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3-02 15:17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302회 일가조찬모임 강연 요약)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4,735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기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한 지 어느새 17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겨자씨 하나 심듯이 조그맣게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습니다. 식탁 하나에 간이의자 여섯 개 놓고 배고픈 손님께 겨우 국수 한 그릇씩 대접하면서 시작한 일입니다. 저는 22세에 천주교 수도원에 들어가서 25년을 살다가 47세에 가난한 사람들과 사는 것도 재미있겠다 싶어서 가방 하나 들고 다시 세상으로 나왔습니다. 수도원은 무보수 서약을 하기 때문에 오래 살고 환속했어도 퇴직금도 없이 빈털터리였습니다. 무엇을 하면 좋을지 고민하다가 가난한 사람에게 대접하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오랜 교도소 생활을 하고 나와서 갈 데 없는 친구들에게 밥을 해주면서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안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는 돈 벌 줄을 모르기 때문에 안사람에게 돈을 벌어 오시면 잘 쓰겠다고 했습니다. 그 당시에 제가 가진 것을 다 털어봐야 300만원 밖에 없었습니다. 그것으로 세상 사람들이 하는 방법이 아닌 예수님이 하시는 방법으로 해보자는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습니다. 1930년대 대공황 때 뉴욕에서 ‘환대의 집’을 열고, 가톨릭 노동자 운동을 한 도로시 데이와 피터 모린을 흉내내보고자 했습니다. 

피터 모린께서 말씀하신 “개인의 희생으로 이웃을 돕는 것”을 따르기 위해 네 가지만은 꼭 지키기로 했습니다. 첫째, 정부 지원을 받지 않는다. 둘째, 기부금을 얻기 위한 프로그램을 하지 않는다. 셋째, 생색내는 돈은 받지 않는다. 넷째,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그래서 후원회 조직도 안 만들었습니다.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의지하면서 개인들의 희생과 도움으로 운영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자기를 희생해서 이웃을 돕는 것이 올바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가치를 지키며 운영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어느 날은 국내 굴지 그룹의 회장님과 사모님, 임원들이 찾아와서 노숙 손님들과 똑같이 식사를 하였고 회장님께서 무엇을 도와주면 좋겠냐고 물어봤습니다. 횡재를 한 기분이었는데 눈을 딱 감고 회사 지원은 안 받고, 개인적인 도움만 받겠다고 했습니다. 그 후 십여 년이 지나도 명절마다 회장님께서 개인적으로 도와주십니다.

▮ 스스로 자립하는 우리의 이웃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사는 것이 참 쉬운 이유가 가난한 사람은 크고 거창한 것을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작은 것에도 행복해할 줄 알기에 보리밥 하나라도 따뜻한 마음만 담아서 대접하면 됩니다. 아주 작은 도움만 있어도 노숙에서 벗어나는 사람들을 보고 ‘민들레의 집’을 열었습니다. 그들은 자고 쉴 곳을 내어주는 것만으로도 행복해합니다. 노숙자들이 최악의 상황에 빠졌을 때 도움이 가장 시급한 부분은 방 하나 얻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수집 주변 월세 10만 원 정도의 단칸방 하나만 얻어줘도 노숙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아주 작은 것에 정성만 살짝 보태면 사람이 살아나는 아주 놀라운 모습을 보게 됩니다. 꼴찌를 첫째로 대접해주면 그로부터 하느님 나라가 시작됩니다.

2008년에는 민들레국수집 5주년을 기념해서 무얼 할까 꿈꾸다가 가장 먼저 노숙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감옥에 있거나 노숙하는 사람들에게 언제 제일 행복했는지 물어보면 태어나면서부터 행복한 적이 없다고 대답합니다. 그래서 아이 때 도와주면 힘든 순간이 오더라도 최악으로 빠지진 않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런 생각으로 학원이나 지역아동센터를 갈 수 없는 동네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 꿈 공부방’을 시작했습니다. 그 때 가진 돈이 겨우 2만원이었습니다. 그것으로 모금을 시작했습니다. 석 달 후에는 전세방 하나를 얻었고 딸에게 공부방을 맡겼습니다. 공부방에서 아이들이  공부를 못하는 이유가 부모님이 먹고 살기 바쁘기 때문이었습니다. 집에 책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동화책을 읽어본 적도 없습니다. 그래서 공부방을 아이들이 책을 보고 스스로 공부하는 작은 도서관과 간식과 저녁을 나누는 어린이 밥집으로 꾸몄습니다. 이 에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공부도 하고 친구도 사귀면서 살아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저희는 노숙 손님들에게 잘 살아야 한다는 잔소리를 하지 않습니다. 사랑을 못 받고 살아온 사람들은 잔소리를 가장 싫어합니다. 사랑 받은 사람들은 잔소리를 듣고도  자기를 걱정해준다고 고마워하지만 사랑 받지 못한 사람은 잔소리를 자기를 미워하고 싫어해서 한다고 철썩 같이 믿습니다. 그래서 사랑받지 못한 사람을 만나면 잔소리를 말고 사랑을 아낌없이 줘야 합니다. 그런 마음으로 2009년에는 ‘민들레희망센터’를 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밥을 먹은 손님들이 빨래, 샤워를 하고 낮잠 자고 공부도 하는 공간입니다. 그냥 공부하고 책 읽으라고 하면 안 하기 때문에 독후감 발표를 간단하게 하면서 장려금으로 3천 원을 드렸습니다. 그러면 손님들이 횡재 만났다는 듯이 독후감 발표를 열심히 합니다. 오후 5시가 되면 다시 노숙하러 거리로 나가는데 아프거나 다음 날 새벽에 일하러 간다고 하면 찜질방 표를 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옷가게와 매월 두 번은 민들레 진료소도 운영합니다. 그러다가 정말 노숙을 그만두고 싶어 할 때 조금 도와드립니다. 이렇게 스스로 노숙에서 벗어나도록 유도해주면 자연스럽게 살아납니다. 노숙하는 사람들도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자기가 살아났다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힘들었지만 스스로 살아났다는 마음을 가질 때 자연스럽게 노숙에서 벗어납니다.

▮ 다시 필리핀에 씨앗을 뿌리다
호사다마입니다. MBC 사회봉사대상, 일가상, 국민훈장 석류장, 청암상을 받으면서 제가 대단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10년째 되던 2014년, 나이 60세에 다시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안사람에게 국수집을 맡기고 필리핀으로 갔습니다. 그 곳에서 3년 동안 지내며 나이가 들어 아이들과 사는 것이 얼마나 재밌는지를 그 때 배웠습니다. 겨우 한국말만 할 수 있었지만 아이들을 돌볼 때 말은 못해도 상관없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가난한 가족들이 정말 작은 도움에 놀랍게 살아나는 것을 두 눈으로 보았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이자 없이 5,000페소 미만의 돈을 빌려줬습니다. 돈 빌려주는 일을 하니까 사람들이 그렇게 돈을 빌려주면 다 떼어먹고 일을 안 한다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런데 500회 정도를 빌려주고 99%를 회수했습니다. 빌린 사람들이 일주일에 100~200페소씩 소액으로 이렇게 갚는데 못 갚는 집도 있었습니다. 그 집에 가보면 가족이 7~8명인데 쌀이 한 톨도 없어서 굶고 있으니 돈을 갚지를 못하는 겁니다. 그런 가족은 다른 사람 모르게 쌀 좀 사드리고 하다보면 정말 자기들을 도와준다고 느끼면서 돈이 생기면 가장 먼저 대출금을 갚습니다. 마닐라 칼로오칸의 ‘라 로마 가톨릭 공동묘지’의 허름한 빈 집을 무상으로 임대받아 리모델링해서 민들레국수집도 운영했습니다.

그런데 인천교구와 문제가 생겼습니다. 더 이상 그곳에서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무상으로 사용하던 공간을 그곳 천주교 교구로 돌려주고, 남은 것은 동네 가난한 사람들에게 전부 나눠주었습니다. 재산과 관련한 모든 것을 포기하니 다툴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씨앗처럼 출발하면 새로운 일이라도 많은 도움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다시 시작했습니다. 덕분에 나보타스에서도 가장 열악한 지역인 탱고스 마을과 지엠에이 카비테 두 곳에 다시 자리를 잡았습니다. 조그만 아이들이 작은 도움에도 새록새록 살아나는 모습은 참으로 경이로웠습니다. 이제는 필리핀 봉사자들이 스스로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함께함으로 기적을 보다
가난한 이들에게는 부자보다 선함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마치 금광석과 같습니다. 겉보기에 그냥 돌멩이라도 금 함유율이 2%가 넘으면 금광석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잘 재련하면 순금이 나오는 것처럼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다듬어지지 않은 금광석처럼 하느님 닮은 모습이 더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는 손님을 하느님처럼 대접하고 환대하는 것은 사실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국수 한 그릇 밖에 없지만 어떻게 주느냐에 따라 생명의 음식이 되기도 하고, 수치스러운 음식이 되기도 합니다. 국수 한 그릇이라고 해서 대충 던져주듯이 주는 것과 차린 건 없지만 맛있게 먹어줬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고 두 손으로 받쳐 들고 주는 것은 차이가 있습니다. 사람은 잘해줘도 돌아서면서 욕을 합니다. 그래도 계속해서 잘 대접하면 서서히 변합니다. 이웃을 하느님처럼 섬기기 어려운 이유는 한두 번 대접하고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 때문입니다. 알아주지 않으니 섭섭해서 그만 두게 됩니다. 하지만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하시듯 꾸준히 이웃을 섬겨야 합니다. 사랑은 반응이 금방 오지 않습니다. 사람은 남에게 사랑받고 대접받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것인 줄 압니다. 그러다가 그 사랑을 갚을 길이 없을 때 비로소 “내가 사랑받았구나.” 가슴을 치며 깨닫고 변합니다. 우리가 하느님처럼 이웃을 대접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사랑을 계속해서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랑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주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가난한 사람을 제대로 만나면 우리의 삶이 흔들리고 놀라운 기적이 일어납니다. 그런데 지금의 우리의 삶을 지키기 위해서 가난한 이를 봐도 못 본 척 하기 쉽습니다. 어려운 사람을 만나면 이건 나라에서, 사회복지기관에서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며 넘기지만 사실은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프란치스코 성인은 나병 환자를, 마르띠노 성인은 헐벗은 사람을 만나 변했습니다. 이처럼 가난한 이를 통해서 하느님이 계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는 하느님의 대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에게는 겸손하게, 작고 여리게, 그 사람의 눈높이에 맞춰서 다가가야 합니다. 생판 모르는 사람이 우리 곁에서 죽어가고 있다고 합시다. 모른 척해도 양심에 가책을 받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다가가서 도와준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느님 나라는 제도가 아니라 직접적으로 이웃과 함께 있음에 있습니다. 소꿉놀이하는 것처럼 작은 민들레국수집이 꿈꾸는 세상은 “가난한 이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입니다. 계획도 없이 그냥 옆에 있으면서 마음을 나눕니다. 이렇게 살다보면 언젠가 하느님 나라가 우리 가운데 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은 1월 18일 제302회 일가조찬모임 강연을 요약한 것입니다.

이민우시몬 20-03-19 11:23
 
글을 읽는 내내 마음에서 감동이 밀려오네요.
어떠한 생각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시작하시고 그동안 지내온
이야기에 짧지만 강렬하게 와닿네요.
감사합니다.
귀한 글 마음에 하나 하나 새기면서 귀한 가르침으로
알고 저도 실천하고자 합니다.
박수연엠마 20-03-19 08:26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 최고!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안주홍파스칼 20-03-19 07:39
 
서영남대표님 고생하십니다.
좋은 영상 아이들과 함께 봤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사순시기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양경애 20-03-18 23:47
 
오늘 가톨릭뉴스에 나온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서로에 대한 불신이 만연하고 각박해지는 이때에도
이렇게 조건없는 사랑을 나눌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라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어떤곳이지 궁금해서 찾아왔습니다.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의 모습이 정말 행복해보이십니다.
오갈곳 없는 노숙자를 비롯해 국내외의 아이들과 교도소에 있는 분들까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전해지지 않는 곳이 없는 듯 합니다.
나눔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심숙자 20-03-18 23:01
 
우리들은 희망이 있기에 살아갑니다.
그 희망을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곳이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닌가 생각해 보게됩니다.
우리의 일상에서 보면 작은 것들이지만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것들을 주는 곳.
좀 힘들어도 다 같이 웃을 수 있는 사회를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꿈꾸어 봅니다~
정윤호펠리스 20-03-18 19:36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오후4시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놀랍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
딸기맘마 20-03-18 17:10
 
거리위에 사람들 가슴에 새롭게 싹틀 민들레 사랑을 봅니다.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소외되고 힘든 모든 이웃들이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밥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채혜선레베카 20-03-18 16:39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코로라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성민조아반 20-03-18 15:57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오늘아침 10시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세상이 꽁꽁얼어붙은 요즘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미경수산나 20-03-18 14:41
 
귀한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함께 하기 위해 더 애쓰시는 모습에
항상 감동을 받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옥빈 20-03-18 11:25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시며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저에게도 작은 변화가 있네요.
요즘 코로나19로 우울하다 못해 감정 기복이 심해지고
조성아젬마 20-03-18 08:45
 
코로나19 비상사태로
가난한 이웃들이 더  힘들어졌습니다.
사순시기에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민들레 공동체로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임경환안셀모 20-03-18 07:59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행복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사순시기에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봅니다.
믁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권에스더 20-03-17 23:07
 
진정으로 감동을 전합니다.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요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참 필요합니다.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민들레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용광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누고 계신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
남정민 20-03-17 21:12
 
아름다운 민들레 공간에 늘 감탄할 따름입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사람들이 세상에 이렇게 많이 계시다는 것은 대단한 축복이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공간을 열심히 가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나누며 실천하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장혜수로사 20-03-17 19:45
 
코로나19 때문에 가난한 이웃들이 더  힘들어졌습니다.
세상이 꽁꽁얼어붙은 요즘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세상 그 어느 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파도, 쉬고 싶어도, 모든 것들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민들레 공동체 마을
열렬한 응원을 합니다.
오숙젬마 20-03-17 17:32
 
오늘도 감사한 하루>_<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몸 건강히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종근안셀모 20-03-17 16:59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19로 인해
세계가 비상사태라 걱정되어 찿아왔어요.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오랜만에 감사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읽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정광희에스더 20-03-17 16:10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가난한 이웃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멋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한가정 20-03-17 13:41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곳에 올려진 소식들 덕분에 제 마음도 감동이 일며
마음까지도 풍요로워지는 거 같습니다.
올려주신 글  감사드립니다.
수사님도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난 든든한 수사님이 계셔서 감사드립니다.
데미안 20-03-17 11:27
 
어떠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시작하시고 또 이루어나가시는지
읽고 또 읽었습니다.
무엇을 시작하고 어떠한 것을 이루어나가는게 요즘은 참 힘든 시기입니다.
나만을 생각해서 그런건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나의 고민들이 정말 여기에 오시는
하루 하루가 힘드실 손님들을 생각하며 마음이 부끄러워집니다.
가슴에 새길만한 감사한 글들을 읽으며 하루 하루가 얼마나 감사하고
소중한지 새삼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지현아가다 20-03-17 09:04
 
코로나19 비상사태
세상이 꽁꽁얼어붙은 요즘
민들레공동체가 생각나 찾아왔어요.
희망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VIP손님들이 항상 하하,호호 웃을 수 있는 곳!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내일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시루떡 만들어서 도시락배식 봉사갑니다.
반갑게 맞이해 주실거죠?
노미선비비안나 20-03-17 08:29
 
은총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으로 제 마음을 사로잡은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희망을 봅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 비상사태로 인해 고생이 많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손님들도 모두 건강하시길 빕니다.
깨침과 사랑을 배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만.사.형.통!
양인구 20-03-16 22:54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분들에게
민들레 공동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튼튼한 동아줄 같이 존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시는모든분 모두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래 공동체를 통해서 베풀어주시는 하나님의사랑과
늘 같은 자리 지켜주시는 서영남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림니다.
민혜영 20-03-16 21:16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우리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나눔'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노력하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쉽지않은 길을 가시는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현정글라라 20-03-16 17:21
 
민들레 vip 노숙손님들께서
민들레국수집의 배려 덕분에 행복할 거예요..
이렇게 멋진 희망이 담긴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입니다!
마음 터놓는 상담과 희망들...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고 희망을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늘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ㅅ^
송덕순가밀라 20-03-16 15:57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봄은온다 20-03-16 14:44
 
무엇보다 소중한 말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눔의 실천이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의 소식을 보면서
나름 깨닫고 배우는 것이 많습니다.
평소에는 몰랐던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 속에서 함꼐하시는
수사님을 통해 새롭게 보고 느끼는 바가 많습니다.
항상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인의향기 20-03-16 12:48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이야기를 잔잔한 글을 읽으며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네요.
이 어려운 시기에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만을 중시하는 이러한 사회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과 수고가 더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지만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함꼐 노력한다면 이 바이러스도 멀리 떨어져 나갈거 같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희망의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우쿠스티노 20-03-16 08:39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어렵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참 소중란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허정욱비오 20-03-16 07:09
 
유튜브에서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보고 찾아왔습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아름답습니다.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혜연 20-03-15 23:20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행복하게 아름답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저는 희망의 별을 보기 위해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노정혜 20-03-15 21:29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감사드림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시작하는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가 봅니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언제나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백종철바오로 20-03-15 20:38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만이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이렇게 밝고 긍정의 기운이 넘치니깐요.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훌륭하신 민들레수사님 아자! 아자! 파이팅!
이하민보나 20-03-15 17:05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마음에 희망, 용기를 자꾸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꿈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넘어졌다는 것은.. 다시 일어나야 할 소명이 있다는 것,
굳이 뛰어 가지 않아도 삶이란 달리기는 상관없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매일매일 너무 수고해주시네요~
정말 고마운 마음입니다.. 나눔입니다. 힘내세요@
홍원철시몬 20-03-15 16:27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고생이 많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손님들도 모두 건강하시길 빕니다.
깨침과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만 읽어도 복음 말씀을 배웁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채 사랑 나눔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검은고양이 20-03-15 15:30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사는 기쁨이 어떤 것인지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알게 하여 주시고 항상 저를 일깨워주는 귀한 말씀들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가 무엇을 하는 게 중요한 것이라 어떤 마음으로 행동해야 할지를
알게 해주시고 제가 함께 동참해야 하는 이유를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제게는 늘 큰 힘이 되고 배우는 기쁨이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조선화 20-03-15 12:38
 
사랑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며 그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모습을
우리가 다 알 수는 없지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행하시는 일들을
통해 많이 배우고 알아갑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께 가난하게 살아가는 것, 그것이 얼마나 필요한 일이고
그분들에게 사랑을 주는 것이 우리가 서로 사랑을 주고 받는 일임을 뒤늦게나마
깨닫습니다.
당신은 사랑을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는 찬양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ㅎㅎ
함께 사랑을 주고 또 그 나누어준 사랑이 다시 돌아오는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Abegail 20-03-15 11:40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마음에 희망, 용기를 자꾸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꿈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넘어졌다는 것은.. 다시 일어나야 할 소명이 있다는 것,
굳이 뛰어 가지 않아도 삶이란 달리기는 상관없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매일매일 너무 수고해주시네요^^
정말 고마운 마음입니다.. 나눔입니다. 힘내세요
정수근헨리코 20-03-15 07:36
 
코로나바이러스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행선 20-03-14 22:42
 
사랑으로 모두 합심해서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용기를 잃었을 때 힘에 부칠때 민들레이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어느 새 희망에 취합니다.
지금 처럼 불안한 시기에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박소연리디아 20-03-14 20:09
 
진솔한 가르침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꽃길모란 20-03-14 17:23
 
★시작이 작았다지만 사랑에 작음이 없습니다.
사랑은 그냥 사랑이고, 알을 품는 엄마새의 품처럼 따스한 마음입니다.
사랑은 하느님의 다른 이름입니다.
이 사랑으로 안 만들어 지는 기적이 없습니다.
소외된 이웃들,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대표님께 감동의 박수를 보내는 것은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계기로 사회가 건강해지도록
모든 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려는 작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희망 바이러스는 급속도로 확산될텐데..
봉헌하는 삶을 살아가는 대표님은 오로지 하늘에 재물을 쌓아두시죠?
하늘창고,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혜정안나 20-03-14 16:05
 
민들레수사님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임선영에스텔 20-03-14 15:08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19로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이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늘 고맙게 생각합니다.
민들레영토 20-03-14 13:54
 
가난한 이웃과 함꼐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감히 생각을 해봅니다.
항상 어려운 시기를 만나거나 뉴스를 접할때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힘을 얻네요.
항상 먼저 실천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고 오늘도 배웁니다.
좋은 말씀 잘 읽고 갑니다.
어려운 이 시기를 건강하게 잘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김미정 20-03-14 11:56
 
겨자씨 한알 만한 믿음이 있다면 산을 옮길수도 있다는 예수님 말씀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민들레의 지난 17년의 세월을 제가 다 알수는 없겠지만
대표님의 글을 통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을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민들레 공동체에 대해 또 다시금 생각할 수 있게 해주시고
언제나 가난한 사람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곁에 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민유진비아 20-03-14 07:59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렵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의 발걸음 하나하나에
주님의 이끄심을 봅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보냅니다.
홍현석 20-03-13 23:10
 
희망을 만드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포용 할수있는 힘에 놀랐습니다.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것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요.
진실되고 행복한 마음으로 즐겁게 긴시간을 이웃을 위해 살아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을 다해 감사드리며.
두분의 헌신의 사랑을 곁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은
참 감사하고도 행복한 일입니다.
몸 건강하십시오.
박혜윤 20-03-13 21:55
 
민들레공동체는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태양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이 얼마나 아름다고 진짜인지도 깨닫습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이라는 것을 깨우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놀라운 힘을 다시 한번 께닫습니다.
VIP손님들의 험난한 삶을 보듬고 치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무소유로 사는 실천하는 삶이 민들레공동체를 이끌고 나가는 힘이라 생각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문희라데레사 20-03-13 19:54
 
코로나19로 세상이 시끄러운 이때도
민들레공동체 일상은  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가지는 것' 에만 목말라 하는 것이 요즘의 현실입니다.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지만 '민들레공동체'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해야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등등 보냅니다.
구정모안드레아 20-03-13 19:27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깨침과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MARIA 20-03-13 14:15
 
봉사의 소명으로 살아오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단순히 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친구처럼 말동무가 되어주고, 가족처럼 섬기고, VIP손님의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주는 멋진 곳이네요!
배고픈 이들을 위해 늘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고자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해졌습니다^^ 희망찬 나눔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소중한 민들레마을입니다.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민들레수사님 힘이 복음 사랑입니다~
여선주가밀라 20-03-13 09:37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현규비오 20-03-13 08:26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민들레 소식을 읽으면
복음의 기쁨을 배웁니다.
따뜻해지면서 달달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따뜻하고 행복해서 참 좋네요~
아자아자 화이팅!  */(^^)/*
조수자 20-03-12 22:44
 
지금처럼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은 감사합니다.
안주홍젤마노 20-03-12 20:51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좋습니다.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환대하고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 함께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 갑시다.
유은혜루치아 20-03-12 19:48
 
코로나바이러스19로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이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을 위해 맛있는 도시락과 생필품을 정성껏 선물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가슴이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 ♬
다빈치 20-03-12 18:10
 
♥♥♥♥매일 매순간 힘든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오늘도 애쓰셨습니다. 사랑나눠 주심에 늘 감사합니다^o^~
토마스아퀴나스 20-03-12 16:59
 
유튜브에서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보고 찾아왔습니다.
역시! 민들레 마을 풍경은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그동안의 발자취를 읽어 보았어요.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너무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윤해 20-03-12 15:41
 
"작은 것에도 행복해할 줄 알기에"
외려 가진 자가 더 많이 가지려 하기에
세상이 더 각박해 지는것 같습니다.
수사님 말씀처럼 작은 것에도 행복할 줄 아는
사람이 되기위해 오늘도 국수집을 찾아와 기도해 봅니다.
정미현아델라 20-03-12 14:53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사랑, 공유할 수 있는 삶....
그것은 나누는 삶과 동의어 겠지요.
우리 시대의 대세가 이런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박태문 20-03-12 10:21
 
피터 모린의 말처럼 정부의 지원없이 개인의
후원만으로 여러가지 민들레 후원을 17년간
이어가고 계신다니 이 모든 것이 주님의 기적인것
같습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오롯이 살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가 번성하실 기도드립니다.
옥종현시몬 20-03-12 08:56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어렵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어제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노슥손님께 나눌줄 도시락 준비도하고 봉사하고나니
무언가 제 머리를 세게 내리친것처럼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많은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것은 뉴스와 신문을 통해 알고는 있었지만
어제 직접 귀한분을 뵐 수 있고 이야기까지 함께 나누니
신선한 감동이 느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봉사하러 오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
문지현아가다 20-03-12 07:41
 
고맙습니다.
깊이 깊이 읽고 다시금 힘을 얻습니다.
나누며 공유하며 살아가는 모습, 많이 배우며 살아갑니다.
세상과 따뜻한 소통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를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전성조 20-03-11 23:27
 
희망을 나르는 따뚯한 민들레센터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서
우리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합니다.
권형서 20-03-11 22:25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쉼터입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따뜻한 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건강하시고 모든 사람들을 다 안아줄 수 없음에 마음아파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두분을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윤성민스테파노 20-03-11 19:06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 손님들도 모두 건강하시길 빕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혜선레지나 20-03-11 15:38
 
사랑의 햇불 민들레 공동체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 대접해 주어 고맙습니다.
행복하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되어서...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심석용모세 20-03-11 14:57
 
코로나바이러스19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 손님들도 모두 건강하길 빕니다.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이윤해 20-03-11 13:25
 
제가 사는 인천에 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네요.
베풀지 않고 섬기는 마음속에 민들레공동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힘든 시기 더 더욱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수호천사 20-03-11 11:35
 
어두운 길 넘어지지 말라고 다치지도 말라고
그들의 발밑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밝혀주시네요.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배려 덕분에
민들레 VIP손님들이 하루하루 버틸 수 있습니다~
각박한 세상안에서도 민들레 사랑만으로 따뜻한 인간의 온정을
모두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찾으세요♣
김수현 20-03-11 11:03
 
제 나이가 마흔이 넘다보니 블혹의 나이에 모든 걸 버리고
새로 시작한다는게 과연 가능하기나 할지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17년을 한 결 같은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열고 계신다니 정말 보면서도 믿기 어려운 일입니다.
종교가 있다면 가능 한 일일까요? 서영남 수사님이기에 가능한 일이시겠지요.
조금이나마 그 모습을 닮길 염원해 봅니다.
양금희리디아 20-03-11 08:43
 
거룩한 불꽃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서민준사도요한 20-03-11 07:58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커지네요.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오하람 20-03-10 23:24
 
추운날 몸과 마음이 기댈 수 있는곳..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으시는 만큼
그 일을 하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도 매일매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살면서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배우고 또 배웁니다
귀한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화이팅입니다.
김동균 20-03-10 22:30
 
사람과의 정을 느낄수 있는 일상 감동입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동안의 이웃들을 소홀하게 넘겨버린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보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만들레수사님의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공병호헨리코 20-03-10 19:41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승미 20-03-10 13:28
 
17년간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빨간우체통 20-03-10 11:11
 
사랑의 메시지^^
강연요약 하신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아름다운 모습이 무엇인가를 민들레수사님이 온 몸으로 보여주시네요,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시고자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배우며 저두 열심히 일상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별이빛나는밤에 20-03-10 10:21
 
민들레 이야기 잘 듣고 배웁니다.
저에게 꼭 필요한 가르침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통해서 따뜻한 사랑을 보구
위안을 받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위대한건지
아름다운 것인지 일상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열심히 응원합니다.
문재권시몬 20-03-10 07:49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만이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저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참 좋습니다.
이렇게 밝고 긍정의 기운이 넘치니깐요.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명옥 20-03-09 22:19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민들레 나눔은 이 시대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모든 이들의 희망입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 나눔 고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뉴스에서 난리인데 민들레 가족님들 건강 조심하세요☆☆
노소민 20-03-09 21:35
 
반갑습니다.
가슴속에 상처와 고통이 가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커다란 은총입니다
살아 있음의 축복과 향기를 만끽하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연주미카엘라 20-03-09 19:58
 
고맙습니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간절한 가르침을
우리는 그저 적당히 말로만 기억하며 살아갔는데
민들레공동체 17년 풍경을 보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행복은 가까이 있어도 발견하지 못한 채 먼데 있는 것만 바라보며
눈 뜬 장님처럼 살고 있을 때도  많은 것 같습니다.
정신없이 지나간 1월, 2월이지만 지금부터  정신 차리고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세상의 빛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샬롬
천년의희망 20-03-09 18:2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일기를 읽는데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생명을 살리는 것이겠지요.
온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십시오.
항상 응원합니다.
검은고양이 20-03-09 17:47
 
역시 감동! 감동입니다.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꽃이 좋습니다^^
올려주신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함께 하는 기쁨, 나누는 기쁨으로 실천하시는 모습
감사합니다.
정경수마티아 20-03-09 15:57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고생이 많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손님들도 모두 건강하시길 빕니다.
깨침과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만 읽어도 에너지를 받고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채 사랑 나눔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은희 20-03-09 12:19
 
17년전의 마음 그대로를 간직하시고
지금도 낮은 곳에서 아픈 사람들과 함께
온 몸으로 사랑을 전하시며 사시는 성영남 선생님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백종호이시도로 20-03-09 07:36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김혜림 20-03-08 22:58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울고 웃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이셔서
행복이란 무엇인가 다시 한 번 생각해보며 이런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이야기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작게 나마 위로가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길 빕니다.
이계승 20-03-08 22:02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사랑이라는 말이 각 언어마다 다 표기 방식은 다르지만,
그 말들을 떠올렸을 때 느끼는 따스함은 어느 언어를 쓰건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사랑의 힘 아닐런지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조원포비오 20-03-08 19:39
 
코로나19 때문에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모두다 무탈하시l길 빕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가난한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으로 함께 사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스크, 손소독재 보냅니다.
정민철F하비에르 20-03-08 17:12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코로나바이러스 조심하세요!
서미경요한마타 20-03-08 15:06
 
요즘에 코로나바이러스19 확진으로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Vip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정미향레지나 20-03-08 13:35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5부 보고 찾아왔어요.
이슬왕자 정근씨와 대성씨도 건강하게 잘 살길 기도합니다.
희망과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숭고한 사랑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피터팬 20-03-08 12:09
 
가난한 이웃과 함꼐 하는 생활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는 기쁨에 대한 글
잘 읽었습니다.
먼저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네요.
늘 함꼐 나누어 주시는 경험과 소중한 나눔의 글
감사합니ㅏ.
언제나 응원합니다
노은선사비나 20-03-08 07:41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나눔 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살아갈 힘을 얻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스크와 세정제, 손비누, 수건,양말 1박스 보냅니다.
양용철시몬 20-03-07 23:19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2005년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5부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효민실비아 20-03-07 21:47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인데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대표님 늘 건강하세요#
은하수 20-03-07 19:24
 
안녕하세요.
독일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서살레시아 20-03-07 16:19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렵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가족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세상의 희망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선물로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민규야고보 20-03-07 15:31
 
함께 웃는 민들레공동체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우리가 바라던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보냅니다.
최은미 20-03-07 13:07
 
사랑은 점점 퍼져나가는 민들레와 같네요.
국수집에서 어린이 공부방, 그리고 필리핀 공부방까지...
모든 곳을 사랑으로 세워 나가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주님의 은총이 함게 하시길 기도합니다.
안은정 20-03-07 12:35
 
부자의 생식내기가 아닌 스스로의
자립을 목표로 하느님의 사랑을
꾸준히 주고 계신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문지은안나 20-03-07 08:54
 
코로나19로  인해
세상이 꽁꽁얼어붙은 요즘
약자를 보듬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고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이 주는 사랑으로  노숙손님들에게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키르페디엠 20-03-07 07:48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많이 어렵습니다.
얼마 전 전철역에 계시는 노숙자를 보고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그때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상이 생각났습니다.
팍팍한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최고!!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박종훈 20-03-06 23:19
 
우리들은 희망이 있기에 살아갑니다.
그 희망을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곳이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닌가 생각해 보게됩니다.
우리의 일상에서 보면 작은 것들이지만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것들을 주는 곳.
좀 힘들어도 다 같이 웃을 수 있는 사회를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꿈꾸어 봅니다~
허민정 20-03-06 22:17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VIP손님들이 잠시 기대어 쉴 수 있는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내내 제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최혜진올리바 20-03-06 20:57
 
멋진 글 잘 읽었습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마을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마스크, 손소독제 보냅니다.
배재영안토니오 20-03-06 18:39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어려운 이때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믿음소망사랑 20-03-06 14:56
 
사랑의 메시지^^ 강연내용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아름다운 모습이 무엇인가를 민들레수사님이 온 몸으로 보여주시네요.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시고자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인간극장을 보고 더 많은 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알고
더 많이 응원하고 그 길에 동참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엄명숙 20-03-06 13:26
 
민들레 국수집이 17년이나 되였군요.
강산이 여러번 바뀌였을 시간에 묵묵히
한 자리를 지키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립니다.
노수찬분도 20-03-06 08:39
 
안녕하세요.
제 삶의 나침판입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문영신사비나 20-03-06 07:41
 
환대의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힘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고 있습니다.
지켜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느끼고 많이 배웁니다.
저도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강수정 20-03-05 23:00
 
어렵고 가난하고 힘없는 이분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이 좋은 이웃으로 있어 주시기에 든든합니다.
언제나 낮은 곳을 찾아다니며 조용조용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습니다.
진정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을 함께 사는 모든 이웃들이 예수님의 뒤를 따라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하게,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김희정 20-03-05 21:23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공동체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류소영사라 20-03-05 18:59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세상이 어려운이때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보냅니다.
박병식 20-03-05 16:39
 
"국수 한 그릇 밖에 없지만 어떻게 주느냐에 따라 생명의 음식이 되기도 하고,
수치스러운 음식이 되기도 합니다" 라는 말씀이 참 마음을 울리네요.
저도 식구들과 식사를 하며 오늘의 말씀을 서로 나누어봐야 겠습니다.
서영남 수사님 항상 응원합니다.
길동무 20-03-05 12:41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19로 인해 세상이 어렵습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늘 따뜻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공동체를 징검다리삼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돈독하게 살겠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미경수산나 20-03-05 11:29
 
가난한 이들과 함꼐하는 삶이 어떤 삶일지
생각을 한다는 것도 어렵지만
그 사람들에게 필요함을 채워주고
또 사랑으로 베풀고 나눈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들지
감히 생각을 해봅니다.
수사님의 하나 하나 사랑 깊은 생각들이 담긴 글을 읽으면
저두 함께 기도하는 마음이 저절로 생겨납니다.
순간 순간 민들레공동체가 떠로을때마다 함께 기도할게요.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장현수젤마노 20-03-05 07:49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용기, 용서,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하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한승범야고보 20-03-04 23:18
 
거룩한 불꽃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보냅니다.
박경숙 20-03-04 21:46
 
잊기 쉬운 가난한 이웃들을 기억하며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좀 더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격려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가족의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정진선 20-03-04 21:30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공동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오래오래 해주세요.^^
남소영루시아 20-03-04 18:57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힘내세요.
통영에서 오랜만에 왕독자 인사드립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상안에서 복음을 많이 배웁니다.
사랑이꽃피는「민들레 공동체」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가슴속 깊이 박힘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손잡고 더블어
마르첼라 20-03-04 17:20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과 배려가 있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승현 20-03-04 16:31
 
함께 함으로 기적을 보다라는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이 어느때보다 필요한 상황이라 봅니다
이웃을 불신하고 내것을 챙기기에 급급한 상황이
언제 끝나려는지...
우리 모두 함께 손잡고 가길 기도해 봅니다.
정진우루카 20-03-04 14:49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어렵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를 향한 조건없는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소박한 영웅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은화 20-03-04 11:50
 
모두들 마음 속에는 사랑의 홀씨 하나씩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미에안나 20-03-04 07:48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최진홍 20-03-03 23:35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두 분의 한결같은 나눔의 삶 기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늘상 존경하고 그리스도 향기를 맡고 갑니다
조현주 20-03-03 21:59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니 우리의 미래가 아주 밝다고 생각됩니다.
가난한 이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부소현미리암 20-03-03 21:15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생신을 축복,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 전염때문에 세상이 어렵습니다.
거리에서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은 이때
민들레 공동체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마스크,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배고픈 이웃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복음입니다.
박은주소피아 20-03-03 15:57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올 8월 한국가면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작은영웅 서영남대표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소자 20-03-03 14:39
 
가난한 이들이 금광석과 같다는 말씀이 참 아름답습니다.
저도 주위 이웃과 함께 하는 삶이 무엇인지 매일 기도를 드리며
서영남 선생님의 삶을 응원하며 닮아가고 싶습니다.
코로나 사태가 빨리 진정되길 기도합니다.
송재민 20-03-03 13:54
 
모든 일에 사람의 마음과 정성이 없으면
안된다는 걸 서영남 수사님의 글을 읽으며
깊이 깨닫습니다.
이웃을 제 몸과 아끼라는 주님의 말씀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 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뽀야y 20-03-03 11:18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 받는곳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생신을 축하. 축하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나현주아델라 20-03-03 07:40
 
힘든 삶에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나눔 이라는 것을 실감하는데,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민들레공동체를 발견한 것은 정말 행운입니다.
앞으로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본받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서정화젬마 20-03-03 00:09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늘이 생신이신가봐요.
대표님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현범 20-03-02 23:21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시는 민들레대표님.
나눔이 곧 삶의 기쁨이라 말씀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랑으로 가장 빛나는 민들레 대표님.
저도 민들레 대표님 덕분에 정말 중요하고 소중한건 눈에보이는게 아니라는 것을 조금이나마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우용재 20-03-02 22:18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정신,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
우리 나라 정치에 많이 반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세실리아 20-03-02 20:49
 
코로나19 때문에 가난한 이웃들이 더  힘들어졌습니다.
세상이 꽁꽁얼어붙은 요즘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이은총 20-03-02 19:03
 
"생신 축하합니다~ ♪ 생신 축하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 생신 축하합니다~ ♪♬ "

목청이 터지라고 불렀는데 서영남 대표님께 들렸는지 모르겠네요 ㅎ_ㅎ
대한민국의 영원한 국민대표~ 살아있는 전설!
서영남 대표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BONA 20-03-02 17:15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우리도 민들레국수집의 예쁜 마음을 본받아
편견 없는 열린 마음으로 그 분들을
바라봐 주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기쁜소식들이 생기시고.. 모두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신영철 20-03-02 16:33
 
아주 귀한 글을 읽고 제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얼굴빛도 틀려지고,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족 모두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윤은미가밀라 20-03-02 15:41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제 안이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보냅니다. ^^
최현준모세 20-03-02 15:27
 
광주충장로에서 인사올립니다.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 나누는 마음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