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4-26 05:54
공동선 151호 당신은 나누면 행복하십니까?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1,534  

당신은 나누면 행복하십니까?

공동선 151호

17년 전 민들레국수집이 처음 문 연 날에는 우리 VIP 손님들이 한 분도 오지 않았습니다.  다만 고마운 분 몇 분이 오셔서 축하해줬습니다.  그 다음 날에는 동네 어르신들 몇 분에게 국수 대접을 해 드렸습니다.  목요일과 금요일은 쉬고, VIP 손님을 모시려던 토요일에는 손님이 한 분도 없었습니다.  2003년 4월 6일인 일요일에야 첫손님으로 동인전 역전에서 노숙하던 대성 씨를 모셨습니다.  문을 연지 한 달 만에 하루 손님이 스무 명 정도 왔습니다.  그러다가 서른 명, 마흔 명으로 늘어나더니 그해 겨울에는 육칠십 명이나 왔습니다.  겨우 10 제곱미터의 좁은 민들레 국수집에서 이토록 많은 이들이 식사할 수 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거의 삼백 명도 넘는 손님이 와서 식사할 수 있습니다.  

올해 4월 1일에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기념으로 우리 손님들에게 흰쌀밥에 소고깃국을 대접하고 싶습니다.  우리 손님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손님들이 떡국을 싫어한다는 것은 국수집 문을 연지 몇 년이 지나서야 겨우 알았습니다.  크리스마스와 설날을 전후해서 우리 손님들은 질릴 정도로 떡국만 먹게 된답니다.  우리 손님들이 국수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은 문을 연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서 알게 되었습니다.  국수는 서너 그릇을 먹어도 금방 배가 꺼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콩나물로 된 국이나 반찬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노숙을 하게 되면 가장 먼저 치아가 약해집니다.  그래서 콩나물 반찬은 먹기도 힘들지만 삼키기도 어렵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토끼야!' 밥상이 온통 풀밭이라고 우리 손님이 불평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조금만 여유가 있으면 고기반찬을 내려고 애를 씁니다.  손님들이 특히 좋아하는 고깃국은 소고기 무국, 갈비탕, 곰탕 그리고 사골 곰국입니다.  그런데 식탁에 소금과 후추 통은 절대로 상에 내 놓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사골 곰국을 끓였을 때는 파 송송 썰어서 국에 넣어 드리고 간은 직접 맞추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소금과 후추에 욕심내는 분들이 많아서 소금과 후추를 밥숟갈로 한 숟갈 넣습니다.  후추와 소금을 한 숟갈씩 듬뿍 넣고 드시지 못하는 분도 있었습니다.  그 후부터는 미리 간을 해서 국을 냅니다.  그리고 꼭 소금이 더 필요한 분에게 조금씩 드리고 있습니다.

서른아홉 된 손님이 있습니다.  거의 십여 년을 어느 대학교 숲 속에 텐트를 치고 살았답니다.  얼마 전에 살던 곳에서 쫓겨났습니다.  길에서 노숙을 하게 되었습니다.  밤에는 추워서 도저히 잠을 잘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밤에는 돌아다니다가 낮에 겨우 눈을 좀 붙이곤 한답니다.  커피 한 잔을 먼저 마시게 했습니다.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으니 입맛도 없다고 밥을 조금만 먹습니다.

을지로역에서 노숙을 하는 손님이 어제 식사하러 오셨는데 상추가 없어서 아주 섭섭해 했습니다.  상추쌈이 너무 먹고 싶어서 왔는데 상추가 없다고 낙담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상추를 푸짐하게 내었습니다.  그런데 을지로 손님이 오늘은 오지 않았습니다.  어쩔 수 없이 내일도 상추를 준비해야겠습니다.  손님들이 상추쌈을 참 좋아합니다.  노숙을 하면서 상추쌈을 먹을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상추가 싼 때에는 되도록이면 상추쌈을 식탁에 내어 놓습니다.

상자 하나를 들고 민들레국수집에 온 손님입니다.  상자에는 사과와 바나나가 담겨 있습니다.  이 손님은 얼마 전에 식사를 하다가 옆 사람과 다투어서 출입금지를 당한 손님입니다.  그런데 그저께 와서는 마지막으로 한 번만 밥 먹고 다시는 오지 않겠다고 했는데 또 왔습니다.  그러면서 상자 안에서 바나나를 한 손 꺼내어 저에게 내밉니다.  받을 수가 없습니다.  받았다가는 몇 배의 대가를 치러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부류의 사람은 대가없이 남에게 무엇을 준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합니다.  남에게 무언가 줄 때는 낚시에 꿴 미끼뿐입니다.  바나나를 받지 않겠다고 하니까 밥을 좀 먹어야겠다는 것입니다.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 때부터 거의 한 시간을 욕을 합니다.  제 풀에 지쳐서야 떠났습니다.  

서울에서 노숙하는 어떤 손님이 왔습니다.  아주 편식이 심한 사람입니다.  네 번에서 다섯 번 정도 접시에 음식을 담아 먹습니다.  첫 번째는 밥은 담지 않고 반찬만 담아 먹습니다.  두 번째는 밥과 반찬을 담습니다.  마지막에는 가슴을 치면서 꾸역꾸역 먹습니다.  이렇게 먹어둬야 밤에 배가 고프지 않다고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한지 꽤나 오래 되었지만 아직도 술주정을 하는 사람을 보면 난감합니다.  평소에는 얌전하지만 술에 취하면 그동안 억압되었던 것들이 전부 터져 나오는 것 같습니다.  오전 아홉 시에 국수집을 열고 쌀을 씻고 있는데 손님이 왔습니다.  술에 취했습니다.  준비가 아직 안 되었으니 조금 있다가 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또 왔습니다.  라이터를 빌려달라고 합니다.  담배를 피우지 않기 때문에 가지고 있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한 참 후에 또 문을 엽니다.  라이터를 빌려달라고 합니다.  없다고 했는데 왜 또 그러냐고 했더니 자기를 무시한다고 화를 냅니다.   빨리 밥을 해야 하는데 자꾸 말 시키지 말라고 했습니다 조금 전에 담배를 안 피우기 때문에 라이터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했는데 또 물으면 어떻게 하느냐고 했습니다 열 시쯤 오라고 곱게 돌려보냈습니다.  그런데 또 왔습니다.  이번에는 봉사하러 온 이에게 대뜸 욕을 합니다.  왜 밥을 안 주느냐고 하면서 밖에 말리기 위해 널어둔 커다란 도마를 들고 위협합니다.  술이 깰 때까지 몇 번을 다 와서 난리를 쳤습니다.  술에 취하면 야비한 말을 서슴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술이 깨면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것처럼 실수를 모면하려고 합니다.

우리 손님 한 분이 술을 마셨나 봅니다.  아들에게 전화했더니 '누구세요?'하면서 모른 척하더라는 것입니다.  속이 상해서 술을 마셨다고 합니다.  고기를 많이 먹어야겠다고 접시에 많이 담았습니다.  그런데 국이 미지근했던 모양입니다.  왜 뜨거운 국을 주지 않느냐고 떠날 때까지 시비를 겁니다.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국을 뜨겁게 드리지 못해서 미안합니다'라고 해도 계속 사람 무시한다고 난리입니다.  그러다가 밥과 반찬을 거의 남겨놓고 가버렸습니다.  술에 취하면 많이 먹고 싶어서 접시에 음식을 담아도 거의 먹지를 못하고 남기기 일쑤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술에 취한 손님에게는 술이 깰 수 있도록 조금만 쉬었다가 오라고 권합니다.

영환(가명)씨가 돈을 조금 빌려달라고 합니다.  삼만 원을 빌려드렸습니다.  영환(가명)씨는 마흔 중반인데 간질 증상이 있습니다.  힘든 일은 못하고 한 달에 두세 번 정도 막노동을 나가면서 겨우겨우 살아갑니다.  돈을 빌려간 날 오후에 오징어 짬뽕 컵라면을 들고 흐뭇한 표정으로 가다가 길에서 저를 만났습니다.  몹시 당황하는 표정이었습니다.  괜찮다고 했습니다.  얼마나 먹고 싶었을까.

성현(가명)씨가 식사하러 왔는데 옷을 갈아입지 않아서 그런지 냄새가 심합니다.  입고 있던 웃옷을 벗어 주었습니다.  그런데 제 걱정을 하면서 옷을 가져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내 옷이 아니고 손님들께 나눠드릴 옷인데 조금 추워서 잠깐 입었던 것이니까 가져가도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제야 고맙다면서 가져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앞에 택배 차량이 왔습니다.  커다란 상자가 왔습니다.  열어보니 메모가 위에 놓여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그 동안 건강히 잘 지내시는지요.  한우 잡뼈와 고기를 좀 보내드립니다.  얼마 되지는 않지만 맛있게 끓여 거기 오시는 분들과 함께 행복을 나누었음 합니다.  잡뼈와 고기는 찬물에 한 시간 반 정도 담가 두셨다가 건져서 한 번 끓여 버리신 후 충분한 물을 붓고 오래 뽀얀 국물이 될 때까지 끓이시면 됩니다.  저에게 행복 나눠 주신 것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00 정육점"
 
편지를 읽자마자 고기상자를 살펴보니 귀한 한우 쇠고기와 뼈입니다.  알려준 대로 찬물에 뼈와 고기를 담가 핏물을 빼고 끓는 물에 한 번 데쳐서 물을 버리고 다시 물을 부어 끓였습니다. 두 시간 정도 끓인 후에 고기는 건져서 손질해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지금은 뼈를 푹 고우고 있습니다.  파 송송 썰어서 우리 손님들께 드리면 참 좋아하겠지요.  고맙습니다.

천병운마테오 20-06-03 07:47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다양한 지원활동이 인상깊습니다.
제 마음속에 따뜻한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따뜻한 미소로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수연 20-06-03 01:00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가난한 이웃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멋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진호 20-06-02 21:59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마음을 준다는 것은 이렇게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이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사랑하는 법과 함께 살아가며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을  감사하고 늘 사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진선미 20-06-02 20:15
 
코로나19로 더욱더 절망적인 노숙자분들에게는
구원의 손을 내밀어주는 곳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많은 노숙자분들께 사랑으로 따뜻한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임호진마르티노 20-06-02 19:28
 
동두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나눔과 깊은 사랑에 감동합니다!
손님들에 손을 잡아 당겨줄수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힘들고 지친 어려운 이웃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로맨틱Honey 20-06-02 17:00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 코로나에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차미연마리안나 20-06-02 16:14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수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을 선물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구본영 20-06-02 15:26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온몸에 생기를 보냅니다.
전율같은 그 무엇이 퍼져 나도 모르게 깊이 생명의 숨을 들이쉽니다.
활짝 열린 창처럼 늘 반갑게 맞아주는 서영남대표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느끼고 행복한 삶을 살아갑니다.
조순영 20-06-02 14:12
 
가장 따뜻한 나눔을 보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소외된
노숙손님들에게 새벽부터 만든 도시락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무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그 나눔사랑을 응원합니다
황금석마르코 20-06-02 13:2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는 계속 진행되겠지요.
사람들은 두고두고 따스함 넘치는 그 이야기를 나누며
삶의 고단함을 덜어 낼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도시락 나눔을 감동입니다.
쏭by 20-06-02 11:23
 
민들레는 축복입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단지영빅토리아 20-06-02 10:47
 
유튜브 영상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나눔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읽고 난 다음에도 가슴에 여운이 남아 다시 읽고 싶어집니다.
오늘도 정성과 사랑으로 세상이 조금 더 밝아졌으리라 믿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가족분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공성준 20-06-02 09:54
 
대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환한 미소를 가지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는 진정한 천사입니다.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내어주시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지선 20-06-02 08:31
 
코로나19로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서도 결코 변하지 않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참 찬란합니다.
모든 이웃들을 도움을 주고 소통하고 함께 걸어가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이 따뜻하고 자연스럽습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가족분들을 사랑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손병욱바오로 20-06-02 07:45
 
하남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살맛이 납니다.
사랑하며 사는 일의 소중함을 늦게 알았습니다.
이렇게 인생의 소중한 교훈 하나를 알게 해 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정수 20-06-02 00:19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박선영 20-06-01 22:20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안에서의 참사랑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여덟번째 행진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도 그 행진 속에서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시길,
또 그 수고에 감사 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춘성 20-06-01 20:12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해 도시락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손님분들 힘내십시오. 화이팅.
기연숙리오바 20-06-01 19:28
 
안녕하세요.
도시락 나눔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이웃과 함께해야하는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을 보고 가슴 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ㅡMoZartㅡ 20-06-01 17:03
 
배고픔보다 더한 고통은 소외감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된 사람들을 섬김으로 보듬는
곳이라 마음에 들고, 참 좋습니다.
많은 말을 드리는 것보다 항상 지켜보며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 밖의 많은 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나준호 20-06-01 16:16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고결한 희생을 봅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살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가족분들의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따뜻한 도시락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오연정 20-06-01 15:29
 
민들레공동체 일기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사랑을 느끼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 할수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봉사하시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함께 이웃들과 소통하면서 살면 좋겠습니다.
문동욱베네딕토 20-06-01 14:35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길이있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코로나로19로 어려운 시기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은혜가밀라 20-06-01 13:47
 
고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이 주는 사랑으로  노숙손님들에게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땡큐!
쌀값 조금 보냅니다.
KeilyJ 20-06-01 11:23
 
희망들.. 나눔들.. 추억들♡♥♡
앞으로 10년이고 20년이고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
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민들레 국수집과 수사님, 베로니카님, 많은 정을 나누는
가족들 보고만 있어도 너무 행복합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할께요!
양덕수젤마노 20-06-01 10:48
 
도시락 나눔 일기을 읽고 감동했습니다.
세상으로부터 많은 상처를 받은 VIP 손님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하느님 모시듯이 사람대접 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두분의 나눔 일상은 우리들에게 행복을 선물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영미 20-06-01 09:56
 
해운대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 노숙자들에게 늘 사랑과 관심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 삶이 아름답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공동체가 세상 곳곳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최고의 사랑입니다.
신태양 20-06-01 08:32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에 감동하고 있습니다.
삶의 중심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네요.
사랑이 꽃피는 나눔 이야기는 제게 많는걸 가르처줍니다.
냉정한 우리사회 어두운 곳에 빛을 선물하십니다.
그 빛을 받아 손님들이 희망으로 걸어가실 것입니다.
손예솔올리비아 20-06-01 07:47
 
반갑습니다.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나눔 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코로나19로 매일 힘들고 지친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에게
뜨거운 사랑과 희망 전해주시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마리아 20-06-01 01:05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힘겨운 이웃들이 길거리에 기대어 지내시는 일이
하루하루가 얼마나 고단할지,
저는 생각조차 해본 적 없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장경호 20-05-31 21:54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인하여 많이 답답하고 불안한 이때에도
늘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나눔을 행하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박선희 20-05-31 20:14
 
매일 바쁘고 숨차게 달려오기만 했던 일상의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에서 잠시 멈추고 주변을 돌아봅니다.
이제는 뒤에 있는 이웃들을 끌어주고 잡아주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수고하시는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손님분들도 힘내세요. 화이팅
탁현수루가 20-05-31 19:28
 
남양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나눔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엘로이x 20-05-31 17:30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안에서의 참사랑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코로나19 조심~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계영미요안나 20-05-31 16:17
 
도시락 나눔일기을 읽도 감동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항상 변하지 않는 사랑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손길로 따뜻한 품으로
많은 이들이 행복해 하고 용기를 갖고 사랑을 하게 됩니다.
저희들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권재춘 20-05-31 15:23
 
손님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강한 힘으로 빛을 내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이야기는 읽으면 읽을수록 감동적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김아름 20-05-31 14:15
 
안녕하세요.
어두운 곳에 노숙자들의 찬손을 잡아주고
위로을 건네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압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 감동합니다.
항상 따뜻한 나눔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사랑 아름답습니다.
박정수비오 20-05-31 13:29
 
코로나 19로 세상이 어지럽습니다.
모두가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이 오면 좋겠습니다.
희망을 다시 한번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가져봅니다.
좋은 정신과 희망과 삶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인사 20-05-31 11:20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안에서의 참사랑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코로나19 조심!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맹미정빅토리아 20-05-31 10:48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보는 내내 희망으로 충전했습니다.
나눔을 시간을 빼앗긴다기보다는 오늘을 함께 사는 사람으로서
사랑을 나누는 순간이라고 생각하고 시간을 쓰면 마음 안에
조용히 기쁨이 피어난다는 것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배웁니다.
사랑은 모든 것의 절대 조건이라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송남진 20-05-31 09:52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사랑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겠습니다.
코로나19에도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이현주 20-05-31 08:35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일기와 풍경을
보고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감사합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마동택바오로 20-05-31 07:47
 
행복을 만드는 나눔 감동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공동체가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오길 빌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민호 20-05-31 02:31
 
반갑습니다.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 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은혜 20-05-30 21:54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우는 게 참 많습니다.
나눔에 대해 제대로 알고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눔을 앞서서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고맙습니다.
천백민 20-05-30 20:13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영상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그저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길 바라셨고 손잡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현희로사 20-05-30 19:25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일을 한결같이 하늘에 뜻에 따라 가난하게 사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훌륭하시고 존경합니다.
코로나 19로 힘겨운 분들 모두 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Naomi 20-05-30 17:02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넑어지는 그리고 제 삶에도 작은 행복을 꿈꿔봅니다.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을 드시고 하루하루를 든든히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께서는 이웃을 위하는 일이라면 제일 최고로 대접해주십니다.
늘 수고 많으시고 그 마음이 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초계상 20-05-30 16:16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 감명 깊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내용  한줄 한줄이 저의 일상을 반성하고 마음을 다잡게 합니다.
요즘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는 제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사랑하시는 기부천사님들 건강하세요.
윤선화로사리아 20-05-30 15:24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눈물이납니다.
수고하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봉춘식 20-05-30 14:17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감동으로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나눔을 통해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문지연로즈마리 20-05-30 13:23
 
실천하는 삶을 살고 있는 민들레수사님 이야말로
어려운 시대에 살아 있는 하늘나라의 산 증인입니다.
하느님이 지혜를 주시고 은총을 베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함중호 20-05-30 10:49
 
여수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풀어주는 사랑입니다.
많은 분들과 이렇게 소통하는 일상을 보면서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인천에 코로나로 비상입니다.
마스크 꼭 쓰시고 따뜻한 봉사해주세요. 힘내세요.
도수진 20-05-30 09:58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항상 자신을 낮춰가면서 남을 돕고 배려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사랑나눔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서경현 20-05-30 08:32
 
안녕하세요.
아침에 눈을 뜨면 민들레공동체 일기부터 펼쳐봅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하루을 시작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거든요.
인간은 무엇을 소유하느냐 보다 오히려 어떠한 존재이냐에 따라 가치를 지닙니다.
사람대접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VIP손님들이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는것입니다.
오늘도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오은혜올리비아 20-05-30 07:45
 
돈보다 더 귀하고 소중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일이 행복해지는 비결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웁니다.
이야기를 읽고 지금 이 순간 내가 가장 행복한 사람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행복은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풍경안에서 느낌니다.
몸으로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에게서 나눔의 참의미를 발견합니다.
유영아 20-05-30 01:48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여덟번째 행진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나눔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천수 20-05-29 22:10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나눔을 감사드립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마음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함께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강희 20-05-29 20:03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가르쳐준 천사를 만났습니다.
도시락 나눔 일상을 접하고 영혼의 치유와 삶의 비전을 얻고
자신에게 지금 행복하라 외치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손님들을 위한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봉현국루가 20-05-29 19:18
 
고흥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내 가족같이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생각하게됩니다.
두 천사분을 보면서 많이 것을 생각하게 되고 배웠야겠어요.
민들레공동체 일기을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홍춘자 20-05-29 16:21
 
아직 묵묵히 나누는 삶을 위하여 하느님의 본보기를 받들어
실천하시는 천사분들이 많아 따뜻한 세상이 될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너무 아름답고 따뜻한 풍경입니다.
우리모두가 함께하면 더욱 좋을것 같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최경훈유스티노 20-05-29 15:34
 
반갑습니다.
따뜻한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힘든시기에도 모두가 평등한 민들레국수집이네요.
사랑과 실천 나눔의 모든것들이 이곳에 있는것 같습니다.
소소한 일상만으로도 제 마음을 치유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고정미 20-05-29 14:17
 
이 나이 먹도록 뭐하고 살았나 회의감이 드네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사랑한다 말한번 한적없고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손한번 내민적 없습니다.
그냥 얼굴보며 한번 웃어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일이
정말 행복한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우고 정신차리고 갑니다.
코로나로 도시락을 나누시는 일기 감동입니다.
임대근 20-05-29 13:25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실 된 마음으로 넘어진 사람들을 꽉 안아 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체온이 제게까지 느껴집니다.
아주 오랫만에 찾아와도 역시 한결 같은 모습에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도시락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상희빅토리아 20-05-29 10:40
 
유투브 보고 찾아 왔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영상을 잘 시청했습니다.
오늘도 변함 없이 찾으시는 손님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봉사자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권오준 20-05-29 09:54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나눔 소식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도시락 나눔 일상과 기부천사님들 나무 아름답습니다.
한소망 20-05-29 08:3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제 모습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사는 민들레국수집 마을 아름답습니다.
코로나로 힘든 시대에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는
천사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신철수바오로 20-05-29 07:48
 
유튜브 인간극장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이웃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한 사랑을 전할수 있는 행복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조현희 20-05-29 00:46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따뜻한 나눔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유찬 20-05-28 21:21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여덟번째 행진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소희 20-05-28 20:13
 
반갑습니다.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처럼
사회 가장 어둡고 낮은곳에서 자신을 바쳐 일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현국미카엘 20-05-28 19:25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마다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가족처럼 지내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사랑은 가난한 이웃에게 자기를 내어 놓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으로 우리가 돌보아 주고 공감하고 서로 나눌 수 있는
사랑을 민들레공동체 일상 안에서 배우고 감동합니다.
서광수마티아 20-05-28 18:20
 
유튜브 보고 찾아 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긴급 재난지원금도 주고~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진정한 환대의 집을 봅니다.
많은 분들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요즘 민들레 공동체의 따듯한 밥 한그릇이 생각나네요.
이번주 토요일 30일 친구들이랑 설걷이 봉사갈게요.
허창훈 20-05-28 16:16
 
민들레공동체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이야기를 읽으며 삶을 뒤돌아보고 반성하고
새로운 다짐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아서
제가 더 힘든 삶을 살았나봅니다.
코로나로 어려워도 나눔을 거듭하며
함께 살아간다면 행복한 미래가 다가오리라 믿습니다.
민혜영로즈마리 20-05-28 15:24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우리사회가 시끄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감동이네요.
노숙자분들에게 도시락을 주시는 풍경에 가슴 뭉클했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정우찬 20-05-28 14:18
 
정말 신기한 일이 아닐수없네요
하늘에서 정하신 뜻대로 가는일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됩니다
약한사람들의 손발이 되어주셔서 기적이 배가 됀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저도 무언가 도움이 되고 싶네요.
가슴에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최고의 감동입니다.
장혜리 20-05-28 13:23
 
유튜브 보고 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생각하면 힘이 생깁니다.
어려움에 처한 가난한 이웃들을 직접 보살핌으로써
다시 그들이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살아가도록
헌신하는 것은 대단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감사합니다.
캐서린 20-05-28 12:07
 
참으로 멋있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이 타인을 위한 봉사의 길이라면..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든 이의 마음을 꿰뚫고 들어가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순수함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꿈 꽃밭에서 나는 오늘도 ' 작은 자 '의 행복을 누립니다 /^^/
오정수스테파노 20-05-28 10:45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법을 배울수 있는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없이 따뜻한 감동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남미정 20-05-28 09:51
 
가난한 사람들과의 약속을 소중히 여기시어 여기까지
변하지 않고 와 주신것에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사회에서 보면 작은 약속도 잘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인데
민들레국수집은 부담이 될 수 있는 약속도 끝까지 품고 여기까지 왔네요.
수십년의 기적과 사랑 감동입니다.
이명철 20-05-28 08:36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르침을 통하여 하나하나 알아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마음의 양식을 배 불리 먹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손민경올리비아 20-05-28 07:42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눈물이 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을 위해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지현 20-05-28 01:47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요즘 코로나로 불안하고 힘든 세상살이에 많이 지쳐있었는데
작은 실천으로써 큰 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저두 배우는게 참 많네요.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LOVE 20-05-27 22:35
 
반갑습니다.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로 더 힘든 환경 속에서 도시락을 준비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혜은영 20-05-27 20:13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기위해 저또한 열심히 살겠습니다.
많이 본받고 행복한 나눔을 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사랑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복종현루가 20-05-27 19:27
 
남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잠깐은 봉사 하면서 살기는 쉬워도
평생을 남을 위해 산다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게되면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께 깊은 존경심을 갖게 합니다.
하느님은 우리가 전혀 깨닫지 못하는 길로 인도하시지만 결국은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볼빨간오춘기 20-05-27 17:32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이 있어서 이렇게 세상은 훈훈합니다~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주님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람대접+ 그게 가장 중요한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 분을 응원하겠습니다!
하은진마리안나 20-05-27 16:10
 
유튜브 인간극장 영상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볼수 있어 참 기쁩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손님들에게 밝히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세상이 더욱 환합니다.
삶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홍병철 20-05-27 15:24
 
마음이 차분해 지는 일기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작은것부터 나누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항상 따뜻한 글들로 기쁨 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우연숙 20-05-27 14:16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돌보아주십시오.
사랑은 서로의 어려운 짐을 나누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일기을 읽으면서 내자신을 반성하고
부족한 삶을 다시 돌아보는 반성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용우마르코 20-05-27 13:28
 
반갑습니다.
참 행복한 사랑나눔이네요.
읽는 내내 행복함에 미소를 지어 봅니다.
어렵고 힘드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항상 지혜롭게
이겨내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시기에 걱정이 안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분들 화이팅하시고 행복하세요
angela 20-05-27 11:23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낍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들..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황영미 20-05-27 10:49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거짓말 같습니다.
매일매일이 믿기 힘든 서프라이즈입니다.
사람냄새가 솔솔 풍기는 민들레공동체는 꽃보다 더 예쁩니다.
사랑의 홀씨가 전세계로 날아 갔으면 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구대성 20-05-27 09:57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서영남선생님은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렇게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행복한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신미정 20-05-27 08:34
 
하느님은 지상의 지친 영혼들을 위해
작지만 눈부신 천국하나를 지상에 보내셨습니다.
그것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뜻깊은 사랑이기에 사랑이 참 아름답고 좋습니다.
진솔하고 따뜻한 마음 많이 배워갑니다.
아름다운 기적이 숨쉬는 공간 응원하겠습니다.
송대철바오로 20-05-27 07:4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늘 지금처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위해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으로 손잡고 함께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이 소중합니다.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이웃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십시오. 화이팅
한혜리 20-05-27 00:49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김태선 20-05-26 22:11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 없는 봉사를 변함없이 하시는 모습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행하시는 나눔은  감동입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민경선 20-05-26 20:12
 
참복음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훌륭하십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을 일기 안에서 찾았습니다.
코로나로 힘든 이웃들에게 도시락을 선물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우리가 마음의 문을 열고 나눔다면 행복이 온다는걸 알았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추영삼안토니오 20-05-26 19:25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받는 기쁨보다 주는 기쁨이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는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노숙자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마음을 간직하고 갑니다.
손님분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기쁜마리안나 20-05-26 17:03
 
안녕하세요^^ 좋은 분들과 인연이 닿아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하루하고 힘들다고 말하긴 싫은데...사실은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매일 매일 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힘드실지..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
마음에서 우러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
제 자신을 죽이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인거 같아요.
묵묵히 일 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그리고 봉사자님들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세상의 빛이 바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봉사하시는 봉사자님들이 아닐까 합니다.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좋은 분들과 인연이 닿아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박혜영 20-05-26 16:18
 
민들레국수집의 향기처럼 편안하고
낯설지 않는 풍경이 나를 기쁘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은 우리모두에게 따뜻함을 안겨줍니다.
정성이 담긴 나눔 언제나 고맙습니다.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석대영요한 20-05-26 15:26
 
반갑습니다.
손님분들이 외로움의 벼랑 끝에 서 있을지라도
민들레국수집 있기에 나는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 놓는 사랑의 서영남대표님이 계시기 때문이지요. 
아무리 힘들고 고단해도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우리 마음을 다시 뛰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강수지 20-05-26 14:14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의 행진에 온몸으로 헌신하는
가족분들께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따뜻한 모습이 감동입니다.
노윤철 20-05-26 13:21
 
제천에서 인사올립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가는 손님들에게 헌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것인지 몰랐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나눔으로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Olga 20-05-26 11:07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코로나19에 모두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모두를 위해 응원합니다-★
이미옥안나 20-05-26 10:49
 
안녕하세요.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가난한 동네에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으로
현재의 어려운을 극복하고 희망찬 미래를 기약 하리라 생각됩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손님들에게 주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장태욱 20-05-26 09:52
 
예날 인간극장에서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는데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어쩌다가 한번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지만
한결같은 사랑으로 매일 나누기는 쉽지 않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수십년을 한결 같은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열심히 응원합니다.
하진옥 20-05-26 08:35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은 생각이 아니라 실천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나눔의 익히면서 사회의 울타리 역할을 하고 우리 사회를
좀더 살기 좋은곳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도시락나눔 감동입니다.
백은철마테오 20-05-26 07:43
 
코로나로 세상이 힘든시기에 사랑이 넘치는
정성이 담긴 도시락 나눔 일상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언제 봐도 활기차고 따뜻합니다.
한결같은 나눔이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조금씩
사랑이 넘치는 사회로 만드는것 같습니다
가난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홍태영 20-05-26 01:28
 
반갑습니다.
오랫동안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면서 쉽지많은 않으셨을텐데...
요즘 다시 코로나로 인해서 더 어려우신 줄 알아요.
그럼함에도 찾아오는 손님들 늘 생각하시고
한끼라도 더 맛난 음식을 대접하려는 그 마음이 느껴집니다.
그 마음에 저도 모르게 감동을 받네요.
민들레 국수집 열여덟번째 행진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수정 20-05-25 22:36
 
민들레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마음에 희망, 용기를 자꾸 되내이다 보면
자신에게 희망의 꿈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넘어졌다는 것은 다시 일어나야 할 소명이 있다는 것이기에
굳이 뛰어 가지 않아도 삶이란 달리기는 상관없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코로나로 이 어려운 상황속에도  희망을 잃지 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공태식 20-05-25 20:12
 
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도시락을 준비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않은데 늘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것은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진리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순수와 소박함 그 마음만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환대하시며 함께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차지연루시아 20-05-25 19:26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 감동입니다.
최상의 선이란 물과 같은 것이여서 물의 선함은 만물을
이롭게 해주고 물은 스스로 낮은 곳을 처신한다고 하네요.
이 글을 접하였을때 제 머리속에 떠오르는 천사분들이셨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참사랑을 전하시는 두 분에게
주님의 은총과 축복을 빕니다. 존경합니다.
Ensley 20-05-25 17:30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나눔을 보고 느낍니다.
일상 사진들 속 많은분들의 밝은 미소를 보고만 있어도 제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모습 민들레처럼 서로를 위해 웃음을 주는~ 그런 건강한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권영식 20-05-25 16:16
 
안녕하세요.
도시락 나눔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국수집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손님들에 수호천사 서영남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도시락을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웃음으로
대접하시느라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여민영카타리나 20-05-25 15:23
 
민들레공동체 나눔 글을 읽고 제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삶을 보면서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도시락 이야기 감동입니다.
원성민 20-05-25 14:19
 
완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일상이 험난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자신을 온전히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가슴 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어둡고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은영 20-05-25 13:25
 
민들레공동체은 항상 저를 웃게 합니다.
우울한 날에 기분 좋게 해주고 기쁜 날에는 더욱 기쁘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아프면 제 마음도 같이 아픕니다.
그렇지만 그 아픔들도 금세 희망으로 만들어 가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항상 응원하며 후원합니다.
반선우비오 20-05-25 10:48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정말 글로써 표현을 한다는 것이 부끄러울 정도로
너무나 감동적인 사랑실천의 모습을 보여주시네요.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조선희 20-05-25 09:54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고맙습니다.
기나긴 인생 길 결승점에 일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같이 가는
따뜻한 삶을 살아가기를 노력하겠습니다.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이수미 20-05-25 08:31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가난한 동네에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으로
코로나을 극복하고 희망찬 미래를 기약 하리라 생각됩니다.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창수바오로 20-05-25 07:47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세상 사람들 모두가 힘들어 하는 시기에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새벽부터 정성껏 만드신
도시락을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일상 감동적입니다.
가슴이 따뜻한 나눔 이야기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복음의기쁨 20-05-25 01:33
 
반갑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나눔을 행하시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늘 배우게 됩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열여덟번째 행진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아무나 할 수도 없고 누가 시켜서는 더욱 할 수 없는 일들을 행해오신
그 길에 계신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의향기 20-05-24 22:42
 
안녕하세요.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것은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문예선 20-05-24 20:12
 
우리사회에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손님들을 사랑으로 안아주고
미래에 희망을 찾아가게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는 이웃 사촌이기에 따뜻한 마음으로 도우며 열심히 살아야 겠다고 다짐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성동일이냐시오 20-05-24 19:28
 
안녕하세요.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주시는
일기는 저에게도 소중한 사랑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어두운 곳을 살피시는 무한한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JinaKim 20-05-24 17:05
 
민들레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질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랄께요❤❤
태민석 20-05-24 16:19
 
유투브 보고 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어떤 멋지고 교훈적인
책보다 훨씬 따뜻하고 깊은 여운을 남길 때가 많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지혜는 삶 속에서 우리 주변에서 은근하게 우려 나옵니다.
넉넉한 열린 마음 가난한 이웃을 향한 무한한 사랑을 닮고 싶습니다.
따뜻한 참나눔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황명자 20-05-24 15:24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그 어떤 준비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인생에서
가장 귀한 사랑도 우리는 마음만 먹으면  우리 모두가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본받아 베풀고 해낼 수 있습니다.
힘드신 손님들에게 도시락을 선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천조성베네딕토 20-05-24 14:17
 
구미에서 인사드립니다.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많은 노숙자분들은
코로나에 어떻게 견디실지 걱정이 되더군요.
차가운 길바닥에서 주무시니 기력이 많이 약해지실 것 같은데
도시락을 드실 수 있다니 다행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고맙습니다.
생명을 살리시는 나눔 감동입니다.
최영희 20-05-24 13:23
 
절망에 낭떠리지에 있는 노숙자들에게
희망 용기 사랑 주셔서 우리형제님도 강요에
의한 것이아니고 자원해서 힘찬 발돋음을 하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니 감동 그자체입니다.
가족분들과 손님분들에게 언제나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건강하세요.
ZEORGIA 20-05-24 11:26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VIP손님들은 식사를 맛있는 도시락으로 하고 있다는 소식을
유튜브를 보고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서영남대표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시는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여덟번째 행진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명현호스테파노 20-05-24 10:41
 
코로나로 우울한 세상에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행복바이러스인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인간극장에서 하신 말씀이 아직도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상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 사시는 모습 훌륭하십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이 전세계로 해피에너지를 퍼뜨려주세요.
원수경 20-05-24 09:5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참사랑과 희망이 가득 넘치는 공간입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기성국 20-05-24 08:32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나눔이란 뜨거운 사랑을
불어 넣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나눔에 관심 갖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는 사실이 참 든든합니다.
사랑을 나누는 사랑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윤태숙올리비아 20-05-24 07:45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세상을 만드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국영 20-05-24 02:27
 
어느 한 곳 빠짐없이 유익한 말씀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공동체 내용을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힘든 이웃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웃사랑에
깨어 있는 작은 나눔 천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민정 20-05-23 22:00
 
민들레 나눔에 늘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가 함께 동참하면 더 큰 변화가 일어날 거라 생각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이 우리 사회의 놀라운 변화가 되길 바래봅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회원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봉지성 20-05-23 20:16
 
반갑습니다.
손님들이 코로나에도 견뎌내실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국수집에 따뜻한 도시락나눔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따뜻하게 안아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손님분들이 사랑로 만든 도시락을 드시고 힘내시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혜정리오바 20-05-23 19:24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의 삶이
어두운 곳에 따뜻하고 환하게 비추는 등불이 되길 기도합니다.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사랑 나눔은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건강하세요
Rosaria 20-05-23 17:08
 
민들레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많은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오지명 20-05-23 16:15
 
반갑습니다.
나누려는 마음은 돈을 주고는 살 수 없습니다.
그건 일종의 아름다운 전염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풍경과 일기을 보명서 감동합니다 
코로나로 더욱 차가워진 시대에 사랑을 나누기 위해 노력하시는
손님분들에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왕수현요안나 20-05-23 15:21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헌신적인 사랑 고맙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가족이 되어 준다는 건 참 좋은 일 같습니다.
아픈 이웃들을 보듬어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세상의 등불을 밝히시는
천사분들이 이 세상의 숨어 있는 영웅들이십니다.
노태성 20-05-23 14:19
 
충무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풍경을 보면서
사랑이 제 가슴이 들어와 따뜻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손님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원문희 20-05-23 13:23
 
사랑은 생각이 아니라 실천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나눔의 익히면서 사회의 울타리 역할을 하고 우리 사회를
좀더 살기 좋은곳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남지연빅토리아 20-05-23 10:47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자들을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기억속에서 떠오릅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우경철 20-05-23 09:54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나눔 이야기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은 손님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코로나로 힘드시겠지만 희망을 버리지 안으면 좋겠습니다.
그걸 다잡는데 민들레공동체가 기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눔에서는 정말 멋지고 최고라 불릴만 합니다.
이정애 20-05-23 08:38
 
과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민재바오로 20-05-23 07:46
 
유투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나눔 일기을 보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아름다운 사랑이 우리사회에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박재준 20-05-23 02:22
 
365일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좀 늦었지만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리고 행복하고
희망적인 일들만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나눔 화이팅 입니다.
김마리아 20-05-22 21:51
 
반갑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줍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석문성안토니오 20-05-22 20:12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몸과 마음이 지친 이들에게 민들레공동체은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랑과 희망을 전하며
매일을 손님들을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주 큰 일도 해낼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랑이 활짝 피어있는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하진경 20-05-22 19:27
 
반갑습니다.
유투브 동영상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변함없이 남을 위해 봉사를 하셨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희망이 되었을것 같아요.
앞으로도 이웃들이 힘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부정호 20-05-22 16:14
 
환대에집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삶에 지쳐 힘들때면 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받고 용기와 희망을 가슴에 담아가고 있습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에 건강을 위해 빌겠습니다.
윤나경로즈마리 20-05-22 15:21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답고
따뜻한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한철민 20-05-22 14:15
 
나눔 감동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서로가 이해하고 양보하며 돕고 나눌때
소중한 행복을 발견할수 있지 않을까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김태희 20-05-22 13:28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은 어떤 멋지고 교훈적인
책보다 훨씬 따뜻하고 깊은 여운을 남길 때가 많습니다.
지혜는 삶 속에서 우리 주변에서 은근하게 우려 나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한 무한적 사랑을 닮고 싶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해봅니다.
안미정안나 20-05-22 10:46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도시락을 준비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않은데 늘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것은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평범한 진리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는 일부러 꾸미려고 하는 겉치레와 억지와 소란스러움이 없습니다.
순수와 소박함 그 마음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에 감동합니다.
육민호 20-05-22 09:52
 
전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정말 글로써 표현을 한다는 것이 부끄러울 정도로
너무나 감동적인 사랑실천의 모습을 보여주시네요.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오선영 20-05-22 08:38
 
너무 행복하고 찡한 마음이 들어요.
어떤 일도 이렇게 모두모두 합심해서 열심히
가꾸어가는 나눔은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나눔 갑동입니다.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웃음으로
대접하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십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문성환마테오 20-05-22 07:43
 
안녕하세요.
어려운 시기에 정성으로 만든 도시락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삶 감동이고 아름답습니다.
손님분들 모두 힘내세요.
곽민정 20-05-22 01:45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나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도시락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이상현 20-05-21 21:50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요즘에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글을 읽으며 마음에 깊은 깨달음이 오네요.
항상 감사한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제가 생각해보지 못한 삶에 대해 소소하게 써주신
글을 통해 나눔은 그리 크지 않아도 되고
베푸는 마음은 그것을 생각하는 그 순간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을 깨닫게 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이은숙 20-05-21 20:17
 
늘 사랑으로 키워가는 민들레국수집에 저도 용기를 주고 싶고
저 또한 이곳에서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빛과 소금 되어주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백창훈안드레아 20-05-21 19:21
 
반갑습니다.
유투브 감동으로 보고 찾자왔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듬쁙 나누어 주시려고
노력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의 천사같은 마음을 
우리가 배워서 실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낌없는 나눔의 너무 멋지십니다.
원영미 20-05-21 16:16
 
하루하루 많이 힘드실 것이라 예상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코로나로 더욱더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성이 만들어 사랑이 담긴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권민영마리안나 20-05-21 15:24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 사랑을 처음 가졌던 그 마음 그대로
잘 하고 있는지 한번 뒤돌아봐야겠습니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신승훈 20-05-21 14:12
 
답답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행복바이러스인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 하자고
인간극장에서 하신 말씀이 아직도 제 마음을 울립니다.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 사시는 모습 훌륭하십니다.
전세계로 해피에너지를 퍼뜨려주세요.
박은숙 20-05-21 13:28
 
안녕하세요.
말로만 하는 사랑이 아니라 마음으로 하는
사랑으로 살아야겠다고 조용히 결심해 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한결 같은 사랑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드는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마리스텔라 20-05-21 11:25
 
"사실 가난한 이들은 늘 너희 곁에 있으니,
너희가 원하기만 하면 언제든지 그들에게 잘해 줄 수 있다"
(마르 14,7)

행복의 참 의미를 이제야 알겠고,
사랑하며 사는 일의 소중함을 늦게 알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진실된 사랑에 홀씨가 여기저기 훨훨 날아가
자리잡는 모습을 보는것은 정말 기적입니다
기도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하윤희빅토리아 20-05-21 10:43
 
정말 입이 떡 벌어지게 감동이네요.
저는 천사님 처럼 그렇게 큰일은 못하지만
시간나는 대로 부지런히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작지만
소박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오늘 약속합니다.
손님들을 환대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마동준 20-05-21 09:57
 
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는
애정을 담은 격려와 관심이 필수입니다.
저도 앞으로 귀를 열어놓고 듣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일상 안에서 매일 보석을 하나씩 찾아갑니다.
따뜻한 사랑 감사합니다.
선혜영 20-05-21 08:31
 
어둡고 습한곳에 사는 노숙자들에게 불빛을 비추어 길을 밝히듯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가족이 되어 사는 멋진 환대의 집입니다.
냉정한 사회을 사는 우리들에게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철수요셉 20-05-21 07:49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아주 행복한 구수한 향기가 납니다.
작은 것들을 크게 쓰실 마음 갖춰진 곳입니다.
작지만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같은 더 겸손히 더 조심스럽게
받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며 조심 조심 자존심 다치지 않고
비참하지 않고 비굴해지지 않게 겸손하게 나누는 삶
많은 사람이 나누는 삶의 행복을 알고 실행하는 걸 봤습니다.
가진 자가 아니더라도 없더라도 나눌 수 있다는 걸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최지연 20-05-20 23:05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에서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주진호 20-05-20 21:5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엄수지 20-05-20 20:14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가난한 이웃을 위해
정성이 담긴 도시락 선물 처음이라 약간 미숙하시는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엔 나눔 열정이 있어서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아름다움을 영원히 벗삼으면서 산다면 그것처럼 좋은 게 없겠지요.
환대의집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춘수루가 20-05-20 19:28
 
안녕하세요.
나눔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는 읽고 난 다음에도
가슴에 여운이 남아 다시 읽고 싶어집니다.
오늘도 민들레공동체의 정성과 사랑으로
세상이 조금 더 밝아졌으리라 믿습니다.
손님들과 함께해주시는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플로렌시아 20-05-20 17:05
 
하느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누군가가 알아주지 않아도 이렇듯 자기자리에서 꾸준히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우리사회가 빛납니다.
은은한 미소와 깊이 있고 진지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가난한 이웃의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두분 덕분에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신현수 20-05-20 16:13
 
덕적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내가 헛된 삶을 살았음을
늦게라도 알았으니 힘든 이웃을 도우며 사랑하는
참다운 주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오현경마리안나 20-05-20 15:29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어떤 멋지고 교훈적인
책보다 훨씬 따뜻하고 깊은 여운을 남길 때가 많습니다.
삶에 지혜가 민들레국수집에서 은근하게 우려 나옵니다.
코로나에도 가난한 이웃을 향한 무한한 사랑을 닮고 싶습니다.
도시락 나눔일기에서 참나눔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유혜숙 20-05-20 14:12
 
어려운 시기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따뜻함과 감동을 배워갑니다.
이 세상에 아름다운 나눔을 일을 많이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삼천호 20-05-20 13:25
 
반갑습니다.
돌아보니 발걸음마다 하느님의 은총입니다
지금 이순간 순간마다 깨닫지는 못하지만 지금껏
걸어왔던 모든 시간들이 하느님의 은총이었음을
내가 이룬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
이루신 것이라고 말씀이 가슴에 남았습니다.
매 순간 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레인보우 20-05-20 11:17
 
사랑과 희망 나눔 평화를 봅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수사님께서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박현주빅토리아 20-05-20 10:4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먹었습니다.
지금껏 나는 무엇을 하고 살았나 잘 살았나 뒤돌아봅니다
돈이 많아야 잘산게 아님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느꼈습니다
제 가슴에 큰 울림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나눔을 보고 제가 철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태선 20-05-20 09:56
 
묵호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힘든 손님들에게 도시락을 주셔서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기위해 저또한 열심히 살겠습니다.
많이 본받고 행복한 나눔을 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따뜻한 사랑 감동으로 보고 힘차게 시작합니다.
송아영 20-05-20 08:34
 
자랑스럽습니다.
하루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오로지 힘든 이웃들을 위해
생활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모습을 보며 가슴이 찡합니다.
눈 앞에 이익만을 쫓아 살았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항상 따뜻한 나눔사랑 부탁드립니다.
뒤에서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허상식시몬 20-05-20 07:48
 
반갑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니 우리의 미래가 아주 밝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전은희 20-05-20 00:31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제 마음도 감동이 일며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거 같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지리라 믿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문세윤 20-05-19 21:57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밥이 중요한지 몰랐고 우리에게 예전과 같은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이번 코로나사태로 깨닫는게 많네요.
민들레 국수집도 문을 닫을 수밖에 없겠다 싶었는데
그래도 기다리실 손님들을 위해 도시락을 준비하시고
다른 음식과 옷가지도 챙기며 나누어주시는 모습이 참 감동이고
기쁨입니다.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부여하면서 코로나로 위축되어 있던
우리에게도 큰 힘이 되는거 같네요.
준비하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원미경 20-05-19 20:12
 
세상에는 할 수 있는 수많은 일이 있지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것만큼 뿌듯하고 소중한 일이 없는거 같습니다.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분 사랑이야말로 우리 사회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사랑의 힘입니다. 감동입니다.
홍성찬레미지오 20-05-19 19:26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으로부터 많은 상처를 받은 손님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하느님 모시듯이 사람대접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일상은 우리들에게 따뜻함을 선물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승철 20-05-19 16:12
 
안녕하세요.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인 민들레공동체가 있기 때문입니다.
천사분들의 따뜻한 배려와 자상한 마음을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지금까지 우리 곁에 있어 다행입니다.
힘든시기을 보내시는 모든분들을 응원합니다.
왕영은로즈마리 20-05-19 15:29
 
도시락 나눔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삶에 가슴 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코로나로 힘든 이웃과 함께해야하는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한상국 20-05-19 14:17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으로 하는일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따듯한 도시락 나눔 일상에서 배웁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어렵다고 하는데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눈이 부십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일기을 보며 깨우칩니다.
나영주 20-05-19 13:24
 
증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역시 따뜻한 풍경입니다.
서영남대표님에게 VIP손님들은 고통이 아니라 기쁨입니다.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보살펴 준다면 빛나는 희망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음을 민들레국수집이 증명해 줍니다.
잔치날  따뜻한 사랑과 미소을 선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HyeoN 20-05-19 11:20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v^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감사합니다~
최상훈젤마노 20-05-19 10:45
 
민들레공동체는 우리사회를 건강하게 해주네요.
낮은 곳에 있는 노숙자분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면서
사회의 몸과 마음까지도 동시에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진정 감동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로 훌륭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생활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함도순 20-05-19 09:53
 
반갑습니다.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에서 희망에 빛을봅니다.
코로나로 힘들게 사시지만 모두 힘내세요.
김성욱 20-05-19 08:39
 
사람인 우리가 어떻게 사는 것이 과연 사람답게
사는 일인지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기 안에서 깨우칩니다.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저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정신을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진주올리비아 20-05-19 07:46
 
청학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며 섬김을 이야기 하셨듯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노숙자들의 먹을것 입을것 잘것을
챙겨들이며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고 계시네요.
수십년이나 이 일을 해오셨다니 정말 존경스럽네요.
건강하시고 오래 저희곁에서 빛을 밝혀주세요.
박경숙 20-05-18 23:14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잔치를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배재선 20-05-18 21:39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계속 되는 소식에 뉴스를 접하기도 두려운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각박하고 서로가 서로를 신뢰하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이 분위기에도
항상 어려운 분들을 위해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함께 노력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여기에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도 희망을 잃지 마시고
파이팅하세요.
이경숙 20-05-18 20:12
 
코로나로 힘드시기을 사는 손님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도시락나눔 아름답습니다.
나눔 일상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코로나로 지친 모든분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철우마르티노 20-05-18 19:27
 
안녕하세요.
일기을 보고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사랑천사 20-05-18 17:0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처음
접한게 인간극장이였는데...
벌써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났네요.
항상 보며는 늘 지금처럼 꾸준히 나눔을 주는 것 같습니다.
조건없는 따뜻한 나눔은
오직 민들레 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허정우 20-05-18 16:18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코로나 시대에 서로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몇백명의 도시락을 민드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차은미마리안나 20-05-18 15:24
 
비내리는 울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가슴으로 힘든 이웃들의 외로움을 안아주고 위로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참 좋고 행복해보입니다.
훌륭하신 일을 하고 계신 가족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좋은 사랑 많이 많이 해주세요.
아자 아자 화이팅
박인석 20-05-18 14:16
 
저에겐 민들레국수집이 행복입니다.
따뜻한 글들로 기쁨 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마음 잊지 않고 삶을 통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나누는 기쁨을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성모님의 사랑 속에서 행복하세요.
도시락 나눔 일기 감동으로 보고 가슴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영미 20-05-18 13:29
 
포항에서 인사올립니다.
세상이 많이 엇나가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정의로움이라는 것도 언젠가 부터 그 의미가 퇴색한다고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진실된 사랑은 끊임없이 우리를 찾아옵니다.
그것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때가 참 많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도시락 사랑 고맙습니다.
Hera 20-05-18 11:27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사랑나눠 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임대훈제노 20-05-18 10:49
 
안녕하세요.
여전히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성미 20-05-18 09:53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일기에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코로나로 다들 힘들다고 하는데 변함없는 사랑 나눔에 놀라웠구요.
어려운 시기 더욱더 우리 주변의 이웃들과의 사랑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훌륭하신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을 존경합니다.
지금 처럼 희망을 주는 나눔 부탁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양동혁 20-05-18 08:38
 
김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늘 열린 마음으로 나눔을 하지 못한 현실이 부끄럽습니다.
우리가 편견으로 등돌렸던 이들에게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민들레수사님처럼 우리도 모든 이웃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어야합니다. 감동하고 반성합니다.
석혜경소피아 20-05-18 07:46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많은것을
생각하게 되었고 제 자신이 무척이나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
감동적인 사랑나눔을 보며 저도 작은 사랑의 실천을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VIP손님들을 건강을 위해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김지현 20-05-17 23:01
 
반갑습니다.
항상 민들레 나눔 소식은 저를 감동하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늘 나눔의 기쁨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볼 때마다 한송이 한송이 꽃을 만진다는 마음으로 섬겨야 겠습니다.
슬플 땐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좋습니다
이미 그렇게 하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이나, 베로니카사모님처럼
두 분 건강하세요^
이현우 20-05-17 21:51
 
겨자씨 한알 만한 믿음이 있다면 산을 옮길수도 있다는 예수님 말씀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민들레의 지난 17년의 세월을 제가 다 알수는 없겠지만
대표님의 글을 통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을거 같네요.
조금이라도 민들레 공동체에 대해 또 다시금 생각할 수 있게 해주시고
언제나 가난한 사람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곁에 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옥혜숙 20-05-17 20:1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도시락 나눔이 우리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사랑을 보면
하늘이 내려주신 천사인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나눔에 응원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권성훈미카엘 20-05-17 19:27
 
민들레공동체 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수십년 동안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한 미소로 섬기고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이웃들에게 눈길을 주고 사랑을 전하고 손을 내미는
아름다운 세상을 모두 함께 만들면 좋겠습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롤리폴리 20-05-17 17:30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앞으로는 사람답게 더불어 살아가겠노라고 다짐을 해봅니다.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김준수 20-05-17 16:1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잔치날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따뜻한 사랑 이야기를 읽으며 뒤돌아보고 반성하고
새로운 다짐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아서 제가 더 힘든 삶을 살았나봅니다.
코로나로 어려워도 모두가 사랑으로 나눔을 거듭하며 함께 살아간다면
행복한 미래가 다가오리라 믿습니다.
현정화로사리아 20-05-17 15:28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따뜻한 도시락 사랑이 손님들에게는 희망입니다.
사랑의 시작은 민들레공동체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님분들 도시락드시고 힘내세요.
탁형우 20-05-17 14:16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착하게 사는 사람들이 대접받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꿔봐요.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숙여 감사를 드려요.
나만을 위하여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가르침과 깨우침을 주네요.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왕인숙 20-05-17 13:25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좀 더 넓은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쉴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을 존경합니다.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사랑 가슴에 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Celina 20-05-17 11:23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장재호스테파노 20-05-17 10:49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대접하는 손길에는
참사랑의 나눔과 진심어린 사랑이 있어 아름답습니다.
한번의 나눔이 아닌 근본적으로 일어설수 있는 희망을 위해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하고 늘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미경 20-05-17 09:57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힘들어 하는 손님들과 소통을 하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냉전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는 우리 사회에 희망입니다.
송승기 20-05-17 08:31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일상 감동입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게됩니다.
그동안의 이웃들을 소홀하게 넘겨버린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이 가난한 사람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존경합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나눔행진을 응원합니다.
은성희올리비아 20-05-17 07:46
 
반갑습니다.
사랑으로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이 얼마나 아름다고 진짜인지도 깨닫습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이라는 것을 깨우치구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놀라운 힘을 다시 한번 께닫습니다.
한재현 20-05-17 01:04
 
가난한 이웃들을 볼 때마다 한송이 한송이 꽃을 만진다는 마음으로 섬겨야 겠습니다.
슬플 땐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좋습니다
이미 그렇게 하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이나, 베로니카사모님처럼
저두 작은 힘이지만 함께 돕고 싶네요.
코로나에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예솔 20-05-16 22:0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감동이네요.
항상 잘 읽고 있어요.
늘 항상 애써주시고 함꼐 하시는 모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영훈 20-05-16 20:12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을 나누시며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더욱더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행진을 응원합니다.
길영자데레사 20-05-16 19:25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의 차가운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에서 나눔의 향기를 맛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의 삶의 소중함을 우리에게 많는걸 가르처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 최고입니다.
코로나로 힘든 우리사회을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체리랑쪼꼬 20-05-16 17:30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대표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노태영마티아 20-05-16 16:14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힘들게 하루을 살아가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도시락 나눔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실감하는 요즈음입니다.
사랑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미화 20-05-16 15:27
 
생명을 살리는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살면서 잊고 있었던 소중한 것을 민들레국수집에서 찾았습니다.
내일은 오늘과는 다른 하루가 시작되기를 삶의 지혜와 행복하게
사는 법을 일깨워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뵙고 감사인사 올리고 싶습니다.
다음주 주말에 설겆이 봉사 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덕수 20-05-16 14:13
 
반갑습니다.
웃을 일이 많지 않은 손님들에게 희망으로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한결같은 소망일것입니다.
도시락 나눔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연수경카타리나 20-05-16 13:26
 
민들레국수집 일상안에서 많이 배워서
지금은 나눔도 재미있고 복음 안에서
살아가려고 저절로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힘든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을 섬기는
수호 천사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천재식제노 20-05-16 10:42
 
주문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저도 모르게 변해 가고 있습니다.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서영남대표님께서 일깨워 주셨습니다.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에서 많이 배우고갑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손님분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변영미 20-05-16 09:58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이 모여
서로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 연결되어 있는 한 가족이기에 같은 마음으로
도우며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이성민 20-05-16 08:31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배고픔 아픔을 해결해 주시는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이렇게 따뜻하고 아름다우신 두분을 어디서 또 뵐까요.
힘든 이웃들 격려하고 안아주는 일상들 참 위대해보입니다.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은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 입니다.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영애소피아 20-05-16 07:45
 
안녕하세요.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저까지 기운이 솟는듯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유덕호 20-05-16 00:09
 
스승의 날 인사드립니다.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변함없이 지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최선아 20-05-15 22:00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따뜻합니다.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공동채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하세요.
김영수 20-05-15 20:12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작고 적음에도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수지아녜스 20-05-15 19:26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위대합니다.
이웃이 고통 받고 가난한 것은 내가 가진 것을
그들에게 나누어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풍요로운 나눔의 문화가 활짝 꽃피기를 희망해봅니다.
그러면 우리 모두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윤성민조아반 20-05-15 17:48
 
유튜브를 보고 찿아왔어요.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 이야기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스승의날을 맞이하여 장미꽃바구니를 보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나미숙 20-05-15 16:15
 
반갑습니다.
우리가 아직도 함께 살아서 나누고 사랑하며
주고받는 나눔이 이렇듯 새롭고 소중한 것임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주님께서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축복해주시길 빕니다.
나눔 일기 잘보고갑니다. 화이팅
서은석 20-05-15 15:23
 
민들레공동체에는 언제나 사랑이 넘처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두심 20-05-15 14:18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 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방두식베네딕토 20-05-15 13:24
 
각박한 세상안에서도 사랑만으로
따뜻한 인간의 온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나의 이웃 나의 주변을 얼마나 많이 돌아봤을까
생각해보면 저는 그다지 그랬던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참 민들레국수집에만 오면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나눔의 기쁨을 잔뜩 주워갑니다.
독도현준 20-05-15 10:49
 
5월 15일 스승의 날 인사드립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봉사자분을 존경합니다!
행복의 씨앗 잘 받들어 오래오래 간직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현주희 20-05-15 09:56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좋습니다.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을 환대하고 섬기며 일상 감동입니다.
항상 나눔 행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세요.
최진수 20-05-15 08:31
 
안녕하세요.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도시락 나눔이 있어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전수정올리비아 20-05-15 07:47
 
세상이 많이 엇나가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정의로움이라는 것도 언젠가 부터 그 의미가 퇴색한다고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진실된 사랑은 끊임없이 우리를 찾아옵니다.
그것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때가 참 많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믿음소망사랑 20-05-15 02:40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의 그늘진 곳들마다 힘든 일들이 계속 되고 있다는 생각에 참 고통스럽습니다.
그래도 서로가 서로를 위로하고 감싸 안으며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어서 물러가기를 바랍니다.
모두 공동체 안에서 건강하시고 늘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지현우 20-05-15 01:29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사랑으로 안아주는
따뜻한 일상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강수연 20-05-14 20:12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은 한결같이 무언가 부족하고 힘든 사람들입니다.
모자라는 부분을 채워갈 때 서로의 마음을 소통할 때 사랑은 반짝이고 희망은 배가 됩니다.
조금 부족하다는 것 채워야할 것이 있다는 것 그것은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의 시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온 몸으로 전하는 사랑 안에서 행복한 세상을 봅니다.
따뜻한 도시락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조필상안드레아 20-05-14 19:25
 
반갑습니다.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만이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저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사랑이 참 좋습니다.
이렇게 밝고 긍정의 기운이 넘치니깐요.
손님들 도시락 맛있게 드시고 힘내세요.
민수연데레사 20-05-14 18:09
 
캐나다 한인성당에서 첫인사드립니다.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공동체가 알려줍니다. 이제 진정 사람답게 살아 보렵니다 ^^*
좋은 글 가슴 깊이 간직하며 착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
앞으로도 계속 세상의 빛이 되어주세요.
스승의 날을 축하드리며~ 영적선물
두분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양병국 20-05-14 16:14
 
도시락 나눔을 보고 느낀점이 많습니다.
우리가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보살펴 준다면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음을
사랑이 꽃피고 희망을 만드는 민들레국수집이 증명해 줍니다.
이제 우리에게 뿐만 아니라 세계 어디에서라도 사랑의 상징이 되어 갈 것 같습니다.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힘내세요.
맹현숙마리안나 20-05-14 15:21
 
금산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자들과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지금처럼 사랑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기성택 20-05-14 14:17
 
내가 당장 나락에 빠져도 주위에 사랑으로 손잡아 주는
따뜻한 사랑이 있다는 사실은 참 든든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떤 일을 하든 항상 환하게
웃고 계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발전되가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구혜선 20-05-14 13:23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사랑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도시락으로 사랑을 전하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지치고 힘든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을 마음을
어루만지시는 민들레공동체의 뜨거운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초롱이 20-05-14 11:39
 
감동..☆ 천사는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정민태제노 20-05-14 10:46
 
민들레공동체 일기에는 사랑과 희망과 평화가 깃들어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에 천사같은 마음이 중심이 되구요.
코로나로 힘든 노숙자분들에게 행복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따뜻한 사랑을 열심히 응원 하겠습니다. 화이팅.
사랑의 도시락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견우정 20-05-14 09:52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면서 시작하는 하루가 즐겁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라서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가 봅니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나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이태수 20-05-14 08:35
 
청도에서 인사드립니다.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만이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모든게 사랑이 넘치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입니다.
저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참 좋습니다.
이렇게 밝고 긍정의 기운이 넘치니깐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한지영소피아 20-05-14 07:41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행복해지는 좋은 글귀 잘 읽었습니다.
보는 내내 아주 즐겁고 행복한 글이 많았습니다.
나눔 사랑의 실천은 모두의 자랑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김한나 20-05-14 01:37
 
반갑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소식을 보고 있으면
지금 사회의 어렵고 어두운 소식은 잊게 됩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꾸준하게 이어온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지리라 믿습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김기현 20-05-13 22:26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에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수고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감사하는 마음에 숙연해집니다.
사랑과 희망이 공존하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언제나 큰 사랑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늘 그렇게 한결같은 사랑 수십년을 이끌어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김연숙 20-05-13 20:17
 
우리가 완벽하게 닮아야 할 모델이 우리 가까이에 있습니다.
천사 서영남선생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을 빌며 손님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사랑 나눔 일상을 보고 감동합니다.
지금처럼 우리사회을 따뜻하게 하는 사랑 계속 전해주십시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천재필미카엘 20-05-13 19:29
 
안녕하세요.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모두 채워주려고
민들레공동체 가족 같은 사랑이 있어 저는 오늘도
따뜻한 마음으로 더 맑게 더 크게 웃을 수 있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심어주고격려을 아끼지
않으며 희망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꽃보다청춘 20-05-13 17:3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티없이 맑은 미소를 보면서 천사의 미소를 연상하게 되네요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 분께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려요!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어디서도 쉽게 볼 수 없는 빛나는 나눔 일상입니다^^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봉선경디아나 20-05-13 16:16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사랑의 마음이 너무 따스뜻해서 좋습니다.
올려 주신글과 나눔 이야기를 보면서 사랑을
배우고 희망을 알면서 좋은시간을 보내고 갑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서진철 20-05-13 15:23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다보면
자꾸 힘든 이웃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저도 모르게 착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웃보다 더 소중하고 귀한 분은 제게 없음을
서영남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시는 일상에 감동합니다
지금처럼 훈훈한 사랑 계속 전해주십시오.
유경미 20-05-13 14:17
 
아름다운 계절 5월 온갖 꽃들을 바라봅니다.
어쩜 이렇게 서로 다른 색과 향기가 신기할 뿐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꽃보다 아름다운 나눔을 보며 생각을 합니다
내 마음속의 어둠을 걷어내고 이제 저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고자 합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은 나에게 희망을 보여주며 끊임없이 가르쳐줍니다.
도시락 나눔에서 많는걸 배우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최승준젤마노 20-05-13 13:25
 
평촌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내용  한줄 한줄이 저의 일상을 반성하고 마음을 다잡게 합니다.
요즘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는 제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커피소녀 20-05-13 11:20
 
❤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사랑의 중심! 희망의 중심!
순식간에 나락으로 떨어진 삶에서 붙잡을 것
하나 없어진 분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는 따스한 사랑..
항상 감동에 감동입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건강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금창호 20-05-13 10:42
 
무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원 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모든 지원을 받는것이 놀라울뿐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며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코로나로 힘든 이웃분들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엄수정 20-05-13 09:56
 
진정한 나눔이란 따뜻한 마음으로
환대라는것을 민들레공동체에서 배워 봅니다.
도시락 나눔이 저에게  가르침을 주시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아래로 보지 않고 위로 보며 살께요.
소중한 가르침에 감사를 드립니다.
허영만 20-05-13 08:34
 
아침마다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이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깊이 새깁니다.
일상을 그림으로 그려보니 제가 행복합니다.
저도 계란 한판이라도 나눌 줄 아는 착한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옥소희올리비아 20-05-13 07:48
 
안녕하세요.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이라는
용기를 얻으며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미리 20-05-13 01:13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고맙습니다.
사람들은 의외로 큰 일보다 작은 것에 감동을 받습니다.
맛난 도시락과 필요한 물품과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도시락을 나누어 주시고  준비해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여기에 오신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지현우 20-05-12 21:51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도시락 나눔을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손미자 20-05-12 20:12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는 글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기적입니다.
이 기적이 앞으로도 계속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되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전준상루가 20-05-12 19:27
 
가평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이 어떤지 가장 먼저 생각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따뜻한 사랑에 반했습니다.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빛의아리아 20-05-12 17:05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아낌없이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모두의 건강을 빌며 민들레와 함께 행복하시길 바래요~
윤화영요안나 20-05-12 16:10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볼 수 있는 이웃사랑과는
확연히 틀린 민들레공동체 이웃사랑이 좋습니다.
진짜 이웃을 위하는 일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나눔행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웅천 20-05-12 15:2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는
늘 한결같아서 우리들을 감동 짓게 합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예수님의 뜻을 작게나마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에서 사랑 충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여상희 20-05-12 14:16
 
반갑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일기을 읽으면서
저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합니다.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열려 있으며
누구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이 항상있는 일상에 감동합니다.
문호진마르코 20-05-12 13:21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열린 마음로 나눔을 하지 못한 현실이 부끄럽습니다.
우리가 편견으로 등돌렸던 이들에게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고맙습니다.
우리도 모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어야합니다.
바이올렛 20-05-12 11:09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절망하는 사람들이 믿고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추운겨울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밥 한그릇 한 그릇에 사랑과 뉘우침,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대표님처럼 사랑으로 살고 싶은데..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왕수철제노 20-05-12 10:42
 
남포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유투브 인간극장을 통해 알게됬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 감동입니다.
믿기 힘들 정도로 대표님의 신념이 놀라웠습니다.
세상에 착한사람들은 너무 많다는 것도 느끼게 되었구요.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혜연 20-05-12 09:57
 
민들레국수집에 들어와 저도 열심히 부지런히
살아서 가난한 이웃과 함께 힘을 나누려 살아갑니다
꼭 도울수 있도록 하느님 힘을 주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사랑합니다
사랑 나눔에 늘 함께하겠습니다.
손님분들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이명철 20-05-12 08:35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우리사회을 따뜻하게 만드시고 영원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실천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김희애소피아 20-05-12 07:43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나눔 사랑을 보고 친밀함을 느끼게 되면서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사랑 나눔은 정말 중독입니다.
사랑가득 20-05-12 01:1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사랑 눈물겹도록
감동적이고 따뜻한 풍경들이 많습니다.
실컷 울면 웃음으로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고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입니다.
사랑만 있다면 이 세상은 좀 더 행복하겠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코로나19에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우도환 20-05-11 22:21
 
민들레 공동체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여덟번째 행진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두 작지만 함꼐 동참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천향숙 20-05-11 20:1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떤 일을 하든
항상 환하게 웃고 계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정말 마음으로 즐겁게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두 천사분이 존경스럽습니다.
처음과 지금까지 그대로 더 더발전되가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따뜻한 도시락 나눔일상 감동입니다.
전성준미카엘 20-05-11 19:26
 
안녕하세요.
저는 살면서 참 나만 생각하는 이기심에 자신감만 넘치며 살아왔어요.
주변의 이웃도 제대로 돌아볼 줄 몰랐구요. 다가가는 법도 몰랐어요.
하지만 가난한 이웃들에게 멈출줄 모르는 사랑을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알게되었습니다.
저도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아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힘내주세요..
메리엔젤 20-05-11 17:50
 
사랑의 꽃이 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진성훈 20-05-11 16:13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많이 가진 사람은 덜 가진 사람에게 덜 가진 사람은 더 못가진 사람에게
나누어주는 일이야말로 평화롭다는걸 민들레공동체 일기 안에서 봅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여준다면 희망으로 일어설 것이고
점점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풍경 안에서 해봅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차인숙디아나 20-05-11 15:27
 
힘든 이웃들이 고통 앞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서고
주는 참 기쁨과 희망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는 동안 지금의 상처가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그 날을 위해 나는 오늘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손님분들 모두 힘내세요.
금창명 20-05-11 14:14
 
반갑습니다.
코로나에도 아침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풍경이 지워지지 않아 감사인사드립니다.
진실한 사랑을 알게 된것만으로도 제겐 은총입니다.
도시락 나눔을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공민숙 20-05-11 13:28
 
사랑을 나눠주시느라 바쁘시네요.
내 소중한 것을 주는데도 저렇게 행복한 분들은 처음 봅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동반자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편지성스테파노 20-05-11 10:45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따뜻한 사랑으로 선물하시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안승미 20-05-11 09:51
 
감동입니다
사람인 우리가 어떻게 사는 것이 과연 사람답게
사는 일인지 민들레공동체 일기 안에서 깨우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저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정신을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문철운 20-05-11 08:36
 
안녕하세요.
힘든 시기을 살아가는 배고프고 이웃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그야말로 천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새벽부터 도시락을 만드시는 가족분들이 계시기에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 만들어지나 봅니다.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조명숙올리비아 20-05-11 07:43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너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영화를 보는 듯 합니다.
손님들에게 사랑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미경 20-05-10 23:09
 
반갑습니다.
민들레의 나눔과 일상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지내온 지난 17년이
다 의미가 있는 시간이라 생각되어집니다.
지금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민들레의 나눔으로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그동안 꾸준한 나눔과 사랑으로 이어오신 그 실천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장우석 20-05-10 21:30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가난한 이웃들을 지키는 것이 세상을 지키는 것이라 여기며
하느님 나라를 꿈꾸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두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도선미데레사 20-05-10 20:12
 
힘든시기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힘든 이웃들을
따뜻한 사랑을 안아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이웃들에 건강을 생각하시는 따뜻한 마음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노태경 20-05-10 19:2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으로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kevin 20-05-10 17:09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순간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제게 가르쳐주십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 처럼^^
임혜경 20-05-10 16:17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행동으로 가르쳐 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나눔의 이야기들
늘 작은 사랑에도 관심을 기울이려 노력합니다.
그리고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송재남야보고 20-05-10 15:24
 
경포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코로나로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따뜻합니다.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에 감사드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미희 20-05-10 14:16
 
어려운 이웃들에게 내가 가진걸 내어놓을 수 있는
이 용기는 정말 어디서 나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왜 나는 그러하지 못하는지 답답하면서도 부러우면서도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시는지 깨닫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천수철 20-05-10 13:23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떤 일을 하든
항상 환하게 웃고 계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정말 마음으로 즐겁게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두 천사분을 존경합니다.
더 발전되가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박온누리 20-05-10 11:09
 
민들레는 축복입니다.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이런 사랑급식소는 대한민국에 없을 것입니다.
유일무이한 '민들레국수집' 짱!!!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나눌수록 커지는 사랑과 그 힘으로 자라나는 희망을 봅니다.
최승호제노 20-05-10 10:45
 
안녕하세요.
긴 시간동안 민들레국수집을 지키며 손님들에게 힘을 주는
서영남대표님의 그 사랑 덕분에 일어설 수 있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그리고 손님들에 건강을 생각하시는 도시락 나눔 우와 최고이십니다.
즐거운 일요일 행복하게 보내세요.
홍보영 20-05-10 09:51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왠지 희망이 조금씩 보이는 듯 합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은 누구의 몫이 아닌 모두가 실천해야 합니다.
사람의 향기를 듬뿍 느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답습니다.
사랑으로 만든 도시락을 손님분들이 드시고 건강하시면 좋겠습니다.
공현철 20-05-10 08:34
 
곤지함에서 인사드립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하느님께 다가가는 모습에서 힘을 얻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힘내시라고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안혜수소피아 20-05-10 07:48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접하고 행복은 
따뜻한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내가 어느 자리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미나 20-05-10 01:43
 
반갑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이 나눔 감사하게 보고 있습니다.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신윤섭 20-05-09 22:06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 깊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꾸준한 이런 사랑과 나눔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모든 것이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항상 진정한 나눔과 사라에 감사드립니다.
늘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정애 20-05-09 20:13
 
가면 갈수록 더욱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시는것 같아 무척 기분이 좋습니다
한결같이 일관되게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 깊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모범으로 서로 돕고 나누며 기쁘고 희망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원수찬이냐시오 20-05-09 19:25
 
반갑습니다.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요.
민들레공동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더욱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깨끗한 민들레공동체이니깐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일상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스베덴보리 20-05-09 17:30
 
♣ 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진정성 가득한 일기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김재근 20-05-09 16:12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해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국수집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저의 작은 축복의 기도드립니다.
미소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우연주로사리아 20-05-09 15:27
 
반갑습니다.
일기을 읽으면 저의 마음이 정화가 됩니다.
부족한 자아를 발전시키고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게 됩니다.
좋은 말씀 가슴 깊이 새기고 깨닫고 물러갑니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을 사시는 가난한 이웃분들 힘내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명계현 20-05-09 14:14
 
따뜻한고 아름다움 나눔입니다.
이번에 실린 도시락 나눔 소식은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평생 세상의 낮은 곳을 살피며 무한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은선 20-05-09 13:2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도시락 하신다니 고생이 많으십니다.
정말로 아주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손님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따뜻한 마음 가져갑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Butterfly 20-05-09 11:08
 
희망들.. 나눔들.. 추억들....
앞으로 10년이고 20년이고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
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민들레 국수집과 수사님, 베로니카님, 많은 정을 나누는
가족들 보고만 있어도 너무 행복합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할께요!
박찬호스테파노 20-05-09 10:46
 
왠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나이를 먹어가면서 느껴지는 것이지만
어떤 일에 있어서 자꾸 주저하고 망설여지는 일들이 점점 많아짐을 느낍니다.
반면에 민들레공동체의 정열적인 나눔의 삶은 너무 멋지고
아름답고 통쾌하기까지 하네요.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문영 20-05-09 09:53
 
비내리는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진짜 세상을 밝히는 빛이 맞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언제 봐도 최고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조준성 20-05-09 08:35
 
따뜻한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고 깨달았습니다.
나눔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코라나로 손님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가족분들 건강 조심하세요.
마혜영올리비아 20-05-09 07:42
 
여전히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환하고 인자하신 그 미소가 상상이 됩니다.
민들레영토 20-05-09 02:49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삶이 지혜를 줍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기 보다는 우리에게 전해지는
감동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깨닫게 됩니다.
늘 환한 민들레 사랑 나눔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변함없이 나누어 주시는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이성미 20-05-08 21:51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희망을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하는 놀라운 기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경현동 20-05-08 20:46
 
비오는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희망이 되어준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우리도 나눔을 배워서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누어줌으로써
나눔의 신비 기적을 일으켜야 할 것입니다.
내 것을 챙기느라 줄 것이 없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나눈다는 것은 내 것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나를 나누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 비법을 배웁니다.
하윤진아녜스 20-05-08 19:51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무지와 부족함과 교만으로
지금까지 살아왔음을 성찰하며 자신을 돌아봅니다.
세상 안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고통과 모순의 현실속에서도 희망을 노래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새로운 다짐을 해봅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종구 20-05-08 16:17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손님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가난한 손님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최고입니다
권영자디아나 20-05-08 15:25
 
안녕하세요.
손님들에게 배을 채워 주시고 우리들에게는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고 향기을 물씬 풍기는 민들레공동체에서 아름다운 
사랑을 맛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의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유상민 20-05-08 14:19
 
어버이날 잘보내고 계신가요.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읽으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되네요..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가난한 이웃분들과 우리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이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해요.
따뜻한 사랑 잘보고갑니다.
도혜정 20-05-08 13:23
 
아름다운 마음들이 민들레국수집에 있습니다.
선한 행동이 또다른 선한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선하지 않았던 이들마저 선하게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은 오늘도 계속해서 만들어져 갑니다.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김문석스테파노 20-05-08 10:48
 
김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두분의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항상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차숙희 20-05-08 09:51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 뜨거운 나눔 일상에서 감동 받고 공감이 많이 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건강하세요.
이현수 20-05-08 08:36
 
나눔에서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에서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문예슬올리비아 20-05-08 07:42
 
반갑습니다.
조금만 마음을 썼더라면 하는 제 자신의 안타까움이 생깁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을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코로나에도 도시락 나누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힘내세요
happytree 20-05-08 01:17
 
가난한 이웃과 함꼐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감히 생각을 해봅니다.
항상 어려운 시기를 만나거나 뉴스를 접할때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힘을 얻네요.
항상 먼저 실천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고 오늘도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서지연 20-05-07 22:55
 
진솔한 가르침이 아직도 제 가슴에 남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재선 20-05-07 20:15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에 힘든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주며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공동체입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최지오리오바 20-05-07 19:21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도시락을 나누시는
민들레공동체에 사랑 나눔을 보고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가족분들 감사합니다. 건강조심하시면서 화이팅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원석루치오 20-05-07 17:48
 
고맙습니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를 향한 조건없는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는 팬데믹 상태인 지금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소박한 영웅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두분께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보냅니다.
은방숙 20-05-07 16:14
 
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신비롭기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을 위해여 화이팅.
장승협 20-05-07 15:27
 
코로나로 살기가 어려워 너무 힘들다고 하지만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아름다운 곳이 있어 용기를 내려고 합니다.
작은것도 감사히여기며 살도록 힘을 내겠습니다.
손님분들도 꼭 힘내십시오. 화이팅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길은미 20-05-07 14:12
 
나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에 이런 사랑이 존재한다는 것
생각할 때마다 힘이 되고 마음 따뜻해지는 일입니다.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천사분들을 볼 때 마다 행복해집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최민석마티아 20-05-07 13:28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바라는 것은 언제나 같은 모습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이어지기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한결같이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쏭by 20-05-07 12:03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 )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안에서의 참사랑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코로나19 조심!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노명진제노 20-05-07 10:49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을 위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봅니다.
앞으로도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진숙 20-05-07 09:5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볼수 있어 참 기쁩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손님들에게 밝히시는
서영남대표님이 계시기에 매말라 있는 우리사회가 더욱 환합니다.
삶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황정민 20-05-07 08:31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면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 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도시락 나눔으로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홍미자소피아 20-05-07 07:45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로 부터 많은 상처를 받은 손님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하느님 모시듯이 사람대접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두분의 일상은 우리들에게 행복 선물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석호 20-05-07 01:50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풍겨 나오는
사랑과 나눔의 향기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주님께영광 20-05-06 22:23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을 것 같은 미래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국수집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손님들과 함께 희망을 찾아가는
서영남대표님이 계시기에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염정아 20-05-06 20:14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은 이토록 아름답습니다.
일기을 읽으며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풍경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서영남선생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정민철마티아 20-05-06 19:2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행복이 커질수록
우리 세상은 더욱 살기좋은 세상이 됩니다
하루가 기적임을 나눔 일상을 보면서 깊이 깨닫습니다.
코로나로 가난한 이웃을 더욱더 힘들어 하는 시기에
사랑나눔이 더욱더 빛이납니다
냐옹ol 20-05-06 17:04
 
배고프고, 외로운 사람들의 작은 천국..
가장 기본적인 것(밥 - 먹는것)을 채워주시면서 끊임없는
헌신으로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희망입니다^^
소소하고 위대하게 퍼져나가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분을 늘 응원합니다~
소지연마리안나 20-05-06 16:13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랜만에 소식도 접하고 행복하게 보냈네요.
저는 민들레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 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천명진 20-05-06 15:25
 
따뜻한 도시락나눔 감동입니다.
진정한 나눔은 생색을 내지 않으며 진심으로
상대를 위하는 진실되고 세심한 마음 씀씀이 임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서영남대표님의 삶을 보면서
그 마음이 예수님을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행진을 응원합니다.
이영자 20-05-06 14:1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볼때마다 느끼지만 환한 미소를
가지고 사랑을 실천하는 두분이 진정한 천사입니다.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열어 주고 내줍니다.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나누는 일상 감동입니다.
금광호비오 20-05-06 13:29
 
사랑에 감동하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아요.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이야기는 제게 많는걸 가르처줍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은 진정한 우리사회 어두운 곳에 빛을 선물하십니다.
그 빛을 받아 손님들이 희망으로 걸어가실 것입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마야 20-05-06 11:06
 
예수님이 어디에나 계실 수 없어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었나 봅니다.

아마 다정하신 주님은
하루도 빠짐 없이
국수집에 오는 손님들이
어떻게 밥을 먹나 무슨 반찬을 좋아하나
아프지는 않나..
유심히 지켜보실 것 같습니다.

성경 속의 주님은 그러셨으니까요.
다정한 주님과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황지선 20-05-06 10:47
 
안녕하세요.
나눔 일상을 통해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주변 이웃들이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왔는가보다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되돌아보고 내 미래를 어떻게 가꿔나가야할지 계획을 세웁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백승철 20-05-06 09:51
 
늦어지만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은 세상 모든 가난한 이들에게 마음 열고 계시지요.
종교인들이 그 뜻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마음 아플 때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이 바라시는 길을 걸어가시네요.
서영남대표님의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김은수 20-05-06 08:34
 
파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은 제가 만난 유일한 천사입니다.
살아있는 동안 더 열심히 기쁨을 찾아 얻고 맛들이는 기쁨의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이 이써 희망을 가져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창근바오로 20-05-06 07:48
 
코로나에도 가난한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만들어가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희망을 가득 충전하고 행복하루를 만들겠습니다.
믿음소망사랑 20-05-06 01:13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서로 만날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 많은 손님들이 찾아오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따뜻해보입니다.
박재홍 20-05-05 21:42
 
봄바람에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마은서 20-05-05 20:13
 
민들레국수집에는 따뜻한 이야기들뿐이네요.
지금 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을 보며 제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늘 건강하셔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힘이되어주세요.
안정호 20-05-05 19:25
 
반갑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는 그 누구도 할수 없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가슴 따뜻한 나눔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scarlett 20-05-05 17:30
 
배고픈 사람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섬김이 당연스레 되어있는
민들레 국수집
얼마나 멋진일 인지,,

삭막한 현실 속
민들레 국수집은 기적의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향기처럼 따뜻한 향내가
우리 일상의 삶에도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양진경 20-05-05 16:12
 
여전히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그 누구도 할수 없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늦어지만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봉현철안토니오 20-05-05 15:27
 
청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부자가 행복한게 아니라는 것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도 많이 움켜쥐려 할 뿐 나누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대에 오로지 나누는 일로만 삶을 사시는 분이 있습니다.
매일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변은지 20-05-05 14:19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는 가족분들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코로나에도 손님들에 건강을 생각하는 도시락 나눔 따뜻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문수 20-05-05 13:24
 
안녕하세요.
우리에게 기쁨으로 늘 깨어살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할 수 있는 가슴이 저에게도 있음을 느낍니다.
희망을 나누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LUCY 20-05-05 11:27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저도 어서 그 행복을 나눠줄수 있어야겠다 싶습니다!
사람이 가장 외롭고 서러울때가 배고프고 아플때인데
그럴때,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박영희안나 20-05-05 10:50
 
반갑습니다.
참된 나눔이란 함께하는 마음이고 들어주는 마음이며
배려하는 마음 외에 다른 것이 아님을 명심하고 의도적으로
도와주는 행동이 아님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응원합니다.
천영수 20-05-05 09:53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주는 희망 기운으로 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김연숙 20-05-05 08:35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은 점점 더 빛이 납니다.
천사같은 마음이 우리사회를 맑게 해주고 있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랑의 수고를 모르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승준마테오 20-05-05 07:41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만이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모든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따뜻한 사랑의 기운이 넘치는 일상 감동입니다.
공수철 20-05-05 01:58
 
안녕하세요?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7주년 잔치를 보니 마음이 흐뭇해집니다.
늦었지만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들고 지치신 분들께
따뜻한 도시락과 필요한 옷들도 챙기셔서
조금이라도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
늘 수고해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혜진 20-05-04 22:00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방용찬루가 20-05-04 20:17
 
안녕하세요.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면 아름다운 세상인 것 같습니다.
자신의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세상이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한 세상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복음으로 의미있는 하루를 마감합니다.
윤지수 20-05-04 19:24
 
행복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공동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함께 나누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백정민 20-05-04 16:12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늘 빙그레 웃으며 손 내미는 좋은 친구처럼 항상
한결같은 푸르름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보내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이 손님들에게 사랑을 선물합니다.
도영숙마리안나 20-05-04 15:26
 
언제나 늘 따뜻한 소식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코로나19로 손님들에게 사랑의 도시락을 나누시는 일기 감동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설기용 20-05-04 14:10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은 역시 아름답네요.
가난한 이웃들의 삶에 저를 비추어 봅니다.
하루 하루을 뚜렷한 지향도 없이 살도록 내몰고 있는
이 시대를 건너가는 데 작은 위로와 힘을 줍니다.
언제 절망 속에 있는 손님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놀랍고 존경스럽습니다.
하선정 20-05-04 13:2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눠가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oliva 20-05-04 11:23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낍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들..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조승호비오 20-05-04 10:47
 
동해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영원히 지지 않는 나눔 꽃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에고 가난한 사람들이 눈치 보지 않고
맛있는 도시락을 먹을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우리도 함께 따뜻한 사랑나눔에 동참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민수미 20-05-04 09:54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랑의 향기을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향기가 나는 민들레국수집을 만났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구자성 20-05-04 08:31
 
아주 감동적인 글을 읽고 제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보면서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이야기 감동입니다.
고병순소피아 20-05-04 07:46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으시는 만큼
그 일을 하는 민들레공동체 안에도 매일매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살면서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배우고 또 배웁니다
마음에서 나오는 참 사랑을 느끼고갑니다.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
김영수 20-05-04 01:20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이수정 20-05-03 22:09
 
반갑습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소성주 20-05-03 20:15
 
일기을 보면서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손님들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새벽부터 맛있는 음식 만드셔서 손님들에게 대접하는
서영남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늦어지만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표인호 20-05-03 19:27
 
완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삭막한 세상속에서 잊고 살았던 웃음까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되찾았습니다.
인간 세상에서 사랑 만큼 아름답고 깊은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도시락 나눔 일상이 마음이 찡하게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은빛에딧 20-05-03 17:03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
요즘 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하게,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맹승미디아나 20-05-03 16:14
 
반갑습니다.
모두가 평등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네요.
사랑과 실천 나눔의 모든것들이 이곳에 있는것 같습니다.
그저 사진과 글과 소소한 일상만으로도 제 마음을 치유해줍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손님들을 살리시는 도시락 나눔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힘든시기지만 모두 화이팅합시다.
우지성안토니오 20-05-03 15:2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세상을 만드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사랑을 볼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진주 20-05-03 14:12
 
나눔의 힘을 하나로 모아 모든 이웃과 함께할 때 행복에
한걸음 더 다가설수 있음을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배웠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욕심많은 제 삶을 반성하고 갑니다.
기부천사님들에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손님들에게 고향집입니다.
그 희망 나눔을 응원합니다.
박승국 20-05-03 13:25
 
평택에서 인사드립니다.
눈을 감고도 향기가 그려지는 나눔을 대할 적마다
저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곤 합니다.
우리에게 작은 위안과 기쁨과 평화를 속삭여줍니다.
세상에 상처받은 이들을 사랄으로 감싸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없었다면
삭막한 세상이 되었을 겁니다. 힘내세요!
사랑이 넘치는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테오도라 20-05-03 11:20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코로나19에 모두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모두를 위해 응원합니다~☆
장수빈안나 20-05-03 10:37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코로나로 힘든시기을 사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종수 20-05-03 09:53
 
반갑습니다.
정말 벼랑 끝에 몰린 사람들이 어쩌면 누구에게 마음껏 기대고
힘겨움을 잠시라도 기댈수 있는 곳이 참 없는게 우리나라 현실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주어 얼마나 고맙고 다행스러운지
가족분들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강현주 20-05-03 08:28
 
밝은 미래를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나눔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가난한 이웃들 곁에 함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일 쌀 조금 보내겠습니다. 힘내세요.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유성재마테오 20-05-03 07:39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슴에서 가슴으로 전하는 따스한 등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김지수 20-05-03 00:47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 어지러운 세상살이에 많이 지쳐있었는데
작은 실천으로써 큰 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저두 배우는게 참 많네요.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 모든 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김형도 20-05-02 22:02
 
안녕하세요.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 따뜻한 이야기에 같이 감동하며 읽게 됩니다.
언제나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을 생각하여 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도시락을 통하여 여기에 오신 모든 분들이 조금이라도
배고픔을 채우며 더 나아지기를 바래봅니다.
이정숙 20-05-02 20:29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고 소외된
노숙손님들에게 새벽부터 만든 도시락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무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차문석 20-05-02 19:47
 
말보다 실천이 앞선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들인데
아무런 댓가나 조건없이 아름다운 선생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감동적인 모습은 우리사회가 꼭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1년365일 쉬지도 않으시고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가난한 이웃분들과 함께 하시는 사랑실천을 지켜보며
제 자신도 이제는 달라져야 겠다는 생각이 해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서정순데레사 20-05-02 19:1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조금 낮추어 남을 바라봤을때의 겸손함과
항상 그러한 자세로 남을 위해 헌신하십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그런 겸손함을 가져봐야겠습니다.
김승진 20-05-02 16:25
 
어려운 이웃들에게 원 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이웃들에게 모든 지원을 하는 일상이 놀라울뿐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며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이 우리사회을 밝게 해줍니다.
손님분들도 힘내세요 화이팅.
연수진 20-05-02 15:48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부르면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을 응원원합니다
지난 17년간 변함없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곁을 지키며
우리 사회 어두운 곳을 등대처럼 밝혀 온 삶이 복음입니다.
특히 이번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소식은 반가운 마음에
제 가슴을 뛰게 합니다. 감동입니다.
피정철마르코 20-05-02 15:14
 
사랑이 바탕이 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소비지향적이고
속도지향적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로 하여금 삶을 돌아보고
좀더 깨어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함께라는 것을 잘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지혜경 20-05-02 14:29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진과 글은 안정된 마음과 기쁨을
주며 하느님을 닮은 마음을 느끼고 묵상하게 합니다.
희망과 아름다움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을 떠올리면
힘든 제 삶에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졌습니다.
손님들이 다시 일어서는 상상을 해봅니다. 감사드립니다.
천승우 20-05-02 13:46
 
사랑이 넘치는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사람답게 산다는 것을 배우고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수 있는 배움을 주셔서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리고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정민숙아바 20-05-02 13:12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손님들에게 작은 불씨로 살아갈 수 있는 이 유일한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손님분들도 힘내세요. 화이팅
Tierheim 20-05-02 11:25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v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 코로나에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금정남 20-05-02 11:01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우리사회의 빛과 소금입니다.
손님들이나 우리들에게 그만큼 꼭 필요하다는 말이겠지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계신분들을 손님대접 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손수지 20-05-02 10:13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힘든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 삶이 아름답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공동체가 세상 곳곳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
탁영문시몬 20-05-02 09:37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힘이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사랑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참 놀라운 일입니다. 이런게 기적이 아닐까요.
아자 아자 화이팅
갈민숙 20-05-02 08:4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바로 우리들이 꿈꾸는
세상의 모습인데 지금 우리나라는 너무 삭막하네요.
소외되고 힘든 모든 이웃들이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도시락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나눔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노정훈 20-05-02 08:09
 
소외된 이웃의 지친 마음을 희망으로 채우시려고 포기하지 않고
캄캄함 속에서 빛을 밝히시는 충실함이 있기에 우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가족처럼 편해진 손님들이 모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하느님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고 계십니다.
희망으로 깨어나길 기도합니다.
유현미아가타 20-05-02 07:36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일 감동으로 시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화이팅
박나리 20-05-02 01:24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최상욱 20-05-01 22:43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은 행복동행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언제나 응원합니다.
옥선주 20-05-01 20:27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언제나 늘 따뜻한 소식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도시락 나눔 일상과 기부천사님들 나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추동권 20-05-01 19:45
 
민들레공동체 홀씨가 날리듯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조금 낮추어 남을 바라봤을때의 겸손함이
항상 그러한 자세로 남을 위해 헌신하십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그런 겸손함을 가져봐야겠습니다.
문지선로즈마리 20-05-01 19:01
 
반갑습니다.
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바라는 것은 민들레 공동체가 언제나 같은 모습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이어지기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한결같이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상식 20-05-01 16:49
 
민들레공동체 일상 감동입니다.
최상의 선이란 물과 같은 것이여서 물의 선함은 만물을
이롭게 해주고 물은 스스로 낮은 곳을 처신한다고 하네요.
이 글을 접하였을때 제 머리속에 떠오르는 천사분들이셨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참사랑을 전하시는 두 분에게
주님의 은총과 축복을 빕니다. 존경합니다.
윤혜순 20-05-01 16:02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 8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나눔의 힘을 하나로 모아 모든 이웃과 함께할 때 행복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음을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배웠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욕심많은 제 삶을 반성하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손님들에 버팀목입니다.
조응섭레오 20-05-01 15:24
 
오랜만에 소식을 접하고 행복하게 보냈네요.
저는 민들레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 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곽민경 20-05-01 13:57
 
안녕하세요.
언젠가 서영남대표님이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건강하시고 따뜻한 사랑 많이 많이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용재민 20-05-01 13:13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감싸주는 따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따뜻한 사랑에 웃어봅니다.
이선희플로라 20-05-01 12:35
 
군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푸근하고 넉넉한 가슴으로 힘든 이웃들의 외로움을 덜어 드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고 따뜻합니다.
훌륭하신 일을 하고 계신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좋은 사랑 많이 많이 해주세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Aangela 20-05-01 10:49
 
나눔의 행복!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토닥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권준석루카 20-05-01 08:36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희망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늘 따뜻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삼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돈독하게 살겠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멋진 글 감동입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박현숙 20-04-30 23:12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마음에 희망, 용기를 자꾸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꿈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넘어졌다는 것은.. 다시 일어나야 할 소명이 있다는 것,
굳이 뛰어 가지 않아도 삶이란 달리기는 상관없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민준 20-04-30 21:21
 
여기에 오면 참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그렇겠죠? ㅎㅎㅎ
항상 응원합니다.
늘 어려운 가운데에도 이웃을 사랑하는 모습에
항상 본을 보여주심 감사드립니다
간선주 20-04-30 20:41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절망의 끝에선 노숙자분들께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은 밥이 아니라
마지막 구원의 손을 내밀어주는 곳이 아닐까요.
많은 분들께 희망의 따뜻한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 8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봉선우 20-04-30 20:07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무래도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울수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그것들을 모두 극복하고 아낌없이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진 민들레국수집이 너무나도 아름답게 보입니다.
모든 사람들일 이러한 마음을 가지는 날이 오도록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갈선희데레사 20-04-30 19:24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고생이 많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손님들도 모두 건강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만 읽어도 에너지를 받고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채 사랑 나눔을 응원합니다.
깨침과 사랑을 배웁니다.
육대천 20-04-30 16:25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일생을 바치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삶이 너무나 아름다워 뜨거운 눈물이 고입니다.
진한 감동과 뜨거운 눈물로 가슴에 사랑을 채워주는
희망에 삶으로 안내하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아름답습니다.
석나선 20-04-30 15:48
 
포항에서 인사올립니다.
오늘은 어떤 하루가 기다리고 있을까 궁금해하면서
나눔이 넘치고 사랑이 샘솟는 민들레공동체 일기를 읽어봅니다.
항상 용광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절망인 이웃들에게 나누고 계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공동체 손님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송남정안드레아 20-04-30 15:14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은 점점 더 빛이 납니다.
우리사회를 맑게 정화시켜 주고 있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랑의 수고를 모르는 두 천사분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사랑을 만드는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윤소라 20-04-30 14:26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은 감동과 사랑의 연속입니다.
어려운 시기에 가난한 이욱들에게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의 무소유의 삶이 저에게 찐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도시락나눔 감도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여진호 20-04-30 13:49
 
민들레국수집의 오랜 팬입니다.
이렇게 행복한 글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에 다시한번 되새기고 다시한번 화이팅하게됩니다.
사랑으로 행동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따뜻한 사랑으로 응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도인경카타리나 20-04-30 13:13
 
안녕하세요.
참으로 평화스러운 풍경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행복한 하루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도시락 나눔 풍경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보여주시는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Grace 20-04-30 11:37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나눔을 보고 느낍니다.
일상 사진들 속 많은분들의 밝은 미소를 보고만 있어도 제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모습 민들레처럼 서로를 위해 웃음을 주는~ 그런 건강한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공대한 20-04-30 11:0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교만으로 살아왔음을 성찰하며 자신을 돌아봅니다.
세상 안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고통과 모순의 현실속에서도 희망을 노래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새로운 다짐을 해봅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조미숙 20-04-30 10:18
 
매일을 한결같이 하늘에 뜻에 따라 가난하게 사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훌륭하시고 존경합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손님분들 모두 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기운받아 행복하게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승훈제노 20-04-30 09:46
 
구미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너무나 부족한 이시대에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아름다운 세상을 봅니다.
돌이켜보면 행복은 우리 주변에 무수히 널려있습니다.
따뜻한 나눔에 큰 감동을 받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우상희 20-04-30 08:51
 
도시락나눔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읽고 난 다음에도 가슴에 여운이 남아 다시 읽고 싶어집니다.
오늘도 민들레수사님의 정성과 사랑으로 세상이 조금 더 밝아졌으리라 믿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가족분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