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6-07 06:30
공감 5월호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2,314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과 간식거리를 담은 봉투를 받은 노숙인이 먹을 곳을 향해 가고 있다.

5년을 신은 운동화다. 걸을 때마다 뒤꿈치 쪽이 나풀거렸다. 오래 신다 보니 낡은 탓이다. 노숙 생활을 하며 많이 걸었다. 매일 무료 급식하는 곳을 찾아다녀야 했다. 사업에 실패하고 가정이 깨지고 노숙을 시작한 지 5년이 됐다. 노숙을 시작할 때부터 신은 운동화다. 너덜너덜한 운동화 모습이 스스로 봐도 애처롭다. 오늘은 정들었던 그 낡은 운동화와 작별하는 날이다. 
유명 브랜드의 새 신발을 신었다. 가뿐하다. 노숙인 조동진(66·가명) 씨가 새 운동화를 신은 이유는 수명을 다하고도 주인을 벗어나지 못하는 운동화를 안타까워한 서영남(67) ‘민들레국수집’ 대표의 관심 때문이다. 서 대표는 자신의 누리소통망(SNS)에 조 씨의 슬리퍼처럼 변한 운동화 사진을 올렸고 한 인터넷 친구가 새 운동화를 즉각 보내줬기 때문이다. 
4월 13일 인천시 동구 화수동에 자리한 무료 급식소인 민들레국수집을 찾은 조 씨는 도시락과 함께 새 운동화를 선물 받고 환하게 웃었다. 이날 조 씨가 받은 도시락 봉투에는 돼지고기볶음 반찬이 포함된 도시락 외에 컵라면, 과자, 빵, 마스크, 생수 등이 가득 들어 있었다. 간식과 저녁 식사까지 감안한 내용물이다. 또 흰 봉투도 있다. 봉투 안에는 1000원짜리 5장이 들어 있다. 하루 종일 폐지를 주워 팔아도 벌기 힘든 ‘큰돈’이다. 고맙다. 

매일 200여 명 노숙인에게 무료 급식
매일 오전 민들레국수집 앞에는 200여 명의 노숙인이 모여든다. 전철을 타고 멀리서 온 노숙인도 있다. 대부분의 무료 급식소에서는 배식을 기다리며 줄을 서지만 이곳은 줄을 서지 않는다. 도착 순서에 관계없이 ‘약자’부터 배식하기 때문이다. 줄을 서지 않는 이유는 서로를 배려하기 때문이다. 
서영남 대표는 “어제 하루 종일 식사를 못 하신 분부터 배식한다”고 노숙인들에게 양해를 구했고 노숙인들끼리 양보하는 것이 전통이 됐다. 또 여성과 나이 든 분부터 배식을 했다. 기다려도 먹을 수 있다는 믿음이 있기에 가능했다. 서 대표는 “배식을 위해 줄을 세우면 통제하긴 쉬우나 인격적인 대우를 하지 못한다. 사람들이 줄을 서면 사나워진다. 새치기하는 이가 있으면 욕하고 싸운다. 힘없고 약하고 어려운 이들을 먼저 도우면 사람들이 착해진다”고 말한다. 
노숙인들만 오는 것이 아니다. 달동네인 이곳에 사는 노인들도 도시락을 받으러 온다. 민들레국수집에서 100여m 떨어진 곳에 혼자 사는 김경희(87) 할머니는 민들레국수집이 생길 때부터 이웃이다. 김 할머니는 항상 노숙인들에게 배식을 마칠 무렵 나타난다. 노숙인들을 위한 배식이 우선이기 때문이다. 
서 대표는 남아 있는 도시락을 받아들고 집으로 향하는 김 할머니의 말동무가 된다. 골목 한쪽에 자리 잡은 김 할머니 집은 이층집. 그러나 아슬아슬한 이층집이다. 애초 큰 집이었으나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생활비가 없어 땅을 잘라 팔다 보니 토막 난 이층집이다. 마치 싹둑 잘린 시루떡 모양이다. 비좁은 계단을 올라가면 몸 하나 간신히 누울 수 있는 공간만 남아 있다. 그나마 민들레국수집에서 만들어주는 점심 도시락이 일상의 적적함을 위로해준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받은 도시락 봉투에서 나온 여러 먹거리와 마스크, 그리고 운동화

▶한 노숙인이 오래된 운동화를 벗고 민들레국수집에서 받은 새 운동화를 신고 있다.

25년간 수도원서 지내다 47세에 환속
민들레국수집이라고 국수를 배식하는 것은 아니다. 처음에는 국수를 말아 노숙인에게 배식했다. 그러나 보름 만에 국수를 포기했다. 국수 한 그릇으로는 노숙인들의 허기진 배를 채워줄 수 없었기 때문이다. 서 대표는 이미 공중파 텔레비전 인기 프로그램인 <인간극장>에 세 차례나 소개된 유명인. 이곳뿐만 아니라 필리핀의 빈민가에서도 무료 급식소를 운영하고 있다. 25년간 수도원 평수사였던 서 대표가 47세에 환속해 1*년간 빈민 구제 활동을 계속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속세에서 예수님 흉내 내며 살고 싶었어요. 가난하게 사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틈에서 가난하게 살면 착해지고 겁도 없어져요.” 
서 대표는 처음 9.9㎡(약 3평) 공간에 식탁 하나 놓고 민들레국수집을 열었다. 또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꿈공부방을 열었다. 아이 때부터 따뜻한 식사를 주고 잘 돌보면 제대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부방은 딸 모니카(세례명)가 담당한다. 그다음엔 민들레희망센터를 열었다. 노숙인들이 쉴 수 있고 독서와 공부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샤워도 할 수 있고 빨래도 할 수 있다. 옷을 기증받거나 새 옷을 싸게 사서 그들에게 제공한다. 몸에서 냄새가 나면 직장을 얻기도 어렵다. 국제결혼을 한 주부들을 위한 상담 교실도 운영한다. 민들레희망센터는 부인 베로니카(세례명)가 담당한다. 

▶민들레국수집은 노숙인뿐 아니라 가난한 노인들도 단골손님이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받은 김경희 할머니가 사는 집. 애초 큰 이층집이었으나 생활고로 땅을 팔며 잘려나가 지금의 좁은 공간만 남았다. 

기업체·정부 없이 일반인 기부로만 운영
서 대표는 식당을 찾아온 노숙인들을 ‘우리 손님’이라고 부른다. 서 대표의 손님 대접에는 몇 가지 원칙이 있다. 절대 무너지지 않는 원칙이다. 
“민들레국수집은 큰 기업체로부터 후원을 안 받아요. 또 정부나 공공단체로부터 후원도 안 받아요. 재단의 지원 프로그램에도 공모하지 않아요. 1,000명 남짓한 개인 후원자가 한 달에 5,000원에서 1만 원 정도의 후원비를 꾸준히 보내줍니다. 후원비는 이곳과 필리핀 민들레센터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먹고살 수 있을 정도 됩니다.” 
또 많은 일반인이 이름 없이 라면과 쌀, 빵, 과일 등을 보내준다. 신기하게도 지난 1*년간 쌀이 떨어져 배식을 못 한 적이 없다. 서 대표는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라고 말한다. 

그동안 큰 독지가가 몇 번 나타났다. 재벌 회장이 직접 와서 식사하고 재단을 만들어준다고 제안했다. 거절했다. 왜 그랬을까? 
“예수님은 내가 희생하고 아끼는 것으로 남을 도와야 한다고 했어요. 배고픈 이들이 정말 필요한 것은 사람대접이고 따뜻한 마음입니다.”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에 서 대표와 부인, 딸은 교도소로 향한다. 이른바 ‘법자(法子)’로 불리는, 아무 연고가 없고 오로지 법무부와 관계가 있는 교도소 수형자들을 만나기 위해서다. 40년째다, 교정 사목을 시작한 지. 경북북부교도소에서 사형수와 무기수, 장기수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영치금을 전달한다. 

▶1*년째 무료 급식소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고 있는 서영남·베로니카 부부

▶민들레국수집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뒷줄의 가족(자원봉사자)들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재활을 한 노숙인이 대부분이다.

노숙인 재활 방법도 함께 고민
서 대표는 말한다. “한국 천주교를 시작한 성인은 모두 교도소 출신입니다. 천주교를 믿었다는 이유로 감옥에 갇혔고 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신앙을 지키고 포교를 했어요. 예수님도 교도소의 사형수 신분이었어요. 교도소에 수감된 죄수 가운데 아무도 면회 오지 않고 영치금을 한 푼도 받지 못하는 이들이 10%입니다. 1만 원이 일반인에겐 별것 아니지만 감옥에 있는 이들에겐 큰돈입니다.” 
서 대표는 지난해 교정대상 자애상을 수상하며 받은 상금 전액을 ‘교도소 형제’들에게 영치금으로 나눠주었다. 1인당 3만 원씩 130명에게 영치금을 준 것이다. 
서 대표는 식당에 온 노숙인들에게 조금의 선교 활동도 하지 않는다. “밥 한 끼 대접하면서 포교 활동을 하는 것은 도둑놈 심보입니다.” 서 대표는 노숙인들에게 단순히 먹을 것만 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재활 방법을 찾았다. 노숙인들에게 독후감을 쓰게 하고 그것을 발표시켰다. 왜 그런 어려운 숙제를 냈을까?
“노숙인들은 말이 없어요. 대화를 나눌 상대가 없기 때문이죠. 시간이 지나면 말하는 것을 잊어버리고 사회에서 점점 더 소외됩니다. 그들에게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게 하고 그것을 남들 앞에서 큰 소리로 읽게 했어요. 그런 숙제를 하면 3000원을 주었죠. 처음엔 남들 앞에서 벌벌 떨며 독후감을 읽지 못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말하는 기술을 되찾았어요. 그것이 그들이 사회에 복귀하는 무기가 된 것입니다.”  


소화데레사 21-06-12 18:52
 
& 민들레 이야기는 언제 어디서 보아도 항상 기쁩니다^^
나의 이웃이야기가..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둥지가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의 많은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모두 다 감동입니다
이 아름다운 기적을 계속 이어나가 주세요.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행복한하루 되세요" 가슴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HAPPYSTORY 21-06-12 17:19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가 봅니다!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래요~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라며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오늘도 모두 힘내시고, 내일도 희망차게 빛나기를~ 파이팅/
노희영에스더 21-06-12 15:46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멋집니다.
나의 멘토 대표님 안녕하세요.
그저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대표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빨간우체통 21-06-12 13:56
 
여기는 샌프란시스코입니다.
좋은글 묵상하며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복음말씀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밥을 대접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희망을봅니다.
훌륭하신 민들레수사님과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복음의 기쁨
정미진 21-06-12 10:38
 
고맙습니다.
음식을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마음임을 이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 동안 VIP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아름다운 사진 감사드립니다.
잘 보구갑니다.
김지훈 21-06-12 09:27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황보승희사라 21-06-12 06:49
 
멋진글 감동입니다.
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희망`의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가족으로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수사님 삶이 감동입니다.
나눔과 행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저를 늘 젊게 만들어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동훈 21-06-12 00:08
 
온 힘을 다해서 봉사하는 이야기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언제나 응원합니다
박현주 21-06-11 21:59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늘 사랑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신승우도미니코 21-06-11 20:47
 
여기는 미국 플로라도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유투브 영상 강의 잘 보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마을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이희주가타리나 21-06-11 18:35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 코로나에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jasmine 21-06-11 17:41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끼네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글을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에 감사합니다.
Liliosa 21-06-11 16:59
 
✨*: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
늘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는 두 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안식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함박웃음 21-06-11 15:20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여주는 가장 많은 가르침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φ(゜▽゜*)♪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천사 두분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파이팅
임채린로사 21-06-11 13:38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내가 큰 사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나눔은 저에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다만, 나보다 힘든 이웃을 더 위하고 배려하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눈물과 웃음,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코로나 시대 사랑의 나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오탁시몬 21-06-11 12:53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앞이 깜깜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꿈 21-06-11 10:45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며 치유받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보며 배우는 자세로
늘 깨닫게 됩니다.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낮추어
기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갈수 있는 힘을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마음에서 얹어갑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숲바람꽃 21-06-11 09:11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들의 공동체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노숙인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선 따뜻한 햇살 같은 기운이 퍼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백은혜젬마 21-06-11 06:45
 
여기는 시카코입니다.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희망`의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가족으로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수사님 삶이 감동입니다.
나눔과 행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저를 늘 젊게 만들어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도현 21-06-11 00:03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강지현 21-06-10 23:18
 
코로나 시대로 전과는 바뀌어진 세상에서 살다보니
가끔은 힘들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힘겨울 때마다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의 나눔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올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문지한토마스 21-06-10 20:57
 
민들레공동체 왕팬입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마을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공동체 행복한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좋은 말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맘을 기쁘게 합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복음대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예수성심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손현주루시아 21-06-10 18:49
 
항상 화기애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네요.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는거 같아요
민들레 꽃밭에서 나는 오늘도 ' 작은 자 '의 행복을 누립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또 아이들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 사모님의 착한 나눔 감사드려요^^
대구아줌마 21-06-10 17:26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일회적으로 베푸는 자선이 아니라 상대방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갖는 마음, 용기 있는 실천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찡한 이야기를 읽으면 내가 그동안 모른척했던 우리 이웃들이 생각납니다.
내가 지키고 사랑해야할 사람들이 누군지 이제서야 찾았습니다. 저도 베풀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저도 정말 따뜻한 세상을 볼 수 있어요.
φ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구자석 21-06-10 14:33
 
반갑습니다.
코로나에도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보게 됩니다.
늘 저의 좁은 마음을 넓게 만들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손님들에 건강을 생각하시는 도시락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배고픔을 채워주는 것도 있지만 거기에 그치지 않고
재활 방법도 생각하여 주시고 정말 귀한 나눔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통해 저 또한 나눔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이경미 21-06-10 13:54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 한 켠이 아려옵니다.
욕심도 없이 따뜻한 밥 한끼, 누울 방이 있으면 행복해 하시는
손님들 이야기에 마음이 아프네요.
민들레 공동체가 이렇게 노숙인들을 위해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에는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나눔과 사랑이 피어나는 거 같습니다.
수고해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최성호알베르토 21-06-10 11:45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 하루하루 기적같은 민들레 공동체╉
마음속에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오늘도 수사님 덕분에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JENNY 21-06-10 10:58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변화의 열매 :-D
밥한끼를 나누는 일도 중요하지만, 어려운 사람들 곁에 같이 있어주고,
그분들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일이 정말 값진일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칭찬의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이들의 자유로운 쉼터~ 모두를 응원합니다.
이정훈 21-06-10 09:22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조금씩 이 사회가 변화되어지길,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배려와 관심을 보이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항상 그 길에 앞장서 주시고 나아가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주형 21-06-10 08:19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
하나의 등불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좋은 말씀과 영상 감동으로 봤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나눔은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고 허기진 배를 채우고 마음의 평안까지 얻으시는
사랑의 공동체 입니다.
언제나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
신경을 많이 쓰신 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감동입니다.
안헤경사라 21-06-10 06:36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코로나 시대에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눠어주시는
열정이 많은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가족들의 마음이 너무나 따스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노숙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식사를 선물 받는 모습에 복음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참사랑입니다.
유투브에서 대표님이 하신 강의 우리공동체 가족들과 함께 보았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좋은일하시는데 늘 박수보냅니다.  Fighting~!
송경호 21-06-10 01:20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나눔을 통해서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현애 21-06-09 23:08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 아이들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의 가치에 적당히 맞추어 꾸는 꿈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유쾌하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파이팅
조혜실안나 21-06-09 20:59
 
묵상하기에 좋은글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입니다.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고맙습니다.
대표님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상민스테파노 21-06-09 18:42
 
우리손님들이 마음껏 눈치 안보고 밥을 먹고 쉬어갈수 있는곳,
넘어져 있는 사람에게 더욱 어려운 것은 아마 다시 일어나려고 마음먹는 것보다
사회의 싸늘한 시선이 아닐까 합니다..
그저 옆에 있어 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하느님 나라는 예수님처럼 낮아진 사람들 속에서 그들과 함께 있는
자리 라고 하시는 수사님의 말씀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너무 착하신 민들레 수사님,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나눔의행복 21-06-09 17:39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글에서도 본 대표님의 꿈 "민들레국수집이 꾸는 꿈은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 그저 옆에 있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Rosaria 21-06-09 15:58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찬바람이 불거나 무더위에도 늘 우리 곁에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ლ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이새롬사비나 21-06-09 13:21
 
여지껏 민들레국수집은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_< 응원합니다.
안효민실비아 21-06-09 12:06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희망의 나무를 심어주는 민들레,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아이들에게 행복 나눠주신 민들레대표님과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도현주체사리아 21-06-09 11:40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너무 멋지고 견고한 민들레 사랑.. 오랜 세월동안 이렇게 열심히 봉사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파이팅😃 오늘도 즐거운하루 되세요!
정혜영 21-06-09 10:29
 
안녕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소식을 보며 귀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우리의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 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김기철 21-06-09 07:35
 
반갑습니다.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희망 바이러스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우리 사회가 어려운 가운데 더 어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민들레 좋은 영상을 통하여 우리가 왜 나눔을 생각해야 하는 지에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항상 응원합니다.
남지영루치아 21-06-09 06:47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와 유튜브 동영상을 오가며
감동으로 보고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지만 아무나 쉽게 하지 못하는
나눔의 삶을 하루도 빠짐없이 헌신적으로 하시는 서대표님을 보며
저 또한 힘든 이웃들에게 더 잘해야겠다고 깨우쳤습니다.
언제나 희망적인 소식만 들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HAPPY~합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의 불꽃을 심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형식 21-06-09 01:19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희진 21-06-08 22:20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괜시리 마음이 뭉클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그리고 민들레수사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홍찬호안드레아 21-06-08 20:29
 
멋진글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사랑이자, 희망입니다.
힘든 사람들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공동체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진정한 나눔입니다.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
오숙젬마 21-06-08 18:50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저도 민들레를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이곳을 벗 삼아 다시 일어나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바래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저도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Moons 21-06-08 17:24
 
늘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을 많이주세요^^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설명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박은영이사벨라 21-06-08 15:46
 
예수성심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멋진글 행복하게 보았습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임상기펠릭스 21-06-08 13:39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입니다.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고맙습니다.
대표님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뽀야y 21-06-08 11:53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천사님들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저는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올해는 저도 봉사와 사랑을 나누며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주위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딱- 민들레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응원합니다
호산나찬양 21-06-08 10:28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모든 세상이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시기에도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면 항상 따뜻하고 언제나 봄인듯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이렇게 직접 와서 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을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체험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늘 난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제 가슴 안에 있고,언제든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을 누릴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서영남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양미희 21-06-08 07:37
 
안녕하세요?
귀한 글과 소식 잘 봤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정말 마음으로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끼며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시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나아가실 그 길을 축복합니다.
설민경아녜스 21-06-08 06:48
 
코로나 시대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을 용기와 사랑이크신
서영남대표님이 앞장서서 다해내시니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환대의집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우리 공동체가족 모두 함께 응원합니다.
대표님의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우리들의 인생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믿음소망사랑 21-06-08 01:20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온 사회가 더 혼란스럽고 삭막해진 이때에도 변함없이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김민주 21-06-07 23:17
 
마음을 울리는 민들레 지나온 소식을 감사하게 봤습니다.
코로나19로 모든 곳의 급식이 끊어져도
민들레 국수집은 도시락 하나로 하루를 견디는 분들께 사랑으로 꾹꾹 눌러 담은
도시락으로 대접하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도시락뿐 아니라 맛난 간식과 거기에 옷가지들도 챙길 수 있게끔
준비해 주신 손길이 정말 작은 잔칫날이 아닌 큰 잔치가 되어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조장혁마르코 21-06-07 20:35
 
진솔한 민들레마을 사랑의 나눔
소중한 이야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를 향한 조건없는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소박한 영웅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민들레마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토마스아퀴나스… 21-06-07 19:5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를 향한 조건없는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소박한 영웅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민들레마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샬롬
uㅡvin 21-06-07 18:57
 
민들레는 축복입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찾아가는 사랑! 발로 뛰는 사랑! 너무 인상적이네요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a피터팬 21-06-07 17:09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오다영로사 21-06-07 16:32
 
묵상에 좋은글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1 8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기도합니다.
명불허전 21-06-07 15:24
 
안녕하십니까?
묵상에 좋은글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입니다.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고맙습니다.
대표님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고혜진미리암 21-06-07 14:36
 
호주 시드니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자기를 바친 헌신적인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이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복음의 기쁨
임성근사도요한 21-06-07 13:51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자기를 바친 헌신적인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좋습니다.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화이팅!
Haisley 21-06-07 12:09
 
민들레나눔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빛과 소금이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VIP손님들이 잘 견뎌내기를..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정미란안젤라 21-06-07 11:42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을 위한 멋진 삶을 살아가시는
대표님의 행동 하나하나에서 인생의 참의미를 배워갑니다 '◡'
갖기 위한 삶이 아닌, 더 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민들레 대표님의 삶과 일치하는것 같아요..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참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어린왕자 21-06-07 10:28
 
민들레 국수집 나눔은 언제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서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따뜻합니다.
그러하기에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추운 겨울에 딱 어울리는 민들레 포장마차가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니 모두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이향파비올라 21-06-07 08:36
 
묵상하기에 좋은글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고재석 21-06-07 07:50
 
반갑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늘 따뜻하고 나눔의 좋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에는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고동락 21-06-07 07:05
 
시카코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마음에 새길만한 멋진글 감사합니다.
제 안이 사랑으로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서영남대표님께서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대표님 아름답습니다. 응원합니다.
이 지상에서 진정으로 좋은 삶을 실천하시는 대표님 좋습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풍경 잘 보고 갑니다.
하동균f하비에르 21-06-07 06:53
 
묵상하기에 좋은글 감사합니다.
코로나 시대 온 세상이 참 어렵습니다.
누군가는 배가 고프고 외로워서 매일 거리를 헤매이고
하룻밤 보낼 곳이 없어, 찬바람에 괴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이 사회의 모순으로 요즈음에는 이런 분들이 점점 많아지는
추세이고요.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의 따뜻한 손길이
노숙인들에게는 커다란 힘이요. 내일을 향한 희망이겠지요.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임현주요안나 21-06-07 06:39
 
안녕하세요.
6년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