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1-12 05:17
공동선 156호(2021년 1월+2월) 다른 사람도 먹어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386  

다음 사람도 먹어야 한다면서 자기 몫을 양보합니다

공동선 156호(2021년 01+02)

포장마차 주인장입니다. 겨울입니다. 찬바람이 세차게 붑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새로운 손님이 점점 늘어납니다. 오늘은 젊은이 셋이 도시락을 받으러왔습니다. 막노동을 하면서 여관에 장기 투숙을 하는 노동자입니다. 코로나19로 건설현장에 일거리가 없습니다. 몇 달째 방세도 밀렸습니다. 한 달에 30만 원을 내야하는 데 돈이 없습니다. 제대로 밥도 먹지 못했습니다. 염치불구하고 민들레국수집에 왔습니다. 코로나19로 계속 일거리가 없으면 아무래도 거리로 나와야 할 것 같다고 합니다. 
 
코로나19 때문에 민들레국수집은 2020년 2월 중순부터 문을 열 수가 없었습니다. 관공서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노숙하는 사람들이 전염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정반대입니다. 노숙하는 우리 손님들이 사실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하여 가장 안전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돈이 없으니 클럽도, 사우나도, 종교시설도 이용할 수가 없습니다. 언제나 환기가 잘 되고 있는 바깥세상에서 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위험하다고 무료급식을 먹을 수조차 없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가 시작되었을 때 가장 힘든 일은 마스크를 구하는 것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주변에 있는 약국을 돌아다녔지만 마스크를 살 수가 없었습니다. 난감해하고 있을 때 많은 분들이 마스크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는 손님에게 매일 마스크를 하나씩 나눠드릴 수가 있습니다. 
 
대구에서 신천지 사태가 시작되면서 민들레국수집도 어쩔 수 없이 2020년 2월 23일부터 급식을 중단하고 도시락으로 대체했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진료소, 민들레꿈 어린이밥집과 공부방 그리고 어린이 도서관은 코로나가 잠잠해질 때까지 문을 열지 않습니다. 민들레 옷가게도 닫았습니다.  교도소도 방문하지 못하고 영치금만 보내고 있습니다. 필리핀 엄마들을 위한 모임은 매달 한 번씩 계속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쌀과 마스크 그리고 손세정제와 생필품을 나눠드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도시락용기를 구하지 못해서 이틀은 도시락 대신에 김밥을 드렸습니다. 김밥을 두세 개씩 드려도 노숙하는 분에게는 별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웃돈을 얹어서 겨우 도시락 용기를 구했습니다. 일반 도시락이 아닌 5칸 돈까스 용기입니다. 제일 큰 칸에 밥을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네 칸에는 반찬을 담았습니다. 국은 작은 용기에 따로 담았습니다. 아무래도 반찬이 모자랄 것 같아서 도시락 김을 곁들였습니다. 그리고 커다란 사발면을 하나 넣고 삶은 달걀과 빵과 사탕도 조금 넣었습니다. 새 마스크도 한 장 넣습니다. 왜냐하면 도시락 꾸러미 하나로 하루 세 끼 몫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세정제로 손을 소독하고 체온을 재고, 이름을 적는 것을 손님들이 불편하게 여겼습니다. 명단을 적은다고 항의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가짜 이름을 대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어느날 민원이 생겼다고 공무원들이 찾아왔습니다. 우리 손님들이 도시락 꾸러미를 받는 모습을 보고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손님들이 줄을 서지 않기 때문입니다. 처음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을 때는 겨우 여섯 명이 앉으면 만원이 되는 조그만 식당이었습니다. 손님들이 그냥 차례를 기다리면서 줄을 섰습니다. 그때 손님들에게 제안을 했습니다. 우리가 세상의 경쟁에서 꼴찌가 되어서 노숙까지 하는데 여기서도 경쟁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지상의 천국처럼 줄을 선다면 꼴찌부터 식사합니다. 줄을 서지 않는다면 배고픈 순서대로 식사하기로 합니다. 그러면서 선착순이라는 질서를 바꾸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자연스럽게 흩어져 있다가 여성, 장애가 있는 분, 나이가 많은 분들에게 도시락을 드리면 어느새 기다리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리고 도시락 꾸러미가 떨어졌더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한 시간 후에는 모두에게 도시락 꾸러미를 드리기 때문입니다. 손님들이 언제 찾아와도 자기 몫의 도시락은 있다는 것을 알면서 아등바등 차례를 지키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 손님들은 점잖을 수밖에 없습니다.
 
무료급식을 하는 곳에서 줄서기에 필사적인 손님들은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하루에 200인 분의 식사를 제공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식사를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은 200명이 훨씬 넘습니다. 줄서기에 늦으면 굶을 수밖에 없습니다. 점점 일찍 와서 줄을 섭니다. 낮 열두 시에 식사를 할 수 있다면 200명 안에 들기 위해서 새벽부터 줄을 서는 일도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새치기라도 있으면 싸움이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매일 도시락을 준비하기 위해서 새벽부터 일합니다. 오전 11시쯤이면 도시락을 나눌 준비가 됩니다. 그 전에 손님들의 명단을 확인하고 체온을 재고 손세정제로 소독을 하고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없으면 마스크를 드립니다. 그리고 손님들은 자유롭게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멀찍하게 떨어져 있습니다. 도시락을 나눌 시간 전까지는 손님들 사이를 다니면서 안부를 묻고, 담배 피우는 분에게는 담배 한 개비 권해 드리고, 떡이라든가 고구마 또는 커피를 마실 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그리고 늦게 오는 손님을 위해서 오후 4시까지는 도시락을 드리기 위해서 봉사자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계속되면서 일거리는 끊기고, 끼니를 거르는 사람이 늘어납다. 배고픈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줄 서면 꼴찌부터 도시락을 드린다고 하면 멀찍하니 사회적 거리두기가 됩니다. 손님들은 어제는 굶고, 그제는 라면 하나 먹었어요. 배고파 죽는 줄 알았다고 합니다. 손님들이 돈 한 푼 만지기 어렵다고 하소연을 합니다. 
 
어느 날 노숙하는 우리 손님에게 용돈으로 오천 원 담은 봉투를 도시락꾸러미를 드리면서 함께 드렸더니 눈물이 그렁그렁해서 몇 번이나 고맙다고 합니다. 용돈은 요일을 정하지 않고 아무 날이나 드문드문 드립니다. 용돈 드리는 날을 정해 놓으면 몰려오는 손님들 때문에 감당을 할 수 없습니다. 
 
가난한 사람과 함께 하는 일은 참 쉽습니다. 돈과 명예가 모이면 초심은 사라지고 자기가 잘나서 이룬 일인 줄 압니다. 그러면 결국은 자만심과 욕심에 걸려 넘어지고 맙니다. 수도원이 가난해서 망한 경우는 없습니다. 돈이 많아서 망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것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을 돕는 가장 좋고 쉬운 길은 가난하게 돕는 것입니다. 돈은 나를 중심으로 했을 때는 늘 모자랍니다. 그런데 내가 아닌 남을 위해 쓰려면 300만원만 있어도 엄청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언제 끝이 날지 알 수가 없습니다. 겨울이 오면 우리 손님들은 차가운 도시락을 찬바람 부는 거리에서 벌벌 떨면서 먹어야 합니다. 겨울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손님들에게 물어봤습니다. 꽁꽁 언 도시락이라도 배고픈 것보다는 낫다고 합니다. 
 
겨울에는 어떻게 노숙하는지 물어봤습니다. 바람만 피하면 견딜 수 있답니다. 어떤 손님은 여인숙에 방 하나 얻어서 산답니다. 난방은 안 되지만 전기장판이 있어서 따뜻하답니다. 방에 온기 하나 없는데도 전기장판이 있어서 따뜻하다고 합니다. 조그만 단칸방에 사는 진호 씨는 난방을 할 꿈도 못 꾼다고 합니다. 그저 전에 얻은 전기장판 하나로 버틴답니다. 방 안보다 바깥이 더 따뜻하다고 합니다. 영종도 운서동에 있는 어느 야산에 땅굴을 파고 지낸다고 합니다. 아파트 계단 밑에 숨어서 자기도 합니다. 버려진 장롱 속에서도 잡니다. 76년생 남자 어른은 빈집에 숨어서 밤새 벌벌 떨면서 잤습니다. 불을 피울 수 없답니다. 연기가 나면 쫓겨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갑을 가지고 있습니다. 속을 보여 달라고 했습니다. 내용물을 봤더니 주민등록증 뿐 천 원짜리 한 장도 없습니다. 필요한 것이 있는지 물어봤습니다. 아무 것도 필요한 것이 없답니다. 노숙하는 우리 손님들은 사흘을 굶어도 남의 집 담 넘을 생각조차 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나눌 것이 조금 있으면 다음 사람도 먹어야 한다면서 자기 몫을 양보합니다.
 
고민 고민하다가 민들레 포장마차를 열었습니다. 어묵을 손님들에게 대접하기로 했습니다. 밤새 떨면서 지내던 손님들이 도시락꾸러미를 받으러 왔다가 뜨거운 어묵국물에 행복해 합니다. 맘껏 어묵을 먹어도 된다고 해도 두세 개를 먹고는 그만 먹으려고 합니다. 다른 사람도 먹어야 한다고 남 걱정을 합니다. 남 걱정을 하다가 제 몫도 못 챙기고 노숙을 하면서도 또 다른 사람도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코로나19로 건물 안에서는 손님을 대접하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밖으로 나와서 손님을 대접하면 되는데 그 생각을 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가난한 사람을 돕는 제일 쉬운 방법은 가난하게 돕는 것입니다.
 
전기 어묵조리기를 23만원에 구입했습니다. 어묵은 반찬용과 국탕용이 있습니다. 부산어묵으로 오래 뜨거운 국물에 넣어두어도 불어터지지 않고 쫄깃쫄깃한 어묵을 구입했습니다. 세 겹으로 접혀서 꼬치에 끼어 있는 사각 어묵 제품과 길쭉한 봉 어묵을 준비해 놓았습니다. 육수를 좀 더 맛있게 만들기 위해서 어묵용 다시도 구했습니다. 처음에는 손님들이 드실 어묵을 몇 개까지만 드실 수 있다고 제한하려다가 무제한으로 맘껏 먹을 수 있게 했습니다. 열 개 또는 열다섯 개 정도 드시는 분은 몇 분이 안 됩니다.  대다수는 서너 개을 드시고는 다른 사람도 먹어야 한다면서 국물만 더 마시곤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개수를 정해 놓으면 오히려 힘만 듭니다. 혹시나 하나 더 먹으면 큰 일이 날 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조금 더 여유가 생기면 손님들이 밖에서 커피도 자유롭게 드실 수 있게 할 생각입니다. 자동 전기 물끓이기를 구입하고 종이컵과 커피믹스를 마련해 놓으면 훌륭한 노상 카페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꾸는 꿈은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 그저 옆에 있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끝.

海州 21-01-20 11:42
 
v
글로리아a 21-01-20 10:54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대표님과 사모님께서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족 또 친구가 되어주는 일..
참 좋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희진 21-01-20 10:19
 
코로나바이러스로 민들레 국수집이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민들레 포장마차도 여시고 성탄나눔 잔치도 하셨다는 소식에
정말 고맙습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고 허기진
배를 채우셨기를 바랍니다.
도시락에 이어서 라면, 과자 등 거기에 옷까지 챙길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쓰신 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감동입니다.
최영광 21-01-20 07:31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조금씩 이 사회가 변화되어지길,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배려와 관심을 보이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항상 그 길에 앞장서 주시고 나아가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문영신올리바 21-01-20 06:49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들의 공동체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노숙인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선 봄햇살 같은 기운이 퍼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장민호 21-01-20 00:24
 
민들레국수집은 나를 찾게 한 소중한 은총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하는 사람이라야 이웃을 귀하게
여기고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다 했는데  많은 분들이
따뜻한 나눔 안에서 참 자아를 찾고 참 소중한 당신을
찾아나가는 사랑의 천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일상이야기에 항상 고맙습니다.
안혜경 21-01-19 22:32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을 읽으면 저의 마음이 정화가 됩니다.
부족한 자아를 발전시키고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게 됩니다.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말씀 가슴 깊이 새기고 깨닫고 물러갑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을 사시는 가난한 이웃분들 힘내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박상우클라오 21-01-19 20:48
 
감사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서영남스승님께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지나온 생활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가슴에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감사합니다.
임선희마리엘 21-01-19 18:13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커피소녀 21-01-19 17:29
 
#저번주 주말, 독서모임에서 추천받은 책이
서영남 선생님의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이였는데
책을 읽다보니 마치 제가 본 곳인것마냥 머릿속에 떠오르더라구요😃
아무래도 미디어에서 많이 뵈어서 그런지ㅎㅎㅎ
오늘 민들레국수집은 무슨 반찬이었을지 궁금하네요~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모두들 항상 행복하고 기쁨이 넘치는 그리고
몸도 마음도 건강한 민들레공동체가 되길 기도할께요!
홍정길마르코 21-01-19 15:56
 
안녕하세요?
저는 토론토에 삽니다.
인터넷을 통해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국수집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수사님 훌륭하십니다.
누구나 어려운사람을 돕고싶은마음은 있는데 실천하기가 사실 쉽지않지요.
그런데 그런일을 오랫동안 해 오신것이 정말 대단하시네요.
민들레수사님의 발걸음 하나하나에
주님의 이끄심을 봅니다.
멀리서나마 형편되는데로 후원을하고싶네요.
올 10월 한국을 방문하게되면 찾아가보고싶구요.
베베모세분가족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늘 함께 해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박도연미리암 21-01-19 13:41
 
나의 멘토, 민들레대표님 안녕하십니까?
눈이 세차게 내리는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그저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춥지 않도록,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대표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ShinHyun 21-01-19 11:06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따뜻한 사랑입니다 :-D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빛과 소금! 살아있는 복음을 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21-01-19 10:35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넑어지는 그리고 제 삶에도 작은 행복을 꿈꿔봅니다.
어디서나 약자가 보호받아야하는 세상인데 우리 세상은 약자를 멀리합니다...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을 드시고 하루하루를 든든히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아낌없이 열정을 다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의 식구들!
위대한 힘입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김민지 21-01-19 09:49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 날씨 속에서 민들레 소식을 봅니다.
민들레 소식은 우리의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 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박민규 21-01-19 07:58
 
반갑습니다.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희망 바이러스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힘든 하루을 보내시는
손님분들 모두  힘내세요.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노민주루치아 21-01-19 06:47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vip 손님들의 삶을 변화시켜 가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벅찬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존경의 마음과 감사의 기도를 바칩니다.
공동선에 실린 민들레 글을 읽으며 반성도 많이 했고
욕심을 버리고 착해지려고 노력해요.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갈채를 보냅니다.
이상훈 21-01-19 01:03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족을 통해 새삼 밥이 중요한지 몰랐고 우리에게 예전과 같은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이번 코로나사태로 깨닫는게 많네요.
민들레 국수집도 문을 닫을 수밖에 없겠다 싶었는데
그래도 기다리실 손님들을 위해 도시락을 준비하시고
추운 겨울에 포장마차까지 여시고 따뜻한 국물을 나누어주시는 모습이 참 감동이고
기쁨입니다.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부여하면서 코로나로 위축되어 있던
우리에게도 큰 힘이 되는거 같네요.
준비하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모두 감사합니다.
함께하는세상 21-01-18 22:39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은찬베네딕토 21-01-18 20:47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예쁜 나눔이야말로 기쁨의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InOck 21-01-18 18:26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무엇들..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이네요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 삶에 대한 긍정과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공동체의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동행입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기쁜마리안나 21-01-18 17:34
 
감동~★ 천사는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배고프고 고통받는 우리 이웃들에게 사람대접하고 환대하는 민들레 공동체
물질만능 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 가는 요즘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는 사람이 되야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바래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노선숙소피아 21-01-18 15:51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시기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15년째 사랑하고 있는 왕팬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늘 언제나 밝은미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묵상하기에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독고영시몬 21-01-18 13:49
 
오랜만에 감사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읽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Asella 21-01-18 11:07
 
요즘처럼 온통 코로나19 걱정에 무섭기만 한데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요한마타 21-01-18 10:31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린왕자 21-01-18 09:49
 
코로나19로 모든 세상이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시기에도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작은 잔치를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면 항상 따뜻하고 언제나 봄인듯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모두 같은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하고 여기에 오신 손님들이
정말 잔치에 오신 기분을 잠시나마 느끼고 가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고 가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더 이상 배고프지 않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가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작은 잔치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진호 21-01-18 07:55
 
말로만 듣고 책으로만 읽어서 알고 있던
민들레공동체를 이렇게 직접 와서 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을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체험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늘 난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제 가슴 안에 있고,언제든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을 누릴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서영남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친근함과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민수연글라라 21-01-18 06:43
 
민들레공동체 왕팬입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빛입니다.
노숙인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제 삶의 고마운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들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줍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심진규 21-01-18 00:55
 
민들레 소식 고맙습니다.
이제는 날씨도 추워져서 따끈한 국물이 있는 포장마차가
있으니 그나마 위로가 됩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도시락뿐 아니라 맛난 간식과 거기에 옷가지들도 챙길 수 있게끔
준비해 주신 손길이 정말 큰 도움이 되어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한승희에스더 21-01-17 22:00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나와 남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감사하며, 사랑합니다.
노재정안젤라 21-01-17 20:39
 
함박눈이 내리는 애월에서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묵상하며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노숙손님들도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함께
행복 가득한 나날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천사의노래 21-01-17 18:25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하누리 21-01-17 17:41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 코로나에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기훈사도요한 21-01-17 15:37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오직 부드럽고 따뜻한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희망을 꿈꾸게한다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사람에게 동정을 베푸는 곳이 아니라 섬기는 곳입니다
지금 이 순간 저를 돌아보게 하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나눔 이야기는 그 누구의 입으로 글로 들어도 참 반갑고 감동적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감탄합니다.
저도 나눔에 큰 꿈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궁지연루시아 21-01-17 13:2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도 큰 기쁨입니다.
그래서 TV나 인터넷 기사, 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날은
온종일 행복하답니다 ^^*
어느 분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다녀온 후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드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모든 손님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기를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디모테오 21-01-17 11:50
 
우리손님들이 마음껏 눈치 안보고 밥을 먹고 쉬어갈 수 있는 곳,
넘어져 있는 사람에게 더욱 어려운 것은 아마 다시 일어나려고 마음먹는것보다
사회의 싸늘한 시선이 아닐까 합니다..
그저 옆에 있어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하느님 나라는 예수님처럼 낮아진 사람들 속에서 그들과 함께 있는
자리 라고 하시는 수사님의 말씀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너무 착하신 민들레수사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눈웃음와방v 21-01-17 10:27
 
사랑의 꽃이 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빛과소망 21-01-17 09:44
 
민들레 국수집 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추운 겨울에 딱 어울리는 민들레 포장마차가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김남길 21-01-17 09:06
 
반갑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늘 따뜻하고 나눔의 좋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에는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란수산나 21-01-17 06:38
 
시카코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멋진말씀 묵상하며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밥을 대접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희망을봅니다.
훌륭하신 민들레수사님과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복음의 기쁨
최진알베르토 21-01-17 00:29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동행,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에 봉사한번 가서 이런 다양한 것들을 느껴보고 싶네요^-^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신수경 21-01-16 21:50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저도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정대건안드레아 21-01-16 20:45
 
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희망`의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가족으로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수사님 삶이 감동입니다.
나눔과 행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저를 늘 젊게 만들어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하쿠나마타타 21-01-16 18:37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가 봅니다!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래요~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라며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오늘도 모두 힘내시고, 내일도 희망차게 빛나기를~ 파이팅!!”
MiMi 21-01-16 17:12
 
대표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 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코로나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백수정로사리아 21-01-16 15:59
 
여기는 미국 플로라도입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쓴 멋진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마을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설명절떡값 조금 보냅니다. 샬롬
원종규시몬 21-01-16 14:39
 
민들레공동체 왕팬입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공동체 행복한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좋은 말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맘을 기쁘게 합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복음대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RUFINA 21-01-16 11:45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더욱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응원해요.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축복해주길 기도합니다👏
정혜령마리아 21-01-16 10:38
 
민들레 이야기는 언제 어디서 보아도 항상 기쁩니다^^
나의 이웃이야기가..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둥지가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의 많은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모두 다 감동입니다★
이 아름다운 기적을 계속 이어나가 주세요~ 
오늘도 행복한하루 되세요" 가슴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오창석 21-01-16 09:56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조심하며 힘든 이 시기에도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은 늘 고맙습니다.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2021년에는 더 희망가득한 소식이 많아지길 기대해봅니다.
김미경 21-01-16 09:13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아우쿠스티노진 21-01-16 06:57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사랑을 나눠어주시는
열정이 많은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식구들의 마음이 너무나 따스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노숙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모습에 복음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참사랑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쓴 좋은 글 우리공동체 가족들과 함께 읽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좋은일하시는데 늘 박수보냅니다.  Fighting~!
박성미루시아 21-01-15 23:49
 
멋진 묵상 글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같으신 분께서
민들레 공동체를 잘 꾸리고 지켜 주시는
덕분에 이 세상이 또 한걸음 더 나은 길로
접어든다고, 진심으로 생각합니다.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을
만나고 대접하고 함께하는 것이라는 것을 ...
민들레수사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오늘도 꿈이 이루어 지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안에서...
지상에서 천국을 봅니다.
김정환 21-01-15 22:14
 
고맙습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에 따라서
선행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눈다는
것 자체가 아름다운 일인거 같습니다.
그러한 선행으로 우리에게 삶의 지혜를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서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 파이팅!
정세아 21-01-15 21:25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입니다.
행복 21-01-15 19:37
 
민들레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질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내일도 힘내세요.
서연맘파 21-01-15 18:21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문주경 21-01-15 16:03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어둡고 깜깜한 제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일상 속에서도 항상
따뜻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현수 21-01-15 14:50
 
사랑의 홀씨가 날려~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매처럼 열리는 민들레국수집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
마음으로 민들레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강미카엘라 21-01-15 09:5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고맙습니다.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진희 21-01-15 07:28
 
안녕하세요.
지금은 코로나로 사회가 많이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이 사회가 조금씩 변화 되길 기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멋진 희망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종훈가브리엘 21-01-15 06:39
 
시애틀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왕팬 하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나눔의 아이콘입니다.
조정애 21-01-15 00:21
 
반갑습니다.
사회의 그늘진 곳들마다 힘든 일들이 계속 되고 있다는 생각에 참 고통스럽습니다.
그래도 서로가 서로를 위로하고 감싸 안으며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빨리 퇴치되기를 바랍니다.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2021년 새해에도 늘 희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서강준 21-01-14 21:54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먼저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포장마차와 도시락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2021년도 앞으로의 행진도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사랑으로 안아주는
따뜻한 일상에 감동합니다.
오은희클라우디… 21-01-14 20:36
 
고맙습니다.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사랑이자, 희망입니다.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공동체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진정한 나눔입니다.
훌륭하신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
나진성마테오 21-01-14 18:53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희망의 나무를 심어주는 민들레~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아이들에게
행복 나눠주신 민들레대표님과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뚱혜a 21-01-14 17:45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2021년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재훈 21-01-14 14:08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이웃 사랑 실천에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KELLY 21-01-14 12:37
 
안녕하세요?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아면서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그러한 좋은 향기로 물들어가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그 모습에 새삼 더 감동입니다.
어서 코로나가 좀 잠잠해지길... 그래서 더이상 손님들이 줄 서서 기다리지 않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조윤희라파엘라 21-01-14 11:20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끼네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글을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에 감사합니다.
Rainbow 21-01-14 10:39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씨앗이 싹을 틔워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이 있다는 것이 제 마음까지 포근해집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얘기에 관심을 갖겠습니다. 힘내세요~
바람개비 21-01-14 09:47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하게끔 우리가 나눔을 배움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함께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나가고 내가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눌수 있게 되어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신현수 21-01-14 07:53
 
반갑습니다.
사람들은 의외로 큰 일보다 작은 것에 감동을 받는거 같아요.
민들레 손님들에게 맛난 도시락에 필요한 물품과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모습이 정말 흐뭇합니다.
민들레의 잔치 풍경이 요즘 힘든 시기를 겪는 분들에게
더욱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류화영사비나 21-01-14 06:42
 
안녕하세요.
매일 민들레 일기와 휴심정에 '민들레 국수집' 칼럼을 오가며
감동으로 읽고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우리 이웃들의 평범한 일상이야기지만 남이 쉽게 하지 못하는
나눔의 삶을 하루도 빠짐없이 헌신적으로 하시는 대표님을 보며
저 또한 힘든 이웃들에게 더 잘해야겠다고 깨우쳤습니다.
언제나 희망적인 소식만 들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HAPPY~합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의 불꽃을 심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남창석 21-01-14 00:30
 
반갑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고통 앞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서고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사랑과 희망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소식을 보는 동안 지금의 어려움이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날을 위해
우리 모두 오늘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시기 모두 힘내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전지수 21-01-13 22:11
 
안녕하세요?
코로나 3차 확산으로 더 어려워지고 힘들어진 지금 시대에
하느님의 대사인 손님들을 잘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절망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아름다운 사랑은 감동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드시겠지만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주동민이시도로 21-01-13 20:49
 
묵상하기에 좋은 글 감사합니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를 향한 조건없는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말씀 잘 읽고 갑니다.
소박한 영웅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히네신스 21-01-13 18:36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늘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는 두 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안식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우지아 21-01-13 17:53
 
대표님이 쓰신 좋은글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에 도움주시는 많은 봉사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신경아비비아나 21-01-13 15:40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여주는 가장 많은 가르침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천사 두분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파이팅
SaRa 21-01-13 14:17
 
항상 화기애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네요~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는거 같아요!
민들레 꽃밭에서 나는 오늘도 ' 작은 자 '의 행복을 누립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또 아이들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 사모님의 착한 나눔 감사드려요^^
장승환레오 21-01-13 11:29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일회적으로 베푸는 자선이 아니라 상대방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갖는 마음, 용기 있는 실천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찡한 이야기를 읽으면 내가 그동안 모른척했던 우리 이웃들이 생각납니다.
내가 지키고 사랑해야할 사람들이 누군지 이제서야 찾았습니다. 저도 베풀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에 저도 정말 따뜻한 세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구르미Y 21-01-13 10:52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o^~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찬바람이 불거나 무더위에도; 늘 우리 곁에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주희에스더 21-01-13 10:05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정승호 21-01-13 07:34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제 몸에
숨어있는 사랑나눔 씨앗을 찾았습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은경엘리사 21-01-13 06:47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1 8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이진우 21-01-13 00:35
 
반갑습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미숙 21-01-12 22:41
 
귀한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함께 하기 위해 더 애쓰시는 모습에
항상 감동을 받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남궁민아우쿠스… 21-01-12 21:59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장혜란수산나 21-01-12 20:57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긴급 생활비도 주고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르겠어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카르페디엠 21-01-12 19:46
 
민들레들의 공동체 멋집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샬롬
박세연리디아 21-01-12 18:42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려요&
정말 작은 촛불같은 불빛이지만
여러사람들이 살아납니다, 숨을 쉽니다
보여주신 놀라운 사랑에 감격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의 메세지, 민들레에 모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열리길~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Annunciata 21-01-12 17:19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오수연젬마 21-01-12 15:37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최규식토마스 21-01-12 14:59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에서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감사합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민주안나 21-01-12 13:57
 
안녕하세요.
뉴욕대학유학생 민들레 열혈팬 인사올립니다.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제 안이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서대표님께서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대표님 아름답습니다. 응원합니다.
이 지상에서 진정으로 좋은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대표님 좋습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샬롬
정미애프란치스… 21-01-12 11:40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 하실거예요^^
대표님, 사모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oliva 21-01-12 10:58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글에서도 본 대표님의 꿈 "민들레국수집이 꾸는 꿈은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 그저 옆에 있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심재용 21-01-12 10:02
 
서영남대표님 고생하십니다.
좋은 소식을 아이들과 함께 봤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민들레 공동체 적분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박소현 21-01-12 09:47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기쁜 소식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나눔은 정말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어려운 노숙인들과 제소자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동고동락 21-01-12 07:29
 
코로나19 위기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이 추운 계절에도 누군가는 배가 고파 거리를 헤매이고
하룻밤 보낼 곳이 없어, 찬바람에 괴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이 사회의 모순으로 요즈음에는 이런 분들이 점점 많아지는
추세이고요.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의 따뜻한 손길이
노숙인들에게는 커다란 힘이요. 내일을 향한 희망이겠지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추성미로사 21-01-12 06:53
 
여기는 동경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배고픔에 지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우리가 바라던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는 우리들의 고향집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에서 매일 선물하는
따뜻한 어묵과 국물을 노숙인들이 참 좋아할 것 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영호다미아노 21-01-12 06:37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 한 켠이 아려옵니다.
욕심도 없이 따뜻한 밥 한끼, 누울 방이 있으면 행복해 하시는
손님들 이야기에 마음이 아프네요.
민들레 공동체가 이렇게 노숙인들을 위해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