정 20-02-09 14:09
 
안녕하세요.
작은 뜻들이 모여 이렇게 큰 일을 할수 있고
큰일 앞에 희생과 헌신이 있기에 실천 될수있음입니다.
유투브 인간극장 방영 감동으로 보고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혜영 20-02-09 12:03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사랑과 그 힘으로 자라나는 희망을 봅니다.
세상안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이 한줄기 빛입니다.
인간극장을 통해 많은 분들이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이민준미카엘 20-02-09 11:30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사진속의 모습 한장면 한장면이 모두 너무나 감동입니다.
손님들에게 희망을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