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7-12 05:19
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뿐 : 공동선 159호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9,919  

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뿐

 

공동선 159호  2021년 7월+8월

 

 

가난한 사람을 돕는 일은 어렵지 않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한 것은 2003년 봄이었습니다. 19년 전입니다. 가진 것이라곤 삼백만 원 뿐입니다. 예산도 없습니다. 운영비를 마련할 방법도 없었습니다. 겁도 없이 민들레국수집을 열면서 네 가지만은 꼭 지키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정부 지원을 받지 않는다. 기부금을 얻기 위한 프로그램을 하지 않는다. 생색내는 돈은 받지 않는다.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오직 하느님의 섭리에 의지하면서 시작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간판이 눈여겨보지 않는다면 보이지 않습니다. 흰 바탕에 노란 글씨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무료급식소라는 느낌을 주고 싶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하느님이 보내주신 분들을 위한 집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보잘것없는 모습으로 우리에게 찾아오시는 예수님을 환대하는 집이고 싶어서입니다. 피터 모린은 "곤궁한 사람들은 하느님의 대사들이다. 하느님의 대사로서 당신들은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으로부터 옷과 음식과 안식처를 받아야 한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2003년 4월 1일 문을 열었습니다. 동인천 전철역에서 800미터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큰 길에서 골목으로 한참 들어와야 합니다. 간판도 보일 듯 말 듯 있습니다. 식당 크기는 10제곱미터(3평) 정도로 겨우 식탁 하나 놓았을 뿐입니다. 누구도 식당이라고 눈치를  챌 수 없습니다. 문을 여는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하루 일곱 시간 문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목요일과 금요일은 문을 열지 않았습니다. 

 

가난한 사람을 돕는 일은 어렵지 않습니다. 약한 사람 편에 서는 것은 그렇게 돈이 많이 드는 일이 아닙니다. 희생자의 편에 서는 것이 대단한 일이 아니어도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가난한 사람에게 가난하게 다가서면 됩니다. 복음서의 오천 명을 배부르게 먹이신 기적도 소년이 내어놓은 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시작되었습니다. 

 

꿈이 무엇인지 물어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첫 날과 둘째 날은 손님이 없었습니다. 사흘 째 되는 날에는 동인천 역전에 나가서 손님을 모셔왔습니다. 손님이 매일 조금씩 늘어났습니다. 그해 겨울이 올 때쯤에는 하루에 육칠십 명이나 오는 식당이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첫 손님이 박 아무개님입니다. 어느 날 노숙을 그만 하고 싶다고 합니다. 방을 하나 얻기로 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들 식사 대접하기도 빠듯했지만 아끼고 아껴서 십만 원을 마련했습니다. 십만 원에 얻을 수 있는 방이라고는 부엌도 화장실도 없는 방 한 칸입니다. 보증금도 없이 선월세 10만원에 얻었습니다. (선월세는 한 달치 먼저 세를 내고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민들레의 집 식구가 하나 둘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의 집 식구는 따로 따로 삽니다. 그냥 떠나기도 합니다. 일곱 번을 떠났다가 여덟 번 돌아온 식구도 있습니다. 민들레의 집 식구들은 느슨하게 공동체를 이뤄서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은 2008년에 시작했습니다. 어른들 틈에 밥 먹으러 오는 아이들이 눈에 밟혔습니다. 어느 날 민들레국수집 소식지에 지역아동센터에도 갈 수 없는 아이들 공부방을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공부방을 얻을 수 있는 전세금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만 원이 입금된 통장 계좌를 소식지에 올렸습니다. 석 달 만에 전세금을 마련했습니다. 국수집 근처에 조그만 집을 빌렸습니다. 바닥 면적이 20제곱미터 정도인 허름한 3층 건물의 꼭대기입니다. 저의 딸인 모니카가 공부방을 맡기로 했습니다. 공부방 비품은 마침 인천교구의 문을 닫는 복지시설의 물건을 기부 받았습니다. 그렇게 조그맣게 시작했습니다. 얼마 후에 민들레 꿈 공부방이 있는 작은 건물의 1층을 세 얻어서 열었습니다. 이어서 2층을 세 얻어서 민들레 작은 도서관도 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는 동네의 아이들이면 누구나 부모님의 허락은 얻으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곳입니다. 간식이나 저녁만 먹고 가는 아이도 있습니다. 

 

2009년에는 노숙하는 우리 손님들이 스스로 일어날 수 있도록 거들고 싶어서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열었습니다. 어느 날 민들레국수집에 온 젊은 부부가 왔습니다. 첫아들 돌잔치로 손님들 대접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우리 손님들에게 불고기를 푸짐하게 대접했고, 젊은 부부는 설거지를 했습니다. 잠깐 쉴 때 아기 아빠가 제게 꿈이 무엇인지 물어봅니다. 우리 손님들이 밥 먹은 다음에 편히 쉴 수 있고 책도 볼 수 있는 조그만  센터를 만들고 싶다고 했습니다. 사람이 변하려면 평화스럽고 행복할 때라야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몇 달 후에 젊은 아빠가 다시 찾아왔습니다. 자신을 보건복지부 직원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노숙인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다가 중단된 것이 있는 데 그걸 민들레국수집에 지원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지난번에 하고 싶다고 한 문화센터를 조그맣게 만들어보라는 것입니다. 개인에게 지원할 수 없기 때문에 어떤 교회 재단을 통해서 지원하겠다고 했습니다. 할 수 있으면 천주교 재단을 통해서 지원하면 받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인천교구 재단을 통해서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열었습니다. 그렇게 마련한 건물은 노숙인을 위해서 사용하는 한 무상임대를 하기로 교구와 계약을 했습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운영비는 민들레국수집이 자체부담을 하기로 했습니다.

 

2010년에 민들레 옷가게를 열었습니다. 노숙하는 우리 손님들에게는 옷도 필요합니다. 헌옷을 모아놓고 그냥 손님에게 나누면 어쩔 수 없이 줄을 세워야 합니다. 그리고 정해진 날에만 배급을 하듯 했더니 손님들이 쉽게 욕심을 부립니다. 옷가게를 국수집 근처에 마련했습니다. 월세로 얻어서 상품을 파는 매장처럼 꾸몄습니다. 언제든지 손님들이 필요한 것을 가져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놀랍게도 손님들이 욕심을 부리기는커녕 필요한 것만 가져갑니다. 다른 사람에게 양보도 합니다. 더 가져가라고 사정을 해야 할 정도였습니다.

 

민들레진료소는 같은 해에 인하대 병원의 의사선생님의 전화로 시작되었습니다. 격주로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무료진료소를 열기 위해서는 먼저 보건소에 신고를 해야 합니다. 손님들에게 필요한 의약품도 모자란 적이 없었습니다. 의사에게 진료한 번 받아보는 것이 소원인 우리 손님들이 신이 났습니다. 친절한 진찰 한 번에, 파스 한 장에 만족해하는 손님들 덕분에 코로나19로 잠시 중단할 때까지 꾸준히 진료소를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한 달에 한 번 정도 파스가 필요한 손님들께 파스를 나눠드리는 정도입니다.

 

2013년에 상금을 이억 원이나 받으면서 절반은 민들레국수집 근처에 노인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을 하나 더 열었습니다. 어려운 노인들에게 잔치국수를 대접하는 진짜 국수집입니다. 상금의 나머지 절반은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서 쓰기로 했습니다.  

 

다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2014년에 민들레국수집에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교구의 박 모 신부가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교구에 해를 끼칠 우려가 있다는 것입니다. 즉시 인천교구 사회복지 시설 협의회에서 탈퇴를 했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건물은 교구로 돌려드리고, 교구와 함께 진행했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모두 취소했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는 다시 조그맣게 점포를 월세로 얻어서 명맥만 유지했습니다. 민들레진료소는 민들레국수집에서 격주로 열었습니다. 그리고 필리핀은 작게라도 시작하려고 무작정 들어갔습니다. 필리핀 요셉의원의 고 최영식 마티아 신부님의 도움으로 칼로오칸 교구에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습니다.

 

2016년 3월 13일이었습니다. 느닷없이 인천교구에서 인천주보 제2369호에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인천교구의 입장"이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를 만들기 전에는 '민들레국수집 소식지'에 후원을 받은 것을 모두 공개했었고, 홈페이지를 만들었던 2006년부터는 매달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터무니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풍전등화의 신세가 되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그 일이 있고난 후 이곳 칼로오칸 교구에서 터무니없는 트집을 잡습니다. 나보타스의 산 로꿰 성당 2층에 열었던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소도 문을 닫았습니다. 말라본의 파라다이스 빌리지의 공소 이층에 열었던 무료급식도 중단했습니다. 마지막에는 칼로오칸 공동묘지에 있는 민들레국수집도 문을 닫았습니다. 비품은 마을의 장학생들 가정에 나눠주었습니다. 아이들 문고에 있는 책은 인근의 초등학교에 전부 기부를 했습니다. 아이들 장학금을 주는 프로그램만 남겨두고 2017년 초에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인천주보에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글이 실린 후 몇 년간은 참으로 힘들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는 손님들을 대접하기도 빠듯할 정도였습니다. 거기다가 필리핀의 우리 아이들에게 장학금만 주어서는 별 도움이 안 되는 것 같았습니다. 아이들이 배를 곪지 않게 하는 것이 더 급했습니다. 장학금을 나누려 몇 달 후에 필리핀에 갔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고 있는 마을 안에 작은 급식소라도 세우려고 했지만 성당과의 관계 때문에 할 수가 없었습니다. 더 변두리로 갔습니다. 마닐라 근교의 지엠에이 카비테에 민들레국수집을 마련하고 가난한 아이들을 모았습니다. 곧이어 마닐라 나보타스에도 작은 집을 열어서 무료급식을 준비했습니다. 산위의 마을 박신 부님의 도움으로 다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새로 문을 연 두 곳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엄마들도 같이 밥을 먹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조그만 아이들이 밥을 참 많이도 먹습니다. 그리고 잘 먹습니다.

 

길거리 민들레 카페를 엽니다 

 

코로나19로 모든 것이 중단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최소한이나마 손님들에게 도시락꾸러미라도 나눌 수 있었습니다. 국수집 앞에 천막을 치고 손님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일들을 찾았습니다. 겨울에는 어묵을 대접했습니다. 언제든지 뜨거운 국물을 마실 수 있게 했습니다. 더운 날씨로 더는 어묵 대접이 어렵습니다. 이번에는 길거리 민들레 카페를 엽니다. 커피믹스, 아이스커피, 뜨거운 커피, 아이스크림 혹은 얼음과자, 수박, 떡, 빵 등 군것질 거리도 나눕니다. 우리 손님들이 떡을 좋아합니다. 우리 손님들이 수박을 좋아합니다. 우리 손님들이 삶은 감자를 좋아합니다. 우리 손님들이 얼음과자를 좋아합니다. 우리 손님들은 비빔국수를 좋아합니다. 겨우 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뿐인데도 노숙하는 우리 손님들 대접하는 데 모자람이 없습니다. 놀랍습니다.



사랑의향기 21-10-08 15:19
 
코로나 4차 확산으로 더 어려워지고 힘들어진 지금 시대에
하느님의 대사인 손님들을 잘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절망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아름다운 사랑은 감동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드시겠지만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김남희 21-09-03 01:07
 
안녕하세요?
민들레 소식 감사하게 잘 봤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정말 마음으로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끼며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시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나아가실 그 길을 축복합니다.
김주하 21-09-02 22:02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늘 사랑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Danilo 21-09-02 20:58
 
Corona is still giving us fear this days,
and we may be worried about how to live and survive daily,
if you check the site and read a lot about,
you will see that mindulle, opens its restaurant daily,
for those of you who knows someone who might need to eat,
do recommend them to come here,mindulle guksu jib, is open and
operating still, corona has nothing to do about it,
so stay safe, get help and eat well in mindulle guksu jib,
together let us support depyonim and samonim,
caretakers of the needy, let's pray for their good health always,..
멜라니아 21-09-02 18:42
 
대표님이 쓰신 좋은글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에 도움주시는 많은 봉사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선주형안드레아 21-09-02 17:28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려요&
정말 작은 촛불같은 불빛이지만
여러사람들이 살아납니다, 숨을 쉽니다
보여주신 놀라운 사랑에 감격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의 메세지, 민들레에 모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열리길~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NikolaDaba 21-09-02 15:39
 
Fearless Mindulle Guksu Jib,
love, courage, and power,
those who has been to mindulle am sure are powerful,
powerful because of the fact that they have a wall to lean on,
a strenght and place to run to when in trouble,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let's all rejoice,
give thanks and love one another,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thank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Ms Monica,
Damien 21-09-02 13:56
 
kamusta po?
With all your might and strength you've shown us how
Mindulle loves people. thank you depyonim,
you put yourself in the lowest to show the world what
a person like you can do to change other peoples live and perspective.
worthy of respect and proud to give my support to you Mindulle,
Long live and keep fighting,
many thanks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Ms Monica
ID정인 21-09-02 12:19
 
서영남 선생님의 책,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감동입니다! 
책을 읽다보니 마치 제가 본곳인것마냥 머릿속에 떠오르더라구요
아무래도 미디어에서 많이 뵈어서 그런지ㅎㅎㅎ
오늘 민들레 국수집은 무슨 반찬이었을지 궁금하네요~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모두들 항상 행복하고 기쁨이 넘치는 그리고
'ㅅ' 몸도 마음도 건강한 민들레공동체가 되길 기도할께요.
허주미사비나 21-09-02 11:42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는 참된 사랑입니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를 향한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에 대해 많이 배우고 갑니다
소박한 영웅,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힘내세요~
행복마을 21-09-02 10:0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문을 다 닫으면 손님들이 식사를 못하고
계실까봐 도시락을 싸고 더 나아가 더운 여름을 위한
민들레 카페를 열어 주시고 더위를 식힐수 있게 하시는 섬세함에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생각하여주시고
열심히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하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박진영 21-09-02 07:30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들의 공동체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노숙인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선 봄햇살 같은 기운이 퍼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철안드레아 21-09-02 06:53
 
코로나 시대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19년이 넘는 시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차별과 구별없는 사랑을 전하고 싶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도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싶다.
그리고 오늘 대표님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합니다.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대표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다고...
저도 이제 끊임없이 나누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현숙 21-09-02 00:20
 
반갑습니다.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언제나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한 생각만 하여 주시고 그 배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김시윤 21-09-01 22:37
 
코로나로 인해서 요즘 정말 어찌 시간이 가는지 모르게
흘러간거 같습니다.
그렇게 힘겨울 때마다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의 나눔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올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Jhayric 21-09-01 20:26
 
Mindulle Guksu Jib, you helped a lot of our suffering brothers who lives nearby,
You know what they need and you are there,
we are proud and happy of wht you do,
keep it up,i love what I am seeing daily..
it creates a hope and strenght to the poor,
makes and gives them reason to live,
thank you so much depyonim and samonim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손지희젬마 21-09-01 18:42
 
"좋은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순간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제게 가르쳐주십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처럼.. 평화가 있길..
아코 21-09-01 17:10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섬김과 나눔의 삶이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허진루시아 21-09-01 15:57
 
안녕하세요.
인천이 제 고향입니다.
결혼하고 대구에 정착하고부터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소식 접하며 힘을 얻어 갑니다.
참, 이상해요. 이 곳에서 사진과 글을 보다 보면 제 마음이 정화돼요.
인터넷으로 하는 쇼핑이나 다른 일들과는 다르게 말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이 인천에 있어 고향이 늘 마음 속에 있습니다.
언젠가 저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봉사할 날이 올거라 믿으며
힘든 사람들을 도우며 제게 주어진 삶 열심히 살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희망이 되고 빛이 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신광호사도요한 21-09-01 13:36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감동! 감동! 감동입니다.
오늘도 배고픈 힘든 사람들은 민들레국수집을 찾아
하루의 힘을 낼 테고...마음이 지친 현대인들은 마음을 쉴것입니다.
아침에 출근하려다 문득 이곳을 떠올린 저 처럼
많은 이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힘이 됩니다.
오랜 세월 변하지 않고 그 곳에 그대로
민들레 수사님 계셔 주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海州 21-09-01 12:59
 
민들레국수집의 대표님 글들을 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만인의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Loveholics 21-09-01 11:45
 
코로라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선주 21-09-01 10:12
 
아무래도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울수도 있는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그것들을 모두 극복하고
아낌없이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지셔서 아름답게 보입니다.
모든 사람들일 이러한 마음을 가지는 날이 오도록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심규섭 21-09-01 07:33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먼저 민들레 공동체의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8주년 뿐아니라 앞으로 19년 행진도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사랑으로 안아주는
따뜻한 일상에 감동합니다.
노선숙가밀라 21-09-01 06:57
 
서영남대표님께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모든 것에 새로운 의미를 던지는 요즘입니다.
많이 힘드시지요?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사랑으로 전하시는 모습은
8년 냉담중인 저로서도 그 모습은 이시대의 예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다시금 희망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힘든 사람들이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해피바이러스 21-09-01 01:31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조금씩 이 사회가 변화되어지길,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배려와 관심을 보이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항상 그 길에 앞장서 주시고 나아가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영호 21-08-31 22:24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
하나의 등불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좋은 말씀이 담긴 글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나눔은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고 허기진 배를 채우고 마음의 평안까지 얻으시는
사랑의 공동체 입니다.
언제나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
신경을 많이 쓰신 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감동입니다.
RCTZ 21-08-31 20:48
 
Hardworking Sye Young Nam depyonim,and Veronica samonim, fighting
How are you? I hope you are having a beautiful evening,
you dedicated your life with poor neighbors, looking after them and their needs,
Pray always and for the poor
Giving hope makes us happy.
More and more loving in God's grace
I will pray for you to become a Mindulle community and I will always support you..
딸기맘마 21-08-31 18:37
 
코로나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은희마르티나 21-08-31 17:25
 
운영해오시면서 힘드신 일도 참 많으셨을텐데
늘 웃는 얼굴 환한 미소여서, 정말 그런 생각을 못했네요..
때론 힘드신 일이 있으셔도 걱정마세요^^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 응원합니다!
조금씩 선선해지는 날씨에 건강 조심하십시오.
홍석구안드레아 21-08-31 15:59
 
가을 장맛비 오는날 생각나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공혜정사라 21-08-31 13:45
 
반갑습니다.
12년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Rainbow# 21-08-31 12:16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지금처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위해
지금처럼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리사민지 21-08-31 11:20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의 선한
민들레 일상들을 보며 감동받습니다/(ツ)/
요즘 복지시설마다 도움에 손길이 줄고 있다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십수년의 변함없는
나눔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누는 기쁨속에 행복한 미소가 전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늘보다 내일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강효주 21-08-31 10:33
 
민들레국수집은 나를 찾게 한 소중한 은총입니다.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일상이야기에 항상 고맙습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하는 사람이라야 이웃을 귀하게
여기고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다 했는데  많은 분들이
따뜻한 나눔 안에서 참 자아를 찾고 참 소중한 당신을
찾아나가는 사랑의 천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전상철 21-08-31 07:48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과 좋은 글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 한줄기 따뜻한 빛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말씀 가슴 깊이 새기고 깨닫고 물러갑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을 사시는 가난한 이웃분들 힘내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카르페디엠 21-08-31 06:2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며 헌신하는 수사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내가 큰 사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나눔은 저에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다만, 나보다 힘든 사람들을 더 위하고 배려하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게 여겨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곽선희 21-08-31 00:55
 
반갑습니다.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희망 바이러스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우리 사회가 어려운 가운데 더 어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민들레 좋은 글을 통하여 우리가 왜 나눔을 생각해야 하는 지에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항상 응원합니다.
권진우 21-08-30 23:23
 
페이스북 소식을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습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VincentIV 21-08-30 20:17
 
The entire world and even my country is still
surffering due to corona,
Despite the distance I will send my love and support to mindulle,
you are entirely what these unprivileged people needs,
they have no one to go to even some people,
or the society itself rejects you,
but dont lose hope, with mindulle life has become better,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d keep you safe and blessed,have a good evening,
별빛달빛 21-08-30 18:53
 
ヾ(≧▽≦*)o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질거라 믿습니다.
사랑의 공동체 =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합니다!
소윤 21-08-30 17:29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곳, 민들레 수사님께 칭찬의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응원하겠습니다!
희망나눔, 오늘도 Fighting~
현주로즈마리 21-08-30 15:42
 
묵상하기 좋은 글 고맙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볼 수 있어 참 기쁩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세상이 더욱 환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한 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곳곳에서 느끼면서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그런 삶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의 정신적 어버이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작은 마음 보냅니다.
묵주기도100단 올립니다.
임상기펠릭스 21-08-30 13:38
 
코로나19 확산으로
사는 일이 어려워진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예전에는 사람과 사람사이의 정으로나마 힘든 생활을
견뎌냈는데... 요즘의 도시는 그런 것들마저 많이 사라진 듯 합니다.
사랑도 배워야 되는 시대가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렇지만, 또 한편으로 우리에겐 그런 사랑을 헌신하는 삶으로 잘 가르주는
서영남대표남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에는 안심이 되기도 합니다.
오래오래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주십시요.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로레타 21-08-30 12:10
 
(✿◡‿◡)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희망의 나무를 심어주는 민들레,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아이들에게 행복 나눠주신 민들레대표님과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오경숙아녜스 21-08-30 11:26
 
우리손님들이 마음껏 눈치 안보고 밥을 먹고 쉬어갈수 있는곳,
넘어져 있는 사람에게 더욱 어려운 것은 아마 다시 일어나려고 마음먹는 것보다
사회의 싸늘한 시선이 아닐까 합니다..
그저 옆에 있어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하느님 나라는 예수님처럼 낮아진 사람들 속에서, 그들과 함께 있는
자리 라고 하시는 수사님의 말씀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너무 착하신 민들레 수사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이상훈 21-08-30 09:34
 
카톨릭 뉴스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괜시리 마음이 뭉클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그리고 민들레수사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민경희 21-08-30 07:42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에밀리아 21-08-30 06:57
 
성덕의 소명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멋집니다.
오직 따뜻한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사람에게 동정을 베푸는 곳이 아니라 섬기는 곳입니다
지금 이 순간 저를 돌아보게 하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감탄합니다.
저도 나눔에 큰 꿈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함께하는세상 21-08-30 00:03
 
안녕하세요?
좋은 글과 소식 잘 봤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정말 마음으로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끼며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시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나아가실 그 길을 축복합니다.
곽도현 21-08-29 22:28
 
코로나19로 모든 세상이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시기에도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나눔을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면 항상 따뜻하고 언제나 봄인듯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모두 같은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하고 여기에 오신 손님들이
정말 잔치에 오신 기분을 잠시나마 느끼고 가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고 가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더 이상 배고프지 않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가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William 21-08-29 20:39
 
Respectable Sye Young Nam depyonim.
Good evening, I hope you are in good health,
Another job well done with so many activities you do,
ranging from young to old, all is happy and blessed,
I am proud of the daily news photos you posted,
the happy kids and the old ones who gets a lot of help,
I will keep on prayning for you both depyonim and samonim
God bless you,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fighting..aja aja aja!!!
♣Lovely 21-08-29 18:52
 
두분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존경하구요~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이고 서러움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그런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따뜻한 체온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매일매일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라파엘라 21-08-29 17:04
 
사진과 교정일지를 보면 점점 잊히고 멀어져 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관심을 갖게 됩니다.
모든 것을 다 내어놓고 절망인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감동이예요..
항상 절망뿐인 교도소형제님들을 만나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수진안젤라 21-08-29 15:41
 
온나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10년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독고영안토니오 21-08-29 13:59
 
안녕하십니까.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으로 더 어려워진 요즘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웠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게 복지가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복지가 진정한 복지임을 깨달았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준희골롬바 21-08-29 12:15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유스티나 21-08-29 11:30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따뜻한 사랑입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파이팅~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강현주 21-08-29 10:26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온 사회가 더 혼란스럽고 삭막해진 이때에도 변함없이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행복마을 21-08-29 09:03
 
서영남 대표님의 좋은 글 감사하게 봤습니다.
코로나19로 모든 곳의 급식이 끊어져도
민들레 국수집은 도시락 하나로 하루를 견디는 분들께 사랑으로 꾹꾹 눌러 담은
도시락으로 대접하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도시락뿐 아니라 맛난 간식과 거기에 옷가지들도 챙길 수 있게끔
준비해 주신 손길이 정말 작은 잔칫날이 아닌 큰 잔치가 되어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안보경루시아 21-08-29 06:29
 
묵상하기 좋은 글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대표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대표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마르띠노 21-08-28 22:53
 
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 수고가 많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대표님의 아낌없는 사랑은 큰 힘이고 우리들의 꿈입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inerva 21-08-28 20:18
 
A great news to the nearby neighbors
 who are looking for a place of refuge,
Mindulle Guksu Jib welcomes you always,
The mindulle is open to serve delicious food,
What a lovely news is this right?
I hope a lot more people get to know about Mindulle,
so they will be reach and given desired help
that they needed,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you are the kindest people here in he neighborhood,
God be with you and bless you always,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fighting~~
정미희오틸리아 21-08-28 18:46
 
언제나 놀라운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오늘도 기적, 내일도 기적입니다 (*^-^*)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함께하고 나눠주는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가난한 사람들.. 우리주위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노숙손님들을 위한 배려와 봉사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LeeJin 21-08-28 17:30
 
노숙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 한그릇이
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이 됩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아지는 세상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사람이 제일 먼저인,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두선희카타리나 21-08-28 15:59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볼 수 있어 참 기쁩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대표님이 계시기에 세상이 더욱 환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한 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곳곳에서 행복한 마음으로 느낌니다.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그런 삶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웃을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신
민들레 베베모 가족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현재의 이 모습 그대로 함께해주세요.
남도산다니엘 21-08-28 13:27
 
Annyong haseyo!Good afternoon!
What a crowd you got there?
this is the kind of crowd that is for the good,
thanks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you have given so much effort and dedication to help the poor,
and it is astounding, the fact that some people might suffer from hunger
you were their and opened up to serve the poor,the simple help which means
so much, the starvation gone and resolved through food feeding,
i am happy and I want to thank you,I will be here always to support
Mindulle Guksu Jib. fighting...
피치벨리 21-08-28 11:39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o^*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네요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봉사와 섬김이 쭉~이어지길 바라며...
오늘하루도 행복하고 건강하게! 힘내세요!
유승미스텔라 21-08-28 10:45
 
〃행복〃민들레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 곳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명불허전 21-08-28 08:51
 
민들레마을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따뜻한 사랑의 나눔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사랑이자, 희망입니다.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공동체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나눔입니다.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윤숙안나 21-08-28 06:37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희망`의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가족으로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수사님 삶이 감동입니다.
나눔과 행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저를 늘 젊게 만들어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승범루카 21-08-27 22:14
 
안녕하십니까?
델타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온 세상이 펜데믹으로 아주 어려운 지금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빛입니다.
노숙인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제 팍팍한 삶에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들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마을에서 깨달았습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줍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Irish 21-08-27 20:49
 
My heart is jumping with joy,
This is a happy Mindulle Guksu Jib
Have a nice time "full of love" full of happiness
Helping poor neighbors with delicious packed lunches and snacks every day
It's beautiful to be treated~~with love and care.
Everyone who is with Mindulle Guksu Jib, are blessed
I hope you have many happy days with a smile!
It is a home of true hospitality in this era. Thank you~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방미진소피아 21-08-27 18:52
 
민들레는 축복입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찾아가는 사랑! 발로 뛰는 사랑! 너무 인상적이네요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크리스빈야드 21-08-27 17:24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어떤이들에겐 설렘이고 희망입니다..
제일 처음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는 어두웠지만
맛있는 밥을 먹고, 사람대접을 받고 나면
민들레손님들의 얼굴이 환하게 피어납니다~
바쁘실텐데 늘 귀한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갈매기의꿈 21-08-27 16:39
 
반갑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늘 따뜻하고 나눔의 좋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에는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현석 21-08-27 14:01
 
민들레 국수집 나눔은 언제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서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따뜻합니다.
그러하기에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무더운 여름과 어울리는 민들레 카페가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니 모두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Aangela 21-08-27 12:57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ˇ∀ˇ●)
사랑가득" 행복가득" 즐거운 하루 되세요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감사합니다~
로즈맘영자 21-08-27 11:30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매일하는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최고의 선물🎁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며 사랑을 전하고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꿈꾸는나무 21-08-27 10:43
 
반갑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소식은 우리를 감동하게 합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은 우리를 감동하게 합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더욱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서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올바른 나눔과 봉사정신을 통하여
우리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주고 있음에 고맙습니다.
어려움이 생길수록 고난이 다가와도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라면
늘 웃음이 가득하고 늘 깨어서 나눔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김광재 21-08-27 08:33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 하는 나눔의 길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그 나눔의 길에 저두 함께 동참하고 싶습니다.
참여하면 저에게도 더 감동으로 다가올 듯 합니다.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송미경요셉피나 21-08-27 06:29
 
고맙습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미숙 21-08-27 00:15
 
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조심하며 힘든 이 시기에도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은 늘 고맙습니다.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유승훈 21-08-26 22:45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잔치날 같은 나눔이 멋집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Cydric 21-08-26 20:37
 
Mindulle Community Thank you for the warm sharing.
For those who are having bad days, we pray for you to connect to mindulle guksu jib
which delivers hope with heart rather than words
It is a lighthouse that shines brightly.
HOPE, LOVE AND CARE BY DEPYONIM AND SAMONIM,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we support you till the end,
Let's put our hands together and pray for one another
God bless us all, lets stay strong and have faith always,
낭만고양이 21-08-26 18:53
 
※ 민들레 국수집 홈피에는 늘 이성과 감성을 다
채워주는 알찬 글들이 많아서 참 좋네요.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우리도 민들레국수집의 예쁜 마음을 본받아
편견 없는 열린 마음으로 그 분들을
바라봐 주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건강하고 기쁜소식들만 생기길 응원합니다~
손국희에스더 21-08-26 17:20
 
♬ ♬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지만 조금씩 조금씩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며
그리고 도움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코스모스 21-08-26 15:45
 
반갑습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에 따라서
선행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눈다는
것 자체가 아름다운 일인거 같습니다.
그러한 선행으로 우리에게 삶의 지혜를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서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 파이팅!
김은아 21-08-26 13:39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며 치유받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낮추어
기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갈수 있는 힘을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마음에서 얹어갑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기훈마태오 21-08-26 12:15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다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효정 21-08-26 11:38
 
화합하며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배고프고 아픈 우리네 이웃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그야말로 천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맛있고 든든한 식사와 희망센터에서 휴식으로 힘내시고
새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작은 후원뿐이지만, 마음은 늘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심규섭 21-08-26 09:56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어둡고 깜깜한 제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일상 속에서도 항상
따뜻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꿈 21-08-26 08:46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고맙습니다.
사랑의 홀씨가 날려서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매처럼 열리는 민들레국수집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
마음으로 민들레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최경수요한사도 21-08-26 06:59
 
코로나 시대 묵상하기 좋은 글 고맙습니다.
매달 쓰는 민들레수사님의 공동선 칼럼을 보고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들게 하네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이렇게  멋진 글을 보고 나면 마음이 참 편안해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진마리아 21-08-25 23:27
 
반갑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소중한 것을 배웁니다.
저도 함께 할께요 */(^^)/*
앞으로의 사랑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박경남 21-08-25 22:41
 
안녕하세요.
지금은 코로나로 사회가 많이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이 사회가 조금씩 변화 되길 기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멋진 희망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Joshua 21-08-25 20:37
 
Seeing the happy sharing stories of Mindulle Guksu Jib, my heart melted.
I'm trying to be a person who isn't crooked or bias~
Stop by the mindulle blog, talk to your neighbors..leave a good comment,
When I read the warm daily life, it seems to be patting me to give me strength.
I pray that the fire of love will spread to all neighbors.
Take care of your health in the ongoing corona risk
Mindulle love is always the same, it's feels so good.
I support you Mindulle Guksu Jib. fighting..
윤진영마르티노 21-08-25 18:47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 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jasmine 21-08-25 17:21
 
매일 VIP손님들을 위해 따뜻한 도시락을
정성껏 준비하는 민들레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민들레꿈 아이들 그리고 교도소 형제님들에도,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사랑과 희망 많이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사랑의 씨앗을 퍼트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감사드립니다👍
현진주세라피나 21-08-25 15:53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늘 가난한 이웃들을 환대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분들을 존경의 마음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삶의 방향과 의미가 뚜렷해졌습니다.
'나부터' 조금씩 실천해 나가다보면 희망의 물결이 점점 퍼져나가겠지요?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을 봅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시관비오 21-08-25 13:36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희망을 묻는 이들에게 딱 알맞춤인 나침반과 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사랑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고 고통은 나누면 나눌수록 작아진다는 기적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사상을 높이 평가하며, 존경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함께갑니다.
최파울리나 21-08-25 12:10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해리와샐리 21-08-25 11:29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몸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우리주위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고맙네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질 봉사와 나눔, 사랑을 응원합니다~
바람의언덕 21-08-25 09:42
 
반갑습니다.
델타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온 세상이 펜데믹으로 아주 어려운 지금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빛입니다.
노숙인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제 팍팍한 삶에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들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마을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행복한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마을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서정호 21-08-25 08:01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더 넉넉한 마음으로
나누고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드립니다
문지현아가다 21-08-25 07:06
 
코로나 시대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합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게 된 좋은 기회를 준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마을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서영남대표님 복음대로 사는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정수 21-08-25 00:57
 
민들레공동체  이웃에 대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이웃 사랑 실천에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행복마을 21-08-24 22:44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아면서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그러한 좋은 향기로 물들어가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그 모습에 새삼 더 감동입니다.
어서 코로나가 좀 잠잠해지길 그래서 손님들이 마음 편하게 함께 식탁에서 식사를 할 수
있게 되기를 그런날이 빨리 오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Jaycee 21-08-24 20:19
 
It's really amazing when we talk about happiness & sharing~
In oblivion, we never knew that even in the simplest we give or share
is a treasure for others, especially those who have nothing,
I also learn a lot from you two and build a house of love.
In this days difficult life, some people starve and others no clothes to wear,
Strive to be a beautiful person, I like it,
I will support you always..
We together support Mindulle love for Community..
salamat po depyonim and samonim
노현정첼리나 21-08-24 18:53
 
민들레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많은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Aangela 21-08-24 17:38
 
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항상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매일매일 평화가 가득하길, 진정성 가득한 일기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임민주글라라 21-08-24 15:27
 
묵상하기에 좋은글  고맙습니다.
나 스스로 방황하며 돌고돌다가 이제서야 제자리를 찾아왔습니다.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가 스스로 나를 사랑하지 못한 그세월이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데 누군들 사랑할수 있었겠습니까.
나 이제 먼길 돌고 돌아 이제서 원래 자리로 돌아갑니다.
내가 세상을 한탄하고 방탕한 세월을 보내기에는
내가 사랑하여야할 대상이 너무나 많은것 같습니다.
절망에 있는 저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내일 찾아뵙겠습니다.
최경수안드레아 21-08-24 13:49
 
안녕하십니까.
코로나19로 모진 시련과 절망속에서도..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비빌언덕으로 믿고 삽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우리들의 고향집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Jennifer 21-08-24 12:16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을 위한 멋진 삶을 살아가시는
대표님의 행동 하나하나에서 인생의 참의미를 배워갑니다 '◡'
갖기 위한 삶이 아닌, 더 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민들레 대표님의 삶과 일치하는것 같아요..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참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지숙로사리아 21-08-24 11:30
 
정말 행복이란& 나눔이란 신기 합니다~
결코 큰 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때가 있습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D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LOVE 21-08-24 10:54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하게끔 우리가 나눔을 배움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함께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나가고 내가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눌수 있게 되어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김영철 21-08-24 08:05
 
반갑습니다.
사람들은 의외로 큰 일보다 작은 것에 감동을 받는거 같아요.
민들레 손님들에게 맛난 도시락에 필요한 물품과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모습이 정말 흐뭇합니다.
민들레의 잔치 풍경이 요즘 힘든 시기를 겪는 분들에게
더욱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가브리엘YH 21-08-24 06:28
 
깊이깊이 읽고, 다시금 생각합니다.
친구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거짓과 욕심이 넘쳐나는 세상에 이렇게 맑고 순수한 동화같은 곳이 있다는게..
민들레수사님 환대하는 삶, 사랑 놀랍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끝까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소희 21-08-24 00:33
 
코로나 재확산으로 더 어려워지고 힘들어진 지금 시대에
하느님의 대사인 손님들을 잘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절망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아름다운 사랑은 감동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드시겠지만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박성호 21-08-23 21:59
 
반갑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고통 앞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서고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사랑과 희망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소식을 보는 동안 지금의 어려움이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날을 위해
우리 모두 오늘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시기 모두 힘내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Sonya 21-08-23 20:39
 
Just like the miracle in the bible,
God provides, all we have to do is have faith
pray and ask help from Him,
he will grant us our prayers especially if it
is for the good, Thank you oh,Lord,
Thank you for sending Mindulle to help the poor,
bless this place make it yours, and let your will be done,
thank you depyonim and samonim, may God bless you,
guard and keep you safe,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Happiness always, Hoooray~~~Good night
조승연갈라타 21-08-23 18:29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한솥밥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손길로 웃음을 찾고 희망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사랑으로 한걸음 한걸음.. 함깨 해주니 참, 고맙습니다^^
모두 모두 파이팅! 힘내세요🎶
이은주엘리사벳 21-08-23 17:13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이도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블로그에 들려, 이웃들에 이야기..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계속되는 코로나 위험에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박현정보나 21-08-23 15:46
 
묵상하기에 좋은 글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규일마르코 21-08-23 13:51
 
창원에서 왕팬 인사올립니다.
8년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꽃보다청춘 21-08-23 12:08
 
(∩^o^)⊃━☆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 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대표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최보희세실리아 21-08-23 11:36
 
좋은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제게 가르쳐주십니다.
순간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 천사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도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 처럼 */(^^)/*
여름향기 21-08-23 10:50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김광재 21-08-23 07:49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제 몸에
숨어있는 사랑나눔 씨앗을 찾았습니다.
세상에서 노숙인에 대한 편견을 깨는데 있어서 많은 기여를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저두 이곳에서 많이 배우게 됩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혜엘리사 21-08-23 06:29
 
코로나 시대에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 한 켠이 아려옵니다.
욕심도 없이 따뜻한 밥 한끼, 누울 방이 있으면 행복해 하시는
힘든 사람들 이야기에 마음이 아프네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이렇게 노숙인들을 위해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힘든 사람들이 모두 존중받는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문예지 21-08-22 23:43
 
반갑습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상훈 21-08-22 22:11
 
귀한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함께 하기 위해 더 애쓰시는 모습에
항상 감동을 받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빌프리도CHOI 21-08-22 20:51
 
The pain worse than hunger is the feeling of alienation.
Dandelion Noodle House is a service that cares for the underprivileged.
I like it because it's a place, it's really good ^^/
Rather than saying a lot, I will always watch and support you.
Seo Young-nam, Veronica, Monica, and many others
Thank you and I love you. Always be happy!
최강하나 21-08-22 18:35
 
배고픔보다 더한 고통은 소외감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된 사람들을 섬김으로 보듬는
곳이라 마음에 들고, 참 좋습니다^^/
많은 말을 드리는 것보다 항상 지켜보며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 밖의 많은 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손안의진리 21-08-22 17:02
 
참 행복은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랑에서 피어납니다★
따뜻한 밥상을 차리기 위해 밤낮 애쓰셨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존경합니다!
오늘 5월8일 어버이날을 맞아 두분께 감사인사 전합니다.
나상도루카 21-08-22 15:57
 
안녕하세요.
감동이란 이런게 아닐까!
내 마음이 스스로 움직입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향해~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민들레 국수집 19년의 기적을 만들어낸
서영남 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소유로부터의 자유 아름답습니다.
임혜수젬마 21-08-22 13:19
 
멀리 우간다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을 감동으로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Kooni 21-08-22 12:54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o^*
모두 건강하시고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착한지연이 21-08-22 11:28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를 응원합니다.
정미경모니카 21-08-22 10:32
 
서영남대표님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좋은 영상 아이들과 함께 봤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정말 감동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좋은 영상 덕분에  다시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송재환 21-08-22 09:12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기쁜 소식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나눔은 정말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어려운 노숙인들과 제소자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노희영수산나 21-08-22 06:49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눔을 보면서 늘 생각하곤 합니다.
무소유로 살 때 행복하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의 깊이를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지금보다 더 살 만한 세상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공동체 그 따뜻한 사랑의 나눔 멋집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가며, 기뻐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재학 21-08-21 23:23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반갑기만 합니다.
코로나로 더 삭막해진 우리사회에서 흔히 볼 수 없는 풍경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늘 보게 됩니다.
나눔이 지속되고 나눔 속에 기쁨이 있는
희망이 보이는 풍경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민들레꿈 21-08-21 22:5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늘 일기 잘 보았습니다.
일상은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합니다.
더불어 함께 살고 나누며 베푸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통하여 나눔이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Kirby 21-08-21 20:29
 
good evening
The whole world is very difficult due to the pandemic
We meet hope while looking at the scenery of the precious Mindulle
It was impressive.
Together with love for those who are ignored in society
and those who have nothing but despair,
Mindulle is here for you, we are here for you,
 the warmth of mindulle family
who helps lead a social life again,
He is the person we need in our desperate society.
We strongly support Guksu Jib, Mabuhay po kayo,
depyonim and samonim. gomapsumnida,,
최나영마리아 21-08-21 18:59
 
코로나로 많이 걱정되시죠? 변치않는 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저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칭찬의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기도할께요😊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나가길 응원합니다.
함박웃음 21-08-21 17:03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모든것이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일상의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윤다경이사벨라 21-08-21 15:41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팬입니다.
비오는날에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내가 큰 사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나눔은 저에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눈물과 웃음,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나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경득시메온 21-08-21 13:27
 
all these people patiently waiting in line,
thanks for the effort I pray that you will be happy and
your stomach is surely full whenever you go to Mindulle
Guksu Jib, I am deeply moved and I am proud to support to this
kind of act,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 will always pray for you, the needy needs you,may God the father
grant you long and healthy years to keep on serving the poor,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Fighting all my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Good day
Twinkle 21-08-21 12:45
 
함께라면 행복하고 훈훈한 일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선행은 날이 가면 갈수록 더욱 깊이를 더 하는것 같습니다.
자신이 정말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이 참 가슴 찡- 하네요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세심한 배려와 사랑을 나누시는 수사님께 제 마음을 담아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VIP손님들도 끝까지 희망 잃지 마시고 기운내세요.
오숙젬마 21-08-21 11:58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최미희 21-08-21 09:32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김진우 21-08-21 08:22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영신에스더 21-08-21 07:43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냉담 10년에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지금은 가난한 이웃들을 돌보며 착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저를 다시 이끌어주었고,
이번에 견진교리를 신청하였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왜이리 마음이 가벼워지고 평화로워지는지...
조금 더 갖기위해 아둥바둥하고,
작은 일에 불평불만을 터트리고 양보라고는 없는 제 모습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맑은 정신과 이웃 사랑의 나눔을 본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임승호미카엘 21-08-21 06:47
 
묵상하기에 좋은 글 고맙습니다.
코로나시대에 가난한 이들은 더욱 소외되는데
민들레수사님이 늘 함께 해주시니 참 좋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비빌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이 세상의 빛입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꿈 21-08-21 00:58
 
코로나로 인해서 올해는 정말 어찌 시간이 가는지 모르게
흘러간거 같습니다.
그렇게 힘겨울 때마다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의 나눔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혜영 21-08-21 00:24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의 나눔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Anton 21-08-20 20:37
 
I didn't know it before, but as it is socially difficult due to Corona,
Fall is coming and it is a difficult time in many ways.
Thanks to the sharing of mindulle, to the guests who are homeless
I think it's the only place where we can comfort each other.
Thank you so much for sharing with the Mindulle community.
I support the good things you have done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ay God keep you safe always,
레인보우A 21-08-20 19:30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Lucy 21-08-20 18:42
 
나눔의 행복!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노경숙 21-08-20 15:54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코로나로 사회적으로 어려운 만큼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욱 느껴집니다.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민들레의 나눔으로 조금이나마 노숙하시는 손님들에게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이정수 21-08-20 13:27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라.
그렇게 하여 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주실 것이다" (마태복음 6장 3-4)
언제나 이 말씀처럼 늘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그 선한 행동들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행해지고 항상 나누어짐을 감사드립니다.
누군가 해야 될 일이지만 쉬운 일이 아닌 나눔의 길을
우리에게 배움으로 인도하여 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윤주마리아 21-08-20 10:19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들의 험난한 삶을 보듬고 치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무소유로 사는
실천하는 삶이 민들레공동체를 이끌고 나가는 힘입니다.
언제나 나눔의 실천에 최선을 다하시는'
두 분과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갈매기의꿈 21-08-20 07:30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호찬야고보 21-08-20 06:49
 
놀랍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말들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돌아보니 발걸음마다 하느님의 은총이었네.'
지금 이순간, 순간마다 깨닫지는 못하지만, 지금껏 걸어왔던
모든 시간들이 하느님의 은총이었음을!
내가 이룬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 이루신 것이었음을 뒤늦게 깨닫곤 합니다.
매 순간, 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저를 착하게 살수 있게 이끌어 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대표님께서 대담하게 꿈을 꾸시는 일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백지원 21-08-20 00:25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습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진희루시아 21-08-19 22:56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에 감사합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대접하며 섬기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Alicia 21-08-19 20:17
 
Thanks for sharing delicious meal,
Mindulle you are a blessing to all,
the hungry the poor and those that cannot afford help,
I truly appreciate the love you have for the poor,
even if the world closes doors to them, people excluded them and
pushing them away, still you are their and supporting them all throught out,
I am proud even God in heaven is proud, Thank you so much,
We loce and support Mindulle Guksu Jib.
Fighting...Al the best depyonim and samonim.
최문정가밀라 21-08-19 18:53
 
도시락을 나눠주시는 모습이 얼마나 감동이던지.. 정말 대단하십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품이 꼭 고향집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려운 시기.. 기쁠때나 슬플때도 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유의 하시고~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손정희빅토리아 21-08-19 17:39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의 선한 영향력을 보며 큰 감동받습니다..^^♥
요즘 복지시설마다 도움에 손길이 줄고 있다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십수년의 변함없는 나눔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누는 기쁨속에 행복한 미소가 전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늘보다 내일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뿌까뿌까 21-08-19 15:42
 
아무래도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울수도 있는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그것들을 모두 극복하고
아낌없이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지셔서 아름답게 보입니다.
모든 사람들일 이러한 마음을 가지는 날이 오도록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김동현 21-08-19 14:28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로 모두가 지치고
세상살이가 점점 힘들어 가지만
이곳에 오면 희망이 보입니다.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저두 배우는게 참 많네요.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올리비아ª 21-08-19 12:45
 
*/(^^)/* 오늘 하루가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수사님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늘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플로리타 21-08-19 11:5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합니다!
이현애 21-08-19 10:39
 
가난한 이웃들에게 자상한 아버지이자 인생의 스승이신 민들레수사님.
수사님의 격려와 사랑이 없었다면 그 손님들은 더욱더
어렵고 힘들었을 것입니다.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해바라기 21-08-19 07:42
 
행복한 목요일 아침입니다.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에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윤주혜안나 21-08-19 06:39
 
서영남대표님께
델타 변이 확산으로 온 세상이 모든 것에 새로운 의미를 던지는 요즘입니다.
많이 힘드시지요?
가난한 이들에게 늘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전하시는 모습은
6년 냉담중인 저로서도 그 모습은 이시대의 예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다시금 희망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문지환 21-08-18 23:52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정희진 21-08-18 22:03
 
음식을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마음임을 이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 동안 VIP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아름다운 사진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Jowlie 21-08-18 20:58
 
making a beautiful world
The love of the Mindulle community is the best and reassuring.
Any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will be embraced in warm arms.
I am honored and happy to know the Mindulle Guksu Jib
We are cheering for you. Everyone be healthy. We are making a beautiful world.
The love of the Mindulle community is the best and reassuring.
Any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will be embraced in warm arms.
I am honored and happy to know the Mindulle Guksu Jib
I am cheering you on. everyone be healthy
백은영마리아 21-08-18 18:30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사모님께서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눕니다
사랑의 길을 통해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일
참 좋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Jamella 21-08-18 17:25
 
요즘처럼 온통 코로나19 걱정에 무섭기만 한데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요즘 힘든 세상살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스도로시 21-08-18 15:42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천사.안젤라 21-08-18 14:59
 
사랑의 꽃이 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ლ
장명숙요안나 21-08-18 12:14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우리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존경하는 두분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angelina 21-08-18 11:37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오늘도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 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더욱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시기를 바라며~
모두 코로나에 건강 조심하세요.
이미영 21-08-18 09:01
 
온 힘을 다해서 봉사하는 이야기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1-08-18 07:40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늘 사랑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윤철우시몬 21-08-18 06:28
 
묵상하기에 멋진 글 감사합니다.
델타 변이 확산으로
사는 일이 어려워진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예전에는 사람과 사람사이의 정으로나마 힘든 생활을
견뎌냈는데... 요즘의 도시는 그런 것들마저 많이 사라진 듯 합니다.
얼마 전에도 생계의 어려움으로 생명을 줄을 놓아버린 분의
뉴스가 이슈가 되었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의 중요성을 저는
그런데서 보곤 합니다. 왜 우리는 그런 분들의 손을 잡아주는 일이
이토록이나 낯설어져 버린 걸까요?
사랑도 배워야 되는 시대가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렇지만, 또 한편으로 우리에겐 그런 사랑을 헌신하는 삶으로 잘 가르주는
서영남대표남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에는 안심이 되기도 합니다.
오래오래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주십시요.
임미정 21-08-18 00:50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문을 다 닫으면 손님들이 식사를 못하고
계실까봐 도시락을 싸고 더 나아가 더운여름을 위한
민들레 카페를 열어 주시고 더위를 식힐수 있게 하시는 섬세함에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생각하여주시고
열심히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하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행복마을 21-08-17 22:4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들의 공동체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노숙인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선 봄햇살 같은 기운이 퍼집니다.😍🤞
토마스모어CHOI 21-08-17 20:58
 
To live well together, not alone
Working hard, sharing good love in everyday life
A life that strives to live as a child of God is the way to become an adult.
The daily lif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is waking up~
The frugal, simple and humble dandelion community
The heart of Seo Young-nam, who created
Full of love, joy and hope. I cheer for you
은비까비 21-08-17 18:41
 
🎁😇❤🎵 혼자가 아니라 더불어 잘 살려고
노력하는 삶, 착한 사랑나눔 일상에서
하느님 자녀로 살아가려 애쓰는 삶이 곧 성인이 되는 길이라고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들이 일깨워줍니다~
검소하고 소박하며 겸손한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오신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은
사랑과 기쁨, 희망으로 넘쳐납니다. 응원합니다
크리스빈야드 21-08-17 17:29
 
'비워야산다'라는 책에서 ^_^
민들레 수사님의 글을 읽고 큰 감동을 받았는데
이렇게 민들레이야기들을 자세히 읽으니 더 감동입니다!
노숙을 하시는 힘든 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계시는
모습을 보고 뭐라 표현을 할수 없는 진한 여운이 들었습니다.
수사님의 천사같은 아름다운 선행을 본받아 저도
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착한 마음들이 모이고 모여서 큰 희망이 되길 기도합니다.
저도 함께 동참할께요. 힘내세요~
홍수미이사벨라 21-08-17 15:53
 
지리산 왕팬 인사드립니다.
항상 찾아와 마음의 평화를 얻고 가는 나그네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는 사랑과 희망과 평화가 깃들어 있습니다.
그것들의 원천에는 서영남대표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중심이 되구요 ^^
항상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제가 보고 들은 사람들 중에 가장 인간다운 사람입니다.
본받고 싶지만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대표님처럼 살기에는.....
그저 대표님이 하시는 모든일을 보고 듣고 느끼고
응원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사랑의 나눔 덕분에 우리는 큰 힘을 얻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상훈시몬 21-08-17 13:47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기사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가난한 이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을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뚱혜a 21-08-17 12:10
 
& 민들레 이야기는 언제 어디서 보아도 항상 기쁩니다^^
나의 이웃이야기가..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둥지가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의 많은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모두 다 감동입니다
이 아름다운 기적을 계속 이어나가 주세요.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행복한하루 되세요" 가슴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임선희마리엘 21-08-17 11:35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끼네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글을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에 감사합니다.
박연주 21-08-17 10:06
 
코로나로 인해서 요즘은 어찌 시간이 가는지 모르게
흘러간거 같습니다.
그렇게 힘겨울 때마다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의 나눔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올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재혁 21-08-17 07:18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하수용다미안노 21-08-17 06:49
 
묵상하기에 좋은글 고맙습니다.
델타 변이 확산으로 어려운 시대에 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언제나 행복한 열매가 주렁주렁 메달려 있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시대에 희망이 느껴질 만큼 민들레 사랑은 뜨겁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길 서영남대표님!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행복마을 21-08-17 00:27
 
반갑습니다.
코로나에도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보게 됩니다.
늘 저의 좁은 마음을 넓게 만들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손님들에 건강을 생각하시는 도시락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통해 저 또한 나눔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이해리 21-08-16 22:18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 한 켠이 아려옵니다.
욕심도 없이 따뜻한 밥 한끼, 누울 방이 있으면 행복해 하시는
손님들 이야기에 마음이 아프네요.
민들레 공동체가 이렇게 노숙인들을 위해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빌프리도SJ 21-08-16 20:57
 
You are always practicing 'love' with a bright smile.
I enjoy seeing the life of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 in action.
Everyone is exhausted from the corona virus that started last year
Life is getting harder and harder
When you come here, you see hope.
We are spreading great joy and happiness around the world through small actions.
Watching the daily life of 'Mindulle Guksu Jib'
There's so much to learn from that.
I sincerely bow my head in gratitude to the two of you who are always dedicated.
And I will pray with both hands for good health and happiness with the
Mindulle Guksu Jib family.
한지율도미니카 21-08-16 19:20
 
✨*: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
늘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는 두 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안식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Lucy 21-08-16 18:54
 
항상 화기애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네요.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는거 같아요
민들레 꽃밭에서 나는 오늘도 ' 작은 자 '의 행복을 누립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또 아이들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 사모님의 착한 나눔 감사드려요^^
민혜연요셉피나 21-08-16 15:3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들을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임성근요아킴 21-08-16 13:41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볼 수 있어 참 기쁩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대표님이 계시기에 세상이 더욱 환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한 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곳곳에서 행복한 마음으로 느낌니다.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그런 삶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웃을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신
민들레 베베모 가족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현재의 이 모습 그대로 함께해주세요*^^*
저의 정신적 어버이신 민들레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작은 마음 보냅니다.
백수정로사리아 21-08-16 12:06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일회적으로 베푸는 자선이 아니라 상대방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갖는 마음, 용기 있는 실천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찡한 이야기를 읽으면
내가 그동안 모른척했던 우리 이웃들이 생각납니다.
내가 지키고 사랑해야할 사람들이 누군지 이제서야 찾았습니다. 저도 베풀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저도 정말 따뜻한 세상을 볼 수 있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안수희마리아 21-08-16 11:35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글에서도 본 대표님의 꿈 "민들레국수집이 꾸는 꿈은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 그저 옆에 있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이혜인 21-08-16 10:17
 
가난한 이웃들에게 자상한 아버지이자 인생의 스승이신 민들레수사님.
수사님의 격려와 사랑이 없었다면 그 손님들은 더욱더
어렵고 힘들었을 것입니다.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최미숙 21-08-16 08:22
 
반갑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 덕분에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삭막한 코로나 시대에 한줄기 따뜻한 빛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정신을 매일 마음속에 품고 삽니다.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 있다면
그 길은 민들레 국수집으로 연결이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몰랐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홍은채미리암 21-08-16 06:59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께서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멋집니다.
오직 따뜻한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사람에게 동정을 베푸는 곳이 아니라 섬기는 곳입니다
지금 이 순간 저를 돌아보게 하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대표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감탄합니다.
저도 나눔에 큰 꿈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재혁 21-08-15 23:13
 
민들레국수집은 나를 찾게 한 소중한 은총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하는 사람이라야 이웃을 귀하게
여기고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다 했는데  많은 분들이
따뜻한 나눔 안에서 참 자아를 찾고 참 소중한 당신을
찾아나가는 사랑의 천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미경 21-08-15 21:52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나눔을 통해서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Marlon 21-08-15 20:26
 
A mindulle dreaming of true sharing and a world where we live together...
Mindulle Guksu Jib that touches the hearts of sick neighbors with warm meals and hospitality
Rain or shine, cold wind or sweltering heat,
we are always happy to have the Mindulle Community by our side.
It is touching to see a world live together,
For the poor neighbors every time coming to Mindulle,
I respect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ho work hard every time.
홍진숙릿다 21-08-15 18:42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찬바람이 불거나 무더위에도 늘 우리 곁에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ლ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혜빈 21-08-15 17:38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너무 멋지고 견고한 민들레 사랑.. 오랜 세월동안 이렇게 열심히 봉사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파이팅 :D 오늘도 즐거운하루 되세요!
심혜영카타리나 21-08-15 15:27
 
안녕하세요.
성모승천대축일을 보내는 우리들에게
묵상하기에 좋은 글 고맙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들과 항상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심기열야고보 21-08-15 13:59
 
연일 폭염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나의 멘토, 민들레대표님 안녕하십니까?
델타 변이 확산으로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희망으로 웃을 수 있도록 늘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대표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parkmateea 21-08-15 12:01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법을 많이 닮아가고 싶네요^^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갈현주헬레나 21-08-15 11:35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받는 곳,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 하실거예요!
대표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다혜 21-08-15 10:48
 
안녕하세요.
코로나 확산으로 전 세계는 팬데믹 상태인 지금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우렁찬 보냅니다.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바람이분다 21-08-15 09:18
 
반갑습니다.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희망 바이러스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우리 사회가 어려운 가운데 더 어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민들레 좋은 글을 통하여 우리가 왜 나눔을 생각해야 하는 지에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항상 응원합니다.
민혜경루피나 21-08-15 06:29
 
오늘은 성모 승천 대축일입니다.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사랑을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자기를 바친 헌신적인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좋습니다.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최호철 21-08-15 00:42
 
카톨릭 뉴스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괜시리 마음이 뭉클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그리고 민들레수사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강수정 21-08-14 22:05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Jolina 21-08-14 20:36
 
Annyong Haseyo~~
Everyone is careful with the coronavirus, even in this difficult time
The sharing of the Mindulle community is always grateful.
Always and consistently share for the poor
It's nice to see you sharing your wisdom.
Even though we wore a mask during Corona,
we always see each other together.
It gives you strength. I wish you all strength.
I give you my support always..
봉선화연정 21-08-14 18:59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민들레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저도 돕겠습니다😊 작은정성 보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파이팅!
그리고 모두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힘내세요~
박은영이사벨라 21-08-14 17:20
 
날마다 희망의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의 밥이 되어주는 모습이 진심으로 멋져요~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늘 많이 보고 배웁니다
허익범모세 21-08-14 15:47
 
반갑습니다.
묵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글 고맙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영상을 보고 생각해 봅니다.
작은것부터 나누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마음 속 깊이 깊이 다짐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보고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되네요..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우리시대에 민들레 수사님 같은 분과 함께
같이 살아간다는 건 상당한 축복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영신가밀라 21-08-14 15:36
 
묵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글 고맙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영상을 보고 생각해 봅니다.
작은것부터 나누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마음 속 깊이 깊이 다짐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보고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되네요..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우리시대에 민들레 수사님 같은 분과 함께
같이 살아간다는 건 상당한 축복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은채안나 21-08-14 13:41
 
People full of love and hope,
Mindulle Guksu Jib you are amazng and pure of
love and heart for the less fortunate,you help the
poor and the needy,this is really amazing and beautiful
to look at, I wish you all the best and good health,
may the power of the holy spirit be with you to guide
you all keep you safe and touch your heart and mind,
to be full of wisdom and good health,I support you always,
fighting..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abuhay po kayo, I salute you...
Carmela 21-08-14 12:09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희망 희망 희망 자꾸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이웃을 위해 자신을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에 건강조심하시고 힘내세요 ^ㅅ^
강수정 21-08-14 11:36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정말 마음으로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끼며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시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나아가실 그 길을 축복합니다.
코스모스 21-08-14 10:48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모든 세상이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시기에도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면 항상 따뜻하고 언제나 봄인듯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이렇게 직접 와서 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을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체험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늘 난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제 가슴 안에 있고,언제든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을 누릴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서영남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주영미 21-08-14 09:21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정말 마음으로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끼며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시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나아가실 그 길을 축복합니다.
안길호라파엘 21-08-14 06:53
 
묵상하기에 멋진 칼럼 글 감사합니다.
줄 수 있는대로 다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코로나시대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 19년동안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파이팅!
손경숙 21-08-14 00:40
 
코로나19로 모든 곳의 급식이 끊어져도
민들레 국수집은 도시락 하나로 하루를 견디는 분들께 사랑으로 꾹꾹 눌러 담은
도시락으로 대접하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도시락뿐 아니라 맛난 간식과 거기에 옷가지들도 챙길 수 있게끔
준비해 주신 손길에 정말 고맙습니다.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주민재 21-08-13 22:28
 
페이스북을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온 사회가 더 혼란스럽고 삭막해진 이때에도 변함없이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ivanna 21-08-13 20:19
 
Mindulle it can be a joy and hope for someone,
The most meaningful and rewarding life
I believe it's the happiest way for me.
I learn a lot every day, but...
The most teachings in the Mindulle Guksu Jib
Showing you a true life of nothingness
Respect Sye Young Nam!
 A house of true hospitality in this era
Respectful applause to the two angels~ Fighting
Beautiful night to you all.
실비아a 21-08-13 19:42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우리 이웃들 노인,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힘내세요➰
하남현가롤로 21-08-13 18:59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여주는 가장 많은 가르침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φ(゜▽゜*)♪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천사 두분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파이팅
LOVE 21-08-13 15:32
 
민들레 국수집 나눔은 언제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서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따뜻합니다.
그러하기에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에 고맙습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니 모두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정미경모니카 21-08-13 13:11
 
반갑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늘 따뜻하고 나눔의 좋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에는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병재 21-08-13 10:47
 
반갑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에 소식은 우리를 감동하게 합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은 우리를 감동하게 합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더욱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서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올바른 나눔과 봉사정신을 통하여
우리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주고 있음에 고맙습니다.
어려움이 생길수록 고난이 다가와도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라면
늘 웃음이 가득하고 늘 깨어서 나눔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김복순 21-08-13 07:30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 하는 나눔의 길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그 나눔의 길에 저두 함께 동참하고 싶습니다.
참여하면 저에게도 더 감동으로 다가올 듯 합니다.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박승희젬마 21-08-13 06:39
 
묵상하기에 좋은 글 고맙습니다.
멋진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나라의 신비를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며 반성했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진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도 사람 대접을 받으며 함께 잘 살아 갈수 있는
그런세상을 꿈꾸어 보며 앞으로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경호 21-08-13 01:23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조심하며 힘든 이 시기에도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은 늘 고맙습니다.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김하연 21-08-12 23:00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robertoLee 21-08-12 20:47
 
I love MINDULLE GUKSU JIB
The scepter of love is blown away~ Every day is precious
MINDULLE GUKSU JIB that opens like a fruit
Like a mindulle that quietly blooms and blows spores of hope
Hiding and dedicating for our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and weary without anything in return
I learn a lot by watching mindulle.
Be a comforting place for our hungry neighbors and strong support!!
I will always support Mindulle with my heart.
JungNatalia 21-08-12 18:35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늦가을 감나무에 몇개 안되게 남겨진 까치밥이 생각납니다^^
다른 이들을 위해 남겨놓은 그 따스한 마음~ 욕심부리지 않는 마음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그런 모습들이 얼마나 우리사회를
밝혀주는지 민들레국수집이 무작정 좋아지고 있습니다~ 존경합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이, 어버이 마음이십니다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껴요. 특별한 사랑이 정말 빛납니다
보라빛향기 21-08-12 17:13
 
민들레국수집에서 한 끼니의 밥은 vip손님들에게 커다란 용기이자 위로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따뜻한 이웃과 함께 해주세요~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이세상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have a good time
찬미예수 21-08-12 15:56
 
가난한 이웃들에게 자상한 아버지이자 인생의 스승이신 민들레수사님.
수사님의 격려와 사랑이 없었다면 그 손님들은 더욱더
어렵고 힘들었을 것입니다.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이현애 21-08-12 13:29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온 사회가 더 혼란스럽고 삭막해진 이때에도 변함없이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아우구스티노 21-08-12 12:04
 
민들레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질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오늘도 힘내세요. 파이팅!
★하나☆ 21-08-12 11:28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섬김과 나눔의 삶이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김미연 21-08-12 10:36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어둡고 깜깜한 제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일상 속에서도 항상
따뜻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재환 21-08-12 09:55
 
사랑의 홀씨가 날려~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매처럼 열리는 민들레국수집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
마음으로 민들레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남은주카타리나 21-08-12 06:42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의 뜻이 하늘의 뜻, 하느님의 뜻 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사랑나눔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진정한 행복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배려하고
생각하고 그로인해 실천을 한다는 것입니다.
말로써가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해줍니다.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마을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민재 21-08-12 00:39
 
반갑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소중한 것을 배웁니다.
저도 함께 할께요 */(^^)/*
앞으로의 사랑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이수현 21-08-11 22:22
 
안녕하세요.
지금은 코로나로 사회가 많이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이 사회가 조금씩 변화 되길 기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멋진 희망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jazz 21-08-11 20:56
 
A family and a warm home.
Mindulle Guksu Jib warm sharing
We support! There are many difficult people in the world.
A place that embraces them and does not spare a variety of support
I see the world getting brighter thanks to you~
I think the Mindulle Hope Center is a great place.
Have a warm day by hugging each other warmly.
I support you that every day is full of good things
a pleasant evening to all..God bless you always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y support all the to Mindulle Guksu Jib
천안ㅡ경원맘 21-08-11 18:35
 
-사랑이 보입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기 때문입니다.
기쁜 소식를 전하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되어주길 빕니다^^
소박한영웅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세요!
You&I 21-08-11 17:42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지요~ 민들레나눔
귀한 마음으로 민들레 나눔은
이 시대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할 모든 이들의 희망입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 나눔이 고맙습니다♧
김미향 21-08-11 16:06
 
가슴에 와닿는 민들레 소식에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대접하며  사랑과 환대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늘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무더운 여름철에 모두 건강유의하시고 항상 희망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장희승 21-08-11 14:10
 
민들레 공동체 소식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손님들을 사랑과 환대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하겠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한주은안젤라 21-08-11 12:06
 
❤️❤️인생은 긴 마라톤과 같지만,
또 한 가지 마라톤과 다른 점은 속도는
결코 중요하지 않다는게 아닐런지요..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삶이 아름답네요..
저도 작은나눔 함께 하겠습니다^^
루피아 21-08-11 11:24
 
민들레 수사님은 날개만 없지 정말 천사 같으세요.
코로나19로 지금은 조금 힘들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마음 속에서는 이 모든 것들이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너무 감사합니다^^/
꿈꾸는나무 21-08-11 08:51
 
민들레국수집 1 9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아면서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그러한 좋은 향기로 물들어가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그 모습에 새삼 더 감동입니다.
어서 코로나가 좀 잠잠해지길... 그래서 더이상 손님들이 줄 서서 기다리지 않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이민호 21-08-11 07:47
 
민들레공동체  이웃에 대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이웃 사랑 실천에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송민철모세 21-08-11 06:39
 
오늘도 좋은 가르침을 주시네요.
멋진 글 읽으니 희망이 생깁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인(人)자를 떠올려 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어 있는 듯한 형상의
글자 말입니다. 인간의 삶이 꼭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희경 21-08-11 00:27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하게끔 우리가 나눔을 배움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함께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나가고 내가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눌수 있게 되어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진수하 21-08-10 22:53
 
반갑습니다.
사람들은 의외로 큰 일보다 작은 것에 감동을 받는거 같아요.
민들레 손님들에게 맛난 도시락에 필요한 물품과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모습이 정말 흐뭇합니다.
민들레의 잔치 풍경이 요즘 힘든 시기를 겪는 분들에게
더욱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ronald 21-08-10 20:18
 
Mindulle Guksu Jib gives freedom to the poor,
the liberty to eat, choose the clothing they would like to wear
and eat various food up to their satisfaction. Never or noone has
ever done such a wonderful thing. I am thrilled and terrified by the
beautiful atittude that depyonim and samonim shows to the people.
I would like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D BLESS YOU!! STAY KIND!
유지연빅토리아 21-08-10 18:37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D 참 가슴따뜻한 사랑입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빛과 소금! 살아있는 복음을 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장승환레오 21-08-10 17:20
 
순간 힘든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설날 명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사랑나눠 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행복마을 21-08-10 16:44
 
민들레 나눔에 🙏 고맙습니다.
아무래도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울수도 있는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그것들을 모두 극복하고
아낌없이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지셔서 아름답게 보입니다.
모든 사람들일 이러한 마음을 가지는 날이 오도록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이상훈 21-08-10 14:52
 
반갑습니다.
사람들은 의외로 큰 일보다 작은 것에 감동을 받는거 같아요.
민들레 손님들에게 맛난 도시락에 필요한 물품과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모습이 정말 흐뭇합니다.
민들레의 잔치 풍경이 요즘 힘든 시기를 겪는 분들에게
더욱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최준루치아노 21-08-10 12:45
 
손님들에게 편안한 쉼터가 되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읽고 또 이렇게 응원으로 찾아오게 되네요 ♬♬♬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을 길잡이 삼아
봉사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매일 수고 많으십니다.
힘나는 하루가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RiLaKkuMa+ 21-08-10 11:26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희망의 나무를 심어주는 민들레~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아이들에게
행복 나눠주신 민들레대표님과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정경호 21-08-10 10:57
 
반갑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고통 앞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서고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사랑과 희망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소식을 보는 동안 지금의 어려움이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날을 위해
우리 모두 오늘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시기 모두 힘내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송미경 21-08-10 09:03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에 폭염까지 또한
코로나 4차 확산으로 더 어려워지고 힘들어진 지금 시대에
하느님의 대사인 손님들을 잘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절망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아름다운 사랑은 감동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드시겠지만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안영미젬마 21-08-10 06:38
 
존경하올 서영남대표님!
무더위에 고생이 많으시지요.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삶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힘든 사람들을 정성껏 대접하고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대표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윤수 21-08-10 00:00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제 몸에
숨어있는 사랑나눔 씨앗을 찾았습니다.
세상에서 노숙인에 대한 편견을 깨는데 있어서 많은 기여를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저두 이곳에서 많이 배우게 됩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은주 21-08-09 21:50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티모테오Y 21-08-09 20:56
 
You can give to a friend in need,
someone who is struggling or to your community. 
The great thing about giving is that you can do it anytime and anywhere.
You just need to think about others and how you can help them.
A big thanks to Mindulle and Sye Young Nam Depyonim,
for your love and perseverance. In helping people.
I'm proud to support you Mindulle! Blessed evening.
롤리폴리 21-08-09 18:42
 
우리 사회는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데는 취약하다고 생각합니다.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민들레 홀씨처럼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시작의 표본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함께 나눌께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을 들여다 보며 소박한 인간미와 사랑, 사람의 정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송미경 21-08-09 17:56
 
반갑습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소희요셉피나 21-08-09 17:35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
민들레 국수집에서 편하게 식사하는 모습이 참 편안하고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센터에서의 독후감 발표도 교도소 형제님들에도
또, 민들레꿈 아이들,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사랑과 희망 많이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힘겨운 이웃과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네요~
곽태섭 21-08-09 16:28
 
귀한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함께 하기 위해 더 애쓰시는 모습에
항상 감동을 받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방글이 21-08-09 12:53
 
민들레국수집의 하루하루가 평화롭고 아름답네요! 나를 돌아보는 잠시 잠깐의 시간을 보내내요
주고, 주고, 또 주고 넘치도록 주어도 사랑이 줄지가 않습니다 ^o^~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사랑과 나눔,
늘 이렇게 웃는 얼굴로 매일매일을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안드레아 21-08-09 11:48
 
# 참 행복한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 곳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심을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 파이팅!!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이강재 21-08-09 10:09
 
반갑습니다
온 힘을 다해서 봉사하는 이야기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윤주 21-08-09 08:37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기쁜 소식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나눔은 정말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어려운 노숙인들과 제소자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신효진미카엘라 21-08-09 07:42
 
늘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을 많이주세요^^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설명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조윤희 21-08-08 23:39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어디서든 볼 수 없는 풍경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늘 보게 됩니다.
나눔이 지속되고 나눔 속에 기쁨이 있는
희망이 보이는 풍경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승호 21-08-08 22:18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합니다.
더불어 함께 살고 나누며 베푸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통하여 나눔이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juliet 21-08-08 20:46
 
I saw a rainbow today, so awesome, like mindulle,
So superb! The Mindulle guksu jib is serving 200 people a day?
Wow! So unimaginable, but all of this Depyonim and the rest of the
Mindulle Guksu Jib people are luck to be fed and served. It is indeed
tough and people who are hungry becomes ferocious but thank God
with the knowledge and wisdom people has, they keep
the food feeding peace and organize. So amazing and
wonderful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You are all good people. I pray for more blessing and good health. Good job.
Good night once again.
빛의아리아 21-08-08 18:35
 
★어떤이들에겐 설렘이고 희망입니다 ^o^
제일 처음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는 어두웠지만
맛있는 밥을 먹고, 사람대접을 받고 나면
민들레 손님들의 얼굴이 환하게 피어납니다!
매일 바쁘실텐데 늘 귀한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안주홍파스칼 21-08-08 17:50
 
공동체를 운영해오시면서 힘드신 일도 참 많으셨을텐데
늘 웃는 얼굴 환한 미소여서 정말 그런 생각을 못했네요..
때론 힘드신 일이 있으셨겠지만 걱정마세요.
민들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 파이팅!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가족님들
#무더운 여름이지만 건강하게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DAVE 21-08-08 15:27
 
ANNYONG HASEYO
Salamat po Mindulle,
for the food feeding,
also prioritizing those who haven’t eaten for
2days,they are weak and hungry, yet you
manage them well and let them come
to eat first,Thanks for that thought,
it’s overwhelming,gomapsumnida
Sye Young Nam Depyonim at Veronica samonim,
Kaya niyo po! Fighting!!
anny 21-08-08 13:19
 
Gloomy hot afternoon
May each day bloom happily like a mindulle~~~
With the care and love of depyonim and samonim,
we have grown up and become a part of our society
and that we need to fulfilll the role and be kind like mindulle.
i wish we help each other, care and give love,
have a peaceful afternoon, keep it up
God be with you in all your plans
로셀린 21-08-08 12:06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게되네요💕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가슴 따뜻한 나눔 이야기, 늘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이 행복하고, 여유있게 운영될 수 있는
사회가 진짜 좋은 사회겠지요^^ 그런 세상을 기다립니다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힘내세요!
박서정소피아 21-08-08 11:48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것을 민들레를 보며 생각합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곳,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수사님 존경합니다.
박상수 21-08-08 10:54
 
진솔한 가르침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조윤희 21-08-08 09:32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송나영루시아 21-08-08 07:10
 
정말,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낮은 이들을 섬기는 일에 중요함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국수집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민들레꿈 아이들 그리고 교도소 형제님들에도,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사랑과 희망 많이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사랑의 씨앗을 퍼트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민들레천사 두분 늘 건강하세요^^
김윤경 21-08-07 23:57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전세계적으로 어려운 이때에도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찾아오시는 손님을 대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민들레 카페로 변신한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늘 마음으로 행동으로 섬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lovestory 21-08-07 22:26
 
안녕하세요?
힘겨울때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의 나눔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파비오Park 21-08-07 20:41
 
It is said to be a difficult and difficult time,
but with the love of Dandelion Noodle House, it becomes even more difficult.
It seems to be getting richer! Dandelion noodle house full of love
I hope to be a lamp that illuminates our society.
With God's deep love, Dandelion Noodle House will not lose its way in the future.
I hope that you will always be filled with the energy of happiness and the energy of love.
Knowing how difficult it is to put thoughts into action,
I bow my head more to a life of devotion.
Let's all do our best today, and I hope that tomorrow will also shine brightly~
Fighting! Fighting!
프란시아 21-08-07 18:36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가 봅니다!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래요~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라며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오늘도 모두 힘내시고, 내일도 희망차게 빛나기를~ 파이팅/
Elizabeth 21-08-07 17:29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희생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모두 행복하세요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가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늘 건강하시고 사랑이 더 넘치는 국수집 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 질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정은주젬마 21-08-07 15:52
 
묵상하기에 멋진 글 고맙습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 세상 모든 가난한 이들을 위하여 함께하는
노란 민들레표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향기나는 삶을 본받고 싶어서
이제는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희망의 별이 되겠습니다.
오늘도 힘든 사람들을 위해 온 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토마스모어J 21-08-07 13:47
 
Komasumnida Mindulle guksu jib,Sharing is never difficult,
I see and feel mindulle sharing that it is not a loss.
Many of the people in everyday walks of life.
Just looking at the bright smile makes me feel good!
A heartfelt heart that treats everyone
It seems to be a happy place.. the love of mindulle is hope
It is without discrimination, without malicious gaze
mindulle a place giving a laugh for each other^^
I want you to have a nice and lovely afternoon, it's hot outside
be careful,My support on mindulle guksu jib always...fighting...
요한마타 21-08-07 12:05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나눔을 보고 느낍니다.
일상 사진들 속 많은분들의
밝은 미소를 보고만 있어도 제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행복동네가 되어가는듯 합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희망이 되도록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모습 민들레처럼 서로를 위해 웃음을 주는^^
그런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NAOMI 21-08-07 11:30
 
늘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는 두 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안식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엔 착한 마음들이 참 많은것 같아요~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사회의 든든한 스승님이십니다!
이다혜 21-08-07 10:42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코로나로 사회적으로 어려운 만큼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욱 느껴집니다.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민들레의 나눔으로 조금이나마 노숙하시는 손님들에게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하얀민들레 21-08-07 09:13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라.
그렇게 하여 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주실 것이다" (마태복음 6장 3-4)
언제나 이 말씀처럼 늘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그 선한 행동들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행해지고 항상 나누어짐을 감사드립니다.
누군가 해야 될 일이지만 쉬운 일이 아닌 나눔의 길을
우리에게 배움으로 인도하여 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윤은진아델라 21-08-07 06:49
 
묵상하기에 좋은글 읽고 제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얼굴빛도 틀려지고,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을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족 모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저 혼자 상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왠지 어렸을 적 시골 고향집의
밥 짓는 냄새와 굴뚝연기가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지훈 21-08-07 01:07
 
반갑습니다.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민재 21-08-06 22:22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들의 험난한 삶을 보듬고 치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무소유로 사는
실천하는 삶이 민들레공동체를 이끌고 나가는 힘입니다.
언제나 나눔의 실천에 최선을 다하시는
두 분과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철f하비에르 21-08-06 20:57
 
Mindulle Guksu Jib full of love,
I hope that it will be a lamp that illuminates our society.
I find hope in my neighbor's laughter...
Mindulle is Where love begins!
and never ends,
I support you to become a more loving mindulle community.
Always love everyone with a grateful heart
With heart^^ Mindulle fighting fighting~
keep the spirit of love high..
구효린안젤라 21-08-06 18:46
 
너무나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진정성 가득한 일상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소망과희망 21-08-06 17:53
 
※ 민들레 국수집 홈피에는 늘 이성과 감성을 다
채워주는 알찬 글들이 많아서 참 좋네요.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우리도 민들레국수집의 예쁜 마음을 본받아
편견 없는 열린 마음으로 그 분들을
바라봐 주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건강하고 기쁜소식들만 생기길 응원합니다~
김진영 21-08-06 14:55
 
민들레마을 풍경을 보니 마음 한 켠이 아려옵니다.
욕심도 없이 따뜻한 밥 한끼, 누울 방이 있으면 행복해 하시는
가난한 이웃들 이야기에 마음이 아프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힘든 사람들을 위해 애써주시는데
가난한 이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어려운 사람들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민들레마을이 좋습니다.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양미희 21-08-06 13:25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고맙습니다 .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석동건야고보 21-08-06 12:05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더욱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응원해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민들레 파이팅 파이팅~
kimsook 21-08-06 11:29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반짝이고~~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느껴지네요~ 고맙습니다
우리모두의 행복을 위해 응원을 담은 기도 보냅니다.
강한나 21-08-06 10:44
 
안녕하세요?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로 모두가 지치고
세상살이가 점점 힘들어 가지만
이곳에 오면 희망이 보입니다.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저두 배우는게 참 많네요.
늘 헌신하시는 서선생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꿈꾸는나무 21-08-06 09:34
 
아무래도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울수도 있는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그것들을 모두 극복하고
아낌없이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지셔서 아름답게 보입니다.
모든 사람들일 이러한 마음을 가지는 날이 오도록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고보경사비나 21-08-06 06:5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계속되는 코로나시대 참 살기 힘든 세상이지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저를 행복하게 하고, 또 부끄럽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진심 사랑으로 운영하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서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혜진 21-08-06 00:01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자상한 아버지이자 인생의 스승이신 민들레수사님.
수사님의 격려와 사랑이 없었다면 그 손님들은 더욱더
어렵고 힘들었을 것입니다.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바람의언덕 21-08-05 21:59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에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mikey 21-08-05 20:28
 
Bangapsumnida! annyong hasimnikka
To the elderly people of South Korea, may you find refuge
in Mindulle Guksu Jib. Do not lose hope even if you struggle
in pain and hunger, for there is Mindulle Guksu Jib, a place
to help people with good food to eat, nice clothes to wear
and kind people to provide your needs. Thank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I support you
good cause. Take care always.
Assunta, 21-08-05 18:47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참 행복은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랑에서 피어납니다
따뜻한 밥상을 코로나19 시국엔 도시락을 준비하기 위해
밤낮 애쓰셨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후원자님들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냅니다. 파이팅!
신용수안토니오 21-08-05 17:31
 
민들레의 사랑은 무한대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 분께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려요!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가난한 지역의 아이들이 민들레사랑을 통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하길 응원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꿈꾸는나무 21-08-05 16:19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조민영 21-08-05 13:44
 
음식을 대접하는 일은 정말 큰 사랑이고,
존중의 마음임을 이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 동안 VIP손님들에게 전하고자
하셨던 마음도 봉사자들을 대하는
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으시겠지요.
아름다운 나눔하시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그린나래 21-08-05 12:53
 
가난한 이웃들과 든든한 밥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희생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모두 행복하세요/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늘 건강하시고 사랑이 더넘치는 민들레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홍미나플로라 21-08-05 11:25
 
많이 소유하는 것이 행복은 아니죠!
우리사회에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하여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매일이 그렇게 행복 가득했으면..
이시간 만큼은 돌맹이 처럼 무거워진 마음도 다 내려놓고
나를 위해 달래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데 큰 희망이 됩니다
모두 용기 잃지 마세요, 응원합니다♬
정찬우 21-08-05 10:31
 
민들레 국수집 나눔은 💕 사랑입니다
온 힘을 다해서 봉사하는 이야기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진알베르토 21-08-05 09:04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늘 사랑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임수향엘리사 21-08-05 06:37
 
미국 클로라도 왕팬 인사올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좋은 글과 사진을 보며 묵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내 가족같이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많이 것을 생각하게 되고 배웠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사랑의 힘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도 사랑의 힘입니다.
그 사랑의 힘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사회의  희망의 전도사 민들레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임진호 21-08-04 23:49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나눔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채미화 21-08-04 22:58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들의 공동체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노숙인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선 따스한 햇살 같은 기운이 퍼집니다.^^
마르첼리노K 21-08-04 20:48
 
sarangheyo Mindulle Guksu Jib
How to live with the poor
A new discovery of great love!
May we become little mustard seeds that give strength to our neighbors,
 the elderly and children.
The love that makes such a warm encounter blooms
I will cheer for the Mindulle Guksu Jib
to be filled with happiness always
Lighting up every corner of society
I am always moved by the love of Mindulle Guksu Jib
Be strong
미희♥아가다 21-08-04 18:53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내세요! 늘 고맙습니다.
방현민펠릭스 21-08-04 17:49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두 천사님들에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알아갑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복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조지혜 21-08-04 14:37
 
코로나로 인해서 올해는 정말 어찌 시간이 가는지 모르게
흘러간거 같습니다.
그렇게 힘겨울 때마다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의 나눔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올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혜원 21-08-04 13:11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RUFINA 21-08-04 12:05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하며 따듯한 나눔에 저도 함께 나누겠습니다~
변치않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심주은레이첼 21-08-04 11:27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있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입니다~
희망과 내일이있는 오늘을 보기 위해 민들레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시끄럽고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좋은하루 되세요^^
나눔의기쁨 21-08-04 10:34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 한 켠이 아려옵니다.
욕심도 없이 따뜻한 밥 한끼, 누울 방이 있으면 행복해 하시는
손님들 이야기에 마음이 아프네요.
민들레 공동체가 이렇게 노숙인들을 위해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재철 21-08-04 09:56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먼저 민들레 공동체의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8주년 뿐아니라 앞으로 19년 행진도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사랑으로 안아주는
따뜻한 일상에 감동합니다.
유경희젬마 21-08-04 06:48
 
금산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다시 보는 요즘입니다.
참으로 맑고 순수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가장 행복하게 사는 유일한 요소는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세상 속에서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늘 말씀하십니다. 서로에게 밥이 되어주자고...!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이상현 21-08-03 23:34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조금씩 이 사회가 변화되어지길,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배려와 관심을 보이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항상 그 길에 앞장서 주시고 나아가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민주 21-08-03 21:56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
하나의 등불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나눔은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고 허기진 배를 채우고 마음의 평안까지 얻으시는
사랑의 공동체 입니다.
언제나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
신경을 많이 쓰신 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감동입니다.
mystiq 21-08-03 20:39
 
Everyday is a gift,
and it's wonderful
When we have the happiest thing in life
Or when it hurts the most, the joy and the pain
It is a good human relationship that can be shared.
The mindulle community is a good human relationship.
Let's be together in God's blessing, day by day
I support you to become a mindulle guksu jib
that blooms with laughter every day~good night
ㅡMoZartㅡ 21-08-03 18:49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매일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응원합니다~
허승준마테오 21-08-03 17:52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_<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김희진 21-08-03 14:30
 
안녕하세요?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 아이들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의 가치에 적당히 맞추어 꾸는 꿈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유쾌하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파이팅
새콤달콤 21-08-03 12:28
 
좋은말씀들에 더욱 기분 좋은날-*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 더욱 반짝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께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이희영 21-08-03 12:15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 한줄기 따뜻한 빛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말씀 가슴 깊이 새기고 깨닫고 물러갑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을 사시는 가난한 이웃분들 힘내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남진혁 21-08-03 11:00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가난한 이웃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멋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영숙 21-08-03 09:16
 
반갑습니다.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희망 바이러스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힘든 하루을 보내시는
손님분들 모두  힘내세요.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정애가밀라 21-08-03 06:41
 
묵상하기에 좋은글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대표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대표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곽동하 21-08-03 00:09
 
카톨릭 뉴스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나눔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괜시리 마음이 뭉클합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그리고 민들레수사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이현애 21-08-02 22:43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ivanna 21-08-02 20:36
 
You can give to a friend in need, someone who is struggling or to your community.
 The great thing about giving is that you can do it anytime and anywhere.
 You just need to think about others and how you can help them.
A big thanks to Mindulle and Sye Young Nam Depyonim,
for your love and perseverance. In helping people.
Im proud to support you Mindulle! Blessed evening.
에델바이스 21-08-02 19:20
 
누구도 실천하지 못한 일을
⭐하루하루의 기적으로 만들며 이루어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나를 버리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투신하시는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세상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최도혜세실리아 21-08-02 18:35
 
민들레 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멋진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코스모스 21-08-02 17:11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로 모두가 지치고
세상살이가 점점 힘들어 가지만
이곳에 오면 희망이 보입니다.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저두 배우는게 참 많네요.
늘 헌신하시는 두 분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박승우 21-08-02 14:46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모든 세상이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시기에도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면 항상 따뜻하고 언제나 봄인듯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이렇게 직접 와서 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을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체험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늘 난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제 가슴 안에 있고,언제든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을 누릴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서영남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한수연요안나 21-08-02 12:14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삶
가난한 이웃과 함께걷는 삶임을 배웠습니다..
우리 함께 일어서보자고
손내미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좋습니다
`오늘도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민들레 봉사자님들 오늘도 힘내세요`
클라우디아 21-08-02 11:37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어요~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는데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희망에 공동체 민들레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은영 21-08-02 10:48
 
민들레 소식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도시락뿐 아니라 맛난 간식과 거기에 옷가지들도 챙길 수 있게끔
준비해 주신 손길이 정말 큰 도움이 되어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김성호 21-08-02 09:51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온 사회가 더 혼란스럽고 삭막해진 이때에도 변함없이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조성아글라라 21-08-02 06:49
 
애월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지난 19년동안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주었습니다.
지금도 역시 그러합니다.
코로나 시대 '진심으로 맛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서영남대표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사랑의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세진 21-08-01 23:35
 
민들레 국수집 나눔은 언제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서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따뜻합니다.
그러하기에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무더운 여름에 딱맞는 민들레 카페도 열어주시고 고맙습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니 모두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나눔의기쁨 21-08-01 22:24
 
반갑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늘 따뜻하고 나눔의 좋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에는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ianne 21-08-01 20:58
 
Mindulle Guksu Jib gives freedom to the poor,
the liberty to eat, choose the clothing they would like to wear
and eat various food up to their satisfaction. Never or noone has
ever done such a wonderful thing. I am thrilled and terrified by the
beautiful atittude that depyonim and samonim shows to the people.
I would like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D BLESS YOU!! STAY KIND!
전호성야고보 21-08-01 18:46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들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빛나는 나눔 일상들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J상화 21-08-01 17:2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합니다!
윤가영젬마 21-08-01 15:53
 
안녕하세요.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vip노숙 손님들의 삶을 변화시켜 가시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벅찬 이야기를 볼때마다
대표님께 존경의 마음과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동영상을 보며 반성도 많이 했고 욕심을 버리고 착해지려고 노력해요.
복음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귀기울다보면 행복을 찾게 되고..
더블어 삶으로 살다보면 행복하다는 대표님 말씀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다니엘최 21-08-01 14:37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인사올립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께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항상 궁리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늘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무관심과 이기심과 탐욕에서 벗어나 좀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를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마을을 사랑의 공동체로 예쁘게 가꿔주고 계신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전미옥데레사 21-08-01 13:15
 
여지껏 민들레국수집은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_< 응원합니다~
엘로이x 21-08-01 12:46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김정호 21-08-01 11:00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 하는 나눔의 길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그 나눔의 길에 저두 함께 동참하고 싶습니다.
참여하면 저에게도 더 감동으로 다가올 듯 합니다.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이혜원 21-08-01 09:52
 
반갑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에 소식은 우리를 감동하게 합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은 우리를 감동하게 합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더욱 삭막해진 우리 사회에서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올바른 나눔과 봉사정신을 통하여
우리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주고 있음에 고맙습니다.
어려움이 생길수록 고난이 다가와도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라면
늘 웃음이 가득하고 늘 깨어서 나눔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정은경비아 21-08-01 06:37
 
묵상하기에 좋은글 칼럼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마음 한 켠이 아려옵니다.
성당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여러번 들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에서 정말 많은것을 배웁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한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길인지
행동으로 쉽게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많이 깨우칩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복음의 기쁨
이동현 21-08-01 00:50
 
반갑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언제나 이곳에서
민들레 식구들의 모습은 밝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조심하며 힘든 이 시기에도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은 늘 고맙습니다.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향기 21-07-31 22:28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발렌티노GU 21-07-31 20:59
 
Annyong Haseyo, A peaceful evening,
One by one, little by little you begin from scratch,
now as I look into the pages of this site,I am amaze by the
numbers of people who recive love and care from mindulle,
Really a beautiful thing, a lot of people keep on coming
to feel the warmness of the love shared by mindulle,
because of mindulle I unceasingly pray everyday,
my thanks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ob,
Hooray Mindulle!!
박선희마리엘 21-07-31 18:37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곳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우v 21-07-31 17:52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언제나 빛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모두의 평화를 빕니다*
늘 우리주변에 이웃들에 얘기들을 보다보면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민들레를 응원하는 우리들도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윤창수바오로 21-07-31 15:49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힘든 이웃들을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멋집니다.
 VIP노숙손님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유투브에서 민들레 국수집 멋진 영상과 칼럼을 보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삶이 아름답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차경사비나 21-07-31 13:36
 
Hope and love from the bottom of your heart,
miracle and warmth of you care is given to people,
thanks for sowing it, coz in that way you also
inspire and teach others to give, my heart is beating
joyfully for the love in Mindulle, Always work well and
do your best depyonim and samonim,stay strong,
you can do it all,Komapsumnida.I will share love like yours,
fighting~~
주호성마태오 21-07-31 12:19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마리안느v 21-07-31 11:40
 
민들레 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응원합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이상훈 21-07-31 10:24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고맙습니다 🙏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에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조지혜 21-07-31 09:06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며 치유받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낮추어
기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갈수 있는 힘을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마음에서 얹어갑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철다미아노 21-07-31 06:53
 
사랑만이
겨울을 이기고
봄을 기다릴 줄 안다.
오늘 본 유튜브 영상에서 수사님께서 읊으신 김남주 시인에 시가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좋아하시는 시를 저도 찾아서 읽어보면서 묵상했습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 하시느랴~
휴일에도 쉬지 못하시고 마음이 아픔니다.
한번 찾아뵈야지 찾아뵈야지 하면서도 또 저만 생각하느라 이렇게 용기를 못냅니다.
항상 글에서만 찾아뵙고 민들레수사님의 그 선한 마음에 감사만 드리고..
동참하고 배워야하는데.. 이렇게 글만 쓰는 제가 정말 부끄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최진숙 21-07-30 23:40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어둡고 깜깜한 제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일상 속에서도 항상
따뜻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민혁 21-07-30 22:35
 
반갑습니다.
사랑의 홀씨가 날려~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매처럼 열리는 민들레국수집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
마음으로 민들레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adelyn 21-07-30 20:27
 
fighting Mindulle
Veronica samonim in action.
Everyone is exhausted from the corona virus that started last year
Life is getting harder and harderWhen you come here, you see hope.
We are spreading great joy and happiness around the world through small actions.
Watching the daily life of 'Mindulle Guksu Jib'There's so much to learn from that.
I sincerely bow my head in gratitude to the two of you who are always dedicated.
And I will pray with both hands for good health and happiness with the Mindulle Guksu Jib
 family.
이새롬사비나 21-07-30 19:46
 
사랑이나 행복이란 것들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수사님께서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a피터팬 21-07-30 18:52
 
안녕하세요! 매일 민들레 사랑을 푸짐하게 나눠주시느라 바쁘시네요~
내 소중한 것을 주는데도 저렇게 행복한 분들은 처음 봅니다.
가족이 되어 '사랑' 이라는 이름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언제든 올 수있는 집이 되어주는
^ㅅ^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소원합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일상이 기쁨과 감동을 느낍니다.
공현주 21-07-30 16:14
 
반갑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소중한 것을 배웁니다.
저도 함께 할께요 */(^^)/*
앞으로의 사랑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박재현 21-07-30 13:39
 
안녕하세요.
지금은 코로나로 사회가 많이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이 사회가 조금씩 변화 되길 기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멋진 희망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김현아 21-07-30 11:01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먼저 민들레 공동체의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8주년 뿐아니라 앞으로도의 행진도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사랑으로 안아주는
따뜻한 일상에 감동합니다.
박재학 21-07-30 08:40
 
민들레 공동체 소식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손님들을 사랑과 환대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하겠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윤경미리암 21-07-30 06:57
 
묵상하기에 좋은글 고맙습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 진다"는 민들레 수사님 말씀이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사람대접 하시며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힘든 사람들이 위안을 받습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접하면서 VIP 손님들을 이해하고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힘든 사람들의 버팀목이 되어 그들의 삶에 희망을 심어주고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용기를 북돋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팍팍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민들레 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사랑의향기 21-07-30 00:01
 
민들레국수집 1 8주년에 이어 19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아면서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그러한 좋은 향기로 물들어가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그 모습에 새삼 더 감동입니다.
어서 코로나가 좀 잠잠해지길... 그래서 더이상 손님들이 줄 서서 기다리지 않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남상진 21-07-29 22:21
 
민들레공동체  이웃에 대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이웃 사랑 실천에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ester 21-07-29 20:46
 
We care for those who are neglected by society as if they were family.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od deeds look very beautiful.
In difficult times like these days... A ray of light and salt
I pray that it will develop day by day as a community of love. making the world happy
I want to give a big round of applause to the spore Mindulle Guksu Jib of love.
A world that serves the poor, our neighbors! It's just a mindulle community world.
I will cheer for the mindulle guksu jib full of love and hope~
Y예지 21-07-29 18:24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사람들, 우리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공동체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응원하겠습니다~
손희경디아나 21-07-29 17:39
 
소중한 만남, 소중한 나눔, 소중한 사랑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o^*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해나가며
민들레국수집이 알차게 꾸려지기를 바랍니다
모두가 하나가 되는 세상이 아름답네요➰
박혜선마리아 21-07-29 16:15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하게끔 우리가 나눔을 배움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함께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나가고 내가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눌수 있게 되어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김대진 21-07-29 15:07
 
반갑습니다.
사람들은 의외로 큰 일보다 작은 것에 감동을 받는거 같아요.
민들레 손님들에게 맛난 도시락에 필요한 물품과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모습이 정말 흐뭇합니다.
민들레의 나눔풍경이 요즘 힘든 시기를 겪는 분들에게
더욱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고진감래 21-07-29 13:10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책을 읽고 왕팬이되었습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함께 살아가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코로라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ω민들레 가족들 힘내세요!
한수영도미니카 21-07-29 12:28
 
대표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 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최유나 21-07-29 11:03
 
안녕하세요?
코로나가 다시 확산으로 더 어려워지고 힘들어진 지금 시대에
하느님의 대사인 손님들을 잘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절망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아름다운 사랑은 감동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드시겠지만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별빛가득 21-07-29 09:42
 
반갑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고통 앞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서고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사랑과 희망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소식을 보는 동안 지금의 어려움이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날을 위해
우리 모두 오늘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시기 모두 힘내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서광수제날도 21-07-29 0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