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7-28 12:58
가톨릭신문 교정대상 자애상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5,699  

제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서영남(베드로·66) 인천 화수동 민들레국수집 대표는 7월 9일 과천 법무부 청사에서 열린 제38회 교정대상 시상식에서 ‘자애상’을 받은 소감을 묻자 “상금이 500만 원인데 세금을 제하니 390만 원이었다”며 “상금에 먼저 관심이 갔다”고 답했다. 상금 얘기부터 꺼내는 것이 의외였다.

꼭 돈을 써야 할 데가 있어서다. 서영남 대표는 올해 교정대상 상금을 교도소 재소자 1명에 3만 원씩 130명에게 영치금으로 넣어 줬다. 서 대표는 “교도소 형제들”이라고 불렀다. 교도소 안을 잘 모르는 사회인 기준으로는 3만 원이 소액으로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서 대표는 ‘3만 원’의 가치에 대해 “교도소 안에서 한 달 동안 품위를 지키며 생활할 수 있는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교도소는 자본주의의 압축판이어서 가난한 자와 가진 자의 차이가 극과 극을 이루는 곳”이라며 “3만 원이면 한 달 동안 간식과 치약, 칫솔, 세면도구 등을 구입할 수 있고 사회로 치자면 100만 원의 값어치가 있다고 보면 된다”는 것이다.

서 대표는 “3만 원씩 영치금을 넣어 준 교도소 형제들 중에는 ‘법자’(法子)들이 많다”고 했다. ‘법무부 자식’이라는 말이다. 태어날 때는 누군가의 자식이었지만 교도소에 들어와서는 어느 누구의 자식이 아니어서 찾아오는 이가 아무도 없는 그래서 법무부 자식이 된 이들이다. 법자들을 포함해 서 대표와 아내 강 베로니카씨는 전국 교도소에 있는 재소자들, 특히 장기수들을 매주 만나기 위해 안 가 본 교도소가 거의 없다. 서 대표가 서울 서대문구치소에서 교정사목을 처음 시작한 해가 1981년이니 올해가 40년째다. 한결같이 그 오랜 세월 동안 짧으면 10분, 길어야 20분을 면회하기 위해 꼭두새벽에 자동차로 출발해 몇 백㎞를 운전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기나긴 이동시간과 복잡한 출입절차에 비하면 만남의 시간은 찰나 같지만 교도소 형제들에게는 평생 잊지 못하는 위로와 회심의 순간입니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천병진 20-08-04 13:23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이야기 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밝은 미소가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정직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Picasso 20-08-04 11:29
 
♣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꿈과 새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천사같은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혜경빅토리아 20-08-04 10:47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앞으로의 삶이 은총 속에 더욱 빛나고 풍요로우시길 기도합니다.
지금도 열심히 이곳저곳 교도소를 다니고 계시겠지요. 훌륭하십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임재훈 20-08-04 09:54
 
더운 여름 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그냥 곁에 있어주는것 만으로도 사람은 변하는거 같습니다.
형제님들은 정말 행운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원종순 20-08-04 08:31
 
장마 비가 내리는 양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생로병사와 희노애락은 하느님의 뜻이지만 교도소 이웃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따뜻한 사랑과 격려하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갇힌 모든 분들에 건강과 축복을 내려 주시고 사랑의 씨앗을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길태민바오로 20-08-04 07:46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우리의 매일이 그리고 삶 전체가 행복한 삶 되려면
불평보다는 감사하고 사랑하는 자세를 가져야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교정 나눔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소중한 우리의 이웃임을 기억하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훌륭하십니다.
임진호 20-08-04 00:33
 
반갑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까지의 숨은 노력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행하는 사랑이 모든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38회 교정대상에서 자애상 수상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happytree 20-08-03 21:52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에서 힘을 얻곤 합니다.
세상이 부정적이여도 민들레국수집만은 긍정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을 늘 기억하겠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기쁜 소식을 축하드립니다.
허은경 20-08-03 20:25
 
안녕하세요.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차가워진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외로운 이들을 365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필요한 사랑을 선물하는 두 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한재호 20-08-03 19:48
 
민들레수사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어렵게 살면서 웃음을 잃지 않고 희망과 행복의 웃음을
보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교도소 자매님들고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형제님들에게는 큰 선물입니다.
서경화디아나 20-08-03 19:13
 
비오는 강원도 묵호에서 인사드립니다.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회의 제일 어둡고 외로운 공간에 계시는
제소자 분들에 손을 잡아주시며 마음 다해
안아주시는 모습이 놀라울 정도입니다.
이 분들이 사회에 나오실땐 두분의 사랑으로
조금 더 나은삶을 사시길 빕니다.
박소진리디아 20-08-03 18:57
 
존경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두분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교도소 수용자들을 위하여 나누는 삶안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묵묵히 전해주는 사랑! 
민들레 공동체의 교정사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입니다~ ^^*
수용자들에게 교정대상 상금을 전액 영치금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최고!
커피소녀 20-08-03 17:04
 
민들레엔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꿈과 새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천사같은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황재성 20-08-03 16:27
 
땀이 흐르는 계절이 오고 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여름 나기를 준비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마음까지 더워지면 이길 수 없는 고통이 되버리겠지요.
수고하시는 베베모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양미경 20-08-03 15:45
 
평촌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를 읽으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도 때묻지 않은 생명의 나눔으로
사랑을 모르는 자매님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장재선베네딕토 20-08-03 15:12
 
카톨릭 신문 보고 찾아왔습니다.
교도소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니 우리의 미래가 아주 밝습니다.
이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김나경 20-08-03 14:28
 
반갑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정협 20-08-03 13:46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비록 어두운 교도소 안이지만 희망을 잃지않고
더 어려운 형제님을 도와주며 착하게 생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나눔 일기를 읽고 진짜 사랑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온몸에 전율이 오네요. 존경합니다.
유민숙마리아 20-08-03 13:13
 
비오는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그 누구도 할수 없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가슴 따뜻한 나눔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희망이 됩니다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시우KD 20-08-03 11:30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이 큰 감동입니다!
찾아가고 도와주고 내 것을 내어주는 일을 한다는건 절대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민들레 교정사목이 더욱 값진거 아닐까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마윤석 20-08-03 10:57
 
안녕하세요.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나눔 아름답습니다.
교도소 형제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교도소 형제분들의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염정숙 20-08-03 10:18
 
안녕하세요.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수용자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노태훈레오 20-08-03 09:45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일상을 읽고 깨달았습니다.
나눔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소외된 이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신지혜 20-08-03 08:52
 
비오는 청양에서 인사드립니다.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을 보면서 저도 주어진것에 감사하고
매일을 더 열심히 살아가고자 다짐하며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며 섬기고 주님께 기도드리며 살아가고자 마음깊이 새겨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아름다운 일상 감동입니다.
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손명훈 20-08-03 08:09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나는 민들레공동체에서 진정한 행복을 배우며 또 하루를 삽니다.
그곳은 날마다 행복을 나눠주는 우리 이웃들의  소중한 삶의 터전입니다.
고생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입니다.
권영자플로라 20-08-03 07:34
 
반갑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은 어떤 멋지고 교훈적인
책보다 훨씬 따뜻하고 깊은 여운을 남길 때가 많습니다.
지혜는 삶 속에서 우리 주변에서 은근하게 우려 나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한 무한적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해봅니다.
유예진 20-08-02 23:57
 
너무나 기쁜 소식이네요.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사회가 되어버린 요즘에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비록 코로나로 몸도 마음도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겠지만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신으로 8월도 행복하게 보내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조재선 20-08-02 22:40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이곳을 통해서  제소자분들이 많은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에
정말 매번 감동이 밀려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으로 늘 본을 보여주시고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 시대에 무엇보다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언제나 큰 힘이 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덕순 20-08-02 20:28
 
안녕하세요.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일깨워준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나눔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더운 여름에도 이렇게 교정사목을 다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문도현 20-08-02 19:42
 
오늘도 곳곳마다 발로 걸으시며 어려운
교도소 재매분들을 찾는데 여념이 없으시겠네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변화하고 있으리라 생각해 보면 잔잔하게 흘러 가고 있지만
결국 참 커다란 파장을 주고 있는 거네요. 감동입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최수정요안나 20-08-02 19:08
 
군산에서 인사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먼곳이더라고 재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늘 챙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놀랍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깊은 박수를 보냅니다.
대니엘최 20-08-02 18:46
 
존경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세상에 아무도 관심도 두지 않는 수용자들을
사랑으로 돌보아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아무도 그들의 편이 되려하지 않을 때
서교정위원님은 기꺼이 그들의 가족이되어 주는 모습이 멋집니다.
세상 안에 함께 계시는 하느님께로 뛰어 들게 하는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수희 20-08-02 17:1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으뜸인 민들레공동체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모습
우리나라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이태호 20-08-02 16:24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그리고 힘든 환경에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하여 항상 수고하시는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봅니다.
양수현 20-08-02 15:39
 
반갑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따뜻한 나눔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진성호마르코 20-08-02 15:01
 
오늘도 민들레공동체 안을 들여다 보며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을 선물하는 것임을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하영옥 20-08-02 14:25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늘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다시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손석호 20-08-02 13:42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생을 즐겁고 여유있게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이웃들에 쉼터가 되주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서미옥아바 20-08-02 13:04
 
안녕하세요.
어두운 교도소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교정사목은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선남선녀 20-08-02 11:26
 
많은 글들을 읽으며 교도소에 대한
편견이 많이 깨졌습니다.
한없는 사랑으로 그분들을 감싸주시는 모습이
제 자신을 부끄럽게 만들더군요.
코로나19로 힘드실텐데..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v
원종우 20-08-02 10:53
 
비오는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잇어 민들레공동체은 기적이 피워날 것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진정 사랑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어떤 고통으로 살고
있는지 귀 기울이며 실천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윤영애 20-08-02 10:08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어려운시기 따뜻한 손길로 먼곳에 있는 제소자들까지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보살핌을 받으니 참 다행입니다.
사랑에 제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작은것부터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보야겠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도민수시몬 20-08-02 09:30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참 경이롭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이해하고 그들을 응원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한결같은 진실됨이 저에게도 경종을 울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한수영 20-08-02 08:45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역시 울타리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마음 따뜻하고 뜨거운 분들이 더 많이 계시나 봅니다.
늘 따뜻한 미소를 지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이현수 20-08-02 08:07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진정한 예수님의 삶과 사랑을 망각하고 사는
우리를 깨우쳐 주는 것 같아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행복한
민들레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큰 힘이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장혜선아가타 20-08-02 07:24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분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은 모습 훌륭하십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수찬 20-08-02 01:4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 온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기쁜 소식이네요.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상금을 모두 제소자 분들을 위한 선물로 사용하시고 덕분에 우리에게 흔한 3만원의
가치를 제대로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모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미경 20-08-01 22:52
 
안녕하세요.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힘든 삶을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격려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천사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송태선루카 20-08-01 20:46
 
평화방송 뉴스 보고 축하인사왔어요.
서영남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수용자들에게 교정대상에서 받은 상금 전액을 영치금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놀랍습니다.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담긴 최고의 선물!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인천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깊은 울림~
그리스도의 댓가없는 사랑이 아름답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안에서 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선은경플로렌시… 20-08-01 18:20
 
♥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껴집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훈훈한 사회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Abegail 20-08-01 17:05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응원합니다♪
배우석비오 20-08-01 15:47
 
존경하옵는 서영남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수용자들에게 교정대상 상금을 전액 영치금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담긴 최고의 선물!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인천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깊은 울림~
그리스도의 댓가없는 사랑이 아름답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안에서 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정유경세라피나 20-08-01 13:59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꿈과 새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천사같은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제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Kooni 20-08-01 12:43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희망을 하느님의 대사들에게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우리가족 모두 응원합니다.
지승우안셀모 20-08-01 11:18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수용자들에게 교정대상에서 받은 상금 전액을 영치금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임미정 20-08-01 09:52
 
민들레 공동체 소식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무엇보다 자애상 수상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정말 기쁜 소식이네요.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손님들을 사랑과 환대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늘 평화가 함께 하길 기도하겠습니다
김영석 20-08-01 09:06
 
늘 교도소 형제들을 위한 노력으로 위로를 전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도 축하드립니다.
두 분의 노력이 항상 이 사회를 밝고 환하게 비추어 주십니다.
두 분 모두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려요.^^
오다영가밀라 20-08-01 07:4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1 8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희망을 하느님의 대사들에게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대표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우리공동체가족 모두 응원합니다.
최세현 20-08-01 01:27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항상 보고 배우며 따르고자 노력합니다.
먼저 교정대상 수상하심을 진심으로 기뻐하며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자꾸만 생기네요.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이수하 20-07-31 23:03
 
법무부 자애상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교정사목을 위해서 수고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여러모로 신경을 쓰시고 헌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에도 다문화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최태양 20-07-31 20:28
 
진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교정 나눔이 자매님들을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고통 중에 있는 이웃들을 돌보는 일이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바라시는 선교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삼순 20-07-31 19:45
 
민들레공동체 교도소 나눔 감동입니다.
삼만원씩 넣어주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우리나라 부자들이 민들레공동체을 보고 반성좀 해야겠습니다.
돈 있는 사람이 대접받는 세상은 사라져야 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임선동마티아 20-07-31 19:12
 
안녕하세요.
교도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이웃을 사랑으로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 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배기환펠리스 20-07-31 17:46
 
존경하옵는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수용자들에게 교정대상 상금을 전액 영치금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희망입니다 ^^*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족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두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연수정 20-07-31 16:27
 
구룡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순간 비우고 날마다 새롭게 시작해야 합니다.
날마다 새로 피어나는 꽃처럼 그리 살아야 행복합니다.
우리의 삶이 지향해야 하는 여정이란 결국 개인으로서의
완성을 넘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라는걸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배웁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마영민 20-07-31 15:51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내가 헛된 삶을 살았음을
늦게라도 알았으니 힘든 이웃을 정말 사랑하는
참다운 주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야겠습니다.
언제나 사랑을 전하시는 서영남 교정원님을 존경합니다.
정미순카타리나 20-07-31 15:19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사랑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에 정신으로 한결같이 평생을
살아가려고 한다면 가난한 사람들이 더 가난해지는
지금의 악순환은 사라질텐데 말로만 떠드는 우리가 한심합니다.
이웃을 생각하시는 나눔 감사드립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양재동 20-07-31 14:26
 
365일 늘 이어지는 교정사목 나눔 아름답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사랑으로 잘 지내시고 있는 것
같아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가족은 이렇게 지켜주고 이어지는 듯 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오상미 20-07-31 13:48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나눔에 관심 갖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는 사실이 참 든든합니다.
세상이 아직은 참 따뜻한 곳이구나 하고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천문성비오 20-07-31 13:15
 
안녕하세요.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행복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교정상담 일기를 통해 나눔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교도소는 더 힘든 시간일텐데 베베모 가족분들에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미혜찌 20-07-31 11:32
 
민들레천사, 존경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서대표님 실천하는 삶 정신으로 행복하게 보내겠습니다.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미연 20-07-31 10:57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편하고 부유한 조건에 사는 것이 행복이 아니라
힘든 일은 함께 견디어가며 사는 것이 진정한 기쁨이라는
것을 알콩달콩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에서 봅니다.
내 마음속의 어둠을 걷어내고 이제 저도 이웃과 함께 살고자 합니다.
끊임없이 가르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송도석 20-07-31 10:19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나누어주면
행복의 열매로 활짝 피어난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봅니다.
너무 따뜻한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 힘내세요.
지금처럼 희망 잃지 마시고 행복한 생활하세요.
장혜진엠마 20-07-31 09:46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교도소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기위해
많은 노력을 하시고 사랑의 샘물에서 넘치게 생명수를
길어 올리는 베베모 가족분들에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더운 여름 교도소 이웃분들 힘내세요.
변천수 20-07-31 08:53
 
반갑습니다.
카톨릭신문 잘보았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나눌수록 이웃에 고통은 줄어들 것입니다.
그만큼 사랑은 많아질 것이고 많아진 그 사랑은
많은 이들을 고통에서 건질 것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많이 배웁니다.
이영자 20-07-31 08:08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통해 막연하던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고 그로 인해
좋은 관계를 맺는데 도움이 됩니다.
저도 나눔을 하고픈 열망이 막 샘솟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언제나 따뜻합니다.
고종호요셉 20-07-31 07:32
 
나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 사회에 팽배한 갈등의 골을 메우는데
큰 도움이 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순수한 열정을 높이 평가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한석규 20-07-31 00:37
 
제 38회 교정대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행복한 사랑이야기가 가득하고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 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더불어 수상소식에 마음이 더 기쁘네요.
그동안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사랑의향기 20-07-30 22:15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 온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기쁜 소식이네요.
법무부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법무부 자애상 수상하심을 축하드립니다.
문석현 20-07-30 20:27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늘 좋은말씀과 실천을 배웁니다.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정현주 20-07-30 19:45
 
제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참사랑과 희망이 가득 넘치는 공간입니다.
아름다운 사랑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나눔사랑이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헌신하시는 사랑 감동입니다.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유동석안토니오 20-07-30 19:01
 
반갑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지 못했었는데
이제는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상대의 잘못과 실수를 발견하더라도 사랑으로
덮어줄 줄 알고새로운 희망을 갖도록 위로하는
마음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아름답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소재석헨리코 20-07-30 17:48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여기는 뉴튼 수도원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자애상 수상으로 받은 상금 전액을 불우 수용자 영치금 지원소식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외로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늘 아낌없는 사랑을 선물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너무 멋집니다.
늘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베베모3가족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노경심 20-07-30 16:23
 
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함께하는
교도소 형제님들 마음속에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안동혁 20-07-30 15:40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는 순간
제 입가에도 행복한 미소가 피어올랐습니다.
마음의 풍요를 추구하는 사람은 자신을 생각하기에
앞서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한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코로나 19로 힘든시기지만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심히 응원할께요.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임서희로즈마리 20-07-30 15:02
 
안녕하세요.
이웃을 사랑하며 생활하는 것이 지금의 나에겐
더 행복한 일이라고 스스로에게 다짐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은 모두가 동감하는 천사이십니다.
뭐라 표현할 수 없는 사랑이 언제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 가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사랑나눔 그리고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그런 모습들이
얼마나 우리사회를 밝혀주는지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송재호 20-07-30 14:26
 
감사는 은혜를 아는 자의 마음의 열매이며
섭리를 수용하는 자의 사유의 방식입니다.
감사한 만큼 삶이 여유 있고 따뜻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할줄 아는 마음으로 살수 있게 
해주시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너무나 좋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오민자 20-07-30 13:48
 
인제에서 인사드립니다.
카톨릭 신문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사랑은 더하고 희망을 나누는 일상이 좋습니다.
진정한 사랑 나눔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한정철젤마노 20-07-30 13:04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같은 세상을 사는 사람으로서 정말 존경합니다. 
정말 아름답게 살아가진 못하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 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채연 20-07-30 10:51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정사목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제 자신이 더욱 성숙해 지는것을 느껴요.
사랑과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구봉석 20-07-30 10:15
 
청도에서 인사올립니다.
베베모 가족의 교정사목은 정말 대단하십니다.
어찌보면 사회에서 떨어진 어둡고 외로운 형제님들을
찾아다니시며 위로해주시고 안아주시는게 참 감사드릴 뿐입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언제나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하겠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인경헬레나 20-07-30 09:37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각박한 세상이라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이 더 크게 다가오는 듯 합니다.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는 제 자신을 변화시켰습니다.
나와 함께 살아갈 세상의 모든 이웃들이 평화와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나눔사랑 감동입니다.
조대식 20-07-30 08:43
 
안녕하세요.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남의 아픔을 볼때 그리고 뼈저리게 그 아픔을 함께 느낄수
있어야만 비로소 그 사람을 참으로 사랑할 줄 안다고 생각합니다.
실천하는 삶 뒤에 진한 감동과 여운이 담겨있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이 따뜻합니다.
장수혜 20-07-30 08:0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어두운 교도소 안에서
고통받는 자매님들을 위한 민들레공동체 선행을
우리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박정남다니엘 20-07-30 07:14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에 감동하여 계속 읽게 됩니다.
따뜻한 사랑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들 정신과 마음을 맑게 해줍니다. 고맙습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김소녀 20-07-30 00:22
 
교정대상 수상하심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소외된 이웃과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사회적으로도  많이 지쳐있었는데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배우는게 참 많네요.
민들레 공동체 덕분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강민경 20-07-29 22:39
 
자애상 수상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저도 두 분을 닮고자 가난한분들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두 분의 정성과 사랑으로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함께 기운을 내셨으면 합니다.
또한 38회 교정대상에서 수상하심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정말 기쁘고 감사한 일입니다
현진영 20-07-29 20:25
 
반갑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절망인 교도소 자매들에게 늘 한결같은 사랑 고맙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남은숙 20-07-29 19:48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베풀고 사는
삶과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이 저에게는 충격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사랑을 받다 새출발 할것 같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윤도상유스티노 20-07-29 19:12
 
비오는 강화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인생의 가치와 행복은 다른 이들과 나누는 것 그리고 배려를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여주신다면
어두운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차게 살아갈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왕건루카 20-07-29 18:57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자애상 수상으로 받은 상금 전액을 힘든 수용자들에게 영치금 지원 감동!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베베모 가족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GLORY 20-07-29 17:26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페이스북 보고 축하인사 왔어요.
장맛비가 계속 내리는 울릉도에서 인사올립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있는 민들레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는
오늘의 우리에게 생생한 희망입니다!
하민주 20-07-29 16:34
 
안녕하세요.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어둡고 힘든 공간에서
희망으로 물드는 형제님들의 모습을 상상합니다.
천사분들의 미소가 이렇게 아름답습니다.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정다영가밀라 20-07-29 16:01
 
서울신문 보고 찾아왔어요.
서영남교정위원님 안녕하세요.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수용자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서교정위원님 고맙습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매일매일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 가족의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천일용 20-07-29 15:48
 
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분들의 삶도 생각해 볼줄 알게되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 민들레수사님께서 얼마나 훌륭하신
나눔을 하고 계시는지 다시 되새겨집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강미연카타리나 20-07-29 15:15
 
경주에서 인사들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지는 지도 모릅니다.
교정사목 안에서 용서와 화합과 사랑을 봅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계상철 20-07-29 14:32
 
참 수고가 많으셨어용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 제소자 형제님들은 두분의 사랑으로
사회의 원망들이 다 가라앉으셨을 것입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참으로 사랑은 위대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김연희 20-07-29 13:49
 
폭우가 쏟아지는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빛을
밝혀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답습니다.
수십년넘게 교정사목을 이어간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교도소에 직접 찾아가는 것 뿐만이 아니라 달마다 편지도 하시고
필요한 물품이 있으면 보내주시고 영치금까지 매달 넣어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천국에서 내려온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원광수비오 20-07-29 13:17
 
민들레공동체 감동입니다.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쏭by 20-07-29 11:32
 
모든 인연이 다 소중하겠지만 저는 참 소중한 무엇 하나가 생겼습니다.
이렇게 끊임없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께선
부족한 저에게 늘 깨달음을 주네요..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겠지만, 자꾸 높아지려는 고개를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저도 수사님을 따라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금옥순 20-07-29 10:54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잘못된 길에 든 사람들 대부분이
기댈 마음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어
잘못 온 길을 돌아오게 하는 일 교정 감동입니다.
예수님도 인간의 죄를 모두 용서하여 주셨듯이
용서하며 살아야겠습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명천우 20-07-29 10:18
 
반갑습니다.
교도소 힘든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면 정말 대단하세요.
더운 여름 멀고먼 교도소에 이웃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황유진엠마 20-07-29 09:45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아무래도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울수도 있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은 그것들을 모두 극복하고 아낌없이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지셔서 아름답게 보입니다.
모든 사람들일 이러한 마음을 가지는 날이 오도록
민들레공동체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이성수 20-07-29 08:53
 
비오는 영천에서 인사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가장 어두운 그늘에 계시는 이 형제분들을 위해
매달 먼걸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너무 멋지십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느끼는 시간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정말 커다란 선물입니다.
염미진 20-07-29 08:07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 제소자들에게 내일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죄를 털어내는 바로 그 순간부터는 언제라도
이 봄 길을 걷게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준석요셉 20-07-29 07:31
 
안녕하세요.
교도소 형제분들 뿐만아니라 저희에게도 늘 희망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앙을 삶으로 녹여 사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저도 배울 점이 많다고 느끼는 시간이였습니다. 고맙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안재현 20-07-29 00:29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우리는 참된 아름다움을 보게 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교정대상 수상하심을 더욱 축하드립니다.
더욱 빛이 나는 교정사목이 되길 응원하겠습니다.
조미숙 20-07-29 00:02
 
교정대상 자애상수상하심을 축하드립니다.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우리 모두 함께 응원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강정구 20-07-28 20:26
 
사당동에서 인사드립니다.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오래 가는 진심은 차가운 사람들의 마음도 금세 녹여냅니다.
내가 좀 손해 보며 사는 일에만 얽매이다 보이 삶이 참 힘들어졌습니다.
이렇게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이제부턴 저도 조금씩이라도 바뀌어 보겠습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웃을 수 있는 삶을 지금부터는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영숙 20-07-28 19:38
 
저는 언제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이 우리에게
어떤 따뜻한 사랑을 줄지 늘 기대됩니다.
따뜻한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장병석도미니코 20-07-28 19:05
 
안녕하세요.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욕심과 물질적인 집착을 버리고 가난한 이웃들 안에서
사랑으로 마음이 가난해지는 것이 진정으로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가르쳐줍니다.
사랑에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문주희젬마 20-07-28 18:4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자애상 수상으로 받은 상금 전액을 불우 수용자 영치금 지원소식 감동입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전국 교도소에 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
필요한 물품을 보내는 한결같은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아자아자 파이팅!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커피소녀 20-07-28 17:13
 
서영남 교정위원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만숙 20-07-28 16:29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교정사목 일기 독자 대구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수십년간 한결같은 사랑으로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께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감동 새로운 희망으로 더욱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길태훈 20-07-28 15:46
 
성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나를 사랑하고 걱정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만으로
그 분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공동체 베베모 가족의 열정적인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옥자디아나 20-07-28 15:04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은 교정나눔에서 희망을 느낌니다.
이제 우리도 이웃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성효숙리디아 20-07-28 14:57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놀랍습니다.
수용자들에게 교정대상 상금을 전액 영치금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3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베베모가족 세분을 존경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올립니다.
김재용 20-07-28 14:32
 
봉화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 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나눔의 이야기들
늘 작은 사랑에도 관심을 기울이려 노력합니다. 
그리고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이미선 20-07-28 14:08
 
안녕하세요.
재소자분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으로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사랑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박찬혁젤마노 20-07-28 13:25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세상 사람들이 기피하는 교도소 형제님을 후원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교화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인생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