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12-23 04:53
공동선 155호 (2020년 11+12) 가난한 사람이 행복한 이유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0,755  

가난한 사람이 행복한 이유

돈 없으면 살 수 없는 세상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난한 사람들이 살기는 정말로 쉽지 않습니다. 약육강식의 정글보다 더 어려운 세상입니다. 그런데 돈이 없다면 참으로 불안하고 위험한 일입니다. 돈 한 푼 없이 산다는 것은 어쩌면 가능하지 않는 일입니다. 그런데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돈 한 푼 없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데도 말입니다.

영식 씨는 1972년생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온 지 9년이 되었습니다. 보름 전부터 민들레 식구가 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보름 전에 도시락을 받으러 온 손님들에게 간식을 나눴습니다. 아무래도 옷을 갈아입게 해 주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티셔츠는 쓰레기 버린 곳에서 주워서 입었다고 합니다. 몸을 씻어본 지 일 년도 더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민들레희망센터에 가서 샤워하고 속옷부터 모두 갈아입기로 했습니다. 놀랍게도 명식 씨가 설거지나 청소를 거들고 싶다고 합니다. 

노숙을 한다면 민들레국수집 근처에서 함께 살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자기는 방을 청소하고 살아보지 못해서 그냥 지금 지내고 있는 곳에서 살면서 출퇴근을 하고 싶다고 합니다. 

영식 씨는 주안 2동에서 삽니다. 재개발이 예정되어 있는 집에서 삽니다. 형님의 집인데 재개발될 때까지 자기가 지키고 있답니다. 돈이 없어서 전기도 끊고, 수도도 끊겼다고 합니다. 잠자리는 스티로풀을 밑에 깔고 주변에서 구한 이불을 덮고 잔답니다. 한 겨울도 벌써 여덟 번이나 겪었는데 지낼만 하다고 합니다.
영식 씨는 다섯 남매의 막내입니다. 십여 년 전에 부모님이 돌아가셨습니다. 그때부터 돈 버는 일도 포기하고 재개발될 때까지 빈집을 지키면서 지금까지 살아왔다고 합니다. 치아가 하나도 없습니다. 머리카락도 몇 올 남지 않았습니다. 대머리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모자를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삼십대 초반에는 동거도 했습니다. 헤어졌을 때 진짜 행복했다고 합니다. 자활센터에서 일도 했습니다. 그런데 같은 동료들에게 구박을 많이 받았습니다. 엄청 얻어맞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돈 버는 것을 포기했다고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도 누군가 자기를 때리면 막아달라고 부탁합니다. 

영식 씨가 출퇴근을 한 지 며칠이 지났을 때 운동화를 얻을 수 없는지 물어봅니다. 새 신발을 신은 지 겨우 일주일 지났을 뿐인데 운동화가 정말 너덜거립니다. 주안 2동까지 버스를 타고 다니지 못했답니다. 지난 9년 동안 차를 타 본적이 없답니다. 돈이 한 푼도 없기 때문입니다. 걸어서 다니면 집에서 민들레국수집까지 한 시간 이십 분 정도 걸린답니다. 새 신발을 드렸습니다. 길에서 주운 교통카드가 있다고 합니다. 만 원 어치 교통카드 충전을 해줬습니다. 

영식 씨는 치아가 없어서 잇몸으로 식사를 합니다. 점심을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합니다. 첫 날이었습니다. 치아가 하나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접시에 꽃게무침을 가득 담습니다. 꽃게를 좋아하는 데 십 년 만에 먹어본다고 합니다. 가위와 젓가락을 이용해서 얼마나 맛있게 꽃게무침을 깨끗하게 비웠습니다. 요즘은 모든 것이 맛있다고 합니다. 영식 씨가 잠을 자는 곳에는 전기도 물도 불도 없어서 아무 것도 만들어서 먹을 수 없다고 합니다. 아침에는 집 근처 편의점에서 컵라면 하나 먹을 수 있어서 참 좋다고 합니다. 전에는 그림의 떡이었다고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언제든지 커피믹스를 타 먹을 수 있어서 좋다고 합니다. 점심은 민들레식구들과 함께 제대로 먹고, 저녁은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손님들에게 드리는 도시락을 먹고, 텔레비전도 좀 보다가 주안2동 빈집으로 자러 갑니다. 


가난하게 가난한 이웃을 돕는 것입니다

가난하게 가난한 이웃을 돕는 것입니다. 가난이 함께 하는 방법이 되어야 합니다. 하느님을 믿을 것인가 돈을 믿을 것인가 고민했습니다. 하느님을 믿으면 항상 아슬아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하면서 안 하겠다고 마음먹은 것이 첫째가 정부지원 받지 않는 것, 그 다음에 후원회 조직 안 만든다는 것, 그리고 프로그램 공모하지 않는 것, 그리고 부자들이 생색내면서 주는 돈을 받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17년을 버티면서 진짜 하느님의 손길을 체험했습니다. 아슬아슬합니다. 속이 새까맣게 타야합니다. 이제는 어쩔 수 없다고 두 손 두 발을 다 들었을 때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집니다.

하느님이 아닌 다른 것에 마음이 빼앗겼을 때 정신이 번쩍 들게 만드는 일이 벌어집니다. 하느님을 잊어버리고 가장 믿고 의지했던 교구의 모 신부에게 꼼짝없이 걸렸을 때, 가난을 택하는 것이 올가미에 벗어나는 길이었습니다. 어떤 사제는 '개가 웃을 일이다'라고 하지만 정말입니다. 하느님은 아무 것도 없는 것에서 세상을 창조하신 분이십니다. 제가 젊은 시절을 보냈던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를 창설하신 무아 방유룡 신부님은 정말로 계산을 못하는 분이셨습니다. 집도 절도 없는 무일푼이신데도 수도회를 창설하셨습니다. 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뿐인 것 같은 처지에서도 천막을 치고 시작하셨습니다.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너무 사람들 마음을 조이게 해서 그렇지 사실은 해 보면 아주 쉽습니다. 처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는 손님들 대접하기에도 턱없이 모자라는 쌀을 동네 어려운 분들에게 나눠주면 봉사자들이 얼마나 불평했는지 모릅니다. 우리 것도 모자라는데 대책 없이 막 나눠준다고 난리를 쳤습니다. 이제는 민들레국수집에 쌀이 떨어질 것 같으면 빨리 동네 분들에게 나눠주라고 성화입니다. 이제는 한 포를 나누면 열 포가 들어온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가난은 이런 것 같습니다. 하느님이 필요한, 하느님이 없으면 못 사는 것. 이것을 가난이라고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하느님께 희망을 두고 사는 가난한 사람들은 착한 것이 좋고 나누는 것이 좋고 생명을 살리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가난한 사람들과 살면 참 재미있는 일이 많이 생깁니다. 찢어지게 가난한 우리 손님들은 욕심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담배 한두 갑 만 있어도 사이좋게 나눠 피울 수 있습니다. 꽁초 하나 있어도 자기는 있으니까 없는 사람에게 주라고 양보합니다. 자기보다 더 배고픈 사람을 생각해서 하루에 두세 번 와서 식사하라고 해도 한 번만 오는 고집을 피웁니다. 가진 것이 없는데도 나눠먹을 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면 기쁨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체험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가난이라는 것은 돈에 목숨을 걸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맥과 학식에 목숨 걸지 않고 하느님이 하라는 대로 투신하는 것입니다. 자기 목숨을 내려놓는 것입니다. 이런 마음이 바로 가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느님께 희망을 두기에 이 세상에서는 자연스럽게 가난하게 살게 되는 것이고, 하느님께 희망을 두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 세상에서 가난하게 살게 되는 것입니다. 억지로 가난하게 사는 사람은 이걸 모릅니다.


가난하면 교양이 없고, 더럽고, 게으르다?

어느 노숙하는 손님은 여섯 달 동안 겨우 천 원을 써 봤다고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은 돈이라곤 거의 없는 빈털터리가 대다수입니다. 돈이 생기리라고는 꿈도 꿀 수가 없이 살았습니다. 자판기 커피 한 잔 사 먹을 동전을 주우면 횡재했다고 행복해 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에서 독후감을 발표하고 받은 삼천 원을 아끼고 아껴서 삽니다. 그런데 갑자기 백만 원이 생기면 어쩔 줄을 모릅니다. 완전히 딴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가난하게 배추농사를 짓고 살던 사람이 갑자기 땅값이 올라서 졸부가 되는 경우와 비슷합니다. 갑자기 졸부가 되어서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도 하느님께 희망을 두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억지로 가난하게 사는 사람은 절대로 알 수 없는 것입니다. 하느님께 희망을 두는 것과 돈, 명예, 권력에 희망을 두는 것은 이처럼 아주 다른 겁니다.

찢어지게 가난한 사람들에 대해서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일을 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는 말을 하면 너무 무정한 것인가? 우후죽순 무슨 무료급식소, 사지육신 멀쩡해도 노숙하면 밥을 먹인다는 것... 선뜻 동의가 되지 않는다. 일을 할 수가 없는 육신의 장애, 늙은데다 홀로 산다든지 병들었다든지 고아라든지 합당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도무지 동의가 되지 않는다... 일을 하고 싶은데 일할 곳이 없다? 정말일까? 힘들고 어려운 일은 하지 않으려 해서가 아니고?" 자기는 민들레 국수집 밥이 제일 맛있어서 세 번을 와서 먹는데 멍청한 놈들은 한 번밖에 안 온다고 조롱합니다. 

가난한 사람이 왜 멍청하게 하루에 한 번밖에 안 오는가 하면 자기보다 더 배고픈 사람들이 와서 먹어야 한다고 양보하는 사람들입니다. 찢어지게 가난하게 살면서도 하느님 닮은 사람이 있습니다. 선한 마음들이 있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할 때 어떤 기쁨이 있는가 하면 놀랍게도 가난한 사람들 중에는 정말 착한 사람들이 많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금광석과 같습니다. 광석에 황금함유율이 굉장히 높은 것과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하느님의 뜻을 따르고 착하게 살고 욕심 부리지 않고 가진 거 없어도 잘 나눠줍니다. 교양이 없다고 무시당하고 더럽다고, 게으르다고 비난합니다. 그런데 가난한 사람들은 정말 열심하고 착하게 사는 사람들입니다. 가난한 사람이 행복한 이유는 돈보다 하느님 뜻대로 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누리는 가장 쉬운 길입니다. 끝.

김태곤 21-01-11 23:20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누가 시켜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속해오신 그 정성과 진심에
늘 감동합니다.
꾸준한 행동을 나눔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잘 알기에
정말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밥을 나누어 주던 곳들이 다 문을 닫더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만큼은 멈추지 않기를 늘 응원합니다.
코로나로 더 힘드시고 어렵겠지만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기운 잃지 마세요!!!
장희진 21-01-11 21:4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합니다.
더불어 함께 살고 나누며 베푸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통하여 나눔이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팅커벨 21-01-11 20:32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ლ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찬바람이 불거나 무더위에도 늘 우리 곁에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친절한정윤씨 21-01-11 19:50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우리정부의 좀 더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정부의 지원마저 받으실수 없는 분들이
이곳에 와서 따뜻한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민들레를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이곳을 벗 삼아 다시 일어나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바래요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오다영로사 21-01-11 15:46
 
안녕하세요.
늘 민들레공동체의나눔에서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감사합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석진안셀모 21-01-11 13:28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오직 부드럽고 따뜻한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희망을 꿈꾸게한다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사람에게 동정을 베푸는 곳이 아니라 섬기는 곳입니다
지금 이 순간 저를 돌아보게 하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나눔 이야기는 그 누구의 입으로 글로 들어도 참 반갑고 감동적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감탄합니다.
저도 나눔에 큰 꿈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유란체칠리아 21-01-11 11:39
 
여지껏 민들레국수집은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응원합니다❤❤
엄지공주 21-01-11 10:52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지만 조금씩 조금씩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며
그리고 도움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미경수산나 21-01-11 10:16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김찬우 21-01-11 07:25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서진안나 21-01-11 06:47
 
+ 찬미예수님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시기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15년째 사랑하고 있는 왕팬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늘 언제나 밝은미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박태선 21-01-11 00:25
 
올한해도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한 나눔을 변함없이 진행해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항상 감동을 받았습니다.
올해도 너무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2021년 모두 복 받으시고 다함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happytree 21-01-10 21:43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전세계적으로 어려운 이때에도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찾아오시는 손님을 대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포장마차로 변신한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니 노숙하시는 분들에겐 정말 따끈한 국물로
마음도 녹일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늘 마음으로 행동으로 섬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노동준모세 21-01-10 20:3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들의 공동체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노숙인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선 봄햇살 같은 기운이 퍼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맘마미아 21-01-10 18:50
 
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진정성 가득한 글들에 제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ㅡ김한나ㅡ 21-01-10 17:13
 
응원합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을 전해주세요~
Happy Birthday To You 베로니카님의 생신을 축하드려요.
윤혜미살레시아 21-01-10 15:36
 
너무 좋은 이야기에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감동..
잘 느끼고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해줍니다.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 잘 읽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상훈루카 21-01-10 13:45
 
처음 뵙겠습니다.
친구 블로그에서 공동선에 쓴 민들레수사님 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거짓과 욕심이 넘쳐나는 세상에 이렇게 맑고 순수한 동화같은 곳이 있다는게..
민들레수사님 환대하는 삶, 사랑 놀랍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끝까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내일 찾아뵙겠습니다. 파이팅!!
해리와샐리 21-01-10 11:29
 
😄Happy Birthday To You~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훈훈하고 정감가는 사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SoJung 21-01-10 10:56
 
예수님이 어디에나 계실 수 없어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었나 봅니다.

아마 다정하신 주님은
하루도 빠짐 없이
국수집에 오는 손님들이
어떻게 밥을 먹나 무슨 반찬을 좋아하나
아프지는 않나..
유심히 지켜보실 것 같습니다.

성경 속의 주님은 그러셨으니까요.
다정한 주님과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강미정 21-01-10 10:02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코로나로 사회적으로 어려운 만큼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욱 느껴집니다.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민들레의 나눔으로 조금이나마 노숙하시는 손님들에게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별이빛나는밤 21-01-10 09:43
 
민들레 공동체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리라 생각됩니다.
늘 나누시는 소중한 말씀 깊이 새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희젬마 21-01-10 06:38
 
줄 수 있는대로 다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코로나시대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사랑입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서영남대표님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진영호 21-01-10 00:10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들의 험난한 삶을 보듬고 치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무소유로 사는
실천하는 삶이 민들레공동체를 이끌고 나가는 힘입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모두 건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최숙희 21-01-09 21:59
 
민들레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한석토마스 21-01-09 20:37
 
민들레 공동체의 신념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차별없이 무한적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법이 최고입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대접하는 것'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대표님의 사랑이 뭉클합니다^0^
매일 기다리게 됩니다. 앞으로도 감동적인 사랑, 부탁드립니다.
Assunta 21-01-09 18:50
 
가난한 이웃들과 든든한 밥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희생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모두 행복하세요/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늘 건강하시고 사랑이 더넘치는 민들레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천사의노래 21-01-09 17:03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더욱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응원해요.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축복해주길 기도합니다★
고미란안나 21-01-09 16:18
 
HAPPY NEW YEAR!!
연일 영하 15도 강추위가오니 민들레 공동체가 생각납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배웁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에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수성이사악 21-01-09 13:41
 
마닐라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3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민들레 국수집 생명사랑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지친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심포리나 21-01-09 11:26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민들레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저도 돕겠습니다😊 작은정성 보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파이팅!
그리고 모두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힘내세요~
시우v 21-01-09 10:34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 봉사자님들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의 가치에 적당히 맞추어 꾸는 꿈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유쾌하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파이팅!
박영희 21-01-09 09:51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에 감사합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대접하며 섬기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우지원 21-01-09 08:48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습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남지영안젤라 21-01-09 06:57
 
눈이 내리는 서귀포에서 애독자 인사드립니다.
이 추운 계절에도 누군가는 배가 고파 거리를 헤매이고
하룻밤 보낼 곳이 없어, 찬바람에 괴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이 사회의 모순으로 요즈음에는 이런 분들이 점점 많아지는
추세이고요.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 분들에게는 커다란 힘이요. 내일을 향한 희망이겠지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지섭 21-01-09 01:09
 
안녕하세요?
카톨릭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각박한 세상살이에 많이 지쳐있었는데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저두 배우는게 참 많네요.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이미경수산나 21-01-08 22:26
 
아무래도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울수도 있는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그것들을 모두 극복하고
아낌없이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지셔서 아름답게 보입니다.
모든 사람들일 이러한 마음을 가지는 날이 오도록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최철호시몬 21-01-08 20:38
 
하루종일 눈이 내리는 광안리에서 새해 인사드립니다.
멋진 글 깊이깊이 읽고 다시금 사고하고 묵상합니다.
코로나19 시대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민들레수사님 최고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신축년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아퀴나스 21-01-08 18:40
 
돈을 내고라도 먹고 싶은 정성스런 도시락을
민들레국수집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료로 드립니다.
세상 어떤 식당의 손님에 대한 섬김보다 민들레국수집의 섬김은 깊고, 따뜻하네요~
손님들은 한끼니의 밥을 통해 삶에 대한 희망이 솟아납니다
몇일째 계속된 추위에 얼마나 힘들고 배가 고플까요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 하실거예요!
오늘도 사랑나눔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유시연모니카 21-01-08 17:19
 
*^_^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국수집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배고픈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찬손을 잡아주는 위로!
그걸 건네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압니다.. 무조건적으로 주고도
더 퍼주는 사랑 그런 무모해보이는 사랑을 응원하고 싶은
오늘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LOVE 21-01-08 15:27
 
2021년 새해에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에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김정한 21-01-08 13:44
 
내겐 자상한 아버지이자 인생의 스승이신 민들레수사님.
수사님의 격려와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고통을 이기지 못했을 것입니다.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즐거운우리집 21-01-08 11:06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희망 희망 희망 자꾸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이웃을 위해 자신을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에 건강조심하시고 힘내세요 ^ㅅ^
유미마리아네 21-01-08 09:58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모두가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가운데
민들레 공동체만은 변함없는 나눔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바고 허기진
배를 채우셨기를 바랍니다.
도시락에 이어서 라면, 과자 등 거기에 옷까지 챙길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쓰신 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더욱 감동입니다.
최영야고보 21-01-08 07:30
 
음식을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마음임을 이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 동안 VIP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아름다운 사진 감사드립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잘보고 갑니다.
신민경가밀라 21-01-08 06:45
 
강추위 속 폭설인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주고 주어도 늘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 민들레대표님의
나누는 삶 덕분에 저도 진짜 정의로운 삶이 무엇인지,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배우고 조금은 몸으로 익히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하늘이 우리에게 준 가장 고마운 선물입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차진태 21-01-08 00:31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수사님 매일하는 환대의 삶 안에서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으로 귀하게 대접해 주시는 공동체에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박소정 21-01-07 21:57
 
♣Happy New Year!!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늘 사랑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구영철헨리코 21-01-07 20:48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수사님의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우리들의 꿈입니다.
영원히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 화이팅 화이팅!!
정수연캐서린 21-01-07 18:54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모두 코로나 조심하시고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봉선화연정 21-01-07 17:19
 
날마다 희망의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의 밥이 되어주는 모습이 진심으로 멋져요~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늘 많이 보고 배웁니다.
김민주 21-01-07 16:30
 
안녕하세요?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없는 나눔에서 느끼게 되었어요.
두 분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에요.
두 분의 실천하시는 모습만 봐도 행복이 듬뿍 피어납니다.
봉사를 하는 것도 마음만으로는 어려운 일이란 걸 잘 알기에
두 분의 환한 미소와 함께 전해지는 그 마음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강석훈 21-01-07 15:56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문을 다 닫으면 손님들이 식사를 못하고
계실까봐 도시락을 싸고 더 나아가 마스크 등 필요함을  채워 주시고
나누어 주시는 그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생각하여주시고
열심히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하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한나 21-01-07 11:40
 
위대한 사랑!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래도록 함께 하고픈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한결같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헌신하고 사랑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삶이 아름답네요
작은나눔 함께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iffany 21-01-07 10:27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끼네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글을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에 감사합니다.
정성호 21-01-07 09:56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조선화 21-01-07 07:33
 
민들레 공동체 나눔 소식에 고맙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는 모두가 다 관심을 가지는 곳 보다는
사회에서 가려진 소외된 이웃을 향해 열려있는
공동체 입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모두 감사 드립니다.^^
남궁지연로사 21-01-07 06:49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의 소리가 들려서 참 좋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따라갈 수도 없지만은요^^
두분의 위대함이 다시 한번 느껴지네요.
머지않은 날에 가족들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노숙손님들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추성진 21-01-07 00:35
 
Happy New Year!!
코로나 19에도 가난한 이웃들과 손님들을 위해
따뜻한 도시락과 옷을 선물하시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고향집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사랑 나눔 아름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가족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이선례 21-01-06 22:24
 
반갑습니다.
코로나에도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보게 됩니다.
늘 저의 좁은 마음을 넓게 만들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손님들에 건강을 생각하시는 도시락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통해 저 또한 나눔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박철안드레아 21-01-06 20:46
 
눈이 펑펑 내리는 애월에서 새해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Lisa 21-01-06 18:25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꼭 늦가을
감나무에 몇개 안되게 남겨진 까치밥이 생각납니다^^
다른 이들을 위해 남겨놓은 그 따스한 마음! 욕심부리지 않는 마음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이, 어버이 마음이십니다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껴요..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차연희베로니카 21-01-06 17:50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여주는 가장 많은 가르침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천사 두분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박소희안나 21-01-06 15:37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너무나 감사한 곳입니다.
절망인 가슴에 단비를 내리고 희망의 꽃씨를 뿌리며 난관을 함께 이겨나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곁에 있기에 가난한 이웃들이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들어면 기분 좋은 희망이 생깁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끊임없는 뜨거운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저도 그렇게 민들레수사님처럼 살고 싶어졌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조명덕안셀모 21-01-06 13:48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사랑을 나눠어주시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식구들의 마음이 너무나 따스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모습에 복음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사랑이예요.
민들레수사님이 쓴 좋은 글 우리공동체 가족들과 함께 읽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좋은일하시는데 늘 박수보냅니다.  Fighting~!
2021, Happy New Year!!
달콤쟁이 21-01-06 11:59
 
민들레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질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오늘도 힘내세요
은빛에딧 21-01-06 10:36
 
민들레국수집에서 한 끼니의 밥은 vip손님들에게 커다란 용기이자 위로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따뜻한 이웃과 함께 해주세요~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이세상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have a good time
김진희 21-01-06 10:14
 
코로나바이러스로 민들레 국수집이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민들레 포장마차도 여시고 벌써 김장도 하셨다는 소식에
정말 고맙습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고 허기진
배를 채우셨기를 바랍니다.
도시락에 이어서 라면, 과자 등 거기에 옷까지 챙길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쓰신 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감동입니다.
권성진 21-01-06 08:43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조금씩 이 사회가 변화되어지길,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배려와 관심을 보이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항상 그 길에 앞장서 주시고 나아가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복음의기쁨 21-01-06 07:38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주 감동적인 글을 읽고 제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얼굴빛도 틀려지고,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하여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아름답습니다.
노란 민들레표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의향기 21-01-06 00:42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을 읽으면 저의 마음이 정화가 됩니다.
부족한 자아를 발전시키고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게 됩니다.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말씀 가슴 깊이 새기고 깨닫고 물러갑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을 사시는 가난한 이웃분들 힘내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김민주 21-01-05 21:5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나를 찾게 한 소중한 은총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하는 사람이라야 이웃을 귀하게
여기고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다 했는데  많은 분들이
따뜻한 나눔 안에서 참 자아를 찾고 참 소중한 당신을
찾아나가는 사랑의 천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양태영루카 21-01-05 20:41
 
Happy New Year!!
유투브에서 서영남 대표님의 기사를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신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와 벗이 된 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삶 안에서 착하게 살게 이끌어 주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코로나19 위기의 시대에
서영남 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우울한 제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경애디아나 21-01-05 18:36
 
사람들은 하나같이 외면하는 이들을 다 거둬주셨네요..
늘 두손가득 선물을 챙겨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산타클로스입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 더 필요한것이 없는지 세세히 챙겨주는 모습이 감동!
그래서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노숙인들도 민들레국수집안에서는 마음을 열게 되나봐요. 가슴이 찡합니다..
모두 민들레국수집에서 사람대접 받으면서 자부심을 가지고 사회에 재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낮은곳에서 우리 사회를 끊임없이 빛내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사랑나눔이 언제까지나 함께하길..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
azurekorean 21-01-05 17:13
 
😇사랑이 꽃피고, 희망이 꽃피고,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성원하며~ 늘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가족처럼, 친구처럼, 부모처럼 돌봐 오신 오랜세월이 감동이네요ㅠ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여 기쁨과 희망 나누는 길벗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민들레사랑 응원합니다~
공수레공수거 21-01-05 15:4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공동선 글 읽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힘겨운분들께 아직은 희망이 있음을 얘기해주고 싶어요.
넘어졌다고 절망하고, 포기하지는 마시길...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코로나19로 삶에 지친 가난한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의 쉼터입니다^^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의 기적은 계속됩니다.
온 몸으로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완전 감동!!
세실리아윤 21-01-05 13:51
 
온나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 참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들의 공동체입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을 위해 뜨거운 밥상을 정성껏 차려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민들레수사님 최고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RUFINA 21-01-05 11:28
 
⭐사랑이 보입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기 때문입니다.
소박한영웅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일년째 계속되는 코로나19 위험에 모두 조심하시고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사과나무 21-01-05 10:36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민들레 나눔은 이 시대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모든 이들의 희망입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 나눔이 고맙습니다❗❗
김현주 21-01-05 10:04
 
반갑습니다.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희망 바이러스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힘든 하루을 보내시는
손님분들 모두  힘내세요.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배진환 21-01-05 07:51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 아침에 민들레 소식을 봅니다.
민들레 소식은 우리의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 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장윤경비아 21-01-05 06:49
 
눈이 펑펑 내리는 문경세제에서 새해인사 드립니다.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2021년 신축년 새해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민들레수사님 공동선에 쓴 글을 읽고 묵상하고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최준알베르토 21-01-05 00:37
 
새해 인사드립니다.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바등세요.^^
언제나 기다리실 손님들을 위해 도시락을 준비하시고
다른 음식과 옷가지도 챙기며 나누어주시는 모습이 참 감동이고
기쁨입니다.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부여하면서 코로나로 위축되어 있던
우리에게도 큰 힘이 되는거 같네요.
준비하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모두 감사합니다.
김민희 21-01-04 21:26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mxxjxx 21-01-04 20:41
 
이 대단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기 위해!
무엇보다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숨은 노력과
어려움들 또 아픔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입니다..
어떠한 나눔이든 쉽게하는 나눔은 없는듯 합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시대 큰스승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속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요한마타 21-01-04 17:20
 
인생은 긴 마라톤과 같지만, 또 한 가지 마라톤과 다른 점은 속도는
결코 중요하지 않다는게 아닐런지요..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삶이 아름답네요.. 작은나눔 함께 하겠습니다(✿◡‿◡)
박소담올리바 21-01-04 15:57
 
통영에서 새해 인사드립니다.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민들레수사님이 최고!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 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2021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문정혁시몬 21-01-04 13:52
 
Happy New Year!!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연일 영하 강추위가오니 민들레 공동체가 생각납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아름답습니다.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공동체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코로나19 시대에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w전희경w 21-01-04 11:39
 
😊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대표님과
민들레베로니카님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미소천사 21-01-04 10:57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따뜻한 사랑입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빛과 소금! 살아있는 복음을 봅니다❤ Happy New Year*
박정아 21-01-04 10:00
 
먼저 새해 인사드립니다.
말로만 듣고 책으로만 읽어서 알고 있던
민들레공동체를 이렇게 직접 와서 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을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체험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늘 난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제 가슴 안에 있고,언제든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을 누릴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서영남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친근함과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최민식 21-01-04 07:44
 
코로나19로 모든 세상이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시기에도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늘 나눔의 작은 잔치를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면 항상 따뜻하고 언제나 봄인듯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모두 같은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하고 여기에 오신 손님들이
정말 잔치에 오신 기분을 잠시나마 느끼고 가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고 가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더 이상 배고프지 않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가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민수진율리아 21-01-04 06:53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대표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대표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진영 21-01-03 23:48
 
민들레 소식 고맙습니다.
이제는 날씨도 추워져서 따끈한 국물이 있는 포장마차가
있으니 그나마 위로가 됩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도시락뿐 아니라 맛난 간식과 거기에 옷가지들도 챙길 수 있게끔
준비해 주신 손길이 정말 큰 도움이 되어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김초희 21-01-03 21:37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나와 남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감사하며, 사랑합니다.
백종호비오 21-01-03 20:53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연일 영하 강추위가오니 민들레 공동체가 생각납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아름답습니다.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공동체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코로나19 시대에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Rosemary 21-01-03 18:46
 
존경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수사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진한 감동을 느끼고 마음이 겸손해지고 또 따스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다시 오늘도 가슴에 담아 봅니다.. 참 가슴따뜻한 사랑입니다
빛과 소금! 언제나 그 자리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호첸플로츠 21-01-03 17:24
 
민들레 수사님은 날개만 없지 정말 천사 같으세요.
코로나19로 지금은 조금 힘들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꽃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너무 감사합니다~★~
박서영젬마 21-01-03 15:39
 
+ 찬미예수님
새해 인사드립니다. 민들레대표님!
민들레공동체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볼 수 있어 참 기쁩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세상이 더욱 환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한 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곳곳에서 느끼면서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그런 삶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웃을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신 민들레 베베모 가족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현재의 이 모습 그대로 함께해주세요*^^*
저의 정신적 어버이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작은 마음 보냅니다. 8
한우석시몬 21-01-03 13:47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캐나다 한인성당 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이때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깊이 깊이 읽고 다시금 힘을 얻습니다.
나누며 공유하며 살아가는 모습, 많이 배우며 살아갑니다.
세상과 따뜻한 소통 아름답습니다.
우리는 함께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소영카타리나 21-01-03 11:35
 
나눠주고 나눠주고 모든걸 나눠주는 ^ㅅ^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정말 우리 수사님과 사모님 이야말로 마음과 행동으로 실천 하시는거 같아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두분께 늘 감사드리며,
2021에는 코로나19 걱정없길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앞으로도 감동을 주는 따뜻한 나눔 많이 전해주세요~
Asella 21-01-03 10:43
 
대표님 안녕하세요^^ 새해인사 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도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홈페이지에 들려, 우리주위 이웃들에 이야기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박수아 21-01-03 10:07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추운 겨울에 딱 어울리는 민들레 포장마차가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별이빛나는밤 21-01-03 09:26
 
반갑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늘 따뜻하고 나눔의 좋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에는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상철마르코 21-01-03 06:57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이 글을 읽고, 또 읽으며...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코로나19로 마음이 참 심란해서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멋진글을 읽고 나면 마음이 참 편안해집니다..
2021년도 응원하며 함께 갑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1-01-02 23:48
 
새해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동행,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에 봉사한번 가서 이런 다양한 것들을 느껴보고 싶네요^-^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김정희 21-01-02 21:21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저도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오대석토마스 21-01-02 20:3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매일 기다리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는 글을 계속 부탁드립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감동입니다.
희망을 묻는 이들에게 딱 알맞춤인 나침반과 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사랑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고 고통은 나누면 나눌수록 작아진다는 기적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사상을 높이 평가하며, 존경합니다.
최고의 감동~  2021년 함께갑니다.
미키마우스 21-01-02 18:49
 
안녕하세요 대표님, 새해인사 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섬김과 나눔의 삶이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올해도 건강하시고 늘 기쁨만 가득하세요.
한상희안나 21-01-02 17:14
 
민들레국수집의 대표님 글들을 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만인의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안길호파스칼 21-01-02 15:37
 
Happy New Year!!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삶의 방향과 의미가 뚜렷해졌습니다.
'나부터' 조금씩 실천해 나가다보면 희망의 물결이 점점 퍼져나가겠지요?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애쓰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새해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의기쁨 21-01-02 13:5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코로나19로 비상상황에서 가난한 이들은 더욱 소외되는데
민들레수사님이 늘 함께 해주시니 참 좋습니다.
노숙인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세상의 빛입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을 위해 뜨거운 밥상을 정성껏 차려주시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2021년도 응원하고, 기도하며 함께 갑니다.
HyeoN 21-01-02 11:46
 
희망의 메세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인데,
민들레 국수집의 소망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봅니다! Happy New Year
박정옥율리아 21-01-02 10:23
 
언제나 놀라운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오늘도 기적, 내일도 기적입니다 (*^-^*)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함께하고 나눠주는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언제나 손님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미리 21-01-02 09:57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조심하며 힘든 이 시기에도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은 늘 고맙습니다.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새해에는 더 희망가득한 소식이 많아지길 기대해봅니다.
해피하우스 21-01-02 09:11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잔치날 같이
늘 풍성하고 멋집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윤상현다미아노 21-01-02 06:35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3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인 지금
가난한 이웃들이 더 힘들어졌습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축년 새해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김정화 21-01-01 22:28
 
반갑습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에 따라서
선행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눈다는
것 자체가 아름다운 일인거 같습니다.
그러한 선행으로 우리에게 삶의 지혜를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서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 파이팅!
꿈꾸는나무 21-01-01 21:56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며 치유받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낮추어
기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갈수 있는 힘을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마음에서 얹어갑니다.
새해에도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재훈비오 21-01-01 20:49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서영남대표님 복음대로 사는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2021년 신축년에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리아비안네 21-01-01 18:30
 
공동체, 모두 한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늘 한결같고 변할수 없는 원천같아요.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대표님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습니다
민들레홑씨처럼 대표님의 착한마음들이 멀리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네요~
매일 민들레국수집에 기적같은 일들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박기영레온시아 21-01-01 17:46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2021년 새해에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이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1년 365일, 하루하루가 기적같이 파이팅♬
민경희 21-01-01 13:51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어둡고 깜깜한 제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너무나 엄청난 인생문제를을 쉽고 명쾌하게 그 해답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이상현 21-01-01 12:27
 
사랑의 홀씨가 날려~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매처럼 열리는 민들레국수집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
마음으로 민들레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글로리아a 21-01-01 11:52
 
Happy New Year 아름다운 나눔으로 가는 민들레 사랑
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가난한 이들의
희망이 되는 모습이 아름답고 멋집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것'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Gardenia 21-01-01 10:39
 
2021년 신축년 새해입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한그릇이 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이 됩니다!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최고로 고마운 공동체예요.
♬언제나 파이팅 하세요, 제가 늘 응원하겠습니다^^
정희엘리사벳 21-01-01 10:04
 
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민들레국수집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나눔을 언제나 진행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2021년에도 의미있는 귀한 한 해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심재석 21-01-01 09:18
 
안녕하세요.
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사회가 많이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이 사회가 조금씩 변화 되길 기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멋진 희망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임나경젬마 21-01-01 06:47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나 스스로 방황하며 돌고돌다가 이제서야 제자리를 찾아왔습니다.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가 스스로 나를 사랑하지 못한 그세월이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데 누군들 사랑할수 있었겠습니까.
나 이제 먼길 돌고 돌아 이제서 원래 자리로 돌아갑니다.
내가 세상을 한탄하고 방탕한 세월을 보내기에는 내가 사랑하여야할 대상이 너무나 많은것 같습니다.
신축년 새해 첫날 조심스레 민들레 공동체 문을 두드립니다.
환한 웃음으로 맞이해주실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을 생각하며 설레이는 첫발을 내디딥니다.
절망에 있는 저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내일 찾아뵙겠습니다.
이민기 21-01-01 01:25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의 그늘진 곳들마다 힘든 일들이 계속 되고 있다는 생각에 참 고통스럽습니다.
그래도 서로가 서로를 위로하고 감싸 안으며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빨리 퇴치되기를 바랍니다.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2021년 새해에도 늘 희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김민주 20-12-31 21:31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더 넉넉한 마음으로
나누고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민들레 나눔에 모두 감사드립니다.
안길호라파엘 20-12-31 20:53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연일 강추위로 고생이 많으십니다.
코로나19로 모진 시련과 절망속에서도..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2021년에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새해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이진주헬레나 20-12-31 19:32
 
* 정말,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낮은 이들을 섬기는 일에 중요함을 알게 해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2021년에는 더 많이 행복해지길...
민들레천사 두분 늘 건강하세요^^
Abegail 20-12-31 18:06
 
소외된 이웃에게 한끼 식사를 베푸려고 작은 식당으로 시작해
지금은 그들에게 새로운 삶을 열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일까지 할 수 있게 되었음을..
하느님께서 수사님의 삶에서 "작은 예수님"의 모습을 보시고
축복해 주시는 것이라 믿습니다. 항상 힘내세요~
올해도 애쓰셨습니다🤞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파이팅!
행복한나날 20-12-31 15:44
 
민들레공동체  이웃에 대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이웃 사랑 실천에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2021년에도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황정희 20-12-31 12:10
 
민들레국수집 2020년 나눔 실천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아면서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그러한 좋은 향기로 물들어가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그 모습에 새삼 더 감동입니다.
어서 코로나가 좀 잠잠해지길...
2021년에는 함께 식사할 수 있는 그래서 더이상 손님들이 줄 서서 기다리지 않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박정호 20-12-31 09:43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하게끔 우리가 나눔을 배움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함께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나가고 내가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눌수 있게 되어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정미경모니카 20-12-31 09:11
 
반갑습니다.
사람들은 의외로 큰 일보다 작은 것에 감동을 받는거 같아요.
민들레 손님들에게 맛난 도시락에 필요한 물품과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모습이 정말 흐뭇합니다.
민들레의 사랑의 나눔 풍경이 요즘 힘든 시기를 겪는 분들에게
더욱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정혁도미니코 20-12-31 06:35
 
Happy New Year!!
친구 블로그에서 공동선에 쓴 민들레수사님 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거짓과 욕심이 넘쳐나는 세상에 이렇게 맑고 순수한 동화같은 곳이 있다는게..
민들레수사님 환대하는 삶, 사랑 놀랍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끝까지 노숙인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함께하는세상 20-12-30 23:53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코로나 3차 확산으로 더 어려워지고 힘들어진 지금 시대에
하느님의 대사인 손님들을 잘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절망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아름다운 사랑은 감동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드시겠지만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박소영 20-12-30 22:10
 
반갑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고통 앞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서고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사랑과 희망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일기을 보는 동안 지금의 상처가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그 날을 위해
나는 오늘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시기 모두 힘내세요.
오한석사무엘 20-12-30 20:3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코로나 위기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VIP 손님들에 대한 큰 사랑은
그 누구의 흉내내지 못할 아름답고 소중한 사랑이예요.
그리스도의 복음을 낮은곳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행동으로 실천하신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소중합니다.
올 해도 아픈 몸 챙기시지도 않고 많은 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2021년 신축년 새해에는 "베베모" 세분가족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고
주님의 평화와 은총을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현아u 20-12-30 18:20
 
정말 작은 촛불같은 불빛이지만 여러사람들이 살아납니다, 숨을 쉽니다.
보여주신 놀라운 사랑에 감격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의 메세지 민들레에 모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열리길~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행복이 더 많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져 기쁨을 나누게 되기를 빕니다
2020도 이제 이클 남았네요.. 모든 행사들 잘 치르시고, 행복한 시간들
그리고 건강한.. 아울러 희망찬 새해 설계하시길 바래요^^
" Hello 2021~ Happy New Year "
Bibiana 20-12-30 17:49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 한그릇이
노숙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그리고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이되네요 ^_^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아지는 세상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사람이 제일 먼저인,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최란골롬바 20-12-30 14:36
 
Happy New Year!!
6개월전 동아리 친구들이랑 봉사갔던 연세대학생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벗이 된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삶 안에서 하느님 현존을 체험합니다.
요즘 신앙의 시야가 넓어졌습니다.
응원하며,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샬롬
민동준마티아 20-12-30 13:54
 
해피뉴이어^^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다시 한번 존재의 귀함을 느끼고 갑니다.
2020년 경자년 한 해 동안의 수고하심에 감사드리며
항상 주님의 은총안에서 헌신적인 사랑 나눔을 베푸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 위기의 시대에
서영남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세지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세상 20-12-30 11:24
 
지금도 배고파 길을 해매는 사람이 세상에 있습니다..
아니, 너무 많습니다.. 그 사람들의 배고픔을 다 채워 줄 순 없지만,
그 사람들 마음속의 위안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려요!
계속되는 코로나19 확산에 민들레 식구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다가오는 2021년 모두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SㅡYEON 20-12-30 10:57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정말 올한해도 애 많이 쓰셨습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천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혜진 20-12-30 09:49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가난한 이웃들을 지키는 것이 세상을 지키는 것이라 여기며
하느님 나라를 꿈꾸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두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김왕기 20-12-30 08:00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제 몸에
숨어있는 사랑나눔 씨앗을 찾았습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소정유스티나 20-12-30 06:35
 
눈이 펑펑펑 내리는 강정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올해도 애 많이 쓰시고 수고하셨습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최민기 20-12-30 00:13
 
반갑습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순례 20-12-29 22:06
 
민들레 귀한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함께 하기 위해 더 애쓰시는 모습에
항상 감동을 받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송민우안토니오 20-12-29 20:41
 
Happy New Year!!
멀리 우간다에서 인사 올립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을 감동으로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공동체'이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올한해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로즈맘영자 20-12-29 18:29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코로나19 팬데믹에.. 경기도 참 어려웠던 올해..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대표님, 사모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2021 신축년도 힘내세요 'ㅅ'
뽀야y 20-12-29 17:50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배수진루시아 20-12-29 15:42
 
Happy New Year!!
사랑만이
겨울을 이기고
봄을 기다릴 줄 안다.
방금 본 유튜브 영상에서 수사님께서 읊으신 김남주 시인에 시가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좋아하시는 시를 저도 찾아서 읽어보면서 묵상했습니다.
365일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 하시느랴~
휴일에도 쉬지 못하시고 마음이 아픔니다.
항상 글에서만 찾아뵙고 수사님의 그 선한 마음에 감사만 드리고..
동참하고 배워야하는데.. 이렇게 글만 쓰는 제가 정말 부끄럽습니다.
2021년 새해에는 꼭 인사드리러 가겠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홍찬호루카 20-12-29 13:35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나와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감사하며, 사랑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플로렌시아 20-12-29 11:43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 아이들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의 가치에 적당히 맞추어 꾸는 꿈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유쾌하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파이팅!
MARIA 20-12-29 10:26
 
아듀~ 2020 다가오는 2021에도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사랑나눔에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저에겐 큰 감동입니다!~
조은정드보라 20-12-29 09:58
 
고맙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입니다.
새해에도 힘찬 발걸음으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시고요.
김민식 20-12-29 08:11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기쁜 소식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나눔은 정말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어려운 노숙인들과 제소자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고헤란엘리사 20-12-29 06:59
 
Happy New Year!!
'잘 먹었습니다' 인사 한 마디가 밥값이 되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
가진 것이 없는 노숙인들도 예수님이 똑같이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그 '사람'임을 먼저 존중한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씀씀이가
이 세상을 따뜻하게 물들여갑니다.
작은 나비의 날개짓 하나가 지구 대류의 흐름을 바꾸듯이,
수사님의 따스한 마음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어 갑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의
베푸는 서포터쉽, 섬기는 리더십을 가슴에 품겠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겠습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경희 20-12-28 23:40
 
민들레 소식에 고맙습니다.
어디서든 볼 수 없는 풍경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늘 보게 됩니다.
나눔이 지속되고 나눔 속에 기쁨이 있는
희망이 보이는 풍경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최성호 20-12-28 21:3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2020년에도 늘 일기 잘 보았습니다.
일상는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합니다.
더불어 함께 살고 나누며 베푸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통하여 나눔이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윤댕이 20-12-28 20:58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네요.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봉사와 섬김이 쭉~이어지길 바라며..
늘 건강하시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heaven 20-12-28 19:41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사랑나눠 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민은경세실리아 20-12-28 16:04
 
Happy New Year!!
저에게 새롭게 생기를 불어넣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매일 민들레 일기와 휴심정에 '민들레 국수집' 칼럼을 오가며
감동으로 읽고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우리 이웃들의 평범한 일상이야기지만 남이 쉽게 하지 못하는
나눔의 삶을 하루도 빠짐없이 헌신적으로 하시는 서대표님을 보며
저 또한 힘든 이웃들에게 더 잘해야겠다고 깨우쳤습니다.
언제나 희망적인 소식만 들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HAPPY~합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의 불꽃을 심어주는
올한해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문세윤시메온 20-12-28 13:37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눔을 보면서 늘 생각하곤 합니다.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고 무소유로 살 때 행복하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의 깊이를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지금보다 더 살 만한 세상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공동체 그 따뜻한 풍경 감동입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Haisley 20-12-28 11:05
 
🙌 손님들에게 편안한 쉼터가 되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읽고 또 이렇게 응원으로
찾아오게 되네요 ♬♬♬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을 길잡이
삼아 봉사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매일 수고 많으십니다..
힘나는 하루가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AlbertㅡS 20-12-28 10:42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희망의 나무를 심어주는 민들레~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아이들에게
행복 나눠주신 민들레대표님과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꿈 20-12-28 09:36
 
진솔한 가르침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호수 20-12-28 07:19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민주데레사 20-12-28 06:37
 
Happy New Year!!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사랑을 나눠어주시는
열정이 많은 서영남대표님 마음이 너무나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언젠가 대표님이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2021년에도 건강하시고 따뜻한 사랑 많이 많이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영환 20-12-27 23:29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전세계적으로 어려운 이때에도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찾아오시는 손님을 대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포장마차로 변신한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니 노숙하시는 분들에겐 정말 따끈한 국물로
마음도 녹일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늘 마음으로 행동으로 섬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최여정 20-12-27 21:31
 
코로나로 인해서 올해는 정말 어찌 시간이 가는지 모르게
흘러간거 같습니다.
그렇게 힘겨울 때마다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의 나눔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올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일권시몬 20-12-27 20:5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대표님!
사회에 가장 음지에서 어려운 생활을 하는 노숙인들에게
배고픈 슬픔은 너무나도 클 것 같아요.그런분들에게
따뜻한 밥 대접은 생존에 관한 문제가 될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배가 고프면 변화를 꿈 꿀 수 없다고 봐요.생존이 위협 받기 때문이죠.
세상으로부터 소외 받는 노숙인이나
출소자들이 스스로 살아갈 용기를 얻으려면 행복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일단 배고픔을 잊고 벼랑 끝에서 벗어나여죠"
라는 서영남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의 말씀에 공감해요.
배고픈 이웃들에게 희망 한그릇이 되어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환대하는 삶 덕분에
제가 착하게 살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황보영아 20-12-27 18:26
 
천사들이 더 많기에 살만한 세상이라 느낍니다❤️
민들레공동체가 힘든 사람들, 지친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는 모습은 언제나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것 같아요~
Happy New Year 다가오는 새해 복 맣이+많이 받으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Park하엘 20-12-27 17:43
 
(✿◡‿◡) 우리 사회는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데는 취약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시작의 표본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함께 나눌께요.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을 들여다 보며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한상진모세 20-12-27 15:09
 
Happy New Year!!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사랑을 나눠어주시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식구들의 마음이 너무나 따스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모습에 복음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사랑이예요.
민들레수사님이 쓴 좋은 글 우리공동체 가족들과 함께 읽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좋은일하시는데 늘 박수보냅니다.  Fighting~!
남소영요안나 20-12-27 14:3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수사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내가 큰 사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나눔은 저에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다만, 나보다 힘든 이웃을 더 위하고 배려하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눈물과 웃음,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2021년이 오기 전 나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Victoria 20-12-27 11:24
 
우리사회는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데는
아직 취약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사회의 이면들..
민들레국수집이 그 시작의 표본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함께 나눌께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을 들여다 보며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배려들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힘겨운 이웃과 살아가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빛의아리아 20-12-27 10:57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하루가 평화롭고 아름답네요-
주고, 주고, 또 주고 넘치도록 주어도 사랑이 줄지가 않습니다 ^o^~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사랑과 나눔 그리고 늘 이렇게 웃는 얼굴로
매일매일을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이상우바오로 20-12-27 10:00
 
어느새 12월도 크리스마스가 지나니 며칠이 남지 않았네요.
이제는 2021년이 다가오고 있어요.
얼마 남지 않은 올해지만 돌아보니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이
정말 귀하고 귀합니다.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영희 20-12-27 09:31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코로나로 사회적으로 어려운 만큼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욱 느껴집니다.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민들레의 나눔으로 조금이나마 노숙하시는 손님들에게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마리첼리노정우 20-12-27 06:48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왕팬 하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나눔의 아이콘입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미경마리아 20-12-27 00:53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들의 험난한 삶을 보듬고 치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무소유로 사는
실천하는 삶이 민들레공동체를 이끌고 나가는 힘입니다.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민들레 공동체의
앞으로의 행진에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승규 20-12-26 21:25
 
언제나 변함없는 민들레 공동체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미향보나 20-12-26 20:36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우연한 기회에 평화방송에서 하셨던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보았습니다.
1 8년째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모습이 뜨거운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죽으면 가지고 갈 것들도 아닌데 그깟 돈 몇푼 아끼자고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고 무시했던 제 자신이 참 부끄럽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
보고, 착하게 살자고 마음속 깊이 다짐합니다.
가진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도 사람 대접을 받으며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그런세상을 꿈꾸어 보며 앞으로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스위티 20-12-26 18:43
 
참 행복한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 곳
2020 올 한해도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심을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 파이팅👍
Assunta 20-12-26 17:20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너무 멋지고 견고한 민들레 사랑.. 오랜 세월동안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양민규마태오 20-12-26 15:39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제 안이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서대표님께서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대표님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이 지상에서 진정으로 좋은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좋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민은경루시아 20-12-26 13:45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을 용기와 사랑이크신
민들레수사님이 앞장서서 다해내시니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며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코로나19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최디모테오 20-12-26 11:36
 
늘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을 많이주세요~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신데렐라 20-12-26 10:24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응원합니다!
임미정 20-12-26 09:58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박승규 20-12-26 09:17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에 감사합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대접하며 섬기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허정미사비나 20-12-26 06:49
 
안녕하세요.
저는 냉담 10년에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지금은 가난한 이웃들을 돌보며 착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저를 다시 이끌어주었고,
이번에 견진교리를 신청하였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왜이리 마음이 가벼워지고 평화로워지는지...
조금 더 갖기위해 아둥바둥하고,
작은 일에 불평불만을 터트리고 양보라고는 없는 제 모습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맑은 정신과 이웃 사랑을 본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민들레가족분들 건강하시길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광일 20-12-25 22:18
 
2020년은 코로나로 인하여
더욱더 불안한 사회적 분위기에 많이 지쳐있었는데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저두 배우는게 참 많네요.
늘 헌신하시는 서선생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2021년 새해 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민주 20-12-25 21:31
 
해피 크리스마스^^
아무래도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울수도 있는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그것들을 모두 극복하고
아낌없이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지셔서 아름답게 보입니다.
모든 사람들일 이러한 마음을 가지는 날이 오도록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권혁주모세 20-12-25 20:59
 
Merry Christmas!!
오랜만에 묵상하기 좋은글 읽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정신을 매일 마음속에 품고 삽니다.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 있다면
그 길은 민들레 국수집으로 연결이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몰랐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늘 애쓰시는 베베모가족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kevin 20-12-25 18:34
 
어떤이들에겐 설렘이고 희망입니다!
제일 처음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는 어두웠지만
맛있는 밥을 먹고, 사람대접을 받고 나면
민들레손님들의 얼굴이 환하게 피어납니다^^
바쁘실텐데 늘 귀한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정미란안젤라 20-12-25 17:46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게되네요 */(^^)/*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이 행복하고, 여유있게 운영될 수 있는
사회가 진짜 좋은 사회겠지요. 그런 시대를 기다립니다.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힘내세요!
이지영 20-12-25 15:10
 
축 성탄^^
내겐 자상한 아버지이자 인생의 스승이신 민들레수사님.
수사님의 격려와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고통을 이기지 못했을 것입니다.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차진태 20-12-25 12:23
 
행복한 성탄절 입니다.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에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하영자이레나 20-12-25 11:32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것을 민들레를 보며 생각합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곳,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존경합니다~~💛
RiLaKkuMa 20-12-25 10:15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가 봅니다 :-)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가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래요~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오늘도 모두 힘내시고, 내일도 희망차게 빛나기를~ 파이팅!!”
도지환 20-12-25 09:49
 
축 성탄^^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음식을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마음임을 이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 동안 VIP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아름다운 사진 감사드립니다. 잘보구갑니다.
최하영 20-12-25 09:08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박도현도미니코 20-12-25 06:57
 
성탄을 축하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말들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돌아보니 발걸음마다 하느님의 은총이었네.'
지금 이순간, 순간마다 깨닫지는 못하지만, 지금껏 걸어왔던
모든 시간들이 하느님의 은총이었음을!
내가 이룬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 이루신 것이었음을 뒤늦게 깨닫곤 합니다.
매 순간, 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께서 대담하게 꿈을 꾸시는 일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님의 평화와 은총을 빕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조선화 20-12-24 23:40
 
축 성탄^^
온 힘을 다해서 봉사하는 이야기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꿈 20-12-24 21:04
 
♣Merry Christmas♣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늘 사랑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진은경안젤라 20-12-24 20:36
 
+축 성탄!!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3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인 요즘
너무 앞만 내주위 가족만 보고 살아서 그런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감동이 더 큰듯합니다.
항상 나눔의 마음은 가지고 있으나 실천의 마음이 모자라는
저로서는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베베모가족님 응원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Mickey 20-12-24 18:59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나눔을 보고 느낍니다.
희생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모두 행복하세요
일상 사진들 속 많은분들의 밝은 미소를 보고만 있어도 제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모습 민들레처럼 서로를 위해 웃음을 주는~
그런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
강보라가르멜라 20-12-24 17:24
 
♥늘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는 두 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안식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엔 착한 마음들이 참 많은것 같아요~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사회의 든든한 스승님이세요!
박재현 20-12-24 15:42
 
기쁨으로 초대 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슴에 우러나오는 사랑과 희망의 나눔은
저의 메마른 가슴에 한줄기 단비를 내려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이렇게 미소를 지어봅니다.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이민혜 20-12-24 12:31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미소가득 20-12-24 11:03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 파이팅입니다!
Design 20-12-24 10:38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φ(゜▽゜*)♪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감사합니다~
정지석 20-12-24 09:56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늘 민들레 공동체는 모두가 다 관심을 가지는 곳 보다는
사회에서 가려진 소외된 이웃을 향해 열려있는
공동체 입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모두 감사 드립니다.^^
문예지 20-12-24 07:41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남동토마 20-12-24 06:58
 
성탄을 축하합니다.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마중해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힘내서 노숙손님들에게
더 큰 희망과 용기 불어넣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대표님
우리도 함께 갑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정미경 20-12-24 00:4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나눔과 사랑에 감사합니다.
이곳을 찾으시는 모든 분들 한 분 한 분
정성으로 상담해주시고 이야기를 들어주시며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그 모습에 감동입니다.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손님들과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김재운 20-12-23 22:27
 
반갑습니다.
코로나에도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보게 됩니다.
늘 저의 좁은 마음을 넓게 만들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손님들에 건강을 생각하시는 도시락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통해 저 또한 나눔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장승희젬마 20-12-23 20:39
 
성탄을 축하합니다.
안녕하세요. 민들레대표님!
코로나19로 어려운 시대에 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언제나 행복한 열매가 주렁주렁 메달려 있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한겨울 추위도 따뜻하게 느껴질 만큼 민들레 사랑은 뜨겁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길
서영남대표님 아자아자 파이팅!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신달수요한보스… 20-12-23 19:57
 
안녕하십니까. 민들레대표님!
항상 찾아와 마음의 평화를 얻고 가는 나그네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는 사랑과 희망과 평화가 깃들어 있습니다.
그것들의 원천에는 서영남대표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중심이 되구요 ^^
항상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제가 보고 들은 사람들 중에 가장 인간다운 사람입니다.
본받고 싶지만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대표님처럼 살기에는.....
그저 대표님이 하시는 모든일을 보고 듣고 느끼고
응원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깨어 기다리는 대림!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마중해 봅니다.
새해에도 건가아시고 민들레국수집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HELLO 20-12-23 18:47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행복가득, 기쁨 가득한 성탄되세요🎄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더욱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응원해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민들레 파이팅/
소윤 20-12-23 17:24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정은미에스더 20-12-23 16:31
 
+축 성탄!!
3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으로 많이 어려운 시기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노숙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가난한이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추운 겨울날 따뜻한 어묵과 국물이 노숙인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줄것입니다. 감사드립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송경수야고보 20-12-23 15:19
 
기쁜 성탄 보내세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코로나19 위기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은 비록 돈은 없지만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수 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차은주비아 20-12-23 15:08
 
Merry Christmas!!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노숙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이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맑고 선한 웃음은 왜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지 해답을 찾는데 충분한 답이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 사랑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새로 문을 연 민들레 포장마차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민동준모세 20-12-23 13:54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민들레대표님!
코로나19로 어려운 시대에 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언제나 행복한 열매가 주렁주렁 메달려 있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한겨울 추위도 따뜻하게 느껴질 만큼 민들레 사랑은 뜨겁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길 서영남대표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민들레국수집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윤혜영에스텔 20-12-23 12:46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눈이 펑펑 내리는 울릉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 대한 감동의 휴먼스토리를 방송과 공동선에서 접하며
여러가지 생각들을 하였습니다.
얼마전에 동생이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했어요.
노숙인들과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훌륭한 민들레수사님이 계시다고요.
저도 민들레공동체를 10년전부터 조금 알고 있어서요.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분들의 겨자씨만한
역활이라도 오래도록 하려고 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삶에서 저는 뚜렸하게 보았어요.
희망이라는 단어를...
민들레공동체,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두손모아 20-12-23 11:24
 
민들레 이야기는 언제 어디서 보아도 항상 기쁩니다^^
나의 이웃이야기가..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둥지가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의 많은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모두 다 감동입니다★
이 아름다운 기적을 계속 이어나가 주세요~ 
MERRY CHRISTMAS"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정경수 20-12-23 09:50
 
코로나바이러스로 민들레 국수집이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민들레 포장마차도 여시고 벌써 김장도 하셨다는 소식에
정말 고맙습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고 허기진
배를 채우셨기를 바랍니다.
도시락에 이어서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열어주시고
신경을 많이 쓰신 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감동입니다.
박미영 20-12-23 08:15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조금씩 이 사회가 변화되어지길,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배려와 관심을 보이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항상 그 길에 앞장서 주시고 나아가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블어한길 20-12-23 07:58
 
Merry Christmas!!
여기는 동경입니다.
오랜만에 묵상하기 좋은글 읽고~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대림4주 행복한 시간으로
아기 예수님을 마중해 봅니다.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통하여 느껴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수사님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사랑,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갑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상민스테파노 20-12-23 06:59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나의 멘토, 민들레대표님 안녕하십니까?
눈이 세차게 내리는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그저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춥지 않도록,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대표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민들레국수집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박지영오틸리아 20-12-23 06:27
 
+축 성탄!!
연일 한파로 수고가 많습니다.
3차 대유행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락다운인 지금
추위에 거리를 떠돌아야 하는 사람이
굶주림에 하루 종일 배를 곯는 사람이
사라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없어서 못 나누는 게 아니라, 있는데도
충분히 남는데도 움켜쥐고 있느라 못 나누고 있다는 것은
생각해 볼수록 안타까운 일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