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7-28 12:58
가톨릭신문 교정대상 자애상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5,947  

제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서영남(베드로·66) 인천 화수동 민들레국수집 대표는 7월 9일 과천 법무부 청사에서 열린 제38회 교정대상 시상식에서 ‘자애상’을 받은 소감을 묻자 “상금이 500만 원인데 세금을 제하니 390만 원이었다”며 “상금에 먼저 관심이 갔다”고 답했다. 상금 얘기부터 꺼내는 것이 의외였다.

꼭 돈을 써야 할 데가 있어서다. 서영남 대표는 올해 교정대상 상금을 교도소 재소자 1명에 3만 원씩 130명에게 영치금으로 넣어 줬다. 서 대표는 “교도소 형제들”이라고 불렀다. 교도소 안을 잘 모르는 사회인 기준으로는 3만 원이 소액으로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서 대표는 ‘3만 원’의 가치에 대해 “교도소 안에서 한 달 동안 품위를 지키며 생활할 수 있는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교도소는 자본주의의 압축판이어서 가난한 자와 가진 자의 차이가 극과 극을 이루는 곳”이라며 “3만 원이면 한 달 동안 간식과 치약, 칫솔, 세면도구 등을 구입할 수 있고 사회로 치자면 100만 원의 값어치가 있다고 보면 된다”는 것이다.

서 대표는 “3만 원씩 영치금을 넣어 준 교도소 형제들 중에는 ‘법자’(法子)들이 많다”고 했다. ‘법무부 자식’이라는 말이다. 태어날 때는 누군가의 자식이었지만 교도소에 들어와서는 어느 누구의 자식이 아니어서 찾아오는 이가 아무도 없는 그래서 법무부 자식이 된 이들이다. 법자들을 포함해 서 대표와 아내 강 베로니카씨는 전국 교도소에 있는 재소자들, 특히 장기수들을 매주 만나기 위해 안 가 본 교도소가 거의 없다. 서 대표가 서울 서대문구치소에서 교정사목을 처음 시작한 해가 1981년이니 올해가 40년째다. 한결같이 그 오랜 세월 동안 짧으면 10분, 길어야 20분을 면회하기 위해 꼭두새벽에 자동차로 출발해 몇 백㎞를 운전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기나긴 이동시간과 복잡한 출입절차에 비하면 만남의 시간은 찰나 같지만 교도소 형제들에게는 평생 잊지 못하는 위로와 회심의 순간입니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배동구 20-09-03 08:38
 
비오는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사랑 아름답습니다.
먼곳이더라고 재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챙겨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놀랍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양선희소피아 20-09-03 07:46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둡고 소외된 형제분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자기 자신보다 남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기에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건강하세요.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영미 20-09-03 00:44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희망찬 소식이 가득합니다.
이번에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교정대상을 수상한 소식이 저를 반기네요.
그동안 정말 새벽부터 먼 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교도소를 방문하시며
제소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해 오신 그 길에 정말 단비와 같은 축복이네요.
그동안의 수고에 보답할 길이 없었는데 기쁜 소식을 통해 더 감사드리고 싶네요.
두 분께서 환한 웃음으로 함께 걷는 그 길을 언제나 축복합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이정석 20-09-02 21:21
 
반갑습니다.
교정대상에서 수상하심을 축하드립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동행으로 우리에게
실천하시는 모습을 통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두 분을 통해 항상 배우고 있습니다.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교정대상을 축하드립니다.
김봉순 20-09-02 20:14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 제소자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고
새롭게 삶을 살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감동입니다
수십년을 이렇게 돌보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을 합니다.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손승철안토니오 20-09-02 19:21
 
안녕하세요.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모두가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인 민들레공동체가 있기 때문입니다.
가족분들의 따뜻한 배려와 자상한 마음을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가 교도소 이웃들 곁에 있어 다행입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기쁜마리안나 20-09-02 17:09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o^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모습이 제게 큰 힘이 되고
노숙인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 공동체 왕팬 하렵니다.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신형숙 20-09-02 16:15
 
반갑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을 읽고 제 머릿속에 떠오른건
어두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한 모습이었습니다.
일기에서 사랑나눔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오늘 희망과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석무성베네딕토 20-09-02 15:23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언제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어떤 따뜻한 사랑을 줄지 늘 기대됩니다.
나눔으로 냉정한 우리들에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엄미향 20-09-02 14:17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 한글한글 정말 소중한 말들입니다.
미처 모르고 지나갔던 일들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제자신을 반성해보고 고쳐보려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사랑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유지광 20-09-02 13:24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어두운 교도소 이웃들이 고통 앞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설수있게 민들레공동체가 주는
사랑과 희망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일기을 보는 동안 지금의 상처가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그 날을 위해  저는 오늘도 따뜻한 사랑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호세야k 20-09-02 11:26
 
민들레천사❤️ 존경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Fighting
서대표님 실천하는 삶 정신으로 9월을 행복하게 보내겠습니다.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민동숙안나 20-09-02 10:48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제 가슴이 따뜻합니다.
코로나 19로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헌신적인 사랑으로 격려해주고
도와주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따뜻한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설명우 20-09-02 09:51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왠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나이를 먹어가면서
느껴지는 것이지만 어떤일들을 할때 자꾸
망설여지는 일들이 점점 많아짐을 느낍니다.
반면에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정열적인
나눔의 삶은 너무 멋지고 존경스럽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정미영 20-09-02 08:35
 
반갑습니다.
유투브 인간극장을 통해 알게됬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 감동입니다.
믿기 힘들 정도로 민들레공동체의 신념이 놀라웠습니다.
세상에 착한사람들은 너무 많다는 것도 느끼게 되었구요.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문지용마테오 20-09-02 07:43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좀 더 넓은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쉴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사랑 가슴에 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조에스더 20-09-02 01:47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에서 힘을 얻곤 합니다.
세상이 부정적이여도 민들레국수집만은 긍정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을 늘 기억하겠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기쁜 소식을 축하드립니다.
최병철 20-09-01 21:39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에는 따뜻함이 넘쳐납니다.
오랜만에 오니 더욱 반가운 소식이 기다리고 있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담긴 나눔은 늘 상을 받아 마땅합니다.
누구에게 칭찬을 들으려고 시작한 것도 아니고 누가 시켜서도 더욱
할 수 없는 많은 일들을 해온신 두 분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두 분의 환한 웃음처럼 늘 기쁜 소식이 넘쳐나길 바랍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선아 20-09-01 20:14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기을 보면서 저의 삶을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게 돕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하시는 모습 정말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응원합니다.
공우석유스티나 20-09-01 19:27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정말 글로써 표현을 한다는 것이 부끄러울 정도로
너무나 감동적인 사랑실천의 모습을 보여주시네요.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소식은 저희들에게 큰 기쁨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의 나눔을 응원해요.
해리와샐리 20-09-01 17:02
 
모든 인연이 다 소중하겠지만 저는 참 소중한 무엇 하나가 생겼습니다.
이렇게 끊임없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께선
부족한 저에게 늘 깨달음을 주네요..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겠지만, 자꾸 높아지려는 고개를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저도 수사님을 따라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허순애 20-09-01 16:16
 
민들레공동체 일기 감동입니다.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인간의 존엄성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며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 나눔사랑이 최고입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황춘성마르코 20-09-01 15:23
 
반갑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꽃피우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윤소연 20-09-01 14:15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은 어떤일을 하든
항상 환하게 웃고 계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천사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천용훈 20-09-01 13:21
 
청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손길로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Elizabeth 20-09-01 11:08
 
서영남 교정위원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청아빅토리아 20-09-01 10:46
 
무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마음으로 하는 따뜻한 사랑을 잘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어두운 교도소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풍경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함중태 20-09-01 09:52
 
민들레공동체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새로운 다짐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웃들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아서 제가 더 힘든 삶을 살았나봅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워도 나눔을 거듭하며 함께 살아간다면
행복한 미래가 다가오리라 믿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명연자 20-09-01 08:35
 
안녕하세요.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사랑나눔 입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 감동입니다
유동근바오로 20-09-01 07:41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제소자분들에 고통을 공감할 줄 아는 천사들이
모여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가 타인의 아픔에 조금씩만 더 공감한다면
세상은 한결 더 살기 좋아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재연 20-09-01 00:5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은 끝이 없습니다.
체험하고 사는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끝없는 사랑나눔 여정에 저도 동참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안승호 20-08-31 22:33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에서 힘을 얻곤 합니다.
세상이 부정적이여도 민들레국수집만은 긍정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을 늘 기억하겠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안예숙 20-08-31 20:12
 
코로나19에도 나눔 활동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사랑나눔을 보고  삶을 뒤돌아보고 반성하고
새로운 다짐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을 위하는 사랑 아름답습니다.
여름 휴가 민들레 교정상목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최지석이냐시오 20-08-31 19:20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Lucy 20-08-31 17:07
 
민들레국수집 만의 희망적이고 따뜻한 글이 좋습니다!
항상 행복한 미래를 꿈꾸게 됩니다.
절망적인 현실에서도 희망을 꿈꾸게 되구요💕
현실적이면서도 먼발치의 안타까움과 감동, 희망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국수집에 자주 찾아봅니다.
아무쪼록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늘 힘내세요. 절대절대 응원합니다~
권혜진 20-08-31 16:14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소외된 이웃과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일상에 감동의 박수를 보내고
아울러 내어놓음의 삶을 사시는 선행에 존경을 표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여홍천안토니오 20-08-31 15:21
 
안녕하세요.
서영남선생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는 사랑의 나눔에 뜨거움이 있어 좋습니다.
사랑과 나눔에서 가치를 만드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사랑을 받는 분들또한 희망이 가슴속에 꿈틀거리길
믿으며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한상화 20-08-31 14:18
 
번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주변에 착한 사람들 보기가 쉽지 않아진 세상입니다만
민들레공동체에 오면 그런 사람들을 볼수있습니다.
세상이 한결 살만한 기분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호중 20-08-31 13:25
 
반갑습니다.
아름답고 멋진 민들레공동체 풍경 감동입니다.
이웃 위한 소중하고 따뜻한 사랑 나눔의 모습입니다.
주님의 축복속에서 모두가 힘을 내시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서 행복한 이상이 되면 좋겠습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Celina 20-08-31 11:23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을 낳고
기쁨을 만들며
감사를 나누고 희망을 전합니다.
많이 가진자가 아닌
우리의 소박한 이웃들이
이렇게 사랑을 나누며 살고있는
사랑에 민들레국수집이
정말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
선유정마리아 20-08-31 10:47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그 누구도 할수없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독고성 20-08-31 09:54
 
묵호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생각보단 몸소 실천으로 보여주시는 두분의 모습에
너무나 이기적으로 살아온 제가 부끄러울 뿐입니다.
제 삶을 생각하는 뜻깊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준호 20-08-31 08:36
 
코로나19에도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과베로니카님의 나눔 삶이 아름답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공동체가 어두운 교도소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매일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배선화올리비아 20-08-31 07:42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나눔이 교도소 형제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조금 낮추어 남을 바라봤을때의 겸손함과
항상 그러한 자세로 남을 위해 헌신하십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그런 겸손함을 가져봐야겠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김상희 20-08-31 01:15
 
서영남 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이곳을 통해서  제소자분들이 많은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에
정말 매번 감동이 밀려옵니다.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언제나 큰 힘이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장우석 20-08-31 00:43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의  힘든  마음을 알아주고 위로하여 주며
손잡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과 사랑으로 그 분들이 삶에 희망을 찾아가시는
놀라운 감동이 늘 일어나게 되길 바랍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나눔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노영심 20-08-30 20:14
 
환대에집 민들레공동체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일기를 읽으며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습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양문혁안드레아 20-08-30 19:21
 
경포대에서 인사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풍경은 역시 아름답네요.
어두운 교도소 이웃들의 삶에 저를 비추어 봅니다.
하루 하루을 뚜렷한 지향도 없이 살도록 내몰고 있는
이 시대를 건너가는 데 작은 위로와 힘을 줍니다.
언제 절망 속에 있는 형제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노엘라Q 20-08-30 17:09
 
#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대표님, 사모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추명국 20-08-30 16:15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나눔 이야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교도소 사람들에게
365일 따뜻한 사랑으로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어두운 곳에서 희망이 상실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경화요안나 20-08-30 15:23
 
산본에서 인사드립니다.
일기을 들여다보면 사회적인 모순들이 있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가난한 사람들을 더욱 가난하게
만들어야 하는 사회적 구조는 분명 불합리합니다.
우리사회에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민들레공동체에만 오면 항상 좋은 가르침을 받고 갑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천기태 20-08-30 14:16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무섭다는 선입견으로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피하는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 더불에 하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서영남선생님의 나눔 삶 감동입니다.
서정희 20-08-30 13:24
 
안녕하세요.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민들레공동체 속에 향기로워 새삼 행복합니다.
나눔 뒤의 평화와 기쁨은 온전히 스스로의 체험을 통해서만 느낄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저 나눔을 읽고 보기만 했는데 이제 저도 실천하겠습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 사랑에 앞장서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호첸플로츠 20-08-30 11:20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신승철제노 20-08-30 10:47
 
어두운 교도소 있을지라도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있기에 제소자분들은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 놓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시기 때문이지요. 존경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전혜숙 20-08-30 09:51
 
양평에서 인사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손길로 어두운 교도소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손명진 20-08-30 08:35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생각하면 힘이 생깁니다.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직접 보살핌으로써 다시
그들이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살아가도록
헌신하는 것은 대단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교정대상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황미영소피아 20-08-30 07:43
 
반갑습니다.
일기을 읽으면 저의 마음이 정화가 됩니다.
부족한 자아를 발전시키고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게 됩니다.
좋은 말씀 가슴 깊이 새기고 깨닫고 물러갑니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을 사시는 가난한 이웃분들 힘내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김지혜 20-08-30 02:10
 
반가운 소식에 정말 마음이 기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기남 20-08-29 21:36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천사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운여름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공지연 20-08-29 20:12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통해 낮은 삶을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주는
일상을 생각을 하니 벌써 마음이 설레입니다.
행복한 세상으로 나아갈 용기를 주셔서요.
사랑의 교과서 같은 민들레공동체가
우리들 곁에 남아 있기를 바랍니다.
오경운이냐시오 20-08-29 19:27
 
무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나눔을 배웁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사람을 대접하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수
있다는 것을 배우고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아폴로니아 20-08-29 18:03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요?~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남송자 20-08-29 16:16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상을 읽고 깨달았습니다.
나눔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코로나19에 배려하는 마음이 더욱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권영찬요한 20-08-29 15:24
 
고맙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어두운 교도소 안에서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가난한 분들과 교도소에 있는 제소자들에게까지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송인숙 20-08-29 14:18
 
반갑습니다.
왠지 어두운 곳에 희망이 조금씩 보이는 듯 합니다.
이웃 사랑은 누구의 몫이 아닌 모두가 실천해야 합니다.
사람의 향기를 듬뿍 느낄 수 있는 민들레공동체 참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한상수 20-08-29 13:25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은 언제나 스페셜합니다.
제  인생의 멘토이며 두분의 삶은 저에게 좋은 지침서가 됩니다.
요즘 코로나19가 심각한 수준이니 건강조심하세요.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Gardenia 20-08-29 11:13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수사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다시 오늘도 가슴에 담아 봅니다.

빛과 소금!
언제나 그 자리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오늘도 민들레의 해피 에너지 듬뿍 받아
활기찬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박수연안나 20-08-29 10:47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상오 20-08-29 09:52
 
대천에서 인사올립니다.
교도소 그분들에게 절망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아름다운 사랑은 감동입니다.
거친땅에서 힘있게 피어나는 민들레 꽃 처럼
자매님들의 앞날도 희망이 넘치시길 응원합니다.
코로나19에도 모두가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김연경 20-08-29 08:36
 
감동입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이끌어 온 그 긴시간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이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아니라면
누구도 할수 없는 사랑입니다. 존경합니다.
교도소 나눔 일기 잘보고갑니다.
노정훈마테오 20-08-29 07:41
 
주말 아침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생각보단 몸소 실천으로 보여주시는 두분의 모습에
너무나 이기적으로 살아온 제가 부끄러울 뿐입니다.
힐링을 할수있고  생각하는 사람이 될수있어  좋습니다.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사랑 20-08-29 01:14
 
늘 교도소 형제들을 위한 노력으로 위로를 전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도 축하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이 항상 이 사회를 밝고 환하게 비추어 주십니다.
두 분 모두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려요.^^
장윤희 20-08-28 22:38
 
찰나의 순간을 위해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에서 자애상을 수상하심도 무엇보다 기쁜 일입니다.
축하하고 축하드립니다.
무더운 여름에도 건강 유의하시고 언제나 희망 가득한 소식
또 기대합니다.
문태성 20-08-28 20:14
 
폭염에 수고하십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이 변하고도 한참의 시간이 더 지났음에도
민들레공동체가 흔들림없이 가고 있다는 것이 참 놀랍습니다.
역시 하느님께서는 사랑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을 주셨네요.
헌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배상미데레사 20-08-28 19:21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아름다운 사회을 만들어가네요.
두분의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함영남 20-08-28 16:15
 
마음이 차분해 지는 글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해봅니다.
작은것부터 나누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강남순요안나 20-08-28 15:20
 
평촌에서 인사드립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모두가 평등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네요.
사랑과 실천 나눔의 모든것들이 이곳에 있는것 같습니다.
그저 사진과 글과 소소한 일상만으로도 제 마음을 치유해줍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힘든시기지만 모두 화이팅합시다.
민남철 20-08-28 14:18
 
자기 중심적인 사회에서 민들레공동체의 참사랑을 본질을 일깨어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장 큰 능력은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녹이고 숨쉬게 하는 사랑을 통해 힘을 얻고 착한 사람으로 많이 깨우칩니다.
교도소 나눔 일기을 보고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양문숙아바 20-08-28 13:23
 
반갑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저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나눔을 많이 배웁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이대철 20-08-28 10:46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분들이 사랑을 듬뿍 받아
새로이 삶을 열도록 힘껏 도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돌보아 주신 점 깊은 존경을 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최진희 20-08-28 09:54
 
안녕하세요.
세상 사람들 모두가 외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구문석 20-08-28 08:31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은 점점 더 빛이 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우리사회를 맑게 정화시켜 주고 있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랑의 수고를 모르는 두 천사분을 응원합니다.
정국희소피아 20-08-28 07:47
 
비오는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일기가 제게 감동을 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수십년을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한미숙 20-08-28 01:05
 
제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말 상패에 적힌 문구대로
"교정행정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열정으로 교정교화
업무에 현신하는 등 수용자 사회복귀에 기여한 공이 크므로~"
정말 공이 크시고 늘 헌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수고가 늘 사랑으로 희망으로 되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조금씩 더 나은 사회가 되길 희망합니다.
박병권 20-08-27 22:43
 
교정대상 수상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찰나의 순간을 늘 기다리는 제소자님들을 위한 봉사를 해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반가운 얼굴로 다가와선 회사일로 힘든 제게 힘찬 용기를 줍니다.
한순간, 시련을 이기지 못하고 서툰 결정을 해버린 부끄러움을 뒤로하고
지금은 기쁘고 고마운 날들이 계속 되네요^^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법무부 교정대상에서 수상하심을 축하드립니다.
김자옥 20-08-27 20:12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힘든 가운데서도 늘 교도소 형제님들을 먼저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잊혀지질 않습니다.
멀쩡한 육신을 가지고 너무나 잘못된 삶을 산 것 같아 부끄럽네요.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는 순간마다 제 마음속에는 사랑의 꽃밭 하나가
생기고 저를 사람답게 살라고 충고해줍니다. 많이배우고 갑니다.
한민국이냐시오 20-08-27 19:29
 
구미에서 인사드립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으로 치유할 기회만 주어진다면 아마 많은
수의 교도소 형제님들이 회개하지 않을까 하고요.
민들레 교정사목이 바로 그 사랑을 주는 일을 하네요.
따뜻한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박소연보나 20-08-27 17:45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서영남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수용자들에게 받은 상금 전액을 영치금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복음의 기쁨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교정사목
베베모가족 행동을 보며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교정위원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염종훈 20-08-27 16:18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교도소 형제분들의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옥주연로즈마리 20-08-27 15:24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환경과 방법은 다르지만 지금부터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날 수 있도록 나눔의 삶을 실천하겠습니다.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나서 이웃 사랑을 시작해야겠습니다.
명창운 20-08-27 14:17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나를 사랑하고 걱정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만으로
그 분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공동체 열정적인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원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양문희 20-08-27 13:23
 
고향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음지에서도 기죽지 않고
희망으로 넘쳐나는 교도소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사랑의 돌봄은 진심으로 멋집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장유란체칠리아 20-08-27 11:29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잔잔하고 평화로운 마음으로 묵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일기에서 많이 웃고 배웠습니다. 행복 비타민!
화려하고 멋진 밥상은 아니여도,
소박하지만 따뜻한 이 밥한상에 손님들에겐 커다란 위로가 될 것 같네요^^
매일매일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멋지세요.
서럽고 허기진 사람들에게 더할수없이 따뜻한 밥한그릇 대접할 줄 아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문태양스테파노 20-08-27 10:46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제가 살아가는 일상이 정말 소중한 것이라는 걸 알겠습니다.
매사 욕심부리기 보다는 만족할 줄 알면서 살아가는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황수지 20-08-27 09:53
 
안녕하세요.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일깨워준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나눔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더운 여름에도 이렇게 교정사목을 다녀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깊은 박수를 보냅니다.
유호성 20-08-27 08:35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래공동체에 움직임이 새롭고 반갑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나쁘게 봤는데 이제는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수호천사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위대해 보입니다.
이 사회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마음입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고은숙올리비아 20-08-27 07:41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행복을 길로
인도해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입니당.
새 삶의 길을 열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신수정 20-08-27 00:17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 온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기쁜 소식이네요.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재훈 20-08-26 22:28
 
제 38회 교정대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행복한 사랑이야기가 가득하고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 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더불어 수상소식에 마음이 더 기쁘네요.
그동안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김연정 20-08-26 20:16
 
안녕하세요.
꾸준히 선과 사랑을 추구하고 실천하는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 모습이 반갑고 고맙습니다.
요즘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저도 이렇게 느끼며 살고 싶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장남현유스티노 20-08-26 19:24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할 수 없는 일들입니다.
교도소 죄가 있는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교화를 돕는
베베모 가족은 정말 하늘에서 보내신 천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세분 몸 건강하세요.
Vision 20-08-26 17:30
 
사랑의 홀씨가 날려,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매처럼 열리는 민들레 공동체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풍요의 시대에 궁핍의 문화를 얘기하고, 탐욕과 이기주의가 넘쳐나는 시대의 흐름을 거슬러
나눔과 사랑의 가치를 말해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소중합니다.
모든것에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많은 분들의 조화로 이렇게 행복한 사랑을 꾸려나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효빈 20-08-26 16:12
 
절망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곁에서 든든하게 도와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모습이 자꾸 떠오릅니다.
이 땅에 발 딛고 모두 함께 걸어가는 세상을 그려봅니다.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태우 20-08-26 15:28
 
광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서
영치금과 선물을 보내주고 행복을 심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마음에 남습니다.
영적 목마름에 샘물이 되어주시고 다시 희망을
찾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손경순아바 20-08-26 14:15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워봅니다.
절망을 안고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 걸어가며
희망을 나눌수 있는 이곳이 있기에 저 또한 제가 살아온
삶을 뒤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나 싶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백남훈 20-08-26 13:27
 
안녕하세요.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마음을 나누고 사랑을 나눈 다는 것이
얼마나 큰 파급력을 가지는지 알게 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의 위대한 힘을 알게되었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은빛날개 20-08-26 11:20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사랑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편안함을 잃지 않으시기에 절망 속에서 희망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내공' 이란 정말 놀랍고 존경스럽습니다~
한혜경 20-08-26 09:51
 
진해에서 인사드립니다.
두분의 미소가 참 아름다우십니다.
늘 새롭게 떠올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을 되뇌이며 오늘도 사랑할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이영남 20-08-26 08:36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가족이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두분의 사랑나눔은 감동입니다.
복음말씀을 배워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원문숙소피아 20-08-26 07:42
 
어두운 교도소 형제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주는 베베모공동체를 가슴깊이 존경합니다.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메마른 제마음을 적셔줍니다.
아낌없는 사랑 꾸밈없는 사랑 감동입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송미정 20-08-26 01:34
 
민들레 국수집에 기쁜 소식이 있네요.
자애상 수상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마음만을 가지고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금껏
해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무엇보다 교정대상에서 수상하심도 기쁘지만 함께 수상 소식을
나눌수 있어서 더욱 기쁩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 두 손으로 축하드리며 박수를 치고 싶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조문섭 20-08-26 00:05
 
찰나의 순간 같은 시간을 귀하게 여길 수 있는 진정한 사랑이
담긴 민들레 교정사목 헌신에 늘 감사드립니다.
힘들고 지쳐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윤동숙 20-08-25 20:14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있노라면
나눔에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힘들고 이웃들에게 헌신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으시기에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편영철요한 20-08-25 19:21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공동체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새벽 공기를 가르며 나선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소화데레사 20-08-25 17:19
 
한여름 더위로 고생하는 VIP손님들이 있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이제는 제게 가족같은 민들레 가족분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앞으로는 사람답게 더불어 살아가겠노라고 다짐을 해봅니다!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행복하세요
마경희안나 20-08-25 15:25
 
안녕하세요.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이렇게 아름답게 자율적으로
잘 운영되는데 정부에서는 왜 하지 못하는 걸까요.
생명에 대한 신비와 존엄성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힘이 되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문동환 20-08-25 14:32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람은 어디를 향하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요.
일기을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참 아름답고 고맙습니다.
신혜주 20-08-25 13:26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이지만
저의 눈으로 보면 기적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그렇게 어려워 보이는 길을 아무렇지 않은 듯 가시는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교정대상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고창근마테오 20-08-25 12:34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재소자들의 대한 편견이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사랑과 격려가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보고 제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이선주디아나 20-08-25 11:20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서광수제날도 20-08-25 09:39
 
감동입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수용자들에게 받은 상금 전액을 영치금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제가 다 해피해피합니다.
재소자분들도 늘 희망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이렇게 모두를 희망으로 행복하게 해줍니다.
늘 헌신하는 베베모 세분가족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함께 갑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샬롬
노금자비아 20-08-25 08:41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4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복음의 기쁨으로 생활하시는베베모가족 멋집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서영남교정위원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경희 20-08-25 01:1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앞으로도 해야 할 일은
끝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일 뿐인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더욱더 관심 가져주지 않는 교도소 형제들에게
인색함 없이 따뜻하고 정성이 희망에 선물하시는
풍경에서 무한한 사랑을 느꼈습니다. 감동입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이승규 20-08-24 22:07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기나긴 이동시간과 복잡한 출입절차에 비하면 만남의 시간은
찰나 같지만 교도소 형제들에게는 평생 잊지 못하는 위로와 회심의 순간입니다.”
이 말처럼 그 찰나의 시간을 늘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선물해 주시는
귀한 나눔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허윤숙 20-08-24 20:12
 
성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주님 사업을 펼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순교 만큼
아름답고 숭고한 삶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비상입니다.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양동석안드레아 20-08-24 19:25
 
여름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손길이 교도소 형제님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행복을 주는 나눔 사진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하민보나 20-08-24 17:53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송도명 20-08-24 16:18
 
민들레공동체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교도소에 있는 절망인 이웃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시는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전현미유스티나 20-08-24 15:24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기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힘든 이웃이라면 어떻게라도 도와주시려는
나눔 일상에서 커다란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감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태정욱 20-08-24 14:17
 
희망을 주고 작아진 마음에 사랑을 꽃피우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끊임없는 그 사랑이 있어 절망에서 희망의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두 천사분과 교도소 형제님들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엄경숙 20-08-24 13:23
 
고흥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와 사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용기도 얻고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며 행복했습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감동입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ㅡMoZartㅡ 20-08-24 11:10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기석제노 20-08-24 10:46
 
안녕하세요.
폭염에 수고 많으십니다.
가장 사랑이 넘치는 곳을 선택하라면
저는 민들레공동체을 선택할 것입니다.
아마 누구라도 그런 생각을 가지겠죠.
사랑을 나누시는 따뜻한 일상 아름답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성유리 20-08-24 09:52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러운 시기 너무나 아름다운 이야기 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밝은 미소가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정힘없는 사람들이 억울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에 뜨거운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김지용 20-08-24 08:35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이웃들에게 행복과 평화를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너무너무 짱입니다.
처음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고
매달 찾아가주고 용돈도 보내주고 정성껏 편지도 써주시고
요즘 세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따뜻한 사랑입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황민숙아가타 20-08-24 07:41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죄가 있는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교화를 돕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하늘에서
보내신 천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름답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 나눔이 목적입니다.
언제나 마음이 따뜻한 소식 감동입니다
주은혜 20-08-24 01:27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연일폭우에 전국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 많으십니다.
수용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눈물 찔끔거리며 멋진사진도 보고 글도 읽었습니다.
민들레 꽃잎이 날려 대지에 또 다른 민들레를 피우듯...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베베모 세분가족 사랑 놀랍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영태 20-08-23 21:43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소외된 이웃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민들레 공동체 교정대상 수상하심을 축하드리고 앞으로도의 행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큰 힘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차수경 20-08-23 20:16
 
사랑을 잃어버린 마음에게 사랑을 찾아주고 희망이
부족한 사람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교정사목은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줍니다.
늘 쉬지 못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나눔을 보고 있으면 엄지손가락을 저절로 치켜 세우게 됩니다.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종덕안토니오 20-08-23 19:24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꽃피우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끊임없는 그 사랑이 있어 절망에서 희망의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천사분들과 교도소 형제님들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순애보 20-08-23 17:09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 받는곳!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들~ 민들레국수집 모두 파이팅 *^_^*
장경옥 20-08-23 16:15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나누는 사랑 아름답습니다.
무섭다는 선입견으로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피하는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 더불에 하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사회을 만드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경훈요한 20-08-23 15:2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형제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큰 감동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수십년을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존경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견화정 20-08-23 14:17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모든 이웃과 공유할 때 행복한 세상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음을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보고 배웠습니다.
이웃들이 희망으로 멋지게 다시 생활 할수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아름답습니다.
문창모 20-08-23 13:23
 
증평에서 인사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욕심을 조금 줄이고 이웃들을 생각한다면
천국의 열쇠가 우리에게 선물로 올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을 배우고 본받고 싶습니다.
행복 20-08-23 11:06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사랑이겠지요..
우리네 이웃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어 행복한 미소가 절로 생깁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ㅅ^
강문숙안나 20-08-23 10:48
 
반갑습니다.
교도소 사랑나눔 놀랍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일기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교도소에 있는 제소자들에게까지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윤만준 20-08-23 09:54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천사님들께 어떤 감사를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모든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용미순 20-08-23 08:31
 
경주에서 인사올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민들레공동체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절망인 교도소 이웃들에게 선물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최고입니다.
남만석마테오 20-08-23 07:49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슬그머니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수연 20-08-23 01:36
 
안녕하세요.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천사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운여름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김두진 20-08-22 21:57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제 38회 교정대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행복한 사랑이야기가 가득하고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 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더불어 수상소식에 마음이 더 기쁘네요.
그동안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박혜숙 20-08-22 20:12
 
교도소 나눔 감동입니다.
자유를 잃어버린 슬픔속에서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분들을 격려와 사랑으로
돕는 베베모 천사분들에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용우안드레아 20-08-22 19:27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정말 위대한 것은
격려하고 응원해 주신 다는 것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대한 열정에 정말 감탄을 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심포리나 20-08-22 17:03
 
†. 사랑, 행복, 희망- 이 세 가지는
앞으로도 잊지 않고 살아가야 할 제 삶의 기준이 아닐까요.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이수정 20-08-22 16:16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실천은
아니지만 마음에서나마 주변의 선입견을
거두고 사랑으로 실천하려 다짐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르침 고맙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홍대호야보고 20-08-22 15:24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에게 더 많은 사랑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연자경 20-08-22 14:19
 
반갑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그리고 사회적으로도 비난의
시선을 받아야 마땅하다 생각했던 그런 생각들이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보고 조금씩 변해가는 것을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 사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류재홍 20-08-22 13:25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 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 삶을 살고 계시는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민들레공동체 교도소 형제님들 사랑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김여진빅토리아 20-08-22 10:48
 
경포대에서 인사올립니다.
진정한 나눔은 결코 일방적인것이 아닌 서로를
향하고 위하는 것임을 생생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이웃들과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햇살 같은 꽃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세요.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한병용 20-08-22 09:54
 
더운 여름 날씨에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전국교도소를 다니시면서도 지친 기색없이
환하게 웃고 계시는 모습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에 동참할 수 있도록 성령께 간구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덕희 20-08-22 08:32
 
안녕하세요.
너무 행복한 미소이네요.
언제나 활기찬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시기에도 그 열정이 참 부럽습니다.
젊은 저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고명수바오로 20-08-22 07:46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분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으시기에 훌륭하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최유진 20-08-22 00:51
 
안녕하세요.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재소자분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으로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사랑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꿈 20-08-21 21:47
 
카톨릭 뉴스보고 찾아왔어요.
"기나긴 이동시간과 복잡한 출입절차에 비하면 만남의 시간은 찰나 같지만
교도소 형제들에게는 평생 잊지 못하는 위로와 회심의 순간입니다.”
그 찰나의 시간을 길게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  고맙습니다.
힘들고 지쳐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윤재식 20-08-21 20:13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주님의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먼길을 마다 하지 않으시고 면회와 후원을 하시네요.
서영남선생님을 진정으로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허윤아아녜스 20-08-21 19:25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최금동 20-08-21 16:17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두 천사님들께 어떤 감사를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모든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의 꽃다발을 드립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신영순로즈마리 20-08-21 15:24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모습이 놀랍습니다.
세상에는 여러 나눔의 사랑이 있지만 제 생각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가장 최고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어려운 이웃이라면 조건없이 가득 안겨주는
환대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이영찬 20-08-21 14:12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지 못했었는데
이제는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상대의 잘못과 실수를 발견하더라도 이해와 사랑으로
덮어줄 줄 알고 새로운 희망을 갖도록 위로하는 마음을 주는
민들레수사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여운숙 20-08-21 13:28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움직임이 새롭고 반갑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나쁘게 봤는데 이제는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일상 감동입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탁순재스테파노 20-08-21 10:45
 
반갑습니다.
우리가 응원해야 할 삶들이 참 많습니다.
조금만 응원 해주면 금새 꿈을 찾아 비상할 사람들 말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노경애 20-08-21 09:53
 
성수동에서 인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가슴에 다가오는 좋은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주님께 가까이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교정사목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희망의 크기도 더욱 커졌습니다.
천사분들의 사랑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금광호 20-08-21 08:36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감옥에 계시는 제소자분들을 살뜰히도 챙겨주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제소자분들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추나연올리비아 20-08-21 07:41
 
안녕하세요.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우리의 차가운 시선이
더 큰 상처를 입힌다는 것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제 안에 있는 나쁜 마음을 깨끗하게 정화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상희 20-08-20 22:17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도 아니고 누가 시켜서는 더더욱 할 수 없는
일을 오랜기간 해오신 서영남 대표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세상에서 소외되고 관심 밖이었던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헌신해오신 그 정성과 노력에 감사를 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하심도 함께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김상혁 20-08-20 21:35
 
민들레의 기쁜 소식에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사랑의 나눔을 해오신 두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두 분의 정성과 노력으로 민들레 교정사목이 더욱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두 분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평소에는 잘 알지 못했던 교정사목에 대해 민들레 소식을 통하여
가까이 알게 되고 또한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염종숙 20-08-20 20:12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38회 교정대사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진실로 가난하고 외로운 이들을 위하는 마음에
저 또한 이웃들을 진실로 대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려주시는 찐한 가르침 잘 받고 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남춘수안드레아 20-08-20 19:28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힘든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고 위로하고
안아주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건강을 위해 빌겠습니다.
황수연헬레나 20-08-20 17:35
 
기분좋은 희망이 불어옵니다.
가톨릭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방송 듣고 축하 인사왔어요.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수용자들에게 받은 상금 전액을 영치금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제가 다 해피해피합니다.
재소자분들도 늘 희망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이렇게 모두를 희망으로 행복하게 해줍니다.
늘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만세!
박중현 20-08-20 16:17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 생활을 하시는 형제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베베모 가족분들을 가슴깊이 존경합니다.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제게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어두운 곳에 아낌없는 따뜻한 사랑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상미마리안나 20-08-20 15:21
 
안녕하세요.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에서 격리된 이웃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분들의 삶도 생각해 볼줄 알게되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38회 법무부 교정대상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병재 20-08-20 14:16
 
사랑을 잃어버린 마음에게 사랑을 찾아주고 희망이
부족한 사람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줍니다.
늘 쉬지 못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나눔을 보고 있으면 엄지손가락을 저절로 치켜 세우게 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최금자 20-08-20 13:23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민들레 교정사목이 그들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진짜 사랑이란 이렇게 무조건적이어야 한다고
그래서 그게 결코 쉬운 게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수호천사 20-08-20 12:10
 
감사와 기쁨을 안고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합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추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너무 행복하고 좋은 일을 많이 하세요^^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공석준제노 20-08-20 10:45
 
반갑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이 사회의 사랑 나눔의 선구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백나영 20-08-20 09:52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을 통해 교도소에
있는 형제님들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피한방울 안섞였는데도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베베모 가족분들에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도민창 20-08-20 08:38
 
도계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소외된 이들을 향한
끊임없는 뜨거운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첫 마음 그대로
저도 그렇게 사랑을 나누면서 살고 싶어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허인순소피아 20-08-20 07:41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을 하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민지영 20-08-20 00:17
 
안녕하세요.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외롭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계시기에 더욱 힘이 납니다.
두 분의 사랑과 노력이 있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거 같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민수혁 20-08-19 21:46
 
민들레 공동체의 기쁜 소식에 정말 기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기쁜 소식인 법무부에서 교정대상 수상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코로나로 사회적으로 어려운 만큼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욱 느껴집니다.
아무도 신경을 쓰지 못하는 소외된 계층을 향한 민들레 공동체의
관심이 작은 도움에서 큰 도움까지 줄 수 있게 되고,
그럼으로써 그 분들을 작은 희망으로 변화되어지는 놀라운 변화들이
참 고맙고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걸어가며 함께 응원합니다.^^
지미영 20-08-19 20:15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선물하시고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맹도경도미니코 20-08-19 19:21
 
경포대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에서 가장 버림받은 어두운 곳에 사람들에게 항상
달려가시는 민들레수사님에 그 따뜻한 마음 존경합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Celina 20-08-19 17:09
 
서영남 교정위원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정우 20-08-19 16:12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이 두분을 어버이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두분의 수십년 한결같은 사랑으로 믿음도 굳건하시겠구요.
정말 많은 일을 해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연희로사리아 20-08-19 15:26
 
반갑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제가 잘하지 못하는 교정 상담을 훌륭히 하시는
서영남교원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작은 도움을 드리고 싶은데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장문숙 20-08-19 14:18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아무래도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울수도 있는데
민들레공동체은 그것들을 모두 극복하고 아낌없이
나누는 일상이 너무나도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수사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허윤미 20-08-19 13:24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모습에서 새로운 것을 배웁니다.
교도소에 있는 형제님들과 소통하고 사랑과 희망을
나누시는 일기와 일상들 속에서 천사분들에 사랑을 봅니다.
헌신하시는 천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SaRa 20-08-19 11:20
 
민들레의 다른 이름은 사랑입니다~
깊이를 알 수 없는 타인을 위한 사랑에 늘 감사하고
더불어 행복한 소식! 서영남 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조경민스테파노 20-08-19 10:45
 
안녕하세요.
누군가를 제 안에 품는 다는 것은 여간한 열린마음 없이는 힘듭니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또는 상처때문에 사람에대한 마음을 닫고 사는 경우가 많고
그 한번 닫힌 마음을 다시 여는 건 참 쉽지 않은데 민들레 교정사목 세천사분들은
자기의 마음을 기꺼이 열어 마음닫힌 분들의 상처를 치유해 줍니다.
생각해 보면 참 대단한 일이고 고마운 일입니다. 존경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황연아 20-08-19 09:53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하시는 인생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사랑으로 대하시고
후원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도우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이성민 20-08-19 08:37
 
제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감동적인 민들레 교정사목 가끔은
서러워 위로받고 싶을때 교정일기를 읽습니다.
용기도 얻고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며 행복해집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민숙올리비아 20-08-19 07:42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은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입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에 진실된 사랑나눔을 잊지 않겠습니다.
최치원 20-08-19 00:38
 
반갑습니다.
먼저 기쁜 소식에 저절로 마음이 흐뭇해집니다.
교정대상 수상하심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의 봉사는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되는거 같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 사랑을 주고 위안을 안겨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소망의빛 20-08-18 23:21
 
언제나 마음을 다해 주변에 가난한 이웃과 제소자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두 분의 정성과 노력으로 제소자님들에게 많은 위로와 나눔을
나누어 주시니 고맙습니다.
요즘같은 어둠과 혼돈의 시대에 갈팡질팡 헤메고 있는
길 잃은 어린양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희망의 길로
인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통하여
그 모습을  우리는 보고
어쩌면 작은 예수님을  아주 가까이서 만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두 분 수고많으셨습니다.^^
김종철 20-08-18 20:16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상희유스티나 20-08-18 19:21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수용자분들도 늘 희망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이렇게 모두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희망을 나르는 민들레공동체 최고입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Balthasar 20-08-18 17:09
 
'~'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세상을 밝히는 사람들~ 당연히 대표님께서 빠질 수 없지요!
서영남 대표님의 생명사랑, 착한나눔은
앞이 깜깜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엄윤상 20-08-18 16:13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의 사랑이 참 아름답네요.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으로 힘들고 외로운 우리의 가난한 이웃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가는거 같네요.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길현경마리안나 20-08-18 15:25
 
안녕하세요.
서영남선생님은 모두가 동감하는 천사이십니다.
뭐라 표현 할수없는 사랑이 언제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 가는 아웃들을 위한 사랑 그리고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그런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박중기 20-08-18 14:17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는 형제들에 대한
따뜻한 나눔 일기을 읽으면서 제 마음도 흐뭇해 지는 것 같습니다.
우리사회를 밝게 비추어 주시는 두 분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연태숙 20-08-18 13:24
 
폭염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 서러움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삭막한 세상에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따스히 잡아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풍경 안에서 사랑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은빛에딧 20-08-18 11:18
 
안녕하세요 대표님,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이렇게 필요한 옷가지들, 이력서작성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가게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를 바래요~
주성훈제노 20-08-18 10:46
 
민들레공동체 사랑 아름답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들여다 보지 않는 곳에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고개를 들이밀고
바라봐주고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줍니다.
사랑이란 그런 것이라고 아무런 조건 없이
하는 것이라고 가르쳐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문채영 20-08-18 09:51
 
반갑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모두가 많이 힘드실 것이라 예상됩니다.
요즘 세상에 가족 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공동체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시원한 물줄기입니다.
모두가 건강하고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김택수 20-08-18 08:35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어두운 교도소에
갇힌 분들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두 천사님들께 어떤 감사를 드려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수십년을 이어오신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항상 응원합니다.
양연자소피아 20-08-18 07:42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눔은 따뜻합니다.
이웃이 고통 받고 가난한 것은 내가 가진 것을
그들에게 나누어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풍요로운 나눔의 문화가 활짝 꽃피기를 희망해봅니다.
그러면 우리 모두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감동입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조옥희 20-08-17 23:47
 
민들레 국수집에 기쁜 소식이 있네요.
자애상 수상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마음만을 가지고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금껏
해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무엇보다 교정대상에서 수상하심도 기쁘지만 함께 수상 소식을
나눌수 있어서 더욱 기쁩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 두 손으로 축하드리며 박수를 치고 싶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이수혁 20-08-17 22:34
 
민들레 공동체 기쁜 소식에 축하드립니다.
이 세상에서는 3만원이 작게 느껴지지만 교도소 안에서는 그 3만원으로
품위를 유지하는 귀한 돈일 줄 생각도 못해본 저로서는
귀한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두 분이 함께 걸어가신 그 길을 축복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김윤자 20-08-17 20:16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교도소 이웃들에게 나누시는 일기 따뜻합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장병선도미니코 20-08-17 19:23
 
안녕하세요.
있는대로 다 퍼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에 항상 감동하며 사랑법을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오직 이웃분들을
위해 도와주시는 파워에 놀랍습니다. 건강하세요.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에밀리아나 20-08-17 17:09
 
사소한 것이라도 자신에게서 고마운 것 하나 발견하기!
갈등을 일으키는 대상에게서
좋은점 고마운 것 딱 한가지라도 기억해내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사소한것 하나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합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우리의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어버이가
바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닌가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도은영 20-08-17 16:15
 
우리사회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을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 연결되어 있는 한 가족이기에 같은
마음으로 도우며 열심히 살아야되겠습니다.
좋은 가르침을 주시는 풍경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표기성베네딕토 20-08-17 15:21
 
반갑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많은것을 후원을 하시네요.
사회에 복귀할때 사랑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천사분의 조건없는 나눔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은소연 20-08-17 14:17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면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슬픔을 당한 내 이웃을 진정으로 따뜻하게 사랑하면서
당장의 고난을 극복하도록 함께 마음을
모으는 지혜가 필요한 순간입니다
손창현 20-08-17 13:24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삶의 태도가 바뀌고 가치관이 바뀌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어떤 지원도 아끼지 않으시는 두분에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로즈맘영자 20-08-17 11:30
 
참으로 멋있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이 타인을 위한 봉사의 길이라면..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든 이의 마음을 꿰뚫고 들어가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순수함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꿈 꽃밭에서 나는 오늘도 ' 작은 자 '의 행복을 누립니다*
오혜선안나 20-08-17 10:46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힘든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수사님에 사랑으로 어려운 이웃과
힘들고 아픈 이웃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서재덕 20-08-17 09:53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정말 무소유의 실천이 17년간 이어져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정말 우리나라의 큰자랑입니다.
더욱 활성화되어 세계로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황진희 20-08-17 08:39
 
안녕하세요.
일기에서 더불어 사는 세상을 봅니다.
교도소 이웃들의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공동체나눔 이야기가 저를 철들게 합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강명훈마테오 20-08-17 07:45
 
민들레공동체은 참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사랑 나눔이 있어서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들레공동체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두운 교도소 형제님들을 안아주는 사랑 감동입니다.
우리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며 살아야겠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박경모 20-08-17 01:32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배워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야 깨닫는게 참 많습니다.
고맙습니다.
꿈꾸는나무 20-08-16 23:21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기쁜 소식에 감동입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보면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교도소 형제님들을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교정대상 수상 소식에 기뻐하며 축하드립니다.
박현주 20-08-16 20:17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을 읽으면 언제나 따뜻합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풀어주는 사랑입니다.
많은 분들과 이렇게 소통하는 일상을 보면서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코로나19가 더욱 심합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전경태마티아 20-08-16 19:24
 
조치원에서 인사올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진정한 나눔이란 절망인 이웃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으로 살 수 있던 날의 기쁨을 되살리면서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봅니다. 은총입니다!
picana 20-08-16 17:02
 
아름다운 꽃이 좋은 조건에서만 피어나는 것은 아니고
메마르고 척박한 땅에서 피어나는 꽃이
더 향기가 좋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배우고 있습니다.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친히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네요
민들레처럼 강인함으로 살겠습니다. 교정대상 축하드려요/
송진우 20-08-16 16:18
 
매일 참으로 고맙고 감사한 마음으로
민들레 교정사목 희망나눔 이야기를 읽습니다.
사람 사는 향기가 느껴지고 교도소 형제님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저의 마음을 울립니다.
두분이 주시는 사랑의 보약이 있기에
더운 여름 마음이 든든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조양순요안나 20-08-16 15:26
 
의왕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 제소자,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을
우리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편승길 20-08-16 14:30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 재소자분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아
새롭게 삶을 살도록 도와주시는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수십년을 이렇게 돌보아 주시는 천사분들을 존경을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폭염에 건강 조심하세요.
신영자 20-08-16 13:23
 
반갑습니다.
사랑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교도소 힘든 이웃을
위해 민들레공동체은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응원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Rembrandt 20-08-16 11:05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나눔을 보고 느낍니다.
일상 사진들 속 많은분들의 밝은 미소를 보고만 있어도 제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모습 민들레처럼 서로를 위해 웃음을 주는~
그런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태경찬제노 20-08-16 10:47
 
안녕하세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은
항상 어두운 교도소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유경숙 20-08-16 09:54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정말 마음으로 즐겁게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스럽습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그대로 발전되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최고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권상철 20-08-16 08:31
 
강남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세상에 아무도 관심도 두지 않는 자매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나눔 최고입니다.
교도소 자매분들이 즐거워 할것같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조미영소피아 20-08-16 07:49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이 하시는 일인지 사람이 하는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일상 풍경이 눈앞에 펼쳐지니 감격스럽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너무 수고를 많이 해주십니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강지원 20-08-16 01:26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소식은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또한 제 삶의 사랑이라는 거울이 되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사회복지는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진정한 사회복지을 봅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믿음소망사랑 20-08-15 22:48
 
아름다운 교정대상 수상소식에 마음이 기쁩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김자연 20-08-15 20:12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해선 끊임없이
나누어야함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안에서 절감합니다.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선물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최고입니다.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전춘오이냐시오 20-08-15 19:26
 
청송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차가운 사람들의 마음도 금세 녹여냅니다.
내가 좀 손해 보며 사는 일에만 얽매이다 보이 삶이 참 힘들어졌습니다.
이렇게 민들레공동체을 보고 이제부턴 저도 조금씩이라도 바뀌어 보겠습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웃을 수 있는 삶을 지금부터는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빛의아리아 20-08-15 17:0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뵈니 축하 드릴일이 많네요..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예수님께서 저희에게 다시 오셨듯 지금 제게 일어나는일..
우리사회에 일어나는일.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일들에 깊은 뜻이 있을꺼라 믿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 뜻을 헤아릴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제 마음에 평화를 구하듯 세상에 평화를 위해서 평화를 빕니다^^
민들레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하인영 20-08-15 16:18
 
우리가 많은것을 지니고 사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적은것을 지니고 살아갈수 있는가를
사랑이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일기에서 배워봅니다.
더불어 함께할수 있고 나누며 살아가는 삶을 알려주시는
따뜻한 사랑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공병현요한 20-08-15 15:24
 
안녕하세요.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진심으로 민들레공동체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이라는 것을 일상을 보면서 만이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앞으로도 따뜻한 사랑
부탁드리며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도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연혜순 20-08-15 14:17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 힘든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은 참으로
우리가 배워야 되는 따뜻한 이웃사랑입니다.
언제나 풍경을 보면서 찐한 사람 향기를 느낍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영민 20-08-15 13:25
 
나주에서 인사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을 나누기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루종일 운전해서 교도소에 다니시기 힘드실텐데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 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 또한 그 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angela 20-08-15 11:23
 
사랑과 희망 나눔 평화를 봅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수사님께서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변정순안나 20-08-15 10:49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은 가장 부드러우나 가장 강합니다.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어두운 교도소 자매님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어느 정도인지를 이번 기회를 통해 더욱 자세히 알게 된 느낌입니다.
나눔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화이팅
봉태우 20-08-15 09:56
 
반갑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가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수십년 넘게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안미자 20-08-15 08:32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어두운 교도소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에
애착과 책임감을 가지고 기꺼이 땀흘리는
이런분들이야말로 우리사회에서는 높고 귀한 존재입니다.
내 인생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인생까지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천사님들이 이 시대의 귀감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은옥플로라 20-08-15 07:48
 
비오는 군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박병권 20-08-15 02:13
 
더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법무부 교정대상에서 자애상을 수상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베푸시고 소외된 제소자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시는 두 분의 정성과 사랑에 늘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성미 20-08-14 22:21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대표님과 사모님께서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
고마운 민들레 사랑입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염정택 20-08-14 20:17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실천이 따뜻하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가 있는는걸 느껴습니다
저또한 현실에서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견지숙유스티나 20-08-14 19:21
 
안녕하세요.
사랑나눔에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에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귀한 사랑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점 삭막해지는 세상에 인간의 정과 가족의
소중함을 듬뿍 느끼게 해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천성호 20-08-14 16:15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보여주는 따뜻한 풍경은
교도소 그분들에게 희망나눔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감동을 전하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선화마리안나 20-08-14 15:23
 
광명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보면서 선물을 얻습니다.
이웃들을 소중하게 대하며 기쁨이 가득한 삶을 만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신병철 20-08-14 14:19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저부터라도 이분들에 대한 편견을 갖는 일을
되도록이면 자제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람은 믿어주는 사람에게 그 믿음에 보답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 때문이지요.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구영미 20-08-14 13:24
 
반갑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사랑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첫 발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새심한 배려로 세상이 한층 따뜻해집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합니다.
이창호제노 20-08-14 10:48
 
민들레공동체 나눔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죽을만큼 힘들었던 형제님들도 두 분 덕분에 환하게 웃으며
희망을 꿈꾸리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명연수 20-08-14 09:56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떤 일을 하든
항상 환하게 웃고 계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정말 마음으로 즐겁게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두 천사분이 존경스럽습니다.
처음과 지금까지 그대로 더 더발전되가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손진영 20-08-14 08:31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절망을 안고 살아가는 이웃들과 함께 걸어가며
희망을 나눌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이 있기에
저또한 제가 살아온 삶을 뒤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않나 싶습니다.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상미소피아 20-08-14 07:47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요즘처럼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문영 20-08-13 23:23
 
민들레 기쁜 소식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늘 배우게 됩니다.
편견없이 이 사람들을 맞이 할 수 있는 성숙된 사회를 바라봅니다.
그리고 저 또한 마음가짐을 넓고 올바르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고상철 20-08-13 22:04
 
민들레 공동체의 기쁜 소식 축하드립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한게 우리가 배움에서
일궈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가장 필요한가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두 분 감사드립니다.
반혜정 20-08-13 20:16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세상 어디에도 느낄 수 없는 사랑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강은호안토니오 20-08-13 19:23
 
안녕하세요.
교도소 이웃들과 함께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눔의 삶을 사시는 베베모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glory 20-08-13 17:05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래도록 함께 하고픈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위대한 사랑! 교정대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함소영 20-08-13 16:12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큰 감동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수십년을 이여오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창근베네딕토 20-08-13 15:24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줄 수 있는대로 나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세상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공동체는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너무 아름다운 사랑나눔입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오혜숙 20-08-13 14:19
 
하느님의 사랑과 위로 안에서 살아가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삶이 이 세상의 힘들고
가난하고 소외된 모든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간직되기를 빕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건강을 빌어요. 늘 화이팅하세요.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변정민 20-08-13 13:21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항상 교도소 자매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참 놀랍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나보다 가난한 이웃을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아름답습니다.  감동입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Rainbow 20-08-13 11:26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ㅅ'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두분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세상의 힘든 이웃들이여 모두 힘내세요.
이하영안나 20-08-13 10:48
 
민들레공동체의 트레이드 마크는 사진처럼
서영남 대표님만의 환한 미소가 아닐까요.
어두운 밤에 길을 안내해 주는 등대처럼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우리사회의 등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안병훈 20-08-13 09:53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서도 결코 변하지 않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참 찬란합니다.
모든 이웃들을 도움을 주고 소통하고 함께 걸어가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이 따뜻하고 자연스럽습니다.
윤문숙 20-08-13 08:37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의 형제님들이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삶의 태도가 바뀌고 가치관이 바뀌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어떤 지원도 아끼지 않으시는 두분에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문현마테오 20-08-13 07:45
 
안녕하세요.
맑은 미소를 보면서 천사의 미소를 연상하게 되네요.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 분께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려요.
민들레공동체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어디서도 쉽게 볼 수 없는 빛나는 나눔 일상입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도재환 20-08-13 00:31
 
서영남 교정위원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덕분에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아름다운나눔 20-08-12 23:42
 
기나긴 이동시간과 복잡한 출입절차에 비하면 만남의 시간은
찰나 같지만 교도소 형제들에게는 평생 잊지 못하는 위로와 회심의 순간임을
알면서도 포기할 수 없는 귀한 나눔을 하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함께 전국의 교도소를 방문하시는 그 열정에
박수를 쳐도 부족할 뿐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하덕수 20-08-12 20:16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사랑을 만나보게 됩니다.
늘 저의 좁은 마음을 넓게 만들어 주시는
수호천사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강인순루시아 20-08-12 19:21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에 감동합니다.
천사같은 마음이 우리사회를 아름답고 맑게
정화시켜 주고 있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베베모 천사분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Rosa 20-08-12 17:34
 
제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려요^^a
지금 이 순간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 천사님께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축복하고 응원합니다~
황지석 20-08-12 16:12
 
카톨릭 신문 보고 찾아왔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환한 미소와 따뜻한 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매일 힘든 교도소 이웃들에게는 뜨거운 사랑과 희망 전해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조윤혜마리안나 20-08-12 15:25
 
종로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순수한 열정을 높이 평가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김용성 20-08-12 14:18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보았습니다.
언제나 교도소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나 역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겠다고 맹세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윤말순 20-08-12 13:23
 
안녕하세요.
사랑하세요 간단한 말 같지만 참 어려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인 이웃 사랑을 성실하게 또한 너무나 기쁘게 실행하고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체리랑쪼꼬 20-08-12 11:09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께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서동철제노 20-08-12 10:47
 
반갑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두분의 희생정신을 배우는 시간이였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봉사를 천직으로 삼고 실천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문정애 20-08-12 09:54
 
냉정한 시대을 살면서 욕망의 잣대를 낮추어 살아가는
것이 정말 힘들지만 그것을 놓아 버릴 때 진정한 행복이
온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을 보며 절실히 느꼈습니다.
마음을 정화시켜주시고 평화롭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경재홍 20-08-12 08:36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기쁨과 사랑을 전해 주는 민들레공동체은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베베모 가족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헌신하는 삶이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건강하세요.
윤나영소피아 20-08-12 07:41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함께하는 교도소 형제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고성호 20-08-12 00:4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하심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데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그래서 삶에 대해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잘 알지 못했던 교정사목에 대해 알게 해주고 또한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수고에 고맙습니다.^^
이성미 20-08-11 21:32
 
찰나의 시간을 교도소 형제들에게는 평생 잊지 못하는 위로와 회심의 순간으로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요즘에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 교정대상 수상 소식에 대한 글을 읽으며 마음에 깊은 깨달음이 오네요.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 교정대상에서 수상하심을 축하드립니다.
함중호 20-08-11 20:17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느껴지는 것들이 많습니다.
세상에 이해가지 않는 사랑은 없는 것 같습니다.
사회에서 잘못으로 인해 계시는 형제님들 아무도
봐주지 않는 형제님들을 위해 수십년을 묵묵히 돌보아주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연수경로사 20-08-11 19:23
 
양양에서 인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참 답답하고 제한된 일상을 사시는 분들께
사랑의 넓음으로 큰 세상을 보여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참 감사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힘내세요. 화이팅.
문치릴로 20-08-11 17:09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이 큰 감동입니다!
찾아가고 도와주고 내 것을 내어주는 일을 한다는건 절대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민들레 교정사목이 더욱 값진거 아닐까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송승원 20-08-11 16:14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가장 세상에서 그늘진 이곳에서 외로움은
더할텐데 교도소 형제님들을 손잡아주시고 따뜻하게
안아주시니 저도 이분들에 대한 선입견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미순 20-08-11 15:21
 
반갑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좋은 일들에 함게 해주는 것은 쉬울지 모릅니다.
하지만 안좋은 일들을 옆에서 보듬어 주는 일은 어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해오신 일들입니다.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노경훈 20-08-11 14:18
 
우리 모두가 참 본받을 민들레공동체 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도우면서도 자기도 모르게 괄시하는 곳들이 많은데
민들레공동체는 그런 분들을 모시려는 마음가짐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지금은 도움을 받는 처지 이지만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곧 일어 서실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합니다.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방여희 20-08-11 13:25
 
보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진정으로 아름답습니다.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Liliosa 20-08-11 12:10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대한민국의 따뜻한 사랑이 있다는걸 배웁니다.
너무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가슴이 찡해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식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감사와 격려 그리고 저의 마음을 합께 전합니다.
그냥 행복한 나눔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축하합니다. 행복한 나날들 되세요!
구봉훈스테파노 20-08-11 10:46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은 이 세상에서 제일인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진정한 사랑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지는 것을 느꼈어요.
재소자분들의 두분의 따뜻한 마음으로 마음의 온기를 느끼셨으면 합니다
이수진 20-08-11 09:52
 
따뜻한 마음 가슴에 담아갑니다.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석진수 20-08-11 08:37
 
안녕하세요.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 안에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 처럼 계속해서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격려 해주시는 상담을 이어가주세요. 감사합니다.
희망나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심히 응원합니다.
한덕순올리비아 20-08-11 07:41
 
동해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 가슴에 담아갑니다.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장베드로 20-08-11 01:46
 
고맙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보면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교도소 형제님들을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하심을 축하드립니다.
김사랑 20-08-10 23:30
 
교정대상 축하드립니다.
기쁜 소식에 마음이 저절로 기쁘고 즐겁네요.
민들레국수집 교정대상 수상하심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데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그래서 삶에 대해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봉태정 20-08-10 20:16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 서러움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삭막한 세상에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따스히 잡아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행복 나눔 잘보고 갑니다.
현미유스티나 20-08-10 19:24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으로 교화 되어가는 형제분들의
행복한 내일을 위해 저도 기도하고 싶네요.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 하지 말라는 말의 참뜻을 실천하시면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Annunciata 20-08-10 17:30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우리에게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몸 건강하세요~
강성훈 20-08-10 16:12
 
안녕하세요.
함께 있어주는 것보다 더 큰 힘이 없습니다.
두분이 함께 하실때  그 어떤 고통과 시련과 상처도
능히 이겨낼 수 있으며 행복하게 웃을 수 있을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하은경마리안나 20-08-10 15:25
 
감사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열심히 해주시는 만큼
교도소에 분들이 희망이 있음을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넘어졌다고 절망하고 포기하지 않으면 좋은날이 있습니다
나눔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힘차게 응원합니다.
경재필 20-08-10 14:13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의 넓음으로 큰 세상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입니다.
어쩌면 저마다의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늘 사랑으로 사시는 그리고 늘 이웃의 애틋함이 많은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응원합니다!
양순영 20-08-10 13:26
 
진해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으면 어느순간 눈가가 뜨거워 집니다.
감동으로 마음이 북받쳐서 마음이 눈물을 내보내는것 같아요.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니
지금 제가 살고있는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요엔 20-08-10 11:09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공동체~
한명 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전준섭제노 20-08-10 10:47
 
반갑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인생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준비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않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반성합니다.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희망의 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천영희 20-08-10 09:54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아주 꽉차보입니다
저는 늘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처럼
넓는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유재철 20-08-10 08:38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하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은소영소피아 20-08-10 07:45
 
서영남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어떤 상황이라도 기다려 주시고 용서하시고
이해하시는 모습이 저를 뒤돌아 보게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최고의 희망입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주님께영광 20-08-09 23:2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교정대상 수상하심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이찬우 20-08-09 21:41
 
기쁜 소식인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처음 인간극장을 통해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는데 교정사목도
그때 처음 알게 되었네요.
지금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예전에는 잘 알지 못했던
교정사목을 알게 되어 새롭게 와 닿았고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저도 이웃사랑을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그 길에 앞장서 가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윤택호 20-08-09 20:12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름답습니다.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정수미로사 20-08-09 19:27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에는 아무런 편견도 조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주시네요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용서 안되는 죄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착한지연이 20-08-09 17:34
 
민들레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교회는 바로 이곳이다.
장엄한 성가, 화려한 건물, 권위적인 조직이 아니라
하느님의 대사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실천하며 따뜻한 밥이 되어주는 그곳.

예수가 어디있나 돌아다니며 소금물 뿌리며 소독할게 아니라,
아멘 할렐루야 소리지를게 아니라 조용히 이웃들의 밥이 되어주는 삶.

번뜩이지 않아도 그것이 참된 삶이고 복음을 증거하는 순교적 삶이 되는 것이다.
민들레국수집은 시대의 징표임에 틀림없다.
노준태 20-08-09 16:19
 
아름다운 사랑나눔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감동하여 계속 읽게 됩니다.
사랑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들에 정신과 마음을 맑게 해줍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안연숙디아나 20-08-09 15:21
 
안녕하세요.
요즘처럼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자매님들을 위해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황기석 20-08-09 14:16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나눔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 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갈정숙 20-08-09 13:23
 
반갑습니다.
카톨릭 신문 감동으로 잘 봤습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라서 더욱 어렵다 하는데
민들레공동체 나눔 이야기는 언제나 감동입니다.
필요한 물품과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언제나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테오도라 20-08-09 11:20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사람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 받는곳!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들~ 법무부 교정대상 축하드립니다"
권민수레오 20-08-09 10:47
 
의령에서 인사드립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것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각박한 세상에 희망이 빛이 되어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 가슴에 희망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배윤숙 20-08-09 09:54
 
민들레공동체를 알고있음이 축복입니다.
지극히 낮고 낮은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 같이
헌신하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기도드릴께요
오태식 20-08-09 08:38
 
반갑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무더운 여름 그들에게 오아시스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사랑으로 지켜주시는 민들레공동체에
하느님이 생명의 선물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따뜻한 나눔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선애올리비아 20-08-09 07:45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습니다.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 우리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재석 20-08-09 01:41
 
기쁜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그동안 몰랐던 교정,교화에 관한
단어도 알게 되고 또 그 의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교정대상에서 수상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교정행정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열정으로 교정교화
업무에 현신하는 등 수용자 사회복귀에 기여한 공이 크시다는 상패의 문구와
같이 정말 헌신을 다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더욱 빛이 나네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민경 20-08-08 22:03
 
민들레 교정대상에서 수상하심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집니다.
언제나 함꼐 응원합니다.
노태선 20-08-08 20:12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살수 있다면
그 길을 택하고 싶다는 노랫말이 생각나요.
어두운 교도소 이웃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존경해요.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엄영선유스티나 20-08-08 19:27
 
안녕하세요.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는 언제나 제게 큰 감동을 줍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모든것을 다 내어놓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어떻게 그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교도소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생각해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보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bibiana 20-08-08 17:34
 
제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들~ 민들레국수집~ 모두 파이팅^^
봉택수 20-08-08 16:16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꾸준히 선과 사랑을 추구하고 실천하는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반갑고 고맙습니다.
요즘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앞으로 저도 가슴 벅찬 이 순간 이렇게 느끼며 살고 싶습니다.
두분 훌륭하십니다.
유혜미마리안나 20-08-08 15:21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행복으로 가는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설수 있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교도소 자매님들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해주는
민들레공동체 교정사목 나눔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박성미 20-08-08 14:15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새로운 사랑의 행진에 온몸으로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사을 축하드립니다.
조지훈 20-08-08 13:20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또한 내 삶의 사랑이라는 거울이 되어줍니다.
사회복지는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진정한 사회복지을 봅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Dolorosa 20-08-08 11:37
 
나눈다는 것, 아무 관계가 아닌데 사랑한다는것..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_<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참 행복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안영순빅토리아 20-08-08 10:49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재소자들의 대한 편견이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사랑과 격려가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보고 제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재훈 20-08-08 09:56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요즘 세상에 가족 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공동체 나눔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시원한 물줄기입니다.
모두가 건강하고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배유나 20-08-08 08:32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어두운 밤에 불빛을 비추어 길을 밝히듯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이웃들과 늘 가족이 되어 사는 풍경 감동입니다.
언제나 민들레공동체 일상도 기대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전형도바오로 20-08-08 07:48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나눔는 언제나 제게 큰 감동을 줍니다.
교도소 자매님들에게 모든것을 다 내어놓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어떻게 그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생각해봅니다. 고맙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LOVE 20-08-08 00:03
 
제38회 교정대상 수상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쉬운 길이 아님에도 열심히 그 길을 걸어가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축하드립니다.
그 시간에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마음으로 온 정성을 다해
박수를 치고 싶네요. ㅎㅎㅎ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늘 세심하게 챙기시고 나누어주시는
그 정성에 늘 고맙습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서민영 20-08-07 22:31
 
교정대상 수상하심을 먼저 축하드립니다.
수상하시고 상금을 모두 제소자분들을 위해 필요한 영치금으로
나누어 주시고 정말 감동입니다.
두 분의 먼저 걸어가신 그 길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최민호 20-08-07 20:17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나누는 것이 너무 편하게 일상이 되어버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참 놀라울 따름입니다.
무소유의 삶을 너무 아름답게 실천하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지은로사 20-08-07 19:23
 
의성에서 인사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대부분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 마음을 사랑으로 치유할 기회만 주어진다면 아마
많은 수의 교도소 제소자들이 회개하지 않을까 하고요.
민들레 교정사목이 바로 그 사랑을 주는 일을 하네요.
따뜻한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성보경에스텔 20-08-07 18:35
 
유튜브 보고 축하인사 왔어요.
존경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여기는 시애틀 한인성당입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교도소에 갇힌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교정대상에서 받은 상금 전액을 영치금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놀랍습니다.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우리성당 레지오단원 함께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양태성 20-08-07 16:16
 
안녕하세요.
마음에서 버리지 못하는 탐욕과 욕심을
따뜻한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비우고자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에 사랑이 어두운 교도소 절망적인
형제님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가슴이 벅차오르는 감동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고윤희로즈마리 20-08-07 15:21
 
따뜻한 사랑은 차가운 사람들의 마음도 금세 녹여냅니다.
내가 좀 손해 보며 사는 일에만 얽매이다 보이 삶이 참 힘들어졌습니다.
이렇게 민들레공동체을 보고 이제부턴 저도 조금씩이라도 바뀌어 보겠습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웃을 수 있는 삶을 지금부터는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허영자 20-08-07 14:15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어두운 교도소 형제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가슴깊이 존경합니다.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메마른 제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아낌없는 사랑 꾸밈없는 사랑 감동입니다.
우성용 20-08-07 13:23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은 어떤 상황에서도 항상
이렇게 긍정적인 기운이 불어나는 매력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렇게 한결같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가 100년 200년 우리 사회의
사랑의 상징이 되어가기를 바랍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방은숙안나 20-08-07 10:47
 
반갑습니다.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나눔 일상에서 매일매일 새로운 것을 배웁니다.
교도소에 있는 형제님들과 소통하고 사랑과 희망을
전파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모습이 천사입니다.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반재식 20-08-07 09:54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평소 학업과 집에서만 살고있던 저에게 교정사목는
호기심을 넘어서 치유제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교도소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당.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홍나연 20-08-07 08:31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땀이 흐르는 계절이 오고 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여름 나기를 준비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마음까지 더워지면 이길 수 없는 고통이 되버리겠지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문동재마테오 20-08-07 07:46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한달에 한번씩 다니시는 교정사목도 힘드실 때가
참 많으실텐데 사랑을 통해서 많은 제소자 형제님들이
새로이 마음을 다지고 살아가시는 모습이 좋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입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한동우 20-08-06 23:50
 
제38회 법무부 교정대상에서 자애상을 수상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의 수고하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어느 곳에서나 빛을 발하시는 두 분을
통해서 많은 걸 배우며 깨닫습니다.
감사한 두 분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혜영 20-08-06 21:29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대상 수상소식에 기쁜 마음으로 함께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소식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우리 마음속에 느끼는 것들을  진실되게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언제나 두 분과 함께 응원합니다.^^
안동훈 20-08-06 20:12
 
희망이 있다는 것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힘이 되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은 어렵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께는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장수현유스티나 20-08-06 19:28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릅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느라 고생이 너무나 많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천사분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수십년 동안 제소자분들을 위해 살아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향미카엘라 20-08-06 17:35
 
평화방송 뉴스 보고 축하 인사왔어요.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덕분에 모든것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고단한 삶을 희망의 축제로 엮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감동입니다.
늘 수용자들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함께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갑시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진우 20-08-06 16:17
 
나눔 일기을 읽고 제 머릿속에 떠오른건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한 모습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에서 꿈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오늘 제가 희망과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조수미마리안나 20-08-06 15:23
 
반갑습니다.
진정한 나눔은 결코 일방적인 것이 아닌 서로를
향하고 서로를 위하는 것임을 생생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힘든 교도소 이웃들과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햇살 같은 꽃 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세요.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문대식 20-08-06 14:16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사랑으로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두 분 덕분에 환하게 웃으며 희망을 꿈꾸리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은별 20-08-06 13:21
 
안녕하세요.
암흑같는 교도소에 희망의 빛이 되는
민들레공동체을 보며 가슴이 따뜻해졌고
사랑은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미쳐
깨닫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눔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언제나 하느님 안에서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오숙젬마 20-08-06 11:1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으뜸인 민들레공동체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모습
우리나라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명재남제노 20-08-06 10:45
 
선유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선뜻 다가서기 힘든 교도소 사람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진정한 천사같으셔요.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오늘도 맑은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임정순 20-08-06 09:52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한 웃음과
따뜻한 나눔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느껴집니다.
교도소 여행 즐거운 시간되세요.
최지환 20-08-06 08:37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재소자분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오영숙소피아 20-08-06 07:43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에는 아무런 편견도 조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박민경 20-08-06 00:36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 온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기쁜 소식이네요.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형기 20-08-05 22:28
 
제 38회 교정대상에서 자애상 수상하심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행복한 사랑이야기가 가득하고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이번에는 기쁜 소식이 우리를 반기고 있네요.
언제 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더불어 수상소식에 마음이 더 기쁘네요.
그동안 수고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염정숙 20-08-05 20:12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는 형제들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읽으면서 제 마음도 흐뭇해 지는 것 같습니다.
우리사회를 밝게 비추어 주시는 천사분들을 응원합니다,
최문석도미니코 20-08-05 19:24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좋은 일들에 함게 해주는 것은 쉬울지 모릅니다.
하지만 안좋은 일들을 옆에서 보듬어 주는 일은 어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해오신 일들입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을 교도소 분들에게 전하하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공문영보나 20-08-05 18:51
 
연합뉴스 보고 축하인사왔어요.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손잡고 더블어 수용자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멋집니다.
교정대상에서 받은 상금 전액을 영치금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놀랍습니다.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베베모가족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서영남대표님 헌신의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
Dream 20-08-05 17:45
 
♥♥♥많은 글들을 읽으며 교도소에 대한
편견이 많이 깨졌습니다.
한없는 사랑으로 그분들을 감싸주시는 모습이
제 자신을 부끄럽게 만들더군요.
코로나19로 힘드실텐데..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오수경 20-08-05 16:18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재소자분들을 가족처럼 안아주시기에
시원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먼곳 마다않고 찾아가시어 온정의 손길로
보듬어 주시는두 분 고생많으십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탁재훈베네딕토 20-08-05 15:23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민들레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을 매달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작은 관심이 누군가에게 살 희망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낮은 곳을 바라보며 살겠습니다. 가르침 감사합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장지윤 20-08-05 14:17
 
안녕하세요.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풍경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황철구 20-08-05 13:21
 
반갑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에 제 마음이 절로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마음의 문을 여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교정사목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내사랑뿡주 20-08-05 11:36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껴집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훈훈한 사회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_<
법무부 교정대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인자안나 20-08-05 10:45
 
절망의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가슴으로
가족이 되어주는 두분이 너무 좋습니다.
교정일기를 읽으면 가슴이 벅차오르면서
희망이 몽글몽글 피어남을 느낍니다.
지금 이 행복에 취하고 싶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왕동근 20-08-05 09:58
 
제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진정한 만남이 가져다주는 희망 기쁨과 감동을 더해 줍니다.
제가 살아가는 일상이 정말 소중한 것이라는 걸 알겠습니다.
만족할 줄 알면서 살아가는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양수애 20-08-05 08:32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살면서 힘들고 이웃들에게 소홀한 일이 많은데
민들레공동체 나눔 안에서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영적으로 성숙 할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민성표마테오 20-08-05 07:47
 
안녕하세요.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교도소에 있는 분들을 위해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렇게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행복한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강민영 20-08-04 23:44
 
38회 교정대상에서 자애상 수상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항상 깨닫는 바가 크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께 감사합니다.
방문하시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도 늘 변함없이 실천해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언제나 함꼐 응원합니다.^^
김기현 20-08-04 22:23
 
마음만을 가지고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금껏
해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무엇보다 교정대상에서 수상하심도 기쁘지만 함께 수상 소식을
나눌수 있어서 더욱 기쁩니다.
누구든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에 두 분이 행해오신 그 길이
빛이 나는거 같습니다.
마음으로 늘 응원을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화이팅
변숙희 20-08-04 20:14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에까지 다니시며 봉사와 나눔 그리고
사랑까지 전하신다는게 너무나 아름다워 보입니다.
진심으로 남을 위하여 산다는것이 그리 쉽지만을
않을텐데 실천을 하신다니 너무나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교도소 나눔 감동입니다.
은추성안드레아 20-08-04 19:21
 
안녕하세요.
냉정한 사회 우리들에게 훌륭한 메시지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사랑을 발견했습니다.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더운 여름 교도소 행보 화이팅.
남지영루치아 20-08-04 18:49
 
연합뉴스 보고 축하인사 왔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받은 상금 전액을 불우 수용자 영치금 지원소식 감동!
민들레 교정사목은 정말 큰 품입니다. 
모든 사람들을 다 사랑으로 안아주니깐요.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처럼 따뜻한 사랑이라면 충분히 재소자들의 언마음도 녹이리라 믿습니다.
베베모가족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뽀야y 20-08-04 17:30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 )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응원합니다♪
혜은수 20-08-04 16:12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아무리 어두운 삶의 현장에서도
여유로운 미소를 지을 수 있으실 것만 같은 
두 분의 깊은 사랑이 홀씨처럼 퍼지는 세상에
같이 숨을 쉰다는 것이 참 큰 축복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설기용야보고 20-08-04 15:25
 
반갑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정 사목은 종교단체들이나 하는 줄 알았지
개인이 이렇게 오랫동안 하신다는 건 정말 가능한 일인지 오늘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일기를 읽고 깜짝 놀랐습니다.
생판 모르는 남을 그것도 전과자들을 위해 이렇게 일을 하신다니 
아마 직접 보지 못했다면 믿지 못했을거 같네요.
두 분 오래 건강하셔서 이 기적같은 일을
오래 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송민주 20-08-04 14:18
 
민들레 교정사목 모습에서 새로운 것을 배웁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높은 담장안에 있는 형제님들과
소통하고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참된 복음을 전하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천병진 20-08-04 13:23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이야기 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밝은 미소가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정직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Picasso 20-08-04 11:29
 
♣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꿈과 새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천사같은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혜경빅토리아 20-08-04 10:47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앞으로의 삶이 은총 속에 더욱 빛나고 풍요로우시길 기도합니다.
지금도 열심히 이곳저곳 교도소를 다니고 계시겠지요. 훌륭하십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임재훈 20-08-04 09:54
 
더운 여름 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그냥 곁에 있어주는것 만으로도 사람은 변하는거 같습니다.
형제님들은 정말 행운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원종순 20-08-04 08:31
 
장마 비가 내리는 양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생로병사와 희노애락은 하느님의 뜻이지만 교도소 이웃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따뜻한 사랑과 격려하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갇힌 모든 분들에 건강과 축복을 내려 주시고 사랑의 씨앗을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길태민바오로 20-08-04 07:46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우리의 매일이 그리고 삶 전체가 행복한 삶 되려면
불평보다는 감사하고 사랑하는 자세를 가져야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 나눔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소중한 우리의 이웃임을 기억하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훌륭하십니다.
임진호 20-08-04 00:33
 
반갑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까지의 숨은 노력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행하는 사랑이 모든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38회 교정대상에서 자애상 수상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happytree 20-08-03 21:52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에서 힘을 얻곤 합니다.
세상이 부정적이여도 민들레국수집만은 긍정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을 늘 기억하겠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기쁜 소식을 축하드립니다.
허은경 20-08-03 20:25
 
안녕하세요.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차가워진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외로운 이들을 365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필요한 사랑을 선물하는 두 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한재호 20-08-03 19:48
 
민들레수사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어렵게 살면서 웃음을 잃지 않고 희망과 행복의 웃음을
보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교도소 자매님들고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형제님들에게는 큰 선물입니다.
서경화디아나 20-08-03 19:13
 
비오는 강원도 묵호에서 인사드립니다.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회의 제일 어둡고 외로운 공간에 계시는
제소자 분들에 손을 잡아주시며 마음 다해
안아주시는 모습이 놀라울 정도입니다.
이 분들이 사회에 나오실땐 두분의 사랑으로
조금 더 나은삶을 사시길 빕니다.
박소진리디아 20-08-03 18:57
 
존경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두분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하여 나누는 삶안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묵묵히 전해주는 사랑! 
민들레 공동체의 교정사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입니다~ ^^*
수용자들에게 교정대상 상금을 전액 영치금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최고!
커피소녀 20-08-03 17:04
 
민들레엔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꿈과 새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천사같은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황재성 20-08-03 16:27
 
땀이 흐르는 계절이 오고 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여름 나기를 준비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마음까지 더워지면 이길 수 없는 고통이 되버리겠지요.
수고하시는 베베모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양미경 20-08-03 15:45
 
평촌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를 읽으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자매님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장재선베네딕토 20-08-03 15:12
 
카톨릭 신문 보고 찾아왔습니다.
교도소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니 우리의 미래가 아주 밝습니다.
이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김나경 20-08-03 14:28
 
반갑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정협 20-08-03 13:46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비록 어두운 교도소 안이지만 희망을 잃지않고
더 어려운 형제님을 도와주며 착하게 생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나눔 일기를 읽고 진짜 사랑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온몸에 전율이 오네요. 존경합니다.
유민숙마리아 20-08-03 13:13
 
비오는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그 누구도 할수 없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가슴 따뜻한 나눔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희망이 됩니다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시우KD 20-08-03 11:30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이 큰 감동입니다!
찾아가고 도와주고 내 것을 내어주는 일을 한다는건 절대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민들레 교정사목이 더욱 값진거 아닐까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마윤석 20-08-03 10:57
 
안녕하세요.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나눔 아름답습니다.
교도소 형제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교도소 형제분들의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염정숙 20-08-03 10:18
 
안녕하세요.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수용자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노태훈레오 20-08-03 09:45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일상을 읽고 깨달았습니다.
나눔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소외된 이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신지혜 20-08-03 08:52
 
비오는 청양에서 인사드립니다.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을 보면서 저도 주어진것에 감사하고
매일을 더 열심히 살아가고자 다짐하며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며 섬기고 주님께 기도드리며 살아가고자 마음깊이 새겨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아름다운 일상 감동입니다.
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손명훈 20-08-03 08:09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나는 민들레공동체에서 진정한 행복을 배우며 또 하루를 삽니다.
그곳은 날마다 행복을 나눠주는 우리 이웃들의  소중한 삶의 터전입니다.
고생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입니다.
권영자플로라 20-08-03 07:34
 
반갑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은 어떤 멋지고 교훈적인
책보다 훨씬 따뜻하고 깊은 여운을 남길 때가 많습니다.
지혜는 삶 속에서 우리 주변에서 은근하게 우려 나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한 무한적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해봅니다.
유예진 20-08-02 23:57
 
너무나 기쁜 소식이네요.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사회가 되어버린 요즘에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비록 코로나로 몸도 마음도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겠지만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신으로 8월도 행복하게 보내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조재선 20-08-02 22:40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이곳을 통해서  제소자분들이 많은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에
정말 매번 감동이 밀려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으로 늘 본을 보여주시고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 시대에 무엇보다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언제나 큰 힘이 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덕순 20-08-02 20:28
 
안녕하세요.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일깨워준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나눔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더운 여름에도 이렇게 교정사목을 다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문도현 20-08-02 19:42
 
오늘도 곳곳마다 발로 걸으시며 어려운
교도소 재매분들을 찾는데 여념이 없으시겠네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변화하고 있으리라 생각해 보면 잔잔하게 흘러 가고 있지만
결국 참 커다란 파장을 주고 있는 거네요. 감동입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최수정요안나 20-08-02 19:08
 
군산에서 인사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먼곳이더라고 재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늘 챙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놀랍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깊은 박수를 보냅니다.
대니엘최 20-08-02 18:46
 
존경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세상에 아무도 관심도 두지 않는 수용자들을
사랑으로 돌보아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아무도 그들의 편이 되려하지 않을 때
서교정위원님은 기꺼이 그들의 가족이되어 주는 모습이 멋집니다.
세상 안에 함께 계시는 하느님께로 뛰어 들게 하는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수희 20-08-02 17:1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으뜸인 민들레공동체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모습
우리나라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이태호 20-08-02 16:24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그리고 힘든 환경에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하여 항상 수고하시는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봅니다.
양수현 20-08-02 15:39
 
반갑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따뜻한 나눔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진성호마르코 20-08-02 15:01
 
오늘도 민들레공동체 안을 들여다 보며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을 선물하는 것임을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하영옥 20-08-02 14:25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늘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다시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손석호 20-08-02 13:42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생을 즐겁고 여유있게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이웃들에 쉼터가 되주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서미옥아바 20-08-02 13:04
 
안녕하세요.
어두운 교도소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교정사목은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선남선녀 20-08-02 11:26
 
많은 글들을 읽으며 교도소에 대한
편견이 많이 깨졌습니다.
한없는 사랑으로 그분들을 감싸주시는 모습이
제 자신을 부끄럽게 만들더군요.
코로나19로 힘드실텐데..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v
원종우 20-08-02 10:53
 
비오는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잇어 민들레공동체은 기적이 피워날 것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진정 사랑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어떤 고통으로 살고
있는지 귀 기울이며 실천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윤영애 20-08-02 10:08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어려운시기 따뜻한 손길로 먼곳에 있는 제소자들까지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보살핌을 받으니 참 다행입니다.
사랑에 제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작은것부터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보야겠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도민수시몬 20-08-02 09:30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참 경이롭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이해하고 그들을 응원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한결같은 진실됨이 저에게도 경종을 울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한수영 20-08-02 08:45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역시 울타리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마음 따뜻하고 뜨거운 분들이 더 많이 계시나 봅니다.
늘 따뜻한 미소를 지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이현수 20-08-02 08:07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진정한 예수님의 삶과 사랑을 망각하고 사는
우리를 깨우쳐 주는 것 같아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행복한
민들레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큰 힘이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장혜선아가타 20-08-02 07:24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분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은 모습 훌륭하십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수찬 20-08-02 01:4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 온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기쁜 소식이네요.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상금을 모두 제소자 분들을 위한 선물로 사용하시고 덕분에 우리에게 흔한 3만원의
가치를 제대로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모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미경 20-08-01 22:52
 
안녕하세요.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천사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송태선루카 20-08-01 20:46
 
평화방송 뉴스 보고 축하인사왔어요.
서영남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수용자들에게 교정대상에서 받은 상금 전액을 영치금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놀랍습니다.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담긴 최고의 선물!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인천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깊은 울림~
그리스도의 댓가없는 사랑이 아름답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안에서 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선은경플로렌시… 20-08-01 18:20
 
♥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껴집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훈훈한 사회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Abegail 20-08-01 17:05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응원합니다♪
배우석비오 20-08-01 15:47
 
존경하옵는 서영남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수용자들에게 교정대상 상금을 전액 영치금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담긴 최고의 선물!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인천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깊은 울림~
그리스도의 댓가없는 사랑이 아름답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안에서 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정유경세라피나 20-08-01 13:59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꿈과 새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천사같은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제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Kooni 20-08-01 12:43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희망을 하느님의 대사들에게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우리가족 모두 응원합니다.
지승우안셀모 20-08-01 11:18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수용자들에게 교정대상에서 받은 상금 전액을 영치금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임미정 20-08-01 09:52
 
민들레 공동체 소식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무엇보다 자애상 수상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정말 기쁜 소식이네요.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손님들을 사랑과 환대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늘 평화가 함께 하길 기도하겠습니다
김영석 20-08-01 09:06
 
늘 교도소 형제들을 위한 노력으로 위로를 전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도 축하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이 항상 이 사회를 밝고 환하게 비추어 주십니다.
두 분 모두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