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10-30 07:11
경향잡지 2020년 11월호 "나의 예수님"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0,356  

저기 그분이 계십니다

서영남 베드로


"저기 그분이 계십니다. 노숙자로 말입니다. 오늘날 과연 어떤 교회가 그분을 안으로 들여 먹이고 입히고 잠자리를 내어드릴까요. 나는 내 생애의 마지막 날 그 질문을 자신에게 하고 싶습니다. 한때 절대 그 질문을 잊지 않게 해 달라고 하느님께 기도하고 또 기도했습니다."(로버트 콜스, 환대하는 삶-도로시 데이, 평화와 애덕의 83년, 낮은산, 2010).

민들레들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첫손님인 대성(가명) 씨를, 어느 쉬는 날 길에서 만났습니다. 짜장면 한 그릇을 대접했습니다. 대성 씨도 형편이 좋아지면 저에게 짜장면을 대접하고 싶답니다. 그 소원을 이루어 주고자 보증금 없는 선월세 10만 원에 사글셋방 하나를 얻었습니다. 그렇게 민들레의 집을 시작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는 손님들은 욕심이 없습니다. 한 끼 음식, 몸 하나 누일 방 한 칸이면 족합니다. 그저 천정을 보고 누울 수 있으면 감지덕지합니다. 가진 것이 조금이어도 대접하는 데 부족함이 없습니다. 

조금 아껴 단칸방 보증금으로 50-100만 원 정도 모으면 손님들 가운데 작은 방 한 칸 필요한 분이 누굴까 유심히 살핍니다. 힘겨운 노숙 생활을 그만두고 싶어 하는 손님이 보이면 슬그머니 다가가 부탁합니다. 아무 조건 없이 민들레의 집에 초대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찾아와서 배고픔을 달래던 손님들 중에는 작은 도움만 있으면 다시 살아나는 분들이 계십니다. 아무 조건도 없습니다. 겨우 며칠을 지내다 떠난 사람도, 10년 넘게 같이 산 사람도 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상처도, 사연도 많습니다.


민들레 홀씨들 사이로 오시는 예수님 
어느 날 노숙한 지 닷새째인 형진 씨가 늦은 점심을 먹고는 국숫집 건너편 계단에 앉아 앉아있습니다. 몇 달 전부터 동인천역 근처 모텔에서 월 30만 원을 내고 지내며 밥 먹으러 오던 사람입니다. 전에는 사출 공장, 도금 공장에서 일했는데 허리 수술을 한 뒤에는 힘든 일을 할 수 없었답니다. 돈이 다 떨어지고 방세를 내지 못해 결국 거리로 나왔습니다. 지갑에는 천 원짜리 한 장도 없습니다. 담배 한 갑을 주머니에 슬쩍 넣어주었습니다. 

한 달 전쯤인 처음 보는 분이 찾아오셨습니다. 오래전 인간극장에서 민들레국수집을 봤답다니다. 어릴 때 살던 화수동 이야기라 감명 깊었답니다. 나이는 쉰여덟, 2년 전부터 노숙했습니다. 며칠 동안 자유공원에서 지냈는데 모기 때문에 밤에 무척 힘들었답니다. 밤에는 공원을 서성이다가 월미도까지 한두 번 다녀오면 새벽이 되고, 그때 공원 벤치에 앉아 눈을 좀 붙이곤 한답니다.

일가친척도 없고, 노숙하는 처지에 찾아볼 친구도 없습니다. 어떻게든 살아 보려 해도 살아갈 길이 보이지 않습니다. 삶을 끝낼까도 했답니다. 이름을 조심스레 물었습니다. 박종표(가명) 씨입니다. 찜질방에서 며칠 지내면 어떻겠나는 말에 고개를 끄덕입니다. 찜질방 표와 가운비 천 원을 드렸습니다. 다음 날 밥 먹으러 왔습니다. 자유공원에서 한뎃잠을 잘 때는 깊이 잠을 자 본적이 없었는데 신기하게도 찜질방에서는 깊은 잠을 여덟 시간이나 푹 잤답니다.

국숫집에서 아침을 먹으면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씻고, 옷도 빨고 책도 봅니다. 오후에 독후감을 발표하면 3천 원을 드립니다. 이른 저녁을 먹은 뒤 찜질방으로 갑니다. 식구들은 종표 씨가 참 착하다고 합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민들레 식구가 되었습니다.

할아버지 한 분이 맨밥을 드십니다. 급히 달걀부침을 해 드렸습니다. 치아가 없어 그렇습니다. 다 드시고는 우물쭈물합니다. 그러더니 천 원만 줄 수 없느냐고 물어봅니다. 드리면서 연세를  여쭈었습니다. 1955년생이라고 합니다. 저보다 한 살이 어린데 열 살은 더 많아 보입니다. 오래전에 이혼하고 막노동하며 혼자 삽니다. 치아도 성치 못해 맨밥에 고추장이나 된장을 비벼 먹었는데 오늘은 달걀부침 덕분에 호강했다고 합니다. 소원이 무엇인지 물어봤습니다. 그냥 조용히 죽는 것이 소원이랍니다.
 
예수님께서는 지혜롭고 똑똑한 이들을 통해서는 나타나지 않으십니다. 가진 것이라곤 가난뿐인, 나와는 아무런 상관없다고 여기는 우리 손님들과 더불어 울고 슬퍼하고 안아주면 그들을 통해서 당신을 보여 주십니다. "저기 그분이 계십니다. 노숙자로 말입니다."


서영남 베드로 인천에서 노숙자, 쪽방 거주자를 귀한 손님으로 모시는 무료 식당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한다.

정애엘리사벳 20-12-04 07:36
 
안녕하세요.
지금은 코로나로 사회가 많이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임준하마태오 20-12-04 06:47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진심사랑,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선물하는 사랑으로  노숙손님들에게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
최소라 20-12-04 01:05
 
가슴에 와닿는 민들레 소식에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대접하며  사랑과 환대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늘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코로나에 모두 건강유의하시고 항상 희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고지수 20-12-03 21:23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더 넉넉한 마음으로
나누고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수예로니모 20-12-03 20:36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ecilpse 20-12-03 18:58
 
민들레 소식들 잘 보고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지원과 배려, 따뜻하고 적극적인 정성에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든든하실 것 같습니다~
맛있고 영양만점인 밥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시는 다양한 물품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아름다운 사랑들이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지민 20-12-03 17:30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김찬우 20-12-03 15:27
 
민들레공동체  이웃에 대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이웃 사랑 실천에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최미희 20-12-03 13:04
 
민들레국수집 1 8년 행진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아면서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그러한 좋은 향기로 물들어가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그 모습에 새삼 더 감동입니다.
어서 코로나가 좀 잠잠해지길...
그래서 더이상 손님들이 줄 서서 기다리지 않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릴리박 20-12-03 11:28
 
민들레는 축복입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oliva 20-12-03 10:56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Thang You.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이다혜 20-12-03 09:49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강민우 20-12-03 07:33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제 몸에
숨어있는 사랑나눔 씨앗을 찾았습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미린다 20-12-03 06:47
 
멀리 우간다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민들레들의 공동체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국가면 제일 먼저 찾아뵙겠습니다.
신지용 20-12-03 00:31
 
반갑습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은숙 20-12-02 21:22
 
귀한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함께 하기 위해 더 애쓰시는 모습에
항상 감동을 받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유열스테파노 20-12-02 20:58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twinkle 20-12-02 18:40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오늘도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 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더욱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시기를 바라며..
모두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김효주안나 20-12-02 17:39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송나영젬마 20-12-02 15:27
 
고맙습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한달에 한번 민들레 공동체에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참 소중힌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박한영웅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 파이팅!!
차민석안젤로 20-12-02 13:54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이년전 서문동성당에서 열린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께서 하신 대림특강
감동으로 듣고 왕팬이 되어 복음말씀을 배우며 착하게 사는 힘을 얻고 있습니다.
대표님의 나눔과 사랑의 삶을 듣고
무언가 제 머리를 세게 내리친것처럼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많은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것은 뉴스와 신문을 통해 알고는 있었지만
직접 귀한분을 코앞에서 뵐 수 있고 강의까지 들으니
신선한 감동이 느껴졌습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오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전민희루치아 20-12-02 11:42
 
가난한 사람들을 차별없이 천국에 들이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정말이지 존경합니다.
대표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은 결코 부유한곳은 아니지만
사람이 사람으로 대접받고, 행복할 수 있는 귀한 공간인거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그렇게 제 가치관에도 변화가 생깁니다.
가난에 대한.. 사랑에 대한..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Aloha 20-12-02 10:50
 
Thank You.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섬김과 나눔의 삶이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주님의은총 20-12-02 09:36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입니다.
장승규 20-12-02 07:23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기쁜 소식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나눔은 정말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어려운 노숙인들과 제소자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정애가밀라 20-12-02 06:48
 
민들레 수사님~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대림1주일 수요일 아침,
전삼용신부님 강론말씀에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하시는데 기분 좋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으로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박재현 20-12-02 00:09
 
민들레 나눔에 고맙습니다.
어디서든 볼 수 없는 풍경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늘 보게 됩니다.
나눔이 지속되고 나눔 속에 기쁨이 있는
희망이 보이는 풍경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게 됩니다.
언제나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한 마음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경희 20-12-01 21:50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일상는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합니다.
더불어 함께 살고 나누며 베푸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통하여 나눔이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jinaㅡkim 20-12-01 20:59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곳..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들~
민들레 국수집에 평화를 응원합니다✨
행복레시피 20-12-01 17:13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네요.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봉사와 섬김이 쭉~이어지길 바라며...
늘 건강하시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에밀리아나 20-12-01 15:41
 
대림1주일 좋은 글 묵상하며 기도합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내가 당장 나락에 빠져도 주위에 사랑으로 손잡아 주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다는 사실은 참 든든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대표님의 사랑,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사랑도 나누고 희망도 나누고...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홍규안셀모 20-12-01 14:36
 
안녕하십니까? 민들레수사님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사랑을 나눠어주시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식구들의 마음이 너무나 따스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모습에 복음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사랑이예요.
민들레수사님이 쓴 좋은 글 우리공동체 가족들과 함께 읽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새롬사비나 20-12-01 11:08
 
✔꿈꾸는 자는 아름답고 꿈은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이 결코 녹록치 않겠지만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정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아무 생각 없이 주어진 대로 어영부영 살아가는 모습이 아니라
진지하게 가난한 이들과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오늘도 힘차게 파이팅!
대표님, 사모님 오늘도 건강하게 행복하게 힘내세요.
앨리스 20-12-01 10:23
 
사람 향기가 납니다..
동화처럼 아름답고 시골의 소담스럼이 담겨져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곳에 두분의 깊은 사랑으로 언제나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듯 합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두분이 있어 저는 내일을 살아갈 희망을 얻었고
그 희망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미래를 설계해나갈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이고 모여서 그 행복 더욱 커지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두 분~ 건강하세요.^^
최선미 20-12-01 09:46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주지훈 20-12-01 07:39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남미정리디아 20-12-01 06:51
 
유튜브 동영상 보고 감사인사왔어요.
코로나19로 더 많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을 위해 뜨거운 밥상을 정성껏 차려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희망을 노래하는 가슴이 따뜻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이야기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함께웃는 교우춘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이웃 사랑'의 바다에 무조건 뛰어들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삶 안에서 저의 이기적인 삶을 뉘우칩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이,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아멘 ^^ ♬
고찬영 20-11-30 23:49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김수경 20-11-30 21:38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차경호비오 20-11-30 20:42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나와 남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감사하며, 사랑합니다.
소금인형 20-11-30 18:35
 
@인생의 사연들 옆에서 어깨토닥이며 위로해 줄 수 있는
친구로써의 민들레국수집이 꼭 필요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민들레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착한모습이 천국을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베베모 세천사분들 파이팅!!
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할께요.
JESICA 20-11-30 17:40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 코로나에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고보경루시아 20-11-30 15:29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사회에 가장 음지에서 어려운 생활을 하는 노숙인들에게
배고픈 슬픔은 너무나도 클 것 같아요.그런분들에게
따뜻한 밥 대접은 생존에 관한 문제가 될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배가 고프면 변화를 꿈 꿀 수 없다고 봐요.생존이 위협 받기 때문이죠.
세상으로부터 소외 받는 노숙인인들이 스스로 살아갈 용기를 얻으려면 행복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일단 배고픔을 잊고 벼랑 끝에서 벗어나여죠"
라는 서영남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의 말씀에 공감해요.
배고픈 이웃들에게 희망 한그릇이 되어 주고 용기를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환대하는 삶 덕분에
제가 착하게 살고 있어요. 고맙고, 고맙습니다.
윤동훈바오로 20-11-30 13:57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최고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는 우리들의 고향집~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묵상하기에 멋진글 나의 예수님 참 좋습니다.
Natalia 20-11-30 11:05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김경애디아나 20-11-30 10:20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매우 사랑하는 팬입니다♥
예전부터 민들레 공동체가 끊임없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응원했습니다.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놀라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김찬우 20-11-30 09:39
 
어느새 11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올해도 한 달  남았네요.
얼마 남지 않은 올해지만 돌아보니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이
정말 귀하고 귀합니다.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은화 20-11-30 07:57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코로나로 사회적으로 어려운 만큼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욱 느껴집니다.
추운 겨울이 다가오고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민들레의 나눔으로 조금이나마 노숙하시는 손님들에게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오랜친구 20-11-30 06:42
 
민들레 국수집 왕팬입니다.
날마다 일기를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민들레수사님께서 행동을 보여주시는 실천하는 삶...
좋은 말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맘을 기쁘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민들레들의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지상에서 천국!!
정재민 20-11-29 23:39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들의 험난한 삶을 보듬고 치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무소유로 사는
실천하는 삶이 민들레공동체를 이끌고 나가는 힘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혜영 20-11-29 21:48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르첼라정 20-11-29 20:35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캣츠 20-11-29 18:56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v^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고은빛나 20-11-29 17:03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마음의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한보스코 20-11-29 15:24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나 스스로 방황하며 돌고돌다가 이제서야 제자리를 찾아왔습니다.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가 스스로 나를 사랑하지 못한 그세월이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데 누군들 사랑할수 있었겠습니까.
나 이제 먼길 돌고 돌아 이제서 원래 자리로 돌아갑니다.
내가 세상을 한탄하고 방탕한 세월을 보내기에는 내가 사랑하여야할 대상이 너무나 많은것 같습니다.
월요일 저녁에 조심스레 민들레 공동체 문을 두드립니다.
환한 웃음으로 맞이해주실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을 생각하며 설레이는 첫발을 내디딥니다.
멀리서나마 응원하고 언젠가 만날날을 기원하면서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복된 하루 보내세요~
민들레 공동체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차은주로사 20-11-29 13:51
 
3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가난한 이웃들이 더  힘들어졌습니다.
대림1주일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민들레 공동체로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샬롬 *^^*
하느님의선물 20-11-29 12:37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수사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다시 오늘도 가슴에 담아 봅니다♪

빛과 소금!
언제나 그 자리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THESS 20-11-29 11:45
 
o(≧▽≦)o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베로니카님께
그리고 도움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셔서 오래 저희곁에서 빛을 밝혀주세요..
최수철 20-11-29 10:21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김미애 20-11-29 10:00
 
안녕하세요?
용인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은 끝이 없습니다.
체험하고 사는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끝없는 사랑나눔 여정에 저도 동참합니다.
박동진라파엘 20-11-29 06:57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대림1주일 묵상하면서 함께합니다.
코로나19로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우리시대 사랑의 모습이고, 희망의 상징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교우촌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현숙 20-11-28 23:45
 
안녕하세요?
카톨릭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각박한 세상살이에 많이 지쳐있었는데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저두 배우는게 참 많네요.
늘 헌신하시는 서선생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정진원 20-11-28 21:37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울수도 있는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그것들을 모두 극복하고
아낌없이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지셔서 아름답게 보입니다.
모든 사람들일 이러한 마음을 가지는 날이 오도록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성진우미카엘 20-11-28 20:58
 
좋은 글 읽고 묵상하며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배고픈 이웃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복음입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실천하는 살으로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Alice 20-11-28 18:30
 
언제나 놀라운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오늘도 기적, 내일도 기적입니다❤️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함께하고 나눠주는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언제나 손님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최미진요안나 20-11-28 17:24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_<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진우헨리코 20-11-28 15:59
 
민들레대표님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늘 마음을 추스립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적 가치에 녹아드는 선행과 자선을 실천할 수 있는
대표님의 모습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밥한그릇에는 무슨 힘이 담겨져있는 걸까요.
VIP손님들 모두 힘을 불끈불끈 냅니다.
신기해서 저도 먹어보러 가야겠습니다ㅎ
이번주 토요일 아들과 함께 시루떡해서 봉사 가겠습니다^^
백설공주 20-11-28 13:47
 
묵상하기에 좋은 글 고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입니다.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주는 사랑으로  노숙손님들에게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정희 20-11-28 09:56
 
행복한 토요일 아침입니다.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에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사랑의향기 20-11-28 08:00
 
내겐 자상한 아버지이자 인생의 스승이신 민들레수사님.
수사님의 격려와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고통을 이기지 못했을 것입니다.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박진아우쿠스티… 20-11-28 06:58
 
고맙습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사람을 진심으로 섬기는 곳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참 소중한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정은미 20-11-27 23:24
 
안녕하세요?
마음과 정성을 다해 음식을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마음임을 이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 동안 VIP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아름다운 사진 감사드립니다. 잘보구갑니다.
강철호 20-11-27 22:06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이하민보나 20-11-27 20:47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루시퍼 20-11-27 19:20
 
민들레공동체를 만나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고 한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모습이 되어가는
이 순간만은 아무 꾸밈 없이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싶다고 외치고 싶네요.
변해야 될 사람은 이웃이 아니고 바로 나 자신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도와주는
늘 실천하는 삶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아름다운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현주 20-11-27 14:09
 
안녕하세요?
온 힘을 다해서 봉사하는 이야기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진수 20-11-27 13:35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늘 사랑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이재영 20-11-27 08:04
 
고맙습니다.
기쁨으로 초대 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슴에 우러나오는 사랑과 희망의 나눔은
저의 메마른 가슴에 한줄기 단비를 내려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이렇게 미소를 지어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민지혁 20-11-27 07:26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인해 더 각박해지는 요즘에
민들레국수집의 문을 다 닫으면 손님들이 식사를 못하고
계실까봐 도시락을 싸고 더 나아가 나눔을 준비해주시고 필요한 것들을
나누어 주시는 그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생각하여주시고
열심히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하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문은영비아 20-11-27 06:45
 
처음 뵙겠습니다.
친구 블로그에서 공동선에 쓴 민들레수사님 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거짓과 욕심이 넘쳐나는 세상에 이렇게 맑고 순수한 동화같은 곳이 있다는게..
민들레수사님 환대하는 삶, 사랑 놀랍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끝까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힘든삶에 희망의 詩를 들려줍니다.  샬롬
최진혁 20-11-26 22:37
 
반갑습니다.
추워지는 날씨가 겨울이 왔음을 알려주네요.
요즘 코로나로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모두 감사합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세요.^^
김진희 20-11-26 21:48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유승호분도 20-11-26 20:37
 
멋진 글 읽고 묵상하며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최고!!
조수미헬레나 20-11-26 18:40
 
자신만이 아닌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Kooni 20-11-26 17:29
 
☆환대의 집 :D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깨닭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우리 공동체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이영임 20-11-26 15:04
 
안녕하세요?
코로나 19에도 가난한 이웃들과 손님들을 위해
따뜻한 도시락과 옷을 선물하시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고향집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사랑 나눔 아름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가족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재훈 20-11-26 13:16
 
반갑습니다.
코로나에도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보게 됩니다.
늘 저의 좁은 마음을 넓게 만들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손님들에 건강을 생각하시는 도시락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통해 저 또한 나눔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유희진로사 20-11-26 11:08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네요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합니다"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kimsook 20-11-26 10:36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왕팬 하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나눔의 아이콘입니다.
추워진 날씨에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강수진 20-11-26 09:37
 
안녕하세요?
민들레 나눔을 위한 길은 쉬운 길이 아님에도 열심히 그 길을 걸어가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그 시간에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마음으로 온 정성을 다해
함께 응원합니다.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늘 세심하게 챙기시고 나누어주시는
그 정성에 늘 고맙습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이원철 20-11-26 07:18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조금씩 이 사회가 변화되어지길,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배려와 관심을 보이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항상 그 길에 앞장서 주시고 나아가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안수진오틸리아 20-11-26 06:45
 
안녕하세요.
멋진글 읽고 묵상합니다.
희망으로 행복하게 해 주어서 고맙습니다.
3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민들레들의 공동체는 그래도 희망입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늘 이웃사랑 나눔으로 가득차 너무나 좋습니다.
노숙인들에게 늘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최고!
한결같은 민들레 사랑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할게요. 샬롬
김창환 20-11-25 22:39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 아이들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의 가치에 적당히 맞추어 꾸는 꿈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유쾌하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파이팅
최선미 20-11-25 21:18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을 읽으면 저의 마음이 정화가 됩니다.
부족한 자아를 발전시키고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게 됩니다.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말씀 가슴 깊이 새기고 깨닫고 물러갑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을 사시는 가난한 이웃분들 힘내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정모다니엘 20-11-25 20:36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멋진 글 묵상하며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팍팍한 세상을 사랑으로 바꾸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읽으면서
'나눔'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무조건 가지려고 할 때는 걱정이 많아지고 두려움이 생겼는데...
누군가를 위해 나눈다는 것은 나를 더 행복하게 하고,
강하게 만들어주더군요~
요즘은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반성하고 다시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깨어살 수 있도록 氣를 팍팍 불어넣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의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LOACKER 20-11-25 18:21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공동체는 빛이 나네요!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다가오는 추석연휴도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 건강히 행복히 보내세요^^
이미애젬마 20-11-25 17:40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이 늘 제마음에 최고입니다.
힘내세요~ 모두를 응원합니다 :)
정민로렌스 20-11-25 15:38
 
안녕하세요~ 좋은 분들과 인연이 닿아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하루하고 힘들다고 말하긴 싫은데.. 사실은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매일 매일 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힘드실지..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
마음에서 우러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
제 자신을 죽이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인거 같아요.
묵묵히 일 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그리고 봉사자님들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세상의 빛이 바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봉사하시는 봉사자님들이 아닐까 합니다.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좋은 분들과 인연이 닿아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소담 20-11-25 14:53
 
"사랑이 보입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기 때문입니다.
소박한영웅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세요!
노엘라Q 20-11-25 11:46
 
감동~★ 천사는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배고프고 고통받는 우리 이웃들에게 사람대접하고 환대하는 민들레 공동체
물질만능 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 가는 요즘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는 사람이 되야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바래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백은영마리아 20-11-25 10:29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우리 이웃들 노인,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힘내세요!
정애엘리사벳 20-11-25 08:50
 
반갑습니다.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희망 바이러스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힘든 하루을 보내시는
손님분들 모두  힘내세요.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최상훈 20-11-25 08:02
 
안녕하세요?
겨울이 오는 길목에서 민들레 소식을 봅니다.
민들레 소식은 우리의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 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뱍진미카엘 20-11-25 06:53
 
민들레 홀씨들 사이로 오시는 예수님
감동으로 읽고 묵상하며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으로 제 마음을 사로잡은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진한 라일락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분들 모두 모두 아자아자 화이팅~^^ 만.사.형.통!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인 일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묵상글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11-25 00:22
 
카톨릭 뉴스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괜시리 마음이 뭉클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그리고 민들레수사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박수민 20-11-24 22:14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호시몬 20-11-24 20:39
 
안녕하십니까? 민들레대표님
연일 강추위가오니 민들레 공동체가 생각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글 읽고 묵상하고 하루종일 행복했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노숙인들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민들레 포장마차 개원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JungㅡNatalia 20-11-24 18:20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강윤미스텔라 20-11-24 17:15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기쁨을 전하는 민들레가 은총입니다^^ 힘내세요.
신대식율리아 20-11-24 13:57
 
코로나19로 어렵지만 잘될겁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수사님 글도 좋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공감이 갑니다.
신나는 민들레국수집, 수사님 삶안에서 풀어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다시 희망을 되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은총의 날개 하나 꼭 달아 주십시오. 하느님 7
박소담안나 20-11-24 12:59
 
반갑습니다.
묵상하기에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마을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LUCY 20-11-24 11:46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있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입니다~
희망과 내일이있는 오늘을 보기 위해 민들레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시끄럽고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좋은하루 되세요^^
정은선입니다 20-11-24 10:34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삶
가난한 이웃과 함께걷는 삶임을 배웠습니다..
우리 함께 일어서보자고
손내미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좋습니다
오늘도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민들레 봉사자님들 오늘도 힘내세요~
박남길 20-11-24 09:58
 
코로나19로 모든 세상이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시기에도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작은 잔치를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면 항상 따뜻하고 언제나 봄인듯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모두 같은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하고 여기에 오신 손님들이
정말 잔치에 오신 기분을 잠시나마 느끼고 가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고 가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더 이상 배고프지 않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가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작은 잔치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은아 20-11-24 07:20
 
말로만 듣고 책으로만 읽어서 알고 있던
민들레공동체를 이렇게 직접 와서 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을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체험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늘 난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제 가슴 안에 있고,언제든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을 누릴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서영남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친근함과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송광식f하비에르 20-11-24 06:59
 
안녕하세요.
어제저녁 퇴근길 kBS라디오방송에서
민들레 포장마차 개원소식 반가웠습니다.
추운겨우날에 꼭 필요한 따듯한 사랑방입니다.
언제나 누구든 대환영~~~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다시 오고 싶은 곳
항상 Vip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놀랍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수사님 사랑 나눔을 보면 참 신기해요.
요즘 민들레수사님 사랑법에서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나보다 가난한 이웃을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정말 정말 멋집니다. 최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선화 20-11-23 23:42
 
민들레 소식 고맙습니다.
이제는 날씨도 추워져서 따끈한 국물이 있는 포장마차가
있으니 그나마 위로가 됩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도시락뿐 아니라 맛난 간식과 거기에 옷가지들도 챙길 수 있게끔
준비해 주신 손길이 정말 큰 도움이 되어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장재혁 20-11-23 22:13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나와 남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현아u 20-11-23 19:05
 
참 예쁜 나눔의 집~~~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파이팅/^^/
최희선안젤라 20-11-23 18:43
 
믿음과 소망이 가득한 사랑의 밥집!
사랑이 숨쉬는 이곳에 영원히 행복하고 사랑만 깃들길..
끝없는 민들레 사랑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 나눔이라는
소중한 마음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행복세상 20-11-23 14:20
 
어려운 세상살이가 힘이들때 민들레를 떠올리면 옛생각이 나네요. 그리도
어렵고 힘든 시기에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준 민들레 국수집
고맙고 고마운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의 격려 한마디가 지금 제가 이렇게 있을수 있습니다.
누구의 어려움도 지나치지 않는 수사님의 사랑과 민들레의 신념이 이들에게 큰 힘과 용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감사한 민들레에 늘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요~ 모두 힘내세요!^^
Park하엘 20-11-23 13:57
 
'ㅅ' 남에게 사랑의 나눔을 하는 일이란♪
얼마나 어려운 것임을 알기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하고 계시는지 저는 느낄 수 있습니다
비록 가난하지만, 이 분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사회는 얼마든지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늘 격려하고 사랑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콩쥐팥쥐 20-11-23 11:35
 
코로나로 어려워지니 하루 세끼니의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큰 복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손님들을 위해 드리는 것들,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마음에 감사드려요~
사랑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나눔이 아름답네요.
이 분들의 허기를 채워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깊은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길위에 삶.. 고통스런 배고픔에서 모두들 벗어나기를.. 다들 힘내세요!
효영 20-11-23 10:41
 
환대의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힘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고 있습니다*☆*☆
지켜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느끼고 많이 배웁니다.
저도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늘 좋은 실천과 행동 감사드립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이민우 20-11-23 09:26
 
민들레 국수집 나눔은 감동입니다.
도시락 반찬을 만들기가 쉽지가 않으셨을텐데... 고기에
맛난 반찬과 조금이라도 더 주시려고 밥을 많이 담았을 그 모습이
그려지는 도시락이네요.
봉투에 여러가지 정말 많이 담아주시고 담아가시는 손님들을
보니 제 마음이 그저 흐뭇하고 참 다행이다 하며 안심이 됩니다.
사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을 베푼다는 거 정말 어려운 일인데
그 어려운 일을 많은 사람들에게 실천하시며 또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두 분께 많이 배웁니다.
최미숙 20-11-23 07:17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사랑 나눔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이웃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냉정하고 각박한 세상에 희망이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광현 20-11-23 00:03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민들레와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동행,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에 봉사한번 가서 이런 다양한 것들을 느껴보고 싶네요^-^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곽신영 20-11-22 22:48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허정욱시몬 20-11-22 20:57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을 용기와 사랑이크신
민들레수사님이 앞장서서 다해내시니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며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우리 공동체가족 모두 함께 응원합니다.
릴리안 20-11-22 18:15
 
정말 행복이란❤ 신기 합니다 : )
결코 큰 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때가 있습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로제나나 20-11-22 17:32
 
감동이예요!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
진정한 환대의 집★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에스더 20-11-22 15:47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숙명여대 에이블동아리 열혈팬 인사올립니다.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제 안이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서대표님께서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대표님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이 지상에서 진정으로 좋은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좋습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샬롬
서현우베네딕토 20-11-22 13:41
 
스위스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15년전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매달 공동선에 실린 민들레수사님 글 깊이 깊이 읽고 다시금 힘을 얻습니다.
나누며 공유하며 살아가는 모습, 많이 배우며 살아갑니다.
세상과 따뜻한 소통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은별 20-11-22 11:29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은 배고픔을 겪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모릅니다.
상상조차 못할 큰 고통이라는것을..
배고프고 고통받는 우리 이웃들에게 사람대접하고 환대하는 민들레 공동체!
물질만능 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 가는 요즘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는 사람이 되야겠습니다.
변함없이 늘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정유경세라피나 20-11-22 10:35
 
함께 모두가 잘 살자는 행복한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준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진정 이것이 참사랑이구나 느꼈습니다.
두분 존경합니다~ 두분을 위해서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문예지 20-11-22 10:00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고맙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김정식 20-11-22 09:13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삶이 지혜를 줍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기 보다는 우리에게 전해지는
감동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깨닫게 됩니다.
늘 환한 민들레 사랑 나눔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변함없이 나누어 주시는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추선미소피아 20-11-22 06:48
 
3차 코로나19로 우울한 요즘
멋진 글 읽고 묵상하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홀씨들 사이로 오시는 예수님..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읽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최진혁 20-11-22 00:17
 
반갑습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에 따라서
선행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눈다는
것 자체가 아름다운 일인거 같습니다.
그러한 선행으로 우리에게 삶의 지혜를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서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 파이팅!
여민정 20-11-21 21:35
 
민들레 희망이 가득한 이야기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며 치유받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낮추어
기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갈수 있는 힘을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마음에서 얹어갑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종호마태오 20-11-21 20:57
 
오랜만에 묵상하는 좋은글 읽고~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행복한 시간보내고 있습니다.
3차 코로나바이러스19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 손님들도 모두 건강하길 빕니다.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그린나래 20-11-21 18:50
 
많이 소유하는 것이 행복은 아니죠!
우리사회에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하여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매일이 그렇게 행복 가득했으면..
이시간 만큼은 돌맹이 처럼 무거워진 마음도 다 내려놓고
나를 위해 달래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데 큰 희망이 됩니다
모두 용기 잃지 마세요, 응원합니다♬
봉린지란 20-11-21 17:15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모든 이의 마음을 꿰뚫고 들어가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순수함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꿈 꽃밭에서 나는 오늘도 ' 작은 자 '의 행복을 누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
슬퍼도 함께하고 기뻐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저는 늘 찡그린 얼굴로 살아가는데 항상 밝기만 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최란바울라 20-11-21 15:48
 
캐나다 유콘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지금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은 참 좋은 사람입니다.
한승우시몬 20-11-21 13:39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고생이 많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손님들도 모두 건강하시길 빕니다.
깨침과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이야기만 읽어도 에너지를 받고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채 사랑 나눔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효진보나 20-11-21 11:27
 
민들레국수집은 여러사람들에게 사랑의 울림을 주시네요..
우리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항상 진실한 민들레국수집을 믿습니다~
인생의 가치와 행복은 남과 함께 나누는 것,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랑과 희망의 푸른 소망 담은 촛불하나
밝혀 기도드리며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
Rosemary 20-11-21 10:43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이시대의 환대의집
배고픈 이웃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의 기적은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나만을 아는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한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 나눔을 봅니다-♥
신찬우 20-11-21 10:01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어둡고 깜깜한 제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너무나 엄청난 인생문제를을 쉽고 명쾌하게 그 해답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두 분께  감사합니다.
김민주 20-11-21 08:55
 
사랑의 홀씨가 날려~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매처럼 열리는 민들레국수집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
마음으로 민들레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남궁지연루시아 20-11-21 06:39
 
우리시대 사랑의 모습이고, 희망의 상징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365일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주는 사랑으로  노숙손님들에게
멋진 희망이 되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심혜경 20-11-20 23:50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피어나는 사랑의 나눔 소식은
삶 속에서 어려움이 있을때마다 위로가 되고 커다란 힘이 됩니다.
항상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새벽부터 준비하신
그 손길과 정성에 늘 존경하고 고맙습니다.
아무나 결심한다고 할 수 없는 일들을 행하심에
마음으로 늘 배우게 됩니다.
날씨가 추워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족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김지석 20-11-20 21:52
 
안녕하세요.
지금은 코로나로 사회가 많이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이 사회가 조금씩 변화 되길 기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멋진 희망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영애안젤라 20-11-20 20:37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묵상하기에 멋진 글 감사합니다.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식사도 제공하고 필요한 것을 꼼꼼하게 선물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힘없는 약자들과 함께해주세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화이팅!
푸른하늘은하수 20-11-20 19:29
 
내일의 삶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
오늘 그냥 힘든 이들과 함께 웃고 울며 사는
단순한 삶이 가장 행복하고 평화롭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배웁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하며
오늘도 민들레에 들러 행복충전 합니다 😇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립니다.
인생살이 20-11-20 18:46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이야기 보따리~ 선물들 ^_^
무료로 입고 싶은 옷을 골라 입을수 있는 것은 작은 행복이겠어요.
항상 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환대에집 민들레 국수집 참 놀랍습니다!
이 모든 일에 열정을 쏟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행복해 보이셔서 제가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힘내세요
강현욱 20-11-20 15:14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더 넉넉한 마음으로
나누고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신희진 20-11-20 14:32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 감사합니다.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손님들을 사랑과 환대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하겠습니다
정세훈 20-11-20 10:17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의 나눔으로 사랑을 나누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세상에서 맛있는 도시락은 아마 사랑이 담긴 도시락
바로 민들레 도시락 일거에요. ㅎㅎㅎ
드실 곳이 없어서 다른 곳에서 드셨겠지만 맛은 아주 최고 였을
그 도시락을 준비해주시고 또한 나누어 주시느라
이른 새벽부터 수고하셨습니다.
사랑의향기 20-11-20 08:50
 
민들레공동체  이웃에 대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이웃 사랑 실천에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정희로즈마리 20-11-20 06:41
 
서귀포 강정마을에서 왕팬 인사올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글을 읽고 긴 시간 묵상하고 다시금 힘을 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베베모가족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민재현 20-11-20 00:29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존재함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함께 준비하여 주시고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희요안나 20-11-19 22:02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다양한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늘 행복하고 아름답게 이 공동체를 꾸려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석동현비오 20-11-19 20:46
 
고맙습니다.
환대의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힘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고 있습니다.
지켜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느끼고 많이 배웁니다.
저도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교우촌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
최승미타시아나 20-11-19 18:57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홈런 20-11-19 17:49
 
혼자가 아니라 더불어 잘 살려고 노력하는 삶, 착한 사랑나눔
일상에서 하느님 자녀로 살아가려 애쓰는 삶이 곧 성인이 되는 길이라고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들이 일깨워줍니다-
검소하고 소박하며 겸손한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오신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은 사랑과 기쁨, 희망으로 넘쳐납니다. 응원합니다!
곽민경 20-11-19 14:42
 
늦가을에서 겨울로 가는 길목임을 알려주는
비가 내리는 오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사랑이 느껴져서 마음이 참 따뜻해집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김민석 20-11-19 12:36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려운 가운데
이렇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임요안나 20-11-19 11:28
 
감동~ 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떠올라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이 이렇게 코로나 시기에도 푸짐한 도시락으로
식사할 수 있는 곳은 아마도 민들레국수집이 유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겁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오네요
미소가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Butterfly 20-11-19 10:42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현정 20-11-19 10:14
 
서영남대표님 고생하십니다.
감사한 소식을 아이들과 함께 봤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사순시기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서병호 20-11-19 08:00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기소식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나눔은 정말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어려운 노숙인들과 제소자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소피아정 20-11-19 06:36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교우촌입니다.
민들레 홀씨들 사이로 오시는 예수님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공동체가족도함께 갑니다.
최진호 20-11-18 23:26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누가 시켜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속해오신 그 정성과 진심에
늘 감동합니다.
꾸준한 행동을 나눔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잘 알기에
정말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밥을 나누어 주던 곳들이 다 문을 닫더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만큼은 멈추지 않기를 늘 응원합니다.
코로나로 더 힘드시고 어렵겠지만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기운 잃지 마세요!!!
신연주 20-11-18 21:31
 
안녕하세요?
가족과 같이 섬겨주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어디서든 볼 수 없는 풍경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늘 보게 됩니다.
나눔이 지속되고 나눔 속에 기쁨이 있는
희망이 보이는 풍경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ILOVEYOU 20-11-18 20:16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따듯한 도움들로 민들레 VIP 손님들이 모두 잘 됐으면 좋겠어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이라면 그들을 아낌없이 돕고자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
슬퍼도 함께하고~ 기쁨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으로 깨어나길 기도합니다☆
유쾌한씨 20-11-18 19:54
 
따뜻한 밥상과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세요~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가난한 이웃들 곁에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를 보냅니다.
고혜원비아 20-11-18 16:37
 
반갑습니다.
민들레대표님 쓴 글 묵상하기 아주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공감이 갑니다.
신나는 대표님 삶안에서 풀어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코로나19로 더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뛰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다시 희망을 되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대표님께 은총의 날개 하나 꼭 달아 주십시오. 하느님
왕건루카 20-11-18 14:28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나와 남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카르페디엠 20-11-18 12:45
 
시애틀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왕팬 하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나눔의 아이콘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미숙카타리나 20-11-18 09:00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꼐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감히 생각을 해봅니다.
항상 어려운 시기를 만나거나 뉴스를 접할때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힘을 얻네요.
항상 먼저 실천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고 오늘도 배웁니다.
안찬호베네딕토 20-11-18 07:17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감동입니다.
우리가 힘들고 지쳐 있어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함께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우리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채울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수연데레사 20-11-18 06:39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행복을 부르는 복음말씀 감사합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이미.. 진짜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온 몸으로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우리도 함께합니다. 화이팅! *^^*
곽병호 20-11-17 23:47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주미나 20-11-17 22:36
 
안녕하세요?
힘겨울때 읽으면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되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의 나눔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최철연맛세오 20-11-17 20:45
 
여기는 독일 한인성당입니다.
평화방송에서 뵈니 감동적이고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동참!
자멜라 20-11-17 18:12
 
가난과 배고픈 고통은 실제로 겪어보지 않고서는 공감할수 없는 부분이지만..
뜨거운 사랑이 있어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않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항상 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환대에집 민들레 국수집 참 놀랍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은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하네요!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늘 건강하시고 코로나, 독감 조심하세요^^
최하늘하늘 20-11-17 17:50
 
참 행복은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랑에서 피어납니다♣
따뜻한 밥상을 차리기 위해 밤낮 애쓰셨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존경합니다!
최수진루시아 20-11-17 15:37
 
묵상하기에 멋진 글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박한영웅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유림에스텔 20-11-17 13:47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행복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11월 위령성월에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믁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Celma 20-11-17 11:26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 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곁에서 늘 희망과 행복을 북돋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평화를 빕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모든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수호천사 20-11-17 10:34
 
민들레수사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동행하길 빕니다♬ 힘내세요!
김종문 20-11-17 09:51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코로나로 사회적으로 어려운 만큼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욱 느껴집니다.
이제는 겨울이 다가오고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민들레의 나눔으로 조금이나마 노숙하시는 손님들에게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정선경 20-11-17 07:42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라.
그렇게 하여 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주실 것이다" (마태복음 6장 3-4)
언제나 이 귀한 말씀처럼 늘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그 선한 행동들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행해지고 항상 나누어짐을 감사드립니다.
누군가 해야 될 일이지만 쉬운 일이 아닌 나눔의 길을
우리에게 배움으로 인도하여 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현철규클라오 20-11-17 06:38
 
미국 뉴저지에서 인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민들레 나눔의 신비에 기쁨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풍요롭게 모든 분들께 갚아주시길 빌며,
기쁨과 평화가 민들레 공동체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힘내십시오! 힘!
뜨겁게 응원합니다.
장윤희 20-11-16 23:44
 
반갑습니다.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선진마르타 20-11-16 22:28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장동준시몬 20-11-16 20:57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
몇년전 인간극장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처음 접하고 감동의 눈물이 흘렀던 기억이 납니다.
이름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 홀씨되어
제 마음에도 작은 울림이 있었습니다 ^^*
존경하옵는 대표님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19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limcandino 20-11-16 18:05
 
민들레국수집 처럼,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마르첼라 20-11-16 17:20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풍요의 시대에 궁핍의 문화를 얘기하고, 탐욕과 이기주의가 넘쳐나는 시대의 흐름을 거슬러
나눔과 사랑의 가치를 말해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소중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뜨거운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정승호도미니코 20-11-16 15:53
 
코로나19 로 전 세계가 팬데믹
가난한 이웃들이 더  힘들어졌습니다.
11월 위령성월에 묵상하며 기도합니다.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민들레 공동체로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정소영보나 20-11-16 13:36
 
힘든 삶에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나눔 이라는 것을 실감하는데,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민들레공동체를 발견한 것은 정말 행운입니다.
앞으로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본받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글 읽고 묵상하며, 착하게 살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jinaㅡkim 20-11-16 11:42
 
언제나 최선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v
민들레 손님들! 사랑이 담긴 도시락으로 든든히 배를 채우시고
어려운 시기지만 힘내셔서 희망찬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장차 더욱 깊은 곳에
흔들림 없는 뿌리를 내려 꽃이 되길 기원합니다♧
문지호글라라 20-11-16 10:27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참 행복은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랑에서 피어납니다..!
따뜻한 밥상을 차리기 위해 밤낮 애쓰셨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를 보냅니다~
김은정 20-11-16 09:54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습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박경수 20-11-16 08:13
 
안녕하세요?
늦가을에서 겨울로 가는 길목에서 민들레 소식은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차은영비아 20-11-16 06:39
 
행복을 부르는 복음말씀 감사합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이미.. 진짜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온 몸으로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최고!
방미연 20-11-15 23:40
 
♥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우리사회의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을 알게 해주는 곳,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상현 20-11-15 21:53
 
안녕하세요?
카톨릭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각박한 세상살이에 많이 지쳐있었는데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저두 배우는게 참 많네요.
늘 헌신하시는 서선생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서연루시아 20-11-15 20:39
 
묵상하기 좋은 글 읽고 기분이 좋습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한달에 한번 민들레 공동체에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영혼이 행복해지는 멋진 글귀 잘 읽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오키도키 20-11-15 18:14
 
민들레수사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있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선한 사랑과 희망으로 이루어진 민들레,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들이 민들레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_^
VERONICA 20-11-15 17:53
 
& 민들레 국수집이 앞으로도 어려운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꿈을 주는 공간으로 지속되길 바랍니다.
그저 얼굴보며 한번 웃어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일이 정말 행복한 것이구나..
힘든 상황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민들레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박시몬 20-11-15 15:26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온 세상이 팬데믹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힘내세요.
통영에서 오랜만에 왕독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힘이 납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일상안에서 복음을 많이 배웁니다.
사랑이꽃피는「민들레 공동체」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가슴속 깊이 박힘니다.
가난한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감사감사합니다.
손잡고 더블어 가는 모습 멋집니다.
최모란바울라 20-11-15 13:45
 
안녕하세요.
한결같은 사랑 나눔으로 제 마음을 사로잡은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진한 라일락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분들 모두 모두 아자아자 화이팅~^^ 만.사.형.통!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인 일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쏭by 20-11-15 11:37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은
모두 힘든 처지지만 희망이 생길것 같아요.
희망을 가득 담아 꼭 멋진 재기에 성공하게 되시길 바랍니다~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소망과희망 20-11-15 10:53
 
사랑을 잃어가는 이들,
가장 가까운 관계 안에서 신뢰를 잃어버린 이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민들레VIP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 최고의 사람사는 곳 같습니다
다시 힘내시라고 응원합니다!
서승민 20-11-15 09:26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가족분들 힘내세요.
늦가을이 절정인 요즘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 이야기를 듣습니다.
반가운 얼굴로 다가와선 회사일로 요즘 힘들었던 제게 힘찬 용기를 줍니다.
언제나 나보다 어려운 이웃을 생각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통해 새롭게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기쁘고 고마운 날들이 계속 되길 바랍니다.
정은영 20-11-15 08:10
 
행복한 주일 아침입니다.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에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마영식루카 20-11-15 06:49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가난한 이웃,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사랑이 있기에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 나눔을 볼 수 있습니다~
천사들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대표님이 걸어왔을 긴 시간에 갈채를 보냅니다. *^^*
박현경 20-11-15 00:31
 
반가운 소식 고맙습니다.
음식을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마음임을 이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 동안 VIP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아름다운 풍경에 감사드립니다.
꿈꾸는나무 20-11-14 22:22
 
민들레 공동체 소식에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정말 감동스러울 수 밖에 없네요.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이웃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하네요!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소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계속 기쁨의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임대호야고보 20-11-14 20:49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멋진글을 읽고 긴시간 묵상했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유혜란님 20-11-14 18:36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누구보다도 사랑을 함께 나누는 것이 가장 행복하고 부자라는 것을 조금은 압니다
가슴 따듯한 민들레사랑-♥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대표님 항상 건강하시고요~ 저도 나눔의 미덕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함박웃음 20-11-14 17:53
 
매일매일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 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수고하세요~
진정한 가족으로 산다는 것!
기쁠때나 힘들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합니다👍
손국희에스더 20-11-14 15:17
 
반갑습니다^^
우연히 들어간 블로그에서 민들레들의 공동체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어요.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행복합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박현율리아노 20-11-14 13:49
 
고맙습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을 위해 뜨거운 밥상을 정성껏 차려주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고통을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 ♬
세실리아정 20-11-14 11:20
 
따뜻한 나눔이 있어서 이렇게 세상은 훈훈합니다 ´◡`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주님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람대접.. 그게 가장 중요한~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 분을 응원하겠습니다!
Elizabeth 20-11-14 10:34
 
우리 주변의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천국의 집” 민들레국수집을 환하게 열어주셔서 늘 보기좋아요!
차별도 없고, 사랑과 희망만 있는 곳이
이렇게 우리들곁에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행복하고 든든하고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넓은품으로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김아린 20-11-14 08:57
 
온 힘을 다해서 봉사하는 이야기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창석 20-11-14 08:01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늘 사랑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에밀리아윤 20-11-14 06:48
 
멋진 묵상 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같으신 분께서
민들레 공동체를 잘 꾸리고 지켜 주시는
덕분에 이 세상이 또 한걸음 더 나은 길로
접어든다고, 진심으로 생각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1 8년 감동, 감동, 또감동입니다.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
감옥에 갇힌 이들을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
민들레수사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오늘도 민들레 공동체를 위하여...  꿈이 이루어 지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안에서 지상에서 천국을 봅니다. 아멘
박동준 20-11-13 23:19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문을 다 닫으면 손님들이 식사를 못하고
계실까봐 도시락을 싸고 더 나아가 나눔을 열어 필요한 것들을
나누어 주시는 그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생각하여주시고
열심히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하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김영마리아 20-11-13 22:08
 
안녕하세요?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없는 나눔에서 느끼게 되었어요.
두 분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에요.
두 분의 실천하시는 모습만 봐도 행복이 듬뿍 피어납니다.
봉사를 하는 것도 마음만으로는 어려운 일이란 걸 잘 알기에
두 분의 환한 미소와 함께 전해지는 그 마음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노동준야고보 20-11-13 20:51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민들레 나눔의 신비에 기쁨의 인사를 드립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노숙인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아름답습니다.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힘내십시오! 힘!
열렬히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될 것입니다.
기쁨과 평화가 민들레들의 공동체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Abegail 20-11-13 19:25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주네요..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이 아름답고 새로운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jeㅡtaime 20-11-13 18:58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넑어지는 그리고 제 삶에도 작은 행복을 꿈꿔봅니다.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을 드시고 하루를 든든히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께서는 이웃을 위하는 일이라면 제일 최고로 대접해주십니다.
늘 수고 많으시고 그 마음이 늘 감사합니다 : )
김희선 20-11-13 14:43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강성태 20-11-13 13:09
 
언제나 사랑으로 손님들을 대하시고 더 나아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여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요즘 코로나로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세요.^^
임민주 20-11-13 09:43
 
반갑습니다.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생깁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에서 활짝 웃으며 모두 밝은 모습이시네요.
조광수 20-11-13 07:38
 
반갑습니다.
코로나에도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보게 됩니다.
늘 저의 좁은 마음을 넓게 만들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손님들에 건강을 생각하시는 도시락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통해 저 또한 나눔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신민희에스텔 20-11-13 06:57
 
민들레들의 공동체 왕팬입니다.
날마다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이렇게 민들레 공동체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좋고 말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맘을 기쁘게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들의 마을 1 8년 행진...
민들레수사님이 주는 사랑으로  노숙손님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
이 멋진 곳을 정말 자랑하고 다니고 싶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는 지상에서 천국^^
장현준 20-11-12 22:32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조금씩 이 사회가 변화되어지길,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배려와 관심을 보이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항상 그 길에 앞장서 주시고 나아가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현애 20-11-12 21:45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로 삭막해진 사회에서 한줄기 빛처럼
다가오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감동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민들레 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나누어주신다는
말씀에 참 다행이다 싶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바고 허기진
배를 채우셨기를 바랍니다.
도시락에 이어서 라면, 과자 등 거기에 옷까지 챙길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쓰신 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감동입니다.
손민석비오 20-11-12 20:36
 
새로운 희망을 찾는 우리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격려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
감옥에 갇힌 이들을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
민들레수사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위하여...  꿈이 이루어 지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안에서 지상에서 천국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박예순도미니카 20-11-12 18:43
 
민들레소식들 잘 보고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지원과 배려, 따뜻하고 적극적인 정성에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든든하실 것 같습니다~
맛있고 영양만점인 도시락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시는 다양한 물품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이 아름다운 사랑들이 계속해서
이어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할께요
celma 20-11-12 17:20
 
^-^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따뜻한 민들레 사랑나눔 고맙습니다♬
박경자 20-11-12 14:38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일상이야기에 항상 고맙습니다.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에 더욱 감사드립니다.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로 우리에게 감동을 줍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우리 사회가 조금씩
따뜻한 사회로 변화되기를 바랍니다.
국지환 20-11-12 12:56
 
며칠전까지는 겨울이 온거마냥 갑자기 추워져서
노숙하시는 분들이 엄청 걱정 되었어요.
그러나 오늘은 완여한 가을날씨라 조금은 마음이 풀리네요.
민들레국수집은 나를 찾게 한 소중한 은총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하는 사람이라야 이웃을 귀하게
여기고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다 했는데  많은 분들이
따뜻한 나눔 안에서 참 자아를 찾고 참 소중한 당신을
찾아나가는 사랑의 천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Alice 20-11-12 11:36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대표님의
품이 꼭 고향집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기쁠때나 슬플때도
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이선주디아나 20-11-12 10:47
 
★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는듯 합니다!
대표님의 일상의 모든것이
이 세상 사람들에게 귀감이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르겠어요.. 축복이에요~ 늘 행복하세요~
민형식 20-11-12 09:29
 
반갑습니다.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희망 바이러스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힘든 하루을 보내시는
손님분들 모두  힘내세요.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현주 20-11-12 07:33
 
안녕하세요?
겨울이 오는 길목에서 민들레 소식을 봅니다.
민들레 소식은 우리의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 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송태호비오 20-11-12 06:51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 그 울림이 강합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주는 사랑으로  노숙손님들에게
멋진 희망이 되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홍경숙 20-11-11 22:13
 
카톨릭 뉴스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괜시리 마음이 뭉클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그리고 민들레수사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강석현 20-11-11 21:30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Keily 20-11-11 20:29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그처럼 은은한 민들레향기를 풍기고.. 민들레국수집은 함께 동행하는곳 같아요^^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앞으로의 사랑 가득한 나눔 부탁드려요~
Lee로렌 20-11-11 17:03
 
혼자가 아니라 더불어 잘 살려고 노력하는 삶,
일상에서 하느님 자녀로 살아가려 애쓰는 삶이 곧 성인이 되는 길이라고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들이 일깨워줍니다-
검소하고 소박하며 겸손한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오신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은 사랑과 기쁨, 희망으로 넘쳐납니다. 응원합니다!
문학안셀모 20-11-11 15:57
 
은총의 시간을 체험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동화의 나라처럼 좋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세상에
사랑과 희망의 빛 내뿜으면서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 매일 행복을 선물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의 소통 울림 강합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무소유 20-11-11 13:48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표 긴급 재난지원금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LoveMe 20-11-11 11:40
 
외로운 이웃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수사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렇게 오로지 모든 것을 이웃을 위해 꾸려나간 다는 것 자체가
참 힘든일인데, 이 어려운 일을 민들레 국수집은 수십년 하고 계십니다
작은정성 보냅니다. 가난한 이웃을을 향한 사랑나눔에 동참할께요~ 응원합니다 🙂
동동이네 20-11-11 10:37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세상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땡큐 ♬
문소윤 20-11-11 09:11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이 사회가 점점 따뜻해집니다.
코로나19로 모든 세상이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시기에도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언제나 나눔을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면 지금은 겨울이 오고 있지만
이곳에서는 항상 따뜻하고 언제나 봄인듯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모두 같은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하고 여기에 오신 손님들이
힘을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오고 가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더 이상 배고프지 않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가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수고해 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박영규 20-11-11 07:54
 
안녕하세요?
말로만 듣고 책으로만 읽어서 알고 있던
민들레공동체를 이렇게 직접 와서 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을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체험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늘 난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제 가슴 안에 있고,언제든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을 누릴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서영남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친근함과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민희클라우디아 20-11-11 06:49
 
민들레대표님 안녕하세요.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 나누는 마음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홀씨들 사이로 오시는 예수님
참 고맙습니다.
곽민경 20-11-10 22:58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최수철 20-11-10 21:26
 
추운 날씨가 시작되니 겨울이 온거 마냥 몸이 움츠러듭니다.
그러나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날씨와 상관없이
따뜻한 공동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나 이제 먼길 돌고 돌아 이제서 원래 자리로 돌아갑니다.
내가 세상을 한탄하고 방탕한 세월을 보내기에는
내가 사랑하여야할 대상이 너무나 많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노지영젬마 20-11-10 20:37
 
민들레들의 공동체 감사합니다.
멋진글 잘 읽었습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마을 고맙습니다.
민들레대표님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공동체 만세!
희망찾기 20-11-10 18:06
 
정말 좋은일 하십니다,
남을 돕는다는거 쉽지않은 일인데..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VIP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모두들 힘내세요♪
바다의별 20-11-10 17:21
 
천사란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리며
VIP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인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D
임종주마티아 20-11-10 14:59
 
여기는 스위스 한인성당 레지오회입니다.
민들레 홀씨들 사이로 오시는 예수님
감동으로 읽고 묵상하며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노숙손님들도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함께
행복 가득한 나날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나운채엠마 20-11-10 13:37
 
나의 특별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소박한영웅 서영남대표님 자랑스럽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RiLaKkuMa 20-11-10 11:40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크리스빈야드 20-11-10 10:18
 
#이렇게 서로 돕고 도와 더욱 따뜻한 사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따뜻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섬김과 나눔의 삶이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이유리마리로사 20-11-10 09:35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서 노력하시는 두 분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그동안의 수고하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어느 곳에서나 빛을 발하시는 두 분을
통해서 많은 걸 배우며 깨닫습니다.
감사한 두 분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태수 20-11-10 07:27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나눔의 잔치네요.
도시락 반찬을 만들기가 쉽지가 않으셨을 거 같아요.
고기에 맛난 반찬과 조금이라도 더 주시려고 밥을 많이 담았을 그 모습이
그려지는 도시락이네요.
봉투에 여러가지 정말 많이 담아주시고 담아가시는 손님들을
보니 제 마음이 그저 흐뭇하고 참 다행이다 하며 안심이 됩니다.
사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을 베푼다는 거 정말 어려운 일인데
그 어려운 일을 많은 사람들에게 실천하시며 또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두 분께 많이 배웁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노금자비아 20-11-10 06:54
 
민들레들의 공동체는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은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며,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곽태섭 20-11-09 23:40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  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나눔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이곳에 찾아오시는  손님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더불어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주은희 20-11-09 21:39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홍찬호모세 20-11-09 20:48
 
민들레 홀씨들 사이로 오시는 예수님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으로 함께하는 삶, 일상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선남선녀 20-11-09 18:39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섬김과 나눔의 삶이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합니다.
스위티 20-11-09 17:05
 
그늘 지고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기댈수 있는 언덕,
희망의 중심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훌륭하십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지영가밀라 20-11-09 15:42
 
안녕하세요.
유튜브에서 민들레공동체 보고 찾아왔어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수사님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복음의 기쁨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원석루치오 20-11-09 13:57
 
민들레들의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우리사회에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최고의 사랑입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한국 민들레국수집 사랑 놀랍습니다.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NATHALIE 20-11-09 11:40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있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선한 사랑과
희망으로 이루어진 민들레 공동체
뜨거운 응원과 박수를 보냅니다~~🎈
소화데레사 20-11-09 10:35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국수집^^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배옥자 20-11-09 09:21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에는 따뜻함이 넘쳐납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오랜만에 오니 더욱 나눔이 따뜻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담긴 나눔은 늘 상을 받아 마땅합니다.
누구에게 칭찬을 들으려고 시작한 것도 아니고 누가 시켜서도 더욱
할 수 없는 많은 일들을 해온신 두 분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두 분의 환한 웃음처럼 늘 기쁜 소식이 넘쳐나길 바랍니다.
장석주베테딕토 20-11-09 07:17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선한 나눔은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삶이 지혜를 줍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기 보다는 우리에게 전해지는
감동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깨닫게 됩니다.
늘 환한 민들레 사랑 나눔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변함없이 나누어 주시는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류화영비아 20-11-09 06:57
 
민들레들의 공동체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주는 사랑으로  노숙손님들에게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나철호 20-11-08 22:41
 
고맙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입니다.
강미애 20-11-08 21:27
 
반갑습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에 따라서
선행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눈다는
것 자체가 아름다운 일인거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서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 파이팅!
조원표비오 20-11-08 20:46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네모의꿈 20-11-08 18:25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가뜩이나 코로나19로 거리의 삶 노숙손님들이
더 힘든 하루가 되겠어요.. 하지만 민들레가 있기에
도시락과 따뜻한 관심과 사랑도 선물로 받습니다.
오늘도 역시나 가슴뭉쿨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모든 이의 마음을 꿰뚫고 들어가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힘
민들레 꽃밭에서 오늘도 ' 작은 자 '의 행복을 누립니다~
트루디D 20-11-08 17:10
 
각박한 세상살이에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가슴 뭉클한 이야기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ㅅ^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오늘도 가슴에 담아 봅니다. 빛과 소금!
제 신앙을 한번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에서 꿈과 행복과 희망을 많이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은혜안나 20-11-08 15:42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감사감사드립니다.
홍규파스칼 20-11-08 14:37
 
고마습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을 위해 뜨거운 밥상을 정성껏 차려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 ♬
빛의아리아 20-11-08 11:29
 
인생을 걸고, 무언가 할 일을 위해 달리는 인생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이
타인을 위한 봉사의 길이라면^^
언제나 누구에게나 가슴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진실한 사랑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할께요. 파이팅🤞
최지연로사 20-11-08 10:51
 
축복입니다^^ 행복합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은정 20-11-08 10:14
 
안녕하세요?
사랑의 홀씨가 날려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매처럼 열리는 민들레국수집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
마음으로 민들레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최철호 20-11-08 08:33
 
민들레 공동체의 선한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어둡고 깜깜한 제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너무나 엄청난 인생문제를을 쉽고 명쾌하게 그 해답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문영신사비나 20-11-08 06:48
 
시애틀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게가 락다운으로 어려운 지금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왕팬 하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나눔의 아이콘입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영아 20-11-07 23:13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하게끔 우리가 나눔을 배움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함께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나가고 내가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눌수 있게 되어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한경택 20-11-07 21:27
 
반갑습니다.
사람들은 의외로 큰 일보다 작은 것에 감동을 받는거 같아요.
민들레 손님들에게 맛난 도시락에 필요한 물품과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모습이 정말 흐뭇합니다.
민들레 나눔 풍경이 요즘 힘든 시기를 겪는 분들에게
더욱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오수정에스텔 20-11-07 20:35
 
깨침과 깨달음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깊이 깊이 읽고 다시금 힘을 얻습니다.
나누며 공유하며 살아가는 모습, 많이 배우며 살아갑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일상이 복음입니다.
세상과 따뜻한 소통 아름답습니다.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를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퐁네프의연인들 20-11-07 18:53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
참 행복은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랑에서 피어납니다
따뜻한 밥상을 코로나19 시국엔 도시락을 준비하기 위해
밤낮 애쓰셨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후원자님들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냅니다. 파이팅!
용감한따루 20-11-07 17:20
 
민들레수사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 사랑이 말해줍니다!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놀라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신민아로사 20-11-07 15:47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사람을 진심으로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인호파스칼 20-11-07 13:39
 
민들레들의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호첸플로츠 20-11-07 11:06
 
한사람의 작은 시작이, 지금의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들을 보면서
정말 살맛나는 세상에 살고있구나 느끼게 됩니다.
작은 것도 나눌 줄 알고, 감사할 줄 아는 마음가짐을 배우네요
많은 사람들에게 귀중한 꿈을 되찾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아마릴리스 20-11-07 10:28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박미희 20-11-07 09:34
 
반갑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고통 앞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서고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사랑과 희망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일기을 보는 동안 지금의 상처가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그 날을 위해
나는 오늘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시기 모두 힘내세요.
김주성 20-11-07 07:52
 
반갑습니다.
우리 주변에 많이 있는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게끔
인도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대사인 손님들을 잘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절망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아름다운 사랑은 감동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드시겠지만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장윤경비아 20-11-07 06:45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교우촌입니다.
민들레 홀씨들 사이로 오시는 예수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루라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가난한 이들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민들레수사님 길을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박병권 20-11-07 00:58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을 보면서
함께 한다는 것은 제일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지아 20-11-06 21:40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소식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유호성마태오 20-11-06 20:3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도 큰 기쁨입니다.
그래서 TV나 인터넷 기사, 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날은
온종일 행복하답니다 ^^*
어느 분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다녀온 후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드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11월 위령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민들레 가족분들에게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모든 손님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기를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도공주 20-11-06 19:48
 
〃여전히 코로나19 걱정에 무섭기만 한데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Gardenia 20-11-06 18:15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상아 20-11-06 14:37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행진도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사랑으로 안아주는
따뜻한 일상에 감동합니다.
정용환 20-11-06 12:29
 
반갑습니다.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더 넉넉한 마음으로
나누고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소연 20-11-06 09:41
 
반갑습니다.
어제 공원을 나가 산책을 하니 공원 주변이 단풍으로 물들어 가네요.
가을 날씨가 제법 쌀쌀해 졌습니다.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가을이 왔어도 코로나는 여전히 계속 되고 있어서
마음은 힘들어가지만
어려운 이웃의 어려움을 함꼐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이민우 20-11-06 07:52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에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수고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감사하는 마음에 숙연해집니다.
사랑과 희망이 공존하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언제나 큰 사랑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늘 그렇게 한결같은 사랑 수십년을 이끌어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힘든 것도 나누며
힘든 이 시기를 모두 함께 이겨내길 바랍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정테레사 20-11-06 06:43
 
서영남대표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
배성진 20-11-06 00:08
 
민들레공동체는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태양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이 얼마나 아름다고 진짜인지도 깨닫습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이라는 것을 깨우치구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놀라운 힘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박해리 20-11-05 21:24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나눔은 언제나 희망을 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어떻게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서영남대표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최영훈클라오 20-11-05 20:35
 
안녕하세요.
멋진글 묵상하며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읽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오윤주마리아 20-11-05 18:47
 
요즘처럼 온통 코로나19 걱정에 무섭기만 한데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Lisa 20-11-05 17:30
 
배고픔보다 더한 고통은 소외감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된 사람들을 섬김으로 보듬는
곳이라 마음에 들고, 참 좋습니다.
많은 말을 드리는 것보다 항상 지켜보며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 밖의 많은 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이영경 20-11-05 15:24
 
귀한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함께 하기 위해 더 애쓰시는 모습에
항상 감동을 받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강민준 20-11-05 14:59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나눔이 사람을 살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을 삶으로 살기 좋습니다.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예순도미니카 20-11-05 11:42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넑어지는 그리고 제 삶에도 작은 행복을 꿈꿔봅니다.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을 드시고 하루하루를 든든히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께서는 이웃을 위하는 일이라면 제일 최고로 대접해주십니다.
늘 수고 많으시고 그 마음이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v셜록v 20-11-05 10:54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낍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들..
감사합니다. 코로나19에 몸 조심하세요!
한영자 20-11-05 09:27
 
감사합니다.
두 분께 고맙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입니다.
박정호 20-11-05 07:30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의 나눔은 늘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고생하십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귀한 깨달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홍은희살로메 20-11-05 06:48
 
시카코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멋진말씀 묵상하며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밥을 대접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희망을봅니다.
훌륭하신 민들레수사님과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복음의 기쁨
고민석 20-11-04 23:09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일상은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합니다.
더불어 함께 살고 나누며 베푸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통하여 나눔이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강연지 20-11-04 21:26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코로나바이러스로 불안하고 더 어려워진
시대에 그 나눔이 더 귀하게 느껴집니다.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을 사랑합니다.
오세광보니파시… 20-11-04 20:46
 
안녕하세요.
민들레 홀씨들 사이로 오시는 예수님 멋집니다.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희망`의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가족으로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수사님 삶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로라공주 20-11-04 18:14
 
민들레 소식에 감사합니다!
진솔한 가르침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파이팅(*^-^*)
윤댕이 20-11-04 17:39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사랑나눠 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문형섭리노 20-11-04 15:21
 
민들레수사님께서 쓴 멋진 글 잘 읽었습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마을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차지원루시아 20-11-04 13:47
 
민들레공동체 참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들의 공동체입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을 위해 뜨거운 밥상을 정성껏 차려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LeeHwa 20-11-04 11:25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국수집(*°▽°*)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수호천사 20-11-04 10:43
 
함께 모두가 잘 살자는 행복한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준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진정 이것이 참사랑이구나 느껴지네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존경합니다... 두분을 위해서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윤종환 20-11-04 09:08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성미 20-11-04 07:19
 
민들레 나눔의 이야기는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에
괜시리 마음이 뭉클해 집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늘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에 감사합니다.*^^*
민들레사랑방 20-11-04 06:37
 
추운날씨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오늘문득 민들레 공동체가 생각나 인사왔어요.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한달에 한번 민들레 공동체에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글귀 잘 읽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재열 20-11-03 23:5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박예진 20-11-03 22:49
 
반갑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까지의 숨은 노력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행하는 사랑이 모든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율ol 20-11-03 20:38
 
나눔의 행복!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후니후니 20-11-03 17:26
 
민들레국수집에서 한 끼니의 밥은
vip손님들에게 커다란 용기이자 위로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따뜻한 이웃과 함께 해주세요~
이세상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응원합니다!
유요정가밀라 20-11-03 15:52
 
시애틀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왕팬 하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나눔의 아이콘입니다.
해피트리 20-11-03 13:42
 
민들레공동체 왕팬입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공동체 행복한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좋고 말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맘을 기쁘게 합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Doredore 20-11-03 11:03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여주는 가장 많은 가르침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 존경합니다 *°▽°*
HyeoN 20-11-03 10:3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두분이 감동이고 존경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항상 열정적인 사랑에 보답을 못하여 죄송할 뿐입니다.
나눠주시는 사랑을 보며 많이 깨닫고 배웁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정지훈 20-11-03 09:56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이곳 민들레 국수집은 사람의 향기가 피어나고 그곳에서
사랑이 가득하네요.
항상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 소식에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어요.
이 어려운 시기에 손님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섬세하게 신경쓰시는 그 마음이
제게도 전달되네요.
모두가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어려울때 일수록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그 마음으로 조금씩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해 질거라 믿습니다.
박미혜 20-11-03 07:12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라.
그렇게 하여 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주실 것이다" (마태복음 6장 3-4)
언제나 이 말씀처럼 늘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그 선한 행동들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행해지고 항상 나누어짐을 감사드립니다.
누군가 해야 될 일이지만 쉬운 일이 아닌 나눔의 길을
우리에게 배움으로 인도하여 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고진태파스칼 20-11-03 06:41
 
여기는 스위스 한인성당입니다.
평화방송에서 뵈니 감동적이고 반갑습니다.
전국이 코로나19로 팬데믹인 지금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글을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_<
덕분에 가슴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지혜 20-11-02 23:26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진혁 20-11-02 22:18
 
요즘 같은 어둠과 혼돈의 시대에 갈팡질팡 헤메고 있는
길 잃은 어린양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희망의 길로
인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통하여 우리는
어쩌면 작은 예수님을  아주 가까이서 만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소중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허영신수산나 20-11-02 20:46
 
민들레 홀씨들 사이로 오시는 예수님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사랑이자, 희망입니다.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공동체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진정한 나눔입니다.
훌륭하신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
Camila 20-11-02 18:52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잭슨 20-11-02 17:19
 
@ 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 블로그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진정성 가득한 일상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조강수안셀모 20-11-02 15:48
 
안녕하세요.
매일 민들레 일기와 휴심정에 '민들레 국수집' 칼럼을 오가며
감동으로 읽고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우리 이웃들의 평범한 일상이야기지만 남이 쉽게 하지 못하는
나눔의 삶을 하루도 빠짐없이 헌신적으로 하시는 서대표님을 보며
저 또한 힘든 이웃들에게 더 잘해야겠다고 깨우쳤습니다.
언제나 희망적인 소식만 들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HAPPY~합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의 불꽃을 심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신성록시몬 20-11-02 14:28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나의 예수님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수사님 매일하는 환대의 삶 안에서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샬롬
JUDI 20-11-02 11:35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딱 민들레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응원합니다!
Tierheim 20-11-02 10:23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일기들을 보며
느끼점은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하는건지...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이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봅니다.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
오미애 20-11-02 09:49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에 감사합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대접하며 섬기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최수철 20-11-02 07:59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습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유가영골롬바 20-11-02 06:38
 
고맙습니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를 향한 조건없는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말씀 잘 읽고 갑니다.
소박한 영웅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권오준 20-11-02 00:01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소외된 이웃과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사회적으로도  많이 지쳐있었는데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배우는게 참 많네요.
민들레 공동체 덕분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이정은 20-11-01 21:39
 
♥ 민들레 소식에서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사람을 생각하고 사람을 위하는 나눔을 통해
우리 사회가 조금씩 변화되길 기대합니다.
조현필비오 20-11-01 20:42
 
나의 예수님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우리 가족도 함께 갑니다.
海州 20-11-01 18:26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국수집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Agnes 20-11-01 17:14
 
함께 모두가 잘 살자는 행복한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준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진정 이것이 참사랑이구나 느껴지네요○
섬김과 나눔으로 어두운 곳에 사랑으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두분 존경합니다.. 두분을 위해서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혜련보나 20-11-01 15:53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박주호파스칼 20-11-01 13:42
 
민들레공동체 왕팬입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공동체 행복한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좋고 말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맘을 기쁘게 합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은희마르티나 20-11-01 11:39
 
나눔의 행복!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이네요.
하느님의 기적 오직 이 말만이
민들레 국수집에 맞는 말인듯합니다.
오직 한길...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위대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배려는 희망이 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토닥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미소도LTE급으로 20-11-01 10:53
 
민들레국수집에서 한 끼니의 밥은
vip손님들에게 커다란 용기이자 위로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따뜻한 이웃과 함께 해주세요~
이세상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응원합니다!
이효정 20-11-01 10:26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민들레 나눔 도시락이 정말 감동입니다.
오늘은 거룩한 주일에 민들레 소식이 더 감동적으로 다가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저도 이제 남은 삶은 가난한분들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저두 함께 응원하며 동참하겠습니다.
김진호 20-11-01 09:07
 
노숙하시는 분들에겐  자상한 아버지이자 인생의 스승이신 민들레수사님.
수사님의 격려와 사랑이 없었다면 이 분들은 힘든 고통을 이기지 못했을 것입니다.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문클라우디아 20-11-01 06:48
 
민들레들의 공동체 멋집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권지영 20-10-31 23:06
 
반갑습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모두가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가운데
민들레 공동체만은 변함없는 나눔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바고 허기진
배를 채우셨기를 바랍니다.
도시락에 이어서 라면, 과자 등 거기에 옷까지 챙길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쓰신 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더욱 감동입니다.
황성현 20-10-31 21:50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임나경릿따 20-10-31 20:47
 
나의 예수님 참 좋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일상을 보고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통해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지우지아 20-10-31 18:23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맛있는 도시락을 선물하고 가족처럼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주는
희망 기운으로 손님들에게 행복하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여주는 가장 많은 가르침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jeㅡtaime 20-10-31 17:15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서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두분이 감동이고 존경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항상 열정적인 사랑에 보답을 못하여 죄송할 뿐입니다.
나눠주시는 사랑을 보며 많이 깨닫고 배웁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세상 20-10-31 15:39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17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정태경마티아 20-10-31 13:59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RUFINA 20-10-31 11:40
 
"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요한마타 20-10-31 10:28
 
😆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 블로그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진정성 가득한 일상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조지혜 20-10-31 09:56
 
민들레 소식 감사합니다.
온 힘을 다해서 봉사하는 이야기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재홍 20-10-31 09:02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께서 우리에게 늘 사랑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한서현마가렛 20-10-31 06:59
 
반갑습니다.
호주시드니에서 인사올립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많은 가난한이웃들이 이곳에서 얼마나 따뜻히 보내실까....
생각만해도 기분이 참 좋네요^^
민들레 공동체는 늘 감동을 줍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
배정복 20-10-30 23:46
 
감사합니다.
가슴에 우러나오는 사랑과 희망의 나눔은
저의 메마른 가슴에 한줄기 단비를 내려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이렇게 미소를 지어봅니다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에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 없는 나눔에서
저절로 느끼게 되고 저절로 배우게 됩니다.
두 분의 정성과 사랑에 늘 감동입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미애 20-10-30 22:37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문을 다 닫으면 손님들이 식사를 못하고
계실까봐 도시락을 싸고 더 나아가 손님들을 위해 필요한 것들을
더욱 챙겨주시고 나누어 주시는 그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생각하여주시고
열심히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하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임상욱다니엘 20-10-30 20:48
 
오랜만에 감사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읽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NAOMI 20-10-30 19:52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이웃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딱~ 민들레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20-10-30 18:36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일기들을 보며
느끼점은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하는건지...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이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봅니다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
채진주아델라 20-10-30 17:49
 
민들레 홀씨들 사이로 오시는 예수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김진수 20-10-30 14:13
 
민들레 소식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사랑으로 손님들을 대하시고 더 나아가 소외된 이웃과
노숙인들을 위해 참된 사랑으로 봉사하여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요즘 코로나로 사회가 더 삭막해지고 나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귀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세요.^^
홍리나 20-10-30 12:27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양혜경도미니카 20-10-30 11:40
 
동경대학유학생 민들레 열혈팬 인사올립니다.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제 안이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서대표님께서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대표님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이 지상에서 진정으로 좋은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좋습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샬롬
고창수 20-10-30 10:31
 
안녕하세요?
코로나 19에도 가난한 이웃들과 손님들을 위해
따뜻한 도시락과 옷을 선물하시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고향집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사랑 나눔 아름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가족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하선영아가페 20-10-30 09:59
 
여기는 마닐라 한인성당 레지오회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배고픔에 지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우리가 바라던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되어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는 우리들의 고향집~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경향잡지 멋진글 나의 예수님 좋습니다.
박지석 20-10-30 08:05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 한 켠이 아려옵니다.
욕심도 없이 따뜻한 밥 한끼, 누울 방이 있으면 행복해 하시는
손님들 이야기에 마음이 아프네요.
민들레 공동체가 이렇게 노숙인들을 위해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사진에서 활짝 웃으며 모두 밝은 모습이시길 함께 기도합니다.
성아우쿠스티노 20-10-30 07:36
 
민들레대표님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늘 마음을 추스립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적 가치에 녹아드는 선행과 자선을 실천할 수 있는
대표님의 모습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이미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민들레대표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평화 안에서...
민들레들의 공동체... 교우촌입니다.
민들레 홀씨들 사이로 오시는 예수님
참 고맙습니다.
홍수미알비나 20-10-30 07:15
 
민들레 홀씨들 사이로 오시는 예수님..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주는 사랑으로  노숙손님들에게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