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3-19 11:29
cpbc 가톨릭뉴스 -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727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전혜영 20-03-29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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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광진마티아 20-03-29 20:06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
영상 아이들들과 잘 봤습니다.
몇년전 인간극장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처음 접하고 감동의 눈물이 흘렀던 기억이 납니다.
이름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 홀씨되어
제 마음에도 작은 울림이 있었습니다 ^^*
존경하옵는 서영남 대표님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생일 떡값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Mandelina 20-03-29 17:14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무엇들..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이네요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 삶에 대한 긍정과,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공동체의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동행입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민수진캐서린 20-03-29 15:31
 
평화방송 뉴스 감동으로 봤습니다.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의류, 사발면등등 1박스 보냅니다.
권준석스테파노 20-03-29 14:08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스위스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올 10월 한국가면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0-03-29 10:56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거예요~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정은영미리암 20-03-29 08:42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도시락나눔 최고의선물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Vip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르겠어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보냅니다.
박주호안셀모 20-03-29 07:38
 
안녕하세요.
코로나19 때문에 가난한 이웃들이 더  힘들어졌습니다.
세상이 꽁꽁얼어붙은 요즘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조선화 20-03-29 01:09
 
반갑습니다.
이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한 아름다운 이야기로
보는 이들에게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줍니다.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늘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김미정 20-03-28 21:43
 
민들레 국수집 소식 반가움으로 잘봤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제가 늘 배우며 삽니다.
저만을 생각하던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으며 '
이제는 주변을 생각하고 어려운 이웃도 살피게 되었네요.
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민영애비아 20-03-28 19:58
 
코로나19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모두다 무탈하시길 빕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세면도구, 사발면 보냅니다.
Rainbow 20-03-28 17:02
 
응원합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을 전해주세요~
달콤쟁이 20-03-28 13:48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입니다!
한번 찾아뵈야지 하면서도 또 저만 생각하느라 이렇게 용기를 못내네요..
늘 언제나 제 마음의 벗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오랫동안 이웃사랑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전해주세요~
제가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든 인연이 다 소중하겠지만 저에게는 참 소중한 분들이십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송지영 20-03-28 11:30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이곳에서 도시락으로 배고픔을 채우며 따뜻한 위로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거리에서 삶이 고단하고 짜증도 나지만, 여기 오시는 분들도 모두 힘내세요!
이두진 20-03-28 10:25
 
반갑습니다.
카톨릭뉴스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는 아름다운 사랑이 있어서 가난한 이웃들을
진실히 품어줄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가지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계셔서 참 든든합니다.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최미진루시아 20-03-28 08:17
 
평화방송 뉴스 감동으로 봤습니다.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의류, 사발면등등 1박스 보냅니다.
유승호시몬 20-03-28 07:35
 
뉴튼수도원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행복합니다.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 나누는 마음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이현아 20-03-27 22:47
 
코로나 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의
약자를 배려하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에서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 수사님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제가 늘  배웁니다.
실천하는 나눔을 저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옥단 20-03-27 21:41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참 귀하고 또 귀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그 이야기를 읽게 되면은 세상의 어렵다해도
그 어려움이 어렵지 않고 일상에 지친 제 삶이 새로운 희망을 얻게 됩니다.
주님께서 손님들이 늘 희망을 잃지 않고 살게 하시고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 오신 그분들에게 언제나 용기로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가난한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도록 함께 도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민희루치아 20-03-27 19:28
 
코로나바이러스19  비상사태에
민들레수사님 고생많으십니다.
좋은 영상 가족들과 함께 봤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놀랍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우리도 함께 갑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세면도구 보냅니다.
정성호시몬 20-03-27 18:43
 
사순묵상에 도움이 되는
민들레공동체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김영미 20-03-27 12:32
 
환한 웃음으로 맞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언제나 이곳을 찾는 분은 그 미소로 위로 받고 어려움을 함께
나눌수 있는거 같아요.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그 사랑
본 받고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추희재 20-03-27 11:21
 
반갑습니다.
카톨릭 뉴스 반가움으로 잘 보았습니다.
세상에 희망이 없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참 감동입니다.
코로나 여파에도 쉴 수 없다는 그 말씀이 마음에 와닿네요.
우리가 우리만을 생각하는 게 아닌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조금이라도 생각할 때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더 아름다운 세상으로
바뀔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 길에 앞장서서 가주시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두 함꼐 따라 배우며 동참하겠습니다.
문희경세라피나 20-03-27 08:36
 
방송에서 뵈니 감동적이고 반갑습니다.
전국이 코로나19로 비상사태인 이때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정길마르코 20-03-27 07:48
 
안녕하세요.
좋은 영상 아이들과 함께 봤습니다.
사순시기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윤정미 20-03-26 22:16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이때에 문을 닫을수 없다는 글에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그저 밥한끼 주는것보다 사람다운 대접을 해줌으로서
다시금 희망을 찾을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나눔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그러하기에 진정한 나눔을 보여주신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넘 아름답고 희망 그 자체입니다.
모두 힘내시고 간강하세요~~~^^
임희진 20-03-26 20:30
 
어두운 세상이라고 한탄하지만 1년 365일을 따뜻한 나눔으로 사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희망의 불빛을 볼수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과 함께할 때 더 큰 희망과 기쁨을 얻을 수 있음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입니다.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이겨내는 민들레의 강한 사랑의 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오래토록 아니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고경주도로테아 20-03-26 19:57
 
평화방송 뉴스 감동으로 봤습니다.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공동체는 고향집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일상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덕분에 은총의 사순시기 행복합니다.
방금 사발면 5상자 보냈습니다.
ILOVEYOU 20-03-26 17:25
 
오늘도 행복충전☆*☆* 사람은 존재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기적이 민들레국수집에 나타나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면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오승열펠릭스 20-03-26 15:42
 
은총의 사순시기에 꼭 맞는 영상 감동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살아있는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오늘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가톨릭 뉴스를 보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구정희 20-03-26 12:59
 
세상에는 사람들이 걸어갈 수 있는 수많은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그 길에 사랑으로 나눔의 길을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행하심에 항상 존경합니다.
대표님이 걸어가신 그 길을 저두 본받으며 기쁘게 걸어가고 싶습니다.
항상 좋은 소식 감사한 소식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권경희 20-03-26 11:37
 
민들레 소식은 항상 감동입니다.
나누는 행복과 함꼐 하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코로나로 인해서 어디에서도 반기지 않고 문을 닫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이곳을 찾아오시는 손님을 늘 생각해 주시고 어렵다 힘들다 하지 않으시고
이분들을 위해서 도시락을 준비해주신 그 정성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성효숙리디아 20-03-26 08:17
 
복음의 기쁨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석환제날도 20-03-26 07:39
 
아름다운 영상 감동으로 봤습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어렵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신상정 20-03-25 23:26
 
요즘처럼 긴급하고 힘든 상황에서도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은 세상어디라도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다 닿을 것만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들 코로나 조심,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차상미 20-03-25 22:01
 
방송으로 접한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진정한 환대의 집을 봅니다.
어려운분들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따듯한 밥 한그릇이
우리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회원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박성혜비아 20-03-25 20:3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과 함게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하느님의 도구로 살아가는 기쁨~
늘 따뜻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공동체를 징검다리삼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돈독하게 살겠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상 감동입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파라다이스 20-03-25 17:29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해요~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곳 같아요^^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앞으로의 사랑 가득한 나눔 부탁드려요
저도 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합니다.
바울리나 20-03-25 15:31
 
거리생활로 힘든 VIP손님들.. 코로나에 더더욱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이제는 제게 가족같은 민들레 가족분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앞으로는 사람답게 더불어 살아가겠노라고 다짐을 해봅니다.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황수정 20-03-25 13:53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뉴스 감동으로 보았어요.
배고픈 이들에게 따뜻한 한끼 식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습니다.
우리는 흔한 일상에서 반복되어진 삶으로 모르고 지나가는
이런 소중함들을 일깨워주시니 감사합니다.
그 나눔의 실천에 항상 앞서나가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권선수 20-03-25 11:18
 
안녕하세요?
카톨릭뉴스 감동으로 함께 보았습니다.
누구도 관심을 가지지 않은 길을 묵묵히 지나오신 그 길에
오로지 사랑과 관심으로 함께 그 길을 걸어가심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마음으로 한가득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 더욱 사랑으로 충만해지길 기도합니다.
토마스아퀴나스 20-03-25 09:07
 
서영남대표님 고생하십니다.
좋은 영상 아이들과 함께 봤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사순시기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하경숙에스더 20-03-25 07:59
 
서영남대표님 안녕하세요.
좋은 영상 친구들과 함께 봤습니다.
사순시기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가난한 이웃들이 더  힘들어졌습니다.
세상이 꽁꽁얼어붙은 요즘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고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손으로 만든 마스크, 손세정제 보냅니다.
김하준 20-03-24 23:43
 
민들레국수집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코로나19로 온 세계가 어려운 이 시기에도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용돈을 선물하는 풍경이 멋집니다.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행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이보다 더 훌륭한 일이 어디있고 아름다운 곳이 어디있을까 싶습니다.
홍종국 20-03-24 22:02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큰 힘을 얻습니다.
희망을 알게 해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든든합니다.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의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시작하게 도와주는 곳.
사랑이 꽃피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어주시고 함께 해주시는 모습에 오늘도 감동을 받습니다.
늘 처음처럼 변함없이 행복을 선물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사랑을 채워주고 맛있는 밥상으로 배고픔을 채워주는 따뜻한 안식처
민들레 공동체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마광철리노 20-03-24 20:19
 
복음의 기쁨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선영아가페 20-03-24 19:57
 
코로나바이러스19 때문에 세상이 난리인 지금도
민들레 공동체는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놀랍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모습을
평화방송 뉴스를 보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앞으로 남은생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며 착하게 살겠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오혜원짱 20-03-24 17:21
 
함께 걷는 세상! 모두 건강히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겪는 여러상황과 사람들을 통해 진정한 만남이 가져다 주는 기쁨과 감동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건강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늘 저를 행복하고 착한길로 이끌어 주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헌준호니콜라오 20-03-24 16:53
 
평화방송 뉴스  잘 봤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진은경안젤라 20-03-24 15:08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걷는 사순절 묵상 행복합니다.
민들레 천사들과 함께 걷는 희망의 길
서수사님 덕분에 멋진 사순절 준비하고 있습니다. 샬롬
박재민 20-03-24 13:59
 
반갑습니다.
카톨릭뉴스 감동으로 잘 봤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힘든 시기라서 더욱 어렵다 하는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감동입니다.
필요한 물품과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언제나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Liliosa 20-03-24 11:45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해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주은혜루치아 20-03-24 08:41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게 걷는 사순절 묵상
민들레천사님들과함께 걷는 희망의 길~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대표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태근안드레아 20-03-24 07:58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잘 보았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
너무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소박한영웅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지나 20-03-23 22:32
 
코로나 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의
약자를 배려하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에서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 수사님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제가 늘  배웁니다.
실천하는 나눔을 저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진성 20-03-23 20:53
 
전국이 코로나19로 비상사태인 이때 최고의 큰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여전히 변치않는 나눔에 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저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삶의 희망을 꿈꿔 봅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몸 건강하세요~
박진수레오날드 20-03-23 19:58
 
가톨릭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 내 가슴에 남습니다.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 대표 수사님
민들레수사님의 빛나는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초롱이 20-03-23 17:20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인 사람이 되겠습니다!
늘 저에게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민들레 손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힘내세요~~~♬
막달라마리아 20-03-23 16:35
 
어느덧 사순시기도 중반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은총의 사순시기 행복합니다.
샌프란시스코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15년전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저의 행복이 무엇인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동참 - ^^
멋진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파이팅!!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오세광보니파시… 20-03-23 15:47
 
평화방송 뉴스  잘 봤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
너무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소박한영웅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권수연 20-03-23 14:16
 
카톨릭 뉴스를 감사하게 보고 또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관심으로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멋진 일입니다.
참 소중한 가치를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정희 20-03-23 12:39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참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이 참으로
귀한 일입니다.
그 귀한 길을 걸어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고진감래 20-03-23 11:43
 
아름다운 나눔으로 가는 민들레 사랑...
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가난한 이들의
희망이 되는 모습이 아름답고 멋집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것'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류화림호산나 20-03-23 08:59
 
사순묵상에 도움이 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빛의 꿈이 우리에게 선사하는 기쁨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나누고 싶어요.
사순묵상에 도움이 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먼 길을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등 보냅니다.
하남현가롤로 20-03-23 07:48
 
평화방송 뉴스 잘 봤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세상이 꽁꽁얼어붙은 요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한명만 있어도 세상은 살만한 곳이겠지요~
자기를 알아주는 벗과 사랑방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희망을 보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행복했어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양자경골롬바 20-03-22 20:16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희망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늘 따뜻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공동체를 징검다리삼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돈독하게 살겠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서광수필리보 20-03-22 19:52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일 맛있는 시루떡해서 딸이랑 설걷이 봉사갑니다.
하느님의선물 20-03-22 17:30
 
아낌없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공동체는 늘 따뜻할 것 같아요.
대표님, 사모님 두 분은 우리사회의
희망지킴이가 되어 주시는 훌륭하신 분들이세요-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참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권영진 20-03-22 15:11
 
카톨릭 뉴스 덕분에 민들레 국수집을 모든 사람들이
알게 되었음 좋겠네요.
그래서 더 많이 함께 동참하고 나눌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도움이 필요한 곳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더 힘들어지고 어렵다고들 하는데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유이진 20-03-22 14:12
 
카톨릭 뉴스 덕분에 보면서 감동을 받네요.
어느 한 곳 빠짐없이 유익한 말씀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소식들을 보면서 잔잔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힘든 이웃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웃사랑에
깨어 있는 작은 나눔 천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권효진임마꼴라… 20-03-22 11:35
 
코로나19바이러스 조심하세요ㅜ.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개인의 욕심,이기심을 가지치기하면 더 멋지게 살 수있다는
두분의 실천을 마음에 담아 영원히 되새기며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이렇게 민들레 홈피에 와서 보니 너무 행복하네요.
남들이 보지 않는 가난한 이웃을 위해 수십년을 돌보아오신
민들레 사랑이야기에 흠뻑 취해봅니다..
은희프란체스카 20-03-22 08:49
 
민들레국수집과 함게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하느님의 도구로 살아가는 기쁨
희망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늘 따뜻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공동체를 징검다리삼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돈독하게 살겠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상 감동입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정진호마티아 20-03-22 07:58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사랑을 나눠어주시는
민들레식구들의 마음이 너무나 따스합니다.
멋진 영상 친구들과 함께 봤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 내 가슴에 남습니다.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 대표 수사님
민들레수사님의 빛나는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이지영 20-03-21 23:11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봉사와 사랑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부디 민들레 식구들이 도시락 드시고 힘든 시기를
잘 버티시길 기도해 봅니다.
박세란 20-03-21 21:42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바라며
민들레 국수집을 찾으시는 모든 분들이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막시밀리아노 20-03-21 20:5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얼은 이때도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헌신하는 사랑을 다시 봅니다.
은총의 사순시기에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고혜실가밀라 20-03-21 19:4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걷는 사순절묵상
민들레국수집 천사들과 함께 걷는희망의 길~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함박웃음 20-03-21 17:21
 
기쁨과 평화를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대표님께서 말씀하신 많은것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내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고
모두가 나, 너, 우리의 것임을
겸손하게 인정하면서
끊임없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이
행복하게 사는 본분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안전과 평화를 응원합니다!
정미영엘리샤 20-03-21 16:42
 
은총의 사순시기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가톨릭 뉴스만으로도 풍경이 그려지고, VIP손님들의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그래서인지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사람대접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o(^-^)
권오명마티아 20-03-21 15:58
 
평화방송 뉴스 잘 봤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세상이 꽁꽁얼어붙은 요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복음대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방금 마스크와 세정제, 손비누 1상자 보냈습니다.
서연희 20-03-21 12:30
 
안녕하세요.
내가 힘든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이 모든 답을 주시네요.
모든 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걸 직접 몸으로 보여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꽃이 피는 봄이 오고 있으니
이곳에도 더 희망 가득한 소식이 많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김태환 20-03-21 11:48
 
안녕하세요?
카톨릭뉴스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가 그 이웃을 향한 그 사랑에
 코로나바이러스 조차도 이곳을 침범하지 못할거 같습니다.
이웃을 향한 그 진심어린 사랑 덕분에 바이러스가 와도
무서워서 도망가 버릴거라 생각됩니다.
어려운 시기에 함께 그 마음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성열헨리코 20-03-21 09:59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얼은 이때도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력이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얼마나 배가 고플까...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하지만 금방 마음이 놓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신비한 행복 발전소입니다.
사순시기에 복음공부 많이 하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임준하안토니오 20-03-21 08:15
 
많은 가르침을 받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끈끈한 가족사랑...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세린미리암 20-03-21 07:38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멋진 영상 아이들과 함께 봤습니다.
사순시기에 다시한번 가난한 이웃사랑에 나눔에 도전해 봅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서진원 20-03-20 22:00
 
코로나 바이러스로 민들레 국수집을 찾으시는
VIP 손님들이 어려움을 겪으시리라 생각되었는데
어려운 환경에서도 변함없이 나눔을 베풀어주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계시기에
오늘도 그분들이 따뜻한 밥 한끼를 드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눈 앞의 이익만을 따르지 않고 주위의 이웃을 살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며 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하루입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 조심스레 전해봅니다. ^^
박수산나 20-03-20 20:56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더 넉넉한 마음으로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19가 있어서 더 어려운 시기이지만
늘 가난한 이들을 생각하시는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실천하시는 두 분이 계시기에 참으로 든든하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애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노금자비아 20-03-20 20:35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가톨릭뉴스 감동입니다.
코로라바이러스19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세정제, 빵등등 보냅니다.
정찬호모세 20-03-20 18:19
 
반갑습니다.
샌프란시스코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평화방송 뉴스 감동! 감동이네요.
저는 16년전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저의 행복이 무엇인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찾았습니다.
사순시기에 많은 것을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동참 - ^^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민은하소피아 20-03-20 17:37
 
평화방송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손님들을 기꺼이 환대로 맞아주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좋습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마을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서귀포 귤 5상자 보냅니다.
박영규 20-03-20 12:44
 
민들레 국수집 도시락 나눔 이야기에
감동 그 자체입니다.
누구나 포기할 수 있고 또 어렵다하며 마다할수도 있는 일에
언제나 앞장서서 행하시는 모습에 존경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 하시는 일에 작게 나마
동참한다면 우리 사회가 정말 따뜻한 사회가
될거라 믿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0-03-20 10:46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저 또한 이렇게 배우고 또 배우는 중이니까요.
민들레 국수집 도시락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모윤숙안나 20-03-20 09:49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사랑을 나눠어주시는
민들레식구들의 마음이 너무나 따스합니다.
좋은 영상 가족들과 함께 봤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모습에 복음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참사랑이예요.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좋은일하시는데 늘 박수보냅니다.  Fighting~!
허정욱바오로 20-03-20 08:16
 

민들레수사님~ 진짜 감동이예요.
그렇지 않아도 코로나때문에
민들레국수집 걱정 많이했는데
영상보고 저희가 더 휠링받았어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은미수산나 20-03-20 07:41
 
평화방송 뉴스 감동!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내 눈을 맑게 합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저는 영원히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왕팬 하렵니다.
김종민 20-03-19 22:50
 
코로나19 때문에 하루하루가 힘드신 가운데에도
도시락으로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따뜻한 밥 한끼로 희망과 꿈이 자라날 수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정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눔의 기적이 벌어지는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조건 없이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직 세상을 살 만한 곳인가 봅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희망을 꿈꿔 봅니다.
박원선 20-03-19 20:57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방송을 통해 접하니 더더욱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중에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수사님의 모습이 정말 감동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나눔의 기적이 벌어지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그 나눔 속에서 길을 잃은 우리 이웃들이 기적을 이루어냈으면 좋겠습니다.
매법 도시락 준비하시기 힘드실텐데 넘 고생이 많으십니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소멸되어 하하호호 웃으며 한자리에서 식사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남궁지연루시아 20-03-19 18:13
 
대표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 때문에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민들레 공동체에 오는 노슥손님들은 식사를 맛있는 도시락으로 하고 있다는 소식을
평화방송 뉴스를 보고 감동해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면 서영남대표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시는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사순시기에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서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권준석스테파노 20-03-19 17:26
 
방송에서 뵈니 감동적이고 반갑습니다.
전국이 코로나19로 비상사태인 이때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RiLaKkuMa 20-03-19 16:00
 
코로나로 많이 걱정되시죠?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봅니다.
여전히 변치않는 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저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서도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라며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박수와 존경을~ 기도할께요^^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오리온 20-03-19 15:19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예은맘 20-03-19 13:42
 
민들레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교회는 바로 이곳이다.
장엄한 성가, 화려한 건물, 권위적인 조직이 아니라
하느님의 대사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실천하며 따뜻한 밥이 되어주는 그곳.

예수가 어디있나 돌아다니며 소금물 뿌리며 소독할게 아니라,
아멘 할렐루야 소리지를게 아니라 조용히 이웃들의 밥이 되어주는 삶.

번뜩이지 않아도 그것이 참된 삶이고 복음을 증거하는 순교적 삶이 되는 것이다.
민들레국수집은 시대의 징표임에 틀림없다.
최우식 20-03-19 12:57
 
카톨릭 뉴스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코로나로 문을 닫을수 밖에 없지만 그래도 정말 노숙인들이 아파서가 아니라
먼저 굶어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이렇게 도시락을 나누어 주시는
그 마음에 정말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분들을 위한 정성과 그 헌신에 그저 감동이 밀려오네요.
어려운 시기이지만 힘을 내시고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꼭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허석그레고리오 20-03-19 12:06
 
서영남대표님 고생하십니다.
좋은 영상 아이들과 함께 봤습니다.
사순시기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필요한 물품 선물 놀랍습니다.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 공동체가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우리도 함께 갑니다.
나는나비v 20-03-19 11:47
 
정말 감동으로 봅니다. 이 시국에 배고픈 사람들을 위해
도시락을 나눠주시는 대표님, 사모님이 대단하세요!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