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4-10 05:50
공동선 157호 2021년 3월+4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2,811  

민들레국수집 열여덟 해 

낮은 곳에 핀 꽃을  위해

 

재미있게 살았습니다. 어쩌면 소꿉장난 같습니다. 그렇게 열여덟 해를 보냈습니다. 코로나19로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지금까지 손님을 대접하고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던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노숙 손님들을 제대로 대접할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여러 가지 일들을 새롭게 시작했습니다. 손님들이 줄을 서지 않고 도시락 꾸러미를 가져가는 방법, 포장마차처럼 거리에서 손님을 대접하는 방법 그리고 컵밥을 대접하고 몇 사람만이라도 따뜻한 환대를 받으면서 음식을 대접하면서 함께 지내려고 애를 썼습니다.

 

2003년 4월 1일에 개업했습니다. 인천 동구 화수동 언덕배기에 있는 조그만 식당입니다. 음식값은 받지 않습니다. 배고픈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밥 먹을 수 있습니다. 여섯 명이 앉으면 꽉 차버리는 아주 작은 식당입니다. 처음에는 밥이 아니라 잔치국수나마 나누려고 했습니다. 손님들이 국수를 먹어서는 허기를 채울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밥집으로 곧바로 바꾸었지만 언젠가는 손님들이 다이어트를 해야하니까 국수를 달라고 하는 날이 오기를 바라면서 “민들레국수집”이라는 이름을 그대로 두고 있습니다. 식당 벽에 십자 고상이 있어서 천주교 신자라는 것은 표시하고 있지만 손님들에게 종교적 의식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부처님께 기도해도 좋습니다. 눈 감고 기도해도 괜찮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을 엽니다. 배고픈 손님들은 하루에 몇 번을 오셔도 괜찮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에 쉽니다. 그렇게 쉬는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전국의 교도소를 찾아다닙니다. 벽에는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이라는 예수살이의 모토가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은 나눌 줄 알아야 세상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나눔이야말로 가난한 사람이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내가 싫어하는 몇 가지가 있다. 소중한 음식을 남기는 것, 정의롭지 못하게 약한 사람을 괴롭히는 것, 돈 많은 이들이 생색내려고 내놓는 후원금, 그리고 무료 급식소가 그것이다. 민들레국수집은 무료 급식소가 아니다. 환대의 집이다. 곤궁에 처해 있고 절망에 빠져 있는 사람들의 문제를 직접 해결해 줄 수는 없지만 그래도 국수집을 찾아오는 분은 누구라도 하느님이 보내 주신 고귀한 분으로 여기고 대접하고 싶다.”(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65쪽).

 

“민들레 국수집은 사람이 가장 힘들고 어려울 때 찾아오는 곳이다. 오는 손님마다 가슴 아픈 사연들을 한가득 안고 있다. 배고프고 헐벗고 누울 곳 없는 외로운 그들의 모습에서 예수님을 발견한다. 예수님을 믿고 평생을 살겠다고 결심한 나로서는 그분들이 찾아와 주는 것이 그적 고맙고 그래서 더 잘해 줄 방법이 없을까 궁리할 수밖에 없게 된다.”(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37쪽).

 

저는 세상 물정을 모르는 바보입니다. 나이도 많고 재산이라곤 아예 없고 별볼일 없는데도 불구하고 스물다섯 해를 몸 담고 살았던 수도원을 나왔니다. 그러고는 바보처럼 하늘만 처다보고 배고픈 사람들과 함께 배고픔을 나누기 위해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은 일주일을 굶고 찾아온 사람, 열흘을 굶고 찾아온 사람. 사나흘 정도 굶은 것은 굶은 것도 아니라고 합니다. 길가에 버려진 자동차가 잠자리인 손님도 있습니다. 빌라 옆에 버려진 옷장을 집 삼아 여섯 달이나 지냈다는 손님, 오래된 아파트의 계단 밑에 잠자리를 마련한 손님도 있습니다. 한겨울에 주차장 빈자리에 얇은 담요 하나 깔고 잠을 자는 손님도 있습니다. 전철역 근처, 공원, 거리에서 하루를 힙겹게 지내는 손님들입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을 모릅니다.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나누겠다는 말은 사실은 영원히 나누지 않겠다는 거짓말입니다. 여유가 없을 때 진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폐품을 모아서 번 돈으로 파 한 단 사서 민들레국수집에 내어 놓는 할머니, 풋고추 몇 개 사서 한 개씩 나눠 먹는 노숙 손님, 세차를 해서 번 돈을 선뜻 후원금으로 내어놓는 할아버지처럼 나눌 줄 아는 분들은 가진 것 없는 사람들입니다. 나눔은 사랑의 다른 말이기도 합니다. 사랑이란 자기 생명을 내어주는 것입니다. 관심과 배려이고 기다려 주는 것입니다. 자기 생명을 나누는 것입니다. 세상에 자기 생명을 내어 주는 것만큼 어려운 것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을 다 내어줘도 하나도 아깝지 않은 법입니다. 더 주지 못해서 안타까워 합니다. 그런 마음으로 나눔을 합니다. 엄마가 아기에게 밥을 먹일 때 한 숟가락이라도 더 먹이려고 쫓아다니면서 먹이는 것과 비슷합니다. 아기는 그 사랑을 압니다. 세상에 어느 엄마가 자기 아기가 불쌍해서 마지 못해 밥을 먹입니까. 아기를 사랑하니까 쫓아다니면서 한 숟갈이라도 더 먹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찾아오는 손님에게 ‘배고프면 어떻게 하나요?’ 물었습니다. ‘배고프면 물 마시면 돼요.’ 물 마시면 된다고 웃는 손님입니다. 그래서 조금만 여유가 생기면 단칸방을 하나씩 얻어서 민들레으 집 식구로 모셨습니다. 노숙하는 이들 대부분은 너무 착해서 작은 욕심조차 없습니다. 사흘을 굶으면 남의 집 담을 넘는 것이 아니라 그냥 굶어버립니다. 담배 꽁초 하나 있어도 자기는 담배 있다면서 없는 사람에게 주라고 양보합니다. 식사하러 적어도 하루에 두 번은 오라고 하면 자기보다 더 배고픈 사람이 먹어야 한다면서 양보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을 등쳐먹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려움에 빠져서 어쩔 줄 모르는 사람에게 살갑게 다가가서 어찌나 다정스럽게 대하는지 천사가 있다면 이 사람일 것이라고 믿게 만듭니다. 밥도 사고 술도 사고 담배도 사 줍니다. 친형제보다 더 살갑게 대하고 걱정해 줍니다. 그러다가 조금이라도 틈이 보이면 코를 겁니다. 순진하게 코걸이에 걸린 사람은 낚시에 낚인 물고기처럼 꼼짝 못합니다. 가진 것은 무엇이든 다 털립니다. 그렇게 탈탈 영혼까지 털린 사람들은 누군가 도와주겠디고 다가서면 멀리 도망을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처음 찾아온 손님에게 섣불리 도와주겠다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어느 정도 친해진 다음에야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노숙하는 사람들은 돈이 없습니다. 돈을 벌기가 너무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노숙을 합니다. 돈이 삼천 원은 있어야 만화방에서 하룻밤을 지낼 수 있습니다. 찜질방에는 육칠천 원이 있어야 하룻밤을 보낼 수 있습니다. 여인숙이나 여관은 좀더 더 많은 돈이 있어야 합니다. 가장 저렴하게 방을 구할 수 있는 곳은 여인숙입니다. 선불로 이십 만원을 내면 한 달을 지낼 수 있습니다. 여관이나 모텔은 한 달 비용이 조금 더 있어야 합니다. 좀더 개인적인 생활을 원하면 월세 단칸방이나 고시원입니다. 고시원에서는 밥을 제공한다지만 맛있는 밥을 기대하기는 무리입니다. 그래서 그 밥을 먹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합니다. 고시원에서 살다가 보증금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근처의 셋방으로 이사온 민들레 식구가 깜짝 놀랍니다. 방이 너무너무 크다는 것입니다.

 

민들레의 집 식구들은 민들레국수집 vip 손님이었습니다. 돈을 아끼서 허름한 방 하나 세를 얻을만 하면 우리 손님들 중에서 민들레 식구가 될 사람을 초대했습니다. 민들레 식구들은 따로 따로 삽니다. 오랜 노숙생활로 여럿이 함께 살기에는 마음의 여유가 조금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민들레의 집 식구들은 홀로 그리고 함께 느슨하게 삽니다. 노숙하는 우리 손님들은 많은 것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본인이 살려는 마음만 있으면 작은 단칸방 하나 월세로 마련해도 생활이 안정되고 살아나는 것이 가능합니다. 보이지 않던 이웃을 만나고 나처럼 이웃도 귀한 존재라는 것을 체험하면 새로운 세상이 열립니다. 새로운 민들레의 집 식구가 오면 온 공동체가 흔들렸습니다. 요즈음은 민들레의 집 식구를 모시는 방법이 조금 변했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손님에게 먼저 다가가서 필요한 것이 있는지 알아봅니다. 잠자리가 필요하면 먼저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습니다. 그리고 이발을 합니다. 보통의 이웃 사람처럼 변해야 찜질방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찜질방에서 자는 것도 놀랍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찜질방에서 자는 것에 적응이 될 즈음에 고시원이나 여인숙으로 옮깁니다. 이때 주민등록을 이전하고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가 될 수 있는지 알아봅니다. 그 다음에는 민들레국수집 근처에 방을 얻어드리면서 살림을 살 수 있도록 돕습니다. LH공사를 통해 전셋집을 얻을 수 있도록 보증금을 마련하는 것을 도와주면 그제야 민들레의 집 식구는 자립을 합니다.

 

올해도 가난한 사람 곁에서 조그만 비빌 언덕이 되려고 합니다.


박은미클라우디… 21-06-05 17:00
 
Umagang kay ganda po!
Mindulle Dream, Kay lawak ng narating at kay daming bata ang natulongan.
Sa inyo pong dalisay na puso ang mgahihirap po ay nagkaroon ng kasagutan
sa kanilang pinansyal na problema at kayo'y aming pinasasalamatan. salamat
po sa pagtayong eskwelahan, munting libary at maging pagbigay ng food feeding.
Bendsiyonan at proteksyona po nawa kayo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이정미 21-05-12 01:08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을 지나 어느새 봄이 오고 이제는 여름을 앞두고 있네요.
꽃향기가 나고 꽃이 피는 봄을 봐야만 봄이 아니라
이렇게 마음속에서 피어나는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희망을 보고 사랑을 느낀다면
계절이 상관 없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 곁에서 함께 있어 주시고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도시락으로 그 허기진 마음을 채워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민들레향기 21-05-11 21:34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독고영알렉시오 21-05-11 20:49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대표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대표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민주스텔라 21-05-11 18:35
 
여지껏 민들레국수집은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의 창립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_< 응원합니다~
srmata 21-05-11 17:20
 
< 민들레 공동체 열여덟번째 ☆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해주세요!
저는 영원히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왕팬 하렵니다.
오현석마티아 21-05-11 15:42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볼 수 있어 참 기쁩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대표님이 계시기에 세상이 더욱 환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한 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곳곳에서 행복한 마음으로 느낌니다.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그런 삶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웃을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신
민들레 베베모 가족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현재의 이 모습 그대로 함께해주세요*^^*
저의 정신적 어버이신 민들레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작은 마음 보냅니다.
허지희올리바 21-05-11 13:59
 
소맙습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너무감사해 21-05-11 11:38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내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멋지십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국수집
VIP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랍니다
박민경 21-05-11 08:46
 
안녕하세요?
민들레 소식 감사하게 잘 봤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정말 마음으로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끼며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시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나아가실 그 길을 축복합니다.
함께하는세상 21-05-11 08:07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모든 세상이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시기에도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면 항상 따뜻하고 언제나 봄인듯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이렇게 직접 와서 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을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체험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늘 난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제 가슴 안에 있고,언제든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을 누릴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서영남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오상진모세 21-05-11 06:59
 
성모성월 묵상하기에 좋은 글 고맙습니다.
매달 쓰는 민들레수사님의 공동선 칼럼을 보고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들게 하네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이렇게  멋진 글을 보고 나면 마음이 참 편안해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미숙마리아 21-05-10 23:33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온 사회가 더 혼란스럽고 삭막해진 이때에도 변함없이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카르페디엠 21-05-10 22:06
 
민들레 대표님의 좋은 말씀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코로나19로 모든 곳의 급식소가 문을 닫아도
민들레 국수집은 도시락 하나로 하루를 견디는 분들께 사랑으로 꾹꾹 눌러 담은
도시락으로 대접하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도시락뿐 아니라 맛난 간식과 거기에 옷가지들도 챙길 수 있게끔
준비해 주신 손길이 정말 작은 잔칫날이 아닌 큰 잔치가 되어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정욱f하비에르 21-05-10 20:19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첫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희망을 묻는 이들에게 딱 알맞춤인 나침반과 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사랑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고 고통은 나누면 나눌수록 작아진다는 기적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사상을 높이 평가하며, 존경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함께갑니다.
주세영아녜스 21-05-10 18:46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 받습니다.
나보다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어 주는 일이란 정말 신기하게도
마음이 너무 편안해지고 아직은 그만큼도 못되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법을 많이 닮아가고 싶네요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매일 큰 사랑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코로나19에 건강하세요!
은희 21-05-10 17:24
 
저는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들^^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두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전해주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접하고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미소 한번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되네요
사랑의 홀씨가 더욱 멀리 구석구석 퍼질 수 있기를~
이렇게 제가 쓰는 글이 응원이 될진 모르겠지만 힘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기쁨 21-05-10 15:59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늘 가난한 이웃들을 환대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분들을 존경의 마음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삶의 방향과 의미가 뚜렷해졌습니다.
'나부터' 조금씩 실천해 나가다보면 희망의 물결이 점점 퍼져나가겠지요?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을 봅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상범분도 21-05-10 13:38
 
성모성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합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게 된 좋은 기회를 준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마을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서영남대표님 복음대로 사는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미경모니카 21-05-10 11:50
 
안녕하세요 대표님! 코로나19에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요즘 참.. 힘든 시간들입니다. 나라 경제도 그렇구.. 바이러스로 혼란스럽고..
돈을 나에게 안 쓰고 남을 위해 쓸 때 돈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말 깊이 새깁니다
사랑도 마찬가지겠지요,, 정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천사님들 멋지십니다!
이 행복한 나눔에 더 많은 이웃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십시 일반의 마음들이 모여 이렇게 태산같은 마음이 되었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소중한 것을 배웁니다 */(^^)/* 저도 함께 할께요
앞으로의 사랑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JUMI 21-05-10 10:42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 과감하시고
입이 아닌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 그냥 힘든 이들과 함께 웃고 울며 사는 단순한 삶이
가장 행복하고 평화롭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배웁니다 :-)
오늘도 홈피에서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즐거운하루 되세요♪
조재현 21-05-10 08:39
 
민들레 국수집 나눔은 언제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서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따뜻합니다.
그러하기에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추운 겨울에 딱 어울리는 민들레 포장마차가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니 모두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김수현 21-05-10 07:26
 
반갑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늘 따뜻하고 나눔의 좋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에는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영실비비안나 21-05-10 06:49
 
묵상하기에 좋은글  고맙습니다.
나 스스로 방황하며 돌고돌다가 이제서야 제자리를 찾아왔습니다.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가 스스로 나를 사랑하지 못한 그세월이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데 누군들 사랑할수 있었겠습니까.
나 이제 먼길 돌고 돌아 이제서 원래 자리로 돌아갑니다.
내가 세상을 한탄하고 방탕한 세월을 보내기에는
내가 사랑하여야할 대상이 너무나 많은것 같습니다.
절망에 있는 저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내일 찾아뵙겠습니다.
곽경재바오로 21-05-09 23:54
 
민들레 공동체는 늘 변함없이
그 자리에 그 모습 그대로 늘 있어주어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볼 때마다 한송이 한송이 꽃을 만진다는 마음으로 섬겨야 겠습니다.
슬플 땐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좋습니다
이미 그렇게 하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이나, 베로니카사모님처럼
배우며 따라서 열심히 실천하겠습니다.
손님들과 두 분 모두  건강하세요^^
문소라 21-05-09 22:17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 하는 나눔의 길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그 나눔의 길에 저두 함께 동참하고 싶습니다.
참여하면 저에게도 더 감동으로 다가올 듯 합니다.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주호철시몬 21-05-09 20:49
 
안녕하십니까.
코로나19로 모진 시련과 절망속에서도..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비빌언덕으로 믿고 삽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우리들의 고향집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명탐정국주 21-05-09 18:36
 
민들레소식들 잘 보고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지원과 배려, 따뜻하고 적극적인 정성에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든든하실 것 같습니다~
맛있고 영양만점인 도시락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시는 다양한 물품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이 아름다운 봉사와 나눔들이 계속해서
이어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할께요
해와달 21-05-09 17:03
 
/아름다운 희생과 사랑 때문에 더욱 건강하고 밝은 내일을 꿈꿀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말로 우리 사회에 촛불이 된다는 생각하게 되네요
더욱 건강하시고 이웃들 안에서 행복을 꿈꾸는 삶을 기도합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정선경미리암 21-05-09 14:51
 
캐나다 폴린폴런에서 인사드립니다.
친구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거짓과 욕심이 넘쳐나는 세상에 이렇게 맑고 순수한 동화같은 곳이 있다는게..
민들레수사님 환대하는 삶, 사랑 놀랍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끝까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현종안토니오 21-05-09 13:51
 
성모성월 묵상하기에 좋은 글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키도키 21-05-09 11:24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삶
가난한 이웃과 함께걷는 삶임을 배웠습니다..
우리 함께 일어서보자고
손내미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좋습니다
`오늘도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민들레 봉사자님들 오늘도 힘내세요`
미소도LTE급으로 21-05-09 10:47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넑어지는 그리고 제 삶에도 작은 행복을 꿈꿔봅니다.
어디서나 약자가 보호받아야하는 세상인데 우리 세상은 약자를 멀리합니다...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도시락 드시고 하루하루를 든든히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세상, 지상위에 천국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아낌없이 열정을 다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의 식구들!
위대한 힘입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전미경 21-05-09 10:19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조심하며 힘든 이 시기에도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은 늘 고맙습니다.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민경훈 21-05-09 09:32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나눔은 언제나 멋집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으로 우선하는 민들레 공동체
코로나로 인해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신민경오틸리아 21-05-09 06:51
 
5월 가정의달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 한 켠이 아려옵니다.
욕심도 없이 따뜻한 밥 한끼, 누울 방이 있으면 행복해 하시는
힘든 사람들 이야기에 마음이 아프네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이렇게 노숙인들을 위해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존중받는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기정훈 21-05-09 01:43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에 따라서
선행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눈다는
것 자체가 아름다운 일인거 같습니다.
그러한 선행으로 우리에게 삶의 지혜를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서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 파이팅!
김희정 21-05-08 22:28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며 치유받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낮추어
기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갈수 있는 힘을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마음에서 얹어갑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지희젬마 21-05-08 20:35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해요~
개인이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곳 같아요.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앞으로의 사랑 가득한 나눔 부탁드려요.
토토이크 21-05-08 19:02
 
참 행복은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랑에서 피어납니다♣
따뜻한 밥상을 차리기 위해 밤낮 애쓰셨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존경합니다!
오늘 5월8일 어버이날을 맞아 두분께 감사인사 전합니다.
Rhiana 21-05-08 15:49
 
멀리 우간다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을 감동으로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홍길호미카엘 21-05-08 13:28
 
멀리 우간다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을 감동으로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홍길호미카엘 21-05-08 13:27
 
안녕하세요.
감동이란 이런게 아닐까!
내 마음이 스스로 움직입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향해~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민들레 국수집 1 8년의 기적을 만들어낸
서영남 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소유로부터의 자유 아름답습니다.
하쿠나마타타 21-05-08 11:53
 
코로나로 어려워지니 하루 세끼니의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큰 복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손님들을 위해 드리는 것들,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마음에 감사드려요~
사랑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나눔이 아름답네요.
이 분들의 허기를 채워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깊은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길위에 삶.. 고통스런 배고픔에서 모두들 벗어나기를.. 다들 힘내세요!
박은희세실리아 21-05-08 10:46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떠올라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이 마음껏 식사를 할수 있는 곳은 아마도
민들레국수집이 유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겁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삶이 아름답게 다가오네요..
감동! 또 감동! 미소가 아름다우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 천사님을 존경합니다
이현숙 21-05-08 10:09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어둡고 깜깜한 제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노숙하시는 손님들이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늘 어버이와 같은
마음으로 품어 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일상 속에서도 항상
따뜻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숲바람꽃 21-05-08 09:20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위해 새벽부터 준비해 주신 그 나눔의 손길에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민선카타리나 21-05-08 06:38
 
사랑만이
겨울을 이기고
봄을 기다릴 줄 안다.
방금 본 유튜브 영상에서 수사님께서 읊으신 김남주 시인에 시가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좋아하시는 시를 저도 찾아서 읽어보면서 묵상했습니다.
365일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 하시느랴~
휴일에도 쉬지 못하시고 마음이 아픔니다.
항상 글에서만 찾아뵙고 수사님의 그 선한 마음에 감사만 드리고..
동참하고 배워야하는데.. 이렇게 글만 쓰는 제가 정말 부끄럽습니다.
이번 스승의날에는 꼭 인사드리러 가겠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진수 21-05-07 23:58
 
민들레 나눔에 고맙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소중한 것을 배웁니다.
저도 함께 할께요 */(^^)/*
앞으로의 사랑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최미희 21-05-07 21:43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여파로 도시락 나눔을 하고 계시는 군요.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얼마전까지 봄인가 싶더니 이제는 조금있으면 여름이 오려는지
날씨가 살짝 더워지고 있습니다.
날씨와 상관없이 언제나 노숙하시는 분들을 도우시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밖에서 노숙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변함없이 민들레 공동체를  지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진우보니파시오 21-05-07 20:57
 
가정의 달 묵상하기에 좋은 글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나와 힘든 사람들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감사하며, 사랑합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보냅니다.
Pink.J 21-05-07 19:29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어버이날 두분께 감사 인사드려요.
제나이다 21-05-07 18:40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품이 꼭 고향집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기쁠때나 슬플때도 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최선미 21-05-07 15:36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먼저 민들레 공동체의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8주년 뿐아니라 앞으로도의 행진도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사랑으로 안아주는
따뜻한 일상에 감동합니다.
노정태 21-05-07 13:51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더 넉넉한 마음으로
나누고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주미숙 21-05-07 08:34
 
민들레공동체  이웃에 대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이웃 사랑 실천에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일곱색깔무지개 21-05-07 07:28
 
민들레국수집 1 8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아면서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그러한 좋은 향기로 물들어가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그 모습에 새삼 더 감동입니다.
어서 코로나가 좀 잠잠해지길 바랍니다.
 더이상 손님들이 줄 서서 기다리지 않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진선미젬마 21-05-07 06:47
 
성모성월 묵상하기에 좋은 글 고맙습니다.
저에게 새롭게 생기를 불어넣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매일 민들레 일기와 휴심정에 '민들레 국수집' 칼럼을 오가며
감동으로 읽고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우리 이웃들의 평범한 일상이야기지만 남이 쉽게 하지 못하는
나눔의 삶을 하루도 빠짐없이 헌신적으로 하시는 서대표님을 보며
저 또한 힘든 이웃들에게 더 잘해야겠다고 깨우쳤습니다.
언제나 희망적인 소식만 들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의 불꽃을 심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상훈 21-05-06 23:54
 
반갑습니다.
사람들은 의외로 큰 일보다 작은 것에 감동을 받는거 같아요.
민들레 손님들에게 맛난 도시락에 필요한 물품과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모습이 정말 흐뭇합니다.
민들레의 잔치 풍경이 요즘 힘든 시기를 겪는 분들에게
더욱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지연에스더 21-05-06 21:38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하게끔 우리가 나눔을 배움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함께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나가고 내가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눌수 있게 되어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수철다미아노 21-05-06 20:46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눔을 보면서 늘 생각하곤 합니다.
무소유로 살 때 행복하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의 깊이를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지금보다 더 살 만한 세상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공동체 그 따뜻한 사랑의 나눔 멋집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안수희데레사 21-05-06 18:57
 
가슴에 사랑을 잃어가는 이들,
가장 가까운 관계 안에서 신뢰를 잃어버린 이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저도 정말 따뜻한 세상을 볼 수 있어요.
❤️저도 베풀며 살겠습니다! 두분 늘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VIP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 최고의 사람사는 곳 같습니다
다시 힘내시라고 응원합니다~
NAOMI 21-05-06 17:35
 
^ㅅ^ 아름다운 나눔으로 가는 민들레 사랑
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가난한 이들의
희망이 되는 모습이 아름답고 멋집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것'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촤강훈 21-05-06 16:19
 
안녕하세요?
코로나 확산으로 더 어려워지고 힘들어진 지금 시대에
하느님의 대사인 손님들을 잘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절망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아름다운 사랑은 감동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드시겠지만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이현주 21-05-06 13:22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늘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이 고통 앞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서고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사랑과 희망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소식을 보는 동안 지금의 어려움이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날을 위해
우리 모두 오늘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시기 모두 힘내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몽땅연필 21-05-06 11:50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넑어지는 그리고 제 삶에도 작은 행복을 꿈꿔봅니다
어디서나 약자가 보호받아야하는 세상인데 우리 세상은 약자를 멀리합니다...
노숙손님들이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 드시고 하루하루를 든든히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φ(゜▽゜*)♪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기쁨을 전하는 민들레가 은총입니다! 힘내세요
Liliosa 21-05-06 10:29
 
감동~~ 천사는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배고프고 고통받는 우리 이웃들에게 사람대접하고 환대하는 민들레 공동체
물질만능 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 가는 요즘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는 사람이 되야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바래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민주 21-05-06 08:43
 
민들레공동체 가족들 18주년을 축하합니다.
함께 나누는 것만 봐도 즐겁고 민들레 식구들 모두 행복해 보입니다.
거기에 이렇게 함께 모여 잔치 나눔을 하시고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가운 소식, 기쁨의 소식이 우리를 반겨줍니다.
늘 준비해주시는 그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구지석 21-05-06 07:34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제 몸에
숨어있는 사랑나눔 씨앗을 찾았습니다.
세상에서 노숙인에 대한 편견을 깨는데 있어서 많은 기여를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저두 이곳에서 많이 배우게 됩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성경희젬마 21-05-06 06:59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내가 큰 사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나눔은 저에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다만, 나보다 힘든 이웃을 더 위하고 배려하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눈물과 웃음,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복음말씀을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민경철 21-05-06 00:07
 
반갑습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수정 21-05-05 21:53
 
귀한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함께 하기 위해 더 애쓰시는 모습에
항상 감동을 받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유요한보스코 21-05-05 20:27
 
캐나다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제 안이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서대표님께서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 지상에서 진정으로 멋진 삶을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곽수연보나 21-05-05 18:39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하지윤실비아 21-05-05 17:24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리고
너무 행복한 민들레를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권수정미리암 21-05-05 15:57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내가 큰 사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나눔은 저에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다만, 나보다 힘든 이웃을 더 위하고 배려하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눈물과 웃음,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힘든 사람들과 함게하는 사랑의 나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노동준모세 21-05-05 13:46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어쩌다 우리 사회가 이리 각박해 졌을까요..
그래도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어려운분들이 마음편히 따뜻한 식사를 하신다니 정말 감사할 따릅입니다.
이 세상 가난하고 소외된분들을 가족으로 섬기는
환대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늘부터 저도 동참합니다.
글로리아a 21-05-05 11:53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섬김과 나눔의 삶이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Alice 21-05-05 11:09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섬김과 나눔의 삶이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합니다.
박민경 21-05-05 10:40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기쁜 소식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나눔은 정말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어려운 노숙인들과 제소자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김찬우 21-05-05 08:36
 
서영남대표님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좋은 소식을 아이들과 함께 봤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정말 감동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좋은 영상 덕분에  다시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임혜수골롬바 21-05-05 06:48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냉담 10년에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지금은 가난한 이웃들을 돌보며 착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저를 다시 이끌어주었고,
이번에 견진교리를 신청하였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왜이리 마음이 가벼워지고 평화로워지는지...
조금 더 갖기위해 아둥바둥하고,
작은 일에 불평불만을 터트리고 양보라고는 없는 제 모습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맑은 정신과 이웃 사랑의 나눔을 본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남진수 21-05-05 01:5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일상는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합니다.
더불어 함께 살고 나누며 베푸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통하여 나눔이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조선화 21-05-04 22:25
 
민들레 공동체 일상은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합니다.
더불어 함께 살고 나누며 베푸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통하여 나눔이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노형욱다니엘 21-05-04 20:37
 
묵상하기에 좋은 글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은혜로운 성모성월 보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문숙루시아 21-05-04 18:59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그처럼 은은한 민들레향기를 풍기고..
민들레국수집은 함께 동행하는곳 같아요^^
누구의 어려움도 지나치지 않는
수사님의 사랑과 민들레의 신념이 이들에게
큰 힘과 용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감사한 민들레에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요
개인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늘 사랑가득한 나눔 부탁드려요~
나는나비v 21-05-04 17:26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세상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지연로사 21-05-04 15:18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참 행복은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랑에서 피어납니다..!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따뜻한 밥상을 차리기 위해 밤낮 애쓰셨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를 보냅니다.
JULY 21-05-04 13:35
 
정말 좋은일 하십니다,
남을 돕는다는거 쉽지않은 일인데..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사랑나눔이 고맙습니다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VIP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모두들 힘내세요^^♪
미카엘라 21-05-04 11:40
 
정성이란! 또 다른 사랑의 다른 이름이지요 (*/ω\*)
맛있고,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고 마음 따뜻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와 함께하는 사람들이
건강하게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정원 21-05-04 09:23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주 21-05-04 07:52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남궁지연루시아 21-05-04 06:37
 
놀랍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말들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돌아보니 발걸음마다 하느님의 은총이었네.'
지금 이순간, 순간마다 깨닫지는 못하지만, 지금껏 걸어왔던
모든 시간들이 하느님의 은총이었음을!
내가 이룬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 이루신 것이었음을 뒤늦게 깨닫곤 합니다.
매 순간, 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저를 착하게 살수 있게 이끌어 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대표님께서 대담하게 꿈을 꾸시는 일 열렬히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해바라기 21-05-03 23:49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의 나눔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오영애 21-05-03 22:00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전세계적으로 어려운 이때에도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찾아오시는 손님을 대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늘 마음으로 행동으로 섬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현종민비오 21-05-03 20:19
 
서영남대표님께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모든 것에 새로운 의미를 던지는 요즘입니다.
많이 힘드시지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성모성월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사랑으로 전하시는 모습은
6년 냉담중인 저로서도 그 모습은 이시대의 예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다시금 희망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장유란체칠리아 21-05-03 18:51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희생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모두 행복하세요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가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늘 건강하시고 사랑이 더 넘치는 국수집 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 질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yoonseokhun 21-05-03 17:24
 
어려운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꿈을 주는 공간으로 지속되길 바랍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늘 애써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민들레를 위해 기도하고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별이달이 21-05-03 15:48
 
코로나19 확산으로
사는 일이 어려워진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예전에는 사람과 사람사이의 정으로나마 힘든 생활을
견뎌냈는데... 요즘의 도시는 그런 것들마저 많이 사라진 듯 합니다.
얼마 전에도 생계의 어려움으로 생명을 줄을 놓아버린 분의
뉴스가 이슈가 되었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의 중요성을 저는
그런데서 보곤 합니다. 왜 우리는 그런 분들의 손을 잡아주는 일이
이토록이나 낯설어져 버린 걸까요?
사랑도 배워야 되는 시대가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렇지만, 또 한편으로 우리에겐 그런 사랑을 헌신하는 삶으로 잘 가르주는
서영남대표남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에는 안심이 되기도 합니다.
오래오래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주십시요.
노지영미리암 21-05-03 13:56
 
스위스 민들레모임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기사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가난한 이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동참!
5월8일 어버이날 선물가지고 봉사 갈게요.
초록고래 21-05-03 11:35
 
각박한 세상살이에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가슴 뭉클한 이야기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오늘도 가슴에 담아 봅니다. 빛과 소금!
제 신앙을 한번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에서 꿈과 행복과 희망을 많이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진알베르토 21-05-03 10:08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라.
그렇게 하여 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주실 것이다" (마태복음 6장 3-4)
언제나 이 말씀처럼 늘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그 선한 행동들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행해지고 항상 나누어짐을 감사드립니다.
누군가 해야 될 일이지만 쉬운 일이 아닌 나눔의 길을
우리에게 배움으로 인도하여 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미경수산나 21-05-03 07:17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코로나로 사회적으로 어려운 만큼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욱 느껴집니다.
겨울이 가고 봄이 오고 이제는 여름이 코로나가 다시 확산되어
 다가오고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민들레의 나눔으로 조금이나마 노숙하시는 손님들에게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홍수미알비나 21-05-03 06:47
 
서귀포 왕팬 인사올립니다.
항상 찾아와 마음의 평화를 얻고 가는 나그네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는 사랑과 희망과 평화가 깃들어 있습니다.
그것들의 원천에는 서영남대표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중심이 되구요 ^^
항상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제가 보고 들은 사람들 중에 가장 인간다운 사람입니다.
본받고 싶지만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대표님처럼 살기에는.....
그저 대표님이 하시는 모든일을 보고 듣고 느끼고
응원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사랑의 나눔 덕분에 우리는 큰 힘을 얻습니다.
강경수 21-05-02 23:20
 
반갑습니다.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미선에스더 21-05-02 22:01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들의 험난한 삶을 보듬고 치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무소유로 사는
실천하는 삶이 민들레공동체를 이끌고 나가는 힘입니다.
언제나 나눔의 실천에 최선을 다하시는'
두 분과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현필베네딕토 21-05-02 20:29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대에 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언제나 행복한 열매가 주렁주렁 메달려 있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시대에 희망이 느껴질 만큼 민들레 사랑은 뜨겁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길 서영남대표님!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아마릴리스 21-05-02 18:47
 
항상 사랑으로 모두를 향해 행복을 속삭이는 고마운 마음...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서영남대표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해집니다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작은 나눔으로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최하늘하늘 21-05-02 17:24
 
φ(* ̄0 ̄) 혼자가 아니라 더불어 잘 살려고
노력하는 삶, 착한 사랑나눔 일상에서
하느님 자녀로 살아가려 애쓰는 삶이 곧 성인이 되는 길이라고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들이 일깨워줍니다~
검소하고 소박하며 겸손한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오신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은
사랑과 기쁨, 희망으로 넘쳐납니다. 응원합니다
신세경로사 21-05-02 15:51
 
반갑습니다.
나의 멘토, 민들레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코로나시대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희망으로 웃을 수 있도록 늘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대표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5월8일 어버이날 맛있는 떡해서 찾아뵙겠습니다.
최인성야고보 21-05-02 13:39
 
성모성월을 보내는 우리들에게
묵상하기에 좋은 글 고맙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들과 항상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1-05-02 11:46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가뜩이나 코로나19로 거리의 삶 노숙손님들이
더 힘든 하루가 되겠어요.. 하지만 민들레가 있기에
도시락과 따뜻한 관심과 사랑도 선물로 받습니다.
오늘도 역시나 가슴뭉쿨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감동이예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모든 이의 마음을 꿰뚫고 들어가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힘
민들레 꽃밭에서 오늘도 ' 작은 자 '의 행복을 누립니다.
롤리폴리 21-05-02 10:24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오늘도 사랑나눔에 수고 많으십니다.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빛나는 나눔 일상들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진심으로 나누며 사는것이 무엇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만들기위한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에서 감동이 두분 존경합니다~
송민아 21-05-02 09:57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에 감사합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대접하며 섬기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LOVE 21-05-02 09:10
 
민들레 공동체 소식 반갑습니다.
어느새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이 되었네요. 축하드립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윤영신수산나 21-05-02 06:58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서영남대표님 사랑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 상태인 지금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재열 21-05-02 02:01
 
안녕하세요?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로 모두가 지치고
세상살이가 점점 힘들어 가지만
이곳에 오면 희망이 보입니다.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저두 배우는게 참 많네요.
늘 헌신하시는 서선생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happyhouse 21-05-01 22:07
 
아무래도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울수도 있는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그것들을 모두 극복하고
아낌없이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지셔서 아름답게 보입니다.
모든 사람들일 이러한 마음을 가지는 날이 오도록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박동진안드레아 21-05-01 20:19
 
5월 성모성월 묵상합니다.
깊이 깊이 보고 다시금 힘을 얻습니다.
나누며 공유하며 살아가는 모습, 많이 배우며 살아갑니다.
팍팍한 세상과 따뜻한 소통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지아지우맘 21-05-01 18:52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한솥밥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정경은 아름답네요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손길로 웃음을 찾고 희망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사랑으로 한걸음 한걸음..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모두 모두 파이팅! 힘내세요🎶
♣Lovely 21-05-01 17:04
 
언제나 누구에게나 가슴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진실한 사랑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람대접..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 분을 응원하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 함께 할께요 (~:)
서헤진에스텔 21-05-01 15:39
 
안녕하십니까.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자기를 바친 헌신적인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좋습니다.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7
최민성시메온 21-05-01 13:28
 
묵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글 고맙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영상을 보고 생각해 봅니다.
작은것부터 나누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마음 속 깊이 깊이 다짐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보고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되네요..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우리시대에 민들레 수사님 같은 분과 함께
같이 살아간다는 건 상당한 축복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노아& 21-05-01 11:36
 
진정한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기쁠때나 힘들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
그리고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늘도 역시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민들레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 모습이 천국을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 저도 나눔의 미덕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오늘도 평화 가득한 하루되세요.
호첸플로츠 21-05-01 10:4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밥으로 전하는 위안과 희망!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값진 일을 하십니다^^
항상.. 사람이 먼저인 귀한 사랑, 사랑이 진실한 삶의 모습으로 다가와 가슴이 따스해집니다~
사람대접..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 분을 응원하겠습니다.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어서 빨리 자기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송윤주 21-05-01 10:14
 
가난한 이웃들에게 자상한 아버지이자 인생의 스승이신 민들레수사님.
수사님의 격려와 사랑이 없었다면 그 손님들은 더욱더
어렵고 힘들었을 것입니다.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서진호 21-05-01 09:48
 
행복한 토요일 아침입니다.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에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박세린사라 21-05-01 06:57
 
묵상하기에 멋진 칼럼 글 감사합니다.
줄 수 있는대로 다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코로나시대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 19년동안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파이팅!! 7
최준혁 21-04-30 23:32
 
반갑습니다.
음식을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마음임을 이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 동안 VIP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아름다운 사진 감사드립니다. 잘보구갑니다.
이혜인 21-04-30 22:23
 
고맙습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대건안드레아 21-04-30 20:39
 
멋진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나라의 신비를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며 반성했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같은분이 더욱 많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진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도 사람 대접을 받으며 함께 잘 살아 갈수 있는
그런세상을 꿈꾸어 보며 앞으로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지원가밀라 21-04-30 19:47
 
한사람의 작은 시작이, 지금의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들을 보면서
정말 살맛나는 세상에 살고있구나 느끼게 됩니다^^
작은 것도 나눌 줄 알고, 감사할 줄 아는 마음가짐을 배우네요
많은 사람들에게 귀중한 꿈을 되찾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Victoria 21-04-30 18:51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하지만
절망하는 사람들이 믿고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봉사를 하는 천사님들이 있어 다행입니다
밥 한그릇 한 그릇에 사랑과 뉘우침,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대표님처럼 사랑으로 살고 싶은데..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서지아에스더 21-04-30 15:36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수사님 매일하는 환대의 삶 안에서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최진알베르토 21-04-30 12:39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늘 사랑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예수사랑 21-04-30 09:46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에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 없는 나눔에서
저절로 느끼게 되고 저절로 배우게 됩니다.
두 분의 정성과 사랑에 늘 감동입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현주 21-04-30 08:22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들의 공동체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노숙인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선 봄햇살 같은 기운이 퍼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최민수다니엘 21-04-30 06:58
 
안녕하십니까.
민들레국수집의 뜻이 하늘의 뜻, 하느님의 뜻 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사랑나눔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진정한 행복은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생각하고 그로인해 실천을 한다는 것입니다.
말로써가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해줍니다.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마을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윤희 21-04-30 00:40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힘겨울 때마다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의 나눔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올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성진 21-04-29 21:39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정연주수산나 21-04-29 20:18
 
오늘도 좋은 가르침을 주시네요.
멋진 글 읽으니 희망이 생깁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인(人)자를 떠올려 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어 있는 듯한 형상의
글자 말입니다. 인간의 삶이 꼭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호성야고보 21-04-29 18:43
 
민들레라는 이름처럼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노숙손님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참 고마운 동행, 이 마음이 사랑입니다
Rosemary 21-04-29 17:20
 
사랑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나눔에는 그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나눔이 아름답네요.
이 분들의 허기를 채워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깊은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ヽ(✿゚▽゚)ノ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송경숙 21-04-29 15:55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예전 글에서도 본 대표님의 꿈 "민들레국수집이 꾸는 꿈은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 그저 옆에 있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나눔의기쁨 21-04-29 13:48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늘 고맙습니다.
먼저 민들레 공동체의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8주년 뿐아니라 앞으로 19년 행진도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사랑으로 안아주는
따뜻한 일상에 감동합니다.
HyeoN 21-04-29 11:35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허미영로즈마리 21-04-29 10:29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합니다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변화의 열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의 따듯한 사랑나눔을 배우는 중입니다. 민들레 희망의 꽃~ 감동입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파이팅~ :D
민들레꿈 21-04-29 09:46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
하나의 등불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좋은 말씀과 영상 감동으로 봤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나눔은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고 허기진 배를 채우고 마음의 평안까지 얻으시는
사랑의 공동체 입니다.
언제나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
신경을 많이 쓰신 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감동입니다.
김경호 21-04-29 07:18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조금씩 이 사회가 변화되어지길,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배려와 관심을 보이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항상 그 길에 앞장서 주시고 나아가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허윤정에스더 21-04-29 06:57
 
안양에서 왕팬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삶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힘든 사람들을 정성껏 대접하고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꿈꾸는나무 21-04-28 23:12
 
반갑습니다.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 한줄기 따뜻한 빛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말씀 가슴 깊이 새기고 깨닫고 물러갑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을 사시는 가난한 이웃분들 힘내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이지현 21-04-28 21:31
 
민들레국수집은 나를 찾게 한 소중한 은총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하는 사람이라야 이웃을 귀하게
여기고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다 했는데  많은 분들이
따뜻한 나눔 안에서 참 자아를 찾고 참 소중한 당신을
찾아나가는 사랑의 천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손무진사도요한 21-04-28 20:59
 
묵상하기에 멋진 글 고맙습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 세상 모든 가난한 이들을 위하여 함께하는
노란 민들레표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향기나는 삶을 본받고 싶어서
이제는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희망의 별이 되겠습니다.
오늘도 힘든 사람들을 위해 온 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GLORY 21-04-28 18:40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길잡이 삼아 함께
나눔의 길을 걸음으로 써많은 사람들이 돕고 기쁨을 체험하시길 기도합니다
저도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를 찾아오는 가난한 사람들을 배려하는 정성어린 나눔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열정적인 나눔과
행동이 없었다면 아직도 길위에 많은분들의 삶이 힘들어 하셨을거예요ㅠ
그 사랑, 그 마음 응원하겠습니다!
채민이만세 21-04-28 17:14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_^*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은
모두 힘든 처지지만 희망이 생길것 같아요.
희망을 가득 담아 꼭 멋진 재기에 성공하게 되시길 바랍니다~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사랑의기쁨 21-04-28 15:37
 
아주 감동적인 글 읽고 제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얼굴빛도 틀려지고,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족 모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저 혼자 상상을 해봅니다.
민들마을은 왠지 어렸을 적 시골 고향집의
밥 짓는 냄새와 굴뚝연기가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조은진아델라 21-04-28 13:51
 
안녕하세요.
계속되는 코로나시대 참 살기 힘든 세상이지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저를 행복하게 하고, 또 부끄럽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진실 되게 운영하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화이팅!!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서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Asella 21-04-28 11:49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꽃보다 귀한 사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네요
정말 좋은일 하십니다. 남을 돕는다는거 쉽지않은 일인데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동행, 민들레 파이팅!
김경호 21-04-28 11:03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 희망가득~ 민들레국수집, 천사님들께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더 배고프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민들레 손님들에게
선물나눔으로 행복한 시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시락도 참 맛나보이고 선물도 푸짐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응원하겠습니다.
희망나눔, 민들레 Fighting/
바닐라랄라 21-04-28 10:36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본받아 기쁨과 행복을 주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 한그릇이 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작은 것 하나도 남과 나눌 수 있는 마음! 행복을 만드는 마음인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보네요^^ 따뜻한 온정을 전하시는
민들레 가족의 마음 정말 감동입니다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은혜 21-04-28 07:24
 
안녕하세요?
언제나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18주년 동안 수고해주시고
늘 사회적 약자른 위해 힘써주시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가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시고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송은철도미니코 21-04-28 06:57
 
미국 클로라도 왕팬 인사올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좋은 글과 사진을 보며 묵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내 가족같이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많이 것을 생각하게 되고 배웠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사랑의 힘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도 사랑의 힘입니다.
그 사랑의 힘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사회의  희망의 전도사 민들레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성희 21-04-27 23:38
 
카톨릭 뉴스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괜시리 마음이 뭉클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그리고 민들레수사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김민재 21-04-27 21:50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BONNE 21-04-27 20:49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파이팅!
감사합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천사님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모두 힘내세요~
JENNY 21-04-27 18:12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국수집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파이팅!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민들레 천사님들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기도할께요 (~:)
한애라 21-04-27 14:26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요셉 21-04-27 13:08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L.O.V.E 민들레국수집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ILOVEYOU 21-04-27 11:53
 
이렇게, 힘겨운 사람들을 돕는다는 일이 얼마나 큰 마음에서 비롯된 것인지..
저의 조그만 마음가지고는 엄두 조차 못내었습니다. 제 삶을 돌아보게 되네요. 봄, 여름, 가을, 겨울
한국은 사계절의 변화가 아름다운 나라이지만, 사람과 사람의 마음속에서는
희망의 꽃이 피는 4계절 모두가 찬란한 봄 뿐이기를 기원합니다\^o^/
민들레손님들, 봄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삶에 새 희망이 용기가 피어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이혜정 21-04-27 11:05
 
고맙습니다.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율ol 21-04-27 10:39
 
좋은 글을 읽고 있으니 참 행복하네요^^
가난한 사람 곁의 조그만 비빌 언덕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따뜻한 민들레 사랑나눔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이국진 21-04-27 07:25
 
안녕하세요?
좋은 글과 소식 잘 봤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정말 마음으로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끼며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시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나아가실 그 길을 축복합니다.
박진주글라라 21-04-27 06:41
 
묵상하기에 좋은 글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다시 보는 요즘입니다.
참으로 맑고 순수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코로나시대에 가장 행복하게 사는 유일한 요소는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세상 속에서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늘 말씀하십니다. 서로에게 밥이 되어주자고...!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goodgirl 21-04-27 00:28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온 사회가 더 혼란스럽고 삭막해진 이때에도 변함없이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김남길 21-04-26 22:02
 
서영남 대표님의 좋은 영상과 말씀 감사하게 봤습니다.
코로나19로 모든 곳의 급식이 끊어져도
민들레 국수집은 도시락 하나로 하루를 견디는 분들께 사랑으로 꾹꾹 눌러 담은
도시락으로 대접하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도시락뿐 아니라 맛난 간식과 거기에 옷가지들도 챙길 수 있게끔
준비해 주신 손길이 정말 작은 잔칫날이 아닌 큰 잔치가 되어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정세린사라 21-04-26 20:59
 
워싱턴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박민수요한 21-04-26 18:47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진실된 사랑.. 19년째 함께가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VIP손님들이 팍팍한 현실 속에서 희망의 날개를 활짝 펴서
더욱 아름다운 꿈을 꾸며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정말 좋은일 하십니다. 남을 돕는다는거 쉽지않은 일인데!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 사랑과 희망으로 하루하루 견뎌 냈으면 좋겠습니다.
글로리아a 21-04-26 17:35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ˇ∀ˇ●)
사랑가득" 행복가득" 즐거운 하루 되세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감사합니다~
임수향엘리사 21-04-26 15:58
 
유튜브 인간극장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곳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국수집을 동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수사님의 푸근한 미소가 힘든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기훈비오 21-04-26 14:26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행복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나♥ 21-04-26 11:42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조금씩이라도, 정성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 파이팅입니다!
Jessica 21-04-26 10:39
 
진실한 사랑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예요!
힘든 이웃들을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이 멋집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축~ 민들레국수집 18주년"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o^♪ 모두들 항상 행복하고 기쁨이 넘치는
그리고 몸도 마음도 건강한 민들레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박현주 21-04-26 10:17
 
민들레 수사님께서 하신 말씀 읽고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을 나에게 가져다줍니다.
나눔은 이토록 아름다운것, 사랑의 힘을 실로 위대합니다~
매 시간을 나눔으로 하긴 힘들지만 일상의 작은 부분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모두 고맙습니다.
김현태 21-04-26 07:24
 
반갑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늘 따뜻하고 나눔의 좋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에는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윤경루시아 21-04-26 06:58
 
애월에서 왕팬 인사올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지난 1 8년동안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주었습니다.
지금도 역시 그러합니다.
'진심으로 맛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서영남대표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사랑의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김대진 21-04-25 23:47
 
반갑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소식은 우리를 감동하게 합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은 우리를 감동하게 합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더욱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서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올바른 나눔과 봉사정신을 통하여
우리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주고 있음에 고맙습니다.
어려움이 생길수록 고난이 다가와도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라면
늘 웃음이 가득하고 늘 깨어서 나눔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장애리 21-04-25 21:54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 하는 나눔의 길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그 나눔의 길에 저두 함께 동참하고 싶습니다.
참여하면 저에게도 더 감동으로 다가올 듯 합니다.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요한보스코최 21-04-25 20:47
 
묵상하기에 좋은 칼럼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마음 한 켠이 아려옵니다.
성당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여러번 들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에서 정말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한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길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제 영원한 스승님이십니다!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저도 이곳안에서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복음의 기쁨
Loveholics 21-04-25 18:26
 
# 18주년의 기적, 하루 세끼니의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큰 복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늘 건강관리에 유념하시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손님들을 위해 드리는 것들,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대표님께 감사합니다.
고통스런 배고픔과 길 위의 생활들.. 모두들 힘들고
어려운 생활에서 벗어나시길 응원할께요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기쁜마리안나 21-04-25 17:10
 
'이런 것이 나눔이고 이것이 베품이다' 라는 것의 모범을 보여주십니다
참 나눔이 우리 모두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배워요~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행복을 그리고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 작은 촛불같은 불빛이지만 여러사람들이 살아납니다.. 숨을 쉽니다
보여주신 놀라운 사랑에 감동하네요. 보여주시는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리고 멀리서나마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윤가영젬마 21-04-25 15:53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인사올립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께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항상 궁리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늘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살다 보면 힘들 때가 참 많지만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쁨을 느끼고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무관심과 이기심과 탐욕에서 벗어나 좀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를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민들레 마을을 사랑의 공동체로 예쁘게 가꿔주고 계신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진해성파스칼 21-04-25 13:37
 
안녕하세요.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vip노숙 손님들의 삶을 변화시켜 가시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벅찬 이야기를 볼때마다
대표님께 존경의 마음과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동영상을 보며 반성도 많이 했고 욕심을 버리고 착해지려고 노력해요.
복음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귀기울다보면 행복을 찾게 되고..
더블어 삶으로 살다보면 행복하다는 대표님 말씀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혜숙스텔라 21-04-25 11:40
 
병든 자 와 배고픈 이웃들의 벗이 되시며 방황하는 사람들의
가족이 되신 서영남 대표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대접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한분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늘 건강관리에 유념하시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용감한따루 21-04-25 10:59
 
생명+ 은총+ 기쁨+ 희망+ 빛+ 행복+ 사랑!
날마다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이웃들 안에서
행복을 꿈꾸며 천국을 미리 맛보는 나날 되세요.
민경희 21-04-25 10:27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조심하며 힘든 이 시기에도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은 늘 고맙습니다.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새해에는 더 희망가득한 소식이 많아지길 기대해봅니다.
이승준 21-04-25 09:14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오수진세실리아 21-04-25 06:38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힘든 이웃들을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VIP노숙손님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유투브에서 민들레 국수집 멋진 영상과 칼럼을 보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너무 멋집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김찬우 21-04-24 23:06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에 따라서
선행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눈다는
것 자체가 아름다운 일인거 같습니다.
그러한 선행으로 우리에게 삶의 지혜를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서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 파이팅!
이정희 21-04-24 22:30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며 치유받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낮추어
기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갈수 있는 힘을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마음에서 얹어갑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창수안토니오 21-04-24 20:53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서로를 위해 행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부둥켜안을 때 힘이 됩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이웃들에게 늘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스러운 날입니다.
믿음이 갑니다. 마음이 갑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줍니다.
오늘의 신앙인들이 살아가는 자세를 배워봅니다. 감사합니다.
Jasmin 21-04-24 18:37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사랑을 나눠 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그린나래 21-04-24 17:12
 
언제나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곳~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듭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행복을 그리고 박수를 보냅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정은헤골롬바 21-04-24 15:49
 
유투브 인간극장 민들레 국수집 보고 찾아왔어요.
줄 수 있는대로 다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코로나시대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사랑입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서영남대표님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안길호f하비에르 21-04-24 13:56
 
묵상하게에 좋은 칼럼 글 감사합니다.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 때, 안개속에서 헤멜때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것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좋은 동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인천 화수동 사람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각박한 세상에 희망의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힘든 이웃들 가슴에 희망이 한뼘 더 자랐습니다~ 반짝반짝 !
많은 깨달음과 행복을 충전하고 갑니다.
고은아 21-04-24 10:41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어둡고 깜깜한 제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일상 속에서도 항상
따뜻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진우 21-04-24 08:34
 
사랑의 홀씨가 날려~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매처럼 열리는 민들레국수집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
마음으로 민들레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신기숙도미니카 21-04-24 06:57
 
시카코 왕팬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사진만으로도 풍경이 그려지고, VIP손님들의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그래서인지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사람대접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
이주현 21-04-24 02:43
 
안녕하세요?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소중한 것을 배웁니다.
저도 함께 할께요 */(^^)/*
앞으로의 사랑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꽃향기 21-04-23 22:02
 
안녕하세요.
지금은 코로나로 사회가 많이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이 사회가 조금씩 변화 되길 기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멋진 희망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석경민빌프리도 21-04-23 20:49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이 멋집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Hanmi 21-04-23 19:36
 
참으로 우리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하느님의 은총 안에 사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우리 가족 모두의 사랑을 전해 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고 천사같은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디오니시아 21-04-23 18:51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사랑#
민들레가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항상 우리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강선희 21-04-23 14:05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의 그늘진 곳들마다 힘든 일들이 계속 되고 있다는 생각에 참 고통스럽습니다.
그래도 서로가 서로를 위로하고 감싸 안으며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빨리 퇴치되기를 바랍니다.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이진석 21-04-23 13:22
 
민들레 공동체 소식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손님들을 사랑과 환대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하겠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김하나 21-04-23 10:33
 
함께 모두가 잘 살자는 행복한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준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진정 이것이 참사랑이구나 느껴지네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존경합니다... 두분을 위해서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재길 21-04-23 08:42
 
민들레국수집 1 8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아면서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그러한 좋은 향기로 물들어가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그 모습에 새삼 더 감동입니다.
어서 코로나가 좀 잠잠해지길... 그래서 더이상 손님들이 줄 서서 기다리지 않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윤은정사라 21-04-23 06:39
 
묵상하기에 좋은 글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들의 공동체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노숙인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선 봄햇살 같은 기운이 퍼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최진철 21-04-23 00:41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하게끔 우리가 나눔을 배움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함께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나가고 내가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눌수 있게 되어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향기 21-04-22 22:34
 
반갑습니다.
사람들은 의외로 큰 일보다 작은 것에 감동을 받는거 같아요.
민들레 손님들에게 맛난 도시락에 필요한 물품과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모습이 정말 흐뭇합니다.
민들레의 잔치 풍경이 요즘 힘든 시기를 겪는 분들에게
더욱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노동준안토니오 21-04-22 20:53
 
민들레 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멋진 글 고맙습니다.
코로나시대에 가난한 이들은 더욱 소외되는데
민들레수사님이 늘 함께 해주시니 참 좋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비빌 은덕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이 세상의 빛입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효진미카엘라 21-04-22 18:46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Thang You.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주주클럽 21-04-22 17:29
 
우리사회에 가장 어렵고 외로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해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사랑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맛있는 밥상을 준비 하시느라고 수고하시는
모든분께 주님의 은총으로 충만하시기를~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ω\*)
해바라기 21-04-22 16:12
 
반갑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더 어려워지고 힘들어진 지금 시대에
하느님의 대사인 손님들을 잘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절망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아름다운 사랑은 감동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드시겠지만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김수연 21-04-22 13:51
 
반갑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고통 앞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서고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사랑과 희망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소식을 보는 동안 지금의 어려움이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날을 위해
우리 모두 오늘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시기 모두 힘내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twinkle 21-04-22 11:35
 
✨*: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
늘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는 두 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안식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웃음을찾는사람… 21-04-22 10:59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모든 분들께 축복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노숙손님들께도
용기와 꿈 그리고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김은주 21-04-22 08:46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주성민 21-04-22 07:21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제 몸에
숨어있는 사랑나눔 씨앗을 찾았습니다.
세상에서 노숙인에 대한 편견을 깨는데 있어서 많은 기여를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저두 이곳에서 많이 배우게 됩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영미파비올라 21-04-22 06:37
 
묵상하기에 좋은 글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소식 가슴 속에 공감하며 보고 있습니다.
이제는 민들레수사님처럼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세상을 밝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나와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이민우시몬 21-04-21 22:51
 
귀한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함께 하기 위해 더 애쓰시는 모습에
항상 감동을 받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사랑의꿈 21-04-21 22:19
 
반갑습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태경미카엘 21-04-21 20:5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렵지만 잘될겁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수사님의 영상, 칼럼 글도 좋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공감이 갑니다.
신나는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풀어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a피터팬 21-04-21 18:45
 
나눔의 행복!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플로리타 21-04-21 17:52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하게,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사랑나눔과 사회에서 소외된 분들을 위한 선행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의 희망입니다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눠주신 천사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민수진노엘라 21-04-21 15:27
 
우연한 기회에 평화방송에서 하셨던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보았습니다.
1 8년째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모습이 뜨거운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죽으면 가지고 갈 것들도 아닌데 그깟 돈 몇푼 아끼자고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고 무시했던 제 자신이 참 부끄럽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
보고, 착하게 살자고 마음속 깊이 다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같은분이 더욱 많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진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도 사람 대접을 받으며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꿈꾸어 보며 복음말씀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배기환펠릭스 21-04-21 13:39
 
압구정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얼마전 본당신부님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강론시간에 했어요.
노숙인들과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훌륭한 민들레수사님이 계시다고요.
저도 민들레 국수집을 15년전부터 조금 알고 있어서요.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후원하시는 분들의 겨자씨만한
역활이라도 오래도록 하려고 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삶에서 저는 뚜렸하게 보았어요.
희망이라는 단어를...
소박한영웅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조현정글라라 21-04-21 11:26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글에서도 본 대표님의 꿈 "민들레국수집이 꾸는 꿈은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 그저 옆에 있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인스티즈 21-04-21 10:42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입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지상에서 천국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파이팅
오늘도 행복하고 기쁨 가득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김영희 21-04-21 08:57
 
서영남대표님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소식을 아이들과 함께 봤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정말 감동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좋은 영상 덕분에  다시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민지혁 21-04-21 07:18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기쁜 소식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나눔은 정말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어려운 노숙인들과 제소자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안소희젬마 21-04-21 06:37
 
시카코 왕팬 인사올립니다.
뚜벅뚜벅 민들레수사님이 걸은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오늘을 사는 자세를 배웁니다.
묵상하기에 좋은 글 잘 봤습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한달에 한번 민들레 공동체에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멋진 글 잘 보고 행복충전 많이하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Fighting~!
곽경수 21-04-20 23:27
 
민들레 18주년 잔치를  축하합니다.
어디서든 볼 수 없는 풍경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늘 보게 됩니다.
나눔이 지속되고 나눔 속에 기쁨이 있는
희망이 보이는 풍경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오지연 21-04-20 22:4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일상는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합니다.
더불어 함께 살고 나누며 베푸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통하여 나눔이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손정우이사악 21-04-20 20:37
 
멋진  글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먹었습니다' 인사 한 마디가 밥값이 되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가진 것이 없는 노숙인들도 예수님이 똑같이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그 '사람'임을 먼저 존중한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씀씀이가
이 세상을 따뜻하게 물들여갑니다.
작은 나비의 날개짓 하나가 지구 대류의 흐름을 바꾸듯이,
수사님의 따스한 마음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어 갑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의
베푸는 서포터쉽, 섬기는 리더십을 가슴에 품겠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전효성에피파니… 21-04-20 18:41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오윤주마리아 21-04-20 17:26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우리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두분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남도산루카 21-04-20 15:09
 
묵상하게에 좋은 글 고맙습니다.
줄 수 있는대로 다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코로나시대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사랑입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대표님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오미희세실리아 21-04-20 13:48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곳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국수집을 동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수사님의 푸근한 미소가 힘든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비빌 언덕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flower,H 21-04-20 11:50
 
민들레 이야기를 볼때면, 마음이 뭉클해집니다..ㅠ
✧사랑이 무엇인지를 진정하게 깨닫는 시간이 되기도 하구요
요즘 이런 공동체 찾기 힘들잖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께 감사 드릴뿐입니다.
코로나19가 4차 재확산으로 난리인데 건강 조심하세요!
오늘도 행복하고 기쁨 가득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CELINA 21-04-20 10:36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민들레의 아름다운 나눔, 따뜻함에 웃어봅니다^^
최수철 21-04-20 09:49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꿈꾸는나무 21-04-20 07:28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인순마리안나 21-04-20 06:53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너무 좋은 글과 일상에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만 볼 수 있는 감동..
잘 느끼고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복음말씀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해줍니다.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제 팍팍한 삶을 다독여주는 참 즐거움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김현철 21-04-20 01:08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의 나눔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정민희 21-04-19 22:19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전세계적으로 어려운 이때에도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찾아오시는 손님을 대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늘 마음으로 행동으로 섬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성동수루카 21-04-19 20:39
 
스위스 왕팬 인사드립니다.
유투브에서 민들레국수집 영상과 칼럼을 챙겨보고 복음 공부한답니다.
민들레수사님 글과 영상 감동으로 보고 묵상하며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으로 행복하게 모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힘든 이웃들도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함께
행복 가득한 나날 되시길 기도합니다.
Hong연화 21-04-19 18:52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모든것이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oliva 21-04-19 17:35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이 늘 제마음에 최고입니다.
힘내세요, 모두를 응원합니다 :)
소영카타리나 21-04-19 15:48
 
꽃피는 민들레마을 왕팬입니다.
늘 민들레들의 공동체 나눔에서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감사합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요즘 힘든 사람들의 비빌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변우석안드레아 21-04-19 13:29
 
코로나 위기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대접 멋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 듯합니다.
더 편하게 더 세상에 알려지려고 하는 이 시대에
정직하게, 성실하게, 서로 사랑하고 협조하며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는 민들레수사님이 있어서 어두운 세상에 또 다른 빛으로
빛나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문은숙골롬바 21-04-19 11:40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오늘도 평화롭고 행복과 기쁨 가득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행동하는 삶이 건네준 소중한 선물입니다.
장미♥ 21-04-19 10:59
 
참 예쁜 사랑의 집~~~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파이팅👍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기쁨을 전하는 민들레가 은총입니다^^
윤홍석 21-04-19 10:37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라.
그렇게 하여 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주실 것이다" (마태복음 6장 3-4)
언제나 이 말씀처럼 늘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그 선한 행동들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행해지고 항상 나누어짐을 감사드립니다.
누군가 해야 될 일이지만 쉬운 일이 아닌 나눔의 길을
우리에게 배움으로 인도하여 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강복희 21-04-19 07:24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코로나로 사회적으로 어려운 만큼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욱 느껴집니다.
코로나가 계속 진행되고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민들레의 나눔으로 조금이나마 노숙하시는 손님들에게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오승수미카엘 21-04-19 06:35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은 축복입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서로를 위해 행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부둥켜안을 때 힘이 됩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힘든 이웃들에게 늘 희망으로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코로나시대 참 다행스러운 나날입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이 빛입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은 사랑입니다.
훌륭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축하합니다.
공현주 21-04-19 01:17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들의 험난한 삶을 보듬고 치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무소유로 사는
실천하는 삶이 민들레공동체를 이끌고 나가는 힘입니다.
언제나 나눔의 실천에 최선을 다하시는
두 분과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진우 21-04-18 23:22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수정안나 21-04-18 20:59
 
저는 토론토에 삽니다.
인터넷을 통해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국수집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수사님 훌륭하십니다.
누구나 어려운사람을 돕고싶은마음은 있는데 실천하기가 사실 쉽지않지요.
그런데 그런일을 오랫동안 해 오신것이 정말 대단하시네요.
민들레수사님의 발걸음 하나하나에
주님의 이끄심을 봅니다.
멀리서나마 형편되는데로 후원을하고싶네요.
올 10월 한국을 방문하게되면 찾아가보고싶구요.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늘 함께 해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Aangela 21-04-18 18:46
 
'ㅅ' 남에게 사랑의 나눔을 하는 일이란♪
얼마나 어려운 것임을 알기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하고 계시는지 저는 느낄 수 있습니다
비록 가난하지만, 이 분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사회는 얼마든지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늘 격려하고 사랑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구아줌마 21-04-18 17:20
 
감동이예요!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
진정한 환대의 집★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D
최성호다니엘 21-04-18 15:53
 
민들레 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힘든 사람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선 봄햇살 같은 기운이 퍼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유진세실리아 21-04-18 13:39
 
유튜브 인간극장에서 민들레국수집을 보다가
서영남스승님께 첫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지나온 생활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가슴에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THESS 21-04-18 11:48
 
@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구요~ 응원합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박소희안나 21-04-18 10:53
 
함께 모두가 잘 살자는 행복한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준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진정 이것이 참사랑이구나 느껴지네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모든 이의 마음을 꿰뚫고 들어가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순수함이 감동입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꽃밭에서 나는 오늘도 '작은 자'의 행복을 누립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존경합니다... 두분을 위해서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전민호 21-04-18 10:29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에 감사합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대접하며 섬기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바람개비 21-04-18 09:17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습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윤민주마틸다 21-04-18 06:37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vip 노숙손님들의 힘든 삶을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벅찬 이야기를 볼 때마다
존경의 마음과 감사의 기도를 바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반성도 많이 하고
욕심을 버리고 착해지려고 노력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들의 마을 아름답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갈채를 보냅니다.
조승현 21-04-17 23:24
 
안녕하세요?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로 모두가 지치고
세상살이가 점점 힘들어 가지만 이곳에 오면 희망이 보입니다.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저두 배우는게 참 많네요.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김한나 21-04-17 22:13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아무래도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울수도 있는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그것들을 모두 극복하고
아낌없이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지셔서 아름답게 보입니다.
모든 사람들일 이러한 마음을 가지는 날이 오도록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한재훈미카엘 21-04-17 20:4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멋진 글 읽고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서영남대표님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엄지공주 21-04-17 18:24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이시대의 환대의집
배고픈 이웃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의 기적은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나만을 아는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한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 나눔을 봅니다-♥
최수경보나 21-04-17 17:38
 
내일의 삶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
오늘 그냥 힘든 이들과 함께
웃고 울며 사는 단순한 삶이 가장 행복하고 평화롭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배웁니다.
오늘도 블로그에 들러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에 늘 감사합니다~
구혜진비비안나 21-04-17 15:51
 
반갑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의
베푸는 서포터쉽, 섬기는 리더십을 가슴에 품겠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겠습니다.
신영대비오 21-04-17 13:59
 
낮은 곳에 핀 민들레 꽃 감동입니다.
'잘 먹었습니다' 인사 한 마디가 밥값이 되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가진 것이 없는 노숙인들도 예수님이 똑같이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그 '사람'임을 먼저 존중한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씀씀이가
이 세상을 따뜻하게 물들여갑니다.
작은 나비의 날개짓 하나가 지구 대류의 흐름을 바꾸듯이,
민들레수사님의 따스한 마음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어 갑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러브홀릭 21-04-17 11:43
 
감동! 또 감동(T_T)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서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떠올라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이 마음껏 식사를 할수 있는 곳은 아마도
민들레국수집이 유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겁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오네요
미소가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류현숙 21-04-17 10:50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자상한 아버지이자 인생의 스승이신 민들레수사님.
수사님의 격려와 사랑이 없었다면 그 손님들은 더욱더
어렵고 힘들었을 것입니다.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Elizabeth 21-04-17 10:27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ლ(╹◡╹ლ)
남진혁 21-04-17 08:39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에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신은미올리바 21-04-17 06:52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항상 열심히 봉사하시는 대표님 모습 참좋아요.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삶이 아름답습니다.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19년째 사랑하고 있는 왕팬입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십니다.
늘 언제나 밝은미소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김베드로 21-04-16 23:43
 
반갑습니다.
음식을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마음임을 이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 동안 VIP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아름다운 사진 감사드립니다. 잘보구갑니다.
나누는행복 21-04-16 22:58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권은희가밀라 21-04-16 20:39
 
민들레 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빛입니다.
노숙인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제 팍팍한 삶에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들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마을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행복한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마을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줍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빛의아리아 21-04-16 19:20
 
☆따뜻한 밥과 사람대접으로 아픈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세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가난한 이웃들 곁에 있길 바랍니다!
저도 착한 마음과 나눔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문치릴로 21-04-16 18:42
 
가난과 배고픈 고통은 실제로 겪어보지 않고서는 공감할수 없는 부분이지만..
뜨거운 사랑이 있어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않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항상 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환대에집 민들레 국수집 참 놀랍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은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하네요!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늘 건강하시고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강수정 21-04-16 15:18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늘 사랑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happytree 21-04-16 13:06
 
민들레국수집 니눔에 감사합니다.
온 힘을 다해서 봉사하는 이야기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상훈 21-04-16 09:32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들의 공동체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노숙인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선 봄햇살 같은 기운이 퍼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고석진 21-04-16 08:27
 
안녕하세요?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없는 나눔에서 느끼게 되었어요.
두 분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에요.
두 분의 실천하시는 모습만 봐도 행복이 듬뿍 피어납니다.
봉사를 하는 것도 마음만으로는 어려운 일이란 걸 잘 알기에
두 분의 환한 미소와 함께 전해지는 그 마음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고효림캐서린 21-04-16 06:57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도 큰 기쁨입니다.
그래서 TV나 인터넷 기사, 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날은
온종일 행복하답니다 ^^*
어느 분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다녀온 후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드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모든 손님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기를 빌며...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지수 21-04-16 01:39
 
코로나로 인해서 올해는 정말 어찌 시간이 가는지 모르게
흘러간거 같습니다.
그렇게 힘겨울 때마다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의 나눔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올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베드로 21-04-15 22:24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배정민스테파노 21-04-15 20:53
 
민들레 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나의 멘토, 민들레대표님 안녕하세요.
그저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외롭지 않도록,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대표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parkmateea 21-04-15 18:25
 
민들레 대표님의 나눔처럼,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같은 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나눔의 행복"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볼빨간오춘기 21-04-15 17:49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며 깨우칩니다'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상처받았을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정혜엘리사벳 21-04-15 16:36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글에서도 본 대표님의 꿈 "민들레국수집이 꾸는 꿈은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 그저 옆에 있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강성진 21-04-15 13:01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먼저 민들레 공동체의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8주년 뿐아니라 앞으로 19년 행진도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사랑으로 안아주는
따뜻한 일상에 감동합니다.
ADALEE 21-04-15 11:38
 
언제나 최선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민들레 손님들! 사랑이 담긴 도시락으로 든든히 배를 채우시고
어려운 시기지만 힘내셔서 희망찬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v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널리 날아가 장차 더욱 깊은 곳에
흔들림 없는 뿌리를 내려 꽃이 되길 기원합니다♧
도도공주 21-04-15 10:57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김수연 21-04-15 10:00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조금씩 이 사회가 변화되어지길,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배려와 관심을 보이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항상 그 길에 앞장서 주시고 나아가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향기 21-04-15 08:12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
하나의 등불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좋은 말씀과 영상 감동으로 봤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나눔은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고 허기진 배를 채우고 마음의 평안까지 얻으시는
사랑의 공동체 입니다.
언제나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
신경을 많이 쓰신 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감동입니다.
고현승시메온 21-04-15 06:49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희망`의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가족으로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수사님 삶이 감동입니다.
나눔과 행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저를 늘 젊게 만들어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구미숙 21-04-15 01:15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을 보니 따뜻한 봄을 맞이하는
기분이 듭니다.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 한줄기 따뜻한 빛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말씀 가슴 깊이 새기고 깨닫고 물러갑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을 사시는 가난한 이웃분들 힘내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전광호 21-04-15 00:06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노경미젬마 21-04-14 20:36
 
여기는 미국 플로라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유튜브 영상, 공동선 칼럼 잘 보고 있습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마을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게하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18살 생일떡값 보냅니다.
안녕하세요 21-04-14 18:40
 
♪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Mandelina 21-04-14 17:05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있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입니다~
희망과 내일이있는 오늘을 보기 위해 민들레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시끄럽고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좋은하루 되세요^^
황병호 21-04-14 14:52
 
반갑습니다.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희망 바이러스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우리 사회가 어려운 가운데 더 어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민들레 좋은 영상을 통하여 우리가 왜 나눔을 생각해야 하는 지에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항상 응원합니다.
박선희 21-04-14 13:19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누가 시켜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직접 실천하여 주시고
그 나눔의 시간이 어느새 18주년이 되었다니 놀랍네요.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늘 변함없는 모습으로 사랑의 향기가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한영익치릴로 21-04-14 11:36
 
요즘처럼 온통 코로나19 걱정에 무섭기만 한데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요즘 힘든 세상살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뽀야y 21-04-14 10:54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어려운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꿈을 주는 공간으로 지속되길 바랍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고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힘든 상황들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로하고
큰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문소윤 21-04-14 09:4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어쩌다 우리 사회가 이리 각박해 졌을까요..
그래도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어려운분들이 마음편히 따뜻한 식사를 하신다니 정말 감사할 따릅입니다.
이 세상 가난하고 소외된분들을 가족으로 섬기는
환대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늘부터 저도 동참합니다.
함께하는세상 21-04-14 08:1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가난한 우리 사회의 이웃들을 늘 생각하시고
그분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방법으로 도와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작은
등불입니다.
삭막해진 우리 사회의 희망이라는 메시지를 전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닝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참 든든합니다.
민들레 식구들과 건강하세요~~^^
우상미젬마 21-04-14 06:48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사랑을 나눠어주시는
열정이 많은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식구들의 마음이 너무나 따스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노숙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식사를 선물 받는 모습에 복음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사랑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이 하신 강의 멋진 영상 우리공동체 가족들과 함께 보았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좋은일하시는데 늘 박수보냅니다.  Fighting~!
박남길 21-04-13 23:30
 
코로나19로 모든 세상이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시기에도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면 항상 따뜻하고 언제나 봄인듯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이렇게 직접 와서 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을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체험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늘 난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제 가슴 안에 있고,언제든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을 누릴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서영남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서영희 21-04-13 22:24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정말 마음으로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끼며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시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나아가실 그 길을 축복합니다.
신희준루도비코 21-04-13 20:57
 
시애틀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국수집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마을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수사님 왕팬 하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나눔의 아이콘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준루치아노 21-04-13 18:29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 코로나에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올리비아ª 21-04-13 17:05
 
💌❣ 희망들.. 나눔들.. 추억들....
앞으로 10년이고 20년이고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
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민들레 국수집과 수사님, 베로니카님, 많은 정을 나누는
가족들 보고만 있어도 너무 행복합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할께요!
민수연데레사 21-04-13 15:42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의 나눔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사랑이자, 희망입니다.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공동체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진정한 나눔입니다.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
오세규사도요한 21-04-13 13:58
 
안녕하세요.
매일 민들레 일기와 유튜브 동영상을 오가며
감동으로 보고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지만 아무나 쉽게 하지 못하는
나눔의 삶을 하루도 빠짐없이 헌신적으로 하시는 서대표님을 보며
저 또한 힘든 이웃들에게 더 잘해야겠다고 깨우쳤습니다.
언제나 희망적인 소식만 들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HAPPY~합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의 불꽃을 심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선진마르타 21-04-13 11:34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마음속에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오늘도 수사님 덕분에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ILOVEYOU 21-04-13 10:29
 
배고픔보다 더한 고통은 소외감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된 사람들을 섬김으로 보듬는
곳이라 마음에 들고, 참 좋습니다 ❁´◡`❁
많은 말을 드리는 것보다 항상 지켜보며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 밖의 많은 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김은희 21-04-13 09:42
 
민들레국수집 사랑이야기 나눔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도시락 하나로 하루를 견디는 분들께 사랑으로 꾹꾹 눌러 담은
도시락으로 대접하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도시락뿐 아니라 맛난 간식과 거기에 옷가지들도 챙길 수 있게끔
준비해 주신 손길이 정말 작은 잔칫날이 아닌 큰 잔치가 되어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공지연 21-04-13 07:50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온 사회가 더 혼란스럽고 삭막해진 이때에도 변함없이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현진호바오로 21-04-13 06:47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을 용기와 사랑이크신
서영남대표님이 앞장서서 다해내시니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환대의집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우리 공동체가족 모두 함께 응원합니다.
대표님의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우리들의 인생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양미희 21-04-13 00:16
 
민들레 국수집 나눔은 언제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서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따뜻합니다.
그러하기에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추운 겨울에 딱 어울리는 민들레 포장마차가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니 모두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러브스토리 21-04-12 21:38
 
반갑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늘 따뜻하고 나눔의 좋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에는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기석비오 21-04-12 20:57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축하드립니다.
묵상하기에 좋은글 감사합니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를 향한 조건없는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소박한 영웅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공동선 민들레마을 칼럼 잘 보고 갑니다.
바이올렛 21-04-12 18:31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곳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희애데레사 21-04-12 17:24
 
정말 행복이란❤ 나눔이란 신기 합니다
결코 큰 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때가 있습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D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 할께요
<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합니다 >
박지영리디아 21-04-12 15:56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마을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입니다.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고맙습니다.
대표님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조국현비오 21-04-12 13:47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1 8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기도합니다.
Siana 21-04-12 11:09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o^/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낍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들..
축, 민들레국수집 18주년 감사합니다.
LeeHwa 21-04-12 10:32
 
인생을 걸고, 무언가 할 일을 위해 달리는 인생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이
타인을 위한 봉사의 길이라면^^
언제나 누구에게나 가슴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진실한 사랑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할께요. 파이팅🤞
차정자 21-04-12 08:45
 
반갑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소식은 우리를 감동하게 합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은 우리를 감동하게 합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더욱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서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올바른 나눔과 봉사정신을 통하여
우리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주고 있음에 고맙습니다.
어려움이 생길수록 고난이 다가와도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라면
늘 웃음이 가득하고 늘 깨어서 나눔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김민재 21-04-12 08:27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 하는 나눔의 길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그 나눔의 길에 저두 함께 동참하고 싶습니다.
참여하면 저에게도 더 감동으로 다가올 듯 합니다.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고유진안나 21-04-12 06:46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아름다운 사랑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자기를 바친 헌신적인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좋습니다.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창석 21-04-12 01:28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조심하며 힘든 이 시기에도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은 늘 고맙습니다.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더 희망가득한 소식이 많아지길 기대해봅니다.
김소연 21-04-11 23:14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잔치날 멋집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허홍유스티노 21-04-11 20:36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스베덴보리 21-04-11 18:42
 
민들레 소식에 감사합니다.
진솔한 가르침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착한 나눔과 봉사정신을 보며
다시한번 제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ㅅ^
Dolorosa 21-04-11 17:50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차은주비아 21-04-11 15:39
 
반갑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대표님의 아낌없는 사랑은 큰 힘이고 우리들의 꿈입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성준비오 21-04-11 13:48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곳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국수집을 동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수사님의 푸근한 미소가 힘든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힐링♪ 21-04-11 11:39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D 참 가슴따뜻한 사랑입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빛과 소금! 살아있는 복음을 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권효진임마꼴라… 21-04-11 10:5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김대진 21-04-11 10:11
 
반갑습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에 따라서
선행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눈다는
것 자체가 아름다운 일인거 같습니다.
그러한 선행으로 우리에게 삶의 지혜를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서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 파이팅!
박현주 21-04-11 09:05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며 치유받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낮추어
기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마음에서 얹어갑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현필다윗 21-04-11 06:45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민들레 국수집 생명사랑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해바라기 21-04-11 01:10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어둡고 깜깜한 제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일상 속에서도 항상
따뜻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혜선 21-04-10 23:50
 
사랑의 홀씨가 날려~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매처럼 열리는 민들레국수집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
마음으로 민들레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윤기훈마태오 21-04-10 20:47
 
시카코에서 왕팬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제 안이 사랑으로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서영남대표님께서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대표님 복음대로 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 지상에서 진정으로 좋은 삶을 실천하시는 대표님 멋집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민들레마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기쁜마리안나 21-04-10 18:52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사랑나눠 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 합니다♬
미스터리쪼양 21-04-10 17:04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차미경로사 21-04-10 15:39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축하드립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손태진모세 21-04-10 13:46
 
반갑습니다.
5년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Rosemary 21-04-10 11:30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모든것이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ლ
햇살엄마 21-04-10 10:58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최윤희 21-04-10 10:13
 
안녕하세요?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소중한 것을 배웁니다.
저도 함께 할께요 */(^^)/*
앞으로의 사랑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곽경민 21-04-10 08:42
 
안녕하세요.
지금은 코로나로 사회가 많이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이 사회가 조금씩 변화 되길 기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멋진 희망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유림사라 21-04-10 08:27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사회를 밝고 행복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마을 풍경을 보고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세상은 더불어 함께 사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들도, 노숙인들도 다 우리 형제 자매가족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널리널리 사람들에게 희망으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우리도 함께 갑니다.
아우쿠스티노최 21-04-10 07:15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민들레 국수집 생명사랑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고헤란엘리사벳 21-04-10 06:59
 
민들레 공동체 창립 18주년을 맞이하여
멀리 우간다에서 축하 편지 드립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서영남대표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안길호라파엘 21-04-10 06:37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마을 풍경을 보니 마음 한 켠이 아려옵니다.
욕심도 없이 따뜻한 밥 한끼, 누울 방이 있으면 행복해 하시는
가난한 이웃들 이야기에 마음이 아프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힘든 사람들을 위해 애써주시는데
가난한 이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어려운 사람들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민들레마을이 좋습니다.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