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3-19 11:29
cpbc 가톨릭뉴스 -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7,661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최수정가밀라 20-06-12 08:48
 
방송에서 뵈니 감동적이고 반갑습니다.
전국이 코로나19로 비상사태인 이때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힘겨울때 보면 큰 위로가 되는 영상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요즘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매일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최미영 20-04-25 23:54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가난한 이웃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멋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규현 20-04-25 22:30
 
민들레 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우리들은 희망이 있기에 살아갑니다.
그 희망을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이 아닌가 생각해 보게됩니다.
우리의 일상에서 보면 작은 것들이지만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것들을 주는 곳.
좀 힘들어도 다 같이 웃을 수 있는 사회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꿈꾸어 봅니다.
우경자 20-04-25 20:1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영상이 내면을 흔들어 깨웁니다.
매일 나눔을 새겨 두고 우리 모두 각자의 삶의 도량에서 따뜻한 마음을
잃지 않토록 매일의 나눔 일기을 써보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도시락 나눔이 냉정한 우리사회에 따뜻한 빛을 선사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홍성춘 20-04-25 19:2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도시락 나눔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항상 자신을 낮춰가면서 남을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항상 사랑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손님들을 위해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빨강머리호이 20-04-25 17:09
 
하느님의 끝없는 사랑이 민들레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전해지길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저에게 늘 '복음적인 삶'의 본보기 입니다^^
올해는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코로나19 위험에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램합니다@
양현숙로사리아 20-04-25 16:18
 
반갑습니다.
코로나에도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보게 됩니다.
늘 저의 좁은 마음을 넓게 만들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손님들에 건강을 생각하시는 도시락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차인국 20-04-25 15:23
 
도시락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과
함께 나누는 것임을 민들레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커지는 사랑을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1 8년 행진을 축하합니다.
선우은숙 20-04-25 14:31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의 차가운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민들레공공체에서 나눔의 향기를 맛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의 삶의 소중함을 우리에게 일깨우는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 최고입니다.
힘든 우리사회을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경찬요한 20-04-25 13:45
 
카톨릭 뉴스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니 우리의 미래가 아주 밝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히야신스 20-04-25 11:32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희망의 17주년을 축하드리며~
소외된 가난한 이웃들을 품어 안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가족님들 몸 건강하세요/
조미현 20-04-25 10:48
 
안녕하세요.
이웃들과 함께하는 비결을 가르쳐준 천사를 만났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접하고 영혼의 치유와 삶의 비전을 얻고
제 자신에게 지금 행복하라 외치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권도훈 20-04-25 09:54
 
손님들에게 도시락을 주셔서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기위해 저또한 열심히 살겠습니다.
많이 본받고 행복한 나눔을 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사랑 감동으로 보고 힘차게 시작합니다.
고은숙 20-04-25 08:26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매일 VIP손님들을 위해 도시락을 만드시고
이웃들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시느라
몹시 힘드실텐데 그래도 행복해 하시는 모습에 따뜻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조태성마테오 20-04-25 07:39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손님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도시락나눔 아름답습니다.
나눔 일상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코로나 19로 지친 모든분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베드로 20-04-25 00:48
 
반갑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시며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저에게도 작은 변화가 있네요.
요즘 코로나19로 우울하다 못해 감정 기복이 심해지고 있는데
덕분에 이곳에서 평안을 찾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미진 20-04-24 21:59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도시락 나눔을 하고 계신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민수 20-04-24 20:15
 
안녕하세요.
힘든시기에 가장 사랑이 넘치는 곳을 선택하라면
저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선택할 것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같는 생각을 가지시겠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낌없이 나누시는 정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사랑 감동입니다.
나문희 20-04-24 19:21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모두가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인 민들레공동체가 있기 때문입니다.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의 따뜻한 배려와 자상한 마음을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손님들 곁에 있어 다행입니다.
장병욱야보고 20-04-24 16:17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인간극장을 통하여 알게된 민들레국수집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시는것 같아 무척 기분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우리에게 많은 것을 배우게 해줍니다. 고맙습니다.
손님들에 건강을 생각하는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노현미 20-04-24 15:24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고 사랑으로
가난 이웃들을 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어리석은 세상의 가치에 눈이 멀지 않고 깨어살 수 있었습니다.
세상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공동체의
한결같은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문석준 20-04-24 14:12
 
반갑습니다.
아름답고 멋진 민들레공동체 도시락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VIP 손님들을 위한 소중하고 따뜻한 사랑 나눔의 모습입니다.
주님의 축복속에서 모두가 힘을 내시면 좋겠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19가 종식되서 손님들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식사하면 좋겠습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한은자아바 20-04-24 13:28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인 민들레공동체가 있기 때문입니다.
서영남선생님께 따뜻한 배려와 자상한 마음을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지금까지 우리 곁에 있어 다행입니다.
힘든시기을 보내시는 모든분들을 응원합니다.
채미영빅토리아 20-04-24 10:46
 
안녕하세요.
코로나 19로 VIP 손님들은 잘 지내고 계신지 걱정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따스한 눈길 보내고 먼저 다가가고
기도하는 일이지만 그래도 소홀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시락 나눔을 보고 그 사랑 가슴에 담아갑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부상민 20-04-24 09:53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코로나 19로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헌신적인 사랑으로 격려해주고
도와주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이문영 20-04-24 08:35
 
음성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영상을 보면서 남에게 뭔가를 해주고 있다는
자랑 또한 하지않고 겸손하게 묵묵히 이웃사랑에 투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구나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변우찬바오로 20-04-24 07:41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을 위해
따뜻한 도시락을 챙겨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강주영 20-04-23 23:07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우리도 민들레국수집의 예쁜 마음을 본받아
편견 없는 열린 마음으로 그 분들을
바라봐 주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기쁜소식들이 생기시고.. 모두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표상진 20-04-23 22:22
 
민들레 국수집 나눔 이야기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전수정 20-04-23 20:10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가 제 가슴을 때렸습니다.
이제 힘들고 지칠 때마다 따뜻한 사랑을 떠올리게 됩니다.
사랑의 도시락을 나누시는 일상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손님들이 맛있게 드시고 모두들 힘을 내시길 기도드립니다.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영철레미지오 20-04-23 19:26
 
안녕하세요.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 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저도 이웃들과
함께 하는 사랑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효주아녜스 20-04-23 17:49
 
민들레 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전 세게는 팬데믹 상태인 지금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싸주시는 모습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여운철도미니코 20-04-23 16:13
 
우리사회에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손님들을 사랑으로 안아주고
미래에 희망을 찾아가게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는 이웃 사촌이기에 따뜻한 마음으로 도우며 열심히 살아야 겠다고 다짐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유지영 20-04-23 15:25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가르쳐준 천사를 만났습니다.
도시락 나눔 일상을 접하고 영혼의 치유와 삶의 비전을 얻고
자신에게 지금 행복하라 외치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손님들을 위한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송민재 20-04-23 14:12
 
하늘에서 하시는 일인지 사람이 하는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일상이 눈앞에 펼쳐지니 감격스럽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너무 수고를 많이 해주십니다. 존경합니다.
따뜻한 사랑 손님들이 받으시고 힘내세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채원숙로사 20-04-23 13:24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이 변하고도 한참의 시간이 더 지났음에도
민들레공동체가 흔들림없이 가고 있다는 것이 참 놀랍습니다.
역시 하느님께서는 사랑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을 주셨네요.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을 보면서 마음 든든해 집니다.
VIP손님분들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싱글벙글 20-04-23 12:10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조선미마리아 20-04-23 10:47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하루을 힘들게 사시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공동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시여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이창용 20-04-23 09:51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이 많이 엇나가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언젠가 부터 사랑의 의미가 퇴색된다고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진실된 사랑은 끊임없이 우리를 찾아옵니다.
그것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때가 참 많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사랑 감동입니다
금보라 20-04-23 08:36
 
북촌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힘없는 이웃들을 끌어안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 정신이 좋았습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 이웃들과 함께 해야되는 생각이 듭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작지만 아름다운 나눔에 사랑길을 저희 가족도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끝까지 걷겠습니다.
최도섭마테오 20-04-23 07:42
 
민들레공동체에 오면 늘 따뜻한 사랑 넘처서
제 마음에 아름다운 일상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코로나19로 도시락나눔 일상을 읽으면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선옥 20-04-23 01:05
 
감사합니다.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가슴이 뭉클한 이야기입니다.
모두가 구경만 하고 있을때 힘들고 어려운 사람과 함께하는 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시는 손님들이 기운을 내시길 바랍니다.
코로나에도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남성진 20-04-22 22:09
 
카톨릭 뉴스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괜시리 마음이 뭉클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변함없는 사랑으로 17주년을 지내온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봉순자 20-04-22 20:23
 
평촌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일상이 험난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자신을 온전히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에 가슴 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해야하는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도시락 나눔이 우리사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감사합니다.
나선호프란치스… 20-04-22 19:37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1 8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사랑에 마음이 편한해집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마음으로 걱정하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것임을 배우게 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iLaKkuMa 20-04-22 17:09
 
서영남 대표님처럼 섬기지는 못하지만
누군가를 위해 측은해 할 수 있는 가슴이 우리들 모두에게는 있습니다.
한 끼니의 식사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십시일반 하는 일이 그렇게 어렵지 않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을 찾아
함께 사랑을 나눈다면 그 일은 더욱 간단해 질 것 입니다.
가끔 아이들과, 친구들과 봉사활동도 가고,
세상에 따스함을 전달하는 방법들은 많을 것입니다.
아니면 그냥 따스한 말 한마디!
힘나는 댓글하나도 좋을 거예요. 민들레 파이팅~ 행복하세요~~~
신혜미 20-04-22 16:20
 
도시락 나눔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는 읽고 난 다음에도
가슴에 여운이 남아 다시 읽고 싶어집니다.
오늘도 민들레수사님의 정성과 사랑으로
우리가 사는 세상이 조금 더 밝아졌으리라 믿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시는 천사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양창민안드레아 20-04-22 15:34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영상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손님들을 위한 도시락 나눔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함소은 20-04-22 14:21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일상에서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석명국 20-04-22 13:37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어떤 멋지고 교훈적인
책보다 훨씬 따뜻하고 깊은 여운을 남길 때가 많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지혜는 삶 속에서 우리 주변에서 은근하게 우려 나옵니다.
코로나 19로 힘들어하는 가난한 이웃을 향한 무한한 사랑을 닮고 싶습니다.
도시락 나눔일기에서 참나눔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천사안젤라 20-04-22 11:20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인 사람이 되겠습니다
늘 저에게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민들레 손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힘내세요!
견영지빅토리아 20-04-22 10:46
 
반갑습니다.
손님들에게 도시락을 선물하는 일기 감동입니다.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허둥대는 저의 모습을 반성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교훈을 줍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수고가 많습니다. 힘내세요.
건강조심하시구요.
구호성 20-04-22 09:52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영상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같은 정신으로
한결같이 평생을 살아가려고 한다면 가난한 사람들이
더 가난해지는 지금의 악순환은 사라질텐데
말로만 떠드는 세상이 싫은 요즘입니다.
이웃을 생각하시는 나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나영 20-04-22 08:38
 
사랑의 도시락나눔 이야기를 감동입니다.
많은 정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들 보고만 있어도 너무 행복합니다.
저는 절대 그렇게 못할 거 같은데 이기적인 제 삶이 부끄럽습니다.
항상 고생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드릴께요.
코로나 19로 힘든 삶을 살고 있는 이웃분들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차인철바오로 20-04-22 07:45
 
하남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정한 나눔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지만
일반인인 저의 눈으로 보면 기적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어려워 보이는 길을 아무렇지 않은 듯 가시는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연수 20-04-22 00:37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볼 때마다 한송이 한송이 꽃을 만진다는 마음으로 섬겨야 겠습니다.
슬플 땐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불평을 하면 감사로 채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용우 20-04-21 22:41
 
반갑습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늘 감동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소현희 20-04-21 20:12
 
자기 중심적인 사회에서 민들레국수집의 참사랑을 본질을 일깨어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장 큰 능력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녹이고 숨쉬게 하는 사랑을 통해 힘을 얻고 착한 사람으로 많이 깨우칩니다.
도시락 나눔 영상과 일기을 보고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리고 응원합니다,
탁재현이냐시오 20-04-21 19:26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일 민들레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 안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HAPPYSTORY 20-04-21 17:14
 
행복은 전할수록 커지고~ 슬픔은 나눌수록 줄어드는 것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녹아있는 사랑속에 감동이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나눔사랑이 저의 가슴을 기쁨의 무지개로 뛰게 했습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싶은 민들레 이야기는 세상을 희망으로 변화 시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리며 모두의 건강을 응원합니다!!
연미정로사리아 20-04-21 16:20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마음에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한번 직접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코로나 19에도 따뜻한 나눔으로 사랑과 희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재용 20-04-21 15:38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됩니다.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가족이 될 것입니다.
늘 나누고 베풀고 사랑하는 모습에서 참 스승의 모범을 배우게 됩니다.
따뜻한 도시락을 선물하는 일상처럼 항상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해주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송선주 20-04-21 14:25
 
코로나 19에도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더욱더 빛이납니다.
손님들에게 도시락을 선물하는 이상을 보면서 제 삶을 생각해봅니다.
요즘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허둥대는 저의 모습을 반성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참 아름답네요.
존경하는 서영남선생님 힘내세요. 건강조심하시구요.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반기훈요한 20-04-21 13:31
 
봉화에서 인사올립니다.
아름다운 일상이 험난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삶에서 가슴 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코로나 19로 힘든시기 이웃들과 함께 해야하는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리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주소녀 20-04-21 11:27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요?~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지은미안나 20-04-21 10:49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우리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께 감사드리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않고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경충민 20-04-21 09:5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은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 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행복을 부르는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영자 20-04-21 08:36
 
큰 가르침을 주는 영상과 일기 잘보았습니다.
혼자사는 세상이 아닌 우리모두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모든게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입니다.
힘든시기 가난한 이웃분들을 살리는 도시락나눔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왕정호마테오 20-04-21 07:42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풍경을 볼수 있어 행복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0-04-21 01:08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있으니, 진심으로 저두 행복하고 기쁘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서태주 20-04-20 22:20
 
반갑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요즘은  희망이 없을 것 같은 미래로
어려움이 많아 보이지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희망이 있습니다.
그 속에서 손님들과 함께 희망을 찾아가는
서영남대표님이 계시기에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유혜경유스티나 20-04-20 20:15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란 잘나고 못나고를 떠나서
조건 없는 사랑에 믿음을 가진 사람이며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사람임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웁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에게 항상 벗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도시락 나눔 감사드립니다.
최경수 20-04-20 19:21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1 8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힘이됩니다
사진만으로도 따뜻한 풍경이 그려지는 민들레공동체 입니다.
그래서인지 매일 민들레공동체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시락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달빛소나타 20-04-20 17:09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날들 계속되시길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언제나 빛이 나네요~
늘 우리주변에 이웃들에 얘기들을 보다보면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민들레를 응원하는 우리들도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심혜연 20-04-20 16:20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영상 감동입니다.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우리모두가 이웃들에게 눈길을 주고 사랑을 전하고
손을 내미는 따뜻한 세상을 함께 만들면 좋겠습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표인봉마르코 20-04-20 15:34
 
따뜻한 도시락 나눔 참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을 보고 따뜻한 사랑이 제가슴을 울립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이웃들에게 빛이 되어주고 따뜻한 사랑을 전해줍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장인화 20-04-20 14:1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풍경을 보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우리가 사는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힘든 시기을 사시는 이웃분들 힘내세요.
오문수 20-04-20 13:28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우리를 반성하게 하는 거울입니다.
내일은 조금더 가슴 따뜻한 민들레수사님을 닮기위해 노력해보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도시락 나눔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가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srmata 20-04-20 11:13
 
행복의 참 의미를 이제야 알겠고, 사랑하며
사는 일의 소중함을 늦게 알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진실된 사랑에 홀씨가 여기저기 훨훨 날아가
자리잡는 모습을 보는것은 정말 기적입니다^^
봄이 오는 꽃샘 추위에 감기로 고생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늘 기도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이순자빅토리아 20-04-20 10:49
 
안녕하세요.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을 대접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진심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아름다고 따뜻한 사랑은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에서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문재훈 20-04-20 09:57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우리의 삶을 되돌아 보게하는 영상이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기적입니다.
이 기적이 앞으로도 계속 되어서 많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하고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예지선 20-04-20 08:32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에 소외되고 절망밖에 없는 손님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따뜻한 사랑이 지금 우리 사회에 더욱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정말 감동이고 따뜻합니다.
고생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구영석바오로 20-04-20 07:46
 
정이 넘치는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사랑을 느낍니다.
이제 우리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함께 걸어가야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눈물이 왈칵 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재현 20-04-20 01:20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서로 만날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지금은 코로나19로 예전처럼 한자리에 모여서 식사를 하긴 어렵지만
언제나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도시락을 나누어주시는 그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김영란 20-04-19 21:55
 
민들레 국수집 나눔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봄날에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봉사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종현 20-04-19 20:07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같은 정신으로
세상 사람들이 한결같이 평생을 살아가려고 한다면
가난한 사람들이 더 가난해지는 지금의 악순환은
사라질텐데 말로만 떠드는 세상이 싫은 요즘입니다.
코로나 19로 다른 무료급식소들이 문 닫아버린 시기에
민들레국수집에 도시락 나눔은 손님들에게 생명과도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현주디아나 20-04-19 19:18
 
안녕하세요.
정말 입이 떡 벌어지게 감동이네요.
저는 두 분처럼 그렇게 큰일은 못하지만
시간나는 대로 부지런히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작지만
소박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오늘 약속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도시락 나눔 잘보고갑니다.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합니다.
Dolorosa 20-04-19 17:24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언제나 빛이 나네요☆
늘 우리주변에 이웃들에 얘기들을 보다보면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민들레를 응원하는 우리들도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유미 20-04-19 16:05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영상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따뜻한 사랑이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 8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한봉석안토니오 20-04-19 15:13
 
비오는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코로나 19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따뜻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은성희 20-04-19 14:09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며 생활하는 것이 지금의
나에겐 더 행복한 일이라고 스스로에게 다짐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은 모두가 동감하는 천사이십니다.
뭐라 표현할 수 없는 사랑이 꽃피는 언제나 훈훈한 정이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가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사랑나눔
그리고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그런 모습들이 얼마나 우리사회를
밝혀주는지 민들레국수집이 무작정 좋아지고 있습니다.
김재규 20-04-19 13:17
 
반갑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도시락 나눔이
가난한 이웃들에겐 험난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일상을 보고 이웃들과 함께해야하는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따뜻한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 19로 힘들지만 모두 힘내세요.
바이올렛 20-04-19 11:20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기적이 민들레국수집에 나타나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면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려요^^
소청순안나 20-04-19 10:46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손님들에게 도시락을
미소로 선물하시는 일상을 보고 가슴이 따뜻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코로나19 로 힘드시겠지만 가족분들 힘내세요.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황재호 20-04-19 09:52
 
안동에서 인사올립니다.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너무 아름답고 눈이 부십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서영남선생님의 일상을 보며 깨우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진희 20-04-19 08:35
 
가난한 이웃들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이제 우리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다시 시작할 용기을 주어야 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잔치날 사랑에 눈물이 왈칵 납니다.
늦어지만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모두 아자아자 화이팅
도민준마테오 20-04-19 07:41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입니다.
늘 언제나 마음의 친구가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을 꼼꼼하게 분석하고
도시락 나눔을 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희망입니다. 
오랫동안 이웃 사랑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전해주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짐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강지영 20-04-19 01:14
 
민들레 국수집 도시락 나눔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제게도 귀한 깨달음을 알게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이제황 20-04-18 22:3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알게 되고 언제 보아도  정말 한결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정말 쉽지 않은 길을 걸어가신 그 걸음에 감사드립니다.
변함없는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에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공소원 20-04-18 20:14
 
벌교에서 인사드립니다.
교훈이 담긴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읽고
저를 되돌아보고 더 나누지 못한 것을 반성합니다.
코로나 19로 힘든시기 민들레공동체가 없었다면
이웃들이 느끼는 절망을 매우 컸을것입니다.
교훈을 주는 도시락 나눔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민천식안드레아 20-04-18 19:28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서영남선생님은 이 시대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식구들 모두 제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고마운 이웃 있기에 제 영혼은 늘 기쁘고 행복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도시락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클로버 20-04-18 17:07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해요~
개인이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곳 같아요.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앞으로의 사랑 가득한 나눔 부탁드려요*☆*☆
한승훈 20-04-18 16:23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이웃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한 사랑을 전할수 있는 행복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 8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예지연마리안나 20-04-18 15:39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 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을 보고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이 생겼으며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따뜻한 가슴이 생겼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원태경 20-04-18 14:21
 
청송에서 인사올립니다.
이웃들에게 매일같이 활력 넘치는 나날을 열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도시락나눔 보고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지금처럼 사랑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최수지 20-04-18 13:34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일상이 험난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생각하시는 사랑의 도시락 나눔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자신을 온전히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에 가슴 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해야하는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Jasmin 20-04-18 11:20
 
자꾸 힘들어지는 세상에..
이렇게 꾸준하게 민들레를 이어오신게
너무 다행이고 기적같은 일입니다.
요즘들어.. 나에게 주어진 밥 한 톨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그렇게 우리들에게 귀한선물을 주시네요..
언제나 그 자리에서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_^*
천수현빅토리아 20-04-18 10:45
 
카톨릭뉴스 영상 잘보았습니다.
제가 가장 착한 마음을 가지게 될 때가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읽고 감동을 얻을때입니다.
우리사회의 진정한 따뜻한 사랑 나눔의 선구자이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두분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을 응원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오상수 20-04-18 09:57
 
안녕하세요.
우리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가족분께 감사드리며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않고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정성으로 만든 도시락을 선물하는 따뜻한 일상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힘내세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장동숙 20-04-18 08:32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멋지싶니다.
사랑으로 실천하는 나눔이 무엇인지 일깨워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영상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비단 개인의 관심이 아닌 사회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태정용요셉 20-04-18 07:46
 
여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여전히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늦어지만 17주년 축하드립니다.
김재혁 20-04-17 23:14
 
고맙습니다.
늘 나눔과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소식을 통해 언제나 감사할 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이미애 20-04-17 21:40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늘 배우며 깨닫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도 함께 축하드립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도문섭 20-04-17 20:10
 
안녕하세요.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을 응원합니다.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은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우리나라 안이 전세계로 퍼저나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박진희 20-04-17 19:24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웃들을 사랑하는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합니다.
나눔을 더욱 열정적으로 할수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더불어 사는 삶을 살수 있게 해주셔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홀씨의 기적이 아름답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표영웅요한 20-04-17 16:12
 
강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는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17년 넘게 한결같이 배고픈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고 소외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사랑이 위대해보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여은영 20-04-17 15:25
 
반갑습니다.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따뜻한 영상 감사합니다.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새심한 배려로 세상이 한층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신동훈 20-04-17 14:13
 
정성이란 또 다른 사랑의 다른 이름이지요.
따뜻하고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우리들에게 행복하고 마음 따뜻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남주희마리아 20-04-17 13:21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내어놓을수록 주님은 더 채워주시기 때문이지요.
마음의 여유 없음도 일상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김상호 20-04-17 10:4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을 채워주시면서 끊임없는 헌신으로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매일 헌신하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노경희 20-04-17 09:54
 
코로나 19로 힘든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 모습은
참으로 우리가 배워야할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풍경을 보면서 찐한 사람 향기를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전준성 20-04-17 08:3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같은 분을 누가 보내 주셨을까 
너무도 소박하지만 진정한 위대함에 스스로 숙연해지게 됩니다.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도시락만 주시는게 아니라
저처럼 사랑이 필요한 사람에게 따뜻한 사랑을 무료로 퍼 주시고 계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도시락 나눔 풍경이 따뜻합니다.
1 8년 나눔행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염수진올리비아 20-04-17 07:45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만이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모든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저는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이 참 좋습니다.
이렇게 밝고 긍정의 기운이 넘치니깐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장우진 20-04-17 00:40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어둡고 깜깜한 제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너무나 엄청난 인생문제를을 쉽고 명쾌하게 그 해답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지혜 20-04-16 21:32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일상 속에서도 항상
따뜻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를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언제나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과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그  깊은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도 함꼐 축하드립니다.
강철수 20-04-16 20:16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나눔 꽃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로 손님들에게 도시락을 나누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힘든시기 손님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합니다.
이지연유스티나 20-04-16 19:24
 
늘 사랑으로 키워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저도 동참하고 싶고
저 또한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빛과 소금 되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장태유모세 20-04-16 18:09
 
봄바람이 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가난한 이웃사랑 이야기를 영상으로 봅니다.
반가운 얼굴로 다가와선 회사일로 힘든 제게 힘찬 용기를 줍니다.
한순간, 시련을 이기지 못하고 서툰 결정을 해버린 부끄러움을 뒤로하고
지금은 기쁘고 고마운 날들이 계속 되네요^^
내겐 자상한 아버지이자 인생의 스승이신 민들레 수사님.
서수사님의 격려와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고통을 이기지 못했을 것입니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송혜진마리안나 20-04-16 16:13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입니다.
늘 언제나 마음의 벗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을 꼼꼼하게 분석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입니다. 
오랫동안 이웃 사랑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전해주세요.
맹선국 20-04-16 15:28
 
광명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이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7년 넘게 한결같이 배고픈 이웃들을 위해
소외된 이웃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위대해보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허수빈 20-04-16 14:12
 
신기하게도 민들레공동체을 접하면서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밀함을 느끼고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눔은 정말 중독입니다.
1 8년 나눔 행진을 응원합니다.
권창수 20-04-16 13:25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이야기에 울고 웃으며 행복해합니다.
힘들고 지치고 괴로울 때마다 풍경을 보며 힘을 내고 견디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언제나 건강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CELINA 20-04-16 12:17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나에게 전해진 감동의 이마음이 지친 삶을 위로할 수 있기를...
푸근히 어머니 가슴팍에 기댄듯 편안한 휴식의 시간이 될 수 있기를...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화해와 용서임을,
이해와 배려임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참 가슴 아픈 노숙인들... 노숙생활이 얼마나 고단 하실까요
하루빨리 재기하시여 지금의 상황들과 민들레국수집의 인연들이
그저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연수미빅토리아 20-04-16 10:41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도시락 나눔 영상을 보고 저를 돌아봅니다.
저는 너무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미소와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황명국 20-04-16 09:58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에도 손님들을 생각하는 사랑에 참 놀랍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합니다.
나보다 남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표인자 20-04-16 08:36
 
코로나 19로 요즘 세상이 너무 무섭게만 느껴집니다.
그런 세상에서는 상상할수 없는 아름다운 일들이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담긴 도시락 나눔 소식에는 있습니다.
감동의 메시지를 선물해주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덕분에 냉정한 세상에서 따뜻함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구자철시몬 20-04-16 07:43
 
반갑습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손님들을에 건강을 생각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조하나 20-04-15 23:05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사는 기쁨이 어떤 것인지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알게 하여 주시고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깨닫습니다.
내가 무엇을 하는 게 중요한 것이라 어떤 마음으로 행동해야 할지를
알게 해주시고 제가 함께 동참해야 하는 이유를 깨닫게 하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제게는 늘 큰 힘이 되고 배우는 기쁨이 있습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둔 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김두현 20-04-15 21:42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현재진행형 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응원합니다.
전은숙로사 20-04-15 20:14
 
카톨릭 뉴스 영상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어떤 일도 이렇게 모두모두 합심해서 열심히 가꾸어가는
민들레공동체 나눔은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 따뜻합니다.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그 마음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훈 20-04-15 19:27
 
안녕하세요.
힘든 이웃들이 고통 앞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서고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참 기쁨과 희망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일기을 읽는 동안 지금의 상처가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그 날을 위해
나는 오늘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코로나 19로 세상이 모두 어렵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장주희 20-04-15 16:12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도시락 나눔 영상을 보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변함없는 사랑 나눔에 놀라웠구요.
가족과의 사랑도 중요하지만 우리 주변의 이웃들과의
사랑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염종훈안토니오 20-04-15 15:25
 
반갑습니다.
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나이를 먹어가면서
느껴지는 것이지만 어떤 일에 있어서 자꾸 주저하고
망설여지는 일들이 점점 많아짐을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열적인 나눔의 삶은
너무 감동이 있고 아름답습니다.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정은하 20-04-15 14:19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떤 일을 하든 항상 환하게 웃고 계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정말 마음으로 즐겁게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두 천사분이 존경스럽습니다.
처음과 지금까지 그대로 더 더발전되가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따뜻한 도시락 나눔 영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탁재훈 20-04-15 13:26
 
해운대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도시락나눔을 보고 감동합니다. 
우리가 어떤삶을 살아야 하는지 두분의 삶을 볼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박혜경안나 20-04-15 10:41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도시락나눔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우리사회에 아직는 따뜻한 정이 있다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나만 생각하고 산게 너무 부끄럽기도 합니다.
제 마음을 흔들어 깨워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안철민 20-04-15 09:58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과 노숙자분들을
위해 새벽부터 음식 준비하셔서 따뜻한 도시락을 웃음으로 전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에 저는 얼마나 깊은 감동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손님분들 부디 건강조심하세요.
강상미 20-04-15 08:34
 
민들레국수집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풍경에 감동합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 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도시락 나눔을 보고 따뜻한 하루을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홍수근마테오 20-04-15 07:47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는 훈훈한 이야기들뿐이네요.
지금 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을 보며 제 삶을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셔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힘이되어주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이은지 20-04-15 01:30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최고의 감동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그 마음에 감사합니다.
코로나19에도 변함없이 헌신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네요.
언제나 손님들에게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차진태 20-04-14 21:22
 
민들레 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우리들은 희망이 있기에 살아갑니다.
그 희망을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곳이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닌가 생각해 보게됩니다.
우리의 일상에서 보면 작은 것들이지만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것들을 주는 곳.
좀 힘들어도 다 같이 웃을 수 있는 사회를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꿈꾸어 봅니다.
김미자 20-04-14 20:13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 받아갑니다.
이제 우리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을 보고 감동에 눈물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황춘삼 20-04-14 19:25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천사 민들레수사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을 기도합니다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눔은 감동입니다.
따뜻한 나눔으로 손님들이 힘을 내시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합니다.
yuri 20-04-14 17:09
 
민들레 국수집의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네 삶의 어둠과 행복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모든 이웃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우리사회가 너무나 메말라 있어 이런 일이 생기지 않을까? 라는 생각과 나누고 돕는 마음이 부족한 제 자신도 부끄러워요.
아낌없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모두들 몸 건강하세요^o^
왕소진마리안나 20-04-14 16:14
 
너무나 감사한 곳입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가난한 이웃들에 절망인 가슴에
도시락 나눔으로 단비를 내리고 희망의 꽃씨를 뿌리며
난관을 함께 이겨나가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다행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십시오.
진실한 마음으로 두천사분을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삼현식 20-04-14 15:26
 
안녕하세요.
나눔 영상을 보고 제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코로나 19에도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도시락 나눔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모두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송아름 20-04-14 14:12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정성이 담긴 따뜻한 도시락 나눔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니 우리의 미래가 아주 밝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보듬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늦어지만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노만석마르코 20-04-14 13:28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없는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행진에 온몸으로
헌신하는 베베모가족께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LeeHwa 20-04-14 11:13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말과 행동의 일관성을 드러내고자
애쓰는 서영남대표님의 신앙적 삶이 깊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늘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의사소통 하는 법을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배우네요.
이웃들도 우리가족과 같이 모두 함께하는 모습이 진정한 이웃사랑이 아닐까요 ★
민들레 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삶과 함께 하길 늘 기도하겠습니다~
늘 나눔을 행하시는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공인숙 20-04-14 10:47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이 사랑의 도시락에는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단순히 밥한끼
먹을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설수 있고
재기할수 있는 발판이 되어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꿈과 희망을 가득 담아 사회에서 소외되신 손님분들을
향해 나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마병욱 20-04-14 09:51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아내 베로니카님과 봉사자분들
힘든시기 가난한 이웃과 나누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풍경을 보고 많이 배우고 저도 실천하는 사랑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이재희 20-04-14 08:36
 
의왕시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정성으로 만든
사랑의 도시락 나눔 풍경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코로나 19에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정성이 담긴 사랑나눔 언제나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 8년 행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경천바오로 20-04-14 07:42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왠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나이를 먹어가면서 느껴지는 것이지만
어떤 일에 있어서 자꾸 주저하고 망설여지는 일들이 점점 많아짐을 느낍니다.
반면에 코로나 19에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열적인 나눔의
삶은 너무 멋지고 아름답고 통쾌하기까지 하네요. 존경스럽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믿음소망사랑 20-04-14 01:05
 
반갑습니다.
저는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시며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저에게도 작은 변화가 있네요.
요즘 코로나19로 우울하다 못해 감정 기복이 심해지고
마음이 힘들때도 있었지만 가끔씩 찾아와서 소식을 듣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여미숙 20-04-13 21:43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나눔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사합니다.
함숙자 20-04-13 20:05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나눔에서 참사랑을 보았습니다.
코로나 19로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손님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헌신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 8년 나눔행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석문철 20-04-13 19:18
 
+축 부활
코로나 19로 무료급식소들이 문을 닫아버린 요즘
힘들어 하시는 많은 손님들이 그래도 민들레국수집에서
따뜻한 도시락을 선물 받을수 있어 다행이라 생각듭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정말 고맙습니다.
늦어지만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달콤쟁이 20-04-13 17:29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너무 멋지고 견고한 민들레 사랑, 17년동안이나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늘 응원합니다^^
방은영 20-04-13 16:19
 
산본에서 인사드립니다.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반기문요한 20-04-13 15:23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과 위로가 코로나 19로힘들어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아멘!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조미선 20-04-13 14:15
 
안녕하세요.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의 나눔 너무 감동입니다.
늦어지만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문천호 20-04-13 13:28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어려운시기 힘든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미소로 도시락 나눔 모습은
우리가 배워야 하는 따뜻한 사랑입니다.
풍경을 보면서 향기를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LUCY 20-04-13 11:42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인 사람이 되겠습니다^^
늘 저에게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민들레 손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힘내세요!
나현미안나 20-04-13 11:01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는 한번 직접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도시락 나눔으로
코로나19에도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표영조 20-04-13 09:54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비상시기에도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한 사람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성이 담긴 사랑의 도시락을 손님들에게 나누시는
민들레국수집은 어느 것 보다 귀하고 값진 열매인듯 싶습니다.
나눔을 통해 참 값진경험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길현주 20-04-13 08:37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끝이 없는 사랑으로 자신만의 독자적인 나눔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공동체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처음 시작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결 같으면서
사랑이 넘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정말 천사분들이라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따뜻한 도시락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배흥수마테오 20-04-13 07:43
 
+축 부활
힘든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나눔 풍경은 우리가 배워야 되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나눔이 아닐 수 없습니다.
풍경을 보면서 찐한 사람 향기를 느낍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박나은 20-04-12 23:15
 
축 부활의 기쁜 소식을 함께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이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시고 17년동안 변함없는 사랑으로 이끌어 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영광 20-04-12 21:41
 
주님이 부활하신 부활절에 모두 기쁨을 나누고 싶네요.
사람들은 의외로 큰 일보다 작은 것에 감동을 받습니다.
맛난 도시락과 필요한 물품과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여기에 오신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도시락을 준비하시고 나누어주신 모든 분들꼐 감사드립니다.
손창명안드레아 20-04-12 20:12
 
+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더욱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 처럼 자신보다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의 빛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에게 정성으로 만든 사랑의 도시락을 
나누시는 민들레공체 가족분들 존경하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늦어지만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윤화영 20-04-12 19:25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도시락 나눔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는 읽고 난 다음에도
가슴에 여운이 남아 다시 읽고 싶어집니다.
오늘도 민들레수사님의 정성과 사랑으로
세상이 조금 더 밝아졌으리라 믿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시는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동동이네 20-04-12 17:31
 
함께해요^^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된지도 벌써 5년째네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 축하합니다!
참 따뜻하고 희망으로 꽉 찬 공동체.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
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하며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행보, 17년의 기적을 응원합니다+++
마정룡 20-04-12 16:05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코로나 19로 몇백명에 도시락을 만드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원미자카타리나 20-04-12 15:18
 
+축 부활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만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도시락 나눔 영상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즐거운 부활절되세요.
신혜성 20-04-12 14:24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이렇게 열심히 나눔을 해주시는 모습에
저는 얼마나 깊은 감동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두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늦어지만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모두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옥현주 20-04-12 13:19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영상 감동입니다.
저는 아직 너무나 부족하지만 어디서든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부활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Annunciata 20-04-12 11:20
 
하느님의 끝없는 사랑이 민들레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전해지길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저에게 늘 '복음적인 삶'의 본보기 입니다 ^^
올해는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부활절 축하드리며
코로나19 위험에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램합니다..♥
이용석비오 20-04-12 10:48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이웃들을 위해 새벽부터 만드신
사랑이 담긴 도시락 선물로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은 참으로 우리가 부러워할 만한
한 송이 아름다운 꽃이 아닐 수 없습니다.
풍경을 보면서 찐한 사람 향기를 느낍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양춘자 20-04-12 09:53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사랑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리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강호 20-04-12 08:36
 
+축 부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도시락 안에는
생명을 살리는 따뜻한 사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나눔 사랑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한 하루 되시길 기도올리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지은아가타 20-04-12 07:42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에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도시락 나눔을 보면서 제 가슴에 따뜻한 사랑이 밀려옵니다.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에 감동합니다.
1 8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박준수 20-04-12 00:37
 
반갑습니다.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강민아 20-04-11 21:25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절망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아름다운 사랑은 감동입니다.
거친땅에서 힘있게 피어나는 민들레 꽃 처럼
손님들의 앞날도 희망이 넘치시길 응원합니다.
코로나19에도 모두가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구본석프란치스… 20-04-11 20:14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합니다.
고난에 무거운 짐을 지고 고통받는 가난한 분들과
함께하시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계시기에
민들레국수집 지금까지의 기적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해요.
어둠 속에서 빛나는 초롱초롱한 별빛처럼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그런 존재같아요
도시락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홍아영 20-04-11 19:21
 
반갑습니다.
너무 감동적인 영상 잘보았습니다.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도시락 나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합니다.
촛불하나 20-04-11 17:08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전준호 20-04-11 16:13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지금처럼 풍성하고 행복넘치는 이웃사랑 나누시고
환한 미소의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동영상 감동입니다.
남수희로사 20-04-11 15:26
 
안녕하세요.
한결같은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코로나 19에도 힘든 이웃들의 끝까지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합니다.
반기용 20-04-11 14:12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사랑을 배웁니다.
도시락 나눔 일상 안에서 희망의 싹을 보았습니다.
코로나 19로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에 감동입니다.
늦어지만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진선화 20-04-11 13:25
 
무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17년을 민들레공동체를
지금까지 이렇게 꾸려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손님들이 민들국수집 안에서 저마다 제 할일을 찾고
행복의 길로 걸어가시는 분들이 많기에 더더욱 노고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영상 따뜻합니다.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Siana 20-04-11 11:39
 
노숙인, 노인.. 그리고 아이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밥집,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_<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늘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염중훈스테파노 20-04-11 10:47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거리에서 노숙인분들이 새롭게 와닿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가난한 이웃들과 우리를 하나로 묶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숨은 힘이 무엇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19로 매일 따뜻한 도시락 준비에 고생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과 봉자자분들을 존경합니다.
1 8년 행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숙희 20-04-11 09:54
 
안녕하세요.
코로나 19로 큰 어려움에 빠진 손님들에게
정성이 담진 도시락으로 희망과 꿈을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내게 주어진 하루하루를 참으로 소중히 살고싶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부상철 20-04-11 08:31
 
+축 부활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이야기를 읽으며 삶을 뒤돌아보고 반성하고
새로운 다짐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아서 제가 더 힘든 삶을 살았나봅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워도 나눔을 거듭하며 함께 살아간다면 행복한 미래가 다가오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이강숙올리비아 20-04-11 07:45
 
나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 것이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더 편하게 더 세상에 알려지려고 하는 이 시대에 정직하게 성실하게
서로 사랑하고 희망을 전하며 민들레공동체를 이루는 민들레수사님은
어두운 세상에 또 다른 빛으로 빛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합니다.
장성규베네틱토 20-04-10 23:08
 
민들레공동체은 어둠속의 빛처럼 환하게 빛이 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사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면서 무심히
세상을 바라보았는지 깨닫고 반성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으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경화 20-04-10 21:43
 
민들레 국수집 나눔 최고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태양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이 얼마나 아름다고 진짜인지도 깨닫습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이라는 것을 깨우치구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놀라운 힘을 다시 한번 께닫습니다
유동훈 20-04-10 20:12
 
반갑습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들다고 아우성인데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도시락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 나눔을 보고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건강조심하시면서 화이팅하세요.
민들레공동체 17년을 축하드립니다.
조옥미아녜스 20-04-10 19:24
 
안녕하세요.
말보다 실천이 앞선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들인데
아무런 댓가나 조건없이 아름다운 선생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감동적인 모습은 우리사회가 꼭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1년365일 쉬지도 않으시고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이웃분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실천을 지켜보며
제 자신도 이제는 달라져야 겠다는 생각이 해봅니다.
17주년 축하드리며 응원합니다.
곽지훈야고보 20-04-10 18:09
 
여기는 독일 한인성당입니다.
평화방송에서 뵈니 감동적이고 반갑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전 세계는 팬데믹 상태인 지금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예수님 부활도 미리 축하드립니다.
오은주 20-04-10 16:16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이 희망이 됩니다.
코로나19로 힘겨워하는 손님들에게 도시락 나눔으로 언덕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보며 인내와 의로움과 이해와 배려와 덕을 배우고
때로는 저 가슴깊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고 계신
서영남대표님 항상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경충현유스티노 20-04-10 15:21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만이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저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사랑이 참 좋습니다.
이렇게 밝고 긍정의 기운이 넘치니깐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손님들 도시락 맛있게 드시고 힘내세요.
우연숙 20-04-10 14:15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을 사시는 어려운 이웃분들과
노숙자분들을 내 가족처럼 따뜻한 격려와 사랑으로
살뜰히 챙기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존경하고 응원하겠습니다.
태성운 20-04-10 13:23
 
민들레공동체 19주년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따뜻한 손길로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박문숙엠마 20-04-10 10:47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은 이토록 아름답습니다.
일기을 읽으며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19로 비상시기에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서영남선생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이호영 20-04-10 09:54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예수님의 은총과 축복을 기도하는 신자가 아니라도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소식은 가슴을 먹먹하게 했습니다.
삶이 힘들고 고단하여 하늘을 원망하고 자신이 비굴해지는 세상을
한탄하곤 했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소식은 삶의 희망과 꿈과 이웃과
저먼 하느님을 내 가슴안에 모실수 있다는 의미를 부여하게 합니다.
아무쪼록 많은 이들에게 나머지 한쪽손과 잠자던 울렁이든
가슴과 위안으로 남아있길 바래봅니다.
간영희 20-04-10 08:31
 
안녕하세요.
코로나 19로 힘들어 하는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배고픔 아픔을 해결해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손수 만드신 도시락을
손님들에게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우신 두분을 어디서 또 뵐까요. 존경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최동천요셉 20-04-10 07:46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도시락 나눔 영상이 제 가슴에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양에스터 20-04-09 23:00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입니다.
코로나19에 모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변성수 20-04-09 21:43
 
민들레 국수집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최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신옥선 20-04-09 20:17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감동입니다.
코로나 19로 힘들어하는 손님들과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과도 같는 도시락을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숭고한 사랑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따뜻한 영상 감동으로 잘보고갑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전형오이냐시오 20-04-09 19:23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가톨릭뉴스 영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민들레수사님에 정성이 담긴 도시락을 선물하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채헤선레베카 20-04-09 17:38
 
+ 찬미예수님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모든 것에 새로운 의미를 던지는 요즘입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잔치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_<
덕분에 가슴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신으로 특별한 성주간 행복하게 보내겠습니다.
더블어 평화로운 마음으로 부활의 기쁨 또한 전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백동훈 20-04-09 16:15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나눔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은 늘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주는 발전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합니다.
힘든시기 우리모두 화이팅합시다.
성유진로사리아 20-04-09 15:21
 
민들레공동체 17년의 기적이 놀랍습니다.
도시락 나눔 영상을 보고 감동해 눈물이 났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힘든시기 손님분들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여진국 20-04-09 14:17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7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들을 생각하시여 도시락 나눔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을 잊지 않겠습니다.
카톨릭 뉴스 영상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응원합니다.
손님분들도 어렵지만 힘내세요.
김영자 20-04-09 13:24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영상을 보면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누는 삶이 행복이라는
말씀에 감동과 함께 마음에 깊이 새겼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힘든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한결같이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희망메세지 20-04-09 12:09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매일 민들레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우리 이웃들의 평범한 일상이야기지만 남이 쉽게 하지 못하는
나눔의 삶을 하루도 빠짐없이 헌신적으로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저 또한 힘든 이웃들에게
더 잘해야겠다고 깨우쳤습니다.
언제나 희망적인 소식만 들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HAPPY~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의 불꽃을 심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차인성스테파노 20-04-09 10:43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합니다.
서영남선생님이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도시락 나눔 처럼 가난한 이웃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공동체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미나 20-04-09 09:56
 
태백에서 인사올립니다.
참복음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훌륭하십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찾았습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이웃들에게 도시락을 선물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우리가 마음의 문을 열고 귀기울다 보면 행복을 찾게 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문철 20-04-09 08:31
 
카톨릭 뉴스 도시락 나눔 영상을 보면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내 가족같이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생각하게됩니다.
두 천사분을 보면서 많이 것을 생각하게 되고 배웠야겠어요. 깨달음을 주셔서 김사해요.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공효순올리비아 20-04-09 07:47
 
안녕하세요.
동영상 따뜻한고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도시락 나눔을 보면서 사랑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하게 대하며 기쁨이 가득한 삶을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1 8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happytree 20-04-08 23:22
 
반갑습니다.
거리위에 사람들 가슴 속에 저마다 새롭게 싹틀 민들레의 사랑을 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굳게 닫힌 세상 속에서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외되고 힘든 모든 이웃들이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밥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그 길에 항상 앞장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지현 20-04-08 21:42
 
고맙습니다.
귀한 민들레 사역 늘 감사하게 잘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함께 하기 위해 더 애쓰시는 대표님의 모습에
항상 감동을 받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황재선 20-04-08 20:12
 
강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주 감동적인 영상 보고 제 마음이 따뜻해져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얼굴빛도 틀려지고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족 모두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송나희 20-04-08 19:26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코로나 19로 힘든 이웃들에게 정성이 담긴 도시락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소금인형 20-04-08 17:0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뵈니 축하 드릴일이 많네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예수님께서 저희에게 다시 오셨듯 지금 제게 일어나는일..
우리사회에 일어나는일.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일들에 깊은 뜻이 있을꺼라 믿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 뜻을 헤아릴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제 마음에 평화를 구하듯 세상에 평화를 위해서 평화를 빕니다^^
민들레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추대섭 20-04-08 16:18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여상을 보고 마음이 울컥해지고 괜시리 눈물이나네요.
한번도 가난한 이웃들에 대한 생각도 배려도 없었다는 점이요.
민들레공동체 아침 일찍부터 도시락을 준비해서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카톨릭 뉴스 영상 너무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을 존경합니다.
예솔미마리안나 20-04-08 15:25
 
경포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진정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행동으로 실천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도시락을 나누시는 서영남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시기을 살고있는 손님들 힘내세요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탁현종 20-04-08 14:12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나눔 동영상과 일기을 보고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힘든시기을 살고 있는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하루 빨리 코로나 19가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허미연 20-04-08 13:24
 
안녕하세요.
따뜻한 도시락 나눔 동영상 감동입니다.
솔직하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모습에서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되어 눈물이 주르륵 흘렀습니다.
코로나 19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달빛소나타 20-04-08 11:19
 
사랑과 희망 나눔 평화를 봅니다 ♬ ♬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수사님께서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민들레국수집 창립 17주년을 축하합니다~
봉국성비오 20-04-08 10:43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 8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어지러운 시기에 도시락 나눔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만 이웃을 도우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고예진 20-04-08 09:56
 
코로나 19로 모두가 살기 어렵고 아우성인 때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현장에서 희망이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감동이 있고 사랑이 넘치는 영상 잘보고 따뜻한 마음으로 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한석준 20-04-08 08:31
 
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 가르침을 주시네요.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영상 감동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세요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연경아가타 20-04-08 07:45
 
민들레공동체 1 8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영상 감동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배동호 20-04-07 22:30
 
민들레 국수집이 어느덧 17주년이 되었군요.
정말 그동안 변함없이 같은 자리에서 한결같은 마음으로
그 자리에 계셔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지금은 도시락을 준비하시지만 그 모든 일에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시는 그 마음은 변함없기에
정말 감사하고 수고 많으셨어요.
늘 민들레 국수집의 행함은 기적이 일어나고 사랑이 피어나는
멋진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소윤 20-04-07 21:53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민들레 17주년도 함께 축하드립니다.
엄지선로사 20-04-07 20:16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17년의 사랑의 기적 축하드립니다.
도시락으로 사랑을 전하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지치고 힘든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을 마음을 어루만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뜨거운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명현 20-04-07 19:24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신비롭기만 합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에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을 풍경 안에서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Ilove민들레 20-04-07 17:3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처음 본게 인간극장이였는데..
벌써 17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대단합니다~
항상 민들레를 보면 한결같이 변치않는 나눔을 주는 것 같습니다.
^o^ 조건없는 따뜻한 나눔은
오직 민들레 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조윤미 20-04-07 16:1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영상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비상시기에도 따뜻한 미소로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눈길을 주고 사랑을 전하고 손을 내미는
아름다운 세상을 모두 함께 만들면 좋겠습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백창선베네딕토 20-04-07 15:25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 19로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고 소외된
노숙손님들에게 새벽부터 만든 도시락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무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그 나눔사랑을 응원합니다
신순영 20-04-07 14:02
 
코로나 19로 힘든시기 우리에 작은 나눔이
손님들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이 되겠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친히 가르쳐 주시는
도시락 나눔사랑을 보고 감동하고 가슴에 행복을 안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리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진오 20-04-07 13:19
 
고향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카돌릭 뉴스 기사 잘보았습니다.
도시락 나눔사랑을 보고 많이 깨닫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 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새롬사비나 20-04-07 11:26
 
"늘 평화와 기쁨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감동과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나누고 사는 수사님을 보면
평화와 기쁨, 그리고 환한 웃음이 있습니다....♪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나눔을 실천하다보면
민들레수사님과 같은 평화롭고 기쁨이 가득한 얼굴이 되겠지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몸 건강하시고 행복만 가득하세요.
고소영안나 20-04-07 10:48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에 정성으로 만든 도시락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삶 감동이고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손님분들 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서동훈 20-04-07 09:5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힘들어 하는 손님들에게 도시락 나눔은
오늘 하루가 허전하고 배고픈 외로운 노숙자들에게
희망을 건네는 위로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숙희 20-04-07 08:45
 
민들레국수집의 행복이 커질수록
우리 세상은 더욱 살기좋은 세상이 됩니다
하루가 기적임을 도시락 나눔을 보면서 깊이 깨닫습니다.
코로나 19로 가난한 이웃을 더욱더 힘들어 하는 시기에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이 더욱더 빛이납니다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손병섭다니엘 20-04-07 07:51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을 위해 일생을 바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진실한 삶이 너무나 아름다워 뜨거운 눈물이 고입니다.
진한 감동과 뜨거운 눈물로 제 빈 가슴에 사랑을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일상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삶을 사시고 있는
손님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수연 20-04-06 22:49
 
카톨릭 뉴스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괜시리 마음이 뭉클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변함없는 사랑으로 17주년을 지내온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곽병일베드로 20-04-06 21:30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감히 생각을 해봅니다.
항상 어려운 시기를 만나거나 뉴스를 접할 때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힘을 얻네요.
항상 먼저 실천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고 저두 배웁니다.
좋은 말씀 잘 읽고 갑니다.
어려운 이 시기를 건강하게 잘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박지은 20-04-06 20:14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로 모두가 힘들다고 외치는 이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
삶은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추성운마르티노 20-04-06 19:26
 
안녕하세요.
오랜 세월 언제나 그 자리에서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한 사람을 진심으로 섬기는 민들레국수집이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영상 감동입니다.
개원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미소가아름다워 20-04-06 17:32
 
봉사와 사랑으로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민들레식구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장현미요안나 20-04-06 16:18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동영상 우리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사랑을 보면
하늘이 내려주신 천사인것 같습니다.
도시락 나눔에 응원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공재현 20-04-06 15:23
 
모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합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19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따뜻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전숙희 20-04-06 14:07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진정한 하느님의 일꾼을 일상 안에서 봅니다.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정성을 다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자랑스럽습니다.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깨닫는 순간입니다.
동영상 감동입니다.
지동원마르코 20-04-06 13:25
 
안녕하세요.
코로나 19로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손님들을 위해 정성 만든 도시락을 나누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합니다.
레인보우v 20-04-06 11:30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순간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제게 가르쳐주십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 처럼^^ 파이팅~
봉순자 20-04-06 10:49
 
참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야이입니다
함께 걷는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가난한 이웃들에게
도시락 나눔 일상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아주 특별한 사랑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원지훈 20-04-06 09:58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몰랐다면 평생 나만 아는
재미없고 무의미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진심으로 하는 이웃사랑입니다.
따뜻한 동영상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합니다.
민연숙 20-04-06 08:34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이 고통 앞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서고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사랑과 희망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동영상을 보는 동안 지금의 상처가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그 날을 위해
나는 오늘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코로나 19로 세상 모두가 힘든시기 모두 힘내세요.
사랑이 넘치는 도시락 나눔 영상 감동입니다.
최성용바오로 20-04-06 07:47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 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내가 경험하지 못한 나눔의 이야기들
늘 작은 사랑에도 관심을 기울이려 노력합니다. 
그리고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도시락 나눔 영상 감동입니다.
이선호 20-04-05 23:13
 
감동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간에 늘 감탄할 따름입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사람들이 세상에 이렇게 많이 계시다는 것은 대단한 축복이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공간을 열심히 가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나누며 실천하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강윤정 20-04-05 21:40
 
고맙습니다.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요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참 필요합니다.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민들레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용광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누고 계신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추봉민 20-04-05 20:1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나눔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동여상 감동으로 보고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든분들 건강 조심하세요.
방은미 20-04-05 19:23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항상 그 자리에서 어려운 사람들의 벗이되어
함께 더불어 살아가시는 모습이 우리사회의 모범이 되네요.
코로나 19로 정성으로 만든 도시락을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아름답고도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봉린지란 20-04-05 17:09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조심하세요+
안용운미카엘 20-04-05 16:17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어두운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에 도시락 나눔을 우리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동영상 잘보고 갑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이민주 20-04-05 15:24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시청하고 이웃의 소중함을 많이 배웠습니다.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 19로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분들에 피해가 없길 빌겠습니다.
모두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탁상준 20-04-05 14:16
 
코로나 19로 세상이 힘든시기에 사랑이 넘치는
정성이 담긴 도시락 나눔 동영상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언제 봐도 활기차고 따뜻합니다.
한결같은 나눔이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조금씩
사랑이 넘치는 사회로 만드는것 같습니다
가난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한정희마리아 20-04-05 13:23
 
광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오늘도 따뜻한 동영상을 보고 감동을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새벽부터
손수 만드신 사랑의 도시락을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풍경 너무 아름답니다. 존경합니다.
사랑이 샘솟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DIVA 20-04-05 11:19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이 큰 감동입니다!
노숙손님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내 것을
내어주는 일을 17년 동안 한다는건 절대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이 더욱 값진거 아닐까요~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
김현수 20-04-05 10:42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을 위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봅니다.
늦었지만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박삼순 20-04-05 09:57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비상 시기에 도시락 나눔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영상을 보고  삶을 뒤돌아보고 반성하고 새로운 다짐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아서 제가 더 힘든 삶을 살았나봅니다.
나눔을 거듭하며 함께 살아간다면 행복한 미래가 다가오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표영훈 20-04-05 08:31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마음이 선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해집니다.
실천하는 삶을 살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이야말로
이 시대에 살아 있는 하늘나라의 산 증인입니다.
항상 하느님의 영께서 지혜를 주시고 은총을 베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성이 담긴 도시락 나눔 동영상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하지원플로라 20-04-05 07:48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가난한 이웃을 위해
정성이 담긴 도시락 선물 처음이라 약간 미숙하시는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엔 나눔 열정이 있어서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아름다움을 영원히 벗삼으면서 산다면 그것처럼 좋은 게 없겠지요.
환대의집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님께영광을 20-04-05 00:36
 
민들레 국수집에서는 누구도 흉내를 낼 수 조차 없는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마땅히 해야 함을 몸소 실천하여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생일을 축하, 축하합니다.
최수철 20-04-04 21:59
 
안녕하세요?
카톨릭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지금 온통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라 불리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나누어주는 도시락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최고의선물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조민영 20-04-04 20:12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과 노숙자분들을
위해 새벽부터 음식 준비하셔서 따뜻한 도시락을
웃음으로 전하시는 모습에 저는 얼마나 깊은 감동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두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부디 건강조심하세요.
서정철루가 20-04-04 19:26
 
대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헌신적으로 이웃에게 따뜻한 도시락을
나누어 주시기에 건강 생각안하고 투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걱정입니다.
마음만큼은 따뜻함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a피터팬 20-04-04 17:09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 받는곳!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들~ 민들레국수집~ 모두 파이팅/^^/
예성미 20-04-04 16:1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일상 감동입니다.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개원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전호상 20-04-04 15:23
 
따뜻한 동영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코로나19로 손님들에게
도시락 나눔 일상 안에서 많는걸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신형숙 20-04-04 14:17
 
낙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입니다.
언제나 손님들에 가족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을 꼼꼼하게 분석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입니다. 
17년 생일을 축하드리며 응원합니다.
이철수 20-04-04 13:21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며 섬김을 이야기 하셨듯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노숙자들의 먹을것 입을것
잘것을 챙겨들이며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고 계시네요.
17년이나 이 일을 해오셨다니 정말 존경스럽네요.
건강하시고 오래 저희곁에서 빛을 밝혀주세요.
송혜경빅토리아 20-04-04 10:48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의 동영상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영상을 보고 난 다음에도 가슴에 여운이 남아 다시 읽고 싶어집니다.
오늘도 손님에게 도시락을 선물하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시는 천사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리며 응원합니다.
피철민 20-04-04 09:54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복합니다!!
상처받은 이웃의 눈물을 닦아주고 힘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넓은 마음에 저도 풍덩 빠지고 싶습니다.
따뜻한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견오숙 20-04-04 08:32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모두가 힘든시기
가난한 이웃들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싹튀웁니다.
이제 우리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도시락 나눔 사랑에 눈물이 왈칵 납니다. 존경합니다.
건강조심하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홍문철바오로 20-04-04 07:45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 동영상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풍경을 보면서 가슴이 따뜻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리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지연 20-04-04 01:20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 카톨릭 뉴스를 통해서 잘 보았습니다.
봄꽃이 흩날리는  아름다운 봄소식 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따뜻하게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어려운 이웃을 향해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도 함께 축하드립니다.
박수환 20-04-03 21:50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따뜻한 장소인 민들레 국수집.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서로 만날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지금은 코로나로 모두가 마음을 닫고 문을 닫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문을 항상 열어두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모두 힘을 내어서 코로나 대유행 이 시기를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노경애 20-04-03 20:17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이 고통 앞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서고 민들레 국수집이 주는 기쁨과 희망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일상을 읽는 동안 지금의 상처가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그 날을 위해 나는 오늘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모두 힘내세요
김정일레미지오 20-04-03 19:24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을 들여다 보며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배웠습니다.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장헤란이사벨라 20-04-03 17:59
 
스위스 한인성당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지금도
맛있는 도시락과 간시, 용돈선물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온 사회를 이롭게 하는
중심축으로 나날이 성장해 나가도록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우리 함께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가야 겠습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며 주변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도영선 20-04-03 16:15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합니다. 
우리 사회가 더욱 성장해 간다는 것이
이런 사랑의 공간들이 있다는 것이겠지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우리를 성숙하게 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문철안토니오 20-04-03 15:21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아침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사랑이 넘치는
풍경이 지워지지 않아 감사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 사랑을 알게 된것만으로도 제겐 은총입니다.
두분의 환한 미소속에서 많이 깨우치고 빈곤속에서도 풍요를 배웠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비상입니다.  건강조심하세요.
민여진 20-04-03 14:16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생일 축하드립니다.
나누는 것은 어떤 경우에도 좋은 일입니다.
남모르는 아픔을 안고 사는 노숙 손님들의
고통을 함께 느끼며 조금이라도 더 그들에게
다가가려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마음이 감동적으로 전해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승재 20-04-03 13:23
 
신종 코로나 19로 심각한 시기에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해 도시락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춘희안나 20-04-03 10:45
 
안녕하세요.
신종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에도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손님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가난한 손님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합니다. 최고입니다
손병훈 20-04-03 09:57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동영상 감동입니다.
홀씨의 사랑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두분의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나보다 가난한고 힘든 손님들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신종 코로나19가 유행 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서희경 20-04-03 08:32
 
동해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은 언제나 스페셜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제  인생의
멘토이며 두분의 삶은 저에게 좋은 지침서가 됩니다.
요즘 신종 코로나19가 심각한 수준이니 건강조심하세요.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합니다.
문지석마테오 20-04-03 07:46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처음 가졌던 그 마음 그대로 잘 보내고 있는지 한번 뒤돌아봐야겠습니다.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신종 코로나19로 힘든시기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힘내세요.
이경혜 20-04-02 23:21
 
반갑습니다.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7주년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박만춘 20-04-02 22:19
 
민들레 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황옥경 20-04-02 20:17
 
사람이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살다보면 쉽지 않더군요.
그런 부분에서 17년을 한결같이 배고픈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고 소외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위대해보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렉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김성식마르티노 20-04-02 19:23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세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이 모여
서로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 연결되어 있는 한 가족이기에 같은 마음으로
도우며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구동희엘리사 20-04-02 17:35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기는 뉴튼 수도원입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복음의 기쁨
장병선 20-04-02 16:01
 
세월이 정말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벌써 17주년을 맞이하였다니 놀라울 뿐입니다.
그간 어려운 이웃들을 꾸준히 변함없이 사랑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부부가 있을까 생각됩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고 진심으로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복드립니다.
홍아영마리안나 20-04-02 15:18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사진만으로도 풍경이 그려지고 VIP손님들의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공동체 입니다.
그래서인지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노태훈 20-04-02 14:20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는
애정을 담은 격려와 관심이 필수입니다.
저도 앞으로 귀를 열어놓고 듣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일상 안에서 매일 보석을 하나씩 찾아갑니다.
민들레수사님 신종 코로나로19로 힘든시기에 힘내세요.
갈은영 20-04-02 13:18
 
남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바쁘고 숨차게 달려오기만 했던 일상의
쉼터에서 잠시 멈추고 주변을 돌아봅니다.
이제는 뒤에 있는 이웃들을 끌어주고 잡아주어야겠습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또한 이웃들에게 자신을 기꺼이 내어 주는
한 채의 아름답고 따스한 선물의 집이길 바라며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드리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InOck 20-04-02 11:20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이재선제노 20-04-02 10:42
 
안녕하세요.
한결같이 17년을 운영해 주셨습니다.
이보다 더 감사한일이 어디있을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가난한 이들은
조금 더 삶이 나아지길 바라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백문숙 20-04-02 09:57
 
신종 코로나19로 어려운시기에 주변에
착한 사람들 보기가 쉽지 않아진 세상입니다만
민들레국수집에 가면 그런 사람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상이 한결 살만한 기분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천사 서영남선생님 정말 훌륭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합니다.
문덕수 20-04-02 08:34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과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매일 손님들에서 따뜻한 사랑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점점 삭막해지는 세상에 인간의 정과 가족의
소중함을 듬뿍 느끼게해주는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일상이
세상 곳곳으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전효주엠마 20-04-02 07:41
 
안중에서 인사드립니다.
동영상을 보니 너무 행복하고 찡한 마음이 들어요.
어떤 일도 이렇게 모두모두 합심해서 열심히
가꾸어가는 나눔은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위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요셉 20-04-02 01:08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잔치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웃음으로 대접하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마리아 20-04-01 21:37
 
민들레 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사랑 나눔으로 잔치를 열어서 오시는 분 손에 한가득 담아가실 수
있도록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국대성이냐시오 20-04-01 20:13
 
민들레공동체 17주녀 축하드립니다.
우리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공동체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의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유강숙 20-04-01 19:25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위대합니다.
이웃이 고통 받고 가난한 것은 내가 가진 것을
그들에게 나누어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풍요로운 나눔의 문화가 활짝 꽃피기를 희망해봅니다.
그러면 우리 모두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신종 코로나19가 심각하니 건강 조심하세요.
구재선 20-04-01 16:12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일기을 이야기를 읽으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노숙인분들이 새롭게 와닿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숨은 힘이 무엇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밥하느라 매일 고생하시는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민혜정로사리아 20-04-01 15:29
 
안녕하세요.
매일매일을 나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선물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하게 대하며 기쁨이 가득한 삶을 만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태명천 20-04-01 14:13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무소유의 실천이 17년간 이어져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우리나라의 큰자랑입니다.
더욱 활성화되어 세계의 민들레공동체가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도지연 20-04-01 13:21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요즘 뒤숭숭 하시지요.
힘내시길 이또한 지나 가리라 쉽게 버리지 못하는 잡동사니들
용서하지 못하고 마음에 담아둔 상처 받은 기억들로 좁아진
내마음이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며 치유받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낮추어
기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갈수 있는 힘을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서 얹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황재호젤마노 20-04-01 10:45
 
안녕하세요.
2003년 문을 연 민들레국수집이 17년이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풍경이 영상처럼 제 머릿속에 샤샤삭 스쳐지나가네요.
세상을 살면서 간단하지만 제일 어려운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노숙자을 살려낸 수가 셀 수가 없을 것입니다.
훌륭하십니다.
하수경 20-04-01 09:52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 인사드립니다.
우리 사회에 신선한 맑은 샘물처럼 마음의
갈증을 해소하는 좋은 벗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 따뜻한 밥상 차려주시길 바랍니다.
신종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강병찬 20-04-01 08:27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 덕분에 제가 7년 냉담도 풀고 요즘 성당도 열심히 나가고 봉사활동도 합니다.
우리 함게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 갑시다.
민들레국수집 행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희경헬레나 20-04-01 07:38
 
4월1일 오늘은 민들레 국수집이 탄생한 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이웃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리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최승민 20-03-31 22:49
 
안녕하세요?
카톨릭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지금은 사순절 기간이네요.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느끼며 배우게 됩니다.
실천하시는 삶 속에서 언제나 건강하세요.
민드레 국수집 17주년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김찬미 20-03-31 21:39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민들레 국수집 17주년도 축하드립니다.
항상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천명덕루가 20-03-31 20:16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한 두명도 아니고 여러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듬쁙 나누어 주시려고 노력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천사같은 마음 우리가
배워야 할 미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낌없는 나눔의 미학 너무 멋지십니다.
이한숙 20-03-31 19:21
 
신종 코로나19 여파로 하루하루 많이 힘드실 것이라 예상됩니다.
요즘 세상에 가족 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 공동체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시원한 물줄기입니다.
모두가 건강하고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꿈찾아사랑찾아 20-03-31 17:05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두 분의 헌신하는 삶이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D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응원과 기도 보냅니다!
마동욱 20-03-31 16:12
 
신종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항상 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환대에집 민들레국수집  참 놀랍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를 보면 따뜻하고 감동합니다.
나보다 가난한 이웃을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아름답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조현경마리안나 20-03-31 15:24
 
안녕하세요.
신종 코로나19가 유행이니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따뜻한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정진 20-03-31 14:17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으면서 행복하게 웃습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풀어주는 사랑입니다.
많은 분들과 이렇게 소통하는 일상을 보면서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신종 코로나가 유행입니다.
마스크 꼭 쓰시고 따뜻한 봉사해주세요. 힘내세요.
고수정 20-03-31 13:23
 
마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나의 작은10%가 필요한 누군가에게는 100%가 되고
작은 나눔이  어떤이에게는 꿈을 다시 꾸게하고
다시 일어설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는 발판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에서 보고 있습니다.
힘든이들을 소중하게 어루만져주고 살아갈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에는 아름다운 향기가 납니다. 감사합니다!
LUCY 20-03-31 11:30
 
지상에 천국을 :)
가난한 사람들을 차별없이 그 천국에 들이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정말이지 존경합니다.
대표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은 결코 부유한곳은 아니지만..
사람이 사람으로 대접받고, 행복할 수 있는 귀한 공간인거 같습니다 .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그렇게 제 가치관에도 변화가 생깁니다.
가난에 대한.. 사랑에 대한..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지상에 천국..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안철수제노 20-03-31 10:45
 
안녕하세요.
솔직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되어 눈물이 주르륵 흘렀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 매일 매일의 생활을 활기차고
내적인 평화로움을 지니시길 빕니다.
민들레국수집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노영숙 20-03-31 09:51
 
수십년을 변함없이 남을 위해 봉사를
하셨다는것이 정말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집의 국수가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희망이 되었을것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힘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경충식 20-03-31 08:36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시기에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도시락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윤선애엠마 20-03-31 07:43
 
신종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이웃들과
함께하는 순간 순간이 바로 희망을 이루는 것임을
깨닫고 늘 깨어 사는 나눔 천사로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일상이 인상적입니다.
4월1일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강명수 20-03-31 00:08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위기에 빠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랑으로 나누는 공동체의 모습.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보고 있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카톨릭 뉴스로 다시 보고 있으니 감동이 다시 밀려오네요.
항상 수고를 마다하지 않으시고 헌신해 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꼐
감사드립니다.
김미정 20-03-30 21:52
 
반갑습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저의 삶을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게 돕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정말 존경합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우덕수 20-03-30 20:15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습니다.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 우리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장숙자 20-03-30 19:28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년의 사랑의 기적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넘실 넘실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여전히 멋지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발길이 뜸했네요.  찾아뵙겠습니다.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뜨거운 사랑은 늘 감동입니다.
Immacolata 20-03-30 17:02
 
밥으로 전하는 위안과 희망♬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값진 일을 하십니다^^
항상.. 사람이 먼저인 귀한 사랑
가톨릭뉴스에서 민들레국수집 근황 감동으로 봤어요
사랑이 진실한 삶의 모습으로 다가와 가슴이 따스해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진정으로 생각해서 어려운 길을
기꺼이 가시는 민들레의 사랑의 마음을 응원합니다!!
세상에 모든 꽃들이 흔들리며 피어나듯이
시련이 있어도 쓰러지지 않는 민들레가 되길...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몸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사랑 전하시길 바랍니다.
박성국요한 20-03-30 16:47
 
반갑습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영상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진선희 20-03-30 15:53
 
자신의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신지가 17년이나 되었다니 놀랍습니다.
조그만 자신의 것을 지키기 위해 아둥바둥 사는 세상에 사랑 나눔이 더 빛나고 훌륭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의 안식처입니다.
많은 깨달음과 행복을 충전하고 갑니다.
홍석천 20-03-30 14:36
 
경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늘 사랑으로 키워가는 민들레 사랑에 저도 용기를 주고 싶고
저 또한 이곳에서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빛과 소금 되어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김현미마리아 20-03-30 13:24
 
사랑이 바탕이 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소비지향적이고 속도지향적인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로 하여금
삶을 돌아보고 좀더 깨어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함께'라는 것을 잘 실천하고 있는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나용석 20-03-30 09:5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오늘 이시대를 살아가는 신앙인들에게
귀감이 되어 믿음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큰 위로와 격려가 되고 있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이야기는 그 자체가 복음 이라고 생각합니다.
황윤아 20-03-30 08:35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은총 속에 나아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4월1일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조윤상레오 20-03-30 07:42
 
가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도시락을 준비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않은데
늘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것은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평범한 진리 때문이 아닐까
민들레국수집에는 일부러 꾸미려고 하는 겉치레와 억지와 소란스러움이 없습니다.
순수와 소박함 그 마음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신정 20-03-29 23:18
 
카톨릭 뉴스를 보고 또 보았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입니다.
지금은 사순절 기간이어서그런지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에 따르고자 순종하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깨닫는게 많네요.
고맙습니다.
전혜영 20-03-29 21:58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의 사랑이 참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깨달음의 한가지.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으로 힘들고 외로운 우리의 가난한 이웃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가는거 같네요.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허광진마티아 20-03-29 20:06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
영상 아이들들과 잘 봤습니다.
몇년전 인간극장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처음 접하고 감동의 눈물이 흘렀던 기억이 납니다.
이름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 홀씨되어
제 마음에도 작은 울림이 있었습니다 ^^*
존경하옵는 서영남 대표님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생일 떡값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Mandelina 20-03-29 17:14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무엇들..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이네요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 삶에 대한 긍정과,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공동체의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동행입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민수진캐서린 20-03-29 15:31
 
평화방송 뉴스 감동으로 봤습니다.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의류, 사발면등등 1박스 보냅니다.
권준석스테파노 20-03-29 14:08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스위스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올 10월 한국가면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0-03-29 10:56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거예요~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정은영미리암 20-03-29 08:42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도시락나눔 최고의선물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Vip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르겠어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보냅니다.
박주호안셀모 20-03-29 07:38
 
안녕하세요.
코로나19 때문에 가난한 이웃들이 더  힘들어졌습니다.
세상이 꽁꽁얼어붙은 요즘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조선화 20-03-29 01:09
 
반갑습니다.
이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한 아름다운 이야기로
보는 이들에게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줍니다.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늘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김미정 20-03-28 21:43
 
민들레 국수집 소식 반가움으로 잘봤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제가 늘 배우며 삽니다.
저만을 생각하던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으며 '
이제는 주변을 생각하고 어려운 이웃도 살피게 되었네요.
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민영애비아 20-03-28 19:58
 
코로나19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모두다 무탈하시길 빕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세면도구, 사발면 보냅니다.
Rainbow 20-03-28 17:02
 
응원합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을 전해주세요~
달콤쟁이 20-03-28 13:48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입니다!
한번 찾아뵈야지 하면서도 또 저만 생각하느라 이렇게 용기를 못내네요..
늘 언제나 제 마음의 벗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오랫동안 이웃사랑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전해주세요~
제가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든 인연이 다 소중하겠지만 저에게는 참 소중한 분들이십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송지영 20-03-28 11:30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이곳에서 도시락으로 배고픔을 채우며 따뜻한 위로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거리에서 삶이 고단하고 짜증도 나지만, 여기 오시는 분들도 모두 힘내세요!
이두진 20-03-28 10:25
 
반갑습니다.
카톨릭뉴스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는 아름다운 사랑이 있어서 가난한 이웃들을
진실히 품어줄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가지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계셔서 참 든든합니다.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최미진루시아 20-03-28 08:17
 
평화방송 뉴스 감동으로 봤습니다.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의류, 사발면등등 1박스 보냅니다.
유승호시몬 20-03-28 07:35
 
뉴튼수도원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행복합니다.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 나누는 마음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이현아 20-03-27 22:47
 
코로나 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의
약자를 배려하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에서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 수사님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제가 늘  배웁니다.
실천하는 나눔을 저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옥단 20-03-27 21:41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참 귀하고 또 귀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그 이야기를 읽게 되면은 세상의 어렵다해도
그 어려움이 어렵지 않고 일상에 지친 제 삶이 새로운 희망을 얻게 됩니다.
주님께서 손님들이 늘 희망을 잃지 않고 살게 하시고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오신 그분들에게 언제나 용기로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가난한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도록 함께 도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민희루치아 20-03-27 19:28
 
코로나바이러스19  비상사태에
민들레수사님 고생많으십니다.
좋은 영상 가족들과 함께 봤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놀랍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우리도 함께 갑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세면도구 보냅니다.
정성호시몬 20-03-27 18:43
 
사순묵상에 도움이 되는
민들레공동체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김영미 20-03-27 12:32
 
환한 웃음으로 맞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언제나 이곳을 찾는 분은 그 미소로 위로 받고 어려움을 함께
나눌수 있는거 같아요.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그 사랑
본 받고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추희재 20-03-27 11:21
 
반갑습니다.
카톨릭 뉴스 반가움으로 잘 보았습니다.
세상에 희망이 없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참 감동입니다.
코로나 여파에도 쉴 수 없다는 그 말씀이 마음에 와닿네요.
우리가 우리만을 생각하는 게 아닌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조금이라도 생각할 때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더 아름다운 세상으로
바뀔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 길에 앞장서서 가주시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두 함꼐 따라 배우며 동참하겠습니다.
문희경세라피나 20-03-27 08:36
 
방송에서 뵈니 감동적이고 반갑습니다.
전국이 코로나19로 비상사태인 이때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정길마르코 20-03-27 07:48
 
안녕하세요.
좋은 영상 아이들과 함께 봤습니다.
사순시기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윤정미 20-03-26 22:16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이때에 문을 닫을수 없다는 글에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그저 밥한끼 주는것보다 사람다운 대접을 해줌으로서
다시금 희망을 찾을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나눔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그러하기에 진정한 나눔을 보여주신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넘 아름답고 희망 그 자체입니다.
모두 힘내시고 간강하세요~~~^^
임희진 20-03-26 20:30
 
어두운 세상이라고 한탄하지만 1년 365일을 따뜻한 나눔으로 사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희망의 불빛을 볼수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과 함께할 때 더 큰 희망과 기쁨을 얻을 수 있음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입니다.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이겨내는 민들레의 강한 사랑의 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오래토록 아니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고경주도로테아 20-03-26 19:57
 
평화방송 뉴스 감동으로 봤습니다.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공동체는 고향집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일상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덕분에 은총의 사순시기 행복합니다.
방금 사발면 5상자 보냈습니다.
ILOVEYOU 20-03-26 17:25
 
오늘도 행복충전☆*☆* 사람은 존재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기적이 민들레국수집에 나타나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면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오승열펠릭스 20-03-26 15:42
 
은총의 사순시기에 꼭 맞는 영상 감동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살아있는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오늘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가톨릭 뉴스를 보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구정희 20-03-26 12:59
 
세상에는 사람들이 걸어갈 수 있는 수많은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그 길에 사랑으로 나눔의 길을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행하심에 항상 존경합니다.
대표님이 걸어가신 그 길을 저두 본받으며 기쁘게 걸어가고 싶습니다.
항상 좋은 소식 감사한 소식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권경희 20-03-26 11:37
 
민들레 소식은 항상 감동입니다.
나누는 행복과 함꼐 하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코로나로 인해서 어디에서도 반기지 않고 문을 닫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이곳을 찾아오시는 손님을 늘 생각해 주시고 어렵다 힘들다 하지 않으시고
이분들을 위해서 도시락을 준비해주신 그 정성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성효숙리디아 20-03-26 08:17
 
복음의 기쁨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석환제날도 20-03-26 07:39
 
아름다운 영상 감동으로 봤습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어렵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신상정 20-03-25 23:26
 
요즘처럼 긴급하고 힘든 상황에서도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은 세상어디라도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다 닿을 것만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들 코로나 조심,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차상미 20-03-25 22:01
 
방송으로 접한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진정한 환대의 집을 봅니다.
어려운분들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따듯한 밥 한그릇이
우리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회원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박성혜비아 20-03-25 20:3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과 함게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하느님의 도구로 살아가는 기쁨~
늘 따뜻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공동체를 징검다리삼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돈독하게 살겠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상 감동입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파라다이스 20-03-25 17:29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해요~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곳 같아요^^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앞으로의 사랑 가득한 나눔 부탁드려요
저도 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합니다.
바울리나 20-03-25 15:31
 
거리생활로 힘든 VIP손님들.. 코로나에 더더욱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이제는 제게 가족같은 민들레 가족분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앞으로는 사람답게 더불어 살아가겠노라고 다짐을 해봅니다.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황수정 20-03-25 13:53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뉴스 감동으로 보았어요.
배고픈 이들에게 따뜻한 한끼 식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습니다.
우리는 흔한 일상에서 반복되어진 삶으로 모르고 지나가는
이런 소중함들을 일깨워주시니 감사합니다.
그 나눔의 실천에 항상 앞서나가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권선수 20-03-25 11:18
 
안녕하세요?
카톨릭뉴스 감동으로 함께 보았습니다.
누구도 관심을 가지지 않은 길을 묵묵히 지나오신 그 길에
오로지 사랑과 관심으로 함께 그 길을 걸어가심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마음으로 한가득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 더욱 사랑으로 충만해지길 기도합니다.
토마스아퀴나스 20-03-25 09:07
 
서영남대표님 고생하십니다.
좋은 영상 아이들과 함께 봤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사순시기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하경숙에스더 20-03-25 07:59
 
서영남대표님 안녕하세요.
좋은 영상 친구들과 함께 봤습니다.
사순시기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가난한 이웃들이 더  힘들어졌습니다.
세상이 꽁꽁얼어붙은 요즘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고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손으로 만든 마스크, 손세정제 보냅니다.
김하준 20-03-24 23:43
 
민들레국수집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코로나19로 온 세계가 어려운 이 시기에도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용돈을 선물하는 풍경이 멋집니다.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행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이보다 더 훌륭한 일이 어디있고 아름다운 곳이 어디있을까 싶습니다.
홍종국 20-03-24 22:02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큰 힘을 얻습니다.
희망을 알게 해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든든합니다.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의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시작하게 도와주는 곳.
사랑이 꽃피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어주시고 함께 해주시는 모습에 오늘도 감동을 받습니다.
늘 처음처럼 변함없이 행복을 선물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사랑을 채워주고 맛있는 밥상으로 배고픔을 채워주는 따뜻한 안식처
민들레 공동체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마광철리노 20-03-24 20:19
 
복음의 기쁨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선영아가페 20-03-24 19:57
 
코로나바이러스19 때문에 세상이 난리인 지금도
민들레 공동체는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놀랍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모습을
평화방송 뉴스를 보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앞으로 남은생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며 착하게 살겠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오혜원짱 20-03-24 17:21
 
함께 걷는 세상! 모두 건강히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겪는 여러상황과 사람들을 통해 진정한 만남이 가져다 주는 기쁨과 감동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건강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늘 저를 행복하고 착한길로 이끌어 주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헌준호니콜라오 20-03-24 16:53
 
평화방송 뉴스  잘 봤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진은경안젤라 20-03-24 15:08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걷는 사순절 묵상 행복합니다.
민들레 천사들과 함께 걷는 희망의 길
서수사님 덕분에 멋진 사순절 준비하고 있습니다. 샬롬
박재민 20-03-24 13:59
 
반갑습니다.
카톨릭뉴스 감동으로 잘 봤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힘든 시기라서 더욱 어렵다 하는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감동입니다.
필요한 물품과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언제나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Liliosa 20-03-24 11:45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해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주은혜루치아 20-03-24 08:41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게 걷는 사순절 묵상
민들레천사님들과함께 걷는 희망의 길~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대표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태근안드레아 20-03-24 07:58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잘 보았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
너무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소박한영웅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지나 20-03-23 22:32
 
코로나 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의
약자를 배려하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에서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 수사님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제가 늘  배웁니다.
실천하는 나눔을 저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진성 20-03-23 20:53
 
전국이 코로나19로 비상사태인 이때 최고의 큰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여전히 변치않는 나눔에 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저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삶의 희망을 꿈꿔 봅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몸 건강하세요~
박진수레오날드 20-03-23 19:58
 
가톨릭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 내 가슴에 남습니다.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 대표 수사님
민들레수사님의 빛나는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초롱이 20-03-23 17:20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인 사람이 되겠습니다!
늘 저에게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민들레 손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힘내세요~~~♬
막달라마리아 20-03-23 16:35
 
어느덧 사순시기도 중반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은총의 사순시기 행복합니다.
샌프란시스코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15년전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저의 행복이 무엇인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동참 - ^^
멋진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파이팅!!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오세광보니파시… 20-03-23 15:47
 
평화방송 뉴스  잘 봤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
너무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소박한영웅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권수연 20-03-23 14:16
 
카톨릭 뉴스를 감사하게 보고 또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관심으로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멋진 일입니다.
참 소중한 가치를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정희 20-03-23 12:39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참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이 참으로
귀한 일입니다.
그 귀한 길을 걸어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고진감래 20-03-23 11:43
 
아름다운 나눔으로 가는 민들레 사랑...
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가난한 이들의
희망이 되는 모습이 아름답고 멋집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것'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류화림호산나 20-03-23 08:59
 
사순묵상에 도움이 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빛의 꿈이 우리에게 선사하는 기쁨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나누고 싶어요.
사순묵상에 도움이 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먼 길을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등 보냅니다.
하남현가롤로 20-03-23 07:48
 
평화방송 뉴스 잘 봤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세상이 꽁꽁얼어붙은 요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한명만 있어도 세상은 살만한 곳이겠지요~
자기를 알아주는 벗과 사랑방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희망을 보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행복했어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양자경골롬바 20-03-22 20:16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희망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늘 따뜻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공동체를 징검다리삼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돈독하게 살겠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서광수필리보 20-03-22 19:52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일 맛있는 시루떡해서 딸이랑 설걷이 봉사갑니다.
하느님의선물 20-03-22 17:30
 
아낌없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공동체는 늘 따뜻할 것 같아요.
대표님, 사모님 두 분은 우리사회의
희망지킴이가 되어 주시는 훌륭하신 분들이세요-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참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권영진 20-03-22 15:11
 
카톨릭 뉴스 덕분에 민들레 국수집을 모든 사람들이
알게 되었음 좋겠네요.
그래서 더 많이 함께 동참하고 나눌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도움이 필요한 곳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더 힘들어지고 어렵다고들 하는데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유이진 20-03-22 14:12
 
카톨릭 뉴스 덕분에 보면서 감동을 받네요.
어느 한 곳 빠짐없이 유익한 말씀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소식들을 보면서 잔잔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힘든 이웃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웃사랑에
깨어 있는 작은 나눔 천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권효진임마꼴라… 20-03-22 11:35
 
코로나19바이러스 조심하세요ㅜ.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개인의 욕심,이기심을 가지치기하면 더 멋지게 살 수있다는
두분의 실천을 마음에 담아 영원히 되새기며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이렇게 민들레 홈피에 와서 보니 너무 행복하네요.
남들이 보지 않는 가난한 이웃을 위해 수십년을 돌보아오신
민들레 사랑이야기에 흠뻑 취해봅니다..
은희프란체스카 20-03-22 08:49
 
민들레국수집과 함게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하느님의 도구로 살아가는 기쁨
희망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늘 따뜻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공동체를 징검다리삼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돈독하게 살겠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상 감동입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정진호마티아 20-03-22 07:58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사랑을 나눠어주시는
민들레식구들의 마음이 너무나 따스합니다.
멋진 영상 친구들과 함께 봤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 내 가슴에 남습니다.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 대표 수사님
민들레수사님의 빛나는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이지영 20-03-21 23:11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봉사와 사랑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부디 민들레 식구들이 도시락 드시고 힘든 시기를
잘 버티시길 기도해 봅니다.
박세란 20-03-21 21:42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바라며
민들레 국수집을 찾으시는 모든 분들이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막시밀리아노 20-03-21 20:5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얼은 이때도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헌신하는 사랑을 다시 봅니다.
은총의 사순시기에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고혜실가밀라 20-03-21 19:4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걷는 사순절묵상
민들레국수집 천사들과 함께 걷는희망의 길~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함박웃음 20-03-21 17:21
 
기쁨과 평화를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대표님께서 말씀하신 많은것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내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고
모두가 나, 너, 우리의 것임을
겸손하게 인정하면서
끊임없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이
행복하게 사는 본분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안전과 평화를 응원합니다!
정미영엘리샤 20-03-21 16:42
 
은총의 사순시기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가톨릭 뉴스만으로도 풍경이 그려지고, VIP손님들의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그래서인지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사람대접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o(^-^)
권오명마티아 20-03-21 15:58
 
평화방송 뉴스 잘 봤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세상이 꽁꽁얼어붙은 요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복음대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방금 마스크와 세정제, 손비누 1상자 보냈습니다.
서연희 20-03-21 12:30
 
안녕하세요.
내가 힘든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이 모든 답을 주시네요.
모든 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걸 직접 몸으로 보여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꽃이 피는 봄이 오고 있으니
이곳에도 더 희망 가득한 소식이 많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김태환 20-03-21 11:48
 
안녕하세요?
카톨릭뉴스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가 그 이웃을 향한 그 사랑에
 코로나바이러스 조차도 이곳을 침범하지 못할거 같습니다.
이웃을 향한 그 진심어린 사랑 덕분에 바이러스가 와도
무서워서 도망가 버릴거라 생각됩니다.
어려운 시기에 함께 그 마음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성열헨리코 20-03-21 09:59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얼은 이때도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력이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얼마나 배가 고플까...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하지만 금방 마음이 놓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신비한 행복 발전소입니다.
사순시기에 복음공부 많이 하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임준하안토니오 20-03-21 08:15
 
많은 가르침을 받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끈끈한 가족사랑...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세린미리암 20-03-21 07:38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멋진 영상 아이들과 함께 봤습니다.
사순시기에 다시한번 가난한 이웃사랑에 나눔에 도전해 봅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서진원 20-03-20 22:00
 
코로나 바이러스로 민들레 국수집을 찾으시는
VIP 손님들이 어려움을 겪으시리라 생각되었는데
어려운 환경에서도 변함없이 나눔을 베풀어주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계시기에
오늘도 그분들이 따뜻한 밥 한끼를 드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눈 앞의 이익만을 따르지 않고 주위의 이웃을 살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며 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하루입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 조심스레 전해봅니다. ^^
박수산나 20-03-20 20:56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더 넉넉한 마음으로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19가 있어서 더 어려운 시기이지만
늘 가난한 이들을 생각하시는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실천하시는 두 분이 계시기에 참으로 든든하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애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노금자비아 20-03-20 20:35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가톨릭뉴스 감동입니다.
코로라바이러스19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세정제, 빵등등 보냅니다.
정찬호모세 20-03-20 18:19
 
반갑습니다.
샌프란시스코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평화방송 뉴스 감동! 감동이네요.
저는 16년전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저의 행복이 무엇인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찾았습니다.
사순시기에 많은 것을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동참 - ^^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민은하소피아 20-03-20 17:37
 
평화방송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손님들을 기꺼이 환대로 맞아주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좋습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마을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서귀포 귤 5상자 보냅니다.
박영규 20-03-20 12:44
 
민들레 국수집 도시락 나눔 이야기에
감동 그 자체입니다.
누구나 포기할 수 있고 또 어렵다하며 마다할수도 있는 일에
언제나 앞장서서 행하시는 모습에 존경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 하시는 일에 작게 나마
동참한다면 우리 사회가 정말 따뜻한 사회가
될거라 믿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장석주베네딕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