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9-23 06:30
2020년 9월 20일 뉴스 인터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1,669  

"도시락 점심에 용돈까지 받아가는 '우리 손님' 하루 200~300명"


이길우 객원대기자입력 2020.09.20. 06:50수정 2020.09.20. 16:26

[이길우 人사이트]17년째 노숙자 급식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씨
20년전 내돈 300만원 털어 넣었더니 주변에서 도움의 손길

흰 봉투가 있다. 조심스레 봉투를 열어본다. 현금이 있다. 천원짜리 5장이다. 화색이 돈다. 도시락이 담긴 봉지는 푸짐하다. 컵라면도 있고, 빵도 있다.

인천 동구 화수동 달동네의 조그만 식당(민들레 국수집) 앞에는 요즘 오전 11시면 노숙자들이 찾아와 도시락을 받아 간다. 평소 노숙자들을 위한 식사를 준비하던 식당이었는데, 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해 도시락을 나눠준다. 나눠주는 도시락에 용돈까지 넣어주는 인심이 후한 이 식당의 주인장은 서영남(66·베드로)씨. 25년간 수도원에서 수사 생활을 하다가 환속했다. 그리고 17년간 이 자리에서 노숙자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봉사를 계속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식당을 찾아오는 노숙자들을 ‘우리 손님’이라고 불렀다.

지난 16일, 도시락을 나눠주고 짬을 내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 주인을 찾아갔다. 식당 안에는 컵라면과 생수, 과자 등 노숙자들에게 나눠줄 먹거리를 넣은 박스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  

“노숙자들에게 도시락을 나눠주고 있나?” -사스나 메르스가 유행할 때, 다른 노숙자 급식시설이 다 문 닫아도 민들레 국수집은 문을 안 닫았다. 이번에는 관(官)에서 닫으라고 했다. 닫으면 우리 손님들이 굶어야 한다. 그래서 지난 2월 중순부터 하루 250개 정도 도시락을 준비했다. 한번 도시락을 받으면 하루 종일 먹어야 하기에 도시락에 밥과 반찬, 컵라면, 과자, 빵 등 한 꾸러미를 싸야 한다. 노숙자들에게 식사를 주는 곳이 없어 굶는 노숙자들이 많다. 초보 노숙자들은 어디서 먹는지도 몰라 굶은 경우가 많다.

◇ 배고픔도 고통이지만 고독이 더 큰 아픔 

“노숙자들은 배고픔 외에 어떤 어려움을 호소하나?” -외로워 죽겠다고 한다. 가까이 오려는 이가 없고, 노숙자끼리도 말을 하려 하지 않는다. 온종일 이야기하지 못하는 노숙자들이 많다. 배고픔도 고통이지만 고독함도 그들에겐 더 큰 아픔이다.
“이곳에 오는 노숙자들은 어디서 오나?” -보통 하루에 200~300명 정도 온다. 서울에서 오거나 인천 주변에서 온다. 전철이 통하는 먼곳에서도 온다. 1시간 정도 걸어서 오는 노숙자들도 많다.

“도시락에 흰 봉투가 있다. 뭐가 들었나?” -현금 5000원을 넣었다. 그들에게 5000원은 적지 않은 돈이다. 그들에게 ‘어제 얼마 벌었나’고 물으면 대개 2000~3000원이다. 폐지 가격이 크게 떨어진 탓이다. 지금은 신문지 1㎏에 20~30원 받는다. 노숙하면서 열심히 폐지를 주어도 돈 벌기 어렵다.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 미리 예고하지 않고 도시락과 함께 용돈을 준다. 예고하면 그날 노숙자들이 몰리기 때문이다. 매일 주고 싶지만 사정이 허락하지 않는다.
“앞으로 코로나 사태가 계속되면 노숙자들이 늘어날 것인가?” -오늘 오전 식당 앞에 50대 남자가 몇 번을 들어오려고 망설이다가 힘겹게 식당에 들어왔다. 옷차림을 보니 오래된 노숙자는 아니었다. 며칠을 굶어, 하도 배고파서 소문을 듣고 멀리서 찾아왔다고 했다. 집은 경매에 넘어가 잠 잘 곳이 없어졌고, 돈 한푼 생길 길이 없었다고 했다. 코로나 전에는 구호 시설에 많았으나 이제는 노숙자들에게 도움 주는 곳이 드물다. 경제가 어려워지면 노숙자들이 많아질 텐데 걱정이다.

◇ 공기 잘통하는 야외에서 생활하는 노숙자 코로나엔 다소 안전

“노숙자들 가운데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나?” -아직 노숙자 가운데 확진자가 생겼다는 이야기를 듣지 못했다. 노숙자들은 코로나에서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우선 공기가 잘 통하는 야외에서 산다. 사람들과의 접촉이 적다. 돈이 없어 사람들이 많이 가는 식당이나 클럽 등을 안 간다. 종교단체에서도 전도하려고 접근하지 않는다. 워낙 가난하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아직 노숙자 가운데 코로나 확진자가 없는 것 같다. 정부가 노숙자들에 대한 코로나 대책을 세우지 않고 있어 불안하다.

“이 골목에 식당 말고도 노숙자들을 위한 시설이 뭐가 있나?” -3평짜리 공간에 식탁 하나 놓고 민들레 국수집을 열었다. 처음엔 힘들었다가 5년이 지나니 제대로 운영이 되기 시작했다. 그래서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꿈 공부방을 열었다. 아이 때부터 따뜻한 식사를 주고, 잘 돌보면 제대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다음엔 민들레 희망센타를 열었다. 노숙자들이 쉴 수 있고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다. 노숙자들은 마음만 먹으면 공부하기 편한 형편이 된다. 옛날 선비들처럼 돈 벌지 않고 공부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2009년에 문을 열어 그들에게 샤워할 수 있고, 빨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노숙자들에게 냄새가 나지 않으면 다른 일을 찾아 할 수 있다. 옷을 기증받거나 새 옷을 싸게 사서 그들에게 제공하기도 했다.

◇찜질 목욕탕 찾아다니며 '우리 손님' 받아달라 애원

“주변 찜질방과 목욕탕 티켓도 제공했다고 들었다.” -아주 추울 때 ‘우리 손님’들을 받아달라고 찜질방과 목욕탕 사장님들께 사정을 했다. 그들에겐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고, 더운 곳에서 하룻밤 자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한달 300~400장씩 티켓을 나눠주곤 했다. 그들이 노숙자 신세를 벗어나 보통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줘야 한다.
모르는 남을 돕기로 맘을 먹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마음만 먹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고 했다. 처음에 어떻게 시작했나?” -이웃을 도울 때 남의 돈으로 돕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것을 다 내놓고 시작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다. 예수님이 5000명에게 먹을 것을 준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자. 한 소년이 하루 먹을 다섯개의 보리빵과 두 마리의 생선으로 5000명을 먹이는 기적을 행하셨다. 20년 전 300만원으로 시작했다. 내 전재산이었다. 사람들은 안다. 다 털어 내놓았는지, 아니면 숨기고 있는 것이 있는지…. 내 것을 다 털어놓고 남을 돕기 시작하니 다른 이들이 아낌없이 나를 돕기 시작했다. 한번도 이 식당에 쌀이 떨어진 일이 없다. 오히려 너무 많이 들어와 쌀을 썩히지 않고 보관하는 것이 고민이었다. 노숙자들에겐 풍부한 물자가 필요한 것이 아니다. 따뜻한 마음이 필요하다. 여기 음식이 있으니 엣다 먹어라고 주는 것이 아니라, 국수 한 그릇이라고 따뜻한 마음으로 두 손으로 주는 것이 필요하다.

◇국수 한 그릇이라도 따뜻한 마음으로 주는 것이 중요

“민들레 국수집은 아침 일찍부터, 그리고 배식을 위해 줄을 세우지 않는다고 들었다.” -처음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식당 문을 열었다. 그런데 오전 일찍부터 오는 손님들이 생겼다. 그래서 오전 10시부터 열었다. 그들을 기다리게 하면 안되기 때문이다. 10시 전에 오더라도 들어오라고 한다. 준비하는 상태에서 식사를 대접한다. 배식을 위해 줄을 세우면 통제하긴 쉬우나, 그들에게 인격적인 대우를 하지 못한다. 사람들이 줄을 서면 사나워진다. 새치기하는 이가 있으면 욕하고 싸운다. 힘 없고, 약하고, 어려운 이들을 먼저 도우면 사람들이 착해진다.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에 여러 번 와도 되나?” -대부분 노숙자들을 위한 식당은 하루 한번 식사가 가능하다. 민들레 국수집은 여러번 오셔도 항상 따뜻하게 대접한다. 하루에 무려 다섯번 와서 식사하는 노숙자도 봤다. 오랫동안 제대로 먹지 못하면 깊이 허기가 진다.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다. 보름 정도 실컷 먹으면 그렇게 많이 먹지 않아도 된다.

“민들레 국수집은 큰 기업체로 부터 후원을 안 받고, 국가기관이나 공공단체로부터 후원을 안받고, 재단의 지원 프로그램에 공모하지 않는 3무(無) 원칙를 지킨다고 들었다.” -사실 그동안 큰 독지가가 몇 번 나타났다. 재벌 회사 회장님이 오셔서 재단을 만들어준다고 제안도 했다. 거절했다. 회장님이 개인적으로 도움을 주시면 받을 수는 있다고 했다. 예수님이 가르쳤다. 내가 희생하고 아끼는 것으로 남을 도와야 한다고 했다. 남의 큰 도움을 받아 잘 도와주고, 많이 도와줄 수도 있었다. 그런데 배고픈 이들이 정말 필요한 것은 사람 대접이고, 따뜻한 마음이다. 나는 천주교 신자이고, 수도원에서 오랫동안 살다가 환속했다. 이 땅의 천주교 신자들은 힘들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 남을 도왔다. 200여년 전, 천주교를 믿으면 목이 잘리는 박해를 받을 때 천주교 신자들은 신앙을 지키기 위해 산 속으로 피해 옹기를 구우며 살면서도 남을 도왔다. 박해받는 이들이 아낌없이 남을 도운 것이다.

◇재벌 회장이 재단 만들어주겠다 했지만 거절

 “그럼 개인적인 후원자들의 도움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운영하나?” -1000명 남짓의 개인 후원자들이 한달 5000원에서 1만원 정도의 후원비를 꾸준히 내주신다. 이곳과 필리핀 민들레 센터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먹고살 수 있을 정도로 후원비가 들어온다. 신기하다. 경제가 어려워지면 어려워질수록 기탁하는 후원비와 물품은 많아진다. 서울 압구정동의 중국식당인 동천홍 사장님은 15년 전부터 매주 한번씩 짜장덮밥을 우리 손님들에게 대접한다. 자신이 타는 벤츠 승용차에 짜장을 담은 큰 솥을 싣고 와서 손수 짜장덮밥을 만들어 대접했다. 훌륭하신 분이다. 요즘은 코로나로 짜장덮밥 대접을 못하게 되니 반찬과 식재료를 제공한다. 정말 고마운 분이다.

그는 단순히 노숙자들에게 먹을 것만 주는 것이 아니라, 재활의 방법을 함께 찾았다. “노숙자들에게 독후감을 쓰게 하고 그것을 발표를 시켰다. 왜 그런 어려운 숙제를 주었나?” -노숙자들은 말이 없다. 처음엔 함께 대화를 나눌 이가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 말하는 것을 잊어버린다. 사회에서 점점 더 소외된다. 그들에게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그것을 남들 앞에서 큰 소리로 읽게 했다. 그런 숙제를 하면 3000원을 주었다. 처음엔 벌벌 떨며 남들 앞에서 독후감을 읽어내리지 못했다. 시간이 지나며 익숙해졌다. 말하는 기술을 되찾고, 그것이 그들이 사회에 복귀하는 첫번째 수단이자 무기가 된 것이다.

“처음 민들레 국수집을 시작했을 때의 손님 가운데 아직도 오는 이가 있나?” -17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손님인 노숙자가 몇 명 있다. 문 열고 온 첫 손님은 알콜중독자였다. 그는 알코올 중독을 벗어나려고 병원에 10차례 입원하기도 했다. 그가 정상인이 되리라고 기대하지도 않았다. 그런데 기적이 일어났다. 마침내 알코올 중독에서 벗어나 정상인으로 살기 시작했다. 최근 만나니 3000만원 저금도 했고, 전셋집도 얻었다고 자랑했다. 보람을 느낀다. 

그는 최근 교정대상 자애상을 받으며 받은 상금 전액을 교도소 형제들에게 영치금으로 나눠주었다. 1인당 3만원씩 130명에게 영치금으로 준 것이다. 그는 법자(法子)로 불리는, 즉 아무 연고가 없고, 오로지 법무부와 관계가 있는 이들의 유일한 가족이기도 하다.

“교도소 봉사를 먼저 하지 않았나?” -1981년 서대문 구치소에서 교정 사목을 시작했다. 40년째인 셈이다. 교도소 봉사가 본업이고 민들레 국수집은 부업인데 지금은 비중이 비슷하다. 한국 천주교를 시작한 성인들은 모두 교도소 출신이다. 천주교를 믿었다는 이유로 감옥에 갇혔다. 감옥 안에서, 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신앙을 지키고, 포교를 했다. 예수님도 교도소 출신이다. 사형수 신분이었다. 교도소에 수감된 죄수 가운데 아무도 면회 오지 않고, 한푼도 영치금을 받지 못하는 이들이 10%에 이른다. 그들은 돈 한푼 없다. 1만원이 일반인들에겐 별것 아니지만, 감옥이 있는 이들에겐 큰돈이다. 한여름에 5000원을 벌기 위해 돈이 있는 죄수를 곁에서 밤새도록 부채질을 하기도 한다. 빨래를 대신 해준다. 한때 청송 교도소에 가면서 면회를 한 이들에게 영치금을 2만원씩 넣어주었다. 교도소 내에 소문이 나면서 단체로 개종 사태가 나기도 했다.

“어떤 방법으로 교도소 봉사를 하나?” -한번 방문하면 15~20명씩 만나 식사도 함께하고, 기도도 함께한다. 1~2시간 그들과 시간을 보낸다. 그들이 교도소를 옮기면 옮긴 교도소를 찾아가 만난다. 그렇게 면회 가는 형제가 100여명이 된다.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민들레 식당을 운영하고, 목요일과 금요일은 전국 교도소를 다닌다. 지금은 딸(모니카)과 함께 다닌다. 청송교도소까지 가려면 오래 운전해야 한다. 딸이 나를 대신해 운전하기도 한다.

“필리핀 봉사는 어떻게 시작했나?” -1988년에 처음 필리핀에 파견됐다. 그곳 아이들이 참 밝고 명랑했다. 2013년 포스코에서 주는 청암상 봉사상을 받으며 2억원의 상금을 받았다. 1억원의 한국의 민들레 국수집에 썼고, 1억원으로 필리핀 빈민가에 봉사를 시작했다. 공동묘지 낡은 교회 건물을 빌려 아이들에게 먹을 것을 제공했다. 필리핀 말도 못하고, 영어도 능숙하지 못한데 그곳 아이들과 재미있게 살았다. 어려운 가정엔 무이자로 돈을 빌려주기도 했다.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필리핀에 가지 못하고 있다. 

◇큰 훈장도 받으니 내가 잘난 줄 착각, 그래서 필리핀 봉사활동


“이런 봉사의 삶을 시작한 동기는?” -25년간 수도원에서 평수사로 살다가 환속했다. 22살에 수도원에 들어가 45살에 세상으로 나왔다. 속세에서 예수님 흉내내며 살고 싶었다. 가난하게 사는 것이다. 가난한 사람들 틈에서 사는 것이 멋지겠다고 생각을 했다. 가난하게 살면 사람이 착해진다. 그리고 겁이 없어진다. 한때 헷갈린 적이 있었다. 민들레 국수집이 커지고, 국가로부터 큰 훈장도 받으니 마치 내가 잘나서 그런 것이라는 착각을 하기도 했다. 그래서 아내(베로니카)와 딸에게 한국의 민들레 국수집 운영을 맡기고 필리핀에 가서 봉사활동을 3년간 하고 왔다.

“딸은 어떻게 아버지를 돕기 시작했나?” -딸은 2008년부터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꿈공부방을 맡아 봉사하기 시작했다. 당시 딸은 조그만 회사에 다니고 있었다. 하루는 딸에게 이렇게 이야기했다. 그 아까운 청춘을 월급 몇푼 받으려고 애쓰며 보내는 것이 안타깝다고 했다. 딸은 며칠을 고민하더니 회사에 사표를 내고, 나를 돕기 시작했다. 아이들을 목욕시키고, 공부를 가르쳤다. 아내 역시 처음엔 따로 사업을 하며 돈벌이를 하다가 지금은 나를 전적으로 도와 함께 이곳을 운영하고 있다.


민들레 국수집 간판은 거의 글자가 보이지 않는다. 오래된 탓일까? “간판이 너무 흐릿하다. 처음 보는 이들은 찾기 어려울 듯 하다.” -처음 민들레 국수집을 시작할 때 재활용 간판을 사용했다. 마침 흰바탕의 간판이 있어서 간판집에 들고 가서 노란색으로 써달라고 했다. 흰바탕에 노랑글씨이니 당연히 잘 눈에 띄지 않는다. 간판 쓰는 이가 이런 간판은 처음 써본다고 했다. 잘 보이지 않게 쓴 것은 이곳을 찾는 이들의 자존심을 해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였다. 보통 자본주의의 간판은 조금 투자해서 많이 벌려고 눈에 잘 보이게 만든다. 나는 그런 세상이 아닌 세상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이 필요한가?” -처음엔 요리학원을 다니며 요리의 기본을 배웠다. 잔치 국수는 자신이 있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이라고 간판을 붙이고, 국수를 파는 것이 아니라 노숙자들에게 국수를 무료로 대접했다. 그러나 그들에게 국수는 큰 도움이 안됐다. 그래서 밥과 국물, 반찬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우리 손님이 70명까지는 나 혼자 음식 준비하고, 배식하고, 설거지가 가능했다. 그 이상이 되니 혼자는 도저히 못해서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았다. 지금은 민들레 식구들만의 힘으로 운영이 가능하다.

“어떤 마음으로 봉사를 해야 하나?” -사랑하는 마음이 중요하다. 남을 사랑하려면 사랑을 받아봐야 한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한다는 것을 우선 깨달아야 한다. 부모님으로부터, 형제로부터, 친구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것을 느껴야 한다.

“이런 봉사의 삶을 산다고 했을 때 어머니는 어떤 반응을 보이셨나?” -현재 어머니는 백 살이 넘으셨는데 정정하시다. 아버님은 내가 8살 때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 어머님을 독실한 천주교 신자이시다. 내가 수도원에 들어간다고 말씀드리니 좋다고 춤을 추셨다. 47살에 환속해선 실망드릴 것 같아 말씀도 못 드리고 숨어 지냈다. 나중에 만들레 국수집을 차렸다고 말씀드리니 오히려 다 자랑스럽다고 말씀하셨다. 

“노숙자들에 대한 사회적인 시선이 어떠한가?”

-노숙자들은 범죄인들이 아니다. 그런데 노숙자들을 보는 시선이 너무 차갑다. 교도소에 있는 죄인들은 남에게 피해를 입힌 이들이다. 국가는 그들에게 세금으로 밥을 주고, 잘 자리를 제공한다. 노숙자들은 남에게 피해를 준 이들이 아니다. 그들은 사흘을 굶고도, 그냥 또 굶는다, 교도소에 있는 이들을 그 굶주림을 참지 못하고 남에게 피해를 준 이들이 대부분이다. 노숙자들에 대한 국가적, 사회적 관심이 너무 적다. 좋은 사회는 약하고, 힘든 이들을 귀한 존재로 대접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의 가르침이다.



장석주베네딕토 20-10-28 23:37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희망찬 소식이 가득합니다.
이번에는 민들레 공동체 소식이 저를 반기네요.
그동안의 수고에 보답할 길이 없었는데 기쁜 소식을 통해 더 감사드리고 싶네요.
두 분께서 환한 웃음으로 함께 걷는 그 길을 언제나 축복합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최경미 20-10-28 22:22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생하십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코로나로 마음이 지치고 가라앉은 이 시기에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함께 응원합니다.
한종규비오 20-10-28 20:39
 
가난한 이웃의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앞이 깜깜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1 8년의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커피소녀 20-10-28 18:24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며 깨우칩니다'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상처받았을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ShinHyun 20-10-28 17:52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VIP손님들은 식사를 맛있는 도시락으로 하고 있다는 소식을
유튜브를 보고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서영남대표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시는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여덟번째 행진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희젬마 20-10-28 15:37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뉴스 인터브 글도 좋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공감이 갑니다.
신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풀어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다시 희망을 되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은총의 날개 하나 꼭 달아 주십시오. 하느님
박경훈파스칼 20-10-28 13:49
 
코로나19로  펜데믹 상태인 지금
가난한 이웃들이 더 힘들어졌습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입니다.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주는 사랑으로  노숙손님들에게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ㅡMoZartㅡ 20-10-28 11:05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 노숙자분들에 고통을 공감할 줄 아는
천사들이 모여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가 타인의 아픔에 조금씩만 더 공감한다면 세상은
한결 더 살기 좋아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감사합니다~
꽃잎한별 20-10-28 10:27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
김마리아 20-10-28 08:54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정말 마음으로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끼며 존경합니다.
누군가에게 계속 되는 도움을 준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님을 잘 알기에
정말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나아가실 그 길을 축복합니다.
배진호 20-10-28 07:49
 
항상 힘든 이들을 귀한 존재로 대접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가시는 그 길이 쉬운 길이 아님에도 열심히 그 길을 걸어가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시간에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마음으로 온 정성을 다해
함께 동참하고 싶네요. ㅎㅎㅎ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늘 세심하게 챙기시고 나누어주시는
그 정성에 늘 고맙습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LOVE 20-10-28 00:53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전명훈 20-10-27 21:41
 
반갑습니다.
언제나 거리에 있는 노숙인들을 먼저 생각해 주시고 그분들에게
딱 필요한 것들을 채워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서대표님의 맑고 선한 웃음은 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지 해답을 찾는데 충분한 답이 되었습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angela 20-10-27 20:36
 
여전히 코로나19 걱정에 무섭기만 한데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노현정첼리나 20-10-27 17:49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낍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들..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홍수연엠마 20-10-27 15:15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도 큰 기쁨입니다.
그래서 TV나 인터넷 기사, 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날은
온종일 행복하답니다 ^^*
어느 분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다녀온 후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끝까지 함께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10월 묵주기도 성월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민들레 가족분들에게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샤롬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유치프리아노 20-10-27 14:57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매일매일 언제나 기분좋은일만 가득하세요. 땡큐!
푸른하늘은하수 20-10-27 11:32
 
감동입니다💕 천사는 하늘에만 있는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풍경을 보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우리가 사는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최주희플로라 20-10-27 10:46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정경호 20-10-27 09:03
 
민들레 국수집 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문을 활짝 열어서 오시는 분 손에 한가득 담아가실 수
있도록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문옥자 20-10-27 07:24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정성에 감사합니다.
도시락 반찬을 만들기가 쉽지가 않으셨을텐데... 고기에
맛난 반찬과 조금이라도 더 주시려고 밥을 많이 담았을 그 모습이
그려지는 도시락이네요.
봉투에 여러가지 정말 많이 담아주시고 담아가시는 손님들을
보니 제 마음이 그저 흐뭇하고 참 다행이다 하며 안심이 됩니다.
사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을 베푼다는 거 정말 어려운 일인데
그 어려운 일을 많은 사람들에게 실천하시며 또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두 분께 많이 배웁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이경재 20-10-26 23:08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소외된 이웃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강미영 20-10-26 21:51
 
안녕하세요?
국수 한 그릇이라도 따뜻하게 대접하는 게 중요하다는 그 말씀이
마음에 남네요.
더불어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동행,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에 봉사한번 가서 이런 다양한 것들을 느껴보고 싶네요^-^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원희준빈센트 20-10-26 20:46
 
여수밤바다에서 인사드립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입니다.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주는 사랑으로  노숙손님들에게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러브홀릭 20-10-26 18:15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 코로나19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RUFINA 20-10-26 17:53
 
배고픔보다 더한 고통은 소외감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된 사람들을 섬김으로 보듬는
곳이라 마음에 들고, 참 좋습니다 ❁´◡`❁
많은 말을 드리는 것보다 항상 지켜보며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 밖의 많은 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문희경에스텔 20-10-26 16:07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사랑을 나눠어주시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식구들의 마음이 너무나 따스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모습에 복음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사랑이예요.
민들레수사님이 쓴 좋은 글 우리공동체 가족들과 함께 읽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좋은일하시는데 늘 박수보냅니다.  Fighting~!
홍정길마르코 20-10-26 14:28
 
매일 도시락 선물에 용돈, 마스크까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 만들기 좋습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멋집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따뜻한 물품 보냅니다.
Uvin 20-10-26 11:34
 
희망들.. 나눔들.. 추억들 :D
앞으로 10년이고 20년이고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
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민들레 국수집과 수사님, 베로니카님, 많은 정을 나누는
가족들 보고만 있어도 너무 행복합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길 기도할께요!
러블리윤 20-10-26 10:49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곳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정진 20-10-26 10:00
 
반갑습니다.
언제나 환한 미소로 손님을 맞이하시는 두 분의 미소가
저절로 함꼐 웃게 되는 마법 같아요.
어려움이 가득한 손님들도 두 분의 따뜻함과 미소로 하루의 고단함이
다 잊혀지길 바랍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박미소 20-10-26 07:02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나눔을 통해서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재선가브리엘 20-10-25 23:57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며 어렵고 힘들어진 사회 속에서 치유받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낮추어
기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갈수 있는 힘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의 마음에서 얹어갑니다.
항상 두 분의 수고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미영 20-10-25 22:3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하면 제일 먼저 따스함이 떠오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손님들에게 따뜻한 미소로 대접하는 풍경에 감동합니다.
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시며 예수님의 가르침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권영민시몬 20-10-25 20:46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평화방송 뉴스 보고 감사인사 드리러 왔습니다.
10개월전 대구 죽전성당 특별강연 듣고 인사드린다 하면서... 오늘 인사 왔네요.
사랑은 더하고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진정한 사랑 나눔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사랑으로, 행동으로 실천하며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코로라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ZEORGIA 20-10-25 18:39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식구들 모두 제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고마운 이웃 있기에 제 영혼은 늘 기쁘고 행복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안에서의 참사랑이 우리의 희망
민들레 천사님들 코로나19 조심,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정아k 20-10-25 17:21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넑어지는 그리고 제 삶에도 작은 행복을 꿈꿔봅니다.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을 드시고 하루하루를 든든히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께서는 이웃을 위하는 일이라면 제일 최고로 대접해주십니다.
늘 수고 많으시고 그 마음이 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박정화리디아 20-10-25 15:53
 
처음 뵙겠습니다.
친구 블로그에서 공동선에 쓴 민들레수사님 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거짓과 욕심이 넘쳐나는 세상에 이렇게 맑고 순수한 동화같은 곳이 있다는게..
민들레수사님 환대하는 삶, 사랑 놀랍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끝까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힘든삶에 희망의 詩를 들려줍니다.  샬롬
유인호파스칼 20-10-25 14:45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 상태인 지금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수호천사 20-10-25 11:32
 
참으로 멋있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이 타인을 위한 봉사의 길이라면..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든 이의 마음을 꿰뚫고 들어가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순수함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꽃밭에서 나는 오늘도 ' 작은 자 '의 행복을 누립니다^^💕
세상의중심에서… 20-10-25 10:16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낍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들..
감사합니다. 감기와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오영욱 20-10-25 09:49
 
사랑의 홀씨가 날려~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매처럼 열리는 민들레국수집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마음으로 민들레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최혜영 20-10-25 07:55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춘남 20-10-25 00:40
 
안녕하세요.
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사회가 많이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강연아 20-10-24 21:25
 
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 힘든 이들을 귀한 존재로 대접해야 한다'는 귀한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처럼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길 바래봅니다.
서로를 향하여 진실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정말 고맙습니다.
우리에게 늘 귀한 깨달음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날씨가 추워지고 있으니 모두 건강유의하세요.
양동근율리아노 20-10-24 20:37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 이야기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연탄값 조금 보냅니다.
HyeoN 20-10-24 18:40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코로나19에 모두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모두를 위해 응원합니다~~~❤️
ㅡMoZartㅡ 20-10-24 17:28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를 향한 조건없는 사랑, 나눔에 대해 많이 배우고 갑니다.
소박한 영웅,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코로나와 독감 조심하세요.
한영익치릴로 20-10-24 15:52
 
추운날씨 수고가 많으십니다.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서대표님의 맑고 선한 웃음은 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지 해답을 찾는데 충분한 답이 되었습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선한 나눔에 동참할 때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모란바울라 20-10-24 13:17
 
10월 은총의 묵주기도 성월 함께하며 묵상합니다.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사랑이 있기에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 나눔을 볼 수 있습니다~
천사들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사발면, 쵸코바등등 보냅니다. ^^
강예나 20-10-24 09:31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의 멋진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수고해주신 두 분께 늘 감사합니다.
김민재 20-10-24 07:46
 
안녕하세요?
세월이 가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수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경미 20-10-23 23:10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진정한 나눔을 통해 배우는 게 참 많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김대진 20-10-23 21:52
 
고맙습니다.
하루에 많은 인원이 오고 가는데 그 많은 도시락을 손수 준비하시며
대접하시는 고마운 마음에 감동입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각박한 사회 속에서
참다운 나눔의 의미를 발견합니다.
윤희이사벨라 20-10-23 20:41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펜데믹인 지금
가난한 이웃들이 더 힘들어졌습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마중물처럼 필요한 사람으로 착하게 살겠습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을 위해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선물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ㅏㄷ.
로맨틱Honey 20-10-23 19:49
 
민들레 소식에 감사합니다.
진솔한 가르침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
윤혜영루갈다 20-10-23 18:37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 최고!!
실천하는 삶안에서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민들레수사님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은 모두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부자임을 요즘 실감합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마음과 마음을 모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형준라파엘 20-10-23 17:50
 
감동입니다.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서대표님의 맑고 선한 웃음은 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지 해답을 찾는데 충분한 답이 되었습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장세실리아 20-10-23 09:45
 
오랜만에 인사올림니다.
생명사랑으로 환대의집을 이끄는
민들레수사님의 환한 모습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모습은  우리들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 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광수필립보 20-10-23 08:36
 
고맙습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온 세상이 꽁꽁 얼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행복한 사랑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다혜 20-10-23 01:44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공동체는 빛이 나네요!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두분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김철수 20-10-22 22:08
 
안녕하세요?
이제는 가을날씨가 제법 쌀쌀합니다.
추워지니 슬슬 노숙인들이 걱정입니다.
사람들은 의외로 큰 일보다 작은 것에 감동을 받는거 같아요.
민들레 손님들에게 맛난 도시락에 필요한 물품과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모습이 정말 흐뭇합니다.
민들레의 나눔 풍경이 요즘 힘든 시기를 겪는 분들에게
더욱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고효림캐서린 20-10-22 20:49
 
아름답습니다.
2003년 4월1일~ 지금까지도 역시 사랑이 가득한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웃음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상바오로 20-10-22 19:38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생명사랑으로 환대의집을 이끄는
민들레수사님의 환한 모습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모습은  우리들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 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미란수산나 20-10-22 18:14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나눔을 보고 느낍니다.
일상 사진들 속 많은분들의 밝은 미소를 보고만 있어도 제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모습 민들레처럼 서로를 위해 웃음을 주는 그런 건강한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희망메세지 20-10-22 17:09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ㅠ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VIP손님들은 식사를 맛있는 도시락으로 하고 있다는 소식을
유튜브를 보고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서영남대표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시는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수정보나 20-10-22 16:57
 
민들레 수사님~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매일 VIP손님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며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가슴 한편이 아려옵니다.
우리 모두가 지켜야할 우리 이웃들을 너무 수사님의 몫으로
떠 넘긴것이 아닌지... 죄송스러운 마음 뿐이네요.
오늘은 성당에서 내 가족보다는 주변의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기도하였습니다.
'가족'이라는 숭고한 사랑의 이름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서두요...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희망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용택제날도 20-10-22 15:31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나와 남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감사하며, 사랑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하느님의선물 20-10-22 12:2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_^*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합니다!
손지희젬마 20-10-22 11:18
 
돈 한푼 받지 않고 운영해도 운영된다는것 자체가
사랑이 이루어내는 기적이네요.
언제나 사랑이 가득한 누구든지와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권준석스테파노 20-10-22 09:51
 
고맙습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렵습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17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남궁지연젬마 20-10-22 08:35
 
호주시드니 한인성당에서 인사 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사진만으로도 풍경이 그려지고, VIP손님들의 행복한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그래서인지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사람대접 감사드립니다 o(^-^)
이남숙 20-10-22 01:20
 
반갑습니다.
이제는 주변이 예쁘게 물들어가는 가을입니다.
그러나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어려운 이웃들의 삶은 더 힘들어진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정태 20-10-21 21:37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 덕분에 사회가 좀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거 같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사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임화영가밀라 20-10-21 20:41
 
안녕하세요?
저는 토론토에 삽니다.
인터넷을 통해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국수집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수사님 훌륭하십니다.
누구나 어려운사람을 돕고싶은마음은 있는데 실천하기가 사실 쉽지않지요.
그런데 그런일을 오랫동안 해 오신것이 정말 대단하시네요.
민들레수사님의 발걸음 하나하나에
주님의 이끄심을 봅니다.
멀리서나마 형편되는데로 후원을하고싶네요.
올 12월 한국을 방문하게되면 찾아가보고싶구요.
베베모가족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늘 함께 해주시는 주님께 감사 합니다^^
고현승시몬 20-10-21 19:54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입니다.
늘 언제나 마음의 벗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을 대접하고 필요한 것을 꼼꼼하게 선물하고 희망을 전하며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희망으로 살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동인천에 갈 일이 생기면 인사드리고 싶네요^^ 세상에 빛!!
민들레수사님으 뜨겁게 응원합니다.
노엘라Q 20-10-21 17:42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 코로나에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코스모스 20-10-21 16:14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경미선카타리나 20-10-21 14:31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나눔은 점점 더 빛이 납니다.
민들레공동체 천사분들에 따뜻한 마음이
우리사회를 맑게 해주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수고를 모르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공석준 20-10-21 13:29
 
예날에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울면서
감동으로 시청한 기억이 나는데 그 따뜻한 일상을
다시보니 지금도 여전히 변함없는 나눔을 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고 응원에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간강하세요.
권현아 20-10-21 12:32
 
의왕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 제소자,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을
우리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봉선화연정 20-10-21 11:07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매우 사랑하는 팬입니다♧
예전부터 민들레 공동체가 끊임없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응원했습니다.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놀라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오정애빅토리아 20-10-21 10:4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기 감동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민철 20-10-21 09:53
 
안녕하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접하고 행복은 
따뜻한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내가 어느 자리에서 무엇을 할때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선춘자 20-10-21 08:38
 
작은 사랑이 누군가의 가슴속에 날아가 따뜻하고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그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투신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응원에 박수를 보냅니다.
안도훈바오로 20-10-21 07:46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있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감동입니다.
살면서 힘들고 이웃들에게 소홀한 일이 많은데
따뜻한 나눔 안에서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영적으로 성숙 할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김미애 20-10-21 01:14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나눔이 사람을 살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을 삶으로 살기 좋습니다.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재욱 20-10-20 23:02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웃음으로 대접하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심민아 20-10-20 20:11
 
홀씨 사랑이 아름다운 사회을 만들어가네요.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손님들을 위하는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허민철안토니오 20-10-20 19:24
 
의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에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해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을 우리모두가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우리모두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면 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20 17:30
 
민들레국수집 안을 보면 사랑의 꽃이
피고 있다는 것도 느끼게 됩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늘 맑은 하늘같은 푸르름이
민들레에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견태훈 20-10-20 16:15
 
반갑습니다.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공기
대접하는 일이란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사랑은 마음을 움직입니다.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맛있는 음식은 없음을
손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에서 깨달았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배경아로사리아 20-10-20 15:23
 
사람과의 정을 느낄수 있는 일상 감동입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합니다.
그동안의 이웃들을 소홀하게 넘겨버린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따뜻한 나눔에 힘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행진을 응원합니다.
맹천수 20-10-20 14:17
 
경포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희망을 선물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이름만큼이나 따뜻하고 훌륭한 이야기에 행복해집니다.
코로나19로 더욱더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 힘내세요.
민들레공동체에 따뜻한 일기 감동입니다.
지여정 20-10-20 13:24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힘이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실천하는 나눔을 보며 배웁니다
천사들에 행진을 응원합니다.
편재춘스테파노 20-10-20 10:46
 
안녕하세요.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사랑 나눔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이웃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냉정하고 각박한 세상에 희망이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경숙 20-10-20 09:51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사랑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이웃을 위해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따뜻한 도시락 나눔 풍경에 감동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태재민 20-10-20 08:39
 
청양에서 인사드립니다.
한 두명도 아니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듬쁙 나누어 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천사같은 마음 우리가
배워야 할 미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낌없는 나눔의 미학 너무 멋지십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예미정올리비아 20-10-20 07:43
 
민들레공동체 나눔에서 새로운 것을 배웁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어두운곳에 있는 노숙자분들과
소통하고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참된 복음을 전하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향순 20-10-20 01:1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소식 잘 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일상은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합니다.
더불어 함께 살고 나누며 베푸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통하여 나눔이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창석 20-10-19 22:22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이기적인 세상입니다.
그럼에도 항상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감순영 20-10-19 20:18
 
행동으로 가르쳐 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나눔의 이야기들
늘 작은 사랑에도 관심을 기울이려 노력합니다. 
그리고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 읽고 많이 배우고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석남철유스티노 20-10-19 19:25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이토록 아름답습니다.
일기을 읽으며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도시락을 나누는 일상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일상 감동입니다.
VIP손님분들 힘내세요.
ssony 20-10-19 17:32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지윤 20-10-19 16:17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일상을 읽고 깨달았습니다.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어두운 노숙자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많이 배우고갑니다. 고맙습니다.
추민호마르코 20-10-19 15:21
 
안녕하세요.
VIP손님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하는
사랑에 가슴이 뜨거워지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희망과 격려로 끌어주셨던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윤미 20-10-19 14:19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려워 지면서
거리에서 노숙하는 아저씨들이 많아졌어요.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인데 간단한 문제도 아니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무소유의 삶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송경택 20-10-19 13:23
 
인제에서 인사올립니다.
따뜻한 나눔이야기 저는 몇년째 보고 있네요.
민들레공동체을 알고나서 저의 인생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기적인 저를 버리고 다른사람을 위할 줄 알고
진심으로 함께 할수있는 마음을 넓혀가는 중입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빅토리아 20-10-19 11:08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최수정빅토리아 20-10-19 10:46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물질을 쌓아간다는 것은 누군가에게
상처 입혀 가는 일임을 비로소 알겠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철수 20-10-19 09:52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의 기적을 응원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은 여전히 멋지네요.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뜨거운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발길이 뜸했네요.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우희자 20-10-19 08:39
 
반갑습니다.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따뜻한 사랑으로 선물하시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현진성바오로 20-10-19 07:41
 
유튜브 영상 감도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내 가족같이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생각하게됩니다.
두 천사분을 보면서 많이 것을 생각하게 되고 배웠야겠어요.
나눔에 깨달음을 주셔서 김사해요.
고종현 20-10-19 01:55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영순 20-10-18 21:48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불안하고 소외된 이웃이 더 고통받는 이 시대에 그러한 이웃들에게
더욱 따뜻함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사랑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복현석 20-10-18 20:17
 
환대에집 민들레국수집은 춥고 배고픈
가난한 여러 이웃들에게 큰 힘을 발휘하네요.
마땅히 갈 곳이 없는 어려운 이웃들의 포근하고
따뜻한 마음의 고향이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견남숙아녜스 20-10-18 19:24
 
안녕하세요.
손님들이 코로나19에도 견뎌내실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국수집에 따뜻한 도시락나눔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따뜻하게 안아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손님분들이 도시락을 드시고 힘내시면 좋겠습니다.
엘로이x 20-10-18 17:30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 코로나에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윤성길 20-10-18 16:16
 
하느님은 지상의 지친 영혼들을 위해
작지만 눈부신 천국하나를 지상에 보내셨습니다.
그것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뜻깊은 사랑이기에 사랑이 참 아름답고 좋습니다.
진솔하고 따뜻한 마음 많이 배워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맹상미디아나 20-10-18 15:23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커질수록
우리 세상은 더욱 살기좋은 세상이 됩니다
코로나19로 가난한 이웃을 더욱더 힘들어 하는
시기에 사랑나눔이 빛나고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진경춘 20-10-18 14:18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워서
제 생활속에서 이웃 나눔으로 행복하게 살고
복음 안에서 살아가려고 저절로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VIP손님들을 섬기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편현숙 20-10-18 13:21
 
반갑습니다.
소외된 이웃들 곁에서 그들의 찬손을 잡아주고
위로을 건네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압니다.
항상 따뜻한 나눔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Park하엘 20-10-18 11:07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마현수스테파노 20-10-18 10:45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태경미 20-10-18 09:52
 
속초에서 인사올립니다.
고난에 무거운 짐을 지고 고통받는 가난한 분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계시기에
지금까지의 나눔의 기적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해요.
어둠 속에서 빛나는 초롱초롱한 별빛처럼
우리사회의 그런 존재같아요. 존경합니다.
노은철 20-10-18 08:36
 
교훈이 담긴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읽고
저를 되돌아보고 더 나누지 못한 것을 반성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민들레공동체가 없었다면
이웃들이 느끼는 절망을 매우 컸을것입니다.
도시락 나눔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소은올리비아 20-10-18 07:43
 
안녕하세요.
우리 사회의 좌절하는 이웃들을 위해
사회 구성원 모두가 다 함께 노력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의 참사랑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위대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쌀쌀한 가을 건강 유의하세요.
김정희 20-10-18 00:48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까지의 숨은 노력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행하는 사랑이 모든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김기현 20-10-17 21:31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입니다.
경수미 20-10-17 20:12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저까지 기운이 솟는듯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양남석마티아 20-10-17 19:24
 
금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볼수 있어 참 기쁩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손님들에게 밝히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계시기에 세상이 더욱 환합니다.
삶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선우혜정 20-10-17 17:30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추민영 20-10-17 16:17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한번 직접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사랑과 희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신호성마르코 20-10-17 15:23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왠지 희망이 조금씩 보이는 듯 합니다.
이웃 사랑을 우리부터 조금씩 실천해야 합니다.
사람의 향기를 듬뿍 느낄 수 있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남병순 20-10-17 14:18
 
민들레수사님에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우리가 살다보면 크고 작은 영육간의 아픔이 있지만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좋습니다.
사랑의 힘으로 삶을 변화시켜 가시는 가슴 벅찬 사연을 읽을때면
찬미와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조재상 20-10-17 13:25
 
무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과의 정을 느낄수 있는 일상 감동입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동안의 이웃들을 소홀하게 넘겨버린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한 시간되십시오.
채민이만세 20-10-17 11:29
 
✔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마음의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영숙 20-10-17 10:4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오늘 이시대를 살아가는 신앙인들에게
귀감이 되어 믿음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큰 위로와 격려가 되고 있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이야기는 그 자체가 복음 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풍경 감동입니다.
심재용 20-10-17 09:52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항상 그 자리에서 어려운 사람들의 벗이되어
함께 더불어 살아가시는 모습이 우리사회의 모범이 되네요.
코로나 19로 정성으로 만든 도시락을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아름답고도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윤미 20-10-17 08:37
 
천사 민들레수사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두운 지역마다 사랑이 타오르기을 기도합니다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눔은 감동입니다.
따뜻한 나눔으로 손님들이 힘을 내시면 좋겠습니다.
삼영식바오로 20-10-17 07:41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일상 따뜻합니다.
말로만 하는 사랑이 아니라 마음으로 하는
사랑으로 살아야겠다고 조용히 결심해 봅니다.
한결 같은 사랑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화이팅.
박재현 20-10-16 23:08
 
항상 고맙습니다.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happytree 20-10-16 22:25
 
민들레 공동체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리라 생각됩니다.
늘 나누시는 소중한 말씀 깊이 새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지현 20-10-16 20:18
 
나눔이란 함께하는 마음이고 들어주는 마음이며
배려하는 마음 외에 다른 것이 아님을 명심하고 의도적으로
도와주는 행동이 아님을 민들레공동체 일기에서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백은협안토니오 20-10-16 19:23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글로써 표현을 한다는 것이 부끄러울 정도로
너무나 감동적인 사랑실천의 모습을 보여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생명을 살리고 희망을 줍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람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탁혜선 20-10-16 16:16
 
민들레공동체에 특별한 사랑이
코로나19로 힘든 이웃들에게 번지고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에 남을 위해 헌신하는 일상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문석베네딕토 20-10-16 15:24
 
홍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헌신적인 사랑으로 격려해주고
도와주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염화연 20-10-16 14:17
 
가슴에서 가슴으로 전하는 따스한 등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채송호 20-10-16 13:21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사랑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에 정신으로 한결같이 평생을
살아가려고 한다면 가난한 사람들이 더 가난해지는
지금의 악순환은 사라질텐데 말로만 떠드는 우리가 한심합니다.
이웃을 생각하시는 나눔 감사드립니다.
서옥희안나 20-10-16 10:45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입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한청용 20-10-16 09:52
 
반갑습니다.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이랍니다.
그래서 더욱 흥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봉사하며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보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고 수고하세요.
추나연 20-10-16 08:38
 
봉사와 나눔에서 가치를 만드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을 받는 손님들이 희망을 가슴속에 담고
힘차게 전진하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신혜성마테오 20-10-16 07:46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일기을 보고 느낀점이 많습니다.
우리가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보살펴 준다면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음을 민들레국수집이 증명해 줍니다.
이제 우리에게 뿐만 아니라 세계 어디에서라도 사랑의 상징이 되어 갈 것 같습니다.
힘든시기을 살아가는 손님분들 힘내세요.
문은정 20-10-16 01:44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요즘 같은 어둠과 혼돈의 시대에 갈팡질팡 헤메고 있는
길 잃은 어린양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희망의 길로
인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통하여 우리는
어쩌면 작은 예수님을  아주 가까이서 만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강민호 20-10-15 22:37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에 용돈까지 챙겨주시고 정말 감동입니다.
VIP손님들의 험난한 삶을 보듬고 치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무소유로 사는
실천하는 삶이 민들레공동체를 이끌고 나가는 힘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자경 20-10-15 20:15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받아 손님들은 하루하루가
몇 배의 힘으로 더욱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많은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최철훈마티아 20-10-15 19:21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왠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나이를 먹어가면서
느껴지는 것이지만 어떤일들을 할때 자꾸
망설여지는 일들이 점점 많아짐을 느낍니다.
반면에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정열적인
나눔의 삶은 너무 멋지고 존경스럽습니다.
지승우파스칼 20-10-15 17:49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평화방송 뉴스 보고 감사인사 드리러 왔습니다.
1년전 대구 죽전성당 특별강연 듣고 인사드린다 하면서... 오늘 인사 왔습니다.
사랑은 더하고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진정한 사랑 나눔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사랑으로, 행동으로 실천하며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가족분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쌀값 조금 보냅니다.
안여진 20-10-15 16:18
 
코로나19에도 사랑을 나눠주시느라 바쁘시네요.
내 소중한 것을 주는데도 저렇게 행복한 분들은 처음 봅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동반자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명천수마르코 20-10-15 15:24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으로 키워가는 민들레국수집에 저도 용기를 주고 싶고
저 또한 이곳에서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빛과 소금 되어주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갈진영 20-10-15 14:12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생각하면 힘이 생깁니다.
어려움에 처한 가난한 이웃들을 직접 보살핌으로써
다시 그들이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살아가도록
헌신하는 것은 대단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국진호 20-10-15 13:27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 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a피터팬 20-10-15 11:23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베로니카님께
그리고 도움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계민주빅토리아 20-10-15 10:46
 
웃을 일이 많지 않은 손님들에게 희망으로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도시락 나눔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종구 20-10-15 09:51
 
안녕하세요.
따뜻한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을 물들이면 좋겠습니다.
저도 두분의 삶을 보고 열심히 노력하여 이웃들에게 다가가고 싶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날개가 되는
모습을 상상합니다. 더 힘차게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맹화영 20-10-15 08:35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이
가난한 이웃들에겐 험난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일상을 보고 이웃들과 함께해야하는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 19로 힘들지만 모두 힘내세요.
지윤석바오로 20-10-15 07:42
 
장흥에서 인사드립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나눔 일상을 읽고 깨달았습니다.
나눔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코로나19로 손님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 조심하세요.
김성호 20-10-15 00:37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 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예수사랑 20-10-14 22:16
 
반갑습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고민주엠마 20-10-14 20:48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고
고향집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주는 사랑으로 노숙손님들에게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행복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신대식안토니오 20-10-14 19:31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성효숙이사도라 20-10-14 17:03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수사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다시 오늘도 가슴에 담아 봅니다.

빛과 소금!
언제나 그 자리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jinahishu 20-10-14 16:28
 
언제나 놀라운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오늘도 기적, 내일도 기적입니다~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함께하고 나눠주는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언제나 손님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최모란바울라 20-10-14 15:46
 
감동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은총의 10월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살아있는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오늘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공동선 글을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샬롬
한영익치릴로 20-10-14 14:31
 
안녕하세요.
코로나19 영향으로 세상이 많이 어렵습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왕팬 하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B비안나 20-10-14 11:50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Hong연화 20-10-14 11:15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신민경미리암 20-10-14 09:42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사진만으로도 풍경이 그려지고, VIP손님들의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그래서인지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사람대접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o(^-^)
홍석구맛세오 20-10-14 08:26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나와 남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감사하며, 사랑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한옥경 20-10-14 01:19
 
안녕하세요?
카톨릭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각박한 세상살이에 많이 지쳐있었는데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저두 배우는게 참 많네요.
늘 헌신하시는 서선생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임상영 20-10-13 22:28
 
언제나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보면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고맙습니다.
피윤자 20-10-13 20:12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을 보고있으니 행복합니다.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생각하지 못한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나눔의 삶을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노태욱유스티노 20-10-13 19:29
 
온양에서 인사올립니다.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깨닫는 점이 너무 많아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손님분들 힘차게 화이팅하세요.
황보재인 20-10-13 17:05
 
〃민들레공동체를 만나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고 한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모습이 되어가는
이 순간만은 아무 꾸밈 없이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싶다고 외치고 싶네요.
변해야 될 사람은 이웃이 아니고 바로 나 자신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도와주는
늘 실천하는 삶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아름다운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옥주연 20-10-13 16:18
 
민들레공동체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보면서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봉대철마르코 20-10-13 15:23
 
반갑습니다.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인간의 존엄성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며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최고입니다.
희망의 싹을 틔우는 일상안에서 행복한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을 봅니다.
방미옥 20-10-13 14:17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의 기운을 깨우기를 바랍니다.
나눔을 보면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알수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환한 미소로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천태호 20-10-13 13:24
 
도계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시기 마음을 녹여주는 진실한 사랑을
펼쳐나가는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이웃사랑입니다.
어린왕자 20-10-13 11:09
 
자신만이 아닌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
장미현빅토리아 20-10-13 10:46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 사랑 감동입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활기찬 나눔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조승태 20-10-13 09:51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정성이 담긴 도시락을 선물하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우자연 20-10-13 08:38
 
안녕하세요.
이웃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것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각박한 세상에 희망이 빛이 되어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 가슴에 희망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류성오바오로 20-10-13 07:45
 
어둠을 밝힌 민들레공동체 불빛들이
저에게까지 희망메시지를 전해주네요
누가 뭐라고 해도 최고로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까지 꿈과 희망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가을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최민호 20-10-13 01:32
 
반갑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미영 20-10-12 21:23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에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저도 이제 남은 삶은 가난한분들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삼중현 20-10-12 20:17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빛을 밝히는
정때문에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이시대에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소정미디아나 20-10-12 19:24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만나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는 행운을 맛보았습니다.
사는 이유 삶의 향기로 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움과
선함을 불러일으킴에 저도 함께 기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문치릴로 20-10-12 17:09
 
☆환대의 집 :D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깨닭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우리 공동체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길민춘 20-10-12 16:15
 
경제가 어려워 지면서 거리에서 아저씨들이 많아졌어요.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인데 그 일이 간단한 문제도 아니고
그러나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이고 최고십니다.
사랑을 전하면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쌀해진 가을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탁혜경로즈마리 20-10-12 15:21
 
안중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을 위해 일생을 바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삶이 너무나 아름다워 뜨거운 눈물이 고입니다.
진한 감동과 뜨거운 눈물로 제 빈 가슴에 사랑을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삶을 사시고 있는 손님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일상 감동입니다.
민춘석 20-10-12 14:17
 
따뜻한 일상을 보면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온 힘을 다해서 봉사하는 이야기들을 보노라면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매일 수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연채영 20-10-12 13:23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통해 삶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왔는가보다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되돌아보고 내 미래를 어떻게 가꿔나가야할지 계획을 세웁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하쿠나마타타 20-10-12 11:20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문방석스테파노 20-10-12 10:46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볼수 있어 참 기쁩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손님들에게 밝히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세상이 더욱 환합니다.
언제나 삶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형희 20-10-12 09:54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노숙자분들에게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나눔으로 매일을 생활하시는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을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따뜻한 사랑 가슴에 담고갑니다.
채명도 20-10-12 08:38
 
진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우리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일기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시기지만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않고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옥소리올리비아 20-10-12 07:45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 뜨거운 나눔 일상에서 감동 받고 공감이 많이 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김현철 20-10-12 02:02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박선주 20-10-11 22:41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 풍경을 보고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한결 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한택훈 20-10-11 20:16
 
민들레공동체는 희망이 가득 넘치는 공간입니다.
아름다운 사랑나눔이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주고
어두운 곳에 노숙자들에게 전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하시는 삶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여은서데레사 20-10-11 19:23
 
안녕하세요.
가난과 소외된 이들을 위한 따뜻한 사랑을 봅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살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봉사정신 고결한 희생정신 속에서
우리는 가슴속에 빛나는 작은 기적을 만납니다.
사랑과 나눔 일상이 감동입니다.
w전희경w 20-10-11 17:31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공동체는 빛이 나네요!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다가오는 추석연휴도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 건강히 행복히 보내세요~
오정욱 20-10-11 16:10
 
힘든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께서 사랑에 미소로 도시락 나눔을
하시는 모습은 우리가 배워야 하는 사랑입니다.
코로나19에도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송아름마리안나 20-10-11 15:25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나눔이 어려운 시기 빛이 납니다.
천사같은 마음이 우리사회를 맑게 정화시켜 주고 있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랑의 수고를 모르는 두 천사분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행복을 전해주는 일상은 언제나 편안하고 감동적입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김철수 20-10-11 14:12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배고픈 노숙자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우리는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은미 20-10-11 13:24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언제나 저에게 큰 감동을 줍니다.
아무도 관심가지려 하지 않는 노숙인분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일기을  보면 제 자신이 참 부끄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보내며
화이팅을 외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윤헬레나 20-10-11 11:19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이 늘 제마음에 최고입니다.
힘내세요~ 모두를 응원합니다 :)
손창우비오 20-10-11 10:46
 
안녕하세요.
언젠가 서영남선생님이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건강하시고 따뜻한 사랑 많이 많이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윤종숙 20-10-11 09:53
 
환대에집 민들레국수집은 춥고 배고픈
가난한 여러 이웃들에게 큰 힘을 발휘하네요.
코로나19로 마땅히 갈 곳이 없는 어려운 이웃들의
포근하고 따뜻한 마음의 고향이네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탁지윤 20-10-11 08:37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따뜻한 사랑으로 선물하시고
가난한 이웃들에 행복한 삶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엄정남바오로 20-10-11 07:45
 
민들레공동체 나눔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하느님의 일꾼을 일상 안에서 봅니다.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정성을 다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일기을 읽으면서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깨닫는 순간입니다.
임미정 20-10-11 01:41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신창훈 20-10-10 21:20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마숙자 20-10-10 20:12
 
365일 손님들에게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에
따뜻한 일기 한글한글 정말 소중한 말들입니다.
모르고 지나갔던 일들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제자신을 반성해보고 고쳐보려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사랑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설영기베네딕토 20-10-10 19:24
 
의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여전히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께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오리온 20-10-10 17:30
 
안녕하세요~ 좋은 분들과 인연이 닿아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하루하고 힘들다고 말하긴 싫은데.. 사실은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매일 매일 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힘드실지..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
마음에서 우러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
제 자신을 죽이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인거 같아요.
묵묵히 일 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그리고 봉사자님들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세상의 빛이 바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봉사하시는 봉사자님들이 아닐까 합니다.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좋은 분들과 인연이 닿아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채지연안나 20-10-10 16:16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우리는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우리 사회의 사랑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는 증거 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끼수 있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감동입니다.
옥동욱 20-10-10 15:23
 
안녕하세요.
힘든 이웃을 보니 제 자신의 안타까움이 생깁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을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풍경 감동입니다.
한재희 20-10-10 14:15
 
힘든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은 우리가 배워야합니다.
일기을 보며서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보았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 나눔 삶이 아름답습니다.
여진호마테오 20-10-10 13:21
 
창녕에서 인사드립니다.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정성을 다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자랑스럽습니다.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깨닫는 순간입니다.
진정한 천사님에 따뜻한 일상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정은희마르티나 20-10-10 11:39
 
"사랑이 보입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기 때문입니다.
소박한영웅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세요!
JUMI 20-10-10 10:47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ㅅ'
우리 이웃들 노인,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힘내세요!
서광수제날도 20-10-10 09:54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펜데믹인 지금
가난한 이웃들이 더 힘들어졌습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마중물처럼 필요한 사람으로 착하게 살겠습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을 위해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선물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Fighting~ ♬
배효진안나 20-10-10 08:06
 
깊이깊이 읽고 다시금 생각합니다.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언제나 기분좋은일만 가득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최지혜 20-10-09 23:50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나눔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근수 20-10-09 21:42
 
가난한 이웃을 향한 민들레 사랑의 나눔에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열심히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하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언제나 나보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시는
그 마음에 감동입니다.
그 가르침을 통해 저 또한 함께 깨닫게 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장성미 20-10-09 20:16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도시락을
준비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않은데 늘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것은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평범한 진리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순수와 소박함 그 마음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에 감동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송기정유스티나 20-10-09 19:23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엔 섬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로 인해 하느님을 모시는 일 어쩌면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합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조승호비오 20-10-09 17:35
 
멋진글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비상상황에서 가난한 이들은 더욱 소외되는데
민들레수사님이 늘 함께 해주시니 참 좋습니다.
노숙인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세상의 빛입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을 위해 뜨거운 밥상을 정성껏 차려주시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 ♬
왕길현 20-10-09 16:14
 
힘없는 이웃들을 끌어안는 일상 감동입니다
코로나19에도 이웃들과 함께 해야되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운 나눔에 사랑길을 함께 끝까지 걷겠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쌀쌀한 가을 건강 유의하세요.
류명숙마리안나 20-10-09 15:20
 
성수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에 마음이 편한해집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마음으로 걱정하고
나누기 위해 힘쓰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것임을 배우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삼천호 20-10-09 14:15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힘든 이웃들을 안아주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들에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을 읽으며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소미향 20-10-09 13:21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오면 늘 따뜻한 사랑 넘쳐서
제 마음에 사랑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사연을 읽으면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미소가득 20-10-09 11:39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낍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들..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길용수제노 20-10-09 10:46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은 이토록 아름답습니다.
일기을 읽으며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소망 20-10-09 09:53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일상을 접하고
영혼의 치유와 삶의 비전을 얻고 자신에게
지금 행복하라 외치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랑으로 배려하는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손님들을 위한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편재현 20-10-09 08:37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외된 이웃과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일상에 감동의 박수를 보내고
아울러 내어놓음의 삶을 사시는 선행에 존경을 표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현아소피아 20-10-09 07:42
 
어려운 시기에 정성으로 만든 도시락으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삶 감동이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손님분들 모두 힘내세요.
이은하 20-10-09 00:26
 
반갑습니다.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김민식 20-10-08 22:39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명옥자 20-10-08 20:14
 
나는 일흔이 다 되도록 성경을 꽤나 많이 읽었고
성경에 관한 책도 많이 읽은 셈인데 이렇게 무소유로
몸으로 실천하는 삶을 살고 있는 서영남대표님 같은분은
일찍이 본 일이 없었던 것 같아요. 존경합니다.
살아있는 성자를 본 듯합니다.
차남우도미니코 20-10-08 19:21
 
반갑습니다.
사랑으로 자신만의 독자적인 나눔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공동체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처음 시작에서부터 지금까지 한결 같으면서
사랑이 넘치시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정말 천사분들이라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따뜻한 도시락 나눔 잘보고 갑니다.
원헤정가밀라 20-10-08 18:29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나와 남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감사하며, 사랑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배종구 20-10-08 16:10
 
나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일기을 보면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 것이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더 편하게 더 세상에 알려지려고 하는 이 시대에 정직하게 성실하게
서로 사랑하고 희망을 전하며 서영남대표님은 어두운 세상에
또 다른 빛으로 빛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반상미로사리아 20-10-08 15:23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면 마치 비가
온후 하늘에 무지개가 떠있는 것 같습니다.
그 햇살아래 사랑에 미소가 보이는 듯 하구요.
언제나 나눔이 있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진유천 20-10-08 14:17
 
안녕하세요.
따뜻한 나눔 일상들 감동입니다.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실감하는 요즈음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손님분들도 코로나19조심하세요.
편선숙 20-10-08 13:24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은 제가 만난 유일한 천사입니다.
행복 나눔으로 기쁨을 찾아 얻고 맛들이는 기쁨의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이 이써 희망을 가져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경민스테파노 20-10-08 10:46
 
여수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을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풀어주는 사랑입니다.
많은 분들과 이렇게 소통하는 일상을 보면서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피영현 20-10-08 09:51
 
민들레공동체의 사랑나눔이 깨달음을 줍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님들을 위하여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봅니다.
쌀쌀한 가을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채성욱 20-10-08 08:39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나눔 아름답습니다.
일상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코로나 19로 지친 모든분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부영애올리비아 20-10-08 07:45
 
일기을 통해 무지와 부족함과 교만으로
살아왔음을 성찰하며 자신을 돌아봅니다.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다짐을 해봅니다.
365일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혜경 20-10-08 01:0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고 소외된
노숙손님들에게 새벽부터 만든 도시락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무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0-10-07 23:33
 
아기새가 어미품에 있는 것처럼 늘 가난한 이웃을 품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감사드립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구남호 20-10-07 20:16
 
민들레공동체은 너무도 따뜻하고 소중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그들과 다름없이 가난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게 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이제는 편한 고향집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금자유스티나 20-10-07 19:2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꽃피는 나눔 풍경을 보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우리가 사는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합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 항상 건강하세요.
보라빛향기 20-10-07 17:05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감사합니다.
신숙희 20-10-07 16:17
 
행동으로 가르쳐 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나눔의 이야기들
늘 작은 사랑에도 관심을 기울이려 노력합니다.
그리고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남경준야보고 20-10-07 15:21
 
고향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처음 그대로의 자애로운 모습으로
VIP 손님들을 이해하고 사랑으로 돌보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두손모아 빌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안혜숙 20-10-07 14:19
 
페이스북 보고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에도 나눔을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손님들도 모두 건강하시길 빕니다.
일기만 읽어도 에너지를 받고 가슴이 따뜻합니다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고대훈 20-10-07 13:26
 
안녕하세요.
힘든 노숙자들을 위한 고결한 희생을 봅니다.
손님들을 행복하게 살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헌신하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twinkle 20-10-07 11:34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허점순 20-10-07 10:46
 
손님분들에 차가운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에서 나눔의 향기를 맛볼 수 있고
이웃들의 삶의 소중함을 우리에게 많는걸 가르처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나눔 최고입니다.
따뜻한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강민석 20-10-07 09:52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민들레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맹승미 20-10-07 08:38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고
사랑으로 안아주는 수호천사 서영남대표님이 계시기에
어리석은 세상의 가치에 눈이 멀지 않고 깨어살 수 있었습니다.
세상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공동체의 한결같은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지영호바오로 20-10-07 07:45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사랑나눔에 감동합니다.
조금만 마음을 썼더라면 하는 제 자신의 안타까움이 생깁니다.
손님분들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규환 20-10-07 01:21
 
쉬운 길이 아님에도 열심히 그 길을 걸어가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그 시간에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마음으로 온 정성을 다해
박수를 치고 싶네요. ㅎㅎㅎ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늘 세심하게 챙기시고 나누어주시는
그 정성에 늘 고맙습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박정애 20-10-06 23:00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저 또한 이렇게 배우고 또 배우는 중이니까요.
민들레 국수집 도시락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성민태 20-10-06 20:14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욕심많은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웃에게 베푸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 일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현미로사 20-10-06 19:20
 
정읍에서 인사올립니다.
항상 오갈곳 없는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손님분들의 천국같습니다.
항상 따뜻함을 사랑을 느끼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언제나 기분좋은일만 가득하세요.
최혜리엘리사벳 20-10-06 17:09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낍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들..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전지영 20-10-06 16:12
 
안녕하세요.
저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많은 것을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바라는 것은 건강하시고
같은 모습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니다.
언제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민국요한 20-10-06 15:20
 
민들레공동체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왠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나이를 먹어가면서
느껴지는 것이지만 어떤일들을 할때 자꾸
망설여지는 일들이 점점 많아짐을 느낍니다.
반면에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정열적인
나눔의 삶은 너무 멋지고 존경스럽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경옥선 20-10-06 14:17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부자가 행복한게 아니라는 것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도 많이 움켜쥐려 할 뿐 나누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어려운 시대에 오로지 가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시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양홍택 20-10-06 13:25
 
우리가 사랑하는 법을 배울수 있는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없이 따뜻한 감동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냉정한 세상안에서 행복하게 살아간다는 것에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최수진안나 20-10-06 12:03
 
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주고 희망을 일깨워주는 것이야말로
깨어있는 사랑을 실천하는 삶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나는나비v 20-10-06 11:26
 
감동♥ 천사는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 )
오창훈 20-10-06 09:54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서로가 이해하고 양보하며 돕고 나눌때
소중한 행복을 발견할수 있지 않을까요.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에 사랑받으시고 손님분들 힘내세요.
조문희 20-10-06 08:31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정말 벼랑 끝에 몰린 사람들이 어쩌면
누구에게 마음껏 기대고 힘겨움을 잠시라도
기댈수 있는 곳이 참 없는게 우리나라 현실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주어 얼마나 고맙고
다행 스러운지 가족분들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고장현마테오 20-10-06 07:48
 
안녕하세요.
우리사회에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손님들을 사랑으로 안아주고
미래에 희망을 찾아가게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는 이웃 사촌이기에 따뜻한 마음으로 도우며 열심히 살아야 겠다고 다짐합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박정애 20-10-06 01:02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은
마음 가까운 곳에 언제나 두고 보는 이웃이 되기를 바랍니다.
늘 헌신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현호 20-10-05 22:40
 
민들레 따뜻한 나눔에 참 배움을 느낍니다.
다양한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가 참 좋습니다.
늘 행복하고 아름답게 이 공동체를 꾸려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하경미 20-10-05 20:12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가난한 이웃을 위한
나눔 열정이 있어서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이웃을 안아주면서 산다면 그것처럼 좋은 게 없겠지요.
환대의집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상훈유스티나 20-10-05 19:27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을 위해 반평생을 바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진실한 삶이 너무나 아름다워 뜨거운 눈물이 고입니다.
진한 감동과 뜨거운 눈물로 제 빈 가슴에 사랑을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일상 감동입니다.
별똥공쥬 20-10-05 17:30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ㅅ'
우리 이웃들 노인,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힘내세요!
길남수 20-10-05 16:16
 
노숙자분들을 이해하지 못했었는데
이제는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상대의 잘못과 실수를 발견하더라도 사랑으로
덮어줄 줄 알고새로운 희망을 갖도록 위로하는
마음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아름답습니다.
유영자마리안나 20-10-05 15:24
 
반갑습니다.
따뜻한 사랑나눔 풍경을 보고 아주 감동했습니다.
작은 나눔이 이렇게나 힘이 되는지 잠시 잊고 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살아가고 있음이 은총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편승환 20-10-05 14:19
 
따뜻한 사랑이 가슴속에 날아가 따뜻하고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그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투신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마영주 20-10-05 13:25
 
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착하게 사는 사람들이 대접받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꿔봐요.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숙여 감사를 드려요.
나만을 위하여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가르침과 깨우침을 주네요.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일상 너무 감동입니다.
톨레랑스 20-10-05 11:23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한그릇이 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이 됩니다♬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o^
세상을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최고로 고마운 공동체예요.
언제나 파이팅~ 하세요! 제가 늘 응원하겠습니다
함길수제노 20-10-05 10:48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매일 손님들에서 따뜻한 사랑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점점 삭막해지는 세상에 인간의 정과 가족의
소중함을 듬뿍 느끼게 해주는 도시락 나눔 일상이
세상 곳곳으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봉경애 20-10-05 09:51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나눔을 배웁이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사랑에
손길을 내밀 생각을 하니 벌써 마음이 설레입니다.
욕심 없는 사랑의 교과서 같은 민들레공동체이
오래오래 우리들 곁에 남아 있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일상 감동입니다.
오늘도 힘차게 아자아자 화이팅.
방동수 20-10-05 08:37
 
세종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역시 따뜻한 풍경입니다.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보살펴 준다면 손님들이
빛나는 희망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음을 증명해 줍니다.
따뜻한 사랑과 미소을 선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천지혜소피아 20-10-05 07:43
 
유튜브 보고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할때 우리의 삶이 변한다는 것을
사랑에 도시락 나눔 일상에서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성현 20-10-05 01:1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력으로 빛나는 민들레 공동체에
고맙습니다.
꿈꾸는나무 20-10-04 23:20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더 넉넉한 마음으로
나누고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송만수 20-10-04 20:12
 
민들레공동체 일상 감동입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과 함께 나누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커지는 사랑을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은애로즈마리 20-10-04 19:26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역시 아름답네요.
가난한 이웃들의 삶에 저를 비추어 봅니다.
하루 하루을 뚜렷한 지향도 없이 살도록 내몰고 있는
이 시대를 건너가는 데 작은 위로와 힘을 줍니다.
언제 절망 속에 있는 손님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놀랍고 존경스럽습니다.
쌀쌀한 가을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Rosa 20-10-04 17:30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한그릇이 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이 됩니다!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o^
세상을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최고로 고마운 공동체예요.
언제나 파이팅~ 하세요! 제가 늘 응원하겠습니다.
류청아 20-10-04 16:14
 
힘든 세상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도시락을 나누시고
위로하고 안아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영찬요한 20-10-04 15:21
 
성수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이웃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한 사랑을 전할수 있는 행복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연휴 되세요.
견천숙 20-10-04 14:1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듬쁙 나누어 주시려고
노력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의 천사같은
마음을  우리가 배워서 실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아낌없는 나눔의 너무 멋지십니다.
강대권 20-10-04 13:25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은 항상 저를 웃게 합니다.
우울한 날에 기분 좋게 해주고 기쁜 날에는 더욱 기쁘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아프면 제 마음도 같이 아픕니다.
그렇지만 그 아픔들도 금세 희망으로 만들어 가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항상 응원하며 후원합니다.
디오니시아 20-10-04 11:23
 
소외된 이웃에게 한끼 식사를 베푸려고 작은 식당으로
시작해 지금은 그들에게 새로운 삶을 열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일까지 할 수 있게 되었음을..
하느님께서 수사님의 삶에서 "작은 예수님"의 모습을 보시고
★축복해 주시는 것이라 믿습니다. 항상 힘내세요^^/
반길숙안나 20-10-04 10:46
 
민들레공동체 사랑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웃음과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 보다 더 큰 나눔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추석명절 연휴 행복한 시간보내세요.
지성용 20-10-04 09:50
 
합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움 사랑나눔입니다.
이번에 실린 소식은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평생 세상의 낮은 곳을 살피며 무한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은보미 20-10-04 08:32
 
지척에서 암울한 소식들이 기다리고 있어도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있기에 꿈꿀 수 있으며
손님분들이 희망으로 한 발 한 발 나갈 수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영택마테오 20-10-04 07:47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우리가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없는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 나눔 행진에 온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즐거운 추석 연휴 되세요.
김마리아 20-10-04 00:23
 
풍성한 한가위처럼 민들레 국수집도 풍성해지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도시락 하나에도 정성이 가득 , 준비하느라 여러가지 신경을 쓰신게
다 담겨 보입니다.
찾아 오시는 분들을 실망시키지 않고 조금이라도 힘을 더해주시고
삶의 의욕을 잃지 않도록 헌신해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최준혁 20-10-03 21:34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소식이 새로운 희망으로 느껴집니다.
이렇게 마음속에서 피어나는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보고 사랑을 느낀다면
계절이 상관 없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 곁에서 함께 있어 주시고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도시락으로 그 허기진 마음을 채워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태은하 20-10-03 20:15
 
세상은 코로나19로 인해 세상이 불안하고 어지럽습니다.
어려운 시기 손님들을 생각하는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저두 작지만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태용안드레아 20-10-03 19:21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꾸준히 변함없이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이 있을까 생각됩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사랑 감동입니다.
행복한 추석 연휴 되세요.
사랑을노래한다 20-10-03 17:09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 한그릇이 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이 됩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아지는
세상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사람이 제일 먼저인,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경찬준 20-10-03 16:16
 
우리사회를 밝게 그리고 살맛나게
만들어 나가는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의
나눔 일상을 보면 제 마음도 나누고 싶고
착하게 살아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지은마리안나 20-10-03 15:23
 
북촌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험한 세상 남보다 나를 먼저 생각하는 세상에
남을 섬기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을 존경합니다
미들레공동체 사랑나눔을 보니 가슴속이 뜨거워집니다.
추석연휴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권민철 20-10-03 14:17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왔습니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세상이 어지러운 시기에 나눔 너무 감동입니다.
우리모두가 이웃을 도우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돛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수연 20-10-03 13:24
 
반갑습니다.
오늘도 민들레공동체 일기을 들여다 보며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Alice 20-10-03 11:20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남은연휴 행복한 추석 되세요~
홍남수제노 20-10-03 10:45
 
보령시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사랑을 보고
어려운 노숙자분들에게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나눔으로 매일을 생활하시는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을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서 따뜻한 사랑 가슴에 담고갑니다.
허경미 20-10-03 09:51
 
언제나 항상 그 자리에서 어려운 사람들의 벗이되어
함께 더불어 살아가시는 모습이 우리사회의 모범이 되네요.
코로나 19로 정성으로 만든 도시락을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아름답고도 아름다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건강하세요.
손창식 20-10-03 08:39
 
안녕하세요.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기적입니다.
이 기적이 앞으로도 계속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도시락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배선영소피아 20-10-03 07:46
 
민들레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풍경에 감동합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언제나 행복과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연휴 되세요.
이다혜 20-10-03 01:33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점점 어두워지는 기사나 소식이 아닌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위로를 받네요.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힘을 얻네요.
항상 먼저 실천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고 오늘도 배웁니다.
좋은 말씀 잘 읽고 갑니다.
어려운 이 시기를 건강하게 잘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박성광 20-10-02 22:50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따듯한 나눔을 전해주는 이야기는
언제 보아도 편안하고 감동적입니다.
내 편안함을 타인의 행복으로 바꾸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민영 20-10-02 20:17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이웃사랑과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마음 따뜻한 천사분들이 더 많이 계시나 봅니다.
늘 따뜻한 미소를 지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편승룡안토니오 20-10-02 19:23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는 사랑의 메시지 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저도 배워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추석연휴 행복한 시간되세요.
박승희사비나 20-10-02 17:38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마영철 20-10-02 16:15
 
민들레공동체 일기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한 무한한 사랑을 봅니다.
무소유의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주님이 축복하여 주시고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설은숙로즈마리 20-10-02 15:21
 
비오는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유투브 민들레국수집 영상을 보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아름다운 사랑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석연휴 행복한 시간되세요.
원종수 20-10-02 14:16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손님들에게 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언제나 마음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서영남선생님에 나눔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옥연지 20-10-02 13:24
 
반갑습니다.
이웃 사랑은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읽고 깨달았습니다.
나눔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코로나19에도 이웃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Celina 20-10-02 11:30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 아이들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의 가치에 적당히 맞추어 꾸는 꿈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유쾌하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파이팅 ❤^^
경충민스테파노 20-10-02 10:47
 
추석연휴 즐거운시간되세요.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사랑에 마음이 편한해집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마음으로 걱정하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것임을 배우게 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방은영 20-10-02 09:52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한 사람을 진심으로 섬기는 민들레공동체가
손님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다행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변동수 20-10-02 08:38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지혜는
삶 속에서 우리 주변에서 은근하게 우려 나옵니다.
코로나19에도 이웃을 향한 무한 사랑을 닮고 싶습니다.
도시락 나눔일기에서 참나눔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한가위 연휴 행복한 시간되세요.
정수현올리비아 20-10-02 07:43
 
안녕하세요.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 보내셔나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시락을 제공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언제나 따뜻한 미소와 사랑으로 지원을 하는 일상이 놀라울뿐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이 우리사회을 밝게 해줍니다. 감사합니다.
꿈꾸는나무 20-10-02 01:15
 
고맙습니다.
항상 민들레 공동체 소식 감사하게 잘 보고 있어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그 사랑의 모습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아현 20-10-01 22:56
 
가난한 이웃과 함꼐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감히 생각을 해봅니다.
항상 어려운 시기를 만나거나 뉴스를 접할때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힘을 얻네요.
항상 먼저 실천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고 오늘도 배웁니다.
좋은 말씀 잘 읽고 갑니다.
어려운 이 시기를 건강하게 잘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강덕수 20-10-01 20:15
 
어려운 시기에 더블어 함께 하는 따뜻한 사랑 나눔으로
우리사회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도움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풍성한 한가위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도경자유스티나 20-10-01 19:21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이야기를 읽으며 삶을 뒤돌아보고 반성하고
새로운 다짐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돌아보지 안아서 제가 더 힘든 삶을 살았나봅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워도 나눔을 거듭하며 함께 살아간다면 행복한
미래가 다가오리라 믿습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하효정 20-10-01 16:17
 
반갑습니다.
저도 나눌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손님들에게 작은 불씨로 살아갈수 있는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한 한가위 되세요.
송철수야보고 20-10-01 15:24
 
추석명절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코로나19에도 따뜻한 미소로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람에게 눈길을 주고 사랑을 전하고 손을 내미는
아름다운 세상을 모두 함께 만들면 좋겠습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경미 20-10-01 14:18
 
조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우리의 삶이 지향해야 하는 여정이란 결국 개인으로서의
완성을 넘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라는걸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배웁니다.
한가위 풍성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황범수 20-10-01 13:23
 
즐거운 추석명절 웃음이 넘치는 시간되세요.
힘든시기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사랑은 생각이 아니라 실천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차츰 나눔의 맛을 익히면서 사회의 울타리 역할을 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우리 사회를 좀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인숙빅토리아 20-10-01 10:46
 
안녕하세요.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희망으로 세상을 디자인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선생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손님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봉현수 20-10-01 09:51
 
민들레수사님은 노숙자들의 먹을것 입을것
잘것을 챙겨들이며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고 계시네요.
수십년이나 이 일을 해오셨다니 정말 존경스럽네요.
건강하시고 오래 저희곁에서 빛을 밝혀주세요.
추석명절 넉넉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한재숙 20-10-01 08:39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천사분들이 있기에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코로나로19로 어려운 시기 이웃과 함께 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한가위 즐거운 시간되세요.
홍성용바오로 20-10-01 07:47
 
추석 인사드립니다.
풍성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민들레공동체 운영하면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주고 희망을 일깨워주는 것이야말로
깨어있는 사랑을 실천하는 삶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이창준 20-10-01 00:35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이제 추석인데 노숙하시는 분들에게도 추석 명절이
좀 더 따뜻한 명절이 되시길 바래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김미애 20-09-30 23:02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감동이네요.
항상 잘 읽고 있어요.
늘 항상 애써주시고 함꼐 하시는 모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배영철 20-09-30 20:14
 
페이스북 보고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이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도시락 나눔 처럼 가난한 이웃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공동체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추가연로사 20-09-30 19:21
 
안녕하세요.
힘든시기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사랑은 생각이 아니라 실천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차츰 나눔의 맛을 익히면서 사회의 울타리 역할을 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우리 사회를 좀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플로리타 20-09-30 17:09
 
늘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을 많이주세요♧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여민정 20-09-30 16:16
 
힘든 이웃들과 사랑으로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나눔 일상에서도 감동 받고 공감이 많이 됩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어려운 시기 손님분들 힘내세요.
원석주베네딕토 20-09-30 15:23
 
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들이 마음에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에도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일기 잘보고갑니다.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문양순 20-09-30 14:17
 
유튜브 인가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지금 코로나19로 인해 세상이 불안하고 어지럽습니다.
도시락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는 희망이 보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저두 작지만 나누면서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홍용태 20-09-30 13:24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전하는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이웃들을 생각하지 못한 제 자신을 돌아보면 반성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추석명절 풍요롭고 즐거운 되시길 바랍니다.
LoveMe 20-09-30 11:28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네요.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봉사와 섬김이 쭉~이어지길 바라며...
늘 건강하시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박지연안나 20-09-30 10:45
 
성남에서 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일기 사랑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사랑으로 선물하시고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아자아자 화이팅
심병욱 20-09-30 09:51
 
삭막한 세상속에서 잊고 살았던 웃음까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되찾았습니다.
인간 세상에서 사랑 만큼 아름답고 깊은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나눔 일상이 마음이 찡하게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가위 풍성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정미영 20-09-30 08:3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조금 낮추어 이웃들에게 겸손함과 항상 사랑으로
나누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에 일상 감동입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그런 겸손함을 가져봐야겠습니다.
황민준마테오 20-09-30 07:43
 
영도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고 사랑으로
가난 이웃들을 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어리석은 세상의 가치에 눈이 멀지 않고 깨어살 수 있었습니다.
세상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행복한나눔 20-09-30 00:27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삶이 지혜를 줍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기 보다는 우리에게 전해지는
감동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깨닫게 됩니다.
늘 환한 민들레 사랑 나눔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변함없이 나누어 주시는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김가영 20-09-29 23:52
 
언제나 민들레 소식에 감사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행복해지시길  바래봅니다.
김형석 20-09-29 20:26
 
반갑습니다.
때때로 우리가 작고 미미한 방식으로 나눔이
누군가의 인생을 영원히 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
작은 마음이라도 보태며 나누면서 살고 싶어집니다.
힘겨운 이웃분들을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하경선 20-09-29 19:54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너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영화를 보는 듯 합니다.
손님들에게 사랑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변성우안드레아 20-09-29 19:01
 
안녕하세요.
항상 민들레공동체 소식을 읽으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환대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은 최고의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GM서온 20-09-29 17:19
 
순간 힘든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복한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사랑나눠 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배두연 20-09-29 16:25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냉정하고 힘든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이런 따뜻한 사랑을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풍경 아름답습니다
마찬호 20-09-29 15:40
 
제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나눔으로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고 풍요로운 추석명절 되세요.
엄경희마리안나 20-09-29 15:04
 
힘들고 지칠때마다 천사님들 생각합니다.
늘 형제 자매라고 말하지만 열린 마음으로
나눔을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훈훈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
제 삶을 더욱 뜨겁게 힘든 이웃들과 나누리라 다짐합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금영춘 20-09-29 14:28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과 노숙자분들을
위해 새벽부터 음식 준비하셔서 따뜻한 도시락을 웃음으로 전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에 저는 얼마나 깊은 감동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손님분들 부디 건강조심하세요.
황미진 20-09-29 13:46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서영남선생님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진정한 행복은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생각하고 그로인해 실천을 한다는 것입니다.
따뜻한 마음과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나눔 감동입니다.
참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고은동마르코 20-09-29 13:03
 
경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도시락을 준비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않은데 늘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것은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평범한 진리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민들레공동체에는 일부러 꾸미려고 하는 겉치레와 억지와 소란스러움이 없습니다.
순수와 소박함 그 마음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에 감동합니다.
B비안나 20-09-29 11:09
 
손님들에게 편안한 쉼터가 되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읽고 또 이렇게 응원으로 찾아오게 되네요 ♬♬♬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을 길잡이 삼아 봉사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매일 수고 많으십니다.. 힘나는 하루가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방현주 20-09-29 10:52
 
안녕하세요.
정부의 지원을 받지 않고 순수한 후원의 힘으로
수십년을 유지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놀랍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상천 20-09-29 10:1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따뜻함과 감동을 배워갑니다.
이 세상에 아름다운 나눔을 일을 많이 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따뜻한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진채경엠마 20-09-29 09:31
 
남양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실천이 앞선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들인데
아무런 댓가나 조건없이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감동적인 모습은 우리사회가 꼭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1년365일 쉬지도 않으시고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분들과 함께 하시는
사랑 실천을 지켜보며 제 자신도 이제는 달라져야 겠다는 생각이 해봅니다.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홍수환 20-09-29 08:49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힘든 노숙자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따뜻한 나눔 일상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도수진 20-09-29 08:07
 
반갑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손님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 주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사랑의 격려로 강렬한 기운이 전해졌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아름답습니다.
장준석요셉 20-09-29 07:24
 
유튜브 보고 인사드립니다.
수십년을 변함없이 남을 위해 봉사를
하셨다는것이 정말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도시락이
노숙자분들에게 큰 힘과 희망이 되었을것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최미희 20-09-29 01:02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이기적인 세상입니다.
그럼에도 항상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눔으로 실천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어두운 곳을 한줄기 빛으로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민호 20-09-28 22:55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나영 20-09-28 20:26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시기에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추석명절 풍성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강길중 20-09-28 19:48
 
한결 같이 활력 넘치는 나날을 열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 보고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지금처럼 사랑 불씨가 손님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모두 행복한 시간되세요.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윤지은디아나 20-09-28 19:13
 
안녕하세요.
꾸준히 사랑을 추구하고 실천하는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요즘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 저도 가슴 벅찬 이 순간 이렇게 느끼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함박웃음 20-09-28 17:09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할 줄 아는 사람들이 :<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희망의 나무를 심어주는 민들레~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아이들에게 행복을
나눠주신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 두분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손영훈 20-09-28 16:24
 
마음속에 아지랑이 처럼 피어나는 노오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저를 다시 활기차게 합니다.
희망을 충전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퇴근준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임춘화 20-09-28 15:46
 
안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는 한번 직접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사랑과 희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명재욱베네딕토 20-09-28 15:12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감동입니다.
코로나 19로 힘들어하는 손님들과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과도 같는 도시락을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사랑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어려운 시기 모두가 힘을 모아 이겨내면 좋겠습니다.
유화연 20-09-28 14:27
 
반갑습니다.
이웃사랑에 투신하시는 모습에  가슴이 뜨거워 집니다
저는 그동안 너무 외면하고 산것 같아 부끄럽고 많이 반성합니다.
앞으로도 이웃들의 든든한 가족이 되어줄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동참합니다
힘든 시기을 사시는 가난한 이웃분들과 노숙손님 힘내세요.
다가오는 한가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박문섭 20-09-28 13:45
 
힘든 이웃들이 고통 앞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서고 민들레 국수집이 주는 기쁨과 희망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일상을 읽는 동안 지금의 상처가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그 날을 위해 나는 오늘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시고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백가영마리아 20-09-28 13:13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으로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이웃들에게 희망을 가득 나누어주는
도시락 나눔 현장 따뜻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InOck 20-09-28 11:38
 
어떤이들에겐 설렘이고 희망입니다 ^o^~
제일 처음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는 어두웠지만
맛있는 밥을 먹고, 사람대접을 받고 나면
민들레 손님들의 얼굴이 환하게 피어납니다!
매일 바쁘실텐데 늘 귀한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석문수 20-09-28 10:54
 
민들레공동체 일기 잘보았습니다.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감사합니다.
오경아 20-09-28 10:16
 
음성에서 인사올립니다.
'우리가 무엇으로 사는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를 읽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내면의 곳간을 풍성하게 채워야만 내 삶의 깊이가 깊어지고
더욱더 행복해진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최명훈레오 20-09-28 09:42
 
민들레공동체 나눔 아름답습니다.
이용하시는 손님분들이 줄지 않으니 우리사회가
가난한 분들이 얼마나 살기 힘든지 세상인지 새삼 느끼겠네요.
그래도 변함없이 손님들분을 위해서 힘써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있어 마음이 따뜻합니다.
넉넉한 한가위 되세요.
장경화 20-09-28 08:59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향기처럼 편안하고
낯설지 않는 풍경이 나를 기쁘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모두가 배워서 실천하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정성이 담긴 나눔 언제나 고맙습니다.
류지환 20-09-28 08:07
 
천사분들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만났습니다.
삶과 사랑을 소중히 여기고 손님들을 사랑으로 격려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고 감사드린다고 하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윤아플로라 20-09-28 07:31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주변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살필수 있는
시야를 가질수 있기를 그리고 가장 낮은 자리에서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수 있는 가장 높으면서도
가장 낮은 자리에서 이웃을 위하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이성재 20-09-28 01:28
 
힘들고 지칠 때마다 민들레 공동체를 생각합니다.
늘 형제 자매라고 말하지만 열린 마음으로
나눔을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훈훈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
제 삶을 더욱 뜨겁게 힘든 이웃들과 나누리라 다짐합니다.
김미연 20-09-27 21:14
 
안녕하세요.
행복한 사랑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김승원 20-09-27 20:23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손님들에게 도시락을
선물하시는 일상을 보고 가슴이 따뜻합니다.
코로나19 로 힘드시겠지만 손님분들 힘내세요.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도연 20-09-27 19:4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가난한 이웃과
노숙자까지 도와주시는 모습을 보고 아주 감동했습니다.
따뜻함이 이렇게나 힘이 되는지 잠시 잊고 있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살아가고 있음이 은총입니다.
나눔의 행복을 잔뜩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윤희상유스티노 20-09-27 19:02
 
인제에서 인사드립니다.
한가위 행복이 넘치는 시간되세요.
진심으로 민들레공동체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이라는 것을 일상을 보면서 만이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앞으로도 따뜻한 사랑
부탁드리며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도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봉선화연정 20-09-27 17:14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어요~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최경숙 20-09-27 16:21
 
안녕하세요.
밤새 방황하다가 아침일찍 민들레국수집이 문을
열기만을 기다리는 손님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에 도시락 나눔 풍경을 보면 금방 위안을 얻습니다.
지금 힘든 삶을 살고 있지만 마음만은 편안했으면 좋겠습니다.
VIP손님들이 희망을 잃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노창연 20-09-27 15:38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습니다.
손님들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 일상 아름답습니다.
일기을 보며 올바르게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강미카타리나 20-09-27 15:03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시기 손님들이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은 항상 새롭고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설기석 20-09-27 14:25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며 생활하는 것이 지금의
나에겐 더 행복한 일이라고 스스로에게 다짐해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나눔 일상는 언제나 훈훈한 정이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 가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사랑나눔
그리고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그런 모습들에 감동합니다.
송미선 20-09-27 13:39
 
오늘 이 시대 이 시간을 함께 살아 가는
인연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나게 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나에게 주어진 삶을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고 싶다고 생각하게 합니다.
365일 손님들에게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구봉준비오 20-09-27 13:06
 
반갑습니다.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공기
대접하는 일이란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요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진심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맛있는 음식은 없음을
민들레공동체에서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메리엔젤 20-09-27 11:24
 
~★~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너무 멋지고 견고한 민들레 사랑.. 오랜 세월동안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늘 응원합니다^^
강문정 20-09-27 10:52
 
마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매일 VIP손님들을 위해 도시락을 나누시고 이웃들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시느라 몹시 힘드실텐데
서영남대표님에 행복해 하시는 모습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지성 20-09-27 10:08
 
민들레공동체 도시락나눔 감동입니다.
나누는 것은 어떤 경우에도 좋은 일입니다.
남모르는 아픔을 안고 사는 노숙 손님들의
고통을 함께 느끼며 조금이라도 더 그들에게
다가가려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마음이
감동적으로 전해집니다. 감사합니다.
박유진엠마 20-09-27 09:31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 뜨거운 나눔 일상에서 감동 받고 공감이 많이 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함성택 20-09-27 08:47
 
우리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가족분께 감사드리며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않고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정성으로 만든 도시락을 선물하는 따뜻한 일상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힘내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경희 20-09-27 08:03
 
서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가난한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우리가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일상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힘든시기지만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동성요셉 20-09-27 07:16
 
유튜브 영상보고 찾아왔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우리가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보살펴 준다면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음을 민들레공동체가 보여줍니다.
이제 우리에게 뿐만 아니라 세계 어디에서라도 사랑의 상징이 되어 갈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손님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김지수 20-09-27 01:20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소식 읽다보니 배고픔보다 고독이 더 고통이라는 글에
마음이 아프네요.
코로나19 여파로 지금처럼 힘든 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지훈 20-09-26 21:12
 
민들레 공동체가 이 어려운 시대에 함께 있어주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도시락에 용돈까지 정말 감사합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퍼준다고 하겠지만
사랑이란 원래 이렇게 퍼주는 것인 것을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롭게 배우게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입니다.
배은지 20-09-26 20:28
 
고창에서 인사올립니다
냉정한 사회 우리들에게 훌륭한 메시지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에서 사랑을 발견했습니다.
힘든 노숙자분들을 가족처럼이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동참합니다.
손국철 20-09-26 19:45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풀어주는 사랑입니다.
서영남선생님에 소통하는 일상을 보면서 감동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상순로사 20-09-26 19:12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세상 모두가 힘든 시기인데도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기는 언제나 감동입니다.
손님들에게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는
풍경은 언제나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돌아오는 한가위 풍성하게 보내세요.
클로틸다 20-09-26 17:09
 
늘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을 많이주세요♥♥♥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봉태섭 20-09-26 16:24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살면서 힘들고 이웃들에게 소홀한 일이 많은데
사랑나눔 안에서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영적으로 성숙 할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지성미 20-09-26 15:47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감동입니다.
손님들에게 도시락을 주셔서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본받고 행복한 나눔을 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사랑 감동으로 보고 물려갑니다.
도경훈베네딕토 20-09-26 15:13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힘든시기에 사랑이 넘치는
도시락 나눔 풍경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언제 봐도 활기차고 따뜻합니다.
한결같은 나눔이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조금씩
사랑이 넘치는 사회로 만드는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추석명절 풍요로운 시간되세요.
서원숙 20-09-26 14:30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의 행진에 온몸으로 헌신하는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탁재영 20-09-26 13:48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우리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도시락 나눔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가족분께 감사드리며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않고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도시락을 선물하는 따뜻한 일상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힘내세요.
정은주마리아 20-09-26 13:16
 
코로나19로 힘든 손님들에게 도시락을 주셔서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기위해 저또한 열심히 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을 많이 본받고 행복한 나눔을 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따뜻한 사랑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조국현 20-09-26 10:52
 
반갑습니다.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입니다.
그래서 더욱 흥미있게 일기을 보았던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처럼 봉사를 하며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보렵니다.
사랑을 전하는 도시락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이승희 20-09-26 10:15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이 모여
서로 희망을 찾아가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 연결되어 있는 한 가족이기에
마음으로 도우며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다가오는 한가위 즐거운 시간되세요.
전상철레오 20-09-26 09:43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실천해야지만 느낄 수 있는 사랑을
가치있는 것들을 간접경험을 통해서 얻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언제나 제게 가장 가치있는 배움을 줍니다.
서여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선애 20-09-26 08:50
 
민들레공동체 안을 들여다 보며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우리가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희망을 선물하는 것임을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배웠습니다.
강병규 20-09-26 08:07
 
안녕하세요.
따뜻한 도시락나눔 감동입니다.
진정한 나눔은 생색을 내지 않으며 진심으로
상대를 위하는 진실되고 세심한 마음 씀씀이 임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보면서
그 마음이 예수님을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감동입니다.
신영미플로라 20-09-26 07:34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배고픔 아픔을 해결해 주시는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힘든 이웃들 격려하고 안아주는 일상들 참 위대해보입니다.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가위 행복하고 풍성한 시간되세요.
유지연 20-09-25 23:41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의 그늘진 곳들마다 힘든 일들이 계속 되고 있다는 생각에 참 고통스럽습니다.
그래도 서로가 서로를 위로하고 감싸 안으며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빨리 퇴치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수고해주신 분들꼐도 감사드립니다.
장베드로 20-09-25 21:19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마음에 감사합니다.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손님들을 사랑과 환대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하겠습
김설아 20-09-25 20:25
 
반갑습니다.
작은 사랑이 누군가의 가슴속에 날아가 따뜻하고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그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투신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다가오는 한가위 풍성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석동협 20-09-25 19:53
 
사랑이 있고 진실한 마음이 있고
행동하는 실천이 있다면 저도 이웃에게
다가가 지지 않을지 라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저에게 용기를 주었습니다.
일기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경희유스티나 20-09-25 19:21
 
정동진에서 인사올립니다.
냉정한 시대을 살면서 욕망의 잣대를 낮추어 살아가는
것이 정말 힘들지만 그것을 놓아 버릴 때 진정한 행복이
온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을 보며 절실히 느꼈습니다.
마음을 정화시켜주시고 평화롭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지영미리암 20-09-25 18:36
 
코로나19로 어렵지만 잘될겁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뉴스 인터브 글도 좋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공감이 갑니다.
신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풀어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다시 희망을 되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은총의 날개 하나 꼭 달아 주십시오. 하느님
건강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홍천호 20-09-25 16:29
 
장흥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이웃들이 고통 앞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서고 민들레공동체이 주는
사랑과 희망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일기을 보는 동안 지금의 상처가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그 날을 위해 저는 오늘도 따뜻한 사랑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넘치는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문이숙 20-09-25 15:56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노수사들을 품는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따뜻한 일기 잘 읽었습니다.
보는 내내 아주 가슴 따뜻하고 행복한 글이 많았습니다.
나눔 사랑의 실천은 모두의 자랑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추재욱마티아 20-09-25 15:24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세상 사람들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손님분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아름다운 것은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나눔 풍경이 아닐까요.
내 삶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조건없는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이시영 20-09-25 14:30
 
사람은 어디를 향하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요.
민들레공동체를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참 고맙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민무성 20-09-25 13:57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도 함께 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사랑을 전하는 일상을 보고있으니 행복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돌아오는 한가위 즐거운 시간되세요.
조윤경카타리나 20-09-25 13:23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됩니다
사진만으로도 따뜻한 풍경이 그려집니다
그래서인지 민들레공동체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