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2-08-27 04:50
모란은 벌써 지고 없는데….. 고 이일훈 선생을 기리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5,060  

모란은 벌써 지고 없는데..

 

고 이일훈 선생 1주기가 7월 2일입니다. 인연을 생각합니다.  예수살이 잡지 산위의 마을에 쓴 글입니다.

 

1990년에 필리핀 라디오 베리따스에서의 2년간의 파견근무를 마치고 돌아와서 수도원의 살림살이를 5년간 맡았습니다. 겨우 삼십대 후반의 나이였습니다. 욕심이 덕지덕지 붙어있어 수도자의 본 모습과는 달랐습니다. 건축이라고는 아무 것도 모를 때 수원가톨릭 대학교에 다니는 학생 수사들을 위한 수도원을 지어야 하는 책임을 맡게 되었습니다. 몇 곳의 건축사무소를 방문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에만 관심을 보였습니다. 별 기대도 없이 1991년 10월 30일에 인천의 어느 건축사무소를 방문해서 이일훈 선생을 만났습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건물보다 정신이 먼저다. 빛과 어두움, 겉과 속이 같은 건물, 집은 불편하게 살아야 한다. 작을수록 나누자. 밖에서 살자는 자발적인 불편을 강조하는 이일훈 선생의 생각에 그냥 반했습니다. 이일훈 선생께 헨리 나웬 신부님의 ‘제네시 일기’라는 책을 빌려드렸습니다. 그리고 수도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일훈 선생을 만나면서 수도생활에 대한 마음가짐이 점점 변했습니다. 자발적인 불편을 받아들였습니다.

 

학생 수사들을 위한 수도원은 마을에서 새벽 닭소리가 들리는 정도의 거리가 약간 떨어진 곳이 좋습니다. 수도자가 세상을 떠나는 이유는 다시 돌아가기 위해서입니다. 그런 땅을 구하기 위해 무작정 수원 가톨릭 대학교가  있는 근처의 한 부동산 사무실을 찾아갔습니다. 놀랍게도 성당을 다니는 교우였습니다. 원하는 땅은 마을과는 약간 떨어진 곳이고 앞으로 땅값이 오르지 않을 곳을 구해달라고 했습니다. 얼마 후에 조건에 맞는 임야가 나왔습니다. 1991년 12월 29일에 이일훈 선생과 함께 땅을 살펴보고 덥석 구입을 했는데 아뿔싸, 산지전용이 되지 않는 땅입니다. 규정이 변하는 것을 미리 안 땅주인이 싼값에 내놓은 걸 세상물정 모르는 제가 산 것입니다. 난감했습니다. 천만다행으로 동네 분들의 도와주었습니다. 현재는 임야지만 전에는 포도농사를 지었다는 증명을 해 준 덕분에 1993년 5월에 농지전용 허가가 나왔고 1993년 8월 26일에는 건축허가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건축을 해야 하는 데 돈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왜냐하면 1990년에 개원한 성안드레아 신경정신병원을 운영하느라 수도원에 돈이 없으니 건축비를 마련하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돈이 턱없이 부족한 덕분에 자비의 침묵 수도원을 이일훈 선생의 설계대로 지어도 뒷말은 무성했지만 나서서 건축을 방해하는 수사들이 없었습니다. 건물 외벽에 계단을 달았는데 안전을 지켜주는 난간이 없습니다. 복도는 한 사람이 겨우 지나갈 정도 좁았습니다. 기도하러 성당에 가려면 밖으로 나가야만 했습니다. 화장실도 밖으로 나가야만 다닐 수 있습니다. 붉은 벽돌이 아니라 시멘트 블록을 썼습니다. 이렇게 불편하게 지었어도 이곳에서 살아야 하는 학생 수사들은 좋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1994년 8월에 수도원 건물이 완공되기 전까지 3년 동안은 비닐하우스에서 힘겹게 살았기 때문입니다. 

 

이일훈 선생과 만나면 만날수록 자발적인 불편이 자발적인 가난이라는 것을 몸으로 배웠습니다. 성북동 구본원은 등록문화재 655호입니다. 성북동 수도원 건물이 너무 낡아서 새로 수도원을 지어서 옮겼습니다. 그리고 구본원 건물은 방치되었다가 다시 철거하고 새로 본원으로 짓기로 했습니다. 새건물 설계는 이일훈 선생이 했습니다. 멋진 수도원이 될 뻔 했습니다. 건축허가까지 받았지만 건축비를 마련할 길이 없었습니다. 새로 건축하는 것을 포기하고 구 본원을 복자사랑 피정의 집으로 바꾸었습니다.

 

1995년에 수도원의 살림살이의 책임에서 떠났습니다. 복자사랑 피정의 집을 몇 달 운영하다가 모든 직무에서 배제되어 본원에서 지내다가 혼자서 할 수 있는 길을 찾았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이들을 찾아 보는 일입니다. 1997년부터는 인천 수도원에서 지내면서 교정사목을 하다가 2000년에는 서울대교구 사회교정위원회에 파견되어 출소자의 집을 맡아서 지냈습니다. 2000년 11월 말에 25년을 살았던 수도원을 떠났습니다. 

 

집을 짓는다는 것은 결국 사람을 짓는 것과 같습니다. 집보다 정신이 먼저다. 불편하게 살자. 밖에서 살자. 늘여서 살자. 작을수록 나누자. 웬만하면 나누자. 집은 불편해야 한다는 이일훈 선생의 말들은 저의 인생길을 불편하게 만들었습니다. 선생과 함께 자비의 침묵 수도원을 지으면서 자연스럽게 자발적인 불편이 자발적인 나눔과 자발적인 가난과 같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수도원을 나와서 처음에는 아무 것도 가진 것아 없는 데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는 출소자들과 함께 지냈습니다. 출소자들이 뿔뿔이 흩어진 후에 혼자서 민들레국수집을 하겠다고 이일훈 선생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식당은 겨우 세 평입니다. 작아도 걱정이 없습니다. 작을수록 나누고 시간을 늘리고 밖으로 넓히면 되기 때문입니다. 선생의 조언에 따라 벽은 흰색으로 페인트칠하고 계단 측면은 노란색으로 칠했습니다. 식탁은 중고식탁을 사서 가로로 3분의 1은 잘라내고 의자는 등받이 없는 간이의자로 하는 것입니다. 처음엔 국수를 삶았습니다. 그런데 찾아오는 손님들이 배가 쉽게 꺼지는 국수보다 든든한 밥을 원했습니다. 그래서 밥을 지었습니다. 손님들이 밀려들자 먼저 앉을 자리를 넓혔습니다. 노숙하는 이들이 생기지 않게 예방하는 일이 무엇보다 급한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가난한 어린이를 위한 민들레 꿈 공부방을 만들었습니다. 이어서 어린이 밥집도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책도 볼 수 있게 조그만 도서관인 민들레 책들레도 만들었습니다. 또 둘러보니 외롭게 혼자 사는 동네 노인들에게 국수를 삶아드리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진짜 민들레국수집도 만들었습니다. 노숙하는 손님들을 위한 무료 옷가게도 만들었습니다. 그럴 때 마다 이일훈 선생을 모셨습니다. 비록 세 얻은 건물이지만 쓰임새에 맞게 고쳐야하기 때문입니다. 번듯한 건축물을 짓는 것도 아니고 겨우 세 든 집을 고치면서 최고의 건축가를 모셨습니다. “닭 잡는 데 백정을 부른” 격입니다. 이일훈 선생은 그럴 때마다 기꺼이 모든 일을 뒤로하고 오십니다. 수도원에 있을 때부터 저는 돈과는 인연이 없었습니다. 제가 일을 벌리면 항상 돈이 터무니없이 부족합니다. 민들레국수집과 관련된 공간은 번듯한 건축 작업이 하나도 없습니다. 원래 있던 것을 조금씩 겨우 손 본 것뿐입니다. 사실 건물 보수나 마찬가지입니다. 

 

싸고 좋은 것은 세상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일훈 선생은 싼고 보잘것없는 것을 당당하게 만들어버립니다. 수도자가 당당한 것은 가진 것이 많아서가 아니라 가진 것을 포기한 것이기 때문인 것과 같습니다. 싼게 비지떡이라고 합니다. 비지로 떡을 만들면 맛이 없습니다. 그런데 비지로 찌개를 끓이면 맛있습니다. 건축도 그런 것 같습니다. 싼 재료를 비싸게 보이려는 욕심을 버리고 싼 재료를 올바르게 쓰면 되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는 제대로 짓고 싶었습니다만 그것도 예산이 터무니없이 모자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일훈 선생은 놀라운 건축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사람은 편안해져야 변화를 꿈꿉니다. 그래서 노숙인을 위한 시설을 계획하면서 제일 먼저 발냄새에 힘들어 하는 그들의 발을 씻겨 주고 싶었습니다. 주눅이 들어있는 손님이 자연스럽게 발을 씻으니 저절로 표정이 밝아집니다. 염치가 살아납니다. 사람이 서서히 변했습니다.

 

배고픈 사람을 제대로 대접하는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여기 보리밥 한 그릇이 있습니다. 옛다 먹어라 하면서 한 손으로 밥그릇을 내미는 것이 아니라, 밥그릇을 두 손에 받쳐 들고 정성스럽게 드리는 것입니다. 건축도 그런 것이라는 것을 이일훈 선생은 보여주었습니다. 배고픈 사람에게는 밥이 먼저가 아니라 사람대접이 먼저입니다.


임수향엘리샤 22-10-31 22:13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 최고~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휴먼스토리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천사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미니꽃돼지 22-10-31 17:39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을 위한 멋진 삶을 살아가시는
대표님의 행동 하나하나에서 인생의 참의미를 배워갑니다 '◡'
갖기 위한 삶이 아닌, 더 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민들레 대표님의 삶과 일치하는것 같아요..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참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고사리 22-10-31 15:41
 
시드니에서 광팬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마을 일상에서 많이 배웁니다.
묵상하기 좋은글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는 복음말씀을 개우칩니다.
힘든 사람들을 환대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대표님 사랑이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입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PaoloBalen 22-10-31 13:26
 
Good day~~ How are you?
The story of a community of flowering dandelions
I spent a happy time reading and meditating with emotion.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I saw the world again.
I also want to participate in that beautiful sharing.
I read it with comfort, healing and hope.
Thank you very much Dandelion.
Homeless people in difficult times during the corona virus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I hope you have a day full of happiness.
장혜란로사 22-10-31 11:52
 
민들레나눔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빛과 소금이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VIP손님들이 잘 견뎌내기를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늘 복된 하루하루 되세요.
Kamilla 22-10-31 10:48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내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멋지십니다!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국수집
노숙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랍니다.
오로라 22-10-31 07:09
 
유투브 인간극장 보고 찾아왔어요.
멋진글 묵상하며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최고!!
훌륭하신 민들레수사님과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나를 변화 시키는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LET US DREAM
양태준빈체시오 22-10-30 22:57
 
나눔의 행복! 주는 사람도 행복하고 받는 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따뜻한 사람대접을 하는 곳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은빛나 22-10-30 17:31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글에서도 본 대표님의 꿈 "민들레국수집이 꾸는 꿈은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 그저 옆에 있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유진에스더 22-10-30 15:26
 
묵상하기 멋진글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같으신 분께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잘 꾸리고 지켜 주시는
덕분에 이 세상이 또 한걸음 더 나은 길로
접어든다고, 진심으로 생각합니다.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을
만나고 대접하고 함께하는 것이라는 것을 ...
민들레수사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오늘도 꿈이 이루어 지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안에서...
지상에서 천국을 봅니다.
Carmie 22-10-30 13:50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보라빛향기 22-10-30 11:42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하게,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사랑나눔과 사회에서 소외된 분들을 위한 선행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의 희망입니다*
늘 사랑에 산타가 되어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눠주신 천사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Florence 22-10-30 10:59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입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지상에서 천국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파이팅
오늘도 행복하고 기쁨 가득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윤지연젬마 22-10-30 07:36
 
안녕하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서대표님의 아낌없는 사랑은 큰 힘이고 우리들의 꿈입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앤초비 22-10-29 22:18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최용수베드로 22-10-29 17:53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사람 향기 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민들레의 아름다운 나눔, 따뜻함에 웃어봅니다^^
가시연꽃 22-10-29 15:07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MishelKim 22-10-29 13:41
 
Good afternoon,
Dandelion noodle restaurant that welcomes you as a VIP guest~
Thank you so much for helping and loving our poor and needy neighbors.
It is a good human relationship where you can share joy and pain together.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caring and love grow, is
heaven on earth You are really working hard! A delicious
world created by warm people, let's be together.
I smile at the beautiful sharing and warmth of dandelions.
정소민엘리사벳 22-10-29 11:29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우리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소외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보내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됩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두분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푸른하늘은하수 22-10-29 10:46
 
민들레 이야기를 볼때면, 마음이 뭉클해집니다..ㅠ
✧사랑이 무엇인지를 진정하게 깨닫는 시간이 되기도 하구요
요즘 이런 공동체 찾기 힘들잖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께 감사 드릴뿐입니다.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모든것이 은총이며 축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흐뭇하네요
즐거운 주말, 행복하고 기쁨 가득한 하루되세요/
문진우분도 22-10-29 07:31
 
통영에서 광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곳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너무 감동입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국수집을 동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서수사님의 푸근한 미소가 힘든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동참!!
하누리 22-10-28 21:04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이 늘 제마음에 최고입니다.
힘내세요, 모두를 응원합니다 :)
Liliosa 22-10-28 18:57
 
참 예쁜 사랑의 집~~~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파이팅??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기쁨을 전하는 민들레가 은총입니다.
슈퍼맨 22-10-28 14:29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늦가을 감나무에 몇개 안되게 남겨진 까치밥이 생각납니다^^
다른 이들을 위해 남겨놓은 그 따스한 마음~ 욕심부리지 않는 마음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그런 모습들이 얼마나 우리사회를
밝혀주는지 민들레국수집이 무작정 좋아지고 있습니다~ 존경합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이, 어버이 마음이십니다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껴요. 특별한 사랑이 정말 빛납니다
양소연노엘라 22-10-28 09:31
 
안녕하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대표님의 아낌없는 사랑은 큰 힘이고 우리들의 꿈입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산울림 22-10-28 07:53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곳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국수집을 동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수사님의 푸근한 미소가 힘든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영애비아 22-10-27 20:18
 
LET US DREAM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공동체에서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조건없는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영상 잘 보고 갑니다.
Alaines 22-10-27 17:36
 
Thank you for the wonderful article to excogitate on.
Someone like the depyonim
Who cares and protects his mindulle community
Thanks to you, this world is one step better,
It's about the meeting, treating, and being together with the needy is great,
I pray that your dreams come true today.
In the community landscape of mindulle...
I see heaven on earth. my support to you always..
고재성치릴로 22-10-27 12:48
 
함께 모두가 잘 살자는 행복한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준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진정 이것이 참사랑이구나 느껴지네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모든 이의 마음을 꿰뚫고 들어가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순수함이 감동입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꽃밭에서 나는 오늘도 '작은 자'의 행복을 누립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 날리는 민들레 세상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습니다
존경합니다... 두분을 위해서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Edgardo 22-10-27 10:25
 
♪^^ 남에게 사랑의 나눔을 하는 일이란
얼마나 어려운 것임을 알기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하고 계시는지 저는 느낄 수 있습니다
비록 가난하지만, 이 분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사회는 얼마든지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늘 격려하고 챙겨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종달새 22-10-27 08:51
 
민들레국수집 멋집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하면서 살아간다는 것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정혜엘리사 22-10-27 07:14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릴리안 22-10-26 22:39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이시대의 환대의집
배고픈 이웃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의 기적은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나만을 아는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한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 나눔을 봅니다-♥
박광민안셀모 22-10-26 17:52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 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 노숙 손님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배려하고 위하는 민들레가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Augustine 22-10-26 15:46
 
내일의 삶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
오늘 그냥 힘든 이들과 함께
웃고 울며 사는 단순한 삶이 가장 행복하고 평화롭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배웁니다.
오늘도 홈피에 들러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세상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빕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에 늘 감사합니다~~
기쁜마리안나 22-10-26 13:28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노숙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GLORY 22-10-26 11:35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두분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오늘도 평화롭고 행복과 기쁨 가득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행동하는 삶이 건네준 소중한 선물입니다.
스테파니 22-10-26 10:17
 
안녕하세요^^ 인간극장 다시보기 시청했어요.
좋은말씀, 환한미소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반갑게 뵙고 있는
독자이자 마음의 벗에게 오래도록 이웃사랑을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존경하는 대표님,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안수진오틸리아 22-10-26 07:24
 
캐나다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제 안이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서대표님께서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이 지상에서 진정으로 좋은 삶을 실천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좋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바람개비 22-10-25 21:59
 
♬사랑과 감동의 손길들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을 주는것 보다는 받는게 더 익숙한 제자신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나 혼자만을 위해사는 것은 불행해지는 삶이고,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부터 나누는 것이야 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따뜻한 온기로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리고 봉사자 후원자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현맘 22-10-25 17:46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길잡이 삼아 나눔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움의 힘 "아름다움의 여운 "아름다움의 공유
우리주위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나태주야고보 22-10-25 15:31
 
도쿄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항상 열심히 봉사하시는 대표님 모습이 참좋아요.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삶이 아름답습니다.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20년째 사랑하고 지지하고 있는 왕팬입니다.
복음말씀대로 사시는 대표님 너무 멋지십니다.
늘 언제나 밝은미소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Wilson 22-10-25 13:57
 
joy with the poor
For those who have had a hard time without missing a single day for a long time
Looking at CEO Young-Nam Seo, who delivers unwavering love
I want to convey love without discrimination and discrimination.
With a single heart, I also want to support poor neighbors.
And today, I confess my respect and love for the CEO.
Without asking or questioning, you just walked into my arms
President, who has become a family for the poor and needy neighbors
I will support you and follow you... I promise.
Now I will continue to share. Thank you.
RazelCastillo 22-10-25 11:28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외롭지 않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우리시대 세상의 소금이십니다~
상담 내용이 마음 아픕니다. 모두들 위로받는 시간들 되세요.. 희망을 놓치 마세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저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민들레 사랑 전하며 저도 착하게 살아갈게요.
지금처럼 늘 좋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토순이 22-10-25 10:41
 
^o^ 착한 민들레~ 착한 사람들~ 착한 이웃사랑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구동희바올리나 22-10-25 08:15
 
반갑습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빛입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제 팍팍한 삶에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들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마을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행복한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마을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이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줍니다.
오츠슈이치 22-10-24 22:37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공동체
겉치레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사랑은 바라보기만 해도 참 따스하네요.
아름다운 나눔을 온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낌없이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칭찬합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에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아픔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줄탁동시 22-10-24 17:5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매일매일 기적같이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웃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
문지환프란치스… 22-10-24 15:41
 
여기는 로스엔젤리스입니다.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희망`의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가족으로 품어 안는 민들레수사님 삶이 감동입니다.
나눔과 행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저를 늘 젊게 만들어줍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Venice 22-10-24 14:26
 
It's really amazing about happiness & sharing~
never in the big one.
what people say happy.
There are times when my heart breaks.
I also learn a lot from you two and build a house of love.
Strive to be a beautiful person.
I will repeat it again.
We will be together by supporting Dandelion love Community.
In this days difficult life,
some people starve and others no clothes.
Thank you and I support you always!!
ㅡ김한나ㅡ 22-10-24 11:48
 
안녕하세요ヽ(✿゚▽゚)ノ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민들레 일상들 잘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착한나눔, 이웃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큰 삶의 배움터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스승의 날입니다~
저의 인생 스승님, 사랑 스승님 - 민들레 수사님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언제나사랑 22-10-24 10:15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꽃과나비 22-10-24 07:31
 
페이스북 절친 인사드립니다.
지상에서 천국~ 손잡고 더블어 민들레마을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참 아름답습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지금
자발적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진실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힘든 사람들 한분한분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도 함께갑니다.
박소희로웰 22-10-23 22:57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시선 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살맛나는 세상,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아름다운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 뜨거운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박수와 응원 보냅니다.
Annunciata+ 22-10-23 17:09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같은
민들레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피카소 22-10-23 15:31
 
안녕하세요.
제가 좋아하는 말들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돌아보니 발걸음마다 하느님의 은총이었네.'
지금 이순간, 순간마다 깨닫지는 못하지만, 지금껏 걸어왔던
모든 시간들이 하느님의 은총이었음을!
내가 이룬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 이루신 것이었음을 뒤늦게 깨닫곤 합니다.
매 순간, 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대담하게 꿈을 꾸시는 일 열렬히 응원합니다.
복음의 기쁨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20년 행진 놀랍습니다.
CKConcepsion 22-10-23 13:46
 
What a lovely day to hang out in mindulle guksu jib,
so, calm and quiet despite the people coming in and out
it is still,a beautiful and relaxing place
the coffe and warm drinks are unlimitted.
aren't they lucky?What a beautiful day to spend
with the good and kind people,
Thanks for the effort and love you have given them,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Wishing both of you good health and safety all the time.
모닝글로리 22-10-23 11:24
 
대표님,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Rosemary 22-10-23 10:17
 
배려, 이해, 사랑, 나눔, 희망, 등+
민들레 공동체를 칭하는 무수히 많은 행복한 단어들..
민들레 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깨달으며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
저도 많은 걸 배웁니다.
지금 이 순간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마리스텔라 22-10-23 07:35
 
유투브 영상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자기를 바친 헌신적인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좋습니다.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화이팅!!!
요한보스코 22-10-22 23:59
 
좋은 말씀들에 더욱 기분 좋은날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 더욱 반짝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께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구르미Y 22-10-22 17:41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o^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민들레공동체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사랑
나눔의 이야기들을 보고 많이 깨우칩니다.
요즘에는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그 삶이 너무나 멋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노숙손님들 모두 힘찬 날들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양경미글라라 22-10-22 15:28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영상과 글들을 보고 읽다 보면
민들레 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내 가족같이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배웠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사랑의 힘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도 사랑의 힘입니다.
그 사랑의 힘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사회의  희망의 전도사 민들레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LuckyGurl 22-10-22 13:50
 
Good day~~ How are you?
Thanks for always,lighting up the burden of our neighbors
They are blessed with you,with Mindulle Guksu Jib.
I feel that there is a brighter sunlight through the news of Mindulle Guksu Jib,
Very occasionally, I forget that natural hope and sigh as I look around me
The mindulle guksu jib's generous sharing for the poor and needy
I see warm love and hope. Thank you.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구동준모세 22-10-22 11:37
 
참 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은비까비 22-10-22 10:25
 
⭐ 민들레 사람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홍반장 22-10-22 07:59
 
반갑습니다.
유튜브에서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영상과 기사를 접하고...
인터넷 검색을 했더니 바로 홈페이지가 나오네요.
가난한 이웃들을 끊임없이 사랑으로 북돋아주고, 힘을 주고 믿어줍니다.
진정 우리의 희망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누는 삶이 희망이며
행복이라는 말씀에 감동과 함께 마음에 깊이 새겼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힘든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한결같이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유미사라 22-10-21 19:04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늘 변치않는 소나무처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함께 더불어 따뜻한 사랑 나누어주세요.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노숙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해리와샐리 22-10-20 20:19
 
보스톤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께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항상 궁리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늘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살다 보면 힘들때에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쁨을 느끼고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무관심과 이기심과 탐욕에서 벗어나 좀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를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민들레 마을을 사랑의 공동체로 예쁘게 가꿔주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Webster 22-10-20 17:36
 
Greetings! Lovely evening, to all
Outside mindulle guksu jib, a tent where
People or passers by can relax,
even the needy can enjoy hot coffee and some snacks
thank you for the effort Sye Young Nam depyonim,
you stayed around and check the place,
mke sure everyone gets warm and delicous
coffee or snacks,
 let’s support Mindulle Guksu Jib.
황인준 22-10-20 12:58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많아지는 그 사랑의 밀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저 많은 성탄선물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천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은 정말로 위대한것 같습니다♪(^∇^*)
사진 속 여러분의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믿음, 소망, 사랑, 행복.. 언제나 네 개의 정신을 기본으로
공동체를 가꿔가는 민들레 일상들을 응원합니다! 따뜻한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박현주소피아 22-10-20 10:42
 
우리가 지금 사는 세상 참 불공평하게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세속적인 가치와 평가 기준에 휘들리며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대표님께서 제시하시는 "진정한 나눔의 삶"은
얼마나 진솔되면서도 참되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감사하고 행복하게 하루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하루가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ლ 모두를 응원합니다~
사랑꾼 22-10-20 08:29
 
안녕하세요.
10년전 명동성당에서 하신 대림특강 듣고 왕팬이 되었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vip노숙 손님들과 함께 살아가시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벅찬 이야기 참 좋습니다.
대표님께 존경의 마음과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반성도 많이 했고 욕심을 버리고 착해지려고 노력해요.
복음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귀기울다보면 행복을 찾게 되고..
더블어 삶으로 살다보면 행복하다는 대표님 말씀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갈채를 보냅니다.
별이달이 22-10-20 07:53
 
묵상에 좋은글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VIP노숙손님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이 멋집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KONA 22-10-19 23:36
 
민들레에 두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일자리도 줄어들고 도움 받을 곳도 적어져서 손님들도 힘겨우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작은잔치를 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진지하게 저도 이웃과 나누며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심소연마르첼 22-10-19 17:10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기쁜 소식를 전하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되어주길 빕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곳/
저도 본받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정이삭 22-10-19 15:27
 
제주도에서 광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들의 공동체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노숙인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선 봄햇살 같은 기운이 퍼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Ziarchel 22-10-19 13:49
 
Good Good afternoon,
Thanks for always,lighting up the burden of our neighbors,
They are blessed with you,with Mindulle Guksu Jib..
I feel that there is a brighter sunlight through the news of Mindulle Guksu Jib,
Very occasionally, I forget that natural hope and sigh as I look around me
The mindulle guksu jib's generous sharing for the poor and needy
I see warm love and hope. Thank you.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아마릴리스 22-10-19 11:25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두 천사님들에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알아갑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복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Michelle 22-10-19 10:52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긴 시간동안 이렇게 여러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참 감동합니다..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달려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남해연아가다 22-10-19 07:38
 
미국 조지아주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매일 사랑 담아 따뜻한 밥을 짓는
서영남 대표님의 진심사랑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과 행복이...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절망 속에있는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 같습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파랑새 22-10-18 22:04
 
*** 평화를 빕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으로.. 행복으로 가득차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셔서 민들레를 지켜주세요
착한천사 두 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페르디난도 22-10-18 17:26
 
옛날 인간극장에서 보고도 관심이 갔었는데
정말 수십년 오랜 시간동안 애 많이들 쓰셨습니다✨
민들레 사랑나눔이 늘 보기 좋습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운영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이 있어 우리 사는 세상이 밝아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파이팅!
서진우스테파노 22-10-18 15:49
 
반갑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 최고!!
실천하는 삶안에서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힘든 사람들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민들레수사님 길을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은 모두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부자임을 요즘 실감합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마음과 마음을 모아 힘차게 응원합니다.
Dabin 22-10-18 13:51
 
What a lovely day to hang out in mindulle guksu jib,
so, calm and quiet despite the people coming in and out
it is still,a beautiful and relaxing place
the coffe and warm drinks are unlimitted.
aren't they lucky?What a beautiful day to spend
with the good and kind people,
Thanks for the effort and love you have given them,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Wishing both of you good health and safety all the time.
호란 22-10-18 11:37
 
민들레사랑 덕분에 멋진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것에 감사하고 행복함을 느낍니다"
코로나라는 공포가 느껴지는 세상에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힘내시고 두분 늘 건강하세요^^
ㅡMoZartㅡ 22-10-18 10:53
 
민들레 수사님께서 쓰신 글을 읽고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을 나에게 가져다줍니다.
나눔은 이토록 아름다운것, 사랑의 힘을 실로 위대합니다~
매 시간을 나눔으로 하긴 힘들지만 일상의 작은 부분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늘 가슴속에 사랑의 불이 켜고 있는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이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많이 배웁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하선영아가페 22-10-18 07:18
 
은총의 시간을 체험하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20년 행진은 동화의 나라처럼 좋습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사랑의 빛 내뿜으면서 힘든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의 소통 울림이 강합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아그네스 22-10-17 22:36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나누며 사는것이 무엇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만들기위한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이 전해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이렇게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최선규안젤로 22-10-17 17:41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 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크낙새 22-10-17 15:09
 
안녕하세요.
나누며 공유하며 살아가는 모습, 많이 배우며 살아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복음입니다.
코로나 시대 팍팍한 세상과 따뜻한 소통 아름답습니다.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를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LisaPark 22-10-17 14:27
 
It's really amazing about happiness & sharing~
never in the big one.
what people say happy.
There are times when my heart breaks.
I also learn a lot from you two and build a house of love.
Strive to be a beautiful person.
I will repeat it again.
We will be together by supporting Dandelion love Community.
In this days difficult life,
some people starve and others no clothes.
Thank you and I support you always!!
친절한정윤씨 22-10-17 11:52
 
감사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큰 감동합니다.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그 밥 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네요
✔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너무 애써주셔서 두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NAOMI 22-10-17 10:19
 
경기침체로 온 세상이 어려운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o^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 민들레공동체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사랑
나눔의 이야기들을 보고 많이 깨우칩니다.
요즘에는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그 삶이 너무나 멋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노숙손님들 모두 힘찬 날들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희망버스 22-10-17 07:24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몇년전 명동성당에서 하신 대림특강이 지금껏 마음에 남습니다.
노숙자들도 행복한 세상 만들기 참 좋았습니다.
줄 수 있는대로 다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코로나 시대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변한 건 아무 것도 없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20년 행진 응원합니다.
고재성치릴로 22-10-16 21:47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렌느블랑쉬 22-10-16 17:05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차경희젬마 22-10-16 15:31
 
연중제29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사랑을 배웁니다.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가며 기뻐하는 모습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왕팬 하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Christa 22-10-16 13:58
 
joy with the poor
For those who have had a hard time without missing a single day for a long time
Looking at CEO Young-Nam Seo, who delivers unwavering love
I want to convey love without discrimination and discrimination.
With a single heart, I also want to support poor neighbors.
And today, I confess my respect and love for the CEO.
Without asking or questioning, you just walked into my arms
President, who has become a family for the poor and needy neighbors
I will support you and follow you... I promise.
Now I will continue to share. Thank you.
Esperanza 22-10-16 11:24
 
#배고픈 사람에게는 밥을
마음이 허한 사람에게는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나눔이 전 너무 좋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에 이렇듯 가득한 사랑이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은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할테니 늘 힘내세요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착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파이팅
양찬우제노비오 22-10-16 10:46
 
예수님이 어디에나 계실 수 없어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었나 봅니다.

아마 다정하신 주님은
하루도 빠짐 없이
국수집에 오는 손님들이
어떻게 밥을 먹나 무슨 반찬을 좋아하나
아프지는 않나..
유심히 지켜보실 것 같습니다.

성경 속의 주님은 그러셨으니까요.
다정한 주님과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별이달이 22-10-16 07:51
 
10월 묵상하기 좋은글 고맙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사랑 멋집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힘든 사람들을 섬기는 서영남대표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서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바로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착하게 살 수 있게 도와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허진루시아 22-10-15 22:18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겉치레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사랑은 바라보기만 해도 참 따스하네요.
아름다운 나눔을 온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낌없이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칭찬합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에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달빛소나타 22-10-15 17:3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매일매일 기적같이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웃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윤동훈 22-10-15 15:49
 
안녕하세요.
눈부신 민들레공동체 사랑입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서로를 위해 행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부둥켜안을 때 힘이 됩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이웃들에게 늘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코로나 시대 참 다행스러운 나날입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풍경이 빛입니다.
모든 이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사랑합니다.
늘 힘든 사람들의 비빌 언덕이 되는 모습 멋집니다.
Elijah 22-10-15 13:57
 
Annyong haseyo!!
Let's smile and be happy and love
 our neighbors like Mindulle.
One of the ways we live happily ever after
I realized at dandelion collection that
 I was pleasing my poor neighbors.
The more you give me, the more joy you'll have.
Welcome House Dandelion Noodle House.
We support you, God be with you!!
구지연헬레나 22-10-15 11:29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코로나로 힘든 시대에 챙겨주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일교차가 큰 날씨에 감기, 건강 조심하세요
천사님들 힘내세요.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드립니다//
DIVA 22-10-15 10:41
 
♡♡♡샬롬♡♡♡ 천사같은 분들 모두에게 칭찬박수를 보냅니다! 존경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큰 감동
진짜마음, 진짜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정성 가득한 그 밥 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네요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너무 애써주셔서 두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박찬우타태우 22-10-15 07:53
 
서귀포 강정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참사랑의 의미를 깨닭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공동체 가족들이 민들레마을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Tierheim 22-10-14 20:37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코로나로 어려운 하루하루지만 정말 많은 사랑 나눠주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사람들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백경주 22-10-14 18:15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길위에 외로운 사람들.. 그분들을 위해 그리고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는 민들레국수집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천사님들 오늘도 애 많이 쓰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표정은안젤라 22-10-14 13:58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의 선한
민들레 일상들을 보며 감동 받습니다~
요즘 복지시설 마다 도움에 손길이 줄고 있다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십수년의 변함없는
나눔을 보며 더욱더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누는 기쁨속에 행복한 미소가 전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늘보다 내일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오인주아가페 22-10-14 09:40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20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스칼렛로즈 22-10-14 07:29
 
안녕하세요.
즐거움과 위안을 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따뜻한 밥상으로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세상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장바울 22-10-13 20:51
 
삶, 사랑, 나눔 공감합니다.
10년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Bianca 22-10-13 17:36
 
Mindulle Guksu Jib gives freedom to the poor,
the liberty to eat, choose the clothing they would like to wear
and eat various food up to their satisfaction. Never or noone has
ever done such a wonderful thing. I am thrilled and terrified by the
beautiful atittude that depyonim and samonim shows to the people.
I would like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D BLESS YOU! STAY KIND!
유정민에밀리아 22-10-13 12:28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ノ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ノ
Nikolla 22-10-13 10:42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다 파이팅!
썬사인 22-10-13 08:15
 
연중제28주간 목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예쁜 나눔이야말로 기쁨의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정재호야고보 22-10-13 07:30
 
반갑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더 많은 사랑을 나눠어주시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가족들의 마음이 너무나 멋집니다.
힘든 사람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행복해하는 모습에 복음말씀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사랑이예요.
서영남대표님이 쓴 좋은 글 우리공동체 가족들과 함께 읽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좋은일하시는데 늘 응원의 박수 보냅니다.
박진주사라 22-10-12 22:57
 
*우리주위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뚱혜a 22-10-12 17:13
 
민들레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수사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며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현철루카 22-10-12 15:09
 
고맙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코로나 시대 팍팍한 세상을 사랑으로 밝힙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Nadine 22-10-12 13:26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함은희올리바 22-10-12 11:48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거예요.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J경혜 22-10-12 10:24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대표님과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손잡고더블어 22-10-12 07:31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묵상에 좋은 멋진글을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윙크토끼 22-10-11 22:19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매일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응원합니다.
김동욱 22-10-11 17:53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사랑나눔 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장윤경비아 22-10-11 15:08
 
유투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는 희망의 불씨를 봅니다.
힘든 사람들을 환대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대표님 사랑이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입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영명축일 축하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Hellen 22-10-11 13:41
 
Good day~~ How are you?
The story of a community of flowering dandelions
I spent a happy time reading and meditating with emotion.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I saw the world again.
I also want to participate in that beautiful sharing.
I read it with comfort, healing and hope.
Thank you very much Dandelion.
Homeless people in difficult times during the corona virus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I hope you have a day full of happiness.
MARIA* 22-10-11 11:29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언제나 빛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모두의 평화를 빕니다.
늘 우리주변에 이웃들에 얘기들을 보다보면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민들레를 응원하는 우리들도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볼빨간오춘기 22-10-11 10:37
 
😄 이렇게 모두가 함께 하는 사랑이야기
자기 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역시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늘 큰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주단테 22-10-11 07:46
 
반갑습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도 큰 기쁨입니다.
그래서 TV나 인터넷 기사, 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날은
온종일 행복하답니다.
어느 분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다녀온 후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모든 손님들에게 주님의 축복을 빌며...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예솔마가르타 22-10-10 22:58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 20년째 기적을 축복합니다.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스베덴보리 22-10-10 20:31
 
♪ 오랜만에 인사 올립니다. 대표님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불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행복이고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 여러분들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차가워진 바람에 건강 조심하세요~
Krystall 22-10-10 13:46
 
Thank you for the warm sharing that is always full of happiness~
God's most precious gift to man... is love.
The Mindulle Guksu Jib, which is said to produce endorphins called
 new emotion is a wonderful place.
 I wish peace at the Mindulle Guksu Jib
If you have love in your heart, anywhere in the world will be heaven
Thanks to you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 I am filled with happiness.
Eusebio 22-10-10 11:29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아프지 마세요~ 주님의 보살핌 속에서 평안하세요/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평화를 빕니다.
헌신하시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윤민정 22-10-10 10:42
 
이웃을 사랑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소중한 것을 나누는 일상이 천국의 모습입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밥한그릇, 사람대접, 옷 진정으로 필요한 것들을
지원해주고 이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다는걸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해피트리 22-10-10 07:35
 
안녕하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서영남대표님의 아낌없는 사랑은 큰 우리들의 꿈입니다.
힘차게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기도합니다.
추은성안토니오 22-10-09 21:58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대표님과 사모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따듯한 가슴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Thang You
기도합니다 22-10-09 17:13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사람들과
병든이 그리고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합니다.
기쁜 하루 되세요~ 오늘도 민들레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지상에서 천국처럼.. 고맙습니다!
송지원로사 22-10-09 15:3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묵상하기 멋진글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같으신 분께서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잘 꾸리고 지켜 주시는
덕분에 이 세상이 또 한걸음 더 나은 길로
접어든다고, 진심으로 생각합니다.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을
만나고 대접하고 함께하는 것이라는 것을 ...
민들레수사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PreciousAnne 22-10-09 13:49
 
Greetings! Lovely afternoon,  to all
Outside mindulle guksu jib, a tent where.
People or passers by can relax~
even the needy can enjoy hot coffee and some snacks
thank you for the effort Sye Young Nam depyonim.
you stayed around and check the place,
mke sure everyone gets warm and delicous
coffee or snacks,
 let’s support Mindulle Guksu Jib.
최명훈 22-10-09 11:25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네요.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Frederick 22-10-09 10:57
 
착한 민들레~ 착한 사람들~ 착한 이웃사랑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20년의 행진을 응원합니다!!
토마스모어 22-10-09 08:49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정윤클로틸다 22-10-08 20:36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선물주고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최고최고
모든 것에 위로 받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는
두분의 뜨거운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감사드리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Fighting
에이블 22-10-08 17:13
 
나보다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국수집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저의 형편이 허락되는 한 참여하고 싶습니다.
형편이 허락되도록 해야겠지요.
봉사도 하러 가고 싶습니다.
저희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도 같이 찾아가보고 싶은데요.
세상에 사랑의 민들레 홀씨를 날리는 소중한 곳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박상현모세 22-10-08 15:29
 
10월 묵주기도성월 묵상에 좋은글 고맙습니다.
행복을 만나는 가장 가까운 길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일상입니다.
사랑의 나눔을 알고 난 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조금씩 도와주어야함을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생명사랑이 멋집니다.
힘든 사람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밥상을 응원합니다.
Miguel 22-10-08 13:51
 
The community of mindulle is wonderful.
It provides a way of living without discrimination and respecting everyone.
The mindulle community is hope.
You seem to have learned to live an ordinary life extraordinary.
I only thought it was difficult to live by sharing.
Through Mindulle Guksu Jib,
I realized that all I need is a small heart.
A little help to those who are struggling
We warmly support Depyonim and samonim.
Wishing you a beautiful afternoon.
Abegail 22-10-08 11:37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o^*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해주세요.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모습이
제게 큰 힘이 되고
노숙 손님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저는 영원히 민들레공동체 왕팬 하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효정 22-10-08 10:49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드려요 👏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정은경오틸리아 22-10-08 07:16
 
LET US DREAM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공동체에서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닐까요.
한번만이라도 내 삶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하얗게 불태워봐야겠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조건없는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영상 잘 보고 갑니다.
문차일드 22-10-07 20:58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내세요! 늘 고맙습니다.
엘로이x 22-10-07 17:04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나눔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두분~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행복한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라상민비오 22-10-07 15:4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많이 느껴요.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사랑의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이 꾸려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감동받고 사랑의 나눔 배우고 갑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Bryons 22-10-07 13:29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감동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모습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큰 힘이고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복음의 기쁨~
피터팬a 22-10-07 11:47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Kelvin 22-10-07 10:53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 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노미경마리로사 22-10-07 08:16
 
더블어 사는 세상 아름답습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빛입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있어 제 팍팍한 삶에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들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마을에서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기사를 찾아서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민들레마을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이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줍니다.
민들레국수집 20년 행진 놀랍습니다.
하모니 22-10-07 07:38
 
여기는 켈리포니아입니다.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희망`의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가족으로 품어 안는 민들레수사님 삶이 감동입니다.
나눔과 행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저를 늘 젊게 만들어줍니다.
빛으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며
10월 묵주기도성월 기도하고 함께합니다.
박성일마르코 22-10-06 20:51
 
반갑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멋집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멋진영상에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Giovanni 22-10-06 17:09
 
I think there are too many people in the blind spot.
I think the government needs more careful attention and consideration.
People who can't even get government support
I hope you come here and receive warm comfort.
I will also support and pray for mindulle~
Everyone that works behind it,
I hope that there will be more people who wake up with this as a friend.
Mindulle guest, visitors and customers, stay healthy and strong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정혜선 22-10-06 12:24
 
†. 사랑, 행복, 희망- 이 세 가지는
앞으로도 잊지 않고 살아가야 할 제 삶의 기준이 아닐까요.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아름다운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Elizabeth 22-10-06 10:47
 
여지껏 민들레국수집은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 응원합니다~
김은혜파비올라 22-10-06 08:59
 
연중제27주간 목요일 함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늘 마음을 추스립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적 가치에 녹아드는 선행과 자선을 실천할 수 있는
대표님의 모습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이미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서영남대표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평화 안에서...
민들레들의 공동체... 교우촌입니다. 응원합니다.
날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행복나눔 22-10-06 07:31
 
묵상하기에 좋은글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신념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차별없이 무한적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법이 최고입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대접하는 것'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대표님의 사랑이 뭉클합니다.
매일 기다리게 됩니다. 앞으로도 감동적인 사랑, 부탁드립니다.
허승준마테오 22-10-05 23:16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같은
민들레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쥬피터 22-10-05 17:42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외롭지 않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은 희망입니다
상담 내용이 마음 아픕니다. 모두들 위로받는 시간들 되세요.. 희망을 놓치 마세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지금처럼 늘 좋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힘차게 그리고 몸 건강하게👍
행복하세요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오요안나 22-10-05 15:08
 
안녕하세요.
'잘 먹었습니다' 인사 한 마디가 밥값이 되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가진 것이 없는 노숙인들도 예수님이 똑같이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그 '사람'임을 먼저 존중한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씀씀이가
이 세상을 따뜻하게 물들여갑니다.
작은 나비의 날개짓 하나가 지구 대류의 흐름을 바꾸듯이,
수사님의 따스한 마음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어 갑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의
베푸는 서포터쉽, 섬기는 리더십을 가슴에 품겠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겠습니다.
Maritoni 22-10-05 13:51
 
The community of mindulle is wonderful.
It provides a way of living without discrimination and respecting everyone.
The mindulle community is hope.
You seem to have learned to live an ordinary life extraordinary.
I only thought it was difficult to live by sharing.
Through Mindulle Guksu Jib,
I realized that all I need is a small heart.
A little help to those who are struggling
We warmly support Depyonim and samonim.
Wishing you a beautiful afternoon.
Camila 22-10-05 11:39
 
코로나로 온 세상이 어려운시기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o^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민들레공동체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사랑
나눔의 이야기들을 보고 많이 깨우칩니다.
요즘에는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그 삶이 너무나 멋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노숙손님들 모두 힘찬 날들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윤승규클레멘스 22-10-05 10:17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환대의집 민들레국수집 좋아요~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진솔한 사랑으로 진솔한 이웃을 위해 나누는
멋진 사랑방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힘나는 하루,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되세요>
정성일마르코 22-10-05 07:51
 
시애틀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민들레 국수집 생명사랑이 멋집니다.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린나래 22-10-04 22:08
 
(o゚v゚)ノ 여러사람 살리는 소중한 공간이네요
오늘도 계속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을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합니다
이곳에 오시는 민들레손님 모두 건강하게 지내세요.
용기 가지시구요~ 서로가 나누면서 살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금방 올거예요.. 작은 선행이 절망한 이에게 꿈을 꾸게 하고
이것이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되길 소원합니다!
유시연모니카 22-10-04 17:45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늘 변치않는 소나무처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
지금처럼 함께 더불어 따뜻한 사랑 나누어주세요.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지상에서 천국!
감동합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이 가득가득 들어차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장수거북 22-10-04 15:29
 
안녕하세요.
광안리에서 인사드립니다.
멋진글 깊이깊이 읽고 다시금 사고하고 묵상합니다.
코로나시대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들의 공동체입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민들레수사님 최고입니다.
외롭고 힘들고 지칠 때 찾아오는 희망의 메시지 고맙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Hector 22-10-04 13:52
 
Hello. Good day to all of you.
The fragranc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at
is given by beautiful life, love, and sharing
The importance of poor neighbors once again
As we reflect on each other, we appreciate each other even more,
We are urged to share everything and live a life like you.
light up the darkness in the worl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CEO Seo Young-nam.
God bless you both depyonim and samonim.
김은주캐서린 22-10-04 11:37
 
항상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품고 살고 싶지만.. 현실이 받아 주지않네요....
핑계이겠죠~ 항상 고개 숙여 빕니다. VIP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어려운 시기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해 봅시다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세상에 따뜻한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달과강 22-10-04 10:53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이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은 새싹이 자라 큰 나무가 되는것처럼
사랑이라는 영양분으로 무럭무럭 자라
어려운 사람들의 시원한 그늘이 될 수 있는
나무로 성장하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문철학요셉 22-10-04 07:26
 
온나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주고 주어도 늘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 민들레대표님의
나누는 삶 덕분에 저도 진짜 정의로운 삶이 무엇인지,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배우고 조금은 몸으로 익히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매일 맛있는 식사대접으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하늘이 우리에게 준 가장 고마운 선물입니다.
a피터팬 22-10-03 22:49
 
대표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 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코로나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UFINA 22-10-03 17:05
 
오늘도 행복충전~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기적이 민들레국수집에 나타나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올려주시는 일기들과 사진들로
소식 전해보고 있습니다~ 늘 감동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면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서영남대표님과 사모님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윤미클라우디아 22-10-03 15:38
 
안녕하세요.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Yelmos 22-10-03 13:51
 
Hi hello, Good afternoon,
A lovely evening to all. Every day is a miracle!
True love.. Love is beautiful going with you for 19 years
VIP's hands spread the wings of hope in a deep reality,
making it even more beautiful
I hope to live with my dreams and look at the world~
It's a really good thing. It's not easy to help others!
A dandelion noodle house centered on people who
don't discriminate against everyone
I support every day with love and hope
I wish you well. God bless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endy 22-10-03 11:24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달아주세요. 고맙습니다
독고세준 22-10-03 10:46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그래도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힘든 사람들이 살아갑니다
나눈다는 것...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익혀갑니다
민들레국수집  VIP 노숙손님분들께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힘내서 행복하게 사시길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민주로사 22-10-03 07:19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찐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밥을 짓고 사랑을 만드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내가 큰 사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나눔은 저에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다만, 나보다 힘든 이웃을 더 위하고 배려하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눈물과 웃음,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가을비가 내리는 아침 참사랑 나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응원합니다.
RiLaKkuMa+ 22-10-02 20:35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변치않는 관심과 응원하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우리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줍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다운거 같아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사람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모두 힘내세요.
봉린지란 22-10-02 17:58
 
😃 오늘 하루가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수사님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늘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김태욱다니엘 22-10-02 15:09
 
반갑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앞이 깜깜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20년 행진 놀랍습니다.
Violases 22-10-02 13:47
 
Good day~~ How are you?
The story of a community of flowering dandelions
I spent a happy time reading and meditating with emotion.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I saw the world again.
I also want to participate in that beautiful sharing.
I read it with comfort, healing and hope.
Thank you very much Dandelion.
Homeless people in difficult times during the corona virus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I hope you have a day full of happiness.
Lawrence 22-10-02 11:24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민들레 국수집 속에 향기로워 새삼 행복해지네요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줄리엣 22-10-02 10:49
 
누구도 실천하지 못한 일을
✔하루하루의 기적으로 만들며 이루어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공동체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나를 버리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투신하시는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세상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노화영보나 22-10-02 07:53
 
묵상에 좋은글 잘 봤습니다.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민들레수사님이 최고!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 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복음말씀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릴리ㅡ박 22-10-01 22:07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우리에게 사랑으로 정말 많은 일들이 가능함을 알려 주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노숙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무료급식소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_^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모세 22-10-01 17:31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나눔
사랑을 만드는 모든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감동적인 민들레 소식을 읽어 좋습니다.
늘 우리사회에 사랑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봅니다~~~○
배연주마리스텔… 22-10-01 15:49
 
워싱턴에서 멋진영상 보고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갑니다.
Devine 22-10-01 13:25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에버그린 22-10-01 11:42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과 배려가 있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정환베드로 22-10-01 10:16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려요^^
정말 작은 촛불같은 불빛이지만
여러 사람들이 살아납니다~~ 숨을 쉽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보여주신 놀라운 사랑에 감격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의 메세지, 민들레에 모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열리길
오늘도 수고 많으십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박도현시몬 22-10-01 07:59
 
안녕하세요.
섬진강에서 감사편지 드립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대표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고맙고,
모든 것을 나누고 대표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happystory 22-09-30 20:36
 
✿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낮은곳에서 우리 사회를 끊임없이 빛내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노숙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마음의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빛의아리아 22-09-30 18:24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힘차게 파이팅/ 응원합니다.
뽀야y 22-09-30 14:10
 
감동이예요!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
진정한 환대의 집★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허미영리디아 22-09-30 09:38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희망을 묻는 이들에게 딱 알맞춤인 나침반과 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사랑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고 고통은 나누면 나눌수록 작아진다는 기적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사상을 높이 평가하며, 존경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함께갑니다.
가시연꽃 22-09-30 07:53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늘 가난한 이웃들을 환대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분들을 존경의 마음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삶의 방향과 의미가 뚜렷해졌습니다.
'나부터' 조금씩 실천해 나가다보면 희망의 물결이 점점 퍼져나가겠지요?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을 봅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손은경사비나 22-09-29 20:31
 
너무 좋은 이야기에 행복합니다.
매일 사랑 담아 따뜻한 밥을 짓는 민들레 대표님의 진심~
민들레 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감동..
잘 느끼고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해줍니다.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 잘 읽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도합니다.
Krystall 22-09-29 17:46
 
he sense of brotherhood, loving the poor and serving them.
Their life stories are What a nice way to live life to the fullest.
I will always watch and support you. It makes me tearful
reading their stories and their struggles but I feel  joyful
knowing that you Mindulle Guksu jib is always their to help
them, opened your doors to these needy and hungry people.
Thanks to the hero Sye Young Nam Depyonim. All the best and
God bless you always!!
Silvia 22-09-29 12:28
 
계절마다 풍경은 다르지만 민들레 노숙 손님들을 향한
민들레 공동체는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루치아노ㅡ최 22-09-29 10:53
 
❤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
이렇게 서로 돕고 도와 더욱 따뜻한 사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희망친구 22-09-29 08:41
 
멋진글, 영상 모두 찾아보았습니다.
서대표님의 특별강연을 보고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들게 하네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이렇게 좋은글을 보고 나면 마음이 참 편안해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플로렌시아맘 22-09-29 07:16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보고 물어물어 찾아왔어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멋집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멋진영상 보고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마을 통해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큰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보름달 22-09-28 22:39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파이팅!
최문호루카 22-09-28 17:52
 
`씨앗` 하면 꿈, 에너지, 가능성 등의 단어가 떠오릅니다.
나눔은 이토록 아름다운 것, 따뜻하다는 것
가꾸는 사람의 정성과 환경에 따라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지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나면 절로 힘이 나고
희망이 솟으며 새로운 꿈 하나를 가슴에 품고 싶어 합니다
늘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하모니 22-09-28 15:07
 
보스톤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 참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들의 공동체입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을 위해 뜨거운 밥상을 정성껏 차려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민들레수사님 최고입니다. 응원합니다.
Dabin 22-09-28 13:41
 
Annyong haseyo!
Thank you for the good writing to meditate on the Holy Spirit of Jesus.
A time when the whole world is in trouble with a pandemic in the corona era.
It's good to be with the poor as a companion.
Love of community of mindulle guksu jib pouring treasure like gold.
I am a big fan who has loved mindulle guksu jib for 19 years.
Thank you for always showing us a bright smile in Seo Young Nam depyonim.
I learned a lot while reading the mindulle diary.
It's not sympathy for the homeless, it's heart-to-heart love.
The service of Seo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s touching.
심지은바울리나 22-09-28 11:24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 받는곳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님들을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
변우석안드레아 22-09-28 10:58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네요
평화를 빕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응원합니다~
처음처럼 22-09-28 07:36
 
안녕하세요.
묵상할 수 있는 멋진글 고맙습니다.
함께나누는 기쁨~ 참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의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앞이 깜깜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20년 행진 놀랍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SMILE 22-09-27 23:09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희망의 샘터로 자리 매김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Thang You
하영자이레나 22-09-27 17:52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놓고
한결같이 변함없이 길거리 삶에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응원합니다
행복전도사 22-09-27 15:17
 
늘 따듯한 미소로 손님들을 맞이하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 사모님
두 분께서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시는 마음에
오늘도 저는 많은 감동을 받습니다.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깨우칩니다
다른이를 위하는 마음, 존경합니다!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앞으로도 오랜시간 저희들 곁에서 이런 진실된
참사랑을 보여주세요. 응원합니다 ^-^*
루시엔 22-09-27 13:24
 
사랑이나 행복이란 것들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수사님께서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 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최용택제날도 22-09-27 11:36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오늘따라 민들레국수집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시대를 뛰어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HyeoN 22-09-27 10:48
 
우리가 지금 사는 세상 참 불공평하게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세속적인 가치와 평가 기준에 휘들리며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대표님께서 제시하시는 "진정한 나눔의 삶"은
얼마나 진솔되면서도 참되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모두를 응원합니다~
꿈속의고향 22-09-27 07:51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환대 그리고 나눔을 매일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박민경 22-09-26 23:07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는 제가 되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하네요
응원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기도합니다.
로즈마리 22-09-26 17:25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오늘도 민들레 천사님들 덕분에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신동근마태오 22-09-26 15:18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늘 가난한 이웃들을 환대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존경의 마음으로 바라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삶의 방향과 의미가 뚜렷해졌습니다.
'나부터' 조금씩 실천해 나가다보면 희망의 물결이 점점 퍼져나가겠지요?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AlvaresJeffrey 22-09-26 13:41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Mishel 22-09-26 11:59
 
사랑이란 그런 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이 모든 사랑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하고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그 뜨거운 사랑들 감사합니다!
토순이 22-09-26 10:42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사회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일자리도 줄어들고 도움 받을 곳도 적어져서 손님들도 힘겨우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작은잔치를 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진지하게 저도 이웃과 나누며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오민주사비나 22-09-26 07:30
 
묵상에 좋은글 고맙습니다.
나 스스로 방황하며 돌고돌다가 이제서야 제자리를 찾아왔습니다.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가 스스로 나를 사랑하지 못한 그세월이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데 누군들 사랑할수 있었겠습니까.
나 이제 먼길 돌고 돌아 이제서 원래 자리로 돌아갑니다.
내가 세상을 한탄하고 방탕한 세월을 보내기에는
내가 사랑하여야할 대상이 너무나 많은것 같습니다.
절망에 있는 저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10월1일 토요일 설걷이 봉사 갈게요.
에델바이스 22-09-25 22:18
 
자신에게는 짠손, 남에게는 큰손
가난한 이웃들의 '밥'이 되어 하루하루 기적을 만든
민들레국수집의 큰 사랑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사랑으로 엮어진 삶 속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응원하고 늘 기도합니다★
모세 22-09-25 17:25
 
대표님 안녕하세요^-^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 국수집에
오시는 VIP 노숙손님들께 식사를 전하고 있다는
소식을 유튜브를 보고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서영남대표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시는
배려와 나눔,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태경파스칼 22-09-25 15:49
 
안녕하십니까.
코로나로 모진 시련과 절망속에서도..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비빌언덕으로 믿고 삽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우리들의 고향집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IvanGo 22-09-25 14:07
 
Dandelion Master Sye Young Nam depyonim are proud and respectful.
Do not judge by appearance, but respect the person regardless of their status.
Looking at the dandelion, I think that it should be close.
Even if my situation is different, when I first listen to him, listen to him, and try to understand him
I'm learning at the dandelion noodle shop that communication is finally achieved.
A place that presents hope to the desperate neighbors living in this era,
The warm comfort and encouragement of
Dandelion Noodle Collection is special! Respect the detective.
클레멘스 22-09-25 11:52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 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도
삐뚤어지지 않은 정의로운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들려, 이웃들에 이야기..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 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최민주글라라 22-09-25 10:35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
희망버스 22-09-25 07:29
 
유투브 영상에서 보고, 친구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거짓과 욕심이 넘쳐나는 세상에 이렇게 맑고 순수한 동화같은 곳이 있다는게..
민들레수사님 환대하는 삶, 사랑 놀랍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끝까지 노숙인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Lorenzo 22-09-24 20:47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의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앞이 깜깜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헨리코 22-09-24 17:04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변치않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사회의 든든한 스승님이세요
동화처럼 아름답고 시골의 소담스럼이 담겨져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 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D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전주혜요안나 22-09-24 15:38
 
묵상하기에 좋은글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NikkiAnn 22-09-24 13:51
 
Good day to all of you.
The fragranc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at
is given by beautiful life, love, and sharing
The importance of poor neighbors once again
As we reflect on each other, we appreciate each other even more,
We are urged to share everything and live a life like you.
light up the darkness in the worl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CEO Seo Young-nam.
God bless you both depyonim and samonim.
발렌티나 22-09-24 11:26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착한 마음, 착한 삶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려요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영혼이 밝고 행복해지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Amerie 22-09-24 10:53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_<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노영섭루카 22-09-24 07:19
 
캐나다 온타리오 찐팬 인사드립니다.
기쁨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배고픔에 지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우리가 바라던 사랑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간에 감탄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간을 열심히 가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첼시 22-09-23 15:37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고 사랑을 주는 천사같은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마음속에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응원합니다
두선희소화데레… 22-09-22 20:09
 
감동이란 이런게 아닐까!
내 마음이 스스로 움직입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향해~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민들레 국수집 20년 행진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소유로부터의 자유" 아름답습니다.
Reymund 22-09-22 17:41
 
A piece of great news to the nearby neighbors
who are looking for a place of refuge.
Mindulle Guksu Jib welcomes you always.
The mindulle is open to serve delicious food
What a lovely news is this right?
I hope a lot more people get to know about Mindulle.
so they will be reach and given desired help
that they needed.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you are the kindest people here in he neighborhood.
God be with you and bless you always,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fighting~~
착한지연이 22-09-22 12:26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오늘 하루도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공동체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응원하겠습니다!!!
Dominic 22-09-22 10:53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박건노엘 22-09-22 08:39
 
사랑만이 겨울을 이기고
봄을 기다릴 줄 안다.
방금 본 유튜브 영상에서 수사님께서 읊으신 김남주 시인에 시가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좋아하시는 시를 저도 찾아서 읽어보면서 묵상했습니다.
365일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 하시느랴~
휴일에도 쉬지 못하시고 마음이 아픔니다.
항상 글에서만 찾아뵙고 수사님의 그 선한 마음에 감사만 드리고..
동참하고 배워야하는데.. 이렇게 글만 쓰는 제가 정말 부끄럽습니다.
이번 스승의날에는 꼭 인사드리러 가겠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남소영미리암 22-09-22 07:15
 
연중25주간 목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아름답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나와 이웃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감사하며, 사랑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메리엔젤 22-09-21 22:41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공동체가 감동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이네요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 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미스도로시 22-09-21 17:36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상을 밝히는 힘~ 두분의 사랑이 최고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천사 두 분께 존경의 마음과 칭찬을 전합니다.
Savoire 22-09-21 15:03
 
Oh, my~~ Looks like Mindulle has a lot of visitors.
This photo is so overwhelming, seeing the elders
standing outside and waiting in line to eat and enjoy
the delicious food of Mindulle Guksu Jib. So, beautiful
to look at and so inspiring. Without a doubt Mindulle Guksu Jib.
 has been helping a huge number of less fortunate
people. Salamat p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your efforts and love to the poor are highly
recognized and inspiring.keep it up~ Mabuhay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you always~~
유승호분도 22-09-21 13:28
 
묵상하기에 좋은글, 영상 고맙습니다.
저에게 새롭게 생기를 불어넣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매일 민들레 일기와 페이스북에 '민들레 국수집' 칼럼을 오가며
감동으로 읽고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우리 이웃들의 평범한 일상이야기지만 남이 쉽게 하지 못하는
나눔의 삶을 하루도 빠짐없이 헌신적으로 하시는 대표님을 보며
저 또한 힘든 이웃들에게 더 잘해야겠다고 깨우쳤습니다.
언제나 희망적인 소식만 들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의 불꽃을 심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피터팬a 22-09-21 11:52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오늘 하루도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공동체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응원하겠습니다!!!
한수경세실리아 22-09-21 10:39
 
날마다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진실됨은 항상 큰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 것을 느끼네요.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기도하겠습니다
토마스 22-09-21 07:25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내가 큰 사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나눔은 저에게 어려운 과제입니다.
다만, 나보다 힘든 이웃을 더 위하고 배려하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눈물과 웃음,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복음말씀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Manuella 22-09-20 22:48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대표님께~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D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사랑과 섬김!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장혜란안나 22-09-20 17:03
 
민들레 사람들 💖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프란시아 22-09-20 15:59
 
(∩^o^)⊃━☆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나눔 고맙습니다~
무지개 22-09-20 13:37
 
안녕하세요^^ 매일 민들레 홈피에 기웃기웃
좋은말씀, 환한미소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반갑게 뵙고
있는 독자이자 마음의 벗에게 오래도록 이웃사랑을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존경하는 대표님,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차성욱파비오 22-09-20 11:25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리고,
행복한 민들레 천사님들를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길위에 사람들..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들이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봉사..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절대 아닙니다.
그러니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Haisley 22-09-20 10:41
 
배고프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리고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파이팅!
코로라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 가족들 힘내세요
매일매일 기적을 체험하는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짐에 감사합니다.
아름다운동행 22-09-20 07:54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묵상하기 좋은글 보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서대표님 정신을 매일 마음속에 품고 삽니다.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 있다면
그 길은 민들레 국수집으로 연결이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몰랐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볼 수록 놀라운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합니다.
삭막한 시대의 한줄기 따뜻한 빛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샛별 22-09-19 22:18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두 천사님들에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알아갑니다..
따듯한 관심과 배려 + 사랑이 더해져
민들레국수집이 소중한 것 같아요!
남은 시간도 모두 건강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기쁨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장승환레오 22-09-19 17:36
 
좋은말씀들에 더욱 기분 좋은날💛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 더욱 반짝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께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소피아정 22-09-19 15:24
 
안녕하세요.
저는 냉담 10년에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지금은 가난한 이웃들을 돌보며 착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저를 다시 이끌어주었고,
이번에 견진교리를 신청하였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왜이리 마음이 가벼워지고 평화로워지는지...
조금 더 갖기위해 아둥바둥하고,
작은 일에 불평불만을 터트리는 제 모습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맑은 정신과 이웃 사랑의 나눔을 본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Prattzs 22-09-19 13:57
 
Fearless Mindulle Guksu Jib
love, courage, and power,
those who has been to mindulle am sure are powerful.
powerful because of the fact that they have a wall to lean on,
a strenght and place to run to when in trouble.
thank you mindulle guksu jib, let's all rejoice,
give thanks and love one another.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thank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기도합니다 22-09-19 11:49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하고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 희망가득~ 코로나로 더 배고프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민들레 손님들에게 선물나눔으로 행복한 시간 선물해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민들레국수집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응원하겠습니다.
희망나눔, 민들레 Fighting
Gardenia 22-09-19 10:53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환대와 배려에 늘 감동합니다. 두분께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응원합니다/
한정욱마태오 22-09-19 07:31
 
안녕하세요.
제가 좋아하는 말들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돌아보니 발걸음마다 하느님의 은총이었네.'
지금 이순간, 순간마다 깨닫지는 못하지만, 지금껏 걸어왔던
모든 시간들이 하느님의 은총이었음을!
내가 이룬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 이루신 것이었음을 뒤늦게 깨닫곤 합니다.
매 순간, 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께서 대담하게 꿈을 꾸시는 일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님의 평화와 은총을 빕니다.
레지나 22-09-18 22:18
 
사랑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사랑으로.. 행복으로 가득차는 세상을 봅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그리고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되네요.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늘 건강하셔서 민들레를 지켜주세요♥^^
손정희에스더 22-09-18 17:25
 
have a good time '기쁨'과 '행복' 가득한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나눔의숲 22-09-18 15:40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노숙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서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가난한이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 사랑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arlon 22-09-18 14:37
 
making a beautiful world
The love of Mindulle Guksu Jib
is the best and reassuring.
Any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will be embraced in warm arms.
I am honored and happy to know the Mindulle Guksu Jib
We are cheering for you. Everyone be healthy. We are making a beautiful world.
The love of Mindulle Guksu Jib
 is the best and reassuring.
Any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will be embraced in warm arms.
I am honored and happy to know the Mindulle Guksu Jib
I'm cheering for you~ Everyone stay healthy.
Als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Andrianne 22-09-18 11:52
 
함께라는 기쁨 ^^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파이팅!
차민주엘리사벳 22-09-18 10:29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희망...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매일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응원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장바울 22-09-18 07:36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보고 찾아왔어요.
묵상하기에 좋은글, 영상 감사합니다.
나의 멘토, 민들레대표님 안녕하십니까?
그저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대표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응원합니다.
명탐정국주 22-09-17 22:14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팟팅!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ㅎㅎ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노경미젬마 22-09-17 17:51
 
♡♡마음이 따뜻해서 더욱 기분 좋은날♡♡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오랜만에 유투브에서 인간극장 다시보기 감동으로 봤어요
늘 민들레 공동체에 변함없는 나눔에 감사합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나는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져요^^ 응원합니다.
아마존 22-09-17 15:07
 
안녕하세요.
묵상하기에 좋은글 고맙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내일 일요일 찾아뵙겠습니다. 파이팅!!
zhinggay 22-09-17 13:39
 
Have a wonderful Good afternoon,
The story of a community of flowering dandelions
I spent a happy time reading and meditating with emotion.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I saw the world again.
I also want to participate in that beautiful sharing.
I read it with comfort, healing and hope.
Thank you very much Dandelion.
Homeless people in difficult times during the corona virus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I hope you have a day full of happiness.
피치벨리 22-09-17 11:42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
존경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LovelyAnn 22-09-17 10:37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마을의 행복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황현야고보 22-09-17 07:25
 
고맙습니다.
깊이 깊이 읽고 다시금 힘을 얻습니다.
나누며 공유하며 살아가는 모습, 많이 배우며 살아갑니다.
팍팍한 세상과 따뜻한 소통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수정요셉피나 22-09-16 21:49
 
이렇게 꽃섬고개에 많은 이들이 바람막이를 자처 하시네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이 보물이 시든 꽃과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코로나 위험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JULY 22-09-16 18:31
 
가난한 이웃을 위한 민들레 사랑에 감사합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밥'이 곧 보약이고 힘이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환대 의미를 확실히 느낍니다.
희망을 품는 민들레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퐁당holic 22-09-16 13:28
 
민들레 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멋진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윤크리스티나 22-09-16 09:50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인사올립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께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항상 궁리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늘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무관심과 이기심과 탐욕에서 벗어나 좀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를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마을을 사랑의 공동체로 예쁘게 가꿔주고 계신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백종호 22-09-16 07:35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vip노숙 손님들의 삶을 변화시켜 가시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벅찬 이야기를 볼때마다
대표님께 존경의 마음과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동영상을 보며 반성도 많이 했고 욕심을 버리고 착해지려고 노력해요.
복음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귀기울다보면 행복을 찾게 되고..
더블어 삶으로 살다보면 행복하다는 대표님 말씀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길벗삼천리 22-09-15 20:17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지금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Dabin 22-09-15 17:49
 
Good day..
I always like the hard-serving representative.
The life of Mr. Seo Young-nam, who is accompanied by the poor, is beautiful.
Dandelion community love with treasures like a gold nawara pick-up
I am a king fan who loves and supports dandelion soup collection for 20 years.
You and Veronica are so cool.
Thank you for always being with the poor with bright beauty. 
Sharing sincere love, not sympathy for homeless people
I am impressed by The Service of Seo Young-nam.
송진주오틸리아 22-09-15 12:24
 
감동! 진심으로 멋지게 사는게 무엇인가...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입니다!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환한 미소와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하느님의 은총으로 진정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모두들 더 많이 행복해지길...
모든 이들의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응원합니다.
Mariel 22-09-15 10:58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도요한 22-09-15 08:31
 
반갑습니다.
뚜벅뚜벅 민들레수사님이 걸은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오늘을 사는 자세를 배웁니다.
오늘문득 민들레 공동체가 생각나 인사왔어요.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사랑입니다.
한달에 한번 민들레 공동체에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수연안젤라 22-09-15 07:49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곳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나누는 행복,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국수집을 동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나누며 행복하게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덩달아 저도 행복합니다.
수사님의 푸근한 미소가 힘든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는 한번도 남을 위해 희생했던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후니후니 22-09-14 23:07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마음 입니다!
제가 본 민들레 수사님은 약하고 작은 사람들,
고통받으며 사는 불쌍한 사람들을 지극히 사랑하십니다..
그들이 삶의 용기를 얻고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희망을 줍니다.
계속되는 코로나 위험에 건강조심 하시길 기도합니다
유소정 22-09-14 17:36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마음을 터 놓을 상담도.. 씻을 수 있는 공간과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배 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공동체가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남현가롤로 22-09-14 15:29
 
방금 인간극장 레전드 감동으로 시청하고 인사왔어요.
오늘도 좋은 가르침을 주시네요.
멋진 영상과 글 기쁨과 희망 고맙습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인(人)자를 떠올려 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어 있는 듯한 형상의
글자 말입니다. 인간의 삶이 꼭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AlvaresJeffrey 22-09-14 13:51
 
Bangawoyo.
Thank you for the wonderful article to excogitate on.
Someone like the depyonim
Who cares and protects his mindulle community
Thanks to you, this world is one step better,
It's about the meeting, treating, and being together with the needy is great,
I pray that your dreams come true today.
In the community landscape of mindulle~~
I see heaven on earth. my support to you always.
동행 22-09-14 11:4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매일매일 기적같이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웃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HARIBO 22-09-14 10:38
 
주위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과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 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윤소희세실리아 22-09-14 07:5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뜻이 하늘의 뜻, 하느님의 뜻 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사랑의 나눔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진정한 행복은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생각하고 그로인해 실천을 한다는 것입니다.
말로써가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해줍니다.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마을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사람대접 멋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히네신스 22-09-13 23:15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시선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살맛나는 세상,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아름다운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뜨거운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박수와 응원 보냅니다^^
심포리나 22-09-13 17:29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승호야고보 22-09-13 15:46
 
민들레공동체에서 환대하는 삶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로 세상이 많이 어려운 지금
매일 사랑 담아 따뜻한 밥을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진심사랑~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이제는 길에서 노숙인들을 봐도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IvanGo 22-09-13 13:57
 
joy with the poor
For those who have had a hard time without missing a single day for a long time
Looking at CEO Young-Nam Seo, who delivers unwavering love
I want to convey love without discrimination and discrimination.
With a single heart, I also want to support poor neighbors.
And today, I confess my respect and love for the CEO.
Without asking or questioning, you just walked into my arms
President, who has become a family for the poor and needy neighbors
I will support you and follow you... I promise.
Now I will continue to share. Thank you.
호호아줌마 22-09-13 11:35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나누며 사는것이 무엇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각하게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이 전해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이렇게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Becky 22-09-13 10:48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힘내세요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이곳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서명희이사벨라 22-09-13 07:19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없는 사랑입니다.
참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행복한 공동체입니다.
늘 힘들었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고.. 무엇인가 갈망하던 것을 찾았습니다.
진실로 마음으로 대하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VIP노숙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예요.
민들레공동체의 뜨거운 나눔! 브라보!
쫀득이 22-09-12 23:37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반짝이고~~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노숙 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느껴지네요~ 고맙습니다
우리모두의 행복을 위해 응원을 담은 기도 보냅니다.
글로리아a 22-09-12 17:52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손민석요한 22-09-12 15:26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아주 감동적인 글을 보고 제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얼굴빛도 틀려지고,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족 모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저 혼자 상상을 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왠지 어렸을 적 시골 고향집의
밥 짓는 냄새와 굴뚝연기가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Loveholics 22-09-12 13:18
 
Annyong haseyo!!
While radiating the light of love and hope
We present happiness every day to the difficult and difficult homeless people.
Sharing the dandelion community does not require any procedures.
Listen to the stories of the poorest and most marginalized
The scenery of the dandelion community that opens the eyes of the heart is beautiful.
Communication with the flowering dandelion community is strong
We enthusiastically support Brother Dandelion who lives according to the Gospel.
정미경모니카 22-09-12 11:45
 
사랑 가득한 그리고 뜨거운 마음들이 모인
민들레국수집에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늘 민들레 일상들은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오고 새 꿈과 희망
축복과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내게 고스란히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코스모스 22-09-12 10:57
 
민들레국수집의 19년의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선물은 사랑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o^/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국수집에 큰 박수를~
대표님, 사모님 사랑가득 행복가득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여행 22-09-12 07:39
 
감동입니다. 페이스북 절친 감사 인사왔어요.
연중24주간 월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직 부드럽고 따뜻한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희망을 꿈꾸게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사람에게 동정을 베푸는 곳이 아니라 섬기는 곳입니다
지금 이 순간 저를 돌아보게 하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나눔 이야기는 그 누구의 입으로 글로 들어도 참 반갑고 감동적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온화한 미소와 실천하는 삶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감탄합니다.
저도 나눔에 큰 꿈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보니파시오 22-09-11 20:53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의 핵심 메시지는 '사랑'입니다. 앞으로도 기쁜 소식 행복한 소식만으로 가득차는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냐옹ol 22-09-11 17:31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고 계신가요? 남은시간 행복한 명절되세요~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희망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세면도구, 양말 조금 보냅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오현경레지나 22-09-11 15:46
 
보스톤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을 모두 나눠주시고,
사람 사는 세상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새롭게 알려준
민들레들의 공동체 이야기가 아름답습니다.
지금껏 살면서 알게 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 수 있는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어찌 이리도 멋있는지...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추구합니다.
조건없이 가난한 이들에게 모든 것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Zenice 22-09-11 13:28
 
Hello. Good day to all of you.
The fragrance of the dandelion noodle house that
is given by beautiful life, love, and sharing
The importance of poor neighbors once again
As we reflect on each other, we appreciate each other even more,
We are urged to share everything and live a life like you.
light up the darkness in the worl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CEO Seo Young-nam.
God bless you both depyonim.
손안의진리 22-09-11 11:49
 
희망으로 가득한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 인사 전합니다^^ 남은 추석연휴 행복한 시간되세요★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마음을 터 놓을 상담도.. 씻을 수 있는 공간과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배 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공동체가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Cristina 22-09-11 10:27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기적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유쾌하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파이팅!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민호펠릭스 22-09-11 07:35
 
추석명절 연휴 즐거운 시간되세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지난 20년 동안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주었습니다.
지금도 역시 그러합니다.
'진심으로 맛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서영남대표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햇님 22-09-11 07:13
 
추석명절 연휴 즐거운 시간되세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지난 20년 동안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주었습니다.
지금도 역시 그러합니다.
'진심으로 맛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서영남대표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한지원 22-09-10 22:51
 
추석 명절 풍요롭게 보내세요 ?? 명절 떡값 후원 보냅니다.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명절연휴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아카시아 22-09-10 17:13
 
계절마다 풍경은 다르지만 민들레 VIP노숙손님들을 향한
민들레 공동체는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세경엘라 22-09-10 15:39
 
따뜻한 명절 보내시고 계시는지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따뜻한 마음을 품고 가네요.
세상살이에 지친 이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들을 위한 마음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작은 나눔이 큰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 바이러스 입니다!!!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멋진글 감사합니다.
TinyBubble 22-09-10 13:46
 
Magandang hapon po at maligayang pagbati ng Chuseok~~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박준영 22-09-10 11:24
 
사랑가득~ 행복가득~ 사랑나눔에 늘 감사합니다
오늘따라 민들레국수집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늘 민들레를 보며 느끼는건데요,
아직까지 우리 세상은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
천사들이 더 많기에 살만한 세상이라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을 가져봅니다~
가을이 오는 선선함속에 맑은 하늘처럼
모두의 푸르른 희망을 꿈꿉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민들레 식구들에게 평화로운 추석이 되길 바랍니다.
채민이만세 22-09-10 10:51
 
질병과 재해로 온 세상이 어려운데
이럴때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o^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민들레공동체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사랑,
나눔의 이야기들을 보고 많이 깨우칩니다.
요즘에는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그 삶이 너무나 멋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노숙손님들 모두 힘찬 날들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달맞이 22-09-10 08:46
 
밝은 보름달 처럼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께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항상 궁리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늘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살다 보면 힘들 때가 참 많지만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쁨을 느끼고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무관심과 이기심과 탐욕에서 벗어나 좀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를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민들레 마을을 사랑의 공동체로 예쁘게 희망으로 가꿔주고 계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추석명절 인사드립니다.
송나영루시아 22-09-10 07:30
 
사랑이 넘치는 한가위 되세요.
꽃피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이야기를 보면 마음 한 켠이 아려옵니다.
성당에서 민들레마을 이야기를 여러번 들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에서 정말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한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길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제 영원한 스승님이십니다.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저도 이곳안에서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Josh 22-09-09 22:18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이도
삐뚤어지지 않고 마음 넓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인생에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꿈을 꾸고 있을
민들레 VIP 손님분들을 정성껏 응원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홈피에 들려, 이웃들에 이야기...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것 같아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최병진예로니모 22-09-09 17:05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추석명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 노숙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 피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봉사와 사랑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허국희로사 22-09-09 15:39
 
기쁨을 함께 나누는 즐거운 추석 명절되세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VIP노숙손님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멋진 일기와 영상을 보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너무 멋집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보름달 22-09-09 13:51
 
호주시드니 왕팬 추석 인사드립니다.
묵상하게에 좋은글 감사합니다.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 때, 안개속에서 헤멜때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것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좋은 동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인천 화수동 사람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각박한 세상에 희망의 빛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힘든 이웃들 가슴에 희망이 한뼘 더 자랐습니다~ 반짝반짝!!
많은 깨달음과 행복을 충전하고 갑니다.
하덕규파스칼 22-09-09 11:47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절망하는 사람들이 믿고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코로나 시국에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밥 한그릇 한 그릇에 사랑과 뉘우침,
누군가를 도우며 살 수 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대표님처럼 사랑으로 살고 싶은데...
나눌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즐거운 추석 연휴되세요~
오늘도 힘차게! 파이팅하세요
Alice 22-09-09 10:24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초심 22-09-09 08:16
 
고맙습니다! 평화로운 추석명절 되세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힐링이되고 힘이납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사라집니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들의 공동체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노숙인들에겐 고향집 같은 푸근하고 정겨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마을에선 봄햇살 같은 기운이 퍼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환한 풍경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환대의집 22-09-09 07:31
 
추석명절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묵상에 좋은글 고맙습니다.
코로나 시대 가난한 이들은 더욱 소외되는데
민들레수사님이 늘 함께 해주시니 참 좋습니다.
노숙인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세상의 빛입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주크리스티나 22-09-08 20:53
 
다가오는 추석, 따뜻한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사람대접하는 모습 많이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저도 서영남대표님처럼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세상을 밝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서대표님의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착하게 삽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쉴 곳이 필요할 때 쉼터가 되어주고
갑갑한 삶에 숨이 막힐 때는 숨통을 틔워주는
대표님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시간임을 기억하며
소중하게 가꿔나가야겠습니다. 샬롬
IvanGo 22-09-08 17:29
 
Happy! Thanksgiving!!
Good day~~ How are you?
The story of a community of flowering dandelions
I spent a happy time reading and meditating with emotion.
Through the Dandelion community, I saw the world again.
I also want to participate in that beautiful sharing.
I read it with comfort, healing and hope.
Thank you very much Dandelion.
Homeless people in difficult times during the corona virus
with the dandelion community
I hope you have a day full of happiness.
임재혁다니엘 22-09-08 12:40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추석명절 연휴 즐거운 시간되세요!
HELLEN 22-09-08 10:38
 
배고픔에 고통받는 거리위에 사람들을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리고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파이팅!
코로라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 가족들 힘내세요
기적을 체험하는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소녀의기도 22-09-08 08:57
 
추석명절 행복하고 따뜻하게 보내세요
민들레공동체 참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들의 공동체입니다.
코로나시대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서영남대표님이 최고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단테 22-09-08 07:15
 
천안 불당동성당에서 인사드립니다.
얼마전 본당신부님이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강론시간에 했어요.
노숙인들과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훌륭한 민들레수사님이 계시다고요.
저도 민들레공동체를 10년전부터 인간극장을 보고 알고 있어서요.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분들의 겨자씨만한
역활이라도 오래도록 하려고 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삶에서 저는 뚜렸하게 보았어요.
희망이라는 단어를...
건강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w전희경w 22-09-07 22:39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를 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긴 시간동안 이렇게 여러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참 감동합니다..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달려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민족의 대명절"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즐거운우리집 22-09-07 17:52
 
민들레는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움츠러든 거리에 삶에 한가득 용기를 심어주고
기적을 일으켜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세요
두분 늘 힘내시고 몸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윤대진다윗 22-09-07 15:08
 
안녕하세요.
뚜벅뚜벅 민들레수사님이 걸은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오늘을 사는 자세를 배웁니다.
묵상하기에 좋은 영상 잘 봤습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한달에 한번 민들레 공동체에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멋진 영상 잘 보고 행복충전 많이하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Fighting~!
Ezekiel 22-09-07 13:46
 
It warms my heart. Through sharing and practice of love
Blessings to everyone who has been a role model for many people..!
As we help each other and care for our wounds, we grow bigger and bigger
Dandelion community creating a family community
We are happy to have a dandelion noodle restaurant near us.
The love between CEO Seo Young-Nam and Veronica samonim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like a dandelion seed.
To the homeless guests who use the Dandelion Noodle House
I hope you do not lose courage, dreams and hopes~~
권지영아녜스 22-09-07 11:28
 
★ 행복한 추석 명절 되세요 ★ 기도속에서 만나 뵙고 응원하겠습니다!
매일 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큰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Brenluiz 22-09-07 10:31
 
'◡'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사랑꾼 22-09-07 07:16
 
일산 한양문고에서 진짜 인문학
서대표님 강의 감동으로 듣고 인사왔어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칼럼 글도 좋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공감이 갑니다.
신나는 서영남대표님 삶안에서 풀어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석을 앞두고 이렇게 말씀을 듣게되어 얼마나 기쁜지!
온마음 22-09-07 06:57
 
일산 한양문고에서 진짜 인문학
감동으로 듣고 인사왔어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칼럼 글도 좋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공감이 갑니다.
신나는 서영남대표님 삶안에서 풀어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석을 앞두고 이렇게 말씀을 듣게되어 얼마나 기쁜지!
천사의노래 22-09-06 22:59
 
요즘처럼 온통 바이러스 걱정에 무섭기만 한데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나눈다는 것...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익혀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 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다가오는 추석 명절, 민들레 천사님들 늘 행복하세요.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성규안젤로 22-09-06 17:02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봉사, 사랑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삼백초 22-09-06 15:24
 
안녕하세요.
15년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를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진정 나누는 기쁨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며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Archie 22-09-06 13:47
 
Good afternoon,
Dandelion noodle restaurant that welcomes you as a VIP guest~
Thank you so much for helping and loving our poor and needy neighbors.
It is a good human relationship where you can share joy and pain together.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caring and love grow, is
heaven on earth You are really working hard! A delicious
world created by warm people, let's be together.
I smile at the beautiful sharing and warmth of dandelions.
윤자경루시아 22-09-06 11:39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사랑으로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파이팅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시간들이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변화의 열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감사합니다~
Dolorosa 22-09-06 10:52
 
드러나지 않는 두분의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통해서 사람들이 많이 따뜻함을 느낄 것 같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 고맙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
다가오는 추석명절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토니오 22-09-06 07:48
 
연중제23주간 화요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묵상하게에 좋은글 고맙습니다.
줄 수 있는대로 다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코로나시대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사랑입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대표님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대구아줌마 22-09-06 00:16
 
사랑을 나누며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행복 그리고
서로에게 사랑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룰루랄라 22-09-05 17:24
 
배고프고, 외로운 사람들의 작은 천국
가장 기본적인 것(밥, 먹는것)을 채워주시면서 끊임없는 헌신으로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희망입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소소하고 위대하게 퍼져나가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분을 늘 건강하세요.
윤마리스텔라 22-09-05 15:07
 
너무 좋은글에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만 볼 수 있는 감동..
잘 느끼고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복음말씀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해줍니다.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제 팍팍한 삶을 다독여주는 참 즐거움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올립니다.
Teresita 22-09-05 13:49
 
I think there are too many people in the blind spot.
I think the government needs more careful attention and consideration.
People who can't even get government support
I hope you come here and receive warm comfort.
I will also support and pray for mindulle~
Everyone that works behind it,
I hope that there will be more people who wake up with this as a friend.
Mindulle guest, visitors and customers, stay healthy and strong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DaveJon 22-09-05 11:36
 
마음이 따뜻해서 더욱더 기분이 좋은날
두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더 많은 힘든 이들을 더욱 이해하고 배려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노숙 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응원합니다!
GM서온 22-09-05 10:51
 
예전 인간극장에서 보고도 관심이 갔었는데
정말 수십년 오랜 시간동안 애 많이들 쓰셨습니다^^
민들레 사랑나눔이 늘 보기 좋습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운영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이 있어 우리 사는 세상이 밝아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파이팅!
최석구다윗 22-09-05 07:24
 
반갑습니다.
9월 묵상하기 좋은글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늘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들의 공동체 사랑
꽃피는 민들레마을 20년째 사랑하고 있는 왕팬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언제나 밝은미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 사람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힐링♪ 22-09-04 22:47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봉사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비에 젖으며 = 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납니다..
거칠고 거친 땅에 피어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꽃과나비 22-09-04 21:19
 
서귀포에서 찐팬 인사드립니다.
날마다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이렇게 민들레 공동체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좋고
말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맘을 기쁘게 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항상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늘 민들레들의 공동체에 오면 행복해지고 많은걸 얻어갑니다.
코로나 위기의 시대에
서영남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박유경세실리아 22-09-04 17:04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가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하며 따듯한 나눔에 저도 함께 나누겠습니다.
변치않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임현호도미니코 22-09-04 15:31
 
묵상에 좋은글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늘 마음을 추스립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적 가치에 녹아드는 선행과 자선을 실천할 수 있는
대표님의 모습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이미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민들레대표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평화 안에서...
민들레들의 공동체... 교우촌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Bryons 22-09-04 13:29
 
joy with the poor
For those who have had a hard time without missing a single day for a long time
Looking at CEO Young-Nam Seo, who delivers unwavering love
I want to convey love without discrimination and discrimination.
With a single heart, I also want to support poor neighbors.
And today, I confess my respect and love for the CEO.
Without asking or questioning, you just walked into my arms
President, who has become a family for the poor and needy neighbors
I will support you and follow you... I promise.
Now I will continue to share. Thank you.
옹달샘 22-09-04 07:46
 
건강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멋진글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세상이 팍팍한 지금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 삶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희망을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들의 공동체~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주는 사랑으로  노숙손님들에게
멋진 희망이 되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클라우디아 22-09-03 22:38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외롭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이 길을 걸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ヾ(≧▽≦*)o
VIP손님들과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시간들 보내세요.
우리 모두 함께 가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Fighting~~~ 응원합니다!
고혜란호산나 22-09-03 20:16
 
안녕하세요.
감사한 마음으로 글을 읽고 묵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지나온 생활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가슴에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서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롤리폴리 22-09-03 17:59
 
정말 나눔이란 신기합니다.
사랑, 행복.. 결코 큰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 때가 있습니다..
우리사회에 가장 어렵고 외로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해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응원합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함께 하겠습니다.
윤경태 22-09-03 15:24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vip 노숙손님들의 힘든 삶을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벅찬 이야기를 볼 때마다
존경의 마음과 감사의 기도를 바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영상을 보며 반성도 많이 하고
욕심을 버리고 착해지려고 노력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들의 공동체!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갈채를 보냅니다.
Uashmee 22-09-03 13:47
 
It's really amazing about happiness & sharing~
never in the big one.
what people say happy.
There are times when my heart breaks.
I also learn a lot from you two and build a house of love.
Strive to be a beautiful person.
I will repeat it again.
We will be together by supporting Dandelion love Community.
In this days difficult life,
some people starve and others no clothes.
Thank you and I support you always!!
손잡고더블어 22-09-03 07:31
 
토론토에서 평화방송 보고 민들레국수집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수사님 훌륭하십니다.
누구나 어려운사람을 돕고싶은마음은 있는데 실천하기가 사실 쉽지않지요.
그런데 그런일을 오랫동안 해 오신것이 정말 대단하시네요.
민들레수사님의 발걸음 하나하나에
주님의 이끄심을 봅니다.
멀리서나마 형편되는데로 후원을하고싶네요.
올 12월 한국을 방문하게되면 찾아가보고싶구요.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늘 함께 해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남궁선혜 22-09-02 22:16
 
사람 향기가 납니다..!
동화처럼 아름답고 시골의 소담스럼이 담겨져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곳에 두분의 깊은 사랑으로 언제나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듯 합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두분이 있어 저는 내일을 살아갈 희망을 얻었고
그 희망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미래를 설계해나갈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이고 모여서 그 행복 더욱 커지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두 분~ 건강하세요^^
온마음 22-09-02 20:49
 
좋은글 묵상하며 읽었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추석명절날 송편 준비해서 찾아뵙겠습니다.
최은실파울리나 22-09-02 17:05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겉치레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사랑은 바라보기만 해도 참 따스하네요.
?아름다운 나눔을 온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낌없이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칭찬합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알베르토 22-09-02 15:31
 
자카르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예쁜 나눔이야말로 기쁨의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 수사님게 감사드립니다.
빨간우체통 22-09-02 13:57
 
반갑습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사랑을 흩날립니다.
항상 열심히 헌신하시는 서대표님 모습 참좋아요.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삶이 아름답습니다.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20년째 사랑하고 있는 찐팬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십니다.
늘 언제나 밝은미소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최승미타시아나 22-09-02 11:29
 
기적같은 나눔들을 응원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기도 하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샛별이 22-09-02 10:42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모두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큰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윤안드레아 22-09-02 08:16
 
희망이 보름달처럼~
힘든 사람들 삶을 살리는 대표님사랑은 희망을 꿈꾸게한다
민들레 공동체는 배고픈 사람에게 동정을 베푸는 곳이 아니라 섬기는 곳입니다
지금 이 순간 저를 돌아보게 하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나눔 이야기는 그 누구의 입으로 글로 들어도 참 반갑고 감동적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감탄합니다.
저도 나눔에 큰 꿈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보리수 22-09-02 07:31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도 큰 기쁨입니다.
그래서 TV나 인터넷 기사, 신문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날은
온종일 행복하답니다. 사람대접 좋습니다.
방금 평화방송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시청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모든 손님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기를 빌며...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수향에스텔 22-09-01 20:53
 
안녕하세요.
멋진글 묵상하며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복음말씀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밥을 대접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 희망을봅니다.
훌륭하신 민들레수사님과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복음의 기쁨~
Zeorena 22-09-01 17:25
 
Mindulle Guksu Jib gives freedom to the poor,
the liberty to eat, choose the clothing they would like to wear
and eat various food up to their satisfaction. Never or noone has
ever done such a wonderful thing. I am thrilled and terrified by the
beautiful atittude that depyonim and samonim shows to the people.
I would like to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D BLESS YOU!! STAY KIND!!
해리와샐리 22-09-01 15:08
 
여기는 미국 플로라도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좋은 영상 감동입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마을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세상 지키기~~
배민성 22-09-01 12:4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매일매일 기적같이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웃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AishaMae 22-09-01 10:26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서정희로즈마리 22-09-01 08:53