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2-03-06 04:43
공동선 163호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4,078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공동선 163호. 2022년 3월+4월

 

“길을 떠날 때에 지팡이 외에는 아무 것도, 빵도 여행 보따리도 전대에 돈도 가져가지 말라고 명령하시고, 신발은 신되 옷도 두 벌은 껴입지 말라고 이르셨다"(마르 6,8-9).

 

1976년 11월 23일이었습니다. 나이 스물두 살 때입니다. 이불 보따리 둘러메고 인천에 있는 수도원의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철부지인 저를 수도원에서는 잘 키워주셨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가난한 사람들 틈에서 사는 것도 재미있겠다 싶었습니다. 빈손으로 1999년 11월에 25년을 살았던 수도원을 떠났습니다. 살 길이 막막했습니다. 가진 것이 아무 것도 없으니 조금만 도와달라고 수도원에 청했습니다. 500만 원을 도움 받았습니다. 

 

인천 동구 송현동에 조그만 방 하나를 얻었습니다. 세상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는 것 같았습니다.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시내를 걸어 다니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할 수 있는 일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청송 감호소에서 출소해 출소자의 집인 평화의 집에서 함께 지냈던 안드레아 형제가 서울구치소에서 출소했는데 갈 곳 없는 두 명의 출소자 형제를 데리고 찾아왔습니다. 자기들을 도와달라는 것입니다. 

 

서울구치소를 다니면서 교정사목 활동을 함께 했던 자매님들의 도움으로 출소자를 위한 겨자씨의 집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송현동 성당 옆 조그만 오두막집을 얻었습니다. 갈 곳 없는 출소 형제들에게 밥해 주면서 청송 교도소에 있는 재소자 형제들을 찾아다니면서 겨자씨의 집 식구들과 어울려 살았습니다.

 

겨자씨의 집에는 청송 제2감호소에서 가석방 된 형제들이 하나둘 찾아왔습니다, 금세 열 명의 형제들과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없어져 가는 보호감호법입니다. 같은 종류의 범죄로 세 번의 형을 받게 되면 본형 외에 7년 또는 10년의 감호처분을 받게 됩니다. 2005년에 법이 없어졌지만 단서 조항이 있어서 현재도 진행형입니다. 법은 없어지지만 이 법에 의해 감호처분을 선고받은 경우에는 유효하다고 했기 때문에 17년이나 지난 지금도 감호자가 있습니다. 

 

청송보호감호소를 나온 우리 형제들이 일할 곳이 거의 없었습니다. 자격증이 몇 개나 되어도 청송감호소 출신을 받아주는 곳은 없었습니다. 겨우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막노동뿐이었습니다. 어느 날 형제 한 명이 당뇨 쇼크로 쓰러졌습니다. 그래서 조그만 집수리 가게를 열었습니다만 실패했습니다. 함께 지내던 출소자 형제들이 흩어졌습니다. 가게는 빈 가게가 되었습니다.

 

동인천역을 자주 지나다녔습니다, 길게 줄을 새워 놓고 무료급식을 하는 모습을 자주 봤습니다. 배고픈 사람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밥보다 사람대접인 데 싶었습니다. 가진 돈이라고는 삼백만 원이 전부였습니다. 가난하게 시작하니 참 쉬웠습니다. 사랑만 있으면 냄비 하나로 새살림을 시작하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한식 전문요리학원에서 석 달 동안 음식 만드는 법을 배웠습니다. 2003년 4월 1일에 문 닫은 집수리 가게를 식당으로 바꾸었습니다. 중고 식탁을 하나 사고 간이의자 여섯 개를 마련했습니다. 국수 그릇과 밥공기 몇 개와 수저 몇 벌을 마련했습니다. 그리고 국수 여섯 상자를 마련해서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습니다.

 

돈도 없으면서, 또 예산을 확보할 수도 없으면서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기대면서 정부 지원을 받지 않는다. 예산확보를 하기 위한 프로그램 공모를 않는다. 조직을 만들지 않기에 후원회를 구성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생색을 내면서 주는 돈은 받지 않기로 작정하면서 배고픈 분들이 눈치 보지 않고 공짜로 맘껏 밥을 먹을 수 있는 조그만 식당을 열었습니다.

 

2003년 4월에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습니다. 시작은 참으로 미약했습니다. 첫날은 손님이 없었습니다. 하루가 지날 때마다 손님이 한두 분 늘었습니다. 손님을 기다리느라 문턱에 앉아서 졸기도 했습니다. 찾아오는 손님이 무척 반가웠습니다. 그런데 손님이 하루하루 늘어났습니다. 시작한 그 해 말쯤에는 몇 십 명 찾아오는 손님 대접에 진땀이 났습니다. 이러다가는 그냥 시작하자마자 문을 닫을 수밖에 없을 것 같았습니다. 

 

체면불구하고 수도원 후배인 어느 신부에게 조금만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그런 소리를 하려면 앞으로 전화하지 말라는 핀잔만 받았습니다. 기찻길 옆 작은학교 단비 아빠에게 백만 원만 빌려달라고 했습니다. 돈을 빌려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냥 드리겠다고 합니다. 그렇게 아슬아슬하게 위기를 넘겼습니다.

 

2004년 11월에 한겨레신문에 권복기 기자가 쓴 기사가 실렸습니다.  한겨레신문에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나간 후 2005년에 KBS TV 인간극장에 민들레국수집이 방송되었습니다. 놀라운 반응이었습니다. 정신을 차릴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온 세상에서 후원이 들어왔습니다. 식사하러 오는 손님도 함께 늘어났습니다. 민들레 식구들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자원 봉사자들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2009년부터는 민들레국수집이 어느 정도 안정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민들레국수집을 나눌 수 있을까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꿈 공부방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민들레희망센터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게와 민들레 진료소도 시작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한지 10년째 되는 2013년에 포스코 청암상을 받으면서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일을 시작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개업 10주년 미사는 인천교구장이신 고 최기산 주교님이 집전해 주셨습니다. 정점을 찍은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민들레국수집 10년 이후부터는 전혀 다른 세월이 시작되었습니다. 

 

2014년 2월말에 그동안 함께 했던 인천교구와의 관계가 끝이 났습니다. 함께 준비했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취소했고, 민들레희망센터는 건물을 교구로 반납했습니다. 그해 4월에 민들레국수집은 베로니카와 모니카에게 맡겨 놓고 저는 필리핀으로 들어갔습니다. 필리핀 요셉의원 고 최영식 마티아 신부님의 도움으로 마닐라 칼로오칸 교구의 공동묘지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겨우겨우 인천의 민들레국수집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다시 자리 잡을 즈음인 2016년 3월에 인천교구 주보에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교구의 입장‘이라는 글이 실리면서 끝이 나는 줄 알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닫아야 할 정도였습니다. 세 곳의 가난한 지역에서 운영하던 필리핀 무료급식소는 하나하나 문을 닫고 마지막으로 2017년 1월에 한국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도 후원은 막혔습니다. 겨우 하루하루를 버텨냈습니다. 처음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하는 것 같았습니다.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하느님의 은총이었습니다. 하느님은 우리가 가난해져야 당신이 일을 하십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필리핀은 다시 두 곳의 가난한 지역에 민들레국수집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도 다시 손님들을 제대로 대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19로 민들레국수집은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도시락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포장마차처럼 어묵꼬치와 뜨거운 국물 그리고 커피믹스, 컵라면을 준비했습니다. 노숙 손님들 누구나 자유롭게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19가 끝나면 다시금 새롭게 손님들을 환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손안의진리 22-05-01 23:05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책을 읽고 왕팬이되었습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함께 살아가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코로라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ω민들레 가족들 힘내세요!
Loveholics 22-04-27 13:49
 
joy with the poor
For those who have had a hard time without missing a single day for a long time
Looking at CEO Young-Nam Seo, who delivers unwavering love
I want to convey love without discrimination and discrimination.
With a single heart, I also want to support poor neighbors.
And today, I confess my respect and love for the CEO.
Without asking or questioning, you just walked into my arms
President, who has become a family for the poor and needy neighbors
I will support you and follow you... I promise.
Now I will continue to share. Thank you.
parkmateea 22-04-27 11:52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의 선한
민들레 일상들을 보며 감동받습니다/(ツ)/
요즘 복지시설마다 도움에 손길이 줄고 있다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십수년의 변함없는
나눔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누는 기쁨속에 행복한 미소가 전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늘보다 내일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고상훈빈첸시오 22-04-27 10:46
 
ヾ(≧▽≦*)o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질거라 믿습니다.
방금 평화방송 사람살리는 이야기 감동적으로 보았습니다!
사랑의 공동체 =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합니다.
명불허전 22-04-27 07:18
 
유투브 감동으로 보고 인사왔어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공동선 민들레국수집 칼럼 글도 좋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공감이 갑니다.
신나는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풀어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현주오틸리아 22-04-26 22:35
 
언제나 놀라운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오늘도 기적, 내일도 기적입니다 (*^-^*)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함께하고 나눠주는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가난한 사람들.. 우리주위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노숙손님들을 위한 배려와 봉사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혜율 22-04-26 17:59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따뜻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민들레를 응원하는 우리들도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파이팅~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서광태다니엘 22-04-26 15:41
 
노숙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 한그릇이
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작은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이 됩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모든것이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아지는 세상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사람이 제일 먼저인,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페데리코 22-04-26 13:38
 
^o^*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에 감사합니다
어떤이들에겐 설렘이고 희망입니다..
제일 처음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는 어두웠겠지만
맛있는 밥을 먹고, 사람대접을 받고 나면
민들레손님들의 얼굴이 환하게 피어납니다~
경미도 민들레식구로 행복한 생활하길 기도합니다
바쁘실텐데 늘 귀한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한정옥마리안느 22-04-26 11:24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방금 평화방송 사람살리는 이야기 감동적으로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네요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봉사와 섬김이 쭉~이어지길 바라며...
늘 건강하시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Wendy 22-04-26 10:59
 
〃행복〃민들레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 곳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평화의샘 22-04-26 07:45
 
평화방송 "사람 살리는 이야기" 감동입니다.
20년째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모습이 뜨거운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죽으면 가지고 갈 것들도 아닌데 그깟 돈 몇푼 아끼자고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고 무시했던 제 자신이 참 부끄럽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
보고, 착하게 살자고 마음속 깊이 다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같은분이 더욱 많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진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도 사람 대접을 받으며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꿈꾸어 보며 복음말씀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동욱미카엘 22-04-25 23:06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ˇ∀ˇ●)
사랑가득" 행복가득" 즐거운 하루 되세요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감사합니다~
앨리스 22-04-25 17:31
 
민들레 국수집 홈피에는 항상 이성과 감성을 다
채워주는 알찬 글들이 많아서 참 좋네요.
19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믿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우리도 민들레국수집의 예쁜 마음을 본받아
편견 없는 열린 마음으로 그 분들을
바라봐 주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건강하고 기쁜소식들만 생기길 응원합니다.
신세경크리스티… 22-04-25 15:59
 
오늘 오후1시 평화방송 사람살리는 이야기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 최고!!
실천하는 삶안에서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힘든 사람들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민들레수사님 길을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은 모두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부자임을 요즘 실감합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마음과 마음을 모아 힘차게 응원합니다.
Chinggay 22-04-25 14:27
 
Bangawoyo.
Thank you for the wonderful article to excogitate on.
Someone like the depyonim
Who cares and protects his mindulle community
Thanks to you, this world is one step better,
It's about the meeting, treating, and being together with the needy is great,
I pray that your dreams come true today.
In the community landscape of mindulle~~
I see heaven on earth. my support to you always.
♣Lovely 22-04-25 11:42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매일하는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최고의 선물🎁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며 사랑을 전하고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윤슬기 22-04-25 10:18
 
💖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지만 조금씩 조금씩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며
그리고 도움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시조새 22-04-25 07:26
 
샌프란시스코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제 안이 사랑으로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서영남대표님께서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대표님 복음대로 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 지상에서 진정으로 좋은 삶을 실천하시는 대표님님 참 멋집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민들레마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한우섭젤마노 22-04-24 22:57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모든 손님들에게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천안ㅡ경원맘 22-04-24 17:05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 사랑, 기적들이 계속
이어져 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
박미에스더 22-04-24 15:2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대표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대표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mmaKam 22-04-24 13:46
 
Good day..
I always like the hard-serving representative.
The life of Mr. Seo Young-nam, who is accompanied by the poor, is beautiful.
Dandelion community love with treasures like a gold nawara pick-up
I am a king fan who loves and supports dandelion soup collection for 19 years.
You and Veronica are so cool.
Thank you for always being with the poor with bright beauty. 
Sharing sincere love, not sympathy for homeless people
I am impressed by The Service of Seo Young-nam.
심재혁 22-04-24 11:30
 
화합하며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배고프고 아픈 우리네 이웃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그야말로 천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따뜻한 이웃과 함께 해주세요~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선 맛있고 든든한 식사와 희망센터에서의 휴식으로 위로받고 힘내세요
새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작은 후원뿐이지만, 마음은 늘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최희정노엘라 22-04-24 10:24
 
웃음가득~ 행복한 시간들로 이렇게
서로 돕고 도와 더욱 따뜻한 사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Have a nice day 오늘도 기쁨가득, 행복가득
민들레희망센터에서 하루하루 절망보다는 희망을 품으시기를 바랍니다.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래요.
코로나19에 몸 건강 조심하세요🙌
꿈꾸는나무 22-04-24 07:18
 
민들레 공동체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뚜벅뚜벅 민들레수사님이 걸은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오늘을 사는 자세를 배웁니다.
오늘문득 민들레 공동체가 생각나 인사왔어요.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한달에 한번 민들레 공동체에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글귀 잘 읽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햄토리= 22-04-23 21:46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합니다^^
정수진 22-04-23 17:09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몸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우리주위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고맙네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질 봉사와 나눔, 사랑을 응원합니다~
윤동훈시몬 22-04-23 16:51
 
고맙습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Loraine 22-04-23 13:28
 
Have a wonderful Good afternoon,
The story of a community of flowering dandelions
I spent a happy time reading and meditating with emotion.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I saw the world again.
I also want to participate in that beautiful sharing.
I read it with comfort, healing and hope.
Thank you very much Dandelion.
Homeless people in difficult times during the corona virus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I hope you have a day full of happiness.
솜이 22-04-23 11:36
 
민들레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많은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정은희마르티나 22-04-23 10:49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을 위한 멋진 삶을 살아가시는
대표님의 행동 하나하나에서 인생의 참의미를 배워갑니다♥
갖기 위한 삶이 아닌, 더 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민들레 대표님의 삶과 일치하는것 같아요..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참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한라산 22-04-23 07:51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볼 수 있어 참 기쁩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대표님이 계시기에 세상이 더욱 환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한 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곳곳에서 행복한 마음으로 느낌니다.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그런 삶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웃을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신
민들레 베베모 가족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현재의 이 모습 그대로 함께해주세요.
박창석레오 22-04-22 22:38
 
정말 행복이란& 나눔이란 신기 합니다~
19주년을 축하합니다/
결코 큰 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때가 있습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D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친절한정윤씨 22-04-22 17:25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한솥밥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손길로 웃음을 찾고 희망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사랑으로 한걸음 한걸음.. 함깨 해주니 참, 고맙습니다^^
모두 모두 파이팅! 힘내세요🎶
제시카 22-04-22 15:59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을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응원합니다.
고현승예레니모 22-04-22 13:41
 
안녕하십니까?
줄 수 있는대로 다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코로나 시대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사랑입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대표님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에델바이스 22-04-22 11:53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도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만인의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들려, 이웃들에 이야기..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ヾ
Yujin 22-04-22 10:28
 
좋은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제게 가르쳐주십니다.
순간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 천사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도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 처럼 */(^^)/*
조은희젬마 22-04-22 07:46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색다르게 깊이 만나는 복음을 봅니다.
한동안 하느님을 멀리하였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이 저를 다시 이끌어주었고,
이번에 견진교리를 신청하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왜이리 마음이 가벼워지고 평화로워지는지...
조금 더 갖기위해 아둥바둥하고,
작은 일에 불평불만을 터트리고 양보라고는 없는 제 모습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맑은 정신과 이웃 사랑을 본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윤성우알렉산델 22-04-21 20:09
 
함께 나누는 기쁨을 배웁니다.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랑의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가며 기뻐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왕팬 하렵니다.
민들레 공동체 20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Kendra 22-04-21 17:35
 
making a beautiful world
The love of Mindulle Guksu Jib
is the best and reassuring.
Any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will be embraced in warm arms.
I am honored and happy to know the Mindulle Guksu Jib
We are cheering for you. Everyone be healthy. We are making a beautiful world.
The love of Mindulle Guksu Jib
 is the best and reassuring.
Any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will be embraced in warm arms.
I am honored and happy to know the Mindulle Guksu Jib
I'm cheering for you~ Everyone stay healthy.
Als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규리의꿈 22-04-21 12:57
 
참 행복은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랑에서 피어납니다★
따뜻한 밥상을 차리기 위해 밤낮 애쓰셨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리고 감사 인사 전합니다~
Jubert 22-04-21 10:42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를 응원합니다.
신은미캐서린 22-04-21 07:19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은 축복입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서로를 위해 행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부둥켜안을 때 힘이 됩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이웃들에게 늘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코로나시대 참 다행스러운 나날입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이 빛입니다.
모든 이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사랑합니다.
늘 힘든 사람들의 비빌 언덕이 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복음의 기쁨  많이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뚱혜a 22-04-20 23:35
 
코로나로 많이 걱정되시죠? 변치않는 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대표님과 사모님의 사랑으로 아이가 커서 성인이 되었네요
언제 어디서든 누구에게든 큰 사랑 주시는 두분의 모습 큰 감동입니다
저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힘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두분께
감사와 칭찬의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항상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도할께요😊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나가길 응원합니다.
함께하는세상 22-04-20 17:51
 
함께라면 행복하고 훈훈한 일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은 날이 가면 갈수록
더욱 깊이를 더 하는것 같습니다.
자신이 정말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이 참 가슴 찡하게 하네요..
세심한 배려와 사랑을 나누시는 수사님께
제 마음을 담아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VIP손님들도 끝까지 희망 잃지 마시고 기운내세요.
한승우시몬 22-04-20 15:18
 
힘든 사람들의 밥이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마을 풍경을 감동으로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든든한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공동체'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CKConcepsion 22-04-20 13:42
 
Happy Birthday 19year Mindulle Guksu Jib~
We support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people who
are not discriminated against everyone are centered
I will always support you.  Thank you to everyone
who is homeless until the day of dreaming of a new hope.
Thank you so much for being with your poor neighbor, this heart is love
Thank you for the full smell of love.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e with you always, Depyonim and Samonim.
최소연마리안나 22-04-20 11:26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GM서온 22-04-20 10:49
 
*섬김, 배려, 환대 큰 감동입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품이 꼭 고향집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려운 시기.. 기쁠때나 슬플때도 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유의 하시고 코로나19 조심하세요*
노봉수야고보 22-04-20 07:35
 
민들레 공동체 20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서영남스승님께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통해 지나온 시간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가슴에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의 나눔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감사합니다.
톨레랑스 22-04-19 22:58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의 선한 민들레 일상들을 보며 감동받습니다🎶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요즘 복지시설마다 도움에 손길이 줄고 있다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십수년의 변함없는 나눔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누는 기쁨속에 행복한 미소가 있네요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늘보다 내일 더 좋은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김하늘 22-04-19 17:24
 
+오늘 하루가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수사님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늘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심현주그레이스 22-04-19 15:07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우리들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들의 공동체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노숙인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선 희망찬 기운이 퍼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HaroldL 22-04-19 13:36
 
Happy Easter! Mindulle Guksu Jib~
All the dark things in my mind disappear in an instant.
When my heart is upset and complicated, I find peace and
joy by looking at the scenery of a happy dandelion noodle house.
Even today, I try to be a person who is not twisted in my heart in the community of dandelions.
For the homeless, it is warm and friendly like home.
In the dandelion noodle shop where love blooms, an energy like spring sunshine spreads.
Thank you for always enlightening me in the bright scenery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e road to a better future
We support Dandelion.
렌느블랑쉬 22-04-19 11:4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나 크나큰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합니다.
허성욱레나드 22-04-19 10:24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대표님과 사모님께서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족 또 친구가 되어주는 일
참 좋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해바라기 22-04-19 07:58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참사랑의 의미를 깨닭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우리 공동체 가족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Oliver 22-04-18 20:35
 
*예수 그리스도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요즘처럼 온통 코로나19 걱정에 무섭기만 한데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요즘 힘든 세상살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젤라 22-04-18 17:09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남기호마르티노 22-04-18 15:27
 
진해에서 인사드립니다.
부활잔치에 더 많은 사랑을 나눠어주시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가족들의 마음이 너무나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모습에 복음말씀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사랑이예요.
민들레수사님이 쓴 좋은 글 우리공동체 가족들과 함께 읽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좋은일하시는데 늘 응원의 박수보냅니다.
Agatha 22-04-18 13:41
 
Congratulations 19year Mindulle Guksu Jib
While radiating the light of love and hope
We present happiness every day to the difficult and difficult homeless people.
Sharing the dandelion community does not require any procedures.
Listen to the stories of the poorest and most marginalized
The scenery of the dandelion community that opens the eyes of the heart is beautiful.
Communication with the flowering dandelion community is strong
We enthusiastically support Brother Dandelion who lives according to the Gospel.
최미선아가타 22-04-18 11:36
 
민들레국수집 19주년과 주 예수 그리스도 부활도 축하드립니다!
사랑의 꽃이 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ლ
v셜록v 22-04-18 10:58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 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더욱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시기를 바라며~
모두 코로나에 건강 조심하세요.
토마스모어 22-04-18 07:25
 
예수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사진도 좋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공감이 갑니다.
신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풀어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민들레국수집 20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최정아 22-04-17 22:40
 
'비워야산다'라는 책에서 ^_^
민들레 수사님의 글을 읽고 큰 감동을 받았는데
이렇게 민들레이야기들을 자세히 읽으니 더 감동입니다!
노숙을 하시는 힘든 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계시는
모습을 보고 뭐라 표현을 할수 없는 진한 여운이 들었습니다.
수사님의 천사같은 아름다운 선행을 본받아 저도
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착한 마음들이 모이고 모여서 큰 희망이 되길 기도합니다.
저도 함께 동참할께요. 힘내세요~
피치벨리 22-04-17 17:09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끼네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글을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에 감사합니다.
박도현안토니오 22-04-17 16:35
 
주님 부활의 기쁨과 은총이
민들레공동체에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알렐루야!!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도 큰 기쁨입니다.
그래서 TV나 인터넷 기사, 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날은
온종일 행복하답니다.
어느 분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다녀온 후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드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모든 손님들에게 주님의 축복을 빌며...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Maximus 22-04-17 13:58
 
Happy Easter! Mindulle Guksu Jib~
Good day to all of you.
The fragranc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at
is given by beautiful life, love, and sharing
The importance of poor neighbors once again
As we reflect on each other, we appreciate each other even more,
We are urged to share everything and live a life like you.
light up the darkness in the worl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CEO Seo Young-nam.
God bless you both depyonim and samonim.
정주연갈라타 22-04-17 11:24
 
민들레 이야기는 언제 어디서 보아도 항상 기쁩니다^^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나의 이웃이야기가..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둥지가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의 많은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모두 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VIP노숙손님에게 행복을 선물하시네요
이 아름다운 기적을 계속 이어나가 주세요~
오늘도 행복한하루 되세요" 가슴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Rosemary 22-04-17 10:46
 
항상 화기애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네요~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는거 같아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다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가난한 이웃과 아이들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 사모님의 착한 나눔 감사드려요 :)
사랑방 22-04-17 07:51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늘 사랑과 섬김으로 치유의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오직 부드럽고 따뜻한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희망을 꿈꾸게한다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사람에게 동정을 베푸는 곳이 아니라 섬기는 곳입니다
지금 이 순간 저를 돌아보게 하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나눔 이야기는 그 누구의 입으로 글로 들어도 참 반갑고 감동적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감탄합니다.
저도 나눔에 큰 꿈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지숙에스텔 22-04-16 23:39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일회적으로 베푸는 자선이 아니라 상대방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갖는 마음, 용기 있는 실천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찡한 이야기를 읽으면
내가 그동안 모른척했던 우리 이웃들이 생각납니다.
내가 지키고 사랑해야할 사람들이 누군지 이제서야 찾았습니다. 저도 베풀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저도 정말 따뜻한 세상을 볼 수 있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친절한정윤씨 22-04-16 17:13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법을 많이 닮아가고 싶네요^^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공철토마스 22-04-16 15:27
 
여기는 미국 플로라도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공동선에 매달 쓴 멋진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마을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대표님의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Vanessa 22-04-16 13:48
 
Happy Easter!!
A lovely evening to all. Every day is a miracle!
True love.. Love is beautiful going with you for 19 years
VIP's hands spread the wings of hope in a deep reality,
making it even more beautiful
I hope to live with my dreams and look at the world~
It's a really good thing. It's not easy to help others!
A dandelion noodle house centered on people who
don't discriminate against everyone
I support every day with love and hope
I wish you well. God bless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빅토리아 22-04-16 11:24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받는 곳,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 하실거예요!
대표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선주 22-04-16 10:51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민들레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저도 돕겠습니다😊 작은정성 보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박가영사라 22-04-16 07:49
 
오늘은 성토요일 묵상하고 기도합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대표님의 아낌없는 사랑은 큰 힘이고 우리들의 꿈입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소정섭다미아노 22-04-15 21:37
 
날마다 희망의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19년 간의 기적같은 나눔을 축하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의 밥이 되어주는 모습이 진심으로 멋지세요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늘 많이 보고 배웁니다!
Kelvin 22-04-15 17:52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 가난한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민들레 세상
희망 희망 희망 자꾸 되내이다 보면
진짜 자신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이웃을 위해 자신을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코로나19에 건강조심하시고 힘내세요 ^ㅅ^
희망버스 22-04-15 15:1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오세근모세 22-04-15 13:46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사랑의 나눔을 알고 난 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조금씩 도와주어야함을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소도LTE급으로 22-04-15 11:28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여주는 가장 많은 가르침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φ(゜▽゜*)♪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천사 두분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파이팅
이정희수산나 22-04-15 10:35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늦가을 감나무에 몇개 안되게 남겨진 까치밥이 생각납니다^^
다른 이들을 위해 남겨놓은 그 따스한 마음~ 욕심부리지 않는 마음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그런 모습들이 얼마나 우리사회를
밝혀주는지 민들레국수집이 무작정 좋아지고 있습니다~ 존경합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이, 어버이 마음이십니다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껴요. 특별한 사랑이 정말 빛납니다
도레미 22-04-15 07:19
 
LET US DREAM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공동체에서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조건없는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말씀 잘 읽고 갑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19주년 축하드립니다.
김원철레오 22-04-14 20:51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19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마을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멋집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Miguel 22-04-14 17:36
 
Happy Dinner time to all.
I know how big a role you play in our society.
Even though they live in difficult and difficult conditions
I don't know if it's because there's a doo-doo of hope
Thank you for generously sharing that hope.
Today, I will capture the deep emotions in my heart at the Dandelion Soup Collection
Thank you to the representatives who joined us in the Corona era.
I pray that you will fill your heart with happiness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less you!
냐옹ol 22-04-14 12:28
 
민들레국수집에서 한 끼니의 밥은 vip손님들에게 커다란 용기이자 위로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따뜻한 이웃과 함께 해주세요~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거예요.
이세상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have a good time
paulus 22-04-14 10:53
 
민들레 희망의 꽃,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질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오늘도 힘내세요. 파이팅!
은하수 22-04-14 07:49
 
민들레들의 공동체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축하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곽현경유스티나 22-04-13 22:15
 
"사랑이 보입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바래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기 때문입니다.
소박한영웅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세요!
한수경세실리아 22-04-13 17:20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지요~ 민들레나눔
귀한 마음으로 민들레 나눔은
이 시대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할 모든 이들의 희망입니다.
이런 따뜻한 배려들이 사회를 꽃피게 합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 나눔이 고맙습니다♧
원종규야고보 22-04-13 15:38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19주년 보고 제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얼굴빛도 틀려지고,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든 사람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족 모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저 혼자 상상을 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왠지 어렸을 적 시골 고향집의
밥 짓는 냄새와 굴뚝연기가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마스크, 손비누등 보냅니다.
George 22-04-13 13:51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러블리윤∼ 22-04-13 11:46
 
# 인생은 긴 마라톤과 같지만
또 한 가지 마라톤과 다른 점은 속도는
결코 중요하지 않다는게 아닐런지요..
이분들을 항상 생각하시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실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노고가 보여서 더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헌신하고 사랑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공유하는 삶이 아름답네요..
저도 작은나눔 함께 하겠습니다!
최홍선 22-04-13 10:59
 
민들레 수사님은 날개만 없지 정말 천사 같으세요.
코로나19로 지금은 조금 힘들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천사 베로니카사모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힘내세요
계속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데.. 대표님도 사모님도
그리고 민들레에 오시는 많은분들 건강하세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꽃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너무 감사합니다^^
별이달이 22-04-13 08:35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오랜세월 긴시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힘든 사람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차별과 구별없는 사랑을 전하고 싶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도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싶어요.
그리고 오늘 대표님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합니다.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대표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다고... 약속합니다.
저도 이제 끊임없이 나누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유경촌디모태오 22-04-13 07:18
 
여기는 동경입니다.
항상 열심히 봉사하시는 대표님 모습이 참좋아요.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삶이 아름답습니다.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19년째 사랑하고 지지하고 있는 왕팬입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십니다.
늘 언제나 밝은미소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20년 행진 축하, 축하드립니다.
차은주비아 22-04-12 22:51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따뜻한 사랑입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봅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빛과 소금! 살아있는 복음을 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꽃보다청춘 22-04-12 17:36
 
손님들에게 편안한 쉼터가 되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읽고 또 이렇게 응원으로 찾아오게 되네요 ♬♬♬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을 길잡이 삼아
봉사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매일 수고 많으십니다.
힘나는 하루가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홍지윤엘라 22-04-12 15:49
 
민들레들의 공동체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사회가 이것, 저것 시끄러운 가운데도
민들레국수집의 동화처럼 아름다운 소식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19년 운영하시면서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선물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배워갑니다.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Bianca 22-04-12 13:57
 
Good afternoon,
Dandelion noodle restaurant that welcomes you as a VIP guest~
Thank you so much for helping and loving our poor and needy neighbors.
It is a good human relationship where you can share joy and pain together.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caring and love grow, is
heaven on earth You are really working hard! A delicious
world created by warm people, let's be together.
I smile at the beautiful sharing and warmth of dandelions.
권종훈토마스 22-04-12 11:29
 
순간 힘든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사랑나눠 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Lee담향 22-04-12 10:42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희망의 나무를 심어주는 민들레~
일상들을 읽고 나면 제 마음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응원합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아이들에게
행복 나눠주신 민들레대표님과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홍반장 22-04-12 08:36
 
민들레들의 공동체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운 지금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감동입니다.
'잘 먹었습니다' 인사 한 마디가 밥값이 되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가진 것이 없는 노숙인들도 예수님이 똑같이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그 '사람'임을 먼저 존중한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씀씀이가
이 세상을 따뜻하게 물들여갑니다.
작은 나비의 날개짓 하나가 지구 대류의 흐름을 바꾸듯이,
민들레수사님의 따스한 마음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어 갑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선영아가페 22-04-12 07:51
 
봄비내리는 온나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줄 수 있는대로 다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코로나시대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사랑입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대표님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Teresa 22-04-11 23:18
 
우리 사회는 소외된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데는 취약하다고 생각합니다.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민들레 홀씨처럼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 시작의 표본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함께 나눌께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을 들여다 보며 소박한 인간미와 사랑, 사람의 정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은빛에딧™ 22-04-11 17:42
 
민들레국수집의 하루하루가 평화롭고 아름답네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나를 돌아보는 잠시 잠깐의 시간을 보내내요
주고, 주고, 또 주고 넘치도록 주어도 사랑이 줄지가 않습니다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사랑과 나눔,
늘 이렇게 웃는 얼굴로 매일매일을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박진석시몬 22-04-11 15:37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9주년 풍경~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웁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Leonardo 22-04-11 13:50
 
Congratulations 19year Mindulle Guksu Jib
Let's smile and be happy and love
 our neighbors like Mindulle.
One of the ways we live happily ever after
I realized at dandelion collection that
 I was pleasing my poor neighbors.
The more you give me, the more joy you'll have.
Welcome House Dandelion Noodle House.
We support you, God be with you
요한마타 22-04-11 11:49
 
# 참 행복한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 곳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심을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 파이팅~
몸 건강하세요! 노숙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권주아보나 22-04-11 10:25
 
★어떤이들에겐 설렘이고 희망입니다 ^o^
민들레국수집에서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희망이 되는 발걸음
제일 처음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는 어두웠지만
맛있는 밥을 먹고, 사람대접을 받고 나면
민들레 손님들의 얼굴이 환하게 피어납니다!
매일 바쁘실텐데 늘 귀한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빨간우체통 22-04-11 08:53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을 초대하는 길
너무 좋은 이야기에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감동..
잘 느끼고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해줍니다.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 잘 읽고 갑니다.
복은의 핵심을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수한이사악 22-04-11 07:38
 
성주간 월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가며 기뻐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왕팬 하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AishaMae 22-04-10 22:06
 
공동체를 운영해오시면서 힘드신 일도 참 많으셨을텐데
늘 웃는 얼굴 환한 미소여서 정말 그런 생각을 못했네요..
때론 힘드신 일이 있으셨겠지만 걱정마세요.
민들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 힘내세요!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가족님들~
계속되는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시고 행복만 가득하세요.
황보재인 22-04-10 17:42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게되네요💕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가슴 따뜻한 나눔 이야기, 늘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창립 19주년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이 행복하고, 여유있게 운영될 수 있는
사회가 진짜 좋은 사회겠지요^^ 그런 세상을 기다립니다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힘내세요.
차미영카타리나 22-04-10 15:19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유투브에서 서영남대표님 영상과 칼럼을 챙겨보고 복음 공부한답니다.
대표님의 글 감동으로 읽고 묵상하며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으로 행복하게 읽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가난한 이웃들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행복 가득한 나날 되시길 기도합니다.
Agostos 22-04-10 13:51
 
Flowering Dandelion Noodle House
Thank you for showing us your beautiful love.
What Dandelion can do that no one can do
It must be because of the devoted love he gave himself.
that the power of love is greatest,
I learned from Brother Dandelion that love has the power to overcome everything.
The Dandelion Noodle House is very good.
The reason the world is beautiful is Dandelion's
I want to tell you that there is sincerity and love.
Fighting with the poor!
김태원젤마노 22-04-10 11:37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것을 민들레를 보며 생각합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곳,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수사님 존경합니다.
방글이 22-04-10 10:24
 
정말,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낮은 이들을 섬기는 일에 중요함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국수집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민들레꿈 아이들 그리고 교도소 형제님들에도,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사랑과 희망 많이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모두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늘 사랑의 씨앗을 퍼트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민들레천사 두분 늘 건강하세요^^
정다영로사 22-04-10 08:49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서로를 위해 행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부둥켜안을 때 힘이 됩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이웃들에게 늘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코로나 시대 참 다행스러운 나날입니다^^*
우리의 아픈 가슴을 사랑으로 함게하며 치료해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빛입니다.
모든 이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사랑합니다.
늘 힘든 사람들의 비빌 언덕이 되는 모습 고맙습니다.
복음의 기쁨
무소유 22-04-10 07:16
 
반갑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우리들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평화를 찾습니다.
노숙인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선 희망찬 기운이 퍼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최근택안셀모 22-04-09 22:58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가 봅니다!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래요~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라며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내일도 희망차게 빛나기를~ 파이팅/
메리엔젤 22-04-09 17:35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나눔을 보고 느낍니다.
일상 사진들 속 많은분들의
밝은 미소를 보고만 있어도 제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행복동네가 되어가는듯 합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희망이 되도록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모습 민들레처럼 서로를 위해 웃음을 주는^^
그런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양은혜미리암 22-04-09 15:27
 
감사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민들레수사님께 19주년 축하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지나온 생활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가슴에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멋지게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Esther 22-04-09 13:41
 
Lovely afternoon,  to all
joy with the poor
For those who have had a hard time without missing a single day for a long time
Looking at CEO Young-Nam Seo, who delivers unwavering love
I want to convey love without discrimination and discrimination.
With a single heart, I also want to support poor neighbors.
And today, I confess my respect and love for the CEO.
Without asking or questioning, you just walked into my arms
President, who has become a family for the poor and needy neighbors
I will support you and follow you... I promise.
Now I will continue to share. Thank you.
K규현 22-04-09 11:39
 
늘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는 두 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안식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엔 착한 마음들이 참 많은것 같아요.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19주년 축하합니다~
우리사회의 든든한 스승님이십니다!
별빛달빛 22-04-09 10:53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 천사들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더욱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응원해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민들레 파이팅 파이팅~
허홍스테파노 22-04-09 08:47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오랜 세월, 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vip 손님들의 삶을 변화시켜 가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벅찬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존경의 마음과 감사의 기도를 바칩니다.
공동선에 실린 민들레 글을 읽으며 반성도 많이 했고
욕심을 버리고 착해지려고 노력해요.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갈채를 보냅니다.
왕벚나무 22-04-09 07:25
 
시카코에서 인사드립니다.
인터넷을 통해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국수집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수사님 훌륭하십니다.
누구나 어려운사람을 돕고싶은마음은 있는데 실천하기가 사실 쉽지않지요.
그런데 그런일을 오랫동안 해 오신것이 정말 대단하시네요.
민들레수사님의 발걸음 하나하나에
주님의 이끄심을 봅니다.
멀리서나마 형편되는데로 후원을하고싶네요.
올 7월 한국을 방문하게되면 찾아가보고싶구요.
베베모세분가족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20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장경숙글라라 22-04-08 23:10
 
민들레의 사랑은 무한대인 것 같습니다 :-D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 분께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려요!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모두가 하나가되는 세상,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축하합니다~
가난한 지역의 아이들이 민들레사랑을 통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하길 응원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이자벨라♥ 22-04-08 17:59
 
가난한 이웃들과 든든한 밥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희생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속에 축복이 있음을.. 모두 행복하세요/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늘 건강하시고 사랑이 더넘치는 민들레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오범석마티아 22-04-08 15:31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항상 사랑과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예쁜 나눔이야말로 기쁨의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해바라기 22-04-08 13:48
 
안녕하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묵상하며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사랑은 가장 부드러우나 가장 강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노숙인들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 가득한 나날 되시길~~
서경미루치아 22-04-08 11:26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두 천사님들에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알아갑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복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문지우 22-04-08 10:52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20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하며 따듯한 나눔에 저도 함께 나누겠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변치않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산위의마을 22-04-08 08:39
 
LET US DREAM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조건없는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말씀 잘 보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조새 22-04-08 07:13
 
민들레 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눠어주시는
열정이 많은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식구들의 마음이 너무나 따스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노숙손님들이 사람대접 받는 모습에 복음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사랑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이 하신 멋진 강의, 영상 우리 동아리친구들과 함께 보았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좋은일하시는데 응원하며 박수를 보냅니다.
홍성훈루카 22-04-07 20:47
 
유투브 보고 인사왔어요.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대표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대표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Maximus 22-04-07 17:25
 
always full of happiness
The news of the Mindulle Guksu Jib is a great joy for me.
In the world, to convey love differently from the world
I like Sye Young Nam depyonim, who becomes a light and a fragrance. thank you.
The world is now in a pandemic state due to COVID-19
A light of hope for those in need
Mindulle Guksu Jib is very good.living with the poor
Although poor, living giving is the most beautiful thing in the world.
We enthusiastically support the Mindulle.
엘로이x 22-04-07 12:59
 
좋은 말씀들에 더욱 기분 좋은날*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 더욱 반짝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께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주혜영체사리아 22-04-07 10:16
 
민들레 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합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멋진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도레미 22-04-07 08:53
 
민들레 공동체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오직 사랑뿐입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 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를 늘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수사님 매일하는 환대의 삶 안에서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시대 가난한 이웃들이 더 많이 힘듭니다.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우리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행복한세상 22-04-07 07:25
 
안녕하세요.
우연한 기회에 평화방송에서 하셨던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보았습니다.
19년째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모습이 뜨거운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죽으면 가지고 갈 것들도 아닌데 그깟 돈 몇푼 아끼자고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고 무시했던 제 자신이 참 부끄럽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
보고, 착하게 살자고 마음속 깊이 다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같은분이 더욱 많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진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도 사람 대접을 받으며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그런세상을 꿈꾸어 보며 앞으로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피치벨리 22-04-06 22:49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어요~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는데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희망에 공동체 민들레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전경철바오로 22-04-06 17:3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합니다!
해피투게더 22-04-06 15:26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19주년 축하합니다> 사랑과 희망 나눔 평화를 봅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문희경에스텔 22-04-06 13:48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KeilyㅡJ 22-04-06 11:52
 
민들레 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응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시고 늘 기쁨만 가득하세요.
초롱이 22-04-06 10:37
 
사랑이나 행복이란 것들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수사님께서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의 꽃, 민들레 국수집 1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신철모세 22-04-06 08:49
 
민들레들의 공동체 19주년 축하드립니다.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 헌신하는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늘 새로운 기쁨, 함께 나누는 기쁨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선한 나눔에 동참할 때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수진아녜스 22-04-06 07:26
 
민들레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나 스스로 방황하며 돌고돌다가 이제서야 제자리를 찾아왔습니다.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가 스스로 나를 사랑하지 못한 그세월이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데 누군들 사랑할수 있었겠습니까.
나 이제 먼길 돌아 이제서 원래 자리로 돌아갑니다.
새벽기도후 조심스레 민들레국수집 문을 두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을 생각하며 설레이는 첫발을 내디딥니다.
만날날을 기원하면서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복된 하루 보내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행복가득 22-04-05 23:15
 
안녕하세요! 매일 민들레 사랑을 푸짐하게 나눠주시느라 바쁘시네요~
내 소중한 것을 주는데도 저렇게 행복한 분들은 처음 봅니다.
가족이 되어 '사랑' 이라는 이름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언제든 올 수있는 집이 되어주는
✨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소원합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일상이 기쁨과 감동을 느낍니다.
릴리안 22-04-05 17:59
 
소중한 만남, 소중한 나눔, 소중한 사랑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합니다"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o^*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해나가며
민들레국수집이 알차게 꾸려지기를 바랍니다
모두가 하나가 되는 세상이 아름답네요➰
박도현요셉 22-04-05 15:26
 
민들레 공동체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가난한 이웃들이 더 많이 힘들어졌습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마중물처럼 필요한 사람으로 착하게 살겠습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고맙습니다.
Josefa 22-04-05 13:41
 
Happy BirthDay 19year Mindulle Guksu Jib
The story of a community of flowering dandelions
I spent a happy time reading and meditating with emotion.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I saw the world again
I also want to participate in that beautiful sharing.
I read it with comfort, healing and hope
Thank you very much Dandelion.
Homeless people in difficult times during the corona virus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I hope you have a day full of happiness.
정혜령마리아 22-04-05 11:37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책을 읽고 왕팬이되었습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함께 살아가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코로라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ω민들레 가족들 힘내세요!
Kareen 22-04-05 10:53
 
대표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 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코로나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피카소 22-04-05 08:49
 
민들레 국수집 창립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 알고 난 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조금씩 도와주어야함을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민들레 국수집 생명사랑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힘든 사람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남궁젬마 22-04-05 07:16
 
사순 제5주간 묵상하기에 좋은글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멋집니다.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고,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내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공동체에서 보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20년 행진... 풍경을 보면서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행복충전하고 많이 깨우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송찬호안드레아 22-04-04 22:58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민들레의 영원한 팬이 올립니다~~~ :) 19주년 기적같은 날을 축하드려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코로나19로 힘든 시대에 챙겨주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유의 하시고 코로나도 조심하세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드립니다👍
착한지연이 22-04-04 17:31
 
안녕하세요 대표님, 사모님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사람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힘들어져 간다고 하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VIP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19주년 축하합니다> 사랑과 희망 평화를 봅니다.
우영화도미니코 22-04-04 15:27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복음말씀 많이 배웁니다.
제 안이 사랑으로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서영남대표님께서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대표님 복음대로 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 지상에서 진정으로 좋은 삶을 실천하시는 대표님 멋집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민들레마을 생명사랑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Christa 22-04-04 13:49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OliviaSong 22-04-04 11:35
 
힘들때 함께 해주는 민들레의 위로가 있어서
오늘도 희망의 별이 떠오릅니다ω
부족한 환경에서도 정직하게 감사하며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용기를 가르쳐주신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봉사자 여러분이 정말 우리사회에 빛입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민들레사랑,
그리고 따뜻함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남덕요셉 22-04-04 10:53
 
민들레에 두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일자리도 줄어들고 도움받을곳도 적어져서 손님들도 힘겨우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작은잔치를 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진지하게 저도 이웃과 나누며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환대의집 22-04-04 08:2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오혜림캐서린 22-04-04 07:38
 
사순 제5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희망 가득한~ 사랑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지금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웠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게 복지가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복지가 진정한 복지임을 깨달았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19주년 놀랍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사랑천사 22-04-03 22:14
 
기적같은 나눔들을 응원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민들레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기도 하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양철민 22-04-03 17:52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
우리시대 빛과 소금같으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D
최모란바울라 22-04-03 15:39
 
민들레들의 공동체 1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빛입니다.
노숙인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제 팍팍한 삶에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들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마을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행복한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마을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줍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WBrown 22-04-03 13:46
 
Congratulations 19year Mindulle Guksu Jib
Dandelion noodle restaurant that welcomes you as a VIP guest~
Thank you so much for helping and loving our poor and needy neighbors.
It is a good human relationship where you can share joy and pain together.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caring and love grow, is heaven on earth
You are really working hard! A delicious world created by warm people, let's be together.
I smile at the beautiful sharing and warmth of dandelions.
아카시아 22-04-03 11:27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대표님께~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사랑과 섬김!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마정훈비오 22-04-03 10:51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과 배려가 있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눔의숲 22-04-03 08:19
 
여기는 미국 플로라도입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나누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유투브 영상 강의 잘 보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마을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서유정세실리아 22-04-03 07:36
 
사순 제5주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인생도 여행입니다.
사랑은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배워갑니다.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스베덴보리 22-04-02 22:04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응원합니다. 후원금 조금 보냅니다.
한나 22-04-02 17:51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너무 소중하고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
창립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코로나로 사회가 많이 어려운데 배고픈 사람들이
따뜻한 밥을 드시고 하루하루를 든든히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응원하겠습니다!
희망나눔** 민들레 Fighting
남상일스테파노 22-04-02 15:48
 
캐나다 포트넬슨에서 축하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20년 행진 너무나 놀랍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내년에 귀국하면 1달에 한번씩 설걷이 봉사 하겠습니다.
그래도 홈페이지에서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 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Krystal 22-04-02 13:25
 
Congratulations 19year Mindulle Guksu Jib~
Let's smile and be happy and love
 our neighbors like Mindulle.
One of the ways we live happily ever after
I realized at dandelion collection that
 I was pleasing my poor neighbors.
The more you give me, the more joy you'll have.
Welcome House Dandelion Noodle House.
We support you, God be with you.
줄리아 22-04-02 11:3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9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 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도
삐뚤어지지 않은 정의로운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들려, 이웃들에 이야기..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고창석레오 22-04-02 09:51
 
공동체, 모두 한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늘 한결같고 변할수 없는 원천같아요.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대표님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습니다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무엇들..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이네요^^
민들레홑씨처럼 대표님의 착한마음들이 멀리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네요
매일 민들레국수집에 기적같은 일들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사랑 22-04-02 08:49
 
부산 광안리에서 축하인사 인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입니다.
매일 따뜻한 밥상과 사랑 나눔을 통해
힘든 우리 이웃들과의 아름다운 만남을 엮어준
민들레 공동체에서 깨어 살아가는 것을 배웁니다.
더욱더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맑은 눈과 마음을 지닌 민들레 공동체 이기를 바랍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20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정미린다 22-04-02 07:26
 
서영남대표님께 축하인사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개원 18주년 기념일을 기쁜 마음으로 축하합니다.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함께 나눈다는 것이 좋은 일이라는 것을 알지만
직접 실천하기는 힘든 일이라는 것을 알기에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배고픈 사람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밥 한그릇이 아니라
사람 대접하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서
진정으로 나눔을 배웠습니다.
온 몸으로 헌신하시는 대표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세규안젤로 22-04-01 22:04
 
기쁨과 은총이 가득하세요➰ 19주년 축하합니다!!
민들레 대표님의 나눔처럼,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같은 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나눔의 행복"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RUFINA 22-04-01 17:36
 
감사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큰 감동합니다.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그 밥 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네요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너무 애써주셔서 두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안드레아K 22-04-01 15:28
 
유투브에서 생일 영상보고 축하인사왔어요.
민들레 국수집 19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19년동안 그곳에~ 그사람이~ 변함없이 존재하는것!
힘들어 지쳐 갈 곳 없어 방황할 때 희망의 손을 내밀어 주는곳!
마음이 울컥할 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희망과 평화를 찾습니다.
내 마음의 휴식처^^* 대표님 사랑은 으뜸입니다.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문영신사비나 22-04-01 13:41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너무나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제 자신이 참 부끄러워집니다.
천사란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사시사철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사람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힘들고 지칠 때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떠올리며 빙그레 웃어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남태경 22-04-01 11:59
 
+축. 민들레국수집 19주년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o^*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낍니다.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엔크라티스 22-04-01 10:35
 
민들레 대표님의 나눔처럼,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같은 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나눔의 행복,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추선미엘리사벳 22-04-01 08:51
 
반갑습니다.
창립 민들레국수집의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무엇보다 지금이 있기까지는 서영남대표님의
헌신적인 섬김과 봉사의 정신이 계셨고 또한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의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오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한결같이 많은 사랑을 주고 계시는
세 천사분의 마음이 "굶주리고 헐벗은 이에게 해준 것이
곧 나에게 해준것이다"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보여주는것 같아요.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생일케익 준비해서 찾아뵐게요.
줄탁동시 22-04-01 07:28
 
유튜브 영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 19주년이 되었다는 소리에 정말 놀라웠습니다.
19년 세월을 이끌어오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읽을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따뜻한 마음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다시한번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성호시몬 22-03-31 20:46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내일 민들레국수집 19살 생일날 찾아 뵙겠습니다.
Reymund 22-03-31 17:39
 
Congratulations 19year Mindulle Guksu Jib~
Hugs many poor neighbors with love,
Respect Sye Young Nam deyonim, Veronica samonim,
Mindulle Community Hospitality House Best!
Thank you depyonim and samonim,
with people who truly accompany
Dreaming of a world where we can share the joy of life...
May good fortune always pour into the Mindulle guksu jib.
And I wish you all good health.
도현주체사리아 22-03-31 12:16
 
가뜩이나 코로나로 거리삶 노숙손님들이
더 힘든 하루가 되겠어요... 하지만 민들레가 있기에
도시락과 따뜻한 관심과 사랑도 선물로 받습니다.
오늘도 역시나 가슴뭉쿨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4월 1일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랑과 소박한 나눔이 우리들의
일상속에서도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두분 늘 건강하세요.
류밍 22-03-31 10:58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환대와 배려에 늘 감동합니다. 두분께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응원합니다
무소유 22-03-31 08:47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모임에 오늘 가입했어요.
우리 마음속에 큰 별☆ 로 존재하는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피워낸 희망은 또 다른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되새긴 다짐은 우리에게 다시 기도할 빛을 줍니다.
노오란 민들레 빛 닮은 사랑을 온 누리에 채우며
우리도 서영남 대표님처럼 힘든 사람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내일 친구들이랑 민들레마을 19주년 축하드리러 갈게요.
맛있는 생일떡 준비해서 갑니다.
문영신사비나 22-03-31 07:35
 
민들레 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매일 VIP손님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며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가슴 한편이 아려옵니다.
우리 모두가 지켜야할 우리 이웃들을 너무 민들레수사님의 몫으로
떠 넘긴것이 아닌지... 죄송스러운 마음 뿐이네요.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희망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승준아빠 22-03-30 23:09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로즈마리 22-03-30 17:53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신정현야고보 22-03-30 15:26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우리정부의 좀 더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정부의 지원마저 받으실수 없는 분들이
이곳에 와서 따뜻한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민들레를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이곳을 벗 삼아 다시 일어나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바래요
하루하루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_<
JENNY 22-03-30 13:40
 
오늘도 행복충전❤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기적이 민들레국수집에 나타나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 그리고 모두 올려주시는 일기들과
사진들로 소식 전해보고 있습니다. 늘 감동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면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서영남대표님과 사모님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남해연아가다 22-03-30 07:35
 
고맙습니다.
오랜세월 긴시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힘든 사람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차별과 구별없는 사랑을 전하고 싶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도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싶어요.
그리고 오늘 대표님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합니다.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대표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다고... 약속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최은지 22-03-29 21:57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와 유튜브 동영상을 오가며
감동으로 보고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지만 아무나 쉽게 하지 못하는
나눔의 삶을 하루도 빠짐없이 헌신적으로 하시는
서대표님을 보며 저 또한 힘든 이웃들에게
더 잘해야겠다고 깨우쳤습니다.
언제나 희망적인 소식만 들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의 불꽃을 심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데렐라 22-03-29 17:19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L.O.V.E 민들레국수집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입니다~ 힘내세요!
한기훈안드레아 22-03-29 15:38
 
유투브 영상 보고 왕팬되어 인사왔어요.
깨어 살아가는 것을 배웁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습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대표님의 사랑은 큰 힘이고 우리들의 꿈입니다.
열렬히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George 22-03-29 13:41
 
What a lovely day to hang out in mindulle guksu jib,
so, calm and quiet despite the people coming in and out
it is still,a beautiful and relaxing place,
the coffe and warm drinks are unlimitted.
aren't they lucky?What a beautiful day to spend
with the good and kind people
Thanks for the effort and love you have given them,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Wishing both of you good health and safety all the time.
안소희요셉피나 22-03-29 11:53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빛의아리아 22-03-29 10:3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축하합니다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매우 사랑하는 팬입니다.
​예전부터 민들레 공동체가 끊임없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응원했습니다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놀라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들려주는 지혜와
사랑의 모습이 어떤 말보다 희망으로 다가와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박성호시몬 22-03-29 08:49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 감동입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국수집을 동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수사님의 푸근한 미소가 힘든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시조새 22-03-29 07:26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을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유진플로라 22-03-28 21:41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나눔
사랑을 만드는 모든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감동적인 민들레 소식을 읽어 좋습니다.
늘 우리사회에 사랑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봅니다~~~○
이희정수산나 22-03-28 17:09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고 사랑을 주는 천사같은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마음속에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응원합니다
디오니시아 22-03-28 15:35
 
♥♥♥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섬기는 민들레 국수집..
그런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매일매일 기적처럼 사랑이 꽃피는^^ 나눔이라는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밤하늘에 뜬 별처럼 아름다운 분들
구석구석에서 어두운 세상을 비춰 주시는 분들 응원합니다/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선생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홍광민안셀모 22-03-28 13:57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일기들을 보며
느끼점은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하는건지...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이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봅니다.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_^
DianaRR 22-03-28 11:24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
오늘도 '좋은날' 참 귀한곳 생명 나눔에 늘 감동느낍니다.
존경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구르미Y 22-03-28 10:42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φ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하윤주바올리나 22-03-28 08:19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밥이 되어 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최고!
저는 냉담 10년에 민들레수사님을 만나
지금은 가난한 이웃들을 돌보며 착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저를 다시 이끌어주셨고,
이번에 견진교리를 신청하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왜이리 마음이 행복하고 평화로워지는지...
작은 일에 불평불만을 터트리고 양보라고는 없는
제 모습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문창수비오 22-03-28 07:36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더블어 사는 세상 좋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민들레수사님께 받은 사랑으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삶, 사랑, 나눔을 민들레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22-03-27 22:58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ㅅ^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착한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Victoria 22-03-27 17:24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되네요...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려요^^
백혜련비비안나 22-03-27 15:31
 
아름다운 세상 지키기 참 좋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사랑입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서영남대표님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BrettKim 22-03-27 13:49
 
joy with the poor
For those who have had a hard time without missing a single day for a long time
Looking at CEO Young-Nam Seo, who delivers unwavering love
I want to convey love without discrimination and discrimination.
With a single heart, I also want to support poor neighbors.
And today, I confess my respect and love for the CEO.
Without asking or questioning, you just walked into my arms
President, who has become a family for the poor and needy neighbors
I will support you and follow you... I promise.
Now I will continue to share. Thank you.
햇살엄마 22-03-27 11:2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두분이 감동이고 존경할 따름입니다 ^o^
하루 하루를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길**
즐겁고 여유있게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항상 열정적인 사랑에 보답을 못하여 죄송할 뿐입니다.
나눠주시는 사랑을 보며 많이 깨닫고 배웁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방현민펠릭스 22-03-27 10:53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 받는곳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님들을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
피카소 22-03-27 08:29
 
사순 제4주일 함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내가 큰 사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나눔은 저에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코로나 시대 사랑의 나눔에 대해 깊이 생각해 봅니다.
19주년 축복미사에 친구2명과 참석합니다.
윤혜란수산나 22-03-27 07:46
 
여기는 샌프란시스코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복음말씀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으로 늘 함께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희망을봅니다.
훌륭하신 민들레수사님과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복음의 기쁨
유덕호 22-03-26 22:38
 
긴급지원, 도시락 나눔의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으로.. 행복으로 가득차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셔서 민들레를 지켜주세요
착한천사 두 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라따뚜이 22-03-26 17:42
 
안녕하세요 대표님! 코로나19에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요즘 참.. 힘든 시간들입니다. 나라 경제도 그렇구.. 바이러스로 혼란스럽고..
돈을 나에게 안 쓰고 남을 위해 쓸 때 돈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말 깊이 새깁니다
사랑도 마찬가지겠지요,, 정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천사님들 멋지십니다!
이 행복한 나눔에 더 많은 이웃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십시 일반의 마음들이 모여 이렇게 태산같은 마음이 되었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소중한 것을 배웁니다 🎶👍 저도 함께 할께요
앞으로의 사랑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안혜경세실리아 22-03-26 15:57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은 행복한 세상~~~
코로나 시대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너무너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앞이 깜깜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Aireen 22-03-26 13:29
 
Annyong haseyo! Good afternoon!
What a crowd you got there?
this is the kind of crowd that is for the good,
thanks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you have given so much effort and dedication to help the poor,
and it is astounding, the fact that some people might suffer from hunger
you were their and opened up to serve the poor,the simple help which means
so much, the starvation gone and resolved through food feeding,
i am happy and I want to thank you,I will be here always to support
Mindulle Guksu Jib. fighting...
정선호야고보 22-03-26 11:47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언제나 빛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일 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늘 고맙습니다>
늘 우리주변에 이웃들에 얘기들을 보다보면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민들레를 응원하는 우리들도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osaria 22-03-26 10:24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반짝이고~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몇년째 계속되는 코로나로 어려웠지만
정말 많은 사랑 나눠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느껴지네요~ 고맙습니다
모두의 행복을 위해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
가시연꽃 22-03-26 08:51
 
고맙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멋진글 행복하게 보았습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윤차경엘리사벳 22-03-26 07:39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마을 일상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인(人)자를 떠올려 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어 있는 듯한 형상의
글자 말입니다. 인간의 삶이 꼭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GLORY 22-03-25 23:06
 
여전히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많다고 하는데..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세상의 힘든 이웃들~ 모두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우리주위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강예슬로사 22-03-25 18:24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하느님의 대사' 라는 말이 참으로 아름답게 가슴을 적십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무소유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해 매일 잔치를하시는 풍경은 최고의 선물!
민들레 가족님들과 vip노숙손님들의 평안을 빌며...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박병주토마스 22-03-25 09:17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줄탁동시 22-03-25 07:35
 
오늘은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입니다.
코로나 시대 온 세상이 참 많이 어렵습니다.
누군가는 배가 고프고 외로워서 매일 거리를 헤매이고
하룻밤 보낼 곳이 없어, 찬바람에 괴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이 사회의 모순으로 요즈음에는 이런 분들이 점점 많아지는
추세이고요.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의 따뜻한 손길이
노숙인들에게는 커다란 힘이요. 내일을 향한 희망이겠지요.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허마리안나 22-03-24 20:58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며 헌신하는 수사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내가 큰 사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나눔은 저에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나보다 힘든 사람들을 위하고 배려하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게 여겨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Felicia 22-03-24 17:41
 
Flowering Dandelion Noodle House
Thank you for showing us your beautiful love.
What Dandelion can do that no one can do
It must be because of the devoted love he gave himself.
that the power of love is greatest,
I learned from Brother Dandelion that love has the power to overcome everything.
The Dandelion Noodle House is very good.
The reason the world is beautiful is Dandelion's
I want to tell you that there is sincerity and love.
Fighting with the poor!
채승민 22-03-24 12:37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니 늘 쫓기고 번잡하던 제 일상이
고요해지고 마음이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대표님 감사합니다. 은총의 시간을 체험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DaveJohn 22-03-24 10:59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나누며 사는것이 무엇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각하게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만들기위한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이 전해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이렇게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임수향루시아 22-03-24 08:46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온 세상이
모든 것에 새로운 의미를 던지는 요즘입니다. 많이 힘드시지요?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사랑으로 전하시는 모습은
15년 냉담중인 저로서도 그 모습은 이시대의 예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다시금 희망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힘든 사람들이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햇님 22-03-24 07:28
 
사순절을 은총 속에 거룩하게...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차별과 구별없는 사랑을 전하고 싶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도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싶다.
그리고 오늘 대표님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합니다.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대표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다고...
저도 이제 끊임없이 나누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정준호루카 22-03-23 22:15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인사 전하고 싶습니다.
사람을 돕는다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예요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그리고 모든이들의 쉼터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봉사
사랑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그리고 코로나에 건강하세요!!!
레노아 22-03-23 17:42
 
변하지 않는 따뜻한 사랑.. 배려.. 이해.. 고마움
한분한분 손잡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이 아름다워요~
이런 따뜻함이 민들레의 가장 큰 장점인거 같네요
더욱 낮은 자세로 가난한 이들을 품에 안아주시니
우리의 이웃들이 희망도 찾는 것 같아요!
소소한 행복,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희에밀리아나 22-03-23 15:36
 
사순특강 듣고 감사인사 왔어요.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입니다.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고맙습니다.
대표님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Jumalee 22-03-23 13:58
 
What a lovely day to hang out in mindulle guksu jib,
We support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people who
are not discriminated against everyone are centered
I will always support you.  Thank you to everyone
who is homeless until the day of dreaming of a new hope.
Thank you so much for being with your poor neighbor, this heart is love
Thank you for the full smell of love.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God be with you always, depyonim and samonim.
하덕규파스칼 22-03-23 11:24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뜨끈한 어묵국물로 속을 녹일 수 있는 민들레 포장마차는 큰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는 민들레국수집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천사님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모두모두 힘내세요
어린왕자 22-03-23 10:47
 
마음이 따뜻해서 더욱더 기분이 좋은날♥
두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두 분의 따듯한
사랑나눔과 봉사 감사드리며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윤승희가밀라 22-03-23 08:51
 
사순 제3주간 수요일~~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으며 희망 꽃피우는
너무 좋은 이야기에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감동..
잘 느끼고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게 해줍니다.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야기 보고 복음말씀 많이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우리도 함께 갑니다.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류필립 22-03-23 07:39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19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으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행복한세상 22-03-22 21:16
 
민들레 소식에 감사합니다.
진솔한 가르침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의 꽃이 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 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ㅅ^
빙그레 22-03-22 17:58
 
가난과 배고픈 고통은 실제로 겪어보지 않고서는
공감할수 없는 부분이지만..
뜨거운 사랑이 있어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않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항상 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환대에집 민들레 국수집 참 놀랍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은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하네요~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끝나지 않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건강 조심하세요!
선우혜정 22-03-22 15:40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배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ლ(╹◡╹ლ)
최준석펠릭스 22-03-22 13:25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나눔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a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karina 22-03-22 11:39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바람에 흔들리며
우리 이웃들 노인,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힘내세요~
박기영레온시아 22-03-22 10:17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일기들을 보며
느끼점은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하는건지...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이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봅니다.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옹달샘 22-03-22 08:53
 
사순절을 은총 속에 거룩하게...
제가 좋아하는 말들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돌아보니 발걸음마다 하느님의 은총이었네.'
지금 이순간, 순간마다 깨닫지는 못하지만, 지금껏 걸어왔던
모든 시간들이 하느님의 은총이었음을!
내가 이룬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 이루신 것이었음을 뒤늦게 깨닫곤 합니다.
매 순간, 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대담하게 꿈을 꾸시는 일 열렬히 응원합니다.
복음의 기쁨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나문희엘리사벳 22-03-22 07:38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자기를 바친 헌신적인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좋습니다.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화이팅!!
선남선녀 22-03-21 22:45
 
인생을 걸고, 무언가 할 일을 위해 달리는 인생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이
타인을 위한 봉사의 길이라면^^
언제나 누구에게나 가슴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진실한 사랑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할께요. 파이팅🤞
차성운다니엘 22-03-21 17:20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사랑의기쁨 22-03-21 15:36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희망으로 채우는 은총의 사순시기 함께합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Isidro 22-03-21 13:57
 
Greetings! Lovely afternoon,  to all
All the dark things in my mind disappear in an instant.
When my heart is upset and complicated, I find peace and
joy by looking at the scenery of a happy dandelion noodle house.
Even today, I try to be a person who is not twisted in my heart in the community of dandelions.
For the homeless, it is warm and friendly like home.
In the dandelion noodle shop where love blooms, an energy like spring sunshine spreads.
Thank you for always enlightening me in the bright scenery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e road to a better future~ We support Dandelion.
NAOMI 22-03-21 11:49
 
정말 행복이란❤ 나눔이란 신기 합니다/
결코 큰 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때가 있습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최대철 22-03-21 10:35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곳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윤숙안나 22-03-21 08:57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글들을 읽다 보면
민들레 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내 가족같이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많이 것을 생각하게 되고 배웠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사랑의 힘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도 사랑의 힘입니다.
그 사랑의 힘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사회의  희망의 전도사 민들레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울림 22-03-21 07:41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을 모두 나눠주시고,
사람 사는 세상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새롭게 알려준
서영남대표님의 이야기가 아직도 귓가에 맴돕니다.
지금껏 살면서 알게 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어찌 이리도 아름답고 멋있는지...
조건없이 아낌없이 가난한 이들에게 모든 것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꽃보다란주 22-03-20 23:10
 
많이 소유하는 것이 행복은 아니죠!
우리사회에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하여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매일이 그렇게 행복 가득했으면
이시간 만큼은 돌맹이 처럼 무거워진 마음도 다 내려놓고
나를 위해 달래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올 4월 1일,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데 큰 희망이 됩니다
모두 용기 잃지 마세요, 응원합니다
고유라체칠리아 22-03-20 17:53
 
날마다 Smile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수고하세요.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세요! 앞으로도 기쁜소식, 행복한 소식이
가득차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서형석마태오 22-03-20 15:38
 
19주년 축하드립니다.
페이스북에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을 모두 나눠주시고,
사람 사는 세상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새롭게 알려준
서영남대표님의 이야기가 아직도 귓가에 맴돕니다.
지금껏 살면서 알게 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어찌 이리도 아름답고 멋있는지...
조건없이 아낌없이 가난한 이들에게 모든 것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Kahil 22-03-20 13:46
 
Annyong haseyo!!
While radiating the light of love and hope
We present happiness every day to the difficult and difficult homeless people.
Sharing the dandelion community does not require any procedures.
Listen to the stories of the poorest and most marginalized
The scenery of the dandelion community that opens the eyes of the heart is beautiful.
Communication with the flowering dandelion community is strong
We enthusiastically support Brother Dandelion who lives according to the Gospel.
Agada 22-03-20 11:29
 
언제나 최선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민들레 손님들! 사랑이 담긴 도시락으로 든든히 배를 채우시고
몇 년째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지만 힘내셔서 희망찬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널리 날아가 장차 더욱 깊은 곳에
흔들림 없는 뿌리를 내려 꽃이 되길 기원합니다~
한빛 22-03-20 10:37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해바라기 22-03-20 08:53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코로나로 힘들었던~
걱정 잊어시고 은총의 사순시기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 되세요.
낮은 곳에서 함께하는 민들레 마을 풍경이 감동입니다.
가진 것이 없는 노숙인들도 예수님이 똑같이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그 '사람'임을 먼저 존중한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씀씀이가
이 세상을 따뜻하게 물들여갑니다.
작은 나비의 날개짓 하나가 지구 대류의 흐름을 바꾸듯이,
민들레수사님의 따스한 마음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어 갑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지영비아 22-03-20 07:12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15년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박태영빈체시오 22-03-19 21:3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좋은친구 22-03-19 17:24
 
희망들.. 나눔들.. 추억들....
앞으로 10년이고 20년이고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
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평화를 빕니다⭐ 늘 수고하시는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수사님, 베로니카님, 많은 정을 나누는
가족들 보고만 있어도 너무 행복합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할께요!
한민주클라우디… 22-03-19 15:46
 
사순 제2주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운 지금
낮은 곳에서 함께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이 감동입니다.
가진 것이 없는 노숙인들도 예수님이 똑같이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그 '사람'임을 먼저 존중한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씀씀이가
이 세상을 따뜻하게 물들여갑니다.
작은 나비의 날개짓 하나가 지구 대류의 흐름을 바꾸듯이,
민들레수사님의 따스한 마음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어 갑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AlberMartin 22-03-19 13:53
 
Hello. Good day to all of you.
The fragranc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at
is given by beautiful life, love, and sharing
The importance of poor neighbors once again
As we reflect on each other, we appreciate each other even more,
We are urged to share everything and live a life like you.
light up the darkness in the worl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CEO Seo Young-nam.
God bless you both depyonim and samonim.
신광호다니엘 22-03-19 11:38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내세요! 늘 고맙습니다.
빈센트 22-03-19 10:41
 
서영남 대표님처럼 섬기지는 못하지만
누군가를 위해 측은해 할 수 있는
가슴이 우리들 모두에게는 있습니다.
한 끼니의 식사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십시일반 하는 일이 그렇게
어렵지 않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을 찾아
함께 사랑을 나눈다면 그 일은
더욱 간단해 질 것 입니다.
가끔 아이들과, 친구들과 봉사활동도 가고,
세상에 따스함을 전달하는 방법들은
많을 것입니다. 아니면 그냥 따스한 말 한마디!
힘나는 댓글하나도 좋을 거예요.
ლ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민들레국수집이 향기로워 행복합니다~
자바코뿔소 22-03-19 08:59
 
여기는 미국 LA 입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 국수집 19주년 기사를 접하고...
인터넷 검색을 했더니 바로 홈페이지가 나오네요.
가난한 이웃들을 끊임없이 사랑으로 북돋아주고, 힘을 주고 믿어줍니다.
진정 우리의 희망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누는 삶이 희망이며
행복이라는 말씀에 감동과 함께 마음에 깊이 새겼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힘든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한결같이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장바울 22-03-19 07:24
 
은총의 사순시기~~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다시 보는 요즘입니다.
참으로 맑고 순수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가장 행복하게 사는 유일한 요소는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세상 속에서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늘 말씀하십니다. 서로에게 밥이 되어주자고...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홍소연릿다 22-03-18 23:07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두 분의 헌신하는 삶이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응원과 기도 보냅니다!
글로리아a 22-03-18 17:42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네요.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봉사와
섬김이 쭉- 이어지길 바라며
늘 건강하시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안테나 22-03-18 15:39
 
우간다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께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항상 궁리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늘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대표님 감사합니다.
살다 보면 힘들때에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쁨을 느끼고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무관심과 이기심과 탐욕에서 벗어나 좀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를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민들레 마을을 사랑의 공동체로 예쁘게 가꿔주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지현아가다 22-03-18 13:56
 
안녕하세요.
오미크론 확산으로 인해 여러 가지로 어지렵지만
은총의 사순시기 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의 나눔 아름답습니다.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서영남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많은 깨달음과 행복을 충전하고 갑니다.
Tiffany 22-03-18 11:28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는듯 합니다!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
대표님의 일상의 모든것이 이 세상 사람들에게 귀감이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정말 축복입니다. 늘 행복하세요.
양선호알베르토 22-03-18 10:45
 
☆환대의 집 :D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깨닫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우리 공동체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무지개 22-03-18 08:17
 
은총의 사순시기~~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VIP노숙손님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이 멋집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나현주아델라 22-03-18 07:39
 
사순특강 듣고 왕팬이 되었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vip노숙 손님들의 삶을 변화시켜 가시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벅찬 이야기 참 좋습니다.
대표님께 존경의 마음과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반성도 많이 했고 욕심을 버리고 착해지려고 노력해요.
복음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귀기울다보면 행복을 찾게 되고..
더블어 삶으로 살다보면 행복하다는 대표님 말씀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갈채를 보냅니다.
KanHA 22-03-17 20:56
 
Thank you for the warm sharing that is always full of happiness~
God's most precious gift to man... is love.
The Mindulle Guksu Jib, which is said to produce endorphins called
 new emotion is a wonderful place.
 I wish peace at the Mindulle Guksu Jib
If you have love in your heart, anywhere in the world will be heaven
Thanks to you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 I am filled with happiness.
BiBiAnA 22-03-17 12:28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대표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있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입니다~
희망과 내일이있는 오늘을 보기 위해 민들레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시끄럽고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좋은하루 되세요^^
뽀식이 22-03-17 10:42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 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윤희사라 22-03-17 08:59
 
사순특강 감동으로 듣고 인사왔어요.
은총의 사순시기 보내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들의 공동체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노숙인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선 봄햇살 같은 기운이 퍼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준호안드레아 22-03-17 07:36
 
호주시드니 왕팬 인사드립니다.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 때, 안개속에서 헤멜때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것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좋은 동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인천 화수동 사람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각박한 세상에 희망의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힘든 이웃들 가슴에 희망이 한뼘 더 자랄겁니다~ 반짝반짝 !!
많은 깨달음과 행복을 충전하고 갑니다.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소소한나날 22-03-16 22:04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는 참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의 기적을 축하합니다
그 어떤 그림보다 더 예쁜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저도 삶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를 향한 조건없는 사랑, 나눔에 대해 많이 배웁니다
세상은 정말 착한 몇몇 분들로 인해 따뜻하고 아름답게 빛나는것 같습니다.
소박한 영웅, 서영남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Heaven 22-03-16 17:31
 
배고픔보다 더한 고통은 소외감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된 사람들을 섬김으로 보듬는
곳이라 마음에 들고(o゚v゚)ノ 참 좋습니다
많은 말을 드리는 것보다 항상 지켜보며 응원하겠습니다.
세상은 정말 착한 몇몇 분들로 인해
따뜻하고 아름답게 빛나는것 같네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 밖의 많은 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민은경엘리사 22-03-16 15:27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공동선 민들레국수집 칼럼 글도 좋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공감이 갑니다.
신나는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풀어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vonne 22-03-16 13:59
 
Good day~~ How are you?
The story of a community of flowering dandelions
I spent a happy time reading and meditating with emotion.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I saw the world again.
I also want to participate in that beautiful sharing.
I read it with comfort, healing and hope.
Thank you very much Dandelion.
Homeless people in difficult times during the corona virus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I hope you have a day full of happiness.
강호섭 22-03-16 11:45
 
좋은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순간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제게 가르쳐주십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평화가 있길..
"몸 건강하고 평안한 하루 되세요^^
주주클럽 22-03-16 10:37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o^*
모두 건강하시고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배현정엘리사벳 22-03-16 08:29
 
안녕하세요.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 최고!!
실천하는 삶안에서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힘든 사람들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민들레수사님 길을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은 모두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부자임을 요즘 실감합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마음과 마음을 모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현우시몬 22-03-16 07:56
 
은총의 시간을 체험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19년 풍경은 동화의 나라처럼 좋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운 지금
사랑의 빛 내뿜으면서 힘든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의 소통 울림이 강합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natalia 22-03-15 22:38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 하루하루 기적같은 민들레 공동체╉
마음속에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오늘도 수사님 덕분에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한소정바울라 22-03-15 17:04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변화의 열매 :-D
밥한끼를 나누는 일도 중요하지만, 어려운 사람들 곁에 같이 있어주고,
그분들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일이 정말 값진일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칭찬의 박수를~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이들의 자유로운 쉼터~ 모두를 응원합니다.
윤영신비아 22-03-15 15:26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Bonita 22-03-15 14:49
 
민들레 국수집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대표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대표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9살 생일 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다정한친구들 22-03-15 11:27
 
우리손님들이 마음껏 눈치 안보고 밥을 먹고 쉬어갈수 있는곳,
넘어져 있는 사람에게 더욱 어려운 것은 아마 다시 일어나려고 마음먹는 것보다
사회의 싸늘한 시선이 아닐까 합니다..
그저 옆에 있어 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하느님 나라는 예수님처럼 낮아진 사람들 속에서 그들과 함께 있는
자리 라고 하시는 수사님의 말씀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너무 착하신 민들레 수사님,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진호 22-03-15 10:46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글에서도 본 대표님의 꿈 "민들레국수집이 꾸는 꿈은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 그저 옆에 있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시조새 22-03-15 08:39
 
안녕하세요.
송림동성당에서 하신 민들레수사님의 사순특강 최고!!
뚜벅뚜벅 민들레수사님이 걸은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오늘을 사는 자세를 배웁니다.
오늘문득 민들레 공동체가 생각나 인사왔어요.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한달에 한번 민들레 공동체에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사람대접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9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남궁지연루시아 22-03-15 07:18
 
민들레 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나누며 공유하며 살아가는 모습, 많이 배우며 살아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복음입니다.
코로나 시대 팍팍한 세상과 따뜻한 소통 아름답습니다.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를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노엘라Q 22-03-14 22:59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국수집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찬바람이 불거나 무더위에도 늘 우리 곁에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ლ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강해준스테파노 22-03-14 17:05
 
(/≧▽≦)/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희망의 나무를 심어주는 민들레,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아이들에게 행복 나눠주신 민들레대표님과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오은희클라우디… 22-03-14 15:48
 
안녕하세요.
송림성당에서 열린 사순특강 감동이였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사순특강 말씀 최고!!
설레는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볼 수 있어 참 기쁩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대표님이 계시기에 세상이 더욱 환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한 서영남대표님의 무한한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곳곳에서 행복한 마음으로 느낌니다.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그런 삶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현재의 이 모습 그대로 함께해주세요.
Clyde 22-03-14 13:26
 
Good afternoon,
Dandelion noodle restaurant that welcomes you as a VIP guest~
Thank you so much for helping and loving our poor and needy neighbors.
It is a good human relationship where you can share joy and pain together.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caring and love grow, is
heaven on earth You are really working hard! A delicious
world created by warm people, let's be together.
I smile at the beautiful sharing and warmth of dandelions.
Mariel 22-03-14 11:37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송림동성당에서 한 대표님의 사순특별강의 감동이였습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너무 멋지고 견고한 민들레 사랑.. 오랜 세월동안 이렇게 열심히 봉사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파이팅~ 오늘도 즐거운하루 되세요~
심현우레나드 22-03-14 10:53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희망의봄 22-03-14 08:29
 
반갑습니다.
어제 송림동성당에서 하신 사순특강 감동으로 듣고 찾아왔어요.
노숙자들도 행복한 세상 만들기 참 좋았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힘든 사람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박영란사비나 22-03-14 07:45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송림동성당에서 하신 사순특강 최고!
노숙자들도 행복한 세상 만들기 참 좋았습니다.
줄 수 있는대로 다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코로나 시대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변한 건 아무 것도 없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서연맘파 22-03-13 22:10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저도 민들레를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이곳을 벗 삼아 다시 일어나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바래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저도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언제나사랑 22-03-13 20:09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사랑을 배웁니다.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가며 기뻐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왕팬 하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태우 22-03-13 17:35
 
늘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을 많이주세요.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윤희경엘리사벳 22-03-13 15:5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9주년 축하드립니다.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힘든 사람들을 섬기는 서영남대표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서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바로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착하게 살 수 있게 도와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Cadault 22-03-13 13:29
 
Annyong haseyo!
Let's smile and be happy and love
 our neighbors like Mindulle.
One of the ways we live happily ever after
I realized at dandelion collection that
 I was pleasing my poor neighbors.
The more you give me, the more joy you'll have.
Welcome House Dandelion Noodle House.
We support you, God be with you
Agape 22-03-13 11:48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천사님들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저는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올해는 저도 봉사와 사랑을 나누며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주위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국수집에 있기를 바랍니다~
딱- 민들레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응원합니다
커피소녀 22-03-13 10:26
 
민들레는 축복입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찾아가는 사랑! 발로 뛰는 사랑! 너무 인상적이네요
한 끼니의 밥은 커다란 용기이자 위로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궁민파스칼 22-03-13 08:37
 
민들레 국수집 19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의 밥이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마을 풍경을 감동으로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늘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응원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아마존 22-03-13 07:59
 
안녕하세요.
눈부신 민들레공동체사랑입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서로를 위해 행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부둥켜안을 때 힘이 됩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이웃들에게 늘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코로나 시대 참 다행스러운 나날입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이 빛입니다.
모든 이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사랑합니다.
늘 힘든 사람들의 비빌 언덕이 되는 모습 멋집니다.
박소희로웰 22-03-12 22:04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 최고~ 19주년을 축하합니다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도토리요정 22-03-12 20:17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참사랑의 의미를 깨닭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공동체 가족들이 민들레마을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최우식 22-03-12 17:39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을 위한 멋진 삶을 살아가시는
대표님의 행동 하나하나에서 인생의 참의미를 배워갑니다 '◡'
갖기 위한 삶이 아닌, 더 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민들레 대표님의 삶과 일치하는것 같아요..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참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혜영보나 22-03-12 15:57
 
반갑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더 많은 사랑을 나눠어주시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가족들의 마음이 너무나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행복해하는 모습에 복음말씀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사랑이예요.
민들레수사님이 쓴 좋은 글 우리공동체 가족들과 함께 읽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좋은일하시는데 늘 응원의 박수보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Miranda 22-03-12 13:41
 
joy with the poor
For those who have had a hard time without missing a single day for a long time
Looking at CEO Young-Nam Seo, who delivers unwavering love
I want to convey love without discrimination and discrimination.
With a single heart, I also want to support poor neighbors.
And today, I confess my respect and love for the CEO.
Without asking or questioning, you just walked into my arms
President, who has become a family for the poor and needy neighbors
I will support you and follow you... I promise.
Now I will continue to share. Thank you.
uㅡvin 22-03-12 11:25
 
민들레나눔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빛과 소금이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VIP손님들이 잘 견뎌내기를..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안주홍파스칼 22-03-12 10:53
 
여지껏 민들레국수집은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바람에 날리지 않고, 사랑에 날리는 꽃씨 입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_< 응원합니다~
러브레터 22-03-12 08:27
 
사순 제1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예쁜 나눔이야말로 기쁨의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최민주젬마 22-03-12 07:49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코로나 시대 팍팍한 세상을 사랑으로 밝힙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Rainbow 22-03-11 22:31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는 제가 되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기도합니다!
안드레아K 22-03-11 20:06
 
멀리 우간다에서 축하글을 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시기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15년째 사랑하고 지지하는 왕팬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언제나 밝은미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정수연캐서린 22-03-11 17:58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내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멋지십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국수집
VIP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랍니다“
무소유 22-03-11 15:47
 
서영남대표님 68번째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묵상하며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행복 가득한 나날 되시길 기도합니다.
Happy Birthday 민들레 대표님 ~♬
오요안나 22-03-11 13:39
 
여기는 동경입니다.
묵상하기 좋은 글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는 희망의 불씨를 봅니다.
힘든 사람들을 환대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대표님 사랑이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입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서영남대표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현수젤마노 22-03-11 11:24
 
[ Happy Birthday To You~ 서영남 대표님의 생신을 축하+ 축하 드립니다 ]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Thank You.
코로나 바이러스로 많이 힘드시겠지만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ID정인 22-03-11 10:58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늘 저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는 두 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안식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두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노민주글라라 22-03-11 08:47
 
서영남대표님 68번째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도 큰 기쁨입니다.
그래서 TV나 인터넷 기사, 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날은
온종일 행복하답니다.
어느 분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다녀온 후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모든 손님들에게 주님의 축복을 빌며...
민들레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옹달샘 22-03-11 07:25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민들레들의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 한 켠이 아려옵니다.
욕심도 없이 따뜻한 밥 한끼, 누울 방이 있으면 행복해 하시는
손님들 이야기에 마음이 아프네요.
민들레 공동체가 이렇게 노숙인들을 위해 애써주시는데
힘든 사람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기석요셉 22-03-10 20:39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대표님
68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 축하드립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12일 토요일 찾아뵙겠습니다. 파이팅!!
Xhrista 22-03-10 17:56
 
It's really amazing about happiness & sharing~
never in the big one.
what people say happy.
There are times when my heart breaks.
I also learn a lot from you two and build a house of love.
Strive to be a beautiful person.
I will repeat it again.
We will be together by supporting Dandelion love Community.
In this days difficult life,
some people starve and others no clothes.
Thank you and I support you always!!
여우제이 22-03-10 12:08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모든 분들께 축복을..!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우리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노숙손님들께도
용기와 꿈 그리고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최재희스텔라 22-03-10 10:24
 
나눔의 행복!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따뜻한 사람대접을 하는 곳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동행 22-03-10 08:37
 
페이스북 보고 축하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서영남대표님의 아낌없는 사랑은 큰 힘이고 우리들의 꿈입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박준규 22-03-10 07:59
 
묵상하기 멋진글 고맙습니다.
내일 음력2월9일 민들레수사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같으신 분께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잘 꾸리고 지켜 주시는
덕분에 이 세상이 또 한걸음 더 나은 길로
접어든다고, 진심으로 생각합니다.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을
만나고 대접하고 함께하는 것이라는 것을 ...
민들레수사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언제나사랑 22-03-09 22:35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글에서도 본 대표님의 꿈 "민들레국수집이 꾸는 꿈은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 그저 옆에 있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남미연글라라 22-03-09 20:47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요엔 22-03-09 18:52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하게,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사랑나눔과 사회에서 소외된 분들을 위한 선행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의 희망입니다*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눠주신 천사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정원호분도 22-03-09 16:09
 
행복을 만나는 가장 가까운 길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일상입니다.
사랑의 나눔을 알고 난 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조금씩 도와주어야함을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민들레 국수집 생명사랑이 멋집니다.
힘든 사람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밥상을 응원합니다.
AishaMae 22-03-09 13:28
 
What a lovely day to hang out in mindulle guksu jib,
so, calm and quiet despite the people coming in and out
it is still,a beautiful and relaxing place
the coffe and warm drinks are unlimitted.
aren't they lucky?What a beautiful day to spend
with the good and kind people,
Thanks for the effort and love you have given them,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Wishing both of you good health and safety all the time.
박미란수산나 22-03-09 11:07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입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지상에서 천국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파이팅
오늘도 행복하고 기쁨 가득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Losquito 22-03-09 10:35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크리스티나J 22-03-09 08:29
 
LET US DREAM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공동체에서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조건없는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말씀 잘 읽고 갑니다.
홍찬호 22-03-09 07:46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미모의뽀롱이 22-03-08 22:08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우리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두분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차우경루시아 22-03-08 20:3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멋집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하면서 살아간다는 것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해와달 22-03-08 17:52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민들레의 아름다운 나눔, 따뜻함에 웃어봅니다^^
나눔의기쁨 22-03-08 15:24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모든것이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이정민 22-03-08 13:49
 
민들레 이야기를 볼때면, 마음이 뭉클해집니다..ㅠ
✧사랑이 무엇인지를 진정하게 깨닫는 시간이 되기도 하구요
요즘 이런 공동체 찾기 힘들잖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께 감사 드릴뿐입니다.
모든것이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조금 풀린 날씨지만 쌀쌀한 바람에 감기 조심, 코로나 조심하세요!
오늘도 행복하고 기쁨 가득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어피치 22-03-08 11:50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이 늘 제마음에 최고입니다.
힘내세요, 모두를 응원합니다 :)
권효진임마꼴라… 22-03-08 10:38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두분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오늘도 평화롭고 행복과 기쁨 가득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행동하는 삶이 건네준 소중한 선물입니다.
코스모스 22-03-07 23:07
 
참 예쁜 사랑의 집~~~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파이팅👍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기쁨을 전하는 민들레가 은총입니다^^
신방실로사 22-03-07 20:16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오랜세월 긴시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힘든 사람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차별과 구별없는 사랑을 전하고 싶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도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싶어요.
그리고 오늘 대표님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합니다.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대표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다고... 약속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리산 22-03-07 19:53
 
동경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항상 열심히 봉사하시는 대표님 모습이 참좋아요.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삶이 아름답습니다.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꽃피는 민들레마을 19년째 사랑하고 지지하고 있는 왕팬입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대표님 너무 멋지십니다.
언제나 밝은미소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최병서야고보 22-03-07 17:40
 
'ㅅ' 남에게 사랑의 나눔을 하는 일이란♪
얼마나 어려운 것임을 알기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하고 계시는지 저는 느낄 수 있습니다
비록 가난하지만, 이 분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사회는 얼마든지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늘 격려하고 챙겨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윤정미카타리나 22-03-07 16:19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코로나 시대 사회가 이것, 저것 시끄러운 가운데도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소식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19년 운영하시면서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선물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배워갑니다.
민들레국수집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개원 19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Gilbert 22-03-07 13:28
 
Good Good afternoon,
Thanks for always,lighting up the burden of our neighbors,
They are blessed with you,with Mindulle Guksu Jib..
I feel that there is a brighter sunlight through the news of Mindulle Guksu Jib,
Very occasionally, I forget that natural hope and sigh as I look around me
The mindulle guksu jib's generous sharing for the poor and needy
I see warm love and hope. Thank you.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Lee로렌 22-03-07 11:36
 
감동이예요!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
진정한 환대의 집★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D
Gardenia 22-03-07 10:52
 
@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구요~ 응원합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인생여행 22-03-07 08:27
 
민들레 국수집 개원 19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감동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대표님의 사랑은 큰 힘이고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대표님을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오랜세월 복음의 기쁨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주홍젤마노 22-03-07 07:4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많이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사랑의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대표님과 사모님이 꾸려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감동받고 사랑의 나눔 배우고 갑니다. 응원합니다.
꿈꾸는나무 22-03-06 22:10
 
함께 모두가 잘 살자는 행복한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준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진정 이것이 참사랑이구나 느껴지네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모든 이의 마음을 꿰뚫고 들어가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순수함이 감동입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꽃밭에서 나는 오늘도 '작은 자'의 행복을 누립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존경합니다... 두분을 위해서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양성미사비나 22-03-06 20:17
 
사순제1주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따뜻한 사랑의 나눔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덕분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사랑이자, 희망입니다.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공동체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나눔입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초심 22-03-06 19:51
 
반갑습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빛입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있어 제 팍팍한 삶에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들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마을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마을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이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줍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효주아녜스 22-03-06 17:35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이시대의 환대의집
배고픈 이웃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의 기적은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나만을 아는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한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 나눔을 봅니다-♥
나승표루카 22-03-06 15:47
 
여기는 켈리포니아입니다.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희망`의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가족으로 품어 안는 민들레수사님 삶이 감동입니다.
나눔과 행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저를 늘 젊게 만들어줍니다.
빛으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며
은총으로 채우는 사순시기 함께합니다. 기도합니다.
Savoire 22-03-06 13:29
 
Greetings! Lovely afternoon,  to all
Outside mindulle guksu jib, a tent where
People or passers by can relax,
even the needy can enjoy hot coffee and some snacks
thank you for the effort Sye Young Nam depyonim,
you stayed around and check the place,
mke sure everyone gets warm and delicous
coffee or snacks,
 let’s support Mindulle Guksu Jib
안서현 22-03-06 11:54
 
내일의 삶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
오늘 그냥 힘든 이들과 함께
웃고 울며 사는 단순한 삶이 가장 행복하고 평화롭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배웁니다.
오늘도 블로그에 들러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에 늘 감사합니다~~
하늘땅별땅 22-03-06 10:37
 
감동! 또 감동(T_T)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서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떠올라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이 마음껏 식사를 할수 있는 곳은 아마도
민들레국수집이 유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겁니다
기쁜 소식를 전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되어주길 빕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오네요
미소가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모란동백 22-03-06 09:46
 
민들레들의 공동체 멋집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박진호야고보 22-03-06 08:29
 
기쁜소식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4월1일 생일날 뵙겠습니다.
더블어숲 22-03-06 07:51
 
오랜 세월, 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곳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국수집 멋집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긴급 생활비도 주고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르겠어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개원 19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송현주오틸리아 22-03-06 06:38
 
사순절을 은총 속에 거룩하게...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늘 마음을 추스립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적 가치에 녹아드는 선행과 자선을 실천할 수 있는
대표님의 모습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이미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서영남대표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평화 안에서...
민들레들의 공동체... 교우촌입니다. 응원합니다.
날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