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6-07 20:48
공동선 152호 밥 주는 곳이 없습니다(2020년 5+6월호)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5,563  

밥 주는 곳이 없습니다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에도, 엄청난 사고를 당할 때에도, 죽음을 맞는 순간에도, 남을 돌보는 위대한 능력이 있습니다."(이반 일리치 1926~2002).
 
지난 2월 22일까지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은 식탁에 앉아서 식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19 때문에 더는 문을 열고 손님들이 식사할 수 있도록 버틸 수가 없었습니다. 코로나19가 잦아들 때까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은 문을 열 수가 없습니다.
 
고시원이나 쪽방이나 여인숙에서 지내는 사람들은 라면이라도 끓여먹을 수 있지만 거리에서 노숙하는 사람들은 전염병에 걸리기도 전에 굶어 죽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도시락을 드리기로 했습니다. 도시락이 필요한 손님들의 명단을 작성했습니다. 이름과 출생년도를 적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하고 지금까지 손님들 이름을 확인한 적이 없었습니다. 몇 명은 이름을 알려주기보다는 도시락을 받는 것을 포기했습니다. 몇 명은 이름을 가짜로 알려줍니다. 출생년도도 달랐습니다. 도시락을 받는 것을 포기한 손님도 며칠 후에는 찾아와서 이름을 알렸습니다. 몇 명은 계속 이름과 출생년도가 달랐지만 모른 채 하고 있습니다.
 
도시락 용기를 주문했는데 며칠이나 응답이 없다가 물건이 없다고 합니다. 급히 좀 더 비싼 도시락 용기를 주문했더니 내일 도착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도시락 대신 김밥을 쌌습니다. 하나는 모자랄 것 같아서 김밥을 두 줄씩 드렸는데도 누구도 양이 차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뜨거운 물만 부어서 먹을 수 있는 컵라면을 급히 사다가 하나씩 더 드렸습니다.
 
손님들에게 필요한 마스크를 사려고 온 동네를 헤집고 다녔는데도 하나도 구할 수 없었습니다. 모니카가 황사 때문에 사둔 마스크가 몇 개 있어서 봉사자들에게 겨우 나눴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어떤 손님이 저녁 무렵에 찾아와서 50개들이 마스크 몇 상자를 선물해 주었습니다. 또 고마운 분이 어머 어마하게 많은 컵라면을 보내왔습니다.
 
사흘째에야 김밥이 아닌 5칸 도시락 용기에 밥과 반찬을 담았습니다. 노숙 경험이 있는 이들의 조언으로 두 칸에 밥을 꼭꼭 눌러서 담았습니다. 반찬이 모자랄 것 같아서 김도 하나 도시락 꾸러미에 넣었습니다. 컵라면과 구운 계란 두 개, 과일, 빵, 음료수를 넣었습니다. 도시락 꾸러미가 되었습니다.
 
러시아 동화에 "돌멩이로 끓인 수프"가 있습니다. (추운 겨울 한 마을을 찾아온 거지. 거지는 마을 모든 사람들에게 냉대를 받는다. 터덜터덜 한 줄기 빛을 따라 찾아간 곳은 바로 성당. 거지는 성당지기에게 돌멩이로 수프를 끓이는 기적을 보여주겠다고 한다.
그 소문을 들은 마을 사람들은 그것을 보기 위해 성당 안으로 모여 들고, 거지는 '그것이 들어간다면 더 좋을 텐데......'라는 말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들을 조금씩 가져오게 해서 하나하나 수프 안에 넣는다. 처음에는 돌멩이, 나무 숟가락과 같이 닳지 않는 물건부터 후추 같은 조미료, 그리고 마지막으로 양배추까지. 사람들이 갖고 오는 것들은 점점 큰 것이 된다.
 
사람들은 다 끓여진 수프의 기막힌 맛을 보며 경탄한다. 그리고 모두 즐겁게 어울려 노래를 부르고 춤도 추고 노래도 부르고...).
 
코로나 19 때문에 도시락 꾸러미 나눔을 하면서 민들레국수집도 돌멩이 수프를 마련한 것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도시락을 싸기 시작하면 오전 10시쯤 도시락 꾸러미가 만들어집니다. 손님들은 민들레국수집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고 주변에서 기다립니다. 담배 피우는 분에게는 한 개비 권하면서 서로 2미터의 거리를 두라고 부탁합니다. 줄은 서지 말라고 부탁합니다. 줄을 서면 꼴찌부터 시작한다고 합니다. 여성부터, 약한 사람부터 나누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안부도 묻습니다. 어제는 굶었고 그제는 라면 하나 먹었다고 합니다. 배고파 죽는 줄 알았다고 합니다. 새로운 손님도 보입니다. 78세 할아버지입니다. 멀리 가좌동에서 왔다고 합니다. 복지관에서는 요즘 밥을 안 준답니다. 혼자 사는데 배가 고파 죽을 지경이라고 합니다. 도시락 꾸러미를 나누기 직전에 손님들에게 손 세정제로 소독을 합니다. 그리고 한 분 한 분에게 도시락 꾸러미를 드리면서 마스크가 없는 분에게는 새로 드리고 갈아야 될 분에게도 다시 드립니다. 매일 새로운 손님이 늘어납니다. 도시락 꾸러미도 매일 늘어납니다.
 
일주일에 한 번은 민들레국수집 작은 나눔 잔치를 합니다. 도시락 꾸러미와 간식 꾸러미 두 개를 만들어 선물합니다. 그리고 필요한 옷과 속옷 그리고 운동화를 나눕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노숙하는 우리 손님이 돈이 거의 없습니다. 아니 대부분이 빈털터리입니다. 동전 한두 개 아니면 몇 천원이 전부입니다. 봉투에 오천 원을 담아서 드립니다. 그 돈을 받고 고맙다고 눈물이 그렁그렁해서 고맙다고 합니다. 어떤 이는 돈을 주면 술 마시려고 할 텐데 하면서 걱정합니다. 따뜻한 봄날 우리 손님들이 도시락꾸러미를 들고 근처에 있는 화도진 공원에 가서 도시락을 먹으면서 막걸리도 한 잔 마시면서 즐긴다면 참 좋을 것입니다.
 
노숙을 했던 경험이 많은 민들레 식구들 중에는 쉽게 다시 가출하는 이도 있습니다. 얼마 전에 술을 먹은 김에 가출했던 이가 한 달 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비쩍 말랐습니다. 밥 먼저 먹게 했습니다. 씻고 빨리 잠부터 자게 했습니. 다음 날 집나가서 고생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전에는 집을 나가서 노숙을 해도 배를 곪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굶어 죽는 줄 알았답니다. 밥 먹을 곳을 찾을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씻을 수도 없고 잠 잘 곳을 구할 수도 없었답니다. 다시는 가출하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뭉치면 죽고 흩어져야 산다고 합니다. 줄을 서도 2미터 이상 떨어져야 합니다. 이곳저곳에서 도시락을 기다리는 손님들 사이를 다니면서 안부를 묻고 새로운 손님에게는 어디에서 왔는지 물어봅니다. 서울에서 온 손님이 나누어 주는 주먹밥을 먹고도 배가 고파서 왔다는 분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처음 온 손님들은 도시락 꾸러미를 받자마자 꾸러미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확인을 합니다. 그리고 아주 배고픈 손님은 민들레국수집 근처에서 도시락을 급히 먹습니다. 도시락을 먹고 그냥 아무데나 빈 그릇을 버리고 가는 이들이 있어서 오후에는 주변을 살피면서 손님들이 남긴 쓰레기를 치워야 합니다. 노숙하는 우리 손님들은 대부분이 순하디 순한 사람인데 한두 사람이 쓰레기를 버립니다.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민들레국수집 근처에 있는 화도진 공원을 간혹 산책합니다. 오후 두 시 삼십분쯤입니다. 누워서 잘 수 없게 장치를 해 놓은 벤치에서 불편한 자세로 낮잠을 자는 한수(가명)씨를 봤습니다. 밥은 먹었어요? 밥 주는 곳이 없어서 막걸리 한 잔 얻어 마시고 쉬고 있다고 합니다. 한수 씨는 민들레국수집 시작할 때부터의 단골손님입니다. 함께 어울리던 이들은 대부분 저 세상으로 떠났고 한수 씨만 외롭게 남았습니다. 천 원만 달라고 합니다. 오천 원을 손에 쥐어드렸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서 도시락을 가져와서 막걸리 한 잔 더 하라고 함께 국수집에 왔습니다.
 
누군가 노숙인들이 모여서 위험하다고 동구청에 민원을 넣은 모양입니다. 두 번이나 공무원이 찾아왔습니다. 규정을 지키라고 합니다. 그렇게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내일 다시 나와 보겠다고 합니다. 오늘 두 번 째로 공무원들이 나왔습니다. 외부에서 도시락을 나누는 경우에는 마스크를 해야 하고, 손 세정제로 소독을 해야 하고, 2미터 간격으로 서로 사이를 띄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손님들이 도시락을 기다리는 모습을 보고는 잘 하고 있는데... 하면서 보고 갔습니다.
 
노숙하는 이들을 더 보호하지 않으면 더 큰 위험이 될 텐데, 우리 손님들이 도시락조차 먹지 못한다면 어떻게 코로나 19에 버틸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러나 코로나 19가 진정이 되어서 우리 손님들에게 식탁에 앉아서 먹을 수 있는 더운밥을 대접하고 싶습니다.

반기호 20-07-07 14:18
 
하늘에서 하시는 일인지 사람이 하는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상이 눈앞에 펼쳐지니 감격스럽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민님께서 너무 수고를 많이 해주십니다.
따뜻한 사랑 손님들이 받으시고 힘내세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연혜경 20-07-07 13:21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을 보고 느낀점이 많습니다.
우리가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보살펴 준다면
이웃들이 희망으로 다시 태어날수 있음을 증명해 줍니다.
이제 우리에게 뿐만 아니라 세계 어디에서라도
사랑의 상징이 되어 갈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Tiffany 20-07-07 11:29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여주는 가장 많은 가르침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이성수스테파노 20-07-07 10:47
 
세종시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희망이됩니다
사진만으로도 따뜻한 풍경이 그려지는 민들레공동체 입니다.
그래서인지 매일 민들레공동체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나눔을 보고 세상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최인순 20-07-07 09:53
 
이웃과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풍경을 볼수 있어 행복합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김형빈 20-07-07 08:35
 
안녕하세요.
아름답고 멋진 민들레공동체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손님들을 위한 소중하고 따뜻한 사랑 나눔의 모습입니다.
주님의 축복속에서 모두가 힘을 내시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19가 종식되서 손님들이 편하게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식사하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양화영올리비아 20-07-07 07:42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배고픈 노숙자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시고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우리사회을 따뜻하게 해주시는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에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가족분들 항상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박형석 20-07-07 00:36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점점 더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가난한 이웃들을 지키는 것이 세상을 지키는 것이라 여기며
하느님 나라를 꿈꾸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두 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송윤아 20-07-06 22:51
 
민들레국수집 1 8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태양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이 얼마나 아름다고 진짜인지도 깨닫습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이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놀라운 힘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마동천 20-07-06 20:18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아무래도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울수도 있는데
그것들을 모두 극복하고 아낌없이 나누는 일상이
너무나도 아름답게 보입니다.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양수경데레사 20-07-06 19:24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은 역시 아름답네요.
가난한 이웃들의 삶에 저를 비추어 봅니다.
하루을 뚜렷한 지향도 없이 살도록 내몰고 있는
냉정한 시대를 살아가는데 작은 위로와 힘을 줍니다.
언제 절망 속에 있는 손님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정말 놀랍고 감동입니다.
Dolorosa 20-07-06 17:39
 
늘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는 두 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안식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엔 착한 마음들이 참 많은것 같아요~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사회의 든든한 스승님이세요!
이대훈 20-07-06 16:16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천천히 읽다보면 인생의 답을
찾을수 있고 그동안 무심히 보아넘겼던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
대해 문득 눈이 밝아지는 기쁨을 체험하게 됩니다.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사랑이 있기에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한지선요안나 20-07-06 15:21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피어나고 손님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눔은 감동입니다.
그 사랑이 세계로 멀리멀리 뻗어나가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가슴이 따뜻합니다. 고맙습니다.
엄동국 20-07-06 14:17
 
안녕하세요.
어두운 곳에 노숙자들의 찬손을 잡아주고
위로을 건네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압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나눔에 감동합니다.
항상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미현 20-07-06 13:23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 할수있는 요즘 처럼 바쁜 시대에는 서로
만날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몇백명이 밥을 책임지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상이 따뜻해보입니다.
Lovely 20-07-06 11:30
 
민들레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질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랄께요 */(^^)/*
은명숙빅토리아 20-07-06 10:48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마음에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을 마음에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한번 직접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따뜻한 나눔으로 사랑과 희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피은택 20-07-06 09:54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매일 수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고맙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
허춘자 20-07-06 08:32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제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 감사합니다.
서문석바오로 20-07-06 07:46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비상시기에도 따뜻한 미소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눈길을 주고 사랑을 전하고 손을
내미는 아름다운 세상을 모두 함께 만들면 좋겠습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성재 20-07-06 00:43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입니다.
사랑의향기 20-07-05 22:20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놀라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그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천사' 두 분께 늘 감사드립니다.
오인숙 20-07-05 20:15
 
이웃을 사랑하고 함께하면 행복해지내요
남을 위해 쓸때는 조금만 가지고도 행복하지만
자기 욕심을 위해 쓸때는 모자르게 될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공천용미카엘 20-07-05 19:21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시기에 따뜻한 미소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람에게 눈길을 주고 사랑을 전하고 손을 내미는
아름다운 세상을 모두 함께 만들면 좋겠습니다.
나눔에서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지연 20-07-05 16:1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행동으로 가르쳐 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따뜻한 나눔의 이야기들
늘 작은 사랑에도 관심을 기울이려 노력합니다.
그리고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홍주성안토니오 20-07-05 15:24
 
홍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를 읽고 가족애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고
살아있는 삶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람답게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한 단어가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낌없이 실천하시는 민들레공동체에 감사를 드립니다.
박인숙 20-07-05 14:17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나보다 어려운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을 항상 배우는 중입니다. 건강하세요!
참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민수 20-07-05 13:28
 
영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 할때에만 그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처럼 저에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Jessi 20-07-05 11:1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두분이 감동이고 존경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항상 열정적인 사랑에 보답을 못하여 죄송할 뿐입니다.
나눠주시는 사랑을 보며 많이 깨닫고 배웁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윤택수스테파노 20-07-05 10:49
 
힘든 노숙인들이 환대의 민들레국수집에서
눈치보지 않고 따뜻한 밥도 먹고 사람대접 받으면서
자부심을 가지고 그 속에서 진정한 행복과 희망을
느끼는 모습이 상상하니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깨달음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조유선 20-07-05 09:52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에 정신으로 한결 같이 평생을
살아가려고 한다면 가난한 사람들이 더 가난해지는
지금의 악순환은 사라질텐데 말로만 떠드는 세상이 싫은 요즘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웃을 생각하시는 나눔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송재민 20-07-05 08:37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에 감동합니다.
천사같은 마음이 우리사회를 아름답고 맑게
정화시켜 주고 있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천사분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양덕순올리비아 20-07-05 07:43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주 감동적인 글을 읽고 행복해졌습니다.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보면서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종호 20-07-05 01:08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누가 시켜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속해오신 그 정성과 진심에
늘 감동합니다.
꾸준한 행동을 나눔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잘 알기에
정말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밥을 나누어 주던 곳들이 다 문을 닫더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만큼은 멈추지 않기를 늘 응원합니다.
코로나로 더 힘드시고 어렵겠지만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기운 잃지 마세요!!!
김미경 20-07-04 22:44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장수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어진구 20-07-04 20:16
 
아무래도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울수도 있는데
아낌없이 나누시는 마음을 가지셔서 아름답게 보입니다.
모든 사람들일 이러한 마음을 가지는 날이 오도록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선용숙유스티나 20-07-04 19:21
 
안녕하세요.
늦어지만 서영남선생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매일 VIP손님들을 위해 도시락을 만드시고
이웃들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시느라
몹시 힘드실텐데 행복해 하시는 모습에 따뜻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서영남선생님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천사의노래 20-07-04 17:05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끼네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글을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에 감사합니다`
이미영 20-07-04 16:12
 
사랑을 몸에 담을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싱싱하고 아름다운
희망이 피어날수 있도록 도와주고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도형찬마르코 20-07-04 15:24
 
반갑습니다.
가난과 소외된 이들을 위한 고결한 희생을 봅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살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민들레공동체의 헌신하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손님분들에게 사랑을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덕희 20-07-04 14:17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다양한 지원활동이 인상깊습니다.
제 마음속에 따뜻한 나눔이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따뜻한 미소로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고형빈 20-07-04 13:23
 
의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은 어떤 교훈적인 책보다
훨씬 따뜻하고 깊은 여운을 남길 때가 많습니다.
지혜는 삶 속에서 우리 주변에서 은근하게 우려 나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한 무한적 사랑을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해봅니다.
송철호제노 20-07-04 10:4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저을 흔들어 깨웁니다.
매일 나눔을 새겨 두고 우리 모두 각자의 삶의 도량에서
따뜻한 마음을 잃지 않토록 일기을 써보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도시락 나눔이 냉정한 우리사회에 따뜻한 빛을 선사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선영 20-07-04 09:56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힘들게 사시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공동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건강하시고 따뜻한 나눔 보여주세요. 화이팅.
오재성 20-07-04 08:32
 
사랑의 홀씨가 손님들에게 기적을 만듭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저에게 나직이 일러줍니다.
사랑은 실천할때가 가장 아름답다고 말입니다.
어려운 시기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제 가슴에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순간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한소정소피아 20-07-04 07:48
 
덕적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몸과 마음이 지친 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랑과 희망을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태우 20-07-04 01:34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서지연 20-07-03 22:01
 
민들레국수집 1 8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진솔한 가르침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새롭게 깨닫게 됩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소명철 20-07-03 20:16
 
아름다운 희망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힘없는 이웃들을 끌어안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 좋았습니다.
코로나19에도 이웃들과 함께 해야되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운 나눔에 사랑길을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끝까지 걷겠습니다.
윤송희디아나 20-07-03 19:21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우리사회를 건강하게 해주네요.
낮은 곳에 있는 노숙자분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면서
사회의 몸과 마음까지도 동시에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예수님의 제자로 훌륭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생활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박승희사비나 20-07-03 18:17
 
고맙습니다.
힘든 삶에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나눔 이라는 것을 실감하는데,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민들레공동체를 발견한 것은 정말 행운입니다.
앞으로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본받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대표님 성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우리공동체 가족모두 응원하며, 묵주기도 200단 올립니다. 샬롬
석현우 20-07-03 16:17
 
민들레공동체 감동입니다.
행동으로 가르쳐 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나눔의 이야기들
늘 작은 사랑에도 관심을 기울이려 노력합니다.
그리고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조영숙로즈마리 20-07-03 15:23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제 삶을 되돌아보는 글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기적입니다.
이 기적이 앞으로도 계속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장은철 20-07-03 14:18
 
매일을 한결같이 하늘에 뜻에 따라
손님들과 함께하는 사랑나눔에 감동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드신분들 모두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사랑을 나누시는 천사님들 건강하세요.
여은영 20-07-03 13:25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시기에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도시락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최태욱젤마노 20-07-03 10:42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합니다.
따뜻한 풍경을 보고있으니 행복하고 기쁘네요.
모두 정말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손님들
사랑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전형숙 20-07-03 09:56
 
안녕하세요.
신기하게도 민들레공동체을 접하면서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밀함을 느끼고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눔은 정말 중독입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조응섭 20-07-03 08:31
 
민들레공동체 일기는 읽고 난 다음에도
가슴에 여운이 남아 다시 읽고 싶어집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조금 더 밝아졌으리라 믿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천사분들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화이팅하세요.
원승희올리비아 20-07-03 07:47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이웃이 고통 받고 가난한 것은 내가 가진 것을
그들에게 나누어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풍요로운 나눔의 문화가 활짝피기를 희망해봅니다.
그러면 우리 모두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김혜경 20-07-02 23:55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힘겨운 이웃들이 길거리에 기대어 지내시는 일이
하루하루가 얼마나 고단할지,
저는 생각조차 해본 적 없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민들레공동치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김경수 20-07-02 22:20
 
반갑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을 것 같은 미래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국수집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손님들과 함께 희망을 찾아가는
서영남대표님이 계시기에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변양숙 20-07-02 20:13
 
문경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많이 힘드실 것이라 예상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더욱더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나눠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경수안드레아 20-07-02 19:25
 
유튜브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니 미래가 아주 밝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서로가 이해하고 양보하며 돕고 나눌때 소중한 행복을 발견할수 있지 않을까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남진주엠마 20-07-02 17:42
 
스위스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15년전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매달 공동선에 실린 민들레수사님 글 깊이 깊이 읽고 다시금 힘을 얻습니다.
나누며 공유하며 살아가는 모습, 많이 배우며 살아갑니다.
세상과 따뜻한 소통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성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
부영은 20-07-02 16:16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가난한 이웃을 위한 무한한 사랑을 봅니다.
앞으로도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민들레공동체을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채호야보고 20-07-02 15:24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아름답습니다.
사진만으로도 풍경이 그려지고 VIP손님들의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감동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경미 20-07-02 14:17
 
민들레공동체은 우리를 반성하게 하는 거울입니다.
내일은 조금더 가슴 따뜻한 민들레수사님을 닮기위해 노력해보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도시락 나눔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오정호 20-07-02 13:23
 
동탄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랜 세월 언제나 그 자리에서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한 사람을 진심으로 섬기는 민들레국수집이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글로리아a 20-07-02 12:09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표영준제노 20-07-02 10:48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점점 그 사랑이 깊어지는 것 같아 가슴이 짠합니다.
따로 또 같이 느슨하게 행동하지만 똘똘 뭉치면서
아름답게 빛을 내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계속 따뜻한 사랑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세요.
강미숙 20-07-02 09:52
 
손님분들이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함께 하시는 일상들이 최고입니다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이범호 20-07-02 08:36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의 차가운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에서
나눔의 향기를 맛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의
삶의 소중함을 우리에게 일깨우는 나눔 최고입니다.
우리사회을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여민정소피아 20-07-02 07:41
 
민들레국수집의 사진과 글은 안정된 마음과 기쁨을
주며 하느님을 닮은 마음을 느끼고 묵상하게 합니다.
희망과 아름다움이 넘쳐나는 사랑나눔 풍경을 떠올리면
힘든 제 삶에 따뜻한 등불 하나가 마음에 커져습니다.
손님들이 다시 일어서는 상상을 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예린 20-07-01 23:27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코로나로 사회적으로 어려운 만큼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욱 느껴집니다.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민들레의 나눔으로 조금이나마 노숙하시는 손님들에게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방수혁 20-07-01 22:35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역시나 코로나19여도 노숙자분들을 위해  언제나  준비하여 주시는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백미연 20-07-01 20:14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코로나19에도 끊임없이 나눔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일기을 읽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이웃에게 나눌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대현안토니오 20-07-01 19:27
 
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은 어떤일을 하든
항상 환하게 웃고 계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천사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더욱더 발전되가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따뜻한 나눔일상 감동입니다.
Lee로렌 20-07-01 17:09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여주는 가장 많은 가르침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김영난 20-07-01 16:12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동네에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으로 노숙자들이 어려운을 극복하고
희망찬 미래를 기약 하리라 생각됩니다.
언제나 주님의 가르침을 사랑으로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차문성베네딕토 20-07-01 15:26
 
반갑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일생을 바치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삶이 너무나 아름다워 뜨거운 눈물이 고입니다.
진한 감동과 뜨거운 눈물로 가슴에 사랑을 채워주는
희망에 삶으로 안내하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영선 20-07-01 14:17
 
사랑으로 키워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저도 동참하고 싶고
저 또한 이곳에서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빛과 소금 되어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두분의 따뜻한 사랑이 손님들의 희망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최재덕 20-07-01 13:23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꽃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로 손님들에게 도시락을 나누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힘든시기 손님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carmela 20-07-01 11:20
 
넘어져 있는 사람에게 더욱 어려운 것은 아마 다시 일어나려고 마음먹는 것보다,
사회의 싸늘한 시선이 아닐까 합니다..
사랑은 그저 옆에 있어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노숙 손님들이 마음껏 눈치 안보고 밥을 먹고 쉬어갈수 있는 곳,
하느님 나라는 예수님처럼 낮아진 사람들 속에서
그들과 함께 있는 자리라고 하시는 수사님의 말씀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너무 착하신 민들레 수사님, 오늘도 몸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파이팅!
진경화안나 20-07-01 10:48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는 가족분들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손님들에 건강을 생각하는 도시락 나눔 따뜻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꽃피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조재선 20-07-01 09:54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은 환하게 비춰주는 태양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이 아름다운지 깨닫습니다.
한결 같는 진심이 묻어나는 사랑이라는 것을 배웁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김지영 20-07-01 08:31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이웃들과 함께 웃으며 슬픈일도 기쁜일도 함께 하는
일상이 참 아름답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화이팅.
손남수마테오 20-07-01 07:46
 
남원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장 먼저 생각해 주시는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에 반했습니다.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얻었습니다.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임주영 20-06-30 23:12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주연 20-06-30 22:27
 
항상 손님들을 위한 마음이 늘 느껴지는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한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두 분꼐 감사드립니다.
도원철 20-06-30 20:15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으로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이웃들에게 희망을 가득 나누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현장 따뜻합니다.
감사합니다.
봉천숙데레사 20-06-30 19:23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세상 모두가 힘든 시기인데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감동입니다.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는 풍경은
언제나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내인생의한단어 20-06-30 17:09
 
늘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는 두 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v
앞으로도 민들레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안식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엔 착한 마음들이 참 많은것 같아요~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사회의 든든한 스승님이세요!
오정애 20-06-30 16:12
 
민들레공동체의 정성이 담긴 따뜻한 도시락 나눔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니 우리의 미래가 아주 밝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보듬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편대식야보고 20-06-30 15:26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이 고통 앞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서고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기쁨과 희망으로
손님들이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일상을 읽는 동안 지금의 상처가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그 날을 위해 나는 오늘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고맙습니다
남창숙 20-06-30 14:14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가난과 소외된 이들을 위한 고결한 희생을 봅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살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헌신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문지환 20-06-30 13:27
 
안녕하세요.
유튜브 인간극장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이웃분들에게 웃음과
사랑을 전할수 있는 행복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홍진희릿다 20-06-30 11:30
 
민들레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질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랄께요^ㅅ^
강선영빅토리아 20-06-30 10:48
 
인사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늘 감동입니다.
배려는 내가 받기전에 주는 것이며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지요.
비록 저희들 눈에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노고가 다는
안보일지라도 너무 위대한 일을 해오신다는건 변치 않는 사실입니다.
서영남대표님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준호 20-06-30 09:53
 
지금의 민들레공동체가 있기까지 얼마나
노력이 있었는지 생각하면 가슴이 아련해 집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소외된 이웃과의 만남을 제대로
이루지 못한 채 건성으로 지나쳐 버린
순간들을 반성하게 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박혜연 20-06-30 08:35
 
비오는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일기을 읽고 나만이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모든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저는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이 참 좋습니다.
이렇게 밝고 긍정의 기운이 넘치니깐요.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신현철바오로 20-06-30 07:47
 
사랑이 바탕이 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소비지향적이고 속도지향적인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로 하여금 삶을 돌아보고 좀더
깨어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함께라는 것을 잘 실천하고 있는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안나 20-06-30 00:10
 
반갑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으로 새로운 희망을 찾는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언제나 수고해주신 서영남 대표님의 영명축일도 축하드립니다.
허지훈 20-06-29 23:02
 
늘 베풀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 감사합니다.
나이가 들아 갈수록 좀 더 이웃을 돌아보게 되고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처럼 가난한 이들과 나누고 베풀며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도 가며 살고 싶습니다.
언제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나경주 20-06-29 20:16
 
민들레국수집의 행복이 커질수록
우리 세상은 더욱 살기좋은 세상이 됩니다
하루가 기적임을 도시락 나눔을 보면서 깊이 깨닫습니다.
코로나 19로 가난한 이웃을 더욱더 힘들어 하는 시기에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이 더욱더 빛이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목현수미카엘 20-06-29 19:21
 
정동진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같은 정신으로
사람들이 평생을 살아가려고 한다면
가난한 사람들이 더 가난해지는 악순환은
사라질텐데 말로만 떠드는 세상이 싫은 요즘입니다.
코로나 19로 다른 무료급식소들이 문 닫아버린 시기에
도시락 나눔은 손님들에게 생명과도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사랑 감동입니다.
초연숙 20-06-29 16:15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에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참사랑을 전하고 희망을 선물 시느라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리며 주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염기용요한 20-06-29 15:28
 
안녕하세요.
세상에는 할수있는 많은 일이 있지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것만큼 뿌듯하고 소중한 일이 없는거 같습니다.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분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공체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이승희 20-06-29 14:14
 
유튜브 인간극장 영상 잘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볼수 있어 참 기쁩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손님들에게 밝히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시기에 세상이 더욱 환합니다.
삶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최용규 20-06-29 13:26
 
반갑습니다.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Rosemary 20-06-29 11:13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
매일 같이 노숙인들을 위한 밥을 마련하시고
그것도 모자라 이런것 저런것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한 일들을 하시더니,
필리핀이란 먼 이국에까지
사랑을 전파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수사님의 베드로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공진경안나 20-06-29 10:47
 
민들레공동체은 어둠속의 빛처럼 빛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사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일기가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면서 무심히
세상을 바라보았는지 깨닫고 반성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힘내세요.
조민철 20-06-29 09:51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일상을 접하고
영혼의 치유와 삶의 비전을 얻고 자신에게
지금 행복하라 외치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랑으로 배려하는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손님들을 위한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황미진 20-06-29 08:35
 
너무도 소박하지만 진정한 위대함에 감동하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배고픈 노숙자분들에게
밥만 주시는게 따뜻한 마음을 무료로 퍼 주시고 계십니다.
상상만 해도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이 정겹습니다.
고개숙여 감사 드립니다.
손경수마테오 20-06-29 07:42
 
안녕하세요.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영상을 보고
민들레국수집의 그동안의 발자취를 읽어 보았어요.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배고픈 노숙자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배동민 20-06-29 00:26
 
아무래도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울수도 있는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그것들을 모두 극복하고
아낌없이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지셔서 아름답게 보입니다.
모든 사람들일 이러한 마음을 가지는 날이 오도록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김미연 20-06-28 22:48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모습이 놀랍습니다.
세상에는 여러 나눔의 사랑이 있지만 제 생각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가장 최고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어려운 이웃이라면 조건없이 가득 안겨주는
환대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 감사합니다.
도성용 20-06-28 20:13
 
당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말과 행동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신앙적 삶이 깊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의사소통 하는 법을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배우네요.
이웃들도 우리가족과 같이 모두 함께하는 모습이 진정한 이웃사랑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삶과 함께 하길 늘 기도하겠습니다.
늘 나눔을 행하시는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선지숙요안나 20-06-28 19:27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해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국수집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저의 작은 축복의 기도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Lilian 20-06-28 17:40
 
'기쁨'과 '행복' 가득한 ★베드로 영명축일 되세요★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오찬숙 20-06-28 16:21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에 행복해집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 행복을 체험 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탁준영마르코 20-06-28 15:39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감동입니다.
필요한 물품과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는
풍경은 언제나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지은영 20-06-28 14:15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왔습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사랑하는 일이야말로 서로가 쌓아놓은 벽을 넘어서는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 안에서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나눔 너무 감동적이고 존경스럽습니다.
임태권 20-06-28 13:23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휴가기간이라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역시나 민들레공동체은 여전히 따뜻합니다
나눔 안에서 욕심을 꿈으로 무관심을 사랑으로
세상의 금 중에서 가장 소중한 지금을 변화시키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메리엔젤 20-06-28 11:2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두분이 감동이고 존경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항상 열정적인 사랑에 보답을 못하여 죄송할 뿐입니다.
나눠주시는 사랑을 보며 많이 깨닫고 배웁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박재남제노 20-06-28 10:48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생각보단 몸소 실천으로 보여주시는 두분의 모습에
너무나 이기적으로 살아온 제가 부끄러울 뿐입니다.
힐링을 할수있고  생각하는 사람이 될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문이슬 20-06-28 09:52
 
안녕하세요.
진정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하여 밤낮없이
정성으로 헌신하시는 모습에 항상 제자신이
너무 자만하며 살지 않았나 반성할 시간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 어느 선물보다 값진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최훈 20-06-28 08:37
 
민들레공동체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왠지 희망이 조금씩 보이는 듯 합니다.
이웃 사랑을 우리부터 조금씩 실천해야 합니다.
사람의 향기를 듬뿍 느낄 수 있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을 응원합니다.
고현자소피아 20-06-28 07:41
 
대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글로써 표현을 한다는 것이 부끄러울 정도로
너무나 감동적인 사랑실천의 모습을 보여주시네요..
민들레공동체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창걸 20-06-28 00:09
 
반갑습니다.
사랑과 열정으로 변함없는 주님을 닮은 사랑 실천을
행하는 삶으로 필피린 많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행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최고입니다
언제나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수고해주신 두 분꼐 감사드립니다.
김선미 20-06-27 22:36
 
민들레국수집 1 8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여동춘 20-06-27 20:15
 
안녕하세요.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에도
배고픈 손님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가난한 손님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따뜻한 세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최고입니다
하경미로사 20-06-27 19:27
 
구미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입니다.
늘 언제나 마음의 가족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을 생각하고
나눔하는 민들레 홀씨 사랑이 희망입니다. 
수고히시는 서영남선생님 건강하세요
은별 20-06-27 17:04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끼네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글을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에 감사합니다`
나연주 20-06-27 16:12
 
코로나19로 절망적인 노숙자분들에게는
구원의 손을 내밀어주는 곳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많은 노숙자분들께 사랑으로 따뜻한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송민태요한 20-06-27 15:28
 
반갑습니다.
세상에는 할수있는 수많은 일이 있지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것만큼 뿌듯하고 소중한 일이 없는거 같습니다.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분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은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박진희 20-06-27 14:16
 
사람이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다보면  쉽지 않더군요.
그런 부분에서 17년 넘게 한결같이 배고픈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고 소외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민들레수사님이 위대해보입니다. 존경합니다.
조문호 20-06-27 13:23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역시 민들레 풍경을 보러 들어왔네요.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일상이 참 따뜻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편안합니다.
Assunta 20-06-27 11:17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강동욱요셉 20-06-27 10:49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몸과 마음과 영혼이 행복으로 향하는 길
그 여정을 위한 더없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꿈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오늘 제가 희망과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백지연 20-06-27 09:54
 
눈을 감고도 향기가 그려지는 나눔을 대할 적마다
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떠올리곤 합니다.
우리네 작은 위안과 기쁨과 평화를 속삭여줍니다.
세상에 상처받은 이들을 감싸안아 사랑해온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없었다면 삭막한 세상이 되었을 겁니다.
민들레국수집 힘내세요!
서창훈 20-06-27 08:3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휴일이라 모처럼 쉬었는데 그동안 못본
민들레공동체 일기도 보면서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따뜻한 나눔 소식을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황영주올리비아 20-06-27 07:45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편하고 부유한 조건에 사는 것이 행복이 아니라 힘든 일은
함께 견디어가며 사는 것이 진정한 기쁨이라는 것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안에서 봅니다.
서영남선생님 열렬히 응원해 봅니다.
김애란 20-06-26 23:08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삶이 지혜를 줍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기 보다는 우리에게 전해지는
감동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깨닫게 됩니다.
늘 환한 민들레 사랑 나눔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변함없이 나누어 주시는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이형기 20-06-26 21:36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힘든 이때에도 민들레 공동체를 보고 힘냅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는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하는  기적입니다.
언제나 응원을 합니다. 파이팅!!!
김현주 20-06-26 20:12
 
코로나19로 힘든 이웃들이 고통 앞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서고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사랑과 희망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일기을 보는 동안 지금의 상처가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그 날을 위해 저는 오늘도 따뜻한 사랑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넘치는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엄태훈루가 20-06-26 19:27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가난한 이웃을 위한
나눔 열정이 있어서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아름다움을 영원히 벗삼으면서 산다면 그것처럼 좋은 게 없겠지요.
환대의집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정미가밀라 20-06-26 17:53
 
민들레 국수집 왕팬입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국수집 좋은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좋은 말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맘을 기쁘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서영 20-06-26 16:16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이웃들을 사랑하는 한결같은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을 더욱 열정적으로 할수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더불어 사는 삶을 살수 있게 해주셔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홀씨의 기적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홍길수야보고 20-06-26 15:23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에 감동하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아요.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이야기는 제게 많는걸 가르처줍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은 진정한 우리사회 어두운 곳에 빛을 선물하십니다.
그 빛을 받아 손님들이 희망으로 걸어가실 것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정숙 20-06-26 14:19
 
유투브 인간극장을 본후 이렇게 홈페이지까지
찾아왔는데 가난한 이웃과 노숙자까지 도와주시는
따뜻한 사랑나눔 모습을 보고 아주 감동했습니다.
따뜻함이 이렇게나 힘이 되는지 잠시 잊고 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살아가고 있음이 은총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잔뜩 주워갑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장대영 20-06-26 13:25
 
반갑습니다.
모두가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인 민들레공동체가 있기 때문입니다.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의 따뜻한 배려와 자상한 마음을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손님들 곁에 있어 다행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남정호제노 20-06-26 10:48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강한 힘으로 빛을 내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읽으면 읽을수록 감동적입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추윤정 20-06-26 09:52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에서 참사랑을 보았습니다.
코로나19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손님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천사분들의 헌신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존경합니다
나눔 행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필호 20-06-26 08:34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조건 없는 사랑을
365일 전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겸손하게 낮은 곳에서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모든 사람들이 동참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간미영소피아 20-06-26 07:41
 
안녕하세요.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상혁 20-06-25 23:57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강수정 20-06-25 22:03
 
무더운 여름속에 비소식이 반가운 만큼 민들레 공동체 소식이
단비와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항상 배우는게 많습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일상 속에서도 항상
따뜻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범호 20-06-25 20:16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끝이 없는 사랑으로 자신만의 독자적인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수사님을 열심히 응원합니다.
처음 시작에서 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결 같으면서
발전 해나가는 민들레공동체가 정말 멋지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오진주아녜스 20-06-25 19:2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이 모여
서로 희망을 찾아가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 연결되어 있는 한 가족이기에
마음으로 도우며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성효숙이사도라 20-06-25 17:58
 
스위스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사랑 고맙습니다.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공동체는 고향집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 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민들레수사님 최고입니다.
배고픔에 지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우리가 바라던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시원한 수박값 조금 보냅니다.
함지순 20-06-25 16:15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일기을 이야기를 읽으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노숙인분들이 새롭게 와닿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숨은 힘이 무엇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곽수철베네딕토 20-06-25 15:23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비상시기에도 따뜻한 미소로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람에게 눈길을 주고 사랑을 전하고 손을 내미는
아름다운 세상을 모두 함께 만들면 좋겠습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정화영 20-06-25 14:17
 
안녕하세요.
돌아보니 발걸음마다 하느님의 은총이었네
지금 이순간 순간마다 깨닫지는 못하지만
지금껏 걸어왔던 모든 시간들이 하느님의 은총이었음을
내가 이룬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 이루신 것이라고
말씀하신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았습니다.
매 순간 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도준혁 20-06-25 13:21
 
교훈이 담긴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읽고
저를 되돌아보고 더 나누지 못한 것을 반성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민들레공동체가 없었다면
이웃들이 느끼는 절망을 매우 컸을것입니다.
교훈을 주는 도시락 나눔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성준스테파노 20-06-25 10:49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힘없는 이웃들을 끌어안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 정신이 좋았습니다.
긍정과 이해에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작지만 아름다운 나눔에 사랑길을 저희 가족도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끝까지 걷겠습니다.
강문자 20-06-25 09:56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수십년을 변함없이 남을 위해 봉사를
하셨다는것이 정말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희망이 되었을것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힘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송재덕 20-06-25 08:3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
주시는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세상을 향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나눔이 저를 깨어 살게 해줍니다.
즐거운 일상들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하소정올리비아 20-06-25 07:45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의 친구가 되어주는
서영남선생님을 보면서 삶을 다시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우리의 내면 생활을 더 아름답고 풍요하게 가꾸기 위해서
이웃사랑은 정말 밥먹듯이 해야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선화 20-06-24 23:32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제일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안재한 20-06-24 22:44
 
민들레 나눔의 헌신에 감사합니다.
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라 전체가 힘들고 많이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항상 베풀며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온세상에 사랑의 향기가 가득해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윤혜숙 20-06-24 20:13
 
온 몸으로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공동체은 최고의 쉼터입니다.
나눔을 실천하는 기적은 계속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장재남야보고 20-06-24 19:26
 
안녕하세요.
가슴으로 전하는 사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하겠습니다.
뽀야y 20-06-24 17:09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여주는 가장 많은 가르침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o^~
박지상 20-06-24 16:12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떤 일을 하든
항상 환하게 웃고 계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즐겁게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두 천사분이 존경스럽습니다.
언제나 발전 되가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정성과 사랑이 담긴 도시락나눔 감동입니다.
남정미마리안나 20-06-24 15:25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도 지금 이 자리에서 다른 삶을 비교하거나
탐내지 않고 제게 주어진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하느님 뜻에 맞게 봉헌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모두의 고향집입니다.
어려운 시기 따뜻한 마음이 감동입니다.
문도준 20-06-24 14:1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도시락 나눔 일상이 우리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사랑을 보면 하늘이 내려주신 천사인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응원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조경숙 20-06-24 13:24
 
반갑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의 친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과거에 저을 반성합니다.
우리의 내면 생활을 더 아름답고 풍요하게 가꾸기 위해서
이웃사랑은 정말 밥먹듯이 해야함을 느낍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jinaKim 20-06-24 12:10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일회적으로 베푸는 자선이 아니라 상대방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갖는 마음, 용기 있는 실천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찡한 이야기를 읽으면 내가 그동안 모른척했던 우리 이웃들이 생각납니다.
내가 지키고 사랑해야할 사람들이 누군지 이제서야 찾았습니다. 저도 베풀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저도 정말 따뜻한 세상을 볼 수 있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이선영빅토리아 20-06-24 10:49
 
장마 비내리는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없는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행진에 온몸으로
헌신하는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사랑 아름답습니다.
손철우 20-06-24 09:56
 
매일 VIP손님들을 위해 도시락을 만드시고
이웃들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시느라
몹시 힘드실텐데 그래도 행복해하시는 모습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더운 여름 서영남선생님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예선주 20-06-24 08:3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통해 삶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왔는가보다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되돌아보고 내 미래를 어떻게 가꿔나가야할지 계획을 세웁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권영민바오로 20-06-24 07:48
 
여전히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그 누구도 할수없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찬우 20-06-24 00:03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힘들고 어려운 시대라 그런지 사회의 그늘진 곳들마다
힘든 일들이 계속 되고 있다는 생각에 참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서로가 서로를 위로하고 감싸 안으며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어서 안정되기를 바랍니다.
더운 여름이지만 모두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현은주세레나 20-06-23 22:40
 
언제나 마음을 다해 응원하는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에 감사합니다.
세월이 가도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탁재현 20-06-23 20:12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복음 안에서 사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밥도 먹고 사람대접 받으면서
자부심을 가지고 그 속에서 진정한 행복과 희망을 느끼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삶과 사랑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모습에 하느님께 감사드린다고 하고 싶습니다.
언제나 환대로 손님들을 보시는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세요.
임선화로즈마리 20-06-23 19:27
 
강원도 사북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일상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생활하고 봉사하는 모습은 마치
예수님의 생활을 보는 것 같아 기뻤습니다.
이제 우리 이웃들과 즐겁게 사는 날만 남았네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은별 20-06-23 17:05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찬바람이 불거나 무더위에도; 늘 우리 곁에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_^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김남숙 20-06-23 16:14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일기을 읽는 내내 행복함에 미소를 지어 봅니다.
어렵고 힘드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항상 지혜롭게
이겨내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걱정이 안됩니다.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마음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홍대식 20-06-23 15:21
 
안녕하세요.
어둠에 있는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한결같이 찡그리지 않고 웃는 얼굴로
아무 댓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선윤경 20-06-23 14:19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직접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늘 사랑과 희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왕종섭스테파노 20-06-23 13:23
 
고향시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을 나누시며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더욱더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행진을 응원합니다.
권효진임마꼴라… 20-06-23 11:18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차영호 20-06-23 10:4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노숙자들을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일기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항상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한채경 20-06-23 09:57
 
민들레공동체 나눔 아름답습니다.
이용하시는 분들이 줄지 않으니 우리사회가
가난한 분들이 얼마나 살기 힘든지 세상인지 새삼 느끼겠네요.
그래도 변함없이 손님들분을 위해서 힘써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있어 마음이 따뜻합니다.
민재성 20-06-23 08:32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날씨는 더워지고 살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만 희망이 가득합니다.
오늘도 VIP손님들들에게 식사대접 사람대접 해주시느라
고생하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위해 응원 보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송미현올리비아 20-06-23 07:46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위대합니다.
이웃이 고통 받고 가난한 것은 내가 가진 것을
그들에게 나누어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풍요로운 나눔의 문화가 활짝 꽃피기를 희망해봅니다.
그러면 우리 모두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이민정 20-06-22 23:14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함꼐 응원합니다.
날씨가 많이 무더워지는데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황민호 20-06-22 22:33
 
안녕하세요.
나눔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연경 20-06-22 20:14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항상 그 자리에서 어려운 사람들의 벗이되어
함께 더불어 살아가시는 모습이 우리사회을 따뜻하게 합니다.
코로나19로 정성으로 만든 도시락을 손님들에게 선물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매일 기도합니다.
장병익루가 20-06-22 19:21
 
거제도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이 고통 앞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서고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사랑과 희망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일기을 보는 동안 지금의 상처가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그 날을 위해
나는 오늘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코로나 19로 세상 모두가 힘든시기 모두 힘내세요.
사랑이 넘치는 도시락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어린왕자 20-06-22 17:47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 할때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_<
고아경 20-06-22 16:12
 
안녕하세요.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가
가난한 이웃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우리 모두에게 위안과 희망을 심어 줄 수 있는
헌신하는 삶에 앞으로도 계속 기대됩니다.
더운 여름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배승오유스티나 20-06-22 15:28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손님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내가 비로소 존재감을 느끼는 곳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추현정 20-06-22 14:13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 이야기가
사람들에게 전해지는 것 같아 마음이 좋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불경기와 불황의 시점에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복과 덕을 심는 법을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응원하겠습니다.
서창원 20-06-22 13:29
 
반갑습니다.
지금처럼 풍성하고 행복넘치는 이웃사랑 나누시고
환한 미소의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나눔일상 감동입니다.
우주소녀 20-06-22 11:25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우리정부의 좀 더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정부의 지원마저 받으실수 없는 분들이
이곳에 와서 따뜻한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민들레를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이곳을 벗 삼아 다시 일어나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바래요
민들레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o^*
이연제빅토리아 20-06-22 10:47
 
요즘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역시 민들레공동체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고 있네요
아직까지는 마음 따뜻하고 뜨거운 분들이 더 많이 계시나 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따뜻한 미소를 지어주시고
손님들을 사랑으로 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사랑 최고입니다.
백재호 20-06-22 09:54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노숙자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처음처럼 민들레국수집의 꿈들은 세상의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서만 열려 있습니다.
따뜻한고 아름다운 나눔는 없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오현주 20-06-22 08:32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아름다운 일상이 험난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자신을 온전히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에 가슴 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어려운 시기 이웃들과 함께해야 하는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기성바오로 20-06-22 07:47
 
안녕하세요.
참된 기쁨과 행복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 생활할 때 가능하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낌니다
지금처럼 계속 번창해나가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
김베드로 20-06-22 00:0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읽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김연주 20-06-21 21:58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부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의 기운을 깨우기를 바랍니다.
일상을 들여다 보면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알수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들을 환한 미소로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큰 감동을 받습니다.
부성훈 20-06-21 20:17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과 언제나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코로나19로 힘든 삶을 사는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인숙로사 20-06-21 19:2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으면서 행복하게 웃습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풀어주는 사랑입니다.
많은 분들과 이렇게 소통하는 일상을 보면서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코로나19가 유행입니다.
마스크 꼭 쓰시고 따뜻한 봉사해주세요. 힘내세요.
SIANA 20-06-21 17:19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베로니카님께
그리고 도움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마동성 20-06-21 16:31
 
나눔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수미로즈마리 20-06-21 15:45
 
군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바라는 것은 언제나 같은 모습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이어지기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한결같이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한기수 20-06-21 14:30
 
나눔과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매일 손님들에서 따뜻한 사랑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점 삭막해지는 세상에 인간의 정과 가족의 소중함을
듬뿍 느끼게해주는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일상이
세상 곳곳으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강지영 20-06-21 13:26
 
안녕하세요.
따뜻한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을 물들이면 좋겠습니다.
저도 두분의 삶을 보고 열심히 노력하여 이웃들에게 다가가고 싶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날개가 되는
모습을 상상합니다. 더 힘차게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Rosemary 20-06-21 11:20
 
♥ 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 블로그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진정성 가득한 일상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오상훈스테파노 20-06-21 10:48
 
성수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예전에 민들레국수집에 한번 봉사갔었어요.
학생이라 시간이 잘 안나서 요즘에 못갔는데
이렇게 홈피에 와서 보니 너무 행복하네요.
따뜻한 사랑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천영애 20-06-21 09:52
 
가난한 이웃들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받아갑니다.
이제 우리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수호천사 서영남대표님 사랑에 감동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동규 20-06-21 08:37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행복이 넘치길 기도하겠습니다.
서문숙올리비아 20-06-21 07:4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조민영 20-06-21 00:06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작은 뜻들이 모여 이렇게 큰 일을 할수있고 큰 일 앞에
희생과 헌신이 있기에 사랑나눔이 실현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유투브 인간극장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어서
늘 찾아오고 싶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민들레 국수집 감동입니다.
남서진 20-06-20 21:45
 
민들레나눔에 감사합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절망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아름다운 사랑은 감동입니다.
거친땅에서 힘있게 피어나는 민들레 꽃 처럼
손님들의 앞날도 희망이 넘치시길 응원합니다.
코로나19에도 모두가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김순애 20-06-20 20:16
 
코로나19 사태에도 많은 이용 손님들은 그래도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드실수 있어 다행이라 생각듭니다.
정말 벼랑 끝에 몰린 사람들이 어쩌면 누구에게 마음껏 기대고
힘겨움을 잠시라도 달랠 곳이 참 없는게 우리나라 현실 같습니다.
손님들에게 희망을 무료로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박상용마르티노 20-06-20 19:23
 
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을 살게 하는 것은 부와 명예도 아닙니다.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정신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실감하는 요즈음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세요.
손님분들도 코로나19조심하세요.
엄지공주 20-06-20 17:09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양지숙마리안나 20-06-20 16:12
 
유튜브 보고 인사드립니다.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천사 서영남대표님에게서 배웁니다. 멋지십니다.
작은 나눔도 소중히 여기는 민들레국수집이
많이 많이 알려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문상철 20-06-20 15:25
 
안녕하세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을 들여다 보며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배웠습니다.
진유선 20-06-20 14:11
 
코로나19에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사랑으로 그들을 이끌어주시는 주님의 은총 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이 이써 희망을 가져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지원유스티노 20-06-20 13:27
 
분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실천하는 삶은 생각만 해도 아름다움이 뚝뚝 떨어지는 듯 합니다.
작은 일부터 하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변해간다는 사실을 이제 비로소 알았습니다.
메마른 현대인들에게 아름다운 사랑과 빛나는 희망을 일깨워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로나19에도 손님들을 걱정하고 생각하시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테오도라 20-06-20 11:29
 
예수님이 어디에나 계실 수 없어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었나 봅니다.

아마 다정하신 주님은
하루도 빠짐 없이
국수집에 오는 손님들이
어떻게 밥을 먹나 무슨 반찬을 좋아하나
아프지는 않나..
유심히 지켜보실 것 같습니다.

성경 속의 주님은 그러셨으니까요.
다정한 주님과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이채영 20-06-20 10:47
 
반갑습니다.
자신에게는 짠손 남에게는 큰손 가난한 이웃들의
밥이 되어 수십년간 기적을 만든 민들레국수집의
큰 사랑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가슴 속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손님들과 사랑으로 엮어진 삶 속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구성철 20-06-20 09:54
 
따뜻한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중심이 '나'일 경우 세상은 더 각박하게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귀기울다보면
행복을 찾게 되고 행복을 찾게 됨을 일기에서 배웁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찾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현주 20-06-20 08:38
 
고창에서 인사올립니다.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나눔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내어놓을수록 주님은 더 채워주시기 때문이지요.
마음의 여유 없음도 따뜻한 일상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내 마음의 크기도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오형준바오로 20-06-20 07:46
 
코로나19로 살기가 어려워 너무 힘들다고 하지만
나눔을 하는 민들레국수집 있어 용기를 내려고 합니다.
작은것도 감사히여기며 살도록 힘을 내겠습니다.
손님분들도 꼭 힘내십시오. 화이팅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유예진 20-06-19 23:5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노상우 20-06-19 22:21
 
민들레국수집 1 8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두 분의 나누시는 모습으로 보는 제가 깨닫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입니다.
지은순 20-06-19 20:12
 
민들레공동체 1 8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힘든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도시락을 나누시고
위로하고 안아주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뒤에서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에 건강을 위해 빌겠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하세요.
현용춘도미니코 20-06-19 19:27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이라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에 용기를 얻으며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노경실 20-06-19 16:14
 
안녕하세요.
예수님의 은총과 축복을 기도하는 신자가 아니라도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소식은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삶이 힘들고 고단하여 하늘을 원망하고 자신이 비굴해지는 세상을
한탄하곤 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소식은 삶의 희망과 꿈과 이웃과
저먼 하느님을 내 가슴안에 모실수 있다는 의미를 부여하게 합니다.
아무쪼록 많은 이들에 가슴과 위안으로 남아있길 바래봅니다.
표철수 20-06-19 15:21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희생과 봉사입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모습이 빛이 납니다.
진실은 밝혀지는법 이 나눔들이 우리사회 전체에
쌓이고 쌓이기를 기대합니다.
이영순 20-06-19 14:19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비교 할수없는 민들레국수집의 매력에 풍덩 빠져버렸습니다.
이해하고 배려하고 보듬어주는 풍경이 보기 좋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일은 우리가 멈추지 말아야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태원베네딕토 20-06-19 13:25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사랑을 가득 담아 가족이 되어주고 형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이야말로 천사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열심히 응원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전영미 20-06-19 10:43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나눔을 배웁이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
생각을 하니 벌써 마음이 설레입니다.
행복한 세상으로 나아갈 용기를 주셔서요.
욕심 없는 사랑의 교과서 같은 민들레공동체이
오래오래 우리들 곁에 남아 있기를 바랍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왕정호 20-06-19 09:58
 
처음 뵙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어머니께 전해듣고 새롭고 신선했습니다.
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홈피에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우리 사회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깨닫고 느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소지숙 20-06-19 08:32
 
도계에서 인사드립니다.
유튜브 인간극장을 보고 감동했습니다.
진정한 하느님의 일꾼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만났습니다.
삶과 사랑을 소중히 여기고 손님들을 사랑으로 격려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고 감사드린다고 하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반창수마테오 20-06-19 07:47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은 참 쉽고도 어려운일인것 같습니다.
저는 바로 곁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는것도 어떤때는 참 벅차기도 하는데
어떻게 이렇게나 많은이들을 사랑할수 있는걸까요.
민들레수사님 부디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권미나 20-06-19 00:04
 
안녕하세요?
세상이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참 많이도 어지러운 가운데에 있어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작은 것이라도 희망을 보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어려운 시대일수록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더불어 민들레국수집 1 8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함께 더 응원하겠습니다.
신동휘 20-06-18 21:56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누가 시켜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속해오신 그 정성과 진심에
늘 감동합니다.
꾸준한 행동을 나눔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잘 알기에
정말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밥을 나누어 주던 곳들이 다 문을 닫더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만큼은 멈추지 않기를 늘 응원합니다.
코로나로 더 힘드시고 어렵겠지만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기운 잃지 마세요!!!
윤소정 20-06-18 20:10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을 위해 반평생을 바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진실한 삶이 너무나 아름다워 뜨거운 눈물이 고입니다.
진한 감동과 뜨거운 눈물로 제 빈 가슴에 사랑을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민들레국수집 나눔일상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삶을 사시고 있는 손님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황춘석안드레아 20-06-18 19:25
 
항상 환하게 웃고 계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정말 마음으로 즐겁게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두 천사분이 존경스럽습니다.
처음과 지금까지 그대로 더 더발전되가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나눔일상 감동입니다.
노금자비아 20-06-18 17:31
 
반갑습니다^^
뉴튼수도원에서 인사드립니다.
깨달음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커지네요.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이제 진정 사람답게 살아 보렵니다 ^^*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
앞으로도 계속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 주세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병수 20-06-18 16:12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추연미마리안나 20-06-18 15:27
 
천사분들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진정한 행복은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생각하고 그로인해 실천을 한다는 것입니다.
말로써가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나눔 감동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사랑 감동입니다.
손도영 20-06-18 14:14
 
안녕하세요.
힘든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은 우리가 배워야합니다.
풍경을 보면서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보았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 삶이 아름답습니다.
정민순 20-06-18 13:26
 
민들레공동체 나눔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하느님의 일꾼을 일상 안에서 봅니다.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정성을 다하는 가족분들 자랑스럽습니다.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깨닫는 순간입니다.
잭슨 20-06-18 11:23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 아이들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의 가치에 적당히 맞추어 꾸는 꿈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유쾌하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파이팅!
원종덕제노 20-06-18 10:48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참으로 아름다운 분이 아닌가 싶어요.
사실 사랑을 나눈다는 것의 참 의미는 물질을 나누기 보다는
마음을 나누는 것이 사랑으로 불리기 합당한 행동인 것 같습니다.
갈수록 각박해진다고 말하는 현실에서 천사같은 분들이 세상 속에
더욱 많아져서 돈보다는 사랑이 성공의 척도가 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백은정 20-06-18 09:52
 
모란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무래도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울수도 있는데
민들레공동체은 그것들을 모두 극복하고 아낌없이
베풀 줄 아는 마음 너무나도 아름답게 보입니다.
모든 사람들일 이러한 마음을 가지는 날이 오도록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김돌석 20-06-18 08:35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의 벗이되어 함께 더불어 살아가시는 모습이
우리사회의 모범이 되네요. 많이 배우고갑니다. 고맙습니다.
서은미소피아 20-06-18 07:41
 
반갑습니다.
오늘은 햇님이 반짝 따뜻함이 가득한 날씨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잔잔하게 전해주는 우리 이웃들의 삶의
이야기와 나눔의 삶이 갈증을 느끼는 이들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작은 우물이 됩니다.
나도 힘든 이웃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훌쩍 넘어서도 한결같이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사랑과 희망 웃음을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영토 20-06-17 23:16
 
가난한 이웃과 함꼐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감히 생각을 해봅니다.
항상 어려운 시기를 만나거나 뉴스를 접할때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힘을 얻네요.
항상 먼저 실천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고 오늘도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문영수 20-06-17 21:59
 
민들레 공동체는 희망입니다.
진솔한 가르침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단지연 20-06-17 20:17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생각하면 힘이 생깁니다.
어려움에 처한 가난한 이웃들을 직접 보살핌으로써
다시 그들이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살아가도록
헌신하는 것은 대단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유현수미카엘 20-06-17 19:24
 
안녕하세요.
코로나19가 유행이니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따뜻한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연맘파 20-06-17 17:06
 
민들레의 사랑에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노영심로사 20-06-17 16:19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코로나19에도 배고픈 손님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가난한 손님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최고입니다
어찬근 20-06-17 15:25
 
반갑습니다.
우리의 차가운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민들레공공체에서 나눔의 향기를 맛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의 삶의 소중함을 우리에게 일깨우는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을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송은지 20-06-17 14:12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아름답습니다.
강승천베네딕토 20-06-17 13:27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무소유의 삶을 사시며 vip 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며
아낌없이 나누어주시고 사회로부터 상처받고 고통스러워 하는
사람들의 쉴 곳을 마련해 주시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건강하셔서 보다 많은 사람들의 구원자가 되시길 빌어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Aangela 20-06-17 11:23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노숙인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딱 민들레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응원합니다!
이연주안나 20-06-17 10:48
 
안녕하세요.
살면서 잊고 있었던 소중한 것을 찾았습니다.
내일은 오늘과는 다른 하루가 시작되기를 
삶의 지혜와 행복하게 사는 법을 일깨워주신
서영남대표님께 꼭 직접 감사인사 올리고 싶습니다.
다음주 설겆이 봉사 가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 감동입니다.
탁명훈 20-06-17 09:56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우리가 살다보면 크고 작은 영육간의 아픔이 있지만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좋습니다.
사랑의 힘으로 삶을 변화시켜 가시는 가슴 벅찬 사연을 읽을때면
찬미와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경자 20-06-17 08:31
 
청평에서 인사드립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가
가난한 이웃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우리 모두에게 위안과 희망을 심어 줄 수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앞으로도 계속 기대됩니다. 건강하세요.
문재원마테오 20-06-17 07:46
 
민들레국수집이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 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묵묵히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사랑을
손님들에게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아름답네요.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고단한 우리의 삶을 위로해
주는 풍경은 기적 같은 선물입니다
최용준 20-06-16 23:33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전세계적으로 어려운 이때에도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찾아오시는 손님을 대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여덟번째 행진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보영 20-06-16 21:20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민들레국수집 1 8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최순철 20-06-16 20:12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사랑나눔을 보고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연찬숙데레사 20-06-16 19:27
 
반갑습니다.
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바라는 것은 건강하시고 언제나 같은 모습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이어지기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한결같이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스베덴보리 20-06-16 17:30
 
저는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올해는 저도 봉사와 사랑을 나누며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기준석 20-06-16 16:15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세상입니다.
하지만 아직는 살만한 세상이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안에서 행복해 지기를 빕니다.
우리네 삶의 어둠과 행복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풍요로움과 자유로움을
제 안에서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라며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홍민숙마리안나 20-06-16 15:23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나눔은 끝은
아마도 영원히 없을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일상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지동우 20-06-16 14:18
 
같은 세상을 사는 사람으로서 정말 존경합니다.
정말 아름답게 살아가진 못하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웃는 모습으로 사람들을 대하시는 모습에 늘 감동입니다.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고소현 20-06-16 13:24
 
반갑습니다.
힘든시기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힘든 이웃들을
따뜻한 사랑을 안아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답고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이웃들에 건강을 생각하시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YURI 20-06-16 11:26
 
어떤이들에겐 설렘이고 희망입니다💕
제일 처음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는 어두웠지만
맛있는 밥을 먹고, 사람대접을 받고 나면
민들레손님들의 얼굴이 환하게 피어납니다^^
바쁘실텐데 늘 귀한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부철환제노 20-06-16 10:49
 
민들레공동체의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이웃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과감히 실천하시는 노력이 아닌가 합니다.
웃음 가득한 이런 사랑 속에서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지숙 20-06-16 09:57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엔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사랑나눔에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마운 마음 전하며 하느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박문수 20-06-16 08:32
 
우리가 가까이 하기 꺼려했던 노숙자분들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분들도 누군가의 아버지이며 아들인것을
세월의 풍파에 떠밀려 이렇게 다치고 망가져서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부모님에게 죄송한 마음에 거리를 떠돌아다니시게 된 분들 그분들에게
언제나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감동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윤재희소피아 20-06-16 07:45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일기을 보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아름다운 사랑이 우리사회에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지영 20-06-15 23:33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전국 곳곳이 문을 닫고 어려운 시기 입니다.
그럼함에도 불구하고 노숙인들을 위해 정말 문을 닫지 않고 유일하게
끊임없이 봉사를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으로 든든합니다.
마음으로 언제나 응원을 보냅니다.
지속되어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퍼져나가서 우리나라 곳곳에
퍼져 나가길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민호 20-06-15 22:09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로 인하여 기쁩니다.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현숙 20-06-15 20:17
 
유투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내일도 결코 굽히지 않는 희망을 품고 살고
서로 나누며 세상 곳곳에 사랑의 홀씨를 날려보냅시다.
민들레국수집은 손님들의 희망을 지켜주리라 믿습니다.
손님들에게 희망을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변진오이냐시오 20-06-15 19:24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영원히 지지 않는 나눔 꽃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에도 가난한 사람들이 맛있는 도시락을
먹을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우리도 함께 따뜻한 사랑나눔에 동참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Gardenia 20-06-15 17:30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게되네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이 행복하고, 여유있게 운영될 수 있는
사회가 진짜 좋은 사회겠지요. 그런 시대를 기다립니다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힘내세요~♬ ♬
갈윤자 20-06-15 16:15
 
어려운 환경에 놓인 누군가에게 언제나
변함없이 위로가 되고 가족이 되어주는 
사랑을 나누는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의 관계가 하느님 안에서 지속되고
행복한 삶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지훈요한 20-06-15 15:29
 
반갑습니다.
모두가 평등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네요.
사랑과 실천 나눔의 모든것들이 이곳에 있는것 같습니다.
그저 사진과 글과 소소한 일상만으로도 제 마음을 치유해줍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손님들을 살리시는 나눔 감사합니다.
채지현 20-06-15 14:12
 
손끝에 느껴지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온몸으로 느낌이당.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율같은 그 무엇이 퍼져 나도 모르게 깊이 생명의 숨을 들이쉽니다.
활짝 열린 창처럼 늘 반갑게 맞아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사랑이란건 이런 것이 아닐까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느끼고 행복한 삶을 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권병수 20-06-15 13:27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은 제가 만난 유일한 천사입니다.
살아있는 동안 더 열심히 기쁨을 찾아 얻고 맛들이는 기쁨의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이 이써 희망을 가져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냐옹ol 20-06-15 11:13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ㅅ^
오늘도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 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더욱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시기를 바라며..
모두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성수현안나 20-06-15 10:48
 
안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받아 손님들은 하루를
희망차게 몇 배의 힘으로 더욱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많은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마춘삼 20-06-15 09:56
 
실천해야지만 느낄 수 있는 사랑을
가치있는 것들을 간접경험을 통해서 얻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언제나 제게 가장 가치있는 간접 경험을 주십니다.
조만간 찾아가 봉사활동을 통해 그 간접경험을 직접경험으로 바꾸고도 싶습니다.
환대에집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성희 20-06-15 08:31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떤 일을 하든
항상 환하게 웃고 계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즐겁게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두 천사분이 존경스럽습니다.
처음과 지금까지 그대로 더 더발전 되가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유상철마테오 20-06-15 07:45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말보다 실천이 앞선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들인데
아무런 댓가나 조건없이 아름다운 선생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감동적인 모습은 우리사회가 꼭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1년365일 쉬지도 않으시고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분들과
함께 하시는 민들레 라는 이름의 사랑실천을 지켜보며 제 자신도
이제는 달라져야 겠다는 생각이 해봅니다.
강민주 20-06-14 23:2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음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에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에 감동합니다.
고선호 20-06-14 22:00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간미연 20-06-14 20:29
 
민들레공동체 일기을 읽으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노숙인분들이 새롭게 와닿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는 힘이 무엇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도시락을 만드시느라 매일 고생하시는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차용석 20-06-14 19:53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변함없이 남을 위해 봉사를 하셨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희망이 되었을것 같아요.
앞으로도 이웃들이 힘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임나연유스티나 20-06-14 19:18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감동입니다.
최상의 선이란 물과 같은 것이여서 물의 선함은 만물을
이롭게 해주고 물은 스스로 낮은 곳을 처신한다고 하네요.
이 글을 접하였을때 제 머리속에 떠오르는 천사분들이셨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참사랑을 전하시는 두 분에게
주님의 은총과 축복을 빕니다.
JUDI 20-06-14 17:40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일기들을 보며
느끼점은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하는건지...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이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봅니다.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곽성수 20-06-14 16:34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을 보는 순간입니다.
코로나19에도 노숙손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을 보면
불모의 땅에서도 사랑을 경작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사랑을 전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전미경 20-06-14 16:02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유투브 영상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나보다 남을 위한 마음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것이라는 걸 전에는 미처 모르고 살았었네요.
따뜻한고 감동스런 일들이 파도처럼 밀려드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명천야보고 20-06-14 15:27
 
감사는 은혜를 아는 자의 마음의 열매이며
섭리를 수용하는 자의 사유의 방식입니다.
감사한 만큼 삶이 여유 있고 따뜻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할줄 아는 마음으로 살수있게 
해주시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너무나 좋습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사랑 감동입니다.
구본숙 20-06-14 14:3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늘 가난한 이웃과 노숙자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 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염종식 20-06-14 14:01
 
다정한 이웃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이런 사랑을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풍경 아름답습니다
최영미카타리나 20-06-14 13:28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carmela 20-06-14 11:40
 
'비워야산다'라는 책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글을 읽고 큰 감동을 받았는데
이렇게 민들레이야기들을 자세히 읽으니 더 감동입니다 ★
노숙을 하시는 힘든 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계시는
모습을 보고 뭐라 표현을 할수 없는 진한 여운이 들었습니다.
수사님의 천사같은 아름다운 선행을 본받아 저도
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착한 마음들이 모이고 모여서 큰 희망이 되길 기도합니다.
저도 함께 동참할께요~ :)
강정호 20-06-14 10:59
 
민들레공동체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입니다.
늘 언제나 마음의 벗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을 꼼꼼하게 분석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나눔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오랫동안 사랑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전해주세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고맙습니다
지정자 20-06-14 10:26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으로 하는 따뜻한 사랑을 잘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풍경은 참으로 아름다운 나눔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도시락 사랑 감동입니다.
손상원제노 20-06-14 09:54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사랑과 그 힘으로 자라나는 희망을 봅니다.
세상안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이 한줄기 빛입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안수영 20-06-14 09:02
 
진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에 감동합니다.
천사같은 마음이 우리사회를 아름답고 맑게
정화시켜 주고 있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화이팅
남영석 20-06-14 08:17
 
유투브 인간극장을 본후 이렇게 홈페이지까지 찾아왔는데
가난한 이웃과 노숙자까지 도와주시는 모습을 보고 아주 감동했습니다.
따뜻함이 이렇게나 힘이 되는지 잠시 잊고 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살아가고 있음이 은총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잔뜩 주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송진희소피아 20-06-14 07:4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사진과 글은 안정된 마음과 기쁨을
주며 하느님을 닮은 마음을 느끼고 묵상하게 합니다.
희망과 아름다움이 넘쳐나는 일상을 떠올리면
힘든 제 삶에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졌습니다.
손님들이 다시 일어서는 상상을 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신승용 20-06-13 23:16
 
민들레국수집 1 8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정정희 20-06-13 21:45
 
반갑습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경대식 20-06-13 20:24
 
반갑습니다.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 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저도 이웃들과
함께 하는 사랑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은소정 20-06-13 19:46
 
어려운 시기에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며 생활하는 것이
지금의 나에겐 더 행복한 일이라고 스스로에게 다짐해봅니다.
뭐라 표현할 수 없는 사랑이 꽃피는 언제나 정이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 가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사랑나눔 그리고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그런 모습들이 얼마나 우리사회를 밝혀주는지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이 무작정 좋아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태용안토니오 20-06-13 19:13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 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일기 안에서 배웁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화이팅
shyrilla 20-06-13 17:05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주선미 20-06-13 16:28
 
우리에게 기쁨으로 늘 깨어살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할 수 있는 가슴이 저에게도 있음을 느낍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희망을 나누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차태훈 20-06-13 15:54
 
안녕하세요.
힘든시기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사랑은 생각이 아니라 실천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차츰 나눔의 맛을 익히면서 사회의 울타리 역할을 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우리 사회를 좀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천양숙로즈마리 20-06-13 15:19
 
한결같은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코로나19에도 힘든 이웃들의 끝까지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에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공재선 20-06-13 14:26
 
청학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일생을 바치는
천사분들의 삶이 아름다워 뜨거운 눈물이 고입니다.
진한 감동과 뜨거운 눈물로 가슴에 사랑을 채워주는
희망에 삶으로 안내하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고맙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임영희 20-06-13 13:5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보면서 가끔은
혼자 웃기도 하지만 때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우리들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이웃들이 점점 더 힘들어합니다.
나누는 마음이 늘어날수록 점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문서진베네딕토 20-06-13 13:18
 
의왕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살면서 잊고 있었던 소중한 것을 찾았습니다.
내일은 오늘과는 다른 하루가 시작되기를
삶의 지혜와 행복하게 사는 법을 일깨워주신
서영남대표님께 꼭 직접 감사인사 올리고 싶습니다.
왕선애 20-06-13 10:53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이 시대의 행복과 산 희망이 넘칩니다. 
모르는 사람에게도 다가가서 문득 악수를 청하고 싶을 만큼
하늘이 아름다운 6월에 내 마음의 들녘에도 이웃에게 줄
기쁨과 평화의 언어들을 고운 꽃송이로 피워가야겠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오수철 20-06-13 10:15
 
반갑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의 긍정과 이해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혼자 알고 있기엔 너무 좋은
내용들이 많아 우리 친구들 모두에게 알려주려고 합니다.
계속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서혜자헬레나 20-06-13 09:42
 
민들레공동체 일기 감동입니다.
뜻을 가지기보다 행하기가 어렵운 법입니다.
종교는 다르지만 이웃과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항상 죄송하고 감사함을 가집니다.
어디에 있든 응원하겠습니다.
박용우 20-06-13 08:59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의 삶에 저를 비추어 봅니다.
뚜렷한 지향도 없이 살도록 내몰고 있는
우리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을 줍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나눔 정말 놀랍고 존경스럽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시영 20-06-13 08:07
 
민들레국수집은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냉정한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에 언제나 감동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어려운 시기 우리모두 힘내요.
민국현다니엘 20-06-13 07:31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과 소외된 이들을 위한 고결한 사랑을 봅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살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봉사정신 고결한 희생정신 속에서
우리는 가슴속에 빛나는 작은 기적을 만납니다.
사랑과 나눔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안찬영바오로 20-06-13 01:16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노력에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준비해 주신 손길에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추민애 20-06-12 21:42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각박한 세상살이에 많이 지쳐있었는데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저두 배우는게 참 많네요.
늘 헌신하시는 서선생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좌충길 20-06-12 20:25
 
민들레공동체 감동입니다.
그저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길 바라셔고 손잡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을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양희은 20-06-12 19:43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의 행복이 커질수록
우리 세상은 더욱 살기좋은 세상이 됩니다
나눔 일상을 보면서 깊이 깨닫습니다.
코로나19로 가난한 이웃을 힘들어 하는
시기에 사랑나눔이 더욱더 빛이납니다
오철환유스티노 20-06-12 19:07
 
진심으로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라는 것을 영상을 보면서 만이 배웁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사랑 부탁드리며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도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이경숙 20-06-12 16:24
 
태백에서 인사올립니다.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면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 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나눔으로 새로운 희망이 꽃이 피어납니다.
황천수 20-06-12 15:39
 
아름다운 마음들이 민들레국수집에 있습니다.
선한 행동이 또다른 선한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선하지 않았던 이들마저 선하게 만들어가는
기적은 오늘도 계속해서 만들어져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혜영카타리나 20-06-12 15:03
 
반갑습니다.
나만이 아닌 이웃을 사랑하고 봐야한다.
남을 위해 쓸때는 조금만 가지고도 행복하지만
자기 욕심을 위해 쓸때는 모자르게 된다 라고 하신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이웃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구대성 20-06-12 14:25
 
희망적인 풍경이 제 가슴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아무리 세상이 나를 외면하고 고통스런 현실이
참을 수 없다 하더라고 희망의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곁에 함께하고 계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세요.
하유미 20-06-12 13:48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가난한 제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설태호비오 20-06-12 13:06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아름다운 사회을 만들어가네요.
두분의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김연자 20-06-12 10:52
 
험한 세상에 배고프고 어려운 사람을 위해서
민들레공동체 봉사하는 손길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내 몸이 부유해지면 마음이 가난하기는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다짐만 하고 나눔을 실천하지 못하는 하루를 보내는 날이 많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계속해서 마음을 잡습니다.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의 벗이 되고 그들의 고통을 알며
그들을 위해서 봉사할 수 있는 스스로 마음의 가난과 겸손을 지닌
서영남대표님이 최고입니다.
지성훈 20-06-12 10:14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일기가 이 가슴에 와닿습니다.
저또한 올지 돈을 벌기위해 일자리를 찾아 다니다 보니
아직까지 제자리 걸음입니다 그래서 이제 부터는 돈에 억매여
아둥 바둥 하지 않으려 고요 어디서 무슨일을 하든 일을 할수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 과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 인생을 살아 가려 합니다.
많는걸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장미순엠마 20-06-12 09:31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은 참 쉽고도 어려운일인것 같습니다.
저는 바로 곁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는것도 어떤때는 참 벅차기도 하는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떻게 이렇게나 많은이들을 사랑할수 있는걸까요.
부디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용호준 20-06-12 08:49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참으로 흐뭇한 글 위안을 얻고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은 남을 위해 죽어도 좋다는 듯이 가난한 이웃에게 자기를 내어 놓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으로 우리가 돌보아 주고 공감하고 서로 나눌 수 있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오현영 20-06-12 08:07
 
참 본받을 민들레공동체 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도우면서도 자기도 모르게 괄시하는 곳들이 많은데
민들레공동체는 그런 분들을 모시려는 마음가짐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지금은 도움을 받는 처지 이지만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곧 일어 서실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합니다.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남영석요셉 20-06-12 07:23
 
정부의 지원을 받지 않고 순수한 후원의 힘으로
무려 1 8년째 유지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놀랍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지선 20-06-12 00:45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민들레영토 20-06-11 22:14
 
사랑과 열정으로 변함없는 주님을 닮은 사랑 실천을
행하는 삶으로 세상에서 힘들고 어려운 많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행하신
그 사랑에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최고입니다
언제나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옥선영 20-06-11 20:29
 
각박한 세상에서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하는 불우한이웃이 많습니다.
자신만을 위한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해서 사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나누시고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코로나19에도 함께하는 따뜻한 일상이 우리들을 미소짓고 웃게만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부국현 20-06-11 19:45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주 감동적인 글을 읽고 제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보면서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 이야기 감동입니다.
송여진디아나 20-06-11 19:12
 
민들레공동체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새로운 다짐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아서 제가 더 힘든 삶을 살았나봅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워도 나눔을 거듭하며 함께 살아간다면 행복한 미래가 다가오리라 믿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허영신수산나 20-06-11 17:56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좋습니다.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환대하고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공동체 1 8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임경한 20-06-11 16:30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면서
슬픈 소식에는 저도 함께 눈물을 흘리고
감동적인 소식에는 흐뭇함을 느끼곤 합니다.
그러다보면 조금씩 제 마음이 따뜻해져옵니다.
제 가슴을 따뜻한 사랑으로 가득 채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노지연 20-06-11 15:48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누는 삶이 행복이라는
말씀에 감동과 함께 마음에 깊이 새겼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힘든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한결같이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추성호베네딕토 20-06-11 15:14
 
안녕하세요.
저는 언제나 행복한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내일이 우리에게
어떤 따뜻한 사랑을 줄지 늘 기대됩니다.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지선 20-06-11 14:26
 
안녕하세요.
글을 읽기만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환대에 삶을 살고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 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황영택 20-06-11 13:49
 
나눔의 마음을  실천하는 행동으로 본이 되어주시는
나누시는 모습에 참으로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나만의 것을 위해서만 왜그리 살아왔는지 후회됩니다.
사랑을 품은 사람으로 살아가라는 말보다는 실천하는 행동으로
나누는것의 행복을 유산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윤주마리아 20-06-11 13:12
 
충무에서 인사올립니다.
주변에 착한 사람들 보기가 쉽지 않아진 세상입니다만
민들레 국수집에 가면 그런 사람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상이 한결 살만한 기분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하느님의선물 20-06-11 11:30
 
정말 행복이란~ 신기 합니다.
결코 큰 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때가 있습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한상국 20-06-11 10:53
 
가평에서 인사드립니다.
참된 기쁨과 행복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
생활할때 가능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지금처럼 사랑으로 계속 번창해나가기를 기도합니다.
함께하는 삶이 아름답고 따뜻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인숙 20-06-11 10:17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행복하게 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허동명레오 20-06-11 09:45
 
반갑습니다.
이웃을 사랑하겠습니다.
살면서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코로나19에도 나눔을 하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안지영 20-06-11 08:51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염지성 20-06-11 08:08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나눔을 배웠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사람을 대접하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수
있다는 것을 배우고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구영숙플로라 20-06-11 07:36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신 분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이창진 20-06-11 01:00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가난한 이웃은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나눔의 풍경을 보고 노숙하시는 분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한결 같은 사랑으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유예진 20-06-10 22:30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최도영 20-06-10 20:2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보는 내내 희망으로 충전했습니다.
나눔을 시간을 빼앗긴다기보다는 오늘을 함께 사는 사람으로서
사랑을 나누는 순간이라고 생각하고 시간을 쓰면 마음 안에
조용히 기쁨이 피어난다는 것을 서영남선생님께 배웁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신혜영 20-06-10 19:39
 
코로나19로 살기가 어려워 너무 힘들다고 하지만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용기를 내려고 합니다.
작은것도 감사히여기며 살도록 힘을 내겠습니다.
손님분들도 꼭 힘내십시오. 화이팅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원종훈유스티노 20-06-10 19:05
 
비내리는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정성을 담은 선물 하나에도 행복 할수있는 마음
어쩌면 그것이 부자의 부보다 더 큰 보물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행복의 씨앗 잘 받들어 오래 간직하겠습니다.
행복이 있는 사랑 고맙습니다.
오숙젬마 20-06-10 17:10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사랑나눠 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_^
공미영 20-06-10 16:24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정성으로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손님분들 모두 힘내세요.
남진형 20-06-10 15:46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다른 사람의 모습이 아닙니다 
절망에 빠져있는 분들의 모습이 바로 내 모습입니다 
나늘 본다는 마음으로 그 분들을 향한 마음을 가진다면
세상은 훨씬 더 살기 좋아 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우리나라의 희망입니다.
도혜원카타리나 20-06-10 15:03
 
민들레공동체은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냉정한 사회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어지용 20-06-10 14:28
 
안녕하세요.
나눔 봉사를 하고픈 마음이 있습니다.
지금은 건강이 허락하지 않아 치료 중에 있으나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가지고 용기를 내어보렵니다.
저에게 이렇게 나눔의 마음을 열게 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밥 한그릇이 살아갈 힘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
안덕순 20-06-10 13:50
 
세상이 변하고도 한참의 시간이 더 지났음에도
민들레공동체가 흔들림없이 가고 있다는 것이 참 놀랍습니다.
역시 하느님께서는 사랑앞에는 그 어떤 일에도 기적을 주시내요.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보면서 마음 든든해 집니다.
마성준비오 20-06-10 13:02
 
반갑습니다.
여전히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제 삶의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SaRa 20-06-10 11:09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한솥밥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정경은 아름답네요
따뜻한 손길로 웃음을 찾고 희망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사랑으로 한걸음 한걸음..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모두 모두 파이팅💕
김선희 20-06-10 10:51
 
마음을 녹여주는 진실한 사랑을 펼쳐나가는
민들레공동체의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서여남선생님의 사랑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호영 20-06-10 10:16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작은10%가 필요한 누군가에게는 100%가 되고
나의 작은 나눔이 어떤이에게는 꿈을 다시 꾸게하고
다시 일어설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에서 보고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 마음을 소중하게 어루만져주고
살아갈 용기와 희망을 주는 사랑 감사합니다.
송소연엠마 20-06-10 09:34
 
사랑으로 키워가는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고
저 또한 이곳에서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살아가는 참된 방식을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배우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알게되어 제가 너무 행복합니다.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합시다.
이용재 20-06-10 08:48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는 가장 빛이 납니다.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나눔 일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실천하시는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유선미 20-06-10 08:07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따뜻하고 깊은 여운을 남길 때가 많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지혜는 삶 속에서 우리 주변에서 은근하게 우려 나옵니다.
넉넉한 열린 마음 가난한 이웃을 향한 무한한 사랑을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기에서 행복한 삶을 배웁니다.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이웃을 안아주는 사랑 감동입니다.
전유성요셉 20-06-10 07:15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볼수록 매력적인 나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람 대접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손님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의향기 20-06-10 00:29
 
반갑습니다.
이 혼탁한 세상에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의 역할이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게 하고
 함께 가족으로서 걸어가게 하는 일일 것입니다.
많이 사랑하며 쉬임없이 사는 작지만 큰 사람이 되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께서 항상 그 자리에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박소영 20-06-09 21:32
 
민들레국수집 1 8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절망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아름다운 사랑은 감동입니다.
거친땅에서 힘있게 피어나는 민들레 꽃 처럼
손님들의 앞날도 희망이 넘치시길 응원합니다.
코로나19에도 모두가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문재천 20-06-09 20:41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글로써 표현을 한다는 것이 부끄러울 정도로
너무나 감동적인 사랑실천의 모습을 보여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생명을 살리고 희망을 줍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람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염미숙 20-06-09 20:08
 
안녕하세요.
참으로 평화스러운 풍경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행복한 하루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보여주시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방찬근도미니코 20-06-09 19:2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보고 
나는 무엇을 하고 살았나 잘 살았나 뒤돌아봅니다
돈이 많아야 행복한게 아님을 민들레공동체에서 느꼈습니다
제 가슴에 큰 울림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나눔을 보고 제가 철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복음의기쁨 20-06-09 18:47
 
온나마을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공동체가 알려줍니다. 이제 진정 사람답게 살아 보렵니다 ^^*
좋은 글 가슴 깊이 간직하며 착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
앞으로도 계속 세상의 빛이 되어주세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기쁜마리안나 20-06-09 17:30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차문영 20-06-09 17:14
 
눈을 감고도 얼굴과 향기가 그려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행복하게 사는 법을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저도 아름다운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금성수 20-06-09 16:41
 
제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참사랑과 희망이 가득 넘치는 공간입니다.
아름다운 사랑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헌신하시는 나눔 감동입니다.
여지현로즈마리 20-06-09 16:05
 
반갑습니다.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이라는
서영남대표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도지훈 20-06-09 15:18
 
사람 향기나는 삶을 살겠노라고 약속했기에
힘든 이웃들과 함께 떳떳하게 살기 위해 노력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에서 항상 많이 배우고 갑니다.
우리 가족에게 늘 활력을 충전해주는 사랑 최고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경숙 20-06-09 14:43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이 모여
서로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 연결되어 있는 한 가족이기에 같은 마음으로 도우며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장철민베네딕토 20-06-09 13:26
 
깊이 감사할 줄 몰랐던 지난날의 뉘우치고
이제 더 많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정말 꿈같은 이야기인데
현실이라서 더욱 감동입니다.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BONNE 20-06-09 11:40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은혜경 20-06-09 11:02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노숙자들을 위해
정성것 만든 도시락을 미소로 선물하시는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유형훈 20-06-09 10:38
 
민들레공동체 소식은 고향집 처럼 포근합니다.
따뜻한 일기가 마음속에 잔잔한 감동으로 와닿습니다.
바쁜일상을 살아가느라 잃고 있었던 소중한 것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19로 손님분들을 걱정하시는 마음에 감동합니다.
진혜영안나 20-06-09 09:54
 
옥천에서 인사올립니다.
유투브 인간극장을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지금도 우리 곁에는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이 많지요.
매일 놀 계획을 잡기보단 따뜻한 눈과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을 찾아봐야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양정철 20-06-09 09:06
 
찬란하게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운 이유는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두분이 언제까지고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채지연 20-06-09 08:23
 
안녕하세요.
어려운 시기 도시락으로 사랑과 건강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참으로 값진 일을 하십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김재철마테오 20-06-09 07:45
 
요즘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역시 민들레 울타리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네요.
아직까지는 마음 따뜻하고 뜨거운 분들이 더 많이 계시나 봅니다.
그래도 늘 따뜻한 미소를 지어주셔서 안심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최고입니다.
임미정 20-06-09 01:11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더욱 메마른 세상의 힘든 일상 속에서도 항상
따뜻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도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노승근 20-06-08 21:57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어둡고 깜깜한 제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너무나 엄청난 인생문제를을 쉽고 명쾌하게 그 해답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은지 20-06-08 20:32
 
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루하루 많이 힘드실 것이라 예상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코로나로 더욱더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나눔 감동입니다.
황보성 20-06-08 19:58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낮은 삶을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주는
일상을 생각을 하니 벌써 마음이 설레입니다.
행복한 세상으로 나아갈 용기를 주셔서요.
사랑의 교과서 같은 민들레공동체가
우리들 곁에 남아 있기를 바랍니다.
진유경데레사 20-06-08 19:21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남지현비아 20-06-08 18:57
 
노스웨스트 한인성당에서 첫인사올립니다.
방금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바이러스19로 온 세계가 팬데믹 상태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매일하는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최고의 선물!
가난한 이웃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 함께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가야 겠습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며 우리공동체에도
사랑을 전하고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작은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착하게 살아갑니다.
그만큼 민들레수사님의 헌신과 노력이 뒷바침 되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미소가아름다워 20-06-08 17:13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응원하겠습니다!
희망나눔, 민들레 Fighting~
지명준 20-06-08 16:50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나눔 사랑을 보고 친밀함을 느끼게 되면서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사랑 나눔은 정말 중독입니다.
계영숙 20-06-08 16:28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욕심과 물질적인 집착을 버리고 노숙자들 안에서
사랑으로 마음이 나누는 것이 진정으로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가르쳐줍니다.
오늘도 따뜻한 풍경 안에서 사랑을 가슴에 안고 갑니다
이웃사랑에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은성야보고 20-06-08 15:42
 
민들레국수집에서 인생의 값진 교훈을 얻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숨 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일입니다.
부족한 환경에서도 정직하게 감사하며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용기를 가르쳐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을 가슴속에 담습니다.
이정숙 20-06-08 14:36
 
반갑습니다.
천사분들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진정한 행복은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생각하고 그로인해 실천을 한다는 것입니다.
말로써가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나눔 감동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사랑 감동입니다.
민경식 20-06-08 14:04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욕심많은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웃에게 베푸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 일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영미카타리나 20-06-08 13:27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끝에 느껴지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온몸에 생기를 보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율같은 그 무엇이 퍼져 나도 모르게 깊이 생명의 숨을 들이쉽니다.
활짝 열린 창처럼 늘 반갑게 맞아주는 사랑이란건 이런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늘도 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느끼고 행복한 삶을 살아갑니다.
yoDa 20-06-08 11:45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국수집 >_<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유현철 20-06-08 11:03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 고맙습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오수진 20-06-08 10:30
 
안녕하세요.
푸근하고 넉넉한 가슴으로 힘든 이웃들의
외로움을 덜어 드리는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에 훌륭하신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좋은 사랑 많이 많이 해주세요.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윤홍철제노 20-06-08 09:54
 
유튜브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니 우리의 미래가 아주 밝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서로가 이해하고 양보하며 돕고 나눌때 소중한 행복을 발견할수 있지 않을까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강미연 20-06-08 09:02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지금 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사랑이 꽆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배우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한병우 20-06-08 08:26
 
코로나19로 울한시기 희망을 나누어 주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내는 사랑의 도시락이
6월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되길 바랍니다.
맛있는 밥 짓는 냄새가 느껴지는 듯 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연순소피아 20-06-08 07:41
 
안녕하세요.
이웃사랑에 투신하시는 모습에  가슴이 뜨거워 집니다
저는 그동안 너무 외면하고 산것 같아 부끄럽고 많이 반성합니다.
앞으로도 이웃들의 든든한 가족이 되어줄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힘든 시기을 사라가는 이웃분들 화이팅입니다.
홍정길마르코 20-06-08 06:49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온 세상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성당 레지오단원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웁니다.
멋진 글 잘 읽고 갑니다.
정우진 20-06-08 00:45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잔치를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박수연엠마 20-06-07 23:52
 
캐나다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이때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깊이 깊이 읽고 다시금 힘을 얻습니다.
나누며 공유하며 살아가는 모습, 많이 배우며 살아갑니다.
세상과 따뜻한 소통 아름답습니다.
우리는 함께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이미혜 20-06-07 21:59
 
코로나19 여파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는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석환제날도 20-06-07 21:35
 
서영남대표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지금
민들레 공동체에 오는 노슥손님들은 식사를 맛있는 도시락으로 하고 있다는 소식을
유튜브에서 영상을 보고 감동해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면 서대표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시는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복음말씀을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서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미희가밀라 20-06-07 20:5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 8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