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7-20 11:40
공동선 153호(2020년 7~8월) 마중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929  

마중물처럼

코로나 19로 민들레국수집은 지난 2월 하순부터 손님들에게 도시락을 드렸습니다. 새벽부터 도시락을 준비합니다. 오전 11시에 준비된 도시락을 나누기 시작합니다. 

두세 시간 전부터 기다리는 손님들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다른 곳과 달리 줄을 서지 않아도 됩니다만 그래도 일찍부터 와서 기다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줄을 서지 않으니 기다리면서 다투는 사람도 없습니다. 제가 시간 여유가 있을 때면 손님들에게 커피믹스 한 잔 타 드리기도 합니다. 담배와 사탕을 들고 다니면서 구름사탕 또는 진짜 사탕을 하나씩 나누기도 합니다. 줄을 서지 않는 것만으로도 우리 손님들은 선해집니다. 새치기 걱정이 없기 때문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손님들의 신원을 파악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도시락을 나누면서부터는 코로나 19 때문에 이름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내일 도시락을 몇 개를 준비해야 하는지 참고도 하고 혹시 감염된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기에 그렇습니다. 주소가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기에 이름과 나이만 확인합니다. 이름을 확인하면서 체온을 측정합니다. 그리고 손 세정제로 손을 닦게 합니다. 그런데 이름과 나이가 계속 바뀌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도 모른 척합니다. 처음 도시락을 나누기 시작할 때 이름을 확인한다면 오지 않겠다는 손님도 있었습니다. 기소중지가 되어 있거나 숨어 사는 사람도 있기 때문입니다.

오전 11시가 되어서 도시락을 나눌 때는 여성과 노인들에게 먼저 드립니다. 줄을 서서 선착순으로 도시락을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순서 때문에 다투는 일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도시락을 받으러 오는 손님은 여성은 아주 드문 경우입니다. 노인이 찾아오시는 경우에는 이곳은 노숙인을 대상으로 하는 곳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래도 노인의 사정이 거절하기 어려우면 오시도록 합니다. 가장 연세가 많은 손님은 97세입니다. 여든이 넘는 노인도 몇 분 있습니다만 대부분은 오륙십 대입니다.

"코로나 19가 언제 끝날 것 같아요?"
노숙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힘들어 합니다. 겨우 사십대 초반인 성민(가명)씨가 당뇨가 너무 심해서 진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내일 서울 동부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는데 차비가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전에는 무료 진료소에서 당뇨 약 타서 먹었는데 코로나 19로 약을 구할 수가 없어서 그냥 살았더니 당뇨가 아주 심각해졌다고 합니다. 오늘 저녁은 찜질방에서 자고 내일 병원에 가라고 만 삼천 원을 줬습니다.

부평에서 온 노인께서 배가 너무 고프다고 하십니다. 매일 도시락을 가지러 오셔도 좋다고 했습니다. 너무너무 좋아하십니다.

오늘 손님들께 드리는 도시락 꾸러미는 내용이 이렇습니다.  도시락, 김, 사발면, 된장국, 빵, 사탕 몇 개, 사과즙입니다. 생수도 한 병. 도시락 꾸러미를 받자마자 배가 아주 고픈 분들은 민들레국수집 근처에서 자리를 잡고 급히 먹습니다. 빵과 사탕 그리고 사발면은 나중에 먹기 위해 남겨 둡니다. 도시락을 깨끗하게 비우고 사과즙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도시락에 밥을 담을 때 최대한 많이 담기 위해 꼭꼭 눌러서 담습니다.  반찬도 최대한 많이 눌러서 담습니다.

트럭에 두부와 반찬거리를 싣고 장사를 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자십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에 들러 순두부를 한 통 선물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트럭이 다시 국수집 앞에 섰습니다.  다리 밑에서 배고파서 어쩔 줄 모르는 노숙인을 만났다고 합니다.  먼저 순두부를 비닐봉지에 담아서 주었는데 잘 먹지 못해서, 민들레국수집에 데리고 가면 도시락을 먹일 수 있을 것 같아서 트럭 옆자리에 태워서 왔습니다.  냄새가 대단할텐데....  잘 견디셨습니다. 도시락을 줬습니다. 정말 게눈 감추듯 먹었습니다.  빵도 몇 개 더 줬습니다. 그런데 국수집 근처를 떠나질 않습니다.  민들레 식구들이 걱정이 되어서 컵라면과 빵을 몇 개 가져다 주었습니다.

5월 11일부터 20일까지 도든아트갤러리에서 고제민 화가의 전시회가 있었습니다. 놀랍게도 전시회를 시작하자마자 모든 전시 그림 밑에 빨간 점이 붙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후원하는 나눔의 전시회입니다. 고맙습니다.

글로벌게임사 IGG에서 재미난 연구소에 마스크를 기증했고요. 재미난 연구소에서 민들레국수집에 육천장의 마스크를 나눠주셨습니다. 제가 할 일은 부지런히 우리 손님들에게 마스크를 나누는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초코바 300개도 함께 선물해 주셨습니다. 세상에서 초코렛을 제일 좋아하는 필리핀 엄마들 그리고 아이들 모임 때 내어 놓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인천에도 코로나 19 확진자가 많이 생겼습니다. 우리 손님들이 불안합니다. 마스크를 잘 착용하고 손세정제로 소독도 아주 잘 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도 아주 잘 하고요. 체온도 잘 잽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집니다. 도시락 음식이 상할까 걱정입니다. 손님들께 도시락을 받으면 한 시간 내에 드시도록 당부하고 있습니다.

필리핀은 계속 확진자가 200~1,000명이나 늘어나고 있습니다. 3월 15일부터 강력한 봉쇄로 지금껏 있다가 다시 6월 15일까지 약간 완화된 봉쇄가 계속됩니다. 도시간 이동을 할 수 없고, 대중교통도 중단되었고요. 미장원과 이발소는 문을 열지 못하고, 집회나 모임은 10명 미만만 모일 수 있으니 이번에도 아이들 급식은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학교도 계속 휴교라고 합니다. 이제 필리핀은 우기가 시작될 텐데... 굶어 죽겠다는 소리가 절로 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하루 굶고 하루 조금 먹고 그렇게 연명하고 있다는데... 필리핀 입국 금지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6월에 들어갈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장학금도 나누어야 하고, 쌀도 나누어야 하는데... 안타깝습니다.

거리에서 노숙을 하는 이들 중에는 아주 조그만 도움만 있으면 다시 살아날 수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마치 펌프에 마중물 조금 넣고 펌프질을 하면 콸콸 물을 뿜어내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도움을 줄 기회를 잘 찾아내어야 가능합니다. 어느 쉬는 날 민들레국수집에 들렸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우연히 만난 손님에게 밥은 먹었는지 물어봤더니 먹지 못했답니다.  그래서 나도 때를 놓쳤다고 하고 함께 순대국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국밥을 먹으면서 살아온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민석(가명)씨는 57세입니다. 시골에서 올라왔는데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돈은 떨어지고 그래서 노숙을 하게 된지 삼 년이나 되었답니다. 모친이 치매여서 막내인 자신이 어머니를 모시고 강원도 어느 시골 집에서 살았답니다. 모친의 치매가 점점 심해져서 다행스럽게도 요양원에 모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친이 안 계신 집에 형편이 어려워진 작은 형님 가족이 내려와서 함께 살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홑몸인 자기가 떠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인천으로 왔다고 합니다. 밤에는 이곳저곳 걸어다니다가 새벽에야 도서관이 문을 열면 들어가서 눈을 붙이고 그렇게 지낸다고 합니다. 노숙에서 벗어나 살 수 있도록 조금 돕겠다 했습니다. 크게 돕는 것 아니고 우선 여인숙 쪽방에서나마 지낼 수 있도록 방을 얻어주겠다고 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문을 여는 토요일에 다시 만나자고 약속하고 담배 한 갑 챙겨줬습니다. 토요일에 정말 민들레국수집에 찾아왔습니다. 식사를 한 다음에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서 씻고 새 옷으로 갈아 입게 한 다음에 동네 이발소에 가서 이발을 했습니다. 사람이 훤하게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며칠간은 찜질방에서 지내도록 했습니다. 밥은 국수집에서 먹고 민들레희망센터에 가서 책을 보면서 쉬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여러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가 될 수 있거나 아니면 자활센타에서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석(가명)씨의 주소를 만들기 위해 여인숙에 방 하나를 얻고 행정복지센터에 가서 상담을 했습니다.  두세 달 후에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노숙을 할 때는 찜질방에서 자는 것만도 참 좋다고 합니다. 그런데 며칠을 찜질방에서 지내면 점점 힘들어집니다. 특히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외국인들로 넘쳐나는 찜질방에서 잠을 자는 것이 어렵다고 합니다. 그럴 때 여인숙 쪽방을 구하면 참 좋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인숙도 지내는 것이 점점 어려워집니다. 보통 여인숙 쪽방은 한 달 선불을 냅니다. 20만원 정도입니다. 빈털털이 신세인 사람에게는 살림살이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세면도구만 있으면 그런대로 지낼 만 하다고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근처의 동네 할머니가 어느 날 찾아왔습니다. 월세방이 필요한 사람에게 방을 소개해 달라고 합니다. 요즘은 lh공사에서 가난한 사람에게 저렴한 조건의 방을 임대해 줍니다. 그래서 할머니처럼 옛날부터 월세를 받고 사는 할머니들은 이제는 세입자를 구하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덕분에 할머니 집의 문간방을 얻기로 하고 민석(가명)씨가 살기로 했습니다.

여인숙에서 한 달을 산 다음에 할머니 댁 문간방으로 이사했습니다. 살림살이도 장만했습니다. 아직도 밤에 잠을 자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에 적응이 잘 안된다고 합니다. 하루에 밥을 세 끼니 꼬박꼬박 먹는 것도 적응이 잘 안된다고 합니다. 지난 3월달에 드디어 자활대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상담을 받고 일자리가 배치되면 일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자리가 정해지기 전까지는 최저 생활비로 매달 50만 원 정도가 지원된다고 합니다. 민석(가명)씨가 행정복지센터에 기초생활수급 신청한지 3개월이 되는 날 석달치 기초생활수급비 154만원이 민석씨의 통장에 들어왔습니다. 코로나 19 사태로 자활대상자의 구직상담이 중단되었습니다. 아직 언제 다시 재개될지 모릅니다만 매달 수급비가 50만원 정도 차곡차곡 통장에 입금되고 있습니다. 이제 민석씨는 노숙에서 벗어났습니다. 얼굴도 편안해졌습니다. 이제는 LH공사에서 제공하는 장기 임대주택만 배정받으면 좋겠습니다. 삼백만원 정도의 보증금만 마련하면 참 좋겠습니다. 현재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 싸는 것을 돕고 있습니다. 끝.

나천숙 20-08-04 13:38
 
밝은 미래를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한 나눔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가난한 이웃들 곁에 함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일 쌀 조금 보내겠습니다. 힘내세요.
오선영 20-08-04 10:01
 
반갑습니다.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어리석은
세상의 가치에 눈이 멀지 않고 깨어살 수 있었습니다.
세상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공동체의 한결같은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차현미소피아 20-08-04 07:5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살맛이 납니다.
행복의 참 의미를 이제야 알겠고 사랑하며 사는 일의 소중함을 늦게 알았습니다.
이렇게 인생의 소중한 교훈 하나를 알게 해 주신 천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나눔이 있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명동석미카엘 20-08-03 19:32
 
거제도에서 인사올립니다.
우리 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멋지싶니다.
사랑으로 실천하는 나눔이 무엇인지 일깨워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가슴이 따뜻하고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우리모두에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여춘자로사리아 20-08-03 15:29
 
우리모두가 이웃들에게 눈길을 주고 사랑을 전하고
손을 내미는 따뜻한 세상을 함께 만들면 좋겠습니다.
나눔 풍경에서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은방울 20-08-03 13:37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이제 우리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다시 시작할 용기을 주어야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사랑에 눈물이 왈칵 납니다. 감동입니다.
황영숙 20-08-03 10:01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보면
존경이라는 단어가 마음속에 밀려 옵니다.
저 역시 존경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 오늘 하루를
겸손함으로 살아야 겠습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나현호분도 20-08-03 09:25
 
고맙습니다.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서대표님께서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일
제가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입니다.
서대표님처럼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의 선입견과 편견으로 상처받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봐도 너무 감동입니다...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처럼
대한민국 곳곳에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넘쳐났으면 좋겠습니다.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미영올리비아 20-08-03 07:56
 
반갑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진정한 행복은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생각하고 그로인해 실천을 한다는 것입니다.
말로써가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나눔 감동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사랑 감동입니다.
홍은지데레사 20-08-02 19:34
 
정말 글로써 표현을 한다는 것이 부끄러울 정도로
너무나 감동적인 사랑실천의 모습을 보여주시네요.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기적과도 같는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배종구야보고 20-08-02 15:29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인간의 존엄성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며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 나눔사랑이 최고입니다.
더운날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박민규 20-08-02 13:32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우리가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보살펴 준다면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음을 민들레공동체가 보여줍니다.
이제 우리에게 뿐만 아니라 세계 어디에서라도 사랑의 상징이 되어 갈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손님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엄대섭 20-08-02 10:07
 
안녕하세요.
우리 이웃들에 대한 작은 관심이 멋지싶니다.
실천하는 나눔이 무엇인지 일깨워 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비단 개인의 관심이 아닌 사회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아자아자 화이팅하세요.
황재춘바오로 20-08-02 07:51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인호모세 20-08-02 06:48
 
연일 장마에 습도가 높은 날씨가 오락가락하고,
열대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변덕스러운 계절입니다.
그럼에도 변함없이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희망의 홀씨는 멀리멀리 퍼져나가나 봅니다^^
멀리 광주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유튜브에서 보고
인사드립니다.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자신을 위해서는 아끼고 또 아끼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서는 펑펑 내어놓으시는 그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주님,
나눔의 신비로 하늘나라 행복을 앞당겨사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께 축복을 내려주시길 기도합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박서경미리암 20-08-01 12:29
 
연일 장맛비에 수고가 많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 걱정이되어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 Vip노숙손님 모두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요즘 매일하는 맛있는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우라 공동체가족 모두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양은철유스티노 20-07-31 19:36
 
안녕하세요.
사랑을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는 가족분들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코로나19에도 손님을 위한 나눔 따뜻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재덕야보고 20-07-31 15:40
 
주변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살필수 있는
시야를 가질수 있기를 그리고 가장 낮은 자리에서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수 있는 가장 높으면서도
가장 낮은 자리에서 이웃을 위하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봉기호 20-07-31 13:32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열정이 있어서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영원히 벗삼으면서 산다면 그것처럼 좋은 게 없겠지요.
환대의집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신유정사라 20-07-31 11:15
 
유투브 보고 축하인사왔어요.
캐나다 노스웨스트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지금 선교사하면서 교리교사도 함께 합니다.
인간극장 민들레국수집편 국내, 필리핀 모두 시청하고 감동받아~
교리 대상자들에게도 많이 틀어주어 세례 받는데 큰 도움 받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제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올립니다.
한태수 20-07-31 10:05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들고 지칠때마다 천사님들 생각합니다.
늘 형제 자매라고 말하지만 열린 마음으로
나눔을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훈훈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
제 삶을 더욱 뜨겁게 힘든 이웃들과 나누리라 다짐합니다.
국수동바오로 20-07-31 07:51
 
주변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살필수 있는
시야를 가질수 있기를 그리고 가장 낮은 자리에서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수 있는 가장 높으면서도
가장 낮은 자리에서 최고의 헌신을 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처럼
이웃을 위하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허윤석도미니코 20-07-30 19:34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풍경을 보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우리가 사는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힘든 시기을 사시는 이웃분들 힘내세요.
추경숙로즈마리 20-07-30 15:27
 
가난한 이웃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을 모두 나눠주시고
사람 사는 세상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새롭게 알려준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있기에 새롭게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지금껏 살면서 알게 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지연경 20-07-30 13:32
 
안녕하세요.
나만이 아닌 이웃을 사랑하고 봐야한다.
남을 위해 쓸때는 조금만 가지고도 행복하지만
자기 욕심을 위해 쓸때는 모자르게 된다 라고 하신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사랑합니다!
이웃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희경 20-07-30 10:06
 
매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사랑나눔을 보며
오늘도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인간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세상에는 악한 마음보다 착한 마음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사랑합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왕지숙올리비아 20-07-30 07:53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왔습니다.
막연한 현실에서 암담한 현실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
늪 같은 현실에서도이렇게 웃을 수 있고 같이 나아갈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가능케 하는 사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최동수루가 20-07-29 19:35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며 생활하는 것이 지금의
나에겐 더 행복한 일이라고 스스로에게 다짐해봅니다.
뭐라 표현할 수 없는 사랑이 꽃피는 언제나 훈훈한 정이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 가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사랑나눔
그리고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그런 모습들이 얼마나 우리사회를
밝혀주는지 민들레국수집이 무작정 좋아지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심수지마리안나 20-07-29 15:28
 
아름답고 멋진 민들레공동체 풍경 감동입니다.
손님들을 위한 소중하고 따뜻한 사랑 나눔의 모습입니다.
주님의 축복속에서 모두가 힘을 내시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서 손님들이 안에서 식사하면 좋겠습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진덕순 20-07-29 13:31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가 일상 생활에 도움이 많이 되거든요.
무엇을 소유하느냐 보다 오히려 어떠한 존재이냐에 따라 가치를 지닙니다.
사람 대접해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손님들이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는것입니다.
오늘도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선숙 20-07-29 10:07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헌신적인 사랑으로 격려해주고
도와주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윤정애소피아 20-07-29 07:54
 
비오는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나누는 마음이 행복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욕심에 흔들릴 때마다 다시 고쳐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따뜻한 사랑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일상 감동입니다.
남성국미카엘 20-07-28 19:36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서영남선생님은 이 시대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식구들 모두 제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고마운 이웃 있기에 제 영혼은 늘 기쁘고 행복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양지훈 20-07-28 15:42
 
안녕하세요.
코로나19에도 나눔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사랑나눔을 보고  삶을 뒤돌아보고 반성하고
새로운 다짐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손님을 위하는 사랑 아름답습니다.
성재찬베네딕토 20-07-28 13:39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왔습니다.
일기을 둘러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항상 그 자리에서 손님들의 힘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인숙 20-07-28 10:48
 
여의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정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들 보고만 있어도 너무 행복합니다.
저는 절대 그렇게 못할 거 같은데 이기적인 제 삶이 부끄럽습니다.
항상 고생하시는 가족분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드릴께요.
코로나19로 힘든 삶을 살고 있는 이웃분들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우지웅 20-07-28 09:51
 
민들레국수집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아름다운
나눔 모습을 보여 주시는것 같아 무척 기분이 좋습니다
사랑이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서영남대표님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배우게 해줍니다.
손님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최미경 20-07-28 08:35
 
홍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시기에 사랑이 넘치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아낌없이 나누시는 정신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나눔으로 우리사회을 밝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눔 사랑을 가슴에 묻고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춘태마테오 20-07-28 07:43
 
다친 몸이 시간이 지나면 회복 되듯이 운명도
시간이 지나면 회복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조금 어려워도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는 부분들도
분명 있을테니 손님분들 모두 힘내십시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안재현 20-07-28 00:18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이곳에 와서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귀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박소연 20-07-27 21:49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 최고!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김철승 20-07-27 20:14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풍경 언제나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노숙자들에게 나눔은
오늘 하루가 허전하고 배고픈 외로운 이들에게
희망을 건네는 위로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사랑 고맙습니다.
허미선요안나 20-07-27 19:29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는 글이네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은 나눔의 기적입니다.
이 기적이 앞으로도 계속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되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엄진섭 20-07-27 16:16
 
부산 영도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고 사랑으로
가난 이웃들을 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어리석은 세상의 가치에 눈이 멀지 않고 깨어살 수 있었습니다.
세상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공동체의
한결같은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유미연마리안나 20-07-27 15:23
 
아름다운 일상이 험난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삶에서 가슴 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힘든시기 함께 해야하는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권택 20-07-27 14:17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비상시기에도 따뜻한 미소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눈길을 주고 사랑을 전하고 손을
내미는 아름다운 세상을 모두 함께 만들면 좋겠습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홍영순 20-07-27 13:25
 
일기을 보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아름다운 사랑이 우리사회에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종태제노 20-07-27 10:48
 
폭우가 쏟아지는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여름이 되면 더워서 어려운 이웃들 걱정이 많이 됩니다.
가진 거 없어도 배부를 수 있고 따뜻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한수미 20-07-27 09:52
 
민들레공동체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코로나19에도 가장 사랑이 넘치는 곳을 선택하라면
저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선택할 것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같는 생각을 가지시겠죠.
언제나 아낌없이 나누시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동현 20-07-27 08:36
 
안녕하세요.
눈을 감고도 얼굴과 향기가 그려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행복하게 사는 법을 따뜻한 나눔 일상에서 배웁니다.
저도 이렇게 일상을 만들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원숙소피아 20-07-27 07:41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돌아보게 됩니다.
일기을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가족이 될 것입니다.
늘 나누고 베풀고 사랑하는 모습에서 참 스승의 모범을 배우게 됩니다.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일상 처럼 항상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해주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장승원 20-07-27 00:34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강현주 20-07-26 21:43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희망을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원대섭 20-07-26 20:27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을 배워 참된
신앙 생활을 본받아 생활의 지표로 삼고 살겠습니다.
이 곳의 좋은 가르침이 부족한 저에게 많은 일깨움을 줍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양혜숙 20-07-26 19:40
 
사랑을 전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손님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상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코로나 19로 지친 모든분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신정준미카엘 20-07-26 19:05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서로 만나
정을 나눌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몇백명에 도시락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따뜻합니다.
shyrilla 20-07-26 17:32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혜진 20-07-26 16:29
 
하늘에서 하시는 일인지 사람이 하는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상이 눈앞에 펼쳐지니 감격스럽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너무 수고를 많이 해주십니다. 존경합니다.
따뜻한 사랑 손님들이 받으시고 힘내세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석만철 20-07-26 15:46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이세상이 제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굶주림에서 조차 헤어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볼때면 안타깝고 미안해 질때가 많습니다.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은정화로즈마리 20-07-26 15:01
 
사회 모순과 편견에 도전하고 평생 꿈꿨던 나눔을 통해
사랑을 마음것 선물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배운 사랑을 이제는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실천할 차례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사랑은 내게 인간의 존엄성을 일깨워주었습니다.
그리고 아픈 가슴을 꾹꾹 누르면서도 견디고 또 견뎌주는게 사랑임을 가르쳐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기태 20-07-26 14:28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우리사회가 꼭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1년365일 쉬지도 않으시고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실천하는 일상을 지켜보며
이제는 달라져야 겠다는 생각이 해봅니다.
민들레공동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노영심 20-07-26 13:47
 
서영남선생님 일기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행복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기에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코로나로19로 어려운 시기 이웃과 함께 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반지태젤마노 20-07-26 13:04
 
홍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어쩜 이렇게 서로 다른 색과 향기가 신기할 뿐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꽃보다 아름다운 나눔을 보며 생각을 합니다
내 마음속의 어둠을 걷어내고 이제 저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고자 합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은 나에게 희망을 보여주며 끊임없이 가르쳐줍니다.
도시락 나눔에서 많는걸 배우고갑니다. 감사합니다.
Jjoo 20-07-26 11:29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박은혜 20-07-26 10:56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감동으로 보고
오늘 홈페이지 첫방문에 회원가입도 했습니다.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차가운 마음이 녹아드는 기분이랄까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 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고성민 20-07-26 10:12
 
반갑습니다.
우리는 물질주의 타락한 인간상 속에서도
참된 인간과 만날수 있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시냇물이 모여 큰 강을 이루듯이 작은 정성이 모이면
아주 큰 일도 해낼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랑이 활짝 피어있는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황영옥헬레나 20-07-26 09:35
 
힘든 손님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라고
생각하시는 따뜻한 마음이 참 좋습니다.
그렇게 모든 손님들을 대접하고 섬기려는
다짐을 스스로 하시는 것 같기도 하고요.
민들레공동체 일기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봉준수 20-07-26 08:53
 
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코로나 19로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헌신적인 사랑으로 격려해주고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김수현 20-07-26 08:01
 
민들레국수집 향기가 나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손님분들과 함께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은 천사이십니다.
나눔을 배우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힘든 시기을 살아가는 손님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장상호다니엘 20-07-26 07:29
 
안녕하세요.
만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통하여 나눔의 향기가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손님들을 위하시는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0-07-26 01:04
 
유튜브 소식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괜시리 마음이 뭉클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요원 20-07-25 22:19
 
민들레 소식에 감사합니다.
진솔한 가르침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왕영선 20-07-25 20:27
 
어느 한곳 빠짐없이 따뜻한 내용으로
가득차 있는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감동을 받습니다.
늘 자신보다 남을 위한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사랑으로 격려을 해주시고 따뜻한 식사대접해주시고
인간 대접해주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있어 삭막한
세상에 손님들이 희망을 꿈 꿀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권영태 20-07-25 19:50
 
코로나19로 심각한 시기에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해 도시락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을 우리모두가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우리모두 동참합시다. 화이팅
송희경요안나 20-07-25 19:16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중심이 '나'일 경우 세상은 더 각박하게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귀기울다보면
행복을 찾게 되고 행복을 찾게 됨을 일기에서 배웁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찾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UNI 20-07-25 17:01
 
공감할 줄 아는 마음 ^o^*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
요즘 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하게,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추은상 20-07-25 16:25
 
민들레공동체 감동입니다.
실천적인 삶에 자극을 받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도 주변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시선을 건네보는 건 어떨까
우리는 모두 가슴속에 꿈을 품고 함께 걸어가는 희망의 동지입니다
가슴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강소현 20-07-25 15:48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생각하면 힘이 생깁니다.
어려움에 처한 가난한 이웃들을 직접 보살핌으로써
다시 그들이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살아가도록
헌신하는 것은 대단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홍경민마르코 20-07-25 15:14
 
VIP손님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하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감동이 넘치는 사랑에
가슴이 뜨거워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희망과 격려로 이끌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문인자 20-07-25 14:27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답답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행복바이러스인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 하자고
인간극장에서 하신 말씀이 아직도 제 마음을 울립니다.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 사시는 모습 훌륭하십니다.
우리사회에 해피에너지를 퍼뜨려주세요.
남인권 20-07-25 13:49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왔습니다.
사랑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느꼈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는
민들레수사님의 손이 참 아름답습니다.
요즘처럼 삭막한 세상에 느낄수 없는
푸근한 정이 느껴집니다. 화이팅!
연정숙아바 20-07-25 13:13
 
안녕하세요.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커질수록
우리 세상은 더욱 살기좋은 세상이 됩니다
하루가 기적임을 나눔을 보면서 깊이 깨닫습니다.
코로나19로 가난한 이웃을 더욱더 힘들어 하는 시기에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이 빛나고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수고하시는 천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구르미Y 20-07-25 11:36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 코로나에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최태성 20-07-25 10:5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나눔이 우리사회에 점점 늘어나면 좋겠습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아자 아자 화이팅.
허문숙 20-07-25 10:15
 
묵호에서 인사드립니다.
냉정한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나눔
이라는 것을 실감하는데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을 발견한 것은 정말 행운입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을  본받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만춘시몬 20-07-25 09:41
 
민들레공동체 일기 감동입니다.
사람이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냉정한 세상을 살다보면 쉽지 않더군요.
그런 부분에서 17년 넘게 한결같이 배고픈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고 소외된 이웃들을 사랑으로 품으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위대해보입니다. 존경합니다.
옥주연 20-07-25 08:54
 
반갑습니다.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합니다.
민들레공동체에는 언제나 사랑 나눔 넘칩니다.
서용구 20-07-25 08:10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손님들은 인간으로서
존엄하게 살아 있다는 사실을 확인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정말 훌륭한
버팀목을 마음 속에 두고 있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는 두분이 참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마혜원아가타 20-07-25 07:37
 
안녕하세요.
예수님의 은총과 축복을 기도하는 신자가 아니라도
희망을 나누는민들레국수집 소식은 가슴을 먹먹하게 했습니다.
삶이 힘들고 고단하여 하늘을 원망하고 자신이 비굴해지는
세상을 한탄하곤 했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소식은 삶의 희망과 꿈과
이웃과 저먼 하느님을 내 가슴안에 모실수 있다는 의미를 부여하게 합니다.
아무쪼록 많은 이들에게 나머지 한쪽손과 잠자던 울렁이든 가슴과 위안으로 남아있길 바래봅니다.
이민호 20-07-24 23:2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목표를
향해 한 발 한 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이순영 20-07-24 21:56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경대홍 20-07-24 20:25
 
양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순간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자
노력을 하고 있는 중에 민들레국수집을 알았어요.
거리에 노숙자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이 하느님께
베푸는 것이라는 의미도 조금씩 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현순 20-07-24 19:39
 
다정한 이웃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이런 사랑을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풍경 아름답습니다
서지용안토니오 20-07-24 19:04
 
안녕하세요.
노숙자분들에 고통을 공감할 줄 아는 천사들이
모여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가 타인의 아픔에 조금씩만 더 공감한다면
세상은 한결 더 살기 좋아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상희미리암 20-07-24 17:42
 
장맛비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복음의 기쁨을 찾아갑니다 ^^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민소연 20-07-24 16:27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존재는 소중합니다.
모두가 사랑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지독한 사람사랑 이야기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구진모 20-07-24 15:45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열정적인 사랑이 있고 진실한 마음이 있고
행동하는 실천감이 있다면 저도 이웃에게
다가가 지지 않을지 라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런 용기를 주었습니다.
일기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선재숙로스마리 20-07-24 15:01
 
유튜브 보고 왔습니다.
사람을 살게 하는 것은 부와 명예도 아닙니다.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가슴에 다가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일기 잘보고갑니다.
피선봉 20-07-24 14:26
 
반갑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넘어진 사람들을 꽉 안아 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나눔 체온이 제게까지 느껴집니다.
아주 오랫만에 찾아와도 역시 한결 같은 모습에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현미 20-07-24 13:42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이 모여
서로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 연결되어 있는 이웃이기에 도우며 살아야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좋은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천동철젤마노 20-07-24 13:05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고 사랑으로
가난 이웃들을 안아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어리석은 세상의 가치에 눈이 멀지 않고 깨어살 수 있었습니다.
세상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공동체의
한결같은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황신애 20-07-24 10:53
 
흔히들 그 자신이 좋은 사람이면
주변에 좋은 사람이 따른다고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따름은
물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내는 좋은 기운이 있읍니다.
민들레수사님 나눔 감동입니다.
변천수 20-07-24 10:06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저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손님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나눔을 많이 배웁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유조희헬레나 20-07-24 09:34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사랑에 마음이 편한해집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마음으로 걱정하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것임을 배우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신동환 20-07-24 08:51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던 손님들을 변화시키는 꾸준한
사랑을 가진 사람들이 흔하지 않은 시대 입니다.
민들레공동체가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에서
더욱 빛이 나는 이유는 그것이 아닐런지요.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 가는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박유진 20-07-24 08:09
 
환대에집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도경우다니엘 20-07-24 07:25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 나눌줄 아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울수도 있는데
민들레국수집은 그것들을 모두 극복하고 아낌없이
나누는 일상이 너무나도 아름답게 보입니다.
모든 사람들일 이러한 마음을 가지는
날이 오도록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김미애 20-07-24 00:43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의 나눔은 항상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과 사랑으로 언제나 배우고 또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의 풍경에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리라 생각됩니다.
두 분의 사랑과 헌신에 항상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장진우 20-07-23 23:17
 
비가 많이 내리네요.
비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손님분들에게 언제나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수사님 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불빛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마중물 같은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맹승희 20-07-23 20:28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지금 세상은 코로나19로 인해 세상이 불안하고 어지럽습니다.
그렇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는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저두 작지만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한석두 20-07-23 19:46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나눔으로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성나영유스티나 20-07-23 19:12
 
안녕하세요.
보석보다 더 귀한 사랑으로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행복을 이웃들에게 주시네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함께 기뻐하는 모습을 생각하니 따뜻하네요
모두 다 행복안 마음일것입니다 
참 따뜻한 풍경이네요
고혜림안젤라 20-07-23 17:35
 
연일 장맛비가 세차게 내리는 강릉에서 인사올립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VIP손님들은 식사를 맛있는 도시락으로 하고 있다는 소식을
유튜브를 보고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서영남대표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시는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명정남 20-07-23 16:24
 
폭우가 쏟다지는 평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늘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새로운 감동을 받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풍경을 바라보면서 마음은 희망으로 크게 부풀어올랐습니다.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입니다.
문채연 20-07-23 15:47
 
요즘 코로나19로 세상 사람들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손님분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아름다운 것은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나눔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조건없는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성진마르코 20-07-23 15:05
 
반갑습니다.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모두가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인 민들레공동체가 있기 때문입니다.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의 따뜻한 배려와 자상한 마음을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손님들 곁에 있어 다행입니다.
강지은 20-07-23 14:28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이끌어 온 그 긴시간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이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아니라면
누구도 할수 없는 사랑입니다. 존경합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풍경 잘보고갑니다.
이성수 20-07-23 13:4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진과 기사에서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일기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현태연카타리나 20-07-23 13:13
 
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만 생각하면 보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만들레수사님의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로맨틱Honey 20-07-23 11:30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희망으로 가득하고 행복합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세요♣
구봉춘 20-07-23 10:54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마을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힘든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지켜주고 보호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과 생명을 아끼시는
주님이 주시는 은총을 깊이 묵상하게 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연자영 20-07-23 10:18
 
안녕하세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는
애정을 담은 격려와 관심이 필수입니다.
저도 앞으로 귀를 열어놓고 듣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일상 안에서 매일 보석을 하나씩 찾아갑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에 힘내세요.
신명호시몬 20-07-23 09:45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모두에게 정말 기쁜 일이 되었습니다.
항상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김숙자 20-07-23 08:51
 
반갑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나눔을 통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오늘하루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표인봉 20-07-23 08:0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운영하면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주고 희망을 일깨워주는 것이야말로
깨어있는 사랑을 실천하는 삶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장화경아가타 20-07-23 07:32
 
이슬비 내리는 나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도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사랑 따뜻해서 좋습니다.
곽민경 20-07-22 23:17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참 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희망센터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화이팅!!!
김동규 20-07-22 21:54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운 나눔을 보니 마음이 저절로
따뜻해집니다.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들고 지치신 분들께
정성 가득한 도시락과 필요한 옷들도 챙기셔서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고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셨음 하는 바람이 듭니다.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신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예지원 20-07-22 20:27
 
길을 해매는 사람이 우리사회에 있습니다.
그 사람들의 배고픔을 다 채워 줄 순 없지만
마음속의 위안이 될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이런분들을 다 안아줍니다.
민들레공동체에 따뜻한 사랑입니다. 감동입니다.
남재식 20-07-22 19:45
 
남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맛있는 도시락을 선물하고 가족처럼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주는 희망 기운으로
손님들에게 행복하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하운주디아나 20-07-22 19:01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어리석은 세상의 가치에 눈이 멀지 않고 깨어살 수 있었습니다.
세상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공동체의
한결같은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광수마태오 20-07-22 18:59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참사랑의 의미를 깨닭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우리 공동체 가족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삼덕호 20-07-22 16:28
 
안녕하세요.
요즘 같은 어지러운 세상에 과연 어떻게
사는 것이 올바르게 사는 것인지 몰라 방황했는데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을 보서면 궁금증이 해결이 됩니다.
사랑하는 일이야말로 서로가 쌓아놓은 벽을 넘어서는 일입니다.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하는 일입니다.
온 마음을 다하여 VIP손님들을 섬기고 배려하고 아끼는
민들레공동체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좀 더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겠습니다.
양순자 20-07-22 15:39
 
코로나19로 힘든 이웃들이 고통 앞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서고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사랑과 희망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일기을 보는 동안 지금의 상처가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그 날을 위해 
저는 오늘도 따뜻한 사랑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조현우베네딕토 20-07-22 15:02
 
폭우가 쏟다지는 가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경자 20-07-22 14:27
 
매순간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자
노력을 하고 있는 중에 민들레공동체을 알았어요.
가장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이
하느님께 베푸는 것이라는 의미도 조금씩 알아가고 있고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제 인생의 교훈을 줍니다.
손상원 20-07-22 13:45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사랑과 그 힘으로 자라나는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실천하는 모습이 한줄기 빛입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했으면 좋겠습니다.
권영희마리아 20-07-22 13:03
 
코로나19로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나눔 일상에서도 감동 받고 공감이 많이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에 따뜻한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모경민 20-07-22 10:56
 
홍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잔잔한 바람처럼 잔잔한 평화로움의 향이 납니다.
폭풍처럼 밀려드는 괴로움이 세상에서 괴롭게 하더라도
등대의 잔잔한 빛에 희망을 보듯이 민들레공동체는 저에게 등대입니다.
모든 사랑은 나눔에 마음 안에서 희망이 뿜어져나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영순 20-07-22 10:14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일기 때문에 저도 울고 웃네요.
우리사회에 숨은 천사가 있어 주님의 사랑을 전한다면 바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일기를 읽으면서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 할수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지승용레오 20-07-22 09:32
 
안녕하세요.
가뜩이나 정신없이 돌아가는 세상에 살다 보면
그동안 놓쳤던 나눔의 시간을 문득 느끼곤 반성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잘 운영되고 있어서 제 마음도 기쁩니다.
일상은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더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사랑을 나누는 쉼터로 자리잡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장미화 20-07-22 08:48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일기을 들여다보면 사회적인 모순들이 있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가난한 사람들을 더욱 가난하게
만들어야 하는 사회적 구조는 분명 불합리합니다.
우리사회에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만 오면 항상 좋은 가르침을 받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문철훈 20-07-22 08:01
 
저는 언제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내일이 우리에게
어떤 따뜻한 사랑을 줄지 늘 기대됩니다.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을 시작합니다.
최미정플로라 20-07-22 07:27
 
비오는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없었음을 반성합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김민재 20-07-22 00:03
 
민들레 나눔에 고맙습니다.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우리 사회에서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마중물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사랑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효원 20-07-21 21:50
 
민들레 공동체 나누는 사랑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더운 여름에 준비하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김은철 20-07-21 20:29
 
항상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읽으면서
이웃들을 이렇게까지 환대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은 최고의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옥소리 20-07-21 19:46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통해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는 언제나 따뜻합니다.
문동길유스티노 20-07-21 19:13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따뜻한 사랑으로 선물하시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수연엠마 20-07-21 18:58
 
감동입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커지네요.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를 향한 조건없는 사랑 많이 배우고 깨우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소박한 영웅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Mariel 20-07-21 17:12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한병숙 20-07-21 16:38
 
제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참사랑과 희망이 가득 넘치는 공간입니다.
아름다운 사랑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삶 감동입니다.
최윤철 20-07-21 16:04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면 마치 비가
온후 하늘에 무지개가 떠있는 것 같습니다.
그 햇살아래 사랑에 미소가 보이는 듯 하구요.
언제나 나눔이 있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송경주마리안나 20-07-21 15:29
 
안녕하세요.
나는 일흔이 다 되도록 성경을 꽤나 많이 읽었고
성경에 관한 책도 많이 읽은 셈인데 이렇게 무소유로
몸으로 실천하는 삶을 살고 있는 서영남대표님 같은분은
일찍이 본 일이 없었던 것 같아요. 존경합니다.
살아있는 성자를 본 듯합니다.
오경준 20-07-21 14:3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보면서 남에게 뭔가를 해주고 있다는
자랑 또한 하지않고 겸손하게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훌륭하십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배종훈 20-07-21 13:52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외된 이웃과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일상에 감동의 박수를 보내고
아울러 내어놓음의 삶을 사시는 선행에 존경을 표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명희아바 20-07-21 13:15
 
반갑습니다.
정말 글로써 표현을 한다는 것이 부끄러울 정도로
너무나 감동적인 사랑실천의 모습을 보여주시네요.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마블러스 20-07-21 11:43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감사합니다~
권길성 20-07-21 10:51
 
인사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험난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자신을 온전히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가슴 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이웃들과 함께해야하는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존경합니다
허미순 20-07-21 10:18
 
민들레공동체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왠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나이를 먹어가면서
느껴지는 것이지만 어떤일들을 할때 자꾸
망설여지는 일들이 점점 많아짐을 느낍니다.
반면에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정열적인
나눔의 삶은 너무 멋지고 존경스럽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양동근시몬 20-07-21 09:46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 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나눔의
이야기들 늘 작은 사랑에도 관심을 기울이려 노력합니다. 
그리고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감동이 있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아름답습니다.
김선미 20-07-21 08:50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이 작은 사랑이 누군가의 가슴속에 날아가 따뜻하고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그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투신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준호 20-07-21 08:14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정태숙아가타 20-07-21 07:32
 
연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섬기는 마음이 민들레공동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로 인해 하느님을 모시는 일 어쩌면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합니다.
사랑이 모이는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이시후 20-07-20 23:15
 
♥민들레 사랑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이 알려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에 감사드립니다.
최미희 20-07-20 21:43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민들레의 나눔은 정말 마중물 같아요.
작은 나눔이지만 받는 분들에게는 큰 희망으로 나아가는 희망의 물줄기가
되어주는 귀한 마중물 ~같은 의미로 이 마중물로
길에서 힘드신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기운을 내시기 바랍니다.
마동춘 20-07-20 20:27
 
냉정하고 자기 중심적인 사회에서
민들레국수집의 참사랑을 일깨어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장 큰 능력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녹이고 숨쉬게 하는 사랑을 통해
힘을 얻고 착한 사람으로 많이 깨우칩니다.
도시락 나눔을 보고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신소정 20-07-20 19:45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코로나 19로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헌신적인 사랑으로 격려해주고
도와주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박남정도미니코 20-07-20 19:01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사랑 나눔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냉정하고 각박한 세상에 희망이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세실리아 20-07-20 18:49
 
목포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사랑을 나눠어주시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가족들의 마음이 너무나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모습에 복음말씀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사랑이예요.
민들레수사님이 쓴 좋은 글 우리공동체 가족들과 함께 읽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좋은일하시는데 늘 박수보냅니다.  Fighting~!
ㅡ김한나ㅡ 20-07-20 17:10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조윤미 20-07-20 16:28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되는게 있어요.
모든 구속 너머에 진짜 삶이 있다는 것을 가만히 있어서는
어떤 경계도 넘을 수 없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통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오태수 20-07-20 15:43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문희경보나 20-07-20 15:09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펜데믹인 지금
가난한 이웃들이 더 힘들어졌습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마중물처럼 필요한 사람으로 착하게 살겠습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을 위해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선물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 ♬
고영심로즈마리 20-07-20 15:02
 
안녕하세요.
요즘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아직까지는 마음 따뜻하고 뜨거운 분들이 더 많이 계시나 봅니다.
따뜻한 미소를 지어주셔서 안심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최고입니다.
차인호 20-07-20 14:27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나눔이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그리고 힘든 환경에 있는
필리핀 아이들과 힘든 이웃님들을 위하여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봅니다.
시간내어 또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활동가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이은영 20-07-20 13:54
 
고흥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 한글한글 정말 소중한 말들입니다.
미처 모르고 지나갔던 일들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제자신을 반성해보고 고쳐보려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사랑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윤은미가밀라 20-07-20 13:49
 
민들레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VIP손님들은 식사를 맛있는 도시락으로 하고 있다는 소식을
유튜브를 보고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서영남대표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시는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여덟번째 행진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도원철젤마노 20-07-20 13:21
 
민들레공동체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사진만으로도 풍경이 그려지고 VIP손님들의 미소가 그려지는 풍경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