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11-05 06:07
공동선 161호 집짓는 사람이 버린 돌이…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6,791  

집짓는 사람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됩니다
공동선 161호

국수 여섯 상자와 그릇 몇 개와 수저 몇 벌
세월이 쏜살처럼 흘러갔습니다. 1976년 11월 어느 날, 스물두 살 때에 수도원에 들어갔습니다. 참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가난하게 사는 것도 재미있겠다 싶었습니다. 겁도 없이 수도원을 나올 즈음에는 오갈 데 없는 출소자들 뒷바라지를 하면서 평화의 집에서 두 해를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2000년 11월에 가방 하나 들고 세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시간은 너무 많았습니다. 할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살 길이 막막했습니다. 시간을 감당할 수 없어서 인천 시내를 그냥 맥없이 걸어 다녔습니다.
청송감호소를 가석방으로 출소해서 평화의 집에서 살고 있던 안드레아가 적응하지 못하고 그곳에서 같이 지내던 어린 출소자 두 명과 같이 나와서 저를 찾아왔습니다. 덕분에 할 일이 생겼습니다. 서울대교구에서 함께 교정사목을 했던 자매님들의 도움으로 인천 동구 송현동에 조그만 살 집을 마련했습니다. 출소자들 밥을 해 주면서 청송교도소 자매상담을 계속했습니다. 청송감호소를 나온 형제들이 하나둘 찾아와서 함께 지냈습니다. 무자식 상팔자라는 말이 실감나는 세월이었습니다. 출소한 이들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막노동뿐이었습니다. 오랜 수감생활을 한 출소자들에게는 너무 힘든 일이었습니다. 직접 집수리를 하면 조금 나아질 것 같아서 작은 집수리 가게를 열었습니다. 그러나 염불에는 관심이 없고 잿밥에만 관심이 있는 형제들은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실패였습니다. 오다 가다가 동인천 역전에서 무료급식을 기다리는 사람들을 봤습니다.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 한 그릇을 미끼로 복음을 전하는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생각했습니다. 텅 빈 집수리 가게를 무료식당으로 만들기로 작정했습니다. 그런데 가진 것이라곤 삼백만 원뿐입니다. 반찬으로 김치와 단무지만 있으면 될 것 같은 국수집을 하기로 했습니다. 국수 여섯 상자와 그릇 몇 개와 수저 몇 벌로 작은 식당을 열었습니다. 

할머니들이 다른 길로 돌아가십니다
민들레국수집 간판은 집수리 가게 때 썼던 간판을 재활용했습니다. 흰색 바탕에 노란 글씨로 잘 보이지 않는 간판을 걸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 대조되는 무료식당입니다. 그리고 정부지원을 받지 않는다. 예산을 얻기 위한 프로그램 공모를 하지 않는다.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생색내면서 주면 받지 않는다는 도로시 데이의 환대의 집을 흉내 내었습니다. 처음에는 낮12시부터 오후 5시까지만 운영하려고 했습니다만. 손님들이 아침부터 기다립니다. 그래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목요일과 금요일은 교도소 방문을 하기위해서 쉬기로 했습니다.
2003년 4월 1일에 국수를 삶을 준비를 해 놓고 손님을 기다렸지만 아무도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다음날은 손님을 찾으러 동인천역으로 가서 호객을 했습니다만 관심을 보이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맥없이 누워있는 한 손님이 반응을 보입니다. 걸을 힘도 없습니다. 작은 스쿠터에 태워서 국수집까지 모시고 왔습니다. 부축해서야 겨우 자리에 앉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첫손님입니다. 손님들이 한두 명씩 늘어났습니다. 손님을 기다리다가 꾸벅 졸기도 했습니다. 손님이 오는 것을 보면 뛰어가서 반겼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은 꾸준히 늘어났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집주인이신 어르신은 월세를 받으시면 절반을 뚝 떼어서 쌀 사는데 보태라며 주십니다. 용원 약방 어르신은 쌀이 떨어지면 안 된다며 쌀을 보내주십니다. 손님들에게 꼭 필요한 응급 약품과 구충제도 보내줍니다. 감기약이라도 사러 가면 공짜로 주십니다. 이웃 아주머니들은 당신들이 먹기에도 모자랄 텐데 밑반찬도 자주 보내줍니다. 그러면서 생색을 내는 분은 한 분도 없습니다. 그저 좀 더 나누지 못해서 미안해합니다. 한때는 큰 시장이지만 이제는 쇠락한 화수시장에 나가면 가게 주인들께서 덤을 너무 많이 줘서 물건 값을 알기가 어렵습니다. 치킨 집 딸인 예쁜 민지와 예지가 닭튀김을 가져오기도 합니다. 우리 손님들이 참 좋아합니다. 국수집 바로 옆집인 쌀집 어르신도 우리 손님들이 버린 휴지를 치워주십니다. 얼굴 찡그리지도 않습니다. 쌀도 값을 깎아줍니다. 외상을 주시기도 합니다. 국수집 부엌이 좁아서 김치를 담글 때는 국수집 앞 길거리에서 다듬고 저리고 버무립니다. 그러면 지나가는 동네 분들이 거들어줍니다. 보살할머니는 커피를 한 주전자 타 오셔서 돌리십니다. 어느새 먹음직스런 김치가 담겨집니다. 석분할머니와 경희할머니와 성당할머니는 민들레국수집 앞을 피해 다닙니다. 할머니들이 지나가실 때쯤인 오후 네 시에는 밖에서 지키고 있어야 할머니들께 저녁식사를 대접해 드릴 수 있습니다. 저녁을 드시러 경로식당을 가시는데 지름길인 국수집 앞길이 아니라 다른 길로 비껴가시기 때문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는 더 배고픈 사람들이 와서 먹어야 하기 때문이라고요.

가난해지기로 마음먹으면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2011년에 책 인세를 받은 것의 일부를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서 쓰고 싶어서 필리핀을 방문했습니다. 나보타스와 빠야따스의 비참한 가난을 보고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빠야따스 쓰레기산 아이들을 돕는 수녀님께 아이들 옷을 모아서 보냈습니다. 이어서 백여 명의 아이들 장학금을 보냈습니다. 2013년에는 우연히 포스코 청암상을 받으면서 많은 상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상금의 반은 노인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을 여는 데 사용하고 나머지 반은 필리핀에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을 여는 데 쓰기로 했습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은 딸인 모니카가 맡기로 했는데 철석같이 믿었던 곳으로부터 문제제기를 당했습니다. 가난해지기로 마음먹으면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인천교구와 관련된 것은 모두 포기했습니다. 인천교구 사회복지 가입시설에서 탈퇴하고 민들레희망지원센터 건물은 포기했습니다. 필리핀에서 함께 했던 것도 모두 포기했습니다.  
2014년 4월 세월호가 가라앉았을 때 민들레국수집은 베로니카와 모니카에게 맡기고 필리핀으로 들어갔습니다. 필리핀 요셉의원 최마티아 신부님의 도움으로 칼로오칸 교구의 요청을 받아들여서 공동묘지에서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습니다. 이어서 나보타스와 말라본에서도 아이들 급식을 동시에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은 놀랍게 변했습니다. 얼굴에 웃음꽃이 필 때 쯤 터무니없는 일이 터졌습니다. 2016년 3월 어느 날 인천주보에 뜬금없는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인천교구의 입장“이라는 박모 신부의 글이 실리면서 민들레국수집은 끝나는 줄 알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하루하루가 버티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필리핀에 있으면서 속수무책으로 바라보는 심정은 타들어갔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입니다. 필리핀 칼로오칸 교구가 민들레국수집이 떠나줬으면 한다는 소문이 들렸습니다. 나보타스의 산 로꿰 성당에서 하던 급식 문을 닫아야 했습니다. 이어서 말라본의 공소에서 하던 급식도 문을 닫았습니다. 많은 돈을 들여서 리모델링했던 민들레국수집은 그냥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비품은 모두 아이들 가정에 나누어주고 2017년 1월에 인천으로 돌아왔습니다. 
처음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할 때의 마음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때보다야 훨씬 나았습니다.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이었습니다. 그래도 손님들이 조금씩 늘어났습니다. 산위의 마을 박기호 신부님의 도움으로 필리핀에서 아이들 급식을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카비테와 나보타스에 조그맣게 민들레국수집을 마련하고 급식을 시작했고 아이들 장학금을 나누었습니다.

하기로 마음먹으면 하느님이 일을 하십니다
2020년 초에 걱정스런 일이 터졌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당연히 사스나 메르스처럼 지나갈 줄 알았습니다. 대구 신천지 사태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지는 것을 보고 민들레국수집은 모든 것이 정지되었습니다. 만나야 하는 데 만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급식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진료소, 민들레옷가게, 민들레 카페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과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그리고 민들레 책들레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강력한 봉쇄로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교도소 찾아다니는 일도 중단되었습니다. 그냥 손을 놓고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어떻게든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했습니다. 
관공서에서는 일반식당과 달리 무료급식소는 은근히 문을 닫길 바라는 듯 했습니다. 그래도 문을 닫을 수 없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고, 실외에서 도시락을 나누는 것은 가능한 것 같았습니다. 도시락을 만들어야 하는데 봉사자를 오시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도시락을 준비하려면 새벽부터 준비해야 하는데 시간을 맞출 수가 없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민들레 식구들이 새벽부터 도시락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포크커틀릿용 5칸 도시락을 준비했습니다. 밥은 최대한 꾹꾹 눌러서 많이 담았습니다. 반찬도 되도록 고기반찬을 준비하려고 애썼습니다. 국, 김, 생수, 컵라면, 과자나 사탕, 빵과 과일을 넣을 수 있도록 애썼습니다. 그렇게 도시락꾸러미를 만들어서 오전 11시에 나눠드렸습니다. 그리고 늦게 오는 손님들을 위해서 오후 1시에 또 도시락을 나눴습니다. 그리고 오후 다섯 시까지 기다리면서 혼자 오는 손님들이 있으면 라면을 끓여 대접하기도 했습니다.
손남들이 도시락꾸러미를 받으러 너무 일찍 와서 기다립니다. 동네 사람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지 않는다고 민원을 넣습니다. 구청에서 공무원이 나와서 살펴봅니다만 한 사람도 빠짐없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줄도 서지 않고 띄엄띄엄 흩어져 있는 것을 보고는 괜찮다면서 그냥 돌아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처음에 마스크를 구하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지금껏 손님들에게 마스크를 매일 하나씩 나눠드려도 모자라지 않습니다. 도시락을 나눠드리기 전에 기다리는 손님들에게 떡을 나눠드리거나 얼음과자를 나누기도 합니다. 비 오거나 흐린 날에는 담배를 나누기도 합니다. 담배를 피우지 않는 손님에게는 사탕을 드립니다. 
작년 가을에는 점점 날씨가 추워지고, 한데서 도시락을 먹어야 하는 손님들이 걱정이 되어 포장마차를 열었습니다. 커피믹스를 준비해 놓고 보온물통을 마련했습니다. 커피믹스를 자유롭게 타 마실 수 있게 하면 좋겠지만 달라는 분에게 하나씩 드립니다. 커피믹스는 우리 손님들이 참을 수 없는 유혹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그냥 내어놓으면 눈 깜짝할 새에 사라지고 맙니다.  그리고 어묵과 어묵국물을 마음껏 드실 수 있게 했습니다. 처음에는 손님들에게 드실 수 있는 숫자를 정할까 생각도 했습니다만 무제한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한꺼번에 스물 몇 개를 드시는 손님을 보면 조금 걱정되기도 했습니다. 평균 네댓 개를 드시면 만족합니다. 추운 겨울에 뜨거운 국물은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오후 3시쯤에는 짜장면이나 해장국 등 별식을 몇 명의 손님을 초대해서 대접합니다. 손님들이 옷이 필요하거나 신발이 필요할 때는 민들레 옷가게에서 나눠드립니다. 또 계절이 변할 때면 필요한 옷들을 나눠드립니다. 노숙하면서 필요한 것들이 많습니다. 옷과 핫팩, 배낭 그리고 마스크와 운동화, 양말 등등입니다. 필요한 물품이 없으면 주문을 받아서 마련해드리기도 합니다. 전에는 노숙하는 우리 손님들이 몸살이 나거나 어니면 다음날 막노동이라도 나가는 날에는 찜질방을 이용할 수 있도록 찜질방 표를 드리곤 했습니다만 코로나19로 찜질방과 피씨방 또는 만화방을 이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가 워드 코로나가 되면 우리가 서로 얼굴을 마주보면서 사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다시금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수도원을 나온 지 어느 새 이십여 년이 넘었습니다. 나이도 예순 일곱이나 되었으니 이제는 중늙은이입니다. 돈도 없으면서 조그만 민들레국수집을 열었습니다. 우리가 가난하기로 마음 먹으면 하느님이 일을 하십니다.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놀랍기만 합니다. 집짓는 사람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됩니다.

윤호요셉 22-02-19 06:45
 
안녕하세요.
묵상하기에 좋은글 감사합니다.
코로나 시대 온 세상이 참 어렵습니다.
누군가는 배가 고프고 외로워서 매일 거리를 헤매이고
하룻밤 보낼 곳이 없어, 찬바람에 괴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이 사회의 모순으로 요즈음에는 이런 분들이 점점 많아지는
추세이고요.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의 따뜻한 손길이
노숙인들에게는 커다란 힘이요. 내일을 향한 희망이겠지요.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지아지우맘 22-01-16 22:14
 
# 함께라면 행복하고 훈훈한 일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은 날이 가면 갈수록
더욱 깊이를 더 하는것 같습니다.
자신이 정말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이 참 가슴 찡하게 하네요..
세심한 배려와 사랑을 나누시는 수사님께
제 마음을 담아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VIP손님들도 끝까지 희망 잃지 마시고 기운내세요.
최보희세실리아 22-01-16 17:31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문비나무 22-01-16 15:57
 
고맙습니다.
항상 열심히 봉사하시는 대표님 모습이 참좋아요.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삶이 아름답습니다.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19년째 사랑하고 지지하고 있는 왕팬입니다.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십니다.
늘 언제나 밝은미소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소피아정 22-01-16 13:29
 
I think there are too many people in the blind spot.
I think the government needs more careful attention and consideration.
People who can't even get government support
I hope you come here and receive warm comfort.
I will also support and pray for mindulle~
Everyone that works behind it,
I hope that there will be more people who wake up with this as a friend.
Mindulle guest, visitors and customers, stay healthy and strong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선우경준스테파… 22-01-16 11:53
 
*섬김, 배려, 환대 큰 감동입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품이 꼭 고향집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려운 시기.. 기쁠때나 슬플때도 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유의 하시고 코로나19 조심하세요*
Eusebio 22-01-16 10:46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의 선한 민들레 일상들을 보며 감동받습니다🎶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요즘 복지시설마다 도움에 손길이 줄고 있다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십수년의 변함없는 나눔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누는 기쁨속에 행복한 미소가 있네요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늘보다 내일 더 좋은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도토리요정 22-01-16 07:28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대표님!
오랜세월 긴시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힘든 사람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차별과 구별없는 사랑을 전하고 싶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도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싶어요.
그리고 오늘 대표님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합니다.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대표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다고... 약속합니다.
저도 이제 끊임없이 나누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서원레이첼 22-01-15 23:35
 
+오늘 하루가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수사님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늘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크리스티나 22-01-15 17:5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나 크나큰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합니다!
민경태스테파노 22-01-15 16:4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사회가 이것, 저것 시끄러운 가운데도
민들레국수집의 동화처럼 아름다운 소식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19년 운영하시면서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선물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배워갑니다.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개구리 22-01-15 13:27
 
The community of mindulle is wonderful.
It provides a way of living without discrimination and respecting everyone.
The mindulle community is hope.
You seem to have learned to live an ordinary life extraordinary.
I only thought it was difficult to live by sharing.
Through Mindulle Guksu Jib,
I realized that all I need is a small heart.
A little help to those who are struggling
We warmly support Depyonim and samonim.
Wishing you a beautiful afternoon,
Aangela 22-01-15 11:39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대표님과 사모님께서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족 또 친구가 되어주는 일
참 좋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소희로웰 22-01-15 10:51
 
요즘처럼 온통 코로나19 걱정에 무섭기만 한데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요즘 힘든 세상살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빨간우체통 22-01-15 07:45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도 큰 기쁨입니다.
그래서 TV나 인터넷 기사, 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날은
온종일 행복하답니다.
친구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다녀온 후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드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모든 손님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기를 빌며...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영호 22-01-14 22:57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로즈맘영자 22-01-14 17:24
 
사랑의 꽃이 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ლ
허미영비비안나 22-01-14 15:48
 
안녕하세요.
기적은 인연을 낳고, 인연은 생명사랑으로 함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힘든 사람들을 위해 애써주시는데
가난한 이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어려운 사람들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민들레마을이 좋습니다.
사랑을 나눠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Pauline 22-01-14 13:36
 
Greetings! Lovely afternoon,  to all
Outside mindulle guksu jib, a tent where
People or passers by can relax,
even the needy can enjoy hot coffee and some snacks
thank you for the effort Sye Young Nam depyonim,
you stayed around and check the place,
mke sure everyone gets warm and delicous
coffee or snacks,
 let’s support Mindulle Guksu Jib
복음의기쁨 22-01-14 12:09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오늘도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 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더욱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시기를 바라며~
모두 코로나에 건강 조심하세요.
황민수젤마노 22-01-14 11:27
 
'비워야산다'라는 책에서 ^_^
민들레 수사님의 글을 읽고 큰 감동을 받았는데
이렇게 민들레이야기들을 자세히 읽으니 더 감동입니다!
노숙을 하시는 힘든 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계시는
모습을 보고 뭐라 표현을 할수 없는 진한 여운이 들었습니다.
수사님의 천사같은 아름다운 선행을 본받아 저도
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착한 마음들이 모이고 모여서 큰 희망이 되길 기도합니다.
저도 함께 동참할께요. 힘내세요~
대나무숲 22-01-14 07:51
 
여기는 켈리포니아입니다.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서영남 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민들레 일기와 공동선 칼럼 잘 보고 있습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마을 멋집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갑니다.
박은주에스더 22-01-13 20:36
 
새해 묵상하기에 좋은 글 고맙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눠어주시는
열정이 많은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식구들의 마음이 너무나 따스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노숙손님들이 사람대접 받는 모습에 복음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사랑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이 하신 강의 멋진 영상 우리공동체 가족들과 함께 보았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좋은일하시는데 응원하며 박수보냅니다.
알베르토 22-01-13 17:58
 
Hugs many poor neighbors with love,
Respect Sye Young Nam deyonim, Veronica samonim,
Mindulle Community Hospitality House Best!
Thank you depyonim and samonim,
with people who truly accompany
Dreaming of a world where we can share the joy of life...
May good fortune always pour into the Mindulle guksu jib.
And I wish you all good health.
호첸플로츠 22-01-13 12:24
 
민들레 이야기는 언제 어디서 보아도 항상 기쁩니다^^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나의 이웃이야기가..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둥지가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의 많은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모두 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VIP노숙손님에게 행복을 선물하시네요
이 아름다운 기적을 계속 이어나가 주세요~
오늘도 행복한하루 되세요" 가슴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Alex 22-01-13 10:37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끼네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글을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에 감사합니다.
오연수가밀라 22-01-13 07:59
 
새해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줄 수 있는대로 다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코로나 시대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사랑입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새해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최근택 22-01-12 22:06
 
항상 화기애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네요~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는거 같아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다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가난한 이웃과 아이들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 사모님의 착한 나눔 감사드려요 :)
해바라기 22-01-12 17:42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일회적으로 베푸는 자선이 아니라 상대방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갖는 마음, 용기 있는 실천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찡한 이야기를 읽으면
내가 그동안 모른척했던 우리 이웃들이 생각납니다.
내가 지키고 사랑해야할 사람들이 누군지 이제서야 찾았습니다. 저도 베풀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저도 정말 따뜻한 세상을 볼 수 있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바다와노인 22-01-12 15:37
 
반갑습니다.
13년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2022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양혜경도미니카 22-01-12 13:59
 
Good Good afternoon,
Thanks for always,lighting up the burden of our neighbors,
They are blessed with you,with Mindulle Guksu Jib..
I feel that there is a brighter sunlight through the news of Mindulle Guksu Jib,
Very occasionally, I forget that natural hope and sigh as I look around me
The mindulle guksu jib's generous sharing for the poor and needy
I see warm love and hope. Thank you.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가인- 22-01-12 11:40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법을 많이 닮아가고 싶네요^^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도형석다니엘 22-01-12 10:53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받는 곳,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 하실거예요!
대표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나영수산나 22-01-12 07:25
 
임인년. 기쁨이 충만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유투브에서 민들레국수집 영상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대접 놀랍습니다.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지금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나눔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블러스 22-01-11 22:58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민들레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저도 돕겠습니다😊 작은정성 보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모두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힘내세요~
안정수헨리코 22-01-11 17:46
 
날마다 희망의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2022 임인년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의 밥이 되어주는 모습이 진심으로 멋져요~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늘 많이 보고 배웁니다
최헤영미리암 22-01-11 15:39
 
스위스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영상을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노숙인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Cadault 22-01-11 13:27
 
Happy New Year 2022~
Living alone,on the streets,It's too hard when you think about it.
How painful was the feeling of despair,
But then things are better with Mindulle,
Where there is such warm consideration and sharing,
We learnso much about sharing and loving other people.
Komapsumnida Mindulle for the life and hope for the poor
So great and thank you!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and Sye Young Nam depyonm and Veronica samonim.
파랑새 22-01-11 11:52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희망 희망 희망 자꾸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이웃을 위해 자신을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에 건강조심하시고 힘내세요 ^ㅅ^
하쿠나마타타 22-01-11 10:35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여주는 가장 많은 가르침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φ(゜▽゜*)♪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천사 두분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파이팅
오요안나 22-01-11 07:28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호랑이 기운처럼 힘찬 한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대표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대표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도훈바오로 22-01-10 22:41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늦가을 감나무에 몇개 안되게 남겨진 까치밥이 생각납니다^^
다른 이들을 위해 남겨놓은 그 따스한 마음~ 욕심부리지 않는 마음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그런 모습들이 얼마나 우리사회를
밝혀주는지 민들레국수집이 무작정 좋아지고 있습니다~ 존경합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이, 어버이 마음이십니다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껴요. 특별한 사랑이 정말 빛납니다
leehwa 22-01-10 17:54
 
민들레국수집에서 한 끼니의 밥은 vip손님들에게 커다란 용기이자 위로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따뜻한 이웃과 함께 해주세요~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이세상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have a good time
송현미에스더 22-01-10 15:09
 
민들레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질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오늘도 힘내세요. 파이팅!
여우제이 22-01-10 13:37
 
"사랑이 보입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바래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기 때문입니다.
소박한영웅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장석주베네딕토 22-01-10 11:25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지요~ 민들레나눔
귀한 마음으로 민들레 나눔은
이 시대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할 모든 이들의 희망입니다.
하늘창고, 2022 임인년도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 나눔이 고맙습니다♧
구르미Y 22-01-10 10:48
 
#인생은 긴 마라톤과 같지만,
또 한 가지 마라톤과 다른 점은 속도는
결코 중요하지 않다는게 아닐런지요..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삶이 아름답네요..
저도 작은나눔 함께 하겠습니다^^
한지혜젬마 22-01-10 07:56
 
2022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연한 기회에 평화방송에서 하셨던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보았습니다.
19년째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모습이 뜨거운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죽으면 가지고 갈 것들도 아닌데 그깟 돈 몇푼 아끼자고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고 무시했던 제 자신이 참 부끄럽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
보고, 착하게 살자고 마음속 깊이 다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같은분이 더욱 많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진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도 사람 대접을 받으며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그런세상을 꿈꾸어 보며 앞으로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kenzo 22-01-09 22:41
 
민들레 수사님은 날개만 없지 정말 천사 같으세요.
코로나19로 지금은 조금 힘들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천사 베로니카사모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계속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데.. 대표님도 사모님도
그리고 민들레에 오시는 많은분들 건강하세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꽃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너무 감사합니다➰
박동진안토니오 22-01-09 17:04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D 참 가슴따뜻한 사랑입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빛과 소금! 살아있는 복음을 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최주연사비나 22-01-09 15:39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하느님을 초대하는 길..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수사님 매일하는 환대의 삶 안에서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시대 가난한 이웃들이 더 많이 힘듭니다.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BrettKim 22-01-09 13:53
 
What a lovely day to hang out in mindulle guksu jib,
so, calm and quiet despite the people coming in and out
it is still,a beautiful and relaxing place
the coffe and warm drinks are unlimitted.
aren't they lucky?What a beautiful day to spend
with the good and kind people,
Thanks for the effort and love you have given them,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Wishing both of you good health and safety all the time
주님의은총 22-01-09 11:28
 
순간 힘든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202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사랑나눠 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정보람 22-01-09 10:46
 
손님들에게 편안한 쉼터가 되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읽고 또 이렇게 응원으로 찾아오게 되네요 ♬♬♬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을 길잡이 삼아
봉사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매일 수고 많으십니다.
힘나는 하루가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윤상현스테파노 22-01-09 07:59
 
새해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나 스스로 방황하며 돌고돌다가 이제서야 제자리를 찾아왔습니다.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가 스스로 나를 사랑하지 못한 그세월이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데 누군들 사랑할수 있었겠습니까.
나 이제 먼길 돌아 이제서 원래 자리로 돌아갑니다.
설날에 조심스레 민들레 공동체 문을 두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을 생각하며 설레이는 첫발을 내디딥니다.
만날날을 기원하면서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복된 하루 보내세요~
민들레 공동체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행복전도사 22-01-08 21:35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희망의 나무를 심어주는 민들레~
일상들을 읽고 나면 제 마음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2022 임인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응원합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아이들에게
행복 나눠주신 민들레대표님과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마르첼리노 22-01-08 17:10
 
우리 사회는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데는 취약하다고 생각합니다.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민들레 홀씨처럼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시작의 표본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함께 나눌께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을 들여다 보며 소박한 인간미와 사랑, 사람의 정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문영신사비나 22-01-08 15:29
 
임인년. 기쁨이 충만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서영남대표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안토니오 22-01-08 13:46
 
Thank you for the wonderful article to excogitate on.
Someone like the depyonim
Who cares and protects his mindulle community
Thanks to you, this world is one step better,
It's about the meeting, treating, and being together with the needy is great,
I pray that your dreams come true today.
In the community landscape of mindulle...
I see heaven on earth. my support to you always..
임선희마리엘 22-01-08 11:53
 
민들레국수집의 하루하루가 평화롭고 아름답네요!
나를 돌아보는 잠시 잠깐의 시간을 보내내요
주고, 주고, 또 주고 넘치도록 주어도 사랑이 줄지가 않습니다~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사랑과 나눔,
늘 이렇게 웃는 얼굴로 매일매일을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a피터팬 22-01-08 10:39
 
# 참 행복한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 곳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심을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 파이팅~
2022 파이팅! 노숙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박형석요셉 22-01-08 07:26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 헌신하는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늘 새로운 기쁨, 함께 나누는 기쁨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선한 나눔에 동참할 때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봉린지란 22-01-07 21:58
 
★어떤이들에겐 설렘이고 희망입니다 ^o^
민들레국수집에서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일 처음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는 어두웠지만
맛있는 밥을 먹고, 사람대접을 받고 나면
민들레 손님들의 얼굴이 환하게 피어납니다!
매일 바쁘실텐데 늘 귀한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권은희마리아 22-01-07 18:40
 
공동체를 운영해오시면서 힘드신 일도 참 많으셨을텐데
늘 웃는 얼굴 환한 미소여서 정말 그런 생각을 못했네요..
때론 힘드신 일이 있으셨겠지만 걱정마세요.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 힘내세요!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가족님들~
계속되는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시고 행복만 가득하세요😇
심옥희 22-01-07 15:27
 
새해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항상 노숙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  참 놀랍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가난한 이웃을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Charlise 22-01-07 13:56
 
Good afternoon to all.
Because human beings are easily shaken than we think
I need a teacher who can stimulate me and lift me up every time.
We have that teacher, so we can live our whole lives meaningful.
Thank you, depyonim Seo Young-nam, who always makes me inspire.
Today, I am filled with a lot of realization and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Cheers to goodness and wonderful time.
Stay safe and take care.
임혜숙안나 22-01-07 09:4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호랑이 기운처럼 힘찬 한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묵상하기에 좋은글 감사합니다.
코로나 시대 온 세상이 참 어렵습니다.
누군가는 배가 고프고 외로워서 매일 거리를 헤매이고
하룻밤 보낼 곳이 없어, 찬바람에 괴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이 사회의 모순으로 요즈음에는 이런 분들이 점점 많아지는
추세이고요.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의 따뜻한 손길이
노숙인들에게는 커다란 힘이요. 내일을 향한 희망이겠지요.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하동균토마스 22-01-07 07:35
 
시카코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마음에 새길만한 멋진글 감사합니다.
제 안이 사랑으로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서영남대표님께서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대표님 아름답습니다. 응원합니다.
이 지상에서 진정으로 좋은 삶을 실천하시는 대표님 좋습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코뿔소 22-01-06 18:57
 
2022년 임인년 한 해에도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을 만납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서정숙마리아 22-01-06 15:39
 
안녕하세요.
임인년 새해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매일 VIP손님들을 위해 밥상 차리시고
힘든 이웃들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시느라
서영남대표님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몹시 힘드실텐데 그래도 행복해하시는 모습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 시대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Kamal 22-01-06 13:46
 
Dandelion Master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are proud and respectful.
Do not judge by appearance, but respect the person regardless of their status.
Looking at the dandelion, I think that it should be close.
Even if my situation is different, when I first listen to him, listen to him, and try to understand him
I'm learning at the dandelion noodle shop that communication is finally achieved.
A place that presents hope to the desperate neighbors living in this era,
The warm comfort and encouragement of Dandelion Noodle Collection is special! Respect the detective.
바다의별 22-01-06 11:27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게되네요💕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가슴 따뜻한 나눔 이야기, 늘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202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이 행복하고, 여유있게 운영될 수 있는
사회가 진짜 좋은 사회겠지요^^ 그런 세상을 기다립니다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힘내세요/
김정화소피아 22-01-06 10:53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것을 민들레를 보며 생각합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곳,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수사님 존경합니다.
명불허전 22-01-06 07:38
 
어흥~ 행복과 평안이 찾아오는 소리가 울려퍼지는 2022 임인년 새해 되세요!
민들레국수집이 기도가 됩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서영남대표님의 아낌없는 사랑은 큰 힘이고 우리들의 꿈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미켈란젤로 22-01-05 23:16
 
정말,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낮은 이들을 섬기는 일에 중요함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국수집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민들레꿈 아이들 그리고 교도소 형제님들에도,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사랑과 희망 많이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모두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늘 사랑의 씨앗을 퍼트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민들레천사 두분 늘 건강하세요^^
강혜미스텔라 22-01-05 17:51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가 봅니다!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래요~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라며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오늘도 모두 힘내시고, 내일도 희망차게 빛나기를~ 파이팅/
Ezra 22-01-05 15:49
 
반갑습니다.
주님 손 꼭 붙잡고 2022년을 출발합니다.
걱정+근심 모두 주님께 맡기고
새해에는 희망과 행복이 넘치는 한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좋은소식 읽으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끊임없는 뜨거운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대표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Penny 22-01-05 14:08
 
To the two of you who always give me great lessons
I am always grateful
In the future, dandelions will help more people
Be inspired and happy
Tired and hard... to the poor
I want it to be a haven
I think there are a lot of good people at Dandelion Noodle House.
Practicing sharing with an unchanging heart
CEO Youngnam Seo and Veronica samonim
happy New Year.
You are a strong teacher in our society!
장미란로사 22-01-05 11:37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나눔을 보고 느낍니다.
일상 사진들 속 많은분들의
밝은 미소를 보고만 있어도 제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행복동네가 되어가는듯 합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희망이 되도록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모습 민들레처럼 서로를 위해 웃음을 주는^^
그런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구르미Y 22-01-05 10:42
 
늘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는 두 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안식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엔 착한 마음들이 참 많은것 같아요~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사회의 든든한 스승님이십니다!
우진규루카 22-01-05 07:26
 
임인년. 기쁨이 충만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펜데믹인 지금
가난한 이웃들이 더 힘들어졌습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마중물처럼 필요한 사람으로 착하게 살겠습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고맙습니다.
Jessi 22-01-04 22:58
 
※ 민들레 국수집 홈피에는 늘 이성과 감성을 다
채워주는 알찬 글들이 많아서 참 좋네요.
(202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우리도 민들레국수집의 예쁜 마음을 본받아
편견 없는 열린 마음으로 그 분들을
바라봐 주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건강하고 기쁜소식들만 생기길 응원합니다~
손현주오틸리아 22-01-04 17:09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 천사들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더욱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응원해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민들레 파이팅 파이팅~
한승범 22-01-04 15:36
 
2022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환대에집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Joshua 22-01-04 13:57
 
I understand what Jesus meant when he said, "Love one another."
Even today, you are reaching out to many people with a hand of hope.
I pray for Dandelion representative and Veronica ^^*
A world where we serve the poor and our neighbors It's just a world of dandelion noodles~
Always be healthy and happy. cheer up! Thank you always.
InOck 22-01-04 11:42
 
민들레의 사랑은 무한대인 것 같습니다 :-D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 분께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려요!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가난한 지역의 아이들이 민들레사랑을 통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하길 응원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코스모스 22-01-04 10:35
 
가난한 이웃들과 든든한 밥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희생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모두 행복하세요/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늘 건강하시고 사랑이 더넘치는 민들레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송민호다윗 22-01-04 07:29
 
2022년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온 세상이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VIP손님들은 식사를 도시락으로 하고 있다는 소식을
유튜브를 보고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서영남대표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시는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라의 나눔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새해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표은주마리안느 22-01-03 22:57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내세요! 늘 고맙습니다.
행복세상 22-01-03 17:09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두 천사님들에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알아갑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복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최점순 22-01-03 15:48
 
건강하고 희망찬 새해
볼수록 매력적인 사랑의 나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람 대접하는 풍경이 감동입니다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노숙손님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Happy New Year 2022
Fhaye 22-01-03 13:26
 
Happy New Year,
Mindulle Guksu Jib gives freedom to the poor,
the liberty to eat, choose the clothing they would like to wear
and eat various food up to their satisfaction. Never or noone has
ever done such a wonderful thing. I am thrilled and terrified by the
beautiful atittude that depyonim and samonim shows to the people.
I would like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D BLESS YOU!! STAY KIND!
권혜주젬마 22-01-03 11:35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하며 따듯한 나눔에 저도 함께 나누겠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변치않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노엘라Q 22-01-03 10:58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매일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응원합니다~
최경호다윗 22-01-03 08:49
 
2022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길 소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곳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감동이었습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국수집을 동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수사님의 푸근한 미소가 힘든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라키티치 22-01-02 22:37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있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입니다~
희망과 내일이있는 오늘을 보기 위해 민들레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시끄럽고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2022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재희스텔라 22-01-02 17:51
 
좋은 말씀들에 더욱 기분 좋은날*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 더욱 반짝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께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동백꽃 22-01-02 16:09
 
2022 흑호의 해,
건강 조심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 이루시길 응원합니다.
매일 VIP손님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며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가슴 한편이 아려옵니다.
우리 모두가 지켜야할 우리 이웃들을 너무 수사님의 몫으로
떠 넘긴것이 아닌지... 죄송스러운 마음 뿐이네요.
'가족'이라는 숭고한 사랑의 이름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서두요...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작은 희망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손은주비아 22-01-02 13:46
 
묵상하기에 좋은글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멋집니다.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고,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내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공동체에서 보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행복충전하고 많이 깨우치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appy New Year 2022
권남혁베네딕토 22-01-02 11:28
 
민들레 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2022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멋진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낭만고양이 22-01-02 10:52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어요~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는데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희망에 공동체 민들레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진주이사벨라 22-01-02 07:35
 
임인년. 기쁨이 충만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알고 난 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조금씩 도와주어야함을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민들레 국수집 생명사랑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RUFINA 22-01-01 21:4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건강하시고 늘 기쁨만 가득하세요.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합니다!
한정욱스테파노 22-01-01 17:29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2022 Hello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손잡고더블어 22-01-01 15:53
 
2022년 임인년 - 희망찬 새해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코로나 시대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새해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오요안나 22-01-01 13:36
 
Happy New Year 2022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지금
민들레 공동체에 오는 노숙손님들은 식사를 맛있는
도시락과 뜨거운 어묵국으로 하고 있다는 소식을
유튜브에서 영상을 보고 감동해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면 서대표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시는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복음말씀을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서영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문호루카 22-01-01 11:45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oliva 22-01-01 10:38
 
민들레 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응원합니다
2022 올해도 건강하시고 늘 기쁨만 가득하세요.
행복전도사 22-01-01 07:53
 
2022년 용맹스럽고 힘찬 임인년 되시길 바랍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복음말씀 많이 배웁니다.
제 안이 사랑으로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서영남대표님께서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대표님 복음대로 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 지상에서 진정으로 좋은 삶을 실천하시는 대표님 멋집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민들레마을 생명사랑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미정올리비아 21-12-31 22:16
 
사랑이나 행복이란 것들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수사님께서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2022 임인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조블리v 21-12-31 17:42
 
안녕하세요! 매일 민들레 사랑을 푸짐하게 나눠주시느라 바쁘시네요~
내 소중한 것을 주는데도 저렇게 행복한 분들은 처음 봅니다.
가족이 되어 '사랑' 이라는 이름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언제든 올 수있는 집이 되어주는
✨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소원합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일상이 기쁨과 감동을 느낍니다.
이병재율리오 21-12-31 15:59
 
임인년, 기쁨이 충만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이세상에 숨은 천사가 있어 주님의 사랑을 전한다면 바로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우리 모두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한 형제 자매인것을
민들레 일상을 통해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AnnyRizza 21-12-31 13:39
 
It's New Years Eve..
I think there are too many people in the blind spot.
I think the government needs more careful attention and consideration.
People who can't even get government support
I hope you come here and receive warm comfort.
I will also support and pray for mindulle~
Everyone that works behind it,
I hope that there will be more people who wake up with this as a friend.
Mindulle guest, visitors and customers, stay healthy and strong
한지원 21-12-31 11:24
 
소중한 만남, 소중한 나눔, 소중한 사랑
"202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o^*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해나가며
민들레국수집이 알차게 꾸려지기를 바랍니다
모두가 하나가 되는 세상이 아름답네요➰
윤화영노엘라 21-12-31 10:47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책을 읽고 왕팬이되었습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함께 살아가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코로라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ω민들레 가족들 힘내세요!
종달새 21-12-31 07:59
 
예수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셨다.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셨다.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 마르코 6, 41-42 )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유튜브 보고 인사왔어요.
민들레 수사님의 주님 사랑 나눔으로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미래에 대한 희망을 노래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봅니다.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이루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우리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2022년 임인년 - 희망찬 새해를 기원합니다.
이향사라 21-12-30 19:38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다사다난했던 2021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2년 새해에는 코로나가 끝나고 모두가 웃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배경수안드레아 21-12-30 15:56
 
올 한해도 정말 애쓰셨습니다.
연말 깜짝 추위에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이 주는 사랑으로  노숙손님들에게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Eugene 21-12-30 13:47
 
Happy New Year
May each day bloom happily like a mindulle~~~
With the care and love of depyonim and samonim,
we have grown up and become a part of our society
and that we need to fulfilll the role and be kind like mindulle.
i wish we help each other, care and give love,
have a peaceful afternoon, keep it up
God be with you in all your plans
KONA 21-12-30 11:28
 
대표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다가오는 2022 임인년 새해에도 민들레 파이팅~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 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뚱혜a 21-12-30 10:41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제 내일이 2021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다가오는 202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코로나19로 힘든 시대에 챙겨주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한겨울 날씨에 건강유의 하시고 코로나도 조심하세요
오늘도 힘내세요~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드립니다👍
박진관토마스 21-12-30 07:36
 
한 해 동안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희망찬 시간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10년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2022 임인년 - 희망찬 새해를 기원합니다.
조ㅡ오틸리아 21-12-29 21:59
 
안녕하세요 대표님, 사모님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VIP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무더위 속에 힘내시고 코로나에 건강 조심하세요.
룰루랄라 21-12-29 19:05
 
힘들때 함께 해주는 민들레의 위로가 있어서
오늘도 희망의 별이 떠오릅니다ω
부족한 환경에서도 정직하게 감사하며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용기를 가르쳐주신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봉사자 여러분이 정말 우리사회에 빛입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민들레사랑,
그리고 따뜻함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염혜주 21-12-29 15:46
 
코로나로 인해 힘들었던 한 해였지만 함께 했기에 버틸 수 있었습니다.
2022년 임인년에도 건강 유의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제일 일등으로 이웃사랑을 펼쳐주시네요.
우리 국민들도 조금만 더 열린마음으로 이웃에게
받아들인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이웃들의 벗이 되시며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Arthemis 21-12-29 13:38
 
We wish you a start of a new year full of hope and love.
We need to understand first from the poor's point of view now that we need real communication.
I was deeply moved by seeing CEO Young-Nam Seo who was accepting.
Even if my situation is different, listen to him first, listen to him,
I learned from the dandelion community that communication happens only when you try to understand.
Studying hard is not welfare, but reaching out to the poor first,
I realized that welfare practiced by action is true welfare.
A messenger of hope that makes us all happy!!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CEO Seo Young-nam.
옥실 안젤라 21-12-29 11:27
 
민들레에 두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올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코로나 19로 일자리도 줄어들고 도움받을곳도 적어져서 손님들도 힘겨우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작은잔치를 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진지하게 저도 이웃과 나누며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장미♥ 21-12-29 10:52
 
기적같은 나눔들을 응원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민들레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기도 하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광수다윗 21-12-29 07:44
 
올 한해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힘들었던 마음 잠시 잊어버리시고,
희망 가득한~ 사랑 가득한 새해 시작하시기를 응원합니다.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지금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웠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게 복지가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복지가 진정한 복지임을 깨달았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recious 21-12-28 22:39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
우리시대 빛과 소금같으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D
차민주엘리사벳 21-12-28 17:24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대표님께~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사랑과 섬김!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엄자천 21-12-28 15:57
 
반갑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2021년 마무리 잘 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어두운 밤에 불빛을 비추어 길을 밝히듯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가족이 되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멋진 환대의 집입니다.
내일의 민들레 공동체 일상도 기대됩니다!
Jonek 21-12-28 13:37
 
For our neighbors in need,
Thank you so much for sharing such a precious and healthy hop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that serves as a place for sharing, not sympathy, true love
Society is very difficult due to COVID-19, but people who are hungry are
I hope you enjoy a warm meal and have a good day.
We will cheer for the passionate love of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Hope Sharing** Dandelion. God bless and happy new year,
김은실율리아 21-12-28 11:46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과 배려가 있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2021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202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하는세상 21-12-28 10:28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소피아정 21-12-28 07:53
 
안녕하세요.
어려운 시국 민들레와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도 큰 기쁨입니다.
그래서 TV나 인터넷 기사, 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날은
온종일 행복하답니다.
어느 분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다녀온 후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모든 손님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기를 빌며...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보라빛향기 21-12-27 22:39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너무 소중하고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
성 베드로 사도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사회가 많이 어려운데 배고픈 사람들이
따뜻한 밥을 드시고 하루하루를 든든히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응원하겠습니다!
희망나눔** 민들레 Fighting
소을석미카엘 21-12-27 17:42
 
이 마음 둘 곳 없는 세상에 사랑을 퍼뜨러 주셔서 고맙고
항상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을 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 기쁜일만 있으시길 기도드려요
격려하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언제나 응원할께요
참행복은 우리가 만나는 가난한 이웃을 존중하는데서 온다는 것을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덕분에 사랑을 배웁니다!
황지민 21-12-27 15:18
 
코로나 때문에 찾아아뵙지 못해 서운하지만
2022년에는 힘든일 모두 잊고
서영남대표님 웃으면서 만나길 소망합니다.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진짜 행복해보입니다.
힘든 사람들을 도우며 함께할때 행복과 기쁨이 넘치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서로 사랑으로 나누며 아름다운
가족으로 함께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파이팅!!!
Marianne 21-12-27 13:56
 
It's really amazing about happiness & sharing~
never in the big one
what people say happy
There are times when my heart breaks.
I also learn a lot from you two and build a house of love.
Strive to be a beautiful person
I will repeat it again :-D
We will be together by supporting Dandelion love
Community
In this days difficult life,
some people starve and others no clothes
달콤쟁이 21-12-27 11:28
 
나만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다가오는 202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웃사랑 실천을 몸소 보여주고 계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우울하기만 한 세상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 에너지"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한 사랑하심이
이제와 영원히 함께하시길 빕니다.
이렇게 밝고 따듯한 긍정 기운이 넘치는
>_< 나눔과 섬김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봉사가 너무 좋습니다♥
로렌스 21-12-27 10:31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 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도
삐뚤어지지 않은 정의로운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들려, 이웃들에 이야기..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신기철다미아노 21-12-27 07:49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밝아오는 2022년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빛입니다.
노숙인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제 팍팍한 삶에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들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마을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행복한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마을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줍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고유진안나 21-12-26 22:57
 
공동체, 모두 한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늘 한결같고 변할수 없는 원천같아요.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대표님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습니다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무엇들..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이네요^^
민들레홑씨처럼 대표님의 착한마음들이 멀리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네요
매일 민들레국수집에 기적같은 일들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고귀한Camila 21-12-26 17:10
 
민들레 대표님의 나눔처럼,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같은 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나눔의 행복"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플로렌시아맘 21-12-26 15:36
 
안녕하세요.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던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2022년에는서로 마스크를 벗고 웃는 얼굴로 만나 봉사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나의 멘토 대표님 안녕하세요.
그저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대표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송경수스테파노 21-12-26 13:49
 
여기는 샌프란시스코입니다.
좋은글 묵상하며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복음말씀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밥을 대접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희망을봅니다.
훌륭하신 민들레수사님과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복음의 기쁨
민들레향기 21-12-26 11:24
 
감사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큰 감동합니다.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그 밥 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네요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너무 애써주셔서 두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Agape 21-12-26 10:48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o^*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낍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들..
감동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황젬마 21-12-26 07:36
 
여기는 미국 플로라도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유투브 영상 강의 잘 보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마을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올 한해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영익치릴로 21-12-25 23:17
 
민들레 대표님의 나눔처럼,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같은 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나눔의 행복"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제노비오 21-12-25 17:31
 
가뜩이나 코로나19로 거리삶 노숙손님들이
더 힘든 하루가 되겠어요.. 하지만 민들레가 있기에
도시락과 따뜻한 관심과 사랑도 선물로 받습니다.
오늘도 역시나 가슴뭉쿨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일상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MERRY CHRISTMAS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두분 늘 건강하세요#
은하수 21-12-25 15:29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축복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코로나 시대 사회가 이것, 저것 시끄러운 가운데도
민들레국수집의 동화처럼 아름다운 소식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19년 운영하시면서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선물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
사랑은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배워갑니다.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곽지훈루카 21-12-25 13:56
 
성탄을 축하합니다.
오랜세월 긴시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힘든 사람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차별과 구별없는 사랑을 전하고 싶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도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싶어요.
그리고 오늘 대표님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합니다.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대표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다고... 약속합니다.
박효진미카엘라 21-12-25 11:42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MERRY CHRISTMAS 예수님의 성탄을 축하합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환대와 배려에 늘 감동합니다. 두분께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응원합니다
Aellu 21-12-25 10:58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오현승모세 21-12-25 07:29
 
"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 "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눈물과 웃음,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코로나 시대 사랑의 나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탄을 축하합니다. Merry Christmas ~
은하수 21-12-25 07:16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내가 큰 사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나눔은 저에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다만, 나보다 힘든 이웃을 더 위하고 배려하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눈물과 웃음,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코로나 시대 사랑의 나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은빛에딧™ 21-12-24 21:47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모두모두 따듯한 연말 보내세요. Happy Christmas~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차영숙카타리나 21-12-24 18:53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우리정부의 좀 더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정부의 지원마저 받으실수 없는 분들이
이곳에 와서 따뜻한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민들레를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이곳을 벗 삼아 다시 일어나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바래요
민들레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_<
강찬식 21-12-24 15:26
 
+축. 성탄
주님의 은혜와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나를 돌아보는 잠깐의 시간으로 묵상합니다.
잠시 내려놓을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Cadault 21-12-24 13:49
 
Merry Christmas ~
Seo Young-nam's actions open up a new path.
Giving love to those in need in the Corona era
Seo Young-nam, the passionate CEO, and the Dandelion family have a very warm heart.
The daily life of the flowering dandelion community is beautiful with hope.
True love is the dandelion community that treats those in need as if they were God.
I watched the lecture given by the CEO on YouTube with the family of our community.
Today, I will leave with a happy heart and full chest.
You do a good job, I always applaud you.
줄탁동시 21-12-24 07:38
 
Happy  Christmas!!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운 지금
낮은 곳에서 함께하는 민들레마을 풍경 감동입니다.
'잘 먹었습니다' 인사 한 마디가 밥값이 되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가진 것이 없는 노숙인들도 예수님이 똑같이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그 '사람'임을 먼저 존중한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씀씀이가
이 세상을 따뜻하게 물들여갑니다.
작은 나비의 날개짓 하나가 지구 대류의 흐름을 바꾸듯이,
민들레수사님의 따스한 마음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어 갑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
행복이오는곳 21-12-24 06:51
 
성탄을 축하합니다.
아주 감동적인 글을 읽고 제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얼굴빛도 틀려지고,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든 사람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족 모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저 혼자 상상을 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왠지 어렸을 적 시골 고향집의
밥 짓는 냄새와 굴뚝연기가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히공동체에서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오수진로사 21-12-23 18:27
 
즐거운 크리스마스 ~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코로나 시대에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눠어주시는
열정이 많은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가족들의 마음이 너무나 따스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참사랑입니다.
유투브에서 대표님이 하신 강의 우리공동체 가족들과 함께 보았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좋은일하시는데 늘 박수보냅니다.  파이팅!
마동택미카엘 21-12-23 15:56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이곳에 와서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귀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Brent 21-12-23 13:39
 
Annyong Haseyo, A beauiful day, and Merry Christmas.
One by one, little by little you begin from scratch,
now as I look into the pages of this site,I am amazed by the
numbers of people who receive love and care from mindulle,
Really a beautiful thing, a lot of people keep on coming
to feel the warmness of the love shared by mindulle,
because of mindulle I unceasingly pray every day,
my thanks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ib,
Hooray Mindulle!!
루츠 21-12-23 11:24
 
오늘도 행복충전~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기적이 민들레국수집에 나타나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 그리고 모두 Merry Christmas ❤
올려주시는 일기들과 사진들로
소식 전해보고 있습니다~ 늘 감동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면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서영남대표님과 사모님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이아영보나 21-12-23 10:58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와 유튜브 동영상을 오가며
감동으로 보고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지만 아무나 쉽게 하지 못하는
나눔의 삶을 하루도 빠짐없이 헌신적으로 하시는
서대표님을 보며 저 또한 힘든 이웃들에게
더 잘해야겠다고 깨우쳤습니다.
언제나 희망적인 소식만 들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의 불꽃을 심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공혜정미리암 21-12-23 07:36
 
크리스마스에는 더 많은 축복과
더 많은 사랑이 넘치길 바랍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나눔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습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대표님의 사랑은 큰 힘이고 우리들의 꿈입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수환 21-12-22 21:49
 
Merry Christmas..
글만 읽는데도 민들레 국수집 영상이 제 앞에 쫙- 펼쳐지더군요.
노숙인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환대에집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과 아름다운 동행에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한 해 동안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희망찬 시간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Marah 21-12-22 19:56
 
Merry Christmas to Mindulle Guksu Jib,
I long for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that dreams of sharing happiness
and a world where everyone is together.
Living happily by sharing with poor neighbors
Seeing Mr. Dandelion makes me happy as well.
The gentleman's warm smile puts people in trouble at ease.
I have never sacrificed for anyone else.
That is why, reading the news of dandelion,
I feel so ashamed of myself as a disciple.
We strongly support Dandelion Noodle Collection.
주현아도미니카 21-12-22 17:21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다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마리안느v 21-12-22 15:47
 
♪ 이번 주말에 온라인 독서모임에서 추천받은 책이
서영남 선생님의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이였어요~
책을 읽다보니 마치 제가 본곳인것마냥 머릿속에 떠오르더라구요
아무래도 미디어에서 많이 뵈어서 그런지ㅎㅎ
오늘 민들레 국수집은 무슨 반찬이었을지 궁금하네요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모두들 항상 행복하고 기쁨이 넘치는 그리고
몸도 마음도 건강한 민들레공동체가 되길 기도할께요!
최성훈스테파노 21-12-22 14:39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축복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곳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국수집을 동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수사님의 푸근한 미소가 힘든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폴로니아 21-12-22 11:24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MERRY CHRISTMAS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추선미엘리사벳 21-12-22 10:58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매우 사랑하는 팬입니다.
​예전부터 민들레 공동체가 끊임없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응원했습니다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놀라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정은주세실리아 21-12-22 07:46
 
대림4주일 좋은글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마을....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입니다.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고맙습니다.
대표님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테오도라 21-12-21 22:39
 
감동이예요!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
진정한 환대의 집★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기쁜 성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D
오준석펠릭스 21-12-21 17:52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L.O.V.E 민들레국수집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입니다~ 힘내세요!
장나희 21-12-21 15:36
 
+축. 성탄
주님의 은혜와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을 그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Tweety 21-12-21 13:47
 
Happy and Merry Merry Christmas.
When I see the news of dandelion, I feel better
Because there are people like angels who give hope and love
All roads leading to love are never far
Today we learn to love from dandelions.
The meaning of the saying that every day is a miracle
I'm thinking about it a lot these days and feeling it...
Candles of hope are lit one by one in my heart
The road is right next to us, between the closest people
I learned that it is nestled insid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will always love and live. I support you
여민정로사 21-12-21 11:35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나눔
사랑을 만드는 모든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감동적인 민들레 소식을 읽어 좋습니다.
늘 우리사회에 사랑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봅니다~~~○
미소가득 21-12-21 10:59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고 사랑을 주는 천사같은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마음속에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응원합니다
박용준f하비에르 21-12-21 07:46
 
멀리 우간다에서 성탄카드 보냅니다.
Merry Christmas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서영남대표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스베덴보리 21-12-20 23:28
 
♥♥♥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섬기는 민들레 국수집..
그런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매일매일 기적처럼 사랑이 꽃피는^^ 나눔이라는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밤하늘에 뜬 별처럼 아름다운 분들
구석구석에서 어두운 세상을 비춰 주시는 분들 메리크리스마스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선생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유시연모니카 21-12-20 17:10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
오늘도 '좋은날'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존경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변숙주 21-12-20 15:36
 
Happy Joyous Christmas.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사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Zebby 21-12-20 13:59
 
Merry Christmas!!
Have a sparkling Christmas with happiness.
When I see the scenery of Dandelion Village, a part of my heart aches.
A warm meal without greed and a room to lie down in makes you happy
My heart aches at the stories of poor neighbors.
Dandelion Noodle House is working hard for those in need.
I really want to create a society where all the poor live happily.
The world we are looking for is as caring for the little as the big,
People in need are respected, and I like Dandelion Village, which is full of warm humanity.
I give a strong applause to the dandelion angels who share love.
한별이 21-12-20 11:48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X-mas 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φ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하석진모세 21-12-20 10:26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일기들을 보며
느끼점은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하는건지...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이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봅니다.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_^
윤은정보나 21-12-20 07:35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으로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되세요.
민들레마을 풍경을 보니 마음 한 켠이 아려옵니다.
욕심도 없이 따뜻한 밥 한끼, 누울 방이 있으면 행복해 하시는
가난한 이웃들 이야기에 마음이 아프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힘든 사람들을 위해 애써주시는데
가난한 이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어려운 사람들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민들레마을이 좋습니다.
사랑을 나눠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징검다리 21-12-20 06:5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마을 풍경을 보니 마음 한 켠이 아려옵니다.
욕심도 없이 따뜻한 밥 한끼, 누울 방이 있으면 행복해 하시는
가난한 이웃들 이야기에 마음이 아프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힘든 사람들을 위해 애써주시는데
가난한 이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어려운 사람들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민들레마을이 좋습니다.
사랑을 나눠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좋은소식 21-12-19 21:49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ㅅ^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베로니카 천사님 ⭐축일 축하드립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착한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재현버나드 21-12-19 17:52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네요
평화를 빕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D
행복가득 21-12-19 15:28
 
Merry Christmas
행복으로 마음을 가득 채우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와 유튜브 동영상을 오가며
감동으로 보고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지만 아무나 쉽게 하지 못하는
나눔의 삶을 하루도 빠짐없이 헌신적으로 하시는 서대표님을 보며
저 또한 힘든 이웃들에게 더 잘해야겠다고 깨우쳤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의 불꽃을 심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은주엘리사 21-12-19 13:46
 
대림제3주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사랑이자, 희망입니다.
힘든 사람들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공동체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진정한 나눔입니다.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아그네스 21-12-19 11:3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o^)⊃━ 두분이 감동이고 존경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항상 열정적인 사랑에 보답을 못하여 죄송스럽지만
나눠주시는 사랑을 보며 많이 깨닫고 배웁니다
HAPPY CHRISTMAS 즐거운 성탄 맞이하세요 ♬ ♬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변우석안드레아 21-12-19 10:58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 받는곳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님들을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
선우경식 21-12-19 07:49
 
행복으로 꽃피는 크리스마스
민들레국수집이 그리운 오늘이네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수사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민들레수사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영원무궁하길 빌어요.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정은주세실리아 21-12-18 23:26
 
*긴급지원, 도시락 나눔의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으로.. 행복으로 가득차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셔서 민들레를 지켜주세요!
착한천사 두 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한별이 21-12-18 17:53
 
안녕하세요 대표님! 코로나19에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요즘 참.. 힘든 시간들입니다. 나라 경제도 그렇구.. 바이러스로 혼란스럽고..
돈을 나에게 안 쓰고 남을 위해 쓸 때 돈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말 깊이 새깁니다
사랑도 마찬가지겠지요,, 정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천사님들 멋지십니다!
이 행복한 나눔에 더 많은 이웃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십시 일반의 마음들이 모여 이렇게 태산같은 마음이 되었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소중한 것을 배웁니다 🎶👍 저도 함께 할께요
앞으로의 사랑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모경문바실리오 21-12-18 15:47
 
Season of Greetings!!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이름을 기억하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가슴 한편에서 무언가 '찌르르'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의 일상은 고스란히 감동으로 전해졌습니다.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꽁꽁 얼어있던 제 마음에도 작은 꽃한송이 피어나길 빕니다.
Elias 21-12-18 13:19
 
I like the sight of a representative who always serves hard.
The life of Mr. Sye Young-nam, who is accompanied by the poor' gilded labor, is beautiful.
Love the dandelion community with treasures like a gold-and-drop
It is the king fan who loves and supports dandelion collection for 19 years.
Mr. And Veronica, you're so cool.
Thank you for always being with the poor in bright spots. 
Sharing heartfelt love, not sympathy for the homeless
I am impressed by the service of depyonim.
God have mercy and bless you abundantly.
오영훈빌프리도 21-12-18 07:39
 
대림3주간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따뜻한 연말보내세요.
심은정보나 21-12-17 21:05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언제나 빛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일 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늘 고맙습니다/
늘 우리주변에 이웃들에 얘기들을 보다보면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민들레를 응원하는 우리들도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유스티노 21-12-17 17:49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반짝이고~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2021년 올 한해도 코로나로 어려웠지만
정말 많은 사랑 나눠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느껴지네요~ 고맙습니다
모두의 행복을 위해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
Araya 21-12-17 15:36
 
Merry Christmas * Happy Day
민들레 이야기를 잘 읽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끔은 혼자
 웃기도 하지만 때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우리들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이웃들이 점점 더 힘들어합니다.
나누는 마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점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Bradd 21-12-17 13:57
 
A lovely day to you..
How to live with the poor
A new discovery of great love!
May we become little mustard seeds that give strength to our neighbors, the elderly and children.
The love that makes such a warm encounter blooms
I will cheer for the Mindulle Guksu Jib
to be filled with happiness always
Lighting up every corner of society
I am always moved by the love of Mindulle Guksu Jib
Be strong
팅커벨 21-12-17 11:24
 
여전히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많다고 하는데..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우리주위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권효진임마꼴라… 21-12-17 10:48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하느님의 대사' 라는 말이 참으로 아름답게 가슴을 적십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무소유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해 매일 잔치를하시는 풍경은 최고의 선물!
민들레 가족님들과 vip노숙손님들의 평안을 빌며...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인생여행 21-12-17 07:56
 
코로나19 속 찾아온 크리스마스
마음만큼은 즐겁고 행복한 연말 되시길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영도 21-12-16 18:37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나의 멘토, 민들레대표님 안녕하십니까?
눈이 세차게 내리는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그저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춥지 않도록,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대표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2022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민들레국수집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문희경에스텔 21-12-16 15:59
 
크리스마스에는 더 많은 축복과
더 많은 사랑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이곳에 와서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귀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코로나 시대 모두 건강하세요^^
Ronald 21-12-16 13:57
 
I want to thank the dandelion angels.
It's beautiful to help people~
Mr. Syeb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share their love.
And I support everyone's shelter dandelion collection.
Care and service of dandelion collection that brightens every corner of society
I'm always impressed by sharing love. Praise and loud applause send
In 2021, you've been struggling a lot.
Always be happy! And be healthy for COVID-19!
유미숙가타리나 21-12-16 12:16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MERRY CHRISTMAS! 2021년도 민들레 천사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니 늘 쫓기고 번잡하던 제 일상이
고요해지고 마음이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대표님 감사합니다. 은총의 시간을 체험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햇살엄마 21-12-16 10:39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나누며 사는것이 무엇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각하게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만들기위한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이 전해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이렇게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독고준이요셉 21-12-16 07:25
 
모두가 즐거운 크리스마스~
좋은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민들레수사님께 받은 사랑으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대림3주간 묵상하며 기도합니다.
에코 21-12-15 22:57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인사 전하고 싶습니다.
사람을 돕는다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예요~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그리고 모든이들의 쉼터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봉사
사랑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2021년 한해도 애 많이 쓰셨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그리고 코로나19에 건강하세요!
노영선올리비아 21-12-15 17:42
 
변하지 않는 따뜻한 사랑.. 배려.. 이해.. 고마움
한분한분 손잡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이 아름다워요~
이런 따뜻함이 민들레의 가장 큰 장점인거 같네요
더욱 낮은 자세로 가난한 이들을 품에 안아주시니
우리의 이웃들이 희망도 찾는 것 같아요!
소소한 행복,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국문주 21-12-15 15:36
 
Merry Christmas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괜히 감상적으로 민들레 소식을 한 자씩 읽어봅니다.
강추위에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보면 에너지와 희망이 생깁니다.
비가 올때 읽어도 좋고, 눈올때는 더 좋고....
그냥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라 늘 좋은것 같습니다.
어떤 손님이 올지, 무슨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집니다.
환대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Lucy 21-12-15 13:58
 
Because the two of you are together, the dandelion community shines even more.
Gratitude is gathered one by one, and each person comes to life~
Respected dandelion representative and two wives
Thank you for your warm love and service, stay happy and healthy
In difficult times like these days.. As a community of love that becomes a ray of light and salt.
I saw VIP guests experiencing miracles in a dandelion.
I feel God's love. thank you.
MARIA* 21-12-15 11:29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뜨끈한 어묵국물로 속을 녹일 수 있는 민들레 포장마차는 큰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는 민들레국수집
Merry Christmas 행복한 연말되세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천사님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모두모두 힘내세요
권대선베네딕토 21-12-15 10:47
 
마음이 따뜻해서 더욱더 기분이 좋은날♥
두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두 분의
따듯한 사랑나눔과 봉사 감사드리며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해피바이러스 21-12-15 07:38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제가 스무세살쯤 방송을 통해 민들레국수집을 알게되었는데
착한 마음에도 참 많이 놀라기도하고 기억에 많이 남았기도 했어요.
그런 제가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39살이나 되었는데,
얼마전 유튜브를 통해 민들레국수집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되었고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해 찾아보았더니
한결같이 변함없는 모습으로 제가 어릴때 보았던
그 모습 그대로 계시는 모습에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웃으시던 모습이 참 멋있고
기억에 남았었는데 그 웃음이 그대로 계셔서요ㅠ
코로나 시대 이런일 저런일 겪어보며 , 살아보니
민들레 수사님이 전하시는 그 행동들이 얼마나 더 귀중한 일인지
깨닫게 되기도 합니다. 적지만 종종 인사드리고 싶어
매달 자동이체 신청해두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제 삶의 나침판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초롱이 21-12-14 21:50
 
민들레 소식에 감사합니다.
진솔한 가르침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ㅅ^
윤혜주마틸다 21-12-14 17:24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이시대의 환대의집
배고픈 이웃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의 기적은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나만을 아는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한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 나눔을 봅니다-♥
하명석 21-12-14 15:58
 
MERRY CHRISTMAS
민들레 공동체 선한 나눔에 고맙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밝은 오늘이 있게 된 것은
민들레수사님의 희생과 깊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zekiel 21-12-14 13:46
 
Annyong haseyo..
A lot of lives have change because of your generosity. I am humbled by your kind
act. and for that i give you my 100% support. Believe me when i said so. Gratitude
to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Ms Monica. I am proud to know
you and I will always pray for your good health! Salamat po! Kamsahamnida!
하느님의선물 21-12-14 11:39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우리 이웃들 노인,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힘내세요~
Alice 21-12-14 10:53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ლ(╹◡╹ლ)
허기철 21-12-14 07:25
 
크리스마스의 사랑과 기쁨이 깃드길 바랍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자기를 바친 헌신적인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좋습니다.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효주안나 21-12-13 21:47
 
가난과 배고픈 고통은 실제로 겪어보지 않고서는
공감할수 없는 부분이지만..
뜨거운 사랑이 있어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않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항상 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환대에집 민들레 국수집 참 놀랍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은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하네요~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찬바람에 감기 조심하시고 코로나19 조심하세요!
메리엔젤 21-12-13 17:31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며 깨우칩니다'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착한 마음이 절실히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사람에게 상처받았을때.. 특히 그러는데..
그럴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와 착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저에겐 힐링이 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류중석유스티노 21-12-13 15:08
 
사랑과 은총이 볓처럼 솓아지는 크리스마스 되세요.
코로나 시대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 공동체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되네요.
힘든 사람들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한다는 것을 민들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sme 21-12-13 13:56
 
Respectable Sye Young Nam depyonim.
Good evening, I hope you are in good health,
Another job well done with so many activities you do,
ranging from young to old, all is happy and blessed,
I am proud of the daily news photos you posted,
the happy kids and the old ones who gets a lot of help,
I will keep on prayning for you both depyonim and samonim
God bless you,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fighting..aja aja aja!!!
하경숙에스더 21-12-13 11:24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일기들을 보며
느끼점은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하는건지...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이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봅니다.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미모의뽀롱이 21-12-13 10:39
 
민들레수사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_^
박성호분도 21-12-13 07:45
 
대림3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마음에 새길만한 멋진글 감사합니다.
제 안이 사랑으로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서영남대표님께서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대표님 아름답습니다. 응원합니다.
이 지상에서 진정으로 좋은 삶을 실천하시는 대표님 좋습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진아름마르첼라 21-12-12 20:53
 
인생을 걸고, 무언가 할 일을 위해 달리는 인생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이
타인을 위한 봉사의 길이라면^^
언제나 누구에게나 가슴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진실한 사랑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할께요. 파이팅🤞
모닝글로리 21-12-12 17:28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ツ)
고민정 21-12-12 15:37
 
행복으로 꽃피는 크리스마스!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곳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힘든 사람들을 환대하는 사랑이 감동이었습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국수집을 동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대표님의 푸근한 미소가 힘든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성식시메온 21-12-12 13:59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알고 난 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조금씩 도와주어야함을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생명사랑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햇살엄마 21-12-12 11:46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곳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현주 21-12-12 10:19
 
정말 행복이란❤️ 나눔이란 신기 합니다~
결코 큰 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때가 있습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D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설민경아녜스 21-12-12 07:58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코로나시대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사랑입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서영남대표님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행복전도사 21-12-11 21:30
 
많이 소유하는 것이 행복은 아니죠!
우리사회에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하여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매일이 그렇게 행복 가득했으면..
이시간 만큼은 돌맹이 처럼 무거워진 마음도 다 내려놓고
나를 위해 달래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데 큰 희망이 됩니다
♬모두 용기 잃지 마세요, 응원합니다
요셉피나 21-12-11 17:49
 
언제나 최선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민들레 손님들! 사랑이 담긴 도시락으로 든든히 배를 채우시고
어려운 시기지만 힘내셔서 희망찬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널리 날아가 장차 더욱 깊은 곳에
흔들림 없는 뿌리를 내려 꽃이 되길 기원합니다~
공필승이사야 21-12-11 15:16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안을 들여다 보며
소박한 인간미와 사람의 정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마을 풍경안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모든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즐거운 성탄절 뜾깊은 연말되세요!
Gardo 21-12-11 13:58
 
Smiling all the time,
The photos of depyonim is eyecatching and
very inspiring, no matter what age the person
is he is with open-arms giving out help and love,
Depyonim, you display and true and honest grateful
heart,May the almighty God bless you! and keep you and
your family safe all the time. all the best! Take care!
임동수안드레아 21-12-11 07:35
 
여기는 샌프란시스코입니다.
좋은글 묵상하며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복음말씀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밥을 대접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희망을봅니다.
훌륭하신 민들레수사님과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복음의 기쁨
Loveholic 21-12-10 21:52
 
날마다 Smile~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곳이라 생각합니다! 수고하세요.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세요! 앞으로도 기쁜소식, 행복한 소식이
가득차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홍진희릿다 21-12-10 21:46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아카시아 21-12-10 18:38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박미경젬마 21-12-10 15:57
 
안녕하세요.
환대의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 대한 사랑, 관심이 멋지싶니다.
실천하는 나눔이 무엇인지 일깨워 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비단 개인의 관심이 아닌 사회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추운겨울 힘내세요. 화이팅하세요.
Erma 21-12-10 13:49
 
nice to meet you.
Everyone is careful with the corona virus, even in this difficult time
The sharing of the Dandelion community is always grateful.
Always and consistently share for the poor
It's nice to see you sharing your wisdom.
Even though we wore a mask during Corona, we always see each other together.
It gives you strength.
I wish you all strength.
박시관 21-12-10 09:53
 
행복으로 꽃피는 크리스마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내가 큰 사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나눔은 저에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코로나 시대 사랑의 나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화영노엘라 21-12-10 07:38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앞이 깜깜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주성민마르코 21-12-09 20:15
 
대림2주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멋진글 행복하게 보았습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한만숙 21-12-09 15:57
 
양평에서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 하루하루가 신비롭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참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우리에게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늘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소식 잘보고 갑니다.
오늘따라 더욱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Giselle 21-12-09 13:46
 
that it can be a joy and hope for someone,
The most meaningful and rewarding life
I believe it's the happiest way for me.
I learn a lot every day, but...
The most teachings in the Mindulle Guksu Jib
Showing you a true life of nothingness
Respect Sye Young nam!
 A house of true hospitality in this era
Respectful applause to the two angels~ Fighting
임경아미카엘라 21-12-09 12:29
 
희망들.. 나눔들.. 추억들....
앞으로 10년이고 20년이고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
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추석명절입니다 ⭐ 늘 수고하시는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수사님, 베로니카님, 많은 정을 나누는
가족들 보고만 있어도 너무 행복합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할께요!
함박웃음 21-12-09 10:42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주네요..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드로 영명축일이기에 축하 인사전합니다.
이 아름답고 새로운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행진에 깊은감사와 응원을 보냅니다*♥*♥
사랑방 21-12-09 07:56
 
오늘도 좋은 가르침을 주시네요.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일상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인(人)자를 떠올려 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어 있는 듯한 형상의
글자 말입니다. 인간의 삶이 꼭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재호베네딕토 21-12-08 21:38
 
민들레 소식들 잘 보고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지원과 배려, 따뜻하고 적극적인 정성에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든든하실 것 같습니다~
맛있고 영양만점인 밥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시는 다양한 물품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아름다운 사랑들이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은영살레시아 21-12-08 17:42
 
서영남 대표님처럼 섬기지는 못하지만
누군가를 위해 측은해 할 수 있는
가슴이 우리들 모두에게는 있습니다.
한 끼니의 식사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십시일반 하는 일이 그렇게
어렵지 않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을 찾아
함께 사랑을 나눈다면 그 일은
더욱 간단해 질 것 입니다.
가끔 아이들과, 친구들과 봉사활동도 가고,
세상에 따스함을 전달하는 방법들은
많을 것입니다. 아니면 그냥 따스한 말 한마디!
힘나는 댓글하나도 좋을 거예요.
ლ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민들레국수집이 향기로워 행복합니다~
황천석 21-12-08 15:1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처럼 함께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행복한 나눔이 저의 가슴을 벅차게 하네요.
줄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사랑과 나눔이 저를 행복하게 만들어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Starlet 21-12-08 13:57
 
magandang hapon po!
This elderly are pitiful, some might have not eaten food in a day,
Others starving for no one knows how long. But let us proudly
Thank depyonim, for the hardwork and things he has done.
Depyonim and samonim, together with the volunteers, prepared
delicious meal for these starving old people. We acknoowledge all of this
and we want to thank you,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you.
and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hat would this pitiful individual do without you.
마리스텔라 21-12-08 11:24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두 분의 헌신하는 삶이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응원과 기도 보냅니다!
정현주아델라 21-12-08 10:59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네요.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봉사와 섬김이 쭉~이어지길 바라며...
늘 건강하시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독고세준요셉 21-12-08 07:41
 
묵상하기에 좋은 글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늘 깨어있어 나 보다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소외된 가난한 이웃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진심으로 멋집니다. 파이팅!!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가치있는 꿈의 실현입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모습 멋집니다. 부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해바라기 21-12-07 23:08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는듯 합니다!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대표님의 일상의 모든것이 이 세상 사람들에게 귀감이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정말 축복입니다. 늘 행복하세요.
선화데레사 21-12-07 17:53
 
☆환대의 집 :D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깨닭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우리 공동체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오혜진가밀라 21-12-07 15:37
 
반갑습니다.
코로나 시대 하루하루 왠지 모르게 힘이 들었는데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매일 주님의 말씀을 접하고 난 후로 즐겁고 힘이 납니다.
삶이란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우리 인생이 힘겹고 어려워도
언젠가는 저 너머에 있는 희망에 가 닳으리라는
신념이 있기에 내일을 기다리며 살아가는 것이겠지요.
민들레공동체 손님들 힘내세요. 화이팅!!
Lemuel 21-12-07 13:49
 
Sharing love in an undisclosed low place
Always for the helpless and pitiful neighbors
Shows of giving generously
Thank you to all the beautiful donor angels
Mindulle community that nurtures hope in poor villages
Eternal love never fades.
Any poor neighbor around us
Sye Young Nam, who welcomes us with an open heart,
Thank you very much.
명탐정국주 21-12-07 11:25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대표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있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입니다~
희망과 내일이있는 오늘을 보기 위해 민들레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시끄럽고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좋은하루 되세요^^
라따뚜이 21-12-07 10:47
 
(∩^o^)⊃━☆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 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대표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임태훈비오 21-12-07 08:39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며 헌신하는 수사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내가 큰 사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나눔은 저에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다만, 나보다 힘든 사람들을 더 위하고 배려하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게 여겨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양선주디아나 21-12-06 23:06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는 참된 사랑입니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를 향한 조건없는 사랑, 나눔에 대해 많이 배우고 갑니다.
세상은 정말 착한 몇몇 분들로 인해 따뜻하고 아름답게 빛나는것 같습니다^^
소박한 영웅, 서영남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방글이 21-12-06 17:51
 
좋은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순간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제게 가르쳐주십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양지희보나 21-12-06 15:47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엔 열정이 있어서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그 아름다움을 영원히 벗삼으면서
산다면 그것처럼 좋은 게 없겠지요.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Capri 21-12-06 13:39
 
Dyepyonim and samonim are a good examples of humbleness,
they have dedicated their life for the benefit of the poor,
they strive to make other peoples life,grow and they create
happiness to the lonely individuals,and for that I salute you,
you are so hardworking and dedicated, I pray all the good health
and happiness in serving the poor, may God never cease to bless
 you and keep you safe always.thank you very much,
I support Mindulle guksu jib,fighting..
라파엘라 21-12-06 11:20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섬김과 나눔의 삶이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박기영레온시아 21-12-06 10:53
 
배고픔보다 더한 고통은 소외감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된 사람들을 섬김으로 보듬는
곳이라 마음에 들고(o゚v゚)ノ 참 좋습니다
많은 말을 드리는 것보다 항상 지켜보며 응원하겠습니다.
세상은 정말 착한 몇몇 분들로 인해
따뜻하고 아름답게 빛나는것 같네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 밖의 많은 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한성우야고보 21-12-06 07:48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대림2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피어피치 21-12-05 22:39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o^*
모두 건강하시고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냐옹ol 21-12-05 17:15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 하루하루 기적같은 민들레 공동체╉
마음속에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오늘도 수사님 덕분에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주은혜루치아 21-12-05 15:58
 
서영남대표님께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모든 것에 새로운 의미를 던지는 요즘입니다.
많이 힘드시지요?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사랑으로 전하시는 모습은
10년 냉담중인 저로서도 그 모습은 이시대의 예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다시금 희망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힘든 사람들이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신종우 21-12-05 13:46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감동! 감동! 감동입니다.
오늘도 배고픈 힘든 사람들은 민들레국수집을 찾아
하루의 힘을 낼 테고...마음이 지친 현대인들은 마음을 쉴것입니다.
아침에 출근하려다 문득 이곳을 떠올린 저 처럼
많은 이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힘이 됩니다.
오랜 세월 변하지 않고 그 곳에 그대로
민들레 수사님 계셔 주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조현경유스티나 21-12-05 11:50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변화의 열매 :-D
밥한끼를 나누는 일도 중요하지만, 어려운 사람들 곁에 같이 있어주고,
그분들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일이 정말 값진일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칭찬의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이들의 자유로운 쉼터~ 모두를 응원합니다.
M수현 21-12-05 10:29
 
우리손님들이 마음껏 눈치 안보고 밥을 먹고 쉬어갈수 있는곳,
넘어져 있는 사람에게 더욱 어려운 것은 아마 다시 일어나려고 마음먹는 것보다
사회의 싸늘한 시선이 아닐까 합니다..
그저 옆에 있어 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하느님 나라는 예수님처럼 낮아진 사람들 속에서 그들과 함께 있는
자리 라고 하시는 수사님의 말씀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너무 착하신 민들레 수사님,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문은숙로사 21-12-05 07:45
 
안녕하세요.
인천이 제 고향입니다.
결혼하고 대구에 정착하고부터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소식 접하며 힘을 얻어 갑니다.
참, 이상해요. 이 곳에서 사진과 글을 보다 보면 제 마음이 정화돼요.
인터넷으로 하는 쇼핑이나 다른 일들과는 다르게 말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이 인천에 있어 고향이 늘 마음 속에 있습니다.
언젠가 저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봉사할 날이 올거라 믿으며
힘든 사람들을 도우며 제게 주어진 삶 열심히 살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희망이 되고 빛이 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방소현 21-12-04 22:08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글에서도 본 대표님의 꿈 "민들레국수집이 꾸는 꿈은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 그저 옆에 있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내사랑뿡주 21-12-04 17:31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국수집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찬바람이 불거나 무더위에도 늘 우리 곁에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ლ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백다희 21-12-04 15:46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감사드림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복음말씀 많이 배웁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힘든 사람들이 힘을 내고 해피하게 생활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Pearly 21-12-04 13:26
 
Good afternoon,Peace and love of God be with you all,
we are all in a very tight and difficult situation these days,
and we never know what will happen next,
but by God;s grace Mindulle Noodle House is built.
Thank you so much depyonim and samonim,
we are blessed, stay safe and heathy,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송준섭레나드 21-12-04 11:57
 
(/≧▽≦)/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희망의 나무를 심어주는 민들레,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아이들에게 행복 나눠주신 민들레대표님과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함박웃음 21-12-04 10:49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너무 멋지고 견고한 민들레 사랑.. 오랜 세월동안 이렇게 열심히 봉사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파이팅😃 오늘도 즐거운하루 되세요!
박은영비아 21-12-04 07:28
 
대림1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차별과 구별없는 사랑을 전하고 싶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도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싶다.
그리고 오늘 대표님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합니다.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대표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다고...
저도 이제 끊임없이 나누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v셜록v 21-12-03 21:53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용찬스테파노 21-12-03 18:37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저도 민들레를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이곳을 벗 삼아 다시 일어나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바래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저도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엄명숙 21-12-03 15:18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의 나눔 소중함을 느낍니다.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일상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대표님과 사모님의 무소유 삶이 알려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환대의집"입니다.
Marla 21-12-03 13:59
 
Thank you for the wonderful article to excogitate on.
Someone like the depyonim
Who cares and protects his mindulle community
Thanks to you, this world is one step better,
It's about the meeting, treating, and being together with the needy is great,
I pray that your dreams come true today.
In the community landscape of mindulle...
I see heaven on earth. my support to you always..
최민주마틸다 21-12-03 09:46
 
더블어 사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입니다.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고맙습니다.
대표님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빨간우체통 21-12-03 07:39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19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으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기도합니다.
장요세파 21-12-02 21:07
 
대림1주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으며 희망 꽃피우는
너무 좋은 이야기에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감동..
잘 느끼고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해줍니다.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 잘 읽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우리도 함께 갑니다.
공필승이사야 21-12-02 19:28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라.
그렇게 하여 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주실 것이다" (마태복음 6장 3-4)
언제나 이 말씀처럼 늘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그 선한 행동들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행해지고 항상 나누어짐을 감사드립니다.
누군가 해야 될 일이지만 쉬운 일이 아닌 나눔의 길을
서영남대표님은 20년이 넘게 한결같은 사랑으로
우리에게 배움으로 인도하여 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Martina 21-12-02 18:46
 
Corona is still giving us fear these days,
and we may be worried about how to live and survive daily,
if you check the site and read a lot about,
you will see that mindulle, opens its restaurant daily,
for those of you who knows someone who might need to eat,
do recommend them to come here,mindulle guksu jib, is open and
operating still, corona has nothing to do about it,
so stay safe, get help and eat well in mindulle guksu jib,
together let us support depyonim and samonim,
caretakers of the needy, let's pray for their good health always,..
변우진마르코 21-12-02 12:37
 
늘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을 많이주세요^^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12월입니다, 추워진 겨울 날씨에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Fabiola 21-12-02 10:59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천사님들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저는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올해는 저도 봉사와 사랑을 나누며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주위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딱- 민들레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응원합니다
동고동락 21-12-02 08:42
 
대림 1주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아주 감동적인 글을 읽고 제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얼굴빛도 틀려지고,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족 모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저 혼자 상상을 해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왠지 어렸을 적 시골 고향집의
밥 짓는 냄새와 굴뚝연기가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소연마르첼 21-12-02 07:38
 
유투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오직 부드럽고 따뜻한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희망을 꿈꾸게한다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사람에게 동정을 베푸는 곳이 아니라 섬기는 곳입니다
지금 이 순간 저를 돌아보게 하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나눔 이야기는 그 누구의 입으로 글로 들어도 참 반갑고 감동적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감탄합니다.
저도 나눔에 큰 꿈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덕훈도미닉 21-12-01 17:50
 
민들레는 축복입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찾아가는 사랑! 발로 뛰는 사랑! 너무 인상적이네요
한 끼니의 밥은 커다란 용기이자 위로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하연 21-12-01 15:46
 
안녕하세요.
올 겨울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행복하게 지냅니다.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힘든 손님들에게는
쉼터가 얼마나 소중한지 짐작이 갑니다.
항상 미소로 가난한 이들을 먼저 배려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빛이납니다.
항상 건강하시여 오래동안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Merly 21-12-01 13:27
 
Mindulle Guksu Jib, you helped
a lot of our suffering brothers who lives nearby,
You know what they need and you are there,
we are proud and happy with what you do,
keep it up, I love what I am seeing daily..
it creates hope and strength for the poor,
makes and gives them a reason to live,
thank you so much depyonim and samonim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고진감래 21-12-01 11:38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도성희스텔라 21-12-01 10:53
 
민들레나눔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빛과 소금이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VIP손님들이 잘 견뎌내기를..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차민수 21-12-01 07:4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자기를 바친 헌신적인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좋습니다.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화이팅!
수호천사 21-11-30 22:46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을 위한 멋진 삶을 살아가시는
대표님의 행동 하나하나에서 인생의 참의미를 배워갑니다 '◡'
갖기 위한 삶이 아닌, 더 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민들레 대표님의 삶과 일치하는것 같아요..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참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한지율도미니카 21-11-30 17:29
 
여지껏 민들레국수집은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바람에 날리지 않고, 사랑에 날리는 꽃씨 입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_< 응원합니다~
심재용 21-11-30 15:37
 
Good day~~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텅빈 제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민들레 사랑...
민들레수사님 생명사랑을 통해 텅
빈 마음 행복으로 가득 채우시고,
노숙손님분들도... 어려운 생활속에서도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깐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Loraine 21-11-30 13:57
 
Kamsahamnida. Fruit of change made with love
Sharing a meal is important, and being with people in need,
It's really valuable to hear their stories.
I hope that customers who goes to Mindulle Guksu Jib
do not lose their dreams and hopes.
An applause of praise and applause to the Mindulle ,
a warm home for the tired and exhausted neighbors~
Dandelion noodle restaurant where the small hearts
of pretty people gather and bloom the flower of love
A free shelter for the poor~ We support everyone.
채나경 21-11-30 11:38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내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멋지십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국수집
VIP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랍니다
윙크토끼 21-11-30 10:45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 받습니다.
나보다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어 주는 일이란 정말 신기하게도
마음이 너무 편안해지고 아직은 그만큼도 못되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법을 많이 닮아가고 싶네요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매일 큰 사랑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코로나19에 건강하세요!
허마리안나 21-11-30 07:5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제가 좋아하는 말들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돌아보니 발걸음마다 하느님의 은총이었네.'
지금 이순간, 순간마다 깨닫지는 못하지만, 지금껏 걸어왔던
모든 시간들이 하느님의 은총이었음을!
내가 이룬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 이루신 것이었음을 뒤늦게 깨닫곤 합니다.
매 순간, 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대담하게 꿈을 꾸시는 일 열렬히 응원합니다.
복음의 기쁨 고맙습니다.
Gary 21-11-29 22:14
 
저는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들,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두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전해주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접하고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미소 한번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되네요
사랑의 홀씨가 더욱 멀리 구석구석 퍼질 수 있기를~
이렇게 제가 쓰는 글이 응원이 될진 모르겠지만 힘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손정우토마스 21-11-29 17:09
 
민들레소식들 잘 보고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지원과 배려, 따뜻하고 적극적인 정성에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든든하실 것 같습니다~
맛있고 영양만점인 도시락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시는 다양한 물품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이 아름다운 봉사와 나눔들이 계속해서
이어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할께요
박현주소피아 21-11-29 15:56
 
가난한 이들의 고향집
환대의 민들레 공동체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힘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고 있습니다.
지켜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느끼고 많이 배웁니다.
저도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Loida 21-11-29 13:37
 
If you read Dandelion Noodle House,
you will find that a lot of our neighbors in need
It hurts my heart so much.
Perhaps a place where the hungry and
needy neighbors can dine to their heart's content.
Living a well-lived life following the path God has
given is coming to you beautifully.
moved! Impressed again! you have a beautiful smile
I respect the two angels, Brother Dandelion and Veronica samonim
I supprot you and God bless Mindulle Noodle House.
해피하우스 21-11-29 11:25
 
/아름다운 희생과 사랑 때문에 더욱 건강하고 밝은 내일을 꿈꿀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말로 우리 사회에 촛불이 된다는 생각하게 되네요
더욱 건강하시고 이웃들 안에서 행복을 꿈꾸는 삶을 기도합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고혜란 21-11-29 10:49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삶
가난한 이웃과 함께걷는 삶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는 힘을 얻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볼때면
숙연해지고, 또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우리 함께 일어서보자고
손내미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좋습니다
`오늘도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민들레 봉사자님들 오늘도 힘내세요`
플로렌시아쥬디 21-11-29 08:54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대림 시기를 희망으로 채우는
좋은글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다빈공주 21-11-28 23:08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해요~
개인이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곳 같아요.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앞으로의 사랑 가득한 나눔 부탁드려요.
CELINA 21-11-28 17:36
 
참 행복은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랑에서 피어납니다♣
따뜻한 밥상을 차리기 위해 밤낮 애쓰셨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존경합니다!
겨울이 성큼 다가와서 많이 춥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주병진스테파노 21-11-28 15:53
 
대림 1주일 묵상에 좋은글 고맙습니다.
공동선에 올려진 민들레국수집 글들을 읽다 보면
민들레 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내 가족같이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많이 것을 생각하게 되고 배웠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사랑의 힘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도 사랑의 힘입니다.
그 사랑의 힘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사회의  희망의 전도사 민들레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은혜미리암 21-11-28 13:29
 
안녕하세요.
페이스북에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을 모두 나눠주시고,
사람 사는 세상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새롭게 알려준
서영남대표님의 이야기가 아직도 귓가에 맴돕니다.
지금껏 살면서 알게 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어찌 이리도 아름답고 멋있는지...
조건없이 아낌없이 가난한 이들에게 모든 것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은지 21-11-28 11:45
 
코로나로 어려워지니 하루 세끼니의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큰 복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손님들을 위해 드리는 것들,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마음에 감사드려요~
사랑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나눔이 아름답네요.
이 분들의 허기를 채워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깊은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길위에 삶.. 고통스런 배고픔에서 모두들 벗어나기를.. 다들 힘내세요!
라라랜드 21-11-28 10:29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떠올라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이 마음껏 식사를 할수 있는 곳은 아마도
민들레국수집이 유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겁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삶이 아름답게 다가오네요..
감동! 또 감동! 미소가 아름다우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 천사님을 존경합니다.
박준호루카 21-11-28 07:38
 
오늘은 대림 제1주일
묵상하기 좋은글 고맙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운 시대에 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언제나 행복한 열매가 주렁주렁 메달려 있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함께 나누는 기쁨으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행복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길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나스타시아 21-11-27 23:57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어버이날 두분께 감사 인사드려요.
고맙습니다 21-11-27 17:12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품이 꼭 고향집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기쁠때나 슬플때도 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차민주 21-11-27 15:59
 
안녕하세요.
나눔의 힘을 하나로 모아 모든 이웃과 함께할 때
행복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음을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인생의 버팀목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욕심많은 제 삶을 반성하고 갑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Jolie 21-11-27 13:39
 
How happy and grateful this neighbors are,
so close to where Mindulle Noodle House is,
Where they can enjoy and eat delicious and
various foods serve by the hardworking
volunteers, we are happy and proud how you have
help these people, we look forward for more people
to come and reach the most struggled ones too.
God bless Mindulle Noodle House,FIGHTING!!
에어달린 21-11-27 11:25
 
가슴에 사랑을 잃어가는 이들,
가장 가까운 관계 안에서 신뢰를 잃어버린 이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저도 정말 따뜻한 세상을 볼 수 있어요.
*베풀며 살겠습니다! 두분 늘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VIP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 최고의 사람사는 곳 같습니다
다시 힘내시라고 응원합니다~
독고세준 21-11-27 07:48
 
시드니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마음에 새길만한 멋진글 감사합니다.
제 안이 사랑으로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서영남대표님께서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대표님 아름답습니다. 응원합니다.
이 지상에서 진정으로 좋은 삶을 실천하시는 대표님 좋습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박미란수산나 21-11-26 23:06
 
⭐아름다운 나눔으로 가는 민들레 사랑
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가난한 이들의
희망이 되는 모습이 아름답고 멋집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것'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정혜령마리아 21-11-26 18:39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하재원 21-11-26 15:47
 
반갑습니다.
희망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아낌없이 나누며 타인의 고통을 마치 자신의 고통처럼 아파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삶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늘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God bless
Jhazper 21-11-26 13:28
 
How's your day?
Some people wander the streets every day
because they are hungry and lonely
There is nowhere to spend the night, and the cold wind is painful.
Due to the contradictions of this society,
these days, more and more people like this
It's a trend. The warm touch of places like Dandelion Noodle House
It is a huge force for the homeless. It will be hope for tomorrow.
I wish there were more places like Dandelion Noodle House.
I will always support Seo Young-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이사벨라 21-11-26 09:53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10년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송병호 21-11-26 07:16
 
묵상하기에 좋은글 감사합니다.
코로나 시대 온 세상이 참 어렵습니다.
누군가는 배가 고프고 외로워서 매일 거리를 헤매이고
하룻밤 보낼 곳이 없어, 찬바람에 괴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이 사회의 모순으로 요즈음에는 이런 분들이 점점 많아지는
추세이고요.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의 따뜻한 손길이
노숙인들에게는 커다란 힘이요. 내일을 향한 희망이겠지요.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신은혜사라 21-11-25 18:39
 
반갑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운 지금
낮은 곳에서 함께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이 감동입니다.
가진 것이 없는 노숙인들도 예수님이 똑같이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그 '사람'임을 먼저 존중한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씀씀이가
이 세상을 따뜻하게 물들여갑니다.
작은 나비의 날개짓 하나가 지구 대류의 흐름을 바꾸듯이,
민들레수사님의 따스한 마음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어 갑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이현애 21-11-25 15:58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며 늘 늘 소통하며,
도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게 감사드립니다.
코로나시대 더 힘들고 많은 상처를 받은 VIP 손님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하느님 모시듯이 사람대접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두분의 일상은 우리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감사드립니다. God bless you all.Take care.
Silas 21-11-25 13:27
 
A beautiful and full of hope to all of you,
He constantly encourages, strengthens and trusts poor neighbors with love.
Our hope truly begins inside the Dandelion Noodle House.
Looking at the daily life of a dandelion noodle shop, sharing life for those in need is hope.
The word “happiness” was deeply engraved into my heart with emotion.
In the daily life that is repeated every day
I feel my heart ache when I think of my neighbors in need.
He always loves the poor and needy.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안주홍파스칼 21-11-25 11:46
 
감동~~ 천사는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배고프고 고통받는 우리 이웃들에게 사람대접하고 환대하는 민들레 공동체
물질만능 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 가는 요즘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는 사람이 되야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바래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조블리v 21-11-25 10:37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리고
너무 행복한 민들레를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문유경로사 21-11-25 08:59
 
반갑습니다! 여기는 미국 LA 입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 국수집 기사를 접하고
인터넷 검색을 했더니 바로 홈페이지가 나오네요.
아무 말 안해도 편안하고 넉넉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끊임없이 사랑으로 북돋아주고, 힘을 주고 믿어줍니다.
진정 우리의 희망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누는 삶이 희망이며
행복이라는 말씀에 감동과 함께 마음에 깊이 새겼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힘든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한결같이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영진안드레아 21-11-25 07:29
 
서영남대표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로맨틱Honey 21-11-24 20:45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섬김과 나눔의 삶이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서지원베네딕토 21-11-24 17:53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섬김과 나눔의 삶이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합니다.
이선희 21-11-24 16:16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이 나이 먹도록 뭐하고 살았나... 회의감이 드네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사랑한다' 말한번 한적없고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손한번 내민적 없습니다.
그냥 얼굴보며 한번 웃어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일이 정말 행복한 것이구나...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정신차리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게 감사드립니다.
VisitacionMel 21-11-24 15:39
 
Good day..
I always like the hard-serving representative.
The life of Mr. Seo Young-nam, who is accompanied by the poor, is beautiful.
Dandelion community love with treasures like a gold nawara pick-up
I am a king fan who loves and supports dandelion soup collection for 19 years.
You and Veronica are so cool.
Thank you for always being with the poor with bright beauty. 
Sharing sincere love, not sympathy for homeless people
I am impressed by The Service of Seo Young-nam.
최민경소피아 21-11-24 11:48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그처럼 은은한 민들레향기를 풍기고..
민들레국수집은 함께 동행하는곳 같아요^^
누구의 어려움도 지나치지 않는
수사님의 사랑과 민들레의 신념이 이들에게
큰 힘과 용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감사한 민들레에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요
개인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늘 사랑가득한 나눔 부탁드려요~
짱이엄마 21-11-24 10:51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세상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 받습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정환베네딕토 21-11-24 07:49
 
안녕하십니까?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다시 보는 요즘입니다.
참으로 맑고 순수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가장 행복하게 사는 유일한 요소는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세상 속에서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늘 말씀하십니다. 서로에게 밥이 되어주자고...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송진아 21-11-23 22:27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참 행복은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랑에서 피어납니다..!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따뜻한 밥상을 차리기 위해 밤낮 애쓰셨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를 보냅니다.
곽지훈마태오 21-11-23 17:45
 
정성이란! 또 다른 사랑의 다른 이름이지요 (*/ω\*)
맛있고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매일매일, 주님 사랑안에 머무르시길 기도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고 마음 따뜻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와 함께하는 사람들이
건강하게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옥주 21-11-23 15:18
 
안녕하세요.
우리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멀리 우간다에서 민들레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내가 받은 감동이 고등학생 딸
아이에게도 이어졌어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스한 마음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어 갑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God bless you all,take care.
Zarah 21-11-23 13:59
 
Good afternoon to all.
Because human beings are easily shaken than we think
I need a teacher who can stimulate me and lift me up every time.
We have that teacher, so we can live our whole lives meaningful.
Thank you, depyonim Seo Young-nam, who always makes me inspire.
Today, I am filled with a lot of realization and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Cheers to goodness and wonderful time.
Stay safe and take care.
오현종미카엘 21-11-23 11:30
 
정말 좋은일 하십니다,
남을 돕는다는거 쉽지않은 일인데..
편안한 이웃들의 이야기가 바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입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사랑나눔이 고맙습니다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VIP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모두들 힘내세요^^♪
커피소녀 21-11-23 10:48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희생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모두 행복하세요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가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늘 건강하시고 사랑이 더 넘치는 국수집 되시길 기도합니다~
부쩍 차가워진 바람에 감기 조심하세요.
민들레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 질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박남준S 21-11-23 07:26
 
세종시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의 나눔 아름답습니다.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많은 깨달음과 행복을 충전하고 갑니다.
최지연로사 21-11-22 22:50
 
어려운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꿈을 주는 공간으로 지속되길 바랍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늘 애써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민들레를 위해 기도하고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승우시몬 21-11-22 17:37
 
각박한 세상살이에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가슴 뭉클한 이야기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오늘도 가슴에 담아 봅니다. 빛과 소금!
제 신앙을 한번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에서 꿈과 행복과 희망을 많이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예미숙 21-11-22 15:19
 
안녕하세요.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이세상에 숨은 천사가 있어 주님의 사랑을 전한다면 바로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우리 모두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한 형제 자매인것을
민들레 일상을 통해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Thank you and God bless.
Rafael 21-11-22 14:59
 
making a beautiful world
The love of Mindulle Guksu Jib
is the best and reassuring.
Any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will be embraced in warm arms.
I am honored and happy to know the Mindulle Guksu Jib
We are cheering for you. Everyone be healthy. We are making a beautiful world.
The love of Mindulle Guksu Jib
 is the best and reassuring.
Any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will be embraced in warm arms.
I am honored and happy to know the Mindulle Guksu Jib
I'm cheering for you~ Everyone stay healthy.Als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주보경엘리사벳 21-11-22 11:24
 
항상 사랑으로 모두를 향해 행복을 속삭이는 고마운 마음...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서영남대표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해집니다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작은 나눔으로 웃음의 꽃을 피워내는 민들레가 아름답습니다.
두손모아 21-11-22 10:48
 
φ(* ̄0 ̄) 혼자가 아니라 더불어 잘 살려고
노력하는 삶, 착한 사랑나눔 일상에서
하느님 자녀로 살아가려 애쓰는 삶이 곧 성인이 되는 길이라고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들이 일깨워줍니다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검소하고 소박하며 겸손한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오신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은
사랑과 기쁨, 희망으로 넘쳐납니다. 응원합니다
손상우k 21-11-22 07:36
 
시카코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께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항상 궁리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늘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대표님 감사합니다.
살다 보면 힘들 때가 참 많지만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쁨을 느끼고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무관심과 이기심과 탐욕에서 벗어나 좀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를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민들레 마을을 사랑의 공동체로 예쁘게 가꿔주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정승연갈라타 21-11-21 22:53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가뜩이나 코로나19로 거리의 삶 노숙손님들이
더 힘든 하루가 되겠어요.. 하지만 민들레가 있기에
도시락과 따뜻한 관심과 사랑도 선물로 받습니다.
오늘도 역시나 가슴뭉쿨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감동이예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모든 이의 마음을 꿰뚫고 들어가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힘
민들레 꽃밭에서 오늘도 ' 작은 자 '의 행복을 누립니다.
J상화 21-11-21 17:29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오늘도 사랑나눔에 수고 많으십니다.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빛나는 나눔 일상들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진심으로 나누며 사는것이 무엇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만들기위한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에서 감동이 두분 존경합니다~
허정욱시몬 21-11-21 15:51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VIP노숙손님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이 멋집니다.
대전시청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무소유 21-11-21 13:47
 
안녕하세요.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vip노숙 손님들의 삶을 변화시켜 가시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벅찬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대표님께 존경의 마음과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반성도 많이 했고 욕심을 버리고 착해지려고 노력해요.
복음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귀기울다보면 행복을 찾게 되고..
더블어 삶으로 살다보면 행복하다는 대표님 말씀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갈채를 보냅니다.
강주연글라라 21-11-21 11:24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한솥밥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정경은 아름답네요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손길로 웃음을 찾고 희망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사랑으로 한걸음 한걸음..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모두 모두 파이팅🎶 힘내세요
Lotus 21-11-21 10:59
 
언제나 누구에게나 가슴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진실한 사랑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람대접..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 분을 응원하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 함께 할께요(~:)
왕건루카 21-11-21 07:35
 
가난한 이들에게 힘을 북돋아주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서로를 위해 행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부둥켜안을 때 힘이 됩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이웃들에게 늘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스러운 날입니다.
믿음이 갑니다. 마음이 갑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
오늘의 신앙인들이 살아가는 자세를 배워봅니다. 감사합니다.
홍선희마리아 21-11-20 22:47
 
진정한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기쁠때나 힘들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
그리고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늘도 역시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민들레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 모습이 천국을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 저도 나눔의 미덕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오늘도 평화 가득한 하루되세요.
나탈리 21-11-20 17:3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밥으로 전하는 위안과 희망!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값진 일을 하십니다^^
항상.. 사람이 먼저인 귀한 사랑
사랑이 진실한 삶의 모습으로 다가와 가슴이 따스해집니다~
사람대접..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 분을 응원하겠습니다.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어서 빨리 자기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이병재율리오 21-11-20 15:26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소외된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이세상에 숨은 천사가 있어 주님의 사랑을 전한다면 바로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우리 모두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한 형제 자매인것을
민들레들의 공동체 일상을 통해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Chezka 21-11-20 13:58
 
We support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people who
are not discriminated against everyone are centered
I will always support you.  Thank you to everyone
who is homeless until the day of dreaming of a new hope.
Thank you so much for being with your poor neighbor, this heart is love
Thank you for the full smell of love.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e with you always, depyonim and samonim,
최승미타시아나 21-11-20 11:39
 
한사람의 작은 시작이, 지금의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들을 보면서
정말 살맛나는 세상에 살고있구나 느끼게 됩니다^^
작은 것도 나눌 줄 알고, 감사할 줄 아는 마음가짐을 배우네요
많은 사람들에게 귀중한 꿈을 되찾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L.O.V.E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GM서온 21-11-20 10:45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하지만
절망하는 사람들이 믿고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봉사를 하는 천사님들이 있어 다행입니다
밥 한그릇 한 그릇에 사랑과 뉘우침,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대표님처럼 사랑으로 살고 싶은데..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길벗삼천리 21-11-20 07:28
 
호주시드니 왕팬 인사드립니다.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 때, 안개속에서 헤멜때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것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좋은 동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인천 화수동 사람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각박한 세상에 희망의 빛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힘든 이웃들 가슴에 희망이 한뼘 더 자랄겁니다~ 반짝반짝 !!
많은 깨달음과 행복을 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선미엘리사벳 21-11-19 22:58
 
민들레라는 이름처럼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노숙손님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참 고마운 동행, 이 마음이 사랑입니다
사랑냄새 가득~ 풍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오준석펠릭스 21-11-19 18:12
 
# 사랑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나눔에는 그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나눔이 아름답네요.
이 분들의 허기를 채워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깊은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행복하세요ヽ(✿゚▽゚)ノ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토마스 21-11-19 16:46
 
유투브 보고 감사 인사왔어요.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낡은 간판의 유래를 처음 들었습니다.
그리고 초창기 힘들었을 때도 처음 알았습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민들레 국수집을 이어오신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존경스럽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Janette 21-11-19 15:39
 
All the dark things in my mind disappear in an instant.
When my heart is upset and complicated, I find peace and
joy by looking at the scenery of a happy dandelion noodle house.
Even today, I try to be a person who is not twisted in my heart in the community of dandelions.
For the homeless, it is warm and friendly like home.
In the dandelion noodle shop where love blooms, an energy like spring sunshine spreads.
Thank you for always enlightening me in the bright scenery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e road to a better future
We support Dandelion.
남지영세레나 21-11-19 09:25
 
왕애독자입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펜데믹인 지금
가난한 이웃들이 더 힘들어졌습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마중물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노숙인들을 위해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선물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Fighting~ ♬
모짜르트 21-11-19 07:58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들의 공동체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노숙인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선 봄햇살 같은 기운이 퍼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엄윤주수산나 21-11-18 20:39
 
코로나19로 어렵지만 잘될겁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공동선 민들레국수집 칼럼 글도 좋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공감이 갑니다.
신나는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풀어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덕철 21-11-18 16:18
 
Good afternoon brothers.
묵상하기에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는 한번 직접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대표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늘 사랑과 희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Ruthery 21-11-18 14:27
 
Blessed day to all, good afternoon.
While radiating the light of love and hope
We present happiness every day to the difficult and difficult homeless people.
Sharing the dandelion community does not require any procedures.
Listen to the stories of the poorest and most marginalized
The scenery of the dandelion community that opens the eyes of the heart is beautiful.
Communication with the flowering dandelion community is strong
We enthusiastically support Brother Dandelion who lives according to the Gospel.
한빛 21-11-18 11:49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채예원레이첼 21-11-18 10:36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합니다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변화의 열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의 따듯한 사랑나눔을 배우는 중입니다. 민들레 희망의 꽃~ 감동입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파이팅~ :D
윤기찬토마스 21-11-18 09:25
 
안녕하십니까?
우연한 기회에 평화방송에서 하셨던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보았습니다.
19년째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모습이 뜨거운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죽으면 가지고 갈 것들도 아닌데 그깟 돈 몇푼 아끼자고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고 무시했던 제 자신이 참 부끄럽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
보고, 착하게 살자고 마음속 깊이 다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같은분이 더욱 많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진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도 사람 대접을 받으며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꿈꾸어 보며 복음말씀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징금다리 21-11-18 08:57
 
은총의 시간을 체험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은 동화의 나라처럼 좋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온 세상에
사랑과 희망의 빛 내뿜으면서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 매일 행복을 선물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의 소통 울림 강합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HARIBO 21-11-17 22:49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길잡이 삼아 함께
나눔의 길을 걸음으로 써많은 사람들이 돕고 기쁨을 체험하시길 기도합니다
저도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를 찾아오는 가난한 사람들을 배려하는 정성어린 나눔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열정적인 나눔과
행동이 없었다면 아직도 길위에 많은분들의 삶이 힘들어 하셨을거예요ㅠ
사랑으로, 행복으로 가득차는 세상을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셔서 민들레를 지켜주세요.
그 사랑, 그 마음 응원하겠습니다!
B비안나 21-11-17 18:02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_^*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은
모두 힘든 처지지만 희망이 생길것 같아요.
희망을 가득 담아 꼭 멋진 재기에 성공하게 되시길 바랍니다~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