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2-04 18:39
서영남 수상자(제21회 일가상 사회공익부분) 온라인 특별 강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7,292  

 

   서영남 수상자(제21회 일가상 사회공익부분) 온라인 특별 강연 


어린왕자 21-03-17 08:43
 
반갑습니다.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좋은 강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희망 바이러스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우리 사회가 어려운 가운데 더 어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민들레 좋은 영상을 통하여 우리가 왜 나눔을 생각해야 하는 지에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항상 응원합니다.
유지혜 21-03-17 08:16
 
안녕하세요?
봄이 오는 길목에서 민들레 소식을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좋은 강연 덕분에 잘 봤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우리의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 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백종호미카엘 21-03-17 06:49
 
사순 제4주일 묵상하기에 좋은 영상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신념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차별없이 무한적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법이 최고입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대접하는 것'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대표님의 사랑이 뭉클합니다^0^
매일 기다리게 됩니다. 앞으로도 감동적인 사랑, 부탁드립니다.
김유미 21-03-17 00:06
 
카톨릭 뉴스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괜시리 마음이 뭉클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그리고 민들레수사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조민우 21-03-16 21:57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수진오틸리아 21-03-16 20:41
 
시애틀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민들레 국수집 생명사랑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쿠나마타타 21-03-16 18:3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안녕하세요!
대표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흐릅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대표님의 삶을 읽으며 참된 사도,
참된 복음 선포자의 모습을 만났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고
사랑으로 가난을 승화시켜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눈이 멀지 않고 깨어살 수 있었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세요. 늘 힘내세요"
Assunta, 21-03-16 17:04
 
서영남 대표님처럼 섬기지는 못하지만
누군가를 위해 측은해 할 수 있는
가슴이 우리들 모두에게는 있습니다.
한 끼니의 식사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십시일반 하는 일이 그렇게
어렵지 않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을 찾아
함께 사랑을 나눈다면 그 일은
더욱 간단해 질 것 입니다.
가끔 아이들과, 친구들과 봉사활동도 가고,
세상에 따스함을 전달하는 방법들은
많을 것입니다. 아니면 그냥 따스한 말 한마디!
힘나는 댓글하나도 좋을 거예요.
ლ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민들레국수집이 향기로워 행복합니다~
유아우쿠스티노 21-03-16 15:52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사회를 밝고 행복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세상은 더불어 함께 사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들도, 노숙인들도 다 우리 형제 자매가족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널리널리 사람들에게 희망으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파이팅!
윤상미카타리나 21-03-16 13:29
 
안녕하세요.
광안리에서 인사드립니다.
멋진 영상 깊이깊이 보고 다시금 사고하고 묵상합니다.
코로나시대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민들레수사님 최고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고귀한Camila 21-03-16 11:46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요엔 21-03-16 10:58
 
사회에서 외면 당하시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딱 민들레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응원합니다!
꿈꾸는나무 21-03-16 10:00
 
좋은 강연에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모든 세상이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시기에도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면 항상 따뜻하고 언제나 봄인듯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이렇게 직접 와서 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을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체험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늘 난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제 가슴 안에 있고,언제든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을 누릴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서영남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유정 21-03-16 07:34
 
안녕하세요?
좋은 영상 잘 봤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정말 마음으로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끼며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시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나아가실 그 길을 축복합니다.
고형석마태오 21-03-16 06:45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주고 주어도 늘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 민들레대표님의
나누는 삶 덕분에 저도 진짜 정의로운 삶이 무엇인지,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배우고 조금은 몸으로 익히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하늘이 우리에게 준 가장 고마운 선물입니다.
김미연 21-03-15 23:57
 
민들레 소식 고맙습니다.
이제는 봄이 와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지난 겨울에 날씨도 추워졌을때 따끈한 국물이 있는 포장마차가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도시락뿐 아니라 맛난 간식과 거기에 옷가지들도 챙길 수 있게끔
준비해 주신 손길이 정말 큰 도움이 되어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전희철 21-03-15 21:34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덕분에 좋은 강연 잘 보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온 사회가 더 혼란스럽고 삭막해진 이때에도 변함없이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장개석예로니모 21-03-15 20:57
 
사순 제4주일 묵상하기에 좋은 영상 고맙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수사님의 아낌없는 사랑은 큰 힘이고 우리들의 꿈입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실비아@ 21-03-15 18:25
 
대표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 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짱이엄마 21-03-15 17:09
 
안녕하세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홍기철헨리코 21-03-15 15:46
 
안녕하세요.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문희글라라 21-03-15 13:58
 
애월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의 소리가 들려서 참 좋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따라갈 수도 없지만은요.
두분의 위대함이 다시 한번 느껴지네요.
머지않은 날에 가족들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노숙손님들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최성주디아나 21-03-15 11:34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두 분의 헌신하는 삶이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D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응원과 기도 보냅니다🤞
Hello 21-03-15 10:49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김민희 21-03-15 10:01
 
좋은 영상 감사하게 잘 봤습니다.
영상을 보고 있으니 겨자씨 한알 만한 믿음이 있다면
산을 옮길수도 있다는 예수님 말씀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민들레의 지나가버린 세월을 제가 다 알수는 없겠지만
대표님의 말씀을 통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을거 같네요.
조금이라도 민들레 공동체에 대해 또 다시금 생각할 수 있게 해주시고
참 배움으로 깨닫게 하여 주시니 고맙습니다.
조금 더 따뜻한 사회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정민호 21-03-15 08:22
 
반갑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늘 따뜻하고 나눔의 좋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에는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윤지로사리아 21-03-15 06:56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사랑을 나눠어주시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식구들의 마음이 너무나 따스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모습에 복음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사랑이예요.
민들레수사님이 쓴 좋은 글 우리공동체 가족들과 함께 읽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좋은일하시는데 늘 박수보냅니다.  Fighting~!
전희철 21-03-15 00:14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 하는 나눔의 길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그 나눔의 길에 저두 함께 동참하고 싶습니다.
참여하면 저에게도 더 감동으로 다가올 듯 합니다.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지수영 21-03-14 23:37
 
반갑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도에 소식은 우리를 감동하게 합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은 우리를 감동하게 합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더욱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서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올바른 나눔과 봉사정신을 통하여
우리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주고 있음에 고맙습니다.
어려움이 생길수록 고난이 다가와도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라면
늘 웃음이 가득하고 늘 깨어서 나눔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박세호루카 21-03-14 20:48
 
사순 제4주일 묵상하기에 좋은 영상 고맙습니다.
감동적인 영상을 보고 제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얼굴빛도 틀려지고,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하여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아름답습니다.
노란 민들레표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기도합니다♥ 21-03-14 18:54
 
안녕하세요 대표님, 사모님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VIP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a피터팬 21-03-14 17:29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국수집^^
1%의 가능성이라도 믿고 기다려주면
사람은 언젠가는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느끼네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이 희망과 생명이 돋아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큰 감동합니다.. 민들레사랑 언제나 감사드려요!
세실리아윤 21-03-14 15:37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내가 큰 사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나눔은 저에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다만, 나보다 힘든 이웃을 더 위하고 배려하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눈물과 웃음,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추운겨울이 오기 전 참 나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9
민영환안드레아 21-03-14 13:42
 
사순 제4주일 함께 묵상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앞이 깜깜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1 8년의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Fabiola 21-03-14 11:38
 
안녕하세요! 좋은분들과 인연이 닿아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하루하고 힘들다고 말하긴 싫은데.. 사실은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매일 매일 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힘드실지..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
마음에서 우러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
제 자신을 죽이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인거 같아요.
묵묵히 일 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그리고 봉사자님들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세상의 빛이 바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봉사하시는 봉사자님들이 아닐까 합니다.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좋은 분들과 인연이 닿아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라라랜드 21-03-14 10:16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내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멋지십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국수집
노숙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랍니다~
장세실리아 21-03-14 09:51
 
반갑습니다.
묵상하기에 좋은 영상 고맙습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 세상 모든 가난한 이들을 위하여 함께하는
노란 민들레표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향기나는 삶을 본받고 싶어서
이제는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희망의 별이 되겠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실 서영남 대표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엄규현마태오 21-03-14 06:49
 
여기는 문경세제입니다.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사순시기를 보내는
우리들에게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 4주간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동영상을 보고 묵상하고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황정희드보라 21-03-14 00:27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조심하며 힘든 이 시기에도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은 늘 고맙습니다.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봄이 다가왔으니 더 희망가득한 소식이 많아지길 기대해봅니다.
어린왕자 21-03-13 21:52
 
반갑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은 언제나 멋집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정소민수산나 21-03-13 20:39
 
묵상에 좋은 영상 잘 봤습니다.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민들레수사님이 최고!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 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복음말씀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kiyounnavy 21-03-13 18:53
 
민들레는 축복입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찾아가는 사랑! 발로 뛰는 사랑! 너무 인상적이네요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마누엘라 21-03-13 17:20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Thang You.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손안토니오 21-03-13 15:41
 
사순3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내일 찾아뵙겠습니다.
주혜인미리암 21-03-13 13:58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대표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대표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자연주의 21-03-13 11:36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바람개비 21-03-13 10:37
 
민들레국수집 좋은 강연 잘 보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헌신과 사랑이 담긴 메세지로
우리를 깨닫게 합니다.
우리에게  귀한 나눔을 먼저 보여주신 그 가르침따라
배우며 실천하겠습니다
김영주데레사 21-03-13 10:13
 
Thank You. 민들레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넑어지는
그리고 제 삶에도 작은 행복을 꿈꿔 봅니다!
섬김과 나눔의 삶이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손영철 21-03-13 09:45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며 치유받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낮추어
기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갈수 있는 힘을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마음에서 얹어갑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그레고리오 21-03-13 06:39
 
너무 좋은 이야기에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감동..
잘 느끼고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해줍니다.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 잘 읽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ㅏㄷ.
바람개비 21-03-13 01:42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어둡고 깜깜한 제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일상 속에서도 항상
따뜻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소현 21-03-12 21:57
 
사랑의 홀씨가 날려~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매처럼 열리는 민들레국수집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
마음으로 민들레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박철우토마스 21-03-12 20:39
 
+ 찬미예수님

사순3주간 함께합니다.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볼 수 있어 참 기쁩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세상이 더욱 환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한 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곳곳에서 행복한 마음으로 느낌니다.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그런 삶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웃을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신 민들레 베베모 가족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현재의 이 모습 그대로 함께해주세요*^^*
저의 정신적 어버이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작은 마음 보냅니다.
조수미헬레나 21-03-12 19:47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곳..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레인보우A 21-03-12 18:25
 
<꿈꾸는 자는 아름답고 꿈은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이 결코 녹록치 않겠지만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정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아무 생각 없이 주어진 대로 어영부영 살아가는 모습이 아니라
진지하게 가난한 이들과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오늘도 힘차게 파이팅!
대표님, 사모님 오늘도 건강하게 행복하게 힘내세요.
민수요한보스코 21-03-12 15:03
 
사순3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멋집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J상화 21-03-12 14:32
 
사람 향기가 납니다..
동화처럼 아름답고 시골의 소담스럼이 담겨져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곳에 두분의 깊은 사랑으로 언제나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듯 합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두분이 있어 저는 내일을 살아갈 희망을 얻었고
그 희망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미래를 설계해나갈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이고 모여서 그 행복 더욱 커지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두 분~ 건강하세요^^
봄날 21-03-12 09:49
 
안녕하세요?
민들레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경자 21-03-12 08:54
 
안녕하세요.
지금은 코로나로 사회가 많이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이 사회가 조금씩 변화 되길 기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멋진 희망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도환토마스 21-03-12 06:38
 
사순3주간 묵상하기에 좋은 영상 고맙습니다.
서수사님의 특별강연을 보고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들게 하네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이렇게  멋진영상을 보고 나면 마음이 참 편안해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민경 21-03-11 23:57
 
안녕하세요?
가슴에 와닿는 민들레 소식에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대접하며  사랑과 환대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늘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김지나 21-03-11 22:15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을 보면서 늘 기적은
우리 곁에서 가까이에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2021년 민들레 공동체 앞으로도의 행진도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사랑으로 안아주는
따뜻한 일상에 감동합니다.
오승수이시도로 21-03-11 20:36
 
묵상하기에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희망을 묻는 이들에게 딱 알맞춤인 나침반과 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사랑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고 고통은 나누면 나눌수록 작아진다는 기적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사상을 높이 평가하며, 존경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함께갑니다.
최선주디아나 21-03-11 18:51
 
@인생의 사연들 옆에서 어깨토닥이며 위로해 줄 수 있는
친구로써의 민들레국수집이 꼭 필요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민들레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착한모습이 천국을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베베모 세천사분들 파이팅!!
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할께요.
유미현마리안나 21-03-11 17:03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해리와샐리 21-03-11 14:46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매우 사랑하는 팬입니다♥
예전부터 민들레 공동체가 끊임없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응원했습니다.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놀라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곽동건루도비코 21-03-11 12:39
 
사순3주간 함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문은숙골롬바 21-03-11 11:52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Lucy 21-03-11 10:40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마음의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소윤 21-03-11 09:27
 
서영남 대표님의 좋은 강연 감사하게 봤습니다.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아면서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그러한 좋은 향기로 물들어가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그 모습에 새삼 더 감동입니다.
어서 코로나가 좀 잠잠해지길 그래서 더이상 손님들이 줄 서서 기다리지 않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강재석 21-03-11 08:36
 
민들레공동체  이웃에 대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이웃 사랑 실천에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장혜란로사 21-03-11 06:58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늘 가난한 이웃들을 환대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분들을 존경의 마음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삶의 방향과 의미가 뚜렷해졌습니다.
'나부터' 조금씩 실천해 나가다보면 희망의 물결이 점점 퍼져나가겠지요?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해피바이러스 21-03-11 00:37
 
반갑습니다.
좋은 영상 감사하게 봤습니다.
사람들은 의외로 큰 일보다 작은 것에 감동을 받는거 같아요.
민들레 손님들에게 맛난 도시락에 필요한 물품과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모습이 정말 흐뭇합니다.
민들레의 잔치 풍경이 요즘 힘든 시기를 겪는 분들에게
더욱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최승호야고보 21-03-10 20:46
 
사순3주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합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게 된 좋은 기회를 준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마을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서영남대표님 복음대로 사는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은주마리아 21-03-10 18:32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수사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다시 오늘도 가슴에 담아 봅니다.

빛과 소금!
언제나 그 자리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제나이다 21-03-10 17:25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미경젬마 21-03-10 14:57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나 스스로 방황하며 돌고돌다가 이제서야 제자리를 찾아왔습니다.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가 스스로 나를 사랑하지 못한 그세월이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데 누군들 사랑할수 있었겠습니까.
나 이제 먼길 돌고 돌아 이제서 원래 자리로 돌아갑니다.
내가 세상을 한탄하고 방탕한 세월을 보내기에는
내가 사랑하여야할 대상이 너무나 많은것 같습니다.
절망에 있는 저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내일 찾아뵙겠습니다.
홍규태사도요한 21-03-10 13:49
 
안녕하십니까.
코로나19로 모진 시련과 절망속에서도..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비빌언덕으로 믿고 삽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우리들의 고향집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정유경세라피나 21-03-10 11:37
 
자신만이 아닌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명탐정국주 21-03-10 10:40
 
☆환대의 집 :D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깨닭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우리 공동체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나연주 21-03-10 09:53
 
반갑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고통 앞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서고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사랑과 희망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소식을 보는 동안 지금의 어려움이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날을 위해
우리 모두 오늘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시기 모두 힘내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이은혁 21-03-10 07:19
 
안녕하세요?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대사인 손님들을 잘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절망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아름다운 사랑은 감동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드시겠지만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윤미경엘리사벳 21-03-10 06:53
 
사순3주간 함께합니다.
친구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거짓과 욕심이 넘쳐나는 세상에 이렇게 맑고 순수한 동화같은 곳이 있다는게..
민들레수사님 환대하는 삶, 사랑 놀랍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끝까지 노숙인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찬우 21-03-10 01:28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과 함께 좋은 강연을 들을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금은 사순절이라서 나보다 다른 이들에게 나눔을 생각하며
깊은 깨달음을 받는 시간인 거 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존재함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김은숙 21-03-09 23:09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제 몸에
숨어있는 사랑나눔 씨앗을 찾았습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기정다니엘 21-03-09 20:36
 
사순3주간 묵상하기에 좋은 영상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Jupiter 21-03-09 18:54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B비안나 21-03-09 17:32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공동체는 빛이 나네요!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나눔의 아이콘입니다~~
따듯한 봄이 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 건강히 행복히 보내세요^^
성보경젬마 21-03-09 15:49
 
캐나다 온타리오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배고픔에 지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우리가 바라던 사랑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간에 감탄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간을 열심히 가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현우루카 21-03-09 14:26
 
사순3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 한 켠이 아려옵니다.
욕심도 없이 따뜻한 밥 한끼, 누울 방이 있으면 행복해 하시는
손님들 이야기에 마음이 아프네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이렇게 노숙인들을 위해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존중받는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류소영엠마 21-03-09 11:36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이 늘 제마음에 최고입니다.
힘내세요, 모두를 응원합니다 :)
Liliosa 21-03-09 10:58
 
안녕하세요^^ 좋은 분들과 인연이 닿아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하루하고 힘들다고 말하긴 싫은데.. 사실은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매일 매일 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힘드실지..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 마음에서 우러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제 자신을 희생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인거 같아요.
묵묵히 일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그리고 봉사자님들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세상의 빛이 바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봉사하시는 봉사자님들이 아닐까 합니다.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좋은 분들과 인연이 닿아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사랑의향기 21-03-09 10:07
 
페이스북으로 민들레 소식 읽고 찾아왔어요.
코로나 바이러스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라 말하는 이때에도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경희 21-03-09 08:10
 
반갑습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클라우디아 21-03-09 06:53
 
멀리 우간다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을 감동으로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최상규 21-03-09 00:40
 
서영남대표님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좋은 강연 영상 아이들과 함께 봤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정말 감동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좋은 영상 덕분에  다시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김소희 21-03-08 23:09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기쁜 소식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나눔은 정말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오대석도미니코 21-03-08 20:47
 
안녕하세요.
감동이란 이런게 아닐까!
내 마음이 스스로 움직입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향해~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민들레 국수집 1 8년의 기적을 만들어낸
서영남 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소유로부터의 자유 아름답습니다.
현미영심포리나 21-03-08 18:36
 
"사랑이 보입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기 때문입니다.
소박한영웅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세요!
달콤쟁이 21-03-08 17:10
 
★감동★ 천사는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배고프고 고통받는 우리 이웃들에게 사람대접하고 환대하는 민들레 공동체
물질만능 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 가는 요즘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는 사람이 되야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바래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하준호f하비에르 21-03-08 15:59
 
사랑만이
겨울을 이기고
봄을 기다릴 줄 안다.
방금 본 유튜브 영상에서 수사님께서 읊으신 김남주 시인에 시가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좋아하시는 시를 저도 찾아서 읽어보면서 묵상했습니다.
365일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 하시느랴~
휴일에도 쉬지 못하시고 마음이 아픔니다.
항상 글에서만 찾아뵙고 수사님의 그 선한 마음에 감사만 드리고..
동참하고 배워야하는데.. 이렇게 글만 쓰는 제가 정말 부끄럽습니다.
이번 스승의날에는 꼭 인사드리러 가겠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복음의기쁨 21-03-08 13:48
 
묵상하기에 좋은 영상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나와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감사하며, 사랑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Alice 21-03-08 11:29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우리 이웃들 노인,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힘내세요➰
착한지연이 21-03-08 10:53
 
^o^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에 감사합니다💖
어떤이들에겐 설렘이고 희망입니다..
제일 처음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는 어두웠지만
맛있는 밥을 먹고, 사람대접을 받고 나면
민들레손님들의 얼굴이 환하게 피어납니다~
바쁘실텐데 늘 귀한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순영 21-03-08 10:11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일상은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합니다.
더불어 함께 살고 나누며 베푸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통하여 나눔이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조민식 21-03-08 07:48
 
반갑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강연 감사하게  잘 보았습니다.
어디서든 볼 수 없는 풍경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늘 보게 됩니다.
나눔이 지속되고 나눔 속에 기쁨이 있는
희망이 보이는 풍경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심나연로사 21-03-08 06:37
 
사순3주간 묵상하기에 좋은 영상 고맙습니다.
저에게 새롭게 생기를 불어넣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매일 민들레 일기와 휴심정에 '민들레 국수집' 칼럼을 오가며
감동으로 읽고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우리 이웃들의 평범한 일상이야기지만 남이 쉽게 하지 못하는
나눔의 삶을 하루도 빠짐없이 헌신적으로 하시는 서대표님을 보며
저 또한 힘든 이웃들에게 더 잘해야겠다고 깨우쳤습니다.
언제나 희망적인 소식만 들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의 불꽃을 심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전승호 21-03-08 01:40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김소현 21-03-07 22:51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신승우야고보 21-03-07 20:47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눔을 보면서 늘 생각하곤 합니다.
무소유로 살 때 행복하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의 깊이를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지금보다 더 살 만한 세상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공동체 그 따뜻한 사랑의 나눔 멋집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메리엔젤 21-03-07 18:32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게되네요💕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가슴 따뜻한 나눔 이야기, 늘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이 행복하고, 여유있게 운영될 수 있는
사회가 진짜 좋은 사회겠지요.. 그런 세상을 기다립니다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힘내세요!
ㅡMoZartㅡ 21-03-07 17:09
 
매일 VIP손님들을 위해 따뜻한 도시락을
정성껏 준비하는 민들레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민들레꿈 아이들 그리고 교도소 형제님들에도,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사랑과 희망 많이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사랑의 씨앗을 퍼트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감사드립니다 ^-^
홍수연젬마 21-03-07 15:46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내가 큰 사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나눔은 저에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다만, 나보다 힘든 이웃을 더 위하고 배려하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눈물과 웃음,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복음말씀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문철안드레아 21-03-07 13:54
 
캐나다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제 안이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서대표님께서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대표님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이 지상에서 진정으로 좋은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좋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고은빛나 21-03-07 11:47
 
♬ ♬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지만 조금씩 조금씩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며
그리고 도움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임선희마리엘 21-03-07 10:59
 
화합하며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배고프고 아픈 우리네 이웃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그야말로 천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맛있고 든든한 식사와 희망센터에서 휴식으로 힘내시고
새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작은 후원뿐이지만, 마음은 늘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주영호 21-03-07 10:35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의 나눔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바람개비 21-03-07 09:26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전세계적으로 어려운 이때에도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찾아오시는 손님을 대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포장마차로 변신한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날씨가 추운 겨울에 노숙하시는 분들에겐 정말 따끈한 국물로
마음도 녹일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늘 마음으로 행동으로 섬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정지영로사 21-03-07 06:45
 
안녕하세요.
저는 냉담 10년에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지금은 가난한 이웃들을 돌보며 착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저를 다시 이끌어주었고,
이번에 견진교리를 신청하였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왜이리 마음이 가벼워지고 평화로워지는지...
조금 더 갖기위해 아둥바둥하고,
작은 일에 불평불만을 터트리고 양보라고는 없는 제 모습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맑은 정신과 이웃 사랑의 나눔을 본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남진수 21-03-07 01:36
 
어느새 3월이 시작되었네요.
좋은 영상을 보니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이
정말 귀하고 귀합니다.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민아 21-03-06 22:18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코로나로 사회적으로 어려운 만큼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욱 느껴집니다.
이제 봄이 다가오고 있으니 민들레 공동체에 좋은 소식이 더 많아지길 기대합니다.
민들레의 나눔으로 조금이나마 노숙하시는 손님들에게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진우요한보스코 21-03-06 20:37
 
오랜만에 묵상하기 좋은 영상 보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정신을 매일 마음속에 품고 삽니다.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 있다면
그 길은 민들레 국수집으로 연결이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몰랐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볼 수록 놀라운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합니다.
삭막한 시대의 한줄기 따뜻한 빛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백설공쥬♥ 21-03-06 18:50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멀고먼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으로 보살펴주셔서 감사드려요..
항상 제가 너무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들 동참하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 기적입니다 (´▽`)
마리안느v 21-03-06 17:13
 
민들레국수집에서 한 끼니의 밥은 vip손님들에게 커다란 용기이자 위로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따뜻한 이웃과 함께 해주세요~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이세상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have a good time
조현숙안젤라 21-03-06 15:49
 
멋진 특별강연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은혜로운 사순시기 보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정재훈마르코 21-03-06 13:58
 
안녕하세요.
제가 좋아하는 말들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돌아보니 발걸음마다 하느님의 은총이었네.'
지금 이순간, 순간마다 깨닫지는 못하지만, 지금껏 걸어왔던
모든 시간들이 하느님의 은총이었음을!
내가 이룬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 이루신 것이었음을 뒤늦게 깨닫곤 합니다.
매 순간, 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께서 대담하게 꿈을 꾸시는 일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님의 평화와 은총을 빕니다.
최선미 21-03-06 10:25
 
민들레 수사님의 뜻깊은 강연 감사합니다.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상호 21-03-06 09:11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들의 험난한 삶을 보듬고 치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무소유로 사는
실천하는 삶이 민들레공동체를 이끌고 나가는 힘입니다.
언제나 나눔의 실천에 최선을 다하시는'
두 분과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유림카타리나 21-03-06 06:3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코로나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락다운인 요즘
너무 앞만 내주위 가족만 보고 살아서 그런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감동이 더 큰듯합니다.
항상 나눔의 마음은 가지고 있으나 실천의 마음이 모자라는
저로서는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베베모가족님 응원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문정혁알베르토 21-03-06 01:45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에 감사합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대접하며 섬기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이현주 21-03-05 22:54
 
좋은 영상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습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우성호시몬 21-03-05 20:35
 
안녕하십니까. 민들레대표님!
항상 찾아와 마음의 평화를 얻고 가는 나그네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는 사랑과 희망과 평화가 깃들어 있습니다.
그것들의 원천에는 서영남대표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중심이 되구요 ^^
항상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제가 보고 들은 사람들 중에 가장 인간다운 사람입니다.
본받고 싶지만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대표님처럼 살기에는.....
그저 대표님이 하시는 모든일을 보고 듣고 느끼고
응원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사랑의 나눔 덕분에 우리는 큰 힘을 얻습니다.
공애숙스텔라 21-03-05 19:48
 
민들레나눔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빛과 소금이 되어줍니다 ♪(^∇^*)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VIP손님들이 잘 견뎌내기를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힘내세요.
You&I 21-03-05 18:56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김민주 21-03-05 16:10
 
안녕하세요?
카톨릭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지금은 사순절 기간이네요.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로 모두가 지치고
세상살이가 점점 힘들어 가지만
이곳에 오면 희망이 보입니다.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저두 배우는게 참 많네요.
늘 헌신하시는 서선생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목지호 21-03-05 14:23
 
아무래도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울수도 있는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그것들을 모두 극복하고
아낌없이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지셔서 아름답게 보입니다.
모든 사람들일 이러한 마음을 가지는 날이 오도록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박민경 21-03-05 09:37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고생하십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코로나로 마음이 지치고 가라앉은 이 시기에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함께 응원합니다.
김국환 21-03-05 07:41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에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손현주루시아 21-03-05 06:37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노숙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서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가난한이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 사랑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찬우 21-03-05 01:10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모두가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가운데
민들레 공동체만은 변함없는 나눔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고 배고픔도 잘 채우셨기를
바랍니다.
도시락에 이어서 여러가지를 함께 챙길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쓰신 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더욱 감동입니다.
이민주 21-03-04 21:45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정말 감동스러울 수 밖에 없네요.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이웃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하네요!
박대현알렉시오 21-03-04 20:57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대에 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언제나 행복한 열매가 주렁주렁 메달려 있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한겨울 추위도 따뜻하게 느껴질 만큼 민들레 사랑은 뜨겁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길 서영남대표님!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강윤하미리암 21-03-04 18:43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우리주위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고맙네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질 봉사와 나눔, 사랑을 응원합니다♬
최영은카타리나 21-03-04 17:38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변화의 열매 :-D
밥한끼를 나누는 일도 중요하지만, 어려운 사람들 곁에 같이 있어주고,
그분들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일이 정말 값진일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칭찬의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이들의 자유로운 쉼터~ 모두를 응원합니다.
사랑의향기 21-03-04 16:02
 
온 힘을 다해서 봉사하는 이야기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항상 함께  응원합니다.^^
샛별이 21-03-04 13:15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수사님 매일하는 환대의 삶 안에서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Rosaria 21-03-04 11:06
 
노숙손님들이 마음껏 눈치 안보고 밥을 먹고 쉬어갈수 있는곳,
넘어져 있는 사람에게 더욱 어려운 것은 아마 다시 일어나려고 마음먹는 것보다
사회의 싸늘한 시선이 아닐까 합니다..
그저 옆에 있어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하느님 나라는 예수님처럼 낮아진 사람들 속에서, 그들과 함께 있는
자리 라고 하시는 수사님의 말씀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너무 착하신 민들레 수사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이새롬사비나 21-03-04 10:29
 
민들레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질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랄께요🙌
정민식 21-03-04 09:50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정말 봄소식 같습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들의 공동체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노숙인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선 봄 햇살 같은 기운이 퍼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이혜선 21-03-04 07:41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에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 없는 나눔에서
저절로 느끼게 되고 저절로 배우게 됩니다.
두 분의 정성과 사랑에 늘 감동입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송민선카타리나 21-03-04 06:37
 
묵상하기에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나의 멘토, 민들레대표님 안녕하십니까?
함박눈이 내리는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그저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춥지 않도록,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대표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응원합니다.
조지혜 21-03-04 01:43
 
반가운 영상과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김미나 21-03-03 23:28
 
좋은 영상 감사하게 봤습니다.
그렇게 힘겨울 때마다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의 나눔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양태영예로니모 21-03-03 20:59
 
사순시기를 보내는 우리들에게
묵상하기에 좋은 영상 고맙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토요일 찾아뵙겠습니다. 파이팅!!
O성미 21-03-03 18:36
 
민들레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많은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미스도로시 21-03-03 17:0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두분이 감동이고 존경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항상 열정적인 사랑에 보답을 못하여 죄송할 뿐입니다.
나눠주시는 사랑을 보며 많이 깨닫고 배웁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정헤원비아 21-03-03 15:48
 
고맙습니다.
깊이 깊이 보고 다시금 힘을 얻습니다.
나누며 공유하며 살아가는 모습, 많이 배우며 살아갑니다.
팍팍한 세상과 따뜻한 소통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광태야고보 21-03-03 13:52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 상태인 지금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낭만고양이 21-03-03 11:39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우리정부의 좀 더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정부의 지원마저 받으실수 없는 분들이
이곳에 와서 따뜻한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민들레를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이곳을 벗 삼아 다시 일어나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바래요
민들레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_<
핑크팬더 21-03-03 10:46
 
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매일매일 평화가 가득하길, 진정성 가득한 일기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홍경희 21-03-03 09:24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 한 켠이 아려옵니다.
욕심도 없이 따뜻한 밥 한끼, 누울 방이 있으면 행복해 하시는
손님들 이야기에 마음이 아프네요.
민들레 공동체가 이렇게 노숙인들을 위해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천수 21-03-03 07:50
 
반가운 영상 감사하게 봤습니다.
항상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고 행복하고
희망적인 일들만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천서진야고보 21-03-03 06:37
 
묵상할 수 있는 영상 고맙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영상을 보고 생각해 봅니다.
작은것부터 나누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마음 속 깊이 깊이 다짐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보고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되네요..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우리시대에 민들레 수사님 같은 분과 함께
같이 살아간다는 건 상당한 축복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하 21-03-03 02:04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우리에게 기나긴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조금씩 이 사회가 변화되어지길,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배려와 관심을 보이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항상 그 길에 앞장서 주시고 나아가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함께 응원합니다.^^
박민경 21-03-02 23:45
 
반갑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
하나의 등불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좋은 말씀과 영상 감동으로 봤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나눔은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고 허기진 배를 채우고 마음의 평안까지 얻으시는
사랑의 공동체 입니다.
언제나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
신경을 많이 쓰신 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감동입니다.
신동열비오 21-03-02 20:36
 
안녕하십니까.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자기를 바친 헌신적인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좋습니다.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화이팅!!
오키도키 21-03-02 18:45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Park하엘 21-03-02 17:02
 
#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을 위한 멋진 삶을 살아가시는
대표님의 행동 하나하나에서 인생의 참의미를 배워갑니다.
갖기 위한 삶이 아닌, 더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민들레 대표님의 삶과 일치하는것 같아요..
참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한애리미카엘라 21-03-02 15:39
 
묵상하기에 멋진 영상 감사합니다.
줄 수 있는대로 다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코로나시대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파이팅!!
오동건요한사도 21-03-02 13:57
 
멋진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나라의 신비를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며 반성했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같은분이 더욱 많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진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도 사람 대접을 받으며 함께 잘 살아 갈수 있는
그런세상을 꿈꾸어 보며 앞으로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민주아녜스 21-03-02 11:26
 
정말 행복이란❤ 나눔이란 신기 합니다/
결코 큰 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때가 있습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Chemi 21-03-02 10:42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한솥밥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정경은 아름답네요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손길로 웃음을 찾고 희망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사랑으로 한걸음 한걸음..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모두 모두 파이팅! 힘내세요 (*^-^*)
김재균 21-03-02 09:18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과 좋은 영상을 보니 따뜻한 봄을 맞이하는
기분이 듭니다.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 한줄기 따뜻한 빛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말씀 가슴 깊이 새기고 깨닫고 물러갑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을 사시는 가난한 이웃분들 힘내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이향순 21-03-02 07:35
 
좋은 영상을 봄이 오는 길목에서 잘 보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제게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작은나눔에서 오는 행복, 감사, 사랑..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로 우리에게 감동을 줍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우리 사회가 조금씩
따뜻한 사회로 변화되기를 바랍니다.
박동진마태오 21-03-02 06:57
 
오늘도 좋은 가르침을 주시네요.
멋진 영상 기쁨과 희망 고맙습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인(人)자를 떠올려 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어 있는 듯한 형상의
글자 말입니다. 인간의 삶이 꼭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성희 21-03-02 01:35
 
반갑습니다.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희망 바이러스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우리 사회가 어려운 가운데 더 어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민들레 좋은 영상을 통하여 우리가 왜 나눔을 생각해야 하는 지에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항상 응원합니다.
전종호 21-03-01 23:10
 
안녕하세요?
봄비가 내리고 봄이 찾아 오는 길목에서 민들레 소식을 봅니다.
민들레 소식은 우리의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 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옥실안젤라 21-03-01 20:38
 
😄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 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대표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M수현 21-03-01 17:21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는 참된 사랑입니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를 향한 조건없는 사랑과 봉사, 나눔에 대해 많이 배우고 갑니다..
소박한 영웅, 서영남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안소희젬마 21-03-01 15:46
 
안녕하십니까.
민들레국수집의 뜻이 하늘의 뜻, 하느님의 뜻 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사랑나눔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진정한 행복은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생각하고 그로인해 실천을 한다는 것입니다.
말로써가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해줍니다.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마을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석현마티아 21-03-01 13:53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삶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BiBiAnA 21-03-01 11:49
 
좋은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순간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제게 가르쳐주십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오경숙아녜스 21-03-01 10:36
 
배고픔보다 더한 고통은 소외감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된 사람들을 섬김으로 보듬는
곳이라 마음에 들고, 참 좋습니다♪(´▽`)
많은 말을 드리는 것보다 항상 지켜보며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 밖의 많은 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꿈꾸는나무 21-03-01 09:52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재하 21-03-01 09:08
 
지금은 봄이 오는 길목입니다.
아침부터 봄비가 내리고 있네요.
꽃향기가 나고 꽃이 피는 봄을 봐야만 봄이 아니라
이렇게 마음속에서 피어나는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보고 사랑을 느낀다면
계절이 상관 없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 곁에서 함께 있어 주시고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도시락으로 그 허기진 마음을 채워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에밀리아정 21-03-01 06:45
 
사순시기를 보내는 이들에게
묵상하기에 멋진 영상 고맙습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 세상 모든 가난한 이들을 위하여 함께하는
노란 민들레표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향기나는 삶을 본받고 싶어서
이제는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희망의 별이 되겠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온 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재현 21-03-01 01:33
 
안녕하세요?
좋은 영상 잘 봤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정말 마음으로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끼며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시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나아가실 그 길을 축복합니다.
여민정 21-02-28 22:00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모든 세상이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시기에도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면 항상 따뜻하고 언제나 봄인듯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이렇게 직접 와서 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을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체험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늘 난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제 가슴 안에 있고,언제든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을 누릴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서영남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유호성마태오 21-02-28 20:39
 
사순시기를 보내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없는 사랑입니다.
참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행복한 공동체입니다.
늘 힘들었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고.. 무엇인가 갈망하던 것을 찾았습니다.
진실로 마음으로 대하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VIP노숙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예요.
민들레공동체의 뜨거운 나눔! 브라보!
친절한정윤씨 21-02-28 18:21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o^*
모두 건강하시고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고진감래 21-02-28 17:14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고헤원비아 21-02-28 15:53
 
아주 감동적인 영상 보고 제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얼굴빛도 틀려지고,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족 모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저 혼자 상상을 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왠지 어렸을 적 시골 고향집의
밥 짓는 냄새와 굴뚝연기가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윤주미리암 21-02-28 13:37
 
안녕하세요.
계속되는 코로나시대 참 살기 힘든 세상이지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저를 행복하게 하고, 또 부끄럽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진실 되게 운영하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화이팅!!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서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로맨틱Honey 21-02-28 11:09
 
코로나로 많이 걱정되시죠? 변치않는 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저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칭찬의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기도할께요😊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나가길 응원합니다.
엔크라티스 21-02-28 10:46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모든것이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김베드로 21-02-28 09:51
 
서영남 대표님의 좋은 영상과 말씀 감사하게 봤습니다.
코로나19로 모든 곳의 급식이 끊어져도
민들레 국수집은 도시락 하나로 하루를 견디는 분들께 사랑으로 꾹꾹 눌러 담은
도시락으로 대접하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도시락뿐 아니라 맛난 간식과 거기에 옷가지들도 챙길 수 있게끔
준비해 주신 손길이 정말 작은 잔칫날이 아닌 큰 잔치가 되어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진희에스더 21-02-28 09:18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온 사회가 더 혼란스럽고 삭막해진 이때에도 변함없이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주동민이시도로 21-02-28 06:37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사순제2주일 사랑의 나눔으로 함께합니다.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직 부드럽고 따뜻한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희망을 꿈꾸게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사람에게 동정을 베푸는 곳이 아니라 섬기는 곳입니다
지금 이 순간 저를 돌아보게 하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나눔 이야기는 그 누구의 입으로 글로 들어도 참 반갑고 감동적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온화한 미소와 실천하는 삶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감탄합니다.
저도 나눔에 큰 꿈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나은 21-02-28 00:50
 
좋은 영상 감사하게 잘 봤습니다.
영상을 보고 있으니 겨자씨 한알 만한 믿음이 있다면
산을 옮길수도 있다는 예수님 말씀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민들레의 지나가버린 세월을 제가 다 알수는 없겠지만
대표님의 말씀을 통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을거 같네요.
조금이라도 민들레 공동체에 대해 또 다시금 생각할 수 있게 해주시고
참 배움으로 깨닫게 하여 주시니 고맙습니다.
조금 더 따뜻한 사회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박정우 21-02-27 22:31
 
민들레 국수집 나눔은 언제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서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따뜻합니다.
그러하기에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추운 겨울에 딱 어울리는 민들레 포장마차가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니 모두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정미크렌센시아 21-02-27 20:48
 
사순제2주일 민들레마을 영상을 보며 묵상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을 모두 나눠주시고,
사람 사는 세상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새롭게 알려준
서영남대표님의 이야기가 아름답습니다.
지금껏 살면서 알게 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 수 있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어찌 이리도 멋있는지...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추구합니다.
조건없이 가난한 이들에게 모든 것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엘라Q 21-02-27 18:56
 
함께라면 행복하고 훈훈한 일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선행은 날이 가면 갈수록 더욱 깊이를 더 하는것 같습니다.
자신이 정말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이 참 가슴 찡- 하네요
세심한 배려와 사랑을 나누시는 수사님께 제 마음을 담아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VIP노숙손님들도 끝까지 희망 잃지 마시고 기운내세요..!
피치벨리 21-02-27 17:03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하남현가롤로 21-02-27 15:39
 
여기는 클로라도입니다.
사순제2주일 민들레국수집 동영상을 보며 묵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내 가족같이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많이 것을 생각하게 되고 배웠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사랑의 힘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도 사랑의 힘입니다.
그 사랑의 힘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사회의  희망의 전도사 민들레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민희루치아 21-02-27 13:48
 
광주충장로에서 인사올립니다.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 나누는 마음입니다.
늘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문상철요한 21-02-27 11:54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사랑을 나눠 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행복세상 21-02-27 10:32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되네요...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려요^^
강은경 21-02-27 10:07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 하는 나눔의 길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그 나눔의 길에 저두 함께 동참하고 싶습니다.
참여하면 저에게도 더 감동으로 다가올 듯 합니다.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산들바람 21-02-27 08:46
 
반갑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도에 소식은 우리를 감동하게 합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은 우리를 감동하게 합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더욱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서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올바른 나눔과 봉사정신을 통하여
우리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주고 있음에 고맙습니다.
어려움이 생길수록 고난이 다가와도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라면
늘 웃음이 가득하고 늘 깨어서 나눔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박지영가밀라 21-02-27 06:53
 
반갑습니다! 여기는 미국 LA 입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 국수집 기사를 접하고
인터넷 검색을 했더니 바로 홈페이지가 나오네요.
아무 말 안해도 편안하고 넉넉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끊임없이 사랑으로 북돋아주고, 힘을 주고 믿어줍니다.
진정 우리의 희망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누는 삶이 희망이며
행복이라는 말씀에 감동과 함께 마음에 깊이 새겼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힘든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한결같이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 사랑 나눔은 2021년 노벨평화상 추천합니다.
배진수 21-02-27 01:48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조심하며 힘든 이 시기에도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은 늘 고맙습니다.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새해에는 더 희망가득한 소식이 많아지길 기대해봅니다.
김희진 21-02-27 01:29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멋집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오승열펠릭스 21-02-26 20:36
 
워싱턴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소형민유스티노 21-02-26 19:53
 
공동체, 모두 한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늘 한결같고 변할수 없는 원천같아요.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대표님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습니다
민들레홑씨처럼 대표님의 착한마음들이 멀리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네요
매일 민들레국수집에 기적같은 일들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Rembrandt 21-02-26 18:20
 
/코로라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주하 21-02-26 14:42
 
반갑습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에 따라서
선행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눈다는
것 자체가 아름다운 일인거 같습니다.
그러한 선행으로 우리에게 삶의 지혜를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서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 파이팅!
고봉석알베르토 21-02-26 13:18
 
안녕하세요?
민들레 나눔을 위해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입니다.
정하은 21-02-26 10:27
 
사랑의 홀씨가 날려~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매처럼 열리는 민들레국수집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
마음으로 민들레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베드로 21-02-26 08:04
 
힘들고 지칠때마다 천사님들 생각합니다.
늘 형제 자매라고 말하지만 열린 마음으로
나눔을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훈훈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
제 삶을 더욱 뜨겁게 힘든 이웃들과 나누리라 다짐합니다.
세상과 등지고 세상에 대한 원망과 미움으로 가득한 이 가엾은 분들에게
마음을 정화시키고 아름다운 새로운 세상의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뜨게합니다.
민들레 사랑과 나눔에 고맙습니다.
박소영수산나 21-02-26 06:53
 
사순제1주일 묵상하기에 좋은 영상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다시 보는 요즘입니다.
참으로 맑고 순수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코로나시대에 가장 행복하게 사는 유일한 요소는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세상 속에서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늘 말씀하십니다. 서로에게 밥이 되어주자고...!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박지우 21-02-26 01:22
 
반갑습니다.
민들레 나눔에 항상 고맙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겨울 날씨에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미숙 21-02-25 21:37
 
안녕하세요.
지금은 코로나로 사회가 많이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이 사회가 조금씩 변화 되길 기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멋진 희망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박철프란치스코 21-02-25 20:49
 
묵상에 좋은영상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지난 1 8년동안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주었습니다.
지금도 역시 그러합니다.
'진심으로 맛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서영남대표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은주엘리사벳 21-02-25 18:36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국수집 ♪(^∇^*)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LuV♥ 21-02-25 17:13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최진알베르토 21-02-25 14:28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더 넉넉한 마음으로
나누고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낭만고양이 21-02-25 11:50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넑어지는 그리고 제 삶에도 작은 행복을 꿈꿔봅니다.
어디서나 약자가 보호받아야하는 세상인데 우리 세상은 약자를 멀리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민들레국수집에서 따뜻한 밥을 드시고 하루하루를 든든히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아낌없이 열정을 다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의 식구들
위대한 힘입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용감한따루 21-02-25 10:47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최미희 21-02-25 10:21
 
민들레공동체  이웃에 대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이웃 사랑 실천에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박상호 21-02-25 08:34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아면서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그러한 좋은 향기로 물들어가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그 모습에 새삼 더 감동입니다.
어서 코로나가 좀 잠잠해지길... 그래서 더이상 손님들이 줄 서서 기다리지 않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신재란로사 21-02-25 06:59
 
사순제1주일 묵상하기에 좋은 영상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마음 한 켠이 아려옵니다.
성당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여러번 들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에서 정말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한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길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제 영원한 스승님이십니다!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저도 이곳안에서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김찬우 21-02-25 01:12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하게끔 우리가 나눔을 배움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함께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나가고 내가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눌수 있게 되어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배연숙 21-02-24 23:25
 
반갑습니다.
사람들은 의외로 큰 일보다 작은 것에 감동을 받는거 같아요.
민들레 손님들에게 맛난 도시락에 필요한 물품과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모습이 정말 흐뭇합니다.
민들레의 잔치 풍경이 요즘 힘든 시기를 겪는 분들에게
더욱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홍석준다미아노 21-02-24 20:37
 
여수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늘 민들레공동체의나눔에서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많은 깨달음과 행복을 충전하고 갑니다.
w전희경w 21-02-24 18:40
 
나눔의 행복!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from.MJ 21-02-24 17:15
 
(✿◡‿◡)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십니다
사랑 가득하고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과 선물을 나눠주시고
거리의 삶에 힘든 VIP 노숙손님분들을
응원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대표님「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애쓰시는 착한나눔이 고맙습니다.
유은헤사비나 21-02-24 14:38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께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항상 궁리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늘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살다 보면 힘들 때가 참 많지만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쁨을 느끼고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무관심과 이기심과 탐욕에서 벗어나 좀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를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민들레 마을을 사랑의 공동체로 예쁘게 가꿔주고 계신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산다락박 21-02-24 13:53
 
안녕하세요.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vip노숙 손님들의 삶을 변화시켜 가시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벅찬 이야기를 볼때마다
대표님께 존경의 마음과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동영상을 보며 반성도 많이 했고 욕심을 버리고 착해지려고 노력해요.
복음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귀기울다보면 행복을 찾게 되고..
더블어 삶으로 살다보면 행복하다는 대표님 말씀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경미루치아 21-02-24 11:26
 
도시락을 나눠주시는 모습이 얼마나 감동이던지.. 정말 대단하십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품이 꼭 고향집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려운 시기.. 기쁠때나 슬플때도 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유의 하시고~ 코로나19 조심하세요^^
미키마우스 21-02-24 10:38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일기들을 보며
느끼점은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하는건지...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이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봅니다.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김진희 21-02-24 10:03
 
코로나 3차 확산으로 더 어려워지고 힘들어진 지금 시대에
하느님의 대사인 손님들을 잘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절망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아름다운 사랑은 감동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드시겠지만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바람개비 21-02-24 07:54
 
반갑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고통 앞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서고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사랑과 희망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소식을 보는 동안 지금의 어려움이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날을 위해
우리 모두 오늘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시기 모두 힘내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신현호루카 21-02-24 06:45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VIP노숙손님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멋진 영상을 보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너무 멋집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김연경 21-02-24 01:00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태양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이 얼마나 아름다고 진짜인지도 깨닫습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이라는 것을 깨우치구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놀라운 힘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김대진 21-02-23 21:53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제 몸에
숨어있는 사랑나눔 씨앗을 찾았습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유림안젤라 21-02-23 20:39
 
사순제1주일 묵상하게에 좋은 영상 고맙습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서로를 위해 행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부둥켜안을 때 힘이 됩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이웃들에게 늘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스러운 날입니다.
믿음이 갑니다. 마음이 갑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줍니다.
오늘의 신앙인들이 살아가는 자세를 배워봅니다. 감사합니다.
최은찬베네딕토 21-02-23 18:41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의 선한 민들레 일상들을 보며 감동받습니다♥^^
요즘 복지시설마다 도움에 손길이 줄고 있다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십수년의 변함없는 나눔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누는 기쁨속에 행복한 미소가 전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늘보다 내일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요엔 21-02-23 17:26
 
#오늘 하루가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수사님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여러분과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조애진루시아 21-02-23 15:53
 
호주시드니 왕팬 인사드립니다.
사순제1주일 묵상하게에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 때, 안개속에서 헤멜때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것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좋은 동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인천 화수동 사람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각박한 세상에 희망의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힘든 이웃들 가슴에 희망이 한뼘 더 자랐습니다~ 반짝반짝 !
많은 깨달음과 행복을 충전하고 갑니다.
추은호다니엘 21-02-23 13:39
 
줄 수 있는대로 다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코로나시대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사랑입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서영남대표님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최나은바울라 21-02-23 11:45
 
●'◡'●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합니다!
하느님의선물 21-02-23 10:29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정희진 21-02-23 09:54
 
반갑습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재혁 21-02-23 08:06
 
귀한 영상 감사하게 잘 봤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함께 하기 위해 더 애쓰시는 모습에
항상 감동을 받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차우경안나 21-02-23 06:38
 
사순제1주일 묵상하게에 좋은 영상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사진만으로도 풍경이 그려지고, VIP손님들의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그래서인지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사람대접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
지석안드레아 21-02-22 23:53
 
서영남대표님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좋은 영상 아이들과 함께 봤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정말 감동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좋은 영상 덕분에  다시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민경희 21-02-22 21:35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기쁜 소식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나눔은 정말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어려운 노숙인들과 제소자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우영성안토니오 21-02-22 20:53
 
안녕하세요.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바네사 21-02-22 18:39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너무 소중하고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
코로나19로 사회가 많이 어려운데 춥고 배고픈 사람들이
따뜻한 밥을 드시고 하루하루를 든든히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응원하겠습니다!
희망나눔** 민들레 Fighting
UNI+ 21-02-22 17:05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대표님과 사모님께서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일
참 좋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홍수미이사벨라 21-02-22 15:47
 
묵상에 좋은영상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들의 공동체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노숙인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선 봄햇살 같은 기운이 퍼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신진식모세 21-02-22 13:58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멋진영상  고맙습니다.
코로나19시대에 가난한 이들은 더욱 소외되는데
민들레수사님이 늘 함께 해주시니 참 좋습니다.
노숙인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세상의 빛입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미모의뽀롱이 21-02-22 11:40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무엇들..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이네요~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 삶에 대한 긍정과,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공동체의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동행입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D
shyrilla 21-02-22 10:52
 
요즘처럼 온통 코로나19 걱정에 무섭기만 한데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나눔의기쁨 21-02-22 10:0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일상는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합니다.
더불어 함께 살고 나누며 베푸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통하여 나눔이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미경수산나 21-02-22 07:36
 
민들레 일상은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합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더불어 함께 살고 나누며 베푸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통하여 나눔이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주단테빈체시오 21-02-22 06:47
 
사순제1주일 묵상하기에 좋은 영상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소식 가슴 속에 공감하며 보고 있습니다.
이제는 민들레수사님처럼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세상을 밝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나와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김선희 21-02-22 00:20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배진문 21-02-21 23:05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승호분도 21-02-21 20:37
 
코로나19로 어렵지만 잘될겁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수사님의 영상, 칼럼 글도 좋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공감이 갑니다.
신나는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풀어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별빛달빛 21-02-21 18:54
 
사랑의 꽃이 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세실리아 21-02-21 17:38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모두 힘내세요!
홍수미알비나 21-02-21 15:46
 
우연한 기회에 평화방송에서 하셨던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보았습니다.
1 8년째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모습이 뜨거운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죽으면 가지고 갈 것들도 아닌데 그깟 돈 몇푼 아끼자고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고 무시했던 제 자신이 참 부끄럽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
보고, 착하게 살자고 마음속 깊이 다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같은분이 더욱 많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진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도 사람 대접을 받으며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꿈꾸어 보며 복음말씀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남현철야고버 21-02-21 13:51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빛입니다.
모든 이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사랑합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수사님이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유미숙안젤라 21-02-21 11:25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오늘도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 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더욱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시기를 바라며..
모두 코로나에 건강 조심하세요.
최은실파울리나 21-02-21 10:48
 
φ(* ̄0 ̄) 혼자가 아니라 더불어 잘 살려고
노력하는 삶, 착한 사랑나눔 일상에서
하느님 자녀로 살아가려 애쓰는 삶이 곧 성인이 되는 길이라고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들이 일깨워줍니다~
검소하고 소박하며 겸손한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오신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은
사랑과 기쁨, 희망으로 넘쳐납니다. 응원합니다
정민호 21-02-21 10:03
 
안녕하세요?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의 나눔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봄이온다 21-02-21 09:36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전세계적으로 어려운 이때에도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찾아오시는 손님을 대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포장마차로 변신한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니 노숙하시는 분들에겐 정말 따끈한 국물로
마음도 녹일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늘 마음으로 행동으로 섬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문지현로사 21-02-21 06:51
 
사순제1주일 묵상하기에 좋은 영상 고맙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은 동화의 나라처럼 멋집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온 세상에
사랑과 희망의 빛 내뿜으면서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 매일 행복을 선물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상혁 21-02-21 00:34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코로나로 사회적으로 어려운 만큼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욱 느껴집니다.
코로나에 이어 겨울 추위까지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민들레의 나눔으로 조금이나마 노숙하시는 손님들에게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민지현 21-02-20 22:06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라.
그렇게 하여 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주실 것이다" (마태복음 6장 3-4)
언제나 이 말씀처럼 늘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그 선한 행동들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행해지고 항상 나누어짐을 감사드립니다.
누군가 해야 될 일이지만 쉬운 일이 아닌 나눔의 길을
우리에게 배움으로 인도하여 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정재호야고보 21-02-20 20:59
 
민들레공동체 참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들의 공동체입니다.
코로나시대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서영남대표님이 최고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O성미 21-02-20 18:56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파이팅!
감사합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천사님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모두 힘내세요.
Lamela 21-02-20 17:03
 
'비워야산다'라는 책에서 ^_^
민들레 수사님의 글을 읽고 큰 감동을 받았는데
이렇게 민들레이야기들을 자세히 읽으니 더 감동입니다!
노숙을 하시는 힘든 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계시는
모습을 보고 뭐라 표현을 할수 없는 진한 여운이 들었습니다.
수사님의 천사같은 아름다운 선행을 본받아 저도
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착한 마음들이 모이고 모여서 큰 희망이 되길 기도합니다.
저도 함께 동참할께요. 힘내세요~
독고준이요셉 21-02-20 15:41
 
안녕하세요.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내일 제 생일떡해서 찾아뵙겠습니다. 파이팅!!
심정은노엘라 21-02-20 13:39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얼마전 본당신부님이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강론시간에 했어요.
노숙인들과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훌륭한 민들레수사님이 계시다고요.
저도 민들레공동체를 15년전부터 조금 알고 있어서요.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분들의 겨자씨만한
역활이라도 오래도록 하려고 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삶에서 저는 뚜렸하게 보았어요.
희망이라는 단어를...
소박한영웅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JENNY 21-02-20 11:25
 
❁ 사랑의 꽃이 펴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 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지아지우맘 21-02-20 10:47
 
& 민들레 이야기는 언제 어디서 보아도 항상 기쁩니다^^
나의 이웃이야기가..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둥지가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의 많은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모두 다 감동입니다
이 아름다운 기적을 계속 이어나가 주세요~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행복한하루 되세요" 가슴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강수정 21-02-20 10:01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들의 험난한 삶을 보듬고 치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로 사는
실천하는 삶이 민들레공동체를 이끌고 나가는 힘입니다.
언제나 나눔의 실천에 최선을 다하시는
두 분과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경호안드레 21-02-20 08:32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소영벨라뎃다 21-02-20 06:59
 
안녕하세요.
뚜벅뚜벅 민들레수사님이 걸은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오늘을 사는 자세를 배웁니다.
묵상하기에 좋은 영상 잘 봤습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한달에 한번 민들레 공동체에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멋진 영상 잘 보고 행복충전 많이하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Fighting~!
최진혁 21-02-20 00:46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에 감사합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대접하며 섬기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김지호 21-02-19 22:24
 
좋은 영상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습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백운규루카 21-02-19 20:56
 
좋은 영상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먹었습니다' 인사 한 마디가 밥값이 되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
가진 것이 없는 노숙인들도 예수님이 똑같이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그 '사람'임을 먼저 존중한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씀씀이가
이 세상을 따뜻하게 물들여갑니다.
작은 나비의 날개짓 하나가 지구 대류의 흐름을 바꾸듯이,
수사님의 따스한 마음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어 갑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의
베푸는 서포터쉽, 섬기는 리더십을 가슴에 품겠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김세연리디아 21-02-19 19:30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 코로나에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Micky 21-02-19 18:42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끼네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글을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에 감사합니다.
차진태 21-02-19 14:28
 
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로 모두가 지치고
세상살이가 점점 힘들어 가지만
이곳에 오면 희망이 보입니다.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저두 배우는게 참 많네요.
늘 헌신하시는 서선생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배민지 21-02-19 12:15
 
아무래도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울수도 있는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그것들을 모두 극복하고
아낌없이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지셔서 아름답게 보입니다.
모든 사람들일 이러한 마음을 가지는 날이 오도록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차민수 21-02-19 09:26
 
가난한 이웃들에게 자상한 아버지이자 인생의 스승이신 민들레수사님.
수사님의 격려와 사랑이 없었다면 그 손님들은 더욱더
어렵고 힘들었을 것입니다.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임미라 21-02-19 07:58
 
행복한  아침입니다.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에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진주로사리아 21-02-19 06:47
 
묵상하게에 좋은 영상 고맙습니다.
줄 수 있는대로 다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코로나시대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사랑입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대표님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강재석 21-02-18 23:36
 
음식을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마음임을 이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 동안 VIP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좋은 영상 감사드립니다. 잘보구갑니다.
박에스더 21-02-18 21:08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오상직베네딕토 21-02-18 20:53
 
너무 좋은 영상에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만 볼 수 있는 감동..
잘 느끼고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복음말씀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해줍니다.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제 팍팍한 삶을 다독여주는 참 즐거움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SaRa☆ 21-02-18 18:39
 
☆*: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
늘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는 두 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안식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주혜영체사리아 21-02-18 17:20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여주는 가장 많은 가르침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천사 두분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파이팅
강수정 21-02-18 15:53
 
온 힘을 다해서 봉사하는 이야기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설지환 21-02-18 12:41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늘 사랑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아그네스 21-02-18 11:35
 
항상 화기애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네요~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는거 같아요!
가난한 이웃과 아이들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 사모님의 착한 나눔 감사드려요 :)
parkmateea 21-02-18 10:13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일회적으로 베푸는 자선이 아니라 상대방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 봉사
사랑을 갖는 마음, 용기 있는 실천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가슴찡한 이야기를 읽으면 내가 그동안 모른척했던 우리 이웃들이 생각납니다.
내가 지키고 사랑해야할 사람들이 누군지 이제서야 찾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저도 정말 따뜻한 세상을 볼 수 있어요.
❤️저도 베풀며 살겠습니다! 두분 늘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조지혜 21-02-18 09:48
 
안녕하세요?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없는 나눔에서 느끼게 되었어요.
두 분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에요.
두 분의 실천하시는 모습만 봐도 행복이 듬뿍 피어납니다.
봉사를 하는 것도 마음만으로는 어려운 일이란 걸 잘 알기에
두 분의 환한 미소와 함께 전해지는 그 마음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재형 21-02-18 07:29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문을 다 닫으면 손님들이 식사를 못하고
계실까봐 도시락을 싸고 더 나아가 포장마차를 열어 주시고
따뜻한 국물로 몸을 녹일수 있게 하시는 섬세함에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생각하여주시고
열심히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하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민영애비아 21-02-18 06:5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한동안 하느님을 멀리하였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이 저를 다시 이끌어주었고,
이번에 견진교리를 신청하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왜이리 마음이 가벼워지고 평화로워지는지...
조금 더 갖기위해 아둥바둥하고,
작은 일에 불평불만을 터트리고 양보라고는 없는 제 모습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맑은 정신과 가난한 이웃 사랑을 본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멋진 영상 감동입니다.
홍성호 21-02-17 23:24
 
코로나로 인해서 힘겨울 때마다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의 나눔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올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미숙 21-02-17 22:02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신승태리카르도 21-02-17 20:46
 
스위스 왕팬 인사드립니다.
유투브에서 민들레국수집 영상과 칼럼을 챙겨보고 복음 공부한답니다.
민들레수사님 글과 영상 감동으로 보고 재의 수요일 묵상하며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으로 행복하게 모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힘든 이웃들도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함께
행복 가득한 나날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주주클럽 21-02-17 18:52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Victoria 21-02-17 17:10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글에서도 본 대표님의 꿈 "민들레국수집이 꾸는 꿈은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 그저 옆에 있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채은정리디아 21-02-17 14:49
 
코로나 위기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대접 멋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 듯합니다.
더 편하게 더 세상에 알려지려고 하는 이 시대에
정직하게, 성실하게, 서로 사랑하고 협조하며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는 민들레수사님이 있어서 어두운 세상에 또 다른 빛으로
빛나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맹선호마르코 21-02-17 13:38
 
꽃피는 민들레마을 왕팬입니다.
늘 민들레들의 공동체 나눔에서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감사합니다.
재의 수요일 묵상하기 좋은영상 고맙습니다.
민들레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맛있는 어묵값 보냅니다.
김나정엘리사벳 21-02-17 11:25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ლ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찬바람이 불거나 무더위에도 늘 우리 곁에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꽃+나비 21-02-17 10:41
 
여지껏 민들레국수집은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응원합니다❤❤
happytree 21-02-17 09:54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고맙습니다.
코로나 19에도 가난한 이웃들과 손님들을 위해
따뜻한 도시락과 옷을 선물하시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고향집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사랑 나눔 아름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가족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손호준 21-02-17 08:30
 
반갑습니다.
코로나에도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보게 됩니다.
늘 저의 좁은 마음을 넓게 만들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손님들에 건강을 생각하시는 도시락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통해 저 또한 나눔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문영신사비나 21-02-17 06:57
 
안녕하세요.
재의 수요일 묵상하기 좋은영상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시기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
민들레마을을 1 8년째 사랑하고 있는 왕팬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언제나 밝은미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최준혁 21-02-17 00:49
 
♥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이 알려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네요
김희수 21-02-16 22:03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조금씩 이 사회가 변화되어지길,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배려와 관심을 보이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항상 그 길에 앞장서 주시고 나아가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박정현세실라아 21-02-16 20:35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지우지아 21-02-16 19:03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민들레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저도 돕겠습니다😊 작은정성 보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파이팅!
그리고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힘내세요~
오수진루시아 21-02-16 15:59
 
묵상하기 좋은영상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든든한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공동체'이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94
손영섭야고보 21-02-16 13:49
 
민들레 공동체 왕팬입니다.
날마다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이렇게 민들레 공동체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좋고
말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맘을 기쁘게 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항상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늘 민들레들의 공동체에 오면 행복해지고 많은걸 얻어갑니다.
코로나 위기의 시대에
서영남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이민정안젤라 21-02-16 11:38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D 참 가슴따뜻한 사랑입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빛과 소금! 살아있는 복음을 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LimCH 21-02-16 10:24
 
민들레 수사님은 날개만 없지 정말 천사 같으세요.
코로나19로 지금은 조금 힘들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꽃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너무 감사합니다➰
김민재 21-02-16 09:56
 
민들레국수집은 나를 찾게 한 소중한 은총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하는 사람이라야 이웃을 귀하게
여기고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다 했는데  많은 분들이
따뜻한 나눔 안에서 참 자아를 찾고 참 소중한 당신을
찾아나가는 사랑의 천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소식, 좋은 영상 고맙습니다.
백진주 21-02-16 08:49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을 읽으면 저의 마음이 정화가 됩니다.
부족한 자아를 발전시키고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게 됩니다.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말씀 가슴 깊이 새기고 깨닫고 물러갑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을 사시는 가난한 이웃분들 힘내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고영배시몬 21-02-16 06:50
 
멋진영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은 축복입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서로를 위해 행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부둥켜안을 때 힘이 됩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힘든 이웃들에게 늘 희망으로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코로나시대 참 다행스러운 나날입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이 빛입니다.
모든 이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사랑합니다.
훌륭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배정혜엘리사벳 21-02-16 00:37
 
반갑습니다.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희망 바이러스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힘든 하루을 보내시는
손님분들 모두  힘내세요.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유동욱 21-02-15 22:53
 
안녕하세요?
이제 봄이 멀지 않은 길목에서 민들레 소식을 봅니다.
민들레 소식은 우리의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 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최미영사비나 21-02-15 21:19
 
여기는 시애틀 한인  민들레모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배고픔에 지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우리가 바라던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되어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는 우리들의 고향집~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멋진영상 최고의 선물!
뽀식이 21-02-15 18:57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대표님,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Gardenia 21-02-15 17:21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도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들려, 이웃들에 이야기..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ヾ
윤가영젬마 21-02-15 15:46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늘 마음을 추스립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적 가치에 녹아드는 선행과 자선을 실천할 수 있는
대표님의 모습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이미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민들레대표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평화 안에서...
민들레들의 공동체... 교우촌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유병재헨리코 21-02-15 13:38
 
멋진 영상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코로나19 확진으로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 삶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주는 사랑으로  노숙손님들에게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효주아녜스 21-02-15 11:40
 
ヽ(✿゚▽゚)ノ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 하실거예요!
대표님, 사모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최현정글라라 21-02-15 10:59
 
민들레국수집의 대표님 강연을 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만인의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이민주 21-02-15 10:30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괜시리 마음이 뭉클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그리고 민들레수사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김승호 21-02-15 09:34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심민경젬마 21-02-15 06:47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노숙인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선 봄햇살 같은 기운이 퍼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할렐루야 21-02-15 01:32
 
코로나19로 모든 세상이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시기에도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작은 잔치를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면 항상 따뜻하고 언제나 봄인듯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모두 같은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하고 여기에 오신 손님들이
정말 잔치에 오신 기분을 잠시나마 느끼고 가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고 가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더 이상 배고프지 않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가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작은 잔치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윤희 21-02-14 22:14
 
말로만 듣고 책으로만 읽어서 알고 있던
민들레공동체를 이렇게 직접 와서 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을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체험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늘 난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제 가슴 안에 있고,언제든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을 누릴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서영남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친근함과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조병진예로니모 21-02-14 20:48
 
안녕하십니까.
감사한 마음으로 동영상 보며, 묵상하다가
서영남스승님께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지나온 생활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가슴에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초롱이 21-02-14 18:35
 
언제나 놀라운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오늘도 기적, 내일도 기적입니다 (*^-^*)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함께하고 나눠주는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가난한 사람들.. 우리주위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노숙손님들을 위한 배려와 봉사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미희♥아가다 21-02-14 17:03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_<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송태호시몬 21-02-14 15:29
 
저는 토론토에 삽니다.
인터넷을 통해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국수집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수사님 훌륭하십니다.
누구나 어려운사람을 돕고싶은마음은 있는데 실천하기가 사실 쉽지않지요.
그런데 그런일을 오랫동안 해 오신것이 정말 대단하시네요.
민들레수사님의 발걸음 하나하나에
주님의 이끄심을 봅니다.
멀리서나마 형편되는데로 후원을하고싶네요.
올 10월 한국을 방문하게되면 찾아가보고싶구요.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늘 함께 해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진주미리암 21-02-14 13:57
 
나의 멘토, 민들레대표님 안녕하세요.
그저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춥지 않도록,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대표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Agnes♥ 21-02-14 11:42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한그릇이 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이 됩니다!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최고로 고마운 공동체예요.
♬언제나 파이팅 하세요, 제가 늘 응원하겠습니다^^
손정우토마스 21-02-14 10:57
 
소외된 이웃에게 한끼 식사를 베푸려고 작은 식당으로 시작해
지금은 그들에게 새로운 삶을 열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일까지 할 수 있게 되었음을..
하느님께서 수사님의 삶에서 "작은 예수님"의 모습을 보시고
축복해 주시는 것이라 믿습니다. 항상 힘내세요~
올해도 민들레를 응원합니다🤞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꿈꾸는나무 21-02-14 10:30
 
민들레 소식 고맙습니다.
이제는 날씨도 추워져서 따끈한 국물이 있는 포장마차가
있으니 그나마 위로가 됩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도시락뿐 아니라 맛난 간식과 거기에 옷가지들도 챙길 수 있게끔
준비해 주신 손길이 정말 큰 도움이 되어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문예지 21-02-14 09:54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나와 남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감사하며, 사랑합니다.
최문호루카 21-02-14 06:39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vip 노숙손님들의 힘든 삶을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벅찬 이야기를 볼 때마다
존경의 마음과 감사의 기도를 바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영상을 보며 반성도 많이 하고
욕심을 버리고 착해지려고 노력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갈채를 보냅니다.
김희진 21-02-14 01:52
 
민들레 국수집 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추운 겨울에 딱 어울리는 민들레 포장마차가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한수아 21-02-13 22:02
 
반갑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늘 따뜻하고 나눔의 좋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에는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필웅다니엘 21-02-13 20:35
 
서영남대표님 고생하십니다.
좋은 영상 아이들과 함께 봤습니다.
설날 연휴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대표님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Hong연화 21-02-13 18:57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 한그릇이
노숙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그리고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이되네요.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아지는 세상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사람이 제일 먼저인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LeeHwa 21-02-13 17:20
 
지금도 배고파 길을 해매는 사람이 세상에 있습니다...
아니, 너무 많습니다. 그 사람들의 배고픔을 다 채워 줄 순 없지만✔
그 사람들 마음속의 위안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명절연휴도 하루 남았네요. 계속되는 코로나19 확산에
민들레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손국희에스더 21-02-13 15:49
 
반갑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월25일날 찾아뵙겠습니다. 파이팅!!
문철학루카 21-02-13 14:36
 
멋진 영상 감동입니다.
'잘 먹었습니다' 인사 한 마디가 밥값이 되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
가진 것이 없는 노숙인들도 예수님이 똑같이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그 '사람'임을 먼저 존중한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씀씀이가
이 세상을 따뜻하게 물들여갑니다.
작은 나비의 날개짓 하나가 지구 대류의 흐름을 바꾸듯이,
민들레수사님의 따스한 마음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어 갑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의
베푸는 서포터쉽, 섬기는 리더십을 가슴에 품겠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겠습니다.
박예슬로사 21-02-13 11:54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코로나19 바이러스 조심하세요.
김진실임마누엘… 21-02-13 10:41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 아이들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의 가치에 적당히 맞추어 꾸는 꿈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유쾌하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파이팅&
별이빛나는밤 21-02-13 10:15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동행,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에 봉사한번 가서 이런 다양한 것들을 느껴보고 싶네요^-^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정애엘리사벳 21-02-13 09:32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저도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임종수사도요한 21-02-13 07:05
 
자카르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예쁜 나눔이야말로 기쁨의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 수사님
김진희 21-02-13 00:48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조심하며 힘든 이 시기에도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은 늘 고맙습니다.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새해에는 더 희망가득한 소식이 많아지길 기대해봅니다.
바람개비 21-02-12 22:30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잔치날 같이 멋집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오수연로사 21-02-12 20:4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열심히 봉사하시는 대표님 모습 참좋아요.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삶이 아름답습니다.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15년째 사랑하고 있는 왕팬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너무 멋지십니다.
늘 언제나 밝은미소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올해도 늘 주님께서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lizabeth 21-02-12 18:52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섬김과 나눔의 삶이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최정수헨리코 21-02-12 17:36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네요.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봉사와 섬김이 쭉~이어지길 바라며...
늘 건강하시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조민주 21-02-12 15:00
 
반갑습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에 따라서
선행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눈다는
것 자체가 아름다운 일인거 같습니다.
그러한 선행으로 우리에게 삶의 지혜를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서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 파이팅!
민들레꿈 21-02-12 12:40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며 치유받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낮추어
기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갈수 있는 힘을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마음에서 얹어갑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엘로이x 21-02-12 12:09
 
순간 힘든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설날 명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사랑나눠 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leeyohan 21-02-12 11:40
 
손님들에게 편안한 쉼터가 되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읽고 또 이렇게 응원으로 찾아오게 되네요 ♬♬♬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을 길잡이 삼아 봉사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매일 수고 많으십니다.. 힘나는 하루가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문예진 21-02-12 10:14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어둡고 깜깜한 제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일상 속에서도 항상
따뜻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상현 21-02-12 09:27
 
사랑의 홀씨가 날려~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매처럼 열리는 민들레국수집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
마음으로 민들레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신미래안나 21-02-12 06:51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공동체 뉴욕 왕팬 설날인사드립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빛입니다.
노숙인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제 팍팍한 삶에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들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마을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행복한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마을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줍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최진알베르토 21-02-11 23:56
 
멋진 영상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의 나눔은 정말 감동입니다.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영미 21-02-11 22:44
 
안녕하세요.
지금은 코로나로 사회가 많이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이 사회가 조금씩 변화 되길 기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멋진 희망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금경일막시마 21-02-11 20:37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이야기
감동으로 보고 묵상하며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으로 동영상 잘 봤습니다.
민들레수사님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노숙손님들도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함께
행복 가득한 나날 되시길 기도합니다.
박민경마리엘 21-02-11 18:52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희망의 나무를 심어주는 민들레~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우리주변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눠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천사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한 설 명절되세요/
햇살엄마 21-02-11 17:05
 
우리 사회는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데는 취약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시작의 표본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함께 나눌께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을 들여다 보며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최지연 21-02-11 14:19
 
좋은 영상 감사하게 잘 봤습니다.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더 넉넉한 마음으로
나누고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서태민 21-02-11 13:31
 
가슴에 와닿는 민들레 소식에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대접하며  사랑과 환대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늘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건강유의하시고 항상 희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손명자데레사 21-02-11 11:26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
민들레 국수집에서 편하게 식사하는 모습이 참 편안하고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센터에서의 독후감 발표도 교도소 형제님들에도
또, 민들레꿈 아이들,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사랑과 희망 많이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힘겨운 이웃과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네요~
새해 인사드립니다!즐거운 설명절 되세요.
jinaㅡkim 21-02-11 10:39
 
민들레국수집의 하루하루가 평화롭고 아름답네요!
나를 돌아보는 잠시 잠깐의 시간을 보내내요
주고, 주고, 또 주고 넘치도록 주어도 사랑이 줄지가 않습니다 ^o^*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사랑과 나눔,
늘 이렇게 웃는 얼굴로 매일매일을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설명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김찬우 21-02-11 10:03
 
민들레공동체  이웃에 대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이웃 사랑 실천에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소식에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남희진 21-02-11 09:14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아면서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그러한 좋은 향기로 물들어가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그 모습에 새삼 더 감동입니다.
어서 코로나가 좀 잠잠해지길... 그래서 더이상 손님들이 줄 서서 기다리지 않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징금다리 21-02-11 06:47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오직 부드럽고 따뜻한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희망을 꿈꾸게한다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사람에게 동정을 베푸는 곳이 아니라 섬기는 곳입니다
지금 이 순간 저를 돌아보게 하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나눔 이야기는 그 누구의 입으로 글로 들어도 참 반갑고 감동적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감탄합니다.
저도 나눔에 큰 꿈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소진 21-02-11 00:53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하게끔 우리가 나눔을 배움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함께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 수 있는 마음을
배워나가고 내가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눌수 있게 되어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김재원 21-02-10 23:16
 
반갑습니다.
사람들은 의외로 큰 일보다 작은 것에 감동을 받는거 같아요.
민들레 손님들에게 맛난 도시락에 필요한 물품과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모습이 정말 흐뭇합니다.
민들레의 나눔 풍경이 요즘 힘든 시기를 겪는 분들에게
더욱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박주연루시아 21-02-10 20:53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도 큰 기쁨입니다.
그래서 TV나 인터넷 기사, 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날은
온종일 행복하답니다 ^^*
어느 분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다녀온 후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드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모든 손님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기를 빌며...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빛 21-02-10 18:42
 
참 행복한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 곳
항상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민들레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 질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행복한 설 명절 되세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심을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 파이팅👍
양재현요셉 21-02-10 17:10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너무 멋지고 견고한 민들레 사랑.. 오랜 세월동안 이렇게 열심히 봉사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설 명절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성마이클 21-02-10 15:57
 
시카코에서 왕팬 설날 인사드립니다.
멋진 영상 묵상하며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복음말씀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밥을 대접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희망을봅니다.
훌륭하신 민들레수사님과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복음의 기쁨
권혜미에스더 21-02-10 13:3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의 멘토, 민들레대표님 안녕하세요.
함박눈이 내리는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그저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춥지 않도록,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대표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플로리타 21-02-10 11:24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ヾ(≧▽≦*)o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저도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고춘석 21-02-10 09:59
 
좋은 영상 감동으로 봤습니다.
코로나 3차 확산으로 더 어려워지고 힘들어진 지금 시대에
하느님의 대사인 손님들을 잘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절망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아름다운 사랑은 감동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드시겠지만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민경희 21-02-10 07:31
 
반갑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고통 앞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서고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사랑과 희망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소식을 보는 동안 지금의 어려움이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날을 위해
우리 모두 오늘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모두 힘내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최철요한보스코 21-02-10 06:48
 
멋진 영상 감동입니다.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희망`의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가족으로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수사님 삶이 감동입니다.
나눔과 행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저를 늘 젊게 만들어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21-02-10 01:07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차종숙 21-02-09 22:54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제 몸에
숨어있는 사랑나눔 씨앗을 찾았습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청일안젤로 21-02-09 20:48
 
여기는 미국 플로라도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영상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마을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게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설날떡값 조금 보냅니다.
parkmateea 21-02-09 18:50
 
늘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을 많이주세요^^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설명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v셜록v 21-02-09 17:12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천사님들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저는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올해는 저도 봉사와 사랑을 나누며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주위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딱- 민들레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응원합니다!!
임채림로사 21-02-09 15:38
 
민들레공동체 왕팬입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공동체 행복한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좋은 말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맘을 기쁘게 합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복음대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기쁨 가득한 설 명절 보내세요.
정민성비오 21-02-09 13:49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사랑을 나눠어주시는
열정이 많은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식구들의 마음이 너무나 따스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노숙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식사를 선물 받는 모습에 복음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참사랑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이 하신 강의 멋진 영상 우리공동체 가족들과 함께 보았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좋은일하시는데 늘 박수보냅니다.  Fighting~!
체리랑쪼꼬 21-02-09 11:03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나눔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두분~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희망가득~ 민들레국수집, 천사님들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설명절 되세요^^ 응원합니다
최경애미카엘라 21-02-09 10:28
 
★어떤이들에겐 설렘이고 희망입니다 ^o^
제일 처음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는 어두웠지만
맛있는 밥을 먹고, 사람대접을 받고 나면
민들레 손님들의 얼굴이 환하게 피어납니다!
매일 바쁘실텐데 늘 귀한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구정 설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김민철 21-02-09 09:40
 
반갑습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유스티나 21-02-09 08:25
 
귀한 영상 감사하게 잘 봤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함께 하기 위해 더 애쓰시는 모습에
항상 감동을 받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최영진보나 21-02-09 06:51
 
안녕하십니까?
좋은 영상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입니다.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고맙습니다.
대표님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예수사랑 21-02-09 00:47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기쁜 소식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나눔은 정말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어려운 노숙인들과 제소자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김아린 21-02-08 22:36
 
서영남대표님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좋은 영상 아이들과 함께 봤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정말 감동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좋은 영상 덕분에  다시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신철규안젤로 21-02-08 20:47
 
시애틀에서 인사올립니다.
좋은 영상 가족들과 함께 잘 봤습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마을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수사님 왕팬 하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나눔의 아이콘입니다.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신지희안나 21-02-08 18:34
 
공동체를 운영해오시면서 힘드신 일도 참 많으셨을텐데
늘 웃는 얼굴 환한 미소여서 정말 그런 생각을 못했네요..
때론 힘드신 일이 있으셨겠지만 걱정마세요.
민들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 힘내세요!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가족님들~
#설날 명절 잘 보내시고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Loveholics 21-02-08 17:51
 
민들레국수집에서 에너지 팍~팍 받아 명절 잘 보내기위해 찾아왔습니다^^
늘 감동의 이야기, 이제 제 가슴속에는 늘 민들레가 있습니다.
이웃들에 일상들.. 사진첩 사진 하나하나 볼 때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힘든 이웃들을 향한 절대적인 지지와 사랑이 느껴집니다
언제나 맑은웃음으로 맞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인자한 얼굴에 미소가 저는 참 좋습니다!
민들레 가족님들 모두 다가오는 설 명절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계속되는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시고 천사님들 모두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수호천사 21-02-08 15:19
 
우리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이 다가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하느님의 축복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게되네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이 행복하고, 여유있게
운영될수 있는 사회가 진짜 좋은사회겠지요. 모두를 응원합니다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힘내세요*
김혜림 21-02-08 14:46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것을 민들레를 보며 생각합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곳,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수사님 존경합니다.
허영숙도미니카 21-02-08 11:32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사랑가득~ 행복가득~ 즐거운 설명절 되세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감사합니다~
MARIA 21-02-08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