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6-07 06:30
공감 5월호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4,839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과 간식거리를 담은 봉투를 받은 노숙인이 먹을 곳을 향해 가고 있다.

5년을 신은 운동화다. 걸을 때마다 뒤꿈치 쪽이 나풀거렸다. 오래 신다 보니 낡은 탓이다. 노숙 생활을 하며 많이 걸었다. 매일 무료 급식하는 곳을 찾아다녀야 했다. 사업에 실패하고 가정이 깨지고 노숙을 시작한 지 5년이 됐다. 노숙을 시작할 때부터 신은 운동화다. 너덜너덜한 운동화 모습이 스스로 봐도 애처롭다. 오늘은 정들었던 그 낡은 운동화와 작별하는 날이다. 
유명 브랜드의 새 신발을 신었다. 가뿐하다. 노숙인 조동진(66·가명) 씨가 새 운동화를 신은 이유는 수명을 다하고도 주인을 벗어나지 못하는 운동화를 안타까워한 서영남(67) ‘민들레국수집’ 대표의 관심 때문이다. 서 대표는 자신의 누리소통망(SNS)에 조 씨의 슬리퍼처럼 변한 운동화 사진을 올렸고 한 인터넷 친구가 새 운동화를 즉각 보내줬기 때문이다. 
4월 13일 인천시 동구 화수동에 자리한 무료 급식소인 민들레국수집을 찾은 조 씨는 도시락과 함께 새 운동화를 선물 받고 환하게 웃었다. 이날 조 씨가 받은 도시락 봉투에는 돼지고기볶음 반찬이 포함된 도시락 외에 컵라면, 과자, 빵, 마스크, 생수 등이 가득 들어 있었다. 간식과 저녁 식사까지 감안한 내용물이다. 또 흰 봉투도 있다. 봉투 안에는 1000원짜리 5장이 들어 있다. 하루 종일 폐지를 주워 팔아도 벌기 힘든 ‘큰돈’이다. 고맙다. 

매일 200여 명 노숙인에게 무료 급식
매일 오전 민들레국수집 앞에는 200여 명의 노숙인이 모여든다. 전철을 타고 멀리서 온 노숙인도 있다. 대부분의 무료 급식소에서는 배식을 기다리며 줄을 서지만 이곳은 줄을 서지 않는다. 도착 순서에 관계없이 ‘약자’부터 배식하기 때문이다. 줄을 서지 않는 이유는 서로를 배려하기 때문이다. 
서영남 대표는 “어제 하루 종일 식사를 못 하신 분부터 배식한다”고 노숙인들에게 양해를 구했고 노숙인들끼리 양보하는 것이 전통이 됐다. 또 여성과 나이 든 분부터 배식을 했다. 기다려도 먹을 수 있다는 믿음이 있기에 가능했다. 서 대표는 “배식을 위해 줄을 세우면 통제하긴 쉬우나 인격적인 대우를 하지 못한다. 사람들이 줄을 서면 사나워진다. 새치기하는 이가 있으면 욕하고 싸운다. 힘없고 약하고 어려운 이들을 먼저 도우면 사람들이 착해진다”고 말한다. 
노숙인들만 오는 것이 아니다. 달동네인 이곳에 사는 노인들도 도시락을 받으러 온다. 민들레국수집에서 100여m 떨어진 곳에 혼자 사는 김경희(87) 할머니는 민들레국수집이 생길 때부터 이웃이다. 김 할머니는 항상 노숙인들에게 배식을 마칠 무렵 나타난다. 노숙인들을 위한 배식이 우선이기 때문이다. 
서 대표는 남아 있는 도시락을 받아들고 집으로 향하는 김 할머니의 말동무가 된다. 골목 한쪽에 자리 잡은 김 할머니 집은 이층집. 그러나 아슬아슬한 이층집이다. 애초 큰 집이었으나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생활비가 없어 땅을 잘라 팔다 보니 토막 난 이층집이다. 마치 싹둑 잘린 시루떡 모양이다. 비좁은 계단을 올라가면 몸 하나 간신히 누울 수 있는 공간만 남아 있다. 그나마 민들레국수집에서 만들어주는 점심 도시락이 일상의 적적함을 위로해준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받은 도시락 봉투에서 나온 여러 먹거리와 마스크, 그리고 운동화

▶한 노숙인이 오래된 운동화를 벗고 민들레국수집에서 받은 새 운동화를 신고 있다.

25년간 수도원서 지내다 47세에 환속
민들레국수집이라고 국수를 배식하는 것은 아니다. 처음에는 국수를 말아 노숙인에게 배식했다. 그러나 보름 만에 국수를 포기했다. 국수 한 그릇으로는 노숙인들의 허기진 배를 채워줄 수 없었기 때문이다. 서 대표는 이미 공중파 텔레비전 인기 프로그램인 <인간극장>에 세 차례나 소개된 유명인. 이곳뿐만 아니라 필리핀의 빈민가에서도 무료 급식소를 운영하고 있다. 25년간 수도원 평수사였던 서 대표가 47세에 환속해 1*년간 빈민 구제 활동을 계속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속세에서 예수님 흉내 내며 살고 싶었어요. 가난하게 사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틈에서 가난하게 살면 착해지고 겁도 없어져요.” 
서 대표는 처음 9.9㎡(약 3평) 공간에 식탁 하나 놓고 민들레국수집을 열었다. 또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꿈공부방을 열었다. 아이 때부터 따뜻한 식사를 주고 잘 돌보면 제대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부방은 딸 모니카(세례명)가 담당한다. 그다음엔 민들레희망센터를 열었다. 노숙인들이 쉴 수 있고 독서와 공부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샤워도 할 수 있고 빨래도 할 수 있다. 옷을 기증받거나 새 옷을 싸게 사서 그들에게 제공한다. 몸에서 냄새가 나면 직장을 얻기도 어렵다. 국제결혼을 한 주부들을 위한 상담 교실도 운영한다. 민들레희망센터는 부인 베로니카(세례명)가 담당한다. 

▶민들레국수집은 노숙인뿐 아니라 가난한 노인들도 단골손님이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도시락을 받은 김경희 할머니가 사는 집. 애초 큰 이층집이었으나 생활고로 땅을 팔며 잘려나가 지금의 좁은 공간만 남았다. 

기업체·정부 없이 일반인 기부로만 운영
서 대표는 식당을 찾아온 노숙인들을 ‘우리 손님’이라고 부른다. 서 대표의 손님 대접에는 몇 가지 원칙이 있다. 절대 무너지지 않는 원칙이다. 
“민들레국수집은 큰 기업체로부터 후원을 안 받아요. 또 정부나 공공단체로부터 후원도 안 받아요. 재단의 지원 프로그램에도 공모하지 않아요. 1,000명 남짓한 개인 후원자가 한 달에 5,000원에서 1만 원 정도의 후원비를 꾸준히 보내줍니다. 후원비는 이곳과 필리핀 민들레센터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먹고살 수 있을 정도 됩니다.” 
또 많은 일반인이 이름 없이 라면과 쌀, 빵, 과일 등을 보내준다. 신기하게도 지난 1*년간 쌀이 떨어져 배식을 못 한 적이 없다. 서 대표는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라고 말한다. 

그동안 큰 독지가가 몇 번 나타났다. 재벌 회장이 직접 와서 식사하고 재단을 만들어준다고 제안했다. 거절했다. 왜 그랬을까? 
“예수님은 내가 희생하고 아끼는 것으로 남을 도와야 한다고 했어요. 배고픈 이들이 정말 필요한 것은 사람대접이고 따뜻한 마음입니다.”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에 서 대표와 부인, 딸은 교도소로 향한다. 이른바 ‘법자(法子)’로 불리는, 아무 연고가 없고 오로지 법무부와 관계가 있는 교도소 수형자들을 만나기 위해서다. 40년째다, 교정 사목을 시작한 지. 경북북부교도소에서 사형수와 무기수, 장기수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영치금을 전달한다. 

▶1*년째 무료 급식소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고 있는 서영남·베로니카 부부

▶민들레국수집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뒷줄의 가족(자원봉사자)들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재활을 한 노숙인이 대부분이다.

노숙인 재활 방법도 함께 고민
서 대표는 말한다. “한국 천주교를 시작한 성인은 모두 교도소 출신입니다. 천주교를 믿었다는 이유로 감옥에 갇혔고 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신앙을 지키고 포교를 했어요. 예수님도 교도소의 사형수 신분이었어요. 교도소에 수감된 죄수 가운데 아무도 면회 오지 않고 영치금을 한 푼도 받지 못하는 이들이 10%입니다. 1만 원이 일반인에겐 별것 아니지만 감옥에 있는 이들에겐 큰돈입니다.” 
서 대표는 지난해 교정대상 자애상을 수상하며 받은 상금 전액을 ‘교도소 형제’들에게 영치금으로 나눠주었다. 1인당 3만 원씩 130명에게 영치금을 준 것이다. 
서 대표는 식당에 온 노숙인들에게 조금의 선교 활동도 하지 않는다. “밥 한 끼 대접하면서 포교 활동을 하는 것은 도둑놈 심보입니다.” 서 대표는 노숙인들에게 단순히 먹을 것만 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재활 방법을 찾았다. 노숙인들에게 독후감을 쓰게 하고 그것을 발표시켰다. 왜 그런 어려운 숙제를 냈을까?
“노숙인들은 말이 없어요. 대화를 나눌 상대가 없기 때문이죠. 시간이 지나면 말하는 것을 잊어버리고 사회에서 점점 더 소외됩니다. 그들에게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게 하고 그것을 남들 앞에서 큰 소리로 읽게 했어요. 그런 숙제를 하면 3000원을 주었죠. 처음엔 남들 앞에서 벌벌 떨며 독후감을 읽지 못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말하는 기술을 되찾았어요. 그것이 그들이 사회에 복귀하는 무기가 된 것입니다.”  


남현택야고보 21-08-17 16:28
 
델타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온 세상이 펜데믹으로 아주 어려운 지금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빛입니다.
노숙인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제 팍팍한 삶에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들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마을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행복한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마을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줍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fharah 21-07-16 20:27
 
Annyong Haseyo~
I greet you with a grateful heart.
I'm happy with the Mindulle Guksu Jib shop these days.
Sharing is not done in everyday life.
I think it comes naturally.
I will open the door of my closed heart.
The scenery of theMindulle Guksu Jibof ‘Hope’ is beautiful.
The warm-hearted life of a depyonim who embraces the underprivileged
as a family is moving. I am inspired.
It always makes me feel young. Thank you very much.
나현주아델라 21-07-16 09:04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희망`의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가족으로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수사님 삶이 감동입니다.
나눔과 행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저를 늘 젊게 만들어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carah 21-07-15 20:26
 
You are always practicing 'love' with a bright smile.
I enjoy seeing the life of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 in action.
Everyone is exhausted from the corona virus that started last year
Life is getting harder and harder
When you come here, you see hope.
We are spreading great joy and happiness around the world through small actions.
Watching the daily life of 'Mindulle Guksu Jib'
There's so much to learn from that.
I sincerely bow my head in gratitude to the two of you who are always dedicated.
And I will pray with both hands for good health and happiness with the Mindulle Guksu Jib
Jang바실리오 21-07-14 21:59
 
민들레 공동체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따뜻한 사랑의 나눔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사랑이자, 희망입니다.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공동체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나눔입니다.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dolly 21-07-14 20:47
 
Sarangheyo Everyone!!
I know how to give to people who are not in my family.
It can be difficult and difficult to have a heart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overcame them all.
You look beautiful because you have a heart that knows how to give generously.
May the day come when everyone will have this kind of heart
We will work hard to support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to you always~~ God bless you
shane 21-07-13 20:39
 
Mindulle Guksu Jib the best!!
The Mindulle guise jib is serving 200 people a day? Wow!
So amazing and wonderful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It is indeed tough and people who are hungry becomes ferocious but thank
God with the knowledge and wisdom people has, they are able to keep the food
 feeding peace and organize. I pray for more blessing and good health so that
 Mindulle Guksu Jib, will forever stand to help and feed people. Good job.
 Good night once again.
참사랑 21-07-12 00:26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로 모두가 지치고
세상살이가 점점 힘들어 가지만
이곳에 오면 희망이 보입니다.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저두 배우는게 참 많네요.
늘 헌신하시는 두 분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민재호 21-07-11 22:44
 
아무래도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울수도 있는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그것들을 모두 극복하고
아낌없이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지셔서 아름답게 보입니다.
모든 사람들일 이러한 마음을 가지는 날이 오도록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shawn 21-07-11 20:19
 
nice to meet you
Thank you Mindulle community full of love.
Thanks to the love of the Mindulle Guksu Jib, our society seems to be getting a little warmer.
Thank you for always giving us warm and good news of sharing.
There is always love in mindulle, which makes us believe that the world is still warm.
We strongly support the Mindulle Guksu Jib
루시엔 21-07-11 18:51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감사의 마음 전하며, 베로니카 사모님 축일 축하드립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사람들, 우리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공동체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응원하겠습니다~♥
JENNY 21-07-11 17:28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 받는곳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님들을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
허주희젬마 21-07-11 16:43
 
코로나 델타변이 확산으로
전 세계가 팬데믹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때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많이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대표님과 사모님이 꾸려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 하나라도 더 내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많이 감동받고 사랑의 나눔 배우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사모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유미살레시아 21-07-11 15:39
 
안녕하세요.
저는 냉담 10년에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지금은 가난한 이웃들을 돌보며 착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저를 다시 이끌어주었고,
이번에 견진교리를 신청하였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왜이리 마음이 가벼워지고 평화로워지는지...
조금 더 갖기위해 아둥바둥하고,
작은 일에 불평불만을 터트리고 양보라고는 없는 제 모습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맑은 정신과 이웃 사랑의 나눔을 본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병준미카엘 21-07-11 13:36
 
캐나다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제 안이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서대표님께서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대표님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이 지상에서 진정으로 좋은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좋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春연두 21-07-11 12:07
 
가슴에 사랑을 잃어가는 이들,
가장 가까운 관계 안에서 신뢰를 잃어버린 이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저도 정말 따뜻한 세상을 볼 수 있어요.
❤️저도 베풀며 살겠습니다! 두분 늘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VIP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 최고의 사람사는 곳 같습니다
다시 힘내시라고 응원합니다~
스테파니 21-07-11 11:24
 
*긴급지원, 도시락 나눔의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으로.. 행복으로 가득차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셔서 민들레를 지켜주세요!
착한천사 두 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이현숙 21-07-11 10:51
 
가난한 이웃들에게 자상한 아버지이자 인생의 스승이신 민들레수사님.
수사님의 격려와 사랑이 없었다면 그 손님들은 더욱더
어렵고 힘들었을 것입니다.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김민재 21-07-11 09:48
 
행복한 주일 아침입니다.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에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정해엘리사벳 21-07-11 06:57
 
반갑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 덕분에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삭막한 코로나 시대에 한줄기 따뜻한 빛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정신을 매일 마음속에 품고 삽니다.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 있다면
그 길은 민들레 국수집으로 연결이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몰랐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볼 수록 놀라운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합니다.
늘 힘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정호 21-07-11 01:18
 
음식을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마음임을 이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 동안 VIP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아름다운 사진 감사드립니다. 잘보구갑니다.
박미애 21-07-10 21:57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Alexa 21-07-10 20:49
 
Hello all...Are you in good health?
These days... these are tough times. So is the country's economy..
Confused by the virus...
I deeply engrave the saying that when you don't spend money on yourself
 and spend it on others, the meaning of money changes completely.
well, that is love and unselfishness,
I hope more neighbors will participate in this happy sharing~
I hope that your future love will continue according to God's will.
My support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Bravo Mindulle Guksu Jib,
ㅡ김한나ㅡ 21-07-10 18:26
 
안녕하세요 대표님! 코로나19에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요즘 참.. 힘든 시간들입니다. 나라 경제도 그렇구.. 바이러스로 혼란스럽고..
돈을 나에게 안 쓰고 남을 위해 쓸 때 돈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말 깊이 새깁니다
사랑도 마찬가지겠지요,, 정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천사님들 멋지십니다!
이 행복한 나눔에 더 많은 이웃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십시 일반의 마음들이 모여 이렇게 태산같은 마음이 되었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소중한 것을 배웁니다 🎶👍 저도 함께 할께요
앞으로의 사랑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로제나나 21-07-10 17:30
 
@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구요~ 응원합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궝은희안나 21-07-10 15:48
 
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 수고가 많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대표님의 아낌없는 사랑은 큰 힘이고 우리들의 꿈입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창우베네딕토 21-07-10 13:1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곳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국수집을 동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수사님의 푸근한 미소가 힘든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소녀시대 21-07-10 10:52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언제나 빛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일 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늘 고맙습니다/
늘 우리주변에 이웃들에 얘기들을 보다보면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민들레를 응원하는 우리들도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차경희골롬바 21-07-10 09:48
 
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 수고가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카르페디엠 21-07-10 07:36
 
민들레마을 풍경을 보니 마음 한 켠이 아려옵니다.
욕심도 없이 따뜻한 밥 한끼, 누울 방이 있으면 행복해 하시는
가난한 이웃들 이야기에 마음이 아프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힘든 사람들을 위해 애써주시는데
가난한 이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어려운 사람들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민들레마을이 좋습니다.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유수연 21-07-10 01:18
 
온 힘을 다해서 봉사하는 이야기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종호 21-07-09 23:09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늘 사랑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루치아노Han 21-07-09 20:57
 
It is said that there are still a lot of corona19 confirmed cases nationwide..
Depyonim and samonim.. And all the Mindulle
supporters, take care of your health~~
Everyone has a good idea and a good heart,
but it seems to matter whether they practice it or not.
I give a strong applause to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for
giving me the courage to put it into practice.
"The Power of Beauty", "The Afterglow of Beauty", "Shared Beauty"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which brings joy to those in need around us.
사랑의온도 21-07-09 18:39
 
여전히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많다고 하는데..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우리주위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노엘라Q 21-07-09 17:24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반짝이고~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느껴지네요~ 고맙습니다
모두의 행복을 위해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
조장혁마르코 21-07-09 15:53
 
광안리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제가 좋아하는 말들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돌아보니 발걸음마다 하느님의 은총이었네.'
지금 이순간, 순간마다 깨닫지는 못하지만, 지금껏 걸어왔던
모든 시간들이 하느님의 은총이었음을!
내가 이룬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 이루신 것이었음을 뒤늦게 깨닫곤 합니다.
매 순간, 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께서 대담하게 꿈을 꾸시는 일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님의 평화와 은총을 빕니다.
노민주젬마 21-07-09 13:47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코로나 시대 잘 보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우리모두 힐링이 되는 곳....
참 소증한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내 가슴을 희망으로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한승우시몬 21-07-09 12:06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하느님의 대사' 라는 말이 참으로 아름답게 가슴을 적십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무소유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해 매일 잔치를하시는 풍경은 최고의 선물!
민들레 가족님들과 vip노숙손님들의 평안을 빌며...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마리안느v 21-07-09 11:38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니 늘 쫓기고 번잡하던 제 일상이
고요해지고 마음이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대표님 감사합니다. 은총의 시간을 체험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미경모니카 21-07-09 10:45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들의 공동체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노숙인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선 봄햇살 같은 기운이 퍼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최우식 21-07-09 09:27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에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 없는 나눔에서
저절로 느끼게 되고 저절로 배우게 됩니다.
두 분의 정성과 사랑에 늘 감동입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갈소원마리안나 21-07-09 06:4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락다운인 요즘
너무 앞만 내주위 가족만 보고 살아서 그런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감동이 더 큰듯합니다.
항상 나눔의 마음은 가지고 있으나 실천의 마음이 모자라는
저로서는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베베모가족님 응원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강지훈 21-07-08 23:35
 
코로나로 인해서 요즘에는 어찌 시간이 가는지 모르게
흘러간거 같습니다.
그렇게 힘겨울 때마다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의 나눔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두 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bluesky 21-07-08 22:21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토마스모어Choi 21-07-08 20:51
 
Unchanging warm love.. Caring.. Understanding.. Gratitude.
With Sye Young Nam, who is holding hands one by one
samonim Veronica's warm heart is beautiful~
I think this warmth is the biggest strength of Mindulle.
You hold the poor in your arms with a lower attitude
I think our neighbors are finding hope too!
Small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shop
유스티나 21-07-08 18:26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나누며 사는것이 무엇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각하게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만들기위한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이 전해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이렇게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Stella 21-07-08 17:52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인사 전하고 싶습니다.
사람을 돕는다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예요~~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그리고 모든이들의 쉼터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봉사,
사랑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늘 행복하세요! 그리고 코로나19에 건강하세요!
문유경로사 21-07-08 15:48
 
민들레 국수집을 지지하는 왕팬입니다.
행복한 세상을 위해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내가 큰 사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나눔은 저에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다만, 나보다 힘든 이웃을 더 위하고 배려하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눈물과 웃음,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코로나 시대 참사랑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성주노엘라 21-07-08 14:39
 
코로나 시대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앞이 깜깜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양찬우제노비오 21-07-08 12:15
 
변하지 않는 따뜻한 사랑.. 배려.. 이해.. 고마움
한분한분 손잡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이 아름다워요~
이런 따뜻함이 민들레의 가장 큰 장점인거 같네요
더욱 낮은 자세로 가난한 이들을 품에 안아주시니
우리의 이웃들이 희망도 찾는 것 같아요!
소소한 행복,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팅커벨* 21-07-08 11:37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뜨끈한 어묵국물로 속을 녹일 수 있는 민들레 포장마차는 큰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는 민들레국수집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천사님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모두모두 힘내세요
문예지 21-07-08 10:21
 
반갑습니다.
코로나에도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보게 됩니다.
늘 저의 좁은 마음을 넓게 만들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손님들에 건강을 생각하시는 도시락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통해 저 또한 나눔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lovehouse 21-07-08 09:06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 한 켠이 아려옵니다.
욕심도 없이 따뜻한 밥 한끼, 누울 방이 있으면 행복해 하시는
손님들 이야기에 마음이 아프네요.
민들레 공동체가 이렇게 노숙인들을 위해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현주이사벨라 21-07-08 06:42
 
안녕하세요. 민들레대표님!
항상 찾아와 마음의 평화를 얻고 가는 왕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는 사랑과 희망과 평화가 깃들어 있습니다.
그것들의 원천에는 서영남대표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중심이 되구요 ^^
항상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대표님은 제가 보고 들은 사람들 중에 가장 인간다운 사람입니다.
본받고 싶지만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대표님처럼 살기에는.....
그저 대표님이 하시는 모든일을 보고 듣고 느끼고
응원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사랑의 나눔 덕분에 우리는 큰 힘을 얻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린왕자 21-07-08 00:08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조금씩 이 사회가 변화되어지길,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배려와 관심을 보이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항상 그 길에 앞장서 주시고 나아가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주성 21-07-07 22:11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
하나의 등불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좋은 말씀  감동으로 봤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나눔은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고 허기진 배를 채우고 마음의 평안까지 얻으시는
사랑의 공동체 입니다.
언제나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
신경을 많이 쓰신 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감동입니다.
emma 21-07-07 20:59
 
True happiness comes from a love that knows how to sacrifice itself.
You must have worked day and night to prepare a warm table.
We send unsparing love and encouragement to all of the mindulle.
We will live life with consideration and respect for those in need.
It's great to have you tw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 respect you!
Thank you to the two of you who are making a beautiful world-*
은빛날개 21-07-07 18:49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봉사, 사랑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o^*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한승희에스더 21-07-07 17:24
 
참 행복은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랑에서 피어납니다
따뜻한 밥상을 차리기 위해 밤낮 애쓰셨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를 보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서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존경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시는 두분께 감사인사 전합니다-*
양소연루시아 21-07-07 15:38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박종우토마스 21-07-07 13:56
 
반갑습니다.
5년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Alice 21-07-07 12:10
 
마음이 따뜻해서 더욱더 기분이 좋은날♥
두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두 분의
따듯한 사랑나눔과 봉사 감사드리며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고혜진미리암 21-07-07 11:37
 
민들레 소식에 감사합니다.
진솔한 가르침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ㅅ^
미애에스더 21-07-07 10:23
 
민들레국수집은 나를 찾게 한 소중한 은총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하는 사람이라야 이웃을 귀하게
여기고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다 했는데  많은 분들이
따뜻한 나눔 안에서 참 자아를 찾고 참 소중한 당신을
찾아나가는 사랑의 천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해바라기 21-07-07 08:55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과 좋은 글을 보니 마음에 따뜻한 기운을 맞이하는
기분이 듭니다.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 한줄기 따뜻한 빛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말씀 가슴 깊이 새기고 깨닫고 물러갑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사시는 가난한 이웃분들 힘내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윤철호분도 21-07-07 06:48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노숙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서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가난한이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 사랑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현아 21-07-07 01:25
 
반갑습니다.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희망 바이러스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우리 사회가 어려운 가운데 더 어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민들레 소식을 통하여 우리가 왜 나눔을 생각해야 하는 지에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항상 응원합니다.
박홍철 21-07-06 23:15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sita 21-07-06 20:58
 
How to live with the poor
A new discovery of great love!
May we become little mustard seeds that give strength
 to our neighbors, the elderly and children.
The love that makes such a warm encounter blooms
I will cheer for the Mindulle Guksu Jib
to be filled with happiness always
Lighting up every corner of society
I am always moved by the love of Mindulle Guksu Jib
Be strong
바이올렛 21-07-06 18:49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가뜩이나 코로나19로 거리의 삶 노숙손님들이
더 힘든 하루가 되겠어요.. 하지만 민들레가 있기에
도시락과 따뜻한 관심과 사랑도 선물로 받습니다.
오늘도 역시나 가슴 뭉쿨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감동이예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모든 이의 마음을 꿰뚫고 들어가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힘
민들레 꽃밭에서 오늘도 ' 작은 자 '의 행복을 누립니다.
/EVE/ 21-07-06 17:10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이시대의 환대의집
배고픈 이웃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의 기적은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나만을 아는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한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 나눔을 봅니다-♥
추선미소피아 21-07-06 15:53
 
시애틀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민들레 국수집 생명사랑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동혁시몬 21-07-06 13:28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대에 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언제나 행복한 열매가 주렁주렁 메달려 있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행복과 희망을 봅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길 서영남대표님!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마리스텔라 21-07-06 11:36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우리 이웃들 노인,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힘내세요➰
빨강머리호이 21-07-06 10:59
 
내일의 삶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
오늘 그냥 힘든 이들과 함께
웃고 울며 사는 단순한 삶이 가장 행복하고 평화롭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배웁니다.
오늘도 블로그에 들러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에 늘 감사합니다~
이현숙 21-07-06 09:27
 
카톨릭 뉴스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괜시리 마음이 뭉클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그리고 민들레수사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김주하 21-07-06 07:46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민영환안드레아 21-07-06 06:35
 
묵상하기에 좋은글 고맙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주 토요일 찾아뵙겠습니다.
김진희 21-07-06 00:18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모든 세상이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시기에도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면 항상 따뜻하고 언제나 봄인듯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이렇게 직접 와서 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을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체험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늘 난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제 가슴 안에 있고,언제든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을 누릴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서영남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별이빛나는밤에 21-07-05 22:47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정말 마음으로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끼며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시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나아가실 그 길을 축복합니다.
junniepearl 21-07-05 20:57
 
The pain of poverty and hunger is something that you cannot empathize with,
without actually experiencing it.
Because of the warm love, the marginalized and poor neighbors will be able
 to live a healthy life without losing hope.
The hospitality where the guests always come first is amazing.
I want to give you a round of applause of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Stay healthy and take care of your health during Corona 19.
윤비+ 21-07-05 18:39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ლ(╹◡╹ლ)
선남선녀 21-07-05 17:21
 
가난과 배고픈 고통은 실제로 겪어보지 않고서는 공감할수 없는 부분이지만..
뜨거운 사랑이 있어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않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항상 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환대에집 민들레 국수집 참 놀랍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은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하네요!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늘 건강하시고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정광호다니엘 21-07-05 15:53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 상태인 지금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윤주에스텔 21-07-05 14:48
 
고맙습니다.
깊이 깊이 보고 다시금 힘을 얻습니다.
나누며 공유하며 살아가는 모습, 많이 배우며 살아갑니다.
팍팍한 세상과 따뜻한 소통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소향미린다 21-07-05 12:59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며 깨우칩니다'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상처받았을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THESS 21-07-05 11:40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일기들을 보며
느끼점은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하는건지...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이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봅니다.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김지훈 21-07-05 10:12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온 사회가 더 혼란스럽고 삭막해진 이때에도 변함없이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여름향기 21-07-05 09:08
 
코로나19로 모든 곳의 급식이 끊어져도
민들레 국수집은 도시락 하나로 하루를 견디는 분들께 사랑으로 꾹꾹 눌러 담은
도시락으로 대접하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도시락뿐 아니라 맛난 간식과 거기에 옷가지들도 챙길 수 있게끔
준비해 주신 손길이 손님들에게는 멋진 나눔의 잔치가 되어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허정미사비나 21-07-05 08:27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대표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대표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종호 21-07-05 00:16
 
민들레 국수집 나눔은 언제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서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따뜻합니다.
그러하기에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추운 겨울에 딱 어울리는 민들레 포장마차가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니 모두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김민주 21-07-04 22:45
 
반갑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늘 따뜻하고 나눔의 좋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에는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jHAsper 21-07-04 20:17
 
Salamat po Mindulle, for the food feeding,
also prioritizing those who haven’t eaten for
2days,they are weak and hungry, yet you
manage them well and let them come
to eat first,Thanks for that thought,
it’s overwhelming,gomapsumnida
Sye Young Nam Depyonim at Veronica samonim,
Kaya niyo po! Fighting!!
성효숙이사도라 21-07-04 18:53
 
# 따뜻한 밥과 사람대접으로 아픈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세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가난한 이웃들 곁에 있길 바랍니다!
저도 착한 마음과 나눔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조블리v 21-07-04 17:25
 
민들레수사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_^
신철규안젤로 21-07-04 15:48
 
감동입니다.
인생은 줄을 서서 가는 것이 아니라
도란도란 소통하며 가는
동행이란 걸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배웁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으로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며 함께하는 모습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늘 행복하게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로즈마리최 21-07-04 13:37
 
서귀포에서 왕팬 인사올립니다.
유튜브 민들레국수집 영상을 보고 다시금 힘을 냅니다.
가난한 이웃의 멋진 나눔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마을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옹달샘 21-07-04 12:09
 
감동! 또 감동(T_T)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서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떠올라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이 마음껏 식사를 할수 있는 곳은 아마도
민들레국수집이 유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겁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천사님들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오네요
미소가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구르미Y 21-07-04 11:46
 
인생을 걸고, 무언가 할 일을 위해 달리는 인생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이
타인을 위한 봉사의 길이라면^^
언제나 누구에게나 가슴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진실한 사랑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할께요. 파이팅🤞
김지희 21-07-04 10:52
 
반갑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에 소식은 우리를 감동하게 합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은 우리를 감동하게 합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더욱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서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올바른 나눔과 봉사정신을 통하여
우리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주고 있음에 고맙습니다.
어려움이 생길수록 고난이 다가와도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라면
늘 웃음이 가득하고 늘 깨어서 나눔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최호철 21-07-04 09:23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 하는 나눔의 길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그 나눔의 길에 저두 함께 동참하고 싶습니다.
참여하면 저에게도 더 감동으로 다가올 듯 합니다.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임해주사비나 21-07-04 06:37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자기를 바친 헌신적인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좋습니다.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화이팅!!
안재섭 21-07-04 00:25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조심하며 힘든 이 시기에도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은 늘 고맙습니다.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김연경 21-07-03 22:32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에 진심인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Marijoy 21-07-03 20:48
 
Good saturday evening...
Society is very difficult right now due to Corona.
That's why some people are suffering ..
If we have thoughts, our community can never be happy.
That's why the mindulle guksu jib is here where you can
share the little things is even more beautiful.
We hope that this society will change little by little
through the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for being a wonderful hope for the mindulle people
and community. My support to you mindulle guksu jib an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문유경안젤라 21-07-03 18:27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ツ)
HyeoN 21-07-03 17:35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사랑을 나눠 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정철토마스 21-07-03 14:48
 
묵상하기에 멋진글 감사합니다.
줄 수 있는대로 다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코로나시대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파이팅!
신세경로사 21-07-03 13:59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나라의 신비를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며 반성했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같은분이 더욱 많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진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도 사람 대접을 받으며 함께 잘 살아 갈수 있는
그런세상을 꿈꾸어 보며 앞으로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남현가롤로 21-07-03 12:01
 
참 예쁜 사랑의 집~~~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파이팅👍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기쁨을 전하는 민들레가 은총입니다^^
M수현 21-07-03 11:26
 
'ㅅ' 남에게 사랑의 나눔을 하는 일이란♪
얼마나 어려운 것임을 알기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하고 계시는지 저는 느낄 수 있습니다
비록 가난하지만, 이 분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사회는 얼마든지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늘 격려하고 사랑해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진알베르토 21-07-03 09:58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에 따라서
선행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눈다는
것 자체가 아름다운 일인거 같습니다.
그러한 선행으로 우리에게 삶의 지혜를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서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 파이팅!
이지영 21-07-03 09:05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며 치유받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낮추어
기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갈수 있는 힘을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마음에서 얹어갑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잡고더블어 21-07-03 07:15
 
오늘도 좋은 가르침을 주시네요.
기쁨과 희망을 전하는 멋진글 고맙습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인(人)자를 떠올려 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어 있는 듯한 형상의
글자 말입니다. 인간의 삶이 꼭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연경 21-07-03 01:40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어둡고 깜깜한 제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일상 속에서도 항상
따뜻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지훈 21-07-02 22:34
 
사랑의 홀씨가 날려~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매처럼 열리는 민들레국수집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
마음으로 민들레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miego 21-07-02 20:47
 
magandang gabi po!
This elderly are pitiful, some might have not eaten food in a day,
Others starving for no one knows how long. But let us proudly
Thank depyonim, for the hardwork and things he has done.
Depyonim and samonim, together with the volunteers, prepared
a delicious meals for these starving old people. We acknowledge all of this
and we want to thank you,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you.
and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hat would this pitiful individual do without you.
강효진보나 21-07-02 19:36
 
감동이예요!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
진정한 환대의 집 🔅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D
kimsook 21-07-02 18:49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곳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lovestory 21-07-02 15:02
 
안녕하세요?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소중한 것을 배웁니다.
저도 함께 할께요 */(^^)/*
앞으로의 사랑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서지현 21-07-02 13:34
 
안녕하세요.
지금은 코로나로 사회가 많이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이 사회가 조금씩 변화 되길 기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멋진 희망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꿈꾸는나무 21-07-02 09:50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사랑으로 안아주는
따뜻한 일상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조지혜 21-07-02 08:14
 
민들레 공동체 소식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손님들을 사랑과 환대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하겠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임수향엘리사 21-07-02 06:3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뜻이 하늘의 뜻, 하느님의 뜻 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사랑나눔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진정한 행복은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생각하고 그로인해 실천을 한다는 것입니다.
말로써가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해줍니다.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마을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러브스토리 21-07-02 00:53
 
민들레공동체  이웃에 대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이웃 사랑 실천에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이수현 21-07-01 22:15
 
민들레국수집 1 8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아면서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그러한 좋은 향기로 물들어가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그 모습에 새삼 더 감동입니다.
어서 코로나가 좀 잠잠해지길... 그래서 더이상 손님들이 줄 서서 기다리지 않게 되기를,
마음 편하게 함께 식사할 수 있는 시간이 곧 다가오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levi 21-07-01 20:25
 
In life, nothing can satisfy and please your soul as much as
helping others. Not only helping the needy will make a
difference in their life, it would have a lot of benefits for
you as well.  And of course our dear Mindulle Guksu jib.
Thanks to the efforts and love depyonim and samonim,
poor people are able to enjoy delicious
free meals and clothing. I am inspired by this and I will
support you Sye Young Nam depyonima and Veronica samonim.
권희선미카엘라 21-07-01 18:57
 
함께 모두가 잘 살자는 행복한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준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진정 이것이 참사랑이구나 느껴지네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모든 이의 마음을 꿰뚫고 들어가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순수함이 감동입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꽃밭에서 나는 오늘도 '작은 자'의 행복을 누립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존경합니다... 두분을 위해서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샤방샤방 21-07-01 17:30
 
정말 행복이란❤️ 나눔이란 신기 합니다~
결코 큰 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때가 있습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D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한지원 21-07-01 15:46
 
민들레 국수집 기쁜 소식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나눔은 정말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어려운 노숙인들과 제소자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이현애 21-07-01 12:59
 
반갑습니다.
사람들은 의외로 큰 일보다 작은 것에 감동을 받는거 같아요.
민들레 손님들에게 맛난 도시락에 필요한 물품과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모습이 정말 흐뭇합니다.
민들레의 잔치 풍경이 요즘 힘든 시기를 겪는 분들에게
더욱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Tiffany 21-07-01 12:15
 
많이 소유하는 것이 행복은 아니죠!
우리사회에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하여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매일이 그렇게 행복 가득했으면..
이시간 만큼은 돌맹이 처럼 무거워진 마음도 다 내려놓고
나를 위해 달래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데 큰 희망이 됩니다
♬모두 용기 잃지 마세요, 응원합니다
주혜영체사리아 21-07-01 11:32
 
언제나 최선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민들레 손님들! 사랑이 담긴 도시락으로 든든히 배를 채우시고
어려운 시기지만 힘내셔서 희망찬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v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널리 날아가 장차 더욱 깊은 곳에
흔들림 없는 뿌리를 내려 꽃이 되길 기원합니다♧
주님께영광 21-07-01 10:29
 
하느님의 대사인 손님들을 잘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절망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아름다운 사랑은 감동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드시겠지만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김현주 21-07-01 08:48
 
반갑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고통 앞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서고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사랑과 희망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소식을 보는 동안 지금의 어려움이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날을 위해
우리 모두 오늘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시기 모두 힘내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조현필안드레아 21-07-01 06:54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삶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 시대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힘든 사람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지원 21-07-01 00:41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서진욱 21-06-30 22:30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제 몸에
숨어있는 사랑나눔 씨앗을 찾았습니다.
세상에서 노숙인에 대한 편견을 깨는데 있어서 많은 기여를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저두 이곳에서 많이 배우게 됩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joylin 21-06-30 20:19
 
A peaceful evening,
One by one, little by little you begin from scratch,
now as I look into the pages of this site,I am amaze by the
numbers of people who recive love and care from mindulle,
Really a beautiful thing, a lot of people keep on coming
to feel the warmness of the love shared by mindulle,
because of mindulle I unceasingly pray everyday,
my thanks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ob,
Hooray!!
파랑새 21-06-30 18:53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우희정스텔라 21-06-30 17:36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내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멋지십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국수집
VIP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랍니다~
최윤주올리바 21-06-30 15:28
 
안녕하세요.
계속되는 코로나시대 참 살기 힘든 세상이지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저를 행복하게 하고, 또 부끄럽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진실 되게 운영하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화이팅!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존경하는 서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동준야고버 21-06-30 13:42
 
감동적인 글보고 제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얼굴빛도 틀려지고,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족 모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저 혼자 상상을 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왠지 어렸을 적 시골 고향집의
밥 짓는 냄새와 굴뚝연기가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Siana 21-06-30 11:57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하지만
절망하는 사람들이 믿고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봉사를 하는 천사님들이 있어 다행입니다
밥 한그릇 한 그릇에 사랑과 뉘우침,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대표님처럼 사랑으로 살고 싶은데..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은빛에딧™ 21-06-30 10:2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김민주 21-06-30 09:04
 
반갑습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님께감사 21-06-30 07:35
 
귀한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함께 하기 위해 더 애쓰시는 모습에
항상 감동을 받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재란소피아 21-06-30 06:48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진정한 의미를 알려줍니다.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직 부드럽고 따뜻한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희망을 꿈꾸게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사람에게 동정을 베푸는 곳이 아니라 섬기는 곳입니다
지금 이 순간 저를 돌아보게 하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나눔 이야기는 그 누구의 입으로 글로 들어도 참 반갑고 감동적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온화한 미소와 실천하는 삶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감탄합니다.
저도 나눔에 큰 꿈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진욱 21-06-30 00:33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입니다.
미숙에스더 21-06-29 22:06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기쁜 소식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나눔은 정말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어려운 노숙인들과 제소자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jobie 21-06-29 20:42
 
Thank you for sharing and giving mindulle,
Sye Young Nam depyonim, Job well done,
You give a light of hope to the people.
inside my heart mindulle guksu jib atmosphere is outstanding,
the hope, little by little is getting bigger and stronger,
thanks for that hope,despite the struggle you stand their
to support all the time, Thank you very Sye Young Nam depyonim,
My support to mindulle forever.
홍진희릿다 21-06-29 18:53
 
감동! 또 감동💖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서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떠올라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이 마음껏 식사를 할수 있는 곳은 아마도
민들레국수집이 유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겁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오네요
미소가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JULY 21-06-29 17:21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그처럼 은은한 민들레향기를 풍기고..
민들레국수집은 함께 동행하는곳 같아요^^
누구의 어려움도 지나치지 않는
수사님의 사랑과 민들레의 신념이 이들에게
큰 힘과 용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감사한 민들레에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요
개인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늘 사랑가득한 나눔 부탁드려요~
안소희글라라 21-06-29 15:38
 
캐나다 폴린폴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1년전 친구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거짓과 욕심이 넘쳐나는 세상에 이렇게 맑고 순수한 동화같은 곳이 있다는게..
민들레수사님 환대하는 삶, 사랑 놀랍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끝까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대석토마스 21-06-29 13:49
 
성 베드로 사도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은주엘리사벳 21-06-29 12:04
 
⭐ 희망들.. 나눔들.. 추억들....
앞으로 10년이고 20년이고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
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6월 29일 베드로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수사님, 베로니카님, 많은 정을 나누는
가족들 보고만 있어도 너무 행복합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할께요!
youngㅡa 21-06-29 11:26
 
정성이란! 또 다른 사랑의 다른 이름이지요 (*/ω\*)
맛있고,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고 마음 따뜻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와 함께하는 사람들이
건강하게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의기쁨 21-06-29 10:10
 
민들레국수집 일기 잘 보았습니다.
일상는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합니다.
더불어 함께 살고 나누며 베푸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통하여 나눔이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명희 21-06-29 07:17
 
민들레 나눔에 항상 감사합니다.
어디서든 볼 수 없는 풍경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늘 보게 됩니다.
나눔이 지속되고 나눔 속에 기쁨이 있는
희망이 보이는 풍경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한성주젬마 21-06-29 06:51
 
여기는 클로라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성베드로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내 가족같이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많이 것을 생각하게 되고 배웠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사랑의 힘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도 사랑의 힘입니다.
그 사랑의 힘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사회의  희망의 전도사 민들레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석진야고보 21-06-29 00:37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김지호 21-06-28 22:45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f하비에르Jang 21-06-28 20:59
 
Life is difficult for these elderly, but it just keeps getting
better because of mindulle. Bright and wonderful people
who shared their love. Everyday I smile because of Mindulle.
Because you prioritize the poor above all, it draws a beautiful
smile on my face and everyone whos see’s it. Thank you so
Much! Like a family you love them and take care of them.
Gomapsumnida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LOACKER 21-06-28 19:36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주네요..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드로 영명축일이기에 축하 인사전합니다.
이 아름답고 새로운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행진에 깊은감사와 응원을 보냅니다*♥*♥
하쿠나마타타 21-06-28 18:42
 
민들레 소식들 잘 보고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지원과 배려, 따뜻하고 적극적인 정성에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든든하실 것 같습니다~
맛있고 영양만점인 밥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시는 다양한 물품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아름다운 사랑들이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소정섭다미아노 21-06-28 16:29
 
페이스북 보고 축하인사왔어요.
민들레 수사님 성베드로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다시 보는 요즘입니다.
참으로 맑고 순수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코로나시대에 가장 행복하게 사는 유일한 요소는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세상 속에서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늘 말씀하십니다. 서로에게 밥이 되어주자고...!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3
소정섭다미아노 21-06-28 16:18
 
민들레 수사님 성베드로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다시 보는 요즘입니다.
참으로 맑고 순수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코로나시대에 가장 행복하게 사는 유일한 요소는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세상 속에서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늘 말씀하십니다. 서로에게 밥이 되어주자고...!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지영에스더 21-06-28 15:53
 
존경하옵는 서영남대표님!
베드로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각박한 세상살이에 많이 지쳐있었는데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작은 힘이나마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기위해
저또한 열심히 살겠습니다.
많이 본받고 행복한 나눔을 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대표님! Happy Birthday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오동건루커 21-06-28 13:38
 
모슬포에서 인사올립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에 사랑의 나눔은 뜨겁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온몸을 던져 도전하시고  실천하십니다.
작은 삶에도 만족하지 못하고 사는 제 삶을 뒤돌아보며 반성하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을 해주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삶은 멋집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일 성베드로 축일날 찾아뵙겠습니다.
기쁜마리안나 21-06-28 12:59
 
서영남 대표님처럼 섬기지는 못하지만
누군가를 위해 측은해 할 수 있는
가슴이 우리들 모두에게는 있습니다.
한 끼니의 식사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십시일반 하는 일이 그렇게
어렵지 않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을 찾아
함께 사랑을 나눈다면 그 일은
더욱 간단해 질 것 입니다.
가끔 아이들과, 친구들과 봉사활동도 가고,
세상에 따스함을 전달하는 방법들은
많을 것입니다. 아니면 그냥 따스한 말 한마디!
힘나는 댓글하나도 좋을 거예요.
ლ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민들레국수집이 향기로워 행복합니다~
꽃길모란 21-06-28 11:46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품이 꼭 고향집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기쁠때나 슬플때도 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최연수 21-06-28 10:14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의 나눔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함께하는세상 21-06-28 08:04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전세계적으로 어려운 이때에도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찾아오시는 손님을 대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늘 마음으로 행동으로 섬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하덕규미카엘 21-06-28 06:37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성베드로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지난 19년동안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주었습니다.
지금도 역시 그러합니다.
'진심으로 맛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서영남대표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사랑의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영세리피나 21-06-28 01:01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이 정말 귀하고 귀합니다.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곽태섭 21-06-27 22:45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코로나로 사회적으로 어려운 만큼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욱 느껴집니다.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민들레의 나눔으로 조금이나마 노숙하시는 손님들에게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스테파노Youn 21-06-27 20:51
 
Annyong haseyo!!!
Thank you for the good writing to meditate on the Holy Spirit of Jesus.
A time when the whole world is in trouble with a pandemic in the corona era.
It's good to be with the poor as a companion.
Love of community of mindulle guksu jib pouring treasure like gold.
I am a big fan who has loved mindulle guksu jib for 19 years.
Thank you for always showing us a bright smile in Seo Young Nam depyonim.
I learned a lot while reading the mindulle diary.
It's not sympathy for the homeless, it's heart-to-heart love.
The service of Seo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s touching.
김연숙레지나 21-06-27 18:47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두 분의 헌신하는 삶이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D
[존경하는 대표님, 베드로 영명 축일 축하~축하드립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응원과 기도 보냅니다!
InOck 21-06-27 17:12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네요.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봉사와 섬김이 쭉~이어지길 바라며...
늘 건강하시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윤혜원사라 21-06-27 15:59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볼 수 있어 참 기쁩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대표님이 계시기에 세상이 더욱 환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한 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곳곳에서 행복한 마음으로 느낌니다.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그런 삶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웃을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신
민들레 베베모 가족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현재의 이 모습 그대로 함께해주세요*^^*
저의 정신적 어버이신 민들레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작은 마음 보냅니다.
정호찬다미아노 21-06-27 13:45
 
성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생일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임현주레지나 21-06-27 12:06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모든것이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대표님, 성 베드로 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체리랑쪼꼬 21-06-27 11:39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는듯 합니다!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대표님의 일상의 모든것이 이 세상 사람들에게 귀감이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정말 축복입니다. 늘 행복하세요.
강한나 21-06-27 10:24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나눔의 실천에 최선을 다하시는
두 분꼐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찬미 21-06-27 09:17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들의 험난한 삶을 보듬고 치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무소유로 사는
실천하는 삶이 민들레공동체를 이끌고 나가는 힘입니다.
언제나 나눔의 실천에 최선을 다하시는'
두 분과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기숙도미니카 21-06-27 06:48
 
제주도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의 나눔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많은 깨달음과 행복을 충전하고 갑니다.
복음의 기쁨
미리 6월29일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최호철 21-06-27 01:33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에 감사합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대접하며 섬기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민지현 21-06-26 22:02
 
페이스북 소식을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습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merly 21-06-26 20:47
 
Mindulle Guksu Jib gives freedom to the poor,
the liberty to eat, choose the clothing they would like to wear
and eat various food up to their satisfaction. Never or noone has
ever done such a wonderful thing. I am thrilled and terrified by the
beautiful atittude that depyonim and samonim shows to the people.
I would like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D BLESS YOU!! STAY KIND!
권대성젤마노 21-06-26 18:36
 
/좋은 글을 읽고 있으니 참 행복하네요/
가난한 사람 곁의 조그만 비빌 언덕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따뜻한 민들레 사랑나눔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uㅡvin 21-06-26 17:29
 
φ(* ̄0 ̄) 혼자가 아니라 더불어 잘 살려고
노력하는 삶, 착한 사랑나눔 일상에서
하느님 자녀로 살아가려 애쓰는 삶이 곧 성인이 되는 길이라고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들이 일깨워줍니다~
검소하고 소박하며 겸손한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오신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은
사랑과 기쁨, 희망으로 넘쳐납니다. 응원합니다
윤동준다니엘 21-06-26 15:41
 
꽃피는 민들레 마을 아름답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께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항상 궁리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늘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살다 보면 힘들 때가 참 많지만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쁨을 느끼고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무관심과 이기심과 탐욕에서 벗어나 좀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를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민들레 마을을 사랑의 공동체로 예쁘게 가꿔주고 계신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오수연로사 21-06-26 13:51
 
안녕하세요.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vip노숙 손님들의 삶을 변화시켜 가시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벅찬 이야기를 볼때마다
대표님께 존경의 마음과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동영상을 보며 반성도 많이 했고 욕심을 버리고 착해지려고 노력해요.
복음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귀기울다보면 행복을 찾게 되고..
더블어 삶으로 살다보면 행복하다는 대표님 말씀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J상화 21-06-26 12:04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섬김과 나눔의 삶이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합니다.
인스티즈 21-06-26 10:45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꽃보다 귀한 사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네요
정말 좋은일 하십니다. 남을 돕는다는거 쉽지않은 일인데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동행, 민들레 파이팅!
최진알베르토 21-06-26 09:29
 
반갑습니다.
아무래도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울수도 있는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그것들을 모두 극복하고
아낌없이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지셔서 아름답게 보입니다.
모든 사람들일 이러한 마음을 가지는 날이 오도록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김진희 21-06-26 08:36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로 모두가 지치고
세상살이가 점점 힘들어 가지만
이곳에 오면 희망이 보입니다.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저두 배우는게 참 많네요.
늘 헌신하시는 서선생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허진루시아 21-06-26 06:51
 
코로나 시대 사랑의 나눔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의 존엄성을 회복하는 길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배웁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서로를 위해 행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부둥켜안을 때 힘이 됩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이웃들에게 늘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스러운 날입니다.
믿음이 갑니다. 마음이 갑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줍니다.
오늘의 신앙인들이 살아가는 자세를 배워봅니다. 감사합니다.
건우알베르토 21-06-26 00:22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에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스파이더맨 21-06-25 23:18
 
가난한 이웃들에게 자상한 아버지이자 인생의 스승이신 민들레수사님.
수사님의 격려와 사랑이 없었다면 그 손님들은 더욱더
어렵고 힘들었을 것입니다.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티모테오Seo 21-06-25 20:58
 
Happy weekend.
You can give to a friend in need, someone who is struggling
or to your community.  The great thing about giving is that
you can do it anytime and anywhere.  You just need to think
about others and how you can help them. A big thanks to
Mindulle and Sye Young Nam Depyonim, for your love and
perseverance. In helping people. Im proud to support you Mindulle!
Blessed evening.
롤리폴리 21-06-25 19:47
 
사랑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나눔에는 그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나눔이 아름답네요.
이 분들의 허기를 채워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깊은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ヽ(✿゚▽゚)ノ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조현숙티바 21-06-25 18:35
 
☆환대의 집 :D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깨닭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우리 공동체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강한나 21-06-25 15:11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들의 공동체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노숙인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선 봄햇살 같은 기운이 퍼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장진석 21-06-25 14:23
 
음식을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마음임을 이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 동안 VIP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아름다운 사진 감사드립니다. 잘보구갑니다.
김지호 21-06-25 10:02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꿈꾸는나무 21-06-25 08:29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늘 사랑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최민희에스텔 21-06-25 06:41
 
나를 착한 사람으로 변화시킨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 때, 안개속에서 헤멜때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것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좋은 동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인천 화수동 사람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각박한 세상에 희망의 빛이 되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힘든 사람들 가슴에 희망이 한뼘 더 자랐습니다~ 반짝반짝 !
많은 깨달음과 행복을 충전하고 갑니다.
카르페디엠 21-06-25 00:25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문을 다 닫으면 손님들이 식사를 못하고
계실까봐 도시락을 싸고 더 나아가
지난 겨울부터는 민들레 포장마차를 열어 주시고
따뜻한 국물로 몸을 녹일수 있게 하시는 섬세함에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생각하여주시고
열심히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하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사랑의기쁨 21-06-24 21:5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들의 공동체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노숙인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선 따뜻한 기운이 퍼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jetjet 21-06-24 20:42
 
With all your might and strenght youve shown us how
Mindulle love people. thank you  depyonim,
you put yourself in the lowest to show the world what
a person like you can do to change other peoples live and
 perspective. worthy of respect and proud to give my support
 to you Mindulle, Long live and keep fighting, many thanks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Ms Monica
사랑천사 21-06-24 18:53
 
한사람의 작은 시작이, 지금의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들을 보면서
정말 살맛나는 세상에 살고있구나 느끼게 됩니다.
작은 것도 나눌 줄 알고, 감사할 줄 아는 마음가짐을 배우네요
많은 사람들에게 귀중한 꿈을 되찾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진아름마르첼라 21-06-24 17:29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있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입니다~
희망과 내일이있는 오늘을 보기 위해 민들레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시끄럽고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좋은하루 되세요^^
문예진 21-06-24 16:16
 
코로나로 인해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정말 어찌 시간이 가는지 모르게
흘러간거 같습니다.
그렇게 힘겨울 때마다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의 나눔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올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수영 21-06-24 13:35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백수정로사리아 21-06-24 12:10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한솥밥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손길로 웃음을 찾고 희망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사랑으로 한걸음 한걸음.. 계속되는 코로나 조심하시고
모두 모두 파이팅! 힘내세요🎶
이채순올리비아 21-06-24 11:47
 
(∩^o^)⊃━☆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 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대표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고봉환 21-06-24 10:32
 
반갑습니다.
코로나에도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보게 됩니다.
늘 저의 좁은 마음을 넓게 만들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손님들에 건강을 생각하시는 도시락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통해 저 또한 나눔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김민주 21-06-24 08:09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 한 켠이 아려옵니다.
욕심도 없이 따뜻한 밥 한끼, 누울 방이 있으면 행복해 하시는
손님들 이야기에 마음이 아프네요.
민들레 공동체가 이렇게 노숙인들을 위해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주단테빈체시오S… 21-06-24 06:35
 
나를 변화시킨 민들레 대표님의 사랑
줄 수 있는대로 다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코로나시대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사랑입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서영남대표님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황인영 21-06-24 00:27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조금씩 이 사회가 변화되어지길,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배려와 관심을 보이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항상 그 길에 앞장서 주시고 나아가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천수 21-06-23 22:18
 
코로나로 인하여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
하나의 등불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좋은 말씀과 영상 감동으로 봤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나눔은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고 허기진 배를 채우고 마음의 평안까지 얻으시는
사랑의 공동체 입니다.
언제나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
신경을 많이 쓰신 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감동입니다.
SagguiGirl 21-06-23 20:39
 
he sense of brotherhood, loving the poor and serving them. T
heir life stories are What a nice way to live life to the fullest.
I will always watch and support you. It makes me tearful
reading their stories and their struggles but I feel  joyful
knowing that you Mindulle Guksu jib is always their to help
them, opened your doors to these needy and hungry people.
Thanks to the hero Sye Young Nam Depyonim. All the best and
God bless you always!!
꽃보다청춘 21-06-23 18:53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는 참된 사랑입니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를 향한 조건없는 사랑, 나눔에 대해 많이 배우고 갑니다.
세상은 정말 착한 몇몇 분들로 인해 따뜻하고 아름답게 빛나는것 같습니다^^
소박한 영웅, 서영남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benedictu 21-06-23 17:10
 
좋은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순간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제게 가르쳐주십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정은경오틸리아 21-06-23 16:28
 
안녕하세요.
광안리에서 인사드립니다.
멋진 글과  사진 보고 다시금 사고하고 묵상합니다.
민들레마을 기적은 인연을 낳고
코로나 시대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민들레수사님 최고입니다.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87
고현승예레니모 21-06-23 13:39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사회를 밝고 행복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세상은 더불어 함께 사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들도, 노숙인들도 다 우리 형제 자매가족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널리널리 사람들에게 희망으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파이팅!
박수진미카엘라 21-06-23 12:15
 
배고픔보다 더한 고통은 소외감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된 사람들을 섬김으로 보듬는
곳이라 마음에 들고(o゚v゚)ノ 참 좋습니다
많은 말을 드리는 것보다 항상 지켜보며 응원하겠습니다.
세상은 정말 착한 몇몇 분들로 인해
따뜻하고 아름답게 빛나는것 같네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 밖의 많은 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마블러스 21-06-23 11:43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섬김과 나눔의 삶이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최진알베르토 21-06-23 10:28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에 감사합니다.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 한줄기 따뜻한 빛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말씀 가슴 깊이 새기고 깨닫고 물러갑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을 사시는 가난한 이웃분들 힘내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최세미 21-06-23 08:56
 
민들레국수집은 나를 찾게 한 소중한 은총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하는 사람이라야 이웃을 귀하게
여기고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다 했는데  많은 분들이
따뜻한 나눔 안에서 참 자아를 찾고 참 소중한 당신을
찾아나가는 사랑의 천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유창훈모세 21-06-23 06:39
 
묵상하게에 좋은글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사진만으로도 풍경이 그려지고, VIP손님들의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그래서인지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사람대접 감사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
해바라기 21-06-23 00:53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이 오는 길목에서 민들레 소식을 봅니다.
민들레 소식은 우리의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 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김희진 21-06-22 23:14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우쿠스티노K 21-06-22 20:39
 
To the elderly people of South Korea, may you find refuge
in Mindulle Guksu Jib. Do not lose hope even if you struggle
 in pain and hunger, for there is Mindulle Guksu Jib, a place
 to help people with good food to eat, nice clothes to wear
and kind people to provide your needs. Thank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I support you
good cause. Take care always. Bangapsumnida!
민선이의하루 21-06-22 18:53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o^*
모두 건강하시고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Agnes 21-06-22 17:29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애쓰시는 두분께 감사 인사드려요.
임수향에스텔 21-06-22 15:46
 
전남 무안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매일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송경수스테파노 21-06-22 14:0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멋진글과 사진 고맙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가난한 이들은 더욱 소외되는데
민들레수사님이 늘 함께 사랑의 나눔 해주시니 참 좋습니다.
노숙인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세상의 빛입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민숙아가다 21-06-22 12:14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 민들레국수집에 평화를 빕니다 ╉
마음속에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오늘도 수사님 덕분에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Rosemary 21-06-22 11:30
 
코로나로 많이 걱정되시죠? 변치않는 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저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칭찬의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기도할께요😊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나가길 응원합니다.
파란하늘꿈 21-06-22 10:27
 
민들레의 나눔에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 고생하십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코로나로 마음이 지치고 가라앉은 이 시기에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함께 응원합니다.
정찬우 21-06-22 07:53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정미카타리나 21-06-22 06:47
 
민들레공동체 소식 가슴 속에 공감하며 보고 있습니다.
이제는 민들레수사님처럼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세상을 밝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나와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김지석 21-06-22 00:25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모든 세상이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시기에도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면 항상 따뜻하고 언제나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이렇게 직접 와서 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을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체험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늘 난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제 가슴 안에 있고,언제든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을 누릴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서영남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사랑 21-06-21 21:58
 
반갑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늘 따뜻하고 나눔의 좋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에는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bRett 21-06-21 20:43
 
This is superb! The Mindulle guise jib is serving 200 people a day? 
Wow! So unimaginable, but all of this Depyonim and the rest of the
Mindulle Guksu Jib people are luck to be fed and served. It is indeed
tough and people who are hungry becomes ferocious but thank God
with the knowledge and wisdom people has, they are able to keep
the food feeding peace and organize. So amazing and wonderful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You are all good
people. I pray for more blessing and good health so that Mindulle
 Guksu Jib, will forever stand to help and feed people. Good job.
Good night once again.
손지희젬마 21-06-21 18:26
 
〃정말,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낮은 이들을 섬기는 일에 중요함을 알게 해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올해는 더 많이 행복해지길...
민들레천사 두분 늘 건강하세요^^
shyrilla 21-06-21 17:10
 
언제나 놀라운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오늘도 기적, 내일도 기적입니다 (*^-^*)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함께하고 나눠주는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가난한 사람들.. 우리주위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노숙손님들을 위한 배려와 봉사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박시관사도요한 21-06-21 15:39
 
코로나 시대 어렵지만 잘될겁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수사님의 영상, 칼럼 글도 좋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공감이 갑니다.
신나는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풀어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민소영벨라뎃다 21-06-21 13:48
 
시애틀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민들레 국수집 생명사랑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 21-06-21 12:52
 
우리 사회는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데는 취약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시작의 표본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모습 민들레처럼 서로를 위해 웃음을 주는,,
저도 함께 나눌께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을
들여다 보며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힘내세요!
안주홍파스칼 21-06-21 11:17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이도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블로그에 들려, 이웃들에 이야기..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봄철 환절기에 건강유의 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이다혜 21-06-21 10:49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서 따뜻한 사랑을 보구
위안을 받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위대한건지
아름다운 것인지 일상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남홍 21-06-21 07:53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 하는 나눔의 길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그 나눔의 길에 저두 함께 동참하고 싶습니다.
참여하면 저에게도 더 감동으로 다가올 듯 합니다.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토마스아퀴나스f 21-06-21 06:38
 
민들레공동체 참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들의 공동체입니다.
코로나시대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서영남대표님이 최고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경아 21-06-21 00:20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조심하며 힘든 이 시기에도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은 늘 고맙습니다.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앞으로 더 희망가득한 소식이 많아지길 기대해봅니다.
최광식 21-06-20 22:47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이 가장 진심으로 와닿는 곳,
민들레공동체와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pieous 21-06-20 20:10
 
Magandang gabi po!
kamusta po?
Nakakalungkot naman po nitong nabasa ko!
Mahirap po pala na mag isa na mamuhay lalo
pa ngayon na may korona mas lalong nahihirapan ang mga taong palaboy.
Kaya salamat sa Dios dahil nariyan ang Mindulle Guks Jib,
Sye Young Nam Depyonim at Veronica Samonim salamat po
sa lahat lahat, marami po ang napawi ang gutom dahil po sa
 inyong kabutihan. Sumusuporta po ako sa mabuti ninyong layunin.
Pagpapala po ni Lord ang sumainyo palagi
강연자스텔라 21-06-20 18:50
 
함께라면 행복하고 훈훈한 일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선행은 날이 가면 갈수록 더욱 깊이를 더 하는것 같습니다.
자신이 정말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이 참 가슴 찡- 하네요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세심한 배려와 사랑을 나누시는 수사님께 제 마음을 담아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VIP손님들도 끝까지 희망 잃지 마시고 기운내세요.
♣Lovely 21-06-20 17:24
 
민들레국수집의 대표님 글들을 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만인의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노민주바올리나 21-06-20 15:46
 
안녕하세요.
뚜벅뚜벅 민들레수사님이 걸은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오늘을 사는 자세를 배웁니다.
묵상하기에 좋은 영상 잘 봤습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한달에 한번 민들레 공동체에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민들레마을 잘 보고 행복충전 많이하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Fighting~!
최동식f하비에르 21-06-20 13:37
 
묵상하게에 좋은글 고맙습니다.
줄 수 있는대로 다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코로나시대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사랑입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대표님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뚱혜a 21-06-20 12:01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문용찬스테파노 21-06-20 11:49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나눔을 보고 느낍니다.
일상 사진들 속 많은분들의
밝은 미소를 보고만 있어도 제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행복동네가 되어가는듯 합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희망이 되도록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모습 민들레처럼 서로를 위해 웃음을 주는^^
그런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여름향기 21-06-20 10:16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며 치유받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낮추어
기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갈수 있는 힘을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마음에서 얹어갑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현호 21-06-20 09:23
 
고맙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입니다.
문희에스더 21-06-20 06:38
 
너무 좋은 민들레마을 풍경에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만 볼 수 있는 감동..
잘 느끼고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복음말씀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해줍니다.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제 팍팍한 삶을 다독여주는 참 즐거움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성호 21-06-19 22:57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어둡고 깜깜한 제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일상 속에서도 항상
따뜻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향기 21-06-19 22:04
 
사랑의 홀씨가 날려~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매처럼 열리는 민들레국수집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
마음으로 민들레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양시창요셉 21-06-19 20:2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한동안 하느님을 멀리하였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이 저를 다시 이끌어주었고,
이번에 견진교리를 신청하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왜이리 마음이 가벼워지고 평화로워지는지...
조금 더 갖기위해 아둥바둥하고,
작은 일에 불평불만을 터트리고 양보라고는 없는 제 모습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맑은 정신과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사랑을 본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홍지숙율리아 21-06-19 18:54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것을 민들레를 보며 생각합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곳,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냐옹ol 21-06-19 17:30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되네요...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려요.
고미숙에스더 21-06-19 16:18
 
스위스 왕팬 인사드립니다.
유투브에서 민들레국수집 영상과 칼럼을 챙겨보고 복음 공부한답니다.
민들레수사님 글과 사진 감동으로 보고
예수성심성월 묵상하며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으로 행복하게 모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힘든 이웃들도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함께
행복 가득한 나날 되시길 기도합니다.
신영철미카엘 21-06-19 13:47
 
코로나 위기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대접 멋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 듯합니다.
더 편하게 더 세상에 알려지려고 하는 이 시대에
정직하게, 성실하게, 서로 사랑하고 협조하며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는 민들레수사님이 있어서 어두운 세상에 또 다른 빛으로
빛나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이혜나소피아 21-06-19 12:09
 
ヽ(✿゚▽゚)ノ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 하실거예요!
대표님, 사모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김민주 21-06-19 11:21
 
안녕하세요.
지금은 코로나로 사회가 많이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이 사회가 조금씩 변화 되길 기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멋진 희망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남진수 21-06-19 10:57
 
안녕하세요?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소중한 것을 배웁니다.
저도 함께 할께요 */(^^)/*
앞으로의 사랑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Celina 21-06-19 10:35
 
공동체, 모두 한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늘 한결같고 변할수 없는 원천같아요.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대표님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습니다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무엇들..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이네요^^
민들레홑씨처럼 대표님의 착한마음들이 멀리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네요
매일 민들레국수집에 기적같은 일들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한유정젬마 21-06-19 06:49
 
꽃피는 민들레마을 왕팬입니다.
늘 민들레들의 공동체 나눔에서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의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대표님께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진수 21-06-19 00:32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더 넉넉한 마음으로
나누고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복음의기쁨 21-06-18 22:21
 
민들레 공동체 소식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손님들을 사랑과 환대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하겠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최선미사라 21-06-18 20:39
 
안녕하세요.
예수성심성월 묵상하기 좋은글 고맙습니다.
코로나 시대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시기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
민들레마을을 19년 사랑하고 있는 왕팬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언제나 밝은미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HyeoN 21-06-18 19:47
 
코로라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영주데레사 21-06-18 18:50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국수집>_<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신동우 21-06-18 15:19
 
민들레공동체  이웃에 대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이웃 사랑 실천에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김은숙 21-06-18 12:55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아면서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그러한 좋은 향기로 물들어가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그 모습에 새삼 더 감동입니다.
어서 코로나가 좀 잠잠해지길... 그래서 더이상 손님들이 줄 서서 기다리지 않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찬미예수 21-06-18 10:23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하게끔 우리가 나눔을 배움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함께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나가고 내가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눌수 있게 되어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신성호 21-06-18 07:48
 
반갑습니다.
사람들은 의외로 큰 일보다 작은 것에 감동을 받는거 같아요.
민들레 손님들에게 맛난 도시락에 필요한 물품과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모습이 정말 흐뭇합니다.
민들레의 잔치 풍경이 요즘 힘든 시기를 겪는 분들에게
더욱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여하진루치아 21-06-18 06:57
 
은총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든든한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공동체'이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정찬우 21-06-18 01:00
 
하느님의 대사인 손님들을 잘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절망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아름다운 사랑은 감동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드시겠지만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김은율 21-06-17 22:10
 
반갑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고통 앞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서고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사랑과 희망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소식을 보는 동안 지금의 어려움이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날을 위해
우리 모두 오늘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시기 모두 힘내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유태웅미카엘 21-06-17 20:49
 
안녕하십니까.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은 축복입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서로를 위해 행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부둥켜안을 때 힘이 됩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힘든 이웃들에게 늘 희망으로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코로나시대 참 다행스러운 나날입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이 빛입니다.
모든 이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사랑합니다.
훌륭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Balthasar 21-06-17 19:12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지현경마리아 21-06-17 18:29
 
공동체를 운영해오시면서 힘드신 일도 참 많으셨을텐데
늘 웃는 얼굴 환한 미소여서 정말 그런 생각을 못했네요..
때론 힘드신 일이 있으셨겠지만 걱정마세요.
민들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 힘내세요!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가족님들~
매일매일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해바라기 21-06-17 17:06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김윤희 21-06-17 13:48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제 몸에
숨어있는 사랑나눔 씨앗을 찾았습니다.
세상에서 노숙인에 대한 편견을 깨는데 있어서 많은 기여를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저두 이곳에서 많이 배우게 됩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친절한정윤씨 21-06-17 12:07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ˇ∀ˇ●)
사랑가득" 행복가득" 즐거운 하루 되세요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감사합니다~
Melina 21-06-17 11:35
 
나눔의 행복!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소연 21-06-17 10:23
 
반갑습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민혁 21-06-17 07:48
 
귀한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함께 하기 위해 더 애쓰시는 모습에
항상 감동을 받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권은희안나 21-06-17 06:38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빛입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제 팍팍한 삶에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들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마을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행복한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마을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줍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최미라 21-06-17 00:26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기쁜 소식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나눔은 정말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어려운 노숙인들과 제소자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황진수 21-06-16 21:59
 
서영남대표님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좋은 영상 아이들과 함께 봤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정말 감동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좋은 영상 덕분에  다시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한희승마태오 21-06-16 20:46
 
여기는 시애틀 한인  민들레모임입니다.
나눔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배고픔에 지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우리가 바라던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되어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는 우리들의 고향집~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상희가르멜라 21-06-16 18:51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우리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두분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플로리타 21-06-16 17:14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지금처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위해
지금처럼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영철시몬 21-06-16 15:28
 
예수성심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늘 마음을 추스립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적 가치에 녹아드는 선행과 자선을 실천할 수 있는
대표님의 모습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이미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민들레대표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평화 안에서...
민들레들의 공동체... 교우촌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배수연골롬바 21-06-16 13:49
 
행복을 전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주는 사랑으로  노숙손님들에게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황민수젤마노 21-06-16 11:35
 
도시락을 나눠주시는 모습이 얼마나 감동이던지.. 정말 대단하십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품이 꼭 고향집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려운 시기.. 기쁠때나 슬플때도 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유의 하세요. 코로나19 조심하세요~
트루디D 21-06-16 10:57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희생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모두 행복하세요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가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늘 건강하시고 사랑이 더 넘치는 국수집 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 질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행복의씨앗 21-06-16 09:20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와 보는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반갑기만 합니다.
어디서든 볼 수 없는 풍경을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늘 보게 됩니다.
나눔이 지속되고 나눔 속에 기쁨이 있는
희망이 보이는 풍경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최한경 21-06-16 07:4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따뜻합니다.
일상는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합니다.
더불어 함께 살고 나누며 베푸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통하여 나눔이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정은혜곧롬바 21-06-16 06:38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노숙인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선 행복한 기운이 퍼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진수 21-06-16 01:14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최미희 21-06-15 22:20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민수젤마노 21-06-15 20:49
 
나를 변화 시킨
나의 멘토, 민들레대표님 안녕하세요.
그저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대표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정비비안나 21-06-15 18:57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핑크퐁/ 21-06-15 17:03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의 선한 민들레 일상들을 보며 감동받습니다♥^^
요즘 복지시설마다 도움에 손길이 줄고 있다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십수년의 변함없는 나눔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나누는 기쁨속에 행복한 미소가 전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늘보다 내일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지승우루카 21-06-15 15:41
 
오랜 세월, 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vip 노숙손님들의 힘든 삶을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벅찬 이야기를 볼 때마다
존경의 마음과 감사의 기도를 바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영상을 보며 반성도 많이 하고
욕심을 버리고 착해지려고 노력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갈채를 보냅니다.
윤지영젬마 21-06-15 13:58
 
서영남대표님 고생하십니다.
좋은글 이번달 레지오때 회원들과 함께 봤습니다.
6월 예수성심성월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대표님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엄정호스테파노 21-06-15 11:29
 
'비워야산다'라는 책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글을 읽고 큰 감동을 받았는데
이렇게 민들레이야기들을 자세히 읽으니 더 감동입니다~
노숙을 하시는 힘든 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계시는
모습을 보고 뭐라 표현을 할수 없는 진한 여운이 들었습니다.
수사님의 천사같은 아름다운 선행을 본받아 저도
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착한 마음들이 모이고 모여서 큰 희망이 되길 기도합니다.
저도 함께 동참할께요. 힘내세요
힐링♪ 21-06-15 10:47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법을 많이 닮아가고 싶네요^^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박영호 21-06-15 09:32
 
코로나로 인해서 올해는 정말 어찌 시간이 가는지 모르게
흘러간거 같습니다.
그렇게 힘겨울 때마다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의 나눔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올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주님께영광 21-06-15 07:50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의 나눔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권지연세실리아 21-06-15 06:48
 
묵상하기에 좋은글 고맙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6월26일 토요일 찾아뵙겠습니다.
남상진 21-06-14 23:06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라.
그렇게 하여 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주실 것이다" (마태복음 6장 3-4)
언제나 이 말씀처럼 늘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그 선한 행동들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행해지고 항상 나누어짐을 감사드립니다.
누군가 해야 될 일이지만 쉬운 일이 아닌 나눔의 길을
우리에게 배움으로 인도하여 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늘 배우며 깨닫게 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박선영 21-06-14 22:17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코로나로 사회적으로 어려운 만큼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욱 느껴집니다.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민들레의 나눔으로 조금이나마 노숙하시는 손님들에게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엄윤주수산나 21-06-14 20:35
 
멋진글 감동입니다.
'잘 먹었습니다' 인사 한 마디가 밥값이 되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가진 것이 없는 노숙인들도 예수님이 똑같이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그 '사람'임을 먼저 존중한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씀씀이가
이 세상을 따뜻하게 물들여갑니다.
작은 나비의 날개짓 하나가 지구 대류의 흐름을 바꾸듯이,
민들레수사님의 따스한 마음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어 갑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의
베푸는 서포터쉽, 섬기는 리더십을 가슴에 품겠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겠습니다.
Elizabeth 21-06-14 18:49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꿈찾아사랑찾아 21-06-14 17:14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곳, 민들레 수사님께 칭찬의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응원하겠습니다/
희망나눔, 오늘도 Fighting~
최민성시메온 21-06-14 15:38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민들레 국수집 생명사랑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서현주글라라 21-06-14 13:53
 
민들레마을 풍경을 보니 마음 한 켠이 아려옵니다.
욕심도 없이 따뜻한 밥 한끼, 누울 방이 있으면 행복해 하시는
가난한 이웃들 이야기에 마음이 아프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힘든 사람들을 위해 애써주시는데
가난한 이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어려운 사람들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민들레마을이 좋습니다.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최덕훈다니엘 21-06-14 12:01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사모님께서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눕니다
사랑의 길을 통해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일
참 좋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Rainbow# 21-06-14 11:26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D 참 가슴따뜻한 사랑입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빛과 소금! 살아있는 복음을 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김희진 21-06-14 10:30
 
안녕하세요?
민들레 나눔은 우리에게 희망이 되어줍니다.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지훈 21-06-14 08:17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들의 험난한 삶을 보듬고 치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무소유로 사는
실천하는 삶이 민들레공동체를 이끌고 나가는 힘입니다.
언제나 나눔의 실천에 최선을 다하시는'
두 분과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정애젬마 21-06-14 06:39
 
서귀포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예쁜 나눔이야말로 기쁨의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 수사님
유동재 21-06-14 01:14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에 감사합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대접하며 섬기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한상준 21-06-13 21:50
 
페이스북을 보고 인사드리려고 찾아왔습니다.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습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소식에 고맙습니다.
정진호도미니코 21-06-13 20:17
 
묵상하기에 좋릉글 감사합니다.
항상 열심히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의 나눔하시는 대표님 모습 참좋아요.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삶이 아름답습니다.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15년째 사랑하고 있는 왕팬입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실천하는 삶이 너무 멋지십니다.
늘 언제나 밝은미소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달빛소나타 21-06-13 18:45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무엇들..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이네요^^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 삶에 대한 긍정과,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공동체의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동행입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순애보 21-06-13 17:39
 
요즘처럼 온통 코로나19 걱정에 무섭기만 한데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요즘 힘든 세상살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민정젬마 21-06-13 15:57
 
뉴욕 왕팬 인사드립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빛입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제 팍팍한 삶에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들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마을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행복한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마을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줍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안성훈미카엘 21-06-13 13:42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이야기
감동으로 보고 묵상하며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으로 유투브에 있는 동영상 잘 봤습니다.
민들레수사님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노숙손님들도
민들레들의 공동체와 함께
행복 가득한 나날 되시길 기도합니다.
Lucy 21-06-13 12:06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박기영레온시아 21-06-13 11:29
 
사랑의 꽃이 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ლ
주님께영광 21-06-13 10:55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로 모두가 지치고
세상살이가 점점 힘들어 가지만
이곳에 오면 희망이 보입니다.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저두 배우는게 참 많네요.
늘 헌신하시는 서선생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의향기 21-06-13 09:38
 
아무래도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울수도 있는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그것들을 모두 극복하고
아낌없이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지셔서 아름답게 보입니다.
모든 사람들일 이러한 마음을 가지는 날이 오도록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심대건안드레아 21-06-13 06:47
 
예수성심성월 함께합니다.
오직 부드럽고 따뜻한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희망을 꿈꾸게한다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사람들에게 동정을 베푸는 곳이 아니라 섬기는 곳입니다
지금 이 순간 저를 돌아보게 하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사랑의 나눔 이야기는 그 누구의 입으로 글로 들어도 참 반갑고 감동적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감탄합니다.
저도 사랑의 나눔에 큰 꿈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미연 21-06-13 01:50
 
가난한 이웃들에게 자상한 아버지이자 인생의 스승이신 민들레수사님.
수사님의 격려와 사랑이 없었다면 그 손님들은 더욱더
어렵고 힘들었을 것입니다.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박민수 21-06-12 22:35
 
행복한 주말 저녁입니다.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에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최철연맛세오 21-06-12 20:2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도 큰 기쁨입니다.
그래서 TV나 인터넷 기사, 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날은
온종일 행복하답니다.
어느 분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다녀온 후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모든 손님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기를 빌며...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화데레사 21-06-12 18:52
 
& 민들레 이야기는 언제 어디서 보아도 항상 기쁩니다^^
나의 이웃이야기가..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둥지가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의 많은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모두 다 감동입니다
이 아름다운 기적을 계속 이어나가 주세요.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행복한하루 되세요" 가슴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HAPPYSTORY 21-06-12 17:19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가 봅니다!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래요~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라며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오늘도 모두 힘내시고, 내일도 희망차게 빛나기를~ 파이팅/
노희영에스더 21-06-12 15:46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멋집니다.
나의 멘토 대표님 안녕하세요.
그저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대표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빨간우체통 21-06-12 13:56
 
여기는 샌프란시스코입니다.
좋은글 묵상하며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복음말씀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밥을 대접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희망을봅니다.
훌륭하신 민들레수사님과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복음의 기쁨
정미진 21-06-12 10:38
 
고맙습니다.
음식을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마음임을 이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 동안 VIP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아름다운 사진 감사드립니다.
잘 보구갑니다.
김지훈 21-06-12 09:27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황보승희사라 21-06-12 06:49
 
멋진글 감동입니다.
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희망`의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가족으로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수사님 삶이 감동입니다.
나눔과 행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저를 늘 젊게 만들어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동훈 21-06-12 00:08
 
온 힘을 다해서 봉사하는 이야기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언제나 응원합니다
박현주 21-06-11 21:59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늘 사랑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신승우도미니코 21-06-11 20:47
 
여기는 미국 플로라도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유투브 영상 강의 잘 보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마을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이희주가타리나 21-06-11 18:35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 코로나에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jasmine 21-06-11 17:41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끼네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글을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에 감사합니다.
Liliosa 21-06-11 16:59
 
✨*: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
늘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는 두 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안식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함박웃음 21-06-11 15:20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여주는 가장 많은 가르침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φ(゜▽゜*)♪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천사 두분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파이팅
임채린로사 21-06-11 13:38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내가 큰 사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나눔은 저에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다만, 나보다 힘든 이웃을 더 위하고 배려하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눈물과 웃음,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코로나 시대 사랑의 나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오탁시몬 21-06-11 12:53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앞이 깜깜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꿈 21-06-11 10:45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며 치유받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보며 배우는 자세로
늘 깨닫게 됩니다.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낮추어
기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갈수 있는 힘을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마음에서 얹어갑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숲바람꽃 21-06-11 09:11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들의 공동체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노숙인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선 따뜻한 햇살 같은 기운이 퍼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백은혜젬마 21-06-11 06:45
 
여기는 시카코입니다.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희망`의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가족으로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수사님 삶이 감동입니다.
나눔과 행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저를 늘 젊게 만들어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도현 21-06-11 00:03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강지현 21-06-10 23:18
 
코로나 시대로 전과는 바뀌어진 세상에서 살다보니
가끔은 힘들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힘겨울 때마다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의 나눔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올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문지한토마스 21-06-10 20:57
 
민들레공동체 왕팬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마을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공동체 행복한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좋은 말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맘을 기쁘게 합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복음대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예수성심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손현주루시아 21-06-10 18:49
 
항상 화기애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네요.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는거 같아요
민들레 꽃밭에서 나는 오늘도 ' 작은 자 '의 행복을 누립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또 아이들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 사모님의 착한 나눔 감사드려요^^
대구아줌마 21-06-10 17:26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일회적으로 베푸는 자선이 아니라 상대방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갖는 마음, 용기 있는 실천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찡한 이야기를 읽으면 내가 그동안 모른척했던 우리 이웃들이 생각납니다.
내가 지키고 사랑해야할 사람들이 누군지 이제서야 찾았습니다. 저도 베풀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저도 정말 따뜻한 세상을 볼 수 있어요.
φ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구자석 21-06-10 14:33
 
반갑습니다.
코로나에도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보게 됩니다.
늘 저의 좁은 마음을 넓게 만들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손님들에 건강을 생각하시는 도시락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배고픔을 채워주는 것도 있지만 거기에 그치지 않고
재활 방법도 생각하여 주시고 정말 귀한 나눔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통해 저 또한 나눔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이경미 21-06-10 13:54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 한 켠이 아려옵니다.
욕심도 없이 따뜻한 밥 한끼, 누울 방이 있으면 행복해 하시는
손님들 이야기에 마음이 아프네요.
민들레 공동체가 이렇게 노숙인들을 위해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에는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나눔과 사랑이 피어나는 거 같습니다.
수고해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최성호알베르토 21-06-10 11:45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 하루하루 기적같은 민들레 공동체╉
마음속에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오늘도 수사님 덕분에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JENNY 21-06-10 10:58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변화의 열매 :-D
밥한끼를 나누는 일도 중요하지만, 어려운 사람들 곁에 같이 있어주고,
그분들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일이 정말 값진일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칭찬의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이들의 자유로운 쉼터~ 모두를 응원합니다.
이정훈 21-06-10 09:22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조금씩 이 사회가 변화되어지길,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배려와 관심을 보이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항상 그 길에 앞장서 주시고 나아가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주형 21-06-10 08:19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
하나의 등불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좋은 말씀과 영상 감동으로 봤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나눔은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고 허기진 배를 채우고 마음의 평안까지 얻으시는
사랑의 공동체 입니다.
언제나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
신경을 많이 쓰신 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감동입니다.
안헤경사라 21-06-10 06:36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코로나 시대에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눠어주시는
열정이 많은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가족들의 마음이 너무나 따스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노숙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식사를 선물 받는 모습에 복음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참사랑입니다.
유투브에서 대표님이 하신 강의 우리공동체 가족들과 함께 보았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좋은일하시는데 늘 박수보냅니다.  Fighting~!
송경호 21-06-10 01:20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나눔을 통해서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현애 21-06-09 23:08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 아이들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의 가치에 적당히 맞추어 꾸는 꿈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유쾌하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파이팅
조혜실안나 21-06-09 20:59
 
묵상하기에 좋은글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입니다.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고맙습니다.
대표님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상민스테파노 21-06-09 18:42
 
우리손님들이 마음껏 눈치 안보고 밥을 먹고 쉬어갈수 있는곳,
넘어져 있는 사람에게 더욱 어려운 것은 아마 다시 일어나려고 마음먹는 것보다
사회의 싸늘한 시선이 아닐까 합니다..
그저 옆에 있어 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하느님 나라는 예수님처럼 낮아진 사람들 속에서 그들과 함께 있는
자리 라고 하시는 수사님의 말씀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너무 착하신 민들레 수사님,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나눔의행복 21-06-09 17:39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글에서도 본 대표님의 꿈 "민들레국수집이 꾸는 꿈은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 그저 옆에 있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Rosaria 21-06-09 15:58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찬바람이 불거나 무더위에도 늘 우리 곁에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ლ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이새롬사비나 21-06-09 13:21
 
여지껏 민들레국수집은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_< 응원합니다.
안효민실비아 21-06-09 12:06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희망의 나무를 심어주는 민들레,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아이들에게 행복 나눠주신 민들레대표님과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도현주체사리아 21-06-09 11:40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너무 멋지고 견고한 민들레 사랑.. 오랜 세월동안 이렇게 열심히 봉사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파이팅😃 오늘도 즐거운하루 되세요!
정혜영 21-06-09 10:29
 
안녕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소식을 보며 귀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우리의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 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 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김기철 21-06-09 07:35
 
반갑습니다.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희망 바이러스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우리 사회가 어려운 가운데 더 어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민들레 좋은 영상을 통하여 우리가 왜 나눔을 생각해야 하는 지에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항상 응원합니다.
남지영루치아 21-06-09 06:47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와 유튜브 동영상을 오가며
감동으로 보고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지만 아무나 쉽게 하지 못하는
나눔의 삶을 하루도 빠짐없이 헌신적으로 하시는 서대표님을 보며
저 또한 힘든 이웃들에게 더 잘해야겠다고 깨우쳤습니다.
언제나 희망적인 소식만 들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HAPPY~합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의 불꽃을 심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형식 21-06-09 01:19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희진 21-06-08 22:20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괜시리 마음이 뭉클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그리고 민들레수사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홍찬호안드레아 21-06-08 20:29
 
멋진글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사랑이자, 희망입니다.
힘든 사람들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공동체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진정한 나눔입니다.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
오숙젬마 21-06-08 18:50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저도 민들레를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이곳을 벗 삼아 다시 일어나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바래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저도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Moons 21-06-08 17:24
 
늘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을 많이주세요^^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설명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박은영이사벨라 21-06-08 15:46
 
예수성심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멋진글 행복하게 보았습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임상기펠릭스 21-06-08 13:39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입니다.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고맙습니다.
대표님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뽀야y 21-06-08 11:53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천사님들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저는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올해는 저도 봉사와 사랑을 나누며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주위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딱- 민들레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응원합니다
호산나찬양 21-06-08 10:28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모든 세상이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시기에도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면 항상 따뜻하고 언제나 봄인듯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이렇게 직접 와서 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을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체험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늘 난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제 가슴 안에 있고,언제든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을 누릴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서영남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양미희 21-06-08 07:37
 
안녕하세요?
귀한 글과 소식 잘 봤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정말 마음으로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끼며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시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나아가실 그 길을 축복합니다.
설민경아녜스 21-06-08 06:48
 
코로나 시대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을 용기와 사랑이크신
서영남대표님이 앞장서서 다해내시니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환대의집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우리 공동체가족 모두 함께 응원합니다.
대표님의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우리들의 인생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믿음소망사랑 21-06-08 01:20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온 사회가 더 혼란스럽고 삭막해진 이때에도 변함없이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김민주 21-06-07 23:17
 
마음을 울리는 민들레 지나온 소식을 감사하게 봤습니다.
코로나19로 모든 곳의 급식이 끊어져도
민들레 국수집은 도시락 하나로 하루를 견디는 분들께 사랑으로 꾹꾹 눌러 담은
도시락으로 대접하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도시락뿐 아니라 맛난 간식과 거기에 옷가지들도 챙길 수 있게끔
준비해 주신 손길이 정말 작은 잔칫날이 아닌 큰 잔치가 되어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토마스아퀴나스… 21-06-07 19:5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를 향한 조건없는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소박한 영웅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민들레마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샬롬
uㅡvin 21-06-07 18:57
 
민들레는 축복입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찾아가는 사랑! 발로 뛰는 사랑! 너무 인상적이네요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a피터팬 21-06-07 17:09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오다영로사 21-06-07 16:32
 
묵상에 좋은글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1 8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기도합니다.
명불허전 21-06-07 15:24
 
안녕하십니까?
묵상에 좋은글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입니다.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고맙습니다.
대표님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임성근사도요한 21-06-07 13:51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자기를 바친 헌신적인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좋습니다.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