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3-17 10:15
서울신문 - 노숙인은 어딜 가든 ‘병 전파자’ 취급… 뜨끈한 국물에 편견아 녹아내려라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9,733  

 

 



 


Butterfly 21-04-11 17:24
 
감동이예요!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
진정한 환대의 집★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호산나찬양 21-04-10 00:11
 
민들레 공동체 소식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손님들을 사랑과 환대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하겠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김수연 21-04-09 22:50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먼저 민들레 공동체의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8주년 뿐아니라 앞으로 19년 행진도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사랑으로 안아주는
따뜻한 일상에 감동합니다.
최민성시메온 21-04-09 20:4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곳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국수집을 동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수사님의 푸근한 미소가 힘든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미선안나 21-04-09 19:57
 
함께 모두가 잘 살자는 행복한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준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진정 이것이 참사랑이구나 느껴지네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존경합니다... 두분을 위해서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jinaㅡkim 21-04-09 18:35
 
민들레 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ㅅ' 행복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최아연 21-04-09 15:07
 
민들레공동체  이웃에 대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이웃 사랑 실천에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김지훈 21-04-09 14:22
 
민들레국수집 1 8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아면서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그러한 좋은 향기로 물들어가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그 모습에 새삼 더 감동입니다.
어서 코로나가 좀 잠잠해지길... 그래서 더이상 손님들이 줄 서서 기다리지 않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이다혜 21-04-09 08:40
 
반갑습니다.
사람들은 의외로 큰 일보다 작은 것에 감동을 받는거 같아요.
민들레 손님들에게 맛난 도시락에 필요한 물품과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모습이 정말 흐뭇합니다.
민들레의 잔치 풍경이 요즘 힘든 시기를 겪는 분들에게
더욱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해바라기 21-04-09 07:32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하게끔 우리가 나눔을 배움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함께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나가고 내가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눌수 있게 되어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손잡고더블어 21-04-09 06:49
 
안녕하십니까? 민들레수사님
몇년전 서울 명동성당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특강을 듣고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나는 그동안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너무 외면하고 산 것 같아
부끄럽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희영수산나 21-04-08 22:37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내가 큰 사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나눔은 저에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다만, 나보다 힘든 이웃을 더 위하고 배려하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눈물과 웃음,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힘든 사람들과 함게하는 사랑의 나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권준석안토니오 21-04-08 21:5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어쩌다 우리 사회가 이리 각박해 졌을까요..
그래도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어려운분들이 마음편히 따뜻한 식사를 하신다니 정말 감사할 따릅입니다.
이 세상 가난하고 소외된분들을 가족으로 섬기는
환대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늘부터 저도 동참합니다.
한수경세실리아 21-04-08 19:37
 
나눔의 행복!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니꽃돼지 21-04-08 18:10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인혜 21-04-08 15:22
 
계속 되어지는 코로나 확산으로 더 어려워지고 힘들어진 지금 시대에
하느님의 대사인 손님들을 잘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해주어서 정말 고맙습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절망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아름다운 사랑은 감동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드시겠지만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최진알베르토 21-04-08 12:45
 
반갑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고통 앞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서고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사랑과 희망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소식을 보는 동안 지금의 어려움이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날을 위해
우리 모두 오늘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시기 모두 힘내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손지희젬마 21-04-08 11:59
 
인생을 걸고, 무언가 할 일을 위해 달리는 인생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이
타인을 위한 봉사의 길이라면^^
언제나 누구에게나 가슴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진실한 사랑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할께요. 파이팅★
수호천사 21-04-08 10:36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여주는 가장 많은 가르침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천사 두분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파이팅
김찬우 21-04-08 10:08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가난한 이웃들을 지키는 것이 세상을 지키는 것이라 여기며
하느님 나라를 꿈꾸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두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김예솔 21-04-08 07:44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제 몸에
숨어있는 사랑나눔 씨앗을 찾았습니다.
세상에서 노숙인에 대한 편견을 깨는데 있어서 많은 기여를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저두 이곳에서 많이 배우게 됩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하영요셉피나 21-04-08 06:54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찬식 21-04-08 02:08
 
귀한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함께 하기 위해 더 애쓰시는 모습에
항상 감동을 받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민주 21-04-07 21:27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상현비오 21-04-07 20:38
 
민들레 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도란도란 소통하며 가는
동행이란 걸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배웁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모습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 바이러스가 온세상에 멀리 퍼져서 살기좋은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망과희망 21-04-07 18:4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두분이 감동이고 존경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항상 열정적인 사랑에 보답을 못하여 죄송할 뿐입니다.
나눠주시는 사랑을 보며 많이 깨닫고 배웁니다 ♬ ♬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김연숙레지나 21-04-07 17:05
 
✨*: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
늘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는 두 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안식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남은주로사 21-04-07 15:39
 
캐나다 유콘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지금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유광석안토니오 21-04-07 13:57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인생은 줄을 서서가는 것이 아니라
소통하며 가는 동행이라는 걸
민들레수사님 삶 안에서 배웠습니다.
요즘 매일하는 맛있는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대표님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You&I 21-04-07 11:26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ツ)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윤정희실비아 21-04-07 10:42
 
@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구요~ 응원합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할렐루야 21-04-07 09:59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주어서 고맙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입니다.
신영호 21-04-07 07:34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기쁜 소식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나눔은 정말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어려운 노숙인들과 제소자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백은희사라 21-04-07 06:45
 
처음 뵙겠습니다.
오늘 YTN뉴스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습니다. 역시 사랑으로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매일 희망을 뿌리는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사랑입니다.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살아가는 노숙인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오직 사랑뿐입니다.
사랑만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훌륭하신 수사님과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리겠습니다.
김동규 21-04-07 00:22
 
민들레 18주년 잔치를 축하합니다.
어디서든 볼 수 없는 풍경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늘 보게 됩니다.
언제나 사회의 노숙자들에 대한 편견을 말끔히 씻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나눔이 지속되고 나눔 속에 기쁨이 있는
희망이 보이는 풍경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경아 21-04-06 23:07
 
반갑습니다.
일상는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합니다.
더불어 함께 살고 나누며 베푸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통하여 나눔이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구영철헨리코 21-04-06 20:48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 덕분에 멋진 봄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수사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민들레마을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제 삶의 중심을 잡아줍니다.
팍팍한 세상과 따뜻한 소통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JULY 21-04-06 18:34
 
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18주년 축하드리며 19년째 발걸음에 축복이 있길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진정성 가득한 일상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에밀리아나 21-04-06 17:26
 
예수님이 어디에나 계실 수 없어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었나 봅니다.
아마 다정하신 주님은
하루도 빠짐 없이
국수집에 오는 손님들이
어떻게 밥을 먹나 무슨 반찬을 좋아하나
아프지는 않나..
유심히 지켜보실 것 같습니다.
성경 속의 주님은 그러셨으니까요.
다정한 주님과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오다영가밀라 21-04-06 15:52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인생은 줄을 서서 가는 것이 아니라
도란도란 소통하며 가는
동행이란 걸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배웁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모습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늘 행복하게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대건안드레아 21-04-06 13:49
 
서귀포에서 왕팬 인사올립니다.
유튜브 민들레국수집 동영상을 보고 다시금 힘을 냅니다.
가난한 이웃의 멋진 나눔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마을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Asella 21-04-06 11:52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천사님들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저는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올해는 저도 봉사와 사랑을 나누며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주위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딱- 민들레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응원합니다🌹
고은빛나 21-04-06 10:38
 
★어떤이들에겐 설렘이고 희망입니다 ^o^
제일 처음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는 어두웠지만
맛있는 밥을 먹고, 사람대접을 받고 나면
민들레 손님들의 얼굴이 환하게 피어납니다!
매일 바쁘실텐데 늘 귀한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9년째 행진을 축복합니다.
영애에스더 21-04-06 10:24
 
진솔한 가르침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주은혜 21-04-06 07:44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은철사도요한 21-04-06 06:35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1년전 대구 가톨릭대학에서 하신 강의 듣고~
크게 깨달아 소임대로 착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람냄새나고 사람이 우선시되는 세상은 요즘 점점
사라져가는 것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다면 세상은 더 깜깜하고 막막하지 않았을까요!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작은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대표님 많이 많이 힘드실텐데도 끝까지 VIP손님들을
돌봐주시고 책임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대표님의 힘찬 행보에 끝까지 박수를 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축하드립니다.
LOVE 21-04-05 23:59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의 나눔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민주 21-04-05 23:24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전세계적으로 어려운 이때에도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찾아오시는 손님을 대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지난 겨울에는 민들레 국수집 포장마차로 변신한 모습이 참 감동이었습니다.
늘 마음으로 행동으로 섬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Rosa 21-04-05 20:59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일기들을 보며
느끼점은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하는건지...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이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봅니다.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송진아카타리나 21-04-05 19:12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국수집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장은나래로사 21-04-05 15:48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멋진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민들레수사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 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명랑하게 "파이팅~"을 외치며 저는 이만!!
우리집 아이들 생일떡값 보냅니다. 8
고현승예레니모 21-04-05 13:37
 
처음 뵙겠습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를 감동으로 읽고 이제서야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기 전에는 남을 위해 절대 희생하지 않고,
욕심만 채우기에 급급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뒤로는 자연스럽게
내려놓는 법을 배우게 되고 힘든 이웃들에게 조금씩 나누게 되었습니다.
제 주변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며 살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께 하늘나라에 보화를 쌓는 법을 배운 것이지요!
비록 물질적으로 많은 도움을 드리진 못하지만 마음만이라도
민들레 국수집에 힘이 되도록 기도로 열심히 동참하겠습니다.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행복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도록 빌겠습니다.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피카소z 21-04-05 11:24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며 깨우칩니다'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상처받았을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정혜령마리아 21-04-05 10:59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ˇ∀ˇ●)
사랑가득" 행복가득" 즐거운 하루 되세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감사합니다~
남진수 21-04-05 10:05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코로나로 사회적으로 어려운 만큼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욱 느껴집니다.
코로나가 계속 되어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민들레의 나눔으로 조금이나마 노숙하시는 손님들에게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함께하는세상 21-04-05 07:42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라.
그렇게 하여 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주실 것이다" (마태복음 6장 3-4)
언제나 이 말씀처럼 늘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그 선한 행동들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행해지고 항상 나누어짐을 감사드립니다.
누군가 해야 될 일이지만 쉬운 일이 아닌 나눔의 길을
우리에게 배움으로 인도하여 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박은희글라라 21-04-05 06:37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방금 KBS 라디오를 듣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방송이나 신문지상으로만 보고 듣던 우리네 어려운 이웃들이 계시단걸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한번 알게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 크지도 작지도않은 마음속에 있었던 욕심과 이기심들을 조금은
내려놓게되고 제자신을 돌아보게되네요.
훌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같은 길을 함께 걸어가는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식구분들께
멀리서나마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모습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축하드립니다.
신현호 21-04-05 00:56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님께영광 21-04-04 21:42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들의 험난한 삶을 보듬고 치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무소유로 사는
실천하는 삶이 민들레공동체를 이끌고 나가는 힘입니다.
언제나 나눔의 실천에 최선을 다하시는'
두 분과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상범티토 21-04-04 20:39
 
†. 찬미예수님 부활을 축하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코로나19로 고통받는 가난한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팍팍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가난한 이들을 365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 공동체는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편안한 안식처인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편지숙아녜스 21-04-04 18:56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곳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 21-04-04 17:2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합니다!
윤경로즈마리 21-04-04 15:42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나면 따뜻한 기운이 돌기 시작합니다.
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이웃사랑을 느끼고,
안 보이던 내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까지 보입니다.
내 평생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으로 사시는 분은 처음입니다.
베푸는 기쁨과 사랑받는 행복을 깨닫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마음을 잊지 못할것 입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주는 선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며
한걸음 쉬어가는 여유를 챙기는 부활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최규식비오 21-04-04 13:53
 
"거룩하다 부활이여!
기쁘도다 알렐루야!"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축하드립니다.
함께 산다는 것은 십자가요,
부단한 노력이며 날마다 서로를 받아들임이라고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하느님이 선물로 주신 '오늘'이라는
선물의 의미를 묵상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올바른 도전을, 하느님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
서로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세상.
어렵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해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부활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함소정헬레나 21-04-04 11:39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매우 사랑하는 팬입니다~
예전부터 민들레 공동체가 끊임없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응원했습니다.
올해로 18주년인 민들레국수집에 한결같고
평화로운 모습들에 큰 감동 받습니다ㅠ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놀라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별빛달빛 21-04-04 10:47
 
배고프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희망으로 민들레 국수집, 천사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부활절 보내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파이팅!!!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응원합니다
꽃피는봄 21-04-04 10:23
 
부활의 기쁨이 있는 주일 아침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이 반겨줍니다.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습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김재환 21-04-04 08:51
 
반갑습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황보승희안나 21-04-04 06:45
 
"거룩하다 부할이여!
기쁘도다 알렐루야!"
어려운 시기에 가난한 이웃들께 밥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모습이 희망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꼭 해야한다고 마음먹은
나눔과 섬김
그것은 과연 내게 어떤 의미이며, 내 마음이 진실로 뜻과 정성을 다해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지 점검해 보았습니다.
언제 보아도 정과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의 인연으로 희망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아주 많은 세상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민들레대표님 아자! 아자! 화이팅!!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호산나찬양 21-04-04 00:26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항상 감동합니다.*/(^^)/*
아무래도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울수도 있는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그것들을 모두 극복하고
아낌없이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지셔서 아름답게 보입니다.
모든 사람들일 이러한 마음을 가지는 날이 오도록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강민경 21-04-03 22:37
 
안녕하세요?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로 모두가 지치고
세상살이가 점점 힘들어 가지만
이곳에 오면 희망이 보입니다.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저두 배우는게 참 많네요.
늘 헌신하시는 서선생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양현종f하비에르 21-04-03 20:49
 
행복한 부활절 되세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이
용기를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의 슬픔에만 깊이 빠져 이웃을 향한 한가닥의 웃음에도 인색했습니다.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서영남 대표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축하드립니다.
김희진올리바 21-04-03 18:52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 희망가득~ 민들레국수집, 천사님들께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더 배고프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민들레 손님들에게
선물나눔으로 행복한 시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시락도 참 맛나보이고 선물도 푸짐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응원하겠습니다.
희망나눔, 민들레 Fighting/
한승우시몬 21-04-03 17:24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일상들을 보며
느끼점은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하는건지...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이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봅니다.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
허정애실비아 21-04-03 15:38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가슴속에 무엇인가 잊고 지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앞만보면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남을 밟고 일어서는..
남을 험담하고, 남을 시기하고, 내 호주머니만 생각하고
내 즐거움만 생각했던 지난날들이 내심 부끄러워 집니다.
작은 힘과 정성이 모여서 정말 배고픈 한끼를 해결할 수 있는 많은 사람들이
또 하루를 살아가고 희망을 가질수 있다는 것을
정말 감동적으로 느끼게 되었고
나 또한 작지만 힘이 되줄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늘 애쓰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보고싶네요.
멀리 부산에서 응원하고 후원하겠습니다.
임해성다니엘 21-04-03 14:46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뭐랄까...군인 입니다.
나이는 23세이지만 전에 인간극장을 보던중 민들레국수집 방영을 했었어요.
진짜 감동이였습니다.
방송을 보면서 내가 만약 진짜 저렇게 한다면 어떡해 할수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더군요...
진짜 방송을 보니 항상 밝게 웃는 서영남대표님과 또 그 뒤의 빛을 내주는 민들레가족분들...
감동이였습니다.
제가 비록 군에 있지만 전역을 하고 사회에 나갔을때...
한번쯤은 찾아가 보고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역하고 진짜 인천으로 한번 가볼꼐요(인천 맞죠?)~
전역하면 2021년 10월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M수현 21-04-03 11:30
 
안녕하세요^^ 기사 감동으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축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변함없는 나눔에 감사합니다.
살다보면, 누구에게나 시련과 절망을 있는데
늘 열려있는 민들레국수집을 만났다는건 민들레 손님들에게
아주 커다란 행운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배불리 식사하고 몸과 마음 든든히 하세요.
함께 민들레와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나눔으로 가는 민들레 사랑☆
김은주캐서린 21-04-03 10:49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 한그릇이
노숙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그리고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이되네요😇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아지는 세상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사람이 제일 먼저인,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정혜엘리사벳 21-04-03 10:23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의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자상한 아버지이자 인생의 스승이신 민들레수사님.
수사님의 격려와 사랑이 없었다면 그 손님들은 더욱더
어렵고 힘들었을 것입니다.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lovestory 21-04-03 09:54
 
비가 내리는 행복한 토요일 아침입니다.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에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류헤영사라 21-04-03 06:35
 
성토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여전히 행복이 가득하겠지요?
'인간극장'을 보기 전에는 그저 상상 속의 모습이었습니다만,
'인간극장'을 시청한 뒤로는 그 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오병이어의 기적... 진풍경들이 눈에 선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그 곳에 예수님의 기쁨도 늘 함께 계신다 생각하면,
그 곳이 바로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일어났던 나눔의 기적은
영원히 이어질 것입니다. 샬롬
밥 한그릇에 위로받고, 치유받고, 기뻐하는 이들의 모습이 바로
예수께서 진정 바라시는 이 시대의 참 모습이 아니겠습니까?
참! 이번주 5일간 유튜브에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편 보고 하루종일 묵상했습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리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심규섭 21-04-03 01:09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할렐루야 21-04-02 21:58
 
음식을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마음임을 이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 동안 VIP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아름다운 사진 감사드립니다. 잘보구갑니다.
박동진라파엘 21-04-02 20:39
 
오늘은  성금요일입니다.
문경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주님 부활대축일을 앞두고 성삼일 거룩한 날을 보냅니다.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수사님 일기를 읽고 묵상하고 많이 배웠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오는 4월4일 주님 부활 대축일을 기다립니다.
ㅡ김한나ㅡ 21-04-02 19:42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더욱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응원해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민들레 파이팅 파이팅~★
이채순올리비아 21-04-02 18:35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o^
오늘도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 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더욱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시기를 바라며..
모두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최진알베르토 21-04-02 14:27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늘 사랑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민들레꿈 21-04-02 12:59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수사님 매일하는 환대의 삶 안에서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더욱 삭막해 져 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이미나 21-04-02 10:13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에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 없는 나눔에서
저절로 느끼게 되고 저절로 배우게 됩니다.
두 분의 정성과 사랑에 늘 감동입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재혁 21-04-02 07:53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들의 공동체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노숙인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선 봄햇살 같은 기운이 퍼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문희경루시아 21-04-02 06:48
 
서영남대표님께 축하인사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개원 18주년 기념일을 기쁜 마음으로 축하합니다.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눈다는 것이 좋은 일이라는 것을 알지만
직접 실천하기는 힘든 일이라는 것을 알기에
서영남대표님의 복음대로 사는 삶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배고픈 사람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밥 한그릇이 아니라
사람 대접하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서
진정으로 사랑의 나눔을 배웁니다.
온 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미리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서진호 21-04-02 01:12
 
코로나로 인해서 작년에는 정말 어찌 시간이 가는지 모르게
흘러간거 같습니다.
그렇게 힘겨울 때마다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의 나눔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올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경미 21-04-01 21:37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문진석미카엘 21-04-01 20:57
 
4월의 첫날
민들레국수집 개원 18주년 기념일을
기쁜 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내가 큰 사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나눔은 저에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다만, 나보다 힘든 이웃을 더 위하고 배려하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게 여겨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쁨천사 21-04-01 18:35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늘 변치않는 소나무처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함께 더불어 따뜻한 사랑 나누어주세요.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노숙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주보경엘리사벳 21-04-01 17:13
 
늘 사랑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이렇게 올리시는 것도
보통 수고가 아닐 것 같아요^^ 수고 많으십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감사합니다.
황진호 21-04-01 16:48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 한 켠이 아려옵니다.
욕심도 없이 따뜻한 밥 한끼, 누울 방이 있으면 행복해 하시는
손님들 이야기에 마음이 아프네요.
민들레 공동체가 이렇게 노숙인들을 위해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지영희 21-04-01 13:52
 
반갑습니다.
코로나에도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보게 됩니다.
늘 저의 좁은 마음을 넓게 만들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손님들에 건강을 생각하시는 도시락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통해 저 또한 나눔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안소향마리아 21-04-01 11:49
 
정말 행복이란❤ 나눔이란 신기 합니다
결코 큰 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때가 있습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D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 할께요
<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합니다 >
RUFINA 21-04-01 10:24
 
민들레 수사님께서 하신 말씀 읽고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을 나에게 가져다줍니다.
나눔은 이토록 아름다운것, 사랑의 힘을 실로 위대합니다~
매 시간을 나눔으로 하긴 힘들지만 일상의 작은 부분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늘 가슴속에 사랑의 불이 켜고 있는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이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많이 배웁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사랑의향기 21-04-01 09:58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조금씩 이 사회가 변화되어지길,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배려와 관심을 보이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항상 그 길에 앞장서 주시고 나아가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유정 21-04-01 08:13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
하나의 등불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좋은 말씀 감동으로 봤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나눔은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고 허기진 배를 채우고 마음의 평안까지 얻으시는
사랑의 공동체 입니다.
언제나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
신경을 많이 쓰신 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감동입니다.
노재정안젤라 21-04-01 06:51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시애틀 민들레모임에서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기쁜소식을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민형식 21-04-01 01:36
 
민들레국수집은 나를 찾게 한 소중한 은총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하는 사람이라야 이웃을 귀하게
여기고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다 했는데  많은 분들이
따뜻한 나눔 안에서 참 자아를 찾고 참 소중한 당신을
찾아나가는 사랑의 천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최나은 21-03-31 21:59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과 좋은 소식을 보니 따뜻한 봄을 맞이하는
기분이 듭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소식에 무엇보다 축하드립니다.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 한줄기 따뜻한 빛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말씀 가슴 깊이 새기고 깨닫고 물러갑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을 사시는 가난한 이웃분들 힘내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정수용다미아노 21-03-31 21:26
 
안녕하세요?
저는 숙명여자대학교 생명과학과 재학생입니다.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를 보고 찾아왔어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웠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게 복지가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복지가 진정한 복지임을 깨달았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한승희에스더 21-03-31 18:34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노숙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4월 1일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축하~ 축하합니다
진지하게 가난한 이들과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대표님, 사모님💞 정말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게 행복하게 힘내세요^^
너무감사해 21-03-31 17:09
 
여지껏 민들레국수집은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의 창립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_< 응원합니다~
백수찬헨리코 21-03-31 15:48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여전히 행복이 가득하겠지요? ^^*
'인간극장'을 보기 전에는 그저 상상 속의 모습이었습니다만,
'인간극장'을 시청한 뒤로는 그 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진풍경들이
눈에 선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그 곳에 예수님의 기쁨도 늘 함께 계신다 생각하면,
그 곳이 바로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일어났던 나눔의 기적은
영원히 이어질 것입니다.
밥 한그릇에 위로받고, 치유받고, 기뻐하는 이들의 모습이 바로
예수께서 진정 바라시는 이 시대의 참 모습이 아니겠습니까?
참! 민들레 보도자료를 보니 경향잡지에 쓴 수사님글 읽고 하루종일 묵상했습니다.
4월1일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감사미사에 참석합니다. 9
심정은리디아 21-03-31 13:51
 
안녕하세요.
1년전에 설거지 봉사를 갔던 숙명여대 에이블 동아리 학생입니다.
유투브를 보고 문득 민들레국수집 생각이 나서
민들레홈피를 둘러보다가 글 남깁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고 하셨지만 누구도 선뜻 행하지 않는것이 "사랑나눔"입니다.
민들레소식을 접할때마다 제 마음이 행복합니다.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대표님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늘 헌시하는 베베모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향기 21-03-31 10:25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효민 21-03-31 07:43
 
반갑습니다.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희망 바이러스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우리 사회가 어려운 가운데 더 어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민들레 좋은 영상을 통하여 우리가 왜 나눔을 생각해야 하는 지에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항상 응원합니다.
손경미젬마 21-03-31 06:56
 
방금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에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보고 찾아왔어요.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 놀랍습니다.
온 몸으로 사랑을 다 내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동합니다.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삶을 통해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생일축하 케익 보냈습니다.
민재혁 21-03-31 00:21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미희 21-03-30 22:08
 
반갑습니다.
다가오는 4월 1일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는
언제나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괜시리 마음이 뭉클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그리고 민들레수사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허정욱시몬 21-03-30 20:57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서귀포 강정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세례를 받고 성당을 다니면서도 사랑 나눔의 소중함을 모르고 살았어요.
우연히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읽고 서영남대표님을 알게 되었어요.
책속의 대표님의 삶이 믿기지 않았고 신선한 충격을 받고
팍팍한 제 마음에 이웃사랑이 생겼습니다.
VIP 손님들을 줄 세우지 않고 순위를 정하지 않으시고!
어려운 이웃들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 하시는 모습!
이 모든것이 삭막하고 물질만능 시대를 살아가는 이기주의에 빠진 우리들에게
선구자적인 귀감이 되네요.
많이 생각하고 깨닫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로맨틱Honey 21-03-30 19:10
 
♥♥♥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섬기는 민들레 국수집..
그런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합니다^^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밤하늘에 뜬 별처럼 아름다운 분들!
구석구석에서 어두운 세상을 비춰 주시는 분들!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선생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손미경마리안나 21-03-30 18:46
 
함께라는 기쁨+_+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우리사회에 기적을 만듭니다~
공미란올리바 21-03-30 15:38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사회를 밝고 행복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세상은 더불어 함께 사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들도, 노숙인들도 다 우리 형제 자매가족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널리널리 사람들에게 희망으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파이팅!
민들레국수집 18살 생일 떡값 보냅니다.
박진토마스 21-03-30 13:51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신념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차별없이 무한적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법이 최고입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대접하는 것'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대표님의 사랑이 뭉클합니다^0^
4월1일 열여덟번째 생일날 찾아 뵙겠습니다.
선은경플로렌시… 21-03-30 11:30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려요
정말 작은 촛불같은 불빛이지만
여러사람들이 살아납니다, 숨을 쉽니다
보여주신 놀라운 사랑에 감격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의 메세지, 민들레에 모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열리길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HAPPYSTORY 21-03-30 10:59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o^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낍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들..
축, 민들레국수집 18주년 감사합니다@
강우현 21-03-30 08:26
 
코로나로 인해 노숙인들에 대한 시선이 곱지 않은 사실이
참 마음이 아픕니다
그러나 이곳에서는 봄을 느끼고 마음마저 따뜻해집니다.
지난 18주년을 변함없이 해오신 그 길을 축복합니다.
모두 같은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하고 여기에 오신 손님들이
정말 잔치에 오신 기분을 잠시나마 느끼고 가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고 가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더 이상 배고프지 않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가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작은 잔치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꿈바라기 21-03-30 07:42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모든 세상이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시기에도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면 항상 따뜻하고 언제나 봄인듯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이렇게 직접 와서 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을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체험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늘 난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제 가슴 안에 있고,언제든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을 누릴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서영남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신승우도미니코 21-03-30 06:37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사람을 돕는다는 말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한 이들을 위해
백방으로 뛴 것들이 하늘의 도움으로 하나 둘 이루어져 가고 있네요.
크고 화려한 결과물들은 비록 아니지만,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에게는 그 어떤 것들보다
가치있고, 소중한 것들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은 하느님의 사랑... 복 많이 받은 사람입니다.
부디 변하지 않고, 이대로만 꾸준히 걸어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4월1일 민들레국수집 감사미사에 참석합니다.
이효정 21-03-30 00:55
 
민들레 소식 고맙습니다.
곧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이 다가오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지난 겨울에는 따끈한 국물이 있는 포장마차가
있어서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내는데 도움이 된거 같아 마음이 조금은 안심이었네요.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도시락뿐 아니라 맛난 간식과 거기에 옷가지들도 챙길 수 있게끔
준비해 주신 손길이 정말 큰 도움이 되어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김베드로 21-03-29 22:23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온 사회가 더 혼란스럽고 삭막해진 이때에도 변함없이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사랑의기쁨 21-03-29 20:38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위기의 코로나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고맙습니다.
너무 앞만 내주위 가족만 보고 살아서 그런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감동이 더 큰듯합니다.
항상 나눔의 마음은 가지고 있으나 실천의 마음이 모자라는
저로서는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라헬º 21-03-29 18:42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내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멋지십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국수집
VIP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랍니다~
해피투게더 21-03-29 17:10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민들레국수집 창립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ლ(╹◡╹ლ)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깨닭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행복을 찾는 환대의 집
이들에게 기쁨을 전하는 민들레가 은총입니다~ 힘내세요.
노윤정안나 21-03-29 15:53
 
안녕하세요... 명동성당 신자예요^.^
3년전 명동성당에서 서영남대표님의 사순특강을 듣고는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멀리서나마,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4월1일 민들레국수집 감사미사에 참석합니다.
손호빈디오니시… 21-03-29 13:36
 
성주간 함께합니다.
종교계에서조차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흔치 않게 되어버린 듯한 요즘 시대에
여전히 정직하고 바른 길을 가시는
서영남 민들레대표님을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제발 변하지 않고 계속 이대로 가주시길...
세상을 밝게 만드는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8주년 축하드립니다.
최종숙헬레나 21-03-29 11:47
 
†. 사랑, 행복, 희망- 이 세 가지는
앞으로도 잊지 않고 살아가야 할 제 삶의 기준이 아닐까요.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냐옹ol 21-03-29 10:59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두 분의 헌신하는 삶이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D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응원과 기도 보냅니다!
김창우 21-03-29 08:20
 
민들레 국수집 나눔은 언제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서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따뜻합니다.
그러하기에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추운 겨울에 딱 어울리는 민들레 포장마차가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니 모두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박수진 21-03-29 07:15
 
반갑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늘 따뜻하고 나눔의 좋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에는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상우클라오 21-03-29 06:35
 
성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여기는 마닐라 한인성당 레지오회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배고픔에 지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우리가 바라던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되어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는 우리들의 고향집~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생일 떡값 보냅니다.
김민재 21-03-29 00:20
 
반갑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도에 소식은 우리를 감동하게 합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은 우리를 감동하게 합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더욱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서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올바른 나눔과 봉사정신을 통하여
우리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주고 있음에 고맙습니다.
어려움이 생길수록 고난이 다가와도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라면
늘 웃음이 가득하고 늘 깨어서 나눔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문지원 21-03-28 21:49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 하는 나눔의 길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그 나눔의 길에 저두 함께 동참하고 싶습니다.
참여하면 저에게도 더 감동으로 다가올 듯 합니다.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배정민미카엘 21-03-28 20:53
 
오늘은 주님 수난 성지 주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VIP손님들에게
코로나시대 고통의 시간이 얼마나 클지 감히 상상이 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평화뉴스에 민들레 포장마차 소식 보고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대한민국의 멘토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 8주년 축하드립니다.
서윤주엠마 21-03-28 18:47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L.O.V.E 민들레국수집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문치릴로 21-03-28 17:24
 
* 정말,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
낮은 이들을 섬기는 일에 중요함을 알게 해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모두들 더 많이 행복해지길...
민들레천사 두분 늘 건강하세요^^
하석진모세 21-03-28 15:39
 
안녕하세요.
10년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조명덕사도요한 21-03-28 13:59
 
주님의 수난 성지주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어보니 희망이 생깁니다.
욕심도 없이 따뜻한 밥 한끼, 누울 방이 있으면 행복해 하시는
힘든 사람들 이야기에 마음이 아프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노숙인들을 위해 애써주시는데
가난한 이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늘 생명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레인보우A 21-03-28 12:46
 
배고픔보다 더한 고통은 소외감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된 사람들을 섬김으로 보듬는
곳이라 마음에 들고, 참 좋습니다/
많은 말을 드리는 것보다 항상 지켜보며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려요♧ Fighting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 밖의 많은 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윤댕이 21-03-28 11:09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무엇들..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이네요^^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 삶에 대한 긍정과,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공동체의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동행입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김희진 21-03-28 10:31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언제나 멋집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주님께영광 21-03-28 09:25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조심하며 힘든 이 시기에도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은 늘 고맙습니다.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노옥희루피나 21-03-28 06:57
 
오늘은 주님의 수난 성지주일입니다.
세월이 유수와 같다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하느님께서 많은 사랑과 은총으로 돌봐주셔서
민들레 공동체는 유익하고 예쁘게 성장했고,
그곳에서의 온기와 사랑은 점점 퍼져서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찬미와 영광 드리는 기쁨 꼭 누리시길 바라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늘 삶의 현장에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4월1일 감사미사에 참석하겠습니다.
최진알베르토 21-03-28 01:30
 
반갑습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에 따라서
선행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눈다는
것 자체가 아름다운 일인거 같습니다.
그러한 선행으로 우리에게 삶의 지혜를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서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 파이팅!
전희경 21-03-27 23:14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입니다.
옥종현맛세오 21-03-27 20:54
 
반갑습니다.
인간극장 보고 왕팬이 되었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포장마차 사랑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해 매일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민들레공동체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4월1일 감사미사에 참석합니다. 샬롬
한수영도미니카 21-03-27 18:47
 
거리생활로 힘든 VIP손님들 코로나에 더더욱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이제는 제게 가족같은 민들레 가족분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앞으로는 사람답게 더불어 살아가겠노라고 다짐을 해봅니다.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보라빛향기 21-03-27 17:20
 
민들레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감동!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살아가면서 소중한 뭔가를 잊고 살았다는 생각을....
서영남 원장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서영남 원장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o゜▽゜)o☆ 민들레 국수집 창립 18주년 축하드려요~
윤가영젬마 21-03-27 15:53
 
봄비가 내리는 지리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본당 신부님께 생일선물로 받은 민들레수사님의 책
하루하루는 기적입니니다. 읽었습니다.
개인의 이기심에 그리고 욕심에 조금씩만
가지치기를 할 줄 알면 아주 멋지게 살수 있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제 머리속에 울렸습니다.
수사님의 말씀처럼 저는 앞으로의 날들을 후회없이  보내기 위해
가난한 이웃들을 도우며 청춘을 불태우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생각을 버리고 세상을 보는 가치관과 방향을
달리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마음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조국현루카 21-03-27 13:38
 
사순 5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곳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공동체를 좋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수사님의 푸근한 미소가 우리 이웃들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저도 제 삶을 욕심이 아닌 "사랑"으로 가득 채워봐야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임선희마리엘 21-03-27 11:56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마음을 터 놓을 상담도.. 씻을 수 있는 공간과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합니다^^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주님께영광 21-03-27 10:48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어둡고 깜깜한 제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일상 속에서도 항상
따뜻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리온★ 21-03-27 10:29
 
사랑의 꽃이 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진우 21-03-27 09:05
 
사랑의 홀씨가 날려~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매처럼 열리는 민들레국수집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
마음으로 민들레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하윤철시몬 21-03-27 06:57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유튜브에서 인간극장을 보고 다시한 번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수도자도로서의 길을 포기하시고 어쩌면 수도자로서 활동에 제한이 있을 수 있는
참으로 희생되고 하시고 싶은 일을 하신다고 생각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 훌륭하십니다.
직접 몸으로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 굴뚝같은데 일단 마음만으로 기도드리고 응원하고,
종종 홈페이지에 들러서 훈훈한 소식 듣고.. 저도 수사님 삶 덕분에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수사님의 항상 밝게 웃으시는 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4월1일 축하케이크 준비해서 감사미사에 참석하겠습니다.
해피하우스 21-03-27 02:08
 
안녕하세요?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소중한 것을 배웁니다.
저도 함께 할께요 */(^^)/*
앞으로의 사랑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최선미 21-03-26 21:53
 
안녕하세요.
지금은 코로나로 사회가 많이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이 사회가 조금씩 변화 되길 기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멋진 희망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차준환토마스 21-03-26 20:37
 
마닐라 한인성당 민들레모임에서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주는 사람의 마음 베푸는 사람의 자세을 배웁니다
더 겸손히 더 조심스럽게 받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며
자존심 다치지 않고 따뜻하게 나누는 삶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많은 사람이
나누는 삶의 행복을 알고 실행하는 걸 봤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누고 함께하는 마음을 배우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왕팬으로 늘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 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나은실파울리나 21-03-26 18:40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희망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늘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뜻깊은 사랑 나누시길 바랍니다
●'◡'●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최문호루카 21-03-26 17:13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Runway 21-03-26 15:56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의 그늘진 곳들마다 힘든 일들이 계속 되고 있다는 생각에 참 고통스럽습니다.
그래도 서로가 서로를 위로하고 감싸 안으며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빨리 퇴치되기를 바랍니다.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2021년에도 늘 희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문상욱 21-03-26 14:08
 
가슴에 와닿는 민들레 소식에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대접하며  사랑과 환대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늘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무더운 여름철에 모두 건강유의하시고 항상 희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이정민린다 21-03-26 11:29
 
여전히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많다고 하는데..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우리주위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샤엘라 21-03-26 10:41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_^*
사랑의향기 21-03-26 09:38
 
안녕하세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정말 마음으로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끼며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시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나아가실 그 길을 축복합니다.
문동수 21-03-26 08:04
 
민들레공동체  이웃에 대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이웃 사랑 실천에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은영소피아 21-03-26 06:57
 
경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아침부터 민들레 공동체 기사를 읽고
사순 5주간 묵상하고 함께합니다.
5년전 고려대학교 다닐때 동아리친구들이랑 함께 봉사 갔었는데...
그 때의 그 따뜻하고 행복했던 모습을 잊지 못해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10분도 쓰지 못했던 내 시간이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그때 수사님 허리가 많이 아프시다고 들었는데
좀 쉬셔야할텐데 늘 가난한 이들의 비빌언덕으로 함께 하고 있으니
또다시 허리 건강이 악화되지 않았을까 걱정이 됩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박재현 21-03-26 01:44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하게끔 우리가 나눔을 배움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함께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나가고 내가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눌수 있게 되어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김예지 21-03-25 21:37
 
반갑습니다.
사람들은 의외로 큰 일보다 작은 것에 감동을 받는거 같아요.
민들레 손님들에게 맛난 도시락에 필요한 물품과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모습이 정말 흐뭇합니다.
민들레의 풍경이 요즘 힘든 시기를 겪는 분들에게
더욱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유수일f하비에르 21-03-25 20:59
 
사순 5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항상 찾아와 마음의 평화를 얻고 가는 대구 앞산 왕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는 사랑과 희망이 깃들어 있습니다.
그것들의 원천에는 서영남대표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중심이 되구요 ^^
항상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제가 보고 들은 사람들 중에 가장 인간다운 사람입니다.
본받고 싶지만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대표님처럼 살기에는.....
그저 대표님이 하시는 모든일을 보고 듣고 느끼고
응원과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 8주년 축하드립니다.
정다은이시도라 21-03-25 18:35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anbaoro 21-03-25 17:43
 
민들레는 축복입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찾아가는 사랑! 발로 뛰는 사랑! 너무 인상적이네요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민아 21-03-25 16:19
 
고맙습니다.
코로나 3차 확산으로 더 어려워지고 힘들어진 지금 시대에
하느님의 대사인 손님들을 잘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절망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아름다운 사랑은 감동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드시겠지만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황성호 21-03-25 14:00
 
반갑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고통 앞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서고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사랑과 희망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소식을 보는 동안 지금의 어려움이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날을 위해
우리 모두 오늘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시기 모두 힘내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홍진희릿다 21-03-25 11:50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환대의집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진솔한 사랑으로 진솔한 이웃을 위해 나누는
멋진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힘나는 하루,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
바이올렛 21-03-25 10:24
 
요즘처럼 온통 코로나19 걱정에 무섭기만 한데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장희성 21-03-25 08:47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제 몸에
숨어있는 사랑나눔 씨앗을 찾았습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LOVE 21-03-25 08:08
 
민들레공동체는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태양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이 얼마나 아름다고 진짜인지도 깨닫습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이라는 것을 깨우치구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놀라운 힘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앞으로의 사랑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허승환루카 21-03-25 06:38
 
사순 5주간 묵상합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함께 살아가는 힘든 사람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축하드립니다.
이연희드보라 21-03-25 00:02
 
귀한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노숙인에 대한 편견을 깨는데 앞장서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함께 하기 위해 더 애쓰시는 모습에
항상 감동을 받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형식 21-03-24 22:12
 
반갑습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 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수경카타리나 21-03-24 20:36
 
사순 5주간 함께합니다.
그저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서대표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김우찬안젤로 21-03-24 18:42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Thang You.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ㅡMoZartㅡ 21-03-24 17:30
 
자신만이 아닌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 마을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윤가영요안나 21-03-24 15:59
 
시애틀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민들레 국수집 생명사랑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현파스칼 21-03-24 14:47
 
민들레 공동체의 신념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차별없이 무한적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법이 최고입니다.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대접하는 것'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대표님의 사랑이 뭉클합니다^0^
매일 기다리게 됩니다. 앞으로도 감동적인 사랑, 부탁드립니다.
임소정도미니카 21-03-24 10:24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우리정부의 좀 더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정부의 지원마저 받으실수 없는 분들이
이곳에 와서 따뜻한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민들레를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이곳을 벗 삼아 다시 일어나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바래요
민들레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_<
박홍철 21-03-24 09:57
 
서영남대표님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기사 내용을 아이들과 함께 봤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정말 감동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좋은 글, 깨우침을 주는 덕분에  다시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바람이분다 21-03-24 08:09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기쁜 소식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나눔은 정말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어려운 노숙인들과 제소자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문성욱미카엘 21-03-24 06:38
 
사순 5주간 함께합니다.
진정으로 나누며 사는게 무엇인지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느껴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서영남대표님 온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저 또한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사람들 부족하지만 마음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포장마차 멋집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happyhouse 21-03-24 00:09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일상는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합니다.
더불어 함께 살고 나누며 베푸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통하여 나눔이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신효선 21-03-23 22:12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든 손님들에게
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희망센터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예수님의 사랑나눔이 보이네요.
예수님의 정신을 잘 따라간다는 얘기겠지요.
그것은 앞으로도 이렇게 변함없이 길을 가주세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아우구스티노최 21-03-23 20:49
 
부산 송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일깨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온유하고 참으로 힘든 사람들을 편하게 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그 표정이 너무나 감사하네요.
항상 하느님 사랑 가득하시고 평화가 넘치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오래토록 이어가시길 ....  빕니다.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 감사미사때 참석하겠습니다.
1 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HyeoN 21-03-23 18:57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심현주아녜스 21-03-23 17:35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손님들과 민들레 가족여러분의 안위 걱정을 하며 기도합니다~
김나정엘리사벳 21-03-23 15:12
 
안녕하세요, 대표님^^ 서울신문 기사 감동으로 읽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희망의 나무를 심어주는 민들레~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을 나눠주신
천사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꽃잎한별 21-03-23 13:49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angela 21-03-23 11:29
 
항상 화기애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네요.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는거 같아요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이 있다는 것이 제 마음까지 포근해집니다.
가난한 이웃과 아이들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 사모님의 착한 나눔 감사드려요~
하남현가롤로 21-03-23 10:3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안녕하세요^^
대표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흐릅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대표님의 삶을 읽으며 참된 사도,
참된 복음 선포자의 모습을 만났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고
사랑으로 가난을 승화시켜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눈이 멀지 않고 깨어살 수 있었습니다.
봄바람이 쌀쌀합니다.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햇빛사냥 21-03-23 10:00
 
반갑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서 그때마다 필요함을 채워주시는
그 마음에 위로가 되어줄거라 생각합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임미정 21-03-23 07:56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창수토마스 21-03-23 06:48
 
유튜브에서 보고 찾아왔어요.
여자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32살 초보 엄마 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곳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수사님의 푸근한 미소가 우리 이웃들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저희 귀여운 두딸에게도 좋은엄마.
존경받는 훌륭한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저도 제 삶을 욕심이 아닌 "사랑"으로 가득 채워봐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곽민경 21-03-23 00:16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 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해바라기 21-03-22 22:28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의 나눔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언제나 우리 사회의 편견에 앞장서서 개선해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안헤경세실리아 21-03-22 20:57
 
사순 제5주일 묵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를 읽고 삶에 희망을 가진 한사람입니다.
살면서 친구에게 배신도 당하고 이런저런 상처를 받다보니
믿음도 즐거움도 없던 저였습니다.
민들레수사님에 따뜻한 마음 사랑을 전해 받고 저에게도 희망이 생겼습니다.
아직 힘들지만 희망을 버리지 않고 용기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봐도 봐도 또 보게 되네요.
부자가 아니어도 남을 도울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갖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앞으로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따뜻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힘들어도 즐겁게 웃으면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까우면 성큼 찾아가 뵙고 싶지만 제주도에 사는지라 마음만 다녀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정민마티아 21-03-22 18:24
 
서영남 대표님처럼 섬기지는 못하지만
누군가를 위해 측은해 할 수 있는
가슴이 우리들 모두에게는 있습니다.
한 끼니의 식사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십시일반 하는 일이 그렇게
어렵지 않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을 찾아
함께 사랑을 나눈다면 그 일은
더욱 간단해 질 것 입니다.
가끔 아이들과, 친구들과 봉사활동도 가고,
세상에 따스함을 전달하는 방법들은
많을 것입니다. 아니면 그냥 따스한 말 한마디!
힘나는 댓글하나도 좋을 거예요.
(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민들레국수집이 향기로워 행복합니다~
톨레랑스 21-03-22 17:36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오유림보나 21-03-22 15:48
 
안녕하세요.
사순시기 저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매일 민들레 일기에 '민들레 국수집' 칼럼을 오가며
감동으로 읽고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우리 이웃들의 평범한 일상이야기지만 남이 쉽게 하지 못하는
나눔의 삶을 하루도 빠짐없이 헌신적으로 하시는 대표님을 보며
저 또한 힘든 이웃들에게 더 잘해야겠다고 깨우쳤습니다.
언제나 희망적인 소식만 들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의 불꽃을 심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맛있는 어묵값 보냅니다. 화이팅!
정요한보스코 21-03-22 13:53
 
사순 5주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예수님께서도 노숙인이셨다.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서대표님의 맑고 선한 웃음은 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지 해답을 찾는데 충분한 답이 되었습니다.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유투브에 있는 민들레기사들을 읽으면서 복음말씀 많이 배웠습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선한 나눔에 동참할 때입니다.
민들레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배민지유스티나 21-03-22 11:42
 
💞 사회에서 외면 당하시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딱 민들레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응원합니다!
미스도로시 21-03-22 10:39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오늘도 파이팅(●'◡'●)
이수경 21-03-22 09:25
 
안녕하세요?
우리 사회의 노숙인에 대한 편견이 사라지길 바랍니다.
그래서 더욱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이
정말 귀하고 귀합니다.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요한 21-03-22 08:15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코로나로 사회적으로 어려운 만큼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욱 느껴집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민들레의 나눔으로 조금이나마 노숙하시는 손님들에게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민헤련사라 21-03-22 06:47
 
안녕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있으면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이 정말이지 푸근하고 정답게 느껴집니다.
1년 365일 자신의 몸을 사리지 않고 모든 일에 있어서
항상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있어서 저는 정말 행복하고 가슴 뿌듯합니다.
늘 주님의 뜻에 따라 걸어가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발걸음에 맞춰
저 또한 제 자신을 낮추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의 그늘이 있어서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에 유념하세요.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차진태 21-03-22 01:13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 사회 편견에 앞장서 주시고 고맙습니다.
VIP손님들의 험난한 삶을 보듬고 치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무소유로 사는
실천하는 삶이 민들레공동체를 이끌고 나가는 힘입니다.
언제나 나눔의 실천에 최선을 다하시는
두 분과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수현 21-03-21 21:58
 
반갑습니다.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종철안젤로 21-03-21 20:46
 
사순 5주일 함께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민들레수사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 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명랑하게 "파이팅~"을 외치며 저는 이만!!
민들레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심ㅡ바울라 21-03-21 18:51
 
대표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 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D
Victoria 21-03-21 17:24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Happy Birthday To You~ 대표님 생신을 축하드려요✨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 코로나에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오수연루시아 21-03-21 15:49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68회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우리를 한없이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사랑의 울타리가 되어주는곳 같아요.
바쁜 일상 속에 살다 보면
우리 주변에 혼자 외로이 살아가시는 분들을 잊게 됩니다.
온 몸으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을 보며 많이 배우고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을 스승님으로 모시고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성보경에스텔 21-03-21 13:58
 
사순 제5주일 묵상합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사람을 돕는다는 말처럼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이들을 위해
백방으로 뛴 것들이 하늘의 도움으로 하나 둘 이루어져 가고 있네요.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멋집니다.
크고 화려한 결과물들은 비록 아니지만,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에게는 그 어떤 것보다
가치있고, 소중한 생명사랑입니다.
부디 변하지 않고, 노숙인들과 함께 걸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 68번째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JUMI 21-03-21 11:37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을 위한 💛멋진 삶을 살아가시는
대표님의 행동 하나하나에서 인생의 참의미를 배워갑니다.
갖기 위한 삶이 아닌, 더 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민들레 대표님의 삶과 일치하는것 같아요..
참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오대석토마스 21-03-21 10:53
 
♬ 진심으로 멋있게 사는게 무엇일까..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환한 미소와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사는 서영남 대표님! 하느님의 은총으로
진정한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모든이의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문소영 21-03-21 10:18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에 감사합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노숙인들에 대한 우리 사회의 편견을 깨는데 앞장서 주시고
고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대접하며 섬기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꽃피는나… 21-03-21 09:02
 
페이스북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습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신정미로사 21-03-21 06:45
 
사순 5주일 함께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신나는 민들레수사님 삶 안에서 풀어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뛰게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다시 희망을 되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은총의 날개 하나 꼭 달아 주십시오. 하느님
존경하옵는 민들레수사님 68번째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하은수 21-03-21 01:20
 
안녕하세요?
지금은 사순절 기간이네요.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로 모두가 지치고
세상살이가 점점 힘들어 가지만
이곳에 오면 희망이 보입니다.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저두 배우는게 참 많네요.
늘 헌신하시는 서선생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김주혁 21-03-20 22:28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울수도 있는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그것들을 모두 극복하고
아낌없이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지셔서 아름답게 보입니다.
모든 사람들일 이러한 마음을 가지는 날이 오도록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신재란노엘라 21-03-20 20:46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이기적인 제 삶을 되돌아보고 깨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시는 분들을 VIP손님으로, 가족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진정으로 함께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이해하고 사랑해주는
대표님께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민들레 국수집에 은총으로 함께 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Happy Birthday 장미꽃바구니 선물 보냅니다.
이시우KD 21-03-20 18:52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는 이성과 감성을 다
채워주는 알찬 글들이 많아서 참 좋네요.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우리도 민들레국수집의 예쁜 마음을 본받아
편견 없는 열린 마음으로 그 분들을
바라봐 주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모두 기쁜소식들이 생기시길.. 그리고
대표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 축하드립니다🎉
설레이는하루 21-03-20 17:05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씨앗이 싹을 틔워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게 사시는 분이 있다는 것이 제 마음까지 포근해집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얘기에 관심을 갖겠습니다.
다시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됐는데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노선숙올리바 21-03-20 15:47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코로나19로 사회가 이것, 저것 시끄러운 가운데도
민들레국수집의 동화처럼 아름다운 소식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1 8년 운영하시면서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선물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
사랑은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배워갑니다.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68번째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생신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마광철리노 21-03-20 14:38
 
사순 4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1 8년이 넘는 시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대표님을 보면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차별과 구별없는 사랑을 전하고 싶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도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싶다.
그리고 오늘 서영남대표님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합니다.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대표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다고...
저도 이제 끊임없이 나누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허영숙도미니카 21-03-20 11:26
 
민들레수사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 축하드립니다♪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 아이들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의 가치에 적당히 맞추어 꾸는 꿈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유쾌하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파이팅~
맘마미아 21-03-20 10:49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어려운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꿈을 주는 공간으로 지속되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고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윤경숙 21-03-20 09:54
 
가난한 이웃들에게 자상한 아버지이자 인생의 스승이신 민들레수사님.
수사님의 격려와 사랑이 없었다면 그 손님들은 더욱더
어렵고 힘들었을 것입니다.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노숙인들에 대한 편견을 없애주시고 손님들을 위해 늘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 수사님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문상혁 21-03-20 09:08
 
행복한 토요일 아침입니다.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에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소연노엘라 21-03-20 06:37
 
안녕하세요.
어제 신대방동 성당에서 하신
민들레수사님 사순특강 듣고 찾아왔어요. 역시! 감동입니다.
오늘도 배고픈 힘든 사람들은 민들레국수집을 찾아
하루의 힘을 낼 테고...마음이 지친 현대인들은 마음을 쉴것입니다.
아침에 출근하려다 문득 이곳을 떠올린 저 처럼
많은 이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힘이 됩니다.
오랜 세월 변하지 않고 그 곳에 그대로
민들레 수사님 계셔 주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68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생일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이상훈 21-03-19 23:44
 
언제나 노숙인들을 생각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음식을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마음임을 이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 동안 VIP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아름다운 사진 감사드립니다. 잘보구갑니다.
김현주 21-03-19 22:08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힘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박상민시메온 21-03-19 20:37
 
안녕하세요.
인천이 제 고향입니다.
결혼하고 대구에 정착하고부터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소식 접하며 힘을 얻어 갑니다.
참, 이상해요. 이 곳에서 사진과 글을 보다 보면 제 마음이 정화돼요.
인터넷으로 하는 쇼핑이나 다른 일들과는 다르게 말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이 인천에 있어 고향이 늘 마음 속에 있습니다.
언젠가 저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봉사할 날이 올거라 믿으며
힘든 사람들을 도우며 제게 주어진 삶 열심히 살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희망이 되고 빛이 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노숙님들을 위한 포장마차 멋집니다. 파이팅!
정은희마르티나 21-03-19 19:48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또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존경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힐링♪ 21-03-19 18:53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 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유경훈 21-03-19 16:06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늘 사랑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네잎클로버 21-03-19 15:20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수사님 매일하는 환대의 삶 안에서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대건안드레아 21-03-19 11:25
 
사순 4주간 함께합니다.
늘 시들했던 인생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살맛이 납니다.
행복의 참 의미를 이제야 알겠고,
사랑하며 사는 일의 소중함을 늦게 알았습니다.
이렇게 인생의 소중한 사랑 나눔을 알게해 주신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복음대로 사는 삶이 누군가에게는
참 커다란 거울 같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의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꽃피는봄 21-03-19 10:10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들의 공동체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노숙인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선 봄햇살 같은 기운이 퍼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심효진 21-03-19 07:38
 
안녕하세요?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없는 나눔에서 느끼게 되었어요.
두 분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에요.
두 분의 실천하시는 모습만 봐도 행복이 듬뿍 피어납니다.
봉사를 하는 것도 마음만으로는 어려운 일이란 걸 잘 알기에
두 분의 환한 미소와 함께 전해지는 그 마음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류화영보나 21-03-19 06:47
 
서영남대표님께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모든 것에 새로운 의미를 던지는 요즘입니다.
많이 힘드시지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사순 4주간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사랑으로 전하시는 모습은
5년 냉담중인 저로서도 그 모습은 이시대의 예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다시금 희망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조진우 21-03-19 00:30
 
코로나로 인해서 올해는 정말 어찌 시간이 가는지 모르게
흘러간거 같습니다.
그렇게 힘겨울 때마다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의 나눔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노숙인들을 위해 힘써주셔서 고맙습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올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수정 21-03-19 00:12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상현안드레아 21-03-18 20:36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대표님
민들레 국수집 기사를 읽고는 눈물이 주르륵..
반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 내년이면 47살인데..
세상에 저만 힘든줄알고 세상의 힘든짐을 다 지고가는줄 알았는데...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새삼 깨달았습니다.
난 불행하지 않다는 사실을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어쩜 저렇게 베풀며 살아가는지...
저도 조금이나마 이제는 힘든 사람들에게 베풀며
열심히 살아나가야 하겠습니다.정말 부끄럽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햇살엄마 21-03-18 18:56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D 참 가슴따뜻한 사랑입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빛과 소금! 살아있는 복음을 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미희♥아가다 21-03-18 17:20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헌신하는 삶, 사랑을 팍팍한 제 마음에 담았습니다.
삶을 다독여주는 참 즐거움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김슬아 21-03-18 16:03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 한 켠이 아려옵니다.
욕심도 없이 따뜻한 밥 한끼, 누울 방이 있으면 행복해 하시는
손님들 이야기에 마음이 아프네요.
민들레 공동체가 이렇게 노숙인들을 위해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재욱 21-03-18 13:45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우리 사회에 소외된 노숙인들을 이해하고
함께 나누어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글에서도 본 대표님의 꿈 "민들레국수집이 꾸는 꿈은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 그저 옆에 있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노현정첼리나 21-03-18 11:37
 
\(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GM서온 21-03-18 10:24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코로나19 바이러스 조심하세요.
김수영 21-03-18 09:49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노숙인들을 향한 시선이 곱지 않다는 것을 알았지만 정말 편견이 가득한
이 사회에서 언제나 힘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조금씩 이 사회가 변화되어지길,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배려와 관심을 보이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김안나 21-03-18 07:55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
하나의 등불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노숙인들에게 향한 편견이 사라지길 바랍니다.
언제나 민들레 나눔은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고 허기진 배를 채우고 마음의 평안까지 얻으시는
사랑의 공동체 입니다.
언제나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
신경을 많이 쓰신 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감동입니다.
정태섭다미아노 21-03-18 06:4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며 헌신하는 수사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내가 큰 사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나눔은 저에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다만, 나보다 힘든 사람들을 더 위하고 배려하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게 여겨집니다.
4월1일 민들레국수집 열여덟번째 생일날 찾아 뵙겠습니다.
김지수 21-03-18 00:52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우리사회의 편견이 노숙인에 대해 생각보다 많이
있음을 알게 되네요.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박성욱 21-03-17 21:1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나를 찾게 한 소중한 은총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하는 사람이라야 이웃을 귀하게
여기고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다 했는데  많은 분들이
따뜻한 나눔 안에서 참 자아를 찾고 참 소중한 당신을
찾아나가는 사랑의 천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희정안나 21-03-17 20:39
 
@사랑 나눔이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파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노숙인들이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마스크, 안전화, 양말과 의류등 보냅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 기적입니다.
Haisley 21-03-17 19:56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카르페디엠 21-03-17 18:48
 
사순 제4주일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합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요즘
행복한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볼 수 있어 참 기쁩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세상이 더욱 환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한 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곳곳에서 느끼면서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그런 삶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웃을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신 민들레 베베모 가족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현재의 이 모습 그대로 함께해주세요.
저의 정신적 어버이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작은 마음 보냅니다.
묵주기도100단 올립니다.
신유미카엘 21-03-17 16:17
 
코로나19 확산으로
사는 일이 어려워진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예전에는 사람과 사람사이의 정으로나마 힘든 생활을
견뎌냈는데... 요즘의 도시는 그런 것들마저 많이 사라진 듯 합니다.
얼마 전에도 생계의 어려움으로 생명을 줄을 놓아버린 분의
뉴스가 이슈가 되었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의 중요성을 저는
그런데서 보곤 합니다. 왜 우리는 그런 분들의 손을 잡아주는 일이
이토록이나 낯설어져 버린 걸까요?
사랑도 배워야 되는 시대가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렇지만, 또 한편으로 우리에겐 그런 사랑을 헌신하는 삶으로 잘 가르주는
서영남대표남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에는 안심이 되기도 합니다.
오래오래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주십시요.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신크리스티나 21-03-17 15:58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노숙인들을 위한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멋집니다.
오직 따뜻한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사람에게 동정을 베푸는 곳이 아니라 섬기는 곳입니다
지금 이 순간 저를 돌아보게 하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민들레대표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감탄합니다.
저도 나눔에 큰 꿈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순 제4주일 묵상하며,  저도 동참합니다.
동고동락 21-03-17 14:39
 
스위스 민들레모임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기사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가난한 이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최고!
민들레 포장마차 멋집니다. 응원합니다.
맛있는 어묵값 보냅니다.
최성호야고보 21-03-17 13:25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대표님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으로 더 어려워져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지금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웠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게 복지가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복지가 진정한 복지임을 깨달았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박승희로사 21-03-17 12:57
 
반갑습니다.
10년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박주은안젤라 21-03-17 11:36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넑어지는 그리고 제 삶에도 작은 행복을 꿈꿔봅니다.
어디서나 약자가 보호받아야하는 세상인데 우리 세상은 약자를 멀리합니다...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도시락 드시고 하루하루를 든든히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세상, 지상위에 천국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아낌없이 열정을 다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의 식구들!
위대한 힘입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jinaㅡkim 21-03-17 10:53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해요~
개인이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곳 같아요.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앞으로의 사랑 가득한 나눔 부탁드려요.
꿈찾아사랑찾아 21-03-17 10:19
 
안녕하세요 대표님! 코로나19에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요즘 참.. 힘든 시간들입니다. 나라 경제도 그렇구.. 바이러스로 혼란스럽고..
돈을 나에게 안 쓰고 남을 위해 쓸 때 돈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말 깊이 새깁니다.
사랑도 마찬가지겠지요,, 정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천사님들 멋지십니다!
이 행복한 나눔에 더 많은 이웃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십시 일반의 마음들이 모여 이렇게 태산같은 마음이 되었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소중한 것을 배웁니다. 저도 함께 할께요 */(^^)/*
앞으로의 사랑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